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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0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01 (화)
성경 본문
잠언서 30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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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시작 작성일 : 2012년 10월 21일 새벽 2시 작성자 : 장정희 (낙타바위에서 찬양하고 월명동 기도굴로 기도하러 가는데 곳곳마다 선생님과 함께했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너무나도 그 시간들이 소중했으며 지금도 영으로 함께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하여 월명동은 선생님의 몸임을 더욱 깨닫고 주님께 사탄을 무찌르고 선생님을 증거할 수 있는 말씀을 부탁드리니 주신 말씀 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과 너희가 함께했던 추억의 시간들은 나 성자와 사랑했던 추억의 시간들이다. 나 성자는 이처럼 선생 통해 너희를 사랑했으며 앞으로 선생 통해 더욱 사랑할 것이다. 선생과의 추억이 없다 낙심하는 자들이여, 그리 말지어다. 늦게 온 자나 일찍 온 자나 똑같이 선생 통해 나 성자의 영원한 사랑을 받았으니 시대 말씀이다. 시대 말씀을 들은 자는 나 성자의 영원한 사랑을 받은 자이다. 잠언서 30장 4절을 봐라.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 지, 그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이를 아는 것이 사탄을 물리치며 나 성자의 영원한 사랑을 받는 것이며 이것을 가르치는 것이 시대 말씀이다. 먼저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이냐?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썼던 나 성자다. 나 성자가 하나님 곁에 갔다가 다시 선생 통해 내려왔으니 이것이 메시야 강림 초림과 재림이다. 특히 잠언서 30장 4절은 이 시대 재림을 말하니 바람은 성령이요 성령의 역사를 통해 너희 마음을 중심인 나 성자에게 모으는 자가 선생이요, 물은 진리이니 진리를 옷에 싼 자 곧 진리를 실천함으로 진리가 육화된 자도 선생이요, 땅의 모든 끝인 말세를, 정한 자로부터 배워 때를 가르쳐 주는 자도 선생이다. 그리하여 그의 이름은 그의 사명이니 그 사명이 무엇인지 그를 보낸 자가 누구인지 본체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시대 말씀을 통해 모두 가르쳐 주었다. 요한복음 8장 14절을 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시대 말씀의 핵은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이다. 선생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알게 해 주는 것이 본체 분체 말씀이다. 선생은 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에게서 왔으며 하나님에게로 간다. 그리고 선생 통해 나 성자가 이 땅에 왔으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온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은 나 성자와 하나님의 몸이다. 분체다. 이것이 신랑 나 성자의 재림이며 그러한 선생이 어디로 가겠느냐. 나 성자와 함께 그를 보낸 자 하나님에게로 가니 이것이 신부 너희들의 휴거이다. 선생이 온 것이 나 성자의 재림이며 선생이 가는 것이 신부 너희들의 휴거이다. 그리하여 시대 말씀 재림과 휴거를 이루기 위해 삼위는 선생을 이 땅에 보내었다. 그러나 이를 믿지 않는 시대 소경과 귀머거리들아, 요한복음 8장 19절처럼 <이에 그들이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 지 못하는 도다.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너희는 보낸 자 선생을 알지 못하는 고로 나 성자도 하나님도 알지 못한다. 고로 시대 말씀을 깨닫지 못하여 신부급 구원을 받지 못한다. 선생은 나 성자와 하나님께로 오는 문이기 때문에 너희는 선생을 알아야 하고 알기 위해선 시대 말씀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을 믿지 않는 자들은 요한복음 8장 44절에서 47절과 같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 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 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 도다. 너희 중에 누 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 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선생인 시대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과 뇌에 역사하는 것이 사탄이니 아벨을 죽인 가인처럼 그들은 마음, 정신, 생각, 뇌를 사탄이 차지하여 그들의 정신을 살인하였다. 그러므로 정신이 죽은 그들의 뇌엔 진리가 없으므로 비진리에 서게 되어 사탄의 정신과 생각으로 살게 된다. 그리하여 선생과 섭리사에 그들의 죄를 덮어 씌워 선생을 부인하는 그것으로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고 사탄에 속하였음을 증명한다. 그래서 요한복음 10장 18절과 35절처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선생은 너희를 버릴 권세도 있음을 절대 잊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기 때문이다. 신의 권세 곧 선생은 나 성자의 분체가 되어 나 성자의 권세를 받았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신입생들에게 선생을 요한복음 10장 37절에서 38절처럼 전초하라.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인간의 영과 육을 구원시키는 성자의 일을 선생이 하지 않거든 선생을 믿지 말 것이나 선생이 구원의 일을 행하거든 그 구원의 역사를 믿으라. 왜냐하면 믿는 것에서 구원이 시작되어 선생을 확실하게 깨달음으로 구원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구원의 시작을 여는 일부터 하여라. 구원의 시작은 요한복음 10장 7절에서 11절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 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선생은 너희가 나 성자에게로 오는 문이다. 고로 선생 통해 나 성자에게로 오지 않는 자는 다 절도와 강도 곧 사탄의 주관 받는 자들이니 그들을 배척하라. 선생은 나 성자인 시대 말씀을 전하는 입이며 통로다. 그리하여 나 성자의 말씀은 오직 선생 통해서만 선포되니 선생 말씀 듣고 그 말씀을 실천하는 자는 구원받고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 휴거될 수 있다. 그러나 휴거의 문인 선생을 믿고 따르지 않으면 이 시대에 휴거 역사는 절대 일어날 수 없다. 그래서 자기를 따라야 천국에 갈 수 있다 하는 자들은 도둑이며 이들은 사탄의 몸이 되어 영과 육을 멸망시켜 지옥세계로 끌고 가는 것이 목적이다. 선생은 이 시대 진정한 목자인 나 성자의 분체라 너희들의 죄를 대속하고자 그곳에 있다. 고로 너희는 선생이 그곳에 있음은 너희 육과 영을 살리고자 목숨을 버린 것임을 정확하게 깨달아라. 요한복음 10장 17절처럼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 라.> 선생이 목숨을 버린 십자가 희생은 너희의 구원을 얻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너희 영혼을 구원하는 나 성자의 사명을 선생에게 주신 것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