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01 (화)
계시말씀 86a7ca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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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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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생을 대신하여 기도로 섭리를 이끌 자를 찾고 있다.
2. 너희 자신을 위해서 기도의 조건을 더욱 세워야 한다.
작성일 : 2012. 9. 11.(화)
작성자 : 이선진
(깊이 기도하던 중 기도로써 그동안 섭리를 이끌어 오신 선생님이 특히 대단하게 느껴졌고 감사했습니다. 기
도로 이끄심이 진정한 이끄심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앞으로도 육의 생을 다하는 그 날까지 기도로써 섭리를 이
끄실 수 있도록 보호해 달라 간구드렸을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기도로 이끎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말해 주마.
기도는 영적 전쟁, 영적 투쟁, 영적 싸움,
사탄과의 전면 전쟁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기도할 때가 가장 가까이서
사탄과 싸우는 것이며
그러하기에 사탄은 기도하는 자를
자신들의 최우선 주적으로 둔다.
마치 전투기가 상대편의 진영에
직접 침공하여 미사일을 퍼붓듯
기도는 단순히 사탄의 진영 앞쪽에서
싸우는 수준이 아닌
사탄의 본거지, 사령부에
직접 영적 미사일을 날리는,
맹공을 펼치는 것과 같다.
그러니 다른 그 어떤 공격보다
기도의 공격이 그들에게는
가장 충격적이고 고통스러운 공격이다.
그들의 영에 직접적인 공격이 가해지고
직접적인 피해를 일으키니
기도를 제일 싫어하고
기도하는 자를 증오한다.
사랑아,
너도 예전에는 기도의 위력에 대하여
믿지 않았고 불신하지 않았느냐.
초라해 보이고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아
그렇게 중요시여기지 않지 않았느냐.
그러나 이걸 명심해라.
영적 세계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실천일수록
그 강도와 파워가 강력하다.
그 권세와 위력이 강력하다.
그러니 기도의 공격, 기도의 실천이
저들에게는 최고의 핵 공격, 섬멸 작전과도 같다.
그러나 이와 같이 느끼고 체감하지 못하는 자들이
기도를 소홀히 하고 귀중히 여기지 않는다.
그러니 그와 같은 가치성 타락의 마음에
사탄 마귀가 조금만 잡념, 잠의 유혹을 가하면
속수무책으로 그 유혹에 자신을 맡겨 버려
그만 패하고 포기해 버리지 않느냐.
그리고 기도의 전쟁에서 패한 것에 대해
‘한두 번 그럴 수도 있지.’하며
안일한 마음을 가지지 않느냐.
선생은 지금 선생 자신만큼이나
책임감, 사명감, 역사의식을 가지고
진정 기도로써
섭리사를 이끌어 줄 자를 찾고 있다.
정말 영적인 마음, 선생 같은 마음을 가지고
기도로써 선생이 육의 생을 다한 후에도
계속해서 기도의 조건으로
섭리사를 지켜 줄 자를 찾고 있다.
사랑아,
선생이 육의 생을 다하면
이제 선생을 말씀으로,
영으로 만나야만 하는데
진정 이 섭리사가 기도로 깨어 있지 않는다면
선생을 영으로 만나야만 하는
섭리사와 선생 영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사랑아, 기도하는 만큼
영적 존재와 교류,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의 기도의 조건 위에서
나 성자와 통해
계시의 역사도 진행되고 있지 않느냐.
선생 육의 생 다하면
선생이 육으로써 세워 주는
기도의 조건도 끝이 나는데
그러면 나 성자와 통하기 위한
기도의 조건은 누가 세워 주겠느냐.
누군가는 반드시 섭리사 기도의 사명자가 되어
그 인생을 기도에 바칠 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기도의 사도와
기도의 사도의 회원을 뽑은 것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현재 이들 가운데에도
진정한 사명감과 역사의식에 불타 기도하는 자가 적고
그 조건을 제대로 세워 주는 자가 적다.
또한 시간의 조건은 세울지라도
시간만을 위한 조건을 세우지
진정으로 역사를 생각하고 나를 생각하여
조건을 세우는 자들은 많지가 않다.
사랑아, 진정 역사를 생각해서
나와의 사랑을 생각해서
진정으로 조건을 세워 주는 자가 필요하다.
역사적 사명감에 불타,
나와의 사랑에 불타
선생처럼 기도의 조건을 세워 줄 자가 필요하다.
사랑아, 또한 이번 12월이 지나면
선생이 너희를 위해
세워 줄 조건을 다 세워 준 것이 되어
내년부터는 더더욱 너희 스스로가
너희 각자를 위해 세우는 조건이 중요하다.
그 조건들 중 기도의 조건이 가장 중요하다.
내년부터는 나와 더욱 깊게 통하기 위해서
너희 각자가 기도의 조건을 더욱 세워야만 한다.
그러니 선생을 대신하여
섭리를 기도로 이끌어 줄 자 말고도
너희 각자가 자신만을 위해서라도
기도의 조건을 꼭 세우는 자들이 되어야만 한다.
사랑아, 섭리사는 기도의 세계이다.
기도로 이루어지는 역사이다.
기도로 세워졌고 기도로 지켜지는 역사이다.
기도로써 발전하는 역사이다.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기도의 중요성과 위력과 가치를
너희의 생각과 입장에서 판단하지 말고
나의 말을 들어 보고
선생의 말을 들어 보고 판단하여라.
나의 입장에서 기도에 대하여 생각해야지
왜 너희의 생각과 입장에서 판단하느냐.
최고로 가치 있고 근본된 실천이 바로 ‘기도’이다.
섭리인들아,
핵심을 놓치지 말고 근본을 놓치지 말아라.
선생의 삶을 보고
근본이 무엇인지,
핵심이 무엇인지 판단하여라.
알겠느냐.
기도로 선생을 대신해
섭리를 이끌어 줄 자를 찾고 있다는 것과
너희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더욱 기도의 조건을 세우라고 말한 성자 주니라.
진정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