새벽말씀2013.01.01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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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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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월 1일 화요일 시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감사함으로 표적이 일어난다. 감사하는 것이 표적있는 일이다. 감사하는 일이 표있는 일이다.
됐지요? 다윗은 말하기를 시편에 감사장 하나를 만들어 놨어요.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불러라. 기
쁨으로 불러라. 여호와를 섬겨라. 노래하라. 그 앞에 나가라.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인 줄 모르느냐.” 다
른 민족들은 부르지 않았는데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이스라엘 민족만 불렀잖아. 우리 하나님이다. 하나님
을 불러라. 우리 하나님이다. 우리는 그의 것이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백성이여. 하나님 백성. 하나
님이 우리를 기르시는 백성이다.
우리가 감사하자 하나님이 좋으니 얼마나 좋으냐. 그 문을 감사함으로 그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감사
함으로 그 문을 열게 되고, 노래함으로 우리는 그의 백성이고,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을 열게 된다. 그 문 하나님께 문을 연다. 그리고 찬양함으로 기뻐 막 노래함으로 그 궁 안에 들어 갈
수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궁 안에 들어와서 살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이와 같이 된다. 다윗은 왕이
기 때문에 느꼈지 않습니까? 다윗도 감사하는 사람을 오라하지, 불만불평하는 사람을 오라 하지 않습니
다. 왕도 감사하는 사람을 오라고 합니다.
감사했으면 왜? 노래하고 싶다고. 들어와서 하라. 그와 같이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반드시 시편 100장
처럼 그렇게 하라. 인자와 사랑으로 우리를 부르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말씀입니다. 여러분
들이 감사는 시대적인 역사의 감사를 이야기했죠. 그리고 개인적인 감사할 것을 내가 모르니까 여러분
들이 하니까 개인적으로 뭐 별의 별 일이 다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 별의 별 것이 다 있는데 안
해. 어떤 일을 어려운 일을 당할 때는 다 해줬는데 감사를 안 해. 왜 그런 별일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
다. 죽음의 고비에서 살려 줬는데 어느 때는 안 해. 그 순간만 하고. 그래서 그게 잘못된 거여. 감사의
사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감사하는 정신, 사상을 가져야 한다.
대개 보면 성경 구약에서 신약까지 지금 이 시대까지 보면 감사치 않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계속 따라
가다가 중간에 말았어요.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 아니면 못 살어. 너 아니면 못 살
어. 이렇게 해야 계속 가게 되지. “너 아니어도 살어.” 하면 다른 사람과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 없
으면 누가 살아? 주님 때문에 사는 거여. 하나님 때문에 사는 거여. 아무도 모르게 혼자 있는데 누가 살
립니까? 하나님만 쳐다봅니다.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누구 의지할 사람이 없는데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께서 “맞어. 다른 사람이 있어도 나만 의지해야지. 혹시 다른 사람 의지할 사람이 있어도 나만 의
지해야 돼.” 그럽니다. 혹시 다른 사람을 의지할 게 있어도 나를 의지해야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주
님만 의지하라. 주님만 보고 해야 된다니까. 버뜩 하는 방법, 그래야 이상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라. 너희를 의지하지 말고, 너희 의지할 자가 있어도 거기 의지할 자 있어도 거기 의지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너희가 감사할 자가 있어도 나에게 감사하라. 하나님이 해준 거다. 사람
을 보내서 그렇게 했노라. 그 사람에게 물어 봐라. 자기가 한 일인가? 하나님이 시켰다고 이야기했지.
하나님께 감사하라. 사람은 가다가 마음 변한다. 하나님이 시켜서 한 일이라고 하지. 사람이 아니다. 하
나님이 한 일이다. 니가 나한테 기도했잖아. 그래서 기도해서 내가 해 준 거야. 감사하옵나이다. 심부름
꾼이지.
성서에 모든 것을 보면 성경을 보면 감사의 센터를 한번 쫙 이야기를 한 마디로 말한다면 처음에는 감
사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감사치 않고 불만불평, 그리고 투덜투덜, 그리고 원망, 이런 사람들이
가다가 말았더라구. 보니까. 가다가 만 사람들 하나님을 끝까지 못 따라가고 가다가 만 사람들이 있어
요. 메시야를 끝까지 못 따라간 사람들이 가다가 투덜투덜, 중얼중얼, 가다가 불만불평 못 하겠네. 이런
사람들이 가다가 그랬어요. 성경 보세요. 읽을 것도 없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알겠습니까?
항상 감격하며 감사하며 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구원에 참여하였습니다. 감사가 빠지면 구원에 참여
를 못 해요. 구원론에 보면 감사에 대해서 나옵니다. 감사함으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감사를 빼면 구원
이 안 이루어져요. 알겠습니까? 반드시 감사가 빠지면 안 돼. 자기 느낀 것을 표현해야 되지 않겠습니
까? 감격하고, 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성서의 중심인물을 보면 늘 하나님께 감격하고 다윗이 굉장히
많이 감격하고 감사했어요. 왜냐하면 너무 어려움을 겪으니까, 도와주니까 감사합니다. 여호와를 찬양하
라. 만물들도 하라. 너희들 비도 주지 않았느냐. 사람들이 산에다 물 주겠느냐. 감사하라. 만물들아. 다
감사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라. 동물들도 감사하라. 모든 짐승들도 감사하라. 하나님이 너희들을 기른다.
누가 기르느냐. 산짐승을. 이러면서 다윗이 제대로 깨달았어요.
다윗 보고 하나님이 “내 마음에 합당한 자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여.” 그래서 시편을 보던지 보면
감사에 대한 이야기가 장절마다 “찬양하라. 하나님께 간구하라.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여호와가 나가라.
여호와가 우리 기둥이다. 거룩하신 자다. 하나님은.” 했어요. 우리가 너희들이 하나님 하고 절하면 어디
에다 절하는지 아냐? 하나님 바로 손닿으면 닿는다. 다윗도 그걸 알았어요. 하나님 발덩어리 앞에서 절
한다고 영적인 세계를 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가까우시다. 감사하지 아니하면 구원의 끝까지 갈
수 없다는 것, 나도 그래요. 선생도 나에게 감격하고, 좋아하고, 찬양하고, 나 봤는데도 선생님 언제 만
나면 찬양할 거라고 찬양하게 준비하고 있어? 바보. 거기서 하면 되잖아. 찬양드리면 되잖아.
“어? 선생님 안 보이는데요.” 그러니까 너는 육적이지. 너가 찬양했다고 편지쓰면 수고했다고 하지. 어
떤 사람은 나오면 찬양한다고 준비하다가 목이 쉬었어요. 뭐 하러 그래요? 거기서 하면 되지. 하나님께
찬양하고 그렇죠? 알아야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늘 감격하고 좋아할 때 나 따라오다 만
사람들은 투덜투덜, 불만불평, 여러 가지로 그러다가 나중에 가서는 선생님도 약점이 너무 많다. 어떻게
용납할 수 있냐? 그런 이야기 나오고 그리고 나서 나중에는 불만불평, 나를 안 본 사람은 안 합니다. 나
를 보기 전에는 할 수 없다. 나에게는 그렇게 안 겪었으니까. 나를 안 본 사람들은 신앙이 너무 좋아.
왜? 나에 대한 것을 모른단 말여. 좋은 것만 계속 알거든. 설교시간만 들었으니까. 설교하는 시간만 들
었거든. 그러니까 선생님 최고다. 너무 좋다고 해요.
다른 사람들은 이런 거, 저런 것도 봤단 말여. 아, 얼굴이 시커멓게 타고, 막 일하고, 저게 사람을 구원
하러 왔을까? 이러고 막 시험들고 그랬거든. 지금 온 사람들은 이런 때만 보니까 직접 봐야겠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보는 것보다 다르다. 저렇지 않다. 그러죠. 불만불평하고 나중에 보면 악평하죠. 뜻이 아
니라고. 그런 사람들은 나갔어. 그런 사람들은 오다가 다 떨어져 나갔어. 나도 선생도 하나님께 불만불
평하고, 수군수군하고, 그랬으면 안 됐다구. 그럴 때마다 예수님도 하나님도 가만 놔두시더라구. 할 때까
지. 그럴 때마다 더 괴롭고 더 불안하고 그래요. 하나님을 안 믿으면 더 불안하고 그래요. 사탄이 더 역
사하고 마귀도 역사하니까.
그래놓고 나중에 가서 잘못했다고 그러면 하나님이 그럴 줄 알았어. 그래서 늘 감사하고, 감격하고, 웃
고, 사람이 보세요. 똑같은 시간인데도 얼마든지 웃으면 웃을 수 있잖아. 자꾸 웃어야 돼. 자꾸 감사하게
끔 그렇게 해야 돼. 그런 심리여. 자꾸 웃듯이 웃으면 웃어지거든. 계속 웃을 수 있어요. 안 그러면 순간
굳어지잖아. 얼굴도. 이 얼굴이 마음과 똑같아요. 마음이 감격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웃어져요. 계속.
그러나 마음도 굳으면 된 다음에 감사하고, 고맙다고 해야지. 되지도 않는데 내가 이게 뭐여? 그러면 안
된단말여. “해줄 것을 알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그렇게 해야지. 미리 미리 꼭 해
준 다음에 하면 감사합니다. 해주기 전에도 너무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고 싶다고 나에게 은혜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늘 그러는 거여.
하나님 앞인데 꼭 하나님이 뭘 해줘야 감사하고. 해주고 있잖아. 그 동안 계속 해준 거, 감사 밀리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감사가 밀리지 않은 사람이 없다네. 다 밀려있어. 너무 많이 밀려 있잖
아요. 그죠? 여러분, 일기장도 밀려 있고, 실제 하나님께 뭐 드린다는 것도 밀려 있고, 성경읽는 것도 밀
려 있고, 전도한다고 하고 전도 못 하고 밀려있고, 그리고 또 몸짱 만들고 멋있게 한다고 했는데 운동
못 해서 밀려 있고, 한다고 했는데 안 한다는 거 밀려있고, 빚쟁이네. 한다고 하는 거 안 하고 밀리지
말고 부지런히 해요. 감사하고 영광돌리고 기뻐하도록 하라.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감사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역사가 이렇게 된 것을
하나님의 뜻이로소이다. 지혜롭고 슬기롭다는 저 기성세대에 감추시고, 어린 아이들에게 나타나심을 감
사하옵나이다. 이들을 길러서 순종도 하고, 착하고, 영광을 돌리며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나이 적
으나 어리나 순진하고 착한 마음을 가진 이들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는 이들에게 역사의 주인이 되었습
니다. 영광을 아버지께 돌리고, 사랑하는 신부들로서 영광을 도립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교회가 서
로 감격하고 형제끼리 서로 감격하고 감사하며 서로 하나되고 감격하면서 살게 해주시고 누가 무슨 일
있으면 투덜대지 말고, 어떤 문제가 있으면 가서 몇 사람이 가서 정식적으로 이야기 해야지. 막 소문내
고 나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온전히 그렇게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하면 원하는 대로 안 하는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지. 내가 원하는 대로 의논을 해주고 말 좀 들어봐라.
같이 가서. 의논해도 뜻이 있어서 오니까. 만군의 하나님. 은총과 은혜로 채워 주시옵소서. 감사하는 도
를 깨닫게 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감격과 감사의 차고
넘치고 노래에 차고 넘치게 해주시옵소서. 꼭 노래할 수 있는 환경만 돼서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때든지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도 아무 때든지 꼭 헌금만 갖다놓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
다. 꼭 어떤 것으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물질을 갖고 하지 말고 말로 감격감사 먼저 하고 물질도
있으면 교회도 쓰고 전도도 쓰면 좋지. 열의 하나를 주님께 드리면서 이렇게 살게 축복해 주심을 감격
하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영광을 나타내며, 감격하며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도록 축복해 준 것을 실행케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온 세계에 함께 하길 축원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