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1.01 (화)

새벽잠언 2013

선포일
2013.01.01 (화)

첨부 파일

새벽잠언 2013.hwp1 <2013년 1월 1일 화 새벽 잠언> 중요 31. 우리가 하나님과 성자를 진정 사랑할 때,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도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고, 낮고 낮은 세상에 오셔서 역사하시고 낮고 낮은 자에게 오셔서 역사하신다. 32. 잠깐 친하게 지내고 잠깐 사랑하며 살려 하지 말고, 진정 끝까지 마음과 몸을 다 바쳐서 하나님과 주를 위해 모든 삶을 산다고 하며 고하고, 마음을 쏟아 행하여라. 그러면 하나님도 끝까지 역사하신다. 33. 주를 지식으로만 믿고, 어떤 제도로만 믿고 따르면 절대 안 된다. 진지한 마음과, 진실한 심정과, 참된 사랑의 행위로 믿고 따라라. 34. 희생자는 진정한 생명의 결실자만 희망으로 쳐다본다. 결실자가 작거나 어려도 그를 데리고 시대 구원의 새 뜻을 펴 나간다. 35. 기대했던 자가 떠나면, 작은 자를 키우면서 기필코 역사를 편다. 떠난 자가 어떻게 됐는지 보니, 건너편에서 고통 받으며 살아 피골상접이 되어 있었다. 36. 주는 받은 주권이 있어서 언제나 누구나 그 주권으로 구원하여 그와 같이 정녕 뜻을 펴신다. 다만 좀 늦는다는 것뿐이다. 37. 한 남자가 있는데, 그에게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끝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남자는 자기가 젊으니, 그 여자에게는 마음을 접고 새로운 여자를 찾았다. 이제는 여자의 모순을 알았으니, 이전에 사랑했던 그런 여자는 절대 선택하지 않고 온전한 자를 골랐다. 주도 그러하시다. 38. 짝사랑했던 자는 늙어서 허리가 꼬부라져서 사막 길을 가고 있고, 다시 만난 자는 황금마차를 타고 황금 길을 가고 있다. 하늘은 정녕코 더 좋게 이룬다. 39. 섭리사에서 성자와 보낸 자를 짝사랑하게 만든 자들은 결국 천운을 뺏기고 실 가닥 길을 가게 되었다. 40. 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짝이 못 된다. 41. 성자께서 내게 짝사랑의 슬픈 사연을 털어 놓으셨다. 선생은 성자께 “그 사람은 변하니, 저를 사랑하세요. 제가 사랑할게요. 그 사람 정말 못됐어요.” 했다. 성자 주님은 결국 선생을 가지고 뜻을 이루고 말았고, 시대 섭리의 신부들도 키우셨다. 42. 짝사랑하게 하는 자에게 주님은 아예 사랑의 뜻을 못 이룬다고 하시며 등을 돌리신다. 43. 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겉은 금도금이고, 속은 돌덩이다. 44. 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2012년도에 다 끊어버리고 쪼개지게 했다. 그 밭을 다시 일구어, 거기에 좋은 과일나무를 심으련다. 45. 먼저 매달리고 먼저 사랑하기다. 46. 미련한 자는 몰라서도 못 하고, 알고서도 못 해서 늘 미련을 품고 산다. <2013년 1월 2일 수 새벽 잠언> 아주 중요 47. 지금이 섭리사 황금기다. 모르는 자들은 기다리고 있다. 후에 가서 알면 헛일이다. 후손들은 알게 된다. 48. <본체 - 분체 시대>다! (본체가 살아 있는 분체를 통해서 역사할 때) 이때가 황금기다. 황금기의 끝자락은 더욱 황금벌판 시대다. 49. 자기 좋은 대로, 자기 생각대로 믿지 말아라. 인간의 생각은 짐승의 생각보다 한 단계 위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최고 위에 있다. 50. 자기 주관, 자기중심, 자기 사고, 자기 생각, 자기 인식, 자기 습관, 자기 버릇이 뇌에 절어 있다. 그것으로 생각하고 사니 멸망이요, 함정이요, 절벽이다. 51. 기도해도 하늘 앞에 상달되는 것만 응답된다. 52. 말씀을 듣고 머리에 기억하고 암기한 것만 써 먹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가 기도해도 하나님과 성자의 머리에 들어간 것만 상달된다. 53. 분체가 이 세상에 없으면, 마치 남편이 죽은 과부의 삶과 같이 된다. 육신 세상에서는 ‘육’의 영향이 그리도 크다. 54. 성자 분체가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을 때 어떻게 살았는지 보아라! 55. 성자 분체의 육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역사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56. 남자가 집에 있으면 도둑이 잘 안 들듯이, 사탄이 틈타는 것도 다른 어떤 것도 성자 분체가 있을 때는 정말 다르다. 성자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가 최고 황금기이니, <휴거 역사>를 한다! 57. <계시>는 심정의 세계다. 58. <영계>도 심정의 세계로 가게 된다. 59. 영계에 가면, 혼도 영도 육계에서 육과 마음이 행하는 그대로 하고 있다. 60. <천국>은 심정의 세계다. 고로 가령, 상대가 글을 가지고 있어도 심정으로 통하여 그 글을 읽는다. 61. 육신 세계의 육은 육이 정신 차리는 만큼 힘이 집중되어 글이 써진다. 정신과 힘 모두 연구해 보고 실습해 보아라. 숟가락을 들면 숟가락을 들 만큼만 힘이 오고, 밥그릇을 들면 밥그릇을 들 만큼만 힘이 오고, 아기를 들면 아기를 들 만큼만 힘이 온다. 자기가 최대로 들면 자기 몸무게 이상의 무게를 든다. 이와 같이 100% 정신 차리면 바로 혼계와 영계로 연결된다. 62. 섭리사 황금기인 이때는 하루 힘써서 한 것이 다른 때 100일, 1000일 힘써서 한 것보다 낫고 효과가 있다. 이때는 안 되는 것도 되는 때다. / 선생도 예전에 1년 해도 안 되던 것을 요즘에는 하루에 한다. / 머리도 그러하니 지체들도 그러하다.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하여라! 이때가 지나면 안 된다. 이때가 지나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해도 안 된다. 그때는 겨울철에 눈 위에서 영산홍이 피는 것만큼 힘들다. 63. 농사지을 때도 어느 때는 하루에 3개월 일한 것만큼 할 때가 있다. 바로 ‘퇴비할 때’다. 그때 못하면 곡식과 나무가 퇴비를 못 빨아먹는다. 그때가 과일이 클 때이며, 곡식의 알맹이가 물이 찰 때다. / 그때를 놓치면 후에 퇴비해도 나무도 곡식도 주인을 쳐다보지 않고 말하기를 “게으른 자야. 가을이 오나 마나다.” 한다. 64. 농부가 밭을 매는 때가 있다. 곡식이 어렸을 때 잡초가 곡식과 새벽잠언 2013.hwp2 함께 크는데, 이때 바로 잡초를 뽑아 주는 것이 3개월 동안 곡식을 키우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이때 잡초를 안 뽑아 주면 곡식이 잡초에게 영양을 다 뺏겨서 크지 못한다. / 이때 곡식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야. 이놈아, 가을이 오나 마나다. 나 이제 늦어서 알곡을 못 만든다. 너도 포기하고 집에 가. 내년에 다시 해.” 한다. / 성자와 분체는 이를 알고 속 탄다. 왜 잡초를 뽑는 때에 딴 짓을 하느냐. 너희는 육신이 아니냐. 마음과 혼으로 살지 않느냐. 정신 차리고 해라! 65. 농사를 지으려면 농사법을 알아야 하고, 장사를 하려면 장사 법을 알아야 하고, 과일나무를 심으려면 과일나무를 기르는 법과 관리하는 법을 알아야 된다. / 저마다 자기 영을 위해서 배워라. 66. 사랑하자고 할 때 사랑하지 않고 다른 자를 택해 결혼해서 산 자가 후에 결혼에 실패하고 다시 돌아오니 되겠느냐. 그 자리는 이미 다른 자에게 뺏겼다. 다만 따라가면서 시중을 들 뿐이다. 67.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이 떠난 후에야 완전히 준비하고 와서 신랑을 찾았다. 그러니 소식이 없었다. 준비할 때는 놀면서 기다리기만 한 것이다. 준비하며 기다릴 때가 따로 있고, 준비한 것을 가지고 맞을 때가 따로 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68. 시험 보는 기간 때 합격과 불합격이 좌우된다. 그때 이미 결정된다. 시험이야 실력이 없으면 반 이상은 떨어지고 3분의 1만 남게 되기도 하지만,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은 100명 다 잘하면 100명 다 구원받는다. 69. 선생이 여기 있어 오직 말씀에만 집중하니 모두에게 최고로 좋은 때다! 선생이 나오면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지금 안 하는 자들은 참으로 미련한 자들이다. 나는 그들을 아예 안 믿는다. 내가 밖에서 같이 뛰고 있을 때도 안 하던 자들이다. 여우다. 보이면 하는 자는 성자도 봐야 하는 자다. 보이나 안 보이나 행하는 자가 주인이다. 70. 고장 나지 않은 스마트폰은 어디 있으나 늘 통한다. 71. 만일 스마트폰이 “상대가 옆에 있어야 통하지. 옆방에 가 있으니 못 통해.” 하면, 그 스마트폰은 기능을 못 하니 때려 부셔야 된다. 72. 편안하면 정신 안 차리고 살고, 쫓기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찾는다. 그러면 늘 쫓기게 하신다. 잘될수록 더 잘해라. 73. 마음 변하면 육이 귀한 시간을 다 써 버린다. 귀한 시간을 육이 못 쓰게 하고 영이 쓰게 하여라. 74. 월명동에 크레인과 포클레인이 있을 때 모두 같이 힘을 모아서 돌을 옮겨야지, 크레인과 포클레인이 없을 때는 100명, 1000명이 힘을 합쳐서 해도 높은 데 돌을 못 세운다. 크레인이 일할 때 포클레인도 뒤에서 잡아주고, 앞에서는 사람들이 돌을 매달아 주고, 돌을 그 위치에 세울 때 손으로 정확히 잡아 줘야 돌을 정확한 곳에 놓고 세운다. 이와 같이 섭리사 일도 집중할 때 해야지, 그때 못 하면 못한다. 75. 세상의 모든 예언이나 전설은 이방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조명해 주는 호롱불, 등불, 반딧불 정도다. 76.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성자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이루셨다. 시대 사명자는 그 날짜를 모르고 행했으나, 성자 주께서 알고 때에 맞춰 행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성자가 하실 일을 세상의 이방들이 예비하게 하신다. 77. 마야 문명의 예언도 하나님의 핵심 역사에서 하는 말씀을 겨우 조명해 주는 것에 불과하다. 78. (세상의 예언이나 전설은) 태풍이 부니 300km 떨어진 곳에서 태풍으로 인해 나무가 흔들리는 격이다. 79. 2013년도에는 2012년도까지 만들어진 자를 데리고 역사를 끌고 나간다. 못 만든 자는 마치 차를 못 만들어서 걸어서 따라오는 격이 된다. 80. ‘조금만 더’ 힘써서 만들면 만들 자들이 몰라서 못 만든다. 새벽기도를 감행하여라. 집에서도 하고, 교회에서도 꼭 해야 된다. 81. 2012년의 무덤에서 벗어나야 된다. 부활해야 된다. 못 나오면 구시대권에서 살게 된다. 82. 2013년을 위해 선생은 이미 각자를 위해 다 기도해 놨으니, 본인만 잘하면 부활된다. 최선을 다해라. 그럼 된다! <2013년 1월 3일 목 새벽 잠언> 83. 500m 떨어진 곳에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 하자. 자기 눈으로 보려면, 집중해서 봐야 된다. 집중 안 하면 안 보인다. 그와 같이 신앙을 할 때 마음을 집중해야 된다. 84. 영계에 집중하기 전에 육계에서 보낸 자에게 집중하여라. 집중하면 그 속이 느껴져 보이게 된다. 85. 집중하면 딴 생각이 안 생기고, 오직 집중한 것만 생각난다. 그러다가 집중한 것이 보이는데, 생각의 실상으로 보이게 된다. 86. 성자와 그 분체에게 집중하면 사탄이 손을 못 댄다. 사탄은 영물이라서 ‘마음’을 뺏는다. 그러니 우리가 성자와 그 분체에게 집중하면 사탄은 우리 마음을 못 뺏는다. 자기 전화기를 가지고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을 때와 통화할 때는 ‘통화중’이라서 다른 자와는 못 통한다. 이와 같이 집중하여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라! 87. 세상만사 그 어떤 일도 집중해야 잘된다. 길을 갈 때 차 조심하면서 집중, 차를 탈 때도 집중, 먹을 때도 집중, 일할 때도 집중이다. 88. 집중하면, 하는 일이 훤히 보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89. 집중했을 때 생명줄을 잡게 된다. 집중해서 하면, 성자 주를 보면서 그 분체를 따라가면서 자기 인생을 운전할 수 있다. 90. 집중이 제일 잘될 때는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자와 함께할 때다. 사랑하면 집중한다. 91.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마음에 성자의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92. 사랑하는 자만 자기 것이니, 바로 알고 통하고 그만 찾아서 간다. 93. 세상의 모든 주권자들에게도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라는 기회를 은밀히 주었다. 그러나 그들이 안 믿었다. 결국 그 영들은 사망으로 갔다. 94. 세상에서 하나님만 믿고 메시아는 안 믿고 죽은 영들은 모두 사망으로 가 있다. 확인할 것도 새벽잠언 2013.hwp3 없다. 하나님도 믿고 메시아도 믿었으나 물질세계나 좇던 자들의 영도 사망으로 가 있다. 95. 완전하게 하면 그 일이 완전하게 된다. 완전하게 안 하면 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도 못 한다. 96. 지상에는 세 명의 아담이 있다. 구원역사의 시작인 에덴 때, 성자의 초림 때, 성자의 재림 때다. 마지막 재림 때는 ‘완성’이다. 처음은 ‘시작’이고, 중간은 ‘과정’이고, 마지막은 ‘완성’이다. 이를 이해하면 된다. 땅의 인간은 성자께 쓰여지는 몸이다. 97. 약점을 잡힌 보디발의 아내는 자기가 살려고 의인 요셉에게 누명을 씌우고 갖은 중상모략을 하여 억울하게 했다. 의인은 자신의 결백을 해명할 길이 없으니 가만히 있었다. 세상이 악하고 재판자가 악하니, 실상을 안 보고 그저 상대가 당했다고 말하니까 그 말만 들었다. 3년 후에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고나서 어떻게 했겠느냐. 주권의 칼자루를 잡았으니 행한 대로 갚아 주었다. 하나님도 행한 대로 갚아 주셨다. 98. 요셉이 무죄로 판결 받아서 왕이 요셉에게 총리대신 자리를 준 것이 아니다. 왕의 문제를 풀어 주었기 때문에 총리대신 자리를 준 것이다. 곧 왕이 준 권세다. 이 시대도 시대의 문제를 풀어 줘야 된다. 99. 하나님만 무죄의 대가를 주신다. 세상에서는 죄인이라 하였으나, 하나님 앞에는 무죄이니, 천국에는 죄의 흔적도 없다. 100. 하늘의 사람을 억울하게 한 자는 하나님께서 그냥 두지 않으시고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억울하게 했으면 억울함으로 대하신다. 101. 하나님은 사명자와 함께 행위대로 행하신다. 102. 악이 아무리 세상을 잡고 의인들과 약한 자들을 억울하게 해도 매일 심판하여 질항아리 깨트리듯 깨트리신다. 성자는 그냥 두지 않으신다. 103. (주 편) 가다가 어려울 때만 잘하면 광야 길을 통과한다. 그러나 대개 어려울 때 주저앉는다. 어려울 때 잘하여 광야 길을 벗어나게 되니, 그때는 옆 사람에게 말하고 내 분체에게 말하여 그 차에 올라타라. 104. (주 편) 잘할 때는 영웅이다. 못 할 때가 문제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모두 잡아 주어라. 그때 사탄이 뜻을 못 이루게 방해하니, 모두 잡고 끌고 와라! 105. (주 편) 사탄은 가만히 있다가 너희가 뜻을 이룰 때쯤에 방해한다. 그때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옆에 있으니 기도하면서 담대히 하여라. 106. (주 편) 사탄도 사람들도 너희가 하늘의 뜻과 먼 때에는 그냥 놔두다가도 너희가 목적을 이루려 하면 손대며 방해한다. 107. (주 편) 환난 때, 어려울 때가 그동안 이루려던 것을 이루는 때다. 그때 사탄이 와서 인사탄과 함께 방해한다. 담대히 행하여라! 108. (주 편) 휴거 때는 환난이 극심하다. 추수 때는 들쥐와 다람쥐들이 극성이다. 추수 때는 비가 오고 추워도 추수에 집중해서 거둬들이기다! 109. (주 편) 월명동은 나 성자가 내 분체와 함께 만들어서 너희에게 줬다. 이제 쓰면 된다. 시대 말씀도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너희에게 주었으니, 저마다 그 말씀을 지키고 전하고 살면 된다. 110. 어떤 사람은 몰라서 못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능히 할 수 있는데 남의 힘을 의지하며 딸려 간다. 111. 실천자만 휴거된다. 육이 실천하면, 그 영도 실제로 실천하며 변화된다. 그러다가 나 성자가 오면 나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112. 과정 중에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이 점점 휴거 영으로 변화된다. 그러면서 점점 휴거의 장소로 가고 있다. 113. 정신적 사랑 - 혼적 사랑 - 영적 사랑으로 차원을 높여라. 영적 사랑이 완성급 사랑이다. 114. 영이 차원이 높아도 자기 혼을 통해서 자기 육에게 임해 나타난다. 고로 육이 강해야 영을 제대로 반영하여 살게 된다. 115. 육이 완벽히 했다면 영과 교통하며 깨달아 영적 차원의 깨달음을 얻는다. 116. <깨달음>이 정신적 차원인지, 혼적 차원인지, 영적 차원인지 그 강도를 보면 안다. 117. 어떤 것이 깨달아져도 육적인 정신적 차원에서는 약하게 느껴지고, 혼적 차원에서는 더 강하게 느껴지고, 영적 차원에서는 아주 강하게 느껴진다. 118. 영으로 깨달아야 확실히 안다. 영으로 깨달아야 분체를 시인하고, 그 이름을 사용하면서 근본 문제를 해결한다. 119. 아는 만큼 행한다. 육적으로 알면 그 차원에서 행하고, 영적으로 알면 그 차원에서 행한다.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2013년 1월 4일 금 새벽 잠언> 1. 육계에서 차원이 낮아서 안 잡히면, 영계에서 화면을 잡아라. 2. 육계의 정신, 생각 차원은 항상 낮다. 영계 차원으로 들어가라. 3. 지혜가 크다. 그중에서도 분별의 지혜가 크다. 4. 영적 지혜, 육적 지혜다. 5. 하나님께 속한 지혜가 있고, 땅에 속한 지혜가 있다. 하나님께 속한 지혜는 영적 지혜이며, 땅에 속한 지혜는 육적 지혜다. 6.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는 사람을 쓰고 순간 나타나신다. 7. 성자 주는 꿈에나 생시에나 상징적으로 나타나신다. 사람이나, 사람의 영이나, 천사나, 만물을 통해 깨우치며 나타나신다. 8. 성자 주는 재림 때도 하나님과 함께 사람을 쓰고 오신다. 9. 구약 때는 아브라함, 노아, 모세, 엘리야, 에스겔, 이사야, 다니엘, 삼손, 기드온, 다윗, 솔로몬 등을 쓰고 역사하셨다. 10. 발은 신발을 쓰고 역사하듯, 하나님은 그때그때마다 합당한 사람을 쓰고 역사하신다. 11. 뇌의 마음과 생각은 자기 육신을 쓰고 역사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 혹은 사람의 영체나 혼체를 쓰고도 역사하시고, 만물이나 천사를 통해 역사하기도 새벽잠언 2013.hwp4 하신다. 12. 삼위일체는 삼위일체와 일체 된 자를 쓰신다. 13. 삼위일체가 자기를 쓴다는 것을 완전히 아는 자를 잘 쓰신다. 14. 신은 말이 없으시다. ‘마음’으로 깨닫게 하신다. 15. 신이 말을 해도 인간의 귀로는 안 들린다. 신의 말은 ‘마음’으로 깨달아야 들린다. 16. ‘쪼개는 것’이 지혜다. 17. ‘비유’가 지혜다. 18. ‘비유’는 근본을 깨닫게 하는 중보자다. 19. 해가 떠서 어디로 가는지 가만히 쳐다보는 것이 지혜다. 아는 척하면서 “해가 저 산봉우리로 간다.”, “아니다. 저쪽 산으로 간다.” 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미련한 행위다. 20. 지식자와 지혜자는 계절을 따지면서 말한다. 21. 산의 노루는 쫓으면 쫓는 반대편으로 달아나지만, 토끼는 쫓는 쪽으로 한 바퀴 돌아서 쳐다보고 있다. 나는 이를 알고, 제자리에 못 오게 하고 계속 쫓았다. 고로 토끼가 직진할 때 돌아가다가 잡았다. 22. 호랑이는 쫓으면 뒤돌아서서 잡아먹으려고 달려든다. 23. 비유는 지혜다. 고로 지혜로운 자는 비유로 말한다. 24. 분별이 지혜다. 고로 지혜로운 자는 얻기 전에 분별하고, 얻은 후에 분별한다. 25. 지혜자는 현실만 보고 행하지 않는다. 26. 처음에는 꿀같이 달게 먹으나 후에는 토한다. 27. 과일이나 곡식의 껍질은 먹을 때가 돼야 벗긴다. 이와 같이 생명의 알곡을 추수할 때가 되면, 거죽은 벗겨서 버린다. 28. 먹기 전에 껍질을 벗겨 놓으면, 벌레가 와서 뜯어 먹고 빨아 먹는다. 29. 벼는 추수 때 1차 거둬들이고 타작하여 곡간에 들인다. 그리고 건조시킨 후에 2차 탈곡하여 껍데기를 쪼개 낸다. 과일도 추수 때 1차 좋은 것만 거둬들이고, 먹을 때 2차 껍질을 벗겨서 먹는다. 하늘의 생명 알곡과 과일도 그러하다. 인생의 때가 돼야 창조주 하나님께서 거죽인 육신과 알곡인 영혼을 쪼개 내시고, 그제야 알곡인 영혼을 취하신다. 30. 곡식이나 과일이나 먹고 난 후에 영양가는 몸에 흡수되어 살이 되고 뼈가 되어 윤택하게 한다. 찌꺼기는 배설물로 버린다. 31. 하나님은 인간 영혼의 추수도 이와 같이 하신다. 하늘나라로 취하기 전에 땅에서 때가 되면 1차 쪼개 내고, 인간의 육신이 죽고 영혼을 취할 때 2차로 거죽인 육신은 세상에 버리고 알곡인 영혼만 취하신다. ‘육’은 ‘혼과 영’을 싸고 있던 지체라고 이해하면 된다. <2013년 1월 5일 토 새벽 잠언> 32. 자기가 나쁜 생각을 하거나 하나님의 법을 범하는 생각을 하면, 즉시 자기가 자기를 채찍질하고, 때리고, 명령하고,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으로 쳐내 버려야 된다. 그러한 생각이 자기 육신을 고생시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매질하시기 전에 자기가 해야 된다. 이런 자가 지혜로운 자요, 자기를 형통하게 다스리는 자다. 33. 이성을 생각하면, 자기가 즉시 손으로 머리를 때려 버려야 된다. 그러면 그런 생각이 달아난다. 34. 선생은 나 자신을 만들 때, 내가 게으르면 국기봉을 한 바퀴 돌게 하면서 나 스스로 아주 무섭게 죗값을 주었다. 그리고 쐐기를 내 몸에 대고 쏘았다. 죄지으면 이같이 고생하게 된다 생각하며 죗값을 주었다. 못된 생각은 내 원수요, 강도요, 도둑이요, 살인자라고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만들었다. 35. 다른 사람을 보며 투덜대고 원망하지 않고 혼자 원망하고 투덜대더라도 몇 시간씩 나를 혼내고 밥을 굶기면서 엄한 형벌의 죗값을 주었다. 이같이 하니 습관이 되고 체질에 배서 그런 짓을 나 자신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하는 것도 무서워서 안 하게 되었다. 36. 인간은 마음의 나사를 풀어 놓고 살면, 자기가 자기를 괴로운 지옥 속에서 살게 만든다. 37. 모질고 엄하게 자기 생각을 잡고 다스려야 된다. 그러면 사탄에게도 악한 사람들에게도 힐문당하지 않고, 사람들에게도 책잡히지 않고, 하나님께도 심판받지 않는다. 고로 나 스스로에게 모질고 엄하게 하나님과 메시아의 법을 지키게 했다. 38. 20대 때였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려는데 겨울이라 너무 추웠다. 그래서 몸을 사리며 씻지 않고 기도하려 했다. 그때 내가 나를 끌고 나가서 겨울철에 얼음을 깨고 목욕하고 새벽기도를 했다. 그렇게 하니, 그 후로는 다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내가 내 육신을 고생시킨다는 것을 알고, 내 마음도 내 육신도 확 잡아 놓고 끌고 다니면서 길렀다. 39. 지옥에 안 가려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주신 말씀대로 살아라. 그렇게 못 하거든 때마다 지옥 채찍을 맞으며 감행하면 못된 버릇을 고치게 된다. 고로 다시는 안 한다. 40. 술과 담배는 자기 건강을 위해서 하지 않는 것이다. 그 하찮은 것도 끊을 정신과 생각이 없어서 못 끊는 자가 어떻게 지옥 줄을 끊느냐. 41. 편하게만 살려고 다 찌그러지고 냄새나는 초가집에서 다리 뻗고 눕느냐. 고생돼도 이때 혈기 부리는 것과 화내는 것을 다 뜯어 없애 버리고 새 집을 지어라. 모든 삶도 이리해야 된다. 42. 자기 나쁜 생각 때문에 자기가 망하고, 자기 좋은 생각 때문에 자기가 흥한다. 자기가 만들 것을 각본으로 만들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라. 43. 이성과 각종 세상적인 것을 못 끊고 못 버리니, 결국 영원한 멸망의 세계를 가기 싫어도 가게 된다. 44. 육신이 편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겠느냐. 육에 속한 것은 한계가 있다. 마음이 안 편하고 영이 안 편한데, 육만 편하면 되겠느냐. 육이 편해도 마음과 영이 곤고하다. 45. 체질을 고치면 남들은 불편하다고 하는데, 자기는 편하다. 46. 국가나 사회의 종교계나, 경제계나, 정치계나, 예술계나, 학문계나 ‘육’은 간판이 좋고 새벽잠언 2013.hwp5 번지르르하다. 그러나 그 생각과 행위는 썩고 부패되어, 부끄럽고 더럽고 야비하고 추접하고 가련한 각종 행위를 하며 살아간다. 세상의 명예가 뭐 그리 크냐. 이 모든 육적인 것들을 전능자께 낱낱이 고한다. 모두 회개하지 않고서는 못 견딜 것이다. 47.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만든 세상이 썩고 부패되고, 최고로 사랑했던 인간들이 그리 사니, 하나님과 성자는 사명자의 보고를 받으시고 그동안에도 다 처리하셨고,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해도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러면 네가 한 일의 대가를 영원히 받아라.” 하신다. 48. 자기도 고치고, 남도 고치기다. 49. 하나님과 성자 주께 기도하기를 “온 세상의 야비하고 추악한 꼴을 더 보시겠나이니까?” 했다. 이에 성자 주는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정한 때가 되어 더 볼 시간이 없다.” 하셨다. 50.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머리 아파하고, 괴로워서 잠 못 자며 그 하는 일을 방해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행하시는 일인데 시기하며 막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사자들을 보내셔서 그 못된 마음과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51. 권력 쓰며 행하다가 모두 시대 사명자의 눈에 걸렸다. 하나님께 걸렸다. 52. 마음이 억센 배추와 같은 자들에게는 소금을 한 됫박씩 뿌려 달라고 매일 간구한다. 53. 마음이 억새같이 억센 자들은 소금 가지고 안 되니, 불을 질러 달라고 매일 간구한다. 54. 사람의 마음과 행위를 썩게 하는 누룩들에게는 모두 하늘의 사자들을 보내어 거둬 달라고 매일 간구한다. 그들은 갈 데는 있지만, 올 데는 없다. 55. 사기·횡령·폭력·불법 등 미친 짓을 하는 자들은 쇠밧줄로 꽁꽁 묶어 꽁꽁 언 얼음판에 갖다 놔야 된다고 매일 기도한다. 개인·민족·세계를 한 집같이 보고 기도한다. 56. 모두 이같이 기도하여 이 세상을 평화의 세계로 만들어 하나님의 세상을 되찾자! 57. 하루는 1년과 같다. 고로 매시간 사탄과 마귀를 지배하고 점검해야 된다. 사탄 마귀 없애기다! 사탄 마귀는 그냥은 못 행하니, 사람을 통해 꾀고 거짓말을 하면서 들어온다. 사탄 마귀는 ‘거짓’을 사탄 마귀의 나라에서는 ‘참’이라고 하며 사용한다. 58. 내 평생 사탄 마귀를 봤는데, 그들은 항상 거짓말을 했고 항상 사람을 망치기 위해 행했다. 59. 사탄 마귀 굶겨 죽이기다! 사탄 마귀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그 사람의 죄를 먹고 힘을 내서 또 그 사람이 죄를 짓게 한다. 60. 형제끼리 거짓말하지 말고 야비한 짓 하지 말아라. 결국 그 형제가 다 알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다 가르쳐 주신다. 61. 오직 정직이다! <2013년 1월 7일 월 새벽 잠언> 중요 1. 기도하는 자는 오직 기도로 다 해결하겠다고 결심하고 기도해야 된다. 2. 일 처리를 하는 자는 오직 일 처리를 잘해서 해결하겠다고 생각하며 일해야 된다. 3. 각자 자기 센터마다 그것을 100% 하여 해결하겠다는 마음으로 해야 된다. 4. 인간은 지혜와 지식의 그릇이 작아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아시는 것들과 그 생각과 많은 것을 부어 주셔도 ‘인간의 수준만큼만’ 채워서 알고 누리며 산다. 5. 사람이라도 차원을 높여서 생각하고 마음의 그릇을 키워서 전능자가 주시는 것들을 받으면, 높고 깊고 큰 것을 알고 받고 누리고 기뻐하며 산다. 6. 인간의 머리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육체 생각 차원의 머리다. 둘째, 혼체 생각 차원의 머리다. 셋째, 영체 생각 차원의 머리다. 어떤 머리로 생각하고 삼위가 주시는 것들을 받고 사느냐에 따라 차원이 좌우된다. 7. <육적 머리>는 인간의 보편적 생각의 그릇이다. <혼적 머리>는 4차원적 생각의 그릇이다. <영적 머리>는 신적 생각의 그릇이다. 8. <보편적 머리의 그릇>은 귀한 것과 큰 것을 줘도 보편적으로 받아 보편적으로 알고 생각하고 누린다. <신적 머리의 그릇>은 귀한 것과 큰 것을 준 만큼 신적인 생각을 하며 크게 받고 누리고 기뻐한다. 9. 어린아이에게 명소에다 별장을 지어서 줬더니 어린아이만큼만 알고 누리며 기뻐했다. 그 어린아이가 20대가 되니 지능이 발달되어 같은 별장인데도 더 크게 기뻐하고 좋아했다. 30대가 되니 더 생각의 그릇이 커져서 같은 별장인데도 더 가치를 알고 미쳐 좋아하며 그만큼 귀히 썼다. /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하다. 10. 귀한 사명을 받아도, 귀한 시대를 만나도, 귀한 구원자를 만나도, 귀하신 성자를 믿고 사랑해도 ‘자기 지혜와 지식과 지능의 그릇대로만’ 알고 누리며 가치 있게 생각한다. 11. 주가 예전에 그렇게도 가까이 붙어 도와주고, 사랑해 주고, 말씀을 주고, 같이 먹고 살았어도 그 큰 가치를 보통으로 알고 주를 대하더니만, 10~20년 후에 그같이 안 해 주는데도 기뻐하고 좋아하며 크게 생각하고 산다. 이는 자신이 그만큼 컸기에 그제야 큰 자를 만난 것을 알고 귀하게 대하며 좋아하는 것이다. 12. 월명동 소나무나, ‘큰 바위 얼굴’바위나, 성자바위나, 월명동의 환경이나 모두 ‘자기 지혜와 지식과 마음의 그릇이 큰 자만’ 그 가치를 알고, ‘자기 지혜와 지식과 마음의 차원대로만’ 성삼위께 감사하고 좋아하며 기쁨을 누리면서 쓴다. 13. 부모가 10대, 20대, 30대, 40대 자녀에게 각각 1억씩을 줬다. 자녀들은 즉시 자기 지능과 생각의 그릇대로 돈을 사용했다. 10대 자녀는 옷을 사고, 맛있는 것을 사 먹고, 여기저기 자기가 좋아하는 곳을 다니는 데 썼다. 20대 자녀는 공부하는 데 썼다. 30대 자녀는 새 집을 짓는 데 썼다. 40대 자녀는 그 돈으로 사업을 하여 더 큰돈을 벌기 시작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인간 각자에게 ‘사명’을 주시고 ‘축복’을 주셔도 ‘각자 자기 지능과 생각과 마음의 그릇대로’ 쓴다. 새벽잠언 2013.hwp6 14. 월명동이 아무리 “가치 있다. 큰 것이다. 귀한 것이다.” 말해 줘도 어린아이나 어른을 막론하고 육적으로 알면 보통으로 쓰고, 생각의 차원이 높으신 주님과 같이 영적으로 알면 귀하게 쓰게 된다. 15. 천국도 그러하다. 자기 지능과 지혜와 수고한 것 이상의 위치에 갖다 놔도 자기 그릇이 그 가치를 담지 못하니 가치 있게 쓰지도 못한다. 고로 <천국>은 ‘자기 지능과 지혜와 수고한 그릇대로’ 그 차원의 위치에 가서 살게 된다. 16. 하나님은 절대 낙원급 영을 천국급 세계에 가게 하지 않으신다. 낙원급 영을 천국급 세계에 데려다 놔도 자기 그릇이 안 되니 그 가치만큼 쓰지도 못하고, 그만큼 하나님께 영광도 못 돌린다. 고로 낙원급 영에게는 절대 천국급 차원의 구원을 주지 않으신다. 17. 상대가 자기 애인이 아니면, 낮이나 밤이나 절대 자기 방에 들어와서 생활하지 못하게 한다. 상대가 자기 형제이면 형제 차원만큼만 허락하고, 상대가 타인이면 타인의 위치에서만 만나고 대화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도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대하시는 것과 천국의 위치를 정하시는 것이 절대적이다. 18. 월명동 잔디밭 위치에만 잔디를 심고 가꾸고, 흙 위치에는 절대 잔디를 안 심고 흙을 깔아 운동장을 만들었다. 물이 있는 연못에는 잔디를 안 심었고, 운동장에는 물을 가두지 않고 흙만 깔았다. 돌 조경에는 잔디를 안 심었고 물도 가두지 않고 돌만 세우고 쌓았다. 그리고 소나무 심을 곳에는 절대 잔디를 안 심었고 소나무 외에 다른 나무도 안 심었다. 각각 구분되어 있다. / 이와 같이 천국 - 낙원 - 선영계 - 음부 - 무저갱 - 지옥도 절대 구분되어 있다. 각각 그 위치에 해당되는 자의 영들이 간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보낸 자를 통해 땅에서 뜻을 펴시는데, 그에 따라 영계의 어느 위치에 가느냐 결정된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전능하신 그 차원만큼 알고 느끼고 즐기며 존재하신다. 성삼위는 인간을 구원하여 신의 차원만큼 키워 지혜와 지식과 모든 것을 갖추게 하시고, 그 영을 삼위의 상대체로 삼으시고 영원히 사랑하며 사신다. 인간의 영이 삼위의 상대급만큼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 가더라도 그 차원에서 못 산다. 20. 아무리 임금의 사랑하는 자라도 10대, 20대, 30대, 40대 나이에 따라서 누리고 살고, 깨닫고 아는 차원대로 누리고 산다. 21. 금메달을 딴 자만 그 가치를 안다. 22. 메시아도, 선지자들도, 사사들도, 왕들도 사명을 받아 그 사명을 하고 사는 자만 그 가치가 크다는 것을 알지, 일반 사람들은 모른다. 다만 그 사명의 가치를 깨닫고 아는 자일수록 사명자가 가까이 쓴다. 23. 인간의 지능과 지혜의 그릇은 천층만층이다. ‘자기 차원대로’ 놀고, 먹고, 누리고 산다. 24. ‘주와 일체 되어 살수록’ 주의 가치를 알고 자기 차원이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되고, 그만큼 행함으로 자기 영을 변화시킨다. 고로 그 영은 차원 높은 천국에 가서 주의 상대가 되어 주와 사랑하며 살게 된다. 25. 그 작품을 만든 작가만이 그 작품의 가치를 안다. 26. 망원경도 성능대로 보인다. 어떤 망원경은 1000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이고, 어떤 것은 10000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이고, 어떤 것은 10만 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이고, 어떤 것은 100만 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인다. 천체 망원경은 1광년 거리에 있는 것까지 보인다. / 사람도 그러하다. ‘영적 차원대로’ 능력이 좌우되어 그 차원을 내다보며 산다. 27. 누구나 ‘육의 눈’으로 보면 육의 세계만 보인다. ‘영의 눈’으로 봐야 영의 세계가 보인다. ‘혼의 눈’으로 보면 혼적 영의 세계를 보게 되고, ‘영의 눈’으로 보면 차원대로 영의 세계를 보게 되고, 영의 세계 천국까지도 보게 된다. 28. 어린아이가 부모를 몰라줘도 부모는 자녀를 키우는 기쁨과 자기가 자녀를 사랑하는 기쁨으로 자녀를 키우며 보람을 누리고 산다. ‘자녀가 클수록’ 부모를 알아주니, 그것을 희망으로 삼고 산다. 29. 자기 사랑하는 제자나 애인이 잘 몰라줘도 자기 대상이니 그것을 기쁨으로 삼고 산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그러하시다. 30. 그러나 사랑하는 주체와 같이 상대가 되는 애인이 온전히 알고 온전한 상대가 되어 살 때, 더욱 만족하고 보람되고 그만큼 기쁜 것이다. 31. 육적으로 받으면 육의 한계선까지밖에 못 받는다. 32. 영적으로 받아야 많이 받고, 많이 느끼고, 많이 쓰고, 많이 깨닫고, 높은 차원에 이르게 된다. 기도 많이 하여라. 자기 차원대로 누린다. 사명 줘도 자기 그릇이 작고 자기 차원이 낮으면 못 누린다. <2013년 1월 8일 화 새벽 잠언> 중요 33. 차원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34. ‘몸’도 ‘환경’도 갖출 것을 갖춰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신앙’도 그러하다. 35. 사람이 마음, 정신, 생각, 행실, 지혜, 지식 등 갖출 것을 갖추고 영적으로 신령해져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36. 마음·정신·생각의 형체는 ‘혼체’로서 육의 눈으로도 보이고 혼의 눈으로도 보인다. 37. 마음·정신·생각의 형체인 혼체는 육의 세계에서는 ‘육체’이고, 영의 세계에서는 ‘혼체’다. 38. ‘육체’는 만져지고 느껴지고 완전히 존재해 있으니 실감 난다. 마음·정신·생각의 형체인 ‘혼체’는 육체같이 똑같이 만져지고 느껴지며 육체보다 더 실감 나게 존재한다. 육의 세계에서 육체가 활동하듯이, 혼체도 할 것을 다 한다. 39. 마음·정신·생각은 낮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활동하며 살고, 밤에 육이 잘 때 자기 육을 쓰고 ‘혼체’로 활동하며 혼적 세계에서 모든 것을 다 하고 다닌다. 40. 영계의 것은 아무리 좋고 즐거워도 혼체와 영체로 누려야지, 육체로는 못 누린다. 영계는 혼체와 영체로 누리고 사는 세계다. 41. 육계의 것은 육체로 누리지, 영체는 못 누린다. 42. 육의 것은 육체가 누리고 살고, 혼의 것은 혼체가 누리고 살고, 영의 것은 영체가 누리고 사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3.hwp7 43. 마음·정신·생각은 <낮>에는 ‘육체’를 쓰고 누리고, <밤>에 육이 잘 때는 영에 속한 영의 몸인 ‘혼체’를 쓰고 누리고 느낀다. / 마음·정신·생각이 육체를 쓰고 누리고 느끼는 것보다 영의 몸인 혼체를 쓰고 누리고 느낄 때 훨씬 더 차원이 높다. / 만일 혼체가 영체와 결합되어 영체로 누리고 느끼면, 육체로 누리고 혼체로 누리는 것보다 훨씬 더 차원 높고 크게 누린다. * 구원을 받는 데도, 휴거를 이루는 데도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냥 쉽게 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차원 높여 생각해야 쉬운 방법과 쉬운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잠언을 듣겠습니다. 44.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차원 높이 생각하면 아주 쉬운 길이 있다. 45. 가령 바지가 긴데, 바지를 자르고 꿰매고 입으려면 어렵다. 쉬운 길은 무엇인가? 한 번 접어서 입으면 5초면 된다. / 이와 같이 인생을 살면서 쉽게 할 일을 너무 어렵게 하니, 노력한 만큼 못 얻어 힘들어서 지쳐 버린다. 46. 전도하고 강의하는 것도 1시간에 할 것을 3시간, 5시간, 10시간씩 한다. 쉬운 길이 있다. 대화하면서 대화 중에 하기도 하고, 강의할 때 핵심만 딱 말해 주면 3시간 할 것도 20분, 30분에 한다. 이렇게 핵심을 딱 넣어 주니, 3시간 강의한 것보다 더 깊이 넣어 준다. 47. 어떤 사람은 어떤 일을 돈으로 하려고 1000만 원, 1억씩 들였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돈을 1원도 안 쓰고 기도만 간절히 했다. 그런데 그 일이 잘됐다. 또 어떤 사람은 직접 그에 해당되는 사람과 의논해서 풀어서 해결했다. 48. 일을 안 되는 쪽으로 하면 많은 돈을 들여도 안 되고 많은 수고를 해도 안 된다. 되는 쪽을 알고 하면 돈도 안 들이고, 수고도 많이 안 하고, 오히려 상대가 나타나 그 일을 해 준다. 49. 매일 물을 먹으러 높은 산에 오르던 사람이 머리를 쓰고 노력하여 그 물이 자기 집으로 흘러 들어오게 해 놓고 매일 그 물을 먹었다. 물길을 내 주니 사시사철 물이 자기 집으로 흘러 들어왔다. <물>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돈’이 되기도 하고, ‘복’이 되기도 하고, ‘자기 어려운 일의 해답’이 되기도 한다. 50. 사람도 가르치고 감동시켜 놓으면 상대가 되어 해 준다. 그렇지 못하면 매일 시켜야 되는 수동식 사람이 된다. 51. 할 일만 하고 안 할 일은 안 하는 자가 일을 쉽게 하는 자다. (각자 자기 경험을 통해 이 깊은 것을 깨달아 내 심정까지 깨달아라.) 52. 한 민족도 일을 안 할 것인데 하면, 수십억씩 손해가 가고, 국민들은 고통과 고생과 걱정에 온몸이 땀투성이가 된다. 그러고도 손해요, 유익이 없다. 53. 한 민족이 전쟁을 안 할 것인데 한다면 얼마나 엄청난 손해겠느냐. 54.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그러하고 신앙적으로 볼 때 개인도, 팀들도, 각 기관들과 부서들도, 교회들도, 지역들도 그러하다. 안 할 것인데 하여 고통받고 손해 보지 말고, 기도하여 성자 주님과 그 분체와 그 가지들의 말을 듣고 확인하고 하여라. 55. 기도하지 않고 확인하면, 육의 눈으로 차원 낮게 확인하기에 안 좋은 것도 좋게 판단하게 되고, 좋은 것도 안 좋게 판단하게 된다. 기도하지 않고 확인하면 제대로 확인이 되지 않는다. 56. 기도하고 확인하면, 차원 높은 단계에서 보고 판단하기에 그 일이 차원 높은 단계에서 최고 이상적으로 이루어진다. 57. 어떤 사람은 돈 벌어서 보약을 먹고 보약을 먹은 만큼만 일부 건강하게 만들었다. 어떤 사람은 그 시간에 뛰고 달리며 운동했다. 고로 온몸 전체가 건강하게 되었다. 쉽게 건강의 일을 했다. 그러다가 운동선수가 되어 명예도 휘날리고 모두 우러러보게 했다. 58. ‘육 휴거’도 ‘영 휴거’도 쉽게 해라. 차원을 높이라는 말이다. 쉬운 방법을 가르쳐 줘도 안 하니 더 이상 가르쳐 주지 않는다.→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쉽게 이루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생각해 보아라. 말해 보아라. 투자다. 성자 주님과 그 분체에게 ‘사랑 투자’다. 59. 너희 육과 영을 최첨단으로 휴거시키는 자를 사랑하여라. 60.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는 데도 쉬운 방법이 있다. 가장 먼저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고, 외치는 자 그를 통해 성자 본체도 분체도 역사하심을 믿어라. 그리고 첫째, 회개하여라. 둘째, 성자 분체를 인정하여라. 셋째, 성령의 역사를 행하시는 성자 본체를 꽉 잡아라. 그리고 사랑을 고백하여라. 61. 전도도 쉽게, 관리도 쉽게, 설교도 쉽게, 강의도 쉽게 하고, 주님 사랑도 쉽게 하여라. 어떻게 하면 쉽게 할 수 있겠느냐? 연구하고 반복해서 하면 ‘달인’이 되어 쉽게 하게 된다. 그 과정은 힘들고 어렵지만, 과정 가운데 연구하고 반복하여 훈련되고 단련되면 모든 일을 쉽게 하게 된다. <2013년 1월 9일 수 새벽 잠언> 중요 1. 육이 약하면 정신이 강해도 못 한다. 2. 육이 강해도 정신이 약하면 못 한다. 3.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강건이다! 4.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관리다! 5.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은 서로 연관되어 존재한다. 고로 영과 육이 일을 할 때는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연관되어 같이 행한다. 고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강건해야 된다. 6. 마음은 원이로되 육에 문제가 있어서 못 하기도 하고, 육은 건강한데 마음과 혼과 영에 문제가 있어서 못 하기도 한다. 7. 축구할 때 발도 몸도 건강하고 정상이어야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있는 것을 실천한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8.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육과 영, 모두 전심을 다해야 된다. 9. <육>은 ‘땅’이라면, <마음, 혼, 영>은 ‘땅에 심은 나무나 곡식’과 같다.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은 이같이 연관되어 있기에 육도 마음도 절대 좋아야 된다. 10. 한 단계 높여서 보자. <육과 마음·정신·생각>은 ‘땅’과 같고, <혼과 영>은 ‘땅에 심은 나무나 곡식’과 같다. 고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모두 문제가 없어야 모든 일을 새벽잠언 2013.hwp8 제대로 할 수 있다. 11. 체질을 개선하고, 마음과 정신을 개선하고, 혼적으로 영적으로 개선해야 된다. 12. 100% 잘하려면 육, 마음, 혼, 영 다 정상이어야 된다. 13. 꿈에 혼체만 원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길 원한다고 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육체가 육계에서 잘해야 혼이 혼계에서도 잘된다. 14. 차도 좋고, 엔진도 좋고, 운전하는 자가 운전도 잘해야 카레이스에서 1등을 한다. 이와 같이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다 잘해야 된다는 것이다. 15. 어떤 농부가 농사를 실패했다고 한탄하고 있었다. 왜 농사를 실패했는지 보니, 거름은 많이 했는데 씨앗을 잘못 골라 뿌린 것이었다. / 거름은 육이고, 마음은 씨앗이다. 육은 최고로 수고했는데 마음이 좋지 않았기에 실패한 것이다. 16.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육신이 제대로 수고해야 된다. 17. 신앙이나 삶이나 어느 때는 잘됐다가, 어느 때는 안 됐다가 한다. 안 될 때는 육이나, 마음이나, 혼이나, 영이나 한쪽이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18. 육, 마음, 혼, 영 모두 문제가 없는지 먼저 파악하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수고해도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19. 땅 편도 하늘 편도 문제가 없어야 된다. 20. 항상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은 그 중에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21. 육과 마음을 온전하게 하고, 혼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모두 온전하게 하고 행하여라. 22. 육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다 하자. 마음과 혼과 영이 불이 붙어서 기도하고자 해도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고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모두 강건하고 갖춰야 한다. 23. 육도 강건, 마음도 강건이다! 육도 강건, 혼도 강건이다! 혼도 강건, 영도 강건이다! 육에 속하는 육과 마음 모두 강건이다. 영에 속하는 혼과 영 모두 강건이다! 항상 이 두 가지를 갖추지 않아서 곤고한 것이다. 24. 두 가지 모두 강건하게 하고 행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25. 항상 상대성 이치다. 26. 남자와 여자가 모두 갖춰져야 사랑이 이루어지지, 혼자서 사랑이 이루어지느냐. 27. 자기 혼자 날고기며 기고만장해도 하늘의 성자가 갖춰져야 된다. 28. 갖추기다. <2013년 1월 10일 목 새벽 잠언> 중요 1. 글씨 한 자라도 잘 쓰려면, 육신과 마음 모두 갖춰야 한다. 2. 글을 쓰는 자가 급하게 써서 글씨를 못 알아보게 써 놓고서, 교정할 때 무슨 글씨인지 모르겠다며 화내고 괴로워한다. <설명> : 선생님이 선생님 스스로에게 하는 말(육과 마음 모두 갖추라는 잠언이 나오면서, 그 잠언을 받아쓰는 중에...)내 글씨가 엉망이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글씨를 잘 써서 내 보내야 이 잠언을 정리하는 자가 제대로 알아보고 정리하는데, 또 급하다며 글씨를 엉망으로 쓰고 있다. 내 버릇을 내가 고치고 말 것이다. 도대체 무슨 글씨인지 못 알아보겠네. 역사에 남기려면, 제발 글씨 제대로 써야 돼. 육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오늘부터 헌집 고치듯 다 때려 부수고 고치기다! 내가 글씨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바깥에서 내 글을 보는 자들이 골치가 아파. 내가 나를 고치고 가르친다. 매일 늦어서 빨리 써야 된다고 이유를 대면서 변명하지 마라. 변명도 죄다. 앞으로 너 변명하면 질항하리 깨뜨리듯 그 사고를 깨 버린다. 변명하지 말고, 잔소리하지 말고, 글씨 제대로 써! 내 버릇 내가 고치기다! 글씨를 천천히 잘 쓰면, 많이 써도 네 손가락이 얼얼하지 않지 않고 좋다. 그리고 10장을 써도 제대로 써진다. 네가 글씨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보는 자들이 모두 고생이다. 섭리인들도 그러하다. 급하게 막 해 놓고 고생들 한다. 급한 자는 한 사람도 기드온 300 용사에 못 들어간다. 시간에 쫓긴다 하지 말고, 보다 일찍 시작해. 내 마음과 내 버릇을 내가 고쳐야지, 누가 고쳐 줘? 글 쓰는 것만 봐도 성격을 알아. 오늘부터 ‘육과 마음의 계엄령’을 선포한다. 빨리 성자 주 앞에 회개해. “주님, 앞으로 글을 예쁘게 쓰겠습니다. 제가 제 육과 마음의 모순을 깨부수고 짓뭉갰습니다. 기분이 어떠세요?”(주님 말씀) “잘했다. 네 마음이 너를 심판하니 깨끗하겠다. 자기가 해야 된다. 이제 내가 주는 잠언을 계속해서 쓰자.” 3. 고친 것과 안 고친 것은 그 차원이 하늘과 땅 차이다. 4. 급하다고 글씨를 막 써 놓으면 써 놓은 자신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 교정할 때 시간이 2~3시간 더 들어가고, 글씨를 급히 썼기에 내용도 좌우로 흔들려 있다. 5. 천천히 3시간가량 쓴 글이면, 아예 글을 쓸 때 내용도 다 넣고 글씨도 정자체로 써서 고칠 것도 없고 교정도 쉽다. 모든 일도 그렇게 해야 된다. 6. 급하게 하면 매끄럽게 하지 못한다. 7. 야심작이 4번이나 무너진 이유는 여러 가지다. 그 중의 한 가지 이유가 급하게 했기 때문이다. 8. 글은 ‘말’이다. 말을 빨리하면 듣는 자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화가 난다. 9. ‘말’도 급하게 빨리 하지 말아라. ‘글’도 급하게 흘림체로 막 쓰지 말아라. ‘일’도 소돔 땅이 멸망하기 전에 그곳에서 빠져나가듯 급하게 하지 말아라. 10.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모두 갖추기다. 11. 집을 지을 때도 모든 자료를 다 갖추고 지어야 제대로 멋있게 짓게 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짓게 된다. 12.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고픈 자들아. 육도, 마음·정신·생각도, 혼도, 영도 갖추어라! 13. 갖추지 않은 자의 영은 갖춰지지 않은 영계로 가게 된다. 14. 이 시대 구원을 받을 자가 성자와 그 분체를 갖추지 않고 ‘구원받는다. 휴거되겠다. 나는 신부다.’라고 할 수 없다. 15. 신부가 신랑을 갖추지 않고서 새벽잠언 2013.hwp9 혼인 잔치 할 수 있겠느냐. 16. 과일나무는 열매를 갖춰야 과일나무라 할 수 있다. 17. 음식 재료들을 잘 배합하여 음식을 만들었어도, 소금을 안 갖추면 맛없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들이 갖출 것을 하나만 안 갖춰도 제대로 안 된다. 18. 상의만 입고 하의는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고 다니면 되겠느냐. 이와 같이 사람들은 갖출 것을 안 갖추고 다닌다. 19. 100% 갖추고 100% 행하기다. 20. 시간 갖추기다. 기도 갖추기다. 21. 사랑 갖추기다. 열심 갖추기다. 22. 실천 갖추기다. 본체와 분체 갖추기다. 23. 모든 것을 갖추고 모든 일을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24. 갖춰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25. 갖추지 않은 자는 누가 봐도 표가 난다. 26. 갖춰야 복이 온다. 27. 성자는 갖춘 자에게 주신다. 28. 성자는 갖춘 자를 찾으신다. 29. 성자 주는 전지전능하사 그 어떤 것으로도 목적한 것을 깨닫고 느끼게 해 주신다. 30. 총을 깨닫게 하려 하는데 합당한 사물이 없을 때는 젓가락을 총으로 비유하여 깨닫게 하신다. 코끼리를 보이며 계시하려고 했는데 코끼리가 없을 때는 개미가 지나가면 코끼리로 비유하여 깨닫고 느끼게 하신다. 31. 성자 주는 ‘만물’을 가지고 가장 많이 계시하신다. <특별계시>는 ‘사람’을 가지고 말씀하며 계시하신다. 32. 한번은 새벽에 기도하려고 일어나서 씻고 있는데 소리가 나서 보니, 오랜만에 귀뚜라미가 나타나서 제자리에서 폴짝폴짝 뛰고 있었다. “너 정말 오랜만에 나타났다. 오늘 무슨 일 있니? 좋은 일 있으면 더 뛰어라.” 했다. 그랬더니 귀뚜라미가 더 높이 껑충껑충 뛰면서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했다. 그래서 성자 주님을 부르면서 “주님, 오늘 귀뚜라미를 통해서 주신 계시를 깨달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잘 지켜보겠습니다.” 했다. 이날 계시의 잠언이 바로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였다. 이날 사람을 통해 이야기를 듣고 귀뚜라미를 통한 자연 계시를 풀었다. 기쁜 소식이 있으니 그 말을 실행하라는 것이었다. 33. 성자 주는 너의 마음을 통해서 계시하시니, 네 마음을 잘 살펴라. 그러면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신다. 34. 거짓말을 하는 자를 통해서 참말을 하는 자를 느끼게 하신다. 35. 사탄에 속한 자는 원수요, 마귀다. 이들은 거짓말을 한다. 36. 마음으로 느껴오는 계시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37. 성자 주는 생시에 우리 육에게도, 혼의 세계인 꿈에서 우리 혼에게도 ‘만물’을 보여 계시하신다. 38. 새벽꿈에 콩떡과 팥떡 한 광주리가 있었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그 광주리 옆에서 시원하게 배설을 하고 있었다. 멀리서 떡을 먹으러 오던 여자들이 왔다가 배설한 것을 보고 돌아갔다. 39. <떡>은 ‘오늘 새벽 잠언’이고, <시원하게 배설한 것>은 ‘내가 글씨를 제대로 못 쓴다고 책망하고 실토한 잠언’이다. 그리고 <떡을 먹으러 왔다 간 여자들>은 ‘나와 겨루는 상대편’이다. 내 모순을 내가 스스로 책망하고 고치니, 나와 겨루는 자들이 내 떡에 손을 못 대고 간 것이다. 떡은 ‘말씀’이다. 오늘 주님이 주신 잠언을 콩떡, 팥떡같이 천천히 받아서 쓴 것이다. 오늘 ‘갖춰라!’ 하는 잠언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한 광주리의 콩떡, 팥떡과 같다. 이 떡을 ‘먹는 떡’으로 풀면 온종일 기다려도 떡 한쪽을 못 먹는다. 기성은 다니엘이 ‘인자는 구름타고 온다.’라고 한 계시를 보고, 구름을 ‘하늘 구름’으로 푸니, 평생 기다려도 구름 타고 오시는 성자 주를 못 맞는다. 구름은 ‘사람’이다. ‘성자는 사람 타고 오신다.’라는 말이다. 과거 신약 때도 성자는 육신 가진 나사렛 예수님을 분체로 삼고 그를 타고 오셨다. 나사렛 예수님도 청중 구름을 타고 오셨다. 이 시대에도 성자는 그 분체를 타고 오신다. 성자의 육이 되는 분체도 청중 구름을 타고 온다. 40. 하루는 화장실에 천장 구석 거미줄에 귀뚜라미 한 마리가 걸려서 죽어 있었다. 자세히 보니,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는 귀뚜라미가 아니고 다른 작은 귀뚜라미였다. 이때 “어린 생명들도 사탄과 악한 인사탄의 거미줄에 얽혀 저러하다.” 깨닫고, 관리하는 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관리하라고 말해 주고, 나도 말씀과 서신으로 관리했다. 그리고 화장실의 다른 거미까지 모두 없애어,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는 귀뚜라미가 거미줄에 걸리지 않게 해 주었다. 그 후 왕거미가 또 거미줄을 쳤다. 잡아 없앴다. 41. 사탄은 섭리 인생들을 얽으려고 마치 거미가 거미줄을 늘리듯 한다. 게으르면 걸리고, 책임 안 하면 걸리고, 기도 안 하면 걸린다. ‘열심’과 ‘책임 분담’과 ‘기도’로 사탄의 올무를 다 없애자! <2013년 1월 11일 금 새벽 잠언> 중요 1. 하나님은 ‘섬겨 주는 자’보다 ‘사랑하는 자’를 더 좋아하며 기뻐하신다. 2. <종>은 섬기고, <아들딸>은 공경하고, <애인>은 사랑한다. 3. 시대 말씀을 주었을 때 자기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어 행하는 대로 종, 혹은 자녀, 혹은 애인으로 결정된다. 4. 하나님은 점점 차원을 높이시며 종 시대(구약) - 자녀 시대(신약) - 애인 시대(성약)를 펴셨다. 그 시대에 따라 처한 대로 하나님을 섬기거나, 공경하거나, 사랑하게 하신다. 5. 하나님이 보실 때는 시대에 따라 하나님 앞에 인간이 종이요, 자녀요, 애인이다. 그러나 인간끼리 볼 때는 서로 형제들이다. 종의 형제들이요, 혈통의 형제들이요, 애인의 형제들이다. 6. 인간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다. 시대에 따라 <신약 때>는 종들을 사랑하여 사랑하는 자녀로 삼으셨고, <성약 때>는 자녀들을 사랑하여 사랑하는 신부로 삼으셨다. 7. 신앙적 자녀를 사랑하여 사랑하는 신부로 삼으셨으니, ‘사랑’이 크고도 크다. 시대 신부의 말씀으로 이같이 행하셨다. 새벽잠언 2013.hwp10 8.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의 사랑은 종적 사랑 - 자녀적 사랑 - 애인적 사랑으로 구분된다. 성약시대는 가장 최고 위치의 사랑의 역사다. 고로 하나님은 섬기고 공경하는 것보다, 섬기고 공경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애인처럼 사랑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기뻐하신다. 9. 가령,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다 하자. / 서로 자기를 종같이 섬겨 주기만 하면 사랑의 만족이 없을 것이다. / 혹은 서로 자기를 부모같이 공경해 주기만 하면 사랑의 만족이 없을 것이다. / 서로 섬겨 주고 공경해 주되, 사랑해 줘야 만족할 것이다. 10.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그러하시다. 고로 사랑의 타락을 한 역사를 다시 근본으로 복직시키며 구원역사를 펴 오시다가, 이제 마지막으로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시어 <사랑의 역사>를 근본으로 복직시키셨다. <구약역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해 왔고, <신약역사>는 하나님을 공경하는 신앙을 해 왔다. / 때가 되어 시대의 보낸 자는 하나님과 성자를 신부 입장에서 사랑하는 신앙을 했기에 하나님은 ‘성약의 문’을 열어 주셨다. 고로 이 시대로 온 자들은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를 펴 나가게 되었다. 이 역사가 <성약역사>다. <성약역사>는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을 거쳐서 역사적으로 완전히 복직된 역사다. 이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부로서 온전히 사랑하며 그 말씀을 따라서 살면,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에덴동산 역사를 이루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이 복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섭리하셨다. 제1아담 이후, 제2아담과 제3아담을 통해서 역사가 근본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근본자는 하나님이시다. 구약역사 이후 성자 주님이 제2아담을 통해 강림하시어 신약 2000년 동안 역사를 이루시다가, 때가 되어 다시 강림하시어 땅에 세운 제3아담을 중심 표상자로 세우시고 행하셨다. 하나님이 행하지 않으셨다면 안 되는 역사다.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시어 땅에 세운 제3아담을 통해 행하지 않으셨다면 안 되는 역사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루려던 사랑의 역사를 구약 4000년을 거치고 신약 2000년을 거쳐서 이제야 완전히 복직하여 성약 1000년 동안 하게 되는 것이다. 11.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 역사적으로 두 번의 역사를 거쳐서 세 번째로 진행하는 역사가 곧 성약역사다. <첫 번째>로 구약에서 4000년 동안 정화시키며 구원역사를 펴셨다. <두 번째>로 하나님이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2000년 동안 자녀로 정화시키며 구원역사를 펴셨다. <세 번째>로 하나님이 다시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신랑으로 재림하여 땅에서 그의 대상인 신부를 세워 1000년 동안 마지막 사랑의 구원역사를 펴신다. 12. 1000년 성약역사는 과거 4000년 구약역사와 2000년 신약역사와는 다른 역사다. 신구약 6000년 기간은 형벌 기간이며 회개 기간이었다. 다른 말로 성장 기간이라고도 한다. 13. <구약>은 0대까지의 기간이었고, <신약>은 10대까지의 기간이었고, <성약>은 20대의 기간과 같다. 고로 결혼하고 사는 기간과 같다. 14. 성약역사 기간은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같이 사는 기간이다. 고로 과거 신구약의 형벌 기간, 회개 기간, 성장 기간, 준비 기간과는 다르다. 성약 때는 다 길러 놓고 다 회개시켜 놓고, 1000년 동안 신부로서 혼인 잔치 하게 하고, 그 후에는 취해서 하늘나라에서 살게 하신다. 15. 성자가 이 땅에 재림하셨을 때부터 먼저 땅에서 우리 육신에게 사랑의 역사가 시작됐다. 이는 성삼위가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역사다. 땅에서 육으로 이루는 역사에 이어서 하늘에서 영으로 이루는 신령한 역사로 이어진다. 지금은 신령한 영 휴거 역사를 시작하려고 땅에서 육 휴거 역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16. 과일의 때가 왔어도 그 과일을 키우는 자만 알고, 먹는 자만 안다. 땅에서 성약역사가 시작된 지, 이미 오래되었다. 17. 계절의 때가 왔을 때 그 계절에 피는 꽃을 보거나, 단풍을 보거나, 그 계절의 곡식과 과일을 보거나 먹는 자들만 때가 왔다는 것을 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가 와도 새로운 역사에 참여한 자들만이 지상에 마지막 성약역사가 왔다는 것을 안다. 아는 자에게만 해당되는 역사다. 18. 잔칫집에 가서 잔칫상을 받고 놀고 먹고 즐기는 자만 혼인 잔치가 시작됐다는 것을 안다. / 이와 같이 시대 혼인 잔치 역사에 부름 받은 자들만 와서 먹고 마시며, 이 땅에 하늘의 혼인 잔치 역사가 이루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 19. 해당되는 자의 세계다. 참여하는 자의 역사다. 20. 불교에 어떤 대행사가 있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알겠느냐. 관심도 없고, 알아도 갈 필요도 없고 상관도 없다. 그러니 불교에서 어떤 일을 했어도 그 일이 10년 전에 지나갔는지, 100년 전에 지나갔는지 모른다. / 이와 같이 이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의 새 역사와는 상관없이 살아가고 관심 없이 살아가니,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된 지 이미 오래되었어도 모른다. 자신들이 기다렸던 역사가 왔어도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기다렸던 역사가 왔다는 것을 알고 같이 먹고 즐긴다. 21. 가령, 한 집안에서 가정 잔치를 한다 하자. 가족들에게만 알리고 하지, 타인에게 알리고 하겠느냐. 가족들끼리만 하고 끝나는 것이다. 하늘의 역사도 그러하다. 22. 어떤 마을에 한 여자가 머나먼 타 지역으로 가서 결혼하여 살게 되었다. 그 전에는 철마다 농사를 지었다. 그러다가 배우자가 생겨서 3년 동안 결혼 준비를 하면서 바쁘게 뛰어 다녔다. 고로 그동안 열심히 하던 농사 일도 안 하고 결혼 준비로 뛰어 다녔다. / 이를 보고 동네 사람들은 “저 여자는 일도 안 하고 건달이 되었네.” 하며 입방아를 찧어댔다.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 갖은 욕을 퍼 부었다. “미친년같이 매일 어디를 가는 거야?” 했다. / 그러나 어느 날부터 여자는 그 마을에 보이지 않았다. 결혼 준비가 끝나서 사랑하는 자를 따라 다른 지역으로 간 것이다. 이를 누가 알겠느냐. 그 여자의 심정을 알고, 그 여자를 따라다닌 자만 알 것이다. 동네 사람들 중에서는 후에 아는 사람들만 알게 될 것이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도 역사가 지나간 후에 아는 자만 알게 될 것이다. 23. 주님은 신약 자녀권 역사를 애인으로 취하여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성약역사로 온 자들의 육과 영을 각각 휴거시키신다. 그러므로 최고 사랑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 새벽잠언 2013.hwp11 24. <구약 때>는 타락한 타인 같은 자들을 종으로 취하시고 종권 구원역사를 이루셨다. <신약 때>는 구약의 종들을 자녀로 취하시고 자녀권 구원역사를 이루셨다. <성약 때>는 신약의 자녀들을 애인으로 취하시고 신부권 구원역사, 곧 최고 이상적인 사랑의 역사를 이루신다. 25. <구약 때>는 종과 결혼한 격이고, <신약 때>는 형제와 결혼한 격이고, <성약 때>는 자기가 사랑으로 낳고 기른 자와 결혼한 격이니 낳은 정, 기른 정, 사랑의 정이 최고다! 26. 하나님 안에서는 모두 한 형제자매다.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한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와 같다. 나무는 같은데 가지만 다르다. 그러나 접붙이기를 할 때는 다른 데서 뻗은 가지를 가져다 접붙인다. 27. 종교의 조상은 한 사람이다. 그러나 가지가 다르다. 28. <구약>이라는 종의 나무를 베고, <신약>이라는 자녀의 나무를 접붙여서 신약의 큰 나무가 되었다. 신약을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종 열매가 열리고, 신약을 접붙인 나무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린다. / 때가 되니 <신약>이라는 자녀의 나무를 베고, <성약>이라는 신부의 나무를 접붙여서 현재 성약의 나무가 크고 있다. 성약을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리고, 성약을 접붙인 나무에서는 신부 열매가 열린다. <2013년 1월 11일 금 자체 기도회 잠언> 1. 새 역사의 날은 새 역사를 시작하는 날에 시작되지만, 상황은 미리부터 시작된다. 2. 결혼식 날은 결혼식을 하는 날에 시작되지만, 이에 대한 상황은 미리부터 시작된다. 3. 아기는 아기를 낳는 날에 낳지만, 임신되어 태 안에서 아기가 자라나는 것은 미리부터 시작된다. / 이와 같이 <영 휴거>도 휴거의 날에 시작되지만, 그 전에 미리부터 자기 육을 통해서 주를 만나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여 휴거의 영으로 성장되고 만들어진다. 4. 외국에 가는 자가 비행기 타는 날은 정한 날이다. 그러나 외국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은 그 전부터 하게 된다. / 이와 같이 <영 휴거>도 휴거의 날에 시작되지만, 육을 통해서 그 전부터 미리 준비하여 휴거의 영으로 만든다. 5. <영 휴거>를 하려면, 우리 육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다시 오신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영이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하늘로 휴거된다. 6. ‘육’은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게 한 다음에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살게 된다. 그리고 육신이 생을 다할 때까지 천국에 간 자기 영과 교통하면서 살게 된다. 7. 육이 땅에서 휴거되었지만 영이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이는 마치 결혼을 했어도 이상이 있어서 아기를 못 낳는 자와 같다. 8. 생명 탄생의 법과 이치가 있듯이, 휴거되는 법과 이치가 있다. * 휴거의 법과 이치가 무엇인지, 들어 보겠습니다. (핵심) 9.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는 땅에서 난 사람으로서 눈에 보인다. 고로 그를 통해 전능하신 삼위일체인 성자를 맞고, 그 말을 듣고 순종하고 사랑하며, 마치 결혼하는 한 여자같이 신앙의 신부가 되어 성자를 맞고 그와 일체 되어, 육도 영도 변화를 받아 하늘에 속한 자가 돼야 한다. 그 영이 하늘나라 형상, 곧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정한 날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성자를 맞고 휴거된다. 10. <영 휴거>는 정한 날에 시작되지만, 그 전에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을 100% 완전히 변화시켜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놔야 된다. 11. <육 휴거>를 생각해 봐라. 어떻게 되었느냐. 전능하신 성자를 그 분체와 함께 맞고, 재림 말씀을 듣고, 주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휴거의 삶을 살았기에 새 역사에 와서 육 휴거를 이루었다. 12. <결혼>은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으로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육 휴거>는 우리 육이 전능하신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땅에서 맞고 그를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자, 곧 재림하시는 성자를 신랑으로 맞는 것이다. 성자는 영체이시니 보이는 사명자, 곧 인간의 육신을 통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해서 성자를 맞는 것이다. 13. 중보자를 통해 성자를 맞으니, 중보자를 몰라서 성자를 맞기 전에 먼저 중보자를 못 맞으면 근본자 성자도 못 맞는다. 14. 사명자는 구원자로서 성자의 육이다. 성자는 자신의 육을 통해 자기를 나타내신다. 15. 자기 신랑을 통해서 신부의 몸으로 제2세 생명을 탄생시키듯이, 성자가 구원을 위해 보낸 자를 통해서 자기 몸으로 제2세인 ‘영’을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탄생시킨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시대에 성자가 보내신 성자의 몸인 구원자를 ‘주체’로 알고 맞아야 된다. 먼저 그를 맞고, 그로 말미암아 성자를 맞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아야 된다. ‘육’으로는 <육을 가진 땅의 구원자>를 맞고, ‘영’으로는 ‘영이시며 구원의 근본자이신 성자 본체’를 맞는 것이다. 16. 그 시대 선지자를 맞지 못한 자들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맞지 못했다. 17. 그 시대 메시아를 맞지 못한 자들은 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지 못했다. 18. 하나님이 보냈다고 하는 자는 구약에 속한 자이고, 나사렛 예수가 보냈다고 하는 자는 신약에 속한 자이고, 성자가 보냈다고 하는 자는 성약에 속한 자다. 19. 누가 보냈느냐에 따라서 사명이 좌우된다. 고로 시대의 뜻과 재림의 역사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좌우된다. 20. 성자는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말한다. 그가 보낸 자를 시대 구원자로 맞는 자가 <성약권 구원>을 받은 자로서 시대의 휴거를 이룬 자다. 구약 모세를 맞은 자는 <구약권 구원>을 받고, 나사렛 예수님을 맞은 자는 <신약권 구원>을 받고, 이 시대에 성자가 보낸 자를 맞은 자가 <성약권 구원>을 얻게 된다. 21. 선생이 보낸 자들 중에서도 누구를 맞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선생이 보낸 표상자를 맞느냐, 혹은 표상자가 아닌 자를 맞느냐에 따라서 생각과 행실과 차원과 운명이 좌우된다. 22. 자기 몸에 있는 지체는 모두 다 새벽잠언 2013.hwp12 자기 지체이지만, 표상 지체가 따로 있다. 이와 같이 모두 다 자기가 하는 일이지만, 목적을 두고 하는 일이 따로 있다. 목적을 두고 하는 그 일이 ‘표상의 일’이다. 거기를 중심하는 자가 표상이 된다. / 이와 같이 성자가 보낸 표상자도 성자가 목적을 두고 하는 표상의 일을 하고, 선생이 보낸 표상자도 선생이 목적을 두고 하는 표상의 일을 한다. 23. 중심자에게 중심의 일을 맡기고, 나머지에게는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나눠서 맡긴다. 24. 중심자와 절대 일체 된 자만이 중심의 일을 전달받게 된다. 25. 이 시대도 성자는 시대 중심자, 곧 땅의 구원자에게 모든 말씀을 다 주시고 중심의 말씀과 목적을 이루는 말씀을 다 주신다. 그리고 다른 자들에게는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준다. 26. 몸에서 머리가 핵이요, 나머지는 지체다. 27. 중심자는 핵으로서 머리요,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28. 결혼식 날은 ‘핵’이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날들은 ‘분체의 날’이다. 분체의 날을 통해서 핵인 결혼식 날에 들어간다. 29. 항상 분체를 통해서 본체에게 나아가야 된다. 30. 분체는 본체로 가는 문이며 길이다. 31. 분체 없이는 본체를 알 수도 없고 본체에게 갈 수도 없다. 32. 분체 없이 휴거가 되는 자는 없다. 33. <분체>는 석유관이라면, <본체>는 석유다. 34. <분체>는 우주선의 모선(母船)이라면, <본체>는 착륙선이다. 35. <분체>는 건물이라면, <본체>는 집안이고 방이다. 36. 분체와 본체는 한 몸으로서 신부와 신랑이 되어 부부같이 산다. 고로 분체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휴거는 그와 동행이다. 37. <분체>는 땅이다. <휴거될 자들>은 곡식의 씨다. 곡식의 씨가 땅에 뿌리를 내리지 않고서는 성장할 수도 없고, 열매를 열 수도 없다. 38. 포도나무와 가지는 하나 돼야 한다. 39.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참감이 열리게 하듯이, 자기라는 나무에 말씀과 사랑과 믿음과 행실과 의를 일체 시켜 삶으로 의의 열매를 열어야 된다. 40. (그러나) 어떤 사람은 주의 이름만 사용하고 자기중심으로 산다. 이런 자는 자기 행위가 자기를 그릇되게 가게 함으로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는 꼴이 된다. 41. 그릇되게 행한 자는 다른 사람들이 그 행위를 몰랐어도 스스로 자멸된다. 42. 지금도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자들의 영혼이 사탄에게 잡혀 몸부림을 치고 있다. 43. 분체는 레이더망에 잡힌 화면을 보기 때문에 섭리사의 육과 영의 모습을 본다. 44. 자기 영은 영을 위해서 살라고 애원해도 자기 육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날개를 치며 산다. 육과 영이 갈 곳이 다르기 때문이다. 45. 주를 좇지 않는 자들은 자기 행위로 인해서 스스로 부끄러움에 처하여 스스로 숨게 된다. 46. 지구 세상 넓지만 자기가 사는 곳은 좁다. 고로 전체를 보고 사시는 성자께 묻고 행하여라. 47. 전능자는 하늘 보좌에서 살면서 땅에 발을 딛고 사신다. 고로 땅과 하늘을 다 보고 지배하고 다스리신다. 48. 사람이 자기 뜻대로 희망으로 살았다 하나 그 열매는 사망이요, 음부다. 49. 자기중심에다 주의 뜻을 넣고 살지 말고, 주를 중심하면서 성자의 용광로에 자기중심을 넣고 살아라. 50. 스스로 잘못을 돌이켜야 큰 자다. 51. 적과 원수들에게 쫓길 때는.. 산과 암벽과 외딴집과 골짜기와 삭막한 곳들이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의 보금자리였다. 때가 되어 내가 승리하고 주권을 잡았을 때는.. 하나님의 성전과 주의 보좌와 성자의 궁과 젖과 꿀이 흐르는 거룩한 나의 조국 나의 고향을 차지했다! 52.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로운 땅이다! 53. 내가 성자 주님과 함께 악한 자들과 의의 싸움을 하며 복음을 전한 곳들이 결국 복음의 땅이 되었다. 54. 중국은 애굽이었다. 그곳으로 피하여 섭리사를 지휘하고 조건을 세웠다. 55. 선이 악으로부터 환난을 당하지만 조건을 세우고 악을 이기고 승리하면, 사탄과 함께 악을 1000년 동안 가둬 놓고 하나님의 뜻을 다 펴고 하늘에 오른다. 그 후에 악을 잠깐 풀어 놓는다. <참고> (계 20:1-3)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56. 1000년 역사 후에 사탄을 잠깐 풀어 놓는 기간은 1000년 동안 구원받을 새 시대 구원의 기회를 주었고, 그 당세의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었지만 구원받지 못했기에 사탄이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괴롭히는 기간이다. 하나의 형벌 기간이다. 주가 할 일을 다 하고 가셨으니, 사탄들이 잠깐 나와서 활보하는 것이다. 57. 곡식을 다 거둬들이고 주인이 밭에 없으니, 들쥐들이 나와서 밭을 휘젓고 다니는 기간과 같다. 58. 추수 날에 곡식을 추수한다. 그러나 가을에 추수하기 전에 그 해의 시작인 봄에 씨를 뿌리는 것이다.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 내내 가꾸는 ‘과정’을 거쳐서 가을을 맞는다. / 이와 같이 육과 영의 휴거 역사도 시작한 지 오래되었다.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인 봄 같은 때부터 육과 영의 휴거 역사가 시작됐다. 그 과정을 거쳐서 추수 때와 같은 <영 휴거의 날>을 맞게 된다. 새벽잠언 2013.hwp13 59. 새로 교회에 나오는 자들도 ‘시작’부터 휴거의 일을 하여 육도 영도 점진적으로 성장하게 하여라. /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여 생명을 잉태하고 아기를 낳듯이, 이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그와 마음과 뜻을 일체 시켜 살고, 성자와도 일체 되어 살아라. 그러면 날마다 네 영이 새롭게 탄생되어 새롭게 거듭나고 성장하다가 ‘영 휴거의 날’에 성자 본체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 육은 보낸 자의 육으로 말미암아 휴거되고, 영은 영이신 성자 본체로 말미암아 휴거된다. (다시 말하면... 육은 보낸 자의 육을 맞아 그를 통해 성자를 맞고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육을 통해 성장시키고 온전히 만들어 영이신 성자 본체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말이다.) 60. 흔히 사람들은 ‘휴거’ 하면 휴거 날만 기다린다. 그러면 절대 휴거되지 않는다. 휴거 날 전에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사람 중에 한 명을 뽑아서 그를 키우고 그가 조건을 세우게 하신 후에 그를 통해서 이 시대 말씀을 주신다. 그 말씀을 믿고 행하고 따라오면서 구원을 이루고 휴거 준비를 하게 된다. / 성자가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해야 육도 영도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진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 어서 자기 영을 하늘에 속한 영으로 만들어야 된다. <구원>은 주를 믿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자기 육도 영도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이다. 61. 땅 속에서 철을 캐내서 용광로에 녹여서 가공하여 차로 만들어야 차가 된다. / 이와 같이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된다. 어떻게 만들겠느냐? / 성자가 뽑고 연단시켜 자신의 몸으로 만들어서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니, 먼저 그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그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그 삶 속에서 성자와도 일체 되어 자기 영이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진다. / 그러다가 정한 날, 영 휴거의 날이 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온전히 만들어진 영이 성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 성자 본체가 오시면 온전히 준비된 영만 성자를 맞지, 온전히 준비되지 않은 영은 쳐다만 보고 맞지는 못한다. 62. <차>도 ‘과정’에서 만들어지듯이, <휴거>도 ‘과정’에서 육과 영이 만들어지면서 그 날에 이룬다. 63. 세상의 무엇이든지 만들어야 변화된다. 64. 세상의 물건도, 사람도 만들어야 완성된다. 육 만들기, 영 만들기다. 65. 태 안에서 육신을 만들어서 태어나듯이, 육신이 세상으로 나온 후에는 다시 하늘에 속한 육과 영으로 만들기다! 66. 과정에서 다 결정되니, 과정이 정말 중하다. 67. 100미터 경주를 하는 자는 ‘뛰는 과정’에서 승패가 결정되고, 우승이 결정된다. 68. 개인 역사도, 민족 역사도, 섭리역사도 ‘과정’에서 좌우된다. 69. 과정 없이 휴거의 날만 기다리는 자들은 봄에 씨도 안 뿌리고 가을에 추수하기만을 기다리는 자와 같다. 70. 인생 하루를 살아 봐도 저녁 때 그날의 승패가 좌우되느냐. 시작인 아침부터 양단의 어떤 레일을 타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된다. 71. 처음과 나중, 그 사이에 승패가 좌우된다. 72. 국가 대표 선수가 경기를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경기 중에 승패가 좌우된다. 고로 끝을 보기 전에 과정에서 점수를 계산해 보고, 지금은 누가 승리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이와 같이 과정 중에 결론이 결정된다. 73. 점수를 주는 자만 쳐다보지 말고, 어서 월등하게 싸워라. 점수는 혼자 안 준다. 여러 명이 주니까 월등히 잘하면 된다. / 이와 같이 성자만, 그 분체만, 분체가 보낸 자들만 쳐다보지 말고 어서 월등히 살아라! 그러면 눈에 다 띈다. 휴거의 육과 영이 된다. 74. 자기 행위의 의는 자기 몸에 있으니, 의를 달아 보면 정확히 나온다. 저울을 보고서 잘 부탁한다고 하지 말고, 더 뛰고, 더 행하고, 더 전도하고, 더 증거하고, 더 사랑하고, 더 기도하고, 더 의를 쌓아라. 그러면 저울은 못 속인다. <2013년 1월 12일 토 새벽 잠언> 중요 1. 하나님도 성자도 섬기는 사랑을 하면서 믿지 말아라. 2. 종들이나 섬기는 삶을 살았다. 3. 아들급 신앙인들은 섬기는 신앙을 벗어났다. 4. 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섬기는 사랑을 하지 말아라. 5. 신부 시대는 섬김의 시대가 아니다. 사랑도 신앙도 그러하다. 6. 신부로서 ‘사랑’으로 대하고, 만물보다 뛰어나게 ‘상대’가 되어 살아야 된다. 7.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 사는 자만 섬김의 굴레를 벗어나서 살게 된다. 8. 종이 주인을 섬기고 사랑하다가 양자가 되어 살게 되었다. 이때는 섬김을 벗어나 아들로서 사랑을 하게 된다. 9. 남녀가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할 때, ‘섬김의 사랑’을 벗어나 ‘상대적 사랑’을 하게 된다. 10. 하나님은 섬겨 주는 사랑보다 사랑이 동등한 입장에서 성장된 사랑, 상대적 사랑을 하도록 하셨다. 이것을 최고의 목적으로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지금 이 시대가 그 목적을 이루는 시대다. 11. <구약>은 0대 때와 같고, <신약>은 10대 때와 같고, <성약>은 20대 때와 같다. 12. ‘말씀’도 <구약>은 태 안의 어린 생명같이 형성되었고, <신약>은 유치원생 정도같이 형성되었고, <성약>은 10~20대같이 형성되었다. 13. <신약>은 신부 시대가 아니다. 신부 이야기와 사랑 이야기만 하고 살았지, 신부와 사랑에 대해서는 모른다. <성약>은 마치 성장된 남녀가 만나서 사랑 이야기를 하고 사랑하며 살듯 역사를 펴 나간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신부급 사랑을 선포하시고, 우리를 신부로 대하시며 ‘성장된 역사’를 펴고 계신다. 14. <신약>은 ‘자료 시대’이며, <성약>은 ‘그 자료를 가지고 만드는 시대’다. 곧 <성약>은 자료를 가지고 집을 짓고, 나무를 심고 돌을 세워 정원을 만드는 겪이다. 15. ‘성장된 사랑, 곧 상대적 사랑’을 새벽잠언 2013.hwp14 안 하고, ‘섬기는 사랑’만 하면 사랑의 만족도 없고 피곤하다. 16. 계시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고 주신다. 17. 살은 먹어서 찌는 살이 있고, 운동해서 찌는 살이 있다. 은혜의 살도 이와 같다. 은혜의 살도 말씀을 듣고 찌는 살이 있고,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뛰고 행하며 사명을 하면서 찌는 살이 있다. 뛰고 사명을 해서 찐 은혜의 살이 더 탄력 있고 건강하다. 18. 말씀의 양식을 먹고 뛰고 달려, 탄력 있는 은혜의 몸으로 만들어라. 19. ‘섬기는 사랑’에서 ‘성장된 상대적 동등권의 사랑’을 하여라.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그것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20.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되어 동등권의 사랑의 권리를 가지고 사랑하면 최고 사랑의 세계다. 21.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된 사랑을 주셨다. 우리가 그 사랑을 받고, 그 수준의 사랑을 하는 것이 동등권 사랑이다. 22. 어린아이는 사랑을 해 줘도 ‘섬기는 사랑’을 한다. 23. 성장돼야 ‘상대적 사랑’을 하게 된다. 24. 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를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도 늘 섬겨 주고 도와주고 위해 주며 만족 없는 사랑을 하게 된다. <신약시대>는 어려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에게 이러한 사랑을 주셨다. <성약시대>가 왔는데도 지금도 성자 주님께서 성장하지 않은 어린 자들을 사랑하듯 하면, 늘 떠받들어 주고 섬겨 주는 사랑을 해야 하므로 만족이 없다. 25.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혼도, 영도 성장된 사랑을 해야 성자 본체도 그 분체도 만족한다. ‘섬기는 사랑’이 아닌 ‘성장된 상대적 사랑’이다. <2013년 1월 14일 월 새벽 잠언> 중요 1. 주인공들은 일체 행하고, 구경꾼들은 자기 나름대로 상상해 보기도 하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나름대로 행한다. 2. 구시대는 구경꾼들이며, 새 시대는 주인공들이다. 3. 기성인들은 성경에 예언한 말씀들인 ‘휴거’나, ‘천년왕국 혼인 잔치’ 등을 자기들 나름대로 환상에 젖어 생각하고 가르친다. 4.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가 오셔서 사명자의 육을 통해서 주인공과 함께 성경을 이룬다. 5. 실제로 성경에 예언한 말씀들이 이루어질 때는 사람들이 환상에 젖어 생각한 것과 다르게 이루어진다. 6. 성경의 예언은 구시대에서 환상에 젖어 생각하고 있던 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하나님과 성자께서 실제 주인공인 사명자를 통해서 이루고 있는데도 마음에 와 닿지 않아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다. 7. ‘<휴거>는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서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라고 믿고 기다리는 자들은 성경을 환상으로 푸는 자들이다. 8. <육신 휴거>는 이렇게 이루어진다. 성자가 영으로 오셔서 땅의 사명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게 하여 신부 입장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며 삶을 살게 한다. 이것이 ‘휴거’다. 이것이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육이 땅에서 휴거된 것이다. 9. 하나님은 아담 이후 6000년 동안 이 땅에 휴거 역사를 시대별로 펴 오셨다. 구약에서 신약역사로 온 것은 하나의 휴거 역사였다. 10. 신약 때 메시아가 왔어도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따라간 자들만 구약에서 대망하고 기다렸던 4000년의 꿈과 이상을 이룬 자들이다. 안 따라간 자들은 환상에 젖어서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신의 형상으로 오실 줄 알았다. 11. 성경의 문자대로 하나님이 신의 모습으로 직접 오실 줄 알았던 자들 앞에 시골 청년인 나사렛 예수가 나타나 “너희가 기다리는 자가 바로 나로다!” 했으니, 모두 믿지 않았다. 12. 예수님이 “지금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했어도 구시대인들은 자기들이 환상으로 성경을 풀며 기다린 것과는 전혀 다르니, 믿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을 자기 신앙의 차원으로 본 것이다. 잘못된 주관으로 예수를 본 것이다. 13. 성경에 하나님이 오셔서 불로 악인들을 심판한다고 했다. 예수님은 “‘말씀’이 곧 불이니, 그 말씀으로 지금 선과 악을 쪼개며 심판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구시대인들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 고로 아예 구약 종교를 접하지 않았던 신앙이 없는 이방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믿고 새 역사를 따랐다. 14.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인간인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지상에 계획하신 일을 하니, 별 표가 안 났다. 전능자가 사람을 중심해서 행하시는데 믿어야 할 자들이 믿지 않으니, 이방인들을 한 명씩 데려다가 역사를 펴 나갔다. 그러니 표가 나지 않았다. 15.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16.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하나님과 성자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성경에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뜻을 ‘사람’을 통해서 행하신다. 1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돌아다니면서 뜻을 펴는 일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지구 세상이 없어질 때까지 없다. 18. 하나님과 성자는 세상 사람들 중에서 사명자를 뽑아서 그를 예비하여, 그를 통해서 성경에 예언한 뜻을 펴신다. 재림역사도 성자가 이 땅에 와서 한 사람을 그의 몸으로 택하시고, 그를 쓰고 행하신다. 영이 와서 육신 쓰고 행한다. 그 육신을 보고 성자를 믿고, 그의 행함을 따라서 성자를 맞는 것이다. 19. 이 땅에서 뜻을 펼 때는... 영은 육을 쓰고 뜻을 편다. 20. 남자가 여자를 쓰고 아기를 낳듯이, 영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 뜻을 편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다. 21. 하나님은 육신을 쓰고 세상에 뜻을 이루려고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22.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함은 그 육신을 쓰고 사랑을 이루려 함이다. 23. 아담과 하와 이후, 종교 역사가 새벽잠언 2013.hwp15 진행된 6000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영이 직접 나타나 교회를 지어서 사람들에게 준 일도 없었고, 그 영이 직접 나타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 준 일도 없었다. 다 ‘사람’을 감동시키고 가르치고, ‘사람’에게 명령하시고 계시하시어 ‘사람’을 통해 행하셨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도 성자도 그 사람의 육신을 통해서 행하셨다. 24. 자기 영이 자기 육신을 통해서 행하듯이, 자기 뇌신경이 자기 마음·정신·생각과 통하니 자기 육신을 통해서 행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절대 자기를 사랑하고 100% 순종하는 자를 통해서 행하신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25. 나무와 열매다. 26. 주인과 물건이다. 27. (이와 같이) 육과 영이다. 땅과 하늘이다. 28. 성삼위와 인간이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그리고 그 육이 되는 인간이다. 30. 영은 육신을 쓰고 생명의 역사를 한다. <2013년 1월 15일 화 새벽 잠언> 중요 1. 하늘나라나 영계나 지구 세상이나 모두 법칙으로 존재한다. 그런데 인간들은 그 법칙을 모르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며 환상을 뇌에 꽉 채우고 살고 있다. 2. 마치 꿈속을 헤매는 자들처럼 환각 작용에 의해 살고 있다. 3. 마약을 하고, 술을 먹고, 흥분제를 먹는 자들은 자극을 받아 환각 작용에 의해 살고 있다. 환상에서 깨어나면 허탈감에 못 견뎌 또 그것을 접하고 또 그 속에서 헤맨다. 4. 현재 구시대에서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은 마치 마약 주사를 맞고 흥분제를 먹듯이 비원리적인 환상의 말씀을 듣고,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신다고 하는 말씀이나 주님의 재림을 생각하며 환상과 흥분에 취해 중독되어 살고 있다. →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면, 인간의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 지상은 악이 없는 천국이 된다.”라고 한다. / 또 비원리적 종교인들은 계시록에 기록된 14만 4천 무리에 대해서 말하기를 “특별히 내가 14만 4천 무리에 뽑힌 자가 되었다.”라고 한다. / 모두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온전한 말씀을 듣고 환상과 꿈에서 깨어나야 된다. 5. 정신이 온전한 자들만 시대 보낸 사명자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간다. 6. 환각 작용에 의해 흥분하며 환상 속에 사는 자들은 모두 잘못된 말씀을 듣고 사는 비정상인들이다. 7. 신앙에 있어서 마음만 붕 떠서 흥분되어 환상에 젖어 사는 자들은 잘못된 구약과 신약의 약을 제조하여 먹었기 때문이다. 8. 사랑하는 신랑을 보고서 사랑에 취하고 기쁨에 취해야 정상이지, 자기 방에서 혼자 환상에 빠져 사랑에 미쳐서 흥분하는 것이 정상이냐? 비원리적 말씀의 약을 먹은 자들은 자기 방에서 혼자 환상에 빠져 사랑에 흥분하는 자와 같다. 9.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가 전하는 진리를 듣지 않은 자들은 모두 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살고 있다. 10.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고 자기 환상에 취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며 살고 있다. 마치 마약과 흥분제를 먹고 허공에서 기분을 내는 삶과 같다. 정상으로 살면서 기뻐해야 꿈과 환상이 아닌 실존을 이루며 산다. 11. 환상이나 흥분에 취해 사는 자는 마치 이미 죽은 애인의 사진을 보고 안 죽은 것같이 착각하고 대하는 격이다. 그 환상에서 깨어나면 괴롭다. 꿈속에서 죽은 애인을 만나는 격이다. 꿈에서 깨어나면 허무하니, 또 잠을 자는 자와 같다. 12. 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시대 역사를 펴시는 성자와 함께 살아라! 이는 환상이 아니다. 실제다! 비정상이 아니다. 정상이다! 13. 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살고, 꿈속의 천국을 헤매는 자들아! 깨어나라! 살아나라! 14. 환상의 사고는 실체가 와야 없앨 수 있다. 15. 성자도, 휴거도, 새 역사도, 천국도 환상이 아니다. 꿈속도 아니다. 실존이다! 오직 성자의 말씀대로 살아라. 그러면 실존이 되고, 현실이 되고, 정상이 된다. 16. 시대의 모든 젊은이들은 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산다. 17. 육을 위해 사는 삶은 환상 속에서 사는 삶이다. 고로 환상은 사라지듯이, 그 삶은 육체와 같이 사라지고 끝난다. 18. 영을 위해 성자 주님과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살아라. 환상으로 살지 말고, 영원히 실존하며 살아라. 19. 실존의 세계는 실존의 삶을 살아야 얻는다. 20. 지난날을 생각해 봐라. 저마다 환상의 삶을 산 것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해 봐라. 21. 조건을 세우지도 않고 대가를 받기 위해 희망으로 사는 자들은 성자가 보실 때 다 환상에 젖어서 사는 자들이다. 22. 수고 없이 안일하고 편하게만 살면서 희망에 차서 사는 자들은 환상에 젖어서 흥분하며 사는 자들이다. 23. 고생돼도 수고하며 충성으로 사는 자들은 환상이 실존이 되어 기쁨으로 살게 된다. 24. 안 될 것인데, 된다고 하며 희망에 차서 사는 자도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사는 자다. 25. 성자가 주지도 않는 환상의 꿈은 다 버려라! 그것 때문에 실제 제 갈 길을 못 간다. 26. 환상은 실체가 오면 안개처럼 사라진다. 27. 현대인들은 환상의 희망에 머리가 중독되어 그 환상으로 기뻐하며 흥분하며 산다. 28. 꿈에서 깨라! 29. 주를 온전히 좇아야 환상과 꿈을 깨게 된다. 30. 환상에 사로잡혀 희망에 차 흥분되어 사는 자는 마치 한 여자를 짝사랑하는 한 남자와 같다. 고로 남자는 이루어지지도 않을 사랑인데 혼자 좋아서 날뛰며, 낮마다 밤마다 새벽잠언 2013.hwp16 혼자 사랑에 흥분되어 환각 작용으로 혼자 희망에 차서 산다. 그 여자의 얼굴을 오랫동안 못 봐도 혼자서 기뻐한다. / 어느 날, 누가 “당신은 뭐가 그리 기쁩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그 남자는 “누구를 사랑하며 살 것을 생각하며 희망에 차서 살아요.” 했다. 이에 그 말을 들은 사람이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분의 결혼식을 갔다 온 지 오래됐는데요.” 하며, 결혼식 사진을 보여 주었다. 그제야 그는 환상의 꿈을 깼다. / 예수의 육신 재림과 우리의 육신 휴거를 기다리는 자들도 그러하고, 육만을 위해 사는 자들도 그러하다. 31. 성자와 자기와의 관계가 환상인지 확인하여라! 32. 성자를 향한 자기의 삶이 환상인지 확인하여라! 33. 성자 주님도 자기가 생각한 대로 그러하신지, 아닌지 보아라. 다르면 자기 주관적 환상이다. 34. 짝사랑으로 혼자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기뻐 뛰지 말아라. 35. 환상은 흥분제다. 먹는 자만 그 같은 쇼크가 일어난다. 36. 악인의 삶은 환상의 삶이다. 고로 결국 사망길을 거치고, 심판의 장소를 거치고, 지옥의 세계로 간다. 행여 좋은 길을 가는가 생각하지 말고, 어서 환상에서 깨어나 회개하고 돌이켜라! 37. 악인의 계획은 환상이다. 신혼골수를 살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목전에서 그 사자들과 같이 불같이 행하신다. 38. 상상의 삶은 자기중심의 삶이다. 39. 오직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라! 그러면 환상도 꿈도 아닌 실제가 되어 산다. 40. 자기 혼자 좋아하며 자기중심으로 사는 삶은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사는 삶이다. 41. 사탄은 우리가 환상에 사로잡혀 그것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그것에 빠져 살도록 유혹한다. 42. 오직 성자 본체와 그 분체와 함께 사는 삶만이 고생돼도 실제로 다 이루어지는 실존 세계가 된다. 43. 미친 자들이 환상에 묶여 흥분하며 산다. 어느 때는 귀신에게 끌려가서 가시덤불로 들어가서는 “이곳이 궁궐이다! 꽃밭이다!” 한다. 그러다가 가시가 찌르면, 그제야 정신이 잠깐 돌아와 돌이킨다. 44. 10대들아. 20대들아. 세상 삶의 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살지 말아라! 최고 황금기인 너희 때에 인생이 갈 길을 제대로 결정하여 진입부터 환상이 아닌 실제 생명의 소망길로 들어갈 때다. 45.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행하며 자기 갈 길을 가지 말아라. 이는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사는 삶이다. 46. 이성에 빠져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살고, 게임에 빠져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산다. 이는 마약이나 흥분제를 먹은 것과 똑같다. 47. 분에 넘치는 사고와 행위도 환상에 젖어서 흥분하며 사는 삶이다. 48. (너희가 어떤 일을 하면서 살든지 각자 자기 위치에서) 오직 하나님과 성자와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오직 시대 말씀을 따라서 목적을 두고 살면서 주의 손발이 되어 살아라! <2013년 1월 16일 수 새벽 잠언> 1. 영계에서는 자기 빛이 있어야 성자 주님으로부터 빛을 받는다. 2. 빛 중에서 ‘사랑의 빛’이 가장 강하다. 3. 지구 세상에서도 태양이 비추어도 빛을 발하려면, 그 물체가 빛나야 태양빛을 받아 더욱 빛나듯이, 천국에서도 그러하다. 4. 육도 영도 ‘변화의 기쁨’이다. 5. 태양은 세상 물질계의 생명들을 존재하게 하듯이, 천국은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영들과 그 세계를 존재하게 한다. 6. 천국에 자기 영의 그림자가 있다면, 자기가 빛나서 그 빛 때문에 반사되는 그림자 형상이다. 세상에서 자기 육의 그림자는 그늘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이다. 7.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현상을 통해 성자 주님을 보기도 하고 영계를 보기도 한다. 성자 주님의 것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고, 성자의 것과 자기 수준과 차원의 현상과 겹쳐서 보는 것이다. 8. 자기가 빛나지 못하면, 주님을 제대로 못 본다. 9. 자기 죄를 쪼개 내야 성자 주님이 그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의 제물을 받으신다. 10. 아브라함은 제물을 쪼개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안 받으셨다. 11. 이 시대 말씀도 쪼개야 모순과 비진리가 모두 드러나 말씀의 불이 온전하게 붙는다. 12. 쪼개지 않으면 말씀의 불이 안 붙는다. 13. 엘리야는 큰일을 하고 승리하고도 자포자기했다. 승리 후에 환난이 또 오니, 그때 포기한 것이다. 14. 환난과 핍박이 거듭 와도 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싸워 주신다. 다 자기 몫이 아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몫도 있다. 자기 몫은 적다. 악인의 결과는 예정돼 있다. 하나님은 아예 악인의 결과를 예정해 놓으셨는데, 스스로 폭탄이 터지듯이 해 놓으셨다. 15.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완성된 상태는 아니었다. 처음에는 육의 형상도, 그 지능과 지식도, 영의 형상도, 영의 생각도 모두 형상만 사람이었다. 태 안의 생명이 점점 성장하여 완전한 형체를 갖추는 것같이, 육도 영도 그렇게 성장해 왔다. 16. 옛날 원시인들은 육과 영의 수준이 원시인급이었다. 그러니 하나님이 그 뜻을 깨우쳐 줄 수가 없었다. 고로 수백만 년 동안 인간이 변화되고, 문명이 발전되고, 지능이 높아진 후에야 하나님은 겨우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고 가르치셨다. 17. 하나님은 처음에 인간을 창조하실 때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성장 과정>을 통한 창조였다. 인간이 성장하면서 완성되게 하셨다. 18. 인간은 처음에는 짐승 같은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役事)와 진리로 인해 인간의 육과 영이 변화되고 발전되었다. 결국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완성시켜 그 영이 천국까지 가도록 창조하셨다. 새벽잠언 2013.hwp17 19. 무능한 육과 영도 육계와 영계에서 계속 만들고 완성하면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완성된 영은 천국에 가게 된다. 20. 땅의 흙도 수십만 년이 흘러오면서 고체 상태로 변화되면 ‘돌’이 되고, 귀한 ‘돌 보석’이 되어서 보석 취급을 받는다. 인간도 이와 같다. 21. 인간의 영은 어느 기간을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발전된다. 그러므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 발전과 변화를 이루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가는 영은 흑암으로 가게 된다. 22. 성경을 보면 지옥과 악영계는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나와 있지 않다.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과 천국은 창조했으나, 지옥은 창조하지 않으셨다. / 고로 <지옥>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라고 할 수 없다. <지옥>은 타락한 영, 루시퍼로 인해 생긴 세계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들이 점점 많아져서 루시퍼의 대상이 되는 자들이 많아지니 지옥이 확장된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더욱 악한 자들을 처리하도록 지옥의 세계를 정하신 것이다. 23. 루시퍼나 사탄 마귀들이나 악한 영들은 때가 되면 지옥에 갇힌다. 고로 악한 행위도 끝나고, 인간의 뇌에서도 사라지게 된다. 24. 때가 되면 선과 악이 완전히 쪼개진다. 25. 선한 영과 악한 영이 쪼개지면, 서로 기억을 하지 못하고 각자 자기가 처한 세계에서 자기에게 처한 것만 생각하며 산다. 26. 성자 주님만 간절하다고 해서 자기에게 그 마음이 와 닿지 않는다. 자기도 간절해야 주님의 마음이 와 닿는다. 27. 성자는 영이시다. 고로 그 사랑도 마음도 역사도 마음으로 느낀다. 28. 나무 품종이 좋아도 과일이 크게 안 열리면, 그에 해당되게 쪼개져서 팔린다. 29.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자는 지옥문까지 가게 된다. 그러다가 순간 지옥으로 떨어진다. 30. 영원히 처할 처소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31. 기도를 하기는 하는데 인성의 기도, 육적인 기도만 하다가 만다. 성령의 감동을 받고 속에서 깊이 하는 기도가 하나님에게까지 간다. 32. 시대 진리를 알고 절대적인 역사도 알면서 하는 사랑이, 순간 감동적인 사랑이 아니라 변함없는 사랑이다. 33. 표상자를 따라서 행하는 사랑을 하여라. 34.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살려면 자기 책임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역사의 책임도 해야 된다. 이는 역사를 위해 세울 조건이다! 35. 시대 구원을 받은 자는 성자 주님과 그 분체의 마음을 가지고, 시대를 구원하는 삶도 살아야 된다. 36. 시대 사명자가 성자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졌다고 해서 그것만 쳐다보고 있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십자가로 인해 구원의 길을 열어 놨으니, 이제 자기가 행해야 된다. <2013년 1월 17일 목 새벽 잠언> 37. 초림 때는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의 몸에 임하셔서 그를 자신의 몸으로 쓰시며 역사하셨다. 38. 재림 때도 성자가 다시 오시되, 이 시대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에게 임하셔서 그를 자신의 몸으로 쓰시며 역사를 펴신다. 39.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도 신이니 구원자로 택한 자의 몸을 쓰고 역사하셨다. 그 위에 하나님도 오셨다. 40. 한 사람을 자신의 몸으로 택하여 그를 통해 역사하시니, 성자도 오시고 하나님도 오신 것이다. 41. 한 나라의 임금이 백성에게 간다고 약속하고, 자기 충신을 대신 보내어 그 일을 했으면, 임금이 간 것과 같다. 42.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항상 “내가 가서 너희를 구원하고 도우리라.” 하셨다. 하나님은 선지자들과 사사들을 보내셔서 그 일을 행하셨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통해 하나님이 오신 것이다. 43. 나사렛 예수를 따른 것은 전능하신 성자를 따른 것이다.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나타나신 것이다. 44. 이 시대 재림 때도 지난 초림 때같이 전능하신 성자께서 동시성으로 사람의 육을 쓰고 나타나신다. 하나님은 창세부터 이와 같이 행하셨다. 다만 땅에서 쓰이는 사람의 사명이 선지자, 혹은 사사, 혹은 메시아였다. 45. 이 시대 재림 때도 성자는 보낸 사명자를 통해서 나타나시니, 그 사명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성자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그 사명자는 성자 주님이 오시는 첩경을 평탄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보이는 자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성자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시며 일하신다. 46. 이 시대 사명자는 성자 본체가 아니다. 그를 태운 차와 같다. 분체다. 시대 사명자는 오직 하나님과 성자를 증거하는 일을 한다. 47. 시대 사명자도 먼저 시대 구원을 이루고, 성자를 모시고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편다. 48. 시대 사명자의 말을 듣고 성자를 따르는 것이다. 성자는 늘 사명자를 쓰고 나타나 말씀하신다. 근본의 구원자는 오직 성자다. 그는 본체로서 영이니, 사람의 육을 통해 나타나신 것이다. 전화나 TV는 전파를 타고 나타난다. 49. 성약역사에서 말씀을 주는 근본자는 성자이시다. 고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성자를 사랑함으로 구원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50. 성자가 쓰시는 육신만 사랑하면 땅에서 끝나고 육에서 끝난다. 성자 본체를 사랑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창조 목적을 이루어 영원까지 간다. 51. 세상은 육의 세상이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본체인 영체로 강림하여 일하지 않으시고, 항상 인간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여 일하신다. 큰 자는 크게 쓰시고, 작은 자는 작게 쓰신다. 52. 과수원에서 과일을 딸 때 과일이 익는 대로 따 들인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휴거의 영으로 준비된 대로 거두신다. 과일을 거둬서 차로 싣고 가듯이, 성자 주님도 천사장이 나팔 불면 본체 영으로 오셔서 예비되어 새벽잠언 2013.hwp18 거둬들인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53. 휴거 날만 귀히 쳐다볼 것 없다. 지금 자기 영이 예비된 자들 속에 들어가서 성자께 취함을 받아야 된다. 54. 과수원지기가 추수 때에 썩지 않고 익은 과일을 따듯이, 지금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예비된 영들을 따서 모으고 있다. 거기에 속한 영이 돼야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주님을 맞고 천국으로 올라간다. 휴거의 날에 휴거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되지 않는다. 지금 과정 가운데 결정된다. 고로 지금이 중하다. 지금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고르실 때가 중하다. 지금은 <영 휴거의 과정 중>이다. (새 역사 부활의 때인 2013년부터는 섭리사 마지막 3차 부활의 때로서 자기 영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때다.) 55. 휴거 날, 그때 우리 영을 변화시키고 키우고 성장시켜서 천국으로 데려가지 않는다. 그 전에 결정된다. 56. 결혼식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애하는 기간이 중요하다. 연애할 때 결혼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결정될 때가 중요하다. 57. 영이 휴거될 자는 천사장이 나팔 불기 전에 과정 중에 결정된다. 5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지금 휴거될 자들을 저울에 달고 분별하고 계신다. 59. 휴거의 대상자들인 우리는 기도와 사랑과 믿음과 행실과 성령과 말씀으로 마지막 변화를 이뤄야 된다. 60. 영적으로 온전히 깨어 있어야 된다. 61. 절대 성자와 일체 되고 영적으로 깨어 있도록 기도해야, 영이 근본으로 깨어난다. 62. 영이 깨어나야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잠에서 깨어나 나팔 소리를 듣고 성자 본체를 맞게 된다. 잠자는 자는 누가 집에 왔다가도 모른다. 63. 성자는 육의 눈으로는 안 보인다. 기도하여 혼과 영으로 봐야 된다. 64. 영이 깨어 있는 자는 성자 주님과 통한다. 65. 하나님과 성자와 통하지 않고서는 영이 휴거되지 않는다. 66. 영 휴거 전에 하나님과 성자 주와 다 통해야 된다. 67.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이 자기에게 향하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아야 된다. 68. 기도에 투자하여라. <2013년 1월 18일 ` 새벽 잠언> 1. 천국에는 방도 있고 침실도 있지만, 천국의 영들은 잠을 자지는 않는다. 2. 영들도 피곤하면 쉰다. 그러나 육이 아니기에 피곤해도 힘이 없지는 않다. 3. 천국에는 각종 음식이 많다. 자기 취향대로 먹고 즐거워한다. 그러나 영이라 배설물이 없다. 4. 천국의 날씨는 사시사철 화창하고 청명하다. 5. 천국에서는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사랑하는 것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하고, 배고플 때 음식을 먹는 것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좋아한다. 6. 세상은 속과 겉이 다르지만, 천국은 속도 겉도 투명체같이 빛난다. 7. 천국에서도 늘 마음을 닦으며 산다. 그 마음이 찬란하게 빛난다. 8. 천국에 사는 영들은 ‘사랑’으로 빛난다. 사랑의 대상은 삼위일체다. 9. 세상에서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 그 마음으로 인해 얼굴에 빛이 나듯이, 천국에서도 삼위일체를 사랑하여 그 마음으로 인해 빛이 난다. 10. 천국은 하나님 사랑, 공경, 존경이 연속되는 세계다. 11.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영은 더욱 빛이 난다. 12. 세상에서 남녀의 육체 사랑을 가지고서는 천국의 사랑을 이해할 수 없다. 세상 사랑은 한계가 있고, 싫증이 나고,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며 사랑하던 사람이라도 권태가 찾아오고, 처음에는 사랑이 불타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사랑이 식고 멀어지고 미워진다. / 그러나 천국에서는 한 번 사랑하면 사랑의 시동이 걸려서 항상 하나님과의 사랑이 불탄다. 13. 영은 육과 전혀 다르다. <육>은 시, 분, 초를 두고 변화무쌍하지만, <영>은 하나님과 성자와 교통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적 능력과 성품과 생각이 작용하여 변함없다. 또한 영은 육체가 아니라서 피곤함도 없고, 변질됨도 없다. 14. 우리 영이 하나님과 성자와 사랑하면, 그 사랑은 태양과 같다. 마치 한 여자가 왕을 사랑하니, 일순간 왕과 일체 되어 인격과 성품이 변화되어 왕의 수준까지 올라가 그 상대가 되듯이, 우리 영도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인해 이같이 변화되어 존재한다. 15. 세상의 사랑으로는 천국의 사랑을 이해시키지 못한다. 이해시키자면, 천국에서의 하나님과 우리 영의 사랑은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처음에 서로 푹 빠져서 오직 사랑으로만 불탈 때와 같이 사랑이 불탄다. 천국에서는 휴거되어 천국에 온 모든 영들의 사랑의 대상은 삼위일체다. 16. 세상의 사랑은 성적 관계를 통한 육체적 느낌을 위한 단순한 사랑이다. 천국의 사랑은 육적인 쾌감에서 오는 사랑이 아니다. 17. 천국의 사랑은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사랑이다. 그 사랑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리 육과 영을 구원하기 위해 성자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우리가 사망으로 가지 않도록 수십만 번 도와주고 지켜 주시고, 성자가 육신 쓰고 역사하시고 시대 말씀을 주시어 우리 육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우리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게 해 주시고, 성자 본체와 그 분체로 인해 우리 영을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 하늘나라로 가서 영원히 살게 해 주시고, 이 땅에서 우리 육신이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며 살게 해 준 것이다. 이를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자와의 사랑에 불이 붙어서 삶 자체를 사랑의 삶으로 살아야 된다. 18. 세상의 사랑은 자기를 창조하지도 않고 우주 만물을 만들어 주지도 않은 단순한 육체끼리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여 육체적 느낌을 느끼며 순간 불타는 사랑이다. 새벽잠언 2013.hwp19 19. 세상의 사랑은 처음에 상대적인 사랑을 할 때 사랑이 불타다가도 한 식구가 되어서 같이 살면 가족이 된 연고로 자동적으로 식구 사랑, 형제 사랑으로 점점 수준이 떨어진다. 20. 세상의 이성적 사랑의 근본은 ‘생육과 번성’을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21. 그러나 사람들은 성적 쾌락을 위해서 육체적 사랑을 쓰면서 사니, 타락되어 사랑의 방향이 타락의 세계로 흘러가 버렸다. 22. 하나님은 인간에게 육체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의 쾌락을 누리며, 그 사랑이 뿌리를 내려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접붙여서 살라고 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지 않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지 못했다. 그러므로 육체 사랑의 세계도 깨지게 되었고, 또 다른 쾌락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통해 비정상적으로 사랑을 누리며 삶으로 이 세상은 이성 타락의 세계가 되어 버렸다. 23. 하나님과의 천국 사랑은 번성을 위한 육체 사랑이 아니다. 오직 사랑만을 위한 사랑이다. 고로 하체 육적 사랑이 아닌 상체 뇌의 사랑, 곧 마음·정신·생각의 혼적 사랑, 영적 사랑이다. 고로 번성을 목적으로 한 육적 사랑처럼 순간 끝나고 마는 사랑이 아니다. 뇌로, 머리로,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사랑하니 끝없는 사랑이다. 24. 영들은 느낄 때, 육체가 극적으로 느끼듯이 느낀다. 아름다움, 좋은 감정, 즐거움, 기쁨, 행복 등을 육이 느끼는 것보다 수백 배 극적으로 느낀다. 25. 천국에서 사는 영들은 세상의 육같이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찌고 비만이 되는 일은 없다. 먹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먹어도 살이 안 찐다. 영은 세상의 육과 다르다. 아무리 먹어도 항상 그 모습이다. 26. 천국은 영체로서의 삶이다. 27. 세상은 육체로서의 삶이다. 28. 천국에는 두 종류의 천인들이 산다. 첫 번째는 육체를 거치지 않고 영체로만 창조된 천사들과 각종 천인들이 살고 있다. 두 번째는 휴거되어 간 영들이 살게 된다. 29. 천인도 남자와 여자가 있다. 지체를 가지고 남녀가 구분되고, 얼굴을 보면 남녀가 구분된다. <2013년 1월 18일 금 자체 기도회 말씀> 1. 자기 생활의 행위로 자기를 좋은 사람이나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이와 같이 자기 생활의 행위로 자기 영을 좋은 영계나 나쁜 영계에 가게 만든다. 2.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나쁜 자의 영을 성자 주님이 좋은 영계에 데려다 놓으셔도 모르고 자기와 안 맞으니 거기서 존재하지 못하고 나온다. 3. 자기 육의 행위와 생활과 삶을 보고, 자기 영이 거하는 영의 세계가 어느 곳인지 알게 된다. 4. 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주의 말씀을 행하는 것을 보고, 영계를 배우는 것이다. 5. <육신>은 눈에 보이는 제2의 영이다. <이 세상>도 눈에 보이는 제2의 육의 영계다. 6. 어려운 영계에만 가려고 하지 말아라. 지상에서 자기 육이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이 영계에서도 그 급에서 살게 된다. 자기 육의 마음과 행실을 보면 자기 영을 알 수 있다. 육을 보면 영을 안다. 7. 자기 육이 육계에서 사는 행위의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도 그 차원의 영계로 간다. 8. 자기 육이 온종일 온전하게 살면, 자기 영도 온전한 영계에 처한다. 9. 영계에 가서 자기 영을 확인하지 않아도 ‘자기 육의 삶이 온전한가, 온전하지 않은가?’를 보면 된다. 10. 자기가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자기가 일어날 때까지 그 자리에 엎어져 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잘못된 길을 가거나 잘못된 행위를 하면, 자기가 온전한 행위를 할 때까지 그 위치와 그 길에 머물게 된다. 11. 자기가 죄를 지었거나, 게으르거나, 주의 말씀을 행하지 않았을 때는 자기가 즉시 회개하고 일어나서 본래 가던 길을 가면 된다. 12. 사람들은 한 번 생활의 리듬이 깨지면, 리듬이 깨진 상태로 오래간다. 리듬이 깨지면 바로 일어나서 리듬을 타야 된다. 시간이 늦었어도 더 늦지 않게 일어나서 가야 된다. 뺏긴 시간이 다음 시간까지 연장되면 안 된다. 13. 자기 육은 자기가 얼마든지 일으킬 수 있다. 14. 자기가 넘어졌으면 어린아이가 벌떡 일어나듯 벌떡 일어나서 갈 길을 가야 된다. 15. 지치면 넘어진다. 피곤하면 넘어진다. 게을러도 넘어진다. 행하지 않아도 넘어진다. 16. 금 시간은 변하면 은 시간이 되고, 은 같은 시간도 기어오르면 금 같은 시간이 된다. 육의 세계에서 자기가 이리저리 운행할 수 있듯이, 영의 세계도 자기가 이리저리 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운전대’는 자기 육의 마음과 행위에 있다. 17. 능력이 있는 자는 자기 마음과 행위가 넘어져도 일순간에 일으키고 간다. 18. <차>는 ‘운전대’로 조종하고, <사람>은 ‘자기 마음과 행위’로 조종한다. 19. <아는 자>는 떠나갔고, <모르는 자>는 문제를 안고 그 자리에서 살고 있다. 20. <새 역사>는 살아서 달리며 아는 자와 함께 떠나갔고, <기성>은 죽어서 무지자와 잠을 자고 있다. 21. 무지자에게는 무지가 자존심이다. 22. <아는 자>는 아니까 더 이상 기웃거릴 것 없이 말없이 떠나고, <모르는 자>는 큰소리치며 서로 귀청만 찢어지게 한다. 23. 지상에서 그런 자는 그 영이 영계에 가서도 그러하다. 24. 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주인이며 기술자다. 자료는 성자 주님이 주신다.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밤낮 자기를 만들어라! 잘못 만들었으면 부수고 다시 만들어라. ‘매일 자기를 만드는 삶’이다. 25. 자기를 빨리 만드는 자는 그 만든 것으로 험한 세상을 다스리면서 능히 잘 살아가게 된다. 고로 그 영도 영계에서 엄한 영의 세상을 잘 다스리면서 살게 된다. 새벽잠언 2013.hwp20 26. 돌에 박힌 연철이 금같이 번쩍거리니,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좋아하며 희망으로 산다. 금에 대해 아는 전문가가 금이 아니라고 하니, 실망하며 결국 그 돌을 버렸다. 27. 성경 말씀을 무지하게 해석하고, 연철과 같은 비진리를 희망으로 쥐고 살고 있는 자들에게 그것은 진리가 아니라 비진리라고 하니, 결국은 버렸다. 28. 모르는 자들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육이 휴거되려고 육을 단장한다. 29. ‘육’이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것이나, ‘지구’가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것이나 같은 이론이다. 30. ‘육’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이 ‘지구’가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만큼 힘들다. 31.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자기에게는 아는 지식이다. 32. 알 때, 그제야 비진리를 저주하고 자기의 무지를 개탄하며 한숨을 쉬면서, 알고 떠난 자의 길을 찾아서 떠난다. 그러나 그때는 인생 해 그늘이다. 33. ‘무지’가 얼마나 인간을 쇠고랑으로 묶는지 아느냐. 34. 지구가 떠나가도록 자기 무지를 가지고 큰소리치며 살다가 점점 어둠과 고통의 지옥 문전에 이르니, 어쩌냐? 자기 무지를 두고, 누가 한탄해 줄 자가 없다. 자기가 한탄하고 슬피 울며 곡해야 된다. 35. 행악자들이 그렇게도 알고 사는 의인들을 괴롭히며 갖은 욕을 하고 막더니, 그 영들이 지옥 문턱에 앉아서 탄식하고 있다. 자기들이 악평했던 의인들이 볼까 봐 부끄러워서 눈을 감는다. 36. 행악자들의 영들이 지옥 문턱에 간 것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 육신들이 세상에서 살 때 입이 부르트도록 의인들을 악평하고 욕하고 몸부림치며 의인들을 괴롭히면서 악을 행함으로 인해서 그같이 되었다. 37. 의인들은 그 육신들이 세상에서 살 때 몸부림쳐 혀가 닳도록 진리의 말씀을 외치며 삶으로 그 영들이 천국 문턱에 가서 희망에 차서 천국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38. 성약 말씀을 큰소리쳐 외치니, 구시대 어두운 하늘과 땅이 사라지고, 새 시대 새 하늘과 새 땅이 왔다! 39. 새 시대 새 말씀이 인생 체질을 녹여 버렸다. 보라! 새 하늘과 새 땅이다! 40. 무지자들은 무지를 큰소리쳐 외침으로 무지의 옛 하늘과 옛 땅이 그들을 덮어 버렸고, 스스로 음부와 지옥을 만들고서 지하 깊은 곳에서 살아간다. 41. 차원 높여 날아와 새 시대에서 사는 자들은 천국을 대망하고 산다. 42. ‘인생의 해’도 ‘시대의 해’도 넘어갔지만 알지는 못하지, 길은 많지... 그렇게도 큰소리를 치면서 아는 자를 무시하고 가더니만, 빛 가운데서 쳐다보니 잘 보인다. 빛 쪽에서 너희들을 보고 있는 줄은 모를 것이다. 43. 무지자들이 그렇게도 갖은 악평을 하며 괴롭게 할 적에, 오직 하나님과 성자 주님만 쳐다보면서 그 갖은 모욕 다 들으며 모진 환난과 핍박을 다 참고 왔더니만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지난날에 서로 위로하며 한뜻을 가지고 오던 자들의 얼굴에 사연들이 쌓여 새 빛이 나고, 기뻐하며 반가워한다. 44. 때 지나니 갈림길에서 갈려 가서, 음부와 지옥으로 간 자들을 이제는 만나려야 만날 수가 없다. 45. 아는 자가 지난날에 그렇게도 큰소리치며 따라오라 하지 않았느냐. 그 말이 모두 맞지 않느냐. 46. 성자 주님이 내게 주신 그 말씀이, 기어이 새 날을 만들지 않았느냐. 47.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현실이 분명한 것을 깨닫고, 더욱 굳건하여 미련 없이 몸도 마음도 날려서 미래의 날을 살아가라! (아멘!) 48. 때가 되면 <무지>는 썩어서 눈과 같이 녹아서 땅으로 흘러가고, <진리>는 깨끗하게 증발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49. <무지>는 음부와 지옥의 주소이며 길이다. 50. 만왕의 왕 성자 주님 앞에서 큰소리치며, 그 말씀을 웃기게 보고,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불신하고, 무지의 채찍질을 하던 자들의 그 만행은 만 가지 악행이었다. 수천 년이 흘렀어도 그 신앙의 자손들이 이 시대에 선조들과 똑같은 짓을 한다. 51. 조상이 화전민이니, 그 자손들도 2000년이 넘도록 무슨 벼슬이나 하는 듯 화전 생활을 하며 살고 있다. 52. 조상이 산적이니, 그 자손들도 그 전통을 이어 받아서 2000년이 넘도록 무슨 벼슬이나 되는 듯 산적 짓을 하고 있다. / 새 시대 사람들은 그들을 보고 마치 원시인 마을을 구경하고 관광하듯 한다. 그러나 무지자들은 천 리 길을 찾아와서 자기들을 부러워하며 구경하는 줄 알고 자부심을 가지고 보람을 느끼면서 산다. / 모두 무지를 파헤쳐 주어라! 행여 거기서 시대의 눈을 뜨고 나오는 자가 있을까 하노라. 53. 시대의 눈을 뜬 자들아! 이 시대에 소경들이 판을 친다고 해서 피하고 숨어 살지 말아라! (아멘!) 54. 길 가다가 잠깐만 눈을 감아도 부딪히고 넘어질까 봐 불안하고 두려운데, 시대의 소경들은 한 시대를 소경으로 살아 놓고서 자기 인생의 해가 지도록 자기만족으로 살아간다. 55. 겸손히 배우고 안다면 그 자리에서 눈을 뜨건만, 네가 눈을 뜬 것으로 생각하느냐. 그것이 네 운명이라 생각하느냐. 56. 시대의 눈을 뜬 자들아! 귀찮아도 시간을 내서 소경들을 가르쳐 주어라. 성자 주님이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소경이 눈을 뜨게 하고, 귀머거리가 듣게 하고, 앉은뱅이가 걷게 해 준다고 전해 주어라. 그들을 이 역사로 데리고 와서, 때가 되어 선생이 나가면 그때는 지난날처럼 같이 보고 듣고 뛰게 해 주어라. 57. 인생이 무덤으로 내려가기 전에 심령의 눈을 뜨고 아는 눈을 떠야 된다. 그래야 인생이 무덤에 내려갔을지라도 무덤에서 기어 나온다. 58. 사리의 눈을 떠라. 진리의 눈을 떠라. 이치의 눈을 떠라. 59. 시대의 눈을 떴어도 심령의 눈을 떠야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를 존재시킨다. 새벽잠언 2013.hwp21 60. 자기 할 일이 무엇인지, 자기 주변과 환경에서 마음의 눈을 떠라. 그래야 할 일이 보인다. 마음의 눈을 떠서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보고 즉시 행하기다. 61. 자기가 눈을 떴는지 보아라.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눈을 못 뜬 자다. 62.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자는 눈을 뜬 자다. 눈을 뜬 자에게는 할 일이 보인다. 63. 잠자는 자는 눈을 감아서 할 일이 안 보이듯, 마음과 생각의 눈을 감은 소경은 할 일이 안 보인다. 64. 마음의 눈을 뜨면 할 일이 많이 보인다. 보고 즉시 실천이다! 65. 신앙만으로는 할 일을 못 한다. 또 발을 잘못 디뎌서 넘어진다. 마음의 소경은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 마음의 눈을 떠야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발을 잘못 디디지 않는다. 66. 마음의 눈을 뜨면 넘어지는 것도 알고, 일어나는 것도 안다. 67. 눈을 뜬 자들은 소경들을 인도하며 눈을 뜨게 해 주어라. 그래야 눈을 뜬 자로서 더욱 보람차다. 68. 성경을 보면, 앞을 못 보는 소경이 나사렛 예수님이 자기 앞을 지나갈 때 기다리다가 눈 뜨기를 간구하여 눈을 뜨게 되었다. / 너희도 그리하여라. 심령의 소경, 마음의 소경, 삶의 소경들아! 성자 주께서 사명자와 함께 네 앞을 지나가는 이때에 눈을 뜨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 꼭 눈을 떠라! 온전한 주의 말씀을 들을 때, 자기가 심령의 소경인지, 지식의 소경인지, 시대의 소경인지 알게 된다. 69. 자기가 소경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느냐. 눈 뜬 자가 말해 줘야 알게 된다. 70. (소경이 누구냐?)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 악인은 선의 소경이다. 악평자는 옳은 것의 소경이다. 메시아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배우지 않고, 따르지 않고, 믿지 않는 자는 소경이다. 71. 소경은 소경으로 끝나지 않는다. 소경들이 꼭 가는 곳이 있고, 소경들에게 꼭 보이는 곳이 있다. 그 날에는 그곳에 가서 너무 뜨겁고 괴로워서 눈을 뜨게 된다. 그제야 “내가 소경이 되어 이곳에 영원히 빠졌구나!” 하고 알게 된다. 72. 주는 소경과 함께 살지 않으신다. 고침을 받아야 같이 사신다. 73. 신약시대 때 나사렛 예수님이 말씀했을 때 믿고 따른 자들은 고침을 받고 주와 같이 먹고 즐기면서 살았다. 그 자손들도 아벨의 자손들이 되었다. / 믿고 따르지 않은 자들은 소경이 되어 살았고, 그 자손들도 소경이 되어 지금도 소경으로 살고 있다. 74. 소경 자식은 불쌍하다. 75. <육>은 팔방미인인데, <심령>이 소경이다. 76. <육>이 팔방미인이라도 <심령>이 소경이면, 그 미(美)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사니 정말 안타깝다. 77. 육의 눈을 뜬 자는 육의 것을 수십만 가지 보듯이,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음’으로 육의 것부터 영의 것까지 수억만 가지를 보고 느낀다. 78.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음의 소경을 눈뜨게 할 수 있는 능력자다. 마음의 눈을 뜬 자들아! 소경들을 눈뜨게 해 주어라. 주께서 “내가 함께하니, 그들의 눈을 뜨게 하자.” 하신다. 소경들이 눈뜨면 주님이 좋아하시고 같이 행하신다. 79. 이 시대에 심령의 소경들이 너무 많아서 가다가 부딪힌다. 고로 눈을 뜨고도 제대로 갈 길을 못 간다. 80. 전에는 소경이었다가 눈을 뜨니, 심령의 소경이 얼마나 불쌍하고 안타까운지 알았다. 81. ‘육의 눈’이 소경인 자보다 ‘마음의 눈’이 소경인 자가 훨씬 더 답답하다. 82.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육의 세계에서부터 영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소경이다. 고로 두 세상을 모두 못 보는 불쌍한 소경이다. 83. 눈을 못 뜬 자는 금 같은 시간에 허송세월하고, 할 일을 못 하고, 가치 없이 다른 데 시간을 쓴다. 84. 자기 나름대로 개성대로 하나하나 눈을 떠야 된다. 85. 육신의 눈을 떠서 세상만사를 다 보더라도 그 가치에 그 이상에 한 가지, 한 가지씩 눈을 떠야 된다. / 가령 육의 눈을 떠서 돌을 보더라도 수석, 자연석, 괴석에 눈을 못 뜨면 몇 억짜리 돌이 눈앞에 있어도 못 주워 간다. / 육의 눈을 떠서 사람을 보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 마음의 눈을 제대로 떠야 인간 보화임을 알고 대하여 유익이 된다. / 이와 같이 시대의 눈을 떴더라도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주신 축복을 받으려면, ‘마음의 눈’을 떠서 행해야 된다. 그래야 인간 보화도 제대로 보고 값비싼 수석처럼 찾아서 쓰게 되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것과 자기가 할 일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여 얻게 된다. 86. <새>도 눈은 일찍 떴는데 아직 몸과 날개가 안 커서 날지 못하니, 클 때까지 어미의 도움을 받고 커야 된다. <들짐승>도 눈은 일찍 떴는데 몸이 안 커서 활동하지 못하니, 클 때까지 어미의 도움을 받고 커야 된다. / <사람>도 눈은 일찍 떴는데 아직 몸과 정신이 약해서 행동하지 못하니, 클 때까지 부모와 주변의 도움을 받고 커야 된다. 87. 시대의 눈과 심령의 눈은 일찍 떴어도 성장하지 못하면 행하지 못하여 제자리다. 고로 넘어졌으면 일어나고, 일어났으면 걸어가면서 성장해야 된다. 낳은 자가 길러 주고, 먼저 큰 자들이 잡아 주고 끌어 주고 키워 줘야 된다. 그래야 독수리처럼 상공을 날고, 치타처럼 번개같이 지상을 뛴다. 그 때 같이 날게 되니 기른 자도 보람을 얻고, 지난날의 고생을 벗어나게 된다. 88. 넘어져도 순간 일어나면 그 차를 타고 가지만, 늦게 일어나면 그 차는 놓친다. 89. 나무도 커야 폼이 나듯이 인생도 그러하다. 90. 세상에서 ‘빛’이 제일 빠르다. 빛보다 더 빠른 것이 있으니, 바로 ‘영’이다. 91. <영>은 ‘빛’보다 빠르다. 하지만 빠른 영이라도 가만히 있고 행동하지 않으면 ‘거북이’보다 느리다. 92.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으로 갈 때 ‘빛’으로 가면 150억 년이 걸린다. ‘영’으로 가면 20분 걸린다. 고로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더 빠르다. 새벽잠언 2013.hwp22 93. ‘빛’은 시공 속에 있고, ‘영’은 시공을 벗어나서 존재하니 영의 빠르기는 계산할 수도 없다. 94. 이같이 빠른 영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다. 고로 누구든지 시대의 눈을 뜨고, 마음의 눈을 뜨고, 성자가 보낸 자에 대해서 눈을 떠서 시대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해 성자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구원받음으로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서 그 귀한 영을 제대로 써야 된다. 자기 육신은 자기 영을 이상적으로 만드는 존재다. 자기 육이 주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 영을 만든다. 육신의 행위로 영을 다 만들어 놓으면, 자기 영을 귀하고 위대하게 쓰게 된다. 95. 영보다 더 빠른 것이 있으니, 곧 ‘영의 마음과 생각과 파장’이다. 육계에서는 ‘육의 마음과 생각과 파장’이다. 96. ‘영’으로 하고 ‘마음’으로 하면 일순간에 번뜩 한다. 97. 육신이 영의 마음에 따라서 행하면 10년, 100년 앞지르게 된다. 98. 한 시대에서 살아도 진리를 깨닫는 대로 10년, 30년, 50년 앞질러서 깨닫고 실천한다. <2013년 1월 19일 토 새벽 잠언> 1. ‘기회의 때’에 주어진 삶으로 인해 그 날 너의 방향이 결정된다. 2. 100개의 조개 속에 한 개의 진주가 들어 있다. 한 개의 진주를 발견하려면 100개의 조개를 다 까 봐야 된다. 90개만 까 보고 마는 자, 99개만 까 보고 마는 자도 있다. 100% 하는 자만 얻는다. 3. 자기 행실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계속 그대로 간다. 세상에서는 그대로 가지만, 그 혼과 영은 잘못된 대로 형성된다. 사과에 흠이 있으면 A급에서 가려내듯이, 흠이 있는 혼과 영은 쪼개짐을 받아서 흠 있는 영의 세계로 가게 된다. 4. 자기 잘못을 깨닫는 것이 그리 크다. 말씀으로 늘 이야기해도 모르고 깨닫지 못하니, 계속해서 잘못된 행위를 하다가 피해를 본다. 5. 의사가 진찰할 때 죽음에 이르는 병을 못 찾아내면, 자기 몸이니 자기가 아프면 자기가 느껴서 찾아내야 된다. 6. 속으로는 커도 육신은 조금만 느낀다. 이와 같이 영적인 것은 커도 육신은 조금만 느낀다. 7. 육체의 행위 그대로 혼체의 모습에 반영되고, 육체의 행위 그대로 영의 형체가 갖춰진다. 8. 그릇이 생긴 형체대로 물을 담아서 얼리면, 그 그릇의 형상대로 얼음이 형성된다. 그릇은 육과 같다. 그 안에 담아서 얼린 얼음은 영과 같다. 영도 그와 같다고 생각하여라. 9. 자기 혼과 영의 형체가 어떤지는 자기 육을 보면 알 수 있다. 10. 얼마든지 자기가 몸부림쳐서 자기를 만들 수 있다. 월명동을 더 빛내려고 돌 한 개를 더 세우고 돌 한 줄을 더 세웠다. 고로 전체가 빛이 났다. 이와 같이 자기를 빛내려면, 차원 높게 한 가지, 한 가지를 꼭 더 해야 된다. 혼체를 통해서 보면 자기 육의 행실이 여실히 표가 난다. 11. 지구는 여자와 같고, 태양은 남자와 같다. 12. 설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 13. 설명을 어떻게 했는지 보아라. 14. 어떤 입장을 두고 설명했는지 보아라. 먼저 어떤 의미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알아야 된다. 15. 어디에 목적을 두고 설명을 했느냐가 중요하다. 16. 설명하는 대로 좌우된다. 17.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것과 목적을 두고 설명하기 때문에 설명하는 대로 좌우된다. 18. 어떤 뜻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파악하여라. 그래야 그 사람의 말을 온전히 알게 된다. 19. 말만 듣고는 잘 모른다. 어떤 뜻에서 그같이 말했느냐를 알아야 근본의 답을 알게 된다. 20.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지구는 여자와 같고, 태양은 남자와 같다.”라고 말했는데, 어떤 뜻인지 모르면 “맞지 않는 말이다. 이해가 안 된다.”라고 한다. 어떤 뜻과 목적을 두고 말했는지 설명을 들어야 알 수 있다. 21. 여자는 생명을 잉태하여 생명이 태어나게 한다. 남자는 생명이 태어나게 하는 상대적 조건을 준다. ‘지구’는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세계이고, ‘태양’은 빛으로 조건을 발생시키는 것임을 이해시키려는 목적을 두고 한 말이다. 22. 지상의 인간은 여자와 같고, 삼위일체는 남자와 같다. 삼위일체는 인간을 통해서 행하시며 구원역사를 낳고, 하늘의 생명들을 탄생시킨다. 그런 뜻에서 지상의 인간은 여자와 같고, 삼위일체는 남자와 같다고 말했다. 23. “너는 못 한다. 너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면, 어떤 뜻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알아야 된다.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실상 유능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자기를 무시하고 못 한다, 안 된다고 하는 말인 줄 알고 기분 나빠하며 화를 냈다. 그 말을 한 자에게 물어보았다. 그는 말하기를 “너는 유능하지만 거기에는 안 맞다. 그 팀은 소년 팀이고, 너는 청년이니 청년 팀에 들어가야 될 사람이다.” 했다. 고로 말을 잘해 줘야 된다. 24. 성약 말씀을 들은 자들만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산다. 신약 자녀권 구원은 신약 말씀을 들은 자들만 받았다. 그런데 구약 말씀만 듣고 죽은 자들의 영도 천국에 가게 된다.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 등이다. 그러나 그들이 거하는 천국은 구약 주관권 천국으로서 구원 급도 다르고 천국의 차원도 다르다. 구원받은 자는 더 좋은 시대가 오면 시대에 따라 더 좋게 될 수도 있다. 25. 구원받지 못한 자는 좋은 시대가 와도 전환의 기회를 얻지 못한다. 26.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등 구약 인물들은 구약의 구원길을 거쳐서 구원받고, 그 영들은 구약에 해당되는 천국에 간다. 옛날 선조들은 옛날식 역사를 이루며 구원을 받았고, 현대인들은 현대식 역사를 이루며 구원을 받는다. 27. 영계에도 육계에도 각각 거하는 곳의 차원이 다르다. 고로 거하는 곳의 가짓수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어느 시대에서, 어떤 말씀을 듣고, 누구를 따르며, 얼마나 행하면서 사는지에 따라서 거하는 곳이 달라지고, 그 차원이 달라진다. 새벽잠언 2013.hwp23 28. 성약역사가 말씀도 최고로 발달되었다. 성약역사로 온 자들은 성자의 애인이며 신부라서 거의 할 말을 다 해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끝 역사라서 과일나무의 마지막에 과일이 열리듯, 역사의 최후에 애인 열매, 신부 열매로 매듭짓는 천 년 역사다. 29. 과거 역사와 현재 역사는 비교가 안 된다. 과거 역사는 마차라면, 현재 역사는 승용차다. 과거 역사는 열차라면, 현재 역사는 비행기다. 30. 옛날식 구원을 이루는 자들도 그 영이 생명권에 존재한다. 그러나 그 영들이 같은 천국에 가도 구원 급에 해당되는 차원대로 각각 거하게 된다. 쪼개서 보면 형제 세계와 신부 세계는 따로 존재한다. 신부로 변화된 영들은 여자라도 남자라도 항상 삼위일체 앞에 신부같이 통한다. 이것이 천국의 성약성 세계다. <2013년 1월 21일 월 새벽 잠언> 아주 중요 1. 성자 주는 육보다 영을 보고 택하신다. 2. 육은 멋있고 미인인데, 육신이 자기 영을 개발하지 않아서 빛이 안 나고 꼴 보이는 영들이 많다. 3. ‘영을 보고 택하지, 육을 보고 택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비유를 들어 말하면 ‘사람을 보고 택하지, 그 사람의 집이 아름답다고 해서 택하지 않는다.’라는 말이다. 육을 집으로 비유했고, 영을 그 집에 사는 사람으로 비유했다. 4. 어떤 남자가 예쁘고 멋진 여자를 찾는 것을 목적하고 한 마을에 갔다. 그러면 부모도 안 보고, 가문도 안 보고, 집이 얼마나 좋은지도 안 보고, 그 집 식구들도 안 본다. 여자만 본다. 그리고 여자만 데려다가 같이 산다. 집을 가져갈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이 성자 주는 오직 ‘영의 인물과 마음’만 보신다. 그 영의 육은 마치 집과 같아서 그것은 별로 안 보신다. 육은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세상에서 영을 거듭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육이 필요할 뿐이다. 5.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알고, 성자를 제대로 아느냐에 따라서, 자기 행위의 공적에 따라서 자기 영의 형체가 예쁘고 멋있고 온전하게 변화되고 형성된다. 6. 육같이 영도 개성으로 존재하지만, 영마다 수준과 차원의 차이가 많다. 잘 변화되어 빛나고 멋있는 영도 있고, 별로인 영도 있다.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그 영의 형체가 각양각색이다. 7. 혼체의 모습과 영체의 모습은 차이가 많다. 혼체는 육체에 속해 있기에 그 모습이 보통이다. 그러나 영체는 자기 육체와 혼체의 공적을 다 가지고 있기에 더 빛이 나고, 그 변화된 형상도 육과 혼과는 많이 다르다. 8. 세상에서는 거의 영의 세계에 대해서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구원받고 사는 자들도 거의 영의 세계에 대해서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고 자기 영이 영의 세상에 갔을 때 조금씩 알고 배운다. 9. 사람이 자기 몸 전체를 두고서 손가락만큼 알다가 가듯이,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그러하다. 10. 가끔 ‘부모의 죽음’을 생각하던 자들이 어느새 세월이 가서 가끔 ‘자기의 죽음’을 생각하게 됐다. 11. 세상 시간과 때는 한 시대를 살다 보면 해가 서산에 진다. 시간과 때가 몇 번 지나면 소년기에서 청년기가 되고, 청년기에서 중년기가 되고, 중년기에서 노년기가 된다. 인생 일생을 하루해로 축소해서 보면, 일생이 느껴진다. 12. 지구가 태양을 중심해서 90바퀴를 돌면, 인생 누구든지 태어나서 성장하고 인생을 살다가 일생이 끝난다. 지구가 얼마나 빨리 달리면서 도는지 아느냐.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달리면서 돈다. 고로 빨리 뛰어라! 늙기 전에 뛰어라! 이것을 아는 것이 크다. 13. 하루 같은 인생 일생이다. 인생은 순간 간다. 자기 영혼이 구원받고 천국을 상속받는 시간밖에 없다. <2013년 1월 22일 화 새벽 잠언> 아주 중요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이 땅에 시작하신 새 역사를 제일 먼저 발견한 자들이 천국의 것을 발견한다. 2. 제일 먼저 간 자가 제일 좋은 것을 가져간다. 3. 어느 시대든지 제일 먼저 하늘의 새 역사를 발견한 자들이 그 시대에 제일 이상적인 역사를 차지한다. 4. 제일 먼저 간 자가 제일 좋은 땅을 차지하고, 제일 좋은 사람을 차지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5. 이 시대도 제일 먼저 성자의 오심을 발견한 자가 제일 좋고 이상적인 시대 가나안 복지 역사를 차지하고 간다. 6. 경주하는 자들도 제일 먼저 결승점에 도착한 자가 제일 좋은 ‘금’을 차지하고, 그다음에 도착한 자는 ‘은’을 차지한다. 7. 시대를 알고 제일 먼저 좇는 자들이 그 시대 천국의 역사를 차지한다. 8. 신약역사 때도 성자와 함께 예수님이 오신 것을 제일 먼저 안 자들이 그 시대에 해당되는 천국을 차지하고 새 역사를 펴 나갔다. 9. 이 시대도 성자가 시대 새 역사인 재림의 역사를 시작하여 1000년 동안 지상 혼인 잔치 역사를 펴는 것을 제일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시대 천국의 역사를 펴 나간다. 10. 7~8월에 제일 먼저 산에 가서 머루, 다래, 포도 등 각종 열매를 발견한 자가 제일 좋은 것을 따 먹는다. 그다음에 간 자들이 그다음 좋은 열매의 주인공이 된다. /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성자의 오심을 제일 먼저 발견하고 맞은 섭리사가 새 시대를 쥐고 주인공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간다. 11. 하나님의 새 역사는 34년 전에 시작됐다. 그러나 새 역사로 온 사람들은 이제야 새 역사를 시작했다. 이는 34년 전에 시작한 새 역사에서 제3의 부활의 역사가 새롭게 일어나는 때가 지금 이때이기 때문이다. 12. <부활의 역사>는 크게 나누면 구약 1차 부활 신약 2차 부활 성약 3차 부활이다. 13. 성약 3차 부활 역사에서도 3단계 부활로 나눈다. <1차 부활기>는 성약역사를 시작한 1978년부터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편 기간이다. <2차 부활기>는 1999년부터 3년 동안 무덤 기간을 새벽잠언 2013.hwp24 보내고, 2012년까지 총 14년의 조건을 다 세운 기간이다. <3차 부활기>는 세계 역사와 함께 구시대 신약역사가 끝나면서 2013년부터 시작되는 부활과 독립의 때다. <3차 부활기>는 구시대와 무덤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석방되는 부활의 때다. <재림과 휴거의 역사>도 3차 부활기 때 일어난다. 14. <성약역사 2차 부활기> 때 ‘성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을 밝혔다. <성약역사 3차 부활기> 때는 3차선을 타고 가면서, 영을 완전히 준비시켜 성자의 재림과 함께 ‘영적 휴거’가 이루어진다. 15. <성약역사 2차 부활기>까지는 ‘육적 휴거’를 중심하여 육적 휴거가 이루어졌다. ‘육적 휴거’는 성약역사 1000년 동안 계속 땅에서 이루어지면서, 이 시대 복음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해당된다. 그러나 ‘영적 휴거’는 1000년 성약역사 기간 중에 단 한 번뿐이다. ‘영적 휴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 한다. 그 후 1000년 성약역사 기간 안에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면서 사는 자들의 영들은 ‘영적 휴거’를 맞지 못하고, 휴거된 주관권 안에서만 산다. 16. 신약 기간 2000년 동안 재림이 없다가 2000년 기다린 역사의 터전위에 한 번 재림이 있다. 먼저 새 역사에서 분체를 중심하여 성자를 맞고 ‘육적 휴거’를 시켰다. 새로운 말씀을 받고 새 역사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며 산 것이다. 그 터전 위에 성자 본체를 맞고 ‘영적 휴거’를 한다. 결혼식은 두 번이 없다. 한 번이다. 이와 같이 재림과 휴거 역사에서 1000년 동안 영적 휴거는 한 번뿐이다. <2013년 1월 23일 수 새벽 잠언> 1. 새벽에 잠자다가 눈은 떴는데 잘 안 일어나지는 것은 잠자는 상태에서는 뇌가 10분의 1도 작용을 못 하기 때문이다. 고로 벌떡 안 일어나지고 다시 자게 된다. 고로 10분의 1의 생각으로는 일어나기 어렵다. 생각이 10분의 1정도밖에 없으니 정신이 혼미한 상태다. 고로 몸을 즉시 일으켜 일어나야 된다. 2. 조금 더 잠을 자도 순간이다. 그 순간에 1시간, 2시간이 후다닥 가 버린다. 그 순간 조금 잔다고 해서 별 유익이 없다. 3. 육보다 혼과 영이 더 먼저 안다. 혼이 먼저 부딪혀 알게 되고, 그다음에 육이 알게 된다. 4. 육은 몸에 부딪히면 알고, 혼은 눈처럼 보면 안다. 고로 꿈에 혼이 먼저 보고 행한다. 육은 뒤늦게 육적인 차원에서 행한다. 5. 섭리사에서도 혼 같은 선생이 먼저 알고 겪는다. 그리고 육 같은 따르는 자들이 겪게 된다. 6. 선지자들도 앞에서 먼저 가니, 알고 겪고 외쳐 준다. 뒤에 오는 자들은 그 말을 듣고 알고 예비하고 따라오게 된다. 7. 많은 사람들이 목적지까지 한 줄로 서서 간다 하자. 맨 앞사람이 먼저 내를 건너고, 다리를 건너고, 각종 짐승이나 낙타를 보고 겪게 된다. 그리고 그다음에 뒤따라오는 자들이 겪게 된다. 이와 같이 혼이 먼저 알고 겪은 다음에 육이 겪게 된다. 8. 혼이 겪을 때 먼저 알게 된다. 이에 따라 육이 확실히 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다. 9. 어느 때는 낮에 육이 먼저 생활 속에서 겪고, 밤에 잠잘 때 혼이 그 상황을 꿈으로 겪게 된다. 10. 육계에서는 육이 먼저 겪고, 영계에서는 혼이 먼저 겪는다. 11. 혼이 겪는 배경과 처지와, 육이 겪는 배경과 처지는 다르다. 이는 혼이 보는 영의 세계와 육이 보는 육의 세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이 혼 같은 지도자가 겪는 것과, 육 같은 따르는 자들이 겪는 것이 다르다. 혼 같은 지도자는 영적으로 보고, 육 같은 따르는 자들은 육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다. 영으로 사는 자는 영계에 사는 자다. 12. 기도하면 신령한 세계로 들어가서 혼으로 보기 때문에 먼저 알고 겪는 것이다. 13. 영의 세계에서는 항상 지상의 육의 세계의 것들을 먼저 본다. 14. 지상에서도 보다 영적인 세계의 것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육적인 세계의 것이 이루어진다. 먼저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자가 행하고, 그다음에 육에 속한 자가 행하게 된다. 15. 어느 때는 육적인 것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신령한 하늘의 것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16. 육은 혼과 영에 비하면 흐리멍덩하다. 혼은 육보다 확실하다. 인간의 육체에 속한 것은 모두 뇌에 따라 작용하니, 물질이라서 청명하지 못하다. 그래서 육이 피곤하면 뇌도 피곤하여 흐리멍덩해지고, 육이 잠을 자면 뇌도 흐리멍덩해지고, 육이 어떤 것에 집중하면 뇌가 그것에만 빠져 다른 것에는 생각이 흐려진다. 고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기도하면서 하면 확실하다. 17. 육신은 술만 마셔도 뇌에 지장이 생겨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영향을 받고 혼미해진다.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미약하고 연약하다. 18. 육신은 육의 한계선에서 끝난다. 혼과 영은 육보다 무한하다. 고로 육신을 혼적으로 영적으로 사용해야 된다. 19. 새벽에 일어나려 해도 잠을 자다가 일어나려 하니 뇌의 기능도 잠을 자고 있었기에 생각이 흐리멍덩하여 잘 안 일어나진다. 그때 즉시 뇌에 자극을 줘야 된다. 열 손가락으로 머리를 아프게 꾹꾹 누르거나, 일어날 때까지 머리를 때려야 된다. 또한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된다. 20. 사람이 쉬다가 일을 하려면 일손이 잘 안 잡힌다. 이와 같이 잠을 잔 것은 쉰 것이다. 고로 눈을 떴어도 아직 뇌가 잠에서 깨지 않은 상태라서 마음대로 안 일어나진다. 마음 역시 아직 잠에서 안 깼기에 피곤하다. 사탄은 이를 알고 공격한다. 고로 눈을 떴으면, 벌떡 일어나 동작을 하며 행해야 뇌에도 정신에도 시동이 걸린다. <2013년 1월 24일 목 새벽 잠언> 중요 21. 태양이 등불이 되어 밝혀 주고 따뜻하게 해 주니, 태양을 만드신 신께 감사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가볍게 “태양아, 고맙다. 나는 네가 좋다.” 했다. 그러다가 절도 하게 되고, 먹을 것을 갖다 놓고 제사도 지내게 되고, 숭배하게 되었다. 결국 태양을 신격화하여 신으로 섬기게 되었다. 지혜롭게 한다는 것이 결국 미련하게 하여 미련한 자가 되었다. 22. 산과 나무를 보고 경치가 좋다며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산과 나무 앞에 절하며 신같이 섬긴다. 만물을 신이라고 하며 섬긴다. 창조자를 섬기지 않는다. 육적이니 보이는 것만 중심한다. 월명동에 와서 돌과 새벽잠언 2013.hwp25 바위와 나무만 보고 좋아하는 자와 같다. 만물을 만드시고 구상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여라. 23. 산과 나무만 보고 감사하지 말고, 산에 나무를 심고 물을 흐르게 한 자에게 감사해야 된다. 안 그러면 산 주인이 산에 못 다니게 막아 버린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24. 심부름하는 자를 주인시하기 쉽다. 25. 그 집 아내를 남편으로 보지 말아라. 아내는 아내로, 남편은 남편으로 보아라. 26.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하나님 격의 섬김을 받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 어린아이에게 젖을 주니, 아이가 젖꼭지만 사랑한다. 그러면 엄마가 젖을 안 준다. 인생들도 하나님 앞에 그러하다. 27. 하나님을 믿는 종교 중에서 어떤 종교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다며 사과, 배, 돼지고기, 소머리를 갖다 놓고 절하면서 감사하다고 한다. 하나님을 마치 우상 섬기듯 섬긴다. 이는 다신교적 방법으로서 원시적이다. 종교의 지도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잘못 인식하고 대하면, 따르는 자들도 똑같은 꼴이 된다. 28. 보낸 자는 주인이요, 보냄을 받은 자는 그의 지체다. 29.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그 분체를 보내시고, 분체는 그의 분체와 지체들을 보낸다. 항상 이것을 알고 행하여라. 30. 분체는 근본자 본체의 몸같이 사용되는 자다. 시대적으로 볼 때 구약 때는 종 같은 자, 신약 때는 자녀 같은 자, 성약 때는 신부가 되는 자를 택해서 사용한다. 본체와 분체는 쪼개면 둘이다. 합치면 하나다. 31. 본체와 분체는 항상 교통한다. 고로 분체는 본체와 늘 개통되어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통해야 된다. 32. 선생도 분체라서 성자 본체와 매일 통하여 그 생각을 전달받는다. 33. 분체의 분체와 지체들도 분체와 늘 통해야 능력이 나가고, 힘이 나가고, 말씀이 나가고, 영적 능력이 나간다. / 또한 분체의 분체 되는 자에게 전체가 받아야 될 것을 준다. 그것을 들어야 능력을 받고 힘을 받는다. 들은 것이 있어야 내놓을 것이 있다. 34. 분체와 일체 되려 하지 않고 성자와만 일체 되려고 하면, 너무 높아서 만나지도 못하고 수시로 통하지도 못한다. / 이와 같이 분체의 분체와 일체 되려 하지 않고 선생과 성자 주님과만 일체 되려고 하면, 너무 높아서 만나지도 못하고 수시로 통하지도 못한다. 35. 보낸 자를 통해서 보다 위에 있는 본체와 통하여라. 36. 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의 분체가 되는 나사렛 예수와 안 통하고 하나님과만 통한 유대 종교는 구약 원시인 종교가 되었다. 신약권 시대가 왔는데도 하나님과만 통하려 하며 높은 척했으나, 결국 시대 주인인 분체와 통하지 못함으로 구약 종교가 되어서 하늘 앞에 제물을 드리며 나아가는 원시인 종교가 되어 이방 종교와 하나 되고 말았다.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으면 그같이 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 또한 섭리사 안에서도 목회자들이 선생이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으면 원시인 지도자가 되고, 그 목회자가 이끄는 교회는 원시인 교회가 된다. 지금도 그런 자들이 많다. 선생과만 통하려 한다. 차원이 낮은데 통해지겠느냐? 손가락같이 서열이다. 질서다. 인간에게도 서열이 있다. 첫 번째, 영 - 두 번째, 혼 세 번째, 마음·정신·생각 네 번째, 육이다. 서열을 바꿔서 통해 보아라. 평생 안 통해진다. 육이 혼과 통하지 않고 영과 통해 보아라. 안 통해진다. 먼저는 육이 마음을 통해서 혼과 통하고, 혼을 통해서 영과 통하기다. 고향 사람이 고향을 떠난 타지에 있는 자와 소리 질러 통하려 한다. 평생 통해지겠느냐. 전화로 통하기다. 이와 같이 영계로 통하지 않고서는 울고 짜도 안 통한다. 37. 각 계통적으로 분체와 통하여라. 그래야 본체와 통한다. 38.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조금만 섬기고 사랑한다. 조금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100% 알고 행해야 우리 육도 영도 제대로 만들어진다. 39. 그림을 그리는 만큼 그리는 것의 형상이 완성되듯이, 하나님과 성자를 알고 행하는 만큼만 자기 혼과 영의 형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2013년 1월 25일 금 새벽 잠언> 중요 1. <영적인 것>은 육적으로 전달될 때는 희미하게 전달되고 깨달아진다. 혼적으로 전달될 때 확실하게 전달되고 깨달아진다. 영적으로 전달될 때 더욱 확실하게 전달되고 깨달아진다. 2.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전달될 때 확실하게 깨달아진다. 3. 전달받을 때 자신이 얼마나 준비됐느냐에 따라 그 차이가 크다. 4. 전달하는 자도 얼마나 준비하고 간절하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5. 계시는 전달하는 자와 전달받는 자가 일체 돼야 받는다. 6. 계시는 전달하는 자의 목적을 위해서 받는 자가 준비되고 기회가 왔을 때, 그때 준다. 7. 복음을 전해 주는 것도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는 것이다. 8. 복음을 전해 주는 자들은 이 시대 성자의 말씀 계시를 전해 주는 사역자들이다. 9.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면서, 어떤 것을 전해 줘야 되는지 확실히 알고 전해 주는 자가 확실한 전달자다. 10. 주의 말도, 글도 다 계시다. 11. 계시를 받으려면 주와 소통해야 되고 대화해야 된다. 12. 계시는 각자의 개성대로 주는데, 그 차원이 각각 다르다. 13. 성자는 개인에게는 큰 비밀의 계시는 안 주시고, 그 여건을 통해서 개인을 키우신다. 14. 개인의 비밀의 계시는 개인에게만 준다. 15. 하늘의 비밀을 미리 알려 주면, 본인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16. 성자 주님이 어떤 것을 말씀해 주셨어도 자기도 항상 기도하면서 함께해야 된다. 17. 어렸을 때는 누구든지 할 수 있다. 크면 누구든지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새벽잠언 2013.hwp26 18. 누구든지 어렸을 때는 구부리고 꺾어서 반듯하게 키울 수 있지만, 클수록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 자신도, 상대도 그러하다. 19. 나무도 어렸을 때부터 수형을 잡아야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인간도 어렸을 때부터 다스려야 인간 작품을 만들 수 있다. 20. 새벽은 하루 중에서 어렸을 때와 같은 때다. 21. 새벽 시간 때 마음과 몸을 주님의 뜻대로 잡고 다스려 놓은 후에 낮 시간에 키우는 것이다. 22. 구상이다!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의 구상이 최고의 구상이다. 23. 자기 육적 구상은 자기가 쓰기에 합당할 뿐이다. 24. 섭리 사람들은 섭리사를 따라오면서 때로는 불안하기도 했다. “내가 믿고 생각하는 자가 아니면 어떡하지?” 해서다. 하지만 성자 주님은 “믿을까?” 하고 걱정하셨다. 25. 기도를 깊이 하면, 주님은 다 깨우쳐 주신다. 26. 하나님의 뜻은 집을 짓듯이 갈수록 그 모양이 더욱 확실하게 밝혀진다. 27. 끝에 가면 완성된 것을 보게 된다. 28. 경주하는 자가 과정 중에는 마음을 놓을 수 없으나, 다 끝난 다음에는 마음을 놓는다. 29. 과정 중에 사명에서 탈락되고 사명이 끝나는 사명자들이 세상에 많았다. 이는 과정 중에 세상 명예와 물질과 자기중심으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30. 자녀는 부모가 마음대로 못 한다. 한계가 있다. 애인은 상대가 자신의 몸이니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한계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구원역사도 그러하다. 31. 신약역사는 자녀권 역사로서 자녀권으로는 부모의 것이지만, 애인권으로는 부모의 것이 아니다. 자녀는 부모가 사랑으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사랑으로 취하기 때문이다. 32. 성약역사는 애인권 역사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상대를 자기 몸같이 만들어서 자기 것으로 취하기 때문에 끝장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고로 사탄도 완전히 끝장낸다. 33. 성약역사는 하늘도 인간을 자기 것으로 아주 취하고, 사탄도 인간을 자기 것으로 아주 취하는 역사다. 34. 신약역사 때는 하나님 편도 인간을 자녀급 차원으로 대하고 역사했고, 사탄도 그리 대했다. 그러나 성약역사 때는 하나님 편도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며 역사하고, 사탄 편도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대한다. 고로 반드시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사탄을 멸해야 된다. 35. 시대에 따라서 하늘 의의 편도, 사탄 악의 편도 <사랑의 목적>을 두고 다퉜다. 36. 성약 때가 되면 의의 편은 천국으로 데려가고, 악의 편은 지옥으로 데려간다. 37. 사람은 ‘말’로 서로 통한다. 그러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과 말이 안 통하니 그 분체를 통해서나 지체들을 통해서 할 말을 전달하시되,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할 말을 전달하신다. <2013년 1월 26일 토 새벽 잠언> 중요 1. 누구든지 자기를 버려야 순수하다. 순하다. 2. 목적은 과정에 있다. 3. 목적지에 갔다는 것은 끝났다는 것이다. 4. 목적도 여러 가지가 있다. 어떤 것은 목적지에 도착해야 목적이 이루어지고, 어떤 것은 과정 중에 이미 목적을 이행하고 있다. 5. 목적을 두고 시작할 때부터 이미 목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6. 가령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려고 목적을 두었을 때부터 그 마음에 이미 목적을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때부터는 그 남자가 행하는 모든 것이 목적을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7. 어떤 사람을 땅에서 육적 휴거를 시키는 때부터 주님이 휴거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 아니다. 아직 아무도 육신 휴거를 시키지 않았더라도 성자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사명자를 키우시며, 사명자가 홀로 세상에 나타났을 때부터 휴거 역사는 시작된 것이다. 목적은 과정부터다. 8. 자기 자신은 자기가 육적 휴거 된 날부터 휴거가 시작됐다고 보지만, 모든 것은 주인공이신 성자 주님을 기점으로 둬야 된다. / 가령 한 단체의 지도자가 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려고 그 나라에 왔다 하자.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다 만나는 데 30년이 걸렸다. 일찍 만난 자는 그가 온 지 30년 됐다 하고, 늦게 만난 자는 그가 온 지 일주일 됐다 하고, 방금 전에 만난 자는 그가 방금 전에 왔다고 한다. 저마다 자기가 맞은 시간이 다르니, 시간대의 차이와 연대의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지도자 입장에서 그가 그 나라에 왔을 때를 표준으로 해야 된다. 9. 육적 휴거 역사의 시작도 첫째, 성자 주님께서 세상에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러 오신 때를 기점으로 둬야 한다. 둘째, 성자 주께서 그 몸으로 쓰는 자가 나타났을 때를 표준으로 두고 역사를 계산해야 된다. 10.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육적 휴거 시간>은 각각 다르다. 이는 각자 복음을 듣고 깨닫고 성자 주와 그 분체를 맞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11. 땅에서 육이 휴거를 이루면서 그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며 준비하고 있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준비된 영들이 동시에 하늘로 휴거된다. (그러나 세상의 한 날이 아니라, 한 기간이다.) * 참고 : ‘영 휴거는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세상의 한 날이 아니라 한 기간이다.’ - 이 말씀은 2월에 주일말씀으로 자세히 나오니, 그때 듣기 바랍니다. 12. 저마다 재림과 휴거의 복음을 받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변화되는 시간도 다르고, 구원받는 시간도 다르고, 육과 영이 부활되어 사망에서 나오는 시간도 다르고, 각자 노력하고 수고하는 책임에 따라서 육신이 깨닫고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시간도 다르다. 고로 <육적 휴거 시간>은 저마다 다르다. 13. 과수원지기가 과일을 따는 시간은 과일 하나하나마다 다르다. 그러나 과일을 다 따고 차에 싣고 가는 시간은 모두 동일하다. 과일을 따는 시간은 육적 휴거를 시키는 때와 같고, 딴 과일을 집으로 가지고 새벽잠언 2013.hwp27 가는 것은 영적 휴거를 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과 같다. 14. 여행 가서 선물을 사는 시간은 각각 차이가 있다. 제일 먼저 산 것과 나중에 산 것은 시간적 차이가 있다. 그러나 그것을 집으로 가지고 올 때는 동시에 가방에 넣어 온다. / 이와 같이 성자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그 분체를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여 육신을 휴거시키는 시간은 각자 깨닫고 따르는 것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땅에서 육신 휴거를 이루면서 준비된 영의 휴거는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실 때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세상의 한 날이 아니라 한 기간이다.) 15. 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결혼하는 것이 <사랑의 휴거>요, 옛집을 부수고 새 집을 짓는 것이 <집의 휴거>요, 헌 옷을 입고 다니다가 새 옷을 사 입은 것이 <옷의 휴거>요, 가난한 자가 못살다가 잘살게 된 것이 <경제 휴거>요, 병든 자가 아프다가 나아서 건강하게 된 것이 <건강의 휴거>다. / <육적 휴거>는 이것이다. 성자 주께서 다시 오셔서 그 시대 분체를 통해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주셨을 때, 그 말씀을 따라서 행함으로 신부로 변화되어 성자 주님을 구세주로만 보고 믿지 않고 이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 그 어느 것보다 더 사랑하며,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주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그 육신의 행위를 따라서 그 영도 똑같이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며 휴거의 영으로 성장된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영광으로 다시 오실 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이것이 <영적 휴거>다. 16. 휴거는 변화다. 17. 변화를 휴거로 표현하니 특별한 것으로 생각한다. 18. 주님이 시대에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것이 시대마다 휴거였다. 19. ‘올라간다.’라는 것을 휴거로 표현했기에 휴거를 특별한 것으로 알아 왔다. 20. 차원을 높인 것도 휴거다. 21. 자기가 소망하고 희망하던 것이 이루어진 것도 자기에게는 ‘휴거’라고 표현할 수 있다. 22. 기독교가 성경 말씀을 문자대로 풀고,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고 가르쳤기에 ‘휴거’를 신기하고 특별하게 생각하게 된 것이다. 23. ‘육’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영’이 성자 주님을 맞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이다. ‘육’은 땅에서 시대 보낸 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를 맞고 사는 것이 휴거를 이룬 것이다. 24. 과거에 기독교는 여호수아서 10장 12절 이하의 성구를 보고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췄다고 성경을 해석하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못 하실 것이 없다. 기적이다.” 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태양이 가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지구가 멈췄다면 화젯거리가 됐을 것이고, “정말 신기하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하고 인정했을 것이다. 옛날 3400년 전, 천동설 시대에 살았던 자들이 기록한 것을 보고 놀라서 호들갑을 떠는 현대인들이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하다. / 성자 주님은 내게 “이 시대 사람들이 이 시대를 모르고 산다.” 하시며,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 주셨다. 고로 나는 이미 40년 전부터 시대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며 외쳐 왔다. 25. 기독교인들은 휴거에 대해서도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고 호들갑을 떨며 미친 듯 날뛰었다. 육신은 하늘로 올라가지 않는데 그렇게 믿고 좋아하다가, 나중에 그렇게 안 된다는 것을 알 때 얼마나 실망하겠느냐. 짝사랑하는 자가 혼자 미쳐 좋아하다가 끝나는 격이다. 미련한 사람들은 안 되면 “하나님 뜻이야.”, 혹은 “하나님 왜 그래?” 하며 하나님 탓을 한다. 무지가 한탄하게 하는 것이다. 26. 아는 자 한 사람이, 모르는 세상 모든 자들을 다 이긴다. 27. 성자 주님은 처음에 진정 자기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알아주는 한 사람에게만 가르쳐 주신다. 그리고 그를 통해 온 세계에 외치신다. 28. 성자 주님은 한 사람을 보내어 자신의 육으로 쓰면서, 온 세상을 개인·가정·민족 단위로 가르치며 역사를 펴 나가신다. 29. 100년 전에 이미 기다린 것이 이루어지고 끝났는데, 사람이 모르면 책을 읽으면서 미래에 그 시대가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준비하며 희망으로 살아간다. <육신 휴거>도 이제 흘러간 옛말이 되었다. 30. 어떤 사람이 “앞으로 과일을 많이 먹고 사는 날이 온다고 해서 저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여 그 생애의 사연을 모두 들어 봤다. 그러니 이미 그 사람이 20대 때 그 혜택을 받고 지나간 것이었다. 바로 과일즙 시대가 와서 과일즙으로 과일을 많이 먹고 살았는데, 그 사람은 이것을 모르고 앞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문자와 문맥이 다르니 몰랐던 것이다. 육적 휴거도, 영적 휴거도 이러하다. <2013년 1월 28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이 투자하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 수 있다. 2. 시간 투자, 돈 투자, 노력 투자, 열심 투자, 사랑 투자를 하면 무(無)에서 유(有)의 표적이 일어난다. 3. 말씀 투자, 기도 투자를 하면 자기 육적 생활과 영적 생활에서 즉시 표적이 일어나고, 생명의 표적이 일어난다. 4. 메마른 땅도 투자하면 수영장도 만들고, 폭포수도 만들고, 호수도 만든다. 투자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이와 같이 기도하면서 시간을 투자하면 투자하는 곳에 즉시 기적이 일어난다. 5. 새벽에도 ‘시간 투자하기’다. 6. 낮에도 ‘시간과 모든 것을 투자하기’다. 7. 봄과 여름에 시간과 노력과 정성 등 모든 것을 투자한 농부가 가을에 많이 가둔다. 8.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하여 서로 가져가려고 하지만, 큰 투자자들이 조종하니 망하는 자들이 90%다. 9. ‘주식 투자’는 게임이며, 투기이며, 돈 장사다. 10. 온전한 투자를 하여라. 11. 성자 주를 향한 투자가 온전한 투자다. 성자께 투자한 것은 망하지 않고 다 거둬들인다. 12. 투자 종목대로 거둬들인다. 13. 투자하고 관리하기다. 기르기다. 잡초를 뽑아 주고 챙기기다. 가꾸기다. 새벽잠언 2013.hwp28 14. 농부는 계절마다 투자하고, 계절마다 거둬들인다. 15. 성자 주님은 “죽도록 충성하여라.” 하며, ‘투자의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16. 성자 주님은 “열심을 내어 회개하여라.” 하며,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데 투자하라고 하셨다. 17. 악평 투자, 시기 투자, 원망 투자는 스스로 망하게 한다. 18. ‘긍정적 투자’는 옳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지혜이며, 결실을 얻게 되는 투자다. 19. <구원>을 위한 인생 일생 투자다. 20. <영과 혼의 변화>를 위한 투자다. 21. <휴거>를 위해 전능하신 성자께 절대적 투자다. 22. 많이 투자한 자가 더 많이 얻듯이, 사랑도 그러하다. * ‘사랑’도 많이 투자한 자가 더 많이 얻게 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을 투자해야 사랑을 더 많이 느끼고 더 얻는지 말씀하겠습니다. 핵심은 ‘먼저 사랑’입니다. 23. ‘사랑’은 받는 자보다 먼저 한 자가 사랑을 훨씬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얻는다. 24. 사람들은 서로 먼저 사랑받기를 원한다. 그러면서 흔히 “왜 늘 나만 먼저 사랑해 줘야 되냐?”라고 말한다. / 그러나 ‘사랑’은 먼저 해 주는 자가 사랑을 훨씬 더 많이 느끼고, 더 기쁘고, 더 즐겁다. 짝사랑하는 자들을 보아라. 얼마나 좋아서 미쳐서 뛰느냐. 먼저 사랑하면 그와 같다. 성자를 먼저 사랑하여라. 25. 반드시 많은 사랑을 얻으려면 ‘먼저 사랑’이다. 그러면 자기 자체 뇌에서 가동되는 사랑은 70개를 얻고, 상대를 통해서 오는 사랑은 30개를 얻는다. / 상대가 먼저 사랑해서 사랑을 얻으면, 자기 자체 뇌에서 가동되는 사랑은 30개를 얻고, 상대를 통해서 오는 사랑도 30개를 얻는다. 고로 사랑을 적게 느낀다. 26.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왜 나만 먼저 투자하고, 너는 받기만 원하냐?”라고 한다. 27. 남녀도 서로 사랑을 받기만 하려 한다. 그러나 먼저 사랑하는 자는 자기 자체로도 사랑의 기쁨을 얻고, 상대를 통해서도 사랑의 기쁨을 얻기 때문에 사랑을 강하게 느끼고 많이 얻게 된다. 28. 사랑도, 그 어떤 것도 먼저 생각하고 행하는 자가 → 열정이 높고, 차원이 높고, 마음·정신·생각으로 먼저 사랑을 느끼고, 혼체도 먼저 사랑을 느끼고, 그에 대한 기쁨과 희망을 얻는다. 그러다가 상대와 함께 뜻을 이루면, 상대로부터 오는 것도 얻게 된다. 29. 생명을 구하는 사랑을 보자. → ①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먼저 기도한다. 그때 성자와 교통하며 기쁨과 희망을 얻게 된다. ② 또한 한 생명을 놓고 그를 살리려고 간구하니, 그때부터 생명 사랑을 느끼고 정신적으로 사랑을 느끼고 받는다. / 자기가 이런 상태에 있어도 상대는 전혀 모른다. 먼저 생명을 사랑하는 자만 사랑을 느끼고 받는다. / ③ 그다음에 그 생명을 위해 말씀 투자, 생명 투자를 한다. 그제야 상대가 말씀을 받아들이고 좋아서 따라온다. 그제야 상대로부터 조금씩 사랑이 오기 시작한다. / 이와 같이 사랑이든, 그 어떤 것이든 먼저 하는 쪽이 더 많은 사랑을 얻는다. 30.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것도 자기가 먼저 주를 사랑해야 사랑을 더 얻게 되고, 성자 주님이 자기를 사랑해 주셔도 그 사랑을 제대로 느끼고 받게 된다. 31. 먼저 사랑하는 자는 생각과 몸에 이미 사랑이 전초가 된 자다. 고로 성자가 사랑해 주셔도 그 사랑을 다 받게 된다. 32. “왜 나는 항상 먼저 사랑해야 되지?” 하며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사랑을 많이 받으려면 먼저 사랑하여라. 이는 마치 길을 더 많이 가려면, 먼저 출발하는 것과 같다. 33. 먼저 사랑해 주는 자가 사랑을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받는다. 34. 구걸하는 자에게 먼저 사랑을 주었다. 그때 사랑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니, 더 기쁘고 더 많은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35.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항상 사랑의 주인이 되어 인간을 먼저 사랑해 주신다. 고로 항상 더 기뻐하시고, 더 사랑을 많이 느끼시고 더 많이 얻으신다. 36. 누구든지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먼저 더 사랑하고 행하면, 그는 ‘주는 사랑’으로 인해 그 기쁨과 희망과 사랑을 다 받게 된다. <2013년 1월 29일 화 새벽 잠언> 37. ‘사랑’도 모래사막의 샘물과 같아서, 떠서 안 주면 흘러가 버리고 만다. 38. 사랑을 안 주고 간수한다고 해서, 사랑이 산같이 쌓이지 않고 금고의 돈같이 쌓이지 않는다. 사랑은 안 주면 그냥 소모된다. 39. 자기가 상대를 사랑하려 해도 그 상대가 안 받으면, 다른 자에게 사랑을 주어 사랑을 소모시키지 말아야 된다. /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유대 종교인들에게 사랑을 주셨다. 그러나 그들이 그 사랑을 안 받으니, 기다리지 않으시고 그 사랑을 이방인들에게 주어 사랑을 받는 자들을 데리고 뜻을 펴 나가셨다. 40. 이 시대도 이미 34년 전부터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기성에게 이 시대급 구원의 사랑과 휴거의 사랑을 주셨다. 그러나 사랑을 줘도 그들이 안 받으니, 다른 젊은이들에게 주셨다. 그 젊은이들이 그 복음의 사랑을 받고 성장하여 시대 주인공들이 되었다. 41. 성자 주님이 사랑을 주셔도 미련하여 그 사랑을 받지 않는 자들은, 후에 깨닫고 때가 지난 다음에 따라온다. 42.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아무도 못 하는 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를 찾으셨다. 그리고 그를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인도하여 성자의 사랑을 가르쳐 주셨다. 기도, 말씀, 시대, 때, 창조 목적, 사랑, 재림, 휴거의 사랑을 가르쳐 주셨다. 43. 먼저 사랑을 깨닫고 먼저 사랑하여라. 꾸준히 끝까지 하여라. 그러면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 44. 사냥을 갔다가도 못 잡을 때가 있다. 그때는 사냥 기술을 배울 수 있었던 훈련이었다고 생각하여라. / 진실한 사랑을 투자했는데, 사랑을 얻지 못했느냐. 그때는 진실한 사랑을 배우는 훈련이었다고 생각하며, 더 차원이 높고 고상한 새벽잠언 2013.hwp29 사랑을 하는 자가 되어라.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중심한 사랑이라야 사랑을 얻어도 영원한 참된 사랑이다. 45. 전능자의 법에 어긋난 사랑은 사랑을 얻어도 그 희망이 뜬구름과 같고, 오히려 해가 된다. 46. 영원하신 전능자와 함께 하는 사랑은 참된 사랑이며, 순리적 사랑이다. 4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 다 사랑에 해당된다. 기도하는 것이 사랑이고,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 극적 사랑이고, 생명을 관리해 주며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성령으로 전해 주는 것이 사랑이고, 남녀가 사랑하는 것같이 삼위일체와 극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48. 성자의 사랑은 수십만 가지다.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일을 하는 것이 모두 삼위일체로부터 사랑을 받고 사랑하는 것이다. 49. 돈 버는 것이 한 가지인 줄로만 알면, 그 한 가지 일만 한다. 돈 버는 것이 수십만 가지이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은 수십만 가지다. 사람끼리의 사랑도 수십만 가지다. 50. 세례요한은 외치는 소리가 컸고, 나사렛 예수님은 외치는 소리가 작았다.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오실 자를 증거하며 외쳐야 하니 소리가 커야 했고, 예수님은 이미 온 자신을 이야기하니 외치는 소리가 작아도 됐다. 51. 증거하며 외치는 자는 소리가 커야 했고, 주는 와서 말하니 소리가 작아도 됐다. 52. 제일 큰 존재자이면서 제일 소리가 작은 존재자는 하나님이시다. 성령님이시다. 성자 주님이시다. 소리 없이 우리의 마음에 말씀하신다. 53. 사랑을 주는 자는 사랑을 받는 자에 처지에 따라서 준다. 성자 주님도 그러하시다. 54. 사랑은 기도할 때만, 찬양할 때만, 말씀을 들을 때만, 말씀을 전할 때만, 감사할 때만, 사랑할 때만 오는 것이 아니다. 길을 갈 때도, 어떤 여건이 됐을 때도 순간순간 온다. 55. 옳은 말을 하면서 주님께 이 말이 맞느냐고 하면, 맞다고 하면서 사랑이 온다. 56. 옷을 잘 입었는데도 사랑을 못 받는 자가 있다. 이는 사랑을 한 가지로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잠언은 다음 잠언을 들어야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57. 사람의 옷은 육적으로 보면 두 가지다. 첫째, 인물 옷이다. 둘째, 입는 겉옷이다. 58. 사람은 저마다 수십 가지 종류의 옷을 입고 다닌다. 명예의 옷, 권세의 옷, 인물의 옷, 학벌의 옷, 지식의 옷, 지혜의 옷 등 저마다 가지고 있는 실력의 옷이다. 59.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의 옷과 멋이다. 60. 최고로 비싸고, 위대하고,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옷을 보아라! 사람이 만들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것으로 이는 성자 주가 주신 ‘시대 사명의 옷’이다. 61. 시간을 투자하여라. 무(無)에서 창조의 표적이 일어난다. 62. 기도에 투자하여라. 표적이 일어난다. 63. 성자의 사랑에 투자하여라. 휴거의 표적이 일어난다. 64. 사랑에 잘못 투자하면 인생 망한다. 65.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투자한 것은 그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고 영원까지 간다. 66. 늙기 전에 인생 투자, 사랑 투자다. 사랑도, 청춘도 때 지나면 강물같이 흘러가 버린다. <2013년 1월 30일 수 새벽 잠언> 1. 땅에서 성공하는 자는 많은데, 하늘에서 성공하는 자는 적다. 2. 땅에서 성공하면 <누리는 기간>이 인생 한때요, 길면 두 때다. 3. 하늘에서 성공하면 <누리는 기간>이 인간의 시간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영원한 기간이다. 4. 땅에서 성공하는 세계는 너무 넓어서 성공할 것이 많다. 5. 육신이 땅에서 성공해 놨더니, 인생의 해가 지고 있다. 6. 육신이 땅에서 영적인 것에 투자하여 하늘의 성공을 해 놨더니, 그 공적이 모두 하늘나라에 쌓였다. 육신이 죽고 그 영혼이 천국에 가니, 찬란한 영광이 시작된다. 7. 육신이 땅에서 영적인 것에 투자하여 하늘의 성공을 해 놨더니, 땅에서 성공한 것까지 모두 천국에 가 있어 그 영혼이 영원히 누린다. 8. 땅에서 성공한 자는 땅만 돌고 돌다가 끝난다. 9. 땅의 성공, 땅의 명예, 땅의 권세, 땅의 영광은 인생의 해가 기울면 모두 짐이 된다. 고로 모두 벗어 놓고 그나마 가쁜 숨을 쉬게 된다. 10. 하늘의 성공, 하늘의 명예, 하늘의 권세, 하늘의 영광은 인생이 죽기까지 모두 안고 누리다가 비행기를 타고 가지고 가듯 하늘나라까지 가지고 가서 누린다. 11. 땅의 성공, 땅의 명예, 땅의 권세, 땅의 영광은 육신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나 하늘의 성공, 하늘의 명예, 하늘의 권세, 하늘의 영광은 영이 혼과 함께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서 영원히 누린다. 12. 땅의 성공과 명예와 영광의 끝에 마지막으로 남는 것이 하나 있다. 죽은 시체 하나 남는다. 13. 세상에서 지구 세상 전체를 자기 것으로 사서 누렸어도 그 결과는... 세상에서 거지로 살면서 천국의 한 평 땅을 얻고 산 것만 못하다. 14. 세상을 다 얻고 사는 자나, 못 얻고 사는 자나 겨우 자기 인생 100년 살고 간다. 15. 육신이 세상에서 살면서 하늘의 것을 얻지 못한 자는 그 영혼이 거지가 되어 사망의 영의 세계로 간다. 16. 이 지구 세상은 자기 영혼을 구원하는 장소다. 고로 육신으로 살더라도 영을 중심하여 살아야 된다. 17. 육신은 세상에서 잠깐 산다. 그러나 육신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서, 결국 영이 만들어진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서 살게 된다. 고로 영의 세계에 있는 영들은 겉 세상인 지구를 볼 때 ‘결국 저기서 살다가 이곳으로 올 새벽잠언 2013.hwp30 텐데...’ 하고 곁눈질하며 본다. 18. 영의 세계의 영들은 육의 세계를 볼 때, 자기와는 상관없는 세계이므로 관심 없이 살아간다. 19. 육의 세계에서 육을 가지고 살다가,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의 세계로 간 영들은... 육의 세계는 다시는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세계임을 알고, 육의 세계의 생각을 잊고 산다. 20. 육의 세계 사람들은 육을 가지고 사니, 영의 세계에 관심 없이 살아간다. 21. 육신이 지구 세상에서 살 때, 영의 세계에 눈을 떠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면서 자기 영을 키우면, 자기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은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영의 세계로 간다. 그렇지 않은 영들은 하나님 주관권 밖의 영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22. 시간이 빠져나가는 곳을 마치 산소용접 하여 때우듯 시간이 빠져나가지 않게 해야 된다. 23. 시간이 빠져나가는 곳을 안 때우고 시간을 쓰면... 마치 바람이 빠져나가듯, 저장된 가스가 빠져나가듯, 그곳으로 시간이 다 빠져나간다. 24. <시간>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 있어서 ‘힘’이다. ‘기(氣)’다. ‘에너지’다. 25. 시간이 모자라거나 없으면, 그날은 갈 곳을 못 간다. <2013년 1월 31일 목 새벽 잠언> 1. ‘신앙’과 ‘생활’은 별개가 아니다. 육신의 움직임 그 자체가 신앙이다. 2.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생활하는 그 생각과 삶을 밖에 나와서도 똑같이 하라는 것이다. 3.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노선에 따라서 교회에서나 밖에 나와서나 항상 자기 생활을 똑같이 해야 된다. 4. 육신의 생활이 무너지면, 신앙도 무너진 것이다. 5. 자기 육신의 행위 하나하나가 신앙생활이다. 6. 자기 육신이 행하면, 자기 마음과 생각도, 혼도, 영도 행한 것이다. 자기 육신이 못 하면, 자기 마음과 생각도, 혼도, 영도 못 한 것이다. 고로 육의 삶, 곧 ‘생활’과 ‘신앙’은 별개가 아니다. 7. 육의 행위가 죽으면 마음도, 혼도, 영도 죽는다. 8. 행위의 능력이다. 행위의 능력과 승리다. 9. 운동경기 때도 ‘마음과 정신의 결과’와 ‘육신의 행위’로 인해서 승패가 결정되지 않느냐.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10. 자기 행실을 잡아야 된다. 11. 마음이야 다 먹을 수 있다. 누가 행하여 목적지를 오르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12. 어떤 말을 듣고 감동받는 것은 1단계이고, 그것을 행하는 것은 2단계다. 그 행위에 따라서 얼마나 얻었느냐가 3단계다. 13. 마음과 정신이 얼마나 강한가, 그에 따라 얼마나 실천했는가에 따라 ‘소득’이 좌우된다. 14. 실천했어도 유익에 따라 평가한다. 15. 실천할 때, 정신일도 하여 지식·지혜·판단·전력·수단·방법을 다 동원해서 해야 된다. 16. 생각이 보화다. 17. 좋은 생각이 좋은 보화다. 18. ‘마음’에는 수십만 가지 보화가 묻혀 있다. 캐내라! 19. 매일 보화를 캐내라! 세상 보화도 매일 캐내고, 하늘 보화도 매일 캐내라! 20. 땅에서 최고 보화는 ‘자기 자신’이다. 두 번째 보화는 ‘자기를 구원할 사랑하는 자’이며, 하늘로는 ‘전능하신 삼위일체’다. 21. 세상의 보화만 기쁨과 가치와 유익이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 묻힌 보화’가 더 가치 있다. 그것을 매일 캐내서 써라. 22. 기도를 깊이 하면, 누구든지 마음의 보화를 캐낸다. 23. 마음 세계, 정신 세계, 생각 세계의 보화는 무한하다. <2013년 2월 1일 금 새벽 잠언> 24. 세상은 알고 보면, 보화의 세계다. 25. 만물들이 모두 보화다. 인간 보화를 찾아라. 26. 땅과 하늘의 보화는 ‘사랑’이다. 27. 성자의 사랑을 뺏기지 말고, 매일 실천하여라. 28. <성자와의 대화>는 보화다. 29. <새벽>은 보화를 캐는 황금 시간이다. 30. <시간>은 보화다. 고로 쓰기에 따라 귀한 보화가 된다. 31. <진리>는 영원한 사랑의 천국으로 가는 보화다. 32. <증거>는 큰 보화다. 33. 성령의 보화, 신령의 보화, 사랑의 보화다. 34. <자기 재능>은 보화다. 35. <실천>은 보화다. 36. <운동>은 보화다. 37. <건강을 위해서 행하는 것>이 보화다. 38. <관리>는 보화다. 자기 관리와 모든 자들 관리다. 39. <생명을 구하는 것>이 보화다. 40. 자기가 보화인데 모른다. 41. 만물도 사람도 잘 쓰면, 보화다. 42. 만물도 사람도 잘못 쓰면, 보화가 보잘것없는 것이 된다. 43. <방법론>이 보화다. 44. 금반지, 금시계, 금 목걸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차고 다녀도 처음에만 번쩍번쩍 호기심이 일어난다. 그런 것들이 얼마나 큰 기쁨과 이상을 가져다 주겠느냐. 45. 정신 보화, 생각 보화, 지혜 보화는 매일 기쁨을 주고, 이상을 주며, 자기를 흥분시킨다. 46. <혼>은 보화다. 고로 혼을 새벽잠언 2013.hwp31 발견하고 써라. <영>은 영원한 존재자로서 보화다. 47. <말을 잘하는 것>은 큰 보화다. 48. <제스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큰 보화다. 49. <성자를 사랑하는 진실한 사랑>은 큰 보화다. 50. <관심>은 보화다. 51. 과일나무는 끝에 가서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끝까지 가는 마음>이 보화다. 52. <잠언>은 보화다. 53. 한 잠언으로 한 생명이 전도되어 성자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다. 54. 한 제자에게는 천만 원을 선물로 주고, 한 제자에게는 하나의 잠언을 선물로 주었다. 3년 후에 보니 돈을 준 자는 다 쓰고 남은 것이 없었고, 잠언을 준 자는 그 잠언으로 살아서 수억을 벌고 나에게 감사도 했다. 55. 잠언 하나를 받고 실천했더니, 1분에 천만 원을 벌었다. 잠언을 잘 읽어 보아라. 56. 내 혼체에게 심부름을 시키면서 “내 고향의 산과 들로 다니면서 내가 찾는 보화가 있는지 찾아봐.” 하고 사명을 주었다. 그러니 내 혼체는 5분 만에 다 돌아다니고 내가 찾는 보화를 찾았다. 가서 가지고 오라고 하니, 자기는 혼체라서 못 가지고 오니 사람을 시키라고 했다. 그래서 제자들을 시켜서 “어느 위치에 가면 내가 찾는 보화가 있으니 가져와라. 내 혼체를 같이 보낼게.” 했다. 제자들은 그 위치에 가서 내 혼체가 찾은 보화 10여 점을 가지고 왔다. 그래서 월명동 박물관에 갖다 놓았다. 내 혼체에게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했다. 57. 내가 내 혼체에게 “인간 보화를 찾자. 성자께서 택하신 자를 찾자. 대전 거리를 다니면, 성자가 택하신 자가 지나간다는데 제자들이 못 찾는다. 네가 가 봐라. 제자들도 같이 보낼게. 네가 내 제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들을 그때그때 써라.” 했다. 그랬더니 내 혼체는 두 달 만에 한 사람을 찾아왔다. 알고 보니, 제자들이 안 가는 곳에 묻힌 인간 보화였다. 그 사람은 운동선수인데, 그곳에는 제자들이 없으니까 내 혼체가 그 생명을 데려오느라 애를 먹었다. 결국 그 운동선수가 가는 길에 전도 특공대를 배치했고, 그들이 그 생명을 만나서 선생에게 편지했다. 그 운동선수에게 이 사연을 이야기해 주니 신비하다고 하며 전도되었다. 58. 내 육신이 못 가니, 내 혼체가 가서 이 일 저 일 다 한다. 밤에는 꿈 영계에 가서 제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소원도 이루어 주고 온다. 내 혼체에게 “너 정말인지, 제자들에게 물어볼게.” 하고 편지로 물어보니, 정말 선생의 혼체가 왔다 갔다고 했다. 59. <자기가 귀히 찾는 것>이 보화다. 60. 사람들은 보화를 일부만 알지, 잘 모른다. 고로 내가 가서 보화를 캐 온다. 61. 땅에 묻힌 보화도 있지만, 거리에도 눈에 보이게 보화가 있고, 산에도 들에도 보화가 있다. 62. 보아라. 보화인지 보아라. 63. 보고, 또 보고, 또 보아라. 64. 부지런해야 보화를 캐낸다. 65. 창조주가 보화를 창조했다. 고로 보화의 주인은 창조주다. 창조주께 보화를 달라고 졸라라. 그래야 주신다. 66. 희귀종 풀이나, 꽃이나, 돌이나, 나무나, 각종 것들이 다 보화다. 67. 형상에 따라, 종류에 따라 보화가 된다. 68. 사막의 모래에서도 보화를 만든다. 사막의 모래 장미 꽃 보화다. 69. 성자가 쓰시면, 보화 인생이 된다. <2013년 2월 2일 토 새벽 잠언> 1. 같은 동질 요소나 동질 존재가 아니면, 같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은 하나님과 통한다. 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는 대로 그 영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변화되는데, 영이 변화되는 대로 하나님과 닮아 가고, 하나님과 통하게 된다. 2. 인간끼리도 남녀가 사랑하여 남녀의 유전자가 일체 되면, 같은 종인 인간을 낳아서 그 형상이 닮게 된다. 3. 육신인 남자와 여자가 결합되면, 같은 종인 ‘육신’을 탄생시킨다. 하나님의 영과 인간의 영이 일체 되면, ‘영혼’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낳게 된다. 4. 절대 신인 전능자와는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통해야 가장 빨리 통한다. 5. 성에 들어가려 할 때, 높은 성벽으로 가면 문지기가 잡는다. 문으로 통과하면 너무 쉽다. 6. 어둠 세계에서 살면서 해 뜨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시대 진리의 해’는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7. 해가 떠서 대지를 밝히고 있어도 어둠 속에 사는 자들은 모른다. 8. 같은 세상에서 살아도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미래를 알고 빛 가운데서 사는 자와 믿지 않고 어둠 속에서 사는 자는 다르다. 9. 현재 하나님과 예수를 믿고 사는 자들이 빛 가운데서 살고 있는지, 어둠 속에서 살고 있는지, 육의 눈으로 봐서는 모른다. 빛 가운데로 나와서 사는 자들이 봐야 안다. 10. 같은 세상에서 살아도 어떤 자는 그 영이 천국 구원을 받고 살고 있고, 어떤 자는 그 영이 지옥에 속해 살고 있다. 그래도 육의 눈으로 보면 모른다. 천국 구원을 받고 사는 자들만 안다. 이와 같이 새 시대 생명권에 사는 자들만 구시대 사망권에 사는 자들을 안다. 구시대 사망권에 사는 자들은 자기들이 사망권에 있는지 전혀 모른다. 11. 집을 짓다가 못을 박는 망치가 필요한 자는 온 지역을 다니면서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여 오직 망치만 찾고 다니지,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 이와 같이 성자도 구원하러 오셨으니, 오직 ‘사랑’만 찾고 다니신다. 성자를 사랑하는 자를 찾으신다. 고로 마음과 생각을 다해서 사랑만 찾고, 그 눈에는 오직 사랑만 보인다. 그러다가 누가 성자를 부르면, 순식간에 가서 그 말을 들어보신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생각과 행위를 지켜보신다. 12. 휴거 때는 성자를 사랑으로 찾고 새벽잠언 2013.hwp32 두드리는 자만 찾고 다니신다. 13. 백성 가운데 보통 여자는 왕궁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러나 궁녀 자격이 되면 왕궁에 들어갈 수 있다. / 이와 같이 인간의 영도 보통 영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을 믿고 구세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그 영이 사랑의 자격자가 되면, 성자가 오셔서 그 영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신다. 14. ‘말’이 역사가 되고, ‘행실’이 역사가 되는 자가 이 시대 성자의 분체가 된다. 15. 온전한 말이 아니면, 그 말은 비진리라서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 말을 행해도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지 않는다. 16.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보통 일을 하고 끝내지 않는다. 성경에 예언한 것을 다 행하고, 그 외에 현대에 필요한 역사를 다 행하며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한다. 17. 사람이 수족이 멀쩡해도 신앙의 기능을 제대로 못 하면 신앙의 장애인이다. <2013년 2월 4일 월 새벽 잠언> 1. 새벽잠을 한 번 더 자느냐, 덜 자느냐에 따라서 새벽 운명이 좌우되고, 인생 운명까지 좌우된다. 2. 한숨 더 자고서 딴 길 가고, 한숨 덜 자고서 딴 길 가게 된다. 3. 한숨 더 자고 기도 안 하니 ‘육’이 좀 편안하고, 한숨 덜 자고 기도하니 ‘영’이 풀리고 육도 풀린다. 4. ‘한순간’을 가지고 ‘육’이 가니 조금 갔다. ‘영’이 가고, ‘혼’이 가니 수천만 배 더 갔다. 5. 육적 시간은 많이 가지고 써도 별 표가 안 난다. 영적 시간과 혼적 시간은 조금 가지고 써도 엄청난 일을 하여 태산같이 표가 난다. 6. 육적으로 일만 많이 하려 하지 말고, 영적으로 기도함으로 신령한 일을 하여 육적인 일을 깨닫고 생각하고 하면, 짧은 시간에 많이 하게 된다. 7. 영으로 생각하여 지혜를 받고서, 그에 따라 육으로 행하는 것이다. 8. ‘육’을 중심한 영의 지혜는 마치 어린아이를 중심한 어른의 지혜와 같고, ‘영’을 중심한 지혜는 마치 어른을 중심하여 어린아이가 따라서 하는 지혜와 같다. 9. <지혜>는 정신과 혼에게서 나고, 영에게서 난다. 10. 육은 기구다. 육은 물질이라서 목마르면 목이 타고, 안 먹으면 배고프고, 잠 안 자면 피곤하고, 몸에 이상이 있으면 아프고 괴롭다. 고로 육을 중심하면 약해서 안 된다. 11. 마음·정신·생각의 힘이다. 혼적인 힘과 영의 능력이다. 12. 육이 고장 나지 않게 늘 관리하여라. 13. ‘육’은 물질이라서 주변 환경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고로 고질이 되지 않게 관리하여라. 14. 육과 같이 ‘마음’도 민감하여 고질이 되고 습관화된다. 15. 식물을 응달에 놓고 기르다가 양달에 내놓으면 시든다. 마음·정신·생각도 그러하다. 고로 아주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 마음·정신·생각은 마음먹고, 정신 차리고,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16. 사람도 강하게 관리하느냐, 약하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강해지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한다. 17. 어떤 음식 재료든지 얼마든지 짜게 맵게 요리할 수 있다. 사람도 자기가 만들기에 따라서 마음도 체질도 만들어진다. 18. 신앙인은 신앙으로 만들기에 따라서 그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좌우된다. 만드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19. 만들기만 하고 못 써 먹으면 역시 가치 상실이다. 써 먹는 것도 자기 책임이 크다. 20. 전능하신 성자와 미약한 인간은 항상 함께 해야 된다. 성자는 왜 전능자인가? 인간의 영과 같지도 않고, 인간의 육과 같지도 않다. 그래서 전능자이시다. 21. 늘 전능자와 함께 하기다. 사람이 혼자서 하는 것과 크레인과 포클레인으로 하는 것은 차이가 있듯이, 성자와 함께 할 때 이같이 차이가 난다. 22. 얼마만큼 주와 함께 했느냐에 따라서 그의 ‘영적 업적’과 ‘혼적 업적’이 좌우된다. 23. 성자 주님은 간구하고 애원해야 주신다. 왜냐하면 간구하고 애원하지 않았는데 주면, 값없이 받았기에 받아도 자기 차원대로 가치 없이 쓰기 때문이다. 24. 물건도 사람도 다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 그러나 얼마나 그 가치를 가지고 쓰느냐에 따라 상대적인 것도 그 가치가 좌우된다. * 자기가 얼마나 가치를 알고 쓰느냐에 따라 상대의 가치도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다음 잠언을 들어 보겠습니다. 25. 자기 자신을 가치 있게 쓰는 자만 다른 사람도 그렇게 가치 있게 쓴다. (돼지에게 야구공을 주니, 씹어 먹었다.) 26. 성자는 먼저 한 사람을 택하여 가치 있게 만들고, 그를 세상에 보내어 모든 사람들도 그같이 가치 있게 만들게 하면서 구원하신다. 27. 사람이 물건을 들 때 힘을 한 번 더 주면 못 들 것도 들고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잠을 한숨 더 안 자고 조금 더 하면 못 갈 길도 가게 된다. 28. 안 되는 일도 한 번 더 행할 때 행하게 된다. 성자 앞에도 그러하다. <2013년 2월 5일 화 새벽 잠언> 29. ‘횟수’에 의한 성공이 있다. 일곱 번에 끝날 일인데, 여섯 번 해서는 안 된다. 성자 앞에 사랑의 일도 그러하다. 30. 하나님과 성자 주께서 ‘정한 횟수’가 있다. 그 횟수만큼 안 하면, 안 주고 안 되게 하셨다. 31. 성경에도 절대 그만큼 했을 때 됐다고 말하며, 그와 같이 하라고 했다. 엘리사 선지자 때, 하나님은 엘리사를 통해서 문둥병이 걸린 나아만 장군에게 “요단 강에서 몸을 일곱 번 씻어라. 그러면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해지리라.” 했다. 나아만 장군이 그 말대로 요단 강에서 몸을 ‘일곱 번’ 씻으니, 문둥병이 나았다(왕하 5:1-14). 32. 기계도 작동하려면 반드시 ‘횟수’가 있어서, 그만큼 해야만 새벽잠언 2013.hwp33 반응이 일어난다. 33. 숫자는 숫자법이다. 고로 숫자를 지켜야 된다. 34. 병원에서 몇 번 더 치료받으러 오라고 하면, 그 횟수가 치료 단계 횟수이니 꼭 가야 된다. ‘일’도 횟수에 따라 완성된다. 35. 이틀에 할 일을 하루 만에 할 수 없다. 36. 두 번 해야 할 수 있는 일을 한 번 해서는 할 수 없다. 37. 말도 한 번에 될 것이 있고, 두 번에 될 것이 있다. 38. 컴퓨터나 기계를 보면 숫자를 입력해 놓고, 그 횟수만큼 해야 되게 해 놓았다. 하나님도 그렇게 행하신다. 그러나 횟수를 모르니, ‘많이’, ‘끝까지’ 행해야 된다. 39. 전도도 끝까지 해 보아라. 일도 계속하면 결국 다 하게 되듯이, 전도도 그러하다. 40. 나무를 벨 때, 나무의 크기에 따라서 열 번 - 스무 번 - 서른 번 - 마흔 번 톱질하는 횟수가 달라진다. 이는 절대적인 법이다. 41. 큰일은 ‘많이’ 해야 이루어진다. 고로 큰일을 하는 자는 처음에는 표가 안 난다. 오랜 세월이 가야 된다. 그러나 해 놓으면 웅장하다. 42. 어떤 일은 ‘횟수’보다, ‘얼마나 많이 했느냐’에 따라서 목적을 달성한다. 43. 매일 해야 될 일은 그 날이 돌아와야 되기에 하루에 다 할 수 없다. 오직 ‘철저히’ 할 뿐이다. 44. 황금을 캐는 자가 마지막 하루를 더 갈까 말까 하다가 가서 수년 동안 수고한 것의 대가를 얻게 된다. ‘마지막 횟수’를 채워서 마지막까지 행했기 때문이다. 45. ‘횟수’도 절대적이지만, 횟수에 상관없이 ‘얼마나 강하게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46. 적극적으로 행하여라. 47. 반드시 이것을 알고 행하여라. 그것을 수고해서 얻어도 육적인 것이라면 별로다. 미리 알고 행하여라. 48. 별것도 아닌 것에 시간과 수고와 자기 몸과 인생을 투자하다가 좋은 것을 놓친다. 기도하여 신적 차원과 경지에서 성자 주께 확인하고 투자하여라. 49. 인생은 짧아서 열 가지에서 한두 가지를 골라서 하고, 나머지는 모두 포기한다. 열 가지 중에서 좋은 것만 골라서 행해야 된다. 그러면 전체를 다 한 것보다 낫다. 이는 일반적으로 운동하는 백 명의 사람보다, 운동을 잘하는 한 사람이 더 낫듯 그러하다. 50. 잔돌 10개를 쌓아도 큰 돌 하나만 못하다. 51. ‘굵고 작게’가 아니다. ‘굵고 웅장하게’다. 52. 사람들은 흔히 “굵게 짧게 산다.” 하는데, 굵고 크게, 크고 길게 살아야 된다! 53. 굵게 크게 사는 자가 크게 되어 오래 산다. 54. 어떤 자는 굵게 크게 살아서 재벌이 되었다. 그러나 이성에 빠져 살다가 여자들에게 힘을 다 주고 건강이 파괴되어 80대에 죽었다. 그는 살아생전에 “매일 여자와 사랑하지 않으면 못 산다.”라고 한 자다. 그러다 일찍 죽은 것이다. ‘돈 버는 지혜’는 있었는데 ‘생명의 지혜’는 낮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인생을 그렇게는 안 살았을 것이다. 55. 지혜가 없으면 얻은 것도 못 누리고 죽는다. 56. 내가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니, 그는 자기 주먹만 믿는다며 내게 큰소리쳤다. 그러더니 80대에 쓰러져 죽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내게 책임을 주시며 구원하라고 사명을 주셨기에 그를 만나 말했지만, 그는 내 말을 안 들었다. 57. 세계 최고 ‘주먹 왕’인데도 말년에 폐인이 됐다. 역시 인간 주먹이다. 58. 미약한 선생의 어머니는 전능자를 믿으니, 인생 90세까지 살고서도 100세를 채우려 한다. 미약한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실 가닥 같은 힘만 주시면 세상의 큰 자들을 다 앞질러 간다. 그러나 세상에서 큰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의 힘을 받지 못하니, 가다가 쓰러져 길바닥의 시체가 되었다. 59. 생명을 관리할 때, 많은 횟수의 관리보다 몇 번이라도 강하게 정신을 잡아 주어라! 60. 구부러진 철사를 바로잡듯이, 마음·정신·생각을 잡아 주어라! 61. 어떤 사람은 1년 내내 교회에 다녔어도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교회 다닌 지 6개월밖에 안 됐는데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렸다. 그 행위를 보니, 6개월 동안 다른 신입생들보다 3배 더 뛴 것이다. <2013년 2월 6일 수 새벽 잠언> 1. 한 단계 더 좋은 구상은 참으로 엄청난 작품을 만들게 한다. 2. 집을 짓는 데 있어서 한 단계 더 높은 구상을 하고 지으니, 양옥집에서 별장이 되었다. 신앙도 그러하다. 3. ‘한 단계 낮은 구상’과 ‘한 단계 더 높은 구상’은 별과 달같이 차이가 있고, 달과 해같이 차이가 있다. 4. 인간의 구상은 육신을 위한 구상이다. 고로 땅을 면치 못한다. 하나님의 구상은 달 앞에 해같이 빛나는 구상으로서 영의 구상, 천국의 구상이다. 5. 혼계에서 보니 어떤 건축가가 집을 짓고 있었다. 집을 지으려는 터 앞에 산이 있는데, 산 정상에 공원이 있었고, 그 공원 마당에는 두 아름씩 되는 큰 소나무들이 여기저기 있었다. 건축가는 산 앞쪽에 집을 짓다가 상황이 바뀌었다고 하며, 한참 애를 쓰며 1층까지 지은 집을 다 뜯고 있었다. 알고 보니 더 좋은 구상이 생각난 것이다. 집에서 산이 보이도록 다시 구상하고 지은 것이다. / 신앙도, 모든 삶의 구상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하다가 뜯고 다시 하는 것이다. 6. 더 좋은 구상이 생각나면 수고하여 했던 것을 뜯고서 다시 해야 되지 않겠느냐. 7. ‘더 못한 구상’과 ‘더 좋은 구상’은 땅과 하늘 차이다. 보통 사람과 미인 차이다. 그러니 더 좋은 구상이 있으면, 그 전에 하던 것을 뜯고 다시 하는 것이다. 8. ‘구상’은 하나님, ‘실천’은 우리다. 9.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쓰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3.hwp34 10.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사 천지를 구상하셨다. 11. ‘행하면서 구상’이다. 어떤 일을 할 때 한 가지를 하면 그다음 2단계가 구상된다. 2단계를 하면 그다음 3단계가 구상된다. 이와 같이 ‘행하면서 구상’이다. 12. 하나님은 시대의 차원에 따라서 영원히 더 좋은 것으로 구상하고 행하신다. 13. 월명동 야심작은 다섯 번 구상을 실천했고 무너졌다. 그래서 여섯 번째 구상을 실천했다. 고로 대걸작품이 되었다. * 월명동은 어떻게 해서 여섯 번의 구상을 실천했는가? 다음 잠언을 보자. 14. 처음에는 시멘트 계단으로 구상하여 실천하다가 다시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했다. 첫 번째에는 어느 지역에 석회석이 있어서 그 지역의 석회석들을 갖다가 쌓았다. 그랬더니 겨울에 돌이 얼었다가 봄이 되니 깨졌다. / 두 번째에는 대리석 조각을 갖다가 쌓았다. 그러나 얇고 가벼워서 돌이 앞으로 쏠려서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 다시 헐고 세 번째에는 돌 광산에서 돌들을 사다가 세우면서 쌓았다. 그런데 돌을 너무 경사지게 쌓아서 돌이 무게를 모두 받아서 중력을 못 견디고 무너졌다. / 네 번째에 다시 쌓았다. 이번에는 완만하게 쌓았다. 그러나 기초가 약해서 장마가 지니 무너졌다. / 다섯 번째에는 바닥이 나올 때까지 땅을 파내고 돌을 쌓았다. / 그리고 여섯 번째에 하나님이 본래 보여 주신 구상대로 완성했다. ‘6’수는 끝나는 오메가 수다. 끝 수다. 다 쌓아 놓고 보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좋았다. / 하나님도 6일 만에 천지창조를 끝내셨다. 6일 만에 창조했다는 것은 6단계를 거쳐서 창조했다는 말이다. / ‘한 단계 더 좋은 구상의 실천’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엄청난 차이가 난다. 15. 월명동 <사랑의 집>은 건물이니, 한 번 짓기 시작하면 뜯고 다시 짓기가 어려워서 한 번에 잘해야 했다. 고로 자연성전 앞산의 벽화인 야심작을 거울로 삼고서 한 번에 잘해야겠다 생각하고, 3년 이상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그리고 다시 고치면서 구상하고 짓기 시작했다. 16. 월명동 <사랑의 집>은 처음에는 지금 건물을 짓는 것같이 구상하지 않았다. 2012년이 돼서야 섭리 건축가들을 통해서 4층으로 할 것을 구상하고 거의 완벽하게 설계했다. 그 전에 건물 짓기를 실천하려고 할 때 한 어린 여자 설계사가 내게 편지를 보내왔다. 월명동 운동장에서 보니, 그같이 건축하면 건물에 가려서 해 뜨는 것이 안 보이고, 조산도 모두 가려서 답답하다고 하면서, 그때 설계한 것을 대충 그려서 보냈다. 그러면서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냐고 물었다. 이에 선생은 “주님이 네게 그것을 보게 하시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을 틀게 하셨다.” 했다. / 그 제자가 전도되었을 때 선생이 말하기를 “앞으로 월명동에 건물 건축을 하는데, 그때 내가 너를 쓸 테니 나와 같이 일하자.” 했던 사람이었다. 결국 이 제자가 이와 같이 쓰임을 받았다. 그때의 약속대로 성자께서 크게 쓰신 것이다. / 이에 주님께 물으니 “그같이 건축하면 안 된다.” 하셨다. 고로 월명동 건물 건축을 실행하기 전에 무산시켰다. / 그러고 나서 3년 후에 다시 <사랑의 집> 설계를 시작했다. 1년 동안 기도하며 하나님께 구상을 받고, 현재 섭리 건축가들에게 설계도를 그려 보내게 하고, 구상을 새롭게 하여 착공했다. <사랑의 집>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현재 그같이 짓게 되었다. 17. 전능자 하나님의 구상은 ‘환경’과 ‘시대’에 맞게 완벽하다. 18. 전능자 하나님의 구상은 영원히 다시 구상할 필요가 없는 ‘첨단 구상’이다. 19. 인간의 구조와 각 지체를 보아라. 어떻게 그와 같이 모양을 구상하셨는지, 어떤 기능을 하게 하셨는지 보아라. 하나님의 구상은 완벽하다. 20. 하나님의 ‘생명의 구상’을 보아라. 발육하고 성장하면서 완벽하게 완성되고, 그 모양과 형상이 구상대로 이루어진다. 21.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에 기절초풍하며 감탄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면서, 365일 하루도 안 빠지고 감사기도 한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천지 만물 구상’, ‘인간 구상’, ‘천국과 영계 구상’을 보고서 감탄하고 찬양하고 알아주며 감사하니, 하나님은 “나의 구상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 세 가지 구상을 넣고 창조한다.” 하셨다. 고로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면 작으나 크나 꼭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이 세 가지의 구상을 받는다. 23. 선생은 삼위가 행하신 일을 두고 늘 감사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좋아하며 만든 것이 바로 ‘천지 만물’입니다. 그리고 ‘저’입니다. 그러니 제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천지 만물과 저는 연관되어 있으니, 제가 죽는 날까지 성삼위가 만들어 주신 것을 최고로 써 먹겠습니다.” 했다. 이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너는 가치를 아니, 계속해서 내가 준 지혜를 가지고 내가 준 것들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써라. 나도 너를 계속해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써서 나의 구상을 실천하겠다.” 하셨다. 24. 오늘 새벽에도 성자 주님은 내 혼체에게 더 좋은 구상과 이상을 보여 주셨다. 2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창조하신 천지 만물에 대해서 매일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만드신 해도, 달도, 별도, 지구도 내 몸 쓰듯이 쓰니, 정말 감사합니다.” 하며 좋아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는 우주와 천국과 인간의 비밀들을 가르쳐 주신다. 다른 사람들은 삼위가 창조하신 천지 만물을 보고서 매일 감탄하지 않고, 자기 몸 사용하듯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깨닫고 감사해도 순간뿐이니, 그 가치를 제대로 못 느낀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만 주신다. / 과학이 발달되어서 천지 만물에 대해서 알아도 일부분만 안다. 천지 만물을 만든 존재자께 물어야 제대로 안다. 월명동을 봤어도 제대로 모른다. 월명동 구상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아시고, 그에 직결되어 그 구상을 실천한 선생만 안다. 아는 자가 이야기해 주니 아는 것이다. <2013년 2월 7일 목 새벽 잠언> 26. 사람도 ‘한 단계 낮은 사람’과 ‘한 단계 더 높은 사람’은 별과 달같이 차이가 있고, 달과 해같이 차이가 있다. 27. 역사도 ‘한 단계 낮은 구 역사’와 ‘한 단계 더 높은 새 역사’는 호롱불과 전깃불같이 차이가 있고, 전깃불과 태양빛같이 차이가 있다. 구약은 호롱불, 신약은 전깃불, 성약은 태양빛이다. 28. 제 것이 좋다 하며 큰소리치던 자도 더 좋은 것과 비교하면 놀랄 것이다. 그때는 잠잠하고 제 것을 숨긴다. 새벽잠언 2013.hwp35 29. 70년대에 월명동 초가집을 부수고 새 집인 함석집을 만들어 놓으니, 정말 그림 같은 집이었다. 동네 사람들이 구경도 와서 너무 좋다고 했다. 이에 선생은 너무나도 보람 있고 기뻤다. 예수님이 지어 주신 집이었다. / 그 후에 서울에 가서 건물들을 보고 놀랐다. 화장실도 대리석으로 지어 놔서 빛이 났다. 그때 ‘내 시골집은 서울 화장실만도 못 하구나. 아무것도 아니구나.’ 깨달았다. / 더 좋은 것 앞에는 ‘내가 최고다!’ 하는 것도 빛을 잃는다. ‘시대’도, ‘진리’도 그러하다. 30. 하나님이 주신 사명도 그러하다. 신약 때 메시아 예수님이 나타나니, 구약의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은 하나의 예언자들이었고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왕들도 빛을 잃었고, 구약의 모세도 빛을 잃었다. 이 시대도 기다리는 자가 오면 그러하다. 31. 월명동에 자연성전 개발을 시작하려 할 때, 주님은 “함석집은 포클레인으로 한 번에 헐어 버려라.” 하셨다. 월명동을 개발하여 하나님의 작품이 완성되니, 서울의 어떤 빌딩도 집도 공원도 월명동과는 비교가 안 되었다. 월명동은 하나님 궁이 되었다. 그 배경과 환경은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저 멀리 대둔산까지 이어져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했다. / 월명동은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못 다닌다. 서울의 어느 집, 정원, 빌딩이 하루 종일 돌아다닐 수 있겠느냐. 그것들과 월명동과의 차이는 달과 해의 차이다. 비교가 안 된다. 그 어느 곳에 밀림 숲이 딸려 있고, 호수가 딸려 있고, 한 시간 이상 가는 산책로가 딸려 있느냐. 월명동은 43만 평이나 되는 하늘의 궁이며, 하나님의 정원이며 동산이다. 주위에 산이 열두 개요, 샘도 열두 개다. / 세계적인 성전이라 하는 베드로 성당과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전 안에 산이 열두 개씩 있고, 샘이 열두 개씩 있고, 1000명 이상이 수영하고 배를 타는 호수가 있고, 수만 명이 따먹고도 남은 감나무가 있고, 수백만 주의 나무들이 있느냐. / 월명동은 성약세계 하나님이 궁이다. 32. 다른 것과 비교가 안 되는 더 좋은 것을 해 줘도 모르고 쓰는 자는 소경이라서 보람을 못 느낀다. 33. 솔로몬이 지혜를 받아 지은 예루살렘 성전은 아주 작다. 월명동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다. 지금 섭리인들이 가서 신발을 벗어 놓을 곳도 없다. 새 시대가 더 좋은 차원의 것을 만든다. 34. 월명동 전체가 성전이니, 전체를 건물같이 관리하면서 쓰자. 35. 신앙도 구상이다. 한 차원 더 좋게 구상하고 해야 된다. 36.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서 신앙을 한다고 해서 더 힘든 것이 아니다.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서 신앙을 하나, 제자리에서 신앙을 하나 힘은 똑같이 든다. 그러나 변화되는 것은 비교가 안 되게 다르다. 조금의 차이인데 못 따라간다. 37. 한 차원 더 높여서 신앙을 하면, 오히려 더 힘들지 않고 쉽다. 그리고 광명한 변화가 이루어진다. 38. 제품도 한 차원 더 높게 구상하고 만든 것을 사 간다. 39. 구시대는 새 시대보다 한 차원 낮은 단계다. 고로 새 말씀을 전해 주면 새 시대를 알고 따라온다. 40. 비교해서 가르쳐 주어라. 소경들이라도 만져 보고서 길고 짧은 것을 알 것이다. 41. 월명동에 작은 소나무들을 심어서 안 죽게 키우는 단계는 ‘한 단계 낮은 구상 실천’이었다. 조금 큰 소나무들을 가져다 심는 단계는 한 차원 더 높은 ‘2단계 구상 실천’이었다. 아주 큰 소나무들을 가져다 심는 단계는 가장 높은 ‘3단계 큰 구상 실천’이었다. / 더 이상 큰 나무를 옮기면 죽으니, 최고 마지막 단계는 ‘키우기 구상’이었다. 나무를 심어 놓고 해마다 퇴비하여 키우면 몇 아름씩 되는 나무로 자라니, 이것이 ‘최고 구상 실천’이었다. 42. 월명동에 돌을 눕혀서 쌓는 것은 ‘한 단계 낮은 구상 실천’이고, 돌을 세워서 쌓는 것은 ‘한 단계 더 높은 구상 실천’이었다. 43. 보통 크기의 돌을 쌓는 것은 ‘1단계 구상 실천’이고, 더 큰 돌을 쌓는 것은 ‘2단계 구상 실천’이고, 아주 큰 돌을 쌓는 것은 ‘3단계 구상 실천’이었다. 그다음에 현대 장비로는 옮길 수 없는 정도의 돌을 가져다 쌓는 것은 ‘최고 차원의 구상 실천’이었다. 그다음에는 바위 밑의 흙을 더 파내서 500톤, 1000톤, 10만 톤의 바위를 만드는 것을 구상하고 실천했다. / 이같이 하여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의 구상을 실천했다. 44. 내가 머리 쓰며 골치 아플 것 없다.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면 실천하기다. 45. 내가 할 일은, 기도해서 하나님의 구상을 받기 위해 수고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면 실천하는 것이다. 46. 하나님이 구상해 주시면, 나와 제자들은 구상대로 실천했고, 성자는 감독하시면서 생명을 보호해 주셨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어 이리저리 행하게 하셨다. 47. 하나님이 구상을 안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을 안 주시면, 하고 싶은 생각도 안 나고 힘도 안 난다. 48. 성자가 함께하지 않으시면, 사고 나서 못 한다. 49. 하나님께서 더 좋은 구상을 주시면, 그보다 못 하게 했던 일을 헐고 다시 하는 것이다. 50. 섭리 사람 모두는 하나님의 구상대로 길러야 해같이 빛난다. 51.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키워야 된다. 그러면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어 행하게 하신다. 그에 따라 사명이 결정된다. 52. 월명동같이 전능자 하나님이 구상하신 대로 해야 성자께서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신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야 삼위일체가 기뻐하시며 모든 것을 지원해 주시고,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을 천국으로 데려가서 영원히 살게 하신다. 53. 이 시대 구상대로 해야 ‘육’도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성자 본체가 오시면 하늘로 휴거된다. 54. 구상은 구도다. 설계다. 아이디어다. 55. 1, 2, 3... 모든 숫자도 ‘하나님의 구상’과 ‘인간의 실천’이다. 56.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 구상과 자기 실천인 줄 안다. 하나님께서 인간 자체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아라. 고로 모든 구상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3.hwp36 <2013년 2월 8일 금 새벽 잠언> 57. 내 혼체가 혼계에서 보니, 한 회사가 땅을 사 놓고서 공사를 하는데, 여기저기 공사를 하다만 곳이 있었다. 그래서 공사를 하는 자들에게 “이 회사가 부도나서 공사를 하다가 말았네요.”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들이 말하기를 “그것이 아니야. 돈이 없어서 공사를 하다 만 것이야.” 했다. 58. 섭리사에서도 신앙적으로 노력하고 행하지 않으니, 돈이 없어서 건물을 짓다만 자들과 같다. 신앙적으로 보면, 돈은 ‘의’다. ‘공적’이다. 고로 기도하고 노력하고 행하여 하나님께 의를 얻어라. 59. 혼계에서 사람들이 한 공원 안에 허가를 받고 집을 짓고 있었다. 그들은 “관청에서 나오기 전에 나뭇가지들을 잘라서 버려야지. 관청에서 오고 난 후에는 가지치기도 못 한다. 그들이 지시하는 가지만 잘라야 되기 때문이다.” 하며, 집을 지을 때 걸리는 나무의 가지를 보고서 관청에서 오기 전에 미리 가지치기를 하고 있었다. 이는 그들의 지혜였다. 혼의 세계에서 혼체들은 더욱 지혜 있게 행했다. / 잠시 후 관청에서 나와서 이미 가지들을 잘린 나무는 말을 안 하고, 이곳은 공원이니 자기들이 지적하는 것만 자르라고 했다. 집 짓는 것은 허락했어도 공원의 나무들을 손대는 것은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들은 관청에서 나오기 전에 미리 집을 지을 때 걸리는 나무의 가지들을 모두 잘라서 집짓기 좋게 해 놓았다. 60. ‘지혜’는 알고, 요령껏 행하는 것이었다. 61. 선생은 좋은 나무만 보면, 마음이 쏠려서 월명동에 심고 싶어 한다. 꿈에서도 큰 나무를 보면, 캐다가 월명동에 심으려 한다. 한번은 좋은 큰 나무 한 주를 사서 월명동으로 가지고 오다가 보니, 꿈이었다. 선생이 이같이 하니, 주님은 사람을 통해서 좋은 나무를 주신다. 62. 선생은 좋은 돌이나 나무만 보면 “월명동에 놓으면 좋겠다.” 한다. 63. 신앙생활 하면서 여건이 안 되고 생각이 안 나서 못 하고 있다가 후에 여건이 되어 더 좋은 것이 생각났을 때는 예전에 한 것은 헐고 다시 새롭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64. 자기가 차원 높은 것을 생각하지 못한다면, 차원 높게 해 놓은 자의 것을 보면서 하면 된다. 65. ‘구상’은 더 이상적인 구원이다. 66. 음식도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서 ‘구상’에 따라서 맛있고 비싼 음식이 된다. 67. 얼굴도 구상대로 개성도 있고 예쁘다. 68. 사람이 계획한 일을 하다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하던 일을 접고 더 좋은 구상이 생각난 대로 다시 해야 되는 것이다. 69. 어떤 사람이 대희망을 가지고 먹을 것을 싸 가지고 목적한 곳으로 가고 있었다. 가는 길에 길손님을 만났다. 길손님은 같이 이야기 좀 하자고 했다. “저는 지금 바빠서 이야기할 시간 없습니다. 1년 동안 구상하고 지금 대희망을 가지고 목적한 곳에 가는 길입니다.” 했다. 길손님은 어디를 가냐고 물었다. “정말 멋진 곳에 갑니다. 그곳은 멀어서 차를 타고 가도 놀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가야 돼요. 그런데 당신은 어디를 갑니까?” 했다. 길손님이 말하기를 “저는 이 산 넘어 계곡에 갑니다. 그런데 당신이 가려 하는 그 계곡은 제가 살던 마을의 골짜기인데 소문만 거하게 났지, 실상 별로 볼 것이 없어요. 장사꾼들이 음식 장사를 하려고 홍보를 해서 모두 왔다가 보면, 음식을 사 먹으라고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왔다가 실망하고 갑니다. 지금 제가 가는 곳이 훨씬 나아요. 갔다 온 사람이 직접 말하니 내 말을 들으세요.” 했다. 그는 그 자리에 앉아서 길손님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발길을 돌려서 길손님을 따라서 갔다. / 이와 같이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본래 계획한 것을 버리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 70. 월명동 <사랑의 집>도 처음에는 다르게 설계했다. 마지막으로 실천하기 전에 성자께서 한 제자를 통해 틀어 주셔서 설계를 더 좋게 바꿔 주셨다. 선생이 막혀 있을 때, 성자 주님은 선생이 말을 잘 들어 주는 자를 가지고 트신다. 71. 성자 주님을 잘 믿고 사랑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행했는데, 그 일이 잘 안 되었느냐. 실망하지 말아라. 주님을 사랑하며 열심히 하니까 주님이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그 일을 틀어 안 되게 하신 것이다. 그다음에는 전의 것과 비교가 안 되게 더 잘되게 해 주신다. 72. 첫 번째 약속이 깨지니, 두 번째 약속으로 더 좋은 것을 주셨다. 73. 더 좋은 역사다. 구시대와 새 시대는 대조가 안 된다. 작은 돌과 큰 돌 차이다. 74. 옛날에 짝사랑했던 사람이 그 시대에는 가장 돋보이고 크게 보였다. 지금은 늙어서 이 빠지고, 허리가 활처럼 구부러지고, 얼굴은 묵나물 덩어리가 되었다. 75. 옛날에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나와 같은가 하고 보고 싶어서 기도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치 않게 그들을 만난 제자가 사연을 모두 써서 보냈다. 그는 완전 노인 측에 들게 변해 있었는데, 그가 묻기를 “선생님이 많이 늙어서 골골하지 않아?” 하여, “그런 식으로 인식하고 거리에서 보면 몰라볼 거야.” 했다고 내게 소식을 전해왔다. 76. 섭리인들은 성자의 사랑하는 자들이라서 성자께서 꽤 신경 써 주신다. 그러니 본인도 신경 쓰고, 정신 쓰고, 행동도 써야 된다. 77. 마음 늙으면 몸도 늙는다. 78. 이름 보고 알지, 얼굴 보고는 모른다. 이미 늙어서 옛사람이 되어 살고 있기 때문이다. 세월에 매이면 그 시대 사람이 되고 만다. 79. 자기 시대 사람끼리 사니 늙는지 모른다. 똑같이 조금씩 늙어가기 때문이다. 후시대 사람이 보면 늙은 것을 바로 안다. <2013년 2월 8일 금 자체 기도회 잠언> 1. 사랑과 반응이다. 2. 성자의 사랑을 받아도 반응이 없으면 기쁘지 않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해 주시고, 반응을 보고 대하신다. 4. 사랑했는데 반응이 없으면 “죽은 자다.” 하신다. 5. 성자 주님은 인생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면서, 그가 얼마나 감격하고 좋아하며 대하는지 보신다. 6. ‘사랑의 반응’은 자기를 구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자에게 보여야 된다. 새벽잠언 2013.hwp37 7. ‘반응’은 자기 혼자 기뻐하면서 느끼면, 자기에게서 끝나는 반응이다. 상대가 반응을 느끼지 못하면 죽은 반응이다. 8. 주는 반응이 강한 자를 쓰신다. 9. 사랑을 더 많이 받느냐보다, 사랑해 주었을 때 얼마나 사모하며 그 사랑에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사명도, 위치도, 역사하는 것도, 가까이하는 것도 결정된다. 10. 말씀을 해 줘도 반응이 약한 자는 행하지 않는다. 성자 주님은 말씀을 듣고 놀라고 감격해서 행하는 자와 같이 일하시고 그를 좋아하고 사랑하신다. 11. 중심자를 뽑을 때는 ‘반응’ 보고 뽑는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생들 모두를 똑같이 사랑해 주신다. 그러나 누가 그 사랑에 더 감탄하고, 사모하고, 가치 있게 보고, 좋아하고, 따르며 행하느냐를 보고 ‘최고로 반응이 강한 자’를 택하여 쓰신다. 13.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택하려 하는데 만나는 여자들에게 모두 밥도 사 주고, 차도 사 주고, 옷도 사 줬다 하자. 그중에서 누구를 사랑하는 자로 택하겠느냐. 가장 감격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고, 좋아하는 ‘반응’을 보인 여자를 택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14. ‘사랑과 반응’이다. 반응을 보고 좋아하시는 하나님과 성자이시다. 15.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을 때, 백성들은 신광야로 와서 좋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불만 불평했다. 고로 버렸다. 16. 섭리사에서도 하나님과 성자가 사랑해 주셨는데 반응을 안 보이고 별로로 생각한 자들은 “이 꼴뚜기 같은 인생아.” 하고 택하지 않았다. 17. 성자의 행하심에 감격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그 가치를 큰 희망으로 여기고 좋아하며 좇는 자들만 데리고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보다 이상적인 역사로 끌고 왔다. 그리고 거기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알리고,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도 자세히 가르쳐 주었다. 끝까지 따라가니 “나 황태자다.”라고 알려 주듯이, 성자도 그리하셨다. 18. 따라오다 반응을 별로 보이지 않고 잘난 체하고 사랑받고 흠이나 잡고 미친개같이 물고 덤비고 꼬투리나 잡던 자들은 전능자와 성자와 보낸 자와 성령님을 가치 없게 본 연고로 그 영혼은 뽑힌 나무가 되게 했다. 19. 사랑은 반응이다. 반응이 없는 자는 죽은 자다. 20. 마음·정신·생각이 살아 있는 자가 반응을 보인다. 마음·정신·생각이 살아 있지 않는 자는 살아 계신 성자의 사랑을 못 느낀다. 21. 하나님과 성자는 죽은 자를 사랑하지 않으신다. 22. 염소는 쓰다듬어 주며 사랑하니 떠받아 버리는 반응을 보였다. 고로 목자가 왼편에 놨다. 양은 쓰다듬어 주며 사랑하니, 따르는 반응을 보였다. 고로 목자가 오른편에 놨다. 23. 뱀은 만지며 사랑해 주니 물려고 반응을 보였다. 이를 알고 깊은 불 속에 넣었다. 24. 성자와 그 분체가 사랑해 주면, 빨리 깨닫고 좋은 반응을 보이도록 네 마음, 정신, 생각, 성격, 행동을 고쳐라! 25. 섭리역사 지난 34년 동안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휴거 역사를 이끌면서, 각자의 처지에 따라 수천 가지로 사랑해 주셨다. 그리고 반응을 보고 행위대로 갚아 주셨다. 26. 어려운 일을 해결해 주면 잠깐 반응을 보여 순간만 감격하고 끝나는 양은 냄비 같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27. 신랑 되신 성자 주께서 어떤 일을 해 주시든지 사랑으로 반응을 보여야 된다. 가령 눈으로 윙크만 보내도, 말씀으로 사랑을 표현해 줘도, 도와줘도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좋아서 온몸이 붕붕 떠 있을 정도가 돼야 한다. 28. 모두 성자의 사랑에 미치라고 기도해 주니, 성자의 사랑에 미쳐라. 도달하여라! 29. 성자 주님이 사랑해 주시면 ‘즉시!’ 주와 같이 일체 되어 기뻐 소리 지르고, 감사 감격으로 반응을 보이고, “성자 주님! 오셨나이까?” 하며 반응을 보여야 된다. 30. 구시대는 감각이 없어서 반응을 못 하여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지 못하고 끝났다. 반응이 일어났던 자들도 가다가 불신의 반응, 악평의 반응, “기분 나쁘게 왜 손대?” 하는 반응을 보이고 끝났다. 고로 성자 주께서 무색하니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셨다. 31. 좋게 반응을 보이는 자들만 데리고 자유의 세계, 이상세계, 독립된 땅, 성약역사로 데리고 와서 살게 하셨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믿으면서 가장 중한 것은 ‘반응 보이기’다. 3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사랑해 주실 때, 그 사랑에 반응을 보여야 용광로처럼 불타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34. 선생은 성자 주님을 맞이하고서 너무 엄청난 존재를 봤다고 하며 기절했다. 그리고 30년, 40년 동안 자랑하며, 마음이 흥분되어 오직 성자를 사랑하며 살았다. 35. 성자께서 좋은 꿈을 꾸게 하시어 얻은 것이 있는데, 10년이 넘었어도 마치 지금 당장 받은 것같이 마음속에서 잊지 않고 늘 감사하며 이야기한다. 기도할 때도 늘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러니 내 육은 옥에 있어도 마음은 잔치한다. 36. 매일 줘도 반응은 늘 무표정이면, 사랑하는 자가 힘이 빠져서 다른 자를 사랑한다. 짝사랑은 반응이 없다. (고로 사랑해 줬을 때, 반응을 보고서 사랑할 자인지, 아닌지 알게 된다.) 37.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연성전을 주셨다고 매일 좋아서 이야기한다. 그런데 함께 만들지도 않고 쓰기만 하는 자들이 감격할 줄 모르고, 관광지처럼 구경만 하고 만다. 이런 자에게는 자연성전으로 인한 기쁨을 안 주신다. 38. 자연성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만물의 몸이다. 성자의 몸을 만지는데도 사랑의 반응이 없으니 못 만지게 하고, 자연성전에 못 오게 감동시켜 버린다. 39. 섭리사는 그동안 ‘반응’을 보고 길러 왔다. 반응이 없는 자를 사랑할 새벽잠언 2013.hwp38 수 없다. 40. 농부가 과일나무에 퇴비하고 사랑해 줘도 나무가 반응이 없으면 “이상하다.” 하고 뿌리를 확인한다. 확인하니, 뿌리가 썩어서 살아 있는 뿌리가 별로 없었다. 죽었으니 반응하지 않은 것이다. 41. 뿌리가 싱싱한 나무는 퇴비하면, 일주일만 가도 열매의 색깔이 달라지고 싱싱하다. 42. 전능자 성자의 말씀을 줘도 반응이 별로인 자는 그 영이 사망권으로 기울어 영원히 지옥으로 가서 살게 되니, 정신 차려라! 43. 선생은 몸부림쳐 <타락론>을 깨닫고, 너무 감격해서 바위를 주먹으로 치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감사했다. 44. 주가 오셔서 사랑해 주시고 구원하시며 “휴거되어 영원히 천국에서 살자.” 해도 무표정이고, 불만이고, 오히려 꼬투리를 잡으려 하니 가만히 있겠느냐. 심판의 날을 정해 놓고, 스스로 자기 행위로 인해 사망길로 가서 평생 구원의 꼴을 못 보게 하신다. 45. 꿈에 내 혼체가 어떤 아는 자에게 “전에 나와 같이 밥상에서 먹고 즐기던 자들이 어디에 갔느냐?” 하고 물었다. 그가 말하기를 “세상에서 하나님을 배신하고 불신한 자들이 운영하는 곳에 다니고 있어.” 했다. 사람이 길을 벗어나서 갈 길이 없으면, 절벽이라도 길처럼 가야 된다. 46. 꿈에 내 혼체가 어떤 산을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산적들이 나를 쫓아오기에 도망쳐서 어느 한 곳에 갔다. 거기서 보니, 2m나 되는 기둥만 한 <족제빗과> 동물이 가만히 있었다. “이상하다?” 하고 건드려 보니, 그대로 말라 죽어 있었다. 그 옆에 가서 보니, 또 같은 <족제빗과>인 한 동물이 쭉 뻗어 있었다. 머리통을 건드리니, 마지막으로 죽어 가면서 이빨만 갈고 있었다. / 꿈에서 깨고 보니, 낮에 내 옆에서 나를 힐문하던 자들을 보여 주신 것이다. 사람을 짐승으로 보이면서 ‘그와 같다.’ 함이었다. / 내가 그들을 두고 사탄이 물러가도록 기도했더니, 주님께서 내 꿈에 사탄의 행위와 결과를 보여 주신 것이다. 47. 나는 그 짐승들이 다시 살아나지 못하게 계속 기도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그다음 날 꿈에 무덤을 보여 주셨다. 장사 지낸 바가 된 것이었다. 48. 성령 감동의 반응을 보여라. 심령이 둔한 자는 반응이 둔하다. 49. 사랑에 둔한 자는 반응에도 둔하다. 50. 사랑해 주고 반응을 보이는 대로 ‘사명’을 준다. 51. 사랑해 주고서 반응이 영적이면 ‘영적 사명’을 주고, 반응이 육적이면 ‘육적 사명’을 준다. 52. 성자가 사랑해 주었을 때 그 사랑에 반응하니 “너는 내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살아라.” 하셨다. 53. 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그 후에 반응을 보니, 공부했다. 이에 주님은 책을 사 주시며 “너는 공부나 해.” 하셨다. 54. 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반응을 보니, 사업하고 일하러 갔다. 이에 주님은 “내가 축복해 줄게. 그 일 열심히 해.” 하셨다. 55. 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반응을 보니, 밥을 해 주었다. 이에 주님은 “너는 내 옆에서 살면서 밥해 줘.” 하셨다. 56. 성자가 사랑해 주고 반응을 보니, 주 곁을 떠나지 않았다. 고로 이야기해 주며 “너는 내 사랑의 신부가 되어 나와 함께 영원히 살아.” 하셨다. 57. 성자가 사랑해 주고 반응을 보니, 전도하러 갔다. 이에 주님은 “너는 계속 전도해. 나도 함께할게.” 하셨다. 58.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해 주시고 각자의 반응을 보신다.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등 여러 가지로 사랑해 주시면서 과연 며칠이나, 몇 달이나, 몇 년이나 좋아하고 기뻐하며 반응을 보이는지,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보신다. 59. ‘반응’으로 개통된다. 교통된다. 소통된다. 60. 성장돼야 깨닫고 제대로 반응을 보인다. 61. 나이 든 자들은 자기 본성의 반응을 보인다. 62. 어린 자들은 반응을 잘 보인다. 63. 구시대 종교인들은 늙어서 잘 못 느끼니, 반응을 안 보인다. 64. 시대 복음은 젊은이들에게 전하여라! 65. 늙은 여인은 사랑해 줘도 싫어한다. 66. 늙은 자는 옥수수 통으로 등을 긁어 주는 것을 더 좋아하고, 손발을 주물러 주면 좋아서 주머니에 꼬불쳐 놓은 동전을 준다. / 구시대의 신앙이 늙은 자들도 그러하다. 섭리사에서 나이가 젊은 자들도 신앙이 늙은 자들은 그러하다. 젊지만, 마음·정신·생각과 행동이 늙은이다. 반응이 없는 자는 젊은 늙은이다. 67. 젊어도 늙은 짓 하면 늙은이다. 68. 늙은 자도 젊은이같이 뛰고 살면 젊은 자다. 69. 반응을 보려 사랑한다. 70. 반응이 기쁨이다. 71. 성능이 좋아야 반응이 크다. 72. 전자 제품도 성능이 약하면 선명도의 반응이 약하다. 73. 포클레인도 성능이 약하면 반응이 약하다. 74. 자기를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반응이 좋아진다. 75. 한 나라 지도자도 각종으로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면서 단련한 후에 지도자가 된다. 그래야 마른 땅에 물 붓듯이 스며들어 지도자로서 일을 감당한다. 76. 사랑해도 반응이 별로인 자는 생각이 딴 데 있기 때문이다. 77. 사랑하는 자의 목적대로 반응을 보여야 심정 일체 되어서 성자의 영원한 뜻을 이루게 된다. 78. 반응이 온전한 자는 성자 주님이 지혜를 보내면 지혜를 받고 느끼고 받는다. 79. 반응에 무딘 자는 말씀을 중심해 보냈는데 찬양의 반응을 보인다. 반응에 둔한 자다. 새벽잠언 2013.hwp39 80. 어떤 자는 이 시대에 맞게 말씀을 외쳐 주라고 하니, 30개론만 외친다. 주의 손발이 되지 못하고, 제 손발이 되어 사는 자다. 81. 성자의 시간에 맞춰서 반응을 보여야 된다. 82. 제때 제 반응이다. 83. 성자와 대화해야 뇌가 반응하고 지체가 발달되어 반응을 제대로 나타낸다. 84. 성장했어도 발달시키지 않으면 기능이 약하다. 85. 예술도 발달시켜야 차원이 높아지듯이, 어린아이도 영적으로 정신을 발달시켜야 성자가 사랑해 주면 반응을 잘 보인다. 86. 정신을 발달시키지 않으면, 육체가 성장되어 있어도 기능 발휘를 잘 못 한다. 87. 마음·정신·생각 발달이다. 그래야 육신도 발달된다. 88. 기도를 깊이 해야 마음·정신·생각이 발달된다. 89. 주와 대화를 많이 할수록 뇌 발달, 정신 발달이 된다. 그래야 그 정신에 따라서 육이 행하여 육도 더 유능하게 반응을 보인다. 90. 영적으로 발달돼야 영적으로 얻는다. 육적으로 반응을 보이면 육적으로 얻게 된다. 91. 성자는 영적으로 사랑했는데 육적으로 반응을 보이는 자는 육적인 자요, 영적으로 반응을 보이는 자는 주와 심정이 하나 된 자다. 92. 성자가 육적 이야기를 하시는 것은 그 목적이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다. 그러나 육을 들어 비유해야 하기에 육적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를 제대로 깨닫고 알아라!! 93. 영적 사랑을 말하려 해도 세상의 ‘사랑’ 단어를 써야 깨닫고 알게 되니, 육적 사랑을 비유로 들어 말하면서 “영적 사랑도 이와 같이 ‘생각’으로 서로 관계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94. 왜 그 비유를 들겠느냐. 깨달아라. 95. 어떤 사람은 인자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까 망상에 젖어 ‘하늘 구름’만 쳐다본다. 영적으로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한 것을 깨닫고 근본을 봐야 한다. ‘인간 구름’을 타고 전능하신 성자가 오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96. 어떤 사람은 백마 타고 메시아가 온다고 하니까 ‘동물 백마’만 쳐다본다. ‘깨끗한 사람으로서 뛰고 달리는 자’를 말한 것이다. 97. 어떤 사람은 동산의 과일을 따 먹지 말라고 하니까 자기 농장의 과일을 안 따 먹고 팔기만 했다. ‘사랑의 과일’로서 ‘지체 비유’인 것을 알아야 된다. 98. 어떤 사람은 사슴 이야기를 하니까 먼 길을 가서 동물원의 사슴을 보고 왔다고 편지를 보내왔다. 자기 옆에서 사슴같이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하는 자를 보라 함이었다. 너도 그같이 뛰고 행하라 함이었다. 99. 듣기는 들어도 저 기성같이 문자대로 해석하여 그것을 핵으로 삼고 사니, 육에 속해 살고 끝난다. 100.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옆에 있어도 적이 있을 때는 “저기 있다. 거기 가 봐라.” 하고, 적이 없을 때는 “여기 있다.” 한다. 101. 누가 ‘동’을‘서’라 하겠느냐. 무지하여 물고 뜯을까 하여 ‘동’을 ‘서’라 하여 쪼개려 한다. 지혜자만 알고 따른다. 102. 사랑하지 않은 자는 안 가고, 사랑하는 자는 갈 줄 알고 “저 높은 산에 가자.” 했다. 역시 염소들은 따라오지 않았고 양들은 따라왔다. 결국 양과 염소를 쪼개 냈다. 양은 목자를 따라갔고, 염소는 잡아먹는 자를 따라갔다. 103. 작가가 작품을 만들 때, 자기 기술을 안 써먹고서는 작품을 못 만든다. 만들다가 마음이 안 드니, 계속 반복하여 손대면서 자기 기술을 다 쓰면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들고 만다. 이 잠언이 무슨 잠언이겠느냐. 깨달아 보아라. 104. 작가는 결국 자기 기술을 다 써서 작품을 만든다. 그러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사랑스럽지 않겠느냐. 105. 짐승은 털로 되어 있다. 하나님이 잘 구상하고 창조하셨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인데 짐승과 같이 사랑하면서 사는 자들이 많았을 것이다. 106. 털이 그렇게 많은데도 방에서 짐승을 껴안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 있다. 107. 짐승의 지능을 낮춰서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탄하여라. 짐승의 지능이 더 높고 깊으면, 사람이 짐승을 너무 좋아하여 사람과 이혼하고서 짐승과 같이 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짐승과 같이 사는 자들이 많다. 108. 만물을 좋아하며 그것을 가지고 즐기면서 사는 자들도 짐승과 함께 사는 자들의 지능과 비슷하다. 109. 신의 지능을 가진 자는 신과 함께 즐기며 산다. 110. 자기 생각의 수준에 따라 상대를 찾아서 살아간다. 111. 사람들은 자기가 최고라고 하며 혼자 좋아하며 살아간다. 하늘 아래 집을 짓고 사는 자가 보니, 모두 음부의 깊은 수렁에 빠져 영혼의 집을 짓고 살고 있었다. 그러나 알아도 말하지 않는다. 각자 본인이 깨닫고 알고 행할 때까지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 자기가 사망에서 나와야 그제야 하늘 아래 사는 자가 이야기해 준다. 112. 귀먹은 자에게 말하면 입만 아프다. <2013년 2월 9일 토 새벽 잠언> 1. 사랑하면 ‘생각’이 같아지고, ‘가는 길’이 같아진다. 2. 세상의 짐은 보다 힘들지만, 주님의 짐은 가볍다. 3. 자기 육성과 생각을 죽여야 인생의 짐이 가볍다. 4. 인생들이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까지, 천국에 갈 기회를 주신다. 5. 천국 실패자는 기회가 없어서 못 한 것이 아니고, 알고도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6. 인생 혼자 할 것이 있고, 도와줘야 할 것 있다. 도와주어라. 때가 되면 가지고 있던 힘은 계절처럼 모두 사라진다. 그러니 그 힘을 가지고 도와주어라. 새벽잠언 2013.hwp40 7. 사람의 형상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지만, 사람의 정신과 생각도 하나님의 정신과 생각으로 창조되었다. 고로 행하면, 신같이 행해진다. 8. 자기가 할 일은 골고루 시간을 배치해서 하면 다 할 수 있다. 9. 휴지도 불이 붙어야 타듯이, 마음과 정신에도 불이 붙어야 일이 타서 없어진다. 10. 제시간에 준비해 놓으면 제대로 할 수가 있다. 11. ‘할까? 말까?’ 그 순간의 결정이 크다. 막상 행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일이 작다. 12. 일을 해도 어떻게 하면 빨리 쉽게 하는지 연구하고 하면, 엄두가 안 나던 일도 한 몫 부담을 덜고 하게 되니, 일에 착수하면 자신 있게 하게 된다. 13. 일을 연구하여라. 사람들은 안 해도 될 일을 혀를 빼 내밀면서 한다. 14. 판단의 지혜다. 15. 정말 할 일인지, 속까지 까 보고 판단하고 하여라. 16. ‘환경’만 바꾸면서 기쁨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범사에 ‘마음’을 바꿔서 기쁨을 얻어라. 17. 환경을 바꾸고 눈으로 보는 데서만 기쁨을 얻으려면 매일 자주 기쁨을 얻을 수가 없다. 그러니 ‘마음’을 바꾸면서 마음에서 기쁨을 얻어라. 18. 마음을 합당하게 바꿔 가면서 마음에서 낙을 찾고 기쁨을 찾아라. 19. 사람이 색다른 환경에서 색다른 기쁨과 희망을 얻고 즐거워하려고만 한다. 그렇게는 매일 자주 할 수 없다. 그러니 생활 가운데 ‘마음’을 수시로 바꾸면서 마음에서 이상과 기쁨을 얻어라. 20. 사람은 ‘마음’으로 ‘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21. 환경은 생각하면서 뇌에서 만들어서 보는 것이다. 22. 생각하면 그 생각한 것이 보인다. 그것을 보면서 마음으로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언제 환경을 만들어서 그곳까지 가느냐. <2013년 2월 11일 월 새벽 잠언> 1. 새벽에 자기가 정한 시간대로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항상 육도 영도 손해다. 2. 하루는 피곤해서 새벽에 누워 있다가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못하고 잠을 잤더니, 월명동 앞산의 소나무가 하나씩 없어졌다. 끝까지 기도하지 않으니, 결국 모두 다 없어지는 영적 현상이 보였다. 이와 같이 새벽에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누구든지 자기 마음 성전에서 수고한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3. 누구를 막론하고 새벽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무(無)다. 4. 기도하는 자는 영계를 안 봐도 차고 넘치는 자다. 5. 새벽에 기도하면 그날 얻는다. 6. 기도했으나 별 표가 안 나도 새벽에는 꼭! 기도해야 된다. 7. 새벽기도가 최고로 힘들어도 새벽에 기도하면 최고로 얻을 것을 얻는다. 8. 선생도 잠언 말씀, 주일말씀, 수요말씀은 95% 이상 새벽에 받는다. 9. 성자는 새벽에 주신다. 고로 새벽에 깨닫는다. 10. 새벽기도 안 하는 자들의 혼과 영은 새벽기도를 하는 자들의 혼과 영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나는 위치에 있다. 빛으로 보면, 별빛과 달빛같이 표가 난다. 11. 교회가 멀면 집에서 꼭 기도하고, 집에서 소리 내서 기도하지 못하면 속으로 해라. 그래도 주께는 그 기도 소리가 귀가 울리도록 들린다. 12. 새벽기도 하면, 그 혼과 영이 즉시 빛으로 나와서 활동한다. 13. 육이 활동하는 만큼만 혼도 영도 반응을 보이고 영향을 받는다. 14. 새벽에 받은 것을 낮에 행하기다. 15. 신입생들에게 기도하는 것을 꼭 가르쳐 주어 기도하게 하여라. <2013년 2월 12일 화 새벽 잠언> 깊은 잠언 1. 육신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듯, 마음과 정신세계도 행하면 되고 안 행하면 안 된다. 2. 마음과 정신도 자기 혼을 쓰고 행한다.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혼이 행하는 것이다. 3. 시간은 사랑이다. 시간 뺏기면 사랑 뺏긴다. 4. 결혼하면 딴 세상이다. 결혼 안 하면 딴 세상이다. 이 말은 삶이 다르다는 것이다. 5. 결혼하면 결혼한 자의 길을 가야 되고, 결혼 안 하면 결혼 안 한 자의 길을 가야 된다. 길이 전혀 다르다. 6. 다르다는 것은 그 실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7. 결혼한 자는 결혼한 상대와 사랑을 이루며 가고, 결혼 안 한 자는 결혼 안 한 자와 사랑을 이루며 간다. 8. 성자 주님과 사랑하는 자만이 그 삶을 안다. 9. 결혼하고 주를 사랑하는 삶과, 결혼 안 하고 주를 사랑하는 삶은 또 다르다. 10. 결혼하면 거의 배우자와의 사랑과 자녀와의 사랑이 중심이 된다. 결혼을 안 하면 거의 성자와의 사랑과 신앙의 자녀와의 사랑이 중심이 되어 그 길로 가진다. 11. 자가용을 타고 가는 것과 열차를 타고 가는 것처럼 다른 것이 아니다. 길 자체가 다르다. 삶 자체가 다르다. 목적이 다르니 삶도 다르다. 12. 구원을 위한 사랑과, 사랑을 위한 사랑은 다르다. 13. 성자와의 사랑은 구원의 삶과 사랑의 삶을 살아야 이루어진다. 자기 육적 사랑의 대상인 배우자나 자녀와의 사랑은 ‘영원한 구원을 위한 사랑’이 아니다. 14. 혈통적 사랑과 육적 사랑은 한계가 있다. ‘구원의 사랑’은 한계가 없다. 영원하다. 구원을 위한 사랑은 사랑이 끊어지면 구원도 끊어진다. 15. 구원은 사랑하기에 이루어진다. 새벽잠언 2013.hwp41 16. 구원받을 자도 구원자를 사랑하고, 구원자도 구원받을 자를 사랑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17. 구원자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자들 중에서 구원받은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18. 구원자가 사랑해 줘도 구원받을 자가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 19. 예수님의 십자가는 ‘사랑의 십자가’다. 사랑해서 구원하려고 목숨을 내주셨다. 고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는 구원을 받았다. 20. 구원자를 형식으로 사랑한 자는 영계에 가 보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21. ‘형식적 사랑’은 썩은 밧줄을 잡고 절벽에서 오르는 격이라 끊어진다. 22. ‘형식’은 마치 그림자가 지나가는 격이다. 23. ‘형식’은 마치 말만 하고 지나가는 격이다. 24. ‘형식’은 몸만 왔다가 그냥 간 격이다. 25. ‘형식’은 행하지 않은 것이다. 26. ‘형식’은 빈손만 왔다 간 것이다. 27. 형식으로 주를 믿은 자 중에서 구원받은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28. ‘형식’은 헛짓이다. 29. 영적으로 보면, 형식으로 행한 자는 행했어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 되어 있다. 30. 예배를 형식으로 드린 자는 예배를 드렸어도 안 드린 것으로 되어 있다. 31. 하나님은 형식으로 행한 것은 안 받으시고 인정을 안 하신다. 32.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했어도 형식으로 하면, 한 것으로 안 되어 있다. 33. 성자 사랑도 형식으로 하면, 사랑한 것으로 안 되어 있다. 34. ‘형식’은 마음 없이 육신만 한 것이다. 35. ‘진실한 사랑’은 마음도, 생각도, 몸도, 혼도 다 좋아서 간절히 바라고 원하여 밀착되어 한다. 36. 의무적으로 행하는 자도 있다. 일을 맡겼으니, 자기가 존재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이것도 형식에 속한다. 이같이 행한 것은 하나님께서 쪼개서 다른 것으로 취급하신다. 37. 진실로 행한 자만 진실한 곳에 거하게 하신다. <2013년 2월 13일 수 새벽 잠언> 깊은 잠언 38. 삶이 다르니 생각을 안 한다. 관심이 없다. 39. 삶이 같은 것만 서로 느끼고 생각하고 하나 된다. 40. 누가 성자의 마음과 생각이 같고 삶이 같겠느냐.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사는 자다. 41. 모두 자기 삶을 살기에 바쁘다. 그러나 자기가 삶을 산 대로 그 영이 강 건너의 삶을 살게 된다. 42. 주와 합한 자의 삶은 다르다. 43. 구원은 주께 맡겨 놓고서 자기 삶을 살기 바쁘다. 구원은 주만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자가 주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 44. 구원은 주께 맡기고, 자기는 옆에서 같이 도우면서 이루는 것이다. 45. 구원은 날마다 물 먹은 큰 백지장을 주와 같이 잡고 옮기는 격이다. 46. 어떤 자는 자기 구원을 주께 맡겨 놓고 자기 삶을 살다가 후에 와서 “내 구원은 어떻게 됐습니까?” 하고 묻는다. 찾아보니, 옛날에 맡겼던 상태 그대로 있었다. 47. 구원은 구원받을 자와 구원자가 날마다 같이 다듬고 만들어서 빛나게 하는 것이다. 48. 자기 구원, 남 구원이다. 49. (주 편) 새것이라도 그것만 중심하면 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큰일을 못 한다. 50. (주 편) 헌것이라도 마음과 정신을 중심하여서 행하게 하여라. 51. 육신은 헌것이 됐어도 영을 중심하여라. 52. 육신이 새것이라도 영을 중심하여라. 53. 영혼 구하기다. 54. 집이 새 집이라도 집을 중심하면 안 된다. 그 집에 사는 사람을 중심해야 된다. 이와 같이 육신 중심하지 말고 영을 중심하여라. 영은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55. 영을 보고서 구원하자. 56. 밭을 보고 밭을 사느냐. 보화를 보고 사는 것이다. 57. 밭을 보고 월명동 땅을 샀느냐. 개발하기 위해서 샀다. 밭에 콩 농사가 잘된다고 샀느냐. 좋은 흙도 다 파 없애고 운동장과 잔디 성전을 만들려고 산 것이다. / 이와 같이 사람도 육신을 데려가려고 구원하느냐. 그 영을 하늘나라에 데려가려고 ‘복음’으로 사는 것이다. 58. 같은 땅이라도 농사지을 자의 생각이 다르고, 건축가의 생각이 다르고, 개발할 자의 생각이 다르다. 사람을 놓고서도 그러하다. 59. 주가 쓰는 대로 귀하게 여겨라. 60. 자기 육신의 외모가 어떻게 생겼더라도 주가 맡긴 일을 열심히 하는 자는 영적으로 아주 미인, 미남이다. 61. 성자는 육과 영 양단으로 귀히 사랑으로 대해 주신다. 형식으로 적당히 하는 자는 미인이라도 기쁨으로 대하지 않고, 그 행위대로 대하신다. 62. 답이 없는 문제는 문제만 일으킨다. <2013년 2월 14월 목 새벽 잠언> 문제 해결 잠언 1. 어떤 문제는 한 가지 답으로도 해결되지만, 어떤 문제는 한 가지 답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2. 가령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보고 “왜 믿지 않을까?” 했을 때 “하나님이 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면, 모순되기도 하고 답이 확실하지 않다. 또 “자기가 하나님을 안 믿었기 때문이다.” 하는 것도 좀 새벽잠언 2013.hwp42 그렇다. 또 “하나님이 믿도록 그 마음을 감동시키시며 때로는 전도자도 보내셨는데 그가 안 믿었기 때문이다.” 하는 것도 답은 되는데, “그러면 어떤 사람은 믿었는데 그 사람은 왜 안 믿었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믿기를 원했는데, 왜 전능함으로 역사하여 지옥에 가지 않게 못하셨나?” 생각하게 된다. / 고로 “왜 하나님을 믿지 않을까?”라는 문제에 대한 답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 “지구 세상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15억 명 이상 되는데, 왜 하나님은 전능자이면서 자기가 창조한 인간들이 우상을 섬기게 두시나?” 생각할 때, 그 답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에 대한 답은 적어도 일곱 가지는 된다. / 이와 같이 어떤 문제는 답이 한 가지가 아니라 많은 것이 있다. 3. “건강이 약해졌다. 왜? 무엇이 문제일까?” 그 답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운동을 안 해서, 게을러서, 체질이 원래 약해서, 먹는 것 때문에, 몸에 병이 생겨서... 등 답이 많다. 4. “영적이지 못하다. 왜? 무엇이 문제일까?” 그 답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기도 안 해서, 말씀을 깊이 못 들어서, 말씀을 행하지 못해서, 구원자와 멀어서, 체질상 그렇다, 성격상 그렇다, 사명상 그렇다... 등 답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5. “새벽에 늦게 일어난다. 왜? 무엇이 문제일까?” 그 답이 많다. 정신 상태가 온전치 못해서, 게을러서, 일어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체질이 안 되어 있어서, 안 깨워 줘서,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등 답이 많다. 고로 새벽에 늦게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여러 가지 답을 찾아서 하나하나 해결해야 된다. 6. 사람들이 “해도 안 된다.”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답이 일곱 가지라 하자. 이 일곱 가지를 다 못 해서 안 되는 것이다. 7. 어떤 것을 허가하는 데 있어서 서류가 200가지가 넘는 것도 있다. 이 문제를 다 해결해야 허가가 난다. 8. 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 “왜 우상 종교들과 기타 종교들은 하나님을 안 믿습니까?” 하고 의문을 가지고 물었다. 이에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믿기를 원하시고, 역사하시고, 네가 매일 기도해도 모두 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그들도 행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행해야 된다. 구원은 구원할 자와 구원받을 자가 같이 행해야 된다.” 하셨다. 답은 하나가 아닌 연고다. 깨달아라. 9. ‘사랑은 자기만 사랑한다고 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기만 사랑하면 짝사랑이다. 상대도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진다.’ 함이다. 10. 답이 여러 가지인 것은 그 답을 다 써야 된다. 이와 같이 올해도 어떤 일을 할 때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될 일은 그것을 다 해결해야 그 일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라. 11.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한 가지만 해결했기 때문이다. 12. 기도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다 해야 된다. 13. 한 가지 해 놓고 되기만 기다리면 안 된다. 그다음에 또 해야 될 것을 해야 잘된다. 14. 인생 문제의 답은 하나가 아니다. 15. 인생 삶의 답은 수학 문제의 답같이 하나가 아니다. 16. 인생을 살 때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야 인생 문제가 해결된다. 17. 수학 문제의 답은 하나다. 그러나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답은 정말 많다. 18. 집을 지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답은 수십 가지다. 19. 사람들은 어떤 목적을 두고 ‘이것만 하면 될 줄 알았더니 안 되네?’ 하고 낙심하고 포기한다. 그것도 하고, 또 다른 것도 해야 해결된다. 반드시 이 도(道)를 깨달아라. 20. 농부가 좋은 열매를 얻는 것을 목적하고, 과일나무에 물을 주고, 퇴비를 하고, 잡초만 뽑아 주면 좋은 열매를 얻을 줄 알았다. 그런데 과일나무에 좋은 열매가 안 열렸다. 열매를 열긴 했는데 모두 작았다. 그 이유는 봄에 꽃을 따 주면서 조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다음 해에는 좋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봄에 꽃을 따 주었다. 그런데 그해 가을에 또 좋은 열매가 안 열렸다. 열매가 지난해보다 조금 더 크기는 했다. / 답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 다른 답을 찾아서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 품종이 문제였다. / 이같이 답이 여러 가지인 것은 그 답들을 찾아서 여러 가지를 해결해야 된다. / 인생 삶도, 구원도 휴거도, 변화되는 것도, 건강도 그러하다는 것을 성자 주께서 계시해 주셨다. 21. 세상에서는 시험을 보고 결정하지만, 하나님과 성자가 사람을 쓰실 때는 ‘평소 생활’을 보고 결정하신다. 22. 독수리가 사냥을 하려면,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첫째, 목표물을 정해야 된다. 둘째, 기회를 잡아 정확히 행해야 된다. 셋째, 쫓아가야 된다. 넷째, 목표물보다 더 빨라야 된다. 다섯째, 발톱으로 정확히 낚아채야 된다. 23. 사망에 빠져 사탄에게 잡혀간 영을 구해 오려면,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첫째, 기도해야 된다. 둘째,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셋째, 성자께 간구하면서 그 보낸 자와 함께해야 된다. 넷째,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된다. 다섯째, 당사자에게 가서 말해야 된다. 여섯째, 그 당사자도 그 말을 듣고 받아들여야 된다. 그제야 그 영을 사망에서 데리고 나오게 된다. 24. 얼굴 피부가 좋아지려면, 한 가지 문제만 해결해서는 안 된다. 잘 씻고, 영양을 주는 화장품도 바르고, 주름이 펴지는 화장품도 바르고, 기미가 없어지는 관리도 받아야 된다. / 이와 같이 구원받는 데 있어서도 한 가지 문제만 해결해서는 안 된다. 첫째,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어야 되고, 삼위가 보내신 자를 믿어야 된다. 둘째, 보낸 자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야 된다. 셋째, 그 말씀에 순종하며 행해야 된다. 넷째, 삼위일체를 최고 우선권으로 사랑해야 된다. 다섯째, 성령으로 거듭나서 성령으로 살아야 된다. 여섯째,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된다. 일곱째, 자기도 구원받았으니 생명을 전도하여 구원해 줘야 된다. 여덟째,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를 합당히 지켜야 그때그때 성자께서 주시는 말씀을 듣고 각자 행하여 얻게 된다. 아홉째,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영광 돌리며 감사해야 된다. 또한 때에 따라 합당하게 행하면서, 죄를 깨끗하게 회개해야 된다. / 한 가지 답을 가지고서는 구원받지 못한다. 100% 할 일을 다 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3.hwp43 25. 한두 가지를 했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그에 해당되는 필요한 것들을 다 행해야 성공한다. 26. 첫째, 하늘의 운도 타고 둘째, 땅의 운도 타야 된다. 그리고 셋째, 필요한 것을 다 행해야 된다. 27. 사람이 ‘자신감’이 없으면 삶을 버티지 못하고, ‘희망’이 없으면 행하고 싶은 힘을 잃는다. 28. 한글 한 자를 써도 한 획을 가지고서는 글자가 안 된다. 어떤 글자를 쓰려면, 그 글자에 해당되는 지체들을 다 결합해야 된다. 29. 차를 만들 때도 크고 작은 수백 가지의 부속품들을 다 조립해서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그 안에 엔진을 넣고, 또 기름을 넣고, 또 운전해야만 차가 가진다. / 이와 같이 어떤 일도 그에 따른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성공도 그에 따른 모든 것들을 다 해야 성공한다. 30. 시간, 자료, 기술, 투자로 인한 성공이다. <2013년 2월 15월 금 새벽 잠언> 1. 다른 것은 다르다. 2. 육의 세상과 영의 세상은 서로 다른 세상이니 다르다. 고로 다른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3. 서로 다르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4. 사람 세계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다. 5. 남자와 여자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다. 6.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 다르게 존재한다. 7. 여자끼리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게 생활하며 존재한다. 8. 남자끼리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게 생활하며 존재한다. 9. 두 가지로 쪼개서 보면 다르다. 10. 상대성으로 존재하는 것은 마치 남자와 여자같이 아예 구조가 달라서 다르다. 그리고 여자끼리 혹은 남자끼리는 구조가 같지만 구조가 같더라도 서로 한 몸이 아니라서 성격, 생각, 정신, 행위 등이 다르다. 11. 서로 하나 되도록 해야만 마음도 생각도 같아지게 된다. 12. 만일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과 만물을 ‘개성’으로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서로 존재하지 못한다. 서로서로 다르게 창조해 놓으셨다. 13. 남자와 여자를 서로 같게 창조해 놓았다면,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는다. 14. 상대적으로 자기와 모양과 형상과 구조가 다른 자를 좋아한다.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남자끼리, 여자끼리 좋아하는 것보다 상대적인 이성을 더 좋아하고 사랑한다. 고로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상대적으로 다르게 창조해 놓으셨다. 15. 인간과 만물도 서로 좋아하며 하나 되도록 서로 다르게 창조해 놓으셨다. 16. 모두 같게 창조해 놓으면 단순한 세상이 된다. 또한 서로 좋아하지 않는다. 고로 무의미하고, 재미없고, 사랑도 없다.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 된다. 17. 영계도 육계도 서로 다르다. 다르니 다르게 창조해 놓았다. 18. 육계를 보다가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만 보아도 혼의 행실은 육의 행실과 다르다. 육은 자기가 손으로 과일을 가져가야만 과일이 손에 있는데, 혼은 길을 걷다가 생각하고 마음먹으면 손에 과일이 쥐어져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혼의 세계를 두고 “아무것도 아닌 허황된 세계다. 허망한 세계다. 정신없는 세계다.” 한다. 그것이 아니다. 육의 세계와 혼의 세계는 다르기 때문이다. 19. 혼의 세계는 마음만 먹으면 그것이 손에 쥐어진다. 육의 세계는 마음먹어도 직접 손이 가야 그것이 손에 쥐어진다. 이것이 다르다. 20. 다른 세계는 체계가 다르다. 21. ‘왜 육계와 영계가 다르냐?’ 하는 자는 남자가 ‘왜 나는 여자와 같은 구조가 없느냐. 이상하다.’ 하는 격이다. 육계와 영계는 엄연히 다르다. 육계와 영계는 다르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혼동되고 잘 안 믿게 된다. 22. 육은 세상에서 날지 못한다. 그러나 혼과 영은 날아다니고, 빛보다 빠르게 다닌다. 그러나 육은 전혀 다르다. 23. 영은 안 먹어도 존재하고, 육은 안 먹으면 죽는다. 전혀 다르다. 24. 인생 육신들은 같은 세상에서 살지만, 각각 다르게 살고 있다. 영들도 같은 영의 세계에서 살지만, 각각 다르게 살고 있다. 25. 육계나 영계나 모두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고 있다. 26.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사는 것은 자유다. 그러나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대로 살지 않으면, 정한 기간까지만 살다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자기가 행한 삶대로 가야 된다. 27. 자기가 좋은 대로 삶을 산 자는 존재가 짧다. 28. 혼의 세계에서는 성자 주께서 각자에게 계시하시기 때문에 같은 길도 수십 가지로 보여 주신다. 헷갈리지 말아야 된다. 29. 육의 세계도 발전하고 영의 세계도 발전한다. 영의 세계도 점진적으로 발전하다가 고정되어 있기도 한다. 그러나 육의 세계의 사람들이 발전되니, 그 상대적 세계인 영의 세계도 계속 발전된다. 육이 행한 대로 영이 받으며, 주고받기 때문이다. 30. 육계도 발달, 영계도 발달이다. 발달되면 보다 편한 천국이다. 31. 사람의 마음은 ‘돈’과 같다. 돈을 쓰는 대로 자기 몸과 마음이 거기에 처해 좋아한다. 고로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거기 빠져서 동성 사랑을 하게 된다. 32. 돈을 가지고 투자할 때도 거기에 빠져 좋아한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을 투자하는 대로 거기에 빠져 좋아하며 살게 된다. 33. 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벗어나면 제대로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34. 순리법이다. 질서법이다. 35. 상대를 좋아해도 절대적인 하나님의 법이 있다. 법을 벗어나면 좋아할수록 존재가 깨어지고 무너지게 되어 있다. 36. ‘성적(性的)’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결합적인 세계>이고, 새벽잠언 2013.hwp44 ‘정신적’으로 좋아하면 <수수(授受)적인 세계>다. 고로 무한한 힘도 받고 교류가 이루어진다. <2013년 2월 15일 금 자체 기도회 잠언> 1. 네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2. 마음·정신·생각 모두 작은 데서 좌우된다. 3. 저울대가 평형일 때, 작은 콩 하나를 더 놓는 것에 따라서 저울대가 기우는 것이 좌우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도 작은 데서 좌우된다. 4. 큰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처음에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다. 작은 데서 그것이 초점이 되어 하느냐, 안 하느냐가 좌우된다. 5. 어떤 것을 결정해야 하는데, 두 가지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의 저울대가 평형이라 하자. 이때 누가 콩 하나만큼만 어느 한쪽으로 쏠려서 말해 주면 그것을 따라가게 된다. 칼날 넓이만큼 작은 마음이라도 그 작은 마음이 가는 대로 결정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6. 작은 마음에서 운명이 좌우된다. 7. 잡아당기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다. 고로 사탄은 ‘마음’을 통해서 인간을 잡아당긴다. 8. 성자께 가는 것도, 안 가는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9.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안 일어나는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10. 전도하러 가는 것도, 안 가는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11. 부지런한 것도, 게으른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결정하고, 그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는 것은 큰 데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데서 좌우된다는 말씀입니다. 큰일이라도 큰 데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데서 좌우되어, 작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면서 큰일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큰마음을 가지고 시작하지 않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그로 인해 결국 큰일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고로 누구든지 이 도(道)를 알면 새벽기도도, 전도도, 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말씀대로 사는 것도, 휴거되는 것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12. 처음에 출발할 때는 모두 작은 마음에서 시작한다. 그 작은 마음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13. 작은 마음 같으나, 그로 인해 큰 것이 좌우된다. 14. 일을 저지를 때도 큰 것을 가지고 일을 저지르는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한다. 고로 겨자씨 같은 작은 마음도 결론은 크게 된다. 고로 작은 마음도 그냥 두지 말고 다스리라는 것이다. 15. 작은 마음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선악을 쪼개서 다스려라. 16. 작은 불씨가 화근이 되어 대형 화재가 난다. 17.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처음에는 작은 마음이니 별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해 버린다. 그러나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로 시작하다가, 점점 온몸을 다해서 하게 된다. 18. 처음에 손가락이 가다가, 그다음에는 손이 가고, 그다음에는 마음이 가고, 그다음에는 온몸이 가고, 그다음에는 혼이 가고, 그다음에는 영까지 가게 된다. * 큰일, 좋은 일, 의로운 일을 할 때도 처음에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불의한 일, 죄를 짓는 일도 처음에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작은 마음이라고 소홀히 여기면 큰일도 못 하게 되고, 혹은 불의한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19. 오늘 잠언을 쓰는 것도 처음에는 ‘하나’에서 시작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했지만, 하다가 점점 주께서 깨닫게 하시니 계속해서 쓰고 있다. 20. 선생은 처음에 작은 수석을 손으로 들고 만지다가, 결국 130톤 바위까지 갖다 놓게 되었다. 21.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지만, 그로 인해서 점점 행하여 바위도, 산도 옮기게 된다. 22. 겨자씨가 결국 큰 나무가 된다. 23. 작은 마음과 작은 행동이라고 해서 소홀히 하지 말고, 단순히 생각하지 말아라. 24. 독수리가 긴 털 하나를 뽑다가 온몸의 털을 다 뽑고 전체 털갈이를 한다. 25. 작은 마음으로 인해 ‘미래’도 결정되고 ‘죽음’도 좌우된다. 그러니 자기의 작은 마음이 어디로 기우는지 보고, 그 마음을 즉시 잡고 통치하고 주관해야 된다. 26. 사탄도 작은 마음을 주면서 유혹한다. ‘이 정도는 별것도 아니지.’ 하고 하게 한다. 27. 사람들은 별것도 아닌 일은 소홀히 여긴다. 나쁜 것인 줄 알면서도 ‘이까짓 것 먹어도 안 죽으니까...’ 하며 먹는다. 그러다가 점점 더한 것을 먹다가 그것이 체질이 되어 병들어 죽음에 이르게 된다. 28. 사람들은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긴다. 고로 ‘이까짓 것 한다고 해서 큰 피해가 있으랴?’ 한다. 그러다가 그것이 점점 버릇이 되고, 체질이 되고, 사고가 굳어져서 그에 속한 존재가 되고 만다. 29. ‘오늘 하루 새벽에 교회 안 간다고 해서 그리 큰 손해가 가랴?’ 한다. 그로 인해 하루가 이틀이 되고, 이틀이 열흘이 되고, 열흘이 한 달이 되고, 계속 기도하지 않게 된다. 그런 생각은 다시는 하지 말아라. 30. 아예 하나님과 성자에 속한 것이 아니면 하지를 말아라. 31. 작을수록 무섭다. 왜인 줄 아느냐. 작다고 순간 해 버리기 때문이다. 32. 크면 오히려 힘들어서 안 하니, 걱정이 덜 된다. 33. 음식을 짜게 먹는 것도 처음에는 조금 짜게 먹는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면역이 되고 중독이 되어서 직접 소금을 먹어야 짠 것을 느낀다. 자기는 중독이 되었기에 모르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다. 34. 작은 일은 하기 쉬우니까 모두 의식하지 않고 한다. 35. 작은 습관이 큰 습관이 돼 버린다. 36. 모두 작은 데서 운명이 좌우되니, 작은 것부터 고쳐 나가야 된다. 37. 작은 것은 모두 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작은 것부터 실행하여라. 새벽잠언 2013.hwp45 38. 작은 것이라도 100% 판단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하지 말고, 해야 할 것은 꼭 해야 된다. 39. 성자 주님도 작은 데서 행하시니, 하늘 편의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것을 실행하여라. 40. 작은 일이 밀려서 산같이 쌓인다. 작은 일도 매일 싹싹 해치우기다. 41. ‘작은 것을 헌금해서 되겠느냐. 큰 것을 드려야지...’ 하다가 결국 못 하게 된다. 작은 것을 열 번 드리면 큰 것이 된다. 42. 월명동에 처음에는 혼자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소나무를 심었다. 그러다가 결국 한 아름씩 되는 소나무를 심게 되었다. 43. 선생은 처음에 혼자 돌을 들어다 놓고 “야~ 멋있다!” 했다. 큰 돌을 갖다 놓는 것은 감히 생각도 못 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하면 큰 돌을 갖다 놓지?” 하고 연구했다. 그러다가 작은 포클레인을 사용해서 2톤이 되는 돌을 갖다 놓았다. 그러니 모두 놀라서 좋아했다. 마치 큰 바위를 갖다 놓은 것같이 기뻐하면서 기적이라고 했다. 경사였다. 결국 130톤이 되는 큰 바위를 갖다 놓았다. 그러다가 흙을 파내고 땅을 파내서 500톤이 되는 <낙타바위> 대걸작품을 만들었다. 44.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가 들락날락할 정도의 작은 구멍이었지만, 결국 사람도 다닐 만큼의 큰 길이 되었다. 45. 소로(小路)길이 16차선이 되었고, 실 가닥만 한 나뭇길이 찻길이 되었다. 46. 토끼를 기르다가 양을 기르고, 가축들을 기르고, 가축 농장을 하게 되었다. 47. 개집을 짓다가 궁궐도 짓게 되었다. 48. 글씨 한 자를 잘 쓰다가 모든 글씨도 잘 쓰게 되었다. 49. 작은 힘을 모두 모아서 큰 산을 옮겼다. 50. 처음에는 선생 한 명이 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하고 그 사랑이 변치 않고 왔다. 그 사랑이 불씨가 되어서 민족과 세계에까지 번져 나갔고, 결국 섭리역사가 되었다. 고로 섭리역사로 온 자들 모두 1000년 성약역사의 주인들이 되었다. 51. 처음에 성자의 한 마디를 귀히 여기고 1년 동안 더 열심히 기도한 자들은 결국 큰 계시도 받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집회까지 다니게 되었다. 52. 설교 한 번 하다가 유능한 설교가가 되었다. 53. 전도 한 명 하다가 전도 왕이 되었고, 더 많이 해서 유능하게 목회도 하게 됐다. 54. 한 사람을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이 결국 온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되었다. 몸도, 영도 그같이 만들었다. 55. 편지 한 장 잘 쓰는 작은 마음을 가지고, 모든 편지를 잘 쓰는 자로 만들었다. 56. 그 순간에 큰 종이가 없어서 30cm 되는 작은 종이에 성자 주님과 함께 그린 그림이 세계적인 작품이 되었다. 57. 유초등부를 가르치는 주일학교 반사를 하다가, 중고등부를 맡고, 대학부를 맡고, 청년부를 맡고, 가정국과 장년부를 맡게 된다. 58. 유초등부를 가르치다가 장년부 목회도 하게 된다. 59. 작은 한 걸음이라도 계속 가면 100리도 간다. 60. 작은 마음이 큰 마음이 된다. 61. (그러니) 너의 작은 마음을 단순히 생각하지 말아라. 62. 너의 작은 마음을 작다고 생각하지 말고, 키울 것을 키우고 자를 것을 잘라서 만들어라. 63. 나무도 작다고 가지치기를 안 하면, 나무가 크면 아까워서 못 자른다. 그러면 나무가 멋이 없다. 64. 현미경으로 작은 세균까지 봐라. 65. 사탄은 큰 것을 가지고 꾀면 표가 나니까, 생활 속에서 작은 것을 가지고 꾀면서 불의한 일을 하게 한다. 악한 자들도 그렇게 꾀면서 행한다. 66. 작다고 불의한 일을 용납하고 행하지 말아라. / 작다고 의로운 일을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행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아라. 67. 부정부패하는 자들은 작은 것을 뇌물로 먹으니 못 발견한다. 그러나 전능자는 모두 파헤치신다. 68. 이성 생각, 성적(性的)인 마음은 늘 작은 마음에서 시작하여, 그것이 행실로 스쳐 가면서 문제가 생긴다. 그러니 이성의 생각과 성적인 마음은 작더라도 아예 깨끗이 없애 버려라. 69. 야수는 새끼 때 없애고, 밭의 가라지와 잡초도 기를 것이 아니니 어렸을 때 뽑아 없애라. 매일 자기 마음의 가라지와 잡초 뽑기다. 70. 마치 글을 써 놓고 한 글자도 틀린 것을 용납하지 않듯이, 불의는 작은 것도 마음에서 용납하지 말아라. 그래야 의인이 되고, 성자 주님과 한 몸, 한 마음이 된다. 71. 작은 것은 세밀히 자세히 봐야 보인다. 72. 작다고 ‘이것쯤 한다고 일이 생기랴?’ 한다. 흑점은 점이라도 행하지 말아라. 73. 작은 것 하나를 서운하게 생각하다가 큰 것도 서운하게 생각한다. 그러다 섭리사를 나가고 신앙이 쓰러지고 죽게 된다. 74. 모두 자기의 작은 마음에서 문제가 생긴다. 성자도, 분체도, 관리자들도 작은 마음까지 일일이 손을 못 대 주니, 본인이 작은 마음을 잘 다스리라고 계시해 주는 것이다. 75. 작은 것을 이것저것 매일 행치 못해서 다음 차원에 못 올라가고 있다. 행하면 즉시 올라간다. 76. 작은 것도 행할 것이라면 절대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행하고, 작은 것이라도 행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면 절대 소홀히 하지 말고 행하지 말아라. 그럼 한 단계 더 높이 변화된다. 77. 절대 작은 것을 잘한 자가 결국 섭리사에서 큰일을 잘하게 되었다. 78. 올해는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 마지막 3차 부활을 하여라! <2013년 2월 16월 토 새벽 잠언> 37. 사람은 많은 것을 가지고서 편하게 누리면서 살려고 한다. 새벽잠언 2013.hwp46 이것을 인생 목표로 생각하고 산다. 38. 창조주는 ‘창조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생이 태어나서 사는 목적을 ‘육의 세계’에 두지 않으셨다. 고로 육신의 기한을 짧게 하셨다. 고로 육신이 세상에서 물질, 환경, 안락, 명예, 권세, 부귀영화를 얻어도 누릴 시간이 별로 없다. 39. 해가 지면 어두워지듯이, 때가 지나면 눈이 와서 세상이 뒤바뀌듯이, 세상의 것은 젊었을 때 그렇게 좋아하던 것도 나이가 들면 뒤바뀐다. 나이가 들면 생각도, 마음도, 행실도, 좋아하던 것도 모두 뒤바뀐다. 그러기 전에 행해야 된다. 40. 월명동도 선생이 젊었을 때 행하여 만들지 못했으면 못 만들었다. / 신앙생활도 꼭 젊었을 때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놔야 된다. 나이 먹으면 뇌세포가 죽어서 마음과 생각에 불이 잘 안 붙고 잘 행해지지 않는다. 방금 한 음식이 맛있듯이, 젊었을 때 행해야 삶이 맛있다. 41. 신앙도, 세상의 삶도 젊었을 때 꼭 제대로 잘해 놔야 된다. 42. 나이 먹었을 때는 지난날 젊었을 때 해 놓은 것이 더욱 빛나도록 정리하는 것이다. 43. 젊었을 때는 산을 개간하여 각종 과일나무를 심고 희망의 불이 타서 열심히 하게 된다. 하지만 나이 먹으면 마치 해가 서산에 기우는 것 같아서 시장에 가서 과일 사다 먹고 말지, 산을 개간하여 과일나무를 심고 싶지 않다. 44. 해가 서산에 기울고 있는데, 산에 놀러 가고 냇가에 놀러 가느냐. 방에서 놀려고 집에 간다. 누릴 시간이 없으면 못 누린다. 45. 선생도 9세 때 기독교에 입문하여 5년 동안 믿다가 13세부터 다른 차원으로 뛰었다. 남보다 5배, 10배 더 뛰어서 겨우 21년 동안 성자께 배우고 나와서 뛰면서 또 배워서 30대 초반에 세상에 나왔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의 지혜를 받아서 남보다 10배, 20배 더 뛰었다. 그래서 60대에 개인 - 가정 - 민족 세계형 섭리세계를 만들었다. 46. 해 그늘에는 나가서 뛰어도 곧 어두워진다. 새벽에 어두워도 나가서 뛰어라. 그러면 날이 밝아온다. 47. 10대부터 뛰게 하여라. 그래야 안 늦다. 48. 하나님의 창조 법칙의 때와 시간에 맞춰야지, 자기 시간에 맞추면 늦어서 가다가 만다. 건물을 짓다가 마는 격이다. 49.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누구든지 먼저 깨닫고 뛰는 자를 데리고 뛰신다. 그들을 데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50. 구시대는 아무리 커도 구시대다. 새 시대는 아무리 작아도 새 시대다. 구시대와 새 시대를 아예 비교하지 말아라. 51. 10000명의 할머니들이 아기를 낳도록 시도한다고 해서, 젊은 여자가 아기 낳는 것을 따라오겠느냐. 52. 할머니는 늙어서 아기를 못 낳듯이, 구시대는 늙어서 전도가 안 된다. 새 역사가 젊은 역사다. 53. 비원리, 비진리 종교는 가다가 구름같이 사라진다. 54. 선생이 젊었을 때 한국에는 크고 작은 이단 종교가 30개는 되었다. 그런데 마라톤을 하듯이 열심히 하나님을 위해 뛰다 보니, 그 이단 종교들이 거의 다 사라졌고, 이제는 몇 개 남았는데 그나마 뒤처져 있다. 남은 것도 얼마 못 가서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55. 세계적으로 큰 것도 봄에 눈 녹듯이 다 무너졌다. 하나님을 벗어나니 스스로 멸망의 길을 간 것이다. 눈은 흙이 아니다. 고로 때가 되면 녹아 없어진다. 세상만 서늘하게 하고 끝난 것이다. 56. 혼의 세계는 육의 세계가 아니다. 육의 세계에서는 혼의 세계를 중심하면 안 된다. 57. 육의 세계에서 혼의 세계가 좌우된다. 58. 지금 이 잠언은 혼계에서 육이 잠자면서 쓰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육의 세계에서 쓰는 것이다. 혼의 세계에서는 못 쓴다. 존재 세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59. 혼이 잘되려 해도 안 된다. 육이 잘해야 혼이 잘된다. ‘부엌’은 육의 세계다. ‘방’은 혼의 세계다. 부엌에서 음식을 잘 만들어야 방에서 음식을 맛있게 잘 먹게 된다. 방에서 맛있게 먹으려고만 하면 안 된다. 60. 육 같은 섭리인들이 열심히 해야 혼 같은 선생이 잘된다. 그리고 성자 주께 신령한 말씀을 받는다. 61. 좋은 말씀만 받아달라고 하면 되겠느냐? 좋은 말씀을 들으려면 잘해라. 62. 가령, 어떤 제자가 선생의 말도 안 들으면서 편지만 좋게 써 달라고 하면 좋게 써지겠느냐? 행한 대로 써 준다. 63. 잘 행하는 자에게는 편지도 잘 써 준다. 64. 자기 육신이 잘해야 자기 혼이 잘되고 좋은 말씀을 받게 된다. 65. 육이 그럭저럭 사는 자는 확인할 것도 없이 그 혼도 그런 처지에 놓여 산다. 66. 결심은 결실하게 한다. 67. 기어이 하는 습관이다. 집념이다. 행위와 실천이다. 68. 해 놓고서 성자도 분체도 찾아라. 69. 평소 자기 삶만 살면서 가만히 있다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자기 애로 사항만 주께 물으면서, 주를 자기 몸종같이 사용한다. 그러니 축복해 주지 않는다. 그러니 발전하지 못하고 그 위치에서 살면서 돌고 돈다. 70. 주를 제대로 알고 살아라. 71. 땅을 모르면 하늘도 모른다. 72. ‘땅’은 육이고, ‘하늘’은 영이다. 73. 하늘이 보낸 땅의 사람을 모르면, 하늘에 계신 전능자도 모른다. 74. 인간은 자기 개인의 살 길도 모르고, 갈 길도 모르고 산다. 75. 땅에 사는 육은 인생 가을이 되면 낙엽처럼 사라진다. 76. 영을 위해 산 자만이 그 영이 구원받아 상록수같이 남아져 영원하다. 77. 육만 보고 먹고 입고 자고 즐기니, 결국 낙엽처럼 되고 만다. 새벽잠언 2013.hwp47 <2013년 2월 18일 월 새벽 잠언> 1. 어떤 것을 가르쳐 줄 때는 ‘말’로도 할 수 있고, ‘글’로도 할 수 있고, ‘그림’으로도 할 수 있다. 가르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2. 비유로 어떤 것을 깨우쳐 주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상대에 따라서 가르쳐 줘야 된다. 3. <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가르쳐 줄 때도 비유와 각종 방법이 있다. 4. 가르쳐 줄 때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상대가 어떤 수준과 차원과 처지에 있는지 정확히 알고서, 그에 맞게 말해 주는 것이다. 5. 말의 지혜, 표현의 지혜, 거기에 맞는 비유의 지혜를 가지고, 말씀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그림으로도 표현하여라. 6. 말씀을 전할 때 크게 소리만 친다고 해서 웅장한 것이 아니다. 내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다. 7. 그림을 그릴 때 크게 그린다고 해서 웅장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다. 내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다. 8. 강의할 때도 오래 말한다고 해서 시대 말씀을 다 표현하고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다. 5분이라도 ‘핵’을 제대로 표현해야 된다. 9. <재림과 휴거>, <성자와 분체> 강의도 ‘핵’을 지혜롭게 표현하면, 10~20분 강의로도 확 깨우쳐 준다. 10. 돈을 빌리러 가서 1시간 동안 이야기해도 돈 빌리는 핵심 내용을 말하지 못하면 그냥 온다. 11. 사람의 웃는 모습을 그리려면, 핵은 딱 두 군데다. 다른 곳은 웃는 모습을 나타낼 수 없다. 핵은 ‘눈’과 ‘입술’이다. 이 두 가지 핵을 안 그리면 웃는 모습을 나타낼 수 없다. / 어떤 대화도, 설교도, 강의도 그러하다. 12. 원만 그리고 그냥 두면 그냥 원이다. 원에다 어떤 점을 찍느냐에 따라서 결정체 표현이 된다. 13. 말씀도 ‘핵’을 표현하지 못하면 열매를 열지 못한다. 14. 설교는 ‘핵’을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이다. 15. 여자를 만나러 가던 남자가 가는 길에 남자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해 넘어갔다. 16. 강의하기 전에 먼저 ‘핵’을 정해 놓고서, 그 핵은 전초 하고 떠나야 된다. 17. 강의할 때 ‘핵’을 향해서 가다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다 잡아먹는 자들이 많다. 18. ‘핵’은 짧게, 확실하게다! 19. 어떤 것을 순간 그림으로 표현해서 보여 주려면, 1분 안에 핵만 그리면 된다. 20. 성자 주님의 설교는 1분이면 끝난다.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모르니까 오래 말씀하신다. 21. 선생은 주일설교와 수요설교를 1초도 안 걸리고 받는다. 성자의 말씀은 딱 한마디다. 그 한마디를 깨우쳐 주려고 온갖 것을 다 동원하여 말씀하는 것이다. 22. 실체를 어떻게 표현하느냐? 보는 자, 듣는 자의 위치와 수준과 마음에 따라서 표현해 줘야 된다. 23. 마음이 약하고 감각이 무딘 자에게는 실체보다 더 부각시켜 말해 주고,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줘야 된다. 24. 감각이 예민하고 잘 느끼는 자에게는 시간도 없으니 많은 설명이 필요 없다. ‘핵’만 표현해 주고 가도 본인이 다 연결시켜 깨닫는다. 25. 자기에게 있는 것도 왜 표현하지 못하고 보여 주지 못하느냐. 26. 다른 집은 앵두나무 열매도 자랑하며 보여 주는데, 자기 집에 사과나무에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 있어도 안 보여 주면, 사람들은 앵두가 최고인지 안다. 사과 열매를 보여 주면, 그때부터는 앵두를 자랑하지 않는다. 사과 열매가 없는 자에게 이야기하며 모두에게 보여 주면 사과나무를 보고 좋아하며 그 주인을 따른다. / 이 시대 말씀도 그러하다. 27. 현시대 종교인들은 분재 그릇에 앵두나무를 심고서 자랑한다. 그런데 섭리인들은 금 그릇에 한 아름 되는 사과나무를 심어 놓고, 거기서 밥그릇만 하게 사과 열매들이 주렁주렁 여는데도 자기만 보고 기뻐한다. 금 그릇에 사과나무를 심어 놓고 열매를 주렁주렁 열리게 하면, 누구라도 우러러본다. / 이 시대 말씀의 가치가 그러하다. 그러니 이를 알고 자랑하며 증거하여라. 28. 문어가 돌 틈에서 가만히 있으면, 꼴뚜기들이 문어 앞마당까지 와서 잔치한다. 문어 새끼들만 돌아다녀도 꼴뚜기들은 창피해서 다 사라진다. / 이 시대 말씀을 개인들에게 전해 보고, 청중을 모아 놓고 전해 보아라. 그러면 꼴뚜기 같은 구시대 이론과 자기 이론이 모두 사라진다. 29. 어떤 사람은 수석을 모으고 분재를 기르는 것이 취미였다. 친구들이 수석과 분재가 있다고 늘 자랑해서, 그는 기가 죽어 친구들 앞에 내놓지도 못했다. 그저 자기가 모은 수석과 자기가 기른 분재를 구경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석과 분재 작품전에 가서 자세히 보았다. 그런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음 작품전 때 자기 것을 갖다 냈는데, 그의 수석과 분재가 대작품으로 뽑혔다. / 이 시대 말씀이 그러하다. 그러니 ‘설명의 지혜’와 ‘표현의 지혜’로 잘 전해 주어라. 30. ‘같은 말’도 누가 더 감동적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말이 빛나게 된다. 31. ‘같은 그림’도 누가 더 실감 나게 그리느냐에 따라서 작품이 빛나게 된다. 32. ‘행동’도 누가 눈에 띄게 더 행했느냐에 따라서 빛이 좌우된다. 33. 자꾸 해 보기다. 처음 했을 때와 나중에 한 것을 비교해 봐라. 34. 살아 있는 자가 느낀다. 35. 느끼지 못하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도 헛일이다. 36. 기성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도 새 시대를 느끼지 못한다. 37. 새 시대인들이라야 봐도, 들어도, 말을 해도 느낀다. 38. 살아 있는 심령을 가진 자가 젊은이다. 39. 새 시대, 새 말씀, 새 사람이다. 새벽잠언 2013.hwp48 <2013년 2월 19일 화 새벽 잠언> 1. (주 편) 구원하는 주는 울고 슬퍼하건만, 구원받을 자는 심정 모르고 웃고 있다. 2. (주 편) 혼이 느끼는 것은 마음으로 나타낸다. 3. (주 편) 경지에 도달하면 사탄은 그곳에 오지 못한다. 그곳에는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만 있다. 4. (주 편) ‘말씀의 지혜’란 무엇이냐.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다. 5. (주 편) 말씀을 받아들였어도 주를 떠나면, 생명권에서 끊어져 끝나게 된다. 6. (주 편) 남의 도움만 기대하지 말고, 네가 할 것은 네가 하는 것이 더 낫다. 네가 할 일은 나 성자가 너에게 역사한다. 7. (주 편) 자기 남동생이나 여동생에게 정말 좋은 결혼 상대가 있어서 결혼시키기를 원한다면, 정말 ‘소개’를 잘해야 된다. 그래야 상대가 호감을 가지고 마음이 쏠려서 믿게 되고, 그로 인해 사랑하게 되고 결혼이 성사된다. /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제발 ‘소개’를 잘해 주어라. 소개자의 기술에 따라서 생명 구원이 좌우된다. 8. (주 편)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이 나 성자를 잘 소개해 줘서 “우와!!” 감탄하면서 “전능하신 성자와 나사렛 예수님은 다르구나.” 하고 “그 말을 들어 보자!” 하여,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많은 사람들이 섭리역사로 오지 않았느냐. 너희도 멋있게 권위 있게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소개하여, 듣는 자들이 호감을 느끼고 보화를 발견한 듯 따라오게 해 봐라. 9. (주 편) 증거할 줄 모르면, 오히려 더 등만 돌리게 한다. 10. (주 편) 자신의 문제가 해결된 것을 증거하여라. 수다한 인구름이 따라오는 것을 증거하여라. “너보다 날아다니는 자들이 따라온다.” 하고 증거하여라. “너는 자가용이 있니? 나는 비행기 가지고 따라간다.” 하고 증거하고, “너는 토끼지? 이곳에는 사슴, 기린, 사자, 호랑이, 치타 등 각종 동물들이 따라온다.” 하고 증거하여라. 그러면 그 동물들을 구경하러 가자고 한다. 그때 멋진 동물들을 구경시켜 주면서 대화해 주면 따라온다. 11. (주 편) 시장에 가면, 말을 잘해서 옛날 핸드폰도 잘 판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가지고서도 소개를 제대로 못 해서 못 파느냐. 이 시대에 너희가 그러하다. 12. (주 편) 그 어느 것과도 비교가 안 되는 좋은 시대와, 전능자 성자와, 그 보낸 자를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고 증거하지 못하느냐. 13. (주 편) 이 세상에서 성자 분체보다 더 큰 자가 있느냐. 14. (주 편) 분체와 세상의 큰 자들은 태양 앞에 별들과 같다. 별들도 보러 모여들게 하는데, 왜 태양을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느냐. 능력을 보이면서 증거하는 것이다. 말 좀 잘해 보아라. 말을 못 하면 기도하여라. 그러면 능력이 나간다. 15. (주 편) 자기 애인이 제일 예쁜데, 소개를 잘 못 해서 뒷전에 있다가 오면 집에 와서 애인에게 무슨 말을 듣겠느냐. 자기 애인은 가수이고, 금메달을 딴 자이고, 미스코리아인데, 제대로 소개하지 못해서 다른 자들에게 눌렸다가 오면, 미인과 스타를 데리고 살 자격이 없는 자가 아니냐. 애인이 금메달을 딴 자라는 것 한 가지만 제대로 소개해도 다른 사람들은 모두 빛을 잃는다. 거기다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 하면 더 놀라지 않겠느냐. 거기다가 가수라고 하면, 그 노래를 듣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내 분체는 세계에서 최고로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을 가지고 있다. 제대로 소개해 보아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능자 앞에 너를 소개할 자라고 해 봐라. 또 네 인생을 제일 잘 인도할 자라고 해 봐라. 소개할 것이 20개도 넘는데, 왜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느냐. 16. (주 편) “인류가 기대하고 기다린 자를 보여 줄게. 내 말을 들어 봐.” 해 봐라. 17. (주 편) 지구 세상에 ‘희귀 동물’만 있어도 구경하러 비행기 타고 먼 나라에 간다. 지구 세상에 ‘희귀 인생’이 있다고 해 봐라. 18. (주 편) 강의하는 자는 미인 발바닥만 보여 주는 강의 하지 말고, 미인 종아리 쪽 근처만 보여 주는 강의 하지 말고, 듣는 자가 핵을 보도록 강의해 보아라. 그러면 듣는 자가 못 간다. 그러다가 나 성자의 핵을 보여 주면, 배와 그물을 던지고 따라온다. 19. (주 편) 성자 본체와 분체를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된다. 먼저는 육 있는 분체요, 그다음에는 신령한 본체 영체 성자다. 20. (주 편) 말씀으로 시대를 잡아야 된다. 21. (주 편) 나 성자 이야기를 하여라. 그래야 나 성자가 역사한다. 배고플 때 어디 구경 가자고 하면 따라가겠느냐. 배고플 때는 식당 이야기를 하고 먹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22. (주 편) 이 시대 특권 말씀은 오직 섭리사에만 있다. 섭리사 말씀이 다른 곳으로 흘러갔다 해도 그곳에는 열매가 없다. 23. (주 편) 전도해다가 나 성자의 애인으로 만들어 준다는 심정으로 전도하여라. 내 분체는 지금도 편지해서 생명을 전도한다. 24. (주 편) 나 성자는 유익이 없으면 역사하지 않는다. 25. (주 편) 나 성자와 일체 되어 크게 해 봐라. 그러면 혼자서 10명, 100명, 1000명 전도하게 된다. 26. (주 편) 한자리에 몇천 명씩 데려다 놓고서, 나 성자와 함께 외쳐 봐라. 그러면 청중들이 거의 감동받고 온다. 27. (주 편) 내 분체가 외치듯이 하면 청중이 전도된다. 전초 잘하고 외치기다. 28. (주 편) 먼저는 시골 타작마당에 곡식 단을 바싹 말리기다. 그다음에 타작이다. 그래야 알곡이 다 떨어진다. / <전초>는 ‘곡식 단 말리기’이고, <말씀>은 ‘타작하기’이다. 29. (주 편) 먼저는 나무 말리기다. 그다음에 불태우기다. / 먼저 전초로 말리고, 그다음에 말씀으로 불붙이기다. <2013년 2월 20일 수 새벽 잠언> 30. 성자와 분체와 개통하여 소통하면, 죽은 영이 산 영이 된다. 31. 이 시대 사명자와 교통하지 않는 자는 뒷산 너머 신약 차원에서 사는 자다. 새벽잠언 2013.hwp49 32. 보다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가려면,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야 된다. 33. 섭리인들은 자기 생명을 좌우하는 설교를 듣고, 그때는 감동받고 며칠, 몇 주는 잘한다. 그러나 가다가 마는 자들이 많다. 이런 자들은 항상 고깃국을 끓이다가 마는 격이다. ‘꾸준히 매일’ 해야 자기 마음·정신·행동·성격이 변화되고, 혼과 영도 변화된다. 34. 세상에서 하듯이 하여 천국을 차지하겠느냐. 구원자를 전심으로 대하지 않고, 생각날 때나 어려움을 당할 때만 찾으면 되겠느냐. 같이 삶을 사는 자의 영만 온전히 변화된다. 35. 교통이 끊어지면 죽은 영이다. 영이 죽으면 괴롭다. 36. 온전한 사랑은 동등권의 사랑이다. 37. 사랑해서 결혼하듯이, 사랑해서 휴거시킨다. 천국에서 같이 살기 위함이다. 38. 분체가 없으면 본체를 찾지도 못하고 본체와 연결도 안 된다. 분체 없이 행하는 것은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39. 불과 불이 닿을 때 용광로가 되듯이, 뜨거운 성자의 심정과 자기의 뜨겁고 간절한 마음이 닿아야 된다. 40. 형제를 우선 눈으로 보고, 그것 가지고 판단하느냐. 오직 성자께 묻고 판단하고 행해야 스스로 죄를 짓지 않는다. 41. 쉬운 것은 저울에 달아 보고 판단하지만, 어려운 것은 주께 물어라. 42. 어떤 사연이 있어 그같이 했는지, 겉 보고는 모른다. 43. 남을 판단하지 말라 함은 인간은 전능자가 아니라 다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불량배들이 다니는 길을 통과하려고 ‘지혜’로 다리를 절고 간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서 ‘불구자’라고 판단한다. 다리를 절면서 그 길을 통과했기에 불량배들을 피해 갈 수 있었다. 가장 지혜로운 자에게 ‘병신, 불구자’라고 한 것이다. 판단을 잘못한 자가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무지의 마음 불구자’다. 44. 최고의 스타가 있는데, 그와 사귀는 자가 그 스타를 너무 무시했다. 그래서 헷갈리게 말하고 행동했다. 그랬더니 “저 사람이 스타라고 하는데, 사귀어 보니 별 볼 일 없다.” 하고 떠났다. 최고의 스타는 자기를 무시하는 자를 보내기 위해서 작전을 쓴 것이다. 45. 어떤 재벌이 하찮게 변장하고 나타났다. 그리고 매일 낮에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대하는 것을 보고 기록해 놓았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그중에서 가장 인격적으로 자기를 대하고 자기 말을 잘 들은 자를 데려다가 집 한 채씩을 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 못 하게 했다. 만일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사람을 그릇 판단하여 진실한 사람들을 못 찾는다고 했다. 그중에서 입이 가벼운 자들은 좋아서 말을 했고, 재벌은 그들에게 준 집을 도로 뺏었다. 하늘 앞에 우리 인생들도 그러하다. 46. 꼴뚜기가 자기 족속들을 다 모아 놓고 “우리도 문어와 오징어처럼 멋있게 살자! 우리도 그들의 행위와 가르침을 도입하여 전하자!” 했다. 그리고 문어들을 꾀어서 꼴뚜기 모임에 참석하게 했다. 역시 꼴 보이는 꼴뚜기의 행동이었다. 이때 문어가 물을 헤치고 나오니, 꼴뚜기들은 모두 흩어졌다. 이 시대의 꼴뚜기 족속들도 그러하다. 47. 인생을 판단할 때는 좋은 것을 다 내놓고, 모순을 다 내놓고, 하늘 저울에 달아 보고, 전능자가 말하고 허락한 다음에... 그제야 입 벌리기다. 48. 시체는 시체 편을 들고, 산 자는 산 자 편을 든다. 49. 악한 자는 악한 자 편을 들고, 선한 자는 선한 자 편을 든다. 50. 자기 근성을 못 고친 자는 못 고친 세계로 가서 살게 된다. 자기 근성을 고친 자는 온전한 성자의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51. 뱀이 뱀장어로 변하면, 뱀 취급을 안 받는다.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선한 자로 변화되면, 악한 취급을 안 받고 하늘 심판도 면한다. 52. 악평한 만큼 조건을 세워야 선 편에 오게 된다. 얼마나 힘들겠느냐. 53. 오해를 받아 본 자는 오해받은 자의 마음을 풀어 준다. 54. 마리아를 이성 타락한 자로 본 자들은 유대 종교인들이었다. 그들은 마음의 창기들이었다. 55. ‘심판’은 마치 시험을 보고 나서 답안지를 주는 격이다. 행한 대로 주는 행사다. 어떤 자는 복을 받고, 어떤 자는 책망을 받고, 어떤 자는 심판을 받고...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기간이다. 56. 영이 심판을 받고 사망권에 살고 있는데, 그 육은 세상에서 먹고 즐기면서 산다. 그러나 육이 죽으면, 그 혼이 영과 결합되어 사망권으로 가서 영원히 괴로운 고통을 받게 된다. 57. ‘자기 행위’로 인하여 매일 축복을 받기도 하고, 못 받기도 한다. 58. 심판 때 의인에게는 ‘축복’을 주고, 악인에게는 ‘형벌’을 준다. <2013년 2월 21일 목 새벽 잠언> 1. 공산주의 이론을 들어 보면 맞다. 그 이론은 맞는데, 공산주의 주관권 안에서만 맞다. 2. 악평자와 불신자의 말을 들어 보면 맞다. 그 말과 이론은 맞는데, 악평자와 불신자의 세계와 그 삶 안에서만 맞는 말이다. 3. 지옥에 간 자들과 사탄과 귀신의 말도 맞다. 그런데 지옥에서 사는 데에 맞는 말이다. 지옥은 법으로 거짓말을 참말로 정해 놓고 산다. 마음과 생각의 뇌 구조가 그같이 되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살다가 자기 사고가 뇌에 절어 버린 것이다. 4. 민주주의 이론이라고 해서 모순이 없는 것이 아니다. 완벽하지는 않다. 민주주의는 독재주의처럼 사람들을 꼼짝 못 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자유로우니까 유동성이 있기 때문이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 역시도 모순이다. 인간의 생각은 차원이 낮다. 5. 이단의 논리는 맞다. 그러나 이단의 삶에서만 맞지, 참단에서는 안 맞다. 6. 도둑과 강도의 이론은 그들 안에서만 맞다. 새벽잠언 2013.hwp50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론과 말씀은 천국에서 살려고 하는 자들에게 맞다. 사탄은 삼위의 이론과 안 맞아서 항상 거부한다. 사탄이 하나님의 이론을 받아들이면 지옥에서 못 살기 때문이다. 8. 짐승이 사람의 문화를 받아들이면 못 산다. 만일 짐승이 사람의 ‘불 문화’를 받아들였다 하자. 그렇다고 지능이 낮은 짐승이 먹이를 불에 구워 먹겠느냐. 만일 인간이 짐승에게 인간이 쓰는 도구를 줬다 하자. 차를 준다고 짐승이 쓰겠느냐. 비행기를 준다고 짐승이 쓰겠느냐. 좋다는 것을 알아도 못 쓴다. / 사탄도 하늘 편이 좋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받아들이지 못하니 거부하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방해밖에 하지 못하는 것이다. 9. 악평자, 악한 자, 불의한 자들이 의로운 삶을 살려면 힘드니까 거부하고, 반대하고, 싫어하고, 욕한다. 그러나 의의 삶이 좋다는 것은 안다. 10. 세상 욕심, 물욕, 식욕, 성욕, 명예욕 다 버리고, 영을 우선권으로 하며 살려고 하니 얼마나 힘드냐. 세상 욕구를 우선권으로 하고 사는 자들이 영을 우선권으로 하며 사는 자들을 거부하고, 반대하고, 싫어하고, 비방하는 것이다. / 세상을 우선권으로 하고 사는 자들은 자기 삶의 이론이 좋다고 하며 산다. 하지만 그들은 육과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매일 사망권의 삶을 살게 되고,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사탄이 지배하는 영의 세계인 음부, 무저갱, 지옥에 간다. 거기서 사탄과 같이 고통받으면서 영원히 살게 된다. 11. 개미 이론은 개미에게 맞고, 코끼리 이론은 코끼리에게 맞다. / 이와 같이 무신론인 공산주의 이론은 공산주의자들에게만 맞다. 12. 정치 세계도 여당과 야당의 이론이 다르다. 위치와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13. 악인들이 하늘의 의인을 다루면, 악인 이론으로 다룬다. 그러고서 “우리는 정직하게 했다.” 한다. 14. 섭리 사람들도 “나는 소신껏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 삶과 자기 행위에 따른 자기중심적 이론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표준에서 벗어난 것은 다 문제다. 그리고 자기가 만족하는 정도를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그릇에 안 찬다. 15. 자기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잘했다고 해도 자기 생활과 삶의 이념이라면 문제다. 16. 잘못된 자들도 자기 체제의 삶에다가 하나님을 덧입혀서 나타낸다. 이것이 문제이고 모순이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중심, 그리고 성자가 보낸 자를 중심하고, 자기는 행하기다! 18. 어떤 이론을 들으면, 그가 어디에 살면서 주장하는 이론인지 깨달아라. 19. 모두 이론만 듣고 “맞다. 따르자!” 하지 말아라. 그것이 지옥의 이론인지, 공산당의 삶의 이론인지, 하나님을 떠나고 섭리사를 떠나서 주장하는 이론인지 알아라. 20. 이론은 들어 보면 좋다. 그러나 어떤 삶의 이론인지, 그것이 문제다. 21. 사탄은 거짓말을 하니, 다 맞게 말한다. 그러나 사탄 나라의 말이다. 고로 우리와는 하나도 안 맞다. 22. 사기꾼, 도둑, 조직 폭력배의 이론은 다 거짓이다. 그 이론은 맞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만 맞는 이론이다. 23. 속이는 자들은 100개의 말 중에서 99개를 다 옳게 말하고 하나를 속인다. 그러면 전체가 다 옳게 보인다. 그 하나를 가지고 거짓말하여 속이는 것이다. 24. 속이는 자들은 많이 안 속인다. 많은 것들 중에 하나만 속인다. 그러면 다 속는다. 하나를 전체로 대신했기 때문이다. 25. 속이는 자는 ‘작은 것 99개’를 <참>으로 대한다. 그러니 다 믿었다. 그때 ‘큰 것 한 개’를 속여서 ‘거짓’으로 대한다. 그러니 작은 것 99개를 받고 큰 것 한 개에 속아서 1000배나 손해를 본다. 이것이 사기꾼들의 행위다. 사탄들의 행위다. ‘하나’라도 속지 말고, 확인해야 된다. 믿어 주면 속는다. 26. 사탄은 도와주고 속인다. 악한 자들은 과일나무에 물을 주고 거름하여 키워 준 후에 과일나무가 다 크면, 어느 날 밤에 캐내어 가 버린다. 27. 성자 주님은 전능하시어 안 속으니, 항상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라. 28. 꿈에 사탄은 ‘동자(童子) 영’으로 나타나서 돕게 하며 속인다. 29. 불량배들과 악한 자들은 연약한 어린아이들을 쓰고 활동하기도 한다. 그러니 ‘설마 어린아이한테 당하랴?’ 하고 믿고 따라간다. 30. 사탄은 다 잘해 주고 마지막에 ‘하나’를 속인다. 그 ‘하나’는 우리의 육과 영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31. 지능 낮은 동물이라도 사람이 속여야 잡는다. 먹을 것을 주고 가까이 오게 하면, 동물이 가까이 온다. 동물이 가까이 와서 먹이를 먹고 피곤해서 잘 때, 그때 잡아 버린다. 사탄도 행악자들도 그러하다. 32. 성자와 일체, 분체와 일체다. 33. 이단의 이론과 말은 아예 듣지도 말아라. 말은 맞는데, 음부의 삶에 속한 말이요, 지옥의 삶에 속한 말이다. 34. 선생이 혼의 세계에서 어떤 자를 만났는데, 그는 자기 삶의 이론을 말했다. 그 삶의 이론이 너무 좋아서 “네가 사는 곳에 가 보자!” 했다. 그러니 그는 꺼려했다. 해가 질 때 숨어서 그가 사는 곳을 보니, 그는 사기꾼 마을로 가고 있었다. 35. 또 혼의 세계에서 어떤 자를 만났는데, 그는 “저기 가면 여자도 많고, 정말 아름답다.” 했다. 선생은 그 말을 듣고 “너나 가 봐라. 나는 주님 찾으러 왔다.” 했다. 그는 “어? 그래? 주님은 저쪽에 있지. 내가 데려다 줄게.” 했다. 그래서 선생이 “네가 앞장서서 가라.” 했다. 그가 내 말대로 하기에 내가 그의 뒤통수를 걷어차고 땅에 처박으니, ‘사탄’이었다. 36. 또 혼의 세계에서 한 아기를 봤다. 그 아기가 기어가기에 불쌍해서 손을 잡아 도와주려 했다. 그때 느낌이 이상해서 순간 발로 밟으면서 “너, 나한테 아무 말도 하지 마! 말하면 밟아서 땅속에다 쑥~ 넣고 간다!” 하니, ‘유혹의 영’이었다. 발로 밟아서 땅속에다 쑥! 넣고 지나쳐 왔다. 37. 사탄은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쫓아다닌다. 배치를 받고 따라다니지만, 알면 안 당한다. 차원이 높으면 사탄이 안 건드린다. 새벽잠언 2013.hwp51 38. 사탄을 모르면 실패한다. 39. 사탄보다 생각과 이념이 강해야 이긴다. 40. 인사탄은 인사탄 짓을 해도 모른다. 사탄은 사탄을 모르는 사람을 쓰고 행한다. 41. 사람이고 영이고 사탄을 의식하고 행하면 분별한다. 42. 머리통이 제대로 안 되었으니, 몸통이 제대로 될 수가 없다. 43. 이단들은 머리통인 지도자가 제대로 안 되었으니, 몸통들인 따르는 자들도 제대로 될 수 없는 것이다. 44. 지도자와 따르는 자들은 한 지체다. 한 몸이다. <2013년 2월 22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의 시간에 맞춰야 된다. 2. 자기 시간에 맞추면 자기 일만 해진다. 3. 하나님의 시간에 맞춘 자만 하나님의 일을 하고, 그 시간을 못 맞춘 자는 다른 곳에 가서 자기 일만 한다. 4. 시간을 안 지키는 자는 거기에 대해서 시간의 칼자루를 뺏긴 자다. 5. 시간을 지키는 자만 시간의 칼자루를 손에 쥔 자다. 6. 시간의 칼자루를 쥔 자는 사탄이 찔릴까 하여 그를 가까이 못 따라다닌다. 7. 시간의 칼자루를 뺏긴 자는 사탄에게 쫓겨 다닌다. 8. 새벽에 제시간에 일어났더니, 섭리인들이 모두 말씀을 듣기 위해 앉아 있는 영계에 들어갔다. 그러다가 또 잠을 자 봤더니, 섭리인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 모인 장소를 벗어나서 다른 데로 가고 있었다. 그때 나와 말씀을 듣기 위해 앉아 있는 자들 사이를 뚱뚱한 여인들이 막고 있었다. 모두 시간을 뺏기면 이러하다. 9. 제시간에 일어나니, 성자께서 하나씩 말씀하셨다. 10. 혼과 영을 중심하니 영계에서 혼과 영이 확실히 알곡같이 보이고, 육이 확실히 거죽으로 보였다. 11. 육을 중심하는 자는 육이 알곡같이 보이고, 혼과 영이 거죽으로 보인다. 12. 혼과 영을 중심해서 보면 육은 옷과 같이 보이고, 혼과 영은 귀한 몸과 같이 보인다. 13. 육을 중심해서 살면, 환각 작용이 일어나 육이 돋보인다. 14. 마음·정신·생각이 육을 중심하고 있을 때는 육이 성적으로 돋보이고, 육에 속한 것들이 아름답고 이상적으로 보인다. 고로 육적인 것을 못 벗어난다. 15. 혼과 영을 중심해서 살면, 혼과 영이 더 빛나고 돋보인다. 16.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을 중심하면 육적인 삶을 살게 되고,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과 영을 중심하면 영적인 삶을 살게 된다. 17. 육에 속한 생각을 가지면 육의 것을 사랑하게 되고, 육의 것이 더 빛나게 착시가 일어나 보인다. 고로 육이 육을 향해서 행한다. 18. 혼적으로 영적으로 보면, 영체 - 혼체 - 육체는 금 - 은 - 동같이 확실히 표가 나게 차이가 있다. 19. 혼적 차원에서만 봐도 자기 육에게 별 호기심이 안 간다. 자기 육은 보통 집같이 보이고, 자기 혼은 별장같이 보인다. / 그러나 육에 속해서 육을 중심해서 보면 자기 육은 별장같이 돋보이고, 자기 혼은 보통 집으로 보인다. 자기가 중심을 두고 사는 대로 보인다. 20. 혼과 영에 속해서 살아야 이성에 호기심을 안 갖고, 육적인 것을 사랑하지 않게 된다. 21. 실상은 별것도 아닌데 자기가 좋아하면, 좋아하는 대로 최고로 보인다. 그래서 그것에 빠지고 정신 나간 짓을 한다. 하고 나서는 “내가 미친 짓을 했어...” 한다. 22. 성자의 눈으로 보고, 혼적 차원에서 기도해 보아라. 그래야 금이 금으로, 은이 은으로, 쇠가 쇠로 제대로 보인다. 23. 육은 어린아이 같아서 늘 호기심에 빠진다. 속는다. 24.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을 중심해서 생각했다. 고로 모세를 별것도 아닌 자로 봤다. 또한 하나님이 주시려 했던 기름진 가나안 땅을 별것도 아닌 땅으로 봤다. 신광야를 더 좋게 봤다. 고로 가나안 땅을 악평하면서 스스로 거부하고, 신광야를 택하여 그 사막 땅에서 평생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살다가 죽었다. / 모두 육에 속해 판단하면 생각의 수준이 어린아이와 같아서 별것도 아닌 것이 돋보이기 때문에 그것을 선택한다. 25. 기도하지 않고 육적으로 보니, 이것이 저것보다 훨씬 더 좋았다. 다시 기도하고 보니, 이것보다 저것이 훨씬 더 좋았다. 실제로 갖다가 확인해 봤다. 기도하지 않고 그냥 육이 좋아하여 택한 것은 겉은 금이고 속은 쇳덩어리였고, 기도하고 택한 것은 속이 금덩어리였다. 26. 육의 생각은 어린아이의 생각 수준이다. 혼과 영의 생각은 어른의 생각 수준이다. 27. 혼과 영에 속한 자가 육에 속한 자를 보면 어리석고 미련하다. 28. 지혜자가 되고 싶으냐? 혼에 속하고 영에 속하여라! 29. 미련한 자가 되고 싶으냐? 육에 속하여라! 30. 혼을 중심하여라. 영을 중심하여라. 곧 분체를 중심하여라. 성자를 중심하여라. 분체와 일체 되어 하지 않으면 헛수고하고 고통받는다. 31. 육이 중심이 되면, 먹고 입고 자는 것과 세상 사랑이 중심이 된다. 성적 사랑이 목표물이 된다. 지구를 천국으로 보고 산다. 32. 육이 혼과 영을 중심으로 두고 살면, 세상에서 살아도 천국을 중심해서 산다. 영의 옷에 신경 쓴다. 영적 말씀에 신경 쓴다. 영적 일에 신경 쓴다. 사랑도 정신적 뇌 사랑에 신경 쓴다. 그리고 영이 영원히 같이 살 성자를 중심한다. 33. 육적으로 사는 자는 육이 늙어 가면서 1년생 잡초나 곡식같이 육으로 거두고 끝나고, 영적으로 사는 자는 영원하다. 34. 성적 사랑에 속해 살아도 겪을수록 환각 작용과 같고 착시 현상과 같음을 깨닫고 허무를 느끼고 돌아온다. / 하나님은 인간을 새벽잠언 2013.hwp52 창조하실 때, 계획적으로 육을 중심하여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고 허망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35. 육은 아무리 잘 먹어도 하루를 못 가서 또 배고프다. 그같이 육은 허무하게 한계를 정해서 창조하셨다. 36. 육은 사랑과 명예와 권세를 누리고, 아무리 잘 먹고 잘 입고, 모든 것을 얻고 취하고 살아도 결국은 허탈하다. 육 자체로는 그 한계를 벗어날 수가 없다.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을 그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37. 혼과 영을 중심해서 육신을 쓰고 살면, 영의 삶을 살기 때문에 허무하거나 허탈하지 않고 영원한 기쁨과 소망과 이상적인 삶이다. 육의 의로운 삶과 수고를 가지고서 육도 영도 누리게 된다. /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지 않고, 바꿔서 살면 허무다. 허탈이다. 꿈과 같이 끝나는 삶이다. 38. 육을 우선권으로 행하는 자, 육을 중심하고 행하는 자는 망한다. 39. 혼과 영을 중심해서 행하는 자만 흥한다. 40. 혼과 영을 우선권으로 행하는 자는 영원히 승리한다. <2013년 2월 23일 토 새벽 잠언> 1. 마음·정신·생각이 빳빳이 서 있어야 각종의 것을 잘 느낀다. 2. 마음이 흐트러지고, 정신을 집중하지 않고, 생각이 확실히 서 있지 않으면, 마치 소리는 들리는데 멀리서 사물을 보는 것과 같다. 3. 마음·정신·생각이 서 있으면, 소곤거리는 실 가닥 같은 작은 소리라도 그 소리의 발음을 듣는다. 4. 마음·정신·생각이 집중되어 있으면, 천 리나 떨어져 있는 것도 느끼면서, 그다음 단계인 영적 단계로 넘어간다. 그때 혼체가 영계의 상황을 직접 보고서 자기 마음에 그 느낌을 전달해 주기도 하고, 혹은 천 리를 내다보고 아는 듯이 영적인 상황이 마음에 전달되기도 한다. 5. 상대의 생각과 일체 되었을 때는 상대의 마음과 행동이 자기에게 전달된다. 6. 자기 최면에 들어가면, 상대가 생각한 것과 상관없이 그와 일체 된 것같이 생각된다. 그러나 이는 자기중심, 자기 인식, 자기 의지 단계다. 7. 상대를 누구로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뇌의 작용이 달리 돌아간다. 성자를 ‘주님’으로만 생각하는 것과, ‘신랑’으로 생각하는 것은 뇌의 작용이 달라진다. 8. <구약시대 신앙>과 <신약시대 신앙>과 <성약시대 신앙>은 각각 뇌 작용과 행동이 달랐다. 9. <신약 때>는 예수님을 보고 믿으면서 자녀권의 생각을 하고 사니, 뇌 작용과 행동이 ‘자녀’로 돌아갔다. 10. <성약 때>는 전능자 성자를 신랑으로 믿고 자신을 신부로 생각하고 사니, 뇌 작용도 행동도 다른 자들과는 달리 돌아갔다. 고로 구시대의 뇌 작용과 행동이 따라올 수가 없다. 11. 두 사람이 밭에 묻힌 보화를 캐내고 있었다. 한 사람은 밭에 묻힌 것이 ‘은’인 줄 알고 파내니, 뇌가 그 차원으로 작동했다. 그러나 다른 한 사람은 밭에 묻힌 것이 ‘금’인 줄 알고 파내니, 뇌의 작용도 구상도 행동도 달랐다. 12. <구약>은 ‘쇠’를 파내고, <신약>은 ‘은’을 파내고, <성약>은 ‘금과 다이아몬드’를 파내니, 뇌의 작용도 다르고, 마음과 생각도 다르고, 구상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희망도 다를 수밖에 없다. 구시대인들과 새 시대인들의 뇌 작용과 행동은 월등히 다르다. 13. ‘음식의 맛’은 음식을 먹었을 때 입안의 혀끝에서 느끼지, 목 안에서 느끼지 않고, 더 깊이 들어가 위에서 느끼지 않는다. ‘말씀의 맛’도 시작할 때 입구에서 느끼게 해 줘야 된다. 14. 신앙의 시작인 신입생 때 깨닫고 느끼게 해 줘야 된다. 15. 무조건 말씀이 깊이 들어가면 깨닫고 느낀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음식도 첫맛에 느끼고, 사람도 첫인상에 느끼듯이, 말씀도 시작할 때 입구에서 느끼게 해 줘야 된다. 16. ‘과일의 맛’도 처음 한 입 물었을 때 그 과일의 맛을 못 느끼면, 못 느낀다. 17. 느끼게 하는 것은 ‘입구’에 있다. 혀의 입구는 혀끝이다. 손의 입구는 손끝이다. 말의 입구는 말의 시작이다. 18. 몸의 입구는 살가죽이다. 살가죽이 가장 감각이 예민하다. 살가죽 속에서는 잘 못 느낀다. 살가죽은 모두 신경으로 뒤덮여 있기에 잘 느낀다. 그 속은 살덩어리로 차 있다. 19. 말씀을 깊이 전한다고 해서 신입생들이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다. <2013년 2월 25일 월 새벽 잠언> 중요 1. 사랑하면 나이 먹은 것과 상관이 없다. 2. 육으로 못 하면, 마음·정신·생각으로 한다. 3. 선한 마음·정신·생각은 선한 행위가 되고, 악한 마음·정신·생각은 악한 행위가 된다. 4. 전능자 하나님은 육도 보시고, 마음·정신·생각도 다 보신다. 5. 마음으로 했어도 의가 되고, 악이 된다. 6. 어떤 사람이 ‘생각’으로 음욕을 품고 한 상대를 사랑했다 하자. 그러면 그 혼체도 그와 같이 한 것이 된다. 또한 생각은 육에 속해 있기에 행위로도 사랑한 것으로 본다. 7. 마음으로만 도둑질을 하고 간음을 했어도 마음은 육에 속한 것이라서 그 썩은 마음이 죄가 되어 육체도 죄를 지은 것으로 본다. 8. 가령 1년 동안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인데, 그 1년 동안 마음과 생각으로만 이성을 사랑하며 지냈다 하자. 육체관계를 한 번도 안 하고 마음으로만 사랑했어도 구원받을 시간에 마음이 썩어 썩는 행위를 했기에 구원받지 못한다. 자기 죄로 인하여 구원받지 못한 것이다. 그 기간에 그 마음으로 하나님과 구세주를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9. 사람은 자기가 믿고 사랑하는 자로 인해서 그만큼 구원을 받는다. 고로 누구를 믿고 사랑하며 사느냐가 문제다. 사람을 믿고 사랑해도 그에게 해당되는 도움과 구원을 받게 된다. 그러나 영원한 구원을 못 받으면, 육체 도움과 육체 구원에 불과하다. 영원한 구원은 오직 하나님과 구세주로부터다. 새벽잠언 2013.hwp53 10. 오직 하나님이다. 오직 성자다. 오직 구원자다. 11. 영원한 도움과 영원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세상적으로 돕고 구원하는 것은 육적인 것이다. 고로 육이 더 편하고 좋게 되는 것뿐이다. 12. 마음·정신·생각에 해당되는 구원, 혼에 해당되는 구원, 영에 해당되는 구원이 근본 구원이며 영원한 구원이다. 13. ‘영원한 구원’은 오직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만 온다. 14. 성자와 구원자가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그 영이 사망으로 간다. 15. 구약인들이 예수님에게 이성의 누명을 씌우며 이단시하고 신약인들을 각종으로 핍박하고 악평해 놓고서는 하나님께만 잘못했다고 회개했다 하자. 그래도 용서를 못 받는다. 성자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고로 성자의 몸인 나사렛 예수님께도 회개해야 된다. 또한 신약역사로 와서 행위로 용서받아야 된다. 16.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성약역사를 펴 나가시며 행하시는데, 구시대 신약인들이 각종 말과 행위로 성약의 사명자와 성약인들을 욕하고 악평하며 각종 죄를 짓고 있다. 그들이 나사렛 예수님께 회개한다고 해서 죄를 용서받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자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성자께 회개하고, 시대 사명자에게 회개해야 된다. 그리고 말로만이 아닌, 행위로 용서를 받아야 하기에, 성약역사로 와서 자기가 행한 짓을 회개하고 시대를 따름으로 행위로 용서를 받아야 된다. 17. 이성 죄를 지은 자도 말로만 용서받는다고 해서 죄가 끝난 것이 아니다. 행위로 용서를 받아야 끝난다.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안 해야 끝나고, 반드시 죄의 탕감 조건과 형벌 조건을 세워야 끝난다. 18. 구원자도 말로만 세상 죄를 대신한 것이 아니다. 십자가를 지고서 형벌을 받으며 세상 죄를 대신했다. 그것이 형벌 조건이다. 19. 개인도 죄를 지으면 말로도 용서받고, 행위로도 형벌 조건을 치름으로 용서받아야 된다. 그래서 죄짓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20. 남의 죄를 대신하는 자가 말로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빚을 갚아 주려면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갚아 줘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에서도 그러하다. 섭리역사도 사명자가 시대의 죄와 따르는 자들의 죄를 대신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를 네 번 거쳐 14년 동안 조건을 세워 주었다. 21. 남의 죄를 대신하는 것도 ‘때’가 있다. 사명자가 대신 조건을 세울 때는 사명자가 조건을 세워 주지만, 때가 지나면 본인들이 각자 죄의 대가를 받으면서 조건을 세워야 된다. 22. 과거 이성 죄 지은 자들 기도하고 회개하여라. 용서해 주었다. 그런데 죄지은 자가 그 죗값 다 받지 않았냐. 이미 받았기에 사명도 그 위치에 있다. 죄지을 때, 그 위치에 딴 자 세워 딴 자가 하고 주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한 것이다. 경기하다 다치면 즉시 딴 자가 들어가는 이치와 같다. 23. 하나님과 성자 주를 ‘사랑’으로 불신한 죄를 지으면, 본래 계획한 대로 근본 복직은 안 된다. 그 위치는 뺏긴다. 다만 회개하고 돌아오면, 현재 구원의 위치에서 그에 해당되는 사명을 다시 받아야 된다. 행한 대로다. 24. 죄지을 때는 이미 다른 사람이 그 위치에 와서 사명을 하도록 하나님도 주도 행하신다. 25. 축구장에서 옐로카드나 레드카드를 받거나 다치면, 그 선수는 경기장에서 나간다. 그리고 다른 선수가 들어가서 대신 그 몫을 다하며 뛴다. 26. 주님을 사랑하다가 다른 자와 사랑하고 있을 때, 그 기간에 하나님도 주도 다른 자를 세워 역사를 펴신다. 그 꼴을 계속 쳐다보고 계시겠느냐. 와스디가 잘못하니, 그보다 더 날고뛰는 에스더를 데려다가 역사를 폈다. 27. 과거에 주를 떠나 이성 문제를 일으킨 자들을 보아라. 회개하고 왔어도 겨우 그 급에서 사명을 하지 않느냐. 어떤 사람은 그 선을 잃고 평신도가 되어 살지 않느냐. 영계에 가 보면, 그 영이 사는 지역이 바뀌어 있다. 28. ‘사랑’이 그렇게도 크다. 하늘의 사랑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이다. 하늘의 사랑을 가볍게 생각하여 성자와 자기를 구원한 자를 배신한 자들의 죄는 너무 크고도 크다. 29. 성자 주님은 말하기 곤란한 것은 각자 영계에 가서 자기 것을 확인해 보라고 하시며 말씀하지 않으신다. 30. 과거에 사랑 죄를 지은 자는 가중된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만 겨우 사랑 구원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정도 하면 됐지?’ 한다. 자기 생각에 맞추지 말고, 주님 생각에 맞추어라! 31. 자기 생각은 항상 작다. 주님 생각은 항상 크다. 고로 주님 생각에 맞춰서 조건을 세워라. 32. 마치 보화를 캐내듯이 주께 끝없이 사랑을 행하여라. 그러면 보화 집을 짓고 보화 정원도 만든다. 33. 성자와의 사랑 보화가 있는데, 금반지, 금시계, 금 목걸이, 보물 장식에 만족하는 옹졸한 신부들이 섭리사에 태반이다. 계속해서 성자와 불같이 사랑하여 사랑의 보화 집을 짓고 사랑의 보화 정원까지 만들고 살아야 될 때다. 못 하면 영원히 후회한다. 지금 이때 성자와 그 보낸 자와 같이 살 때가 그같이 살 기회다. 34. 나이가 서른 살이 넘고 마흔 살이 되었는데도 신앙이 어리니, 성자와 그 분체 보기에 민망하다. 못 하면 2세들과 이제 온 자들에게 사랑이 넘어간다. 35. 이제 온 자들이 사랑의 보화 집을 짓고 정원까지 보석으로 꾸미고 사는데, 일찍 온 자들이 자기 화장대 위에 금반지와 금시계와 보석을 놓고서 겨우 보물 상자나 자랑하며 만족하고 산다. 그러다가 집과 정원까지 보석으로 꾸미고 사는 자들이 너희를 보면, 너희 꼴이 어떠하겠느냐. 36. 신부 시대를 만났으니, 모두 사랑의 보석 집과 사랑의 보석 정원을 만들어 놓고 살아야 된다. 37. 그런데 너희는 곁방살이, 전세살이에 만족하고 살고 있다. 38.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사랑’ 때문에 성자를 보내셨다. ‘사랑’ 때문에 구원자를 보냈다. 고로 너희가 그 목적을 이뤄 줘야 된다. 새벽잠언 2013.hwp54 39. 신부 시대의 모든 교리와 배움과 기도와 감사와 전도와 관리 등 모든 것은 온전한 사랑 세계에 들어가 살기 위함이다. 40. 하나님과 성자 앞에 사랑의 근본을 모르고 살면, 종같이 일이나 하고 끝난다. 41. 잔칫집에서 일만 하는 자가 있고, 먹기만 하는 자가 있고, 춤추고 노래만 하는 자가 있다. 신랑이 되고 신부가 되어라. 섭리역사에서 일하면서, 오직 성자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42. 이 시대에 성자 앞에 ‘사랑’을 못 잡으면, 마치 과일나무를 심고서 나무만 키우고 열매는 못 거둔 것과 같고, 농사를 짓고서 곡식은 못 거둔 것과 같다. 43. 신부가 신랑을 뺏기면, 만 가지 다 아무 소용없다. 44. 사랑으로 신랑 되신 성자를 잡아라. 그리고 매일 사랑으로 살아라. 그래야 영원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에 간다. 45. 하늘나라에 가서 확인하려느냐. 자기 육이 땅에서 살면서, 삶의 행위로 매일 하늘나라를 확인하는 것이다. 46. 두려움과 떨림으로 사랑을 이루어라. 47. 적당하게 그저 자기식, 자기만족으로 사랑을 이루는 자는 다 실패한다. 48. 오직 ‘주 뜻대로’다! 오직 ‘성자 뜻대로’다! ‘성자 만족대로’다. 49. 자기만족이 아니다. 주체가 만족해야 사랑을 온전히 이룬 것이다. <2013년 2월 26일 화 새벽 잠언> 중요 1. ‘사랑’을 세상에다 쓰면, 음식을 먹은 것같이 남는 것이 없다. ‘사랑’을 하늘에다 쓰면, 영원히 남는다. 2. ‘육신’을 세상 사는 데 다 쓰면, 후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육신’을 하나님과 성자를 위해 쓰면, 영원히 영으로 남아서 하나님께 속해 살게 된다. 3. 결정하는 대로 결정되어 거기 속해 살게 된다. 4. 땅에 속해 살기로 결정하고 살든지, 하늘에 속해 살기로 결정하고 살든지, 사람은 몸을 가지고 사니 삶의 수고는 큰 차이가 없다. 땅에 속해 살든지, 하늘에 속해 살든지, 육으로 사니까 비바람을 맞고 살아야 된다. 그러나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땅에 속해 살면, 육신이 죽으면 끝나듯이 그 영이 사망 지옥으로 끝난다. 하늘에 속해 살면, 그 영이 영원히 지속되어 기쁨으로 산다. 마치 지구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멋진 자를 골라서 일생을 사는 것같이, 천국에서도 그러한 희망과 기쁨으로 영원히 산다. 이 세상의 말로 천국의 기쁨을 말하려면 남녀의 사랑 세계로 비유를 들어도 잘 표현이 안 된다. 이 세상의 말과 비유로는 천국의 기쁨을 표현할 수 없다. 가난한 자가 복권에 당첨됐다고 해도 비유가 별로고, 어떤 시골 마을의 보잘것없는 한 소년이 커서 왕이 되어 부귀영화와 명예와 사랑을 다 누린다고 해도 천국의 기쁨과 그 영원함에는 합당한 비유가 되지 않는다. ‘영’은 본질상 육과 달라서 육보다 수천만 배 달리 느끼기 때문이다. ‘육’은 기껏해야 일생 동안 지구도 못다 다니고 죽는다. ‘영’은 일주일이면 우주 전체와 천국 세계 전체를 다 돌아다닌다. 세상 수학으로는 영에 대한 계산이 안 나온다. 고로 세상의 어느 극적인 비유를 들면서 영과 천국에 대해 말해도 바닷물을 옹달샘으로 비유하는 격이다. 5. ‘사랑’을 육적으로 쓰면 옹달샘같이 쓰이고, ‘사랑’을 영적으로 쓰면 바닷물같이 영원히 크게 쓰인다. 그래도 비유가 만족스럽지 않다. 6. 네 사랑을 하늘을 위해서 써라. 그러면 영원히 남는다. 또한 세상에서도 그 사랑의 대가를 받는데, 세상을 위해서 사랑을 쓰는 자와는 비교가 안 된다. 7. 하루 품삯을 똑같이 두 사람에게 주었다. 한 사람은 그 돈을 관광지에 가서 구경하고 먹는 데 썼다. 보는 것, 듣는 것, 먹는 것이 끝나고 해가 지니 모두 끝났다. 이와 같이 세상을 위해 사랑을 쓴 자는 인생 해가 지면 사랑이 끝나고, 사랑하는 것이 끝나면 남는 것이 없다. 다른 한 사람은 그 돈으로 개와 닭을 사 왔다. 해가 가고 시간이 갈수록 개와 닭을 키우는 데 소망과 희망이 연속됐다. 그 개와 닭이 새끼를 낳아서 몇 년 후에는 수십 마리가 되었고, 또 몇 년 후에는 수백 마리가 되었다. 일생 동안 그렇게 계속 수가 불어나서 거부가 되어 누리고 살았다. 이와 같이 하늘을 위해 사랑을 쓴 자는 영원한 소망이 지속되어 가고 영원히 남는다. 8. ‘시간’도 하나님과 성자를 위해 쓰면, 영원한 세계의 시간으로 남아져 늘 소망이 이어진다. 9. ‘자기 소질과 재질’도 하늘을 위해 써라. 그래도 육이 즐기고 쓰니, 세상을 향해 즐기고 쓰는 것보다 기쁘고 즐겁다. 10. 모르면 금 항아리를 질그릇같이 쓰면서 고생한다. 아는 자가 이상세계를 누린다. 11. 세상에 태어날 때는 모두 다 똑같이 빈손으로 태어났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잘되고, 어떤 사람은 잘 안 됐다. 왜 그러하겠느냐. 자기 몸을 금 항아리로 알고 가치 있게 쓴 자는 잘됐고, 자기 몸을 질그릇으로 알고 쓴 자는 잘 안 됐다는 것이다. 12. 자기 몸이 있는데,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걱정한다. 13. 자기 몸이 얽힌 자도 살 길을 알면 잘 산다. 14. 인간은 저마다 귀한 보화다. 귀한 자가 그 귀한 보화를 귀히 쓰게 된다. 15. 귀한 씨가 땅에 떨어지면, 뿌리는 땅에 박히고 새싹이 나서 열매가 열리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인생도 세상 땅에 뿌리를 박고 먹고 살면서, 하늘 싹이 나서 하늘 열매인 영혼 열매를 맺어 이상세계를 이뤄야 된다. 16. ‘인생’은 하나님이 세상 밭에 뿌린 영원한 씨다. 17. 성자는 주인이 되어, 세상의 밭 주인과 함께 세상에 뿌린 씨를 가꾸러 오셨다. 18. 인생을 살면서 하늘 열매인 영혼 열매를 맺으면 영원한 축복이고, 인생 밭이 엉겅퀴 밭이 되면 영원한 죽음으로 끝난다. 19. 네 인생을 매일 가꾸고 관리하여라. 20. 하루를 일생으로 보고 가치 있게 살아라. 새벽잠언 2013.hwp55 <2013년 2월 27일 수 새벽 잠언> 1. 선조의 공적으로 수천 대까지 축복을 받는다. 2. 가령 할아버지가 토지를 사 놓은 것과 사과나무 등 각종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수고하여 남겨 놓은 것이 있으면, 그 자손들이 정한 기간까지 그것을 누리게 된다. 이와 같이 선조의 의의 공적으로 그 자손들이 축복을 받고 누린다. 3. ‘수천 대까지’란,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하나님이 정하신 기간까지다. 새 시대가 오면 바뀐다. 4. 선조의 의의 공적은 신앙적 혈통, 혹은 육적 혈통에게 그 축복이 돌아간다. 조건을 세우는 자에게로 선조의 의의 공적이 모두 돌아간다. 5. 신약시대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신약 기간까지 축복을 받았다. 성약시대는 다시 오신 성자의 사랑과 그 분체의 희생과 의로 성약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축복을 받게 된다. 6. 아브라함의 의의 공적은 그 직계 자손들인 이삭 - 야곱 - 요셉에게까지 흘러갔으며, 그 축복이 구약권까지 갔다. 7. 부모가 세운 공적을 자녀들이 받듯이, 시대 사명자들이 하나님 앞에 세운 공적을 그를 따르는 자들이 받게 된다. 8. ‘육적 재산의 공적’은 당세에 해당되고, 당세 때라도 못 하면 상실한다. 9. ‘신앙의 공적’으로 받은 것은 영원하다. 그러나 자신의 신앙이 죽으면 못 받는다. 10.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신앙이 살아 있는 자만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된다. 11. 잠자는 자는 원위치에서 산다. 고로 산 자가 먹고 누려도 잠자는 자는 모른다. 잠자는 자는 죽은 자와 같다. 신앙의 잠을 자는 자도 그러하다. 12. 신앙의 잠을 자면 기다린 메시아가 와서 옆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재림과 휴거 역사, 곧 천년왕국 역사를 펴도 모른다. 눈으로 봐도 모르고 귀로 들어도 모른다. 13. 뇌에 인식을 못 하고 보면 다른 생각으로 보니까 제대로 못 보는 것이다. 14. 자기가 먹고 누리고 있어도 인식을 못 하여 모르면, 과거에 자기가 원하고 기도한 것을 얻어서 먹고 누리는 것인지 모른다. 15. 생각의 인식이 그릇된 상태에서 행하면, 해도 전혀 모른다. 그러니 그릇된 사고를 가진 자들은 옳은 사고를 가진 자가 하나님의 일을 행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16. 눈은 하나의 기구로서 보는 역할을 할 뿐이지, ‘생각’으로 보는 것이다. 눈을 뜨고 봐도 생각을 제대로 못 하고 보면 소용없다. 눈을 감았어도 생각이 살아 있어 신령하면, 다 느껴서 알게 되고 4차원으로 높은 수준에서 보게 된다. 17. 생각에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고 행하면 전혀 모른다. 18. 어떤 사람이 시장에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찾으러 갔다 하자. 찾는 애인이나 보이지, 기타 다른 것들은 눈으로 스쳐 가기만 하고 기억이 잘 안 나는 것이다. 19. 설교를 들을 때도 2~3시간을 들어도 집중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귀는 하나의 도구로서 듣는 역할을 할 뿐이지, 살아 있는 생각으로 듣는 것이다. 20. 복권을 산 자들이 복권 당첨 번호를 불러 줄 때 자기 것에 해당되는지 그것만 집중하여 듣듯이, 말씀도 그와 같이 들어야 된다. 21. 사람은 ‘마음·정신·생각’으로 살아간다. 22. 생각이 딴 데 있으면 신이 불러도 안 들린다. 23. 정신을 집중하면 많은 소리가 들려오고, 많은 것이 마음에 깨달아져 온다. 24. 정신이 죽으면 그만큼 죽은 인생이다. 육이 팔팔해도 정신의 강도가 약해지면, 마치 겉모양은 새것이지만 엔진이 약한 차와 같다. 25. 마음·정신·생각이 약하면,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도 못 느낀다. <2013년 2월 28일 목 새벽 잠언> 26. 꾸벅꾸벅 조는 자는 옆에서 잔치하고 먹고 마셔도 꿈속에 보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시대 종교인들은 옆에서 자기들이 기다린 새 역사를 진행하는데도 신앙의 잠을 자거나 졸고 있으니 모르는 것이다. 27. 이 시대의 것은 이 시대에 다 진행한다. 환난이 오든지 비바람이 쳐도 겨울은 가고 그때에 맞춰서 봄과 여름은 진행된다. 28. 유대 종교인들이 신앙의 잠을 자고 인식관의 잠을 잘 때, 메시아 예수님을 알고 따른 자들은 역사를 펴고 끝났다. 유대 종교인들은 그때 몰라보더니 지금도 모른다. 29.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은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옆에서 새 역사를 펴도 모른다. 30. ‘비유의 실체화’로 역사를 펴 나가니 모른다.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다. 이 비유를 풀면서, 그 비유를 푼 대로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나 그들은 비유를 풀지 못하고 ‘비유 자체’를 실제로 믿고 사니 모르는 것이다.) 31. 기독교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인식하고 있다.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 그런데 이는 ‘비유’다. 이 비유를 실제로 풀면,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땅의 구원자를 통해서 구원역사를 펴신다.’라는 말이다. ‘구름’은 첫째, 성자의 육이 되는 자다. 둘째,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이다. 그러나 인식을 달리하고 있으니, 봐도 모르는 것이다. 32. 할머니가 옛날 언어대로 “오늘 가마 타고 마차 타고 놀러 가자.” 했다. 그런데 하루 종일 차를 타고 먹고 즐기며 돌아다니다가 왔다. 그러니 손자들이 “오늘 아침에 할머니가 말한 대로 왜 가마 타고 마차 타고 놀지 않았어요?” 했다. 할머니는 옛날 언어를 배워서 ‘가마, 마차’로 말했던 것이다. ‘가마, 마차’를 현시대 언어로 말하면 ‘승용차’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온종일 타고 다녔어도 모르는 것이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모르고 맞으면, 보람도 없고 기쁨도 없다. 33. 사랑하는 자를 맞은 자도 자기가 원했던 자라는 것을 모르고 맞은 자는 3년, 7년, 10년을 살아도 늘 아쉬워하며 보람을 못 느낀다. 실감도 안 난다. 그 사람은 늘 ᅳ 새벽잠언 2013.hwp56 말하기를 “나는 어떤 사람과 결혼하려고 했었어...” 했다. 그런데 자기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원했던 그 사람이었다. 알고 난 후부터는 그때부터 즉시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며 살았다. 34. 베드로와 제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예수님을 믿었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며 살았겠느냐.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고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반신반의하며 일부분만 믿고 살았기에 예수님과 같이 살았어도 보람이 없었다. 35. 메시아와 같이 살아도 누구든지 자기가 믿고 행하는 만큼 보람이고 축복이다. 36. 하나님을 믿는 것도 자기가 절대 믿고 섬기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대로 잘되고 보람과 기쁨과 희망을 누린다. 37. 어떤 사람이 꿩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늘 먹고 싶어 했다. 어느 날 친구들이 한 턱 쏜다고 해서 10명의 친구들이 모두 모여 닭볶음탕을 먹었다. 친구들이 “어때? 맛있어?” 하고 물으니, 그는 “닭고기이니 닭고기 맛이지. 토종닭 같아.” 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너는 닭고기를 많이 먹어서 뭘 먹어도 닭고기 맛이 나는구나. 다시 먹어 봐. 무슨 맛이야?” 했다. 그러니 그는 “평소 먹는 닭고기 맛이지.” 했다. 열 번을 물어봐도 그는 닭고기 맛이라고 했다. 다른 아홉 명의 친구들은 모두 꿩고기 맛이라고 했다. 어떻게 꿩고기 맛인지 알았을까? 꿩고기라는 것을 알고 먹으니 안 것이다. 친구들이 “우리는 꿩고기라는 것을 알고 먹었어. 너 꿩고기 먹은 거야.” 했다. 그랬더니 그는 “닭탕이 아니고 꿩탕이야?” 했다. “네가 평소에 꿩고기 먹고 싶다고 하도 이야기해서 오늘 우리들이 특별히 한 턱 쏜 거야. 제일 맛있게 먹어야 할 네가 닭고기로 알고 먹었으니 무슨 보람이냐? 다시 사 줄게.” 했다. 그리고 다시 꿩탕을 한 그릇 시켜 주었다. 그랬더니 그는 한 숟가락을 먹고서 “와! 쌈박하다. 맛있다! 꿩고기라서 닭고기와는 확실히 달라.” 했다. 이에 그제야 사 준 친구들이 보람을 느꼈다. 생각과 인식관이 그리 중요하다. 너희도 ‘성자가 누구인가? 메시아가 누구인가? 선지자는 누구인가? 분체는 실상 무엇인가?’ 확실히 알고서 맞고 행하여라. 왜 먹고 마시고 있으면서도 기다리고 있느냐. 38. 기성인들은 5년, 10년, 20년씩 선악과를 따먹고 있으면서, 단상에서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는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고 고통을 당했습니다!” 하며 열을 내면서 외치고 있다. 매일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주무르고 만지고 따먹으며 살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그 선악과를 옛날 에덴동산의 한 과일로만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런 소경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시겠느냐. 39. 두 사람이 밭을 갈다가 한 사람이 보화를 발견하여 캐냈다. 이에 다른 한 사람이 말하기를 “이 사람아. 그까짓 것 캐다가 뭘 하려 해? 귀신 따라와. 버려!” 했다. 보화를 발견한 자가 “같이 캐자.” 했더니, “너나 해. 난 얼마 전에도 밭을 파다가 시퍼런 그릇들이 나와서 기분 나빠서 다 깨부수고 다시 묻었어. 밭을 파려다가 섬뜩해서 다른 데를 팠어. 자네도 다 깨부수고 다시 깊이 묻게나.” 했다. 모르면 보화를 발견했는데도 다 깨부수고 “속 시원하다!” 한다. 보화를 캐낸 자는 그것으로 집을 짓고 호의호식하며 살았다. 이에 밭을 같이 갈던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됐냐고 물었다. 보화를 캔 사람은 “그때 밭에서 캔 보화를 팔아서 30억을 벌었어.” 했다. 그런데도 “이 사람, 나를 왜 속이는가?” 하고 안 믿고 “그때 내가 같이 하자고 했는데 왜 안 했나?” 하니, “자네 말이 안 믿어져. 나도 밭을 팔 때 그런 것이 나왔는데 다 깨부쉈다고... 내가 몰라서 미친 짓을 했어.” 하며 평생 아까워하고 슬퍼하며 살았다. 이가 누구냐? 구시대에서 주를 기다리는 자들이다. 주를 알았으나 반대하고 믿지 않다가 후에 새 시대로 돌아온 자는 그래도 깨뜨린 도자기라도 팔아서 쓴 자다. 40.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이냐? 모르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 축복이다. 41. 하나님의 축복은 수십억의 가치가 나간다. 42.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이 축복이다. 43. 육으로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도 못 간다. 혼과 영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된다. 44. 육으로만 해도 안 되고, 영으로만 해도 안 된다. 둘이 일체 되어 같이 해야 된다. 45. 한 번 지옥에 가면 못 나온다. 지옥에 갔다가 나온다 해도 버려 버려서 그때는 아무 소용없다. 마치 식물인간이 된 것 같아서 못 느낀다. 영원히 그같이 살아야 된다. 46. 몇 사람이 한 곳에 가 보니, 금을 파는 굴이었다. 몇 명이 굴에 금이 있는지 사방을 둘러보니, 굴 벽에 금이 가 있었다. 금세 무너질 것 같았다. 굴이 무너지면 굴 입구가 다 봉쇄될 것 같았다. 그래서 한 사람이 즉시 “저기를 봐라. 굴 벽이 점점 금이 간다!” 했다. 그제야 모두 보고 나와서 굴 입구 앞에 있는 윗길로 나와 10m 떨어진 곳으로 피했다. 그 순간 굴이 무너지면서 산까지 다 무너졌다. 굴 입구 밑으로 피했으면 같이 묻힐 뻔했다. / 미리 아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축복은 미리 알려 주는 것이다. 47. 돈이나 어떤 선물보다 큰 축복이 있으니, 죽음의 위험과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알려 주는 것이다. 48. 그때 필요한 것을 주는 것이 축복이다. <2013년 3월 1일 금 새벽 잠언> 1. 잠은 수면제다. 2. 잠도 중독된다. 3. 잠은 수면제를 먹은 것 같아서 눈을 뜨고 의식이 있었을 때 즉시 일어나야 수면 상태에서 벗어나게 된다. 4. 잠도 중독성이 있다. ‘중독성’은 이미 몸에 뱄다는 것이다. 고로 잠자는 시간을 조금씩 줄이면서, 어떤 한계선을 정해 놓고 거기까지만 자는 것이다. 5. 인간의 몸도 마음도 길들이는 대로 된다. 6. 길을 닦는 대로 된다. 사람의 몸도 마음도 행하고 닦는 대로 된다. 7.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획으로 마음과 몸을 닦아야 된다. 그래야 영원히 남아진다. 자기 생각과 방법으로 닦으면 일생밖에 못 써 먹는다. 8. 마음과 생각과 몸은 닦는 대로 만드는 대로 써 먹게 된다. 새벽잠언 2013.hwp57 9. 음식도 중독성이 있다. 짜게 맵게 먹는 것도 중독되어 체질이 된다. 10. 성적인 것도 체질이 되면 중독된다. ‘중독되었다’ 함은 ‘습관이 되었다’, 혹은 ‘버릇이 들었다’ 함이다. 11. 도둑질도 중독된 것이다. 12. 생활 속에서 중독된 것들이 각종으로 많다. 13. 노는 것도 습관이 되고 버릇이 들고 체질에 배면, 조금씩 고치든지 과감히 잘라 버리든지 해야 된다. 14. 드라마 연속극과 각종 TV프로그램, 컴퓨터 게임, 놀이, 각종 음란물 은 모두 하다 보면 중독된다. 15. 선생은 TV프로그램을 거의 안 본다. 그 시간에 전능자에 대해 듣고 배우니 글 쓰는 것도 발달되었다. 16. 세상 것에 빠져서 살면, 시간이 부족해서 천국에 가다가 만다. 자기 인생에 있어서 그같이 자기에게 손해 가게 한 일은 없다. 모두 자기가 할 일을 안 해서 못살고, 고생하고, 실패한다. 17. 하루 한 시간만 필요 없는 일에 쓰거나 놀면 엄청난 손해다. 그것으로 크게 성공할 것을 작게 성공한다. 18. 선생은 하루의 1분도 큰돈으로 보고 필요 없이 소모시키지 않으니, 엄청난 일을 한다. 19. 다른 사람이 생활하는 것을 쫓아다니다가 자기 세월 다 간다. 그것에 중독되면 수면제를 먹은 사람과 같아서 잠만 자고 끝난다. 정말 귀하게 할 일을 발견하지 못해서 그같이 산다. 20. 밭의 보화를 발견하여라. 자기를 위한 시간을 보내야지, 왜 남이 성공하며 가는 길에 한눈을 팔고 구경하다가 자기 황금 인생을 썩히면서 보내느냐. 21. 모든 인생들은 시간을 딴 데 써서 실패하는 것이다. 22. 각종 TV프로그램과 각종 놀이, 세상 사랑, 먹고 놀고 즐기는 것은 모두 육적 쾌락에서 끝난다. 일순간 즐기고 끝나 버린다. 23. 잠에 중독되어 밤 시간과 새벽 시간을 다 뺏기면, 잠으로 시간을 날려 버린다. 그러면 낮에만 살다가 죽는다. 짧은 인생 살다가 죽는 것이다. 24. 밤 시간과 새벽 시간을 아껴서 죽지 않을 만큼 3~4시간 정도만 자고 나머지 시간을 쓰면, 그 시간을 아낀 만큼 15년 더 사는 것이 된다. 또한 낮에도 놀면서 그냥 보내는 3~4시간 더 아껴서 쓰면, 그 시간을 아낀 만큼 15년 더 사는 것이 된다. 이같이 하면 인생 30년 더 사는 것이 된다. / 오래 살려고 하지만 말아라. 사람은 인생 수한이 정해져 있다. 오래 살고 싶어도 그렇게 오래 못 산다. 모두 잡시간을 쓰지 말고 시간을 제대로 써라. 그러면 오래 사는 것이 된다. 25. 하루는 24시간이다. 하루를 남보다 더 오래 살려 한다고 해서 오래 살 수 있겠느냐.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뛰어라. 오직 그렇게 해야만 오래 사는 것이 된다. 26. 인생이 늙어서 오래 살아도 나이가 먹어 노인이 되면 거의 죽어 사는 격이 된다. 의미 없이 가치 없이 눈만 뜨고 숨만 쉬고 오래 살면, 무슨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느냐. 27. 발달된 사람은 1시간만 행해도 10일 행한 것같이 한다. 그러니 발달된 사람 앞에 놀고 안 하는 사람은 1시간 허송세월한 것이 10일 허송세월한 격이다. 28. 새벽의 1시간은 낮에 몇 시간, 혹은 온종일 해도 못 하는 일을 하는 시간이다. 29. 젊었을 때 1년은 일생 동안 못 할 일도 하는 시간이다. 30. 선생은 젊었을 때,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가 시키시는 일만 일체 몰두해서 했다. 젊은 청춘을 신의 시간으로 썼으니, 커서 남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했다. / 젊었을 때 할 일을 다 커서 하면, 저녁 때 일한 격이라서 결실도 못 하고 죽게 되어 영광을 못 누린다. 31. 인생 0대 때부터 가르쳐서 빨리 뛰게 만들어라. 10대부터 뛰면 영광의 열매를 거두어도 자기 당세에만 쓰다가 간다. 32. 늦으면 끝난다. 33. 빠른 자만 성공하고 영광을 누린다. 34. 늦게 하면 못 한다. 35. 필요 없는 것에 중독되어 잠자지 말아라. 모르는 삶은 잠자는 삶이다. 36. 인생 잠에서 깬 자는 다른 세상에서 사는데, 인생 잠자는 자는 세상에 중독되어 잠들어 살다가 인생 다 간다. 하루 같은 인생이다. 37. 영원한 세상의 것을 발견하여라. 하나님이다. 구원자 성자다. 그 보낸 자 메시아다. 38. 구원받지 못하면, 세상에서 잠자다 끝난다. 39. 남들은 잔칫집에서 먹고 누리고 있는데, 자기는 술에 취해 쓰러져 잠자다가 해가 넘어가 버린다. 남들은 하늘 잔치 역사에서 먹고 누리는데, 자기는 세상 것에 취해 잠을 자다가 인생이 끝난다. 이런 자들이 대부분이다. 40. 영생을 얻는 데 중심을 둬라. 세상의 것들은 먹고 마시고 힘을 얻고, 그 힘으로 영생길을 가는 데 써라. 그 힘을 이 시대에 자기 영혼을 휴거시키는 데 써라. 41.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는 마치 사막의 그늘에서 잠을 자다가 사막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혼자 거기서 평생 살아야 되는 자와 같이, 그 영혼이 죽음에 처해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42. 세상은 천국으로 가기 위해 일하는 장소다. <2013년 3월 1일 자체 금요기도회 잠언> 중요 1. ‘눈’으로 보고 알아채고, ‘귀’로 듣고 알아채고, ‘마음’으로 느끼면서 알아채라. 눈과 귀와 마음은 삼위일체다. 2. 눈으로도 못 보고 귀로도 못 들어서 모를 때는 ‘마음’으로 느껴서 알아야 된다. 3. 마음의 본체는 ‘혼체’다. 고로 혼이 발달돼야 된다. 혼이 발달되려면, 기도하며 성자와 일체 되어라. 4. 사람들은 확인하지도 않고 들은 대로, 문자대로 말을 한다. 흔히 “요가나 무용을 하는 사람들이나 체조선수들은 뼈를 자기 마음대로 휘었다가 꺾는다.”라고 말한다. 이는 새벽잠언 2013.hwp58 잘못된 말이다. 실제로 무릎에서 발바닥까지는 통뼈라서 자기 마음대로 뼈를 꺾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어떤 세계적인 무용수라도 체조선수라도 그런 사람은 없다. 다만 관절과 근육만 꺾고 움직이는 것이다. 정확하게 알고 정확하게 말해야 된다. 이와 같이 현시대 종교인들은 ‘성경’에 대해서도 실제와 상관없이 말하고 해석한다. “사람의 육신이 휴거된다. 예수의 육신이 구름 타고 재림한다.” 등이다. 고로 망상과 환상에서 끝나는 것이다. 예수의 육신이 구름 타고 재림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시는데, 가장 합당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신다. 또한 인간의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 인간의 육신이 하늘나라에 간다는 말은 요가 하는 사람이 몸이 부드럽고 뼈가 부드러워서 뼈를 꺾는다는 말과 같다. 실제로는 뼈를 꺾는 것이 아니라 관절을 꺾는 것이다. 그들은 뼈가 부드러운 것이 아니라 근육이 부드러운 것이다. 뻣뻣하고 강철 같은 뼈가 꺾이는 것이 아니듯이, ‘육신’은 하늘로 휴거되지 않는다. 부드러운 관절과 근육을 꺾고 움직이듯이, 육이 아닌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5. 매일 자신이 경험해 보아라. ‘영’이 공중에 다니는지, ‘육’이 공중에 다니는지 경험해 보아라. 휴거도 자신이 경험한 대로 된다. 6. 사람은 매일 잠자는 경험을 한다. 잠을 잘 때 ‘육’이 하늘로 영계로 날아다니느냐. 제2의 자신인 ‘혼’이 하늘로 영계로 날아다닌다. 육은 잠을 자고 있다. 7. 잠자는 시간이 되면 육이 활동하지 않고 혼이 활동하듯이, 하나님도 새 시대가 오면 정확하게 새 역사로 돌려서 행하신다. 8.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할 때였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니, 때에 어긋나지 않게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셨고,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셨다. 9. 그리고 신광야에서 4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낸 후에, 여호수아를 통해서 그 후손들을 가나안 복지로 나오게 하셨다. 10. 하나님은 ‘때’를 정하시고, 사명자와 택한 자들을 통해서 그때 할 일을 정확히 행하신다. 11. 때가 와서 새 역사가 시작됐어도 무지하니 모르는 것이고, 새 역사를 맞지 못하니 모르는 것이다. 12. 때를 맞은 자는 때가 왔다고 하고, 안 맞은 자는 안 왔다고 한다. 13. 때를 맞은 자가 때를 맞고서 얻을 것을 얻고, 취할 것을 취하고, 누릴 것을 누리는 것을 보여 주면, 그제야 알고 오기도 한다. 14. 새 역사 새 때를 맞아도 자신이 깨닫고, 뛰고, 외치고, 전해야 더욱 실감한다. 15.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이 묻기를 “어떻게 구시대는 때를 모르고 둔합니까?” 하고 묻는다. 이는 새 시대가 진행될수록 구시대를 덮기에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더욱 길을 못 찾게 되고, 둔해지고, 감각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구시대에 오래 갇혀 살아서 그 마음과 행위가 버릇이 되고 구시대 사고가 더욱 굳어져서 그러하다. 16. 새 시대 젊은이들도 구시대에 가 있으면, 구시대 늙은 자들처럼 감각이 둔해진다. 17. 구시대인들은 하나님을 형식으로 믿고 사랑하며, 주를 제대로 믿지 못하고, 사고까지 굳어져서 더 이상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 18. 성자가 다시 오신다는 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극비다. 오직 새 시대 구원자만이 성자께 수십 년 동안 배워서 안다. 그러니 일반 사람들이 알겠느냐. 겨우 걷기 시작하는 어린아이가 사랑에 대해서 깨닫겠느냐. 이와 같이 성자가 재림하여 다시 오신다는 것을 알기는 어렵다. 19. 마태복음 24장 36절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했다. 이 말씀 그대로다. 재림에 관한 것은 아들도 모르는 세계다. 삼위일체만 아신다 함이다.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성자를 맞은 자도 성자가 다시 오셔서 가르쳐 주셨기에 안 것이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오신 것은 온 인류의 아무도 모른다. 20. 성자의 신부된 자가 세상에서 제일 먼저 성자를 맞는다. 그리고 한 명씩 시대 말씀을 전해 준다.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행하면, 그도 성자의 신부가 된다. 교리를 지식으로만 배우고 통달한다고 해서 성자의 신부가 될 수 없다. 신부가 신랑을 맞고 사랑한 자만 알듯이,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성자를 맞고 성자와 일체 된 자만 안다. 나머지는 교리상, 지식상으로 알고 사는 자들이다. 21. 구시대에서는 성자가 다시 오셨다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 어느 누구라도 구시대 안에 속해 있으니 생각도 못 하고 상상도 못 한다. 22. 구시대 기성인들은 자기가 믿는 예수의 영이 그 육신과 함께 성체가 나타나듯 나타나는 줄로만 안다. 전능하신 성자와 나사렛 예수가 동일하다고 한다. 그러니 전능하신 성자가 영체로 오신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 그러니 성경 말씀처럼 아무도 모른다.성자의 영체가 오셔서 땅에 신부로 준비된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땅의 구원자로 쓰신다. 그때부터 재림역사가 시작된다. 한 시대가 가도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모르고, 1000년 역사가 끝나도 구시대 자손들은 맞지 못하니 모른다.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가 배운 교리가 뇌에 꽉 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가 배운 교리’라는 도가니에 들어가서 뚜껑을 덮고 살기 때문이다. 23. 성경대로 형식을 벗어나 진정 주를 잘 믿고 사랑하며 살아 있는 신앙을 가지고 깨어 있는 자라면, 성자께서는 새 역사에 오게 하셨다. 왜 새 역사를 못 맞은 자들은 왜 못 맞았는가? 자기가 자기를 그같이 만든 것이다. 자기가 눈과 귀와 마음을 막고 거부한 것이다. 24. 새 역사에 온 자들을 악평하고 불신하면, 새 역사 사람들이 볼 때 구시대인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다시는 말씀으로 접촉하지 않으려 한다. 지구 세상에는 수십억 명이 살고 있으니, 지혜롭게 다른 사람들을 찾아서 새 시대 말씀을 전하여 듣고 따라오는 자들만 끌고 간다. 그리고 자진해서 좋아하는 자들만 새 역사를 따르며, 서로 귓속말로 구시대인들의 무지를 탓한다. 25. 자기 애인도 자꾸 불신하고 악평하면 정이 떨어져서 멀리하고, 불신하지 않고 악평하지 않고 혈기 내지 않는 자를 찾아서 사랑한다. 26. 여자가 성격이 거칠고 강하고 강철 같으면, 그런 데만 써 먹게 된다. (성삼위 앞에 여자 격인 사람들도 그러하다.) 새벽잠언 2013.hwp59 27. 사람은 부드럽고 강해야 된다. 물은 최고로 부드럽지만, 세상에서 최고로 강하다. 물로 다이아몬드나 철도 다 뚫을 수 있고, 닳게 해서 흔적도 없이 없앨 수 있다. 28. 사람의 마음은 물과 같아야 된다. 29. 악한 자, 악평자, 불신자의 마음은 너무 강하다. 그 강한 말과 행실이 자기를 강하게 어디론가 몰고 갔다. 30. 우주선이 중력권 대기권을 벗어나면, 다시 지구에 못 돌아온다. 이와 같이 생명권 세계를 벗어나면, 다시 못 돌아온다. 31. 새 역사는 하나님 뜻과 시대의 핵을 쥐고 간다. 구 역사는 거죽도 못 가지고 있다. 32. 사과 농사를 안 짓고 앵두 농사를 짓는 자는 사과껍데기도 못 먹어 본다. 이와 같이 새 역사에 안 오고 구 역사에서 사는 자는 새 역사의 거죽도 맛보지 못한다. 33. 새 역사로 와야 새 말씀을 듣는다. 그러나 새 말씀을 듣고 나가면, 마치 바닷고기가 물을 떠난 격이라서 그 영혼이 또 사망권에 묻히게 된다. 34. 새 시대가 와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자연은 변하지 않는다. 해는 똑같이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진다. 다만 새 역사가 왔기에 그에 해당되는 자연 징조와 표적들은 일어난다. 35. 2013년은 새 역사 섭리역사를 두 번째로 맞는 해다. 첫 번째로 1978년에 섭리역사가 시작되면서 맞았고, 두 번째로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때가 되어서 맞는다. 36. 올해는 말씀을 더욱 깊고 차원 높게 해 줄 것이다. 37. 지금 섭리역사는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았다. 이제 구시대에서 매인 것을 끊고 벗어나서 행하기에 자유로운 자가 된 것이다. 38. 신약 때도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이전 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 것이다!” 하고 외쳤다. 신약역사의 독립을 외친 것이다. 39. 새 시대 오면 새 역사만 잔치한다. 구시대는 조용하다. 40. 새 역사가 오면 ‘말씀’이 바뀌고, ‘성자의 몸, 곧 땅의 사명자’가 바뀌고, ‘따르는 자들’이 바뀐다. 41. 대통령이 바뀌어도 해, 달, 별은 그냥 있다. 체재만 조금 바뀐다. 하늘의 역사도 그러하다. 새 역사가 와서 주권이 바뀌면, 따르는 자들만 좋아하며 잔치한다. 안 따르는 자들은 기쁨을 잃고 산다. 42. 밥도 먹는 자만 기쁘다. 43. 결혼하는 곳만 잔치하지, 나머지는 다른 주관권 세계다. 44. 새 역사가 오면 새로운 인식,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실이다. 45. 지구세상의 하나님의 역사를 크게 나눠 보면 구약 1차 부활 기간 - 신약 2차 부활 기간 - 성약 3차 부활 기간이다. 46. 성약역사에서도 크게 1차 - 2차 - 3차 부활로 나눈다. 섭리역사를 시작한 1978년부터 공적 역사를 편 21년의 기간이 <섭리사 1차 부활 기간>이다. 그리고 1999년부터 이 시대 사람들과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14년 동안 조건을 세워 줬다. 14년은 한 때 두 때 반 때는 3년 6개월을 네 번 보낸 기간이다. 이 기간이 끝나는 때가 2012년이었다. 이 기간이 <섭리사 2차 부활 기간>이다. 이때는 역사적으로 신약역사가 끝나는 때다. 이때에 맞춰 섭리사 무덤 기간도 끝났다. 이 기간에 시대 사명자가 시대 십자가를 져 주었다. 조건과 대가로 2013년부터 성약역사 부활기를 맞고 구시대에서 독립하게 되었다. 이제 <섭리역사 3차 부활 기간>으로서 ‘독립의 때’이면서, ‘영 휴거 기간’이기도 하다. 진정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야 할 이때다. 47. 물건도 돈을 줘야 판다. 섭리사는 14년 동안 ‘의의 돈’을 지불해서 구시대에서 나와 독립했고, 새 역사 주관권으로 와서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48. 마치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어 주니 거기서 새싹이 올라와 수백 배 결실하게 되듯이, 땅의 구원자가 희생하여 죽어 주니 그 몸에서 생명의 새싹이 올라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49. 새 역사가 와서 맞고 살아도 새 말씀을 더욱 깊이 듣고 말씀대로 사는 자가 제일 실감한다. / 마치 물가에 갔어도 그 물에 들어가 물을 사용해야 물을 실감하는 것과 같다. 물가에 가서 눈으로만 구경하고 있으면, 느끼기는 해도 몸으로 제대로 실감하지 못한다. 50. 성자의 계시도 누구나 다 받을 수 있다. 자기가 안 하니까 못 받는 것이다. 성자는 역사하시고 자기가 받는 것인데, 왜 못 받느냐. 조건을 세워 놓고 달라고 하면, 하나님도 성자도 10만 명이든 100만 명이든 모두에게 계시를 주신다. 51. 섭리사에서 계시를 안 받아 본 사람은 없다. 다 받아 봤다. 다 경험도 해 봤고 표적도 보았다. 자기가 표적을 일으키기도 했다. 다만 개성대로다. 52. 새 시대 새 말씀을 들은 것이 다 계시받은 것이다. 섭리역사에 안 왔으면, 어디서 새 말씀을 듣겠느냐. 성자가 안 주시고, 그 분체도 안 주었는데, 어디 가서 어떻게 새 말씀을 통해 계시를 받겠느냐. 53. 새 역사에 와서 말씀을 들었기에 자기가 느끼고 깨닫는 것이다. 고로 자기가 느끼고 깨닫는 것도 주가 깨우쳐 주신 것이다. 다만 사람마다 생각의 수준이 낮고 높고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말씀’뿐 아니라 ‘꿈’으로도, ‘만물’로도 각자에게 계시를 주셨다. 그러나 깨달은 자가 있고 못 깨달은 자가 있다. 자기가 깨닫고, 못 깨닫고에 따라서 “나는 계시를 받았다.”, 혹은 “못 받았다” 하는 것이다. 54. 하나님도, 성자도, 그 분체도 각자 깨닫는 대로 더욱 대하게 된다. 그러니 마음으로 확인하면서 100번, 1000번씩이라도 물어봐라. 55. 자기를 위해 수고하여라. 56. 2013년도는 새 역사 중에서도 부활과 독립의 역사다. 고로 성자도 분체도 달리 대하니,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달리 하여 성자와 분체를 달리 대하여라. 57. 폭탄을 던지기 전과, 폭탄이 터진 후에는 생각과 행동이 달라지듯이, 새 역사가 터졌으니 달리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58. 군대 계급이나 경찰 계급을 모르는 자는 계급이 제일 높은 상관이 일반 사병이나 일반 경찰과 같이 운동하고 먹고 즐기면서 살아도 하나의 군인이나 경찰로만 안다. 자기가 군과 경찰에 소속되어 있어도 새벽잠언 2013.hwp60 안 배우면 모르듯이, 시대 사명자도 안 배우면 같이 살고 있어도 그 가치를 모른다. 59. 신약시대 때는 ‘성자’를 확실히 몰랐다. 성약시대가 오니 알게 되었다. ‘성자’는 전능자요, 온 세상의 구원을 총 담당하는 존재자다.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쪼개서 봐야 된다. 본체와 분체다. 60. 땅의 구원자는 시대마다 성자의 육으로 쓰여진다. 성자의 육은 신약 때 한 사람, 성약 때 한 사람이다. 61. 땅의 구원자만 믿으면, 그는 사람이라 약해서 믿는 자들이 낙심한다. 그 위에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성자를 믿고, 그와 더불어 사람인 땅의 구원자를 믿어야 된다. 62.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하나님만 믿으려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땅의 구원자 모세를 안 믿고 원망했다. 고로 광야에서 멸망 받고 끝났다. 6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그 터전 위에 땅의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64. 땅의 구원자는 늘 말하기를 “내 말을 듣고, 내가 보낸 자를 믿어라.” 했다. (파란색 부분 천천히 또박또박 한 마디씩 강조하며 읽어야 할 부분) 65.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내서 외치는 자의 말을 듣고서, 하나님도 성자도 믿고 행해야 된다. (파란색 부분 천천히 또박또박 한 마디씩 강조) 66. ‘나사렛 예수’는 성인을 넘어선 자로서, 전능하신 성자가 절대 땅의 구원자로 쓴 유일무일 한 자로서 인류의 구원자다.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와 같은 성인을 넘어섰다.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는 하나님과 성자가 그의 몸으로 쓴 구원자가 아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정한 성인이다. 67. 하나님이 보실 때 땅의 구원자가 땅에서 제일 큰 자다. 그로 말미암아 영을 구원하여 그 영이 영원히 살게 해 주기 때문이다. 68. 전능하신 성자가 구원역사를 위해 땅에 크게 나타나신 것은 두 번이다. 신약 초림 때 나사렛 예수를 쓰고 한 번 나타나셨고, 성약 재림 때 신부로 준비된 자를 쓰고 나타나셨다. 아담 때는 성장기 때 타락함으로 역사를 못 했다. 69. 주는 말없이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신다. ‘본인이 알고 깨닫기’다. 70. 자기가 깨닫고 알아야 더욱 신임하고 좋아하면서 따르게 된다. 71. 어떤 나라의 한 사람이 땅을 파다가 조상 때 묻은 도자기 하나를 발견했다. 파란빛이 나고 고귀해 보여서 알아보니 ‘고려시대 청자기’였다. 그런데 자기 나라는 후진국이라 환율이 낮으니, 환율이 높은 나라의 사람 중에서 친한 사람에게 이 물건을 팔아 달라고 했다. 그들을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서 극비로 꼭 팔아 주겠다고 했다. “얼마에 팔아 주면 되겠냐?” 하니, “네 나라에 가서는 4000만 원을 받지 않겠냐. 4000만 원은 꼭 받아 줘.” 했다. 부탁을 받은 사람은 이 도자기를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가서 도자기를 아는 사람에게 보이며 말했다. 4000만 원을 달라고 하니, 그 사람은 3000만 원 이상은 못 사겠다고 해서 도자기를 알고 사고 판매하는 더 큰 곳으로 갔다. 거기서 한 사람을 만나서 도자기를 사겠냐고 물었다. 그 사람은 “9000만 원 정도면 사겠다.” 했다. 이에 그는 얼른 도자기를 팔고, 도자기 주인에게 그대로 돈을 갖다 주었다. 도자기 주인은 부탁한 사람에게 “너는 참으로 정직하다.” 하면서, 그를 신임하고 그 나라에서 하는 다른 큰 일을 맡겼다. 9000만 원을 주고 도자기를 산 사람은 다시 다른 사람에게 도자기를 팔았는데 9억을 주고 팔았다. 9억을 주고 도자기를 산 사람은 자기 박물관에 넣어 놓고 애지중지하며 보았다. 도자기가 정말 빛이 나고 좋았다. 알아보니, 그 도자기는 국보로서 90억의 가치가 나간다고 했다. 도자기를 팔고 사는 자들이 도자기 값이 얼마인지 몰랐던 것이다. 그 가치를 알아본 자가 결국 주인이 되었다.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구원자도 ‘과정’ 중에는 잘 모른다. 아는 자는 더 팔지 않는다.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를 모르고 저주하며 십자가에 팔았듯이, 이 시대도 모르는 자들은 시대 구원자를 모르고 저주하며 고통과 억울함으로 팔았다. 하지만 아는 자들은 팔지 않고 자기가 취했다. 72. 사람이 아는 만큼 유익이다. 모르는 만큼 손해다. 73. 휴거도, 시대 말씀도, 시대 사명자도 얼마나 귀한지 모르면 헐값에 팔아 놓고 “잘 팔았다. 유익이다.” 하며 좋아한다. 74. 밭에 숨겨진 보화를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값을 달라는 대로 주고 밭을 사야 된다. 보화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야 된다. 75. 월명동도 가치를 몰랐을 때는 평당 5000원을 달라고 했어도 필요 없다고 하며 안 샀다. 76. 그러나 하나님과 성자의 계획과 구상을 안 후에는 월명동 땅을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같이 알고 5000원 보다 2배, 3배 더 비싸게 주고서라도 샀다. 77. 동그래산도, 앞산도, 뒷산도, 옆산도 다 보화의 땅으로 쓰인다. 땅값보다 더 귀하게 쓰이니 ‘보화의 산’들이다. 78. <동그래산>은 ‘낙타바위’가 숨겨진 보화 산이다. 낙타바위가 숨겨진지 모르고 샀다. 땅값을 10배 더 준다 해도 낙타바위를 갖다 놓을 수가 없다. / <앞산>은 ‘야심작’이 숨겨진 보화 산이다. / <뒷산>은 ‘소나무들’이 숨겨진 보화 산이다. / <옆산>은 1000톤짜리 ‘보지마바위’가 숨겨진 보화 산이다. → 이것을 모르면, 보화도 하나의 돌 같이 보고, 그냥 산 같이만 쓴다. 사람도 그러하다. 79. 새 시대를 만나도 육 휴거되고 영 휴거돼야 새 시대를 맞은 가치가 있고 보람이 있는 것이다. 육도 영도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환상적으로 기분에 살다가 죽는다. 80. 매일 찾아서 얻어라! 새 시대를 알고 보면 보화 천지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양단으로 찾아야 된다. 육적으로만 얻으면 배만 부르고 꺼지듯이 그것으로 끝난다. 영적으로 찾아야 영원히 누린다. 81. 새 시대 사명자인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성자 본체와 일체 되어라. 자기가 믿고 행하여 주인이 돼야 한다. 행하는 것이 보화다. 새 역사가 독립했으니, 어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보화를 얻고 누려라! <2013년 3월 2일 토 새벽 잠언> 1. 한 번 결정되면 평생 결정되는 세계다. 2. 하루를 살아 보아라. 한 번 결정되면 하루 종일 그같이 살지 않느냐. 새벽잠언 2013.hwp61 3. 가령 “오늘 여행 가자.” 하고 아침에 결정하면, 그날은 여행하고 끝난다. 4. 가령 “오늘 전도하러 가자.” 하면, 그날은 전도로 시간을 다 보낸다. 5. 이 세상에서 육이 결정하고 일생을 산 대로 영이 사는 영원한 세상이 결정된다. 6. 자기 영이 어느 영의 세계로 갈지 결정되면, 결정된 그 세계로 가게 된다. 7. 사람의 몸은 두 개가 아니다. 자기가 직장에 가면 자기 몸이 직장에 있게 되고, 학교에 가면 자기 몸이 학교에 가 있게 된다. 8. 새벽 시간에도 자기가 결정한 곳에 가 있게 된다. 9. ‘결정’이 문제다. ‘결정’이 생명이다. 마음에 결정하면, 자기 마음도 몸도 거기에 가 있게 된다. 10. 새벽부터 정말 필요한 것을 고르고 골라서 결정하고 살아야 된다. 11. 몸은 하나라서 같은 시간에 두 곳에 못 간다. 12. 사람도 결정한 대로 살게 되고, 환경도 결정한 곳으로 가게 되고, 시간도 결정한 대로 쓰게 된다. 13. 중하고도 또 중하고도 중한 일만 골라서 하여라. 14. 인생을 잘 살 자신이 없으면, 성자께 맡기고 주가 시키는 일을 하여라. 15. 월명동에서 집회할 때 운동장이든지, 잔디밭이든지 한 번 장소를 결정하면 불편하든지, 문제가 있든지 결정한 곳에서 해야 된다. 16. 결정하고 시작하기 전에 옮겨야 된다. 17. 오늘 새벽 1시 5분에 기도하다가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았다. 월명동에서 집회가 있었다. 선생은 집회할 장소가 잘 정돈되었는지 보려고, 조은이와 둘이 집회 장소를 보러 갔다. 모두 산에 모여 있었는데, 청중 자리 배치를 ‘ᄀ’자로 해 놓았다. 12000명이 모였는데, 4000명은 동쪽 방향에 앉아 있었고, 보다 늦게 온 사람들 8000명은 남쪽 방향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단상을 동쪽에다 배치해 놓고 있었다. 그러니 동쪽에 앉은 사람들에게만 단상이 보이는 상황이었다. 결국 단상을 동쪽에 높게 배치해 놓고, 모두 동남쪽 중앙에 앉으라고 했다. 그러니 남쪽에 앉은 사람들이 너무 좋아했다. 선생은 집회를 준비한 자들에게 “왜 집회 장소를 잔디 성전으로 안 잡았냐?” 하며 “30분이면 옮길 수 있냐? 장소를 옮기면 좋겠다.” 했다. 18. 청중이 모이는 집회 때 한 번 위치를 결정하면, 설교자도 청중도 개인도 집회가 끝날 때까지 그 위치에서 해야 된다. / 이와 같이 인생 삶도 한 번 결정하면 그대로 살아야 된다. 그러니 결정하고 시작하기 전에 정말 잘 고르고, 또 고르고, 잘 보고 해야 된다는 것이다. 19. 육의 세계의 삶이 결정되는 대로 영의 세계의 삶이 결정된다. 20. 어떤 문제를 두고서 해결할 방법이 결정되면, 그 방법 그대로 해야 된다. 고로 행하기 전에 최고 좋고 이상적인 방법을 결정해야 된다. 21. 잘못 결정하고 하면, 하더라도 어렵고 힘들고 잘 안 된다. 22. 길고 짧은 것은 대 보고, 그중에서 하나만 해야 된다. 23. 월명동 야심작도 마지막에 결정된 대로 하나님의 구상대로 쌓았다. 그리고 다른 곳들도 마지막에 결정된 대로 쌓았다. 24. 설교도 그 날 어떻게 전하는지에 따라 결정되어 행하게 되니, 정말 말씀을 잘 전해야 된다. 잘 못 전하면 못 전한 대로 끝나고 만다. 25. 10대, 20대, 30대 때 인생이 결정된 대로 일생을 산다. 26. 그 시간에 그 차를 타려면, 그 시간에 그 차에 올라타야 된다. 27. 한 인생, 한 위치, 한 일이다. 28. 제자들끼리 하면 항상 한 단계 아래에서 한다. 고로 선생에게 물어보고 행하여라. 그래야 한 단계 위에서 한다. 29. 육계에서는 새벽마다 각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혼계에서는 섭리인 모두 한자리에서 선생과 함께 새벽예배를 드린다. 늦게 온 자는 선생이 안 보이는 데 앉아서 말씀을 듣는다. 고로 예배가 끝날 때까지 선생의 얼굴을 못 보고 끝난다. 주일예배, 새벽예배, 성령집회도 그러하다. 30. 혼계에서 상황을 보고서, 그 육의 상태를 분석하고 그 육의 상황을 알게 된다. 31. 혼체들은 섭리인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 32. 그러나 혼계에서도 때에 따라 그 나라나 그 지역에서 집회가 있을 때는 그 나라나 그 지역에서만 집회를 하기도 한다. <2013년 3월 4일 월 새벽 잠언> 1.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은 외적으로도 있고 내적으로도 있으니, 잘 보고 찾아라. 2. 사람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되었다. 외적으로 내적으로 보아라. 한 지체만 보아도 그러하다. 3. 하나의 과일나무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자세히 보아라. 4.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셨다. 5. 월명동 자연성전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무언인지 보아라. 6. <외적 신비>는 7~8m의 긴 돌을 세워서 쌓은 것이다. <외적 웅장>은 돌들을 높이 줄지어 쌓은 것과 큰 돌과 큰 나무들이다. <외적 아름다움>은 잔디밭, 운동장, 연못, 정자 등 월명동의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룬 것이다. 7. <내적 신비>는 영적으로 일어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다. <내적 웅장>은 구름같이 몰려오는 청중들과 웅장한 하나님의 역사다. <내적 아름다움>은 하나님과 성자가 택하신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8. 사람들은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하면, 구체적으로 그 이유가 뭔지 모르면서 그냥 그렇다고 한다. 그러다가 다른 이론을 주장하는 자에게 공격받으면, 구체적으로 모르니 자기 주장이 새벽잠언 2013.hwp62 무너진다. 9. ‘사람’을 두고서 “하나님이 사람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했다.” 하면, 그냥 “아멘!” 하고 따라가지 말고, 아름다운 면은 무엇인지, 신비한 면은 무엇인지, 웅장한 면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알고 주장하고 가르쳐 줘야 된다. 그냥 “아멘.” 하고 따라가다, 누가 “아니, 어떤 것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냐?” 했을 때 아무 말도 못 하게 된다. 그러면 상대방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은 없다. 아니다.” 할 때, 그 말을 듣고 헷갈리고 패하게 된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사람의 신비함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사람의 웅장함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하나님이 창조해서 주셨는데도, 자기 것인데도 모르느냐. 모르면 미련하다. 미련한 자는 모르고 주장한다. 사람의 지체 하나만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다 들어 있다. 의학적으로 그 기능을 보아라. ‘입’ 하나만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생겼다. 입속에서 일평생 얼마나 많은 음식물을 깨물어 먹는지 보아라. 여섯 트럭 정도를 입에 넣고서 가루로 만든다. 입으로 말하는 것을 보아라. 얼마나 웅장하고 신비한 말이 나오는지 보아라. 그리고 입이 얼마나 신비하게 생겼는지 보아라. 자기가 구체적으로 알고 주장하고 행해야 자기 주장과 자기 의지에 대한 책임분담을 하게 된다. 새끼손가락 하나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큰 것만 웅장한 것이 아니다. 작아도 기능이 웅장하고, 작은 대로 신비하고 아름답다. 너희가 매일 쓰고 있으니, 너의 한 지체, 한 지체를 보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을 찾아보아라. 10. ‘시대 말씀’도 구체적으로 알고서 주장하고 가르쳐라. “예수가 구세주다. 메시아다.” 하면, “맞아. 아멘!” 하고 믿는다. 그런데 왜 1년이면 수십만 명씩 믿다가 말겠느냐. 제대로 확실히 알면 믿다가 말지 않는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기도해서 의로 싸우고 능력으로 싸워 이기고, 하나님께 기도해서 심판을 맡기고 이기면서 끝까지 믿는다. 11. 예수가 왜 인류의 구세주였는지 일곱 가지, 열 가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 - 인간 자체 메시아는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메시아로 쓰시니 메시아다. -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주니 메시아다. -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절대 구원받으니 메시아다. -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 행하시니 메시아다. - 역사적으로 때를 맞춰 역사를 이루니 메시아다. - 그의 말이 역사가 되고, 그의 행실이 역사가 되니 메시아다. - 메시아 행실을 하니 메시아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를 통해 행하시니 메시아다. 이같이 알고 주장하고 가르치고 믿어야 믿다 말지 않고, 어떤 말과 주장과 이론 앞에서도 이기고, 환난 때도 중심을 지킨다.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어떤 상황에서도 이긴다. 12. 이 시대도 “성약역사가 맞다. 성자가 맞아. 분체가 성자의 육으로서 구원자야.” 하며, 그냥 “아멘.” 하고 믿지 말고, 역사와 분체에 대해서 적어도 일곱 가지, 열 가지 정도는 알고 믿고 따라야 비진리를 말하는 자들이 자기 이론과 주장을 펼 때도 그들을 이기고, 환난 때도 더 자부심을 내세우면서 환난을 꺾고 이기고, 구질구질한 사탄 마귀와 미련한 사람들과 지저분한 것들을 가지고 거짓되게 하는 말들을 다 꺾어, 철장으로 질그릇 깨부수듯이 한다. 13. 월명동이 무엇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지 분명히 알고 말해야, 누가 “월명동이 아름다운 것이 뭐야? 신비한 것이 뭐야? 웅장한 것이 뭐야?” 하면, 다 쪼개서 말해 줄 수 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사명자와 성자에 대해서도 세 가지로 확실히 말해 줘야 된다. 14. 확실히 알고 증거하고 외치면, 성령의 뜨거운 불이 마음과 정신과 몸에 붙는다. 성자가 역사하신다. 15. 시대 말씀을 듣고 그냥 “아멘.” 하고 믿으면, 결국 자기 생각이 골 때려 쓰러진다. 16. 뿌리 없는 나무는 가물면 말라 죽고 바람 불면 넘어지듯이, 말씀으로 확실히 뿌리를 내리지 못한 사람은 오래된 자도 어린 신입생도 가다가 구질구질한 사탄 마귀와 불신자들의 꾐에 넘어가고, 어린아이의 말에도 넘어가고, 환난의 바람이 조금만 불어 춥기만 해도 그로 인해 신앙이 넘어진다. “내가 이렇게 추운데, 이렇게 더운데 왜 교회에 다니지?” 하고, 자기가 골 때려 쓰러져 교회에 안 나오고, 세상 사랑과 성적 사랑과 음침한 데로 쏠려 간다. 17. 천국에 대해서도 막연히 “천국이 있다. 천국에 간다.” 하지 말고 기도해서 천국의 한쪽 구석이라도 가 보고 와서 말해 주면, 자기 주장이 얼마나 확실하겠느냐. 말해도 상대가 안 믿으면, 자기라도 확실히 알고 믿으니 신앙이 튼튼하고 기뻐하며 천국의 소망으로 살지 않겠느냐. / 자기가 못 가면, 성자께서 천국을 보여 준 사람들이 있으니 그 말을 듣고 믿고 배우고 가르쳐 주면 된다. 18. 올해는 <말씀의 해>다. 금 같은 진리를 확실히 배워서 알면, 자기도 금같이 가치 있게 변화되고, 금 같은 사랑을 갖게 된다. 19. 그동안 섭리역사에 있으면서 시대 말씀을 확실히 모르는 자들이 시험에 빠져서 구질구질한 사탄 마귀의 꼬임을 받고 거짓을 말하고 불신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나갔다. 그동안 섭리사에 있으면서 시대 말씀을 확실히 몰랐지만, 일찍 왔으니 사명을 받고 겉만 외친 것이다. 지식으로만 안 것이다. 제대로 확실히 알았으면, 선생을 따라오면서 그같이 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선생은 온갖 것을 다 해 줬다. 수천만 원, 수억 원, 수천억 원이 넘는 ‘진리’를 주어 구원해 주었다. 그러나 시대 진리를 확실히 모르니 어린아이들같이 먹을 때 먹고, 놀 때 놀면서 따라다니기만 한 것이다. 신앙의 가뭄이 들고 바람이 불어 환난이 일어나니, 신앙의 뿌리가 없어서 넘어간 것이다. 20. 성령 충만해도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알고 근본을 모르고 따르면, 성령을 매일 까먹다가 결국 식어 버린다. 그러면 곤고하니 쓰러진다. 21. 선생이 기성 교회에 다닐 때도 기성인들은 성령 충만했다. 방언과 예언의 은사도 받고, 마음과 몸이 너무 뜨거워서 못 견디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 교회에 안 다닌다. 선생은 그때 성령의 뜨거움을 체험하지 못했다. 다만 ‘진리’를 확실히 알았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났다. 말씀을 제대로 알고 성령의 감동 감화를 받고 살아야 철강 신앙이 된다. 22. ‘성령’은 난자, ‘말씀’은 정자다. 둘이 일체 돼야 된다. 그래야 생명 역사가 일어난다. 23. 성령이 무엇인지 모르고 받으니, 성령을 받아도 식는다. 성령이 누구인지 알아라. 모성 신(母性 神)으로 천모이시다. 하나님과 성자는 성령으로 역사하신다. 새벽잠언 2013.hwp63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의 주인인 분체에게 역사하신다. 그러니 말씀도 성령도 알고 받아야 된다. 25. 모르고 아기를 낳으면 기르다가 아기가 죽는다. 고로 다시 낳아야 된다. ‘성령’도 ‘말씀’도 모르고 받으면, 관리를 못 하여 상실하게 된다. 고로 아기가 죽어 다시 낳듯 해야 된다. 26.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27. 아는 자의 것이다. 말씀을 알아야 주와 일체 되어 주와 같이 강하다. 28. 성령은 어느 때는 뜨겁게 나타나 역사하고, 어느 때는 차갑게 나타나 역사하고, 어느 때는 감동을 주면서 나타나 역사한다. 몸이 안 뜨거워도 감동이 온다. 이때는 성령이 온 것이다. 고로 이때 성령님을 불러라. “성령님, 안녕. 사랑해요! 저 이제 성령이 여러 가지로 역사하시는 것을 알았어요.” 하며 대화하여라. 특별한 대화거리가 있겠느냐. 네가 겪은 것을 이야기하여라. 넘어진 것, 혼자 일어난 것, 아팠던 것, 창피했던 것을 다 이야기하여라. 그러면서 대화가 된다. 그럼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며 대답하신다.“너는 눈이 없느냐. 넘어지게. 강아지도 안 넘어지는데. 종일 강아지를 봐라. 온종일 안 넘어진다.” 하신다. 그러면 그냥 있지 말고 “강아지는 다리가 네 개잖아요. 저도 다리가 네 개라면 안 넘어져요.” 하여라. 그러면 성령께서 높은 차원으로 대답하신다. 이때 한 단계 더 높이 배우게 된다. “개는 짐승이다. 지능이 약해. 고로 다리가 두 개이면 많이 넘어져서 골 때려 죽지. 그래서 다리를 네 개로 만들었어. 너는 사람이라서 지능이 120~130이다. 그러니 두 다리를 가지고서도 개보다 훨씬 더 나아야지.” 하신다. 이렇게 대화하듯 하면서 배우게 된다. 29. 집에서도 엄마와 대화를 많이 한 어린아이는 내적으로 세심한 것을 많이 배운다. 아버지와 대화를 많이 하면 외적으로 담대한 것을 많이 배운다. 자녀보다 경험이 훨씬 많은 부모님은 학자요, 선생이요, 정치인이다. 그런데 안 배우니 모른다. 부모는 이미 겪어서 정치, 사회, 문화, 종교에 대해서 많이 안다. 그러나 섭리사에 오지 않은 자들은 자기 위치에서 그 수준만 알 뿐이다. / * 참고로 부모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대화의 내용이 달라지니, 부모의 말을 들어주면서 너희가 배운 것을 하나씩 이야기해 줘라. 30. 성령은 수천 가지로 역사하신다. 고로 성령을 모르면, 그 역사하심도 모른다. 31. 성령의 불로 무쇠 같은 마음을 녹여 휴거의 육과 혼과 영으로 변화시켜라. 무쇠를 용광로에서 안 녹이면 철을 못 만들고, 철을 용광로에서 안 녹이면 철로 어떤 기계나 기구를 못 만든다. 너희 무쇠 같은 마음도 완전히 녹아지도록 충만하게 성령을 받고, 수시로 성령의 감동 감화를 받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성자와 그 분체의 뜻을 좇아 행하여라. 32. 성령의 불로 사탄을 태워서 숯검정으로 만들고, 성령의 불로 악한 영들을 태워 100도 화상을 입혀 지옥 불 속으로 쫓아 버려라. 33. 성령의 뜨거운 불세례로 자기 죄를 다 태워서 재로 만들고, 성령의 바람으로 자기 죄를 다 날려서 지옥으로 보내야 된다. 34. 성령의 역사는 영 휴거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 성령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준비된 자에게 성령을 부어 준다. <2013년 3월 5일 화 새벽 잠언> 1. 가만히 오래 서 있으면 물속에 있는지 못 느낀다. 성자 주님과 한 방에 같이 있어도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서로를 느끼고 알게 된다. 2. 몸이 가서 닿아도 마음과 생각이 안 가면 못 느낀다. 3. 정신이 죽으면 몸이 가도 못 느낀다. 4. 사람은 ‘느낌의 강도’가 얼마나 강한지에 따라서 ‘살았다. 죽었다. / 젊다. 늙었다. / 새것이다. 옛것이다.’ 구분한다. 5. 느끼는 자만 받고 알게 된다. 6. 기도해야 마음도 생각도 더욱 느껴진다. 혼과 영이 강하게 느껴야 육신의 마음과 생각에서도 느껴진다. 7. 신앙생활을 보통으로 하면 보통으로밖에 못 느낀다. 8. 결심하고 열을 내서 해야 차원 높게 느낀다. 9. 느끼는 대로 행하게 되고, 전진하게 되고, 차원 높여 가게 된다. 10. 생각이 방향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한다. 11. 잠언을 쓰다가 다른 것을 생각하니, 다음 잠언의 문구가 전혀 생각나지 않았다. 12. 생각을 실상으로 남겨야 존재한다. 13. 생각만 하고 말면, 사라지는 바람이 되고, 흘러간 물이 된다. 14. 성자와 함께 생각하고 해 놓으면 합작품이다. 15. 생각하는 대로 느껴지고 보인다. 16. 나무를 좋아하여 만지고 가꿔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로 생각하고 키우면, 그 사람으로 생각되고 보인다. 17. 생각은 소스다. 18. 생각을 하는 대로 상대가 그같이 보이고 느껴진다. 고로 생각은 소스다. 19. 생각이 온전해야 된다. 그릇된 생각은 결국 환상으로 끝나고, 실속 없는 꿈으로 끝나게 된다. 20. 상상과 환상에서만 놀면, 실속 없는 자가 된다. 꿈에서 깨면 끝나고, 정신세계에서만 끝나고 만다. 21. 성자의 생각으로 생각해야 영원히 남는다. 22. 사람은 모두 자기 좋은 대로 생각하고 산다. 인간의 한계로 육적으로만 살면, 육이 죽으면 육에서 끝난다. 23. 영원한 성자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성자의 생각으로 실천하지 않은 것들은 모두 좋으나 나쁘나 육에서 끝난다. 24. 깊은 단계에 간 자만 깊은 것을 안다. 25. 겉 세상인 ‘지구 세상’이 있고, 속 세상인 ‘영의 세상’이 있다. 새벽잠언 2013.hwp64 26. 사람도 겉 세상에 속한 ‘육신’이 있고, 속 세상에 속한 ‘영과 혼’이 있다. 27. 깊이 신앙을 못 하고 겉돌면서 하는 자는 생각도 행위도 다르다. 28. 기계도 속 세계가 작동하니 겉 세계가 돌아가듯이, 사람도 속 세계인 ‘혼과 영’이 활동하면서 겉 세계인 ‘육신’이 돌아간다. 29. 자기 차원대로 보고 듣는다. 30. 차원 높은 눈으로 보고 골라라. 31. 성자 주님께 사람들 중에서 누가 뛰어나냐고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각자 개성이다.” 하셨다. 32. 그래도 섭리사에서 뛰어난 사람을 말하면서 또 누가 뛰어나냐고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뛰어난 사람은 특별히 만들어야 돼.” 하셨다. 33. 자기를 뛰어나게 만들어라. 그러면 성자가 쓰시기에도 쉽다. 34. 전능하신 성자께서 행하시는 일을 해야 눈에 띄고 뛰어나게 된다. 35. 성자의 말씀으로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잘 만들어서 이 시대 개성의 왕 같은 자가 되어야 할 때다. <2013년 3월 6일 수 새벽 잠언> 49. 세상은 성적 사랑을 즐기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성적 사랑을 많은 것들 중에서 하나의 기쁨으로 정하셨을 뿐이다. 명예, 돈, 환경, 예술, 학문 등 수십 가지의 보람과 기쁨 중 하나의 육적 기쁨으로 정하셨다. 5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사랑은, 그것 한 가지만으로도 최고 뛰어나게 정하셨다. 51. 무한한 사랑은 영적으로만 가능하다. 52. <육신의 성적 사랑>은 하나님께서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53. <영적인 사랑>은 사랑하는 대로 무한하게 누리도록 정해 놓으셨다. 54. 위장은 한계가 있어 음식을 먹는 양이 한계가 있듯이, 하나님께서 <육적인 사랑>은 그와 같이 한계를 정하셨다. 혼적, 영적 사랑만 무한하게 끝도 없이 누리도록 정하셨다. 55. 마음도 정신도 육에 속한 것이라 피곤하다. 마음과 정신은 뇌에서 작동되어 일어나니까 육이 피곤하면 마음도 정신도 피곤하다. 56. 혼과 영은 육을 벗어나서 행하니 피곤하지 않다. 57. 육신은 두 개가 아니라 한 개다. 고로 한계가 있다. 58. 육의 한계 안에서 행하면서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만들어서 구원받고 하나님 품 안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인생 창조 목적이다. 59. 육에서 끝나면 저마다 영이 있으니 영이 무용지물이 되어 버림받는다. 60. 퇴비를 가지고서도 그냥 두면 썩어서 없어지고 버림받는다. 육은 영의 퇴비다. 퇴비를 가지고 과일나무를 가꾸어 과일을 열게 해야 되듯이, ‘육’이라는 퇴비를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가꾸고 키워서 ‘영’이라는 열매를 열게 해야 된다. 61.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축복을 주셨어도 인간이 이를 깨닫지 못하면, 무(無)로 흘러가고 끝난다.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하는 자만 영원한 것을 얻어 영원히 남아진다. 62.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육의 것을 깨닫고 행하면 육의 것이 남아지고, 영의 것을 깨닫고 행하면 영의 것이 영원히 남아진다. 63. 같은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64. 생각이 귀하다.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65. 인간 스스로의 생각으로는 역시 육적 일이나 한다. 그 일은 곧 먹고, 마시고, 취하고, 향락을 즐기는 일이다. 66. 영의 것을 생각하고 행하여라. 그러면 영의 것을 얻는다. 이는 육의 것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되게 더 크고 엄청나고 영원하다. 67. 결정하는 대로 가게 된다. 68. 저마다 선택의 자유는 있다. 알고 잘 선택해라. 69. 성자가 선택해 주시는 대로 하여라. 그 안에 육의 것도 영의 것도 다 들어 있다. 70. 오늘은 “열 내야 느낀다.”라는 성자의 계시로부터 잠언을 쓰기 시작했다. 71. 등을 돌리면, 옆에 있어도 안 보인다. 72. 마음을 돌리면, 옆에 있어도 생각나지 않는다. 73. 마음이 일체 되면, 천 리나 떨어져 있어도 늘 생각으로 만져진다. <2013년 3월 7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은 ‘생각’이 문제다. 2. ‘생각의 차원’에 따라서 사람이 짐승이 되기도 하고, 사람이 신이 되기도 한다. 3. 몸의 생김새는 못 바꿔도 마음과 생각은 아는 것에 따라서 바뀐다. 사람은 마음과 생각에 따라서 몸이 행하게 된다. 4. 모르면 흑암권, 알면 생명권이다. 5. 인간의 생각은 인간의 차원에서 그 한계를 못 벗어난다. 6. 인간이 절대자 신과 일체 되었을 때, 그 뜻에 의해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다. 7. 신과 인간이 하나 되면, 마치 정자와 난자가 하나 되는 것과 같아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가져야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신적 차원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9. 성자의 생각이 아니고서는 인간의 주관권 세계를 못 벗어난다. 10. 인간은 한 개다. 두 개가 아니다. 고로 한계를 못 벗어난다. 11. 한계 상황에 처하면 거기가 끝이다. 12. 인간의 몸으로는 땅을 면치 못한다. 아무리 손을 내젓는다 해도 새같이 하늘을 날 수 없다. 오직 신의 생각을 가져야 땅을 면한다. 새벽잠언 2013.hwp65 13. 인간은 금을 가공하여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지만, 금을 가지고 생명이 있는 동물이나 사람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14.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을 변화시켜 신의 대상체로 만드시고, 성자와 함께 그 영을 영원한 하늘나라까지 가게 만드신다. 15. 인간의 육을 가지고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지 않으면, 누구든지 육은 죽어서 끝나고 그 영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 버린다. 16. 삼위의 주관권 세계에서 믿고 살면서 그에 해당되는 말과 글을 쓰는 자가 있고, 세상 주관권 세계에서 살면서 자기가 아는 만큼 하나님과 세상에 관한 말과 글을 쓰는 자가 있다. 이것들을 분별하여라. 17.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에 의해서 하는 말과 글이 생명의 역사를 일으킨다. 18. 땅의 영광은 하늘의 영광에 비해 실 가닥과 같다. 19. 구세주를 제대로 알고 따라가는 자만이 영생길을 가는 자다. 20. 육적으로만 인생을 살아가니, 값이 없는 삶을 사는 인생들이다. 21. 육신만을 위해 사는 인생은 값이 없다. 영을 위해 사는 인생이 값있는 인생이다. 22. 육신은 질그릇과 같고, 영은 그 속에 담긴 금 사과와 같다. 23. ‘육신 값’은 질그릇 값이고, ‘영혼 값’은 지구만 한 금덩이 값보다도 더 비싸다. 24. 육신이 성자의 뜻대로 행하여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야 된다. ‘영’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면, 자기 육신도 1조 원의 금덩이같이 쓰여진 몸이 된다. 25. 영혼 만들기다! 26. 육신이 성자의 진리를 행함으로 영이 만들어진다. 27. 평생 자기 영 만들기다. 자기 육신이 먹고 입고 살면서 모든 것을 투자하여 영 만들기다. 28. 오직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시대에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 안에서만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만든다. 인간이 자기 스스로도 안 되고, 이단과 우상 숭배자를 통해서도 안 된다. 그러다가는 그 영이 영원히 불을 부어대는 사망으로 간다. 29. 육신이 세상에 살면서 사망에 속해 살고 있다. 육신의 행위대로 영이 사망에 처해 산다. 30.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서 자기 영이 지옥 쪽에서 살아도 모른다. 31. 절대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 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절대 신이 못 된다. 32. 나사렛 예수님은 구세주다. 그러나 예수님은 절대 신인 삼위일체가 아니고 천지를 창조한 자가 아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내신 자로서 성자께서 그 육으로 쓰는 구세주였다. 구약 모세 때는 모세를 땅의 구원자로 세워 구약 차원의 구원을 시켰고, 신약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땅의 구원자로 세워 신약 차원의 구원을 시켰다. 재림 때는 또 새롭게 삼위일체의 육신을 뽑아서 재림 시대에 해당되는 재림 신부급 구원을 시킨다. 33. 삼위일체는 머리가 되어서 그 육신으로 쓰는 자를 몸으로 쓰신다. 34.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시하고, 그가 보낸 구원자와 일체 되어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2013년 3월 8일 금 새벽 잠언> 35. 종들은 종을 면치 못하고, 아들은 아들을 면치 못한다. 36. 신부는 종도 아들도 면한다. 지금은 신부 시대, 성약 시대, 휴거 시대이며,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신 재림 시대다. 37. 구약인들은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어도 몰랐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불신하니 신약역사를 몰랐고, 2012년이 되어 신약역사 주관권이 끝났어도 지금도 모른다. 구시대는 신시대에 비해 원시인 신앙이다. 38. 신약인들도 역시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셨어도 모른다. 시대 말씀을 들어도 불신하면 모르고, 새 시대 복음을 듣지 못하면 모른다. 39. 생각을 안 하면 자기가 기다리던 자가 와서 앞에서 잔치를 해도 모르고, 같이 이야기를 해도 모른다. 40. 주가 와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도 사람의 마음 그릇이 되어 있고 합당해야 밝히지, 안 밝힌다. 41.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구원자는 아는 자만 안다. 합당한 자만 알고, 알았다가도 합당하지 않게 행하면 자기의 온전치 못한 행위로 인해 그 주관권을 벗어난다. 42. 구세주가 아니면,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못 시킨다. 43. 거짓도, 진실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감찰하시어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행위대로 분별하여 골라내고 또 골라낸다. 44. 성자는 전능자다. 삼위일체이며 절대 신이다. 성자는 신으로서 육체가 없다. 고로 필요한 대로 세상 인간의 육체를 쓰고 나타나신다. 45. 성자가 재림하신다. 성자가 세상 인간의 육신을 쓰시고 재림 말씀을 전하신다. 우리 육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우리 영이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의 영이 된다. 그 영을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46. 모르고 믿으면 평생 믿어도 모른다. 헛수고다. 47. 구시대는 새 시대에 대해 소경이다. 48. 원시인들도 먹고 입고 생활한다. 그런데 문명인같이 삶의 차원이 높지 않고, 차원 낮게 살아간다. 49. 구시대에서도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을 듣고 산다.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한다고 믿고, 인간의 육신이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다고 믿고 산다. 50. 다른 주관권 역사는 다른 주관으로 행하는 것이다. 51.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다른 세상에서 산다. 그런데 만나기는 한다. 시장에서 만나고, 거리에서도 만난다. 영계에서도 그러하고, 육계에서도 그러하다. 만나더라도 관광객이면 그들과는 사는 나라가 다르듯이,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새벽잠언 2013.hwp66 만나기는 하지만 사는 곳이 아예 다르다. 주관권이 아예 다르다. 52. 끝에라도 고기를 잡으면 잡은 것이다. 53. 4시나 5시라도 잡아라. (새벽기도) 54. 시간은 애인이다. 55. 성자는 시간의 애인이다. 56. 여자는 꽃이지만, 잘 보면 꾀는 자다. 환각 작용을 일으킨다. 잘 봐라. 세밀히 보면 여자의 본성이 보인다. 그 속에 여우도 있고, 하이에나도 있고, 성 중독자도 있고, 대마초와 마약 같은 자도 있다. 한 달, 두 달 잘 봐라. 사탄 괴물도 있다. 변하면 괴물이다. 여자는 말로도 꾀고, 몸과 생긴 것으로도 꾄다. 여자는 꽃이다. 그러나 잘 보면 꾀는 자다. 57. 남자를 잘 봐라. 뱀장어다. 잘 봐라. 뱀이다. 괴물도 있다. 하이에나도 있다. 한 달, 두 달, 1년 동안 두고 봐라. 계속 봐라. 58. 충성해도 자기 기회를 노리는 충성자도 있다. 잘 봐라. 59. 완전히 만든 자만 믿고, 시인해 주고, 인정해 주고, 같이 일해라. 완전히 만든 자는 안 변한다. 60. 사과도 온도가 안 맞으면 바로 변질되고 썩는다. 사람도 환경에 따라서 그러하다. <2013년 3월 9일 토 새벽 잠언> 1. 새벽 4시부터는 모순을 깨닫는 시간이고, 2시부터는 좋은 것을 발견하고 깨닫는 시간이고, 1시부터는 실제로 행하여 얻는 시간이다. 2. 육의 세상에서는 보이지 않아 만들 수 없는 것을 영의 세상에서는 만든다. 곧 영의 세상의 것으로 만들어서 보여 준다. / 가령 사람의 육이 썩어서 시체가 되면, 시체는 육의 세상에서는 살아 다닐 수 없다. 그러나 영의 세상에서는 시체를 마음대로 보고, 주님은 그것을 보이면서 자기 육의 행위와 실체를 깨닫게 하신다. 3. 영토 확장은 시간 확장이다. / 새벽 시간을 두고 보자. 새벽 4~5시에 기도하면 변두리 영토를 뺏은 것이고, 3시에 기도하면 중간 영토를 뺏은 것이고, 1~2시에 시간을 빼앗아 기도하면 핵심 영토를 뺏은 것이다. 4. 4시, 3시, 2시, 1시는 각각 시간이 다르듯이 차원도 다르다. 5. 자기 만들기. 자기 다스리기. 자기 관리하기다. 6. 자기를 못 만든 자는 어느 곳에 가도 혜택을 못 받는다. 7. 자기를 만든 자는 늘 혜택을 받는다. 8. 주는 자와 받는 자, 둘 다 만들어야 된다. 9. 자기를 만든 자와 만들지 않은 자가 같이 행하면, 서로 차원이 달라서 하나 되지 않는다. 10.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은 한 차원에서 살려면,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만든 대로 그 차원에 산다. 11. 천국은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만든 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가게 된다. 12. 세상의 존재물도 만든 대로 부르고 그 위치에 놓는다. 시골마당과 운동장은 다르다. 연못, 호수, 댐, 바다는 각각 다르다. 위치도 다르고, 범위도, 다르고, 부르는 명칭도 다르다. 이같이 천국도 자기를 만든 대로 그 위치와 그 장소에 가는데, 각각 명칭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13. 시대에 따라 자기를 만들지만, 만드는 데 그 한계는 끝이 없다. 언제까지 만드는가? 온전한 신이 되기까지다. 고로 끝이 없다. 14. 위치만 높은 차원으로 옮기려 하지 말아라. 자기를 안 만들고 자기보다 높은 차원의 위치로 옮기면, 다시 제 위치로 돌아오게 된다. 15.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야 옛 위치로 다시 안 돌아오고, 만들어진 그 위치에서 존재하게 된다. 16. 가령 주택 지역에 집을 만들었다. 그러면 거기서 계속 존재한다. 그러나 집을 안 짓고 나무만 갖다 놓고 집 지을 재료들만 갖다 놓으면, 비가 올 때 모두 떠내려가서 본래 있던 위치로 가 있게 된다. 17. 새벽 1~2시에서 살려면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자기를 안 만들어 놓고 1~2시에 일어나면, 잠시 그 시간에 있다가 다시 4~5시로 가게 된다. 18. 천국도 자기를 만들어야 간다. 세상에서 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을 만든 대로 간다. 19. 자기를 만든 대로 영계도 가 보게 된다. 자기가 지옥 생활을 하면, 자기 혼이 즉시 지옥 지역에 가 보게 된다. 20. 자기를 만들려면 계획과 투자다. 수고다. 열심이다. 힘이다. 21. 창조를 좋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2.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시다. 23.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24. 자기 만들기다. 그리고 이상세계 이루기다. 그리고 천국 가기다. 25. 심령을 만들어라. 마음과 생각을 만들어라. 그래야 만들 것을 만들게 된다. 26. 자기를 안 만든 자에게는 사명을 주지 말고 일을 맡기지 말아라. 자기를 안 만들었는데 사명을 주는 것은 운전을 안 배운 자에게 운전을 맡기는 격이다. 고로 매우 위험하다. 27. 자기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든 자에게 사명을 주고 일을 맡겨라. 2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낸 땅의 구원자를 만들어서 보내셨다. 29. 자연성전도, 공원도, 집도, 전자 제품도 신비하게 만들어서 편히 쓴다. 이와 같이 자기 만들기다. 자기를 만들면 천국같이 쓰게 된다. 30. 자기를 안 만든 자는 자기를 만든 자와 같은 차원에서 못 산다. 걸리고, 부딪치고, 마음도 안 맞고 생활도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31. 지구 세상에서 생명을 해하려고 원자폭탄과 무기나 만든 자들, 그리고 남을 해하려고 자기 마음과 정신을 무섭게 만든 자들 모두 전능자가 그 행한 대로 멸망시켜 그 새벽잠언 2013.hwp67 영혼을 지옥에 넣기로 판정을 내리셨다. 32. 하나님은 악을 만든 자들과 파괴자들과 폭력자들에게 하늘 군대를 보내시어 모두 파괴하신다. 33. 하나님의 형상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으로 자기를 선하게 만들어라. 날마다 만들기다. 34. 자기 속에 있는 악을 멸하는 자는 선이 되어 선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35. 자기를 안 만든 자가 만든 자를 자기 식으로 다스리고 주관한다. 그러니 안 된다. <2013년 3월 11일 월 새벽 잠언> 중요 1. (성자 말씀) 네가 해야지 애들 시키면 사고 난다. (꿈에 계시를 보았다. 한 제자가 돌 쌓는 작업을 하다가 세우려던 돌이 그 제자에게 밀려오면서, 구사일생함.) 2. (성자 말씀) 돌 쌓는 일을 해 보지도 않은 서투른 자에게 일을 시키면, 일할 줄 몰라서 사고 나지 않겠느냐. 3. 꿈에 어떤 사람이 자기와 다투는 것을 볼 때가 있다. 경주를 하면서 다투고, 축구경기를 하면서 다툰다. 자기가 해야 될 일을 100% 못 하고 80%만 했을 때, 나머지 20% 못 한 일이 자기와 다투는 자가 되어 꿈에 보인다. 4. 자기가 못 하는 만큼 그것이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로 보인다. (그림) 5. 가령, 새벽에 기도하려 했으나 눈만 뜨고 못 일어나면, 자기가 제 시간에 못 일어난 것이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로 보인다. 이때 자기가 제 시간에 못 일어나니,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가 자기보다 앞질러 가게 된다. 제 시간에 일어나면, 자기가 앞질러 가서 이긴다. 6. 자기가 제 시간에 행하면, 늘 자기가 100% 행하기 때문에 자기와 겨루는 자가 패하게 된다. 7. 축구도 자기가 공을 차서 밀고 간만큼 영역을 뺏고 우세하다. 8. 자기가 행하고 있는 것이 ‘자기’이고, 자기가 행하지 못한 것이 ‘상대’다. 고로 자기가 100% 행하지 못하면, 자기와 상대가 겨루게 된다. 9. 자기 행하는 것이 자기요, 못 행하고 있는 것이 상대로 보여 자기와 겨루는 자로 보이며 계시하는 것이다. 10. 자기가 100% 행하면, 자기와 다투는 상대는 항상 패한다. 11. 꿈에도 비유로 계시한다. 그 비유를 보고 어떤 여건과 상황인지 깨달아야 된다. (그림) 12. 자기가 행하는 일이 더 많으면 승리하고 있는 것이고, 못 하는 일이 더 많으면 패하고 있는 것이다. 13. 내가 행하지 못한 것이 나와 겨루는 자가 되어 꿈에 나타난다. 성자의 계시다. 14. 내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지 않은 나머지가 나와 다투고 겨루고 싸우는 상대가 된다. 고로 저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자를 사랑하고 자기가 할 일을 해야 자기와 다투는 자를 이기고 승리자가 된다. 15. 자기와의 싸움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못 하는 마음과의 싸움이다. 16. 겉사람인 육성으로는 못 하고, 속사람인 영성으로는 한다. 17. 자기 혼과 영은 늘 육과 싸운다. 영성이 강하면 육을 이긴다. 18. 자기가 못 하면, 못 한 그것이 자기와 겨루어 자기를 이긴다. 19. 자기와 싸워서 승리하기다. 20. 먼저는 ‘육’으로 연결되고, 다음은 ‘영’으로 연결돼야 한다. 21.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다음은 신령한 영이다. 22. 전도할 때도 먼저는 육적으로 연결하고, 다음은 영적으로 연결하기다. 23. 무엇이든지 먼저는 1차원으로 육적으로 연결해서 하고, 다음은 신령한 영의 사람인 분체나 성자에게 연결해서 해야 된다. 24. 먼저는 육의 것으로, 다음은 신령한 것으로다. 신령한 것으로 연결해야 영원하고, 영이 구원받는다. 육도 육으로만 연결하지 말고 정신적으로 연결해야 된다. 25. 육도 영도 미약하다. 만들어야 강하고, 확실하고, 그 존재가 분명하다. 26. 미완성된 육과 영은 확실하지도 않고 불안한 존재다. 27. 자기 육도 정신적으로 확실한 자로 만들고, 자기 영도 확실하게 만들어라. 28. 전능자 성자의 말씀을 확실하게 행하면서 마치 집을 짓듯이, 조각을 만들듯이 만드는 것이다. 29. 자기를 만들지 않고서 내놓지 말아라. 못 하고, 실수하고, 사고 나고, 기대하는 자들을 실망시키게 된다. 30. 성자와의 사랑은 서로 100% 해야 완벽하다. (그림) <2013년 3월 12일 화 새벽 잠언> 중요 1. 주인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다르듯이, 주인 되시는 성자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다르다. 2. 애인의 심정과 타인의 심정이 다르듯이, 성자의 심정과 우리의 심정은 다르다. 3. 구원자의 생각과 심정은 사람의 생각과 심정과는 다르다. 4.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5. 어떤 일을 당한 자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은 다르다. 6. 그 일에 해당되는 자가 받는 고통과 타인의 고통은 다르다. 7. 주인과 일체 되어 함께 당한 자만 주인의 심정을 느끼고 깨달아 주인과 함께하게 된다. 8. 같이 행하는 자만 같이 느끼게 된다. 9. 성자를 못 느끼는 것은 성자와 하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0. 사람이 마음과 생각으로 하나 되면 마음과 생각으로 느끼고, 몸으로 하나 되면 몸으로 느낀다. 성자 주님도 그러하고, 그 몸 된 분체도 그러하다. 새벽잠언 2013.hwp68 11. 누구든지 성자와 하나 되기까지 행하여라. 12. 성자와 하나 되지 않고 행하면, 혼자 행한 것이다. 13. 자기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혼자서 행하는 것이 아니다. 성자의 뜻을 놓고 자기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다. 14. 자기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혼자 행하는 것이 아니다. 주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15. 혼자 행한 자는 자기중심이 되어 행했으니, 육적으로 행한 것이 된다. 16. 자기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자기 혼자 행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책임분담의 일도 성자 주와 함께 행하고 그 분체에게 코치를 받으면서 행하는 것이다. 그래야 육적인 것이 안 되고 영적인 것이 된다. 17. 사람의 지체 중에서 손이 행할 책임분담이라 해도 손만 하면 제대로 못 한다. 항상 손이 머리의 생각과 일체 되어 해야 일이 제대로 된다. 그와 같이 자기 책임분담도 성자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체요, 성자는 머리이시다. 18.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이다. 그렇다고 혼자서 회개가 되겠느냐. 자기가 회개했어도 죄를 용서받았는지는 모른다. 7일, 10일, 21일 금식하는 것이 회개의 법이 아니다. 울고불고 회개하는 것이 회개의 법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리고 성자가 보낸 자가 회개의 법이다. 죄를 주관하는 자의 이름을 대고 그에게 자기 죄를 고하고, 물어보고, 확인받아야 죄 문제가 해결되고 용서가 된다. 19. 주와 함께, 성자와 함께 행한 것만 의의 공적으로 인정된다. 20. 가령, 혼자서 착하게 살았다 하자. 그 착한 일로 구원받겠느냐. 못 받는다. 주와 함께, 성자와 함께 해라. 그러면 주의 몸이 되고 성자의 몸이 된다. 고로 구원받는다. 21. 누가 자기 몸을 해하게 하겠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삼위일체의 몸이 된다. 그러면 삼위가 자신의 몸을 해하게 하시겠느냐. 22. 어느 날 새벽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부르면서, 나를 해하는 자들이 너무 많으니 누가 내 몸과 혼과 영을 해하지 못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왔다. “너는 내 몸인데, 내 몸을 해하게 두겠냐.” 하셨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라. 그리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 몸을 해하지 못하게 하듯, 너희 몸도 그같이 보호하신다. 23. 사탄도 자기 것이 된 자를 누가 해하려 하면, 자기가 취한 생명을 안 뺏기려고 반항하며 싸운다. 그러나 사탄은 악이라서 항상 하나님 편에게 패한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의 제도를 초월하여 행하신다. 인간은 인간의 체질·습관·제도·정해진 공식 안에서 그 주관을 받으면서 산다. 하지만 성자가 함께하시면, 인간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행해진다. 25. 인간의 공식은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난다. 이는 육신을 가진 자들의 공식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하면 늦게 자도 일찍 일어나고, 1시간만 자도 일찍 일어난다. 26. 능력 주시는 하나님과 일체 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기적과 표적을 일으킨다. 27. 성자와 함께하면, 자기 제도와 환경과 공식에 상관없이 표적이 일어난다. 자기 제도와 환경과 공식을 따지면서 못 한다고 하며 할 일도 안 하면 안 된다. 28. <야심작 돌 조경>도 인간의 공식으로 쌓지 않았다. 인간의 공식을 벗어나서 삼위의 능력과 표적으로 쌓았다. 29. <성전 안 분재 돌>도 인간의 공식으로는 너무 무거워서 못 가지고 오는 돌이다. 인간의 공식을 벗어나서 삼위가 함께하시어 그 돌을 발견한 즉시 그 자리에서 큰 바위를 넘겨서 가지고 왔다. 30. 서해안 밀물이 인간의 공식으로 멈췄느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능력으로 멈췄다. 31.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인간의 공식으로 멈췄느냐.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그곳에 오셔서 미국을 심판하러 가신다고 하면서, 그 표로 포딕슨 해변의 밀물을 멈추셨다. (2001년 9.11 테러 사건 바로 전 날 일어난 일) <2013년 3월 13일 수 새벽 잠언> 1. 인간은 속고 산다. 2. 하나님은 인간에게 속지는 않지만, 기대에 어긋남을 받고 사신다. 3. 하나님을 믿어도 파악하지 않고 믿으니, 속고 살게 된다. 4. 사람을 만나면 먼저 온전히 파악해야 된다. 5. 확인하지 않고 ‘이런 일 없겠지.’ 하고 믿으면 속는다. 믿을수록 파악이다. 6. 인간은 자기 죄와 모순은 숨기려한다. 7. 성자의 육에게 회개하지 않는 자는 육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자다. 8. 회개하기 싫으면, 네 죗값을 받으며 너 스스로 싸우고서 이기고 올라와라. 9.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서 고통을 당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서 “왜 안 도와주느냐.” 하지 말아라. 거기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과 주를 믿고 죄에서 나와라. 10. 왜 사탄을 안 없애 주냐고 하지만 말고, 네가 거기서 나와라. 그러면 된다. 11. 자기가 사망의 세계에 가서 살면서, 하나님께 왜 사탄을 안 없애 주느냐고 하지만 말고, 네가 거기서 나와라. 사망의 세계에서 나오면 사탄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 12. (꿈이 변화무쌍하다고 기도하니,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상황이 다를 뿐이다. 변화무쌍하지는 않다. 13. 꿈이 변화무쌍한 것 같아도 꿈은 각종 상황을 따라서 보여 주는 계시이기에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14. 꿈은 자기 마음과 행실에 따라서 성자 주께서 비유로, 혹은 여러 가지 환상으로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15. 존재 세계는 변화무쌍하지 않다. 자기 ‘마음’이 자꾸 변하기 때문에 새벽잠언 2013.hwp69 자기 마음에 따라 꿈에도 변화무쌍하게 여러 가지 상황이 보이는 것이다. 16. 자기 입장, 상대 입장, 주님의 입장을 보이며 비유한 것이다. 17. 꿈에 아랫집 사람이 악기로 노래하며 소리를 내니, 윗집 사람이 와서 “앞으로 악기 가지고 노래를 하든지, 소리 내어 공부를 하든지 내게 먼저 이야기 안 하고 하면 악기를 모두 때려 부수겠다. 이것이 법이다. 내게 먼저 이야기하고 하면, 법이 있으니 나는 못 때려 부순다.” 했다. / 꿈을 깨닫고 보니, 이와 같이 성자 주님께 보고 안 하고 하면 모두 때려 부순다는 계시였다. 성자 주님께 보고하고 주께서 허락한 것은 못 때려 부순다는 계시다. 18. 기도하다가 슬쩍 잠이 들어 꿈을 꿨다. 외국 차 한 대가 있었다. 동생에게 “이 차는 시속 몇 km까지 달릴 수 있어?”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동생이 “시속 60~70km까지 달려요.” 했다. 이에 선생은 “사실이 그렇다면 이 차는 팔고 다른 것을 사야 되겠네.” 했다. / 기도 중에 주님께 물으니 “지금 너의 기도 속도가 60~70밖에 안 나온다 함이다.” 하셨다. 19. 꿈에 내가 쓰던 방에 가 보니, 한 여자가 내 방에서 자고 있었다. 또 다른 방에 가 보니, 거기에도 또 한 여자가 자고 있었다. / 기도 중에 주님께 물으니 “지금 네가 기도 중에 자고 있다.” 하셨다. 기도하다가 무의식 중에 자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꿈을 꾼 것이다. 나의 현 상태를 꿈으로 본 것이다. 20. 기도 중에 보니, 한 사람이 차를 몰고 좁은 곳으로 빠져나가다가 옆 차에 걸려서 못 빠져나가고 있었다. 주님께 물어보니 “지금 네가 기도하는데 사탄이 방해하고 있어서 그 수준에서 못 빠져 나가고 있음을 보여 준 것이다.” 하셨다. 다시 깊이 기도하여 결국 주님을 만나고 말았다. 21. 어느 때는 자기 육신이 자기 마음과 정신에게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편한 기도를 하면 그렇다. 22. 마음이 졸면, 육신이 졸게 된다. 23. 주와 기도다. 그래야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다리가 저린지 아픈지도 모르고, 몸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기도한다. 24. 정신계, 곧 잠재의식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 25. 기도할 때뿐 아니라 말씀을 들을 때도 말씀을 전할 때도 육의 의식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 26. 말씀을 전할 때 주와 함께할 때 영적 차원에서 전하게 된다. 27. 성자 주님은 육신을 쓰고 역사하시되, 세상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 또한 그 사명자의 육신 자체만 하게 하지 않으시고, 성자의 영체가 세상 사명자의 육체를 보이면서 행하신다. 28. 휴거될 영은 자기 뇌에 오직 주님 사랑만을 꽉 채워야 된다. 믿음도 소망도 사랑을 위한 것이다. 29. 성자 주님이 하신 말씀을 행하는 자만 그 말씀을 알아듣는다. 30. 하늘의 공의 법에는 오직 의를 행하는 자만 의의 차원에 올라 의를 느끼고 얻게 하셨다. 31. 하늘의 공의 법에는 악을 행하는 자만 그 행한 악을 받게 하셨다. <2013년 3월 14일 목 새벽 잠언> 중요 1. 인간은 ‘만들기’다. 2. 사람은 만들기에 따라서 의인도 되고, 악인도 된다. 3. 사람은 만들기에 따라 의인도 되고, 사람으로서 천사도 되고, 사람으로서 하늘나라 천인도 되고, 사람으로서 신도 된다. 4. 하나님도 성자도 인간을 한없이 만드신다. 만들지 않고서 하늘나라에 갈 자는 한 명도 없다. 5. 인간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6. 만드는 대로 되고 만다. 7. 사람을 세상적으로 만들기는 아주 쉽다. 악하게 만들기는 아주 쉽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의롭게 온전히 만들기가 그리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면 영원히 간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으로 만들어 놓은 자가 그리도 귀하다. 9. 인간은 태어나서 매일 만들어진다. 육신도 관리하는 것에 따라 성장하고 만들어지듯이, 혼과 영도 마음·정신·생각과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만들어진다. 10. 변화하기다. 더 좋게, 더 빛나게, 더 새롭게, 더 온전하게 만들기다. 11. 그림을 그릴 때 처음에는 연필이나 붓을 가지고 백지에 점을 찍으면서 시작한다. 하루 온종일, 혹은 한 달, 혹은 6개월, 혹은 1년 동안 그려서 완성한다. 인간도 점과 같은 생명체로 육신을 만들고 키운다. 이와 같이 혼과 영도 만들기다. 변화시키기다. 12. 빌딩을 건축할 때 처음에는 삽질을 하면서 시작한다. 그렇게 수년 동안 만든다. 이와 같이 인간도 만드는 것이다. 자기를 어떤 사람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13. 온 세상을 보아라. 저마다 각종각색으로 개성대로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와 같이 자기라는 인생 집도 수십억 가지로 짓고 산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세상에서 합당한 사람을 택하여 시대 중심인물, 혹은 선지자, 혹은 사사, 혹은 메시아, 혹은 사도, 혹은 목사 등 각종 사역자로 만들어서 쓰신다. 15. 자기를 귀히 만들어야 된다. 귀히 만들면 귀히 쓰여진다. 16. 땅을 위해 육적으로도 만들고, 하늘을 위해 영적으로도 만들어 놓으면 양단으로 쓰여진다. 17. 월명동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성자와 함께 만들었기에 전과는 수백만 배 달리 귀하게 쓰이고 있다. 18. 만드는 것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19. 매일 자기를 만들어라. 20. 만드는 것을 다른 차원으로 보면, 생각하기다. 행하기다. 생각하는 것에 따라, 행하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 21. 같은 사람 같아도 만든 대로 개성의 차이가 그렇게도 다르다. 22. 자기를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만든 자가 얼마나 귀한지, 그렇지 않은 자와 비교해서 볼 때 하늘과 땅 차이다. 새벽잠언 2013.hwp70 23.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만들어 놓은 자와 안 만든 자의 차이는 포클레인과 삽 차이다. 24. 세상에서 그냥 보면 비슷한 것 같아도 완전히 만들어 놓은 자와 보통으로 만든 자는 상상도 못 하게 차이가 난다. 25. 무엇을, 어떤 것을 만들어 놓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좌우된다. 26. 똑같은 사람도 똑같은 것을 놓고 얼마나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좌우된다. 27. 사람은 메시아를 통해 하늘의 법, 곧 말씀을 듣고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서 천국에 간다. 28. ‘영’도 처음에는 육같이 아기로 시작한다. 육이 만들어지고 성장하면서 세상에서 살듯이, 영도 만들어지고 성장하면서 점점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되고, 완전히 만들어지면 ‘구원’이라는 단계로 올라가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가게 된다. 29. 온전하게 못 만든 영은 온전하지 못한 영계에 간다. 언제라도 영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온전한 영계에 간다. 30.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든 대로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고, 그에 해당되는 영의 삶을 누린다. / 세상의 모든 물건들을 보아라. 차도, 음식도, 건물도, 기계도 만드니까 전혀 다른 것이 되지 않았느냐. 만드니까 차가 만들어지고, 음식이 만들어지고, 건물이 만들어지고, 상상도 못 하는 기계가 만들어진다. / ‘인생’도 만들어야 하찮은 자도 귀한 자가 되어 천국도 가게 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까지 될 수 있다. 그러니 만든 후와 만들기 전은 얼마나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느냐. 31. 무(無)에서 시도 지어 만들고, 글도 지어 만들고, 기도하여 잠언도 받아 만들고, 설교도 만들고, 말도 만들어서 말씀 전한다. 32. 자기를 아름답게 만든 것과 안 만든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33. 모양을 만들고, 마음과 정신과 행위를 만들어라. 34.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자기를 건강하게 만들어라. 팔방미인도 병들어 있으면 가치가 떨어진다. 35. 자기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얼마나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36. 같은 바닷가라도 어떤 조건이 갖춰져 있느냐에 따라서 그 값이 차이가 많다. 같은 아파트라도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차이가 많다. 같은 인생도 하나님 앞에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좌우된다. <2013년 3월 15일 금 새벽 잠언> 37. 하나님은 땅에서 메시아를 만드신다. 전능하신 성자가 만들어 그 육으로 쓰신다. 38. 사람은 영 하나에 육 하나다. 그 사람의 영의 육신은 그 사람이다. 이와 같이 전능하신 성자의 영도 하나이고, 그 육으로 쓰는 자도 하나다. 그가 구세주다. 성자는 그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고 시대를 다스리신다. 39. 볼펜도 만들어 놨기에 지금 볼펜으로 글을 쓰고 있다. 볼펜을 안 만들었을 때는 기름과 잉크와 플라스틱이었다. 그것도 안 만들었을 때는 다른 존재물이었다. 40. 자기를 만들어라. 성자의 상대가 되게 만들어라. 41. 육이 있으니, 성자의 육과 함께 만들어라. 영과 육이 함께 행해야 혼과 영이 만들어진다. 42.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라. 43. 만들기다! 곧 생각하고 행하기다! 44. 오늘 새벽에 혼계에서 내 혼이 어떤 큰 부잣집 응접실에다 샘을 파고 있었다. 그곳의 흙과 돌은 매우 단단했다. 그것을 손으로 하나하나 파내기 시작했다. 주인은 보고서 “어? 물이 나오네. 더 파면 샘이 되겠다.” 했다. 나는 “걱정된다. 아래층이 있어서 무작정 계속 파다가 아래층 천장을 파 버려서 헛일이니, 바닥 두께를 재보면서 파자. 60cm 정도만 파야지, 더 깊이 파면 안 된다.” 하고, 건물 바닥 두께를 재보고서 15cm만 남겨놓고 파기로 했다. 계속 돌을 꺼내고 물이 나는 것을 보면서 팠다. 결국 정리를 다 하고 보니 유리 항아리가 되었고, 바닥에서 물이 솟았다. 물은 젓가락 정도 굵기와 길이로 솟았다. 또 물이 넘쳐서 마루까지 차니 “어떡하지?” 생각하며 연구했다. 결국 전기 스위치가 옆에 있어서 스위치를 끄니, 물이 멈추었다. 주인이 “멋있다. 응접실에 샘이 있다니...” 하면서 좋아했다. 파란 유리 항아리 같은 샘이었다. 그곳에 맑은 물이 고여 있으니, 누가 봐도 신기해하며 거기 앉아서 샘을 쳐다봤다. 내가 샘을 파 놓고서도 너무 신기해서 자세히 보니, 샘 옆에 두 개의 스위치가 있었다. 하나는 전기 스위치인데, 끄면 물이 나오다 멈췄고, 하나는 에너지 스위치 같았다. 어디서 물이 나오는지 자세히 보니, 바닥의 흰 호스에서 물이 나오는 것이었다. 이때 “만들기에 따라 되는 것이구나.” 했다. 하찮은 사람이라도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수고하면서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히 만들어서 천국까지 가는 것이다. 메시아도 많은 사람 중에서 뽑아 만든 것이다. 45. 그 집의 동쪽에 가 보니, 아담한 방이 하나 있었다. 그 집 아들 방이었다. 아들이 책상 위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데, 날카로운 면도칼을 가지고 긁으면서 초상화를 뜨고 있었다. 실력이 보통이 아니었다. 너무 잘 만들었다. 미술한지 몇 년 되었냐고 물으니, 10년 됐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내가 예술을 하니, 그 작품을 잘 만들어서 내 작품전 때 같이 전시하자.” 했더니 좋아했다. 옆을 보니, 플라스틱 그릇 하나가 그림을 그릴 때 거치적거렸다. 그래서 손으로 집어서 확 던지니, 바람에 밖으로 끌려가서 이리저리 굴러 다녔다. 내가 주우러 가니, 이미 깨져 버렸다. 잠시 후에 그 집에 손님이 온다고 하여 외부에서 음식 만드는 사람들 일곱 명이 조장과 함께 집에 들어왔다. 그 중의 두 명이 서로 말로 심정이 부딪쳐서 주방에 안 들어가고 내가 파 놓은 샘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리고 초상화를 뜨고 있었던 그 집 아들이 아기 한 명을 데리고 왔는데, 그 아기가 양쪽 주먹만 한 누룽지를 들고 먹고 있었다. 내가 “나 누룽지 좋아해.” 하니, 그 집 아들이 누룽지를 반쯤 쪼개서 주어 먹었다. 그 ‘누룽지’는 오늘 새벽 잠언을 말한다. 응접실에 판 ‘샘’은 샘도 만들면 되듯이, 인생도 만들어서 천국에도 가고,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어서 선지자나 메시아로 쓰신다 함이다. 음식을 만드는 자들이 자기들끼리 의견이 안 맞아 심정 새벽잠언 2013.hwp71 상한 것은 섭리인들끼리 서로 심정이 안 맞아 다투고 일을 안 하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장갑도 안 끼고 맨손으로 샘을 판 것은 선생이 맨손으로 잠언을 쓰는 것을 계시한 것이다. 그 집 주인은 성자 상징이다. 46. ‘계시’는 될 일을 비유로 보여 준 것이다. 47. 어느 때 깨우쳐 주기 위해 실제로는 비행기를 타는데, 계시로는 배를 타는 것으로 보여 준다. 어느 때는 자기가 남자인데, 여자로 보여 주기도 한다. 48. 비유가 아니면 계시를 할 수가 없다. 49. 비유를 모르면 계시를 줘도 모른다. 겪어 보면 그때는 비유가 깨달아지면서 “이것이구나!” 알게 된다. 50. 혼계에서 보이는 것은 실제로 있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해 비유로 보여 주기도 하고, 실제로는 전혀 없는 것이지만 깨우쳐 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비유도 있다. 51. 볼펜 뚜껑도 맞는 것과 안 맞는 것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안 맞으면 안 들어간다. 늦더라도 제 짝을 찾아라. 짝이 있다. 그 볼펜에서 뚜껑을 뺏으니, 그 짝이 있지 않겠느냐. 만사에 모두 맞아야 산다. 맞아야 편하다. 52. 얼마나 사랑해 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도 결과는 세상으로 갔다. 사랑을 적게 받은 사람도 결과는 하늘로 솟아 귀하게 되었다. 왜 그럴까? 본인이 얼마나 간절한가, 본인이 얼마나 사모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자기 행위가 상대도 만들고, 자기도 만든다. 53. 간절함과 사모함은 ‘도’다. ‘영력’이다. ‘차원성의 생명’이다. <2013년 3월 15일 금 자체 기도회 잠언> 1. 지나친 책망은 오히려 자기에게 화가 된다. 2. 책망할 자도 아닌데 책망하니, 어이없고 억울하여 주 앞에 보고한다. 3. 흔히 윗사람은 누구나 아랫사람을 잘 책망한다. 습관이 들었다. 4. 성질이 있고 성깔이 있는 사람은 아랫사람이 한 가지를 잘못하면 무리하게 세 가지씩 책망한다. 5. 세상 사람들과 구시대인들도 눈이 멀고 악심이 있어, 이 시대 성자의 분체를 그같이 책망했다. 6.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원수시하고 가둬 놓고, 좋아서 손뼉 치고 만세를 불렀다. 7. 세상에서 누가 제일 큰 자인가? 삼위의 사명을 받은 자다. 그들이 고통받을 때가 점점 다가온다. 8. 하늘의 사명자에게 고통을 주면, 그 사명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고통을 준 것이 된다. 고로 그 행한 대로 하늘의 사명자가 그들에게 고통을 준다. 그 고통은 피할 수가 없다. 사망이 그들을 덮치는데 어떻게 피하겠느냐. 9. 아합 왕, 사울 왕,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가두고 고통을 주고는 좋아서 박수 치고 만세를 불렀다. 결국 때가 되니 죽음이 그들을 삼켰고, 음부와 지옥이 그들을 삼켰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10. 평화를 깨부수고 좋아서 박수 치고 만세를 부르는 자들은 성자가 보시고 가만히 있지 않으신다. 11. 부분적으로만 생명을 대하면, 신의가 무너진다. 12. 사명을 가진 만큼 인격도 가져라. 13. 상대의 심정을 상하게 하면, 자기도 심정 상하는 일을 당한다. 14. 집을 부분적으로만 지어 놓으면 부분적으로만 편히 사용하듯이, 자기 마음도 부분적으로만 만들어 놓으면 부분적으로만 편하다. 15. 완공해야 완전하게 사용한다. 16. 100% 완공하지 못하고 80%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80% 해 놓은 것도 사용하지 못하고 허사가 되어 버린다. 17. 가령 집을 지을 때 기둥도 세우고, 벽도 만들고, 문도 만들었다 하자. 그런데 방바닥을 못 만들고 끝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그동안 수고하여 해 놓은 것까지 사용하지 못하고 허사가 된다. 18. 기어이 100% 완공해야 그동안 수고한 80%가 헛되지 않는다. 19. 휴거도 구원도 마찬가지다. 100% 완전하게 하지 못하고 부분적으로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지금까지 휴거되려고 80%, 90%, 95%까지 한 것도 헛되게 된다. 그리고 휴거되지 못한다. 고로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100% 완전하게 해야 된다. 20. 자기 마음과 성격을 100% 온전하게 못 고치고,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못 고치면, 못 고친 것으로 인해서 그동안 잘한 것까지도 무너진다. 21. 1억을 들여서 시계를 다 만들어 놓고 시침과 분침과 초침만 안 끼웠다 하자. 나머지 못 만든 것 때문에 1억을 들여서 만든 시계까지 사용하지 못한다. → 이와 같이 저마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완공하지 못하면 10년, 20년, 30년, 40년 수고하여 만든 것까지 무너져 천국에 가지 못한다. 천국은 100% 자기 마음과 행실을 만들고, 그 마음과 행실로 자기 영을 100% 만들어야 가는 완전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전심을 다해 행하여라. 22. 100% 완공했을 때만 완공한 대가를 주신다. 누구든지 ‘얼굴’도 ‘사명’도 안 본다. 이제 온 신입생이라도 완공했으면 주고, 오래된 자라도 완공하지 않았으면 안 준다. 23. 선생이 오랫동안 한 생명을 관리했다. “너는 성자 주님과 선생이 원하는 대로 이렇게 살아라.” 했다. 그 생명은 95%는 성자와 선생이 원하는 대로 살았다. 그런데 5%는 마음과 행실로 대답을 하지 않고, 95% 선에서만 살았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신입생이었는데, 말씀을 배우는 중에 “너는 이렇게 살겠냐?” 하니, 그렇게 살겠다고 하면서 100% 마음과 행실을 보이며 대답했다. 그는 완공했다. 결국 빛나는 별이 되었다. 24. 성자께서 꿈에 자기 상태를 여러 가지로 보여 주신다. 곧 자기 행실을 보여 주는 것이다. 완공됐는지, 안 됐는지 그 상태를 보여 주는 것이다. 25. 완공하여라! 26. 자기를 완공하여라. 새벽잠언 2013.hwp72 27. 완공하지 않으면, 성자와 분체의 부분적인 신부다. 28. 완공이 안 된 물건이나 사람은 ‘그 가치’가 최고는 못 된다. 29. 성약의 사명자는 <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 <창조 목적>, <천국과 낙원>, <영 - 혼 - 육> 등 모든 진리를 완공했다. 진리를 완공하는 데 공적으로는 35년이 걸렸고, 배우는 기간까지 하면 55년이 걸렸다. 이제 성약의 완전한 진리가 완공되었다. 30. 구시대 진리는 부분적인 말씀이다. 고로 구시대 진리로는 영혼을 완공시키지 못한다. 31. 시대 사명자는 누가 재림하는지 완전히 알았고, 육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완전히 알았고, 영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완전히 알았고, 성경의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완전히 풀고 알았다. 모두 말씀대로 믿고 행하면, 정·녕·코 천국을 상속받는다! 32. 기성은 진리의 완공을 못 했다. 학문으로 풀었기에 부분적으로만 맞고 전체적으로 보면 틀리다. 33. 성약역사를 펴려면, 하나님과 성자의 비밀의 말씀을 완전히 알아야 된다. 부분적으로만 알면 안 된다. 지구 세상에서 하늘의 비밀의 말씀을 완전히 아는 자는 없다. 오직 새 역사 삼위의 뜻을 펼 사명자만 안다. 34. 네 마음을 성자와 같이 온전히 하여라. 35.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려우냐. 집을 완공하라는데 뭐가 그리 어려우냐. 집을 지을 때 80%, 90%까지만 하라는 말이 옳은 말이냐, 100% 완공하라는 말이 옳은 말이냐. 육적인 집도 완공하는데, 너라는 집을 완공하지 못한다 하느냐. 왜 남도 아닌 자기 마음을 만드는 것인데 완공하지 못하느냐. 완공하면 영·원·히 누리고 사는 천국에 간다. 36. 섭리역사도 완공해 가는데, 자기 마음과 성격과 행실을 완공하지 못하느냐.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서 화내고 성질부리고, 자기 스트레스를 형제에게 푸는 자들아. 그 악을 다 고쳐라. 37. 옳지 않은 말을 하는 자를 영으로 꿰뚫어 보니, 그의 사랑의 지체에서 다 불은 국수 같은 벌레가 계속해서 나왔다. 자기 성격과 행실을 못 고친 자를 영으로 보면 그같이 엄청나다. 38. 입을 사랑의 지체로 보여 주었다. 사랑의 지체에서 다 불은 국수 같은 벌레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누가 가까이하겠느냐. 그러니 입조심, 혀 조심이다. 39. 치타가 물소의 혀를 깨물며 잡아당기는 이 그림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베드로전서 3장 10절에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쳐라.” 했다. 이 그림은 그 말씀을 보고 그린 것이다. 혀를 조심하지 않는 자는 이와 같이 된다. 꿈에 보니, 혀를 조심하지 않아 그 혀로 당한 자가 조심하지 않은 자의 혀를 물어뜯고 잡아당기고 있었다. (해당 그림 준비해 주고, 설교 때 보여 주기) 40. 어떤 교역자가 하늘 신부에게 말을 지나치게 했다. 육으로는 당해도 하나님의 법으로 보니, 영으로는 당한 자가 오히려 말을 함부로 한 자의 혀를 물고 잡아당기고 있었다. 그로 인해 말을 함부로 한 자가 고통을 겪고 있었다. 41. 섭리사의 어떤 사람은 성자와 분체가 성령의 사역자로 귀히 쓰는 자에게 말을 함부로 하며 욕설을 했다. 육으로는 당한 자가 며칠씩 분하여 잠도 못 자며 괴로워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으로 보니, 영으로는 당한 자가 말을 함부로 한 자의 혀를 물고 잡아당기고 있어 그로 인해 말을 함부로 한 자가 고통을 겪고 있었다. 42. 섭리인 모두 형제에게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면, 형제가 싫어하며 대하듯이 성자도 분체도 싫어하며 대한다. 43. 은밀히 이야기하니, 모두 자기라는 것을 깨달아라! 44.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서 이야기로 계시를 말한다. 45. 말씀을 듣고서 성자께 회개해야지, 절대 변명하지 말아라.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고쳐라. 지금은 영 휴거 때이니 흠 없게 하여라. 영은 너의 흠 때문에 통곡하며 미친다. 어서 고쳐라! 46. 변명하는 자는 어렸을 때도 회개하지 않고 변명만 하더니, 지금 다 커서 인생 청춘이 늙어 가는데도 변명만 한다. 47. 자기 죄는 변명한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 육으로 보고 변명하지 말고, 영으로 보고 변명하지 말아라. 주는 안 속는다. 48. 성자가 세운 자들은 모두 따르는 자들의 본이 되어라. 인격의 본이 되어라. 49. 섭리사에서 선하고 착한 마음을 가진 자들과 아름답고 은혜로운 말을 하는 자가 최고 미인이고 미남이며, 성자의 참된 신부다. 50. 악평자들은 얼굴과 몸이 병신이 아니다. ‘말’이 병신이다. 그로 인해 ‘행실’까지 병신이 됐다. 결국 ‘영혼’까지 그같이 되었다. 51. 항상 언제나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쳐라. 성자가 그 속에 있다. 52. 전능하신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지적하는데, 그 말 듣기를 싫어하는 자들은 싫어해 봐라. 결국 너에게만 해가 된다. 변명하지 말고 겸손하게 회개하여라. 편지를 보내도 회개 편지를 보내지 않고, 교인들에게 변명만 한다. 그 소리가 다 들린다. 53. 변명하는 자는 40일 금식 기도를 하며 회개했어도, 분체에게 자기 죄를 제대로 고하며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가 그냥 있다. 누가 그 죄를 사해 주느냐. 54. 성자께서 변명이 무엇인지 말씀하신다. 들어 봐라. “‘변명’이란, 자기 죄를 형제에게 덮어씌우는 것이다. 그러니 내 분체에게도 자기 죄를 덮어씌우지 않았느냐. 염소와 가인들이 변명하면서 자기 죄를 형제에게, 분체에게 덮어씌운다.” 55. 영계로 보면, 선한 것도 악한 것도 자기가 행한 것은 일점일획까지 그대로 훤히 투명체로 보인다. 56. 죄를 짓고서도 자기 죄를 모르니, 그 죄가 자기를 병들게 한다. 57. 아무리 멋있더라도 죄가 있는 자는 그 면에 더러움이 붙어 있어서 그것으로 인해 전체가 빛을 잃는다. 그러니 기도하면서 자기 행위를 자기 혼체로 반영해서 보며, 회개하는 것이다. 58. ‘회개’란, 하나님과 성자와 분체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기가 잘못한 자에게 진정 새벽잠언 2013.hwp73 회개하여라. 그리고 성자께 회개하여라. 이를 확인받으려면 분체에게 말하여 용서와 사함을 받아라. 59. 지도자에게, 혹은 형제에게 당하고 나서 선생에게 다섯 장씩, 열 장씩 보고를 한다. 고로 다 안다. 진실로 용서받지 못한 것은 선생에게도 기록이 남아 있고, 하늘에도 기록이 되어 있다. 진실로 용서받은 것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기록을 없앤다. 60. 교역자들에 대한 보고가 제일 많이 들어온다. 그다음은 각 부서 지도자들과 교회에서 일 맡은 자들에 대한 보고가 많다. 당한 자는 마음에 상처가 생겼다. 네가 참고 용서하여라. 그에게 가는 복을 너에게 주리라. 61. 자기가 못 한 만큼 자기 복이 자기가 잘못 대한 상대에게 간다. 성자의 법을 알아라. 62. 성경을 보아라. 행한 자에게 복이 갔다. 63. 마태복음 22장 37-40절을 보면,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자 사랑, 형제 사랑이다. 64. 성자는 사랑하면서 성자가 사랑하는 자는 함부로 대한다. 성자는 그 사랑을 원치 않으신다. 65. 자기 교인만 사랑하지 말고, 섭리인 전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이것이 성자의 마음이다. 분체의 마음이다. 66. 목회자가 되면, 마음이 좁아져 자기 교인들만 챙긴다. 67. 평신도는 세계를 살피고 전국과 전체를 볼 줄 안다. 68. 교역자가 되기 전에는 섭리인 전체를 사랑하다가도 교역자만 되면 다른 교인들과 타 기관에 속한 자들을 남의 자식같이 보고 대한다. 그 마음 그릇의 크기가 자기 교인의 수만큼밖에 안 된다. ‘온 집 같은 사랑’이 아니고, ‘그 집의 방 하나와 같은 사랑의 그릇’이다. 그런 자는 성자와 분체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69. 큰 그릇이 되어라. 섭리 전체의 그릇이 되어라. 목회는 몇 년 하고 바뀐다. 70. 각 부서의 부서장들도 자기 부서만 사랑한다. 작은 마음 그릇을 가지고 있다. 71. 자기 부서만 사랑하고, 자기 교회만 사랑하는 지도자들아! 전능하신 성자는 전체를 사랑하시니, 너희도 전체를 사랑하여라. 72. 중앙에서 할 일은 중앙에서 하고, 교회에서 할 일은 교회에서 한다. 교회 안에서도 중앙에서 할 일은 중앙 지도자들이 한다. 각 중앙은 선생이 회장이 되어서 한다. 73. 중앙 센터의 일은 중앙에 소속되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교회에만 속해 있으면 교회 단위로만 하고 작게 큰다. 지역, 민족, 세계의 일을 못 한다. 74. ‘소속’은 두 겹 줄이 되어야 한다. <교회 소속> 한 겹 줄, <부서 소속> 두 겹 줄이다. 나라는 나라끼리 조직하여 세계로 뻗어 가라! 7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두 겹 줄로 조직하여 행하신다. 76. 교회에만 소속되어 있으면 크지 못한다. 민족 대회에 못 나간다. 세계적인 올림픽 경기에도 자기 회사 이름과 자기 학교 이름으로는 못 나간다. 나라의 이름으로만 받아 준다. 섭리사도 이와 같다. 모두 이를 알고 교회와 중앙은 교통하여라. 선생이 교회에도 있고 중앙에도 있지 않느냐. 이 법을 모르니까 계속 부딪친다. 고로 성자께서 “나의 말을 기록하여 내보내어 섭리사의 법으로 삼아라.” 하시어, 몸부림쳐 성자의 잠언을 받아서 보낸다. 77. 교회와 중앙은 서로 부딪치지 말아라. 선생이 시켜서 하는 것인지 물어봐라. 중앙은 교회에 소속된 자들과 일할 때 반드시 먼저 교회 목사와 그 교회 지도자와 의논하고 행하여라. 78. 교회에 해당되는 것은 교회 지도자를 거쳐서 행한다. 79. 그러나 선생이 은밀하게 지시한 일은 중앙에서 교회를 거치지 않고 본인에게만 전하기도 한다. 이때는 목회자와 그 교회 지도자를 거치지 않고 행한다. 성자와 개인이 일대일이 되어 행하기 때문이다.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직접 시킨 일은 교회 목회자나 소속 지도자를 거치지 않고서 행한다. 그러니 “왜 교회를 거치지 않고, 목회자를 거치지 않고 모르게 했지?” 하지 말아라. 80. 어느 때는 중앙도 안 거치고,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개인에게 직접 전할 때가 있다. 그러니 중앙에서는 “왜 중앙을 안 거치고 모르게 했지?” 하지 말아라. 성자와 분체는 일대일의 왕이다. 81. 하나님께서 중심자 아브라함만 거쳐서 가셨듯이, 분체만 거쳐서 본인에게 가는 일이 있다. 이성 문제에 대한 것도 책임자 분체와 본인만 알아야 될 것이 있다. 해당 지도자는 몰라도 될 것이 있다. 지도자가 알면, 지도자가 그 생명을 의식하고 대하니 그가 크지 못한다. 82. 전능자 삼위일체는 개인에게 왕이다. 83. 분체는 성자의 육이라 성자께서 분체를 거쳐 행하신다. 어떤 사람의 문제를 지도자를 거쳐서 처리했더니, 그 지도자가 소문을 내면서 “왜 다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일을 주지?” 했다. 그것을 해명하려면 분체가 지도자의 제자가 된다. 84. 혼자 성자와 통하다가 사탄에게 잡힌다. 반드시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께 나아가라. 본인이 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85. 목회자는 ‘교회’에도 소속하고 ‘교단’에도 소속하여 두 겹 줄이 돼야 한다. 그래야 인정된 목회자다. 그렇지 않으면 고립된 자다. 86. 예술단들도 ‘교회’에도 소속하여 활동하고 ‘중앙’에도 소속하여 활동하여라. 두 겹 줄이 되어 활동하지 않으면, 그에 해당되는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다. 87. 선생이 성자께 묻고 결정할 것을 교역자가 마치 집을 다 지어 놓듯이 미리 계획을 짜 놓고 선생에게 허락해 달라고 하는 자들이 있다. 교회와 중앙에서 하는 집회나 조직 등 모든 일을 할 때 그러하다. 그렇게 하면 집을 지어 놨어도 헐듯이 할 것이다. 88. 나이를 먹으니 감각이 떨어지고 감도가 흐려진다. 고로 섭리사는 새벽잠언 2013.hwp74 목회를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50세부터 퇴직을 시킨다. 감각과 감도를 높여라. 퇴락한 기둥 열 개 중에서 아홉 개만 고치지 말아라. 열 개를 다 고치는 것도 원치 않는다. 아예 다 헐어 버리고 다시 새로 집을 짓듯 하여라! 그래야 쓴다. 89. 목회하다가 실력이 안 되어 교체된 교역자는 최하 1~2년 동안은 실습 기간을 거쳐야 된다. 휴거 받을 생명들이 눈앞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90. 목회하면서 부흥시키지 못한 목회자는 다시 목회자 사명은 안 준다. 각자 재능대로 일을 맡긴다. 91. 목회를 맡길 때는 항상 지난날 목회했던 ‘내신 성적’과 ‘공적’을 근본으로 본다. 92. 부서 중앙 지도자들과 각 기관의 지도자들은 항상 교단과 의논하고 하늘 앞에 보고를 올려라. 같은 것을 각자 따로 올리면, 결재를 해 줘도 서로 일을 하는 데 부딪친다. 93. 각 부서들이 하는 행사나 집회는 선생이 현실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교단을 거쳐서 와야 된다. 여기서는 현실 파악이 안 된다. 94. 표상 교회로 연결할 것은 표상 교회로 연결하여 의논하여라. 분체에게 직접 물을 것만 직접 물어라. 95. 법을 다 정해서 해도 모순이 있고 안 정해서 해도 모순이 있다. 모든 사건은 사건대로 그때마다 가장 합당하게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런데 지도자들이 그것을 모른다. 고로 법을 정한다. 법을 정해 놓으면, 행하면서 서로 눈치 안 보고 행하게 된다. ‘표준’을 두고 하니까 서로 부딪치지 않는다. 오직 하늘만 모든 것을 아시니, 그때그때 합당하게 법을 주고 한다. 96. 서로 잘해도 부딪칠 때가 있다. 고로 섭리사에 법을 하나씩 정하니, 기록하여 책으로 만들어 보게 하여라. 97. 이미 하늘 법을 정하여 선포하지는 않고 그 행위대로 하고 있다. 이성 법도, 스타 법도, 목회자 법도, 결혼식 법도 성자는 법을 정해 놓고 법에 의해 공의롭게 행하신다. 98. 사명마다 법이 다르고, 개인마다 법이 다르다. 법에 대한 책을 쓰려면 사명마다 개인마다 다르다. 99. 축구할 때도 골키퍼 법이 다르고, 공격진 법이 다르다. 100. 분체의 법이 다르고, 구원받기 위해 따르는 자들의 법이 다르다. 왕의 법이 다르고, 백성의 법이 다르다. 101. 성령의 법이 있다. 모든 역사는 전능자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로부터 일어난다. 그리고 삼위는 오직 그 분체를 통해서 행하신다. 그리고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행하시되,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각 지체를 세워 행하신다. <성령의 역사>는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행하시되, 성령께서 땅의 핵심 상징체 한 사람을 그 몸으로 삼고 행하신다는 것을 알아라. 이것을 모르니 성령이 감동으로만 오는 줄 안다. 그러니 자기 스스로 성령을 받는다 한다. 성자께서 성령님과 그 분체와 함께 부흥강사를 세워서 ‘시대 말씀’을 핵심으로 잡고 성령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주 편) 사람이 행하지 않고 나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행하니, 이를 모르고 행하면 나와도 내 분체와도 멀어지고, 성령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 102. ‘은혜’는 금방 식는다. ‘말씀’은 사상이 굳어지게 한다. 고로 말씀으로 사상을 세운 자를 뽑아서 쓴다. 103. (주 편) 누가 나 성자와 내 분체의 혈육이냐? 누가 가장 가까운 자냐?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시대 말씀>으로 ‘사상을 온전히 세운 자’를 <사랑>으로 기른 자가 혈육보다, 그 누구보다 가까운 자다. 땅과 하늘의 조건을 세워 뽑힌 자 앞에 그 누가 “나는 혈육이다. 나는 가깝다.” 자랑하느냐. 시대 말씀과 사랑으로 나 성자와 내 분체가 키워 그 상대체로서 조건을 세우며 산 자가 가장 큰 자요, 나와 내 분체와 가까운 자다. 모두 그리하여라. 104. 올해는 <말씀의 해>다. 성약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부터는 ‘말씀’으로 사상을 온전히 세운 자를 뽑아서 쓴다. 105. 교회에서 지도자를 세우는 것과 사명을 바꿀 때는 꼭 목회자의 의견서와 당사자의 의견서와 그 바로 위 지도자의 의견서가 같이 있어야 된다. 목회자 스스로 사명을 바꿀 수 없다. 그러면 문제가 생긴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분체 네가 해라.”라는 법이 생겼다. 106. 목회자 스스로 일할 자를 세우고 스스로 그만두게 하는 자는 목회자가 교회의 머리가 되어 행하는 자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다. 107. 양쪽 보고를 듣기 전에는 하늘도 결재를 못 한다. 108. 하늘의 결재 없이 행하거나, 보고를 해도 자기 좋은 대로만 보고하여 허락받고 행하여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책임지고 그 자리는 사명 교정을 한다. 109. 교회에서 초청 강사 집회를 해 보고서 말씀을 들어 보고 좋고 이상적이면, 그 강사는 집회 자격이 되는 자다. 자격이 돼도 합당할 때만 한다. 집회에 중독되면, 자주 집회를 해 줘야 되니 합당치 않다. 1년에 정기적으로 가장 합당한 때에 초청 강사 집회를 한다. 110. 집회는 성자가 원하고, 교회가 원해야 된다. 111. 성자와 분체의 말씀으로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드리고 성령집회를 하는 것이 최고 꾸준한 집회이고, 말씀도 최고 깊고 큰 집회다. 112. 체육대회 때 크게 한 번 운동하면 몸이 풀린다. 그러나 그것만 하면 근본적으로 몸이 안 풀린다. 생활 가운데 운동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집회만 중심하면, 체육대회 때만 운동하는 것과 같다. 113. 매일 운동하는 자가 건강이 최고 좋다. 매일 등산하기, 매일 뛰기, 매일 근력 운동하기다. 이는 각 교회에서 성자와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전도다. 관리다. 가르치기다. 114. 올해 모든 집회는 <말씀과 전도 집회>다. 115. 소집회는 교회에서나 부서에서 유능한 강사를 데려다가 하고, 대집회는 교단이 짜서 한다. 116. 각 교회와 각 부서의 집회는 유능한 말씀 강사와 전도 강사를 준비해서 하여라. <2013년 3월 16일 토 새벽 잠언> 중요 1. 자기를 다스리려면, 자기 생각을 다스려라. 새벽잠언 2013.hwp75 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다스리기다. 3. 아무리 좋은 것도 잠깐 가지고 있을 것이면 희망이 없다. 4. 오래 가지고 있을 것이면 그만큼 그 가치와 희망이 크고, 그만큼 기쁨도 크다. 5. 육의 것은 오래 가지고 있지 못하고, 변하고, 가지고 있는 기간도 너무 짧고, 희망도 짧다. 고로 허무하다. 자기 몸도 청춘도 육의 것이라서 금방 지나간다. 영원한 것은 영원히 가지고 있으니 영원한 희망이다. 6. 육의 것은 가지고 있어도 금방 낡아지니 스스로 가치가 없어지고, 그 기쁨도 별로다. 이는 육에 속해 있기에 생각도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7. 육에 속한 것들은 가지고 있어도 바로 퇴락하고, 늙고, 변질되고, 처음 상태가 변해 버리니 허무하다. 고로 자꾸 새로 짓고, 새로 만들고, 새것을 얻으려 한다. 그러다 자기가 변하고 늙으니, 세월 따라 간다. 8. 창조주는 인간이 영원한 것을 찾고 만들어 가도록 인간에게 ‘마음·정신·생각’을 주시고 ‘혼과 영’을 주셨다. 자기 육을 가지고 마음·정신·생각을 다스려 자기 혼과 영을 구원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품에 안겨 살아야 된다. 9. 사람은 누구나 그 환경에 가면, 몸이 그 환경대로 살게 된다. 10. 직장 생활을 하면 몸이 직장 환경으로 살고, 농사를 지으면 몸이 농사꾼 환경으로 살고, 학교에 다니면 몸이 학교 환경으로 살게 된다. 그러니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하고 사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된다.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사느냐,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느냐에 달려 있다. 11. 신앙생활을 하면 몸도 마음도 신앙의 환경에 처하니, 몸도 생각도 신앙의 환경에 따라 살게 된다. 12. 하나님도 성자도 사람을 하나님의 뜻으로 만들 때는 ‘환경’을 그에 맞춰 옮겨서 일하게 하셨다. 13.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삶의 환경과 터전이 직장이라서 직장의 몸이 되어 산다.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삶의 환경과 터전이 학교라서 학교의 몸이 되어 산다. 그러니 마음먹기에,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14. 하나님과 성자의 사람이 되려면, 육도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아야 된다. 고로 자기 생각과 마음을 다스려라. 15. 아브라함도, 야곱도 하나님이 쓰시려고 그에 맞게 환경을 옮기게 하셨다. 16. 육도 마음도 같이 해야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한다. 17. 고로 직장을 다녀도 직장을 교회로 만들면 육도 마음도 그에 속한 일을 하게 된다. 18. 하나님 역사는 100%이다. 19. 하나님의 역사를 쉬게 하지 마라. (일례로 월명동을 다 만들어 놓고 사용하려 하지 말고, 만들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펴면서 사용하고 만들라는 것이다.) 20. 다 만들고 영광 돌린다 하지 말고, 과정 중에도 계속 사용하며 영광 돌려라. <2013년 3월 18일 월 새벽 잠언> “교육해라.” (중요 잠언) 1. 자기 혼과 영은 절대 존재하고 있으나, 안 보인다. 고로 보이는 자기 육신이 자기 혼과 영을 반영해 주지 않으면 혼과 영이 존재하는 것을 모른다. 자기 육신이 자기 혼과 영을 반영하여 보여 줘야 영의 존재를 더욱 알고 믿고 사랑하며 같이 살 수 있다. 이와 같이 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이 세상 사람들이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깨닫고 느끼고 사랑하며 대상이 되어 살면서 자기 육으로 반영시켜야 모두 알고 믿고 깨닫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2. 가정의 아버지가 있지만 직접 보일 수 없다면 ‘아들’을 보이며 아버지를 반영하며 나타낸다. 어머니가 있지만 직접 보일 수 없다면 ‘딸’을 보이며 어머니를 반영하며 나타낸다. / 하나님도 성자도 세상에 보낸 자를 보이며 그를 통해 반영하며 나타내면서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고,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게 하신다. 성령님은 모성 신(母性 神)이니, 성령님을 철저하게 알고 조건을 세운 상징적인 자를 보이며 그를 통해 성령님을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며 반영해 줘야 된다. 3. 신은 영이라 육신으로 반영해 주지 않으면 나타나지 못하신다. 자기 혼과 영이 존재하고 있어도 보이는 육신이 반영해 주지 않으면 못 나타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이 반영해 주지 않으면 존재하고 있어도 못 나타나신다. / 항상 안 보이는 ‘본체’가 있으면 본체의 대상체, 곧 보이는 분체가 반영해 줘야 된다. 안 그러면 존재하고 있어도 육신에게 나타나지 못한다. / 보이는 육신에게는 보이는 것으로 나타낸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신을 통해서 보이는 육신들에게 나타나신다. 그리고 우리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일체 되어 깨닫고 느낄 때 우리 육신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나신다. 5. 우리의 ‘힘’은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안 보인다. 그 힘은 자기 육을 통해서 나타난다. 육신이 가만히 있으면 힘이 있어도 못 나타난다. 자기 영도 혼도 그러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6. 지체의 각 구조도 자기가 생긴 대로 반응을 보여 주며 본체를 나타내야 된다. 가령 손의 뇌신경은 보이는 손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야 되고, 발의 뇌신경은 보이는 발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야 된다. 사랑의 마음과 생각, 곧 사랑의 신경은 사랑의 지체를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야 느끼고 알게 된다. 7. 이와 같이 가정의 아버지는 아들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고, 어머니는 그 구조와 형상이 닮은 대로 딸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낸다. / 성부와 성자는 남성 신으로서 남자를 대상체로 삼고 나타내 보이고, 천모 성령님은 여성 신으로서 여자를 대상체로 삼고, 그를 분체로 삼고, 그를 통해 반영하여 나타낸다. 보이는 여자의 형상과 마음과 특성대로 성령님은 여자를 통해 자신을 반영하여 지상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천모의 존재를 나타내신다. 8. 사람 자체의 본체는 영과 혼이고, 분체는 육신이다. 본체인 영과 혼은 분체인 육을 통해 나타난다. 보이는 세상에서는 보이는 육신을 통해 나타난다. 9.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기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한 대상체인 인간을 통해서 나타나신다. 새벽잠언 2013.hwp76 10. 성령의 역사 때 성령님은 보이는 대상체, 곧 육신을 가진 여자 중에서 대상체를 뽑아서, 그를 통해 성령님 본체의 형상을 나타내며 역사하신다. 이는 엄마가 딸을 통해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나타내며 할 일을 하는 격이다. 11. 보이는 자는 영체가 아니다. 본체가 아니다. 항상 본체의 대상체이며, 상징체이며, 분체다. 12. 구약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을 상징체로 보이며 나타나셨듯이, 성자도 성령님도 지상의 보이는 대상체를 통해서 나타나신다. 13. 육으로 보이지 않는 신은 우리 영으로 영계에 가서는 볼 수 있지만, 세상에서는 육이라서 영을 못 본다. /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눈으로 보이는 보낸 분체를 통해 반영하며 나타내고, 성령님도 자기 형상과 모양을 닮은 여자 중에서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대상체로 삼고 자신의 미와 성품을 나타내면서 역사하신다. / 가정의 엄마를 나타내려면 아들을 보이며 나타낼 수 없다. 아들은 엄마의 모양과 성품을 나타내지 못한다. 딸을 보이면서 나타낸다. / 신약 때는 아들 역사이지만, 성약은 신부 역사다. 고로 완전하게 성령을 나타내시며, 마지막 성령의 역사가 불타오른다. 조은 부흥강사는 여자니까, 여자 중에서도 성자가 택하여 사명을 준 자이니까, 성령님과 성자께서 조은 부흥강사를 더욱 강하게 쓰고 역사하며 성령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14. 성령의 역사 때 성자는 ‘여자’를 통해서 성령의 모양과 형상과 성품을 강하게 반영하며 나타내 주셨다. 15. 하늘의 삼위일체는 반드시 개성대로 존재하신다. 그 대상체가 땅에 있으니, 삼위일체는 그 대상체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신다. 아멘. 16.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존재의 대상체다. 땅에는 반드시 보이지 않는 하늘의 존재에 대한 상징체, 곧 대상체가 있다. 고로 삼위는 보이는 대상체를 통해 반영하여 보이지 않는 존재를 나타내신다. 17. 가정에서 엄마의 상징체, 곧 대상체는 모든 딸들이다. 그러나 딸들 중에서도 핵심 대상체가 있다. / 온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성령의 상대체다. 성자는 모든 여자들 중에서 성령을 반영하는 핵심 대상체를 섭리사에서 세우고 성령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18. 하나님과 성자의 상징체는 땅의 모든 남자들이다. 그러나 핵심 대상체는 딱 한 사람, 성자 분체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핵심 대상체, 곧 핵심 상징체를 통해서 가장 핵적으로 역사하시고, 그를 통해 가장 강하게 나타나신다. 20. 모르는 자들은 ‘성령’ 하면, 막연히 ‘하나님의 신이다.’ 한다. 마치 한 집안의 식구들을 쪼개지 않고 대강 ‘우리 식구’라고 하는 격이다. 아들이 엄마 보고 우리 식구라고 하고, 아버지가 딸을 보고도 우리 식구라고 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보고도 우리 식구라고 하고, 형의 아내를 보고도 우리 식구라고 하는 격이다. 쪼개서 보면 아버지, 어머니, 누나, 언니, 동생, 형, 형수, 올케, 매형, 매제, 이모, 고모로 나뉜다. 이같이 분별하지 않는 가정은 없다. / 하늘의 성부는 아버지 격으로 하나님이며, 성자는 아들 격으로 구세주이시며, 성령님은 어머니 격으로 모성 신(母性 神)이다. 21. 알고 성령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된다. 22. 구시대는 어린아이와 같아서 성자가 누구인지, 성령이 누구인지 모른다. 23. 성자를 나사렛 예수로 알고, 성령을 하나님의 신으로만 알고 믿고 산다. 24. ‘성부’는 무소부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창조자다. 성자도 그러하시고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성부와 성자는 남성 신이고, 성령님은 여성 신이다. 성령님은 발끝에서 머리까지 여자다. 천주의 어머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존재자다. 역시 삼위일체로서 창조자다. 25. 구종교인들은 성령의 존재를 모르니, 성경의 마리아가 하늘의 성령이나 되는 듯 가르친다. 또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 본체로 알고 가르친다. / 신약 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땅에서 성령 본체의 상징적 대상 역할을 했다. 또한 나사렛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자 성자 본체의 상징적 대상 역할을 했다. 그러나 본체가 아니다. 26. 알고 믿고 받아들여야 성령이 더욱 확실히 역사하신다. 성령의 역사 때, 제대로 아는 대로 고백하며 시인하면, 성령께서 더 크게 역사하신다. 성령을 알지 못하고 받으니까 받고서도 금방 식는다. 먼저 ‘말씀’으로 철강같이 교리와 지식을 세워서 지식의 하나님을 알고, 그 터전 위에 성령님을 알고 성령님께 고백하면서 성령을 받아라! 그래야 성령 엄마가 “너는 나 확실히 아는구나.” 하고, 덮어씌우듯, 쏟아 붓듯 성령을 주시고 역사하신다. 27. 성령님도 성자도 보이는 대상체, 곧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통해 나타나시어 육적 실상의 주체가 되어 행하신다. 성자의 대상체는 주체인 성자 본체같이 신랑 역할을 하고, 성령의 대상체는 주체인 성령님 본체같이 엄마 역할을 한다. 고로 엄마같이 기르는 역할을 한다. 성령님이 보이는 자, 그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의 육체를 쓰고 엄마 역할을 하신다. 알고 믿고 알고 살아라. 늙을 때까지도 모르고 살다 죽으려느냐. 28. 성령의 역사를 하는 자는 성령님을 증거하며 반영하는 것이 책임이고, 성령을 받는 자들은 이에 대해 온전히 믿어 주고 증거해 주며 반응해 주는 것이 책임이다. <2013년 3월 19일 화 새벽 잠언> 중요 1.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2.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며 데리고 살듯이,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그 권세와 능력으로 주관하고 지배하고 돕고 함께하며 다스리시는 개인의 왕이시다. 3. 세상 왕은 자기 좁은 주관권 안에서만 백성들을 다스리고 끝난다. 그 능력으로는 전체를 만나고 이야기하며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한다. 그저 하나의 표상일 뿐이다. 4.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온 인류의 각 개인에게 왕이다. 구원의 주 성자다. 5.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여 매일 보고 만나고 이야기하듯, 온 세상 각 개인을 그같이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한 삼위일체다. 6. 성자는 개인에게 왕이요, 사랑의 신랑이시다. 새벽잠언 2013.hwp77 7. ‘개인에게 왕’이란 말은 개인 한 명을 놓고 매일 매시간 쳐다보고 다스린다는 것이다. 8. 세상 70억 명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개인 한 명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하여라. 자기 개인 한 명에게 세 분의 왕이 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삼위를 섬기고 사랑하고 공경하며, 그의 통솔을 받으면서 행하여라. 9.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기다. 10.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기다. 11. 성령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기다. 12. 개인 한 사람을 보고 삼위일체의 세 왕이 통치하신다. 거기에다 보이는 땅의 구원자가 같이 왕이 되어 개인 한 사람을 다스린다. 고로 네 왕이 돕고 함께한다. 13. 세상의 왕은 온 백성들을 보고 통치하지만, 삼위일체의 세 왕은 개인 한 사람을 보고 자세히 통치한다. 14. 개인 한 명을 보고 세 왕이 통치하시니, 얼마나 세밀히 통치하시겠느냐. 15. (주일말씀에 나온 도표 : 삼위가 땅의 구원자와 함께 한 개인을 살피는 도표 보여 주면서 / 씨티엔에서 자료 낱장으로 준비해 주기.)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두 왕이 한 자녀를 다스리고 돕고 사랑하며 통치한다. 이 세상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성부 왕, 성자 왕, 성령 왕이 날마다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며 통치하시고 지배하시고 관리하시고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16. 한 나라, 한 백성이다. 17. 백성은 한 명, 왕은 세 명이다. ‘백성’은 자기 한 명이고, ‘왕’은 하나님 왕, 성령님 여왕, 성자 사랑의 신랑 왕이다. 18. 세 왕을 모시고 사랑하여라. 진실하여라. 간절하여라. 19. 골프공도 축구공도 탁구공도 야구공도 여러 번 하다가 공이 맞아 들어가듯이, 진리도 여러 가지 중에 하나를 깨닫는다. 20. 전능하신 하나님 왕, 성령 여왕, 성자 구세주 왕이 한 사람을 놓고서 ‘구원’을 목적하고 ‘천국’에 가도록 다스린다. 그래도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그리도 많다. 왜일까? 인간이 안 하기 때문이다. 삼위는 무력으로 다스리지 않고 선으로 다스리기 때문이다. 자기가 싫다고 하는데, 삼위가 천국이라도 무조건 끌고 가면 그것은 ‘무력’이 된다. 21. 인간이 선하게 의롭게 살기가 그리도 어렵다는 것이다. 22. 4인방이요, 5인방이다. 23. 삼위일체와 자기 자신은 4인방이다. 그리고 삼위일체와 땅의 구원자와 자기 자신은 5인방이다. 이렇게 5인방이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다스린다. 그래도 지옥에 가는 자들이 많다. ‘자기 자신’이 너무 크고 중하다. 자기 취사선택이다. 24. 한 생명의 구원을 위해서 네 왕이 다스린다. 성부, 성자, 성령, 그리고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다. 25. 절대 신이신 성부 - 성자 - 성령과, 땅의 왕과, 구원받을 자, 이 5인이 하나 되어야 한다. <2013년 3월 20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는 것도 창조하셨다. 바로 흉한 애벌레와 벌레들이다. 새들이 먹고 노래하며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2. 인간에게 직접적으로 필요 없는 것도 다른 것과 연관해서 볼 때는 상관이 있다. 3. 자기에게 직접적으로 별 유익이 없는 자라도 연관해서 볼 때는 필요한 존재다. 4. 자기는 자기 가족과 친구들과 애인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도 연관되어 자기를 돕고 자기에게 유익을 준다. 만일 그들이 없으면, 자기 가족도 친구도 애인도 힘들어서 자기를 제대로 사랑해 줄 수 없었을 것이다. 5. ‘상호 존재’다.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해서 소홀히 대하지 말아라. 하나의 밭을 건너면 상대의 논이다. 그 집과 서로 연결된 논이다. 6. 자기 애인만 필요하다고 하지 말아라. 애인이 크는 집의 부모도 애인의 뿌리가 박힌 땅이다. 7. 세상 사람들은 모두 연결되어 산다. 8. 나무만 좋다고 뽑아 오면 살리기 힘들다. 뿌리가 붙은 흙까지 가져와야 살릴 수 있다. 9. ‘연관’이다. ‘상호 존재’다. 10. 하나님은 생명의 존재들은 너무나 차이 나게 창조해 놓으셨다. 이는 같은 직계의 종자끼리는 잡아먹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11. 사람 - 동물 - 식물이다. 사람과 동물은 차이가 나고, 같은 동물이라도 차원이 높은 동물과 차원이 낮은 동물로 차이가 난다. 그다음은 식물로서 동물과 식물은 차이가 난다. 12. 만일 세상에 사람만 창조했다면, 사람이 사람을 음식으로 삼을 것이다. 고로 그 밑에 동물들과 식물들을 창조해 놓으셨다. 13. 애벌레와 곤충을 창조하심은 그 위에 존재하는 것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새들이 새들을 다 잡아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이다. 14. <창조의 법칙>을 보면, 하나님은 차원대로 창조하여 위의 차원에 있는 것이 밑의 차원에 있는 것을 밥으로 삼고 생활환경으로 삼고 살게 하셨다. 15. ‘약육강식’이 아니다. 이는 ‘존재 법칙’으로서 ‘순리’다. 16. 하나님은 인간을 만물의 총(總)영장으로 창조하셨다. 인간이 만물의 총영장이라고 해서 창조자의 법을 벗어나 만물을 다루고 다스리면, 인간이 존재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17. 인간은 밑의 차원에 있는 만물을 아끼고 사랑하고 관리해야 된다. 18. 자기와 썩는 퇴비와는 상관이 없다. 그래도 내가 먹을 과일나무와는 절대적인 연관이 있다. 19. 과일나무를 보고 “퇴비는 썩고 냄새가 나서 나는 싫어. 그러니 과일나무 너도 퇴비를 멀리해.” 하면, 과일나무는 고민한다. 그러다 결국 과일나무는 굶어서 작은 과일이 열린다. 20. 친구도 먹이고, 친구에게 달린 새벽잠언 2013.hwp78 자도 친구가 먹이게 두어라. 21. 물고기만 사랑하지 말고, 물도 사랑해 주어라. 그러면 고기가 맛있다. 아름답다. 건강하다. 22. 연관된 역사다. 23. 안 보인다고 밑돌 빼지 말아라. 24. 산의 호랑이를 잡아 주는 자보다 자기 눈의 티를 빼 주는 자가 더 유익을 주는 자다. 25. 해를 끼치는 것도 그러하다. 직접 못 하면 다른 것을 통해서 해를 준다. 26. 산의 호랑이를 볼 수도 없고 잡을 수도 없으니, 호랑이가 먹는 토끼와 돼지를 다 잡아먹는다. 27. 왕을 해하지 못하니 백성을 해하여, 백성이 왕을 보채게 하고 백성이 왕의 짐이 되게 한다. 백성의 수가 적으니 더하다. 28. 사탄과 악인들의 수작이다. 29. 사탄은 하나님을 직접 해하지는 못한다. 그러니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아담과 하와를 꾀어 하나님께 해를 주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두 불러 저주하시고 행위대로 대해 주셨다. 고로 악을 쪼개 내셨다. 30. 모두 강자를 손대지 못하니, 강자와 연관된 자들을 손댄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 아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31. 직접적인 침범이 아니고 연관된 침범이라도 이는 사탄의 행위요, 행악자의 술법이다. 그들은 덫에 걸려 있고, 투망에 걸려 있고, 덫 속에 갇혀 있다. 결국 행위대로 받는다.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32. <마음>은 ‘생각의 세계’이지만, <혼과 영>은 ‘실상의 세계’다. 33. 육과 혼과 영은 실제로 행동하는 세계다. 34. 귀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도 귀와 일체 되어라. 항상 눈도 입도 귀도 이리저리 확인하고 대하여라. 35. 적(敵)은 자기와 연관된 자와 통한다. 36. 적은 계단을 밟고 올라온다. 37. 적은 앞산에 못 오니 뒷산에서 앞산으로 신호한다. 38. 사탄은 간교하고 악질적이라서 직접 하면 알아채니까 사람을 통해서 모르게 온다. <2013년 3월 21일 목 새벽 잠언> 중요 1. 육의 세계는 ‘육의 눈’으로 보지만, 영의 세계는 혼의 눈으로 보고 영의 눈으로 본다. 2. 만일 눈을 감았는데도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혼과 영의 눈으로 영의 세계를 보는 것이 아니다. 뇌에 암기된 것과 녹화된 것이 생각나서 육에 속한 작용으로 보이기도 한다. 3. 어떤 것을 집중적으로 생각하면, 평소에 보았던 것이 기억나면서 그것이 뇌의 작용으로 인해 집중되어 보인다. 이는 암기한 것이 생각나듯 하는 것이다. 4. 생각한 것이나 본 것이 기억나서 뇌의 작용으로 보이는 것이지, 혼과 영의 눈으로 영의 세계를 보는 단계가 아니다. 이것을 흔히 마음의 눈으로 본다고 표현한다. 5. 혼과 영의 눈으로 보는 단계는 육을 벗어나서 영의 단계에 가서 정확히 본다. 마치 잠을 잘 때 꿈에서 어떤 것을 보다가 잠에서 깨면, 육의 눈이 육의 세계의 만물을 다 보듯이, 혼과 영도 그 눈으로 영의 세계의 것을 다 본다. 6. 전에 얼굴을 본 사람이 평소에는 기억이 안 나다가 새벽에 집중해서 생각하면, 그 얼굴이 아련히 생각나다가 기억이 떠오른다. 이것이 전에 봤던 기억이 떠오르는 것이다. 7. 낮에나 언제든지 무엇을 볼 때 확실히 보지 않은 것은 뇌에 녹화가 제대로 안 되어 기억이 떠올라도 확실히 생각나지 않는다. 8. 면회 때 조은 목사와 네 명을 만났다. 그때 17분 동안 말씀만 집중적으로 전했다. 면회가 끝났는데, 조은 목사가 어떤 색의 옷을 입고 있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났다. 방금 보고 나왔는데도 그랬다. 옷 색깔을 기억하려고 아예 메모하고 보고 왔으면 기억났을 것이다. 성자께 묻기를 “제 뇌가 늙어서 기억이 안 나는 것입니까?” 하니, 성자 주님은 “영적 차원에서 집중하여 말씀을 전했기 때문이다.” 하셨다. 9. 생각을 안 하고 보면, 사람을 봐도 후에는 기억이 안 나는 것과 같다. 어떤 말도 생각을 안 하고 들으면, 뇌에 기억이 안 되고 다시 들어도 기억이 안 나는 것이다. 10. 성자 주님을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다. ‘주님은 옆에 계신다. 지구에 계신다. 항상 24시간 나를 관찰하신다. 옆에 있다.’ 생각해야지, 그냥 다른 것을 생각하면 주님이 옆에 계셔도 육은 못 느낀다. 11. 먼저 생각하고 보아라. 12. 생각하면서 말해라. 13. 먼저 육이 생각하고 혼체가 영계에 들어가서 육이 생각한 것을 봐야, 혼체가 본 것을 자기 육에게 전달했을 때 선명하게 떠오르며 생각난다. 14. ‘생각’은 망원경의 구멍과 같다. 망원경은 구멍으로 봐야 보인다. 이와 같이 생각하고 봐야 보인다. 15. ‘생각 집중’이다. 생각하고 봐야 자세히 보인다. 16. 자기가 집중한 것만 보인다. 17. 과거에 수백 번을 봤어도 생각 안 하고 본 것이 기억나는지 보아라. 18. 자세히 본 것인데 기억나지 않는 것은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19. 과거에 행한 것을 잊어버렸기에 전혀 생각나지 않는 것도 많다. 20. 특이한 것만 기억나지, 수천 가지가 다 기억나지는 않는다. 만일 비디오로 녹화해 놓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보면 기억날 것이다. 21. 죄를 지으면 해가 지기 전에 회개하여라. 때 지나가면 기억이 안 나서 회개하지 못하고 있다가, 정한 날에 심판을 받는다. 그때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는데 “저는 죄를 안 지었어요.” 하지 말아라. 그러면 천사가 자기 뇌에 녹화해 놓은 것을 보여 준다. 22. 하루 종일 산에 가서 놀고 왔어도 그 산에 간 것만 기억나지, 거기서 수십 가지 무엇을 했는지 일일이 다 기억나지 않는다. 23.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사람의 뇌의 특징은 이러하다. 육의 뇌에 영감이 스칠 때는 생각난 것이 10초 있다가 바로 사라지고, 혹은 1분 있다가 흔적도 없이 영원히 새벽잠언 2013.hwp79 사라진다. 그런데 자기가 한 달, 두 달, 1년, 3년, 10년, 20년 전에 겪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의 말과 행동이 다 기억나겠느냐. 특정한 것만 기억난다. 24. 그 날에 한 일도 다른 일에 묻혀서 기억이 안 난다. 25.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무수하게 의를 많이 행했어도 기억이 안 난다. 고로 자기 영을 보면 “왜 이렇게 빛나지? 나는 별로 행한 것도 없는데...” 한다. 5년, 10년, 30년 동안 행한 것이 매일 조금씩 저금되듯 하여 영이 빛나게 변화된 것이다. 26. 선생이 매일 조금씩 쓴 잠언이 벌써 4만 잠언이 되었다. 27.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1년이면 엄청나다. 28. 조금씩이라도 전도하지 않은 자는 표가 나게 공적이 없어서 부끄러운 영계에 간다. 지금 자기가 생명을 구원한 것을 보고 영계를 확인해 보아라. 기본으로 열 명 이상을 구원해야 겨우 생명 구원을 했다고 한다. 영계에 가면 생명 구원에 표가 나는 자는 30명, 100명, 300명을 전도했고, 영계에서 이름을 날리는 자들은 엄청난 사람들을 전도했다. 100명, 1000명, 10000명 구원하겠다고 하며 해야 된다. 29. 일생 동안, 몇 년씩 교회를 다녀도 몇 명도 전도하지 못한 자가 어떻게 자기 생명이 귀한 줄 알겠느냐. 말씀을 제대로 확실히 알고 행하면, 그렇게도 자기 육과 영을 구원하고 싶고, 그렇게도 생명들을 구원하고 싶다. 교역자들 중에서도 한두 명을 전도하고 마는 부끄러운 자들이 많다. 30. 전도하지 않는 자는 물질 축복, 영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2013년 3월 22일 금 새벽 잠언> 중요 31. 옥에 갇히고서도 수만 통씩 편지하여 밖에 있는 자들을 전도하는데, 밖에서 사는 자들이 마음먹으면 전도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32. 선생은 몸이 못 나가니 편지로 나가서 전도하고, 또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느 곳에 누가 지나가니 가서 전도해라.” 해서 생명이 전도된다. 이같이 전도한 자들이 1년 동안 너무 많다. 33. 올해는 ‘말씀의 해’이면서 ‘전도의 해’다. 전도하려면 하나님과 성자의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34.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 중의 하나가 ‘전도’다. 그리고 영원히 크고도 큰 공적도 ‘전도’다. 35.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오늘 죽는 길로 간다 생각하고 쫓아가서 설득시키고 죽는 길에서 끌고 나오듯 전도해야 된다. 36. 전도 안 했으면 자기도 영원히 사망으로 가서 지옥에 갔을 것이다. 영원히 지옥에서 살 자들을 구원했으니, 자기도 그 생명의 값을 기본으로 해야 된다. 37. 막 하니까 전도가 안 된다. 성자가 택한 자를 데려와라. 전도를 막 하면 전도해도 뜻이 아니니까 나간다. 38. 시장에서 채소를 사더라도 좋은 것을 골라서 사듯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좋은 사람들을 골라서 전도해라. 39. 말씀으로 전도할 자는 처음부터 말씀으로 전도해야 된다. 어떤 사람이 세상에서 최고 유명하다는 목사들의 책 여덟 권을 사 놓고 보고 있었다. 선생이 그들의 말이 옳은지, 내 말이 옳은지 보라고 며칠 동안 한 시간씩 말씀을 전해 줬다. / 결국 한 나라에서 그렇게 유명하고 최고라고 하는 자들의 설교집, 강연집, 교리집, 성경을 해석한 글들과 선생을 악평한 글을 다 버리고 “이 사람들 큰일 났네.” 하며 걱정했다. 그때 선생은 성경의 핵심 몇 개만 더 전해 주고, 더 크고 나서 배우라고 하며 더 안 가르쳐 주었다. / 그 후에 성경을 보니까 자기가 그 유명한 목사들보다 더 많이 알겠다고 하며 큰소리치며 기뻐했다. 성경의 바른 눈을 뜨니까 어린 자라도 자기가 기성의 목사들보다 더 낫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 구시대 성경 해석이 어떻게 분체를 통해서 전하시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따라오겠느냐. 40. 걷는 자가 말을 탄 자를 어떻게 따라잡을 수 있겠느냐. 낙원 세계에 있는 만 명의 교리를 묶어 놔도 천국 세계에 있는 한 사람이 아는 교리만큼도 모른다. 41. 장난감 차 1000개가 있어도 그것을 실제 자동차처럼 타고서 시속 150km로 도로를 달리겠느냐. 42. 산은 물이 아니다. 43. 유대 종교인들의 교리와 기성인들의 교리를 다 합쳐도 새 역사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를 앞서지 못한다. 44. <구역사>는 사람의 뒷모습과 같고, <새 역사>는 사람의 앞모습과 같다. <구역사>는 뒤통수와 같고, <새 역사>는 얼굴과 같다. 그러니 비교가 되겠느냐. 45. <구역사>는 시계 등판이고, <새 역사>는 시계 앞판이다. 고로 시계 등판을 보고 어떻게 시간을 아느냐. 이와 같이 구시대인들은 시대와 때를 모른다. 46. <구역사>는 이미 끝난 어제 역사이고, <새 역사>는 새로 시작되는 오늘 역사다. 오늘을 못 찾으면 할 일 없고 희망이 없다. 47. <구역사>는 끝난 잔칫집 마당과 같고, <새 역사>는 새 잔칫집으로 가는 격이다. 48. <구역사>는 애인과 이별하는 날이고, <새 역사>는 새 애인을 만나러 가는 날이니 얼마나 기쁘냐. 비교하여 알아라. 49. <구역사>는 폐차시키러 고물차를 끌고 가는 날이고, <새 역사>는 새로 계약한 좋은 차를 가지러 가는 날이다. 비교가 되겠느냐. 50. <구역사>는 옛 차와 같고, <새 역사>는 새 고급 세단과 같다. ‘진리’도 그러하고, ‘삶’도 그러하고, ‘구원’도 그러하다. 51. 이를 알고, 새 역사 새 말씀을 담대히 자신 있게 증거하여라! 52. “옛날 모세 때같이 모세를 믿고 살려느냐?” 하면, 누가 그렇게 살겠다고 대답하겠느냐. 섭리사에서 심부름을 하는 자들이 구시대 신앙인들보다 앞서서 각자 개성의 왕을 살아 먹는다. 53. 하나님의 역사는 구시대를 벗어나려고 2012년이나 몸부림을 쳤다. 오기만 하면 되는데, 구시대인들은 그래도 안 왔다. 이제 구시대는 깊은 계곡으로 들어간다. 54. 어느 날, 어떤 한 사람이 내게 새벽잠언 2013.hwp80 말을 걸었다. 그는 기성인이었다. 그리고 내게 “이상한 종교를 만들었네.” 했다. 그래서 나는 “본인 생각이 잘못됐습니다. 그 생각을 바로 하세요.” 했다. 기성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나를 억울하게 한 세월이 지금까지 수십 년이다. / 그러고 나서 영계를 보니, 여자의 지체인 과일에서 마치 삶은 국수가 나오듯이 긴 벌레가 계속 쏟아져 나왔다. / 성자께 물으니 “그 사람의 꼴이 그렇다. 그 더러운 생각으로 그 입에서 더러운 말이 쏟아져 나오는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뇌가 과일이 아니냐. 그의 실체가 그러하다. 나를 믿고 살아도 저 꼴이다.” 하셨다. 55. 구시대는 구질구질하고 지저분한 ‘항문 역사’다. 시기, 질투, 악평, 무지, 다툼, 미움이 뒤덮어 그렇게도 새 역사를 핍박하고 무시하고 이단시했다. 마치 예수님 때 유대 종교인들처럼 지금도 역사의 동시성으로 기성인들은 새 시대 섭리역사 앞에 똑같이 행했다. 56. 이 시대도 찌꺼기 인생들, 오물장 쓰레기 인생들이 많다. 전도해도 그것을 버리지 못하니, 그런 자들은 전도하면 안 된다. 57. 성자 주님은 “단물과 쓴물을 섞지 말아라.” 하셨다. 58. 오물은 쓰레기차에 실어다 버려야 된다. <2013년 3월 23일 토 새벽 잠언> ‘신령’에 대한 잠언 1. 생각하는 것이 일이다. 2. 육의 세계에서는 ‘육’으로 일하지만, 정신세계에서는 ‘생각’으로 일한다. 3. <생각의 본체>는 육적으로는 육체이고, 영적으로는 혼체다. <육체와 혼체의 본체>는 영체다. 4. 생각으로 일을 하면 많이 한다. 육체로 하면 얼마 못 한다. 5. 가령 ‘육체’로 1분간 길을 걷는 일을 한다 하자. 몇백 미터밖에 못 간다. 그러나 ‘생각’으로 가면, 지구 끝까지도 간다. 6. ‘생각’으로 육신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하게 된다. 7. 흔히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이 어떻게 실제로 일이 되게 하느냐?” 한다. <생각의 본체>는 ‘혼체’다. 생각이 혼체를 쓰고서 영의 세계에 다니면서 일을 한다. 8. 생각이 혼체를 쓰고서 영의 세계를 다니면서 혼체가 영의 일을 배우고 영의 세계를 알게 된다. 9. 혼체가 영의 세계에 대해서 배우고 안 것을 육체가 행하면, 육체가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한 것보다 비교가 안 되게 이상적으로 행한다. 10. 어떤 일을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그만큼 일을 한다는 것이다. 11. 생각을 육적으로 하면 육적 차원에서 행하게 되고, 생각을 영적으로 하면 혼적, 영적 단계로 차원 높게 행하게 된다. 12. 선생은 지금 생각한 것을 육신의 손으로 써서 옮기고 있다. 육적 세계에 관한 것도 있고, 영적 세계에 관한 것도 있다. 13. 자기 생각이 자기 혼체를 쓰고서 자기 혼체를 데리고 일을 한다. 그것은 혼체의 일이 되지만, 육체에 해당되는 일이 되기도 한다. 14. 육신이 잠잘 때는 성자의 뜻이 있으면 자기 혼체가 성자의 계시를 받는다. 육신이 받을 것이 따로 있다. 혼체가 계시받고 일할 것은 혼체가 한다. 혼체가 계시를 받고서 즉시 상대체인 육체에게 전해 주면, 육체가 낮에 이를 행함으로 뜻이 이루어지게 된다. 15. 생각은 곧 마음, 정신이라고 한다. 낮에는 생각이 자기 육신을 쓰고 자기 혼체와 같이 일한다. 육신이 잠을 잘 때는 생각이 혼체를 쓰고서 혼계에서 일하고 사람도 만나 본다. 16. 생각이 신령하고 마음과 정신이 신령하려면, 기도를 많이 하고 절대자 성자와 분체와 영적인 자들과 일체 돼야 한다. 그러면 육도 혼도 신령하게 차원 높여 행하게 된다. 17. 성자 주님이 계시하실 때, ‘신령한 것’은 우리 육신이 잠잘 때 혼체나 영체에게 계시하신다. ‘육신 세계의 것’은 낮에 마음과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고 행할 때, 육체를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게 하면서 계시하신다. 18. 영체에게 계시하실 것은 영계에서 영체에게 계시하신다. 19. 낮에 육신이 잠을 안 잘 때도 기도하든지 말씀을 듣든지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면, 자기 육신의 생각이 신령해져서 혼체를 쓰고서 환상도 보게 되고 영계의 것들도 보게 된다. 20. 신령한 자는 낮에도 자기 육과 함께 신령한 단계에서 행한다. 21. 신령한 말, 신령한 행실이다. 22. 자체 신령이 있고, 성자에게 해당되는 신령이 있다. 23. 성자의 생각에 도달하여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신령한 차원에서 차원 높게 행하는 것이다. 24. 가령 자기가 육적으로 생각할 때는 “나는 결혼해서 아기를 많이 낳고 아기만 기르며 살 거야.” 했다 하자. 그러나 주의 뜻은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사는 것이라고 하자. 자기 생각으로 살았던 자가 주의 뜻을 생각하고 결혼하지 않고 주님 생각대로 산다면, 그것도 신령한 생각을 한 것이요, 신령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25. ‘신령한 말씀’이란, 성자가 그 시대에 원하시는 말씀이다. 그때마다 성자가 원하시는 말이다. 이 말을 전해 주는 자가 신령한 자다. 그 말을 듣는 자도 신령한 자가 된다. ‘신령한 자’란, 영적인 자를 말한다. 26. 새벽이 가장 신령한 시간이다. 신령하도록 새벽에 기도하여라. 어떻게 기도해야 되겠느냐. 진실로 간절히 사모하며 성자와의 사랑에 불이 붙어서 해야 된다. 27. 과학적으로 봐도 새벽은 가장 총명한 시간이다. 사람이 온종일 각종 것들을 보고 듣고 접하여 뇌가 복잡한데, 잠을 자면서 뇌를 쉬게 해 주고 일어나면 생각이 보다 총명하다. 이때 기도하면 누구나 표가 나게 신령하게 생각하게 된다. 28. 신령한 잠언과 말씀은 새벽에 다 받고 깨닫고 쓴다. 나머지는 낮에 생활하면서 쓴다. 29. 새벽기도가 가장 신령한 기도다. 신령한 자는 낮에도 그 단계에 들어가서 기도한다. 그러나 새벽이 가장 신령한 시간이다. 30. ‘신령’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온전히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에게 향할 때 일어난다. 새벽잠언 2013.hwp81 31.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하나의 명상에 빠지면, 육적인 정신세계만 총명해질 뿐이다. 우상 종교인들도 자기 차원대로 영계를 보고 깨닫는데, 그 단계에서 깨닫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이 자기 나름대로 자기 주관권에서 생각하는 것과 같다. 32. 미친 자도, 우상 숭배자도, 명상하는 자도 ‘자기 생각과 정신의 차원대로’ 영계도 보고, 혼계도 보고, 지옥도 본다. 하지만 삼위의 주관권을 벗어난 존재다.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33.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에 속한 영계이며 육계여야 된다. 34. 성자와 일체 되면 일순간 신령해진다. 35. 성자를 벗어나고 분체를 벗어난 것이 ‘죽음’이다. 영적으로 보면 사망권이다. 그 육신도 혼도 영도 사망권에서 산다. 다시 믿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살면, 다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36. 육신에 속한 자들은 성자의 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세상적인 생각과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체질화돼서 성자의 일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성자의 생각으로 만들어야 그 습관과 버릇이 없어지고 그 체질이 고쳐진다. 37. 남이 아닌 ‘자기’가 전능자와 구세주를 불신하고 거부하고 안 믿는 것이다. 자기 마음이 막으면 안 된다. 38. 고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는 개인의 마음과 생각을 보고 심판하신다. 39. 성자의 일을 하며 섭리사의 행정을 보는 자들도, 강의하는 자들도, CTN에서 일하는 자들도, 월명동에서 성지 사역을 하는 자들도, 월명동에서 호떡을 구워 주는 자들도, 아트샵에서 일하는 자들도, 말씀을 그림으로 그리는 자들도,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들도 모두 신령한 자다. 단, 일을 할 때 성자와 분체와 그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신령한 자가 된다. ‘신령한 것’은 환상, 방언, 성령의 불만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극치로 사랑하며, 시대 보낸 자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신령한 자들이요, 신령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40. 신령한 자는 절대 진리 중심, 절대 성자 중심, 절대 성자 분체 중심하고, 절대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된 자다. 41. 신령한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뜨겁게 전해 주는 자들도 신령한 자들이다. 42. 자기 영이 성자에게 속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 육신을 가지고 실천할 때, 신령한 행위가 된다. 43. 재림 때는 가장 신령한 때다. 고로 가장 높은 차원의 말씀이 나가고, 가장 높은 차원의 실천이 필요하다. 재림 시대는 신부로 만드는 시대다. 4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 자체가 ‘신령’이다. 사람이 신령하여 삼위를 차원 높이 대하는 대로 삼위를 느끼고, 삼위의 역사와 능력과 지혜를 받아 행하게 된다. 45. 정신세계, 생각 세계에 들어가면 많은 것들이 화면처럼 돌아간다.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마치 시장에서 물건 고르듯 골라야 된다. 46. 새벽에도 기도하면 각종 것들이 스쳐 간다. 그러나 하루 새벽에는 한 가지에 관한 잠언밖에 못 쓰니, 머리에 스쳐가는 각종 것들 중에서 제일 생각이 가고 떠오르는 것을 성자와 함께 골라서 쓴다. 오늘은 ‘신령한 세계의 것’을 골라서 썼다. 47.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면, 영음이 마음으로 깨달아져 들리기도 하고 영의 것이 눈으로 보이기도 한다. 육의 것이 영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2013년 3월 25일 월 새벽 잠언> * 하루를 배우면 평생 써먹을 것을 배우지만, 안 배우면 평생 모르고 산다. 1. (주 편) 운전도 더 잘하는 자에게 맡기듯, 섭리의 모든 사명들도 더 잘하는 자에게 맡겨라. 2. (주 편) 더 잘하는 자에게 맡기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3. 본인이 배워서 하는 것보다 이미 배워서 더 잘하는 자가 있으면, 그에게 맡겨라. 그러면 즉시 차원이 높아진다. 4. 어떤 사람은 적당히 하는 것이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어서 더 잘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같이 어렵다. 그러니 옆에서 더 잘하고 있는 자를 시켜라. 5. 배워도 그 사람의 생각 차원이 있다. 6. 지도자들은 옆에서 잘하는 사람의 것을 수렴하고 받아들여야 되는데, 대개 항상 자기 식으로 한다. 그래서 구시대가 되고 퇴락한 집이 되는 것이다. 7.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대개 자기 식 외에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고로 기성으로 남아져 옛것이 된다. 8. 종교도 시대가 바뀌어도 처음에 했던 것을 그대로 쥐고 살고 있으니, 옛것이 되고 만다. 9. 옛것은 새것을 따라 할 수가 없다. 10. 개인도, 교회도, 각 부서와 기관도 지도자들은 옆 사람의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기술, 새로운 방법을 수렴해야 된다. 11. 나이가 먹으면 감도가 떨어진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이해하는 것도 감도가 떨어진다. 그러니 옆에서 잘 보고 잘 듣고 잘 이해하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된다. 안 물어보고 자기 식으로만 하는 지도자는 하늘 법이 있으니 꼭 교체한다. 12. 자기 밑에, 자기 옆에, 자기 뒤에, 자기 앞에 더 잘하는 자가 있는데도 죽어도 그 말과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자기중심, 권위, 직위, 위치, 위신, 교만이 그 생각에 꽉 차서 전능자 성자도, 주권자 분체도 전혀 생각하지 않고 행한다. 13. 잠언을 하나의 잠언으로만 읽지 말아라. 이는 전능자가 선포한 섭리의 법이다. 고로 법을 선포하면, 그날부터 분체가 법대로 집행한다는 것을 알아라. 14. 올림픽경기 때도 나라에서 어느 누구보다도 잘하는 자, 일점일획이라도 더 잘하는 자를 내보낸다. 잘 안다고 못 하는 자를 내보내면 경기에서 1등 할 것 2등 하고 3등 하여 그 나라까지 그같이 된다. 15. 그 나라의 대표가 지면 그 새벽잠언 2013.hwp82 나라가 다 진 것이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16. 마지막 제2차원, 제3차원에도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첫째, 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 하게 하기다. 둘째, 지도자가 마음을 비우고 전체 중에서 잘하는 사람들의 것을 수렴하기다. 그리고 그들에게 맡기면서 하기다. 17. 글씨도 여러 번 써 본 것 중에서 제일 잘 쓴 글씨를 고른다. 사람도 글씨와 같아서 그중에서 제일 잘하는 자를 고른다. 18. 지도자의 가장 큰 문제점과 병폐가 있다. 각 교회와 각 부서와 각 기관에는 눈, 코, 귀, 입, 손, 다리 역할을 하는 자들이 개성대로 있다. 지도자도 그중의 한 지체다. 그런데 지도자 혼자 눈도 하고, 코도 하고, 귀도 하고, 입도 하고, 손도 하고, 다리도 하고, 머리 역할까지 한다. 이것이 지도자의 병폐다. ‘머리’는 오직 성자와 분체다. 지도자는 한 지체로서 어떤 일을 할 때 그중에서 최고로 잘하는 자에게 그 일을 맡기고, 전체가 따르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된다. 더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니, 못하는 사람이 3년 동안 한 것을 1년 만에 했다. 19. 교역자도 설교만 잘하면 안 된다. 열두 가지 정도 꼭 할 일이 있다. 그러나 대개 이것을 다 소화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회가 부흥이 안 된다. 혼자만 뛰려 한다. 교회에는 100명, 200명, 300명이 있다. 머리를 써서 전체를 써야 된다. 교역자는 왕이 아니다. 섭리사의 하나의 지체다. 20. 밑의 사람들이 다 함께 뛰어야 된다. 21. 교회에 문제가 있으면 부흥이 안 된다. 22. 각 부서와 각 기관들이 모여서 좋고 합당한 의견을 내놓으면, 즉시 지도자는 받아들이고 그대로 해야 되는데 또 자기 식으로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손자가 좋은 이야기를 하면, 그 말을 듣고 좋은 것을 알아야 된다. “네가 뭘 아냐?” 하면, 가다가 함정에 빠진다. 23. 선생이 클 때 형들은 항상 “네가 뭘 아냐?” 했다. 사실 난 알았다. 형들이 알고 간 길은 보통 인생길로 끝났다. 나는 1000년 동안 가는 새 시대 새 길을 찾아왔고, 그들은 이미 2000년 동안 온 옛길에서 끝났다. 24. 보고해도 할머니, 할아버지 식으로 보고하면 안 된다. 곧 자기 주관, 자기중심 보고다. 이는 구시대 보고다. 새 시대에 온 자들아. 꼭 양쪽 상황을 보고 핵심을 넣어서 보고해라. 25. 각 교회, 각 부서, 각 기관, 교단의 지도자들은 선생에게 보고할 때,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방법을 보고해 주어라. 지도자들이 자기 입장에서 본 것만 보고하면, 그것만 가지고서는 일이 이상적으로 안 된다. 26. 군대에서 작전할 때 지휘하는 지도자가 보고 느끼는 것과 직접 총을 들고 적과 맞대고 싸우는 병사가 보고 느끼는 것은 다르다. 고로 지도자가 전쟁터에서 자기 입장에서만 지휘하면 자기 병사들을 죽인다. 그때마다 상황에 따라서 해야 된다. 27. (주 편) 분체야, 네가 해라. 나 성자가 분체인 너와는 통하는데, 지체인 지도자들과는 잘 안 통한다. 28. (주 편) 올해는 성약 독립의 해다. 이제 각 기관의 오래된 자들을 교체할 곳은 새 사람으로 교체해서 하자. 29. (주 편) 우주선을 만들 때 여러 회사에서 기술자들이 각종 부속품을 만들면, 조립은 최고의 기술자가 한다. 이와 같이 각 교회와 부서와 기관도 각 분야의 기술자들이 할 일을 해 놓으면, 최고의 기술자가 잘 조립하여 전체를 완성해야 된다. 개성으로 뛰고 나는 자들을 다 써야 된다. 30. (주 편) 자기 밑의 사람이 자기 생각과 기술보다 더 나아서 더 좋은 것을 건의하고 이야기하면, 지도자는 안 받아 주거나 대답을 해 놓고서도 계획적으로 안 한다. 자기 섭리가 아니다. 섭리사는 나 성자의 것이다. 고로 더 좋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더 좋은 것이 있는데도 안 받아들이고 자기 식으로 하는 지도자는 꼭 교체하여 새롭게 하여라. 31. 국가에서 정치하는 자들도 자기 식으로만 하면 발전이 없다. 국민들이 살아가면서 아는 것이 많으니,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하기다. 32. 한 나라의 운명도 국가에서 해결하지 못했지만, 결국 한 사람이 해결하게 되었다. 그 한 사람은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혜로 하늘의 방법으로 하늘과 행하여 해결했다. 33. 더 좋은 방법과 더 좋은 자료와 더 좋은 길이 있는데 녹슬게 하려느냐. 결국 가다 보면, 모두가 무엇이 더 좋은지 알게 된다. 34.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일들은 한 번 해 놓으면 미래까지 후대까지 다 보게 된다. 고로 최고로 정말 잘해야 된다. 35. 지도자는 자꾸 밑에, 옆에, 앞에, 뒤에 있는 자에게 진정 진실로 물어보고, 그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말해 주면 본인이 못 하는 것은 그들을 시켜서 하게 하여 전체가 빛나게 하여라. 36. 선생은 한없이 받아들인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컸다. 하늘 뜻이 아닌 것은 제거했다. 그렇게 하다가 성자가 가르쳐 주시어 성자께 배우는 자가 되었다. 37. 잠언을 하나의 잠언으로만 보고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말고, 각 기관의 지도자들은 즉시 말씀대로 행하여라. 38. 성자는 보낸 자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보신다. 안 하면 고장 나서 안 된다고 하시며 즉시 고치러 보내시고, 그 자리에는 고친 자를 보내신다. 39. (주 편)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즉시 교정하고 섭리 전체를 보면서 행하겠습니다!” 하고, 나의 속이 100% 시원하게 하여라. 40. 말했는데도 고치지 않으면, 육도 고장 난 지체가 된 것이다. 41. ‘조금 더’ 할 때 뛰어나게 빛이 난다고 말했어도 지도자들이 전체에서 뛰어난 기술들을 수렴하지 않는다. 깨우쳐 주며 심령에 성자의 말을 전해 줘도 안 한다. 자기가 왕이 되면 안 된다. 왕은 하나다. 42. 모두 자기 흠을 고쳐라. 안 고치면 육도 영도 흠 있는 곳으로 쪼개져 갈려 가게 된다. <2013년 3월 26일 화 새벽 잠언> 1. (주 편) 받아들이기다! 사람을 새벽잠언 2013.hwp83 보고서 안 받아들이느냐? 그가 나 성자다. 나를 받아 주지 않는구나. 섭리사 개인 한 명, 한 명이 나 성자요, 내 분체이니 지도자들은 그들을 위하고 섬겨 주고 존경하며 그들과 교통하면서 행하여라. 2. (주 편) 나 성자가 쓰려고 전도해서 데려오고, 분체와 함께 이미 가르친 자들이다. 왜 옆에 있는데도 묻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안 쓰는 것이냐. 나 성자가 그 전문적인 생각과 머리를 통해서 쓴다. 항상 먼저 깨닫는 전문가의 머리를 통해서 각자 개성대로 쓴다. 3. 어느 때는 어린아이가 합당하면 어린아이를 통해서 쓴다. 계시도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쓰고 주고, 섭리사 일도 그렇게 한다. 고로 전체를 꿰뚫어 보고 찾아라. 4. 성경에서도 현실에서도 보면, 백성 가운데 국가의 위기를 해결할 자가 있는데도 그를 못 찾고 자기 식대로 하다가 망했다. 혹은 하나님께서 말없이 그 사람을 쓰고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5. 온 산을 다 찾으면 자기가 원하는 나무가 있는데도 자기 주관권에서만 찾아다가 그것을 가지고 한다. 그러니 이상적이지 못하다. 6. 어떤 신입생은 오래된 자보다 이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신앙만 신입생이지, 인생은 신입생이 아니다. 7. 성자는 더 나은 자에게 역사하신다. 8. 제자 중에 선생이 시킨 일을 안 해서 그로 인해 비가 왔을 때 앞산 야심작이 무너졌다. 그 후에 선생이 약수 샘 작업을 하는데, 그 제자가 “여기보다 저기가 더 좋지 않아요?” 했다. 그래도 선생은 그 말을 듣고 산 쪽으로 샘을 옮겨서 작업했다. 원래 선생은 약수 샘을 잔디밭 하단 한가운데에 만들어서 멋있게 보이게 하려고 했다. 그 자리가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중앙이기 때문이었다. 산 쪽에다 해 볼까 했지만 약수 샘을 빛내기 위해서 중앙에 샘을 만들고 싶었고, 또 물줄기가 직선으로 오니 그대로 중앙에 샘을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그 제자가 “그렇게 하면 겨울에 선생님이 잔디밭에서 스키 타실 때 걸리잖아요.” 했다. 그 말을 듣고 ‘한 가지 스키 탈 때는 걸리겠지.’ 생각했다. 이때 옆에서 일하던 제자들이 “야. 선생님이 알아서 하는 일인데, 네가 뭘 또 이야기하고 그래? 앞산 생각 안 나냐? 그때 네가 시킨 일 안 해서 무너졌잖아? 저리로 가.” 했다. 선생은 아무런 책망을 하지 않고 “같이 일하게 둬라.” 했다. 사실 그가 전에 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 말을 듣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약수 샘 작업을 하는 데 있어서는 더 나은 생각을 했으니, 그 말을 받아들였다. ‘성자는 항상 더 많이 아는 자를 통해서 행하신다.’ 생각하고, 그의 생각을 성자의 생각으로 받아들였다. 그래서 이미 잔디밭 하단 중앙에 작업하다가 즉시 지금 약수 샘 위치로 옮겨서 작업했다. 주님은 “산 밑에 샘이 있으니 자연스럽고 어우러져 조화롭지 않느냐. 내가 그를 통해서 한 말이다.” 하셨다. 다 만들어 놓으니 역시 그 자리가 명당이었다. 만일 약수 샘을 잔디밭 하단 중앙에다 만들어 놨다면, 스키 탈 때 걸리는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었다. 청중 집회를 할 때마다 늘 걸리는 약수 샘이 될 뻔했다. 일을 하다 보면, 항상 장단점이 있다. 그중에서 더 좋은 것을 하는 것이다. 자기 생각을 무(無)에다 놓고, 전체를 생각하고 행하여라. 어떤 한 제자가 지난날 실수했으나, 그것만 생각하면 의식되어 그를 다른 데 쓰지 못한다. 하늘의 뜻이 있어서 거기 함께한 자인데, 그를 전체의 문제아로 보면 안 된다. 그를 썼더니, 성자는 그를 통해서 그 센터의 일을 하셨다. 9. 지도자는 꼭 성자를 보고, 전체를 보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아이디어를 듣고, 그 면에서 가장 합당하고 전문적인 사람을 시켜서 행하여라. 그러면 그 조, 팀, 구, 기관, 부서는 더욱 차원을 높이게 된다. 그리고 전체가 이상적이고 빛나게 된다. 10. 큰일을 할 때 실수를 한 자를 다음에 다른 일을 할 때 시켰다. 다섯 번이나 실수했는데 여섯 번째에 또 일을 시켰더니, 여섯 번째에는 하나님의 걸작품을 만들어 냈다. 11. 물건도 더 나은 것을 사는 것이다. 12. 더 좋은 것, 더 나은 것으로 쓰고 행하여라. 13. ‘66’보다 한 수 높은 ‘77’을 써라. 14. ‘99’보다 한 수 더 많은 ‘100’을 써라. 15. 낮은 자는 한 수 더 오르도록 하자. <2013년 3월 27일 수 새벽 잠언> 1. 클 때는 왕도, 장수도 모른다. 2. 왕도, 장수도 보통 사람들과 같이 배우고 크기 때문에 모른다. 3. 단순히 보면 모른다. 4.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가서 왕릉에서 캤다는 청자기 하나를 소개받았다. 그리고 그것을 팔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는 자기 나라에 와서 골동품상으로 제일 알아주는 곳으로 가서 비밀스럽게 사연을 말하고 사겠냐고 했다. 그랬더니 거기서는 4000만 원을 준다고 했다. 좀 더 달라고 하니, 못 준다고 했다. 다시 다른 전문가에게 가니, 거기서는 1억 2천을 준다고 했다. 그는 ‘이만하면 됐다.’ 하고 팔았다. 청자기를 산 사람은 다시 잘 손질하고 광택을 내서 돈이 많은 한 대기업 사장에게 보여 줬다. 대기업 사장은 “내가 도자기를 많이 취급해 봐서 아는데, 이 도자기는 색이 너무 좋습니다. 9억을 주겠습니다.” 했다. 고로 팔았다. 도자기의 최종 주인은 도자기 색이 너무 빛나고 좋아서 감정을 해 보니, 그 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좋은 청자기라고 했다. 결국 국보 6호에 올려 달라고 했다. 그 청자기는 수백억의 값이 나가는 귀한 보화라고 했다. 모르면 천하에 귀한 것이라도 헐값에도 못 산다. 그 청자기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청자기를 사고 판 자들은 결국 그 결과를 알게 되어 생각이 깊어졌다. 이 이야기를 듣는 자들도 생각이 깊어진다. 5.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하나님의 사람도 아는 자들만 귀히 대한다. 모르는 자들은 헐값에 맞으라고 해도 맞지 않고 뿌리친다. 6. 한국 인천 지역의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고려청자 하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최고의 재벌에게 가서 사라고 했다. 그 재벌은 20층 빌딩을 주고 그 청자기를 샀다. 그것은 귀한 국보가 되었다. 그 가치는 수백억이 된다고 했다. 밭에 감추인 보화였다. 7. 세상 밭에 감추인 사람이 이 시대 하나님의 보화다. 8. 지금은 보화가 만물 가운데 각종으로 숨겨져 있다. 9. (주 편) 나 성자가 계시를 주기 위해 쓰는 귀뚜라미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혹시 밟혀 죽을까 봐 새벽잠언 2013.hwp84 네가 온갖 신경을 쓰는데, 하물며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는 나 성자가 오죽이나 신경 쓰겠느냐. 10. 생명들은 가까이할수록 신경 써서 관리해야 된다. 11. 이 시대 사람들은 모두 신부가 될 수 있는 자료다. 만들어야 된다. 선택은 자기 자유다. 12. ‘신앙’은 공부가 아니다. 세상 학문이 아니다. 자신이 주인 되어 사는 것이다. 13. 돌조각가가 완전하게 형상을 만들듯이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14. ‘건물’도 지어 놓고서 개방하고 보여 주며 말하듯이, ‘사람’도 만들어 놓고서 말하고 자랑하여라. 15. 월명동도 만들어 놓고 “성지 땅 자연성전이다.” 말하니, 모두 인식이 되었다. 16. “주는 인(人)구름 타고 온다.” 하고 인식시키려면, 인구름을 만들어 놓고서 말해야 된다. 그래야 실감 나게 믿어진다. 17. “미인이다.” 하려면, 미인으로 만들어 놓고서 “이 사람이 미인이다.” 해라. 그러면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 성장기에는 앞으로 미인이 될 자라도 안 믿는다. 18. 만들어 놓고서 말하여라. 19. 애벌레도 나비로 변할 때가 있다. 그때 못 하면 겨울에 죽고 끝난다. 이와 같이 신부로 변화될 때가 있다. 신부 시대인 이때 해야 된다. 이때 못 하면 못 하고 끝난다. 20. 사람을 다스릴 때는 ‘성자의 입장’과 ‘사람의 입장’ 두 가지로 다스려야 된다. 21. 안 한 자가 손해다. 22. 사랑을 받고도 안 한 자가 손해를 본 것이다. 23. 나는 손해를 안 봤다. 나의 말을 듣고도 안 한 자가 손해를 봤다. 24. 하늘의 국고는 전능자의 것이다. 25. 내 마음이 내 혼체를 쓰고 혼의 세계에서 활동해 보니 좀 별로라고 허무하다고 성자 주님께 말했다. 이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육도 별 계획 없이 그럭저럭 살면 그렇지 않느냐. 마음과 정신을 어떻게 하고 사느냐에 따라서 영도 혼도 육도 희망이 있고 보람 있고 기쁜 것이다. 별의별 일을 해도 희망찬 것이 없으면 영이고 혼이고 육이고 다 그저 그런 것이다.” 하셨다. 26. 육의 세계에서도, 혼의 세계에서도, 영의 세계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살 만하고 사는 것 같다. 27. 터널도 뚫다 보면 뚫리고, 정리하면 개통되어 차들이 매일 줄을 지어 다닌다. 이와 같이 소통에 있어서 처음에 성자의 허락이 났어도 계속 터널 뚫듯이 소통해야 개통이 된다. 28. 개통됐어도 소통이 안 되면 또 막힌다. 막힌 것은 계속 소통하여 다시 개통해야 된다. <2013년 3월 28일 목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에는 성자의 계시 글을 금에 전해 준다. 1. 똑같은 사람이라도 ‘사랑’이 운명을 좌우시킨다. 2. 꿈에 사랑하는 자를 보기만 해도 기쁘다. 하물며 성자를 보면 어떠하겠느냐. 하지만 성자인지 모르고 보면, 무슨 기쁨과 희망이 있겠느냐. 3. 만일 천국의 삶 모두가 ‘사랑’이 아니고 하나의 생활을 하는 곳이라면, 천국도 평범한 세계일 것이다. 4. 만일 천국의 사랑이 세상처럼 이성의 사랑이라면, 천국도 세상의 수준과 같을 것이다. 5. 천국의 사랑은 무한한 정신적 사랑 세계라서 영원한 사랑의 기쁨이 지속된다. 6. 천국에서의 모든 생활은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극치로 사랑하는 순간같이 되어 있다.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육체 사랑을 하듯이, 천국에서는 영체로서 정신적 사랑을 하면서 사랑의 삶 속에서 산다. 사랑의 대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7. 천국은 육체의 삶으로는 이해를 못 시킨다. 천국은 ‘영체’로 사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8. 영체는 세상 육체 사랑을 다 가지고 행하되, 삶 속에서 ‘정신’으로 행한다. 9. 천국은 신하가 왕을 사랑하며 살듯 사랑하는 세계가 아니다. 마치 한 여자가 한 왕을 사랑하면서 한집에서 같이 사는 것같이 천국에서는 하늘 궁에서 하늘 신부가 되어 사랑하며 산다. 그러나 한집이 아니고 하늘 궁에서 각자의 집에서 산다. 10. 천국은 영으로 사니, 세상같이 시간적 제한을 받지 않는다. 매일 만나고 매일 사랑한다. 시간은 상관없다. 11. 세상에서도 마음과 정신으로는 한 번에 수만 명, 수십만 명과 교신한다. 영은 수억 명과도 한 번에 여유 있게 교통하고 만난다. 시간적 제한을 벗어나서 산다. 성자는 이같이 사랑하는 자들과 교통하고 만나신다. 12. 지금도 성자는 신이라서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을 동시에 다 만나신다. 인간이 육이라서 세상 식으로 생각할 뿐이다. 13. 각자 성자 주님께 깨우쳐 달라고 기도하여라. 14. 성자는 ‘사랑의 힘’으로 당기신다. 15. 성자는 사랑덩이라서 다른 것으로는 안 끌려오신다. 오직 사랑이다. 16. 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으로 당겨야지, 다른 것으로 안 된다. 17. ‘사랑’ 때문에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고 인간의 육과 영을 사망에서 끌어냈다. ‘사랑’이 없으면 그냥 구원만 해 준다. 오직 사랑하는 자만 끌고 간다. 18. 섭리사에서도 그러하다. ‘사랑’ 때문에 구원했다. 섭리사의 모든 일이 사랑의 일이다. 그러다 천국까지 간다. 19. 고로 사랑의 에너지가 없어지면, 풍선에 바람 빠지듯 하여 떨어진다. 20. 성자와 불같이 사랑할 때는 마치 시냇물이 맑게 내려오는 것 같다. 그러다 사랑이 식으니 금방 물이 말라 버렸다. 새벽잠언 2013.hwp85 21. 사랑이 물과 같다. 22. 변하지 않고 마음도 몸도 다 성자께 주고 산다고 해 봐라. 성자가 즉시 받으시고 구상하신다. 그리고 각종 임무를 주신다. 23. 진리, 성령, 은혜, 사명 모두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주신다. 사랑을 완성하여 일체 되어 같이 살기 위해서다. 24. ‘열매’를 보고 농사짓듯이, ‘사랑’을 보고 전체 뜻을 펴신다. 25. 사랑은 사랑으로 통한다. 어떤 사랑을 가지고 있느냐? 그 사랑의 마음을 줘야 성자와 일체 되고 통한다. 성자의 사랑의 마음을 아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행하면서 맞추는 것이다. 수수께끼 맞히듯 성자께 맞춰서 행하여라. 26. 천국은 사랑의 한마음 되어 같이 사는 곳이다. 27. 천국은 세상같이 말을 많이 안 해도 서로 마음을 아니, 알아서 행한다. 28. 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서로 마음이 통하니 알아서 행한다. 천국도 그러하다. 영이라서 거의 상대의 마음을 안다. 29. 사람이 자기가 아는 일은 묻지 않고 말없이 행하듯이, 천국에서는 모든 것을 아니까 서로 대화 없이도 거의 할 일을 행한다. 30. 세상에서는 늘 배운다. 모르면 장애물이 생겨서 막히니 전진을 못 한다. 배우고 또 장애물을 해결하다 보면, 인생이 너무 짧다. 31. 세상에서 자기 인생을 알고 산다면, 하루를 살아도 일주일이나 한 달 살 것을 산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혜와 지식과 사랑이시다. 고로 삼위와 일체 되어 살면, 삼위께 묻지 않고서 스스로 장애물을 제거하며 해결하며 가는 자보다 수백 배 먼저 앞서 가서 산다. 33. 인생, 앞의 장애물을 헤치며 가다가 인생 다 간다. 34. 걸어가지 말고 날아가면 장애물이 없다. 주는 어디 가도 주다. 주와 함께하는 자는 날아간다. 35. 자식은 부모의 몸으로 만들었으니 부모의 몸이요, 부모의 살과 뼈다. 36. 이와 같이 인간은 삼위일체의 몸으로 만들었기에 삼위일체의 몸이다. 삼위일체의 살과 뼈다. 37. 하늘의 상대체는 지구다. 고로 삼위의 상대체는 인간이다. 지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한 형제와 같다. 실상 한 형제끼리 결혼하고 사는 것이다. 38. 형제 단계는 신약 차원이고, 결혼 단계는 성약 차원이다. 39. 하나님은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1차로 형제 단계를 깨닫게 하여 종교를 ‘형제’로 묶으셨다. 그리고 2차로 애인 단계를 깨닫게 하여 ‘신부’로 묶어 지구촌 구원역사를 결말짓고 계신다. 최종으로 ‘신부’로 묶어서 그 영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2013년 3월 29일 금 새벽 잠언> 40. 전능자 삼위일체가 아니면 한쪽으로 치우쳐서 세상을 공의롭게 대하지 못한다. 41. 임금은 백성들 전체가 다 자기 것이라서 자기 것으로 대하고 다스리니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고로 공의롭게 본다. 그러나 백성 중에서 세운 자는 전체가 다 자기 것이 아니라서 한쪽으로 치우치니 공의롭지 못하다. 42. 가정의 부모는 다 자기 아들딸이라서 양쪽 모두 안 다치게 공의롭게 대한다. 그러나 형제들 중의 대표는 모두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서 공의롭게 대하지 못한다. 43. 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도자는 분체가 아니라서 공의롭지 못하다. 오직 분체만이 모두 자기 것이니까 자기 살과 뼈같이 양단을 보고 공의롭게 대한다. 44. 분체의 대함과 지도자의 대함은 다르다. 45. 분체가 볼 때는 섭리인 전체가 주의 신부다. 고로 신부로 대한다. 그러나 그 밑의 지도자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자들만 사랑하며 대한다. 고로 저울이 이리저리 기운다. 고로 늘 분체 중심, 성자 중심이다. 섭리의 모든 자들은 성자와 분체 앞에 신부다. 46. 지도자가 보고 대하는 것과 사랑하는 자가 보고 대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47. 지도자들은 자기 교회 교인이나 자기 부서 부서원만 자기 것으로 대한다. 고로 다른 자들과는 다르게 대한다. 분체는 섭리 전 교회와 부서를 하나로 보고 공의로 대한다. 48. 모두 주의 신부다. 고로 지도자가 볼 때는 자기 것이 아니라도 분체의 것은 된다. 49. 분체와 일체 된 자는 전체를 공의롭게 대한다. 50. 섭리 전체 모든 자들을 분체와 같이 보고 대하는 자만이 주와 함께 전체를 이끌어 갈 수 있다. 51. 손가락만 챙기는 자는 거기 지도자다. 발가락만 챙기는 자는 거기 지도자다. 온몸을 챙기는 자가 전체 지도자다. 5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체의 주인이시다. 고로 우리의 원수도, 우리가 싫어하는 자도 챙기신다. 53. 우리끼리나 “내 것이다. 네 것이다.” 하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는 모두 하나님의 것이다. 54. 청중이 없으니 지도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고로 지도자는 괴로워도 청중을 모아야 된다. 55. 때와 청중이다. 56. 일을 충실히 하는 자가 없어지면 표가 나지만, 노는 자가 없어지면 표가 안 난다. (교육 계시) <2013년 3월 30일 토 새벽 잠언> 1. 육신 세계의 육신이나 영의 세계의 혼과 영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보는 것이 있고, 또 성자가 계시하여 깨닫게 하는 것이 있다. 2.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각자 자기 행위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보게 하시는 것이 있고, 성자가 계시하여 보여 주는 것이 있다. 3. 다 계시가 아니고, 다 자체 실력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4.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을 뜨면 다 볼 수 있듯이, 이와 같이 자체로 누구나 깨닫는 것이 있다. 그러나 각자 차원에 따라서 성자에게 계시를 새벽잠언 2013.hwp86 받기도 한다. 5. 자신이 말씀을 듣고 제대로 깨달아서 오는 계시가 있고, 성자 주님이나 천사나 협조 영이 깨우쳐 주는 계시가 있다. 6. 자기 능력으로 자체적으로 보고 깨닫는 것이 있고, 성자에게 받는 계시가 있다. 이 두 가지가 계시의 종류다. 7. 말씀을 잘 듣고 전문적이 되면, 자기가 많이 깨닫고 알게 된다. 8. 공부에도 자기가 독학해서 공부하는 것과 누가 가르쳐 주어 배우는 것이 있다. 9. 하나님과 성자의 뜻에 의해 깨닫기도 하고, 자기가 노력하여 자기 영이 알기도 한다. 10. 계시는 ‘자기 차원대로’ 보고, 받는 것이다. 11. 계시에는 자기가 기도하고 노력해서 깨닫고 아는 것이 있다. 이는 자기 책임분담이라 할 수 있다. 12. 자기 책임분담으로 깨닫는 것도 합당한 주의 뜻이면, ‘옳다.’ 인정받고 전할 수 있다. 13. 개인에게 주는 계시는 개인이 참고하여 개인이 쓰면 된다. 그리고 타인에게는 교훈이 된다. 14. 모든 자에게 주는 계시는 모든 자에게 전해야 된다. 15. 성자의 계시는 사명대로 그때그때 합당한 대로 준다. 16. 노란색이 문제가 아니다. 2급이 문제가 아니다. 주님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다. (자기 나름대로 풀 잠언이 아님.) 17. 성자와 가까이 지내는 것이 최고 문제다. 환경도 그 어떤 것도 문제가 아니다. 18. 성자 품을 떠나면 문제투성이다. 19. (내게 잘하는 자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니 성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씀으로 신앙을 이끌어 주어라. 그것이 나의 축복이다. 20. (기도 다 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하다가 또 누우니, 내가 혼자 제자리를 뱅뱅 돌며 어지러워할 때. 새벽 5시 10분) 같은 행위를 하는 자는 제자리에서 뱅뱅 도는 자와 같다. 고로 나중에는 어지러워서 넘어지게 된다. 21. (위의 잠언을 보고 성자께서 말씀하셨다.) 내 말을 낱낱이 기록하네. 22. 성자 주님이 코치하지 않으시면, 순간 곁길로 가진다. 23. 이왕이면 멋지게 계획하고 시대를 잡아 나가야 후대 1000년 동안 역사의 거울이 되어 외치게 된다. 24. 메시아의 노정은 인간이 만들지 않는다. 25. 역사는 인간이 만들지 않는다. ‘인간의 행위에 따라서’ 다시 하나님이 결정하신다. 26. 깨달은 것도 배운 것도 ‘이론’이다. 행한 것만 ‘실존’이다. 27. 깨달아서 얻은 잠언, 배워서 얻은 잠언, 행함으로 얻은 잠언이 있다. 28. 읽고 깨닫기만 하면 ‘이론’이고, 행하면 ‘실존’이다. 29. 자기가 선악 간에 행한 만큼만 천국 쪽으로, 지옥 쪽으로 가진다. 30. 미련한 자는 많이 행해서 얻고, 지혜로운 자는 적게 행해서 얻는다. 31. 지식과 지혜로 자기도 세상도 발달되어 간다. 32. 주와 함께 하는 것이 지혜다. 33. 지혜자는 높은 차원인 반석에 집을 지어 홍수가 나고 범람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34. 미련한 자는 육을 중심해서 영을 끌고 가고, 지혜로운 자는 영을 중심해서 육을 끌고 간다. 35. 지혜가 없으면 짐만 커진다. <2013년 4월 1일 월 새벽 잠언> 1. ‘시간’을 보고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시간을 벗어나서 행하는지 모른다. 이와 같이 ‘표상’을 보고 행하지 않으면 표상을 벗어나서 행하는지 모른다. 2. 기준자와 표상자를 ‘한 번’ 보고 행하고, ‘또’ 보고 행하기다. 3. 기준자가 앞에서 행하면 쳐다보면서 행하듯이, 항상 표상자를 쳐다보고 행하기다. 4. 자기 식으로 행하면 자기 행위에 갇혀 있기에 어디 가서 행하든지 표가 나서 누구나 그에게는 배우지 않고 그를 따르지 않는다. 5. ‘생각’과 ‘행위’ 모두 성자와 일체 되고, 분체와 일체 되어라. 6. 원본을 보고 한 번 쓰고, 또 보고 쓰기다. 그렇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다. 7. 성경 표상을 벗어나 자기 생각의 차원으로 행하고 산 자들은 자기 식으로 뜻을 이루고 말았다. 고로 기다린 역사도 맞지 못했다. 8. 틀린 생각과 행위를 고치기다! 9. 하나님의 뜻을 틀리게 행하면, 그 육도 영도 다른 곳에 가 있다. 10. 자기 식, 자기 생각으로 행한 것은 틀려서 인정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제대로 행한 자만 표상으로 삼으신다. 11. 성자와 분체에게 줄 맞추기다. 12. 틀리게 하는 자는 불순종자다. 13. 글씨도 정확하지 않은 것은 글씨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정확하지 않은 자의 것은 인정하지 않고, 그 수고가 헛되게 하신다. 14. 주소가 틀리면, 틀린 주소대로 가게 된다. 주를 따르는 자들도 그러하다. 15. 전화번호에서 하나만 틀려도 다른 자에게 전화를 잘못 걸게 된다. 이와 같이 조금만 자기 생각으로 해도 잘못된 곳으로 가게 된다. 16.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시킨 일을 그대로 안 하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성자는 그를 인정하지 않고 다시는 일을 맡기지 않으신다. 17. 분체가 시킨 일을 하기는 하되, 자기 생각을 넣고 하는 자 역시 원본 글씨에 획을 더 붙이고 하든지, 빼 버리고 하는 것과 같아서 분체는 금방 안다. 18. 표상자를 보고 따라서 행하기다! 새벽잠언 2013.hwp87 19. 표상자가 그 시간에 하는 것을 따라서 행하기다. 20. 표상자가 하는 대로 못 하면, 보다 못 한 데로 간다. 21. 자기가 더 잘하려다가 자기 식이 된다. 22. 표상자가 하는 대로 못 하는 자도, 자기 식을 더하는 자도 합당치 않다. 23. 성자는 절대 자신이 계획한 일만 하기 원하시고, 오직 그것을 행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24. 주를 통해 시킨 일 외에 ‘더’ 할 것도 없고 ‘덜’ 할 것도 없이 그대로만 행하여라.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가게 된다. <2013년 4월 2일 화 새벽 잠언> 25. 주가 보낸 자가 거지든지, 어린 자든지 그 사람을 보고 대하지 말아라. 보낸 자를 보고 대하여라. 26. 하나님을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을 보고 안 대하고 예수님만 보고 대하다가 자기 행위대로 망했다. 27. 항상 심부름꾼을 보기보다 누가 보냈는지 보낸 자를 보고 대해야 제대로 대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28. 심부름꾼을 통해서 주가 행하시고 전능자가 행하신다. 29. 그가 심부름꾼으로 쓰기에 합당하니 그를 쓰는 것이다. 인물도, 그 어떤 것도 안 본다. 그 일을 하기에 합당하니 쓴다. 30. 시대 사명자도 그러하다. 그가 거기에 쓰기에 합당하니, 성자가 쓰신다. 31. 청중이 있어도 그 일에 누가 합당한지 보고, 그 일에 합당한 자를 쓴다. 스스로 하는 자는 그 사람만 보고 대한다. 전능자와 주가 시켜서 행하니, 내용을 보고 행하여라. 32. 성자는 분체를 통해서 많은 자들에게 할 일을 시키신다. 보낸 자를 보고서 내용을 고치지 말고 그를 따라서 행하여라. 33. 하나님과 성자는 성경 창세기부터 지금까지 6000년 동안 그의 몸으로 합당한 자를 쓰고 그를 통해 할 일을 해 오셨다. 그런데 그 사람만 보고 대한 자는 그와 다투고 그를 핍박했다. 고로 그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못 받았다. 34. 내가 보낸 자를 나와 같이 보지 않고 자기 생각으로 대하면, 다른 자를 다시 보내어 그가 모르게 행한다. 35. 주가 제자들을 보내니 사람들은 돌을 던지고, 막고, 외면하고, 말을 돌리고, 모사를 쓰며 대했다. 고로 또 다른 자들을 보내어 그들이 모르게 행하셨다. 36. 주가 보낸 사명자와 싸우는 자는 주와 싸우는 자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37.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38. 표상자는 항상 주를 따라 행해야 된다. 39. 주가 직접 시킨 일은 따라서 행하는데, 주가 심부름을 시켜서 사람을 통해서 하는 일은 사람만 보고서 이리저리 핑계 대며 자기 생각으로 행한다. 40. 계시에 관한 신령한 일은 성자도 분체도 계시받는 자를 통해서 일을 시킨다. 계시를 받는 자는 원본 그대로 받아야 된다. 성자와 분체의 뜻을 전해야 한다. 그러니 듣는 자들도 심부름하는 사람만 보고서 듣지 말고, 그를 보낸 자를 보고 그 내용을 보고 대하여라. 그 계시 속에 네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까지 들어 있어 전한다. 41. 하루면 배울 것을 평생 가도 못 배워서 모르고 산다. 42. 성자와 분체에게 하루면 배울 것을 못 배우고 끝나니, 평생 모르고 산다. 43. 영계에 가면 한 번에 배울 것인데, 육계에서는 평생 배워도 못 배운다. 44. 새 시대에서는 하루면 배울 것인데, 구시대 기성에서는 일생 배워도 못 배운다. 45. 모르는 자는 어린아이다. 46. 지도자가 모르면, 그 교회 교인들 모두 모르는 자가 된다. 47. 지도자는 밤낮 노력해서 배워라. 48.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49. 주께 제대로 배워라! 50.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행하기다! 51. 오직 성자와 분체에게 본 대로 들은 대로 행하기다! <2013년 4월 3일 수 새벽 잠언> 1. 자기 마음이 만들어지는 대로 상대가 보인다. 2. 남녀가 결혼해서 같이 살면, 여자에게 남자는 아버지로 보이고, 가정의 왕으로 보이고, 남편으로 보인다. 남자에게 여자는 어머니로 보이고, 여왕으로 보이고, 부인으로 보인다. 자기 마음이 만들어지는 대로 상대가 보인다. 3.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기 마음이 만들어지는 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자기가 행하는 대로 보인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아버지로 보이고, 어느 때는 천왕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신랑으로 보인다. 자기 ‘기준, 수준, 생각, 차원’에 따라서 보인다. /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시대에 따라 만들어지는 대로 대하시기에 신약과 성약을 다르게 대하셨다. 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하는 대로 보이고, 자기가 행하는 차원대로 보인다. 5. 메시아가 왔어도 말씀하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 말씀이 그리 중하다. 말씀으로 구원한다. 6. 말씀이 끊어지면 형벌 기간에 들어간다. 7.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노아 때까지 160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끊어졌다. 8. 말씀으로 ‘사랑’도 선포되고, ‘창조 목적’도 알게 되고, ‘역사’도 일어난다. 9. 생일잔치를 하는데 거기에 참여한 형제들이 자기 현장에서 일하던 이야기만 하면, 생일 맞은 자는 사라지고 생일잔치 분위기도 사라진다. / 이 시대에도 지금 이때가 어느 때인지 알고 ‘재림, 성자, 분체, 성령, 영, 휴거, 창조 목적’ 이야기를 하여라. 지금 진행 중이다. 새벽잠언 2013.hwp88 10. 시간이 지나면 기억나지도 않는데 왜 할까? 시간이 지나면 밥 먹은 것도 기억나지 않는데 먹는다. 왜일까? 그때 그 순간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11. 젊었을 때 사랑한 것은 늙으면 기억도 안 난다. 그런데도 사랑하면서 산다. 12. 과수원지기가 봄에 나무에 퇴비하고, 물을 주고, 땀을 흘려 수고하며 정성스레 사랑으로 관리해 주면서 봄·여름·가을까지 나무에 투자하고 수고한다. 가을에 ‘열매’를 얻기 위해서 그리한다. 열매를 취하려 하지 않는다면, 그리 투자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는다. 13. (왼쪽에 그림 넣고, 오른쪽에는 잠언 자막이 나간다.) 나무는 사람이고, 열매는 사랑의 열매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사랑으로 나무를 키워 열매를 취하시기 위해 그 대가로 늘 사랑하고 돕고 관리해 주신다. 그러니 나무는 해마다 열매를 맺어야 된다. 열매를 못 맺으면, 관리도 사랑도 멀어진다. / ‘열매’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변치 않는 사랑으로 대하는 ‘사랑의 마음’이며, ‘사랑의 행위’다. (초안 다시 그려서 넣기. 만화로 핵심만 그리면 됨.) 14. (왼쪽에 그림 넣고, 오른쪽에는 잠언 자막이 나간다.) 과일나무가 해마다 열매를 맺어 주인에게 바치듯이, 매일 수시로 성자께 사랑의 마음과 사랑의 행실을 바쳐라. 성자께 열매를 드리지 않으면 성경에서 포도원을 다른 자에게 준다고 한 대로 열매를 바친 자에게 모든 것을 준다. (초안 다시 그려 넣기. 만화로 핵심만 그리면 됨.) 15. 성자도 분체도 사명을 맡겼는데 사명지에서 제대로 행하지 않는 자는 제때 주인에게 열매를 바치지 않는 자다. 16. 성자가 사랑해 주었을 때, 우리가 반응하는 것을 보고 성자는 기뻐하신다. 17. 사랑해 줘도 그 사랑을 못 느끼고 반응을 안 보이고 가만히 있으면, 사랑의 대가가 없는 고로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18. 상대를 사랑해 주었는데, 상대가 사랑을 받고도 반응이 없으면 기쁘지도 않고 더 이상 사랑할 수도 없다. 이와 같이 주가 사랑해 줘도 반응이 없으면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 19. 상대 스스로의 반응도 있고, 사랑해 주었기에 그로 인해 보이는 반응도 있다. 20. 스스로의 반응은 자기가 사랑하고 관심이 있기에 보이는 반응이다. 하나님도 성자도 우리가 스스로 반응을 보이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그게 안 되면, 하나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에 우리가 그에 대해 반응을 보이기를 원하신다. 21. ‘얼마나 사랑하느냐?’보다, ‘얼마나 사랑이 간절한가?’다. 22. 잘살든지, 못살든지 언제나 어디서나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이다. 23. 어떤 일이 있어도 헤어진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야 된다. 24. 한 번 사랑했으면 육으로는 평생 사랑하며 살아야 되고, 영으로는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25. ‘자기 마음’과 ‘자기 행실’은 서로 싫어도 같이 살아야 한다. 바늘 가는 데 실 가듯이, 마음 가는 데 행실이 가기 때문이다. 자기와 구세주와의 관계는 부모 - 자녀 격도 되고, 사랑으로 맺은 사랑의 몸 격도 된다. 26. 주와 스치기만 해도 영원히 가는 것이다. <2013년 4월 4일 목 새벽 잠언> 1. 주께서 귀하게 보고 가까이해 주셨기에 귀하게 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자와 같은 자다. 2. 전에 주께서 귀히 보고 대함으로 백성들이 우러러보던 자가 그 가치를 모르고 행했다. 이에 주가 손을 놓으니, 백성 가운데로 떨어졌다. 그 어떤 자는 세상 바다에 떨어져 몸부림을 쳤다. 3. 주께서 귀히 대하며 가까이해 주실 때 가치를 알고 제대로 행하지 않으면, 자기 때가 지나가서 영영 기회를 잃는 자가 있고, 혹은 자신이 몸부림쳐 행하여 그제야 산을 넘고 강을 건너 겨우 따라오는 자도 있다. 4. 주께서 은혜를 주실 때 받아라! 5. 자기가 만들어서 주가 원하시는 위치까지 가겠느냐. 6. 사람들은 “겉으로 볼 때는 똑같은 인생인데...” 한다. 똑같은 사람이지만, 주께서 택하여 만드니까 사람들 중에서 뛰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그가 가치를 모르면, 주께서 놔 버리신다. 그러면 예전에 만들기 전의 위치로 떨어진다. 7. 주는 능력과 지혜로 행함이 탁월해서 일순간에 뛰어난 자로 만드신다. 8. 주가 애태우며 행할 때 전능자도 함께 행하신다. 9. 가치를 모르는 자는 같이 못 간다. 10. 가치를 아는 만큼 주를 대하고 따른다. 가치는 자기가 배우고 깨닫고 아는 것이다. 11. 가치를 알려고 배우는 것이다. 12. 주가 그렇게 사정해도 ‘복덩어리’를 차 버리고, 자기중심으로 ‘흙덩어리’를 가지고 고통을 받으며 몸부림을 친다. 13. 귀한 것을 모르는 자에게는 주지 말아라. 그래도 마지막으로 확인하려고 미련 없게 대해 준 것이다. 14. 황태자가 백마 타고 그렇게도 같이 가자 말해도 자기 먹고 살기 위해 자기 토지를 갈고 밭매기에 바쁘다. 황태자가 떠난 후에 허전하고, 적적하고, 마음이 괴롭고, 넋이 나가서 먼 산만 쳐다보며 ‘왜 내가 그를 따라가지 않았지?’ 하며 울고 짜고 미친 짓을 한다. 일평생 두고두고 푸념하며 살 것이다. 15. 호미 자루를 내던지고, 광주리를 내던지고 따른 자들은 황태자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다 보면 황금 마차에 오르게 된다. 그제야 놀라고 그의 궁에 들어가서 황홀 지경에 빠진다. 16. 그렇게도 애간장을 태워 가며 밤을 지새우면서 사연을 읊어서 보냈건만 그 가치를 모르다니, 후에 황금 마차 타고 가는 자를 보고 ‘내 자리가 저 자리인데...’ 한탄하며 통곡한다. 17. 주는 누구나 각자 자기 때에 하늘 마차를 대 놓고 천하일색 공주처럼 대해 주었다. 자기 때에는 몰라보고 가치 없이 해 놓고서, 다른 자가 하늘 마차를 타고 가니 “왜 새벽잠언 2013.hwp89 내게는 그런 기회를 안 주었나?” 하며 미련한 말을 해 대고 서운하다고 한다. 그러니 사탄이 “내 마차를 타자. 이것은 시기, 질투, 서운함의 마차다.” 한다. 18. 성자도 분체도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었다. 본인이 귀히 안 보고 안 했을 뿐이다. 모르면 깨닫도록 깨우쳐 주고 이야기도 해 주었다. 본인이 안 해서 못 한 것이다. 본인 선택이었다. 19. 섭리인 전체 모두에게 시대를 깨우쳐 주려고 성자도 분체도 1년 내내 하루 온종일 가르치며 깨우쳐 주는 것이 끊임없었다. 자기 때에 해야 된다. 20. 자기 기회는 순간 온다. 우연같이 오고, 환난 중에도 온다. 그 기회를 잡고 그 노선에서 먼 길을 가듯이 꾸준히 행하며 가면, 환난 풍파를 겪으면서 가는 중에 홀연히 얻을 것을 얻게 된다. 21. 아무나 하늘의 큰 기회를 못 얻는다. 예정도 있고, 타고난 기질도 있어야 된다. <2013년 4월 5일 금 새벽 잠언> ‘달고 맛있는 잠언’ 1. 삼위일체는 천지 만물과 지구와 같으시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계신다는 말이다. 그것을 인간들이 자기 개성대로 쓰게 하신다. 2. 천지 만물은 공기, 물, 태양빛 등 수억 가지를 인간에게 준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는 인간에게 수억 가지를 주신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직접’ 주기도 하시고, ‘지상에서 삼위일체의 몸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서’ 주기도 하시고, ‘만물과 물질의 존재를 통해서’ 주기도 하신다. 그리고 받기도 하신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령의 역사로 기도하고 간구할 때 개인에게 직접 역사하여 주신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의 몸으로 쓰는 메시아, 중심자, 선지자, 그때그때 합당한 자를 통해서 주기도 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받기도 하신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으시고, 인간 각자의 행위에 따라서 그때그때 합당하게 구하고 찾으면 주기도 하시고, 감사하여 드리면 받기도 하신다. 7. 만물의 보물들이 존재하고 있어도 ‘아는 데’ 눈을 뜨지 못하면, 모두 하나의 만물로만 보인다. 금도, 다이아몬드도 그것에 대해 배우고 알지 못했을 때는 모두 돌덩이로 보았다. / 하늘에 속한 것들도, 진리도 배우지 않으면 보통으로 보이고, 하나님의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몰라서 똑같은 사람으로만 본다. / 다이아몬드도 하나의 돌이고, 금도 하나의 쇠다. 그러나 질이 다르다.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도 하나의 사람이다. 그러나 그 마음과 생각과 행위의 질이 다르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 육으로 쓰는 자, 곧 시대의 뜻을 이루는 사람은 다이아몬드가 일반 돌과 차이가 있듯이, 금이 일반 쇠와 차이가 있듯이 차이가 있다. 그 가치도 다르다. 그를 ‘자기 것’으로 삼는 자는 비싼 보물을 ‘자기 것’으로 삼게 되는 것이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시대에 따라서 온전히 ‘자기 것’으로 모신 자는 그 시대에 최고로 가치 있는 자다. 10. 성약시대는 신부 시대다. 고로 이 시대에 해당되게 전능자를 모시고 사는 자는 지구가 생긴 이래, 종교 역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위치의 구원을 받게 되고, 그 영이 최고 위치의 천국으로 가게 된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명자를 시대에 해당되게 믿지 않고 행하지 못하는 자는 마치 자기 애인이 될 자를 형제로 대하면서 사는 자와 같다. 시대에 해당되게 제대로 알고 맞고 사는 자는 자기 애인을 신랑으로 맞고 자기 집에서 같이 사는 자와 같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때와 시대에 따라서 제대로 모르고 사는 자는 삼위일체를 산이나 강이나 들에 그냥 두고 관광객처럼 구경하며 보는 자와 같다. 때와 시대에 따라서 제대로 알고 사는 자는 수억짜리 희귀종 돌을 주워서 자기 집에다 놓고 자기 것으로 삼아 소유의 기쁨과 재물의 기쁨을 누리고 사는 자와 같다. 13. 하나님과 구세주를 청중 속에서 구경하는 자의 기쁨과, 자기 것으로 삼고 사는 자의 기쁨은 땅과 하늘 차이다. 하나님과 구세주를 ‘자기 것’으로 삼고 살아라! 14. 시대에 따라서 자기 책임을 하는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시대에 따라서 차원을 높여 사랑하는 자로 삼고 대하신다. 15. <구시대 초림 시대>는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는데 형제 같이 지내는 시대로서 형제 이상의 사랑을 못 하는 시대다. <새 시대 재림 시대>는 하나님과 성자의 계획대로 한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에게 “이제는 형제 차원의 사랑은 싫다. 사랑하려면 애인, 신부 차원으로 사랑해라. 나는 100%의 사랑만 받고, 깨끗한 사랑만 받는다.” 하는 때다. 형제같이 사랑하는 자의 사랑과 애인같이 사랑하는 자의 사랑은 비교가 안 된다. 무거운 돌을 손으로 드는 것과 중장비로 드는 것 같은 차이다. 16. 재림 성약시대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땅에 오신 성자도, 성자가 땅의 육으로 쓰는 사명자도 ‘신랑의 입장’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땅에서 사명자부터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성자를 맞고 신부급 신앙생활을 해야지, 구시대같이 형제 입장, 아들 입장으로는 성자를 맞을 수도 없고 성자와 통할 수도 없다. 신랑을 맞는 자는 그 신랑을 신부 입장에서 사랑한 자다. 그만 신랑을 맞는다. 17. 재림 때 성자는 성경의 예언대로 ‘신랑’으로 오시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신다. 18. 성자는 땅에서 성자를 신부 입장에서 가장 먼저 맞은 자를 통해서 시대의 모든 사람들을 가르쳐서 그와 같이 신부가 되게 하신다. 19. 땅에서 ‘육신’이 먼저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신부급 차원에서 맞는다. 성자는 그 육을 통해서 땅에 이룰 휴거 역사를 이루며 신앙의 혼인 잔치를 하신다. 이때부터 <재림의 역사>는 땅에서 시작된 것이다.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고, 육이다. 먼저 육신이 행하면, 그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면서 성자를 신랑으로 맞는다. 그렇게 땅에서 살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신령한 영이 이어서 휴거되기 시작한다. 영은 천국으로 휴거된다. 20. 지난날 6000년 종교 역사를 보아라. 인간이 생각한 것과는 너무도 다르게 하나님의 생각대로 이루어졌다. 성약 재림 때 ‘육 새벽잠언 2013.hwp90 휴거’와 ‘영 휴거’도 인간이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이루어진다. 성자가 땅의 육으로 쓰는 한 사람만 알고 가르친다. 21. 구시대 사람들은 아예 구시대적으로 생각하니, 전능자 성자가 행해도 모른다. 22. 구시대에서는 새 시대 역사를 안 한다. 마치 어렸을 때는 결혼을 못 하듯 구시대에서 새 시대 역사를 못 하는 것이다. 새 시대 역사는 성장되어 알고 깨달아 새 시대를 맞은 자들만 편다. 23. 어렸을 때 윗집에서 다 큰 자가 혼인 잔치할 때 가서 음식만 먹었지, 왜 하는지도 몰랐다. 구시대는 어린아이와 같다. 24. 선생이 초등학생 때다.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가는데, 길옆에서 땅을 파고 산에서 돌을 캐내어 돌을 굴려 버리는 어른들이 있었다. 그래서 “아저씨. 왜 힘들게 돌을 캐내고, 캔 돌을 힘들게 굴려 버려요?” 하고 물었다. 그 아저씨는 “말하려면 힘들어. 너는 어려서 이해시키려면 입이 아파. 너 나무하러 왔니? 어서 해가 지기 전에 나무나 해서 가라. 엄마 기다린다.” 했다. 그 후에 내가 다 커서 알고 보니, 아저씨들이 거기서 황금을 캐고 있었던 것이다. 돌을 캐내고, 금이 없는 돌은 다 굴려 보내는 것이었다. 나도 알았으니 금을 캐내겠다고 하며 몇 달 동안 했다. 그런데 금 반 돈 정도를 캐고 더 이상 못 캤다. 왜? 이미 때가 지났기 때문이다. 이미 그때 금을 엄청나게 많이 캐 간 것이다. 구시대는 어려서 새 시대의 사람들이 다 커서 하나님과 성자를 맞고 휴거 역사를 진행해도 모르고, 또 가르쳐 줘도 어려서 못 한다. 그러니 새 시대로 온 자들은 새 역사 재림과 휴거 역사가 자기들에게 해당되고 자기들의 사명이니 자기들이 행하고 간다. 25. 어떤 아가씨가 드레스 입고 급히 가니까 어린아이들은 “그런 옷을 입고 어디 가요?” 했다. 아가씨는 알려 줘도 어린아이에게는 해당되지 않으니 웃으면서 “나 바빠.” 하고 간다. /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성자의 뜻을 알고 성장하여 새 역사를 가는 자들은 어린 구시대인들에게 알려 줘도 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으니 웃으면서 “나 바빠.” 하고 간다. 26. 모르는 자는 어린 자다. 27. 새 시대는 새 기계와 같고, 새 물건과 같다. 새 기계와 새 물건을 쓰려면 사용법을 배워야 된다. 이와 같이 새 시대도 배워야 안다. 모르면 소경이요, 어린아이다. 28. 내가 어렸을 때는 다 큰 마을 사람들이 시집가고 장가가서 외지로 떠났어도, 결혼해서 부모를 떠나 이사 갔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 이 시대도 하늘에서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새 역사로 떠났어도 구시대 어린아이들은 전혀 모른다. 29. 선생이 열세 살 때쯤 열심히 교회에 다녔을 때다. 주일학교 초등부 우리 반 교사는 늘 “다윗 왕은 용감하고, 모세는 홍해 바다를 건너갔다.” 하고 가르쳤다. 나는 “우리 교사님이 시집가면 어떻게 하지? 누가 나를 가르치나?” 하며 수년 간 걱정했다. 그런데 그 교사는 이미 결혼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교사는 내게 시집갔다는 소리를 안 했다. 이미 아줌마인데 내가 어려서 몰랐고, 교사도 말을 안 해 주었다. / 이 시대도 어린 구시대인들은 모르고, 섭리인들도 어리면 모른다. 30. 모르면 어린아이다.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고, 기다린 주가 와서 말을 해 줘도 ‘깨닫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과 같이 먹고 마시고 같이 살았어도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확실히 아는 자들만 알았고, 모르는 자들은 긴가민가 반신반의로 따라갔다. 31. 완벽하게 모르면 진행해도 모른다. 32. 기도하여 원했던 자가 섭리사에 와서 살고 있는데도 몰랐다. 알고 나서 그제야 행할 것을 행했다. 아는 것이 일억 천만금을 얻은 것이다. 33. 2000년 동안 기다렸던 성자가 지상에 와서 사명자를 통해 재림역사를 펴셔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22. 성공한 자들의 말을 들어 봐라. 기회를 얻고 꾸준히 행했다. 환난 풍파가 와도 포기하지 않고 멈추지 않고 꾸준히 행했다. 순간 땅에서 금덩이 줍듯 하지 않았다. 23. 기회는 순간 얻지만, 그 기회를 가지고 뜻과 목적을 이루려면 오랫동안 성장하면서, 갈고닦으면서, 행하면서, 어려움을 이기면서, 도전하면서 이루게 된다. 24. 기회를 얻는 것도 그동안 쌓아 와야 된다. 25. 세상이 험하니 성자는 분체를 가리면서 확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니 어느 때는 분체도 마치 차멀미 하듯 혼란스러웠다. 때가 갈수록 밝히 드러내신다. 이 시대를 따르며 분체를 믿고 인생 투자한 자들은 정말 잘한 것이다. 26. 산을 넘고 강을 건너와서 끝에 가서야 하늘은 확 밝히신다. 27. 애굽에서, 신광야에서 밝히면 위험하다. 보화를 가진 자는 옛 주관권을 벗어나서 따르는 자들에게만 보화가 어디 있는지 밝힌다. 28. 예수님도 귓속말로 “내가 너희를 다스리는 자라고 말하지 말아라.” 하며 입을 손으로 막았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2013년 4월 6일 토 새벽 잠언> 1. 매일 하면 성공한다. 2. 회개도, 기도도, 전도도, 주와 소통도 매일 하면 성공한다. 3. 낙원은 자녀급 세계다. 낙원에 가는 자도 자녀급 조건을 100% 세운 자들이 간다. 천국급 조건을 100% 못 세우고 70%, 80%, 90%밖에 안 된 자가 낙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낙원도 역시 낙원급 조건을 100% 세워야 간다. 4. 천국은 신부급 세계다. 천국에 가려면, 자녀급 역사인 신약역사에서 100% 조건을 세워도 안 된다. 신부급 역사인 성약역사로 와서 100% 조건을 세워야 천국에 간다. 5. 성약역사에 왔어도 천국급 조건을 100% 못 세운 자는 그 밑의 단계로 가는데, 그 밑의 단계의 조건을 100% 세워야 그곳에 간다. 6. 영계는 어디를 가든지,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100% 세워야 된다. 7. 금으로서, 은으로서, 동으로서 100% 조건을 세워야 그 세계에 들어간다. 8. 나무 집을 짓는데, 100% 나무가 아니고 나무에 돌이나 철이 섞여 있으면 그 목재는 거기 못 쓴다. / 영계도 각 세계마다 그러하다. 고로 성자와의 100% 사랑이 아니면, 누구나 성자와 일체 되지 못한다. 새벽잠언 2013.hwp91 9. 성자가 보낸 사명자를 100% 알지 못하면, 천국급에 해당되지 않는다. 알고 행하는 만큼 그 위치에 간다. 10. 100% 알고 행하는 자를 영계에서 보면, 그 영이나 혼이 그 위치에서 살고 있다. 11. 물고기가 물에서 벗어나서 살려면, 육지의 짐승이나 사람처럼 변화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육지를 줘도 육지에서 못 산다. 사람의 영도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어야 천국에 가도 살 수 있지,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고서는 천국에서 못 산다. 12.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억울함을 당하는 일은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무지한 인간에게 억울함을 당하셨다. 13. 악하고 무지한 만큼, 육성으로 사는 만큼 자기에게 해를 주고, 남에게도 해를 준다. 14. 겨울철이 왔는데, 계절 자체를 여름으로 만들 수는 없다. 하나님이 정한 때가 겨울같이 왔으면, 모두 그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15. 세상은 겨울이 왔어도 계절만 겨울이지, 여름같이 만들어 놓고 살 수도 있다. 따뜻한 방과 환경을 만들어서 살기 때문이다. 또 비닐하우스를 만들어서 그 속에다 농사를 짓는다. 계절만 겨울이지, 얼마든지 추위를 벗어나 여름같이 살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시대 겨울인 ‘환난기’를 선포하시거나 ‘심판’을 선포하시면, 개인 한 사람도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고통을 받는다. 육도 혼도 영도 완벽하게 흑암에 묶어 놓고, 그 사람의 정신과 생각과 몸을 다스리고 지배하신다. 절대 신은 절대적으로 행하신다. 그러다가 형벌 기간 후에 풀어 놓으면, 그제야 절대 주관권에서 나오게 된다. 하나님은 이 같은 절대자라는 것을 알아라. 삼위일체는 불과 물이 확실하듯 확실하게 행하신다. 16. 참기름도, 꿀도, 음식도 시간이 가면 변한다. 이와 같이 인생도 자기 때만 절정기이지, 때가 지나면 몸도 마음도 변한다. 그때 그 순간이다. ‘영혼’을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영혼은 안 변한다. 17. 천국은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완전히 만들어야 갈 수 있다. 18. ‘영’도 완전히 만들어 놓지 않으면 변한다. 19. 미완성은 변하게 된다. 20. 천국은 완전하게 완벽하게 만들어 놨기에 안 변한다. 21. 물질세계는 변한다. 22. 영도 마음이 있다. 고로 완벽한 세계에 속해서 살지 않으면 변한다. 23. 영도 영의 몸이 있고, 영의 마음이 있다. 고로 생각도 한다. 영의 생각은 영의 뇌에서 작동된다. 24. 영도 완벽하게 만들어서 천국까지 들어가야 안 변한다. 25. 육신이 지상에서 살아도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면, 좀처럼 안 변한다. 26. 사람의 육신의 마음도 어느 정도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면 안 변한다. 90% 만들어 놓으면, 10% 마음으로는 다른 데로 잘 못 간다. 90%가 제대로 행하며 당기기 때문이다. 27. 영은 육신을 벗으면 육신의 제재를 안 받으니, 육의 것에 끌리지 않아서 영의 능력대로 하게 된다. 고로 훨씬 영적이게 된다. 28. 육신이 ‘영’이라는 도구를 완벽하게 쓰면, 항상 영의 생각을 받고 영의 능력을 받아서 영적인 삶을 살게 된다. 29. 기도하면 육의 마음이 영적으로 합쳐진다. 고로 영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2013년 4월 8일 월 새벽 잠언> 1. ‘마음’ 하나 창조하려고 인간을 창조했다. 2. ‘마음’이 식물인간같이 되면, 인간은 끝난 것이다. 3. ‘식물인간 마음’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떠난 마음이다. 4. 왜 마음이 중요한가? 마음이 살아 있어야 ‘육신의 행위’도 살고, ‘혼’도 ‘영’도 살기 때문이다. 5. 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은 마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안에 있다는 것이다. 6. 육의 생명은 마음이다. 7. 마음의 실상은 혼과 영이다. 8. 마음의 실상이 육의 행위로 반영되고, 그로 인해 혼과 영의 형체가 만들어진다. 9. <마음>으로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몸>으로 ‘실체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10. 절대로 지키고, 절대로 행하기다. 11. 재림은 맨 끝에 있다. 12. 모든 것을 다 완성한 후에 있다. 13. 건물을 다 완성한 후에 완공식이 있듯이,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늘의 신부도 혼과 영을 다 완성한 후에 있다. 14. 가다가 만 자는 성자의 재림을 못 맞이한다. 15. 섭리를 따르다 만 자들은 주의 나타나심을 몰랐다. 16. 사과나무를 기르다 만 자들은 꽃을 보고 말고, 크는 열매를 보다가 말았기 때문에 그 열매를 확실히 못 본 것이다. 17. 과일도 완전히 커야 어떤 과일인지 확실히 알게 되고, 물건도 완전히 만들어야 어떤 물건인지 확실히 알게 되고, 하늘이 보낸 자도 하나님과 성자가 다 밝혀야 그제야 확실히 알게 된다. 성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눠서 점진적으로 밝히신다. 18. 하늘이 보낸 자도 처음부터 끝까지 시대에 따라 밝힌다. 19. 이 시대에 성자는 ‘분체’를 시대에 따라 밝히셨다. 그나마 시대의 찬바람이 부는 환난 때는 덮어 버리고 안 보이게 말씀을 돌리셨다. 20. 마지막에 가야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내고 보여 준다. 가다가 말면, 과정만 보다가 만다. 21. 가다가 마는 자에게는 구원은 없다. 인생 일생 끝까지 연속해서 주를 따라야 된다. 22. 섭리를 따라오다가 만 자들은 모두 구원이 형성되다가 말았다. 새벽잠언 2013.hwp92 23. <구원>은 ‘믿고 따를 때까지만’ 받는 것이다. 24. <하늘 신부>도 ‘믿고 따를 때까지만’이다. 25. 끝까지 따라야 끝까지 신부다. 26. 지상에서 육끼리 떨어지고 헤어지고 이별하는 것은 ‘인생 일생’이지만, 하나님과 주와 떨어지고 헤어지고 이별하는 것은 ‘영원’이다. 27. 지상에서의 육의 삶이 혼과 영에게 연결되어 영원까지 간다. 28. 영원히 주와 같이 살 자는 주와 같이 사는 것을 매일 배우고 매일 그같이 살아야 된다. 주와 같이 살 때만 주와 같이 산 자가 된다. 주와 같이 살다가 말면, 그때는 주와 떨어지고 헤어져 죽은 자가 된다. <2013년 4월 9일 화 새벽 잠언> 중요 계시 29. 꿈 세계는 혼의 세계다. 이때 꿈에서 자기와 상대가 나오는데, 자기는 풀 수 있어도 상대는 누가 상징으로 나타났는지 풀기 어렵다. 그 상대는 어느 때는 실제 그 사람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성자 주님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분체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그 상황에 맞게 합당한 자로 다르게 나타난다. 30. 꿈에 자기 앞에 어떤 상대가 나왔을 때, 그 상대는 비유로 보여 주는 것이다.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사랑의 상대로 보여 주며, 성자 주님으로 나타날 때도 있다. 그 상황은 평소에 성자 앞에 기도를 깊이 하고, 각종으로 주님을 가까이하기 때문에 어떤 상대를 사랑의 대상으로 보여 주며 성자 주님으로 나타난 것이다. 31. 꿈의 혼계에서 끝나지 말고, 생시와 연결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풀어라. 32. <비유론>에서 ‘말씀’ 한 가지를 가지고 칼, 불, 키, 채찍, 떡, 물 등 여러 가지로 비유하듯이, ‘성자 주님’을 두고도 사랑하는 자로도 비유하고, 나무, 물, 바위, 집, 태양 등 각종 만물을 들어 그 상황에 합당하게 보이며 비유하신다. 성자께 꼭 물어봐야 풀어 주신다. 33. ‘사람’을 두고 수십 가지의 동물과 식물과 사물로 비유하듯이, ‘성자 주님’을 두고도 수십 가지로 비유하여 혼계에서 나타내신다. 꿈으로도 보고 만물로도 보면서, 생각으로 느껴지기는 하는데 모르는 것은 꼭 주께 물어봐야 된다. 34. 꿈을 풀고, 연관 짓고 연결하여 생시의 것을 풀어야 된다. 35. 어떤 사람이 나를 만나 이야기하는 중에 꿈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는 말하기를 “내가 오래전에 신앙의 지도를 받고 늘 은혜를 받았던 권사님이 있는데, 어젯밤 꿈에 그 분이 나타나서 나와 잠깐 이야기를 했어요. 그분은 40일 금식을 마흔 두 번 했고, 병든 자들도 많이 고쳐 주고, 기도원 원장도 했는데, 돌아가신 지 이미 33년 됐어요. 나는 33년 동안 한 번도 그 권사님 꿈을 못 꿨었는데, 이상하게 어젯밤에는 권사님이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했다. 그래서 내가 대답해 주기를 “주와 주가 그의 몸으로 쓰시는 자가 상징으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했더니, 그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36. 성자와 분체는 자기가 평소에 최고로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자를 보여 주면서 나타나 은밀히 보이신다. 꿈에서 혼체가 활동하여 혼체만 만나지 말고, 꿈을 해석해야 된다. 37. 자기 혼체가 꿈에 상대를 볼 때 사랑하는 자인데, 확실히 누구인지 모르게 흐릿하게 보일 때가 있다. 그러면서 성자로 보일 때가 있다. 38. ‘계시’를 못 풀면, 먹을 것이 들어 있는 보따리를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결국 보따리를 못 끌러서 못 먹는 격이다. 39. 생시에 자기가 생각한 것을 육신과 함께 행한 것이면, 혼계에서 자기 혼체도 그같이 행하는 것이 보인다. 혼체는 평소에 자기 육신이 행한 만큼만 아쉽게 행동하다가 만다. 40. 잠에서 깨기 직전에 혼체가 꿈에서 확실하게 보는 것이 있다. 생시에 잊지 않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 잠에서 깨기 바로 직전에 계시해 주시기도 한다. 41. 꿈에 혼체가 보는 상대가 누구 역할, 누구 상징인지 풀어야 된다. 주께 물어서 푸는 것이다. 계시를 준 자에게 묻는 것이다. 42. 꿈에서 자기 혼체가 본 것이 꿈에서 끝나는 것이 있고, 생시와 연관된 것이 있다. 43. 영적인 꿈이 있다. 이는 성자께서 혼체에게 꿈에 계시하신 것이다. 만일 이 꿈을 육적으로 풀면, 육이 틀리게 행하게 된다. 그러나 맞지 않으니, “꿈이 틀렸다. 혼체가 잘못 봤다.” 하고 무지하게 끝낸다. 꿈을 제대로 풀어야 된다. 44. 영적인 꿈이란, 성자 주님과 연관된 계시다. 45. 가령 평소에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꿈에 자기와 사랑했다 하자. 성자 주님이 사랑한다고, 여자로, 혹은 남자로 보이면서 행하신 일인데, 꿈에서 자기와 사랑한 사람을 육적으로도 사랑의 상대로 생각하면 틀린 것이다. / “네가 그 사람을 사랑하듯, 나 성자가 그 입장에서 너를 사랑한다.” 하는 뜻이다. / 그러니 꿈을 꾸고 깬 후에는 반드시 주께 물어봐야 주와 연관되는 기회가 된다. 육적으로 무데뽀로 생각하지 말아라. 46. 성자도 분체도 꿈에 계시를 주고 대화하기를 기다린다. 그러니 반드시 ‘기도’로 대화하여라. 47. 육신이 자면서 희망의 꿈만 꾸려 하지 말고, 또 혼체로 활동만 하려 하지 말아라. / 낮에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어떤 마음을 먹고 자기 육신과 함께 행하느냐에 따라서 생시에도 주님과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 밤에 꿈에서 혼체가 보면, 생시의 육의 생활도 하나의 유형 세계 꿈으로 보인다. 48. 인생은 밤낮 꿈속에서 살아간다. 49. 밤에는 혼계의 꿈속에서 살아가고, 낮에는 육계의 꿈속에서 살아간다. 50. 밤에 꿈꾼 것이 낮에 생시에 이루어지고, 낮에 생시에 생활한 것이 밤에 꿈속에서 이루어진다. 51. 꿈에서 혼체가 행한 것만 신비하고 깊고 황홀하다 하지 말고, 생시에도 주와 같이 생활하여라. 그러면 신비하고 황홀하다. 52. 지금 낮에 성자 주님과 대화하며 이 잠언을 쓰고 있다. 얼마나 황홀한지 아느냐. 세상 사람들이 수수만년 동안 못 푼 것을 주님을 사랑하고 주와 대화하면서 쓰고 있다. 지구가 생긴 이래, 사람들이 모르던 것을 풀어 주며 깨닫게 해 새벽잠언 2013.hwp93 주는데,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기쁨을 어떻게 남녀가 사랑하는 기쁨에 비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그 깊은 기쁨을 세상에서는 비할 것이 더 없으니, 남녀가 사랑하는 것으로 보여 주실 뿐이다. 53. 오늘 새벽 12시 45분에 잠에서 깨서 새벽 6시 10분까지 기도하다가 20분을 더 채우지 못하고, 허리를 펴려고 잠깐 누웠다. 누워서 몸을 푸니까 순간 잠이 들었다. 이때 선연하게 한 장면이 보였다. 한 제자가 내 곁에 누웠는데, 나와 같은 방향으로 대칭으로 누워 있었다. 이때 한 남자가 들어왔다. 그는 여자의 옆자리에 자리를 깔아 놓고서 나갔다. 내가 그 제자를 잡아당기면서 “내가 꼭 껴안고 자게 이리 와.” 했다. 그러니 그 제자는 “조금 있으면 아까 그 남자가 들어와서 안 돼요.” 했다. 나는 “의식하면 아무것도 못 해.” 하면서, 그 제자를 잡아당겨 내 옆에 눕게 하고 안으려다가 꿈에서 깼다. 깨고 나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아쉬운 꿈만 꾸었다.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어보니, 말씀하시기를 “그 제자는 나 성자를 비유하여 보인 것이다. 네가 기도하다가 마지막 20분을 채우지 못하여 끝까지 못 한 것이 나를 가까이하다가 만 것 같은 입장과 상황임을 꿈으로 계시하여 보여 준 것이다.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고 한 그 남자는 네가 기도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영이다. ‘기도 끝’이 전체 상황을 좌우한다.” 하셨다. 그래서 꿈속에서 못다 한 사랑을 하기 위해 생시에 내 육으로 기도하며 다시 성자 주님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잠언의 계시를 받았다. 54. 밤에 꿈속에서 아쉽게 못 한 것은 낮에 생시에 기도로 주와 대화하고 주님을 사랑하면서 주와 함께하면 된다. 또 낮에 생시에 아쉽게 못 한 것은 기도하고 밤에 꿈속에서 하면 된다. 55. 낮에 기회를 놓치면 밤에 혼의 세계에서 하고, 밤에 혼의 세계에서 기회를 놓친 것은 낮에 육의 세계에서 하면 된다. / 그러니 혼의 세계에 대해서 배우고, 혼체에 대해서 알고 매일 행하여라. 그리고 육의 것도 배우고 육체로도 행하여라. 56. 성자 주님은 “네가 나와 사랑하지 못한 것을 잠언의 말씀으로 대신했으니, 사랑한 것이 됐다.” 하셨다. 말씀은 성자이시다. 말씀은 성자의 몸이다. 57. 꿈속의 혼체의 삶은 꿈 계시다. 음식을 만들어 먹어야 맛있듯이, 꿈 계시를 풀어야 꿀맛이다. 58. 낮에 육계에서도 주와 관련하여 은밀히 일어난 것도 풀어야 도움이고 유익이다. <2013년 4월 10일 수 새벽 잠언> 59. 왜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합당한 어떤 사람’을 통해서 그같이 하셨는지 따르는 제자들이 모르면, 입맛이 없을 때 음식을 먹는 것과 같고, 넋이 나갔을 때 행동하는 것과 같다. 60. 선생이 무엇을 시킬 때는 그 일을 맡긴 당사자에게도 답을 안 준다. 첫째, 본인이 실천하고 둘째, 끝까지 순종하면서 봐야 깨닫고 답을 받기 때문이다. 61. 본인이 행하기 전에는 왜 이같이 일을 시키는지, 하나님도 성자도 분체를 통해 말씀하지 않으신다. 실천하는 자만 깨닫고 알도록 하셨다. 이것이 축복이다. 62. 잠언도 오늘 못 한 것을 기어이 실천하니, 실천한 차원만큼 받았다. 63. 실천도 안 했는데 축복의 비밀을 깨닫게 하지 않으신다. 64. 실천자만 축복을 받고, 주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알게 된다. 65. 실천하지 않고, 끝까지 보지 않고 이유를 다는 미련한 자들이 많다. 실천하여라. 그리고 끝까지 보아라. 그러면 표적을 보게 된다. 66. 천국도 행한 만큼만 가게 된다. 끝까지 하면, 완성되어 완성된 세계로 가게 된다. 67. 성자 주님의 마음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면 소경이다. 눈 뜬 자는 소경이 누구인지 바로 안다. 68. 눈 뜬 자라도 모든 것에 다 눈 뜬 자가 아니다. 어떤 것에는 눈을 떴고, 어떤 것에는 눈을 못 떴다. 69. 행하지 않는 자는 마음에 희망만 가졌지, 눈을 못 뜬 자다. 믿고 행해야 눈이 떠진다. 70. 눈을 뜨지 못한 만큼 사탄이 역사하고 방해하여 자기 마음을 같이 내세우게 한다. 71. 눈 뜬 자는 소경을 피해서 눈 뜬 자와 같이 행한다. 72. 소경이 후에 눈을 떠서 보고, 그제야 깨닫는다. 73. 성자께서 마음으로 느끼게 해 주시니, ‘깨달아야’ 된다. 지식으로만 알지 말아라. ‘깨달아라!’ 74. 마음·정신·생각이 깨어 있어야 깨닫는다. 모르면 소경이다. 75. 눈 뜬 자만 알고 행하고 끝난다. 76. 소경은 손으로 더듬어서 느끼고 “이것이 아닌데?” 하며 감각으로만 말한다. 77. 눈 뜬 자는 확실히 눈으로 보고 알고 행한다. 78. 이 시대 섭리역사는 시대 말씀에 눈을 뜨고 성자와 그 보낸 자와 함께 행한다. 기성은 시대 말씀을 못 들어서 몰라서 눈을 못 떴고, 또 전해 들었어도 순종하지 않으니 눈이 안 떠졌다. 79. 소경은 소경끼리 가고, 눈 뜬 자는 눈 뜬 자끼리 간다. ‘스스로의 행위’가 서로 쪼개지게 한다. 80. 오늘도 성자께 내 혼체에게 계시한 것을 물어보고 계시를 풀었기에 눈을 떠서 이 깊은 잠언을 받은 것이다. (혼체에 대한 계시는 어제 화 잠언으로 나갔습니다. 월 잠언부터 오늘 수 잠언까지 하나로 이어진 잠언인데, 새벽에는 시간상 쪼개서 나갈 수밖에 없으니, 꼭 이어서 봐야 합니다. 다른 날 새벽 잠언들도 번호가 이어진 것은 하나의 잠언이니, 모두 이어서 보기 바랍니다.) 81. 만일 지도자가 오늘 못 깨달으면, 따라오는 자들에게 말씀을 주지 못하여 이쪽 면에서 모두 소경이 되게 한다. 82. 성자 분체도, 분체의 대상들도 밤에나 낮에나 성자께 계시를 받고 꼭 물어보고 행하여 따르는 자들이 소경이 되지 않게 하여라. 83. 신부가 소경이면 신랑은 안타까워서 너무 고민한다. 84. 눈을 뜨면 더러운 것을 치우고 청소하여 육의 세계도 깨끗해지고, 심령의 세계도 깨끗해진다. 85. 육이 선악 간에 상하좌우 사리의 눈을 떠서 행하고, 혼체도 눈을 떠서 새벽잠언 2013.hwp94 행해야 된다. 86. 눈을 뜨고 가면 얼마나 빨리 가고, 얼마나 일도 엄청나게 하겠느냐. 87. 자기가 눈을 뜨고 행한 것과 소경인 상태에서 행했을 때를 비교해 보아라. 88. 영으로 생각하고 할 것을 육으로 생각하고 하는 자가 소경이요, 육으로 생각하고 할 것을 영으로 생각하고 하는 자가 소경이다. ‘판단, 분별, 그리고 실천’이다. 89. 잠언의 말씀을 깨닫고 행하면, 소경이 눈을 뜬 것이다. 90. 어느 때는 꿈에 자기가 미련하게 행하거나, 혹은 지혜롭게 행한다. 이때 성자는 자기 자신이 그러하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이 생시에 그와 같이 미련하게, 혹은 지혜롭게 행하는 것을 보여 주시며, 그 혼과 영도 그러하다고 보여 주시기도 한다. 이것을 풀지 못하면, 그 사람이 자기인 줄 알고 미련하게 행한 것은 “내 모순인가?” 하면서 회개하게 되고, 지혜롭게 행한 것은 “의아하다.” 하면서 기뻐하기도 한다. 주께 물어라. <2013년 4월 11일 목 새벽 잠언> 1. 마음의 방향은 생각이다. 2. 생각이 하나 됐을 때 집중된 것이다. 3. 기도를 깊이 진정으로 해야 생각이 집중된다. 4. 자기 몸으로 행하면서 육과 같이 일할 때 생각이 집중된다. 5. 배구할 때나, 탁구 칠 때나, 글을 쓸 때나, 음식을 만들 때 각종의 것을 눈으로 보면서 몸으로 행할 때 생각이 집중된다. 6. 생각이 집중되어 꽂히면 요동이 없고, 그 세계를 꿰뚫어 보기도 한다. 7. 생각이 꽂힌 곳이 정신의 영계인 혼의 세계다. 8. 생각이 꽂혀야 생각이 혼과 일체 되어서 성자와 교통하고, 지상에서도 혼의 세계에서도 혼과 통하고 혼을 보게 된다. 9. ‘뇌’라는 도구를 가만히 놔두면 스스로 생각한다.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게 생각으로 자기 뇌를 잡고 다스려야 된다. 10. 뇌를 ‘생각’으로 지시하고 다스려라. 뇌도 손발과 같은 도구다. 육체다. 11. 도구는 안 쓰면 가만히 있다. 뇌에서 생각나는 대로 아무거나 하게 그냥 놔두지 말고, 생각과 마음으로 뇌에게 시키고 지시하며 행해야 된다. 12.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13. 생각을 놀리면 뇌를 놀리는 것이다. 14. 생각해야 뇌가 제 기능을 하고 일한다. 15. 뇌가 일을 해야 된다. 할 일이 많다. 육체는 피곤해도 뇌는 육체에 속해 있지만 정신계와 연결되어 있기에 육에 비해 안 피곤하다. 16. 같은 원리, 같은 이치다. 성자가 한 가지를 말씀해 주시면 지구 세상의 모든 존재물과 사람에 대해서까지 수십억 개를 깨닫고 행하여라. 17. ‘머리’를 쓸 줄 알아야 된다. ‘생각’을 쓸 줄 알아야 된다. ‘몸’을 쓸 줄 알아야 된다. ‘혼’을 쓸 줄 알아야 된다. ‘영’을 쓸 줄 알아야 된다. 18. 작게도 쓸 줄 알고, 크게도 쓸 줄 알아라. 19. 생각이 유능하고, 행동도 유능하여라. 20. 바보나 원시인은 남이 수준 높은 말을 할 때, 자기 생각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반대하고 악평한다. 21.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그리고 그 차원 높은 생각을 가지고 행함으로 그 차원에 속해서 살아라. 22. 농사를 지어 놓고서 자기만 먹고 남으니, 산같이 쌓인 것을 그냥 썩힌다. 그러지 말고 시장에 갖다가 팔아서 그 돈으로 새 집을 짓고 정원을 만들고 궁을 꾸미고 살아라. 23. 인생들이 겨우 자기 삶에서 끝나니 안타깝다. 24. 성자와 함께 행하여라! 25. 미련한 자는 성적(性的)으로 행하며 육체의 쾌락으로 풀고, 술 담배로 푼다. 그리고 심판받아 지금껏 세운 공적을 불사른다. 26. 저마다 못 하면, 뼈를 깎고 살을 깎는 고통을 당하면서 네 영혼을 구해야 된다. 못 구하면 지옥 흑암 세계에서 산다. 27. 자기가 생각을 잘못하여 자기가 고통을 겪고 축복 길을 벗어나서 고통 길로 가게 된다. 28. 세상 인생들은 진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이기에 인생들이 안 될 때는 진짜 성삼위가 걱정하시고 고통을 겪으신다. 29. 그 사람이 자기 것이 아니면 고통을 안 겪고 속도 안 상한다. 하지만 자기 것이 되면, 그가 잘못한 만큼 속상하고 고통을 겪는다. 30. 세상에서 살고 끝나는 인생이 너무 많고 많다. 31. 천국으로 가는 영은 아주 소수다. 대부분 세상에서 육신을 위해서만 살다가 육으로 끝나고, 영은 사망으로 간다. 32. 하나님이 좋게 예정해 놓고 도우셔도 자기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33. 부모가 낳아 주면, 자기가 행하는 것이다. 34. 인간이 행하는 삶이다. 전능자와 함께 사는 삶이다. <2013년 4월 12일 금 새벽 잠언> 깊은 잠언 1. 사람이 ‘기술’이 있고 ‘시간’이 있어도 ‘자료’가 없으면, 목적을 성사할 수 없다. 2. 사람이 ‘몸’이라는 기구가 있어도 ‘생각’이라는 자료가 없으면, 생각한 것을 이루지 못한다. 3. 사람의 몸은 기구다. 생각은 자료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몸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4. 사람이 ‘뇌의 생각, 마음의 생각’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몸’이라는 기구로 행해야 기쁨과 희망이 작동되어 자극을 받으며 좋은 느낌을 받고 보람을 누리게 된다. 새벽잠언 2013.hwp95 5. 남녀가 있는데, ‘몸’이 있어도 ‘생각’이라는 ‘사랑의 자료’가 있어야 몸을 가지고 사랑을 행하여 삶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기쁘게된다->기뻐하게 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주체로 놓고서 자기 몸이라는 기구를 가지고 있어도 ‘생각’이라는 ‘사랑의 자료’를 가지고 삼위일체와 같이 행해야 마음에 기쁨이 느껴지고, 사랑이 폭발되고, 영적 엔돌핀과 다이돌핀이 솟아나게 된다. 7. 자신이 기쁨을 누리고 희망을 이루는 자료는 온몸에 배선되어 있다. 뇌에서부터 다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생각’이라는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몸’이라는 기구만 행하면, 몸만 피곤하다. 생각이 자료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육적 생각, 영적 생각 등 생각은 다양하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장 중하다. ‘생각’으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고, 의와 죄가 좌우된다. 8. 생각이 충만하게 차고 넘치려면, 육적 생각보다 영적 생각을 해야 된다. 육적 생각보다 깊은 생각은 혼적 생각이고, 그보다 더 깊은 생각은 영적 생각이다. 영적 생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늘 생각하고 사랑하며 그의 일들을 생각하는 것이다. 합당한 생각이다. 9. ‘생각의 자료’가 없는데 행동만 하면, 그로 인한 마음의 기쁨이 전혀 없고, 오히려 행동이 고통스러운 것이다. 10. 사람이 기쁨을 주려 하는 ‘생각’이 없는데, 몸만 기쁨을 주기 위해 행동해 보아라. 오히려 몸이 아프기만 하고 고통스럽기만 하다. 11.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목적한 바가 무엇인지 배우고 알고 나서, 그 생각을 자기 뇌와 마음에 충만하게 채우고, 몸으로 실천해 보아라. 그러면 몸도 마음도 기쁨에 흥분되어 살 것이다. 이는 아주 좋고 깨끗한 생각이다. 나쁜 생각, 악의 생각은 생각할수록 악을 낳는다. 병든 정자와 난자로는 불구자만 낳는 것과 같다. 1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향해 목적한 바를 늘 생각하며 그 생각의 자료를 충만하게 하고, 매일 상대체가 되는 인간들과 함께 그 생각을 실천하신다. 특히 삼위일체를 극히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행하신다. 그리함으로 매일 기쁨을 누리신다. 13. ‘생각’이라는 자료가 없이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같이 행해도 마치 목적 없이 길을 가는 자와 같아서 피곤하고 고통스럽다. 14. 사람이 입안에 맛을 느끼는 신경세포가 있어도 ‘음식’이라는 자료를 입에 넣지 않으면, 깨물어도 맛을 못 느낀다. ‘음식’이라는 자료를 입에 넣고 작동해야 입안에서 맛을 느끼며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인간의 뇌도 마찬가지다. 빈 마음, 빈 생각으로는 ‘인생의 맛’도 못 느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맛’도 못 느끼고, ‘하늘의 사랑의 맛’도 못 느끼고, ‘천국의 맛’도 못 느낀다. 뇌, 곧 마음에다가 성자가 원하시는 ‘생각’이라는 자료를 넣고 작동하여 행해야 정신 세포와 육적 신경이 자극되어 맛과 흥분을 느낀다. 맛은 그 생각대로 느끼게 된다. 15. 특별한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은 행동해도 맛을 못 느끼고 산다. 이는 빈 방아만 돌리는 것과 같다. 생각이 자료다. (생각이 없는 자에게 주의 일을 시키고, 전도를 시키고, 관리를 시키면 피곤하다며 싫어한다.) 16. 어떤 생각을 하고 몸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맛을 느끼고, 깨닫고, 보람을 누린다. 성자가 원하시는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몸으로, 혼으로 행하여라. 17. 성적인 세계에서만 사랑을 느끼고 마음과 육의 쾌락을 얻는 것이 아니다. 뇌에 ‘생각’자료를 넣고 몸으로 가동하면, 온몸과 마음이 쾌감을 느끼고 혼과 영도 희열에 찬다. 18.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섭리해 오신 것을 생각하며, 그 생각의 자료를 뇌에다 넣고 깨달으면서 행해 보아라. 마음은 물론 혼과 영까지 기쁨과 쾌감을 느낀다. 19. 자기가 좋아하는 생각의 자료를 뇌에 넣고 몸을 작동해 보아라. ‘작품 만들기. 좋은 작품 구하기. 불쌍한 자들 돕기. 의를 행하기. 하나님이 계시하신 것을 성자와 함께 행하기.’ 등 좋은 생각의 자료를 뇌에 넣고 몸을 작동해 보아라. 그로 인해 마음과 몸뿐 아니라 혼과 영까지 극치의 기쁨과 쾌락을 얻게 된다. / 성적 사랑은 육에 속하여 그 자료가 너무 적고 단순하다. 생각의 자료가 하늘에 속한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이어야 자료가 많고 오래 간다. 20. 남녀의 사랑도 사랑의 자료가 떨어지면 한계선에서 끝난다. 주와도 마찬가지다. 말씀을 듣고 연속하여 각종 생각의 자료를 뇌에 넣고 몸으로 행해야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하늘의 사랑을 느끼고 기뻐하게 된다. 21. 사람이 늙으면 정력의 자료가 떨어져서 사랑의 활동을 해도 못 느낀다. / 그러나 신앙은 정신세계다. 고로 늙어도 ‘신앙의 자료’만 있으면, 그 자료를 가지고 늘 행하기만 하면, 몸도 마음도 삶의 보람을 누리고 사랑을 느끼면서 산다. / ‘신앙의 자료’는 자기가 받은 사명이다. 주께 받은 생각이다. 기도다. 신부에게는 절대적인 성자 사랑이 자료다. 이 자료들을 뇌에 꽉 채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상대로 삼고 행하여라. 22. 마음에 자료 없이 행하면, 아무리 행해도 못 느낀다. 23. ‘시대 말씀’이 자료다. ‘분체’가 보이는 구원자로서 자료다. 고로 늘 그와 일체 되어 그 생각과 시대 말씀을 자기 뇌에 넣어서 행해야 시대의 삶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 이는 영적 세계에까지 이어지는 자료다. 24. ‘성자’가 우리 육과 혼과 영의 자료다. 입안의 진수성찬이다. 고로 깨물고 씹을수록 인생의 맛, 영혼의 맛을 느낀다. 성자와 함께 행해야 삶의 맛, 사랑의 맛을 느낀다. 25. 지상의 물질 사랑, 세상 사랑 등 각종 육적 생각의 자료를 넣고 몸으로 작동하면, 육적인 것만 느끼고 쾌락을 느껴도 허무하다. 이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연속되는 갈증을 느끼며 물을 마시는 격이다. 26. ‘영적인 자료’를 뇌에 넣고 몸으로 행해야 사막을 벗어나서 영원히 생명수가 흐르는 강가에서 물에 몸을 담그고 사는 격과 같다. 27. 세상 자료는 육적 자료라서 일순간이다. 고로 곧 한계에 처하여 허무, 허탈, 공허, 후유증에 처하게 된다. 28. ‘육적 생각의 자료’를 가지고서는 인생의 근본적인 해결을 받지 못한다. 이는 살로 살을 채우는 격이라서 일어나지 못한다. 뼈를 튼튼하게 하여 그 위에 살을 채워야 튼튼하다. ‘영적 생각의 자료’가 뼈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림 2페이지) 새벽잠언 2013.hwp96 <2013년 4월 12일 금 자체 기도회 잠언2> 1. ‘생각’이 확실해야 형체를 이루게 된다. 그래야 혼체가 잘 보이게 된다. 2. 눈도 뭉쳐야 형체를 이루듯이, 생각도 어떤 것을 놓고 확실하게 뭉쳐야 형체를 이루게 된다. 3. ‘생각’은 마치 구름과 같다. 구름은 뭉쳐지지 않으면 형체가 흐릿하지만, 뭉쳐지면 형체가 생긴다.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도 뭉쳐야 형체를 이루게 된다. 4. 흐리멍덩한 생각은 형체가 없는 구름과 같다. 정신일도, 마음일도, 생각일도 해야 마음·정신·생각의 형체인 ‘혼체’가 온전히 형성된다. 5.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해야 ‘육의 행실’도 확실한 형체를 이루어서 확실히 행하고 만들게 된다. 육의 행실이 확실하니, 그에 따라 ‘영체’도 빨리 변화되고 형성된다. 6.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해야 꿈에서 혼체가 확실한 형체를 이루어 활동한다. 7. ‘생각의 강약대로’ 형체를 이룬다. 8. 마음·정신·생각을 확실히 집중해야 낮에도 ‘혼체’가 형체를 이루어 영적인 것들도 확실히 보고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행하게 하고, 밤에도 ‘혼체’가 형체를 이루어 꿈에서 확실히 활동하며 영의 것을 많이 보고 행한다. 9. 생각이 확실해야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룬다. 10. 기도할 때도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할 때 먼 곳에 있는 것이 보이듯이 영의 것들이 확실히 보인다. 생각 실상대로 보인다. 11. 생각이 극적인 차원까지 가야만 생각이 제대로 형체를 이루어 볼 것을 보게 된다.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또렷한 형체를 이루지 못한다. 12. 잠언을 쓸 때도, 계시를 받을 때도, 설교를 쓸 때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내용이 흐릿하다. 생각이 확실한 단계에 갔을 때, 내용을 확실하게 받는다. 13. ‘생각’은 처음에는 대지에 내리는 눈과 같이 형체가 없다. 그러나 눈도 뭉치면 형체가 이루어지듯이, 생각도 어떤 것을 구상하고 뭉치면 형체가 이루어진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여 구상해야 현실화된다. 14. 먼저는 머리에서 생각을 구상한다. 그 생각이 정신세계에서 뭉쳐서 형체를 이룬다. 그것을 육으로 실천하면, 그 생각이 손으로 만져지는 실체가 된다. 15. 생각으로 창조된다. 16. 생각으로 실상체가 커지게도 하고 작아지게도 한다. 17. 생각으로 일을 한다. 곧 정신세계의 일이다. 18. 마음·정신·생각은 ‘영’에 속한 존재로서 일한다. 19.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는 혼체다. 이 혼체는 낮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육적 세계에서 일하고, 밤에 육신이 잘 때는 혼체가 육신을 쓰고서 영적 세계인 혼계에서 보고 듣고 일한다. 20. 인간은 육체 - 혼체 - 영체 세 존재로 구성되어 살아간다. <육체>는 보이는 물질세계에서 살아간다. <혼체>는 안 보이는 영적 세계에서도 살고, 육적 세계에서도 육신 쓰고 살아간다. <영체>는 신의 존재와 같아서 영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21. 육체 - 혼체 - 영체는 부부 일체보다도 더 일체 되어 있다. 마치 포도나무와 가지같이 완전히 붙어서 살아가고, 살과 뼈와 신경같이 완전히 붙어서 살아간다. 그렇게 나무와 잎과 열매와 뿌리같이 수수 작용을 하면서 살아간다. 22. 저마다 ‘혼체’가 존재하고 있어도 배워서 알아야 쓸 수 있다. 모르면 원시인같이 살아간다. 알고 발달될 때까지 무의식중에 산다. 23. 사람들이 연구하여 전자 제품을 만들고, 차를 만들고, 컴퓨터를 만들고, 스마트폰을 만들었는데 근본의 원리를 모르면, 그저 그냥 사용하기만 한다. 왜 그같이 만들어졌는지 근본 원리를 알아야 더 잘 사용하게 된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의 육체 - 마음·정신·생각 - 혼체 - 영체를 배워서 근본을 알고 사용하면, 사용법을 알고 여러 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 24. 인간은 살면서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한다. 25. ‘마음·정신·생각’을 쓸 줄 모르고 ‘혼체’를 쓸 줄 모르면, 안 보이는 영체도 쓸 줄 모르고, 보이는 육체도 제대로 쓸 줄 모르고 그냥 살다가 죽는다. 이는 정신세계에 대해서, 혼체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26. 육체보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혼체’가 100배나 더 귀하고 중하다. 혼체보다 그 위에 있는 ‘영체’가 1억만 배나 더 귀하고 중하다. / 그런데 사람들은 ‘육체’만을 위해 살아가고 ‘마음’만을 위해 살아간다. 결국 자기 영혼을 음부 사망과 지옥에 보내 놓고서, 그 육은 시체가 되어 땅속으로 들어가고 끝난다. 이는 마치 개밥을 먹으려다가 개한테 물려 죽는 격이다. 27.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배우지 않으면, ‘혼체와 영체’에 대해서 모르고 그저 ‘육체’만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살다가 결국 육은 시체가 되어 끝난다. 이는 마치 영원히 살 자기 영체를 자기가 목 졸라 죽인 격이다. 미련한 인생들은 거의 육만을 위해서 산다. 28. 육체에 속한 마음·정신·생각, 그리고 혼체를 가지고서 자기 영체를 제대로 만들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라. 그러므로 영원히 살게 하여라. 육체만을 위해서 살면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살아 봤자 80~90년이다. 이때가 되면 늙어서, 살았어도 70% 죽은 상태에서 인생을 살아간다. 29. 학문을 배울 때부터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고, 그가 보내신 ‘성자’에 대해서 배우고, 성자가 자기 육으로 삼고 인생을 구원하는 ‘땅의 구원자’에 대해서 배우고,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30. 인생은 처음에는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에 대해서 100% 모르고 살아간다. 1%씩 자꾸 배우고 행하고 살아서 육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며 살아라! 31. 마음·정신·생각이 하나 되어 ‘혼체’를 형성하고, 그 혼체가 자기 육체를 다스리면서 살아야 된다. 모두 다 ‘생각’ 가지고 하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3.hwp97 32. 육체의 주인은 마음·정신·생각이다.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여 혼체를 온전히 형성하여, 혼체가 육체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영체도 변화되어 온전히 형성된다. 33. 부지런함, 열심, 노력으로 성자 주님과 같이 하는 삶이다. 34. 혼자 책임분담 해서 할 것이 있고, 성자 주님과 같이 할 것이 있다. 35. 성자는 분체와 일체 되었다. 둘이 일체 되어 인간을 구원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36. 전능하신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동등 격으로 존재한다. 성자는 마치 사람의 몸에서 ‘영체’와 같은 입장이라면,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는 사람의 몸에서 ‘마음·정신·생각’, 그리고 ‘혼체’와 같은 입장이다. 성자는 세상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한 사람 뽑아서 그를 표상 중심자, 곧 구원자로 쓰신다. 반드시 성자가 주인이 되어서 분체를 손발로 쓰면서 구원하는 일을 하신다. 육의 마음·정신·생각, 혼, 영은 일체다. 그러니 성자와 분체를 일체로 보고, 늘 부르고 찾고 간구하며 하나 되어라.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영도 육도 구원의 선에서 벗어나서 살고 있다. 항상 분체와 교통이다. 그래야 나무에 진액이 빨려 올라가듯 하여 열매가 충실하게 된다. 분체를 보는 것이 성자를 육신으로 본 것이다. 분체가 살아 있을 때만 성자를 육신으로 볼 수 있지, 분체가 죽으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육적으로는 못 본다. 분체는 성약 1000년 동안 구원자다. 37. 아는 만큼만, 행한 만큼만 이루어진다. 38. ‘마음’도 집중할 때 강해지고, ‘몸’도 쓸 때 강해진다. 39. 인간의 삶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실존화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어떻게 실존시키며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그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40. 매일 항상 마음·정신·생각의 운전대를 꽉 쥐고 살아야 된다. 41.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항상 자극하지 않으면, 육신이 잠을 자듯 마음·정신·생각도 잠을 잔다. 잠잔다는 것은 기능을 잃은 상태에서 무의식중에 보낸다는 것이다. 죽은 삶이라는 것이다. 42. 마음·정신·생각이 주인이 되어 마음을 다스려라. 그로 인해 몸도 다스려라. 주의 생각이 아니면 죽은 생각이다. 43. 마음·정신·생각은 마치 보이는 육의 몸과 같아서 항상 편한 것을 좋아하고, 자기 체질에 맞는 것만 좋아하고, 고통스러운 것은 싫어한다. 이를 고치고 버리고 다시 온전히 만들어야 된다. 개발해야 된다. 44.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고쳐 놓고, 자기 몸의 행실도 고쳐 놓고 행하면 완전하다. 마치 한 지역을 개발하여 쓰듯이 편하고 천국이다. 그에 따라 영도 그와 같이 변화되어 온전하게 쓰여지게 된다. 45. 마음·정신·생각도, 혼도, 영도 개발하여 쓰면 10000배나 귀히 쓴다. 개발하여 멋있게 쓰는 자가 되어라. 월명동도 개발하지 않았으면 버릴 땅이다. 마음·정신·생각을 개발하고 혼과 영을 개발하여라. 개발하지 않으면 쓸모없어서 버리게 된다. 46.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완전히 개발하고 고치고 만들어 쓰는 자가 ‘이 시대 성자의 신부’다. 아직도 미완성된 자들이 너무 많다. 열심히 하면 몇 달 만에도 개발하고 완성하는데 자기가 안 한다. 혹은 하다가 만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주관하여라. 지금 휴거가 진행 중이다. 무섭게 행하여라.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여 만들듯이, 저마다 ‘육 성전, 마음 성전, 영 성전’을 만들어 신부로 단장하여라. 47. 개발하여 없앨 것은 버려야 된다. 그러면 개발한 길을 쓰면서, 차원 높게 살게 된다. 48.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인생 최고의 일이다. 이는 빌딩 100개를 짓는 것보다 더 큰일을 하는 것이다. 49. 자기를 만들어서 천국에 가게 된다. 자기 육을 만들고,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만들고 자기 ‘혼’을 온전히 형성시켜야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서 천국에 가게 된다. 50. 매일 자기 만들기다! 이것이 영원히 남아지는 일이며, 영원히 사는 길이다. 51. 세상의 썩는 양식만 먹으면서 육체만을 위해 살다가 죽는 자들의 세계는 미련한 짐승 같은 세계다. 52. 마음·정신·생각이 산 자가 자기를 다스린다. 마음·정신·생각이 죽은 자는 자기를 못 다스린다. 53. 산 자가 죽은 자를 다스리고 이끌어 간다. 54. 강한 마음, 강한 다스림이다. 55. ‘육체’는 하나의 기구다. ‘마음·정신·생각’이 주인이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을 다스리면 쉽다. 자기 마음인데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느냐. 마음을 만들어라.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으니, 마음을 만들고 삼위일체와 함께하면 다 할 수 있다. 56. 기도하여 삼위의 신이 함께하게 하여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다스리게 된다. 57. 자기 마음을 못 다스리면, 육도 혼도 영도 사망에서 사는 몸이 된다. 58. 사탄은 방해하여 인간이 자기 생각대로 살게 한다. 기도하여 성자와 메시아의 이름으로 사탄을 멸하여라! 사탄은 어둠이라서 빛을 밝히면 사라진다. 선이 빛이다. 하나님과 성자가 빛이다. 성자가 보낸 자가 빛이다. 그 이름으로 사탄을 다스려라! 59. 사탄, 마귀, 귀신은 어차피 지옥으로 판결받았기에 아예 선한 것은 일점일획도 행하려 하지 않는다. 고로 이미 지옥 판결을 받은 악한 자들과 같이 사람들을 유혹한다. 악한 자들도 이미 지옥 판결을 받았기에 갖은 악질적인 일을 한다. 모두 깨어 기도하자! 60. 자기를 이기면 사탄, 마귀, 귀신을 다 이긴다. 61. 자기를 이기는 것은 자기 생각의 중심대로 살지 않고 성자의 생각대로 사는 것이다. 62. 매일 자기를 이겨야 된다. 자기 생각을 통해서 사탄도 개입한다. 주와 함께 일점일획도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면 100% 완전한 의인이다. 63. 세상의 썩은 문화와 노래와 놀이와 생활들은 자기 마음을 썩게 새벽잠언 2013.hwp98 하는 누룩과 같다. 아편과 같다. 천국에 가는 데 천적이다. 지옥에 가는 데 짝이며, 에너지이며, 한 쌍의 커플이다. 고로 썩은 문화와 노래와 놀이와 생활을 하는 자들은 마귀의 몸종으로서 결국 괴물 마귀와 같이 살아야 된다. / 영계에서 본 것을 그대로 전해 줬으니, 알고 살아라. 64. 온종일 세상 썩은 노랫소리를 안 들으려고 하루 종일 귀를 막고 살았다. 그 노래는 10억 년을 들어도 영혼 구원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영혼 구원의 천적이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찬양하는 신령한 노래를 부르자! 65. 세상 모든 노래는 사랑에 실패하고 인생에 실패하고 한이 맺혀서 가사를 만들고 곡을 붙인 소리다. 실패의 노래다. 지상의 지옥 소리다. 66. 누구든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못 다스리면, 인생 망한다. 마음·정신·생각을 육적으로 다스리면 육이 형통하고, 영적으로 다스리면 영이 형통한다. 67. 자기 마음·정신·생각은 자기 혼자 못 다스린다. 기도하고 절대자 성자와 땅의 구원자와 함께 다스려야 된다. 68. 매일 매시간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주를 불러라! 마음에 헛된 잡생각을 없애고 온전하게 다스려라! 69.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받아라! 그리고 네 육신을 가지고 그 생각대로 매일 행하여라! 70. 매일 승리는 인생 평생 승리다. 71. 정신의 영웅이 되어라! 잡념을 없애고 마음과 생각을 강하게 하여라! 주의 생각을 가져라! 그리고 그의 일을 하는 것이다. 72. 세상 속에서 살아도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주 옆에 놓고서 행하여라! 73. 못된 마음, 못된 행위다. 74. 못된 생각, 못된 악 쪽 행위다. 75. 못된 정신, 불의 쪽 행위다. 76.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온전하여라. 매일 점검하여라. 자기가 자기를 즉시즉시 제일 잘 파악하고 안다. 77. 뼈를 교정하듯, 마음·정신·생각과 행위를 매시간 교정하여라. 78. 생각이 육성으로 가느냐, 혼 쪽과 영 쪽으로 가서 영성으로 가느냐에 따라서 육적 승리냐, 영적 승리냐가 좌우된다. 79. 생각만 영적인 편으로 가면, 항상 이긴다. 80. 생각의 실상으로 좌우된다. (그림) 81. 우주 만물도 인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생각의 실존체다. 82. 우주 만물도 인간도 삼위 생각의 실존체인데,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실존체로 알고 산다. 83. 만든 자의 것이다. 84. 하나님은 우주 만물과 인간을 팔아먹지 않으셨다. 다 그의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주 만물도 사람도 자기 것으로 알고 살아가면서, 사탄과 세상에게 자기 몸을 팔아 버리고 그것의 종이 되어 산다. 85. ‘우주 만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생각의 실존체다. 만물은 만물로서만 만족하고 사랑을 받고 보람을 누리신다. 86.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생각의 최고 실존체다. 고로 인간이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사랑하며 살 때, 삼위는 최고로 보람을 누리고 기뻐하고 만족하신다. 87. ‘육체’보다 ‘마음·정신·생각, 혼체’가 더 귀하다. 근본은 ‘영체’다.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서 영원히 보람과 기쁨과 희락을 누리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88. ‘생각’은 미인이 될 수도 있고, 흉하게 될 수도 있다. 생각 실상 세계다. (내가 생각을 집중하여 이 잠언을 쓸 때는 내 생각이 실체가 되어 미인으로 보이며 내 옆에 왔다. 순간순간 내가 다른 생각을 할 때는 그 미인이 내 옆을 지나서 다른 데로 갔다.) 89. 성자 본체와 분체는 손을 안 대고도 세상에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과 좌익 사상을 가진 자들을 질그릇같이 모두 다 깨부순다. ‘기도’로 전능자께 간구하여 ‘철장 같은 말씀’으로 깨부순다. 사탄 마귀의 몸종이 되어 사는 자들의 그 생각을 다 깨부순다. 90. 겨울철에 눈을 뭉쳐 놓지 않으면 눈이 바로 녹아서 없어진다. 그러나 뭉쳐 놓으면 형체가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을 뭉쳐 놔야 육을 쓰고 행한다. 91. 힘을 집중하는 쪽으로 몸이 다 가듯이, 생각을 집중하는 쪽으로 육체와 혼체와 영체가 다 합해진다. 92. 생각이 다 합해졌을 때, 그때 성자 주님을 생각하거나 영적인 생각을 해 보아라. 그러면 느껴지고, 깨닫게 되고, 영감이 오고, 성자와 교통이 되어 계시를 받기도 한다. 93. 생각이 안 잡히면 필요한 일을 감행하여라. 그러면 몸을 따라서 생각이 집중되어 마음과 생각을 잡게 된다. 94. 몸이 행하는 대로 마음·정신·생각이 가게 되고 쏠리게 된다. 95. 생각 구상 실천이다. 96. 마음과 생각이 집중되지 않으면, 성자 본체와 분체를 100번, 200번, 300번 불러 봐라. 그러면 뇌의 구조에 따라서 생각이 하나로 집중된다. 그때 기도하여라. 그러면 정신이 집중되어 하나하나 생각날 것이다. 혼자 하지 말고, 성자가 옆에 있으니 대화하고 이야기하여라. 자기에 관한 것들을 진정 이야기하고, 그 후에 한 가지, 한 가지 놓고 기도하여라. 97. 평소에 정신 훈련을 해 놓으면,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생겼을 때나 환난과 어려움이 앞에 닥쳐올 때, 높은 곳도 낮게 보여 뛰어내리게 한다. 98. 평소에 정신을 집중하는 데 달렸다. 99. 저마다 7일, 21일, 한 달을 정해 놓고 정신을 집중하여 정신 훈련을 하여라. 100. 산을 처음 타면 무섭고 겁나고 가기 싫다. 그러나 높은 산을 몇 번 타면 마치 낮은 산을 타듯이 웃으면서 오르게 되고, 악산도 타 보고 싶어진다. 환난과 핍박도 처음 받으면 겁나고 두렵다. 그러나 연단받으면 괜찮다. 101. 환난으로 인한 연단과 새벽잠언 2013.hwp99 단련이다. 102. 자기 잠재 능력이 많은데 개발하지 않음으로 약한 정신으로 환난과 핍박을 이기려니 힘든 것이다. 힘들면 말해라. 내가 손잡고 같이 높은 산으로 끌고 올라가 줄 테니 행하여라. 여기서도 내가 기도하면, 내 영이 가서 네 손을 잡고 돕는다. 103. 오늘 잠언들은 성자 주님께 정신세계와 혼의 세계에 대해서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을 때, 성자가 주신 계시다. 성자 주님은 “1번에서 102번까지 잠언의 계시를 열 번 읽고 행하면, 모두 자신 있게 천국에 간다.” 하셨다. 104. 말씀이 얼마나 한 사람을 완전하게 구원하는지, 밤낮 연구하여 영계에 가서 보고 와서 육계와 대조해 본다. 잠언의 계시들을 그냥 듣기만 하려면 아예 듣지 말아라. 아깝다. 값없이 듣는 자는 천국 문에 와도 받지 않을 것이다. 생명의 말씀을 귀히 여겨라. 괴물들이 앞에 있을 때의 총같이 귀히 여겨라. 105. 어떤 것은 한 잠언, 한 진리를 받는 데 50년이 걸렸다. 106. 진리를 모르고 깨닫지 못했기에 지옥으로 간 것이다. 107. 수백 년 전만 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불과 20~30세에 불과했다. 태어난 아이 열 명 중 세 명은 한 살도 되기 전에 사망했고, 절반 정도가 열 살 이전에 사망했다. 그 이유는 천연두, 홍역, 말라리아, 콜레라, 이질, 설사, 폐렴, 패혈증 같은 질병 때문이었다. 인류는 오랫동안 이 질병의 원인을 알지 못했다. 기껏해야 귀신의 저주이거나 나쁜 공기에 의한 것이라고 짐작했을 뿐이다. 그러나 이후에 인간이 걸리는 질병의 대부분이 ‘미생물’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에드워드 제너’는 천연두를 막기 위해 우두를 사람에게 접종했다. 그 뒤에 ‘루이 파스퇴르’가 모든 전염병이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예방접종의 원리를 알아내어, 어떻게 하면 사람의 몸에 면역력이 생기는지 알아냈다. 그리고 ‘알렉산더 플레밍’의 연구로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이 연구되었고, ‘플로리’와 ‘체인’에 의해 <페니실린>이 상용화되었다. 페니실린을 연구하여 주사로 맞으니, 사람들이 더 오래 살게 되었다. 진리도 그러하다. 108. 마음·정신·생각이 무엇인지, 육계에서는 눈으로 안 보인다. 영계를 봐라. 그럼 보인다. 마음·정신·생각을 영계로 보면 ‘혼체’다. 혼체를 보고 영체를 알아라. 혼체를 보고 영을 내다봐라. 109. 마음·정신·생각이 낮에는 ‘육’을 통해서 보이고, 밤에는 ‘혼’을 통해서 보인다. 깨달아라. 저마다 혼체가 있으니 배워라. 110. ‘혼체’에 대해서 알면, 인생 20~25년을 더 사는 입장이 된다. 혼체에 대해서 알아라. 고로 낮에는 육계에서 살며 사용하고, 밤에는 혼계에서 살며 사용하여라. 111. 혼의 세계는 영의 세계다. 밤에 영의 세계를 보고서 낮에는 육의 세계에서 살면, 제대로 알고 살게 된다. 성자는 혼의 세계에서는 만나 보는 것이 가능하다. 성자는 육이 아닌 영이라서 육의 세계에서는 만나 보기 어렵다. 육의 세계에서는 그 육인 분체를 통해서 나타난다. 성자는 영이라서 꿈에 혼의 세계에서는 상징적으로 쉽게 볼 수 있다. 고로 혼체를 알고 사용하라는 것이다. 112. 기도하여 앞날의 계시를 받는 것도 낮에 육의 세계에서보다 혼의 세계에서 훨씬 더 깊이 정확히 보인다. 성자는 낮에는 육체에게 계시하시고, 밤에는 혼체에게 계시하신다. 113. 자세히 보아라. 성자 주님은 신부들에게 각각으로 계시하신다. 심혈을 기울여 배워라. 114. 성자는 세상에 보이게 나타나려면, 그의 육인 분체를 통해서 나타난다. 그러니 분체의 육이 살아 있을 때만 가능하다. 분체의 육이 죽으면 성자는 분체의 영을 통해서 나타난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이 살아 있었을 때 3년 동안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나셨다. 딱 3년 동안 육으로 나타나셨다. 그 후 신약 2000년 동안은 예수님의 영을 통해서 나타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115. 예수님 때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니 “나를 봐라.” 했다. (이 시대도 그렇다. 분체의 육이 살아 있는 당세에만 성자를 육신으로 보여 주는 기간이다. 섭리인들이 이것을 잘 모른다. 성자의 영을 본 것과 성자가 육을 통해 보이는 것은 다르다. 모르면 보통으로 알고 대한다. 고로 확실히 알아야 된다.) <2013년 4월 13일 토 새벽 잠언> 1. 뇌가 어떤 것에 중독되면, 아예 뇌가 그런 쪽으로 되어 버려서 평소에 생각하고 판단할 겨를도 없이 육신이 그냥 그대로 하게 된다. 2. 습관과 버릇이 들어 있는 자는 눈으로 보아도 귀로 들어도 그것을 판단할 겨를도 없이 그대로가 편하니 그대로 행하게 된다. 3. 어려운 일도 습관이 되면 평소에 많이 해 버릇해서 어렵지 않게 하게 된다. 4. 나쁜 습관이 든 것은 세뇌가 되어 있어서 뇌가 아예 그렇게 조직되어 있다. 매일 제대로 하는 자의 것을 보고서 절대 배우면서 해야 뇌 조직이 다시 제대로 고쳐진다. 5. 성경의 비유를 그릇되게 문자 그대로 배우고 알고 사는 자는 그 뇌의 조직이 성경의 비유를 풀고 제대로 알고 사는 자의 뇌 조직과 다르다. 고로 올바른 말을 들어도 처음에는 자기 식대로 그대로 들리고 생각된다. 세뇌된 것을 바로 고치려면, 반복해서 듣고 반복해서 행해야 된다. 6. 구시대 기성인들은 뇌가 이미 기성의 말씀을 들은 대로 뇌가 조직되어 있는데, 그것이 마치 이미 조립된 기계와 같다. 본인이 다시 새 시대 새 말씀을 듣고 새롭게 조직해야 된다. 7. 생각이 그릇된 자들은 말할 때도 티가 나고, 행할 때도 티가 난다. 8. 하늘 구름을 타고 재림주가 온다는 성경 말씀을 보고, 구름을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으로 아는 자는 하늘을 쳐다봐서 목이 뒤로 젖혀져 있고, 구름을 사람으로 제대로 푼 자들은 땅을 쳐다봐서 정상이다. 9. 사람은 ‘생각’으로 무엇을 얻을 동기를 일으킨다. 고로 ‘생각’을 놀리면 얻지 못한다. 10. 사람이 눈으로 어떤 것을 봐야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눈을 감고 있어도, 옥에 갇혀 아무것도 못 봐도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거기에 해당되는 생각을 하게 된다. 11. 창조자는 인간의 생각을 감찰하신다. 새벽잠언 2013.hwp100 12. 생각이 선한지, 악한지, 창조자 하나님은 이미 다 아시고 하나님 뜻대로 처리하신다. 13. 생각을 악하게 해도 죄가 되어 심판받는다. 14. 생각을 선하게 해도 의가 되어 축복을 받는다. 15. 하나님은 생각도 하나의 행위로 보신다. 16. 생각하는 ‘마음 길’이 다르면 ‘인생 길’도 다른 것이다. 17. 보이지 않는 전능자 성자를 어떻게 보여 주겠느냐. 그의 생각과 정신을 받아서 그 말씀을 듣고서 그대로 말하고, 그대로 행하는 삶을 살면서 보여 주는 것이다. 18. 마음을 비워야 자기 희망의 기회가 와서 자기에게 부딪힐 때 알게 된다. 19. 자기 사고(思考), 자기 생각이 마음에 꽉 차서 주장하면, 자기에게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가 들어갈 곳이 없어진다. 20. 자기 마음·정신·생각대로 자기 육신의 행위가 결정되고, 그에 따라서 혼체와 영체도 형체를 이루면서 영의 세계에서 존재한다. 21. 육계에서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체와 일체 되어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한다. 밤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의 형체를 쓰고 초자연적 형체인 혼체로 꿈에서 나타나 그 혼체가 보고 듣고 행하면서 다닌다. 22. (주 편) 내 일인데, 왜 네가 생각하느냐. 23. (주 편) 내 몸이라면, 내 생각으로 행하여라. 24. (주 편) 나와 일체 된 자는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는다. 25. (주 편) 마음과 몸이 따로 사는 자는 스스로 생각한다. <2013년 4월 15일 월 새벽 잠언> 1. 악이 선하게 된다 해서 염소가 양같이 되지는 않는다. 양으로서 양같이 선해야 된다. 2. 악인들이 잠깐 목적을 두고 선하게 된 것은 마치 염소가 잠깐 양같이 된 것과 같다. 이는 본성이 있기에 그 본성이 또 나온다. 3. 본래 양인데, 염소 같은 성격으로 변한 양을 본래 양의 성품으로 만들어야 양이라고 인정한다. 하나님도 성자도 의인을 이같이 취급하신다. 4. 같은 시대에 살아도 어떤 사람은 당세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30년, 70년, 100년 뒤떨어져서 낮은 차원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30년, 70년, 100년 앞질러 높은 차원으로 산다. <사회 삶의 세계>도 그러하고, <신앙의 세계>도 그러하다. 5. 몸은 흥분되어야만 느끼지만, 마음과 생각은 집중해야 느낀다. 6. 도시에서는 낮에 여러 가지 소리가 난다. 자기가 듣고자 하는 소리에 집중해야 들린다. 7. 몸도 어떤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데 집중하면, 흥분되어 예리한 것을 느낀다. 8. 자기 육은 자기 영이 영계에 가는 것을 모른다. 고로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면서 가는 것이다. 그러면 혼체가 영계에서 활동한다. 육체가 할 것을 혼체가 하면, 그것도 하나의 영의 세계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면, 자기 혼체가 영계에 가서 활동하면서 영의 것을 본다. 혼체가 차원 높이 깊이 가면, 자기 영체도 보고, 영계에 있는 영들도 본다. 천국과 낙원과 선영계, 그리고 지옥 등 각종 영의 세계를 본다. 자기 영이 자기 육체를 이탈하여 행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기 혼체가 활동한다. 자기 혼체와 영체가 일체 되어 육체를 이탈하여 행하기도 하고, 혼체 따로 영체 따로 행하기도 한다. 9. 사람의 몸에는 신경세포가 있다. 신경만 살아 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다. 신경을 자극하는 ‘자료’가 있어야 느낀다. 10. 몸에 자료만 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다. 신경세포가 살아 있어야 느낀다. 11. 섭리사를 한 지체로 보자. 섭리사에는 <신경세포> 같은 ‘섭리인’이 있다. 또 <핵인 자료> 같은 ‘선생’이 있다. 둘 다 살아 있어야 시대를 느끼고, 기쁨도 희망도 슬픔도 느낀다. <자료>인 ‘선생’만 살아 있고, <신경세포>인 ‘섭리인’이 죽어 있으면 못 느낀다. 또한 <신경세포>인 ‘섭리인’은 살아 있는데, <자료>인 선생이 죽어 있으면 못 느낀다. 12. 예수님 때도 <자료>와 같은 ‘예수님’이 죽으니, <신경세포>와 같은 ‘제자들과 따르는 자들’이 시대를 못 느꼈다. 고로 성령의 역사를 하여 ‘성령’께서 <자료 역할>을 해 주셨다. 13. ‘몸’은 건드리고 자극해야 느끼지만, ‘마음’은 생각해야 느낀다. 14. ‘몸’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하여 찬 것과 더운 것을 못 느낀다. 몸은 자극을 주는 대로 느낀다. 이와 같이 ‘마음’도 가만히 놔두면 아무것도 못 느끼고 무기력하다. 생각해야 느낀다. 생각하는 대로 느낀다. 15. 기계나 기구를 보아라. 가만히 놔두면 그대로 있다. 작동시켜야 움직인다. 이와 같이 ‘몸’은 온종일 가만히 놔두면 그대로 있다. ‘마음’도 온종일 가만히 놔두면 빈 마음으로 그대로 있다. 16. ‘몸’을 가지고 일을 해야 일이 되듯이, ‘마음’을 가지고 생각해야 일이 된다. 17.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는 대로 일을 하게 된다. 18. ‘몸’은 움직이는 것이 일이고, ‘마음’은 생각하는 것이 일이다. 19. ‘몸’을 가지고 일을 많이 하면 피곤하듯이, ‘마음’도 많이 생각하면 일을 한 것이라서 피곤하다. 20. 마음의 일 중에 최고로 피곤한 일이 있다. 걱정·근심·염려되는 일을 당하여 그것을 생각할 때 최고로 피곤하다. 21. <육>은 ‘행함’으로 일을 하지만, <마음>은 ‘생각함’으로 일을 한다. 22. ‘육체의 일’과 ‘정신적인 일’이 있다. 23. ‘몸 가지고 행하는 것’은 육체의 일이고, ‘마음 가지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인 일이다. 24. 어느 때 몸은 가만히 누워서 꼼짝도 않고, 마음 가지고 생각만 하는 일을 하기도 한다. 25. 마음 가지고 계획하고 설계하고 새벽잠언 2013.hwp101 구상하는 것도 다 일이다. 26. 사람이 생각하는 일을 할 때 뇌를 영상으로 보면, 신경세포가 움직인다.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 27. 육신이 일을 하면 몸이 움직이는 것이 보이듯이, 마음으로 이 일 저 일을 생각할 때 뇌를 영상으로 보면, 신경세포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28. 사람은 ‘몸’과 ‘생각’, 이 두 개가 합쳐져서 일을 한다. 29. 가령 글을 쓸 때도 머리로는 생각하고 몸인 손으로 글을 쓴다. 각종 일을 할 때도 머리로는 생각하고 몸으로 같이 일한다. 30. 육체 안에 몸과 마음을 쪼개서 본 것이다. <2013년 4월 16일 화 새벽 잠언> 31. 생시에 육체인 몸은 가만히 누워 있어도 마음을 가지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한다. 가령, 시를 구상하여 마음에 외워 놓기도 한다. 어떤 것을 생각하면, 생각나지 않던 것이 생각나기도 한다. 그러다가 육신이 잠을 자면, 마음·생각·정신이 혼체와 일체 되어서 완전한 혼체가 되어 혼계에서 활동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하나의 정신세계인 ‘꿈의 세계’라고 불러 왔다. 꿈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별것 아닌 것으로 여겨 왔다. 32.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세계가 인생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별것도 아니냐? 인간은 육체가 있어도 마음·정신·생각을 빼면 식물인간과 같다. 마치 뇌를 빼놓은 것 같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이 혼체로 형성되어 활동하는 ‘꿈 세계’는 정말 중요한 세계다. 인간의 근본을 좌우하는 ‘영의 세계’다. 이 세계는 마음·정신·생각이 일체 된 ‘혼체 세계’로서 하나의 영적 세계다. 마음·정신·생각으로 인해 영체 세계가 이루어지는데, 그 첫 단계가 ‘혼체 세계’다. 그 혼체를 통해서 다음 두 번째 단계인 ‘영체 세계’로 가게 된다. 영체 세계란 영의 세계라는 말이다. 33. 겉 세계인 육체 세계와, 속 세계인 마음·정신·생각, 혼체 세계가 하나 되어 한 몸을 이루어 존재한다. / 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마음·정신·생각이 혼체가 되어 육체와 일체 되어서 존재하다가, 육신이 죽으면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인 혼체가 영체와 일체 되어서 영원히 존재한다. 34. 육체에 마음·정신·생각과 혼체가 없으면 식물인간이다. 이와 같이 영체에도 마음·정신·생각과 혼체가 없으면 식물인간 영체가 된다. 35. 가령 마음·정신·생각이 악하다면, 그 영체도 악하다. 마음·정신·생각이 선하다면, 그 영체도 선하다. 마음·정신·생각이 선하다면, 그 육체의 행위도 선하다. 36. 가령 어떤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하고 그 마음에 인정했다면, 그 혼체도 영체도 그와 같은 처지의 존재가 된다. 37. 창조주는 인간을 <삼위일체 실재체>로 창조하셨다. 보이는 육체 - 안 보이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 - 영체다. 사람들은 보이는 육체는 아는데, 안 보이는 혼체와 영체는 모른다. (그림) 38. 사람은 육체 - 혼체 - 영체, 이 세 존재가 하나 되어 각각 존재하면서 산다. 같이 살 때 육체가 행한 대로 혼체와 영체가 변화되고 형성된다. 그러다 때가 되어 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는 일체 되어 육체가 살았을 때 행한 대로 형성되어 그에 맞는 영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살아간다. 39. 사람들은 ‘꿈의 세계’를 하나의 평범한 꿈의 세계로 칭했지만, 근본은 ‘영의 기본 세계인 혼의 세계’다. 40. ‘혼의 세계’도 하나의 인생 삶의 세계다. 사람이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혼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면, 육의 세계와 혼의 세계 두 세계를 살게 된다. 여기서 마음·정신·생각과 혼의 차원을 영적 수준까지 높여서 살아가면, 육의 세계와 혼의 세계에서도 살고 영의 세계에서도 살아 세 세계에서 살게 된다. 41. 혼의 세계에서도 육의 세계에서 하듯이 다양하게 많은 일을 한다.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체를 쓰고서 남녀 간에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놀러 가기도 한다. 육의 세계에서도 관광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보듯이, 혼의 세계에서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체를 쓰고서 혼의 영계에서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행한다. 혼체는 육체보다 수십억만 배 더 빨리 다니면서 공중도 걸어 다니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별과 달을 가까이에서 보고, 영의 세계들을 본다. 42. 사람이 육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것을 한자리에서 봐도 각자 지능대로 하늘과 땅같이 다르게 보이듯이, 혼적으로 보면 이 세상 만물들이 육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보인다. 43. 가령 한 여자를 봐도 화가에게는 그 형체가 더 또렷하게 보이고, 의 상 전문가에게는 의상에 따라 달리 보이고, 그 여자의 애인에게는 그 여자가 사랑체로 더욱 돋보인다. / 혼의 세계에서도 자기 마음·생각·정신의 수준에 따라서, 또 혼체의 수준과 지능의 차원에 따라서 보인다. 44. 육신이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 자주 가듯이, 혼체도 자기가 좋아하는 혼의 세계에 자주 간다. 45. 육으로는 가기가 힘들고 제한된 곳도 육신이 잘 때 혼체가 갔다 온다. 혼체는 지구 끝에도 갔다 온다. 혼체의 수준이 높고 지능이 발달되어 있으면, 여러 군데 못 가는 곳 없이 다 다니면서 보고, 자기 육신이 잠에서 깨면 자기 육에게 알려 준다. 어느 때 자기 육이 10년, 20년, 30년 후에 할 것도 혼체가 성자께 계시를 받아서 미리 알기도 한다. 46. 하나님이나 성자나 구원자가 낮에도 계시해 주지만, 새벽에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고 기도할 때나, 기도하고 밤에 잘 때 혼체에게 영적 세계에서 계시를 많이 해 주신다. 47. 혼체를 제대로 알면, 그와 같이 영체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체 위에 있는 것이 영체이고, 혼의 세계 위에 있는 것이 영의 세계다. 자기 영이 영의 세계를 다니면서 산다. 48. 혼체 발달은 영체 발달이다. 49. 육체가 있듯이 혼체가 있고,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체이시다. 세 분이 완전히 각각 존재하신다. 하나님과 성자는 완전히 남성 존재자이시고, 성령님은 완전히 여성 존재자이시다. 이 세상의 모든 남자와 여자는 지체가 구분되어 있듯이, 혼의 세계도 영의 세계도 완전히 구분되어 있다. 새벽잠언 2013.hwp102 50. <혼의 세계>는 ‘혼’으로 보고 확인하고, <영의 세계>는 ‘영’으로 보고 확인한다. <육의 세계>는 ‘육’의 눈으로 보고 확인한다. 51. 천사도 남자 천사, 여자 천사로 구분되어 있다. 그 지체도 사람의 남녀같이 구분되어 있다. 52. 사람이 ‘영의 세계’에 가기는 어려워도 그보다 한 차원 낮은 ‘혼의 세계’에 가기는 쉽다. 53. 혼의 세계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다 총괄하시며 육의 세계같이 다스리고 지배하신다. 고로 삼위가 허락해야 혼의 세계의 기본 이상을 보고 겪게 된다. 54. 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그냥 보면 수준 낮게 보니 모른다. 육 세계 - 혼 세계 - 영 세계다. <2013년 4월 17일 수 새벽 잠언> 55. 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56. 성자 본체가 있고, 분체가 있다. 성자 본체는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로 절대 신이다. 분체는 세상에서 육으로 사는 인간이다. 절대 신은 절대 육체를 대상으로 삼고 그를 그의 육으로 쓰신다. 이 원리는 마치 ‘절대 남자는 절대 상대 여자를 짝으로 쓴다.’라는 말과 같다. 57. 신약은 성자의 초림 때다. 이때 성자 본체는 아들로 오셨고, 그 분체는 나사렛 예수님이다. 나사렛 예수님은 아들로서 분체였다. 성약은 성자의 재림 때다. 이때 성자는 신랑으로 오시고, 세상에서 성자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가 재림의 분체가 된다. 그를 주로 믿고 성자께 나아가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자를 사랑함으로 육도 영도 휴거되는 것이다. 58. 자기가 믿는 자가 어떤 존재인지 정확히 모르고 무조건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전능자다.’ 하고 믿고 산다. 그러니 믿다가 헷갈리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한다. 59. 땅에서 육체를 가지고 태어난 인간은 창조자가 아니다. 삼위일체가 아니다. 창조자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이 삼위만이 절대 신이다. 나머지는 모두 분체로 쓰여지고, 손발로 쓰이는 자다. 성자의 초림 때 분체는 한 사람밖에 없었고, 성자의 재림 때 분체도 한 사람밖에 없다. 성자의 분체로 쓰이는 그 사람은 창조자가 아니고 삼위일체 본체가 아니다. 신이 아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명을 받고, 그의 몸이 되어 일할 뿐이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하나님이 나타났다. 성자가 나타났다. 성령이 나타났다.” 한다. 성자는 그 육신을 쓰고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육 휴거’는 육신 통해 시키시고, 그 육을 통해서 그 영을 변화시켜 ‘영 휴거’ 시키신다.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먼저는 그 육으로 쓰는 자를 분체로 삼고 다 준비시켜 놓고 성자는 다시 하늘로 간다. 그동안은 분체가 관리하게 하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신랑의 몸으로 오셔서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분체의 영과 함께 하늘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60. 자기 영이 자기 육을 이탈할 때, 영이 이탈할 때가 있고 혼이 이탈할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혼을 영으로 보고 헷갈려 한다. 혼과 영을 쪼개서 분별하여라. 육이 잠을 잘 때는 혼이 육을 이탈한다. 흔히 영은 자기 육이 깊이 기도하여 신령할 때 육을 이탈한다. 61. 영이 많이 성장하면, 자유롭게 자기 육을 벗어나 살게 된다. 62. 어느 때는 혼과 영이 같이 일체 되어 육을 이탈하기도 한다. 63. 사람이 잠을 잘 때 뇌 자체에서 생각하고 작용한 것을 꿈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맞다. 그런 때도 있다. 꿈에서 혼체가 활동하지 않아도 뇌 자체에서 생각한 것이 떠오르는데, 이것을 꿈꾼 것같이 생각하기도 한다. 이는 마치 생시에 육신이 가만히 있는데, 생각만 하여 행한 것과 같다. 그것을 착각하여 육과 일체 되어 행한 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64.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과 일체 되어 행한 일이 있고, 마음·정신·생각으로만 행한 일이 있다. 이와 같이 육신이 잠을 잘 때 혼체와 일체 되어 행할 때도 있고, 뇌 속에서 자기 마음과 생각 자체로만 생각하고 행한 것이 있다. 쪼개서 분별하면 둘 다 확실히 알게 된다. 65. 육신이 벽에 기대어 앉아 가만히 있어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일체 시켜 어떤 한 가지를 집중해서 생각함으로 혼체 차원까지 가 보면, 생각한 것이 그대로 보인다. 이는 환상이나 영상이다. 누구나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혼체가 있으니, 누구나 이같이 하면 된다. 66.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닿으면서 느낀다. 또한 마음에 생각해 보면서 느끼고, 마음과 생각의 귀로 들으면서 느낀다. 67. 기도하는 것도 육으로 일하는 것과 똑같다. 기도하면 자기 혼체가 영체와 일체 되어 행하게 되고, 기도를 받으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거나 천사를 보내어 행해 주시고, 혹은 자기 마음을 감동시키며 역사해 주시고, 혹은 상황과 여건을 틀어 역사해 주신다. 68. 기도를 안 해도 성자께서 기본으로 해 주시는 것이 있다. 기도하면 기도대로 합당한 것을 더해서 해 주신다. 69. 기도하니, 내 혼체가 어떤 사람의 혼체를 찾아가서 이야기했다. 그는 내 말을 듣고 좋아했다. 그 후에 며칠 있다가 그 사람에게서 편지가 왔다. 꿈에서 보고 편지했다고 했다. 그러나 하나의 일반적인 꿈으로만 알고 있기에 “기도 가운에 내 혼이 네 혼을 직접 만나 이야기했다. 꿈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꿈에서 말한 대로 내 육도 그러하다.” 했다. 그러니 그 사람은 확신을 가지고 행했다. 결국 그리되었다. 70. 사람들은 ‘성자’ 하면, 나사렛 예수님을 생각한다. 땅에서 육체로 생각하면 맞다. 그러나 전능자 영체로 생각하여라. 그러면 성자는 삼위일체요, 창조자요, 절대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쪼개서 봐야 확실하다. 71. 모르고 믿는 자들아, 모두 체험해 봐라! 72. 호랑이를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호랑이를 너무 좋아했다. 누가 고양이를 주면서 호랑이라고 했다. 고양이를 선물로 받은 사람은 호랑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으나, 고양이를 호랑이로 알고 길렀기에 그 ‘기쁨’은 호랑이를 알고 기르는 자와 똑같았다. 그러나 호랑이를 제대로 알로 제대로 기르는 자만큼 ‘얻을 것’은 얻지 못했다. 73. ‘사과’를 모르는 사람에게 앵두를 주면서 사과라고 가르쳐 주고 먹게 했다. 그 사람은 사과를 먹는 ‘기쁨’을 가지고 살았다. 그러나 사과를 먹은 자와 같은 ‘영양가’는 새벽잠언 2013.hwp103 흡수하지 못했다. 74. 다 큰 남자에게 “네가 원하고 바라던 자가 이 사람이다.” 하며 8~9세의 여자 아이를 주면서 사랑하며 살라고 했다. ‘사랑의 기쁨’은 충만했다. 그러나 ‘사랑의 행실’을 제대로 못 하니 곤고했다. 그러다 후에 보니, 남자는 여자 아이와 헤어져서 살고 있었다. “실상 네 상대는 이 사람이다.” 하며 20대 이상의 성장된 여자를 짝으로 주니, 그때는 기쁨도 충만하고 실제로 사랑도 하면서 살았다. / 육체를 가진 성자, 곧 성자 분체와, 전능하신 영체 성자는 다르다. 땅과 하늘같이 다르다. 75. 성부, 성자, 성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76. 제대로 알면, 그 육도 혼도 영도 형체가 제대로 변화되어 있다. 77. 사람은 아는 대로 행하는데, 알고 행한 만큼 그 육도 혼도 영도 형체가 만들어져 결과체가 된다. 78. 자기를 길러 주고, 키워 주고, 먹여 주고, 입혀 주고, 사랑해 주니 그 사람을 자기 엄마로 보고 애인으로 봤다. 키워 준다고 해서 다 엄마가 아니다. 사랑해 준다고 해서 다 애인이 아니다. 배다른 엄마였다. 키워 준 자를 통해서 근본자를 알아라. 79. <성부, 성자, 성신>을 확실히 가르쳐 줘라. 이를 모르니 전체를 모르게 된다. 80. <육체 - 혼체 - 영체>를 제대로 가르쳐 줘라. 이를 제대로 모르니 육계와 영계를 모른다. 81. <성자 본체와 분체>를 확실히 가르쳐 줘라. 이것을 알아야 제대로 믿고 구원받고 전능자를 알게 된다. 82. <영 휴거와 육 휴거>를 쪼개서 확실히 가르쳐 줘라. 그래야 시대를 알고, 육도 영도 제대로 휴거된다. 육은 누구를 통해 어떻게 변화되어 어디로 휴거되는지, 영은 누구를 통해 어떻게 휴거되는지 제대로 알고 가르쳐 줘라. 83. <역사>를 쪼개서 제대로 가르쳐 줘라. 그래야 자기가 구시대에 사는지, 새 시대에 사는지, 구약인인지, 신약인인지 안다. 84.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 줘야 동성연애를 안 하고 제대로 살듯, 시대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야 제대로 알고 행하며 산다. 85. 사람은 쓰기에 달려 있다. 시장에서 사 온 새 수건도 걸레로 쓰면 바로 걸레가 되고 걸레 취급받는 것이다. 86. 사람은 누가,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자기도 매시간 누구에게 쓰이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새 수건도 천하게 쓰면 걸레로 쓰인다. 사람도 천하게 쓰면 천하게 쓰이고, 귀하게 쓰면 귀하게 쓰인다. 87. 사람들은 자기 개인적인 심정이 상하면, 상대를 걸레 취급하며 악평하고 우습게 평가하면서 사람들에게 인식시킨다. 88. 새 수건을 걸레로 쓰니, 방도 응접실도 덜 깨끗했다. <2013년 4월 18일 목 새벽 잠언> 1. 천국은 올라가는 길이고, 지옥은 내려가는 길이다. 2. 천국은 빛의 나라, 보화의 나라, 사랑의 나라, 기쁨의 나라다. 지옥은 캄캄하고, 더럽고, 냄새 나는 고통의 나라다. 3. 지옥은 내려가는 길이라서 누구나 힘들지 않게 쉽게 간다. 고로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많다. 4. 천국은 올라가는 길이라서 가기 힘들다. 고로 천국으로 가는 자가 적다. 5. 천국도 지옥도 자기 행실로 가게 된다. 6. 예수님의 육신이 태어난 후부터 성부, 성자, 성령님은 그 육신을 통해 행하셨다. 7.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는 예수님을 통해 일하지 않으셨다. 8. 어떤 사람은 너무 모르고 모르니,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 예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아브라함이 태어나기도 전에 예수님이 일했다고 한다. 예수님이 그 말씀을 하신 것은 아브라함 전부터 계셨던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다. 9. 오직 성부, 성자, 성령님만이 절대 신이다. 10. 삼위일체가 예수님을 구원주로 삼고 세상을 구원하는 육신으로 쓰셨다. 고로 예수님이 행한 것이 삼위일체가 행한 것이다. 성자께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져 주셨고, 대신 죽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에 보낸 메시아 예수님과 함께 죄를 대신하셨으니, 온 인류가 살 길이 생긴 것이다. 11. 세상의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메시아가 행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같이 행하셨으니, 삼위일체가 한 격이 된다. 그래서 큰 것이다. 12. 모세가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듯이, 예수님이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다. 13. 천지를 창조하신 자는 유일신이며 절대 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14. 성자는 이 세상의 구원을 총담당 하시고, 시대마다 합당한 한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쓰셨다. 초림 때 한 명, 재림 때 한 명이다. 15. 성자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합당한 자를 택하고 뽑고 만들어 자기 육으로 삼고 선지자로, 혹은 왕으로, 혹은 메시아로 쓰신다. 16. 땅에서 육으로 태어난 자는 선지자든, 왕이든, 메시아든 누구든지 청년기를 지나고, 중년기를 지나고, 노년기를 지나서 늙어 죽는다. 이는 전능자가 정한 천법이다. 17. 인간은 매일 세포가 죽어 가니 매일 살이 늙어 가고, 얼굴에 주름이 져 가고, 마음과 정신이 늙어 간다. 그러니 어서 늙기 전에 죽기 전에 행하여라. 18. 이 세상의 그 어떤 종교든지 하나님과 주를 최고로 잘 믿는 자들이라도 육신이 안 죽고 영생한다고 하는 자들은 성경을 잘못 푸는 자들이다. 속지 말아라! ‘육신’은 누구나 매일 늙어 간다. 삼위일체와 메시아를 절대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구원받고 살면, ‘영’이 안 늙는다는 것이다. 19. 육신이 죽는 것은 정해져 있으니, 모두 그리 알고 살아라. 20. 육신은 꼭 죽는다. 부모도, 애인도, 왕도, 구원자도 생명이 있고 호흡이 있는 자는 때가 되면 다 죽는다. 새벽잠언 2013.hwp104 21. 주가 다시 오시면, 육신이 하늘나라로 휴거된다는 말은 성경에 없다. ‘영의 휴거’다. 22. 육신은 한 명도 하늘나라로 휴거되지 못한다. 23. 전능하신 성자가 재림하고,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만들어진 영만 천국으로 휴거된다. 24. 육신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세상에 다시 오신 성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를 사랑함으로 시대 구원을 받고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을 <육신 휴거>라 한다. 25. 성자는 삼위일체 중의 한 분으로서, 하나님 격으로 절대 신이다. 26.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세상에 육신이 있는 자들 중에 성자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를 첫 번째로 신부로 부활시킨다. 그리고 그를 자기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재림의 복음을 전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부활시킨다. 성자는 지상에서 첫 번째로 신부로 부활된 자를 신부로 삼고, 구원자로 삼고, 분체로 삼고, <재림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27. 이 세상의 육신을 가진 자는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죽는다. ‘육’은 마치 해가 서산에 지듯이 죽는다. ‘영’은 마치 해가 서산에 넘어갔으니 다른 지역에 있듯이, 영혼이 구원받으면 육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넘어가 영의 세계에서 빛난다. 28. 지구 세상이 생긴 이후로 특별히 100세 이상 산 사람은 극히 소수다. 그나마 얼마 안 가서 죽는다. 그러나 구약성경을 보면 600세, 900세 살았다고 나온다. 이는 그 시대의 계산법으로 따진 나이다. 지금의 한 달을 한 살로 따진 것이다. 혹은 각 시대마다 여러 가지로 나이를 따져서 나이 계산을 한 것이다. 1년을 365일로 계산하지 않았을 때는 1년을 30일로 계산하기도 했다. 거의 한 달을 한 살로 계산하고 살았다. 그러니 요즘보다도 오래 못 살고 죽었는데도 그 시대 나이 계산법으로 따져서 930세, 969세 먹고 죽었다고 성경에 써 놓은 것이다. 이 시대 사람들이 1년을 365일로 계산하여 그같이 나이가 먹은 줄 알고 기적이라 하며 놀랐다. 29. 하나님이 사람을 하늘로 데려갔다고 하니, 육신을 데리고 간 줄 알고 놀라며 육이 하늘로 휴거됐다고 놀랐다. ‘영’이다. 인식을 바로 하여라. 인식을 잘못하면 혼자 미치광이가 되고, 기성의 원시인 꼴이 된다. 고로 휴거된다고 미친 사람처럼 옷을 해 입고 기다리고, 자기 집이나 농토나 차를 남에게 줬다. 영이 휴거돼도 육신은 생을 다 할 때까지 세상에서 살아야 되니, 자기가 사는 집을 남에게 주면 안 된다. 다 헌금해도 안 된다. 킥킥. 육신도 성자의 신부이니, 세상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대하고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아야 된다. 분체와 함께 죽을 때까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 고로 돈도, 옷도, 땅도, 집도 필요하다. 30. 모르면 미친 짓 하고, 생각과 인식을 잘못하면 혼자 미친 듯 짝사랑한다. 결국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했느냐. 자기 사랑하던 자가 와서 온전한 자를 택하여 결혼하고 떠난다. 이 시대의 구시대가 그리되었다. 31. 주는 주를 사랑하는 자 중에서 젊고, 멋지고, 지혜롭고, 최고로 시대를 잘 알고 주 뜻대로 행하며 사는 자에게 오셨다. (월명동 총각) 32. 육신이 열 내야 마음에 느껴지고, 마음이 들어가야 육신이 들어간다. 33. 마음이 들어가야 육신이 들어간다. 34. 돼지가 다니는 길과 집은 사냥꾼이 사냥하려고 지키고 있다. <2013년 4월 19일 금 새벽 잠언> 1. 깨어 있어야 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성자 주님이 계시하시는 것을 급히 받는다. 2. 깨어 있다는 것은 잠에서 깨어 있듯 마음·정신·생각이 딴 데 있지 않고, 성자 주님께 향해 있는 것을 말한다. 3. 하루가 멀다 하고 수시로 성자 주님과 통하고 성자께 확인해야 된다. 4. 급할 때는 1분이 멀다 하고 초를 다투는 때도 있다. 5. 성자께 급한 것을 받아 놓고 전할 사람이 없어서 이 급한 때 어쩌냐고 발을 동동 구르고 몸을 구르면서 기도하니, 성자는 사람을 보내어 이 급한 말을 전해 주게 하셨다. 그리고 눈을 감고 기도했다. 그때 환상 중에 나의 혼체가 내 방에 있는데 사랑하는 자가 면담을 하려고 내 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내가 그 순간만 시간이 있었다. 그 여자는 순간 내게 할 말을 했다. 그리고 순간 떠났다. 곧이어 내 방문을 열고 남자 네 명이 왔다. 이들은 내게 면담하러 온 자들이 아니었고, 나를 살피려고 온 자들이었다. 그들은 검은 옷을 입고 있었고, 키도 크고 몸집도 컸다. 그들은 내 방을 두리번거리다가, 내가 달갑지 않게 대하니 나갔다. 6. 기도 중에 이 장면을 보고 깨달았다. 그 여자는 내 심부름을 하는 자였다. 그리고 내게 순간 고할 것을 고한 것은 빨리 가서 내가 급히 전할 것을 전한다 함이었다. 그다음에 사탄의 영과 인(人)사탄이 들어왔다. / 꿈에서 혼체는 생시에 육체가 행할 일을 먼저 잘 풀어 준다. 그러니 꿈을 꾸면, 꿈 계시와 생시를 접목시켜 서로 상응된다는 것을 쪼개서 깨달아야 된다. 7. (주 편) 사랑하니까 사랑 비유로 보인다. 8. 묻는 것에 따라 성자께서 말씀하신다. 고로 묻기를 잘해야 된다. 묻는 것은 자기 수준과 차원이다. 9. 성자 주님은 인간이 물어볼 때, 그 차원에 합당하게 대답해 주신다. 10. 자기 차원대로 물으니, 성자가 대답하시며 계시를 주셔도 묻는 자의 차원에 해당되는 답이다. 11. 모르면 물어보지도 못한다. 12. 차원이 높을수록 높은 차원의 것을 물어보게 된다. 13. 고로 깊은 진리는 사명자가 깨닫게 된다. 14. 성자 주님을 깊이 알아야 깊이 높이 물어보게 된다. 15. 성자께 묻는 것은 자기 차원이다. 자기 실력이다. 16. 자기가 깊이 기도하며 깊은 단계에서 깊이 물어보던 것도 그 차원에서 나오면, 왜 그런 것을 성자께 물었는지 그 의미를 잘 모른다. 17. 지혜는 아는 것이다. 지혜 있는 새벽잠언 2013.hwp105 자가 물어볼 내용도 많다. 18. 많은 것을 알고 행하지 못하면 유익한 것이 없다. 19. ‘시의 영감’이 오면 즉시 써서 모두 보게 해야 자기에게 유익이다. ‘하늘의 진리’도 그러하다. 진리를 알지 못하고, 전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열매 없는 과일 나무와 같다. 20. 진리를 알았으면, 육으로 영으로 행하여라. 21. 무엇을 물어보느냐가 그렇게도 중하다. 22. 성자와 서로 통했을 때 남녀가 사랑으로 통한 것을 보여 주신다. 고로 기도는 사랑이다. 23. 신앙의 삶 속에서 성자와의 사랑에 빠져 살아라. 24. 영계는 못 속인다. 자기가 성자를 사랑으로 대하지 않으면,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그대로 보인다. 25. 어떤 일은 기회가 20초다. 깨어 있는 자만 20초의 기회를 얻고 행한다. 그 20초의 기회를 잡아 행하면 청중의 운명을 좌우시킨다. 26. 기회를 위해서 1시간 동안 계시받았다. 기회 시간은 20초였다. 180배 차이였다. 27. 번개처럼 행해야 된다. 28. 내가 첫 번째 기회를 놓치니, 성자 주님은 두 번째에는 17분을 주셨고, 세 번째에는 20초를 주셨다. 깨어 있으니 행한 것이다. 29. 영적인 자만 안 것을 비호같이 행한다. 30. 미련하면 알려 줘도 못 행한다. 31.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차이는 맨 앞과 맨 끝이다. 32.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는 머리와 꼬리 차이다. 33. 행하는 자와 행치 않는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34. 행한 자는 하늘로 오르고, 행하지 못한 자는 땅에 붙어 다닌다. <2013년 4월 20일 토 새벽 잠언> 1. 아는 자가 중심자다. 2. 아는 자가 할 수 있다. 3. 아는 자가 시범자다. 4. 아는 자가 표상자다. 5. 아는 자가 성자를 맞고 주를 맞는다. 5. 아는 자는 눈을 뜬 자이고,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 6. 아는 자의 역사다. 7. 아는 자가 주인이다. 8. 성자는 아는 자에게 사명을 주신다. 9. 성자는 전능자이시다. 모든 것을 아신다. 10. 성자는 아는 자와 통하시고 동행하신다. 11. 아는 만큼 더 사랑하시는 성자 주님이시다. 12. 모르는 자는 성자 주님이 사랑해도 모른다. 13. 성자에 대해 아는 만큼 행하면, 성자는 역사하신다. 14. 성자에 대해 모르고 행하면 의미를 몰라서 느낌도, 감동도, 기쁨도, 즐거움도, 보람도 없다. 15. 알고 사는 자는 천국이 되어 살아간다. 16. 모르고 사는 자는 맛을 모르고 사는 자다. 17. 모르고 행하는 자는 사랑을 받아도 아무 느낌 없이 산다. 18. 사랑은 육체의 사랑보다 정신의 사랑이 불같이 강하다. 19. 정신이 가지 않는 사랑은 물 같고, 정신이 가는 사랑은 불 같다. 20. 생각이 가지 않고 행한 일은, 행했어도 무슨 일을 했는지 모른다. 21. 인간은 생각과 정신으로 살아간다. 22. 생각 없이 산 삶은 식물인간 삶이다. 23. ‘생각’은 육체의 초자연적 존재체인 정신체다. 고로 자기 생각을 제2의 육체 같은 형체라고 생각하여라. ‘육체’는 하나의 생각의 지체다. 24. 인간에게는 ‘육체’가 있고,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있다. 혼체는 제2의 육체이기도 하면서, 제2의 신령체이기도 하다. 그 위에 ‘영체’가 있다. 자기 혼체도 영체도 자기 육체와 형상이 비슷하지만, 혼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상태에 따라서 그때그때 다르다. 그러나 영체는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변화되어 있어서 보다 더 다르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기에 그 형체가 육체보다 뛰어나다. 25.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하나의 육체로 보아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뇌에서 판단하고, 몸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26. 하나님이 주신 만물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존재하는지 배우고 깨닫고, 육신 세계와 영의 세계도 배우고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뇌로 판단하고, 몸으로 행해야 많은 것을 제대로 판단하고 행하고 얻고 살게 된다. 27. 보이는 육신은 보이지 않는 마음·정신·생각과 혼체와 영체의 결과다. 혼체는 꿈에 보이고, 영체는 영계에서 보면 보인다. 고로 혼체와 영체는 보이지 않지만, 꿈 세계인 혼의 세계와 영의 세계에서는 보이는 존재체다. 28. 보이는 유형 세계, 곧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의 결과체이고 상대체 세계다. 29. 사람은 아는 만큼 마음과 몸으로 활동하다가 죽는다. 30. 알고 행하며 살아야 10배, 100배, 1000배 가치 있게 살게 된다. 31. 아는 자와 대화가 되고, 아는 자와 일도 하게 되고, 아는 자와 먹고 살아야 힘도 오고 능력도 온다. 32.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산다면, 힘과 능력을 얻게 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영원한 것을 얻고 살게 된다. 33. 알아야 하나 되고, 융합되고, 일체 된다. 새벽잠언 2013.hwp106 <2013년 4월 22일 월 새벽 잠언> 1. 새벽에 나와 다투는 자는 ‘잠’이다. 2. 잠에서 깨어나면 이긴 것이다. 3. 시간은 돈이다. ‘시간’이라는 돈은 제시간에 안 쓰면 사라진다. 4. ‘시간’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보물이다. 시간을 허비하는 자는 자기 보물을 하나하나 팔아서 쓰는 자와 같다. 5. 새벽꿈에 내 형제가 내게 맡긴 돈이라며 5만 원짜리 지폐 몇 장과 만 원 짜리와 천 원짜리 지폐 몇 장을 주었다. 이는 잠자고 남은 시, 분, 초를 돈으로 보여 준 것이다. (기도 후 새벽 3시 30분에 보임) 6. 돈은 안 쓰고 아끼면 그냥 있지만, ‘시간’이라는 돈은 제시간에 안 쓰면 사라져 버린다. 7.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좌우된다. 8.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것에 시간을 써라. 이런 자는 시간을 일억 천만금같이 귀히 쓰는 자다. 9. 육신을 위해 시간을 쓰더라도 근본은 영혼을 위해서 써라. 이런 자는 시간을 황금같이 귀히 쓰는 자다. 10. 기도하여라. 그러면 시간을 어떻게 일억 천만금같이 귀히 쓰는지 깨닫게 된다. 11. 마음과 생각이 신령해야 자동적으로 신령한 일에 정신이 쏠려서 육과 함께 신령하게 행하게 된다. 12. 시간을 완전히 뺏고 행하면, 육적으로 영적으로 성공한다. 13.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엄히 시간을 빼앗아 행하신다. 14. 정한 시간이 지나면 절대 그 일이 안 되고 끝나니, 하나님도 그 시간에는 열 일 제치고 절대 그 일을 무섭게 행하신다. 1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미리 행하신다. 16. 못 할 것이라도 미리 하면 할 수 있다. 17. 미리 하여라. 미리 하라고 해서 가령 생일이 7일인데 5일에 생일잔치를 할 수는 없다. 미리 하라는 것은 7일이 되기 전에 미리 음식 준비를 해 놓고, 생일잔치에 초대할 사람들을 미리 초청해 놓고, 생일을 위해서 미리 할 일을 해 놓는 것을 말한다. 18. 새벽 1시, 2시, 3시 등 자기가 기도하기 위해 정한 시간대로 일어나려면, 미리 해야 된다. 제시간에 자는 것이 미리 하는 것이다. 19. 만사의 모든 일을 미리 하면 할 수 있다. 20. 하루에는 누구든지 갈 수 없는 길이라도 전날부터 미리 가면 갈 수 있다.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21. 50년 전부터 성자의 재림을 놓고 미리 기도하고, 나 자신이 마음과 정신과 육의 행실과 혼과 영을 만들고서, 주님을 맞도록 신령하게 칠보단장하고, 어떻게 성자가 오시는지 알고서 기다리니, 알고 성자 주를 맞았다. 22. 알면 맞고, 모르면 못 맞는다. 23. 미리 주를 맞은 자는 미리 주와 같이 즐긴다. 24. 주를 맞은 자는 성자를 맞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맞고 기뻐하며 산다. 영원한 돈도 부귀도 영화도 전능하신 삼위일체께 있다. 25. 사람들은 저마다 같은 시간도 자기 차원대로 쓴다. 26. 자기를 귀히 만들어라. 그러면 하루라는 같은 시간도 일억 천만금같이 귀히 쓴다. 27. 어린 자들은 시간을 줘도 귀히 못 쓴다. 성장하고 깨닫고 알수록 시간을 귀히 쓴다. 28. 자기 영을 위해서 시간을 쓰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서 시간을 써야 최고로 값있게 쓴다. 29. 신령하게 자신을 만들어서 시간을 써야 적은 시간도 많은 시간으로 귀하게 쓴다. 30. 시간이 없으면, 기술이 있고 능력이 있어도 못 한다. <2013년 4월 23일 화 새벽 잠언> 31. 2000년 동안 기다렸던 ‘휴거’는 지금 진행되고 있다. 32.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는 지구 세상에서 재물·명예·권세·미·예술·지식으로 성공한 자들을 제치고 최고로 성공한 자다. 33. 세상의 재물·명예·권세·미·예술·지식 등 세상에서 그 어떤 것을 누리고 가진 자라도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와 비교가 안 된다. 굳이 비교하자면, 컵의 물과 바다의 물과 같다. 34. 영이 휴거되면, 육도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산다. 35. 휴거된 영은 사랑하는 자 1억 명이 사랑하며 주는 사랑의 기쁨보다 더 성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사랑의 기쁨을 누리며 산다. 36. 세상 어떤 재벌이 가지고 있는 돈과 재물을 다 합쳐도 휴거된 영이 가지고 있는 천국의 집 한 채 값이 안 된다. 집에 딸린 정원 값은 상상도 못 한다. 어떤 영이 천국에 가지고 있는 정원은 세상의 차로 하루 종일 가도 끝이 안 보이는 황금 보석 길로 되어 있다. 그러니 휴거된 영이 가지고 있는 것과 세상 재벌이 가지고 있는 재물과 돈이 비교가 되겠느냐. 지구 전체를 다 팔아도 천국의 집 한 채를 못 산다. / 시간이 가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이 어떻게 비교가 되겠느냐. 지구는 하나님이 정하신 날에 100% 없어진다. 해가 지듯이 점점 없어진다. 이때는 하나님의 땅을 향한 계획이 끝나는 날이다. 37. 휴거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르면, 이성의 행위로 자기가 휴거를 깨부수고 휴거의 길을 벗어난다. 참으로 미련하고 어리석다. 38. 미련한 자에게는 면류관이 합당치 않고, 명예와 영광이 합당치 않다. 39. 주를 친구로 보던 시대는 지나간 옛 시대다. 신약시대다. 40. 주를 애인으로, 신랑으로 대하는 시대가 왔다. 성약시대다. 고로 주는 친구도 아니고 형제도 아니니, ‘사랑’의 타락을 하는 자는 주를 불신하고 배신하는 자가 되어 휴거 자격이 상실된다. 새벽잠언 2013.hwp107 41. 신약시대는 오빠 앞에 자기 여동생이 다른 자와 연애하고 사랑하는 것을 본 격이고, 성약시대는 자기 신부가 다른 남자와 연애하고 사랑하는 것을 본 격이다. 그것을 보고 어떻게 하겠느냐. 진정 회개하고, 본래의 가치는 상실했지만 다시 조건을 세워야 다른 위치로 복직된다. 그렇지 않으면 쪼개져 남남이 된다. 전능하신 성자와 땅에 세운 자 앞에 그리되니, 결국 천국을 상실하게 된다. 그는 ‘이성 타락’으로 인해서 지구 하나를 잃은 만큼 큰 손해를 본 자다. 42. 육이 실패한 자는 영만이라도 열심히 하여 영적으로 성공하여라. 육도 영도 승리한 자는 최고로 행복한 자다. 43. 한 번 자기 육신이 사랑으로 타락되면 그때부터는 포기하고 막 산다. 회개하고 조건을 세우고 복직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망치고 버리게 된다. 고로 주와 점점 멀어져 남남이 된다. 44. 죽은 자 가지고 시간 뺏기며 슬피 울면 더 손해다. 지구 세상에 구원할 자들이 너무 많다. 여호와 이레다. 예비된 자가 있다. 45. 사무엘아, ‘사울’이 불순종한다고 낙심 말아라. 하나님이 키우신 ‘다윗’이 있다. 46. 왕아, 불순종하는 ‘와스디’를 보고 실망할 것 없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이미 ‘에스더’를 예비하셨다. 에스더는 와스디와 족속부터 다르다. 그 족속은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섬기는 족속이다. 47. 구시대 기성인들을 보고 실망하고 낙심하느냐. 새 시대가 있다. 새 시대는 1000년 동안 흘러간다. 와 보아라! 완전한 진리로 전능자의 완전한 뜻이 이루어져 가고 있고, 6000년 동안 기다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다. 또한 종교 최고의 역사, 하나님의 최고 역사, 곧 휴거 역사를 하나님께서 성자를 다시 보내어 땅에서 행하고 계신다. 48.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의 하나와 같다. 한 명이 실망시켰다고 해서 낙심할 것 없다. 그 한 명을 대신하여 열 명의 별이 더 뜨게 하자! 49. 너 별도 할 수 있다. 한 번 시켜 본 것이다. 너를 안 시켜 보고 다른 자를 시키면 미련을 갖고, 주께 “왜 저는 시켜 보지도 않고 다른 자를 시킵니까?” 하지 않겠느냐. 시켜 봤더니 못 하여 실천하는 자, 다른 자를 쓰는 것이다. 50. 인생 경주를 시켜서 1등 한 자는 1등 위치에 쓰고, 나머지를 또 경주시켜서 거기서 1등 한 자는 그 위치에 쓴다. 그렇게 하여 맨 마지막에 남은 한 명은 혼자 뛰게 하여 1등 하면 그 차원에다 쓴다. 꼴지도 계속하면 1등 할 수 있다. (킥킥.) 다시 쉽게 말하면, 3명이 있다 하자. 세 명을 경주시켜서 1등 한 자를 1등 위치에 쓴다. 두 명도 쓰려면, 나머지 두 명을 또 경주시켜서 거기서 1등 한 자를 그 위치에 쓴다. 마지막에 남은 자도 쓰려면, 그 사람 혼자 경주시킨다. 그러면 꼭 1등 한다. 그렇게 사람을 쓴다. 차원대로 쓴다. 그러니 전능자께 주께 인정받게 전심으로 행하라는 말이다. 51. 지상영계의 혼체들이 행하는 것을 보면, 그 육을 안 봐도 그 육이 어떻게 사는지 다 안다. 52. 잘해라. 저마다 자기가 행한 대로 천국에도 세상에도 그 공력을 쌓아 간다. 그리고 그 공력대로 천국에 집을 지어 가면서, 그 혼과 영이 그곳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53. 자기중심대로 행해 놓고 공력이 다 무너져서 탄식한다. 다시 이를 갈며 쌓지 않고 포기하면, 그 혼도 영도 공짜로 지옥 집에 가게 된다. 54. 자기가 수고해서 행하면 다 자기 것이 되는데, 왜 행하지 않느냐. 55. 놀면서 행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하지 않고, 그래 놓고서 남들이 눈물겹게 행하여 행한 대로 받고 누리면 시기 질투하고 외면한다. 56. 가다가 만 자는 징검다리와 같다.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 오르는 계단과 같다. 그래도 그때 그 순간 징검다리와 계단이 필요했다. 사울과 와스디도 계단이었다. <2013년 4월 24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의 인식관이 그렇게도 크다.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사는 자가 얼마나 착오가 많겠느냐. 2. 어렸을 때 인식관이 잘못됐으면, 커서 다시 보고 다 고쳐야 된다. 3. 어렸을 때는 마음·정신·생각이 어리니, 무엇이든지 큰 것도 작게 보이고 작은 것도 크게 보인다. 그것을 커서까지 그대로 인식하는 것도 있다. 4. 어렸을 때는 마음 그릇이 작으니 큰 건물을 봐도 자기 작은 마음에 따라서 작게 보인다. 또 작은 것도 크게 보인다. 커서 다시 보고 큰 마음과 생각대로 다시 인식해야 된다. 5. 어렸을 때는 자기가 보던 밭이 그렇게도 커 보인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걸어가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엄청나게 크다고 생각한다. 커서 다시 보면 작다. 6. 어렸을 때는 사물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성장하지 못한 대로 보인다. 고로 그대로 인식하고 자란다. 커서도 그 인식 그대로 판단하고 대하고 행하니 착오다. 7. 성경도 어떤 것은 어렸을 때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엉터리로 배우는 것이 있다. 육적으로 인본주의로 생각한 자들이 말하는 대로 아주 그릇되게 배워서 자기도 그같이 인식하고 주장하며 신앙생활을 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관이 안 되고, 하나님과 주를 믿으면서도 엄청난 손해를 본다. 육도 혼도 영도 빛이 안 나고, 늘 영적인 무지의 달동네에서 헤맨다. 올바로 배우고 다시 인식해야 영적인 햇동네로 나온다. 8. 구시대는 무지의 달동네 세계다. 새 시대는 그 무지를 벗어나서 햇동네로 나와서 사는 세계다. 9. 달동네도 인생 삶이고, 햇동네도 인생 삶이다. 그러나 그 차원이 달빛과 햇빛같이 차이가 난다. 10. 똑같은 달동네에서도 판잣집, 초가집, 비닐하우스 집, 풀로 지은 집... 산 정상으로 점점 올라갈수록 더 형편없다. 11. 새롭게 올바로 인식을 한 햇동네에서도 자기가 노력하고 열심히 행한 대로 차원이 다르다. 그 차원이 수십, 수백 층이다. 더 아는 자가 더 얻고, 더 행한 자가 더 많이 얻고 좋게 산다. 12. 무지한 자는 정말 답답하다. 고생이 많다. 13. 인간은 무지함으로 원시인이 새벽잠언 2013.hwp108 된다. 14. 무지한 자는 발달된 세계의 원시인이다. 15. 무지한 자는 세련된 원시인이다. 16. 천국도 아는 자가 간다. 17. 자기 영을 지옥, 무저갱, 음부 쪽으로 보내는 자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에 대해서 모르는 자들이었다. 18. 혼의 세계에서 달동네를 가 보니, 사람들이 길바닥의 돌들을 하도 많이 밟고 다녀서 돌이 닳아 있었다. 많이 다녀서 돌들이 바닥에 깔려서 납작하게 되어 반질반질해져 있었다. 산 정상으로 올라갈수록 집들이 더 초라했다. 마치 짐승이 사는 듯했다. 옷도, 집도, 환경도 원시인 삶이었다. 개중에는 섭리 교회에 다니다가 그곳에서 사는 자들도 있었다. 혼체라서 처음에는 누구인지 몰랐는데, 그들이 먼저 선생이 왔다고 사인해 달라고 해서 눈치를 채고 알았다. 사인할 종이를 가져왔는데, 어떤 사람은 노트를 뜯어서 가져왔고, 어떤 사람은 종이쪽을 가져왔고, 개중에는 신경을 써서 화분을 가져와서 화분에 사인해 달라고 했다. 어떤 사람은 좋은 종이를 가지고 오기도 했다. 달동네에서 없이 사니까 없는 대로 대했다. 그들이 대하는 것을 보고 알았다. 그들에게 말하기를 “사인해 줄 테니 글을 쓸 것을 좀 가져와라.” 했다. 그들이 붓을 가져왔는데, 연필 촉만 했다. 선생은 그것으로 사인을 해 주면서 “가치를 알아라. 선생 사인이 얼마인지 모르는구나. 가치는 커도 너희는 그 가치를 모르는구나. 그와 같이 너희가 나의 가치성도 모른다. 모르니까 종이쪽에다 사인을 받지...” 했다. 이에 그들은 “이 이상은 더 좋은 종이가 없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예요. 옷도 최고로 좋은 게 이래요.” 했다.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은 60년 전, 70년 전 옷 같았다. 선생은 “시대는 발달되었는데 너희는 발달된 시대의 원시인처럼 사는구나. 선생도 너희 차원대로 대하기 위해서 너희 차원에 맞게 옷을 입고 왔다. 너희 차원에 맞춰 나타난다.” 했다. 19. 달동네도 차원대로다. 달동네의 어느 한 집에 가 보니, 선생이 왔다고 가족과 친척을 다 불러서 모였다. 선생이 봐도 알쏭달쏭했다. 생시의 삶 그대로였다. 전도하려고 아침에 등산할 회원들을 많이 모집했다고 보고했다. 회원만 많이 모집하지 말고, 점진적으로 한 명씩 말씀을 전해 주며 신앙으로 관리해 주라고 가르쳐 줬다. 가정국들과 장년부들이었다. 젊은 여자들이 몇 명 있었는데, 선생을 따로 만나서 면담하려고 애를 썼으나, 지혜가 없어서 선생이 몇 년에 한 번씩 달동네에 가는데 결국 못 만나고 아쉬워하며 돌아 나왔다. ‘사랑 차원’대로 혼계에서 달동네에서 사느냐, 햇동네에서 사느냐가 결정되기도 한다. 20. 섭리사 안에서도 저마다 수십 층의 차원으로 살고 있다. 모두 자기 혼체가 거하는 혼계에 가 보아라. 21. 말씀을 제대로 알도록 다시 배우고, 깊이 기도하고, 성자 분체의 가치를 알고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래야 달동네에서 벗어나 햇동네로 와서 신부 신앙을 하여 주를 맞는다. 22. 이 달동네는 알고 보니, 새벽에 기도 안 하는 자들이 사는 달동네였다. 23. 선생은 새벽에 일어나지도 않고 기도하지도 않고 사는 자들의 혼체가 사는 달동네를 순회한 것이다. 24. 새벽을 가치 없이 여기고 사는 신앙인들은 달동네를 면치 못하고 살다가,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도 역시 그러한 영계로 가야 된다. 자기 삶이 자기를 예정한 것이다. 25. 육계에서 달동네 삶의 신앙을 하면, 혼계에서도 동일하다. 26. 혼의 세계는 자기 육을 영적으로 보여 주는 세계다. 27. 자기 육계의 삶을 혼계로 비춰 보아라. 더욱 확실히 알게 된다. 28. 혼의 세계를 보면, 세상에서 전도하지 않아서 공적 없는 자들이 사는 곳이 있고,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사는 곳이 있고, 게으르게 사는 자들이 사는 곳이 있고, 각종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사는 곳이 있다. 공항에서 비행기로 출발하여 각 나라로 가듯이, 혼의 세계에서도 여러 차원으로 다닌다. 29. 육신의 마음·정신·생각과 행실의 삶을 종합해서 혼계에서 혼체로 그 모습을 보여 준다. 혼체라서 누구 육신의 혼체인지 알아보기 어렵다. 알아보기 어려운 혼체들은 육계에서도 가깝게 지내지 않은 자들이다. 30. 육의 세계에서 가깝게 지내고 사랑하며 지내는 자들의 혼체는 금방 알아본다. 31. 혼의 세계에서 만나 보면, 만났을 때 그제야 선생을 가까이하려 하니, 안 된다. 평소 신앙대로다. <2013년 4월 25일 목 새벽 잠언> 32. 육의 세계에서 보면 섭리에서 유명한 사람은 섭리사 사람들이나 서로 알아주지, 밖에서는 잘 몰라본다. 이와 같이 혼의 세계에서도 서로 몰라보고 대했다. 33. 혼의 세계에서 더 높은 차원의 영의 세계까지 가야 하늘 편을 잘 알아주고, 그 이름을 알아준다. 34. 육의 세계에서 내가 실력이 있어 앞에 가는데도 기분 나빠하고 가로막고 길을 내주지 않았다. 혼의 세계에서도 동일했다. 35. 육의 세계에서는 좀 강하게 대하니 굴복했다. 혼의 세계에서도 똑같이 그러했다. 36. 육의 세계나 혼의 세계나 나를 인식시키는 것이 힘든 건 똑같았다. 37. 혼의 세계에서도 법이 있어 혼들이 관리를 했다. 38. 혼계의 한 지역에 가니, 어떤 사람이 내게 “여기에 다니려면 티켓을 내놔라.” 하기에 “내가 티켓을 가지고 다니는 자냐? 너, 나 누군지 모르지? 한 번 봐라.” 하며 날아서 갔다. 39. 혼의 세계에는 각자의 혼체가 있다. 고로 배워라. 기도하지 않으면 혼의 세계에서 평범하여 별로다. 40. 신령해야 혼계에서도 혼체가 성자와 함께하게 되고, 혼체가 많이 알고 행하고, 혼계를 또렷하게 확실히 알게 된다. 41. 육의 세계나 혼의 세계나 영의 세계나 모두 배우고, 자신의 지식과 체험으로 많이 알아야 확실하다. 42.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도 관심을 안 가지고 대하면, 자기 고향에 희귀종 나무와 돌 보석이 있어도 모른다. 월명동에도 그렇게 귀한 나무들이 많았어도 모두 풀 베듯 베 버리고, 그렇게 귀한 돌들이 많았어도 모두 캐내 버렸다. 살면서 눈여겨보지 않다가 가치의 눈을 뜨고 새벽잠언 2013.hwp109 나서야 귀하다며 갖다 놓고 감탄했다. 43. 어떤 것은 사람에게 걸리적거리고 눈에 거슬린다고 늘 기분 나빠하던 것도 있었다. 그것이 몇 억씩 되는 작품이 되었다. 섭리사 안의 사람들도 그러하고, 세상에서도 그러하다. 44. 수석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들이 냇가에 수십 년 동안 구름같이 몰려가서 거기서 씻고 수영하면서, 그 냇가에 있던 돌을 깔고 앉고, 히프로 뭉개며 놀았다. 그런데 그 돌의 가치를 모르니 그대로 뒀다. 그 돌의 가치를 아는 자가 주워다 놓고 귀히 여기다가 수석 전시회를 했다. 비싼 돈을 주고 전시회 티켓을 사서 들어가 보니, 자기가 냇가에서 밥 먹으면서 깔고 앉았던 그 돌이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언제 떼돈을 만져 보지? 하늘에서 돈뭉치가 떨어지면 좋겠다.” 했다. 그 수석이 얼마인지 물어보니, 3억이 나간다고 했다. 놀라서 너무 충격 받고 자기 무지를 개탄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원한 보물이다. 수백억의 가치만 되겠느냐. 자기 것으로 삼고 자기 집에 모셔 놓고 살아라. 45. 사람도 보물이다. 전도해서 찾아라! 4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지고 있는 진리가 영계의 보물이다. 47. 하나님이 주신 월명동의 보물도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산다. 48. 낙타바위를 보아라. 누가 100억을 준다 해도 그런 자연석을 갖다 놓을 수 있겠느냐. 그 돌은 들 수도 없고, 옮길 수도 없다. 49. 천국도 가치를 모르는 자는 아예 문 앞에도 못 간다. 5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들어 준 것을 감탄하고 찬양하면서 좋아서 발바닥이 닳도록 기뻐 뛰어야 황금 보석 천국에서 살게 된다. 자기가 좋아해야 좋은 대로 행하여 얻기 때문이다. 51. 한국에 토종 여우가 나타났다고 온 민족이 떠들썩하게 방송했다. 그러니 월명동 그놈의 짐승이 하나님이 주신 얼마나 귀한 동물이냐. 신같이 보이지 않는 동물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을 놓고 모두 기도해 줘야 된다. 선생은 진정 기도해 준다. (상징이기 때문이다.) 52. 만물이 귀한 것을 제대로 알아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귀한 것도 알게 된다. 5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귀한 것을 주신 뜻이 있다. 하나님을 상징하고, 성자를 상징하고, 보낸 자를 상징하고, 자기 자신도 상징한다. 고로 귀히 대해야 된다. <2013년 4월 26일 금 새벽 잠언> 1. 육적인 현상을 말로 만들어서 합당하게 표현하듯이, 영적인 현상도 그에 맞춰서 만들어서 보이는 것이다. 2. 영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을 보여서 깨닫게 하기도 하고, 말을 만들듯이 만들어서 보이기도 한다. 3. 육의 세계에서는 의문의 세계이지만, 영의 세계에 가면 다 풀린다. 4. 모를 때는 의문이다. 알면 다 풀린다. 육계로 보면 다 의문이지만, 영계로 보면 다 풀린다. 5. 밤에 보면 어두워서 다 안 보이니 의문이지만, 낮에 보면 다 보이니 의문이 풀린다. 6. 모르면 오해, 싸움, 다툼이지만, 알면 다 끝난다. 7. 기도하여 알아라. 8. 성자와 일체 되어 알아라. 9. 성자와 못 통하면 자기 혼체와 영체하고라도 통해야 된다. 10. 자기 혼체와 영체를 통해서 성자의 사정을 알아보는 것이다. 11. 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가 어떻게 하나로 결합되는지 궁금하게 생각한다. 12. 혼체와 영체는 육체를 쓰고 살 때도 각각 존재하면서도 일체 되어 살고 있다. 육체도 살아 있을 때 혼체와 영체와 각각 따로 존재하면서도 일체 되어 살았다. 13. 육체 - 혼체 - 영체는 각 위로 활동한다. 그러다 육체가 죽으면, 혼체가 육체와 같은 입장이 되어서 영체와 결합되어 한 몸을 이루어 산다. 14. 육의 세계에서는 육이 본체로 활동하면서 혼체도 활동하고 영체도 활동한다. 세 존재체가 활동하면서 영력으로 산다. 15. 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가 일체 되어 영의 세계에 간다. 영의 세계에 가면 영이 본체로 활동하면서 혼체도 활동한다. 혼체는 영체의 자체 대상체다. 16. 혼체는 영체의 중매 사역을 한다. 고로 영의 세계에서는 대부분 영체가 안 나타나고, 영체의 자체 대상체인 혼체가 나타나 보여 준다. 17. 성자 역시 영의 세계에서 본체를 안 보여 주고, 성자의 자체 대상체를 보여 준다. 18. 사람도 거의 혼체가 나타나서 보여 준다. 19. 요한계시록을 보면, 하나님도 ‘일곱 영’으로 나타난다고 하셨다. (참고 - 계 1:4, 계 3:1, 계 4:5, 계 5:6) 20. 사람의 영체의 분체는 혼체다. 21. 사람의 혼체의 분체는 육적으로 육체다. 22. 사람의 육체의 분체는 영적으로 혼체다. 23. 사람의 영체도 육체에게는 안 가고 육체의 분체인 혼체를 보내서 만나고 이야기하듯이, 성자도 그 본체의 모습은 안 보이시고 분체를 보내어 나타내신다. 본체는 안 보인다. 하나님도 영체로서 본체가 있고, 그가 부리시는 하나님의 분체 일곱 영이 있다. 24. 사람도 자기 영체를 안 보이고, 그 분체인 혼체가 나타나 사역을 하면서 보인다. 25. 육적 재림 휴거 역사는 성자의 분체가 나타나서 행한다. 26. 영적 재림 휴거 역사 때 성자 본체가 나타난다. 27. 가정에서도 부부를 쪼개서 보면 남자와 여자다. 그러나 부부 일체다. 사람의 영도 쪼개서 보면 혼체와 영체가 따로 존재한다. 그러나 일체 되어 활동한다. 28. 성령님도 영계에서 보여 주신다. 새벽잠언 2013.hwp110 그러나 성령님 본체의 대상체인 분체를 통해서 보여 주신다. 29. 전능자 하나님은 육계의 만물과 사람도, 영계의 만물과 영들도 항상 짝으로 만들어 놓으셨다. 두 겹 줄은 절대 강하기 때문이다. 30. 밤과 낮, 두 겹 줄 역사다. 고로 완전하다. 31. 두 세계를 창조하지 않으면 시동이 안 걸린다. 수수 작용을 못 한다. 32. 어떤 기계도, 존재물도 짝으로 두 겹 줄로 안 만들면 시동이 안 걸린다.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이 만나야 기능을 하듯이, 사람도 남자와 여자 두 존재를 창조하여 두 존재가 만나야 기능을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혼체와 영체’ 두 존재체를 창조하셨다. 그래야 기능을 하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항상 ‘둘’을 ‘하나’로 봐 왔다. 33. 두 개의 눈이 완전히 따로 존재하지만 일체 되어 기능을 한다. 이와 같이 사람의 혼체와 영체는 각 위로 완전히 따로 존재하지만, 서로 일체 되어 존재한다. 심장도 우심실과 좌심실, 우심방과 좌심방이 따로 존재하면서 서로 일체 되어 피를 보내고 받으며 작동한다. 사람의 다리도 두 개로 따로 존재하지만, 걷거나 뛸 때 한 발은 땅에 딛고 다른 한 발은 앞으로 내딛으며 움직인다. 하나님은 혼체와 영체를 이같이 창조하셨다. 34. 영체만 창조했다면, 마치 남자만 창조한 것과 같다. 고로 남자 자체만으로는 상대성을 통한 작동과 기능을 전혀 못 하듯이, 영체도 그러하다. 영체의 자체 대상체인 혼체가 있어야 작동을 하고 기능을 한다. 영체와 혼체는 천국에 가서도 일체 되어 사역을 하고, 필요할 때는 각각 사역을 한다. 그러나 영체와 혼체는 천국의 한 집에서 같이 산다. 35. 영의 세계에는 인간이 모르는 신비한 세계가 무한하게 있다. 육계에서는 그 차원까지 알 필요가 없다. 육계는 우선 영을 구원하기 바쁜 세상이다. 고로 성자도 영계에 대해서 다 가르쳐 주지 않으신다. 36. 성자가 허락하여 영계를 보면, 자기 영체와 혼체 둘이 서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혼체는 육에 속했기에 자기 육체를 닮았고, 영체는 자기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대로 하늘에 속한 형체로 변화된 모습으로 존재한다. 고로 자기 육체의 모습과 닮은 것이 아니라 자기 육이 행한 대로 형성되어 있다. 자기 육체와는 조금 닮았다.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를 보면, 자기 영이라는 것을 알아보게 조금 닮았다. 37. 자기 육체가 행한 공력이 자기 영체에게 간다. 고로 혼체와 영체는 차이가 너무 크다. 38. 육 - 혼 - 영을 모두 꿰뚫어 봐야 제대로 본다. 39. 쪼개는 것이 심판이다. 40. 세상에서는 극치의 것을 표현할 때 ‘끝내준다.’라고 한다. 하늘나라에서는 극치의 것을 표현할 때 어떻게 하냐고 성자께 물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이상이 없다. 충만하다. 온전하다.” 라고 한다고 깨닫게 하셨다. 41. 계절의 시작과 끝에는 더위나 추위가 맞물린다. 하나님의 역사도, 세상 역사도 그러하다. 42. 사람의 영의 본체는 급이 높아서 직접 안 나타난다. 고로 육에 속한 혼체가 나타나 일한다. / 성자 본체도 하늘에 속한 영이기에 너무 차원이 높아서 직접 안 나타나신다. 땅에 속한 자, 자신의 분체를 통해서 나타나 땅에서 사역을 하시고 나타나 보이신다. <2013년 4월 27일 토 새벽 잠언> 1. 육신의 심정과 실상들을 육으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으니, 확실하게 깨우쳐 주기 위해서 혼계에서 혼으로 보여 주면서 표현한다. 2. 가령 육계에서는 어떤 사람이 자기가 확실히 결심한다고 하면서, 그 심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자기 손가락을 확 깨문다 하자. 그러면 손가락에 피가 나고 상처가 나기만 한다. 심정 표현이 다 안 된다. / 이것을 혼으로 보면, 자기가 결심한 심정에 따라서 손가락을 깨물어서 손가락의 길이가 한 뼘이나 길어져 있고 시퍼렇게 부어 있다. / 이같이 혼으로는 육의 심정과 실상을 더 자극적으로 확실히 표현한다. 3. 세상에는 전혀 그런 나무도, 환경도, 사람도 없다. 그런데 혼계에서 보면 나무도 형체가 다르고 크고, 환경도 생각하는 것을 다 표현하고, 혼체도 키가 3m씩 된다. 4. 영으로 보면 크고, 확실하고, 세밀하게 보게 된다. 5. 영계에서는 공중을 땅같이 다닌다. 세상에서는 그렇게 못 한다. 6. 영계에서는 영들이 빈 몸으로 하늘로 솟아올랐다가 내려왔다가 하면서, 공중을 길처럼 다닌다. 7. 혼체도 영체도 육체같이 몸이 있다. 고로 만지기도 하고, 사랑도 하고, 음식도 먹으며 즐긴다. 그 신비한 삶은 육신의 삶과는 비교가 안 된다. 8. 영들도 수영을 하는데, 물 위를 걸어가기도 하고, 배에 물을 스치기만 하면서 가기도 한다. 그런데도 그 속도는 마치 모터보트같이 빠르고, 날면서 다닌다. 9. 혼계나 영계에서는 세상에서 알고 지내던 자를 만나면 알아보고, 세상에서 사랑하던 자를 만나면 바로 알아본다. 10. 육이 죽어야만 영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아니다. 자기 육은 육의 세계에서 살지만, 자기 혼과 영은 지금 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혼과 영은 육 안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따로 활동하기도 한다. 11.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육이 살아 있어도 그 영은 이미 지옥의 판결을 받고 지옥에서 살고 있는 자도 있다. 영은 그 육이 행한 행위대로 지금도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육이 악에 속해 살면 그 혼과 영도 악한 영계에서 살고 있고, 육이 선에 속해 살면 그 혼과 영도 선한 영계에서 살고 있다. 12. 심판받으나 안 받으나 이미 자기 육의 행위대로 심판이 되어, 육도 혼도 영도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서 살고 있다. 13. 자기 육이 자기 행위대로 시간마다 느끼고 살듯이, 자기 혼과 영도 그 육의 행위대로 지금 선한 쪽이나 악한 쪽에서 그 차원대로 처해 살고 있다. 그러다 정한 날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심판하시면, 그 혼과 영은 정확하게 갈려서 각자 해당되는 영계로 가서 영원히 산다. 14. 육이 악한 행위를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악평하는 자의 영이 어디에 있는지 영계에서 보니, 지옥 쪽에서 새벽잠언 2013.hwp111 살고 있었다. 하나님은 매일 심판한다고 하신 대로 그 육의 행위대로 그 영이 심판받아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살고 있다. 혼도 그러하다. 15. 육신이 죄를 회개하고 돌이킨 자의 영을 영계에서 보면, 전에는 사망권에서 고통을 받고 있더니 이제는 생명권에 처해 살고 있었다. 16. 육신이 악한 자는 그 영도 악하게 되어 악한 주관권을 면하지 못한다. 17. 하나님께 행한 것, 사람에게 행한 것, 만물에게 행한 것이 다 선악으로 구분되어 자기가 받는다. 18. 자기 육신이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한 가지 죄를 짓고 자기 혼을 보면, 육이 지은 죄의 영향으로 혼이 표 나게 죗값을 받고 있다. 그 육이 자기 혼을 보면서 회개하니, 마치 비를 맞으니 옷의 흙먼지가 씻겨 내리듯이 그 혼에게 있는 더러움이 없어졌다. 손으로 더러운 것 만지면 씻어야 없어지듯 죄는 회개해야 없어진다. 19. 만일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그냥 두면 그 죄로 인해 탕감과 형벌을 받게 되고, 탕감과 형벌이 끝났어도 죄는 그냥 남아 있다. 20. 죄와 형벌이다. 21. 죄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고백하기도 하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에게 육으로 고백하기도 한다. 22. 자기가 직접 죄를 안 지었어도 선조의 죄로 인해 죗값을 받기도 한다. 23. 하나님은 지도자의 공력으로 인해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축복을 주기도 하신다. 24. 예수 그리스도께 쓰이는 자는 ‘사도’다. 25. 성자께 쓰이는 자, 곧 그의 육으로 쓰이는 자는 ‘구원자’다. 26. 항상 주께 쓰이는 자는 ‘사도’요, ‘제자’다. 성자께 직접 쓰이는 자라야 ‘구원자’다. 27. 예수님의 제자나 사도는 구원자가 되지 못한다. 성자의 몸으로 쓰이는 자라가 구원자가 된다. 28. 한 나라의 왕 밑에 있는 자들은 다 백성이다. 왕이 되지 못한다. 그 나라 외에 다른 나라가 생겨서 다시 왕이 생겨야 된다. 29. 벌통에는 왕이 있다. 그 외에 모두 일벌이고, 왕벌을 시중드는 벌이다. 그 벌통에서 분봉한다면 또 왕이 필요하겠지만, 한 벌통의 왕벌은 하나다. 30. 한 시대가 지나야 다시 주권자를 뽑는다. 성경 역사적으로도 그러하고, 세상 역사적으로도 그러하다. 31. 구약 - 신약 - 성약은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볼 때 하나이지, 세상 주관권으로 볼 때는 쪼개져 있다. 구약 - 신약 - 성약은 ‘시대’도 완전히 다르고, ‘차원’도 다르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다르다. 고로 각각 주관권이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실 때는 하나다. 그러나 땅에서는 완전히 다른 세계다. 고로 구원의 차원도 다르고, 그 영이 구원받아 거하는 영의 세계도 다르다. 한 세상에서 같이 살아도 각 나라가 다르듯 다르다. <구약>은 할아버지 때와 같고, <신약>은 아버지 때와 같고, <성약>은 자기 때와 같이 다르다. 32. <구약>은 모세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해서 살고, <신약>은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살고, <성약>은 시대의 성자 분체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산다. 33. 옛 시대와 새 시대는 ‘삶’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34. 같은 추녀 밑에 살아도 사고가 다르면 각각 생활한다. 35. 성약 1000년까지는 한 주관권 세계다. 36. 사람의 몸체는 하나다. 그러나 머리 주관권 세계, 손 주관권 세계, 팔 주관권 세계, 발 주관권 세계, 다리 주관권 세계, 배 주관권 세계, 등 주관권 세계가 다르다. 또한 위·간·폐·장 주관권 세계가 다르다. 고로 같은 자기 몸이라도 각각 ‘기능’이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이와 같이 구약 - 신약 - 성약은 하나님은 한 몸체로 보시지만 ‘구원자’가 다르고,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삶’도 다르다. <2013년 4월 29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은 절대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2. 절대자 성자는 신이시니, 언제든지 내가 의지하고 찾고 사랑하면 사랑할 수 있다. 성자가 절대자 신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내가 의지하고 찾고 사랑할 수가 없다. 3. 성자는 절대자이시니, 언제든지 내가 조건을 세우고 사랑하면 사랑할 수 있기에 ‘절대적 사랑’을 할 수 있다. 4.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언제든지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할 수 없다. 절대자만이 언제든지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할 수 있다. 절대자는 이것이 좋다. 5. 인간은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마음대로 사랑하지 못한다. 가령 새벽1시나 2시에 찾아가고 싶은데, 어느 때는 상대가 그 시간에 졸리니까 힘들어하여 사랑할 수 없고, 어느 때는 상대가 잠을 자고 있어서 사랑할 수 없고, 어느 때는 기분이 안 좋은 상태라서 사랑할 수 없고, 어느 때는 사랑의 조건이 안 되어 사랑할 수 없다. 이같이 사람은 환경과 시간과 생각과 정신에 의해서 제재를 받으니 언제든지 사랑할 수 없다. 그러나 절대자 성자는 신이라서 언제든지 사랑할 수 있다. 6. 인간은 사랑하는 자라도 언제든지 사랑할 수 없다. 사람은 ‘환경’과 ‘시간’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의해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7. 전능하신 성자는 신이라서 내가 조건만 되어 있으면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사랑할 수 있다. 신과의 사랑은 제재받지 않는 사랑이라서 최고로 행복한 사랑이다. 8. 인간은 사랑해 주는 자가 조건이 되어 있어도 상대가 조건이 안 되 어 있을 때가 많아서 언제든지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다. 절대자를 절대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야 사랑에 만족하다. *선생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서 성자 주님께 또 사랑하자고 하니, 주님은 “눈만 뜨면 사랑해야지.” 하셨다. 이에 ‘성자 주님은 언제든지 사랑해도 사랑을 받으시니 역시 신이시다.’ 깨닫고, 오늘 잠언을 쓰기 시작했다. 9. 성자 주님은 전능자요, 절대자라 인간이 조건이 되어 사랑하기만 새벽잠언 2013.hwp112 한다면, 언제든지 사랑을 받으신다. 그래서 사랑의 근본자이신 절대자 성자 주님을 사랑해야 된다. 10. 새벽이나, 밤중이나, 낮이나, 어떤 환경에서도 나만 조건이 되어 성자 주님을 사랑으로 찾으면, 주님은 응답하셨다. *고로 깨닫고, 이 잠언들을 쓰게 되었다. 11. 인간은 미약한 육체를 가진 존재라서 언제든지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지 못한다. 12. 성자 주님은 절대자 신이라서 내가 조건만 갖추면 언제든지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신다. 13.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지구상에 사는 70억 명 모두를 개성으로 사랑해 주신다 해도 각자를 다 사랑할 수 있다. 각자에게 이야기도 해 주시고, 각자에게 파티도 해 주신다. 신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다르기에 할 수 있다. 신이 1초만 시간을 내주셔도 인간의 시간으로는 1년이 된다. 또 신은 빛보다 빠르게 행하시니 충분하다. 14.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사랑’을 목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이 언제든지 사랑해도 사랑에 제재받지 않게 창조하셨다. 15. 성자 주님과 언제든지 ‘사랑’으로 대면하여라. 성자 주님은 절대자 신이라서 항상 기다리고 계신다. 16. 신랑 되신 전능자 성자는 절대자이시며 삼위일체이시며 신이시다. 고로 인간만 사랑의 조건이 되어 사랑하면 하루 종일 사랑할 수 있고, 1년 내내 사랑할 수 있고, 평생 자기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시고, 영원히 자기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신다. 17. 인간은 자기가 사랑의 조건이 되어 줘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라도 사랑의 절대자가 아니라서 환경, 시간, 여건, 생각에 제재를 받고 언제든지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지 못한다. 18. 주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의 대상이시다. 19. 언제든지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어라. 20. 전능자 성자의 절대적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가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최고 큰 사랑을 가진 자다. *분체 보고 쓴 잠언이다. <2013년 4월 30일 화 새벽 잠언> 21. 인간은 육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영이신 신이 안 보인다. 그러나 인간이 신의 경지까지 도달하면, 신은 상징적으로 보이신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자 신이라서 우리가 신의 경지까지 도달하여 조건이 되더라도 ‘상징’으로 보여 주신다. 그러나 천사나, 사탄이나, 인간의 영들은 우리 혼체나 영체로 직접 볼 수 있다. 23. 인간은 육체가 죽으면 그때부터 ‘영체’가 영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육체가 죽지 않아도 제2의 죽음인 잠을 자며 기능을 못 할 때는 ‘혼체’로 나타나 혼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체와 일체 되어 ‘혼체’로 존재한다. 24. 혼체는 영에 속한 신령체다. 그렇다고 혼체가 영체는 아니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영의 존재체다. 25. 자기 육체가 죽으면, 자기 혼체와 영체가 한 몸으로 결합하여 영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26. 영체는 쉽게 볼 수 없다. 27. 혼체는 육체가 잠잘 때 쉽게 볼 수 있다. 28. 영체는 쉽게 볼 수 없으나 혼체같이 활동하니, 혼체를 보고서 영체를 이해하고 배우면 쉽다. 29. 육체를 영적으로 보는 것이 혼체다. 육체가 잠을 안 자도 기도하면서 정신일도 하여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면 혼체를 보게 된다. 30. 혼체를 통해서 영체도 보게 된다. 고로 먼저 혼체를 배우고 혼적 세계를 배워라. 31. 누구든지 자기가 궁금한 것을 배워야 적극적으로 배우게 된다. 32. 성자 주님은 궁금한 것부터 시작하여 하나하나 깨우쳐 주신다. 33. 궁금하지 않으면 마음과 정신이 집중되지 않기에 성자와 적극적인 대화를 못 하게 된다. 34. 사람은 궁금하게 생각할수록 마음도 눈도 귀도 집중하게 된다. 고로 성자 주님은 우리가 궁금한 것을 묻는 대로만 대답해 주시고, 기도한 대로만 말씀해 주신다. 35. (그러니) 물음의 차원을 높여라! 36. 성자께 물어보지 않은 것은 성자 주님이 답을 주셔도 모른다. 37. 답만 주면 모른다. 문제의 답을 줘야 안다. 그러니 성자께 물어라. 자기가 성자께 물어야 합당하면 그 문제의 답을 주신다. 그래야 성자가 답을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된다. 38. 기도할 때도 자기가 원하고 찾아야 주신다. 그래야 성자가 주신 것을 알기 때문이다. 39. 애타게 구하고, 간절히 구하고, 사연을 구하여라. 40. 성자 주님께 계시받는 자들도 문제를 확실히 제시하면서 이에 해당되는 답을 달라고 해야 된다. 그래야 성자가 합당하면 그에 대해 확실히 답을 주신다. 41. 성자는 우리의 마음·정신·생각·심정의 차원에 의해 대상이 되어 말씀해 주신다. 42. 문제의 답이 되어 주시는 성자이시니 첫째, 문제가 분명해야 되고 둘째, 마음·정신·생각·심정이 확실하고 차원이 높아야 된다. 43. 성자가 답을 주셔도 그에 대한 문제를 모르면, 그것이 답인지 모른다. 44. 우리가 조건이 안 되어 성자가 답을 못 주실 때가 있는데, 성자는 답을 주고 싶어 하실 때가 있다. 이때는 어떤 고통이나 시련이나 어려움을 문제로 주신다. 그것을 통해 우리가 문제를 확실히 알고 감사하고 기도하면, 성자는 축복으로 주고자 하셨던 답을 주신다. 45. 인간이 성자를 이해하고 알수록 답을 잘 주신다. 46. 인간이 성자에 대해 알수록,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수록, 성자 주님과 대화하게 되고 답도 받는다. 47. 성자가 답을 주신다는 것을 모르는 자에게 답을 주면, 자기가 노력해서 스스로 얻은 것으로 생각하기에 안 주신다. 48. 성자 주님이 주신다는 것을 새벽잠언 2013.hwp113 알아야 주신다. 49. 성자 주님께 얻을 것을 위해 충분히 기도하여라. 그렇게 성자 주님과 충분한 대화가 돼야 한다. 그래야 때를 따라 답을 주신다. 50. 그저 감각과 느낌으로만 기도하지 말고,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서 성자께 확실히 묻고 응답받아라. <2013년 5월 1일 수 새벽 잠언> 1. 생명길로 가다가 순간 발을 잘못 디뎌 넘어진 자와, 생명길을 벗어나서 가는 자는 다르다. 2. 자기가 좋아서 마음에 계획하고 죄를 짓는 자와, 하늘길을 가다가 그러한 여건이 생겨서 순간 죄를 짓는 자는 다르다. 3. 상대를 사랑하고자 마음에 계획하고 죄를 짓는 자와, 하늘길을 가다가 순간 유혹에 들어 죄를 짓는 자는 다르다. 4. 아예 마음에 품고 행하는 것과, 실수한 것은 다르다. 5. 마음에 고의로 계획하고 불의를 행하는 자는 계획하고 도둑질을 하다가 잡힌 자와 같다. 하늘길을 가다가 순간 불의를 행하는 자는 계획 없이 도둑질을 한 자와 같다. 6. 어떤 마음에서 행했느냐에 따라서 대가를 받게 된다. 7. 어떤 마음과 어떤 생각에서 그런 일을 행했느냐가 크다. 8. 마음에 계획하고 행한 것은 그 죗값이 크다. 9. 형제를 책망해도 어떤 마음에서 책망했느냐에 따라 다르다. 10. 형제가 미워서 책망했는지, 형제가 평소에 행하는 것을 보다가 책망했는지 보신다. 11. 형제를 책망하는 것이 자기 성격에서 유발됐는지, 상대의 잘못이 있어서 그것만 보고 책망했는지 보신다. 12.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지만, 죄는 회개해야 된다. 13. 상대가 없어도 자기 혼자 짓는 죄가 있다. 게으른 죄, 자기 책임을 안 하는 죄 등이다. 14. 상대와 행하다가 상대 때문에 짓는 죄가 있다. 15. 죄 문제에 얽히지 말고, 의에 열정을 내라! 16. 보통 해서는 모두 보통 그 위치에 있다. 17. 어떤 물건을 만들거나, 건물 공사를 할 때 일주일, 21일, 40일이고 해야 표가 난다. 신앙도 일주일이고, 21일이고, 40일이고 계획한 것을 실천해야 표가 나게 된다. 18. 조금해서는 표가 안 나거나 조금만 표가 난다. 19. 운동도 3년 동안 계속하니까 건강이 표가 나게 좋아졌다. 20. 어떤 사람을 가르치려고 하든지, 강사가 되려고 하든지 한 달, 혹은 세 달 동안 전적으로 거울 앞에서 연습하고, 정확하게 원고도 써 보고, 계속 배우고, 청중 앞에서나 가르치는 자 앞에서 7개월, 1년씩 강의를 해 봐야 된다. 한 명 놓고 강의를 잘하면, 그다음에는 10명을 놓고도 잘하고, 그다음에는 100명, 1000명을 놓고도 잘한다. 21. 강의하면서 부족한 것은 보충하고, 핵심으로 강의할 것을 순서별로 정하고, 핵심을 확실하게 전해야 된다. 22. 같은 휴거 강의라도 순서를 잘 짜고 방법을 잘 써서 해야 된다. 반드시 핵심을 깨닫게 해 주어라. 나머지는 살 붙이기다. 23. 왜 ‘육 휴거’가 아니고 ‘영 휴거’인지, 논리와 이치를 말해 주며 성경의 근거를 대면서 말해 줘야 된다. 24. 성경에는 ‘육 휴거’가 아니고 ‘영 휴거’라는 근거가 많이 나온다. 그 이유는 신약 말씀은 재림주가 와서 한 말씀이 아니고 초림 역사라서 ‘휴거’에 대한 말씀이 없다. 다만 예언해 두었다. 성자가 재림해야 ‘휴거’에 대한 인봉이 풀어진다. / 구약에서는 신약 때 메시아가 와서 한 말씀이 100분의 1도 없다. 인봉인데 나왔겠느냐. 구약 때는 구약 말씀만 나왔다. 25. 신약의 예수님 때는 3년 동안, 그것도 쫓기면서 말씀을 전했다. 신약에서 인봉한 말씀은 신약에서 풀리지 않는다. 2000년 후에 성약 재림 때가 되어 성자가 다시 오셔서 말씀하신다. 26. 신약은 성약의 희망만 가지고 역사를 폈다. 27. 신약역사도 예수님이 일찍 안 돌아가셨으면, 30년, 40년, 50년... 예수님이 늙어서 죽을 때까지 말씀이 나왔을 것이다.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3년 만에 돌아가셔서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3년 동안 전한 말씀을 가지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왔다. 28. 신약 말씀 속에는 “내가 재림한다.”라는 말씀이 나온다. 그 재림도 초림 때와 같이 ‘성자’가 하신다. 인간의 ‘육’은 하나님과 성자가 쓰셔도 그 시대에만 쓰신다. 그리고 ‘영’은 영계에서 그 주관권에서만 쓰신다. 모세의 육은 그 시대에만 썼고, 모세의 영은 구약 주관권에서만 썼다. 모세의 영이 신약의 주인이 되지 않았다. 오직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29. 성약 재림시대는 성자가 재림시대의 사람을 예비하여 신부로 예비된 자를 쓰신다. 그리고 성자가 그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선포하신다. 이 말씀은 성약말씀으로 신약말씀과는 다르다. 이는 마치 형제에게 하는 말이 다르고 애인에게 하는 말이 다르듯 다르다. 30. <신약 때>는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끼리 살던 시대로서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역사를 펴 왔다. 31. <성약 때>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여 땅의 신부로 예비된 자를 재림의 육으로 삼고, 결혼해서 자녀를 낳고 결혼 역사를 펴듯 구원역사를 펴신다. 32. 신약 초림 역사와 성약 재림 역사는 땅과 하늘 같은 차이다. 33. <신약역사>는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들과 한 가정에서 재미있게 사랑하며 사는 ‘자녀권 역사’다. 34. <성약역사>는 재림시대 분체와 일체 되어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신부로서 가정을 꾸리고 성자와 사랑하며 사는 ‘신부권 역사’다. ‘육’은 땅에서 하고, ‘영’은 천국으로 가서 1차 1000년 동안 사랑 잔치, 혼인 예식 잔치를 하고, 그 잔치가 끝나면 새벽잠언 2013.hwp114 영원히 천국에서 산다. 이것으로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끝난다. 그 이후에 계속해서 땅에 역사를 펴실지, 안 펴실지는 하나님 의향이다. 종교 역사는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이렇게 7000년으로 한 역사가 끝난다. 이는 마치 한 남자가 어린 한 소녀를 잘 키워서 성장하면 연애하고 사랑하여 결혼하는 것과 같다. 이 남자가 또 다른 여자를 키워서 또 결혼하고 사랑할지는 남자의 의향이다. ‘남자’는 성부, 성자, 성령님을 비유한 것이고, ‘여자’는 우리 인간을 비유한 것이다. 성자께서 지금 이 글을 쓰게 하시기에 성자께 물으니 “세상에는 계속 역사를 펴지 않는다. 마치 한 배우자를 택하여 일생 동안 살듯이,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만 천국급으로 구원하고, 신부의 영으로서 휴거된 영들만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는 세상에서 지구 전체를 자기 것으로 받고 일생 동안 누리는 것보다 더 크다. 그런데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 타락하여 그것 때문에 영과 혼을 휴거시키지 못하니 참으로 미련하다. 사랑으로 타락하여 나 성자와 내 육을 배신한 자들아. 너희가 아니어도 세상에 사람들이 많다. 전능자는 전지전능하셔서 다른 자에게 금방 역사하여 그 인원수를 채운다.” 하셨다. <2013년 5월 2일 목 새벽 잠언> 1. 게으른 자는 그 일의 사명자로서 자격 상실이다. 2.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안 해 주시나?’ 생각 말고, 인간이 해야 된다. 성자는 함정에 빠진 자에게 밧줄을 내려 주면서, “올라와라.” 하신다. 함정에 빠진 자가 그 밧줄을 잡고 올라와야 된다. 3. 필히 구원받을 자가 해야 된다. 4. 구원자는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준다. 그 말을 듣고 구원받을 자가 해야 된다. 5. 구원받을 자가 구원할 자의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다. 6. ‘구원’은 전능하신 성자가 그 육을 통해서 하는 말을 듣고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7. ‘구원’은 오직 메시아로 말미암는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하는 말을 듣고, 구원받을 자가 행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8. 인간이 삼위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도 죽으나 사나 역시 인간이다. 인간으로서 신의 마음을 가지고 살 뿐이지, 인간이 신이 될 수는 없다. 9. 인간이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살면, 하나님 주관권에서 그 뜻에 합당한 자가 될 뿐이다. 10. 삼위일체는 우주 만물을 영원히 들고 서 있을 수 있는 전지전능한 존재다. 인간은 모래 한 알을 100년도 들고 서 있지 못하는 존재다. 11. 휴거와 사랑이다. 휴거될 자는 ‘사랑’으로 된다. 고로 섭리사 핵심인 ‘휴거와 사랑’을 늘 가르쳐라. 12. 그리고 ‘성자와 분체’를 늘 가르쳐라. 13. 섭리사에서 생산할 것은 ‘휴거와 사랑, 분체와 본체, 창조 목적, 육 - 혼 - 영에 대한 것’이다. 섭리사에서 이것을 생산하지 않고, 청소 도구나 생산하려 하느냐. 14. 개인도 교회도 항상 성자께서 지금 이때 분체를 통해서 섭리사에 주신 말씀을 전해 줘라. 이것을 못 전하면 섭리인이 못 된다. 성자의 신부가 못 된다. 강사들과 설교하는 자들이 이것을 꼭 알게 해 줘라. 15. 섭리사의 ‘얼굴, 곧 머리는 성자’다.‘손발은 분체’다. ‘사랑의 지체는 사랑론’이다. 그리고 ‘각 지체는 창조 목적론, 삼위일체론, 영계론 등 기타 30개론 말씀’이다. 항상 ‘핵심’을 근본으로 하고 말씀을 가르쳐라. 16. 시대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절대 재림과 휴거, 삼위일체, 창조 목적, 성자와 분체 등 핵심을 가르쳐 주어라. 그리고 다른 말씀이 잘못됐다는 것도 가르쳐 줘야 한다. 17. 왕이 통치해야 된다. 백성들에게 맡기면, 백성은 몰라서 못 한다. 백성들이 하다가는 사고 난다. 18. 죄는 매일 회개해야 된다. 자기 죄를 매일 회개하는 자는 정말 복 있는 자다. 19. 본인이 근거를 남겼으니, 본인이 근거를 없애야 된다. 20. 본인이 행함으로 근거가 남아 있고 본인이 알고 있다. 고로 그 근거를 없애기 위해 본인이 회개해야 된다. 21. 죄지은 근거는 본인이 알고 있다. 본인의 뇌, 곧 본인의 마음·정신·생각 속에 죄지은 기록이 남아 있다. 고로 본인이 회개하여 메시아로 말미암아 없애야 된다. 22. 회개하여 죄를 없애면 아무도 모른다. 이는 마치 몸을 깨끗이 씻어 때를 없애듯이, 옷에 묻은 더러움을 옷을 빨아서 없애듯, 죄를 없앤 것이다. 고로 아무도 모른다. 오직 성자와 그 육만 안다. 23. 과거에 죄를 지었다가 회개하여 용서받고 죄의 대가로 탕감과 형벌을 받았으면, 천국에서는 그 근거를 아예 없애 버린다. 24. 과거에 빚을 졌는데, 본인이 갚았다 하자. 그러면 더 이상 이야기할 것 없다. 25. 섭리사 안에서도 과거에 죄지은 것을 회개하여 용서받았으면, 일절 모두 없앤다. 더 이상 이야기할 것이 없다. 다만 과거에 죄를 지었으니, 또 지을까 봐 걱정은 한다. 26. 죄는 오직 메시아로 말미암아 사해진다. 고로 분체를 통해서 성자께 나아가 죄를 고하고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사해진다. 27. 남을 핑계 대며 회개하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고로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 28. 진정한 회개는 남이나 환경이나 어떤 상황을 핑계 대지 않고, 자기를 죄인으로 보고 고하는 것이다. 29. 자기가 좋아서 술집을 다니고, 이 남자 저 남자, 이 여자 저 여자를 골고루 사랑하며 향락으로 살아 놓고서 섭리가 뭔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자기는 누구 때문에 이같이 했다고 한다.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허용하고 허락하여 한 것이다. 30. 심판의 날에는 심판자가 공의롭게 심판하여 쪼갠다. 진정 회개하는 자만 산다. 31. 성자는 죄를 지어도 즉시 심판하지 않으시고 놔두신다. 그 이유는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가정을 치고,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친다. 32. 요나가 진정 회개하지 않으니, 새벽잠언 2013.hwp115 하나님은 그가 가던 길을 쳐서 풍랑을 만나게 하셨다. 그다음에는 주위 사람들을 쳤다. 고로 사람들이 이를 알고 요나를 고통 가운데 내던지니, 요나는 곧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 회개하니 다시 살아났다. 회개 기간 때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다. 그때는 영원히 기회가 없다. 33. 거짓말을 섞어서 회개하고, 일부는 회개하고 일부는 회개하지 않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그 죄로 인하여 정녕 죽으리라. 34. 분체를 속인 것이 성자를 속인 것이 된다. 35. 주를 속이면 그 죄가 그냥 남아 있다. 그 죄로 인해 죄 사함을 받지 못하고, 구원을 받지 못한다. <2013년 5월 3일 금 새벽 잠언> 1. 이성을 사랑할 때는 자기보다 상대를 더 사랑하고, 자기 유익을 위해서는 상대보다 자기를 더 사랑한다. 2. 사람이 얻기 위해서는 타인을 더 사랑하지만, 줄 때는 자기를 우선권으로 한다. 3. 얻으려는 목적이 있을 때는 투자하고, 줘야 될 것이 있을 때는 인색하다. 4. 얻으려는 목적에는 풍부해도, 줘야 될 일에는 인색하다. 5. 사랑을 주기만 하고 받지 않으려 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6. 사랑은 받고 줘야 느낀다. 7. 사랑을 받고도 주지 않는 자는 열매 맺지 않는 나무와 같다. 8. 하늘 사랑, 성자 주님을 사랑 받고도 주지 않으면 씨 뿌린 밭에 잡초만 나게 된다. 가꾸지를 못하게 된다. 9. ‘이성의 사랑’은 사랑을 받으려고 사랑을 주지만, ‘물질의 사랑’은 받으려고 주는 것이 아니다. 10. ‘물질의 사랑’은 자기 마음이 감동되어 기뻐하면서 주게 된다. 11. ‘이성의 사랑’은 받으려고 하고, ‘물질의 사랑’은 주려고 한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하시는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이다. 13. 성자는 무엇이든지 자기가 더 사랑하는 것을 이성을 사랑하는 것으로 계시하며 꿈에 혼으로 보여 주신다. 더욱 실감 나게 깨달으라 함이다. 14. ‘성자 주님’을 사랑하여라. ‘기도’를 사랑하여라. ‘말씀’을 사랑하여라. ‘너를 구해 주는 자’를 사랑하여라. 15. 사랑에는 <육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이 있다. 16. 육적 사랑을 중심해서 정신적 사랑을 하면 육적 사랑이 되어 죄가 된다. 17. 육이 정신적 사랑을 중심해서 사랑할 때 죄가 아니다. 18. 정신과 혼과 영을 중심하여 육이 그에 속해 사랑해야 된다. 19. 육이 중심이 되어 하는 사랑은 <육적 이성의 사랑>이고, 정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 주 뜻대로 하는 사랑은 <주와 일체 된 영적 사랑>이다. 20. 성자 앞에 육적 사랑을 하지 말라 함이 아니다. 정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서 육도 그에 따라 사랑하라는 말이다. 21. 정신적 사랑, 즉 영적 사랑만 하고 육은 사랑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정신과 혼과 영만 성자를 사랑하고, 육은 세상을 사랑하며 아무렇게나 살란 말이냐. 22. 육이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에서는 육이 핵인데 육신을 그냥 썩히란 말이냐. 정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 육이 그에 따라서 사랑하라는 것이다. 23. 정신과 혼과 영을 중심하여 주를 사랑하면, 육도 따라가게 된다. 24. 육 중심 사랑은 사망의 사랑이다. 25. 정신적 사랑, 영적 사랑을 중심하면, 육까지 사랑을 이룬 것이다. 육체는 기구다.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육신의 주인이다. 고로 육이 정신과 혼과 영을 따라서 행하면 죄가 안 되고 구원이다. 26. 혼과 영은 주를 따라 행해야 된다. 27. 마음·정신·생각 실상 세계다. 마음으로 한 것이면 육신이 한 것이다. 28. 마음으로 진정 회개했으면 회개가 된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과 영으로 주를 진정 사랑하면 육도 마음과 일체 된 것이니 육도 주를 사랑한 것이 된다. 29. 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니다. 30. 몸도, 마음도, 영도 일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듯이 몸과 마음의 실상체인 혼과 영, 이 삼위일체가 같이 주를 사랑해야 된다. 31. 사람들은 하나님이 무엇을 창조하셨는지 모르고 감사하지 못하고 산다. 영계를 가 봐야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보고 감사한다. 본인이 영계를 못 보니 감사하지 못한다. 모르면 배워라. 32. ‘하나님이 인간의 육을 창조한 것같이 영을 창조하셨다.’ 하면, 이해가 잘 안 된다. 사람은 영을 잘 못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혼은 얼마든지 본다. 혼의 몸도 영에 속한 몸이다. 혼체가 있는 것같이 영체가 있다고 하면, 바로 이해된다. <2013년 5월 4일 토 새벽 잠언> 1. 인간은 기계를 만들어 ‘전기’를 가지고 움직이게 하고, 하나님은 우주를 만들어 ‘중력’을 가지고 움직이게 하신다. 2. 모터에서 전기를 일으킨다. 인간의 뇌는 모터다. 3. 중력은 모터 역할을 한다. 4.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 두 존재가 서로 주고받으면서 일체 되어 한 존재를 만들어 불이 켜진다. 5. 사람도 뇌에서 두 존재가 작동하여 하나의 생각을 만들어 움직이게 한다. ‘하자, 하지 말자.’다. 6. 난자와 정자 두 존재가 한 존재를 만들어 하나의 생명이 되게 한다. 7. 뇌에서도 두 존재가 서로 일체 되어서 하나의 생각을 만든다. 8. 서로 다른 개체의 두 존재가 합해져 하나의 실존 존재가 된다. 새벽잠언 2013.hwp116 9. 서로 성분이 다른 두 존재가 하나 되어 하나의 완전한 생명체를 이룬다. 10. 한 성분인 정자 안에서도 X, Y 두 성분의 염색체가 있다. 이 두 성분의 염색체 중의 하나가 난자와 결합되어 하나의 생명체를 만든다. 11. 우주도 두 힘의 중력이 하나로 작동하여 한 존재체를 만들기도 하고 움직이게 한다. 12. 인간의 모터인 뇌는 생각만 해도 돌아가고 작동된다. 뇌에서 생각하면, 신경에 의해서 작동된다. 13. 뇌에서 생각을 하면, 그의 상대체로 인해서 뇌가 시동이 걸려 돌아간다. 14. 하나님은 인간의 육과 정신과 혼과 영이 서로 통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어느 한계선까지는 서로 통한다. 15. 전파 세계도 상대와 서로 교신이 된다. 전파로 움직이기도 한다. 16. 인간도 육, 마음·정신·생각, 혼, 영이 서로 통한다. 17. 뇌신경과 몸은 연결돼 있기에 뇌에서 생각만 해도 몸이 작동된다. 18. 우리가 생각해도 안 통하는 것이 있다. 물체와는 안 통한다. 같은 물질끼리 통한다. 19. 물은 물끼리 통하고, 불은 불끼리 통하듯이... 생각은 생각끼리 통하고, 혼은 혼끼리 통하고, 영은 영끼리 통한다. 영은 육과는 못 통한다. 20. 영은 육과는 못 통하니, 자기의 정신과 혼을 통해서 육을 움직이게 한다. 21. 자기 생각으로는 상대의 생각과 통한다. 고로 자기 생각으로 상대의 생각을 감지하기도 하고, 상대의 육과 서로 통하게 되기도 한다. 22. 인간의 생각은 하나 같아도 두 개다. 하나의 마음은 하기를 원하고, 다른 하나의 마음은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2013년 5월 6일 월 새벽 잠언> * 이번 주는 월에 선생님 영상 말씀 준비 1. 사람들은 만물의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은 알면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산다. 2. 천지 만물을 만드신 창조자를 근본으로 보고, 창조자가 신비하고 오묘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3. 작품이 신기하다고 하면서 거기서 끝난다. 작품을 만든 자가 신기한 것이다. 4. 작가의 구상이 신기하고, 작가가 그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5. 하나님은 만물을 신비하고 신기하게 창조하셨다. 어떤 것일까? 아예 만들어 놓지 않고 씨가 떨어져서 자라나게 하고, 거기서 잎이 피고, 거기서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열매가 열리고, 열매가 점점 커 가고, 크면 사람이 따 먹고, 사람이 그 열매를 따 먹고 그 영양분이 뼈와 살로 가서 윤택하게 하신 것이다. 완전히 만들어 놨다면 과정 중에 볼 것이 없고, 또 만든 것이 고정되어 있으니 생명력이 없다. 매일 크고 자라고, 다른 차원으로 수백 단계 변화되게 하여 인간들이 그것을 매일 보게 하셨다. 6. 사람도 그렇게 신비하고 신기하게 창조하셨다.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서 생명이 탄생되게 하셨다. 남녀가 사랑하여 결합되었을 때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생명이 탄생되게 하시고, 그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집을 예비해 놓으셨다가 거기서 매일 점점 크고 성장하게 하셨다. 생명이 있는 것은 매일 크고 자라고 변화된다. 태 속의 태아도 그러하고, 세상에 태어난 갓난아기도 어린아이로 자라고, 어린아이도 점점 크면서 몸이 발육되고 지체가 변화되고, 그 생각과 행위도 변화된다. 끝없이 변화다. 인간이 그것을 보면서 즐거워하도록 하나님은 이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7. 하나님은 인간이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발육하고 성장하고 변화될 때마다 희열을 느끼고 기뻐하며 살게 하셨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세상을 기쁨으로 살도록 성장하고 변화를 이루게 창조해 주셨다. 8. 만일 육과 정신이 정상이 아니면, 성장하고 변화되어도 실망으로 변색된다. 9. 신앙적 세계에서 ‘사랑’도, ‘믿음’도, ‘영적 변화’도 자기가 수고하는 대로 된다. 하나님은 인간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고 행하면서 몸에 유익이 되게 하셨고, 그로 인해 기쁨을 느끼고 즐거워하며 살게 하셨다. 만일 인간의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성장 과정 없이 완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면 변화가 없으니 기쁨도 없고, 구경할 것도 없고, 생각과 행위가 늘 같다. 하나님은 자신이 보는 것과 듣는 것을 거울로 삼고 배워서 자기도 행하게 하시며 ‘변화’와 함께 살게 하셨다. 10. 인간은 성장하면서 각 지체가 어렸을 때보다 더 보기 좋게 변화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변화된다. 성장이 자기 변화를 일으킨다. 자연과 때에 맞춰서 성장하면서 변화되지만, 자기가 노력하고 수고해야 더욱 원하는 쪽으로 변화된다. 11. 인간의 육신은 10대에서 20대 초반에 성장이 끝난다. 그다음에는 육신이 더 튼튼하게 만들어지며 변화된다. 그 과정은 50대까지다. 그다음에는 각 지체들이 늙게 되는 변화를 맞는다. 이때, 보다 건강하게 살면서 노력하면 노력하는 만큼 늙지 않고 튼튼하게 된다. 12. 육의 몸이 발육되는 때는 25세 정도까지다. 그러나 운동하고 자기 몸을 살피면, 30~40대까지 각 지체가 더 좋게 촉진되고 만들어진다. 손으로 작품을 만들듯이, 자기 몸도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13.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은 70대 이상까지도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 노력이다! 수고다! 생각의 개발이다! 14. 육적 세계에서 오는 육적 생각의 주관권에서는 육적 변화만 되고, 그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영적 세계 차원에서 마음·정신·생각·혼을 변화시켜라. 그러면 무한하다. 끝이 없다. 영적 세계에는 수천 단계의 차원이 있다. 15. 변화가 기쁨이다. 희망이다. 16. 변화되는 것만 보고 즐기지 말고 써먹어야 된다. 뜻있게 쓰고 즐겨야 된다. 육적 세계로만 쓰면, 육신이 죽으면 육의 소멸과 함께 그 혼과 영도 그 차원의 영계에 처하여 사망에 가서 살게 된다. 새벽잠언 2013.hwp117 17. 변화된 몸을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서 영적으로 써라. 그러면 육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도 기쁨과 이상세계이며, 그 영은 그 차원 급으로 구원받아서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18. 변화의 기쁨을 알아라. 19. 나쁘게 변하는 것은 ‘변질’이라고 한다. 그것으로 결국 절망과 고통과 치명적인 날을 맞게 된다. 20. 환경 바뀌면 생각도 바뀐다. 21. 몸 변하면 마음도 변한다. 22. 성자가 즐거워하며 보는 것에 자기 생각대로 손을 대니, 그것을 좋아하며 보던 성자의 마음도 바뀌었다. 23. 좋게 변화다!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이 자라고 성장하면서 매일 좋게 변화되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그리고 인간과 만물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기뻐하며 보람을 느끼며 살게 하셨다. 24. 자기가 구원자를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설득하고 가르쳐서 믿고 따르게 하면서 돕는다. 그러나 안 따르면 구세주라도 못 해 준다. 하나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데 한계가 있다. 25. 육신이 죽으면 영이 죽는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니, ‘육신이 안 하면 영이 죽는다.’ 함이다. 26. 가령 육신이 교회에 안 갔다 하자. 이는 신앙으로 죽은 것이다. 그 영도 육신을 따라서 교회에 안 간 것이다. 고로 영도 죽은 자가 된다. 27. 입이 음식을 안 먹으면 위도 안 먹은 것이 된다. 위가 못 먹으니 세포도 못 먹게 된다. 육과 영도 이와 같다. 육과 영은 부부 일체와 같다. 육신이 하면 영도 한다. 28. 신앙으로 육신이 살아 움직이는 만큼 혼도 영도 살아 움직인다고 보아라. 29. 육신이 안 하면 영도 죽고, 육신이 신앙으로 살면 영도 산다. 30. 하루를 살아도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생활 모두 신앙이 살아 있는 삶의 강도에 따라서 혼도 영도 살아 있다. 31. 육과 혼과 영은 별개지만, 한 지체로서 연관되어 있다. 육이 편하면 마음도 편하고, 육이 고달프면 마음도 고달프다. 혼도 영도 그러하다. 32. 육과 혼과 영은 각 존재체이면서도 연관되어 일체 된 삶을 산다. 반드시 육신이 모든 것을 행해야 그 행위가 혼에게 흡수되고, 영에게도 흡수되어 변화된다. 마지막에 육은 죽어 없어진다. 33. 자기 육과 마음&#8231;정신&#8231;생각과 혼과 영을 좋게 변화시켜라.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신 만물들과 인간들과 자기 자신을 보면서 그 차원으로 축복을 받고 행복을 누리면서 살게 된다. <2013년 5월 7일 화 새벽 잠언> 1. 초가집이라도 다시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때려 부수는 것이다. 2. 옛것을 때려 부수기, 새것을 다시 세우기다. 3. 매일 자기 모순과 흠을 놓고서 기도하고 회개하며, 모순된 옛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때려 부수기다. 그리고 새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받아서 다시 세우기다. 4. 옛것을 버려야 새것을 얻는다. 5. 썩는 마음과 행실을 버려야 썩지 않는 마음과 행실을 주님이 주신다. 6. 오늘도 비진리와 못된 마음과 사탄의 마음을 버려라. 매일 승리는 인생 승리다. 7. 마음이 더러우면 전능하신 성자는 못 오신다. 8. 자기를 ‘의’로 이겨야 상대를 이긴다. 9. 자기를 이기는 만큼 성자가 축복해 주신다. 10. 잠을 이기고, 육성을 이겨라! 기도로 이겨라! 행함으로 이겨라! 마음·정신·생각과 혼체를 쏟아서 이겨라! 11. 자기를 이기면, 사탄이 방해해도 조건이 없어서 물리치기만 하면 어둠이라서 사라진다. 자기 수호천사와 성자 주님을 불러서 사탄을 물리쳐라! 12. 이기겠다고 결심하고 행하여라! 13. 이겨야 그 날 성자 주님을 맞는다. 14. 자기 성격을 온전히 만들어서 이겨야 성자 주님이 오시면 현실에서도 맞고, 재림 때도 맞는다. 15. 이기지 않고서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가 없다. 16. 요한계시록을 보면 성자께서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이기는 자에게는 반드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준다고 했다. 17. 매일 이길 것을 이기면 매일 주신다. 18. 하늘나라 창고에 줄 것이 가득 차 있다. 이기는 자에게는 준다. 19. 배우고 알아야 이긴다. 20. 이기기 쉽다. 불의한 일과 죄짓는 일은 손, 발, 몸, 마음, 정신, 생각을 꽁꽁 묶어 놓고 안 하면 이긴다. 참으면 이긴다. 21. 이기면 성자 주님이 대가를 주려고 오신다. 22. 이기고 얻어야 사탄을 이겨서 사탄이 못 뺏어 간다. 23. 성자의 말에 순종하면 이기는 것이다. 24. 매일 이겨야 자기 신앙이 부도나지 않고 유지되고 운영된다. 25. 사탄은 눈에 안 보이려고 계획적으로 숨어 다닌다. 그러다가 인(人)사탄을 쓰고 오면 안다. 사탄에게 지면 사탄이 다 뺏어 간다. 26. 사탄은 영물이라 사람같이 혼체가 없고 육체가 없다. 우리 인간은 육체가 있고, 혼체도 있고, 영체도 있어서 싸우면 얼마든지 이긴다. 27. 성자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조건 기도를 하여라. 28. 자기 수호천사가 사탄보다 더 강하다. 그러니 자기 수호천사를 불러서 합심하여 같이 사탄을 물리쳐라. 수호천사는 전능자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서 능력과 사명이 있기에 사탄을 물리쳐 준다. 새벽잠언 2013.hwp118 사탄은 하나님께 받은 사명이 없으니, 마치 모기나 진드기나 해충 같은 입장이다. 29. 이기는 대로 차원 높이 오른다. 30. 악평자와 불신자에게는 하나님이 정한 심판 날이 있다. 그들은 그날부터 사망으로 가면서 고통을 받게 된다. 31. 사탄에게 지면, 진 만큼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사탄의 형벌을 받는다. 32. 매일 기도하여 이겨라. 33. 육도 혼도 영도 이겨라. 34. 세상과 사탄을 이긴 주와 일체 되어라. 35. 자기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다. *작년 가을에 계시를 해 주기 위해 성자께서 보내 주신 귀뚜라미가 있었다. 어느 날 내 방에 귀뚜라미 한 마리가 들어왔다. ‘방에 모기도 못 들어오는데 어떻게 귀뚜라미가 들어왔지?’ 생각하는데, 그 의문을 풀 수가 없었다. 방에서 귀뚜라미가 생기지는 않는다. 기도하며 성자께 물어보니 “이제 더위가 꺾였으니 괜찮다.” 하셨다. 내가 여름철 폭염에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괴로워하던 날에 가을을 알리기 위해 성자께서 계시로 보내 주신 귀뚜라미였다. 그날은 입추(立秋) 새벽이었다. 나는 귀뚜라미가 방이나 화장실의 물 있는 곳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면서 크게 놔두고 돌봤다. 이 귀뚜라미는 그렇게 일주일 동안 내 방에서 컸다. 그러다 천장 구석에 있는 거미줄에 귀뚜라미의 발이 얽혀 있는 것이 순간 눈에 띄었다. “주님, 어찌할까요? 주님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곧 거미가 잡아먹겠어요.” 하고 물었다. 이때 성자 주님은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다.” 하셨다. 결국 거미를 잡아 화장실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렸다. 그리고 거미줄을 다 걷어 버렸다. 그냥 뒀다면, 분명 거미가 귀뚜라미를 잡아먹었을 것이다. 귀뚜라미는 늘 천장 끝까지 올라가서 5시간씩 벽에 붙어 있었다. 그것을 보고 “나도 저같이 방바닥과 벽에 들러붙어서 일하겠다!” 했다. 거미는 거미줄 쳐 놓고서 그것을 올무로 삼고 다른 곤충들을 잡아먹는다. 거미는 생명을 해한다. 그러나 귀뚜라미는 생명을 해하지 않고 물만 먹고, 힘이 차고 넘치면 그대로 벽에 붙어서 5시간 이상 앉아 있다. 신기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같이 목적한 바를 행한다. 하늘 의인들이 나의 계시를 알리는데, 행악자들이 함정을 파 놓고서 의인들에게 해를 주고 있다. 그런데 하늘 의인들이 죽도록 하나님이 그냥 놔두시겠느냐. 네가 목적한 바를 행하여 귀뚜라미를 구하려고 거미를 잡았듯이, 하나님도 사탄과 악인들이 의인들을 해롭게 하면 목적한 바대로 의인을 위해 행하신다. 걱정 마라. 전능자가 있고, 천천만만의 뭇 영들이 있고, 인간이 감히 추산하지 못하는 천군 천사 대군이 있다. 기도하여라. 하나님은 사탄과 악인의 그 수를 아깝게 보지 않으시고 다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그중에서 100분의 1이 되든지, 1000분의 1이 되든지 의인을 살리는 것만 목적하고 행하신다.” 하셨다. (거미를 화장실 변기에 넣어 없애듯이, 하나님과 성자께서 사탄과 악인들도 그같이 하신다는 말이다.) 36. 삼위일체는 어느 시대든지 개인이든, 가정이든, 민족이든 오직 의인들만을 위해 행하신다. 악인들을 위해 행하지 않으신다. 37.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를 증인으로 하여 악인들을 지켜보게 하시고,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심판을 감하지 않고 행함으로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신다. 38. 하나님도 성자도 의인들에게 목적을 두었으니, 오직 의인만 위해 행하신다. 39. 의인과 악인 둘 중에 의인에게 목적을 두었으니, 악인은 곡식 앞에 잡초같이 없애신다. 귀뚜라미 앞에 거미를 없애듯 없앤다. <2013년 5월 8일 수 새벽 잠언> 40.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믿어야 하나님과 성자께 연결된다. 41. 그러나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 그 사람만 믿으면 우상을 섬기는 것이 된다. 42. 항상 성자가 보낸 자를 절대 믿고, 그를 통해서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43. 보내 준 자는 ‘영’이요, 보내서 온 자는 ‘육’이다. 44. 보내 준 자는 아버지요, 보내서 온 자는 어머니다. 어머니도 믿고 사랑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도 믿고 사랑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보내 주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요, 보내서 온 자는 그 분체로서 삼위가 사랑하는 육이다. 고로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알고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서 구원받고 뜻을 이루는 것이다. 45. 보내 준 자는 ‘신랑’이요, 보내서 온 자는 ‘신부’다. 누구나 신부의 말을 듣고 행하면, 그를 보내 준 자의 신부가 되어 신랑을 맞게 된다. 46. 스스로 온 자는 자기를 증거하고 자기에 대해 말한다. 고로 구원과는 상관이 없고,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47. 보내서 온 자는 보내 준 자와 늘 교통한다. 고로 항상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이며 시대를 이끌어 간다. 48. 보내서 온 자가 자기를 중심하고 보내 준 자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보내 준 자는 그를 떠나서 그가 모르게 다른 자를 시켜 행하신다. 49. 하나님은 사울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보냈건만, 사울은 하나님과 사무엘 선지자의 뜻대로 하지 않았다. 결국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시고 사울 왕 몰래 다윗을 다시 뽑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역사를 펴 나가셨다. 50. 아예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으로 하려 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이루기에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해야 된다. 다만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땅의 분체를 통해 실천하신다. 그렇게 안 하면 사탄 세계가 되기 때문이다. 51. 오직 성자가 보낸 메시아가 성자와 심정 일체다. 한마음이다. 이는 그가 성자의 심정을 받아 외치기 때문이다. 52. 보내 준 자의 심정을 말로 전해 받듯이 받아야, 보내 준 자의 마음대로 한다. 53. 성자의 마음과 주의 마음을 받고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사울같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행하여 결국 버림받는다. 54. 성자가 보내서 온 자는 오직 보내 준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그의 분체 역할만 해 주면 된다. 55. 분체가 보낸 자도 분체의 마음을 가지고 그 지체 역할만 해 주면 된다. 분체가 성자로부터 구상을 새벽잠언 2013.hwp119 받는다. 56. 항상 ‘육’과 ‘혼’과 ‘영’을 생각하여라. ‘영’은 성자와 같고, 성자의 분체는 ‘혼’과 같고, 따르는 자들은 ‘육’과 같다. 육이 혼과 영의 손과 발과 몸이 되어서 행하는 것이다. 이같이 해야 육이 땅에서도 하늘의 신부로서 살고, 그 영도 하늘 천국의 성약성에서 신부로서 영원히 살게 된다. 57. 천국의 성약성은 신약성과 전혀 다르다. 위치도 다르고, 구조도 다르고, 삼위일체가 대하는 것도 다르다. 성약성은 신부 집의 확대 세계다. 58. 섭리사에서 선생은 각자에게 해당되는 대로 사명을 주어 보냈다.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점점 자기중심으로 흘러가 자기 뜻대로 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러니 결국 사명이 귀한 것을 모르고 열심히 하지 않았다. 그러니 선생도 그대로 사명을 맡길 수 없었다. 결국 흐지부지하다가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있고, 섭리사에 남아 있지만 아직 모르고 사는 자들이 있고, 후에 깨닫고 열심히 하는 자들도 있다. / 제대로 알고 행하여라. 처음부터 나중까지 오직 주 사랑하는 정신으로 충성으로 하는 자만 그 행위대로 쓰고, 돕고, 역사한다. 그리 인정받고 행하는 자를 따라서 행하여라. 59. 많은 자들이 주 앞에 보냄을 받고 열심히 하다가 자기 뜻대로 하여 버림을 받고, 자기중심대로 하다가 섭리사를 나가고, 섭리사에 남아 있더라도 사명을 거둠 받았느니라. 60. 보내 준 자와 보내서 온 자는 혈관과 피가 하나 되어 혈액순환을 하듯이 한 지체이기에 같이 행한다. 61. 보내 준 자와 하나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된다. 62. 매사에 성자와 분체에게 물어보고 그대로 행하여라. 하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가 아니냐. 오직 전능자의 뜻을 이 땅에 실행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각 인생에게 실행하여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신다. 그래야 인간의 영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살게 된다. 63. 잠언 하나라도 잠언을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써야지, 자기 주관을 넣으면 그만큼 빛나는 생명의 말씀이 되지 못한다. 64. 자기중심대로 하는 자는 그 영, 혼, 육이 자기가 만든 대로 형체를 이루게 된다. 인간의 영, 혼, 육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체로 만들어져야 삼위일체를 닮은 대로 그 영혼이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 65.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시장에 가서 과일을 사 왔는데, 똑같이 사과를 사 왔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평소에 심정 일체로 살았기 때문이다. 마음이 일체 되어 같은 마음으로 살았기에, 떨어져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행한 것이다. 66. 성자의 사랑도 끝이 없고, 잠언과 그 말씀도 끝이 없다. 67. 말뼈 같은 사람은 너무 강해서 신랑이 신부로 못 데리고 산다. 68. 마음이 양털같이 부드러워야 한다. 그래야 주님의 마음을 닮았기에 주님이 끝까지 쓰신다. 69. 강하게 하는 자는 가인의 마음과 염소의 마음과 자기 마음이 짬뽕된 자다. 고로 주는 고개를 흔들면서 혀를 내젓는다. 그리고 심정이 안 맞아서 슬그머니 뒤로 빼고 서서히 발길을 돌리고 멀리한다. 양들도 신부들도 마음에 상처를 받고 등을 보인다. 70. 사명을 받을수록 매일 개인과 교인들 앞에서 겸손하게 행하고, 늘 자기를 검토해야 된다. 71. 주의 일을 하는 자가 잘못 행해도 사명으로 행한 것으로 생각하니 모른다. 권면과 교육과 말씀으로 감동과 감화를 줘야 된다. <2013년 5월 9일 목 새벽 잠언> * 이번 주는 금에 계시 말씀 준비 72. 선생이 20대일 때다. 석막교회 나갈 때다. 그때 석막교회의 교역자였던 전도사는 내가 교회에 나가기만 하면, 설교를 하다가 혀를 돌려서 꼭 나를 지적하며 설교했다. “말세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이단이 성행한다.” 했다.그 전도사는 잘 곳이 없어서, 늘 우리 집의 내 방이 깨끗하니까 우리 집에서 먹고 자고서 주일설교와 수요설교를 하러 교회에 갔다. 그는 신학생이었다. 그때 선생은 산(山)기도를 다닐 때였다. 그 전도사는 이것을 의식하고 사탄과 함께 나에 대해 지적한 것이었다.한번은 우리 집에서 그 전도사를 만났다. 그래서 나는 “왜 전도사님은 계획하고 준비한 설교를 하다가, 중간에 나만 나타나면 이단에 대한 설교를 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리고 “내가 다 알아요. 혹시 내가 이단이면 내게만 말하지, 왜 전(全)교인들에게 말해요? 성경대로만 하세요. 그리고 내가 왜 이단이에요?” 했다. 그는 아무 대답을 못 하고 내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내가 잘못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앞으로 내가 큰 사람이 되는 것을 보세요.” 했다. 우리 엄마는 그 전도사를 보고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면서, 신같이 받들며 먹는 것을 최고로 대접해 주며 잘 대해 주었다. 우리 엄마는 나를 낳아 놓고도 자기 아들이 얼마나 큰지를 몰랐다. 알았으면 달걀 반숙과 귀한 나물과 김과 귀한 반찬들을 다 내게 대접했을 것이다. 그때 주님은 나를 통해 그 전도사를 따끔하게 혼내 주셨다. 나는 더 혼내 줬다. 그 후로 내 방은 내가 좀 써야 되니, 다른 교인 집을 알아보라고 했다. 그때 새 집을 지어서 70년대 별장같이 집을 만들어놓고 살 때였다. 그래서 방이 너무 깨끗하고 좋았다. 소나 가축들도 안 길러서 마당도 깨끗했다. 나는 엄마에게 “하나님의 종이 뭐가 그리 대단해서 그렇게 대접해요? 나는 종이 아니니, 나 좀 대접해 줘요.” 했다. 그러나 엄마는 삶은 달걀 하나도 안 주셨다. 나는 엄마에게 “그 전도사가 내게 이단 소리 하는 거 엄마는 듣기 싫지도 않아?” 했다. 엄마는 “이단 소리 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 너보고 말하는 것을 나도 알고 교인들도 알고 다 싫어해.” 했다. 결국 그는 이름 없는 주의 종으로 있다가 떠났다. 사탄은 항상 무지하고 미련한 자를 통해서 마음을 거스른다. 그를 쓰던 사탄도 기도굴에 끌어다 놓고, 사탄 발바닥에 성령의 검을 꽂고 보냈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꼴을 못 보는 야비한 사탄과 인(人)사탄이다. 하나님의 천적인 사탄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지옥에 끌어다 넣을 것이다. 사탄의 꾐을 받아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악평하고 욕하고 해하다가 지옥에 가지 말아라. 사탄의 꾐을 받지 말아라. 73. 내게 이단 소리를 한 자는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이 시켜서 했으니 사탄에게 끌려간다. 사탄은 자기가 꾀어 놓고서 나중에는 시치미를 뚝 떼면서 “왜 하나님이 보내서 구원하러 온 자를 내가 이단시하겠냐?” 한다. 그때 “너 사탄이 나를 꾀고 내게 시켰다.” 하면 “이것이! 사탄은 악한 자들의 새벽잠언 2013.hwp120 왕인데, 왕에게 대들어?” 하면서, 쇠망치로 그 입을 때리고 갈고리로 찢으면서 별짓을 다 한다. 사탄의 꾐을 받아 행했어도 티끌만큼도 사탄을 못 건드리니 얼마나 억울하고 괴롭겠느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심적 고통을 당한 것을 그가 그대로 사탄에게 받는 것이다. 74. 세상에서 자기 생각대로 분노를 내고 스트레스를 풀더니, 그 죄의 대가가 지옥인지 모르고 행했구나. 75. 내게 이단이라고 하며 나를 그렇게도 미워하던 자가 있었다. 그는 60대에 병에 시달리다가 죽었다. 그는 “나는 주의 종이다.” 하면서 산이 울리도록 큰소리를 치고 다니던 모 교회 목사였다. 7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내서 그의 육으로 쓰는 자를 물어뜯고 괴롭히니, 삼위께서 그 얼마나 속이 상하고 화가 나시겠느냐.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그 행위대로 갚아 주셨다. / 성자 주님은 “내가 그냥 있지 않을 것이다. 보아라.” 하셨다. 결국 개인도, 민족도 모두 흔들어 치셨다. 그 육은 세상에 없고, 그 땅도 세상에 없고, 그 영은 영영 사망으로 갔다. 77. 성자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다. 78. 호랑이 새끼가 괴로워서 울고 있으니, 그 아비와 어미가 그것을 보고 어찌하겠느냐. 79. 하나님은 사랑하면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슬피 운다. 80. 항상 자기가 섬기는 자는 사랑하고 믿는데, 그가 자기를 위해 보낸 자는 믿지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그 시대 구원을 못 받고 구시대의 기다리는 소망의 신앙에서 애처롭게 살다가 끝난다. (느고 앞에 요시야 같다.) 81. 주가 보낸 자를 주를 믿고 사랑하듯 하지 않으면, 주가 보낸 자를 통해서 준 것을 얻지 못한다. 82. 성자 본체를 사랑하고 믿듯이 성자가 보낸 그 육인 분체를 사랑하고 믿어야 한다. 그래야 성자가 그를 통해서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시대 구원을 이루어, 그 영이 그 차원으로 변화된다. 83. 분체가 보낸 그의 분체를, 분체를 믿고 사랑하듯 해야 된다. 그래야 분체가 그를 통해서 준 말씀을 듣고 믿고 원하는 것을 얻고 누린다. 84. 보내서 온 자는 항상 보내 준 근본자의 심부름꾼이다. 사역자다. 고로 먼저는 절대 그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에 순종하며 그와 일체 돼야 한다. 그래야 근본자와 연결된다. 85. 한 왕에게 정말 충성하고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왕이 그에게 직접 가고 싶었으나 직접 못 가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왕은 자기가 가장 믿고 사랑하는 자를 시켜서 “네가 내 대신 어디를 가야 되겠다. 거기에 가면 누가 있다. 그를 내게 데려오고 이것을 전해 주어라.” 했다. 이에 왕의 심부름을 하는 사역자가 왕이 사랑하는 자에게 가서 왕의 말을 전했다. 그러나 그는 그 말을 믿지 않고, 잘 대하지 않고, 오히려 그 사역자의 흠을 잡고,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거짓말을 한다고 했다. 이에 그 사역자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받게 되었다. 왕이 만나 보라고 한 자가 오히려 사역자를 억울하게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알고, 왕은 그에게 줄 것을 뺏어 다른 자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생각대로 하게 두어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아냈다. 이 시대도 그러한 자들이 많다. 86. 시대마다 사람들은 항상 보내서 온 자를 미워하고 흠을 잡는다. 그들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미완성자들이다. 고로 결국 행위대로 되게 된다. 87. 주의 이름으로 온 자를 분별해라. 그리고 그를 주를 대하듯 해라. 88. 꿈에 혼이 보고 듣고 생활한 것이 육과 연결이 안 되면 육이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이와 같이 혼과 같은 분체와 연결해서 행하기다. 89. 가령 꿈에 성자께서 어떤 귀한 것을 현몽하여 깨우쳐 주셨다 하자. 성자의 계시인데 풀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꿈만 꾸고 좋아하기만 하면, 육신이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끝난다. 90. 한번은 꿈에 여우, 늑대, 이리들이 내 집에 왔기에 피했다. 그런데 사냥꾼들이 와서 그것들을 잡아가고 있었다. 이튿날 꿈을 생각하고 내가 있던 곳에서 피해 멀리서 보니, 인간 여우, 늑대, 이리들이 왔다. 결국 하나님의 사역자들과 천사들이 사냥꾼이 되어 그들을 잡아갔다. 91. 생시에 산에 올라가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멀리서 인간 여우와 늑대들이 다니는데, 나를 못 보고 계속 찾아다녔다. 20m 떨어진 곳에서 내려다보니, 검은 여우와 늑대들이 산을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그날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운동하고, 천사들이 그 여우와 늑대들의 눈을 가려 소경이 되게 함으로 나를 못 봤다. 그래서 나와 같이 운동하던 자와 함께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92. 겨울이 없는 나라의 산은 잡초가 죽지 않아서 너무 지저분하다. 고로 뱀들과 독벌레들이 우글거린다. 신앙 세계도 마찬가지다. 환난·핍박·어려움 등 혹독한 겨울로 인해서 잡초가 없어진다. 그로 인해 해마다 뱀들과 독벌레들이 없어져 깨끗하다. 93. 인간의 마음 밭에 있는 잡초를 없애고, 그 속에 있는 뱀과 독벌레 같은 사탄을 멸종시켜야 된다. 그래야 천국 된다. 94. 다윗 왕을 시기 질투하며 쫓던 사울 왕은 마음에 악마가 들어가서 왕 노릇하며 평생 다윗을 괴롭혔다. 95. 자기 아버지의 왕권을 잡으려 했던 다윗의 셋째 아들 압살롬은 군사를 모집하여 하나님이 기름 부은 아버지 다윗을 공격하다가, 다윗의 군대에게 추격을 당했다. 이에 압살롬은 말을 타고 숲을 달리며 도망가다가 나뭇가지에 머리가 꽂혀 죽음에 이르렀다. 이에 다윗의 군대가 가서 나뭇가지에 매달린 압살롬을 창과 칼로 찔러 죽였다. 96. 하나님이 기름 부은 다윗을 죽이려던 블레셋 군대의 골리앗 장군은 무장하고 와서 소년 다윗과 일대일로 싸우다 다윗이 던진 물맷돌에 이마를 맞고 뒤로 나가떨어졌고, 이에 다윗이 골리앗의 칼을 뽑아 그 목을 벴다. 하나님이 다윗을 쓰고 싸우셨다. 9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름 부은 자를 괴롭히고 미워하고 추격하면, 하늘의 사자를 보내시어 그 육신과 영혼을 멸망하시어 영원히 그 꼴을 안 보는 하나님이시다. 98. 하나님이 기름 부은 사사들과 왕들을 추격하던 민족과 대군들을 새벽잠언 2013.hwp121 하나님은 모두 멸망시키시고, 그들의 땅까지 황폐하게 하셨고, 그 후손들까지 살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사자들이 4000년, 1000년씩 그 땅을 지키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두고두고 그것을 말하며 증거하게 하셨다. 멸망받은 영혼들은 지옥과 무저갱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그 죄를 땅에서 씻음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회개의 기회를 주지 않으셨다. 99. 구원자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다. 구원자를 억울하게 하며 생명을 사냥한 자들은 하늘 사자 사냥꾼에게 걸려 잡혀가서 그 행위대로 영원히 대가를 받는다. <2013년 5월 10일 금 새벽 잠언> 1. 성자의 기쁨의 전부는 ‘사랑’이다. 2. 성자의 마음을 두 쪽으로 보아라. 한쪽은 기쁜 쪽이고, 다른 한쪽은 슬픈 쪽이다. 3. 성자가 왜 기뻐하는지 보고, 왜 슬퍼하는지 보아라. 4. 저마다 성자께 자기 마음을 알아 달라고만 하지 말아라. 성자는 마음을 알아주신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기가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행해야 된다. 5. 새롭게 하는 것이 더 빠르다. 옛 마음을 가지고 하느니, 모두 뒤엎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라. 6. 전능하신 성자를 보고도 부족하다고 하며, 마음이 다른 데로 흐르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성자를 일부만 믿는 자들이다. 7. 자기를 뿌리로 삼고 사는 자, 사람들과 친하여 사람을 뿌리로 삼고 사는 자는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나무와 같다. 8. <영적인 것>은 자기 마음이 자기 혼의 주관을 받아서, 혹은 자기 혼을 거쳐서 마음과 생각과 정신으로 감동받고 느끼고, <육적인 것>은 자기가 세상의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느낀다. 영의 쪽과 육의 쪽 모두 귀를 기울여라! 9. <영 휴거>에 대한 설명은 너무나도 광범위하다. 작품을 만드는 자가 반복해서 보면서 고칠 것을 고치고 더 손을 대며 완성하듯이, 자기 영도 반복해서 고칠 것을 고치고 만들 것을 만들면서 온전히 만드는 것이다. 만들수록 완전해진다. 10. 세상 모든 이치가 동일하다. 공원을 만들 때 잘 만들려면, 수십 가지를 다양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는 만드는 자의 실력과 능력과 기술에 따라서 좌우된다. <영 휴거>도 수십 가지로 자기를 만들어서 휴거의 영이 되게 한다. 자기 실력과 능력과 기술에 따라서 자기 영이 만들어진다. 11. 실력과 능력이 없으면 좋은 것을 알아도 못 만들고 자기 실력만큼만 만들어진다. <영 휴거>도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대로밖에 못 만든다. 12. 육의 세계에도 재벌, 정치인, 예술인, 종교인 운동선수, 학자 등 각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저마다 자기 실력에 의해 자기를 만들고, 환경을 만들고, 명예를 얻어 산다. <영 휴거>도 자기 실력에 의해서 개성대로 자기를 만든다. 자기 실력과 능력과 기술대로 자기 영을 만들어 간다. 13. 부모는 자녀들이 다 잘되기를 원하고 기른다. 그러나 다 잘될 수도 없고, 다 안될 수도 없다. 이 시대 섭리사의 하늘 신부들도 그러하다. 14. 태 안의 생명은 고통은 겪지 않는다. 고통을 겪는다면 부모가 겪는다. 그러나 태 안의 생명이 태어나서 독립되면, 그가 존재하는 한 자신의 것은 자신이 겪게 된다. 이와 같이 섭리사도 처음에는 고통도 선생이 겪는다. 이제 모두 섭리의 태 속에서 나와 독립한 격이라서 각자 십자가를 지고 살아야 된다. 15. 독립했을 때는 대신 해 주고 싶어도 못 해 주는 것이 많다. 존재하는 자는 자체로 존재하면서 해당되는 것을 행해야 되기 때문이다. 16.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근본은 ‘영’에 있다. 고로 육이 영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 고로 육도 영을 중심해서 사랑하여 영적 사랑을 이뤄야 된다. 1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끗해야 임하신다. 18. 성자는 ‘육’이라는 그릇에 담겨 세상에 나타나신다. 그래야 그 육을 통해 안 보이는 영체 성자를 알게 된다. 19. 구약 종에서 신약 아들로 부활되고, 신약 아들에서 성약 신부로 부활되었다. 20. 본래 원했던 뜻이 깨지면 쪼개는 역사를 하여 보다 깨지지 않은 쪽과 깨진 쪽을 두고 쪼개서 섭리한다. 21. 절대 가인 쪽은 보다 아벨 쪽을 향해서 간다. 22.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는 자기 육의 행실을 보면 안다. 23. 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세 살림살이를 한다. 육 살림살이, 혼 살림살이, 영 살림살이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한 살림살이가 된다. 육은 죽어서 썩고,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영 살림살이를 한다. 24. 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육신이 육계의 삶을 사니, 육과 영이 별개의 삶을 사는 것 같다. 하지만 육이 죽으면 육의 블랙박스인 혼이 빠져 그 혼이 영과 하나 되어 사니, 그제야 육의 몸과 영의 몸이 일체 되었다는 것을 안다. 그제야 영의 몸을 육의 몸같이 느낀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육에게 가 있느냐, 영에게 가 있느냐가 문제다. 육이 살아 있으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에게 가 있고, 자기 육이 죽으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영에게 가 있다. <2013년 5월 10일 금 자체 기도회 잠언> 1. (주 편) 한 인생을 그리 크게 보지 말아라. 많은 꽃 중의 하나다. 많은 열매 중의 하나다. 많은 나무 중의 하나다. 2. (주 편) 큰 자가 어찌 그리 마음 변했냐고 생각하지도 말아라. 아무나 그 자리 임무를 주면 크게 된다. 3. (주 편) 사울 대신 다윗이 있고, 와스디 대신 에스더가 있다. 4. (주 편) 사람이 마음이 변하니 배신하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고 합당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니 바꾸는 것도 있다. 5.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자기들의 왕이 되어 다스려 주심에도 불구하고 왕을 구하였다. 하나님은 이들의 강퍅한 대로 사무엘에게 왕을 세우게 하셨는데, 외모가 뛰어난 사울을 왕으로 세웠다(삼상8:4-22, 10:17-27). 사울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한 자로서 처음에는 잘 하는 것 같았으나 결국 하나님의 새벽잠언 2013.hwp122 뜻을 거역했다. 역시 뜻이 없는 자였다. 자기 주관으로 행하는 교만한 자였다. 고로 제 마음대로 하다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서 하신 말씀을 안 듣고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 결국 사탄이 주관하게 되었다. 결국 혈통적으로 뿌리가 있는 족속에서 하나님이 택하시고 예비한 ‘다윗’을 뽑아서 그를 썼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니, 하나님은 다윗에게 역사하셨다. 고로 다윗은 능히 왕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의 뜻으로 잘 다스렸다. 그 자손인 솔로몬이 다윗의 대를 이어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렸다. 6. 사람이 택한 자는 별로였다. 7. 하나님이 택하셔야 된다. 다윗, 솔로몬, 에스더,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택하신 자다. 고로 실패하지 않았다. 8. 주가 찍어 둔 자, 주의 마음에 드는 자가 있다. 주는 그를 미리 기르신다. ‘마음’, 곧 ‘중심’을 보고 택한다. 사람은 ‘못된 마음’을 가지고 죄를 짓고 자기 중심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9. 월명동의 나무들도 먼저 산의 많은 나무들 중에서 수형을 갖춘 나무를 뽑아 일단 그곳에 그대로 두고 가지치기를 하고 손질하며 키웠다. 그 중에 성자가 추천하여 3년 동안 산에서 키우다 가져 온 나무가 ‘야심작 사랑솔’이 되었다. 10. 선생이 그 옆에다 심은 소나무는 죽었다. 표상은 하나다. 11. 성자가 고른 나무나 사람은 영영하다. 12. 표상 나무, 표상 인생은 빛이 나고, 마치 산 정상의 꼭대기같이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고, 명당의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서 못 따라간다. 메시아도 그러하다. (초안 다시 그려 넣기 - 산 정상에 있는 나무만 ‘표송’인 것을 표현하고, ‘표송’이라고 자막 넣기) 13. 후자가 강하다. 표송이다. (초안 다시 그려 넣기 - ‘강하다’ 할 때는 전자 이빨이 약한 것과 후자 이빨이 강한 것 보여 주고, ‘표송이다’ 할 때는 전자 약하고 볼품없는 나무와 후자 멋있는 표송을 보여 준다.) 14. 후자를 두 명씩 세워서 행한다. 한 명은 정신적으로 세우고, 또 한 명은 육적으로 세운다. 15. ‘뇌 과일’의 값은 일억 천만금이고, ‘지체 과일, 곧 육 과일’의 값은 사과 값이다. 16. ‘뇌 과일’은 온 세상과 다 통하고, 하늘나라까지 통한다. 17. ‘뇌 과일’로 비교하면, 온 세상의 누구라도 당할 자가 없지만, ‘육 과일’로 비교하면, 동등하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나중까지 ‘뇌 과일’로 측정한다. 곧 ‘마음’으로 측정한다. 18. 국가대표가 자기 개성의 메달로 비교하면 아무도 못 따라오지만, 다른 종목 국가대표와 비교하면 동등하다. 이와 같이 사명자도 그러하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 ‘육 과일’로 놀지 말고, ‘뇌 과일’을 개발하여 성자를 대하고 세상을 대하여라. 19. ‘육 과일’로 보면 모두 동등하다. ‘뇌 과일’로 보면 사명대로 본다. 고로 ‘뇌 과일’을 중심하여라. 20. 아담과 하와는 ‘육 과일’로 놀다가 발바닥의 때같이 사는 사탄에게 놀아났다. 고로 아무것도 아닌 육과 영이 되었다. 귀한 자도 ‘육 과일’로 놀면 운명이 그리 된다. 21. ‘뇌 과일’과 ‘육 과일’은 크기도 비교가 안 되고, 높이도 비교가 안 된다. ‘육 과일’은 육의 깊은 계곡 속 땅 바닥에 있고, ‘뇌 과일’은 소(小)우주의 최고 정상에 위치해 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가깝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뇌 과일’을 궁으로 삼고 오신다. 22. ‘뇌 과일’은 육계와 영계를 총괄하여 1억만 가지를 느낀다. 그러나 ‘육 과일’은 한 가지만 느낀다. 23. ‘뇌 과일’은 1억만 가지 줄기이고, ‘육 과일’ 은 한 가지 줄기다. 24. ‘뇌 과일’은 왕이고, 육 과일은 부림을 받는 식순이와 같다. 왕이 식순이와 놀면 권위가 상실된다. 25. ‘뇌 과일’은 생각을 한다. 그 생각을 가지고 육신이 행하게 하고, 그로 인해 혼체와 영체도 형성할 수 있다. 그러나 ‘육 과일’은 100년이 가도 생각하지 못한다. 26. ‘뇌 과일’은 월명동 뒷동산이고, ‘육 과일’은 아마존 밀림이다. 27. ‘뇌 과일’은 먹고, 듣고, 숨 쉰다. 그러나 ‘육 과일’은 쓸 내용이 없구나. 28. ‘육 과일’로 놀면 거지같이 놀고, ‘뇌 과일’로 놀면 왕같이 논다. 29. ‘육 과일’로 놀던 자는 육도 영도 망했다. 30. 옛날 왕들은 과일 장사를 하려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장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살았다. 거기서 먹고 자다가 결국 병들어 죽었다. 31. ‘뇌 과일’을 개발하여 눈부시게 빛나게 하는 자들은 성자 주님이 끌어안고, 그 영혼을 천국으로 데려가서 영원히 신부로 삼고 사신다. 32. ‘뇌 과일’을 놀리지 말고, 성자를 사랑하는 생각으로 가득 채워서 살아라. 그러면 육 과일도 빛난다. 33. 성자의 뇌는 오직 사랑덩이다. 고로 성자와 사랑 교통 안 하면 통하지 않는다. 먼저 사랑의 문을 따고 성자와 사랑으로 교통하여 통해야 성자께서 뇌 과일의 사랑의 맛을 보고 천국 과일을 먹게 하신다. 34. 하나님은 인생 모두에게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사랑 과일’을 주셨다. 그 과일 하나로 인생 운명이 좌우되고, 그것을 잘 써서 천국 문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35. ‘육 과일’로 놀던 자들은 섭리사에서 사라져서 흑암 계곡에 집을 짓고, 칠흑 같은 암흑에서 자기를 꾄 자들과 사탄들과 함께 살고 있다. 혼체를 가지고서 혼계와 영계를 견학해 보아라. 36. ‘뇌 과일’로 생각의 펜을 굳게 잡고 새벽 영계의 길을 달려가니, 생명수가 넘쳐 흘러간다. 스쳐가는 영계의 풍경을 잠언으로 읊어 쓰자꾸나. 37. 뇌 과일이 빛나는 자, 흰옷을 입고 한 명 한 명 휴거의 길을 걸어간다. 38. 육 과일은 천국으로 휴거되지 못한다. 뇌 과일, 영 과일만 천국으로 휴거된다. 39. 혼체로 영의 세계를 보고, 육의 세계와 연관 지어 깨닫기다! 새벽잠언 2013.hwp123 40. 다 버리고 다 취하기다! 41. 육의 것을 다 버려야 영의 것을 다 얻는다. 42. 서쪽을 버려야 동쪽으로 간다. 일부는 없다. 43. 헌신을 버려야 새 신을 신는다. 44. 뇌 과일이 아니면, 육 과일이다. 선택에 따라서 자기 운명이 좌우된다. 45. 일부 천국은 없다. 완전한 천국이다. 46. 천국은 소망이 없다. 희망도 없다. 소망과 희망을 다 이뤄서 누리는 세계다. 47. 희망으로 사는 자들은 아직 천국을 얻지 못한 자들이다. 48. 얻기 위해 희망을 가지고 기도한다. 49. 날이 새기 전에 영계의 이 산, 저 산을 다 누비면서 일억 천만금 같은 성자의 말씀을 찾아본다. 50. 희망만 꽉 차서 사는 인생은 안타깝다. 51. 희망 없이 사는 자가 어디 있느냐. 희망이 없고 다 이루어 누리고 사는 자가 어디 있느냐. 어떻게 희망을 다 이루었단 말이냐. 52. ‘오직 성자와 그 분체와 일체’다. 소원을 이루는 것은 생명나무가 되는 것이다. 53. 오직 성자 사랑, 메시아 사랑이다. 그래야 생명나무가 된다. 성자와 메시아와 일체 되어 완성하여라. 54. 세상을 사랑하고 육만 사랑하는 자들은 뇌 과일에 희망만 차고 넘쳐 살아간다. 55. 희망을 다 이룬 자는 성자와 같이 신부의 몸이 되어 누리며 살아간다. 56. 모두 자기 중심으로 희망의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뤄져 봤자 뻔 한 희망 빛에 허황되게 살아간다. 그나마도 인생 해가 서산마루에 기울고 있다. 57. 바위를 들어서 세우려면 뇌 과일인 중장비로 해야 할 수 있지, 육 과일인 괭이와 삽과 손과 발로 되겠느냐. 바위가 킥킥대고 웃어댄다. (크레인으로 돌을 드는 실제 영상 보여 주면서 옆에 자막 <뇌 과일> / 괭이와 삽과 손과 발로 돌을 드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서 옆에 자막 <육 과일> 58. 음부에서 쇼를 하고 잔치하며, 사탄 마귀들이 오라고 초청한다. 천국에서 잔치하며, 하나님이 오라 해서 님과 같이 가고 있다. 인 사탄들 물러가고 영 사탄들 꼬꾸라져라! 59. 음부에서 잔치하는 것을 저 멀리에서 쳐다보니, 술과 담배로 썩는 냄새 자욱하고, 잔칫상에 썩은 과일 차려 놓고 먹으면서 킥킥대고, 여기저기 영의 몸이 푹푹 썩어 피골상접 되었구나. 지옥, 무저갱, 음부에 사는 자들이 출연하여 한탄하는 소리가 마치 지진이 일어난 듯 들려오고, 한 맺히고 애처로운 고통 소리 슬피 들려온다. 세상에서 육체 가지고 썩는 짓을 해 대더니 그리 되었구나. 내 그럴 줄 알고 내 말 들라 하지 않았느냐. 그렇게도 가지 말라 손목을 부여잡고 끌어 왔을 때 돌이키고 따라온 자들은 영원한 천국에서 살아간다. 뿌리친 자는 모두 저 지경이 되었구나. 배신자들, 내 가슴을 그리도 쓰리게 하더니만 저렇게 되었구나. 그곳에서 임시로 있다가 곧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갈 텐데, 그곳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발악을 하는구나. 영원한 불바다에 간다면, 저 짓마저도 못 한다. 거기 가면 영원토록 뛰면서 물 끓듯이 하는 거다. 일생동안 고생돼도 몸부림으로 천국 길을 갈고 닦고 가는 거다. 새벽 동이 트기 전에 성약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오늘 영광 돌리면서, 지구촌을 위한 기도, 섭리사를 위한 기도 급히 하고 빠져 나와 육의 세상 가야 한다. (영계에서) 60. 영이 온전하게 되면, 혼도 마음도 육도 삶에서 천국이다. 61. 땅에서 과정 중에 천국을 이루면서, 이미 땅에서 육신이 휴거되어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육적 천국을 이루고, 마음 천국, 생각 천국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 그러면 혼과 함께 영이 점점 온전하게 변화되어 혼적 차원에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신이 가장 먼저 생을 마감하면, 혼은 자기 영과 일체 되어 영원한 영의 천국으로 이동되어 거기서 영원히 살게 된다. 62. 사람을 창조한 대로 육, 마음, 혼, 영 천국이다. 창조주와 성자와 메시아의 뜻대로 살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천국을 누리면서 살게 된다. 63. 육신이 금방석에 앉고, 천하에 둘도 없는 으리으리한 집을 짓고 살아도 마음·정신·생각이 지옥이면 지옥의 삶이다. 64. 육과 마음이 아플 때는 궁궐에서 살아도 괴로운 지옥이다. 65. 하루는 외국에서 마음 지옥이 되었다. 마음이 너무 안 잡히고 불안·공포·두려움에 안절부절 못 했다. 그래서 정원에 나갔다가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옆의 제자에게 “마음이 괴로우니 정말 지옥이다. 너는 어떠냐?” 하니, 그 제자는 “저는 평안해요. 왜요? 선생님, 걱정 말아요. 다 잘되니까요.” 했다. 선생이 “너는 모르니까 걱정 안 되고 마음 편하지....” 하니, 제자는 “선생님, 기도할까요?” 했다. 그래서 “그래. 기도하자!” 하고 기도하니, 불안한 마음이 좀 덜했다.‘왜 이런 불안함이 들까?’ 생각할 때 ‘마음이 지옥이다. 마음이 천국이다.’ 하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곳에서 3일 있다가 긴긴 세월 고대하던 꿈이 이루어져 거기서 벗어나게 됐다. 이때 선생이 묶여 있을 때였다. 다른 주관권에서 갇혀 있을 때였다. 3일 후에 비행기를 타고, 그곳에서 수천 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했다. 66. 마음이 편하면 지옥에 가 있어도 지옥 같지 않고, 옥에 갇혀 있어도 내 집 같고, 자기가 원해서 좋아서 있는 것 같다. 67. 자기가 스스로 지옥같이 생각의 방향을 잡으면 지옥 같고, 생각을 천국같이 하면 편안하고 천국 같다. 68. 성자가 함께하시고 그 마음에 성자의 마음이 충만할 때는 천국 마음이 된다. 69. 환경은 때에 따라서 좋거나 나쁘다. 그러나 자기 마음은 항상 변함없게 할 수 있다. 그러니 성자의 마음과 일체 되어 ‘생각’만 제대로 하고 살면 늘 천국이다. 그러나 자기 마음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 성자와 일체다. 성자와 진리와 사랑 일체다. 주와 일체다. 70. 사탄이 우리 마음에 가만히 들어와 마치 자기 마음처럼 쓴다. 그러면 사탄이 주는 마음이 마치 새벽잠언 2013.hwp124 자기가 생각하는 것같이 생각되고 깨달아진다. 그러니 수시로 성자를 부르며 자기 마음과 생각을 점검하여라. 또 자기 경호 천사를 불러서 확인하여라. 또 사탄이 와서 나쁜 파장을 보내는지 확인하여라. 선생도 내 천사에게 수시로 물어보면, 나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사탄이 왔다고 할 때가 있다. 천사에게 대기하라 하고 “사탄 모르게 내 옆구리의 도끼를 가져다가 사탄의 머리통을 멋지게 쪼개고 와라! 두 쪽 작품을 성자께 바쳐야 한다!” 하고 시킨다. 천사는 그 재미로 내 옆에서 나를 도우며 살아간다. 71. 사탄에게 틈을 안 주니, 사탄들이 다 잠들었다. 그래서 선생은 천사와 같이 사탄의 가랑이를 잡고 찢어서 두 쪽을 냈다. 천사는 내게 “이름만 ‘쪼갤 석’ 자가 아니라 정말 행동이 그러하네요.” 하기에 “그러하다. 나도 이 재미로 밤낮 근신한다.” 했다. 천사는 “섭리인들의 마음과 행실이 사탄 앞에 졸고 있으니, 사탄들이 끌고 가서 흑암 속에 매어 놔요. 그 재미로 사탄들이 쫓아다녀요.” 하고 말해 주었다. 72. 천사가 사탄이 온 것을 알고 처리해 주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자기가 수종을 드는 사람의 사탄을 멸하는 실력이 늘라고 가만히 둔다. 마치 모기가 어린아이에게 와서 피를 빨아먹어도 부모가 그냥 놔두듯 한다. 모기가 어린아이에게 날아올 때, 모기가 물기 전에 엄마가 모기를 잡아 죽이니, 아이는 엄마를 보고 “멋져요! 모기 사냥 잘해요!” 하며 칭찬한다. 엄마가 잘 때 모기가 날아오니, 어린아이의 눈이 별빛같이 빛나면서 모기들을 잡아서 티끌모아 태산을 이루듯이 쌓아 놨다. 엄마 젖을 먹어 가면서 자리를 뜨지 않고, 엄마가 모기에게 한 번도 안 물리게 다 잡았다. 엄마가 잠에서 깨 보니, 아이가 모기를 잡아 태산같이 쌓아 놓았다. 엄마는 한 군데도 안 물렸다. 엄마 젖만 먹고 사는 아이도 당해보고 배우면 이러하니, 모두 배워서 그리하여라. 하늘 신부들아! 사탄 모기들 잡아서 태산같이 모아 쌓아라. 1초라도 방심하지 말고 사탄들을 사냥해 와라. 하늘 말씀의 젖을 먹어 가며 온종일 잡아대어 사탄의 씨를 말리자! 그리고 쓰레기차에 실어 보내자! 73. 새벽에 잠에서 깨서 눈만 뜨고 있노라니, 사탄이 내 옆에서 천사같이 둔갑하고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고로 묻지 않고 말씀의 도끼로 내려치니, 목이 날아가고 몸뚱이만 굴러간다. “너 사탄이냐?” 물으니, 사탄은 대답을 못 하고 도망간다. (새벽에 선생님이 잠을 깨고 눈만 뜨고 있으니, 사탄이 천사로 둔갑해서 쭈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 그리기. / 말씀의 도끼로 내려치니 목 날아가고 몸뚱이만 굴러가는 모습 실감 나게 그리기. / 그리고 “너 사탄이냐?” 물으니, 사탄은 대답을 못 하고 도망가는 모습 그리기) 섭리인들아, 모두 새벽 기도를 하고 말씀의 검을 휘날려라! 자기가 게으르고 죄를 지음으로 자기가 사탄을 키운 거다. 잡초 뽑듯이, 매일 사탄을 없애라. 사탄을 옆에 두고 있으면, 네가 수고해도 사탄이 네 수고를 다 먹어 버린다. 그러니 매일 시간마다 사탄을 잡아 없애라! (섭리인들 새벽 기도하는 영상이 나오면서, 한쪽 위에 기도하며 말씀의 검을 사탄에게 날리는 모습은 그림으로 표현하기.) 74. 성자의 마음은 천국 마음이다. 75. 지상에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육도 마음도 천국을 누리며 살아야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만들어 천상천국에서 가서 영원히 누리며 산다. 76. 봄과 여름은 지상이고, 가을은 천국이라고 생각하여라. 과일나무는 봄과 여름에 큰 대로 가을에 열매를 맺는다. 이와 같이 사람도 지상에서 큰 대로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살아간다. 77. 사람을 만드는 것같이 더딘 것도 없다. 빌딩도 몇 년이면 완공한다. 78. 긴긴 세월 동안 자기 영혼 만들기다. 79. 휴거 때는 호각을 불듯 순간 영들이 뿅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다. 육신의 행위로 점점 영을 성장시키고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빨리 안 만들어진다. 그러니 성자께서 번개같이 빨리 오셔도, 신부들은 느려서 뒤뚱거린다. 고로 만들 시간을 주는 것이다. 차를 탈 때 가장 먼저 준비하고 줄을 서 있는 앞의 사람이 먼저 타고, 뒤의 사람은 늦게 타고, 아직 준비가 안 된 사람은 더 늦게 타듯이, ‘영 휴거’ 때도 그러하다. ‘영 휴거 기간’은 개인에게 순간의 한 기간이다. 80. 과일도 먼저 익은 것을 따고, 나중에 익은 것은 뒤에 딴다. 고로 따는 시간의 차이가 있다. 휴거 때도 온전히 준비된 영부터 늦게 준비된 영까지 휴거되는 기간이 순리적으로 되어 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 말씀을 먼저 듣고 깨달은 자들은 먼저 부활되어 따랐고, 늦게 온 자들은 늦게 알고 따랐다. 휴거 때도 먼저는 분체가 가장 먼저 왔기에 성자의 말씀을 가장 먼저 듣고 먼저 크고, 그다음에 성자의 말씀을 세상에 외친다. 이때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따르는 자들은 ‘육적 휴거’가 되고, 그러면서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며 휴거의 영으로 만든다. 그러다 성자가 오시면, 온전히 준비된 영들은 ‘영적 휴거’가 되어 천국에 오른다. 그리고 그다음에 제대로 알고 따른 자들 순서로 차례대로 휴거된다. 81. 처음에 휴거된 자와 나중에 휴거된 자의 차이는 ‘한 기간’이다. 개개인으로 보면, 그 기간의 차이가 아주 짧다는 것을 깨달아라. 이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82. 50명이 버스를 탈 때 전체가 모두 다 타는데 걸리는 시간은 50분이다. 그러나 그 50분만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가 버스에 타는 시간은 1분이다. 남이 버스에 타는 시간까지 자기 시간으로 계산하여 여유 부리다가는 못 탄다. 소 주인이 앞에서 소의 목을 묶어 잡아당겨 소가 끌려가듯이 한눈팔지 말고 주께 끌려가라. 폭탄의 안전핀을 뽑아서 던지고 도망치듯, 다이너마이트 줄에 불을 붙이고 자리를 뜨듯 달리면서 급히 휴거 열차에 타라. 그러나 급하게 뛰다가 넘어지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니 조심해서 뛰어라. 그러나 도망치듯 해야 한다. 휴거를 이룰 때는 이렇게 해야 된다. 83. 성자가 아무 때나 도적같이 와서 “너는 지금 무엇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실 때, “제 육은 이 일을 하고 있어도 휴거에 집중하여 이 일도 휴거를 위해 하고 있습니다.” 하는 자만 휴거에 희망이 있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때가 이런 때다. 84. 생각만 해도 일이 되고, 생각만 해도 변화되기도 한다. 온몸을 꽁꽁 묶어 놔도, 손발이 꼼짝 않고 가만히 있어도, 생각으로 성자와 100% 사랑의 교통을 하고 일체 되면, 혼도 영도 계속해서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육의 각종 일은 육이 먹고 살기 위해 하더라도 ‘생각’은 오직 성자께 집중하여 대화하고 간구하며 성자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살아라. 이는 휴거를 위한 일억 천만금 같은 방법이며 말씀이다. 새벽잠언 2013.hwp125 85. 가령 네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성자를 찾고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살면, 육이 가만히 있어도 육도 행한 것이 되어 있다. 혹시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고 공부를 하더라도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성자를 생각하고 사랑한 대로 육도 같이 일한 것이 된다. 그러니 이를 알고 믿고 행하여라. 이는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86. 시간이 많은데도 시간에 쫓겨 휴거에 실패하는 자도 있다. 실컷 여유를 부리다가 시간을 다 허비하고 탕진하다 보니, 시간이 없어서 못 해서 휴거에 실패한다. 87. 다 해 놓고 놀아라. 88. 지금까지 수만 시간, 수십만 시간을 투자하여 행해 놓고, 마지막 1분 1초가 늦어서 휴거 안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1분 1초도 귀히 써서 휴거의 선을 넘겨 놓고, 나중에 숨을 몰아쉬어야 할 때다. 89. 지금은 말씀 듣기가 바쁘게 행해야 될 때다. 그만큼 말씀이 필요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고 있으면, 뇌에서 말씀을 잊어버리고, 사탄이 말씀을 빼앗아 가서 결국 행하지 못하게 된다. 90. 긴장 안 하면 환난 풍파가 자꾸 일어나 긴장하게 하니, 환난 풍파로 인한 고통을 안 당하려면 계속 긴장의 마음을 품고서 뛰어라! (멋있게 뛰고 달리는 모습 만화로도 표현하고, 치타가 멋있게 뛰는 영상도 넣기) 91. 안 뛰어 버릇하면 육도 혼도 영도 숨이 가빠서 못 뛴다. 매일 뛰는 양을 조금씩 높여야 된다. 92. 지금은 휴거를 위해서 그동안 기다린 자들에게 매일 수시로 휴거의 진수성찬을 주고 있다. 먹고 뛰면 된다. 이때 잠자고 조는 자는 먹지 못해서 살이 빠지고 힘이 없어서 휴거되지 못한다. 말씀의 진수성찬이다. 93. 사랑이 목적인 자는 자기 사랑의 상대가 하는 사랑의 말과 행동만 귀에 들리고 눈에 띈다. 다른 어떤 말과 행동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 사랑이 아닌 다른 말과 행동은 오히려 거슬린다. 휴거의 주인이신 성자도, 땅의 분체도 ‘휴거’가 목적이니, 오직 휴거에 대한 말과 행동만 귀에 들리고 눈에 보인다. 94. 여유 있을 때 한 차에 다 태우려고 전체를 신경 쓴다. 시간에 쫓겨 전체가 못 타게 생겼으면, 가까이 와서 앞에 온 자만 신경 쓰고 태운다. / 휴거되는 이 급한 때에는 시간이 갈수록 조급하니, 분체를 제대로 아는 자에게만 손을 내밀고 잡아당겨 준다. 모르는 자에게 언제 알려 주고 같이 가겠느냐. 분체를 아는 자는 당기기만 하면 되니, 그쪽으로 마음이 가고 손이 간다. 95. 세상에서 분체가 분체를 모르는 자를 끌어안고 천국에 갔다 하자. 공의로우신 하나님과 성자는 바람으로 쭉정이를 날리듯 날려 버리신다. 고로 다시 세상으로 돌아온다. 분체를 알아야 알곡 영이 된다. (선생님이 분체를 모르는 사람을 끌어안고 살다가 천국에 데리고 가는 모습 / 하나님과 성자 앞에 서니, “헛수고했네.” 하시며 지상으로 날려 보내니 추락하는 모습 : 잘 그리기. 초안 속 글씨들 살려서 넣기) 96. 성자가 지상의 메시아로 분체로 쓰는 자는 한 명이다. 성자가 그를 분체로 쓰면서 그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신다. 그는 보이는 성자의 육이다. 전능하신 성자 영체는 따로 있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 중 한 분이다. 구원받을 자들이 육의 세계의 사람들이니, 성자는 땅에서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자기 육으로 삼고 통역관으로 삼고 말씀하신다. 분체는 사람이니,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잘된다. 고로 성자는 그를 통해 악수도 해 주고, 손을 잡아 이끌어 주고, 먹을 것도 주고, 대접도 해 주고, 사랑도 해 주고, 책망도 하고, 예언하고 하고, 심판도 하고, 때를 말해 주기도 하고, 온 세상의 작고 큰일들에 대해서 말해 준다. 그러나 분체 한 명 가지고 일손이 모자라면 100명, 1000명, 10000명을 모아 놓고 분체를 통해 교육시켜 뜻을 알게 하시고, 10000명을 다 보내서 분체를 중심으로 하여 지체로 삼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할 일을 하고, 도우신다. 땅의 분체 역시 제자들을 가르쳐 수백 명, 수천 명, 수만 명씩 지체로 삼고 성자의 이름으로 보내어 사역을 하게 한다. 97. 성자 분체는 자기 육이 못 가는 혼의 세계나 영의 세계에 갈 때, 육과 의논하여 자기 혼을 육의 분체로 삼아서 사역하게 한다. 자기 영에게 이야기하여 자기 혼을 부탁하여 혼이 목적을 알고 행하게 한다. 98. 우리 육신에게는 분체 입장인 혼과 영이 있다. 성자께도 혼적 입장인 분체가 있다. 성자는 자기 분체의 ‘육과 혼과 영’을 메시아 차원에서 쓰신다. 고로 일반인들에게는 성자 분체가 다니면서 성자를 나타낸다. 성자는 전지전능하니 한 번에 인원수 제한 없이 모두에게 마음대로 나타나신다. 가끔 성자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자의 혼체’를 본 것이다. ‘성자 본체 영체’는 낮은 인간들에게 나타나실 필요가 없다. 성자는 ‘혼체’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지상의 일을 다 할 수 있고 도울 수 있다. 성자 본체는 천사장이 나팔 부는 재림 때, 휴거의 영을 천국으로 휴거 시킬 때나 특별할 때만 행하신다. ‘성자의 혼체’도 혼돈되기에 잘 안 보여 주신다. 성자 본체를 봤다고 할까봐서다. 고로 성자는 ‘그 분체의 혼체나 분체의 영체’를 쓰고 나타나신다. 성자 본체는 너무 안 쓰면 아까우니, 차원이 높게 행할 때는 세상의 짝꿍인 ‘분체의 영을’ 쓰고 나타나 행하신다. 고로 ‘분체의 영’을 보면, 성자 본체의 영이 그 영을 쓰고 행하는 것이니 꼭 물어봐라. “성자 본체가 분체의 영을 쓰고 행하는 것입니까?” 하고 물어봐라. 성자는 세상의 구원자로 쓰는 분체의 ‘육’을 쓰고 행하고, ‘혼’을 쓰고 행하고, ‘영’을 쓰고 행한다. 그리고 때마다 시대를 따르는 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들을 분체로 삼고 ‘성자 혼체’가 나타나 역사하기도 하신다. 자기가 성자께 쓰일 때는 집중해서 생각하면 ‘지금 성자가 나를 쓰시는 구나.’ 하고 눈치 챈다. 그때그때 꼭꼭 물어보고 대화하면 본인이 알게 되니, 더 힘을 내서 행하게 된다. 고로 성자가 더 역사하면서 쓰신다. 99. 이제 갓 섭리사에 온 신입생 한 명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 왔다. 내용은 이러했다.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교회에 못 오는 상황이었는데, 자기와 같은 학교 친구라서 주일말씀을 듣고 핵심을 적어서 설명해 주려고 학교에서 선생의 이름을 속으로 부르면서 그 친구를 찾았는데 없었다고 했다.‘오늘은 못 찾겠다.’ 하고 돌아서니, 그때 마음에 이런 말이 들렸다. “네가 안 하면 누가 하냐. 네가 그 생명 만나는 것을 포기하면 나 혼자 어떻게 하냐. 네가 선생 육인데...” 하고 선연하게 깨달음이 왔다고 했다. 그래서 “찾아도 없어요.” 하니, “네가 선생에게 편지할 때 끝까지 한다고 했는데. 새벽잠언 2013.hwp126 이게 끝까지냐. 너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니까 네가 찾아서 만나야지.” 했다고 했다. 결국 끝까지 해서 그 친구를 만나서 말씀을 전해 주고, 어려운 것도 도와주고, 풀 것도 풀어 줬다고 했다. 이같이 신입생에게도 선생의 ‘혼’이나 ‘영’이 가서 행한다. 이 신입생은 선생이 편지로 “내가 너와 함께할 테니까 나와 같이 생명을 관리하자.” 했는데, 선생의 육이 함께하는 것으로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겪어 보니, 보이지는 않지만 선생의 영이 와서 할 말을 다 하고, 또 물어볼 것을 물어보니 대답해 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게 확인 편지를 보내 왔다. 선생의 육이 못 가니 ‘혼’이 가고 ‘영’이 간다. 선생의 육이 약속하고 혹여 잊어도 ‘혼’이 할 일이고 ‘영’이 할 일이라서 선생의 ‘혼’이 가고 ‘영’이 가서 행한다. 모두 그리 알고 믿고 행하여라. 수만 명에게라도 내 혼과 영이 가서 행하니 믿고 행하여라. 내 혼과 영이지만, 성자께서 행하시니 선생의 혼과 영을 쓰고 얼마든지 동시에 역사하신다. 방송국에 한 사람이면 지구 세상 전체에게 각각 화면으로 다 나타난다. 성자와 분체와 같이 하기다. 육보다 혼과 영이 더 잘 통한다. 그러니 선생의 혼과 영을 부르고 이야기해 봐라. 같이 해야 쉽다. 분체 인봉을 떼 줬으니 모두 분체를 써 먹어라. 분체를 못 쓰는 자는 너무 약하다. 또한 네 육 혼자 하지 말고 자기 분체인 혼과 영을 써라. 1억 천만금짜리 말씀을 해 줬는데도 왜 안 써 먹느냐. 사탄이 자기 영의 목을 조르고 있을지도 모르니, 수시로 자기 혼을 부르면서 자기 영이 잘 있는지 물어봐라. 사탄이나 악한 영들이 자기 영을 건드리면, 천사와 함께 쫓아가서 사탄과 악한 영들의 머리채를 잡고 초전박살 내라고 자기 혼에게 시켜야 된다. 육이 혼과 자주 대화해야 혼이 좋아서 강해지고, 좌우에 말씀의 검을 차고 무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탄을 물리치고 행하며, 약한 자들도 돕는다. 100. 인생 일생 살면서 자기 혼과 대화 한 번 못 해 보고, 억울하게 무지하게 죽지 말아라. 101.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성자가 그 몸인 분체를 통해서 ‘혼’에 대해서 가르쳐 줬는데도 혼과 친하지도 않고, 혼을 부르지도 않고, 혼과 대화하지도 않고, 혼을 사용하지도 않는다. 진실로 말하노니, 미련하다. 무지하다. 그러다가 육이 사고를 당할 때, 혼이 무뎌서 육에게 못 전하여 큰일을 당하여 육신이 고통을 받는다. 102. 스마트폰만 제일이냐? 스마트폰 화면만 보지 말고, 혼을 사용하여 혼계와 영계의 화면을 보아라. 103. 혼과 통하면 일순간에 지구 세상과 영의 세상의 화면을 본다. 혼체를 개발하여 사용하면 10조의 가치를 얻게 된다. 지능이 낮아서 높은 단위를 모르느냐. 10조면, 10000원 짜리로 길이가 얼마나 되겠느냐. 하루 종일 차로 가도 못 가는 길이다. 이같이 가치 있는 영계의 비밀을 가르쳐 줘도 시장의 흔한 물건같이 생각하느냐. 그런 자에게는 가르쳐 주기 아깝다. <2013년 5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쪼개 놓으니 아름답다. 쪼개 놓으니 깨끗하고, 멋있고, 마음 감동된다. 2. 쪼개 놔야 아름답고 멋있고 조화롭다. 3. 쪼개 놔야 먹을 수 있다. 4. 쪼개 놔야 구분할 수 있다. 5. 지옥 - 무저갱 - 음부를 모두 쪼개 놓았다. 고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공의롭게 각각 해당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6. 천국 - 낙원 - 선영계를 모두 쪼개 놓았다. 고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공의롭고 만족하게 각각 해당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7. 쪼개야 받는다. 쪼개 주는 자에게 가서 쪼개 가지고 와라.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쪼개서 창조하셨다. 인간도 만물도 그러하다. 9. 쪼개기, 나누기다. 10. 쪼개 놓고 제분하여 삼키는 것이다. 11. 사람은 자기 행위대로 쪼개져서 존재한다. 12. 쪼개 놔야 상호 존재한다. 13. 쪼개 놔야 천국도 존재한다. 14. 쪼개고 또 쪼개니 황금도 나오고, 다이아몬드도 나오고, 아름다운 자도 나왔다. 이와 같이 쪼개고 또 쪼개니 ‘천국’도 나왔고, ‘의인’도 나왔고, ‘하늘의 신부’도 나왔다. 15. 돌 속에 박힌 황금도 쪼개야 나온다. 16. 쪼개는 하나님이시다. 17. 매일 쪼개는 하나님이시다. 18. 새들도 먹으려면 쪼개고 또 쪼갠다. 19. 먹기 전에 쪼개기다. 20. 쪼개는 것이 ‘분별’이다. 21. 개성대로 쪼개어 존재하게 하여라. 22. 쪼갤 것을 안 쪼개고 그냥 두니, 서로 힘들어하며 존재하지 못한다. 23. 월명동 자연성전도 개성대로 쪼개서 개발했다. 24. 질대로 쪼개라. 양대로 쪼개라. 형상대로 쪼개라. 차원대로 쪼개라. 25. 개미와 코끼리를 쪼개 놓아라. 안 그러면 코끼리가 개미를 밟아 죽인다. 26. 자기가 수고하고 노력하는 대로 더 좋은 차원으로 쪼개져서 오른다. 27. 저마다 때가 되면 알곡을 싸서 알곡이 되게 한 거죽을 쪼개 내듯이, 자기 거죽을 쪼개 내야 된다. 28. 때가 되면 알곡을 싸고 있던 거죽을 벗겨야 되듯이,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29. 알곡만 기를 수 없다. 거죽이 알곡을 싸고 있기에 알곡을 기르게 된다. 고로 거죽이 영양분을 빨아 먹는다고 아깝다 하지 않고 퇴비하여 기른다. 이와 같이 육을 크게 길러서 육을 통해 혼과 영을 길러라. 육을 통해서 결국 ‘혼과 영’이라는 알곡을 거두게 된다. 30. 행한 대로, 만든 대로 쪼개지는 자동 역사다. 31. 인간은 신과 다른 육신이다. 고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만물을 기본으로 주어 인간도 그 유를 통해서 무에서 유를 만들고 창조하게 해 주셨다. 32. 흙과 나무와 돌을 주니, 자기 새벽잠언 2013.hwp127 재능대로 만들어서 각종의 것을 창조하게 되었다. 33. 만났으면 행했는데, 못 만나서 못 행했다. 그러니 다른 방법으로 행하여라. 34. 안 되는 쪽으로 가면서 안 된다고 하지 말아라. 전능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다. 그와 동행하면 합당한 것을 행하게 해 주신다. 35. 100분의 1만 가능해도 구원한다. 이는 환자가 숨을 쉬고 있는 한 의사는 살리려 하듯이, 자기가 죄를 회개하고 100분의 1이라도 살려고 해야 주도 살릴 수 있다. 고로 구원할 수 있다. 자기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그 길을 가면서 살려고 하는 것은 죽으면서 숨 쉬는 격이다. 자기 죄를 모두 다 회개하고 돌아오느라 100분의 1밖에 힘이 없어서 못 할 때는 자기가 살려고 하니 주도 구원한다 함이다. 36. 쓰레기가 되면 청소하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방에 쓰레기를 그냥 두면 방에서 생활을 못 하듯이, 신앙에서도 죄도, 쓰레기도 그냥 두면 신앙생활을 못 한다. 고로 쓰레기는 분리하여 수거한다. 그중에서 재활용할 것은 달리 쓰기도 한다. <2013년 5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육’을 가지고 육적으로 행하면 육적인 사람이 되고, 영적으로 행하면 영적인 사람이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을 가지고 육적으로 행하면 육적인 사람이 되고, 영적으로 행하면 영적인 사람이 된다. 2. 하루를 살면서 한 사건, 한 사건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것은 영적인 것이 되고,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것은 육적인 것이 된다. 3. 똑같은 성자의 일도 자기 생각으로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육적인 자가 되고, 성자의 뜻대로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영적인 자가 된다. 4. 성자의 일도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자는 육적인 자다.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 중에서 육적인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성자의 일을 하더라도 자기중심으로 육적으로 행하는 자의 것은 안 받으신다. 그 공적도 육적으로 끝난다. 5. 성자와 그 분체의 뜻대로 영적으로 행하여라! 6. 전도하는 것도 육적인 생각과 방법으로 하는 자가 있다. 그러니 생명을 기를 때도 육적으로 기른다. 고로 그 생명도 육적인 자가 된다. 7. 자기 생각과 방법을 버리고 성자의 생각과 뜻에 맞게 생명을 전도하여, 시대 말씀으로 영적으로 가르쳐서 관리해야 영적인 자가 된다. 말씀을 전해 줄 때도 자기 방법으로 전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생명을 인도하면서 성자의 말씀이라고 하면 안 된다. 이것을 정말 깨달아야 된다. 오직 성자의 뜻으로 영적으로 가르쳐야 그 생명이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섭리사에서 큰 자가 되어 크게 쓰인다. 8. 영적인 자는 일을 해 놓은 것을 보면, 영적으로 했는지 육적으로 했는지 알 수 있고, 영적인 사람이 했는지 육적인 사람이 했는지 알 수 있다. 9. 육적인 자는 꿈을 꿔도 육적인 세상 쪽의 것을 많이 꾸게 되고, 영적인 자는 영적인 쪽의 것을 많이 꾸게 된다. 10. 자기를 영적으로 만드느냐, 육적으로 만드느냐는 자기 하기에 달려 있다. 자기가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11. 보다 영적인 자도 자기 생각과 혼과 영이 성장할수록 더 영적인 자가 된다. 어린아이는 아무리 운동에 능하더라도 약하듯이, 영적인 어린아이는 영의 일을 열심히 하더라도 약하다. 생각과 혼과 영이 성장해야 된다. 연속적으로 말씀을 듣고 행하고 기도하면서, 육신이 성장하듯이, 어린 나무가 성장하듯이, 어린 과일이 크듯이 자기를 성장시키고 키워야 된다. 12. 때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계획적으로 선포하시는 새 시대 신령한 말씀을 들어야 영적인 자가 된다. 13.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100% 알고 믿고 그와 일체 되어 살면서, 구원자를 보내 주시어 항상 그 옆에 존재하시는 전능하신 성자를 제대로 믿고 알고 성자와 교통하며 일체 돼야 영적인 신령한 자가 된다. 14. 구시대 말씀을 듣고서는 구시대급 차원밖에 안 된다. 15. 모세 때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가 영적인 자였다. 그러나 그 시대급의 영적 차원이었다. 4000년 후 예수님 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가 영적인 자였다. 이는 모세 때보다 새 시대급의 영적 차원이었다. 이 시대는 신약 2000년 동안 신앙이 발달됐으니,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 이 시대에 해당되게 영적인 자가 된다. 16. 구약의 아담과 하와 이후, 모세 이후 신앙은 계속 발달되었다. 4000년간 발달되었다. 하나님의 역사가 그렇게 기나긴 세월이 흘렀어도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예수님 주관권에 들어오지 않았던 자들은 구약 율법 속에서만 발달한 것이다. 예수님 안에 들어온 자들만 새 시대급의 영적인 자들이 되어서 신약 2000년 동안 영적으로 발달시키며 왔다. 그리고 신약 2000년 동안의 영적 발달도 신약 주관권의 영적 발달이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의 주관권으로 와야 새 역사 영적 발달을 하게 되어 영적인 자가 된다. 17. 돌포도나무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며 커도 역시 돌포도나무에 해당되는 성장을 하지,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참포도나무가 되지 못한다.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서 커야 성장하면 참포도나무가 된다. 이와 같이 구시대는 아무리 역사가 흘러도 역시 구시대 주관권이다. 고로 발달되더라도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구시대 구약과 신약은 영적이어도 그 주관권의 영적 차원이다. 아무리 차원을 높여도 구시대 영적 차원을 못 벗어난다. 어떻게 해야 영적으로 차원을 높일까? 하나님이 새 시대 성약역사를 시작하셨을 때, 새 시대로 와서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된다. 새 시대에서만 ‘영적인 새 말씀’이 선포된다. ‘영적 말씀’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다 근본으로 역사하시며 하시는 말씀이다. 삼위일체는 이 말씀을 중심하여 새 영적 역사를 펴 나간다. 18. 구시대는 구시대에 해당되는 영적 역사다. 새 시대는 새 시대에 해당되는 영적 역사다. 19. 1500년 전, 1000년 전의 문화·예술·학문과 이 시대 현대 새벽잠언 2013.hwp128 문화·예술·학문을 보아라. 1000년 전만 해도 발달되지 않은 시대라서 현재보다 뒤떨어져 있다. 종교도 그러하다. 옛날에는 원시인적 삶으로 하나님을 대하며 섬겼다. 영적인 것도 그러했다. 20. 육적이면 육적으로만 발달시키고, 영적이면 영적으로 발달시킨다. 21. 구 역사는 크고 대단해 보인다. 왜? 이미 성장되어 왔기 때문이다. 새 역사는 작게 보인다. 왜? 지금 성장하며 가기 때문이다. 역사를 축소해서 자기 인생으로 보자. 10세 전까지 보고, 20세 전까지 보고, 30세 전까지 보고, 40세 전까지 보면서 계속해서 10년씩 더 크면서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것을 보아라. 성장되기 전과 성장한 후의 삶이 다르지 않느냐. 새 역사도 그러하다. 처음 시작하여 얼마 안 됐을 때는 행한 것이 적다. 그러나 새 역사가 성장되면 구역사가 새 역사를 따라갈 수가 없다. 22. 옛 시대는 걸어 다니고, 마차를 타고 다니고, 가마를 타고 다녔다. 새 시대는 차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비교가 되느냐? 신앙 역사도 마찬가지다. 구시대 영적 세계와 새 시대 영적 세계는 차원이 다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내신 구원자도 다르고, 말씀의 차원도 다르고, 고로 영적인 차원도 다르다. 23.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인간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온전해지면서 삼위일체를 닮아 최고 영적인 자로 성장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이다. 이로써 ‘최고 영적으로 발달되어 삼위일체와 사랑하며 사는 것’을 목적하고 역사하신다. / 그러니 옛 시대에 매이지 말고 새 시대에 속하고, 새 시대에 속한 자들은 보다 완전하게 새 시대에 속하여 영적으로 행해라. 그래야 휴거된다. 24. 누구나 육이 영적이지 않은데,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25. 아무리 구시대 안에서 신령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환상을 보고, 영계에 다니고, 천국에 다닌다 해도 역시 구시대 아들 주관권의 영적인 자다.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구원자를 맞고 하늘 신부가 되어 육과 영이 휴거되는 차원의 영적인 것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된다. 26. 영적인 새 역사를 중심해서 1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간다. <2013년 5월 14일 화 새벽 잠언> 27. 온종일 육적인 시간을 즐기며 보내도, 한 시간 동안 영적인 시간을 보낸 것만 못 하다. 28. 영적인 시간을 보내면, 자기 영이 구원받기만 하면, 자기 영이 그 영향을 그대로 받아서 그것 때문에 영원히 영광을 누린다. 29. 영적으로 살면 절대 지옥 쪽으로 안 가고, 천국 쪽 세계로 간다. 30. 영적으로 사는 것도 각각 차원이 다르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급 차원에서 영적으로 사느냐, 예수님을 맞고 예수님을 중심해서 신약급 차원에서 영적으로 사느냐,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전능하신 성자와 이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약급 차원에서 영적으로 사느냐에 따라 각각 차원이 다르다. 31. 이 시대 섭리 주관권 안에서 저마다 누가 더 영적으로 사느냐가 문제다. 32. 영적인 삶은 자기 자체적으로 영적으로 사는 삶이 아니다. ‘구원자’를 중심하고,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사는 것이 영적인 삶이다. 33. 한 개인도 육은 육에 속해 있고, 혼과 영은 영에 속해 있다. 육적인 자의 육은 영적인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을 막고 육적으로 하려 한다. 34. 육적으로 가면 이성 타락되고, 죄를 많이 짓게 되고, 모든 시간을 육적으로 쓰니 매일 많은 손해를 본다. 35. 영적으로 일해야 표적이 일어나고, 육의 행실도 마음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그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36. 영적인 자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행하는 자다. 37. 똑같이 전도, 관리, 설교, 강의, 찬양 등 성자의 일을 했어도 영적으로 하는 자가 있고 육적으로 하는 자가 있다. 겉으로 보면 모른다. 자기 생각이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는 자가 영적인 자다. 고로 그 공적이 자기 영에게까지 가서 영이 영원히 누리게 된다.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육적인 자다. 고로 그 공적이 육적으로 끝난다. 38.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하지 않는 자는 자기 스스로 신령하게 영적으로 했다 해도 영이 죽은 자다. ‘영이 죽었다.’ 함은 ‘영이 하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 함이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서 해야 영적으로 한 것이다. 39. 육적인 자는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의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교회에서도, 부서에서도 그러하다. 모두 영적으로 행하여라. 40. 영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다. 영적으로 행한 것만 영원히 남아 있기에, 육적으로 행한 것은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아도 스스로 쪼개져 없어진다. 성자와 분체와 함께하는 것이 영적으로 하는 것이다. 41. 말씀은 성자와 분체가 주기에 ‘100% 성령의 말씀’이고, ‘100% 영적인 말씀’이고, ‘100% 신령한 생명의 말씀’이다. 그런데 육적으로 외치면 말씀이 죽어서 나간다. 고로 듣는 자들도 육적인 자가 되어 버린다. 기도하고 영에 사로잡혀 외치기다! 영적인 자는 듣고 다 안다. 42. 누구든지 육적으로 하면 문제가 일어난다. 일이 안 된다. 힘들다. 성자도 구원자도 함께하지 않는다. 43. 영적인 자가 가정에서도, 시대에서도 하늘 역사의 기업을 받는다. 44. 영적인 자는 많이 얻고 많이 누린다. 45. 육적인 자는 사탄이 와도 모른다. 고로 사탄이 제 것으로 삼는다. 46. 영적인 자는 사탄을 직감하니, 기도하여 물리친다. 47.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영적인 자만 안다. 48. 육적인 자는 영적인 자를 핍박하고 악평하고 두렵게 하고, 평화를 깨뜨리고, 전쟁까지 일으키려 한다. 전능자 성자는 영적인 존재자다. 고로 모두 심판하여 사망에 던지신다. 새벽잠언 2013.hwp129 49. 전능자가 육적인 자가 있는지 심판하러 나오셨는데, 그 앞에서도 육적으로 행하고 있구나. 50. 영적인 사랑을 해야 육도 영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51. 자기를 영적으로 만들어라! 52. 똑같은 마음도 영적으로 생각하면 영적인 자가 된다. 53. 성자와, 성자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그 몸으로 쓰는 자를 생각하고 심정 일체, 진리 일체 되어 행하여라. 그러면 영적이다. 54. 만사의 모든 것이 사람이 만들기에 따라 달려 있듯이,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영적으로 만들기에 따라 영적인 자가 된다. 55. 영적인 자라야 삼위일체도, 구원자도, 천사도 더욱 함께한다. 56. 영적으로 행해야 기적이 일어난다. 57. 영적으로 행해야 시간의 표적이 일어난다. 58. 교회에서도 육적인 자들이 육의 권위를 가지고 행하며, 영적인 자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성자가 채찍질 하신다. 59. 영적인 자만 육도 영도 휴거된다. 60. 영적인 자가 말씀을 잘 깨달으면서 듣는다. 61. 육적인 자들은 모든 것을 자기 생긴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주관대로, 자기중심으로 육적으로 보고 말한다. 62. 영적이어야 자기 영이 휴거되는 것을 느끼고 깨달으려 한다. 63. 섭리사 주관권 밖의 영적인 자들은 자녀 차원에서 영적이다. 고로 신부 차원에서 영적인 것과는 땅과 하늘 차이다. 64. 이 시대에 지금 외쳐야 될 핵심 말씀을 외쳐야 영적인 말씀의 역사가 일어난다. 65. 이 시대 말씀이 신령하고 영적인 말씀이다. 고로 이 시대 말씀을 받고 외치면 영적인 자가 된다. 성자가 그와 함께하신다. 66. 성자는 얼마나 영적인가 그 영적인 차원을 보고 사명을 주신다. 67. 영적인 자가 더 마음 천국을 누린다. 68. 영적인 자가 영계도 잘 다닌다. 69. 영적인 자가 능력도 크고, 생각도 크고, 행함도 크다. 70. 영적인 자가 다스리게 된다. <2013년 5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볼을 차면 공중으로 날아가는 반응을 보이듯이, 성자가 말씀하시면 무엇이든지 이에 반응을 보여야 된다. 말씀에 반응을 보이고 고치고 행하는 만큼 살아난다. 2. 쓰러지는 집을 일부만 새 것으로 고쳤다고 해서 안 쓰러지겠느냐. 다 무너뜨리고 아예 다시 새로 지어야 된다. / 새벽 시간도 마찬가지다. 정한 시간을 몽땅 써야지, 일부 시간만 가지고서는 무너진다. 3. 무엇이든지 일부만 하면 무너진다. 4. 전체가 부지런해야 된다. 5. 일부만 행하면 나머지로 인해서 무너진다. 6. 온전히 행하여라. 7. 목적지를 두고 일부만 가고 말면, 나머지 일부를 못 갔으니 결국 목적지에 못 간다. 고로 일부 간 것까지 헛수고가 된다. 8. 사람들은 성자 앞에 일부만 행한다. 이는 마치 목적지를 두고 일부만 가고 마는 자와 같다. 9. 신앙생활을 할 때 일부만 행하면 안 된다. 왜? 일부 안 한 것으로 인해서 결국 신앙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10. 전도도, 관리도, 말씀도 일부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다. 11. 병도 일부만 고치면 나머지 못 고친 것으로 인해서 병이 재발하게 된다. 12. 그림도 일부만 그리면 작품이 못 된다. 13. 신약역사는 일부 역사다. 성약 2부 역사까지 해야 100% 역사다. 14. 신부도 일부만 신부가 되지 말아라. 이런 자는 신부가 아니다. 15. 기도 시간에는 몽땅 기도해야 된다. 일부만 하면 기도가 성사되지 않는다. 16. 쓰러지는 집을 일부만 고쳤더니 고치나마나 쓰러졌다. (영계에서 보고 잠언 쓰다.) 17. 무엇이든지 일부만 하지 말아라. 18. 부분적으로 행하던 것을 폐하여라. 19. 부분적으로만 행하는 자는 자기 영을 완성하지 못하여, 결국 그 영이 안타까운 곳으로 간다. 20. 온전하게 행해야만 부분적으로 행하던 것을 폐하게 된다. 21. 온전히 행하여라. 완전하게 행하여라. 22. 인공위성도 온전히 만들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온전히 만들지 않은 것으로 인해서 온전히 만든 것까지 문제가 일어나 발사되지 않는다. / 신앙도 자기가 온전히 만들지 못한 것 때문에 거기서 문제가 일어나 휴거도 안 된다. 23. 하찮은 작은 볼펜도 100% 만들어야 써진다. 24. 시계도 온전히 만든 만큼만 그 기간 동안 제대로 작동한다. 25. 탱크도, 우주선도, 비행기도, 자동차도 100% 만들어야 사용한다. 26. 미인도, 철인도, 초인도, 천인도, 위대한 자도, 천국인도, 성자의 신부도 100% 만들어야 빛을 발한다. 자기를 성자와 함께 만들어라! 27. 결심하고 만들면 만들어진다. 28.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게 없다. 29. 1분 동안 그림을 그렸더니 평생 그 그림으로 내가 증거를 받게 되었고, 내가 빛나게 되었다. 1분이라도 하면 이같이 평생 표가 난다. 새벽잠언 2013.hwp130 30. 인생 실패한 자는 게을러서 실패한 것이다. 안 해서 실패한 것이다. 31. 적은 시간을 가지고서라도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하면, 하루 종일 한 만큼 일을 하게 된다. 32. 하루만 성자와 함께 열심히 일해 놓으면, 그것으로 평생 자랑하며 보람 있게 산다. 33. 가만히 있으면 강물 위에 떠내려가듯이, 가만히 있으면 좋은 것이 사라진다. 34. 기도하다가 성자께 좋은 할 일과 이벤트 거리를 달라고 하여라. 35. 무기력에 빠지면, 그것도 잠자는 것과 같아서 못 일어난다. 36. 늦었더라도 뛰어서 가면, 일찍 출발하여 걸어간 자를 따라간다. 37. 일어나서 행해야 빛을 발한다! <2013년 5월 16일 목 새벽 잠언> 38. 한 번 설교를 잘해 주면, 들은 자가 평생 그로 인해 영향을 받는다. 39. 말씀을 외치고 가르치는 자들은 평생 한 번을 외치고 그로 인해서 점수를 받아 자기 영이 거할 천국의 위치가 좌우된다 생각하고 연구해서 외쳐라. 40. 별 은혜와 감동과 내용 없이 말씀을 외치는 자들은 1년씩 준비하고 연구한 다음에 외쳐라. 41. 전능자의 귀한 말씀을 뜨거운 은혜와 감동으로 받아 줘도 설교자들이 불이 없으니, 얼음 그릇에다 뜨거운 물을 받아 주는 격이다. 그러니 휴거될 신부들이 휴거되지 못한다. 42. 교역자가 되려고 하지만 말아라. 시켜 보면 은혜가 별로다. 먼저 준비하여 자격을 갖춰라. 43. 중고등부 몇 명에게 준비시켜 설교를 시켜 봤더니, 듣는 자들이 즉시 은혜와 불을 받았다고 했다. 그들이 하는 것이 낫다 함이다. 44. 매일 새롭게 하여라. 목회자들이 표상자에 관심 없이 자기 식대로만 한다. 표상자를 보고 따라하라는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성자가 답답해하시며 “나도 어쩔 수 없다. 적당한 데로 보내자.” 하신다. 45. 목회자들은 표상 교회인 주님의교회를 따라서 개성대로 하여라. 46. 표상 교회는 기준 교회다. 기준을 쳐다봐야 앞뒤 좌우 줄을 맞추지 않느냐. 그런데 왜 기준을 보고 줄을 안 서느냐. 교만한 자다. 자기가 잘한다고 착각하는 교만 병이다. 무엇을 잘하느냐. 주가 보니, 일부만 행하는 자들이다. 초가집이 다 쓰러져 가는데, 기둥 일부만 새 것으로 고치는 자와 같다. 고로 점점 무너진다. 기준자를 보면서 앞뒤 좌우 줄을 맞추어라. 47. 표상 교회도 더욱 완전한 표상이 되기 위해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자. 48. 표상 교회같이 교역자가 성령의 불을 받고 뛰어야 한다. 그런데 설교자들이 표상자와 일체 되지 않고 자기 식으로 하니까 안 된다. 49. 설교할 때 말하는 것도, 외치는 것도, 제스처도 표상자를 따라서 해라. 설교할 때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니, 성자의 말이 다른 말로 전달된다. 또한 습관이 되어서 잔소리 설교를 하니, 교인들은 교역자의 설교에 성령과 은혜와 불이 없다며 계속해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온다. 인격이 땅에 붙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들이나 챙기고, 자기 모순과 흠을 고치지 않고, 연구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는 자들은 목회자라 할 수 없다. 바깥 사회에서 오는 자들이 즉시 알고 그 모순을 지적한다. 하늘 섭리에서 배운 자들이 더 빛이 나야 하지 않겠느냐. 50. 성자와 분체가 주기에 말씀은 100% 성령의 말씀이다. 100% 영적인 말씀이다. 100%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다. 잘 듣고 행하면 육도 휴거되거니와 그 영도 천국 성약급으로 휴거된다. 그러나 전하는 자들이 제대로 못 전하니, 그 말씀을 듣고도 성령을 못 받고, 육적인 자가 되고, 생명을 살리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다. 51. 표상을 중심하지 않으니, 시대에 보낸 표상도 중심하지 않는 것이다. 높은 차원에 있는 시대 표상자에게만 기어오르려 하지 말고, 그 밑의 차원에 있는 표상자에게 맞춰라. 그러면 큰 표상자에게도 맞추게 된다. 52. 부분적으로 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전체를 잘하여라. 53. 시범자, 표상자를 안 보고 하면 일부밖에 못 행한다. 고로 그 교회는 낙제다. 교역자 때문이다. 54. 섭리 전체의 표상자이며 기준자는 분체를 보고 해야 된다. 55. 섭리세계는 기준자를 보고 줄을 맞춰서 한 줄로 서 있는 것과 같다. 고로 줄에서 빗나가서 서 있으면 금방 표가 난다. 기준을 보고 줄을 맞춰라. 설교하는 것도, 강의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기준을 보고 맞추면서 개성대로 하는 것이다. 56. 기준자는 분체의 손을 잡고 있다. 고로 기준자의 손을 잡아야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주는 모든 것들과 통한다. 57. 일체 돼야 느낀다. 58. 사랑도 사랑하는 대상과 몸, 마음, 생각 등 모든 것이 다 통해야 된다. 59. 닿는 대로 느낀다. 60. 마음 닿으면 마음을 느끼고, 몸이 닿으면 몸을 느낀다. 61. 과수원에 가서 나무에 닿으면 나무를 느끼고, 과일에 닿으면 과일을 느끼듯이, 성자께도 닿는 대로 느낀다. 62. 자기 수준대로 닿는다. 63. 저마다 천국에 닿고, 낙원에 닿고, 선영계에 닿고, 음부에 닿고, 무저갱에 닿고, 지옥에 닿는다. 깨닫고 행하여라. 64. 부분적으로만 행하는 자는 목욕탕에서 얼굴만 씻고 나오는 자다. 65. 부분적으로만 알고 말하는 자는 자기 인격과 수준이 부분적으로만 만들어진 자다. 눈과 마음이 사시(斜視)와 같아서 그렇다. 66. 신부도 부분적으로만 보고 평가하면, 눈이 사시와 같다. 여덟 군데를 봐야 된다. 첫째, 마음과 인격을 본다. 둘째, 얼마나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지 본다. 여기까지가 70점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건강, 얼굴, 키 등을 본다. 이 부분이 30점이다. 이렇게 해야 100점이 된다. 이같이 보니, 모두 자신감이 생기고 힘이 나지 않느냐. 새벽잠언 2013.hwp131 67. 성자는 키 작은 자는 굴리는 데 쓰고, 키 큰 자는 사다리로 쓰신다. 68. 도토리는 키가 작다고 지혜를 받아서 늘 모자를 쓰고 다닌다. <2013년 5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게으른 자에게는 사명을 주지 말아라. 자기 몸도 못 다스린다. 2. 자기 할 일을 제 시간에 못 하는 만큼 게으른 자다. 3. 게으른 자는 성자와 분체에게 다 찍혀서 기록되어 있다. 4. 영계에서 육계의 실상을 보여 준다. 5. 육계에서 말로 한 것이나 행한 것의 실상을 실제로 영계로 보여 준다. 6. 가령 육계에서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두고 미루거나 하지 않고 게으른 행위를 했으면, 영계에서는 자기가 차를 타고 가야 할 것인데 걸어가는 것으로 보여 준다. 7. 게으른 종류도 가지가지다.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것도 게으른 것이지만, 하기는 하는데 제 시간에 안 하고 늦게 하는 것도 게으른 것이다. 8. 자기 할 일을 제 시간에 맞춰서 못 하는 자도 게으른 자다. 9. 사명을 주며 일을 맡겼는데, 그 일을 하기는 하는데 늦게 한다. 이런 자는 마치 경기에 내보냈는데 남들이 다 뛰고 난 후에 뛰고 온 자와 같다. 게으른 자다. 10. 게으른 동물은 사냥을 못 한다. 사람도 그러하다. 11. 섭리사에서 게으른 자가 누구인지, 사람들이 겪어 보고 소문이 나서 다 안다. 12. 섭리사에는 ‘치타’과가 있다. 빨리 행하는 자들이다. 또 ‘거북이’과가 있다. 느린 자들이다. 또 ‘말’과가 있다. 말만 하고 안 하는 자들이다. 13. 섭리사에서 말을 냉정하게 하고, 강하게 하고, 독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성자께서 이런 자들을 영적으로 보여 주셨는데, 독을 쏘는 ‘지네’로 보여 주셨다. 14. 욕심이 많은 자는 ‘족제비’로 보여 주신다. 15. 내게 말을 거슬리게 하고, 시대 말씀을 흠 잡고, 나의 사명을 두고 비웃으며 빈정대며 말하고, 각종 더러운 말을 하는 자가 있었다. 성자께서 꿈에 계시하며 영계에서 그 사람을 보여 주셨다. 한 여자가 벗고 서 있는데, 그 하체의 핵심 지체에서 국수 가락 같은 것이 계속 쭉쭉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국수같이 긴 벌레였다. 정말 정 떨어지고, 수치스럽고, 더럽고, 몸서리가 처지는 광경이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자기 자신을 보면서, 자기 하체의 핵심 지체에서 왜 그런 것이 나오는지 모르고 있었다. 자기가 말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되고 더러운 것인지 몰랐다. 육계에서 그와 같이 말하고 있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16. 새벽 꿈에 내 혼이 보니, 한 장소에 1m나 되는 지네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때 내 바로 옆에 밥주걱이 있어서, 밥주걱으로 그 지네의 머리를 짓이기고 토막 내어 끊어서 죽였다. ‘지네’는 나를 여러 가지 더러운 말로 씹어대는 독한 사람을 보여 주신 것이고, ‘밥주걱’은 내 옆에서 먹을 것을 잘 주는 사람을 보여 주신 것이다. ‘밥주걱’도 사람에 비유하여 보여 주신 것이다.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지네 같은 사람을 막아 주신 것이다. 17. 꿈에 자기 혼이 먹은 음식이 있다. 그 음식의 종류대로 자기가 생시에 심령의 말씀을 먹은 것이다. 18. 꿈에 자기 혼이 진수성찬을 먹어야 말씀도 진수성찬이다. 19. 꿈에 자기 혼이 행하고 겪은 것은 낮에 육계에서 자기가 마음먹은 것과 자기 육신이 행하고 겪은 것을 상징하여 비유로 그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20. ‘지혜’로 꿈의 계시를 푼다. 21. 낮에 내가 성자와 대화하며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차서 시간을 보냈더니, 꿈에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는 것이 나왔다. 그 사람은 육계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일 때도 있고, 아는 사람일 때도 있다. 성자를 사랑한 것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보여 준 것이다. 22. 꿈에 혼으로 보면, 자기 육이 육계에서 행한 것의 실상을 성자 주님이 보시는 입장으로 보게 된다. 23. 영계에서 보면, 육계에서 자기가 행한 실상을 적나라하게 본다. 24. 어떤 교회의 목회자에게 그 교회의 상황을 말하면서 목회자가 잘못한 점을 자세히 지적하면서 고치라고 했다. 그런데 자기 잘못을 회개하지는 않고, 누가 보고했는지 파악하면서 “선생님의 혼이 그렇게는 못 보신다. 분명히 누가 이상하게 보고한 것이다. 나는 그같이 행하지 않았다.” 했다. 그 목사의 영을 영계에서 보니, 거리에서 다 벗고 손으로 눈만 가리고 다니고 있었다. 그 목사는 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모르는 자다. 25. 영계에서 그 영을 보면, 명지털도 코끼리 털만 하게 자세히 크게 보인다. 26. 거짓말하는 자와 속이는 자는 휴거 명단에서 제외돼 있고, 천국 문도 구경도 못 해 보고 성 밖에 있다. 27. 누구든지 꿈으로 자기 혼이 어느 차원에 있는지 보아라. 자기 혼도 못 보는 단계에 있는 사람은 육체덩이 세상에만 매여 사는 자다. 28. 분체는 혼계에 안 가는 날이 없다. 29. 매일 혼계에 가서 혼들을 내 옆에 불러 놓고 이야기도 하지만, 1000리, 10000리 지구촌 끝에 처한 자의 혼도 다 불러서 육신을 불러서 물어보듯 다 물어본다. 혼도 입장이 곤란하니 속이기도 한다. 혼은 육과 한 틀이다. 육이 속이고 가리고 거짓말하면, 혼도 육과 같이 똑같은 짓을 한다. 그러다 파헤치면 “미안해요. 무서워서 그랬어요.” 한다. 30. 귀뚜라미도 나를 속이지 않았다. 31. 귀뚜라미가 마지막 초겨울에 떠날 때 “이제 못 볼 것 같아요.” 하더니, 해가 바뀌도록 안 나타났다. 방과 화장실을 100% 다 치우며 찾아봤는데 흔적도 없었다. 나갈 구멍은 바늘구멍만큼도 없었다. 성자 주님께 물으니 “내가 행했으니 흔적이 있겠느냐. 나도 그와 같다고 보여 준 것이다. 나는 신이니 얼마나 흔적 없이 오고 가겠느냐. 깨어 있어라. 그러므로 혼으로 알아라.” 하셨다. 그리고 “나는 때가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하셨다. 이는 ‘땅에서 준비해 놓고, 재림을 위해 하늘로 떠나간다.’ 함이다. 새벽잠언 2013.hwp132 32. 주의 영도 목회자들에게, 설교자들에게, 교역자들에게 흔적도 없이 오고 간다. 33. 보이는 눈앞의 지도자만 쳐다보고 중심하는 자를 휴거시켜 주겠느냐. 34. 휴거는 비밀이라서 누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비밀이다. 끝까지 말을 안 할 것이다. <2013년 5월 18일 토 새벽 잠언> 35. 육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영을 못 보니, 자기가 휴거됐는지 모른다. 36. 혼도 하늘로 휴거되지 않는다. 육이 살아 있는 동안 육과 영의 매개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육이 죽으면, 혼은 그제야 영이 간 곳으로 떠나간다. 37. 자기 영이 휴거되었어도 자기 육은 평소에 하던 생활을 그대로 한다. 이는 마치 집에서 자기 딸을 시집보냈어도 평소에 하던 삶을 그대로 사는 것과 같다. 38. 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어떤 사람은 느낌으로 됐는지 안 됐는지 반신반의 하고, 어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분명히 모르고 죽는다. 39. 성자 주님을 확실하게 절대 사랑해야만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조금씩 느껴 알게 된다. 40.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지금 휴거 중이라고만 말하지, 누가 휴거됐는지, 또 얼마나 휴거됐는지 성자는 말하지 않으신다. 41. 다만 꿈에 상징적으로 보여 주시며 지혜자만 깨닫게 하신다. 42. 구시대인들은 휴거에 대해서 잘 모르니 구시대 급으로 휴거돼도 모르고, 안 돼도 모르고, 마냥 예수님의 육신이 구름 타고 눈에 보이게 올 것만 기다린다. 이는 마치 자기 엄마가 자기가 아기였을 때 죽었는데, 언젠가는 집에 오기를 기다리는 자와 같다. 43. 윗집 사람들은 알고, 아랫집 사람들은 모른다. 44. 구시대는 죽은 자가 오기를 기다린다. 45. 영은 와도 재림의 영으로는 못 온다. (예수님은 성자의 초림 때 분체다. 곧 예수님이 영으로는 와도 재림의 영으로는 못 온다는 말이다. 재림 때는 성자가 오신다. 성자가 오셔서 재림에 해당되는 자를 그의 분체로 삼고 재림 역사를 펴신다.) 46. 재림은 오직 하늘의 성자만이 하늘 보좌에 계시다가 하신다. 47. 성자는 영으로 오셔서 합당한 자를 자신의 분체로 삼으시고, 그 육을 통해 자신을 반영하신다. 그리고 성자 마음대로 이렇게 하시고 저렇게 하신다. 이를 절대 믿고 따라오면 나타내시고, 의심하면 “올 자가 오고 있다. 기다려라.” 하신다. 각 사람의 행위대로 나타내신다. 48. 황태자가 변장하고 한 여자와 연애하면서 그 여자가 자기를 믿고 따르면, 따르는 만큼 자기를 조금씩 나타낸다. 안 믿으면 안 나타낸다. 여자가 안 믿는 대로 그에 맞는 말을 하면서 등을 돌린다. 49. 주가 자기를 나타내지 않으려면 말을 돌려서 비유로 하고,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에게는 “네가 기다리는 자가 나다.” 하며 나타낸다. 50. 혼계에서 선생이 청중집회를 하려고 변장을 하고 군중 속에 들어갔다. 선생이 어디 있냐고 하는 자들이 많았다. 나는 한 사람에게 “왜 선생을 찾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는 “악수를 하려고 합니다.” 했다. 그래서 나는 “저쪽 운동장 끝에 선생님이 있습니다.” 했다. 또 어떤 사람은 왜 선생을 찾느냐는 물음에 “선생님을 따르려 합니다.”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인도할 테니 나만 따라오세요.” 했다. 그는 따라오다가 말았다. 또 어떤 사람은 왜 선생을 찾느냐는 물음에 “선생님께 선물을 주려고 합니다.” 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은 집에 들어갔습니다.” 했다. 그러니 “이 선물을 선생님께 전해 줄래요?” 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전해 주세요. 내가 선생님이 계신 곳까지 데려다 줄게요.” 했다. 그런데 그 사람도 따라오다가 말았다. 또 한 사람이 선생을 찾았다. 왜 찾느냐고 물으니 “말할 수 없습니다. 죄를 지어서 회개하고 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했다. 그래서 나는 “나를 따라오세요. 진정 회개하고 하고픈 말이 있으면 나만 따라와야 합니다.” 했다. 그랬더니 그는 청중이 다 집에 돌아가기까지 나를 따라다녔다. 그는 선생을 꼭 만나서 회개하고 하고픈 말이 있는 자였다. 진정 만나고자 하는 자만이 청중이 가더라도 끝까지 남았다. 결국 선생에게 인도하는 자는 선생 자신이었다. 51.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구원자를 진정 만나고자 하는 자만이 끝까지 남는다. 각자 행위대로 대해 주면서, 믿고 따르는 만큼 나타낸다. 52. 주는 각자 행위대로 대해 준다. 53. 어려운 때가 오히려 나에게도 너에게도 더 좋은 때다. (사람의 속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54. 불가능한 일은 뒤에서 일어난다. 55. 비밀은 뒤에서 밝혀진다. 뒤로 가 보아라. 56. 앞에서 지키니 도둑놈이 뒤에서 노략질한다. 57. 앞만 쳐다보면 목 디스크에 걸리고 목만 뻣뻣하다. <2013년 5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보물인데 모르는 사람은 그것이 보물인지 모른다. 2. 자기 지능의 차원을 높여야 보물을 깨닫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여 보물을 얻게 된다. 3. 기도가 보물이다. 4. 말씀이 보물이다. 5. 성자와의 사랑이 보물이다. 6. 사람이 보물이다. 7. 시간이 보물이다. 8. 가치의 눈을 뜬 자만 보인다. 9. 보물에 눈을 뜨지 못한 자는 눈으로 봐도 안 보이고 모른다. 10. 가치의 눈을 뜨지 못한 자는 가치 있는 것을 어디에 쓸지, 쓸 곳을 못 깨닫는다. 11. 쓸 곳을 깨달아야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찾는다. 12. 자기 몸을 어디에 쓸지 못 깨달으면, 그냥 가만히 놔둔다. 13. 자기 몸을 쓸 곳은 수백 곳이나 있다. 땅을 향해 쓸 곳이 없으면 하나님과 성자 위해 쓸 곳을 찾아봐라. 새벽잠언 2013.hwp133 14. 보물도 쓸 곳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 15. 가령 자기에게 큰 돌이 있는데 쓸 곳이 없으면, 그 돌은 가치가 없는 것이다. 16. 자기 몸도 쓸 곳이 없으면, 무가치한 몸이다. 17. 자기 몸을 쓸 곳을 찾고 구하여라. 쓸 곳에 써 달라고 간구하여라. 18. 쓰더라도 얼마나 차원 높이 쓸 곳을 찾느냐가 문제다. 19. 쓰기는 쓰는데 차원 낮게 쓴다. 20. 자기 몸을 이성으로 쓰고, 향락으로 쓰고, 세상으로 쓰고, 노는 데 쓰고, 잠자는 데 쓰고, 할 일 없이 쓴다. 21. 자기 몸을 귀히 쓰려면, 전능하신 성자께 맡겨라. 22.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몸으로 써라. 그러면 육신의 삶으로 인해서 그 영이 영원히 천국에서 가치 있게 살게 된다. 23. 너희 몸을 전능자 생각에 합당하게 써라. 깨달아라! 24. 사람의 몸은 시간과 같다. 시간은 흘러가면 끝이다. 사람의 몸도 마음도 생각도 그러하다. 25. 물은 흘러야 아름답고 생명력 있다. 사람의 몸도 움직여야 아름답고 생명력 있다. 26. 사랑은 움직일 때 느낀다. 몸도 움직일 때 세상의 것을 느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을 느낀다. 27. 생각은 진화다. 28.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움직이고 생각하는 대로 육과 혼과 영이 얻는다. 29. 만물 중에는 보화가 정말 많다. 아는 자가 캐 간다. 30. 지구는 조화의 보화 덩어리다. 31. 사람의 몸은 수백 가지 보화 덩어리다. 32. 보화를 가공하듯이, 자기를 만들어라. 수백 가지로 만들어라. 33. 좁은 데서는 더 집중된다. 34. 보화를 알면, 역경 중에서도 캐낸다. 35. 어떤 환경, 어떤 처지에 보화가 있을지 모르니 찾아라! 36. 가시덤불, 계곡, 암벽, 험한 곳... 어디에 보화가 있을지 모른다. 환난, 핍박, 억울함이 있을 때도 보화를 많이 찾고 얻었다. 37. 인생이 쫓길 때는 쫓기기만 하지 말고, 그때 집중하여 육적으로 영적으로 보화를 찾아라! 38. 악인에게 쫓길 때 앞모습은 군인 돌, 뒷모습은 웃는 돌인 수석을 찾았다. 성자가 주셨다. 뜻은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살고, 기뻐하고 웃으면서 살라’는 것이다. 선생의 자화상의 상징으로 주셨다. 자화상이 자신에게는 최고 보화의 작품이다. 39. 깨닫는 만큼 가치를 안다. 40. 쓰는 만큼 가치가 있고, 쓰는 만큼 작품이다. 41. 시간은 금과 같다. 그러나 쓰는 자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42. 그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는 것만 가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시간에 기도하여 자기 영을 빛나게 하고, 전능자 성자와 통해라. 이는 영원한 가치다. 그것을 어떻게 돈의 가치와 비교하겠느냐. 43. 그 시간에 생명을 전도하여 하나님 앞에 세워 봐라. 자기 공적이 천국에서 영원히 빛난다. 44. 자기 공적으로 천국에 자기 영이 영원히 거할 황금 보석 집이 여러 가지로 지어져 간다. 그 공적 중의 하나가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다. 생명을 전도하여 살리는 대가로 생명같이 빛나는 보석으로 천국에 자기 집을 짓게 된다. 45. 생명 구원의 공적이 없는 자는 차원이 낮은 천국에 간다. <2013년 5월 21일 화 새벽 잠언> 46. 월명동은 하나님의 보화의 성전 궁이다. 47. 눈으로 봐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48. 모르면 보화를 덮고, 거기에 꽃을 심는다. 49. 같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쓰는 자는 더 귀한 하늘의 보화다. 50. 똑같은 만물이라도 하나님이 써야 더 귀한 보화다. 51. 사람들의 발에 짓밟히는 것이라도 눈을 뜬 자는 그것을 수억의 가치로 귀하게 쓴다. 52. 사람도 모르면 짓밟힌다. 아는 자는 천하보다 더 귀히 쓴다. 전능자께 가라. 전능자가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오직 전능자만이 너를 근본으로 알고 귀히 쓰신다. 53. 세상은 보화도 아닌 자들을 그리 귀히 보고 숭배한다. 54. 결국 사망에 갈 자들을 숭배하다가 그와 같이 사망의 깊은 곳으로 간다. 55. 미련한 자는 분별하지 못하고 짐승같이 산다. 56. 깨닫지 못하면 짐승이다. 57. 세상 인생들의 차원은 천층만층으로 각자 차원에 따라서 살아간다.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한 섭리사에서 같이 살아도 각자 차원에 따라서 각각 살아간다. 58.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자기 차원대로 듣고 행한다. 그러니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59. 더 노력하고 더 행하기에 따라서 그 날부터 차원은 높아진다. 60.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깨닫고 감탄하고, 어떤 사람은 보통으로 듣고, 어떤 사람은 콧방귀도 안 뀐다. 자기 차원 때문이다. 61. 차원을 높여야 휴거된다. 62. 육계에서 보면 안 보인다. 영계에서 보고 육의 것을 깨닫고 찾고 행하여라. 63. 어떤 사람은 보화를 버린다. 64. 대뇌, 소뇌 모두 보화다. 65. 부지런함이 보화다. 새벽잠언 2013.hwp134 66. 열심으로 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 보화다. 67. 말이 보화다. 68. 자기 할 일을 때 맞춰 깨닫는 것이 보화다. 69. 보아라. 그러면 보화를 찾는다. 70. 눈으로 못 보면 깊이 생각하며 깨달으면서 찾아라. 그러면 보화를 찾는다. 71. 혼과 영으로 천국으로 못 가도 깊이 기도하면서 생각과 깨달음으로 천국 보화를 찾는다. 72. 자기에게만 보화로 쓰이고, 타인에게는 보화가 아닌 것도 있다. 73. 자기만 만족하는 보화도 있고,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보화도 있다. 74. 환경의 보화다. 75. 희귀종들도 개성대로 보화다. 76. 시대 주인이 써야 더욱 귀한 보화 인생이 되고, 시대 주인이 안 쓰면 무가치한 인생이 된다. 77. 집안의 물건도 주인이 안 쓰니 썩게 된다. 산도, 들도, 땅도, 보물도 주인이 안 쓰니 폐허가 되고 녹이 슨다. 78. 쓰여져야 빛난다. 79. 쓰여지되 제대로 쓰여져야 빛난다. 80. 금 항아리도 쓰레기통으로 쓰면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 사람도 그러하다. 현재도 미래도 영원히 그러하다. 81. 주인이 안 먹으니 들개가 먹고, 들개의 뼈와 살이 되어 결국 들개의 몸이 되어 짐승으로 살아간다. 82. 주인이 먹은 음식은 주인의 몸이 되어서 주인과 함께 빛나는 세계에서 영원히 살아간다. <2013년 5월 22일 수 새벽 잠언> 83. ‘물건’은 사람이 가치를 알아줘야 되지만, ‘사람’은 자기가 자기 가치를 알아줘야 된다. 84. 항아리가 깨지기 전에는 정말 귀하고 빛났는데 깨지니 안타깝고, 모양이 덜해도 깨지지 않은 항아리가 더 귀하게 됐다. 85. 인생도 가치 있게 보는 것이 깨지면 무가치하게 된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 86. 수석도 그 돌을 가치 있게 보는 것이 깨지면 무가치하게 된다. 그나마 쓰려면 갈아서 다른 것을 만들든지, 본드로 붙여서 아쉽게 쓰든지 해야 된다. 인생도 그러하다. 87. 우리 인생을 하나님이 쓰고 주가 쓰면, 천하에 둘도 없이 귀한 인생이 된다. 주인이 안 쓰고 타인이 쓰니 보통이다. 88. 월명동은 주인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의 몸이 쓰니, 얼마나 귀한 보물덩이로 쓰느냐. 주인이 쓰지 않았을 때는 잡초 동산이었고, 농사짓는 땅이었고, 삭막한 곳이었고, 뱀과 산짐승들이 사용하는 곳이었고, 가시덤불이었고, 수렁이었다. / 인생들도 그러하다. 주인의 품을 떠난 자들을 보아라. 비단옷이 걸레 되고, 왕관이 영의 시체 관이 되어 사망에서 귀히 쓰여지고 있다. 89. 생각으로 매일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보고 귀하게 살아가라. 90. 가치 없이 살면, 성자와 주와 같이 못 산다. 91. 뛰는 자만 못 한 것을 할 수 있다. 92. 못 한다고만 하지 말고, 이리저리 해 보아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칼날같이 세우고 살펴보면서 찌르고 뚫고 나가라. 행할 길이 있다. 93. 오늘은 늦게 일어났지만, 하고자 하는 마음을 칼날같이 세우고 행하니, 육계에서 영계로 들어가서 내 육이 혼과 일체 되어 80개 이상의 잠언을 썼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칼날 같지 않고 무디면 못 한다. 94. 나쁘게 생각 말고 좋게 생각해라. 그러면 썩은 것이라도 쓸 곳이 생각난다. 그것을 과일나무에 거름으로 주어 좋은 열매로 변화시켜 결국 열매를 따게 된다. 95. 정한 날까지 참고 거기서 그 날 할 일들을 행해야 된다. 그래야 달걀이 병아리가 되어 나온다. 96. 좋게 변화시키면 돌도, 흙도, 쇳덩이도 사람 형상이 되고, 육으로 인해 그 영이 전능하신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변화되어 영원히 살 수 있게 거기까지 변화된다. 97. 영의 세계의 일은 관심을 안 가지면 지구 세상보다 수억만 배 크게 존재하고 있어도, 지구 세상의 역사보다 수억만 배 큰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도 전혀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98. 지구 세상의 것도 관심을 가져야 발견하고 알게 된다. 영계의 것도 그러하다. 99. 겉만 보면 작지만, 한 번 캐 보아라. 큰 바윗덩이다. 인생도 그러하다. 확인해 보아라. 100. 처음에는 작지만 할수록 커진다. 101. 처음 보고 실망하지 말고, 미래를 생각하고 키울 것을 키워라. 102. 키워야 아름답게 변화된다. 103. 육신은 다 컸어도 영은 아주 어리다. 영이 클 때까지 키워라. 104. 섭리사에 40대가 다 된 목사가 있다. 그 목사는 “내 육을 따라서 내 영도 다 컸겠지?” 생각하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서 보니 자기 영이 중학생 정도였다고 했다. 105. 영이 크려면 주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된다. 그리고 성자와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돼야 한다. 106. 어떤 사람은 육은 10대인데, 그 영은 20대 청년같이 컸다. 분체를 제대로 알고,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107. 영은 자기 마음, 정신, 생각, 육의 행동에 따라 변화되면서 큰다. 108. 어떤 사람은 육은 40세인데, 그 영은 초등학생 정도다. 정신 연령과 영 연령이 낮다. 109. 영을 키우려면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여라. 분체를 제대로 알고 행하여라.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으로 성장하여라. 110. 자꾸 배우면 육신의 나이와 상관없이 큰 자가 된다. 혼도 영도 새벽잠언 2013.hwp135 그러하다. 111. 좋은 지혜를 가지고 좋게 써라. (설명 : 선생이 순간 다른 생각을 하니까, 성자께서 “좋은 지혜를 좋게 써라.” 하셨다.) <2013년 5월 23일 목 새벽 잠언> 1. 크게 져 주고 크게 이겼다. 2. 선으로 크게 져 줘야 선으로 크게 이긴다. 3.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생각을 목적한 곳에 집중하고, 생각을 강하게 하고, 한 군데에 힘을 주듯이 생각에 힘을 줘야 된다. 그래야 생각이 다른 데로 벗어나지 않는다. 4. ‘마음’은 정말 더럽다. ‘회개’로 수시로 씻어야 된다. 5. 답을 찾고 싶으냐.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는 것이 가장 빠르다. 6. 마음을 가지고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아라. 7. 생각해야 답을 준다. 8. 물음에 대한 답이다. 물어야 답을 준다. 9. 묻기를 잘해라. 10. 말해야 대화가 된다. 11.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 봐야 ‘생각’으로 많은 것을 얻는다. 12. 생각을 놀리면 생각이 녹슬고 굳어 버린다. 13. 사람이 ‘행함’으로 얻는 것이 있고, ‘생각’으로 얻는 것이 있다. 14. 생각해서 ‘시’도 얻고, ‘글’도 얻고, ‘좋은 구상’도 얻고, ‘좋은 계획’도 얻고, ‘좋은 방법’도 얻는다. 15. 생각으로 영의 세계의 많은 것들을 얻어라. 16. ‘몸’을 방에 가만히 두고도 ‘생각’으로 온 천지를 다니면서 얻게 된다. 생각의 본체는 ‘혼체’다. 17. 혼체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자기 차원대로 상천하지를 다닌다. 18.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19.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기묘하고 오묘하고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20. 자기 생각을 성자의 생각과 일체 시켜, 신의 생각을 통해서 차원 높은 것을 얻어 내는 것이다. 21. 상대와 같은 시간에 똑같이 생각하면 통하게 되는데, 대신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된다. 22. 같은 시간에 같은 생각을 하면 통하게 된다. 23. 생각은 자기 뇌에서 스스로 발생하는 것이 있고, 외부에서 말하거나 생각을 보내어 느끼고 깨닫기도 한다. 24. 몸이 가만히 있어도 생각만 가지고서 얻는 것이 있다. 25. 마음·정신·생각을 하나로 묶어서 자기 혼체와 일체 되어 생각하면, 혼체가 영의 세계까지 가서 영계의 것을 보게 된다. 마치 육체가 가서 본 것같이 본다. 26. 더 좋은 것은 깊고 높은 차원에 있다. 27. 사람끼리 서로 사전에 어디에서 만나자고 약속하고 그 자리에 가면 만나듯이, 육끼리 서로 말로 의논하고 생각을 주고받자 하고 그 시간에 약속한 것을 대화하면 통하게 된다. 28. 상대와 미리 약속하지 않고서도 육이 찾아가면 만나듯이, 자기 혼체가 상대에게 가면 생시에나 꿈에 만나기도 한다. 29. 생각을 놀리면 많은 것을 얻지 못한다. 30. 생각을 놀리면, 마치 중장비를 사 놓고 놀리는 것같이 아깝다. 31. 생각으로 돈을 벌고, 생각으로 생명을 구원하고, 생각으로 사랑하고, 생각으로 큰일을 하고, 생각으로 금 같은 보물도 캐내고, 생각으로 육신이 고생하지 않게 하고, 생각으로 천국도 간다. 32. 육신은 때를 따라 쉬게 하고 놀게 해도, 생각은 놀리지 말아라. 생각은 육보다 100배 이상 힘과 능력이 있다. 33. 생각이 좋은 생각을 할 때까지 육신은 푹 쉬게 하고, 생각이 좋은 생각을 했으면 그동안 육신은 쉬었으니 이제 육신이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 34. 생각한 것을 영의 것은 혼을 시키고, 육의 것은 육을 시켜서 행해라. 35. 생각은 해도 생각이 무엇을 가지고 오지는 못한다. 생각이 땅을 파지 못한다. 생각이 땅의 돈을 주워 오지 못한다. 생각은 생각해 주기만 한다. 몸이 행해 줘야 된다. 36. 생각은 ‘구상’, 몸은 ‘실천’이다. 37. 마음은 성자와 ‘구상’, 육은 ‘실천’이다. 38. 성자가 생각을 놀리지 말라고 하시어, 생각을 놀리지 않고 생각하여 지금 생각한 것을 육을 시켜 쓰고 있다. 39. 항상 창조주를 생각하고, 사랑의 존재자이신 성자와 그 분체를 생각하여라. 40. 창조자 절대 신을 생각지 않음으로 받는 화가 크다. 41.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42. 자기가 생각하던 것을 행하게 된다. 고로 생각이 중요하다. 43. 신령한 생각으로 행하면 하루면 한다. 이 일은 육으로는 평생 해도 못 한다. 고로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44. 육은 조금 해도 피곤하지만, 생각은 정신세계라서 안 피곤하다. 45. 생각을 깊이 하니 넓은 바다가 보였고, 거기에 많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었다. 눈을 돌려서 내 생각이 내 혼체와 함께 사방을 다니다가 보니, 사람 같은 인어가 살고 있었다. 생각으로는 못 잡으니, 육에게 이야기하여 생각이 하라는 대로 하게 했다. 결국 그 인어를 잡았다. 수영장을 만들어서 거기에 바닷물을 넣고 기르니, 인어가 좋아서 자기 재능을 다 부리며 기뻐했다. 46. 생각을 놀리지 않고 생각에게 성자의 일을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생각이 성자를 만나서 하나의 잠언을 받아 와서 육에게 실천하라고 했다. 새벽잠언 2013.hwp136 47. 생각을 사역자로 보내어 육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의 좋은 정보를 알아 오라고 했다. 48. 생각은 육신의 최첨단의 정보 수집자다. 49. 생각의 레이더망을 작동시키고 항상 마음을 검토하여라. 그리고 생각이 무슨 정보를 가지고 왔는지 보아라. 50. 전능하신 성자도 우리 생각에 정보를 보내신다. 51. 생각은 항상 사탄을 감지한다. 생각이 사탄을 감지하고 육에게 전해 주면, 즉시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함께 사탄을 총공격 하여라. 52. 생각이 현지에 가서 중계하니, 마음은 육과 같이 늘 근신하며 긴장하고 그 생각을 받아야 된다. 53. 생각을 놀리면 무(無)의 인생이 된다. 54. 늘 생각을 써야 초인 생각이 된다. <2013년 5월 24일 금 새벽 잠언> 55. (주 편) 내가 보낸 자를 나 성자처럼 대하여라. 56. (주 편) 내가 보낸 자를 오히려 멀리하게 하니, 나 성자는 다른 자를 보내어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는 사역을 하게 했다. 57. 말씀을 가지고 가는 자는 임금의 조서를 가지고 가는 자다. 고로 급히 맞이하고 환영하면서 말씀을 받아들이고 기쁨으로 대하고 행해야 된다. 58. 말씀을 받은 자는 그 말씀의 ‘영’이다. 말씀을 듣고 행할 자들은 그 말씀의 ‘육’이다. 행하면 육이 영의 위치에 가진다. 59. 새벽에 말씀을 받을 때 혼과 영으로 성자께 받는다. 그런데 육신이 핑계를 대면서 순종하며 받지 않고 제 생각을 넣어서 받으면, 성자는 말씀을 주지 않으신다. 다시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육성이 있으면 말씀을 안 주신다. / 이와 같이 그 말씀을 주는 자는 ‘영’과 같다면, 그 말씀을 받아서 행하는 자들은 ‘육’과 같다. 60. 자기도 지난날 당해 봐서 심적 고통을 겪었으니, 이를 깨닫고 누구보다도 더 잘해 줄 수 있다. 61. 선생도 지난날 억울함을 당해 봤기에 섭리인들이 억울함을 당하지 않게 더 공의롭게 해 주는 것이다. 62. 선생이 해외에 있을 때 누가 오면 내 일을 잘 돕겠다 생각하고 그를 두고 기도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안 오고 다른 사람이 왔다. 마치 차를 기다렸는데 자전거가 오듯 하여, 이것이라도 타고 가면 걷는 것보다 낫다고 하며 감사하면서 행했다. 그런데 가는 곳마다 찻길은 없고 자전거 길만 있었다. ‘성자는 이미 아시고 자전거 같은 제자를 보내셨구나.’ 생각하고 열심히 했다. 그 후에 알고 보니 자전거가 조립식이었다. 고로 자전거가 되었다가 차가 되었다가 했다. 그때 내가 육적으로 생각하고 그 제자를 그냥 보냈으면 계속 후회하고 회개만 하면서 긴긴 세월을 보낼 뻔했다. 주께서 어련히 알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보내지 않으셨겠느냐. 63. 사람을 잘 대접하니, 하나님이 보낸 천사였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의 장소에서 이끌어 냄을 받았다. (롯) 64. 그 시대, 그 환경, 거기에 맞는 사람이다. 65. 항상 자기가 기도하고 원했기에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시는 것이다. 늘 감사함으로 주의 이름으로 오는 자를 받아라. 66. 성자와 주의 지체는 섭리사 모든 자들이다. 고로 누구를 쓸지, 어느 지체를 쓸지, 다른 지체는 모른다. 주가 쓰는 지체는 먼저 주가 쓰시는지 확인하고 행하기다. 67. 주가 쓸 때는 쓸 사연이 있어서 쓴다. 68. 월명동 나무도 돌도 그 센터에 세우고 가꿀 사연이 있어서 썼다. 그것을 외면하면, 그것으로 나타나는 ‘주’와 ‘주의 뜻’을 모르는 소경이 된다. 69. 성자도 분체도 비유를 통해서 나타내는데, 비유를 모르면 그 센터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을 모른다. 70. <구름> 비유를 모르니 구름을 통해 나타내려 하는 ‘주’를 모르게 되어 주를 못 맞는다. 71. 창세기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과>도 ‘사람’을 비유했는데 비유를 못 깨달으니,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려던 창조 목적, 사랑의 목적도 못 깨달았다. 고로 인간이 계속 타락돼도 모르고 계속해서 타락하며 사는 것이다. 72. 비유는 문제요, 그 실상은 답이다. 73. 아는 자의 것을 받아들이면 그 즉시 알게 된다. 그런데 스스로 생각하니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역사가 가도 모르고, 비유한 그 자체 나무와 과일만 생각하고 산다. 그러니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뜻을 못 펴시는 것이다. 74. 자기 뜻을 전해 주기 싫으면 비유로 하고, 인봉할 때도 비유로 한다. 75. 비유를 곧 풀 것 같지만, 준 자가 답을 주지 않으면 못 푼다. 76. 가령 꿈에 병아리를 잡았다 하자. 병아리는 사람인데 누구인지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 중에서 찾아야 비유를 풀고, 꿈을 풀게 된다. 주인만 안다. 고로 비유로 하면 주인만 알고 행한다. 77. 주는 거스르는 자, 악평자, 불신자, 수군대는 자에게 나타나지 않고 숨는다. 절대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만큼 조금씩 나타난다. 78. 주는 합당치 않고 믿고 따르지 않으면, 한 시대가 가고 인생이 늙어 꼬부라져도 불쌍해도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79. 좋다고 간 빼 주지 말고, 나쁘다고 간 빼 주지 말아라. 80. 순간 분위기로 행하다가 큰일을 못 하게 된다. 81. 하나님과 성자는 자기 식, 자기 주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은 질그릇같이 다 깨뜨리고 다시 행하게 하신다. 82. 하나님과 성자는 말씀을 제대로 풀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질그릇같이 다 깨부수고, 말씀을 온전히 풀고 행한 자들만 데리고 뜻을 펴 나가신다. 83. 성경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비유 시험 문제’다. 열심히 하여 온전히 푼 자가 주인이 되어 시대 역사를 펴 나간다. 새벽잠언 2013.hwp137 84. 복권에 당첨되면 자기만 안다. 자기만 알고 은행에 가서 당첨 번호를 넣고 돈을 찾아간다. 85. 복권 당첨자가 말하지 않고 하듯이, 하늘 사명자에 당첨되면 성자도 말을 못 하게 하고 은밀히 역사를 펴 나가신다. 86.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으면, 자기만 알고 행해야 자기 것이 된다. 87. ‘성자 재림의 보화’를 가장 먼저 발견한 자가 시대의 주인이 되어 조건을 갖추고 성자의 신부가 된다. 88. 성자의 분체로 나타난 자를 제대로 알고, 거기에 맞춰 갖추고 행하는 자가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된다. 89. 큰 것은 말하지 않고 다 한 후에 사람들이 스스로 알고 따를 때, 그제야 주인공도 응답한다. 90. 아는 것을 말해도 차원이 낮으면 못 알아듣고 행하지도 못한다. 91. 알고 행하는 자들이 이 땅에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펴 나간다. 92. 합당치 않은 자에게 이야기할 것 없다. 어차피 알아도 막고 비판만 하고 안 따라온다. 혹시 따라와도 큰일을 못 한다. 93. 돼지에게 혼인 잔치 이야기 할 것 없다. 돼지가 와서 잔칫상을 뒤엎어 주인이 몽둥이 들게 한다. 94. 사슴, 치타, 호랑이가 돼지 앞에서 생색내도 돼지 머리라서 그 차원까지밖에 모른다. 95. 돼지는 안 보여도 소리를 듣고 알고, 냄새를 맡고 안다. 96. 큰 돼지는 킹 돼지라고 한다. 돼지 대장이다. 그 돼지가 호랑이를 자기 영역에 가두고 고생시켰다. 이에 호랑이가 그 산에 있는 돼지들에게 각종 고통이 일어나게 하고 슬픈 일을 당하게 했다. 돼지가 뛰어다니다가 다시는 못 올라오는 절벽 밑으로 굴렀다. 돼지는 그것이 호랑이를 괴롭힌 죗값이라는 것을 안다. 돼지는 거기서 각종 고통을 당하게 된다. 97. 하나님이 돼지를 싫어하시는 고로 돼지의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98. 원본대로 받아쓰지 않으면 의미도 없고 뜻도 없다. 99. 성자와 주가 보낸 자를 돌리며 행하면, 성자도 주도 그 돌린 자를 돌리며 행한다. 100. 주는 사랑하면서 주가 보낸 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보낸 자를 통해서 주는 주의 축복을 못 받는다. 101.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은 절대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를 사랑하지 않아서 예수를 통해서 줄 축복을 못 받았다. 102.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때에 따라서 직접 하지 않고, 합당한 자를 시켜서 행한다. 103. 하나님이 다윗을 시켜서 행했는데, 이를 막고 거역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104. 보낸 자 맞기다! 105. 아무도 모르게 계획적으로 생각지 않은 자를 보낼 때가 있다. 그를 맞을지, 안 맞을지 결정은 자기 평소 신앙대로다. 깨어 있으면 맞고, 잠자고 있으면 못 맞는다. 평소 자기 행위대로 맞거나 못 맞는다. <2013년 5월 25일 토 새벽 잠언> 1. 적은 시간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따라서 거기에 해당되는 것들이 좌우된다. 2. 적은 시간이라고 포기하면 못 하고, 적은 시간이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하게 된다. 3. 큰일도 틈 시간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다. 4. 적은 틈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따라서 하느냐, 못 하느냐가 결정된다. 5. 적은 시간이지만 하면 된다. 6. 사람들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무엇을 하려 했다가 못 일어나고, 너무 늦게 일어나면 포기하고 안 한다. 늦었어도 적은 시간을 가지고도 기도하여라. 만사의 모든 일도 자기가 기대한 대로 안 되면 포기하고 안 한다. 적은 시간을 가지고도 하면 된다. 7.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사람의 기대 위에 역사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은 다르다. 8. 사람이 자기가 생각하고 계획했는데 계획대로 안 되면 그만두고 포기하는 것을 보고, 성자 주님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하신다.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사람의 기대 속에 갇혀 있지 않으신다. 9. 항상 성자의 기대대로 해야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10. 자기 기대대로 하면 성자의 뜻이 아니니 안 될 때가 많다. 성자의 기대가 있으니 성자께 기도하고 다시 하여라. 11. 사람들은 자기 기대대로 안 되고, 자기 계획대로 안 되고, 자기 생각대로 안 되고, 자기 꿈대로 안 되면 포기한다. 그 일에 대해 성자의 기대와 계획과 생각과 꿈이 있다. 그것을 알고 하도록 기도하여 성자의 기대와 뜻을 찾아라. 12. 성자는 우리가 늦어도 해 주려고 하신다. 그러니 늦었다고 포기하고 안 하지 말고, 성자의 뜻대로 달라고 하여라. 13. 성자는 그 사람에게 줘야 할 것은 그 사람에게 주려 하신다. 그러니 항상 마음을 비우고 성자를 쳐다보고 간구하여라. 14. 사람들은 자기 꿈과 기대 속에 갇혀 살고 있다. 그러다가 안 되면 “내 팔자가 그렇구나.” 하고 각종으로 생각하면서 포기해 버린다. 15. 성자의 기대 속에서 살면, 꿈도 이루고 기대도 이루게 된다. 16. 성자가 기대하시는 길로 갔어도 얻지 못할 때가 있다. 이는 자기가 ‘끝까지 안 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대대로 안 된 것이다. 성자가 기대하시는 길로 가더라도 ‘끝까지’ 가야 된다. ‘그 길 끝’에 기대하는 바를 얻을 때가 많다. 더러는 기대하는 바를 ‘과정 중’에 얻기도 하지만, 핵심은 거의 ‘끝’에 얻는다. 17. 사람에게 너무 기대면 기대가 어긋난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 노력에 기대서 행해야 된다. 18. 자기 노력과 책임분담에 기대어라. 19. 사람들은 자기가 노력하고 책임을 하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데도 하나님과 성자께 너무 기댄다. 20. 모래땅을 1m만 파면 물이 새벽잠언 2013.hwp138 흘러가는데, 하나님과 성자만 쳐다보고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오히려 기대가 어긋난다. 하나님과 성자는 물이 흘러가게 해 주셨고 그곳까지 너를 인도하셨으니, 너도 땅을 파는 노력을 하여라. 21. 하나님과 주를 믿는 자들은 너무 하나님 등에만 기대고, 너무 주의 가슴에만 기대며 기대만 한다. 자꾸 벽에 기대는 자는 습관이 들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22. 엄마가 밥을 해 주면, 먹는 것은 자기가 먹어야 된다. 하나님과 성자가 다 해 준 것을 가지고 자기가 해야 된다. 기도하여 깨닫고 행하여라. 그러면 얻는다. 그러고도 힘이 남는다. 23. 하나님과 성자는 우리의 일꾼이 아니다. 코치하시고, 멘토링 해 주시고, 자료를 주시고, 방향을 제시해 주신다. 그 뜻대로 우리가 행하는 것이다. 육이 할 일은 육이 해야 된다. 24. 우리는 하나님과 성자의 육이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가 생각하신 것을 우리가 행하는 것이다. 25. 육신은 행함으로 느끼고, 행함으로 흡수시키고, 행함으로 몸에 엔도르핀이 발생하여 기뻐하고, 행함으로 살도 찌고 뼈도 단단해지고 마음도 몸도 성장하고 단단해진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그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보고 행하라고 하신다. 행할 때는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26. 인간은 행하는 맛으로 산다. 27. 어린아이 때부터 어른이 되어 죽을 때까지 옆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주어 앉아서 먹고 누워서 먹기만 하다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식물인간처럼 방에서만 살다가 죽는다. 28. 인간은 행동을 안 할수록 기능이 마비된다. 육신도, 마음·정신·생각도 그러하다. 29. 인간은 행할수록 신이 된다. 30. 그 시간에 늦으면 늦은 대로 행할 것을 행하여라. 31. 인간은 변화의 역사다. 32. 자기 변화다. 33. 행하면 변화된다. 34. ‘자기 변화’가 없으면 실망하고 희망이 없어진다. ‘자기 변화’는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하는 데서 일어난다. 35. 무엇이든지 행하면 작든지 크든지 역사가 시작된다. <2013년 5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생각 전에 뇌다. 뇌가 굳으면 생각도 굳은 뇌대로 생각한다. 2. 뇌세포가 굳으면 생각을 좋게 하려 해도 못 한다. 3. 몸의 체질이 굳어 있으면 운동해서 풀듯이, 뇌도 여러 번 반복해서 굳어진 것을 풀고서 생각해야 생각대로 해진다. 4. 몸이 굳어지듯 뇌도 굳어진다. 뇌가 굳어지면 생각해도 생각대로 안 된다. 5. 피곤하면 코피가 나듯이, 뇌가 굳어 있으면 생각해도 안 된다. 6. 뇌는 각종으로 굳어진다. 자기가 평소에 생각하며 행하는 대로 굳어진다. 7. 농사일을 하면 뇌가 농사 쪽으로 굳어지고, 공부하면 뇌가 공부 쪽으로 굳어지고, 잠을 많이 자면 뇌도 잠을 많이 자는 쪽으로 굳어진다. 8. 뇌도 육체다. 육이 어떤 체질이 되듯이 뇌도 어떤 체질이 된다. 체질이 되면 마치 초록색 나뭇잎이 단풍이 들어 색이 변한 것같이 뇌도 색이 변한다. 9. 손으로 일을 많이 하면 손바닥에 군살이 박혀 변한다. 뇌도 변하면 그같이 된다. 과학적으로 보면 자기 생각대로 뇌 색깔이 노랗게, 파랗게, 붉게 변해 있다. 10. 뇌가 굳어 있는 자는 말씀을 들어도 듣는 데서 끝난다. 11. 뇌가 굳어 있는 자는 시대 말씀을 넣어 줘도 듣는 데서 좋아하며 끝난다. 12. 어떤 자는 자기가 듣는 대로 뇌가 굳어서 옳은 말을 해도 아예 안 받아들인다. 이런 자는 마음도 생각도 굳은 자다. 13. 뇌가 굳은 자는 옳은 말을 했을 때 “실천할게요.” 대답해도 실제로 행하지 못한다. 굳은 뇌를 먼저 고쳐야 된다. 14. 가령 잠자는 자를 깨워 놓으면 뇌가 잠으로 굳어 있는 상태라서 바로 안 일어나진다. 한참 동안 찬바람을 쐬면 일어나진다. 이와 같이 뇌가 자기 체질대로 굳어 있는 자는 자기 뇌가 굳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계획적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먼저 굳은 뇌를 풀어야 행해진다. 15. 어깨가 굳고, 허리가 굳고, 몸이 굳으면 잘 안 펴진다. 뇌도 굳으면 잘 안 펴진다. 뇌가 굳지 않게 매일 행해야 된다. 16. 자기 몸을 연구하면서 뇌가 굳었는지 보아라. 어깨와 허리와 몸이 굳은 것같이 뇌가 굳으면, 생각해도 잘 행해지지 않는다. 생각하기 전에 굳은 뇌를 풀어라. 17. 뇌가 굳으면 좋은 말을 들었을 때 좋아하며 하고자 해도 실천이 안 된다. 의학적으로 봐도, 영계로 봐도 뇌의 색깔이 변했기 때문이다. 뇌가 굳은 것이다. 18. 차가 방향을 트는 부분인 운전대가 고장 나 있으면 방향이 틀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운전대와 같다. 19. 뇌가 굳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생각하면 행해진다. 그러나 뇌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는 생각해도 행해지지 않는다. 20. 노인들은 뇌가 굳어 있어서 말씀을 듣는 데서 끝난다. 뇌가 굳어 있기 때문이다. 21. 기성인들은 뇌가 굳어 있다. 기성의 체질로 굳어 있다. 고로 시대 말씀을 줘도 뇌 체질이 굳어 있기에 행여 마음으로는 좋아해도 행동이 안 된다. 22. 젊은 자도 어떤 것에 습관이 되어 뇌가 굳어 있으면, 옆에서 옳은 것을 말해도 그때뿐이지 행하지 않는다. 23. 뇌가 이성으로 굳어 있고, 오락으로 굳어 있고, 세상으로 굳어 있고 중독되어 있으면... 옳은 것을 들어도 그중의 한두 가지만 구사일생으로 겨우 행하게 된다. 24. 우상 종교인들이나 각 교파의 종교인들을 보면, 그쪽으로 뇌가 새벽잠언 2013.hwp139 굳어 있기에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들어도 들어가지 않는다. 뇌가 굳어 있기에 마치 입맛에 안 맞는 음식은 못 먹듯이 시대 말씀을 못 받아들인다. 자기 체질, 뇌 체질대로 행해야 천국이다. 25. 지옥 체질이 된 자를 천국에 갖다 놔도 안 맞다며 기어 나온다. 천국에 가려면, 지상에서 뇌가 천국 체질로 굳어지게 행해야 된다. 26. 건강하게 살려고 짜고 맵게 안 먹는 사람은 짜고 맵게 먹는 사람과는 체질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27. 술 담배를 안 하는 사람은 술 담배가 체질이 된 사람과는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28. 건강하려면 음식을 건강하게 먹어야지, 생각만 건강하게 한다고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29. 체질을 건강하게 길들이려면, 생각도 건강하게 하고 몸으로도 행하기다. 신앙도 그러하다. 30. 영적인 사람이 되려면 ‘뇌 체질’과 ‘몸 체질’을 만들어야 된다. 31. 운동선수는 자기가 운동하는 종목이 체질이 되어 안 하면 힘들어서 못 견딘다. 성자와도 분체와도 뇌 체질, 마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이 맞아서 그와 같이 굳어 버리게 만들어야 천국 가기 쉽다. 휴거되고 싶으면 몸도, 생각도, 뇌도 천국 체질로 굳어지게 하여라. 32. 체질이 되면 하는 것이 쉽다. <2013년 5월 28일 화 새벽 잠언> 33. 뇌가 나쁘게 굳은 것을 고쳐라. 그리고 생각을 바로 하여라. 34. 설교를 듣고 끝나는 자는 젊어도 뇌가 굳은 자다. 영의 눈으로 보면 뇌가 굳어서 자기 행위대로 그에 해당되는 색을 띠고 있다. 35. 어깨, 목, 허리, 몸이 굳어 있으면 매일 수백 번씩 전신 운동을 해야 된다. 안 쓰면 굳는다. 뇌도 안 쓰면 편안한 것만 좋아하게 굳어 버린다. 36. 뇌는 눈으로 보는 대로 굳고, 귀로 듣는 대로 굳고, 생각하는 대로 굳고, 몸으로 접하는 대로 굳고, 몸으로 행하는 대로 굳고, 자기가 주장하는 대로 굳는다. 37. 10대들도 자기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 있다. 그러니 옳은 말을 해 줘도 그때뿐이다. 한 달, 두 달, 세 달 이상 교육하고 가르쳐서 굳어진 뇌를 풀어 줘야 된다. 그 후에 다시 올바른 것을 넣어 주고, 반복해서 실천하게 해야 된다. 38. 어깨, 목, 허리가 굳은 자는 먼저 뜨거운 물에 풀어 주고 틀어진 부분을 바로잡아야 된다. 여러 번, 수십 번씩 반복해서 잡아야 된다. 뇌와 생각과 몸이 굳은 자도 풀어서 고쳐야 된다. 39. 선생은 매일 수백 번씩 전신 운동을 하기에 몸에 굳어서 아픈 곳이 없다. 신앙도 각종으로 행해야 각 과목이 굳어지지 않는다. 40. 진리와 성령의 뜨거운 불로 굳은 몸과 생각과 뇌를 열 내서 풀어야 된다. 41. 젊어도 허리가 굳으면 구부리고 다녀야 된다. 이와 같이 말씀을 행하지 않아서 젊은 자도 나이 든 자도 신앙의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는 자들이 영계에서 보면 많다. 안 고치면 영적 불구자가 되어 휴거되지 않는다. 42. 10대, 20대 젊은이들도 신앙의 불구자가 되어 구부리고 다닌다. 행하지 않으니 굳어 버린 것이다. 43. 영계에서 한 사람을 보았다. 그 사람은 좋은 별장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나 행하지 않으니 세금과 관리비를 계속 감당하지 못해서 결국 그 좋은 집을 팔려고 내놓았다. 6억을 달라고 해서 “2억이면 사겠다. 안 팔면, 그마저도 못 받고 세금과 관리비로 다 날리고 끝난다.” 했다. / 육이 게으른 자는 의를 행치 못하여 자기 좋은 영의 집을 그같이 날리게 된다. 시간이 돈이다. 하늘을 위해서 시간을 써야 돈이 되어 자기 영의 집을 뺏기지 않는다. 44. 굳은 뇌는 한 기간을 정해 놓고 1차, 2차, 3차 행하면서 풀어야 된다. 그러면 굳은 뇌 색깔이 좋게 변한다. 45. 앞으로는 ‘말하는 것’도 안 보고, ‘행하는 것’도 안 본다. 거짓으로 속이니, 영으로 각자의 ‘뇌’를 볼 것이다. 뇌를 보면, 각자 행하고 있는 것이 색으로 나타나 있다. 하나님도 성자도 ‘뇌’를 보신다. 뇌는 색깔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것을 뇌가 색깔로 다 가지고 있다. 46. 새벽에 잠으로 뇌가 굳어 있게 하지 말아라! 47. 뇌에 성자의 사랑이 꽉 차 있고, 시대 말씀이 꽉 차 있어야 된다. 그리고 실천이 꽉 차 있어야 된다. 그런 자의 영은 휴거된 영이다. 48. 뇌는 나이가 먹어도 계속 쓰면, 마치 시골에 쟁기나 농기구가 오래돼도 닦으면 번쩍이듯 번쩍인다. 49. 뇌가 빛나야 육도 혼도 영도 빛난다. 50. 희망의 빛이 나려면 성자 사랑, 주 사랑이다. 51. 성자와 같이 하면 ‘의’가 되고, 혼자 하면 ‘죄’가 된다. 52. 혼자 세상 것을 해 봤자 결국 ‘죄’로 끝난다. 뻔하다. 누구나 농사를 지으면 끝을 안 봐도 끝은 ‘농사’로 끝나듯 그러하다. 53. 이성 세계, 물질세계, 노는 세계는 모두 다 결국 그 세계로 끝난다. 54. 고생돼도 높은 데로 기어 올라가라. 그러면 홍수 때 물에 빠져 죽지 않는다. 55. 고생돼도 천국 향해 생명길로 올라가라. 의심 말고, 뒤에 미련을 두지 말고 가라. 행위대로 계속해서 받는다. 56. 어떤 자는 같이 오다가 섭리 길을 떠나갔다. 그에게 미련을 가지고 육계에서는 못 보니 영계에서 그 상황을 봤다. 인생 꽃이 지고 가을이 되어 가을 단풍이 되어 있었다. 깨달았다. ‘성자 안의 내 정원에 있을 때는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서 아름다웠지. 그러나 떠나니 바로 변했구나.’ 그 상황을 보니 아쉬운 마음과 미련이 일순간 사라졌다. 57. 같이 오다가 섭리를 떠난 자가 있는데, 옛날에 기를 때를 생각하고 보고파서 만나 보았다. 육의 꽃은 져서 화려한 것은 흔적도 없었다. 키울 때는 꽃이 피고 빛났는데, 이제는 영적인 신앙의 것만 보였다. 인생 꽃 피고 새 울면 끝난다. 역시 ‘영원한 것뿐’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제 할 일을 하게 놔두신다. 꽃이 지고, 흐르는 계곡의 물이 마르고, 새벽잠언 2013.hwp140 찬바람이 불어오면 스스로 깨닫기 때문이다. 58. 인생 어디에서 살든지 청춘은 한때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자기 청춘을 쓰면, 영원히 남아져 영원히 누리게 된다. 육신만을 위해서 자기 청춘을 쓰면, 마치 꽃 피는 화분에 물을 주고 퇴비한 격이라서 순간 인생 꽃이 피고 끝난다. 청춘을 귀히 쓴 자는 평생 쓰고 있다. 59. 인생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순간 꽃이 피고 지듯 순간 끝나기도 하고, 평생, 혹은 영원히 가기도 한다. 60. 이 시간에 내가 잠을 잔다면 일순간 잠으로 끝나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내 건강에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이 시간에 잠언을 쓰니 인생 일생 동안 가고, 그 공적이 영원까지 가고, 이 잠언을 읽는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도록 1000년 동안 진리의 빛이 되어 사람들을 비춰 준다. 행한 것과 안 한 것은 영원한 유(有)와 무(無)의 차이다. 61. 성자를 위해, 자기를 위해 ‘영원한 것’과 연결된 것을 행하여라. 62. 행해도 ‘영원한 것’과 연결되지 않은 것은 육에서 끝난다. 63. 똑같이 수고해도 육을 위해 산 자는 육으로 끝나고, 영을 위해 산 자는 육도 하늘 몸이 되어 살고, 영도 영원히 존재하며 천국에서 영원히 누린다. 64. 지난날 영을 위해서 산 자도 가다가 말면, 거기서 끝난다. 65. 존재할 때까지만 거기서 존재하는 것이다. <2013년 5월 29일 수 새벽 잠언> 66. 뇌가 굳으면, 생각해도 행해지지 않는다. 67. 자기가 행하는 대로 발견한다. 68. 뇌는 행하는 만큼 굳어 있지 않다. 69. 뇌가 굳어 있으면, 말을 들을 때만 기억한다. 70. 사람은 잠을 자 놓고 거기서 더 자려고 한다. 알고 다스려라! 71. 기다린 자를 맞은 자는 기다린다는 말을 안 하듯이, 이제는 휴거 중이니 ‘재림’이라는 말을 안 하고 ‘휴거’라는 말만 한다. 때가 되면 설교 중에 ‘휴거’라는 말도 안 나온다. 나와도 교육상 나올 뿐이다. 설교는 현실에 성자가 행하시는 것을 중계하는 것이다. 72. 여름이 올 때나 여름이 온다고 하지, 여름이 오면 여름이 온다는 말은 안 쓴다. 재림 이야기도 이래서 안 하는 것이다. 기성은 재림 이야기를 한다. 못 맞았으니 맞기 위해서다. 73. 성경을 봐도 예수님은 처음에나 “주가 온다. 문 앞에 온다.” 했지 후에는 다른 말씀만 하셨다. 주가 온 것을 아니, 제자들이 주가 왔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74. 뇌가 굳어 있는 자일수록 말할 때만 기억한다. 고로 즉시 기록해야 된다. 75. 뇌에 기록이 안 되면, 종이에 기록하여라. 76. 늙어서 뇌가 굳고, 뇌를 쓰지 않아서 뇌가 굳고, 다른 사고를 하다가 뇌가 굳어진다. 종교, 정치, 경제, 학문, 예술 등 구시대인들은 모두 뇌가 구시대로 굳어져 있다. 허리가 새우같이 굳어서 펴지지 않는다. 이들 말고 굳지 않은 자들을 찾아라. 굳은 자들에게 투자할 시간이 없다. 시간이 아깝다. 77. 구약시대 때 하나님은 그 시대 사람들을 보고 목이 굳은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곧 마음이 굳은 것을 책망하신 것이다. 78. 이제 성자는 뇌가 굳은 자들을 책망하신다. 79. 뇌는 생각하는 대로 굳어진다. 80. 뇌는 행하는 대로 굳어진다. 81.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나 여호와를 향한 의의 마음으로 이마를 금강석처럼 굳게 해 주겠다.” 하셨다. 뇌를 굳세게 해 준다 함이다. 82. 마음과 생각이 굳어 있으면, 뇌도 그와 같이 굳어 있다. 83. 뇌가 구시대 말씀으로 굳어 있는 자에게 뇌를 풀어 주지 않고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면, 그때뿐이다. 그 시간에 뇌가 구시대로 굳어 있지 않은 자들에게 새 시대 말씀을 전하면, 기다렸기에 기뻐 환영하며 마른 땅이 물을 빨아들이듯 말씀을 빨아들이고 생각과 행실도 변화를 일으킨다. 84. 뇌가 안심같이, 순두부같이 부드러운 자는 치타같이 늘 뛰고 달리며 뇌를 흔드니 부드러운 것이다. 85. 뇌로 인해 가치가 좌우된다. 굳은 뇌는 죽은 뇌다. 마치 시장의 죽은 고기같이 헐하다. 저마다 굳은 뇌를 놓고 기도하고, 뛰고 달리면서 부지런히 행하면 봄에 얼음이 녹듯이 점점 녹는다. 86. 뇌가 굳어 있으면 뇌의 기능도 굳어 있다. 고로 봐도 들어도 행할 것이 행해지지 않는다. 아예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뇌가 마치 꺼진 불같이 캄캄하다. 87. 뇌가 굳어 있는 자는 성자가 사랑해도 못 느낀다. 감각이 죽어서 그러하다. 88. (주 편) 나는 항상 뇌를 본다. 89. (주 편) 뇌를 보는 눈을 떠라. 90. 뇌는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잔다. 생각만 하면 깨어나 본다. 91. 뇌는 행하지 않으면 잔다. 행하면 깨어나 본다. 92. 뇌는 생각하지 않으면 무의식이다. 생각하면 생각한 것을 의식한다. 93. 게으른 자는 뇌 회전이 안 된다. 생각이 늦다. 94. 육이 굳으면 뇌가 굳는다. 95. 뇌 불구는 육 불구다. <2013년 5월 30일 목 새벽 잠언> 1. 인간 ‘체질’ 바탕 위에 ‘신앙’이다. 2. 신앙은 바로잡아 주기다. 3. 진리다. 말씀으로 삶을 잡아 주기다. 4. 자기가 스스로 깨닫고 잡기와, 관리자를 통해 잡아 주기다. 5. 모르는 자도 편하고, 아는 자도 편하다. 체질과 생각과 삶이 그렇게 길이 들었기 때문이다. 새벽잠언 2013.hwp141 6. 모르는 자가 알려면 힘들다. 그래서 안 한다. 배우고 행하여 고쳐야 된다. 7. 사람은 저마다 앉은 자세도 길들인 대로 편하다. 하지만 틀어진 자세를 그냥 놔두면, 결국 척추와 몸이 돌아가서 그대로 굳어서 몸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자세를 고쳐야 된다는 것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8. 불편하게 앉으나, 편하게 앉으나 처음에는 똑같이 편하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가면 불편하게 앉은 자세로는 못 견딘다. 인생의 삶도,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9. 편안하게 사는 삶이 있으나 실상 불편하게 살게 된다. 이는 마치 편하게 앉아 있으나 실상 불편하게 앉아 있는 것과 같다. 10. 편한 자세가 있어 편히 앉아 있을 수 있는데 불편하게 앉아서 고생하듯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삶이 있는데도 불편하게 살아간다. 11. 저마다 길들인 대로 자세를 잡으며 편안하다 한다. 온전치 못한 자세는 몸 전체에 문제가 생기게 한다. 세상의 삶도 그러하고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12. 틀어진 것은 말씀으로 올바르게 고쳐야 된다. 13. 신앙의 삶을 말씀으로 바로 고치기다! 14. 불편하게 앉아서 사는데도 한 번 벗어나서 그대로 길들이면 그것이 편하다고 한다. 신앙이 벗어난 자들도 그것이 편하다 한다. 삶은 자세를 길들여 사는 것과 같다. 15. 불편한 자세로 길들여서 사는 자는 그 자세가 편하다고 한다. 바른 자세로 길들여서 사는 자는 그 자세가 낫다고 한다. 그러나 삶의 자세에 따라서 그 영이 사망의 세계, 혹은 생명의 세계로 결정되어 가게 된다. 16. 자세가 바르고 편해야 후에 몸에 문제가 없다. 자세가 빗나간 상태에서 편하면 후에 몸에 문제가 생긴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17. 음식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자기는 편하다고 하지만, 결과는 병이 덮쳐서 못 견딘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죄를 짓고 사는 것은 본인 말대로 편하다. 그러나 그 죄로 인해서 죗값을 받으면 그렇게도 고통스러워서 못 견딘다. 18. 저마다 자기가 길들인 대로 편하다. 그러나 나쁘게 길들이면,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후에 병이 되듯 죄가 되어 행한 대로 받기에 못 견딘다. 육은 견딜 만하다. 그러나 영은 못 견딘다. 고생돼도 오직 전능자의 말씀 따라 바로 살기다. 19. 매일 자세를 바로 교정하며 살듯이, 매일 고생돼도 삶을 교정하며 살아라.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보는 것도,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행하는 것도 온전히 교정하며 살아야 된다. 20. 한 번 길을 들이면 평생 고치기 힘든 것도 있다. 체질이 되면 불편해도, 안 좋아도, 나빠도 그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21. 처음 신앙생활을 하면, 신앙은 바른 자세의 삶이기 때문에 삶이 구부러진 사람일수록 구부러진 삶을 펴자니 아프고 힘들다. 22. 육신 자세, 신앙 자세다. 23. 육신 체질 자세, 마음·정신·생각 체질 자세다. 24. 혼 체질 자세, 영 체질 자세다. 25. 육과 혼과 영의 체질은 점점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되어 간다. 26. 중심을 잃은 자세도 처음에는 편하다. 그러나 금방 몸 전체에 고통이 온다. 27. 중심을 제대로 잡은 자세도 처음에는 불편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몸 전체가 편하다. 고로 온전하게 길들이고 체질화시켜야 한다. 신앙도 이렇게 하는 것이다. 중심을 벗어나면 안 된다. 28. 중심을 벗어난 자는 처음에는 편하다고 한다. 그러나 전능자의 법을 벗어났는데 편할 리가 있겠느냐. 영이 지옥의 선고를 받아도 지옥에 들어갈 때까지 잘 모른다. 육신이 지옥의 고통을 겪지만, 그때까지는 영이 받을 고통을 잘 모른다. 육신이 죽고 자기 혼이 마음·정신·생각과 함께 자기 영과 합쳐질 때, 그때는 자기 육체가 지옥에 들어간 것같이 괴롭고 고통인데 1000배 이상 고통스럽다. 고로 1초도 못 견딘다. 29. 이 같은 고통을 안 받으려면, 매일 감사와 기도와 기쁨으로 힘들어도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30. 자기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누가 말을 안 해도 누가 고통을 안 줘도 스스로 고통을 받는다. 이것이 자기 행위대로 스스로 심판받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삶의 행위도 그러하다. <2013년 5월 31일 금 새벽 잠언> 1. 시간은 마치 날개 달린 날짐승 같아서 잡으면 날아가지 못하고, 놓으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린다. 2. 시간은 잡고서 써야 시간이 날아가지 못한다. 3. 시간은 그냥 놔두면 필요 없이 계속 날아다니는 새와 같다. 4. 시간을 잡으려면, 그 시간에 합당한 일을 하여라. 5. 그 시간에 합당하지 않은 삶을 살거나 시간에 늦는 자는 모두 시간을 날려 보내는 자다. 필요 없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날려 보내고, 필요 이상으로 잠을 자면서 시간을 날려 보내며 시간을 허송한다. 6. 성자 주님의 축복 중에서 큰 축복은 바로 ‘시간의 축복’이다. 시간을 준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라. 그 시간으로 자기 소원을 위해서 수고하여 희망을 이루는 것이다. 7. 성자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는 시간을 다 뺏긴다. 고로 성자 주님도 그에게는 시간의 축복을 안 주신다. 8. 시간을 주었는데 자기중심과 자기 주관으로 쓰면, 시간의 축복을 가지고 헛수고하는 것이다. 오직 성자 주님의 뜻대로 시간을 쓰고 살아야 시간의 수고가 길이길이 남아진다. 9. ‘시간’을 다스리면, ‘사탄’도 다스리고 ‘모든 자들’도 다스리게 된다. 10. 어떤 사람은 푼돈을 벌기 위해 거액의 시간을 쓰고, 어떤 자는 거액인 시간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 몰라서 시간을 냇물처럼 흘려보낸다. 11. 거액의 시간을 가지고 생명을 구하고, 온전한 기도를 하고, 들은 말씀들을 행하여라. 새벽잠언 2013.hwp142 12. 헛된 것에 시간을 쓰면 쓸수록 더욱 험한 인생길을 가게 된다. 13. 성자 주님과 분체와 일체 되어 같이 가면, 자기 시간을 헛되게 쓸 시간이 없다. 14. 시간을 온전히 쓰는 자는 시간을 제대로 쓰고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는다. 그로 인해 시간이 더욱 귀하다는 것을 알고 더 좋은 것을 위해서 시간을 쓰면서 점점 더 얻는 길로 간다. 15. 고생돼도 시간을 얻어야 된다. 16. 청춘을 바치고 인생을 바쳐서 시간을 잡아라. 그 시간을 가지고 성자 주님을 전심으로 좇아라. 17. 시간은 돈이다. 황금이다. 하지만 그 시간에 황금을 캐야만 황금 시간이다. 18. 작은 것을 크게 보면 못 잡는다. 큰 것을 작게 봐도 못 잡는다. 19. ‘자기 마음’에서 잡느냐, 못 잡느냐가 결정된다. 20. 치타처럼 순간 빨리 뛰어야 순간 잡을 것을 사냥한다. 21. 하느냐, 안 하느냐는 ‘순간의 판단’에서 결정된다. 22. 성자 주님은 시간이다. 성자 주님을 양손에 잡아야 된다. 23. 성자 주님을 잡으려면,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라. 24. 시간을 다스리는 자는 날아간 시간도 잡아서 쓰고, 남아서 버리는 시간도 잡아서 쓴다. 25. 어떤 사람은 귀한 시간을 가지고 사망길을 가는 데 쓰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26. 그 길의 목적지는 지옥인데, 몰라서 그 길로 가면서 희망에 차서 인생을 살고 있다. 27.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길이 기뻐도 결국은 지옥길이다. 성자 주님이 좋아하는 대로 사는 길이 고생돼도 결국은 천국길이다. 28. 할 수 있으면 많이 해야 전체가 얻을 것을 얻게 된다. *새벽 잠언을 하루에 많이 줘야 한다. 조금씩만 주면 전체의 윤곽을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한 흐름으로 쓴 잠언 전체를 봐야 전체 내용을 깨닫는다. 성자 주님은 “새벽 잠언을 많이 주려면, 네가 잠언을 많이 받으면 된다.” 하셨다. 그 말씀대로 하여 이미 하루에 새벽 잠언을 20~40개씩 많이 주고 있다. 29. 시간을 귀히 쓰지 못한 것은 ‘뛰어서’ 채워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시간을 쓰게 된다. 30. 그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아주 중하다. 31. 인생 육의 삶을 위해서 시간을 모두 다 쓰면 땅바닥을 면치 못한다. 32. 영원한 세계 ‘천국’과, 영원한 존재 ‘영’을 위해서 시간을 써라. 33. 하나님은 한 번의 인생을 주신다. 이는 마치 한 시간과 같다. 그리고 한 인생마다 일생이라는 시간을 주신다. 이는 마치 하루와 같다. 34. 사람들은 저마다 바쁘고 보람 있게 산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 일생을 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게 일생의 시간을 쓰고 있다. 35. 인간은 시간의 축복을 받았다. 그 시간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시간으로 써야만, 땅바닥을 면하고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 36. 온 세상 모든 자들이 세상을 위해 쓴 시간을 다 모아도, 한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서 쓴 시간보다 값도 안 나가고 남아지는 것도 없다. 37. 신령하게 시간을 써야 적은 시간을 엄청나게 쓰게 된다. 38. 영의 시간과 육의 시간은 1000:1로 본다. 39. 육의 시간으로는 짧아서 깊은 하나님의 말씀을 못 받는다. 육으로는 높은 영적 단계에 못 닿는다. 영이 날아가서 높은 영의 세계에 가서 말씀을 가져와야 된다. 육의 시간으로는 땅에 속한 것만 할 뿐이다. <2013년 6월 1일 토 새벽 잠언> 40. 시간을 성자 주님과 같이 쓰는 자는 시간의 지혜를 받은 자다. 41. 미련한 행실은 마치 자기 옷 속에 벌이 들어가서 자기 살에 붙어 다니면서 쏘는 것과 같다. 벌에 쏘인 곳에 약을 바르면서, 옷을 벗고 벌을 잡을 줄은 모른다. 시간을 미련하게 보내는 자도 그러하다. 42. 자기 옷 속에 들어가서 자기를 쏘는 벌을 잡아 죽이는 자는 시간을 지혜롭게 보내는 자와 같다. 43. 미련한 자는 땅벌 집 밑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다. 벌이 와서 자기를 쏘는데도 계속 기도만 한다. 땅벌들이 온몸에 붙어서 쏘니 그제야 못 견디고 기어 나온다. 그러면서 ‘왜 기도하는데 땅벌이 쏘지?’ 한다. 44. 미련한 자의 미련한 행위로 인해서 땅벌이 성이 나서 지혜로운 자까지 쫓아다니며 쏘게 한다. 45.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고 계속 미련한 행위를 한다. 46. 미련한 자는 욕심을 버리지 않는다. 47. 욕심은 미련함이다. 고로 또 죄를 짓고, 또 죄를 낳는다. 48. 늦으면 늦은 대로 꼭 할 일을 해야 된다. 늦었다고 해서 안 씻은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 늦었다고 안 씻으면, 시간이 가면서 더 꿉꿉하고 간지럽다. 늦으면 늦은 대로 씻고 닦아야 된다. 49. 미련한 자의 행위와 죄로 인해서 사고가 난 후에야 자극을 받고 그나마 안 죽은 것으로 만족한다. 50. 지혜로웠으면 아예 그 엄청난 해를 안 받았을 것임을 깨닫지 못한다. 지혜는 하나님이시다. 성자이시다. 그가 보낸 자다. 51. 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고, 저 세상은 영의 세상이다. 이 세상 육의 세상에서 저 세상 영의 세상의 삶을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52. 사랑은 관심에서 출발한다. 관심을 갖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행해 주는 것이다. 관심을 잃으면 사랑을 잃는다. 53. 영의 세상의 삶도 관심을 가져야 영의 세상을 잃지 않고 영의 세상에서 살게 된다. 54. 알고 사는 것이 누리는 것이다. 55. 인간의 삶은 ‘마음’으로 누리고 사는 삶과 ‘몸’으로 누리고 사는 삶, 새벽잠언 2013.hwp143 두 가지가 있다. 56. ‘몸’으로 못다 누리는 것은 ‘마음’으로 누리는 것이다. 57. 몸으로만 누리려 하지 말아라. 하늘나라 천국의 기쁨은 세상에서 몸으로는 다 누릴 수 없다. 마음으로 누려야 된다. 58. 창조주 하나님은 다 만들어 주시고, 인간이 그에 해당되게 살기만 하면 되게 해 주셨다. 그러나 인간은 창조주를 사랑하지 않고 그와 같이 살지 않는다. 고로 마음으로 조금만 누리다가 허무하게 죽음으로 끝난다. 59. 전능자 하나님은 무엇을 해 주면 다 해 주신다. 무엇을 만들면 아주 온전하게 만드신다. 고로 만물도 온전하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것을 쓰면서도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이 온전하게 만든 것을 쓰면서도 온전해지지 못한다. 60. 하면 순간에 할 일인데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씩 미뤘다가 한다. 61. 자기 할 일을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때 번개같이 행동하듯 하여라. 그러면 순간에 할 수 있다. 62. 하나님은 ‘만물’도 온전하게 만들어서 주시고, ‘말씀’도 온전하게 만들어서 주신다. 고로 인간이 만물을 쓰고 말씀을 들으면서 얼마든지 온전하게 살 수 있다. 그런데 인간이 온전하게 안 할 뿐이다. 63. 사람이 온전한 것을 쓰면, 온전한 행실을 하는 것이다. 64. 온전하게 살아 보려고 ‘목적’을 두고 생각하고 행해야 온전하게 된다. 65. 아무리 미끄러운 빙판길을 가더라도 앉아서 조심스럽게 가고, 기어서 조심스럽게 가면 안 넘어진다. 66. 고생돼도 안전하게 가자! <2013년 6월 3일 월 새벽 잠언> 1. 성자와 왜 그날 집회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지 지나가 봐야 절실히 깨닫고 감격하여 눈물을 줄줄 흘리게 된다. 2. 4월 21일쯤에 월명동에 벚꽃이 활짝 필 것으로 생각하고, 성자께 4월 21일에 부활절 주일예배를 드리면 어떻겠냐고 했다.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의 첫 부활절 주일예배이니, 꽃축제 겸 예배를 드리면 어떻겠냐고 했다. 이때 성자는 “14일에 해라.” 하셨다. 그 후에 확인하니, 20일이 지나면 월명동에 벚꽃이 피겠다고 하여 성자께서 14일을 부활절 주일로 정하셨지만, 다시 “21일에 할까요? 아직 벚꽃 몽우리도 안 맺어서 20일이 지나야 겨우 꽃을 보겠어요.” 했다. 성자는 “그냥 14일에 해라.” 하셨다. “그러면 그날 꽃도 피게 해 주시고, 날씨도 거의 미치도록 좋게 해 주세요.” 하고 간구하니, 성자는 “알았다.” 하셨다. 14일 오전에 비가 많이 와서 마른 땅에 흙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해 주셨고, 이어서 따뜻하게 햇볕이 내리쬐면서 날씨가 거의 미치도록 좋았다고 했다. 그리고 벚꽃도 피어서 모두 보았다. 섭리인의 웃는 얼굴이 마치 환환 꽃을 보는 듯했다. 월명동에 온 사람들은 “의례히 꽃 필 때가 되니 꽃이 폈지.” 했지만, 정말 그것이 아니었다. 성자께 간구했기에 기적으로 피었다. 그 후 4월 19일에는 저녁부터 비가 쏟아지고, 비가 눈으로 바뀌어 눈이 쏟아졌다. 월명동은 대지에 눈이 쌓여서 눈 범벅이 되었다. 날씨는 너무 추웠다. 만일 21일로 부활절 예배를 변경했다면 큰일 날 뻔했다.‘이래서 내가 “14일에는 안 됩니다. 21일로 날짜를 변경하면 어때요?”하며 그렇게도 말했어도 성자가 안 된다고 했구나. 역시 성자 주님은 신부가 모르고 아무리 졸라도 미리 아시고 허락하지 않으셨구나.’ 절실히 깨닫고 감사 감격했다. 또한 부활절 주일말씀을 쓸 때, 성자께서 “이번 말씀은 영상을 만들지 말자. 화면을 쓰지 마라. 그냥 깔끔하게 말씀만 전하자. 그러면 더 말씀에 집중된다.” 하셨다. 그래서 그냥 하게 했다. 행사를 진행하는 자들은 “화면이 없으면 10000명이 되는 사람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없으니, 꼭 화면이 필요합니다.” 했다. 그러나 성자의 말씀대로 했다. 그날 성자께서 거의 미치도해 주셔서 화면을 준비했어도 화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이 부셨다. 화면이 있었어도 월명동에 온 사람들은 못 봤을 것이다. 그리고 화면이 없으니 결국 말씀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전한 조은이도, 말씀을 들은 자들도 간증하며 감탄했다. 성자가 분체와 함께 한 일은 지나 보면 안다. 그리고 감탄하게 된다. 3. 월명동의 벚꽃을 보려고 21일에 부활절 주일예배를 드렸으면, 19일 밤에 함박눈이 쏟아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기에 10000명이 추위에 떨었을 것이고, 모두 진흙탕 수렁에서 온종일 행사하며 고통을 겪었을 것이다. 이것을 생각하니 ‘내가 너무 끔찍한 일을 할 뻔했구나. 항상 전능하신 성자께 묻는 것이 천국이다.’ 깨닫고 감탄하며 성자의 역사를 잠언으로 써서 남긴다. 4. 그렇게도 타락하지 말고 주 사랑하며 살라고 했는데도 세상으로 가서 이성으로 타락하며 산 자들이 있다. 그중의 어떤 자들은 끝까지 돌이키지 않음으로 그 영이 사망으로 가서 살면서 이를 갈며 슬피 울고 있다. 지금도 영계에 가서 보고 왔다. 돌아올 수 있냐고 성자께 물으니 “어렵다.” 하셨다. 자기가 좋아서 허락하고 행하여 자기가 자기 영을 사망으로 보낸 것이다. 만일 타락했다고 내가 그들을 떠밀어 내어 그 영이 지옥으로 갔으면 내 마음이 괴로울 텐데, 나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긍휼을 베풀어 주었다. 이를 생각하니 감격했다. 5. 지옥은 누구든지 가면 안 된다. 지옥은 혀를 깨물며 이를 가는, 상상도 못 하는 최고의 고통을 영원히 받는 곳이다. 이것을 모르고 간다. 6. 지옥 쪽으로 가면서도 그 육신은 지옥을 뼈저리게 못 느낀다. 그 영이 지옥으로 가서 지옥문이 잠겨 지옥에 처했을 때, 지옥의 처절한 고통을 받으면서 그제야 안다. 지옥에 대해서 아는 자가 아무도 없다. 얼마나 잔인한 고통을 받는지, 얼마나 두려운지 아무도 모른다. 영의 살과 뼈가 녹고 썩어 들어가는 고통이다.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자기를 구해 주던 때를 생각하면서 자기 자신을 학대하며, 그제야 ‘왜 내가 세상 이성과 향락을 즐기며 성자와 분체에게 등을 돌렸나? 내가 온 곳이 결국 이곳인가? 육은 순간 쾌락을 누렸건만...’ 하면서, 혈기와 분노가 나서 자기 혀를 물고 질겅질겅 씹고, 자기 영의 몸을 쥐어뜯는다. 7. 몰라서 지옥으로 간다. 세상에서 지옥으로 가는 길은 육신이 가시밭 을 가듯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길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지옥으로 가는지 모른다. 지옥은 자기 좋아서 세상 이성과 향락으로 즐기며 사는 편한 길이다. 속히 즐기면서 지옥으로 간 것이다. 새벽잠언 2013.hwp144 8.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구원자를 통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고, 힘들어도 그 말씀을 지키면서, 고생돼도 주와 함께 가는 생명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처럼 편한 길이 아니다. 천국으로 오르는 생명길이다. 천국은 위에 있어서 올라가는 길이라 힘들고, 지옥과 무저갱과 음부는 아래에 있어서 내려가는 길이라 가기 쉽다. 9. 천국에 안 가 본 자는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고, 지옥에 안 가 본 자는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10. 영적인 자나 성자가 허락한 자 중에 천국과 지옥에 가 본 자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잠깐 견학해서는 천국이 좋은 것도, 지옥이 고통스러운 것도 일부만 안다. 11.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이 거의 천국도 지옥도 모르고 산다. 고로 없다고 부정하는 자들이 많다. 지구가 있듯이 천국도 지옥도 확실히 있다. 누군가 결심하고 마음먹고 지옥에 가 보고자 하면, 지옥에 가서 체험할 수 있다. 그러나 천국은 특정 지역이라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허락을 받고 가야 되고, 또 합당한 자만이 갈 수 있다. 고로 천국을 견학하는 것은 극히 어렵다. 12. 지옥 쪽은 저마다 꿈을 통해서 자기 혼이 많이 가 보게 된다. 그러나 봐도 지옥 쪽 고통의 지역이라는 것을 확실히 모른다. 13. 꿈에 활동하는 자신은 자기 혼체다. 혼체는 육체같이 완벽한 존재체다. 그 위에 자기 영체가 있다. 마음·정신·생각이 혼체가 아니다. 육의 마음·정신·생각이 혼체의 마음·정신·생각 역할을 한다. 혼체는 영체에 속한 존재체다. 육체가 죽으면, 육의 마음·정신·생각을 혼체가 흡수하여 혼체는 영체와 일체 되고, 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14. 지옥에 가기는 아주 쉽고, 천국에 가기는 아주 어렵다. 15.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성자가 땅에서 쓰는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그 영이 천국에 간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그 영이 지옥에 간다. / 모든 악을 버리고 의롭게 살면서 하늘의 법대로 살기가 힘드니 그냥 자기 좋은 대로 산다.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기에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너무 많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안 믿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 지옥에 간다. 고로 지옥에 가기는 너무 쉽다. 어렵지 않다. <2013년 6월 4일 화 새벽 잠언> 1. 혼자서는 답이 안 나온다. 주와 함께 해야 된다. 2. ‘문제’만 주는 말이 있다. 기도하고 행하여 ‘답’을 찾아야 된다. 3. 어느 때는 ‘답’만 줄 때가 있다. 여기서도 답에 대한 ‘문제’를 찾아야 완전하다. 4. 가령 원했던 것을 얻었다 하자. 얻은 것을 그냥 쓰기만 하면 안 된다. 누가 줬는지, 왜 줬는지, 어떻게 얻게 됐는지 아는 것이 완전히 해결된 것이다. 5. 가령 답이 ‘7’이라고 하자. ‘7’은 어디에 대한 답인지를 알아야 된다. ‘3+4’에 대한 답인지, ‘10-3’에 대한 답인지 알아야 ‘7’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안 것이다. 6. 어떤 답을 얻었어도, 어떤 원했던 것을 얻었어도 왜, 어떻게 해서 얻었는지, 누가 해결해 줘서 얻었는지 알아야 된다. 7. 가령 자기가 원했던 자를 만났다 하자. 왜 만나게 됐는지 알아야 완전히 문제가 해결되어 확실하게 존재하게 되고 굳건하다. 8. 성자가 어떤 의미에서, 어떤 뜻을 두고, 어떻게 주셨는지 등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9. 성경은 두 가지로 써져 있다. 어떤 곳은 ‘답’만 있고, 어떤 곳은 ‘문제’만 있다. 그 대상체를 찾아야 된다. 그래야 확실하게 알고 굳건하게 행한다. 10. 가령 ‘예수님은 메시아다.’가 답이라고 하자. 이것만 알고 따르면 약하다. 왜 사람이 메시아인지, 그 문제를 해결하고 찾아내야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답을 완전히 알고 확고하게 따르게 된다. 11. 답만 알아도 흔들린다. 문제를 가진 자들이 답을 가진 자들을 흔들면, 흔들리게 된다. 답과 문제, 문제와 답이다. 이것이 완전하다. 12. 가령 자기가 생각지 않은 곳에 갔다 하자. 가 있는 것이 답이다. 왜 그곳에 가 있는지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성자가 가 있게 했다 하자. 그리고 자기가 예전에 그곳에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구한 것이 생각났다 하자. 그러면 문제를 깨달았으니, 그곳에 가 있는 것을 확신하고 할 것을 행하는 것이다! 13. 답과 문제다. 문제와 답이다. 14. 문제만 알면 답답하다. 답만 알면 답답하다. 15. 답의 문제를 알아야 되고, 문제의 답을 알아야 된다. 16. 왜 이런 문제가 일어났는지 알아야 된다. 그것이 답이다. 17. 왜 뻐꾹새가 우는지, 두견새가 우는지, 소쩍새가 우는지 알아야 곤고하지 않고 기쁘다. 18. 왜 자기가 이런 일을 당하는지 알아야 된다. 그래야 곤고하지 않다. 19. 예수님도 왜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게 됐는지 괴로워했다. 고로 죽음이 물러가도록 하나님께 간구했다. 문제를 알고는 기뻐하며 가셨다. 20.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은 천륜의 법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답이다. 그런데 왜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고 육은 천국으로 휴거되지 않는지 알아야 육이 곤고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육의 이론에 밀리지 않고, 혼도 영도 굳건하다. 21. 깨닫는 것이 답이다. 22. 자기는 답이다. 상대는 문제다. 23. 어느 때는 자기가 문제이고, 상대가 답이다. 24. 답과 문제를 다 잡아야 곤고하지 않다. 25. 어느 날 한 제자에게 선물을 주었다. 그런데 소식을 들어 보니, 처음에는 기뻐하다가 시간이 가면서 자기가 왜 선물을 받았는지 생각하면서 “생각이 깊다. 곤고하다.” 했다. 나도 그 말을 듣고 “나는 왜 선물을 줬지?” 하며 생각이 깊었다. 그래서 기도했다. ‘평소 신앙이 그런가?’ 생각했지만, 답이 시원찮았다. ‘괜히 줬네...’ 생각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 제자에게 편지로 새벽잠언 2013.hwp145 물어 봤다. “너 혹시 성자 주님께 받고 싶은 것이 있다고 기도한 것이나, 혹은 평소에 주변 사람들에게 받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한 적 없냐?” 했다. 그랬더니 답장이 오기를 “평소에 그런 말을 하면서 산 적이 있어요.” 했다. 그래서 편지하기를 “나는 성자의 심부름꾼으로 그의 분체이니, 성자께서 나를 통해 네가 기도한 것에 대한 선물을 줬다.” 했다. 그랬더니 “저 깨달았어요! 제가 이것을 갖기 원했어요! 그런데 저는 제 손으로 직접 받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을 통해서 주셨기에 잘 깨닫지 못하고 ‘혹시 주님이 나를 사랑해서 주셨나?’ 그 답을 알고 싶었어요.” 했다. 선생은 “네가 성자를 사랑하고, 성자도 너를 사랑해서 준 것이다. 고로 심부름꾼인 나를 통해서 주되, 직접 못 주니까 사람을 통해서 준 것이다. 성자 주님도, 나도 사랑하는 자에게 심부름을 시킨다.” 했다. 그 제자는 그제야 답의 문제를 풀고 기뻐하며 흔들림이 없었다. 26. 답만 알고 문제를 모르면 답이 흔들린다. 27. 시험을 볼 때도 답을 주며 문제를 쓰라고 할 때가 있고, 문제를 주며 답을 쓰라고 할 때가 있다. 28. 이 여자와 살고, 이 남자와 사는 것이 답이다. 그런데 살다가 왜 이 사람과 같이 살게 됐는지 모르면 곤고하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살다가 헤어지게 된다. 하나님의 뜻이거나, 혹은 자기와 제일 잘 맞는 사람이거나, 그 사람에게 모순은 있어도 세상 어느 누구보다 자기와 가장 잘 맞거나, 자기가 원한 사람인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좋아해서 짝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29. 계시받은 것도 그 계시에 대한 이론을 보고서 맞다고 결재한다. 계시가 맞아도 그에 대한 이론이 없으면, 그 계시를 모두에게 줘도 ‘왜 이렇게 생각하지?’ 하니 안 준다. 30. 지금까지 선생이 제자들과 4만 여 통의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보면, 섭리사에 와서 답을 얻고도 가다가 흔들리고 앉아서 우는 자가 있고, 섭리 길을 가기는 가는데 끝까지 기뻐하면서 가지 못하는 자가 있다. 이는 ‘문제’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고로 성자는 ‘문제’를 알게 하기 위해 환난이 일어나 찬바람이 불게 해 주신다. 그것이 그에게 답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그 문제에 부딪힌 후에 알고 감사하다고 한다. 지금까지 좋은지 모르고 살았다고 한다. 31. 섭리사에서 그렇게 잘해 주고, 사랑해 주고, 환경을 좋게 해 줘도 왜 좋은지 모르고 가다가 세상으로 나간다. 그러다가 세상에서 파도와 풍랑을 만나서 진탕 고생한 후에 다시 섭리사에 온다. 그제야 호수와 같은 잔잔한 사랑을 느끼고, 호수와 같은 평온한 환경을 느끼고, 그때부터 좋아서 행하는 자도 있다. 32. 답을 얻었을 때 기뻐하며 가는 자가 지혜로운 자요, 총명한 자다. 33. 문제 속에서 문제를 안고 비바람을 맞으며 가는 자가 답을 알고 살면서도 흥청거리며 사는 자보다 낫다. <2013년 6월 5일 수 새벽 잠언> 34. 잔칫날이 닥치면 무조건 그때 잔치를 해야 된다. 잔칫날이 됐는데도 덜 갖췄다고 갖추고 있기만 하면 손해다. 잔치까지 망친다. 35. 덜 갖춰졌어도 혼인 잔칫날이다. 고로 잔치를 해야 된다. 36. 때가 되었으니, 무조건 그때에 맞는 것에 집중해야 된다. 37. 신부가 흠이 있어도 앉아서 생각만 하지 말고 행하여라. 가다가 보면 비가 와서 해결되든지, 눈이 와서 해결되든지 한다. 38. 잔칫날 갖출 음식 한두 개가 빠져서 “이런 어쩌나? 빨리 밥상에 놓도록 사오자.” 하고, 빠진 음식을 사러 갔다. 그 시간에 손님들이 왔다. 결국 주인과 함께 먹지 못했다. 39. 주와 같이 하면 한 가지만으로도 만족하다. 고로 그것 한 가지라도 먹고 가듯 해야 된다. 40. 지혜는 깨닫는 것이다. 41. 시간이 없으면 핵적인 일만 하고 본다. 핵만 하면 된다. 42. 다 갖추고 핵을 못 하면 안 된다. 43. 핵을 했으면 만족해야 된다. 44. 새벽에 성자께 잠언 한두 개만 받아도 내 영도 혼도 육도 족하다. 그런데 잠언 40~100개를 받고 써야 된다. 시대 신앙의 사람들 때문에 그러하다. 각자에게 해당되는 잠언이 필요하니, 성자가 주신 잠언을 풀어서 적어도 40개, 70개, 100개는 줘야 제대로 알기 때문이다. 45. 오늘 새벽에 성자께 잠언 두 개를 받고, 그 잠언을 풀어서 다른 잠언들을 쓰니 여기까지 썼다. (화 새벽에 전한 잠언 ‘답도 알고, 문제도 알아야 완전하다. 곤고하지 않다.’라는 잠언을 쓰면서, 지금까지 이어진 잠언이다. 고로 시간상 날짜는 다르게 보내더라도 번호가 이어진 잠언은 한 맥의 잠언이니, 꼭 같이 봐야 된다.) 46. 성자께 받은 두 가지 잠언을 풀어서 쓰니, 40개나 되었다. 47. 갖추고 와서 주께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주가 좋은 대로 따라서 행하는 것이 더 크다. 주와 동행하다 보면 갖춰지기도 한다. 48.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와서 ‘이제 주가 나를 맞이해 주겠지.’ 생각하지 말아라. 49.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갖추면, 갖추고 와도 이미 주는 떠나서 못 만난다. 주가 “그냥 가자.” 할 때 신발이 한 짝밖에 없어도 따라갔어야 된다. 50. 신부는 신랑 앞에 절대 순종이다. 신랑이 누구냐. 구원자가 아니냐. 51. 구원받을 자들에게 한 가지 특권이 있다. ‘순종’이다. 52. 주는 순종하지 않으면 같이 모으지 않고 헤친다. 사탄이 순종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53. 주는 전능자의 뜻이 있기에 거기에 맞춰서 가기 때문이다. 54. 주가 ‘죄’라고 말하지 않으면 ‘죄’가 아니다. 주가 ‘죄’라고 말하면 ‘죄’가 된다. 55. 주가 죄를 판단한다. 고로 주가 ‘죄’라 하지 않았는데 자기 생각대로 ‘죄’라 말하면, 그것은 죄가 된다. 주가 ‘의’라 하면 누가 죄라 해도 ‘의’가 된다. 56. 자기는 의로 여기고 행했어도 주가 의롭지 않다고 하면 ‘죄’다. 57. 무용수가 잘했다고 했어도 새벽잠언 2013.hwp146 채점자가 못했다고 하면, 그곳에서는 상을 못 받는다. 58. 주가 원하는 대로 살아야 된다. 주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한 자를 보고 기뻐하며 “흠 없다.” 한다. 59. 주의 심정을 맞추고, 그다음에 자기 행위를 맞추기다. 60. 성자가 가자고 할 때, 눈을 비비고 신발을 끌면서 알몸이라도 따라가야 된다. 그때에 따라 가지 못하고 자기중심으로 갖추고 나오니, 그때는 주가 없고 새벽닭만 운다. 61. 제때 급히 해 놓고, 때 지나면 해 놓은 것을 손질하는 것이다. 62. 밀물이 되기 전에 썰물 때 부지런히 조개를 고르고 줍기다. 63. 새벽은 썰물 때다. 고로 그때 급히 할 것을 해 놓고, 낮에 수정하고 손질하기다. 64. 이해가 지혜다. <2013년 6월 6일 목 새벽 잠언> 65. 어느 때는 주가 갖추고 따라와야 된다고 하고, 어느 때는 갖추지 말고 따라오라고 한다. 왜 그럴까? 상황에 따라서다. 그 상황은 말하지 않는다. 66. 주는 하지 말라고만 하지, 왜 하지 말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 안 함으로 인해서 본인이 답을 받기 때문이다. 67. 어째서 하지 말라고 하는지, 어째서 하라고 하는지 그 이유는 말씀하지 않으신다. 68.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내가 너를 낳았다.”라고만 말하지, 어떻게 해서 낳았는지는 다 말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성자도 주도 그러하다. 어째서 하지 말라고 하는지, 어째서 하라고 하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고로 주가 하라고 했으면 “예! 아멘!”이다. 69. 성자가 답을 주면서 “이것을 해라.”라고만 했다. 왜, 어째서 하라고 하는 것인지 말해 줘야 한다고 하여 왜, 어째서 해야 된다고 말해 주니 그 일이 안 되었다. 이는 비밀이 드러나서 그로 인해 문제가 생겨서 못 하게 된 것이다. 70. 가령 자기 사랑하는 자를 보고 “네 집이 썩어가고 보기 싫은 초가집이라서 사람들이 흉을 봐도 팔지도 말고 헐지도 말아라.” 했다 하자. 왜 팔지도 말고 헐지도 말아야 되는지 물어보지 말아라. 물을 것이 있고, 안 물을 것이 있지만, 알려 주면 안 되기에 그것은 안 가르쳐 주신다. 만일 “그 집터를 찾고 다니는 자가 있고, 또 거기에 상상 못 할 좋은 일이 있어서 그곳의 땅을 가진 자에게 기적이 일어난다.”라고 가르쳐 줬다 하자. 그러면 사람들이 “왜 보기 싫은 흉가를 안 뜯느냐. 왜 별것도 아닌 땅을 안 파느냐.” 하면, 속상해서 자랑 삼아 그들의 말을 공격하려고 그 땅의 비밀을 말하게 된다. 그러면 그 땅 주변의 다른 땅들도 주인이 귀한 것을 알고 안 판다. 자기 땅을 중심해서 다른 땅들도 사서 개발해야 하는데, 주변의 다른 땅 주인들이 안 파니까 개발하지 못하고 만다. 성자 앞에 만사가 다 그러하다. 월명동도 그러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앞날을 다 알지 못하니, 월명동 주변의 땅이 헐값인데도 사지 못했다. 필요해서 조금씩 사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71. 주가 말하면, 믿고 사랑하며 기뻐하면서 따라라! 그러면 ‘왜’ 그러한지 문제가 풀린다. 72. 예수님은 어부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했다. 베드로는 “당신이 누구인데 따라야 합니까?” 묻지 않고, 즉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답을 주면 안 된다. 알고 따르면, 사람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순리로 되지도 않는다. 73. 선생은 누구에게든지 “나를 따라라.” 한다. 그때 “당신이 누구인데 따라야 합니까? 내 생계를 책임질 자입니까?” 하지 않고 따른 자들이 있다. 다만 그 말에 희망을 갖고 좋아하며 따랐다. 74. 어떤 사람이 방귀가 나오니 기분이 나쁘다고 했다. 의사는 방귀가 나오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했다. 그 사람은 의사의 말을 듣고 “뭐가 좋단 말입니까?” 하며 더 기분 나빠했다. 의사는 그에 대한 답을 안 주었다. 그리고 의사는 “방귀가 나오는 것이 싫으면 이렇게 하세요.” 하고 가르쳐 주었다. 그 사람은 그 말대로 했고, 그랬더니 건강이 안 좋아졌다. 의사에게 기분 나쁘게 대답하니, 의사는 무지의 답을 준 것이다. 75. 한 남자가 있는데, 애인이 옷을 사 달라고 했다. 그래서 같이 쇼핑을 갔다. 여자는 어떤 옷을 고르고 좋아서 이것을 사 달라고 했다. 그런데 남자가 자꾸 눈을 깜빡 거리면서 그냥 가자고 했다. 여자는 자꾸 “왜 그냥 가?” 했다. 옷 가게 주인도 “좋은 옷 한 벌이 남았으니 빨리 사세요.” 했다. 여자는 그 말을 듣고 더 안달이 나서 사려고 했다. 남자가 여자에게 눈치를 주느라고 눈을 깜빡 거리다가 눈이 굳어서 토끼 눈이 되어 여자를 쳐다봤다. 여자는 꼬치꼬치 자꾸 따지면서 “옷 사 준다고 해서 왔잖아.” 했다. 남자는 그 옷 가게에서 그냥 나와 버렸다. 여자는 삐쳐서 “내 돈을 털어서 살 거야.” 했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저 남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옷을 사겠다고 기웃거리면서, “안 살 거면 내가 살게요.” 했다. 결국 여자는 화가 나서 “그냥 가!” 하고 나왔다. 그리고 남자에게 “그 옷이 비싸서 안 사 준 거야?” 하고 물었다. 남자는 대답하지 않고 다른 옷 가게로 갔다. 그 옷 가게에 가니, 똑같은 옷이 있었다. 여자는 쳐다보면서 “아까 그 옷이네. 그래도 저 옷은 안 사 줄 거잖아.” 하고, 마음을 돌리고 발길을 돌렸다. 남자는 “이 옷 입어 봐.” 했다. 여자는 “아까 싫어하면서 안 사 준 옷인데, 왜 입어 봐?” 했다. 남자가 계속 권하여 여자는 그 옷을 입어 봤다. 그리고 좋아했다. 남자는 그 옷을 사 주었다. 그 후에 여자는 그 옷을 입고 동창회에 갔다. 그런데 여자 동창도 자기와 같은 옷을 입고 왔다. “너는 이 옷 어디서 샀어?” 하니, 동창은 어떤 쇼핑 몰에서 샀다고 했다. 알고 보니, 자기가 처음에 간 옷 가게에서 사려던 옷이었다. 옆의 동창들이 “너희는 어쩜 서로 의논이라도 한 듯이 똑같은 옷을 입었어?” 했다. 그런데 자기는 그 옷을 10만 원에 샀는데, 그 동창은 100만 원을 주고 샀다고 했다. 동창들 중에서 한 사람이 옷을 감정하는 자라서 알아보니, 10만 원을 주고 산 옷이 진짜였고, 100만 원을 주고 산 옷이 모조품이었다. 감정사잖아.” 했다. 성자와 주는 이 남자와 같은 자다. 성자는 그 몸을 가지고 행하신다. 76. 성자가 한 가지 비유를 통해서 깨닫게 해 주시면 만 가지, 억 가지를 깨달아라! 77. 성자와 주의 말에 따지면서 따르는 자는 뛰면서 와도 성자와 주의 말을 믿고 순종하며 걸으며 따르는 자들을 못 따라온다. 따지며 따르는 자는 돌아서 오는 길로 따라오기 때문이다. 78. 주의 말을 믿고 순종하며 따르는 자는 걸어와도 앞질러서 따라온다. 새벽잠언 2013.hwp147 79. 잔칫집의 주인이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잔치를 한다고 말하지 않고 청했다. 그 중에 왜 부르냐며 따진 자가 따진 후에 잔칫집에 와보니, 먼저 와서 먹고 있는 자가 있었다. 그래서 “너는 어떻게 먼저 왔냐?” 했다. 그랬더니 “주인에게 청함을 받았을 때, 왜 청했냐고 따지지 않고 와 보니 잔치를 하고 있네.” 했다. “나는 초청 받고는 주인에게 물어보고 따진 후에 알고 왔는데...” 했다. 따지고 물은 자는 혼자 먹고, 따지지 않고 온 자들은 주인과 같이 앉아서 먹고 즐겼다. 주인이 말하기를 “오늘의 잔치는 아들 결혼식이 아닙니다. 제가 외국에 갔다가 벼슬을 하고 와서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하며, 무슨 벼슬을 했는지 가르쳐 주었다. “제가 왕위에 올라 이제는 사람들을 가까이 볼 수 없으니, 마지막으로 잔치를 베풀고 가는 것입니다.” 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80. 잔칫집의 기둥이 흔들리면 집이 통째로 다 흔들리듯, 사람의 ‘마음’이 흔들리면 만사가 흔들린다. <2013년 6월 7일 금 새벽 잠언> 1. 정신이 펜이다. 2. 육신은 기구다. 3. ‘정신이 펜’이라는 말은... 정신으로 쓴다는 말이다. 4. ‘펜’ 없으면 못 쓰듯이, ‘정신’이 없으면 못 쓴다는 말이다. 5. 정신일도가 안 되면, 마치 젓가락 두 짝이 하나 되지 않은 것과 같아서 온전한 생각도 못하고, 온전한 일도 못 한다. 6. ‘정신’은 마치 몸의 힘과 같다. 무거운 물건을 드는 데 힘을 일체시키지 않으면 못 들듯이,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제대로 못 한다. 7. ‘정신일도 한 것’이란, 마치 눈으로 여러 사람을 보다가 오직 자기 눈에 들어 온 한 사람만 쳐다보듯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신’도 한 가지에만 집중했을 때 ‘정신일도 됐다. 정신 집중됐다.’ 한다. 8. 정신이 집중되면 다른 생각이 없고, 생각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다른 어떤 말도 안 들린다. 9. 정신이 집중된 단계에서 영적 세계도 들어간다. 10. 성자는 영이시니, 정신이 집중돼야 통한다. 11. 정신을 모을 때는 일하는 시간이고, 정신을 모으지 않을 때는 쉬는 시간이다. 12. 손가락도 모두 모아야 글씨를 쓰듯이, 정신을 모아야 할 일을 하게 된다. 13. 무엇을 집을 때 손을 오므렸다 폈다 하듯이, 정신도 호흡하듯 그와 같이 해야 된다. 14. 정신도 두 가지로 작용해야 된다. 평소 때는 흩어 놓고 여러 가지를 보게 한다. 그러다가 할 일을 할 때는, 그 일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15. 가령 평소에는 과일나무 전체를 보다가 과일을 따먹을 때는 나무에 올라가서 과일 한 가지만 보고 따먹듯이 하는 것이다. 16. 동물들이 사냥하기 전에는 전체를 본다. 그러다가 사냥할 동물이 있으면, 그때는 전체를 안 보고 하나만 보고 사냥한다. 그래야 잡는다. 이와 같이 정신을 쓰는 것이다. 17. 육신 세계에서 육으로는 정신이 안 보이지만, 영의 세계에서 영으로는 정신이 보인다. 영 자체가 정신이 되어서 행한다. 18. 영의 세계에서는 혼체가 정신이 되어서 행하고, 영체가 정신이 되어서 행한다. 고로 확실하다. 19. 사람의 육이 죽으면 마음·정신·생각과 혼체가 다 영체에게 흡수되어 간다는 설명이 있다. 또 하나는 인간의 뇌의 작용이 기계 멈추듯 멈춰서 끝나면, 뇌에서 정신의 작용을 하기에 뇌의 작용이 끝나는 동시에 마음·정신·생각이 끝난다는 설명도 있다. 설명하기에 달려 있다. 20.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니, 모든 것을 이해하고 알아야 된다.” 하셨다. 21. 가령 “영이 먼저다.”, “아니다. 육이 먼저다.” 하며 서로 논한다. 둘의 말이 다 맞다. 영적으로 보면 영이 먼저이고, 육적으로 보면 육이 먼저다. 설명법을 알아야 된다. 22.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는데 “누가 더 귀하냐?” 하면, 여자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귀하다.” 하고, 남자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귀하다.” 할 것이다. 어느 편에서 보느냐가 문제이고, 설명하기에 달렸다. 창조주는 남자와 여자 모두 귀하게 창조하셨다. 23. 영계도 육계도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24. 기계를 볼 때도 ‘암 나사가 중하냐. 숫 나사가 중하냐.’ 하면, 모두 자기편이 귀하다고 한다.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25. 똑같이 귀한 것은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려 있고, 둘 중에 확실히 더 귀한 것은 분석하고 판단하여 확인한 후에 대해야 한다. 26. 존재하는 것에 대한 ‘설명’과 ‘이론’과 ‘말’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된다. <2013년 6월 8일 토 새벽 잠언> 27. 산짐승에게 쫓기는 자는 정신을 집중하여 ‘도망가고’, 산짐승을 보고 잡으려 쫓아가는 자는 정신을 집중하여 ‘쫓아간다.’ 28. 술이나, 마약이나, 성적으로 흥분시키는 것들은 뭉게구름 같은 마음을 안개처럼 흩트려 놓는다. 29. 세상을 보면, 바람 부는 날 흙먼지를 흔들어 놓듯이 정신을 흔들어 놓는다. 30. 하나님을 생각하고 성자를 생각해야 정신이 맑은 하늘의 한 덩이 구름같이 집중하게 된다. 31. 정신을 집중해서 하면 뛰어가는 것같이 초속으로 행하지만, 정신을 풀고 행하면 걸어가는 것같이 저속으로 행해진다. 32. 새벽에 성자가 한 번 깨웠을 때 안 일어나는 것은 마치 축구하는 자가 상대에게 한 골을 먹은 격이고, 두 번 깨워도 안 일어나는 것은 상대에게 두 골을 먹은 격이다. 33. 성자가 처음에 어떤 일을 시켰을 때 안 하면 축구하는 자가 상대에게 한 골을 먹은 격이고, 첫 번째에 즉시 하면 자기가 먼저 골을 넣은 것 같아서 승리하면서 하게 된다. 새벽잠언 2013.hwp148 34. 시간의 승리다. 35. ‘시간 승리’는 ‘삶의 승리’다. 36. 적은 시간으로 무엇을 하는 자는 작은 일은 하지만 큰일은 못 한다. 37. 축구는 큰 공으로 한다. 작은 공으로 축구하는 것은 어린이가 공놀이 하는 격이다. 적은 시간으로 성자의 일을 하는 자도 그러하다. 38. 시간이 늦을수록 그 시간은 깨지고 흩어진다. 39. 시간은 정신으로 잡는 것이다. 몸도 정신으로 잡고 다스려야 된다. 40. 어느 때는 육체가 피곤하지 않은데도 피곤하다. 이는 정신이 약하기 때문에 육체가 피곤함을 느끼는 것이다. 41. ‘신경’이 느끼는 것이지 ‘살’이 느끼는 것이 아니다. ‘살’이 있어도 ‘신경’이 죽으면 못 느낀다. 42. 정신 때문에 몸이 움직이지, 몸 자체가 움직이지 않는다. 정신과 신경은 같다. 43. ‘정신’이다. 정신을 가지고 네 육을 보아라. 네 육체가 게으르면, 네 정신이 게으른 것이다. 44. 정신을 재촉하고 다스려라. 45. 몸을 아무리 닦아 놓았어도 정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좌우된다. 46. 정신이 이상 된 자는 몸이 아무리 멋있어도 무가치하다. 47. 정신을 버린 자는 마치 차의 엔진이 고장 난 것과 같아서 그 몸이 녹이 슬고 만다. 48. 정신을 잡고 행하되, 성자와 주의 정신으로 해야 육신이 빛난다. 자기 정신은 인간의 정신을 면치 못하기 때문이다. 49. 젊었을 때는 ‘몸의 즐거움’이고, 나이 먹을수록 ‘눈의 즐거움’이다. 50. 젊었을 때는 세포가 살아서 몸이 느끼면서 즐거워하지만, 나이가 먹으면 세포가 죽으니 만져도 먹어도 잘 못 느낀다. 고로 눈으로 보면서 즐거워한다. 51. 성자와 주의 정신을 가지고 영적으로 살면, 항상 젊은이같이 느끼고 깨닫고 알게 된다. <2013년 6월 10일 월 새벽 잠언> 1. 지난날 자기가 고통 중에 있을 때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찾으면서, 이 고통 중에서 어떻게 해 주신다면 10배, 100배 하늘이 원하는 것을 해 드리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켜라. 그러면 하늘의 보화가 폭포수같이 쏟아지고, 하늘의 보화가 샘같이 솟아난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땅의 사람으로 보냈어도 써먹어야 된다. 구원자를 써먹어라. 이 말이 무엇이냐? 그와 대화하고,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물어보고, 간구하라는 말이다. 구원자는 어디에 있든지 구원의 사명을 한다. 그는 성자의 대행자다. 고로 성자가 그 몸을 쓰고 행한다. 성자는 상천하지의 유일신이신 삼위일체 중의 한 분이시다. 3. 구원자는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권세자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자신의 권세를 나타내신다. 성자는 그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자기 권세와 능력을 나타내신다. 4. 세상의 심판도 하나님과 성자가 세상에 세운 구원자와 함께 하신다. 5.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내 준 자와 항상 일체다. 6. <휴거>되려면,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살아야 된다. 육이 세상에서 살 동안 삼위일체의 마음을 받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계속 만들기다. 월명동을 계속 만드니 빛이 나듯이,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혼과 영을 계속 만들어야 된다. 만들수록 빛이 난다. 7. 100평짜리 자기 별장을 완성했으면, 그다음에는 더 좋은 곳에다 200평짜리 별장을 짓고 완성하고, 그다음에는 더 좋은 곳에다 300평짜리 별장을 짓고 완성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기 육과 혼과 영도 쉬지 말고 계속 만드는 것이다. 자기 영을 휴거의 300선까지 만들고, 또 계속 만들어서 300선을 넘은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더욱더 삼위일체의 형상으로 더 완전하고 빛나게 만들어 주신다. 8. 휴거의 100선을 넘어서 휴거의 영이 된 자가 있다. 거기서 멈추지 말고 계속 만들기다. 어린아이가 젖을 먹고 계속 성장하여 10대, 20대, 30대까지 커서 사랑을 이루며 살듯이,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하면서 자기 혼과 영을 키워야 된다. “이제 나는 휴거됐으니 됐다.” 하지 말라는 것이다. 휴거되는 것만 목적하지 말고, 더 빛나는 영으로 만들어서 300선을 넘기까지 만들기다. 그리고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을 더 큰 것으로 만들기다. 천국의 집은 자기 영이 영원히 살 집이다. 한 채, 일곱 채, 열 채씩 가져라. 그리고 정원도 100평, 1000평, 10000평, 10만 평, 100만 평, 1000만 평, 세상의 한 나라 크기만큼씩 가져라. 천국의 자기 영의 정원이 세상의 한 나라 크기라 하더라도 큰 것이 아니다. 영은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도 순간이면 간다. 그러니 날마다 조깅하듯이 한참 뛰고 다닐 수 있는 곳이 있어야 된다. 월명동을 만들 때도 처음에는 “마당만 하면 족하다.” 했다. 사용해 보니 좁았다. 그래서 지금은 4km 멀리까지 정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사용하는 인원수가 많아서 한 사람당 몇 평씩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 월명동도 한 사람이 사용하는 면적은 방만 하다. 전도도 마찬가지다. 몇 명 전도하고 한숨 쉬느냐. 선생은 3만 명 전도하고 그제야 허리를 폈다. 너희가 제자냐, 신부냐, 남남이냐, 머슴이냐, 형제냐. 일체라면, 그와 같이 행하기다. 9. 천국에 가서 누리려면 힘들어서 천국에 가다가 쓰러진다. 땅에서 희망의 천국을 누려라. 천국은 자기가 만든 만큼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이 느끼고 체휼하고 누리고 받으면서 산다. 영이 받을 것은 육이 죽은 후에 영이 받는다. 영의 것은 영에게, 혼의 것은 혼에게, 육의 것은 육에게 준다. 그러니 땅에서 누릴 것은 땅에서 누리면서 살아라. 10. 행한 대로 받는다. 휴거되지 못해도 구원받으면 지옥에는 안 간다. 하늘 선 편에 가서 거기서 살면 된다. 최선을 다해라. (그러나 휴거 역사에 살면서 휴거돼야 하지 않겠느냐.) 11.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은 자기가 안다. 자기 행위로 자기를 확인한다. 12. 결혼한 자들은 ‘육’으로는 ‘내 남편, 내 아내’한다. 그러나 ‘영’은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영원히 살게 된다. 고로 누구든지 세상에서 살면서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살 계획을 세우고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야 된다. 육은 죽으면 남편도 새벽잠언 2013.hwp149 없고, 아내도 없다. 이는 육계에서 육끼리 맺은 인연이다. 영은 육계와는 다른 체계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고로 육의 삶을 살면서,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13. 영 휴거의 때가 되었으니, 마음먹고 결사적으로 행하면 거의 휴거된다. 그러나 열 가지는 해야 된다. 자기를 가지고 자기가 하니, 쉽다. 하나님과 성자가 인정하도록 분체를 제대로 알고, 믿고, 그와 일체 되어 살기다. / 분체를 알고 자기 죄를 100% 회개하기다. 곧 전능하신 성자께 그의 육을 통해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함으로 죄를 사함 받고 죄 문제를 해결한 후에 조건을 세우고 올라오기다. / 특히 이성 범죄에 관한 것을 100% 고하고 회개하여 조건을 세우고 올라와야 된다. / 시대 말씀을 100% 믿고 행하기다. /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사랑의 삶을 살기다. / 삼위의 창조 목적을 알고 행하기다. 이것을 행하기는 쉽다. 휴거되면 자기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는데, 세상에서 자기가 할 일을 조금 하고서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큰일이냐. 14. <휴거>는 반드시 ‘차원’을 따지고 계산하고, 알고 깨닫고서 이뤄야 된다. 15. <천국>도 ‘차원의 세계’이며, <지상>도 ‘차원의 세계’다. (각자 사는 차원도 다르고, 위치도 다르다.) 16. 온 바다의 새우들 중에서 최고로 큰 새우와, 고래들 중에서 최고로 큰 고래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어린아이가 휴거되어 얻는 차원과, 성장하고 큰 자가 휴거되어 얻는 차원이 다르다. 17. 열 살이 안 된 남녀가 사랑하고 사랑의 보람을 느끼는 차원이 다르고, 열 살이 넘은 남녀가 사랑하고 사랑해 주며 사랑의 보람을 느끼는 차원이 다르고, 20대, 30대까지 육신이 발육되고 정신 연령이 성장한 남녀가 사랑하고 사랑해 주며 사랑을 느끼고 깨닫는 차원이 다르다. / <휴거>도 자기가 성장하여 크고 아름답고 웅장한 대로 차원을 높여서 살고, 보람을 느끼며 살고, 그에 맞게 천국을 얻고 살게 된다. 차원 높은 자가 많이 얻고, 많이 느끼고, 많은 보람과 기쁨을 누린다. 차원이 낮은 자는 못 느낀다. 18. 사랑으로만 타락하지 않았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도 아니다. 사랑을 온전히 했으면 사랑 휴거에서 100점이다. 거기에서 각종 과목대로 갖추면,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고, 그 차원에 해당되는 천국을 얻게 된다. 19. 주와 같이 일체 되어 행하고 그 급으로 살면, 그 ‘육’이 땅에서도 주와 같은 주관권 세계에서 교통하며 살고, 그 ‘영’이 천국에서도 같은 차원 주관권 세계에서 살게 된다. 나머지 영들은 두 번째 주관권, 세 번째 주관권... 등 나선형으로 계속해서 ‘밑으로’ 내려가서 산다. 또 나무 나이테같이 옆으로 나선형으로 차원마다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된다. 핵심 주관권과 그 외의 주관권의 빛과 환경의 차이는 금 은 동 철같이 나뉘어 있다. 20. 시대 말씀을 배웠어도 깨달아야 전심을 다해 외치게 되고, 그런 자가 전할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21. 시대 말씀을 지식으로 알고 100번 외치기보다, 깨닫고 한 번을 제대로 외쳐라. 22. 날마다 별미 요리를 해서 먹고 살듯이 ‘말씀 듣고 행하기, 기도하기, 찬양하기, 관리하기, 말씀 외치기’ 등 신앙의 여러 가지를 연구하면서 자기 생활을 새롭게 하여라. <2013년 6월 11일 화 새벽 잠언> 1. 시대의 때를 계산하지 못하고 때가 지난 후에 행하면, 행해도 헛수고다. 2. 때 지나고 차를 기다린다면 헛수고다. 이와 같이 때가 지났는데 수고하면 헛수고다. 고로 때를 알고 행하여라. 3. 수고해도 얻지 못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수고해야 된다. 4. 그릇에 물을 담으려면, 먼저 그릇이 깨졌는지 보아라. 5. 회개하지 않고 수고하면, 깨진 그릇에 물 붓기다. 6. 회개하지 않고 수고하는 자는 배에 닻줄을 매 놓고 노를 젓는 자와 같다. 7. 자기 할 일을 두고 그냥 놔두면 그냥 있다. 이와 같이 죄도 회개하지 않으면 항상 그냥 있다. ‘회개’라는 일로 ‘죄’를 없애야 된다. 8. 죄는 사탄이 주관한다. 하나님의 법을 어겨 죄를 지었기에 하나님과 성자도 문제로 삼으시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불순종하였기에 멀리하신다. 고로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성자와 멀어진다. 죄 때문에 하늘의 사역을 안 주신다. 회개하고, 조건 세우고, 인정받아야 된다. 9. 세상에서는 죄를 지었어도 법에 걸릴 때까지 계속해서 자기 일을 한다. 법에 걸려야 묶여서 감옥에 간다. 그 전에는 문제없이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산다. /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그 날부터 다 알고 대하신다. 고로 그는 하나님의 법에 걸린 자가 되어 정한 날부터 그 죗값을 받게 된다. 자기 죄로 인해 자기 혼과 영이 사망에 묶여 있고, 자기 육도 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해를 받는다. 10. 어떤 사람은 죄를 짓고도 주께 숨기고 사람들에게 숨기고 계속 사명을 한다. 사람은 몰라도, 하나님도 아시고 성자도 아시고 이미 그 영과 혼과 육을 행위대로 대해 주신다. 고로 죄로 인해 자기 영이 더 사망의 길로 가져서 필경은 자기 스스로 하나님도 저버리고 사명도 저버리고 나가게 된다. 11. 죄를 지었으면, ‘회개’만이 살 길이다! 12. 죄를 짓고도 오랫동안 숨기고 늦게 회개하면, 그만큼 조건을 세워서 올라오기가 어렵고, 회개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나중에는 회개할 것이 너무 많으니, 섭리사를 나가게 된다. 13. 자기가 계속 이성 죄를 지으면서 주께 회개하지 않고 열심히 하던 자가 어떻게 되는지 보았다. 그 죄로 인해 점점 죄의 수렁으로 빠져서 거기서 못 나오고, 스스로 섭리사를 나갔다. 나가서 술, 담배, 이성 향락으로 살고 있다. 그들의 영이 어떻게 됐는지 보니, 사망이 삼켜 버렸고, 하나님과 성자는 심판 날을 정해 놓으셨다. 또한 그 영혼이 사탄 마귀들로부터 고통을 받았고, 그로 인해서 그 육의 마음이 괴로운 지옥이 되었고, 그 육신까지 형벌을 받고 있었다. 14. 죄를 회개하려면 죄를 지은 대로, 죄가 생각나는 대로 회개하여라. 호리만큼 작은 것이라도 다 회개해야 된다. 암세포는 모래만 한 것도 떼어 내듯이, 죄는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여 떼 내야 된다. 새벽잠언 2013.hwp150 <2013년 6월 12일 수 새벽 잠언> 1. 자기가 겪어 보면 이해를 한다. 2. 구원자만이 구원자 사상이 있다. 3. 구원자와 구원받을 자는 위치가 다르다. 구원자는 위에 있고, 구원받을 자들은 밑에 있다. 고로 구원자는 구원받을 자들을 위로 잡아당겨 주고, 구원받을 자들은 밑에서 올라와야 된다. 4. 구원자가 아니면, 작으나 크나 올라오는 길을 혼자서는 못 올라온다. 구원자가 사망의 함정에서 잡아당겨 주고 이끌어 줘야 올라온다. 5. 누구든지 자기를 구원하려는 구원자가 되어라. 그러려면 구원자의 마음을 받고 배워야 된다. 6. 누구나 ‘자기를 구원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구원하게 된다. 7. ‘자기를 구원하려는 마음’이 없으면, 구원하지 못한다. 8. ‘자기를 구원하려는 마음’을 절실히 가진 자는 자기가 자기에게 구원자가 된다. 그럴지라도 역시 구원하러 온 자를 만나야 그를 따라 구원길을 가게 된다. 9. 구원받았으면,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일을 행하여 그 목적을 이뤄야 된다. 10. 하나님의 뜻은 곧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천지 만물과 자기를 창조하신 그 목적을 이뤄 드려야 된다. 11. 첫째, 자신이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자가 돼야 한다. 그리고 ‘구원자’를 만나야 된다. 구원자를 만나면, 그의 말을 듣고 구원받기 위한 책임을 하는 것이다. 12. 만사의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만들어야 존재물이 형성되어 쓸 수 있듯이, 구원도 말씀대로 행하여 자기를 만들고 완성해야 된다. 마치 집을 짓고 완성한 후에 집을 쓰듯이, 자기를 만들고 완성해야 구원에 해당되는 인생으로 쓰게 된다. 13. 휴거된 육과 영으로 만들어 놔야 자기를 쓰게 된다. 14. 육을 휴거시킨 자는 땅에서 자기 육을 휴거된 몸으로 쓰면서 살고, 영을 휴거시킨 자는 천국에서 자기 영을 신부로 영원히 쓰게 된다. 15. 자기 만들기다! ‘자기 육’을 하늘의 사람으로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이 되어 하늘을 위해 쓰이게 된다. 16. 자기 영은 자기 육과 함께 만드는 것이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차지하고, 천국을 차지하여 천국이 자기 집이 된다. 17. 낙심하지 말고 자기를 만들어라. 18. 자기를 만들라고 하나님이 큰 축복을 주셨다. ‘자기가 하는 주권’이다. 자기가 자기를 가지고 하니, 할 수 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사랑의 축복인지 아느냐. 육의 것은 자기가 하면서 만들고, 영의 것은 성자와 구원자와 같이 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19. 사람에게는 ‘영’과 ‘육’이 있다. 고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두 편으로 모두 만들어야 된다. 20. 볼펜을 만들어야 글을 쓰고 종이를 만들어야 글을 쓰고 사용한다. 만들면 계속 쓰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도 만들어야 된다. 자기를 만든 자와 못 만든 자의 차이는 유(有)와 무(無)의 차이이며, 하늘과 땅의 차이이며, 우주 온 천지 넓이와 아무것도 없는 곳의 차이다. 21. 자기를 하늘 신부로 만들어라. 그래야 매일 신부로서 사랑받고, 성자에게 쓰임 받는다. 22. 무에서 유를 만들어라. 23. 땅에 묻혀서 안 보이던 것도 찾아내면, 그 존재 가치대로 쓰인다. 24. ‘만들기’와 ‘찾아내기’다. 25. 자기가 무에서 유를 만들어라. 26. 만사의 모든 일이 백지장 차이다. 27. 성공과 실패는 백지장 차이에서 일어난다. 28. 어제는 자기가 100% 좋아서 한 일도 오늘은 100% 싫어하며 “이제는 이 일이 평생 싫다.” 한다. 인간의 마음은 이러하다. 29. 모든 것은 불에 타 재가 되어 날아가도 ‘사랑’만이 남아 있다. <2013년 6월 13일 목 새벽 잠언> 1. 그냥 평범한 신앙생활을 하면, 10년을 해도 변화가 없고 그 자리다. 2. 마음을 먹고 ‘목적’을 달성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야 날마다 차원을 높이고 뭔가가 된다. 3. ‘분체’의 인봉을 떼지 못하고, ‘성자’의 인봉을 떼지 못하면 육적인 자가 되고, 구시대 운명을 면치 못한다. 4. 알고 감사하면 더 기쁘다. 5. 알고 사랑하면 더 기쁘다. 6. 알고 믿고 대해야 좋다. 7. 알고 대하여라. 8. 알려고 하면서 대하여라. 9. 자기를 중심하고 사는 자는 주품을 벗어난 자다. 10. 여자는 잘해 줄 때만 존재한다. 11. 하나님이 최선을 다해서 잘해 주셨어도 여자는 만족하지 못하여 타락의 길로 갔다. 그 여자는 ‘하와’다. 12. 여자는 자기 몸으로 남자를 꾄다. 13. 남자가 여자의 몸보다 자기 몸을 더 귀하게 보고 살면, 여자가 그 몸을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꾀도 안 넘어간다. 14. 여자는 사랑에 약하다. 몸 자체가 그러하고, 체질 자체가 그러하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성령님의 마음과 정신을 받은 자다. 15. 정들면 꼴뚜기도 문어로 보인다. 여자도 그러하다. 16. 핵을 상실하지 않을 때는 문어가 되고, 핵을 상실하면 꼴뚜기가 된다. 복직하면 오징어가 될 수 있다. 17. 과일도, 음식도, 집도, 모든 것들도 썩으면 버리는 것이다. ‘생명’도 썩으면 버리는 것이다. 18. 썩은 것인데 버리는 것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면 안 된다. 19. 전도된 생명에게 갖은 정성을 다 새벽잠언 2013.hwp151 들였는데 그 생명이 나가 버렸다. 이에 실망하고 전도를 못 하면, 생명 농사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전에 수고한 것은 실험용이다.’ 생각하고, 더 귀한 생명을 찾아라. 그래야 더 귀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20. 자기가 생명을 데리고 있지 말고,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에게 주어라. 21. 자기 고집과 사고를 중심하며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 중에서 온전히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이 역사 이래,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22. 고집 부리던 자의 영은 지옥에 가서도 고집을 부린다. 그러다가 지옥 사자들이 고집대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때리고, 오만 가지로 다양하게 고통을 주면서 웃어댄다. 23. 겸손하지 못하고 고집이 세고 교만한 자가 회개하지 않으면, 100% 지옥 선고를 받는다. <2013년 6월 14일 금 새벽 잠언> 1. 일을 할 때는 잔칫날에 돼지와 닭을 잡듯이 해야 된다. 돼지와 닭을 안 잡고는 잔치를 할 수 없듯이, 일을 안 하고서는 삶의 행복 잔치를 할 수 없다. 2. 일이 있으면, 밥을 먹듯이 싹싹 해야 된다. 3. ‘일’이 자기가 먹고 사는 음식이다. 4. 자기 할 일이 있는 자는 행복한 자다. 5. 할 일이 돈이다. 양식이다. 옷이다. 명예다. 사랑이다. 6. 일이 많은 자는 자기 앞에 사랑할 자가 쌓인 자와 같고, 창고에 곡식이 쌓인 자와 같다. 7. 실컷 일할 것이 없는 자는 자기 잠재능력을 쓸 곳이 없는 자로서 불행한 자다. 8. 일 중에서 ‘하나님이 시키신 일’이 최고 위대하고, 보람 있고, 영원한 가치가 있다. 9. 하나님이 시키신 그 좋은 일을 혼자서 하지 말고,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와 함께 하여라. 곧 성자와 하여라. 10. 일거리가 없는 날은 거지가 구걸하러 갔다가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온 것과 같이 실망이다. 굶주리는데 잠이 오겠느냐. 11. 영원한 일을 하여라. 영원한 일은 자기가 하는 대로 공적이 되어 하늘나라에 금과 각종 보화로 만든 자기 집과 정원이 건축되어 간다. 12. 일이 없으면 부도난다. 신앙의 일도 그러하다. 13. 일이 좋아서 일에 미쳐서 하루 종일 잠도 안 자고 했더니, 쓰러졌다. 14. 꿈에서도 내 혼체로 일했다. 혼체는 혼의 세계에 다니면서 그리도 열심히 일했다. 10년, 5년 전에 육으로 약속한 곳에 다니면서, 잔칫상을 받으면서 섭리사의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면서 “너는 무슨 일을 하느냐.” 하며, 섭리인들을 만나고 다녔다. 어떤 자에게 “너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전도는 몇 명 했지?” 했다. 그랬더니 그는 “저는 10000명을 전도했는데, 몇 명 안 남았어요.” 했다. 그래서 “관리를 잘해야지. 전도는 하는데, ‘관리’라는 일을 안 하니까 그렇다.” 하고 말해 주었다.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있는가 보니, 모두들 자기 일에만 빠져 있었다. 거기 모인 자들은 모두 섭리인이었다. 육계에서도 분체를 신경 쓰지 않고 자기 신앙생활만 하니, 그 혼체도 혼계에서 똑같이 행하고 있었다. 그것을 보고 ‘그런 상태에서는 휴거되지 못하는데...’ 했다. 사랑의 일을 못 하는 자들이었다. 15. 어떤 일이든지 제대로 하여라. 16. 육이 그 정도해서는 그 혼도 사랑의 차원에서 만나지 못한다. 입 사랑 다르고, 혼의 사랑이 다르다. 17. 육계에서 이루어져야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이루어진다. 18. 어떤 일이든지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안 한 것은 그대로 있다. 19. ‘회개’도 육계에서 제대로 해야 영계에서도 깨끗하다. 20. 세상에서는 한 가지만 잘해도 그 일에 성공하고 그 일을 정복한다. 그러나 천국에 가려면, 전체를 잘하고 승리해야 된다. 못 한 만큼 천국의 밑 단계로 간다. 21. 전체를 승리한 자만 천국에 간다. 22. 사람이 이성을 생각하고 이성의 행위를 하며, 각종 불의한 일을 생각하고 행하는 이유는... 그 시간에 자기를 구원하신 성자가 시킨 일을 생각하지 않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시간에 자기 마음과 생각과 몸을 가지고 성자가 시키신 일을 하면, 자기 마음도 생각도 몸도 불의한 일을 못 하게 된다. 오직 성자를 생각하면서 해야 유혹도, 시험도, 꾐도 이긴다. 23. 가령 방에 있으면, 자기 몸을 가지고 잠을 자거나 TV를 본다. 만일 그 시간에 성자가 명하신 산에 가서 산을 오른다면, 그 몸을 가지고 잠을 자거나 TV를 보겠느냐. 이와 같이 자기 정신과 행위가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하면, 이성의 생각과 행위를 안 하게 되고, 세상 사랑도 안 하게 된다. 24.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는 하지 말라는 것이 너무 많아서 신앙생활을 못 하겠어요.” 한다. 세상에서 할 짓 다 하고 천국에 가겠느냐. 천국에 갈 행위를 해야 천국에 가지 않겠느냐. 게를 잡으러 바다에 가더라도 그 시간에 그 몸을 가지고 100% 다른 일을 안 하고, 오직 게만 잡아야 잡는다. 하물며 세상의 이것저것 다 하고 천국에 가려 하느냐. 너의 잘못된 인식과 사고를 버려라. 25. ‘생각’도 ‘몸’도 불의한 데 시간을 안 주면, 불의한 일을 못 한다. 시간을 자기 영과 육을 살리는 데 쓰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축복 받는 데 써라. 26. 생각을 제대로 하기다. 그리고 행하기다. 인생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27.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 성자를 믿는 자들과 안 믿는 자들이 별 차이 없이 살아간다. 영계를 보아라. 영들은 자기 육이 행한 대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성자를 믿는 자들의 영은 빛 세계에서 살아가고, 성자를 안 믿는 자들의 영은 흑암 세계에서 살아간다. 28. 육계로 보면, 다 같은 무리 같다. 영계에서 보면, 영들이 천층만층으로 구분되어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차원이 나뉘어져 살아간다. 29. 하급 영계에 가면, 그곳에 사는 영들은 원시인 같다. 고급 영계에 가야 예쁘고 멋있는 영들이 눈에 새벽잠언 2013.hwp152 띈다. 30. 하급 영계일수록 영들이 시체같이 생겼고, 못 생겼고, 불구자이고, 빛도 없고, 옷도 거지같이 입고 다니고, 그 모습이 삭막하다. 31. 지옥 쪽으로 가면, 예쁘고 멋있는 영들이 한 명도 없다. 못 먹어서 피골이 상접되어 있고, 3년씩 머리도 안 깎아서 지저분하고, 얼굴이 썩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옷도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있다. 또한 그들은 침침한 곳에서 살고 있고, 집은 풀과 꺼치(거적)를 덮고 사는 원시인들 집과 같다. 32. 혼계에서 보면 모두 다 보인다. 33.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지 않고 죄를 회개하지 않고 살면, 육계에서 번질번질하게 잘 사는 사람들도, ‘여봐라.’ 하며 자기 권위를 나타내며 사는 자들도 영계에서 그 영을 보면, 그 영이 육의 행위를 다 가지고 있기에 상상도 못 하게 불행하게 살고 있다. 그 영이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옷도 다 떨어져 있고, 집도 형편없다. 육계만보고 판단하지 말고, 영계로 보아라. <2013년 6월 15일 토 새벽 잠언> 1. 어떤 배경과 풍경은 ‘눈’에는 좋고 맞으나, ‘마음’에는 안 좋고 안 맞는다. 2. 어떤 것은 ‘눈’에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하나, 막상 먹어 보면 맛이 별로여서 ‘마음’에는 별로다. 3. 사람도 ‘눈’에는 아름답고 좋으나, 막상 겪어 보면 마음도 행실도 별로인 자가 있다. 4. 구경거리 다르고, 먹거리 다르다. 인생도 그러하다. 5. 관광용 다르고, 자기가 살 곳이 다르다. 6.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서 눈에는 보기 좋으나, 먹지는 못한다. 7. 살려면 물을 먹어야 되니, 옹달샘이 눈에는 별로라도 그것이 낫다. 8. <눈의 풍경>과 <실제 마음의 풍경>이 조화를 이뤄야 된다. 9. 눈에는 진수성찬 인생인데, 마음에는 겨울철 찬밥 인생이다. 10. 마음에 합당한 자를 찾는데, 섭리사에 많지 않다. 11. 좋아서 교통하는 자들은 금같이 적고, 자기 볼 일이 있어서 교통하는 자들이 많다. 12. 자기 볼 일을 보듯, 화장실 가듯, 성자도 주도 자기가 아쉬우니 찾고 통하려 한다. 이들은 신부급 차원에 있는 자들이 못 된다. 13. 세상에는 금이 많지 않고 철이 많다. 섭리사에는 나이 든 자나 젊은 자나 철없는 자들이 많다. 14. 자기 볼 일을 보려고 화장실에 가는 자는 자기가 존재하기 위해서 할 일을 하는 자요, 청소를 해 주러 가는 자는 자기가 좋아서 행한 고로 공력을 세운 자다. 15. 인생 속을 보면 별로, 별로, 별로다. 16. 자기 책임을 하기 전에 성자 앞에, 주 앞에 자기가 좋아서, 하고 싶어서 자기 할 일을 해야 된다. 이런 자는 별을 단 자다. <2013년 6월 17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은 목적을 찾으며 산다. 2. 목적을 찾으면 그 목적을 이루려고 희망에 차서 수고하며 살아간다. 3. 목적을 못 이루면 허무로 끝나고 실망하게 된다. 4. 목적을 이루면 그 목적과 함께 기뻐하며 육적 천국, 마음 천국을 이루면서 살아간다. 5.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대 우주’를 창조하신 목적은 <지구>를 창조하기 위함이다. 45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은 <사람>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수백만 년의 시간을 들여 ‘사람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은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사람의 ‘영체’를 창조한 목적은, 그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완성된 영체가 되어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대상체로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인간이 이 목적을 못 이루면,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여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의 수고가 헛되게 된다. 7. 인간이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뤄 주면, 땅에서도 ‘육’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하늘 천국에서도 ‘영’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다. 8.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에게는 자기가 원하는 목적도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9.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지 않는 자는 자기 목적을 이루더라도 잠시뿐인 육적인 것으로서 허무하고 허망하게 끝나게 하신다. 10.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않고, 자기 목적만을 이루며 살고 있다. 그러니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자기 목적을 이루고 살아도 허무하고 허탈하고 곤고하다. 그 영은 영원한 사망 지옥으로 가고 있다. 11.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위해 살면서, 그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는 자기 목적도 절대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12. 자기 목적 먼저 이루려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깨지게 하면, 하나님 목적 속에 있는 자기 목적을 자기가 깨부수게 된다. 13.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 시대적으로 표현하면 ‘절대 사랑과 영 휴거’다. → ‘육’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땅의 구원자와 함께 사는 삶을 삶으로 자기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키는 것이다. 14.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절대적 창조 목적을 깨닫고, 그 목적을 이루며 살아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무한하게 변화시켜서 ‘절대 사랑과 영 휴거’로 영원한 소망을 이루어라. 15.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자기 육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혼도, 영도 한없이 변화시키며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찬란하게 만들어라. 새벽잠언 2013.hwp153 16. 자기 영을 찬란하게 만들어 놔야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다. 17. 집과 환경은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 줄 수가 없다. 그러나 자기를 만들기만 하면, 그 몸을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빛을 발하며 보여 줄 수 있다. 18. 천국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 영체’를 빛나게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찬란한 모습을 보여 준다. 19.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 영’은 그 아름다움으로 자기의 모습을 나타낸다. 20.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혼과 영을 아름답고 멋지게 만들기다. 21. 아름답고 멋있는 의의 영으로 만들수록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22. 육은 타고난 대로 살아야 되지만, 혼과 영은 만들기에 따라서 무한하게 변화된다. 자기가 의를 행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고,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자를 사랑하면서 변화시키는 대로 달라진다. 만드는 대로 끝도 없이 아름답게 된다. 23. 모두 실력대로 1차원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자기 혼과 영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해 보아라. 그다음에 2차원으로 영계에 높이 올라가서 자기 혼과 영을 보아라. 마음·정신·생각을 성자께 집중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깊이 기도하면서 자기 ‘혼체’ 먼저 확인하여라. 그러면서 점점 더 높은 단계로 가서 ‘혼체’도 더 완전히 확인하고, 자기 ‘영체’도 확인하는 것이다. 24. 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찬란하게 만들어서 살기다. 25. 성자는 금방 변하는 ‘육’을 보고 택하지 않으시고, 영원히 안 변하는 ‘영’을 보고 택하신다. 26. 영은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 만들어지고 빛이 난다. 27. 영이 예쁘고 멋있고 아름다운 것도 영계에서 ‘벼슬’이며 ‘권세’다. 28. ‘영’은 자기 육이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가 상상하는 최고의 아름다운 영의 몸과 얼굴과 마음으로 만든다. 29. 최고로 완전하게 변화시켜 아름답게 만든 영들은 하나님이 지구보다 더 귀한 생명의 작품으로 보고 늘 쳐다보면서, 천지와 지구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보람을 느끼고 좋아하신다. 그 영들이 천국으로 휴거될 때까지 기뻐하며 쳐다보신다. 그러다가 그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게 하시며, 늘 그 영을 사랑해 주시고 살피신다. 30. 육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시대 말씀과 절대 삼위일체 사랑으로 만들어진 영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31. 육을 보고서는 모른다. 영을 보아라. 32. 영은 화장하고 꾸며서 아름답게 하지 않는다. 온전한 의와 선, 사랑, 믿음, 실천, 기도, 회개, 순종 등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말씀을 행함으로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33. 아름답고 멋지고 예쁘게 만든 영은 그 가치가 엄청나다. 영 하나만으로도 그 가치가 지구 덩어리보다 더 비싼 값이 나간다. 34. 영들도 천층만층으로 그 ‘아름다움’이 구분되어 있고, 그 아름다움에 따라서 ‘가치’가 구분되어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상을 따라서 변화되는 만큼 빛나고 아름답고 가치가 있다. 영은 ‘미’와 ‘빛’과 ‘옷’이 <권세>이며 <명예>다. 3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왜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생을 창조했는지 알아라. ‘영 창조’를 위해서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어라. 그러면 영의 미와 권세와 명예를 얻게 되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사랑받으며 산다. 영의 인물은 자기 육의 행위대로 변화된다. 36. 자기 영을 만든 만큼 휴거되고, 자기 영을 만든 만큼 휴거 후에도 각자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2013년 6월 18일 화 새벽 잠언> 1. 육은 삶의 소모품이다. 2. 육은 육계에서 다 쓰면 남는 것이 없다. 3. 육 희생, 영의 삶이다. = 육의 희생으로 영이 산다. 4. 잠은 좋고 나쁘다. 5. 잠은 잘 쓰면 좋고, 잘못 쓰면 나쁘다. 6. 자기도 잘 쓰면 좋고, 잘못 쓰면 나쁘다. 7. ‘인간 자체의 삶’은 잘하나, 못 하나 실패의 삶이다. 8. 인간이 창조주의 창조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육 실패, 영 실패다. 9. 성자는 오셔서 전능자의 계획과 목적을 실행한다. 성자가 땅의 구원자를 세워서 그 육을 통해서 행한다. 인간이 그에 따라 살지 않으면 실패다. 10. 세상과 육만을 위해서 사는 자들은 모두 세상에서 잠자는 자들과 같다. 11. 전능자와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영을 위해서 사는 자들은 잠을 깨서 사는 자들이다. 12. 태어나서 잠만 자다가 인생이 끝나면, 태어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 13. 구원받지 못하고 세상과 육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꿈속에서, 잠 속에서만 살다가 끝나는 자들과 같아서 허무하다. 14. 먹고 입고 자고, 그것을 반복하며 산다. 고로 먹고 입고 자는 것으로 끝나는 인생이다. 15. 육은 옷과 같은 소모품이다. 고로 육만을 위해 살면 결국 남는 것이 없다. 16. 영을 살리지 못하고 구원하지 못하면, 육으로 끝난다. 그리고 영은 영원히 사망에서 산다. 17. 육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살면서 영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다. 영원한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다. 18. 육을 위해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고 희망이 없다. 육은 소모품과 같으니, 결국 없어져서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19. 어떤 사람은 겨울철에 눈사람을 만들고, 눈으로 집을 짓고, 눈으로 새벽잠언 2013.hwp154 각종 것들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았다. 다른 사람은 돌과 나무로 집을 짓고 조각품도 만들어 놓았다. 봄이 오니, 눈으로 집과 각종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은 녹아서 다 없어졌다. 이는 육을 위해 산 자의 삶이다. 돌과 나무로 집을 짓고 조각품을 만들어 놓은 것은 남아 있었다. 이는 영을 위해 산 자의 삶이다. 영을 위해 한 것만 남아 있다. 20. 육의 삶은 먹는 것같이 소모품과 같다. 먹은 것이 육에게 흡수되어 가도 육은 매일 세포가 죽어 간다. 21. 하루를 살더라도 육만 위해 살지 말아라. 22. 육을 가지고 영의 삶을 살아라. 영을 위해 살아라. 23. 육이 잠잘 때는 혼이 혼계에서 생활한다. 그러다가 육이 잠에서 깰 때쯤 육계로 나온다. 24. 혼체도 육의 삶으로 나와서 살기에 봐도 잘 모른다. 25. 혼계는 먹지 않아도 되는 세계로서 지상에 존재한다. 26. 낙원 영계는 혼계 위에 있고, 우주 중간에 있다. 신약권의 영들이 예수님을 중심해서 사는 세계로서 그곳을 거쳐 간다. 27. 천국은 우주 바깥에 있다. 28. 혼으로 혼계에도 가고, 낙원 영계도 간다. 천국에 가 보기도 한다. 29. 영은 혼보다 훨씬 더 탁월하다. 그러나 자기 영이라도 자기가 잘 못 본다. 30. 혼을 통해서 영을 느끼고 알아라. 31. 혼은 육이 죽으면 영과 일체 되어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선영계, 혹은 낙원 영계, 혹은 천국으로 간다. 32. 천국은 휴거된 영들이 간다. 나머지 영들은 그다음 단계에서 살게 된다. 33. 영 휴거의 때가 되었으니, 자기가 휴거되겠다고 마음먹고 시대 말씀을 듣고 전심으로 결사적으로 행하는 자는 자기 영을 휴거시킨다. 34. 세상에서 집을 짓든지, 어떤 개발을 하여 무엇을 만들든지, 다 만들 때까지 몰두하면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이 ‘휴거’도 누구나 시대 말씀을 듣고 전문적으로 행하며 살면 이룬다. 35. 보통으로 하면 끝없는 시간이 간다. 36. 하고자 마음을 먹고 전심으로 몰두하고 하면 10배, 100배 하게 되어 할 수 있다. 37. 지금은 자기가 시대 말씀 듣고 행하고 구원자를 따라 살면서 회개할 것을 회개하면 육도 영도 휴거되는 때다. 때가 와서 휴거 역사를 진행하니 전심으로 몰두하면, 육을 통해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38. 순간만 하지 말고 꾸준히 하기다. 매일 행하기다. 매일 하면 성공한다. 자기 혼의 움직임으로 자기 영의 변화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39. 육계의 것도 영계의 것도 무엇이든지 전심으로 계속해야 된다. 40. 잠언도 처음에 받을 때는 낮은 단계에서 받는다. 끝까지 하면 점점 차원이 올라가서 차원이 높은 단계에서 받는다. 41. 잠언도 쓰다가 말면, 한 테마를 다 못 받는다. 42.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된다. 43. 자기가 열심히 하다가 주저앉고 죄를 짓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빨리 회개하고 다시 가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 다음 단계로 가진다. 44. 매일 100리를 가던 자가 가다가 포기하고 안 하면, 그동안 간 것까지 수고가 헛되게 된다. 45. 자기 영을 위해서 자기 육이 늘 투자해야 된다. <2013년 6월 19일 수 새벽 잠언> 중요 46. 주가 맡긴 사명의 일만 하지 말고, 자기 영을 위해서 매일 실속 있게 살아라. 47. 일하는 것은 구원받고 감사해서 한다고 생각하여라. 48. 자기 육이 매일 자기 영을 위해서 기도하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삶을 살아야 된다. 49. 자기 일에 신경 쓰는 것만큼 성자와 분체를 신경 쓰지 않으니, 영의 변화가 빨리 일어나겠느냐. 50. 남녀가 서로 사랑해서 사는데, 일만 하면 사랑이 형성되겠느냐. 일과 사랑은 다르다. 사랑하기에 일도 해 주는 것이다. 사랑하고 대화해야 사랑이 형성된다. 이와 같이 일을 하되, 그 일을 하기보다 성자와 분체와 하나 되어 사랑의 역사를 일으켜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것으로 끝난다. 일을 하면, 물론 공적은 된다. 그러나 항상 성자와 분체와 사랑의 교통이 일어나야 영이 극적으로 변화된다. 51. 일만 빠져서 하고, 성자와 그 분체의 심정·정신·생각·사랑으로 살지 못하는 자의 영을 보니, 그 생각대로 육적으로 가 버렸다. 52. 학교생활을 해도, 직장 생활을 해도 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교통하면서 사랑하며 사는 자의 영을 보니, 영이 변화되어 완전 달랐다. 53. 목회를 하더라도, 전도를 하고 강의를 해도, 그 어떤 사명을 해도, 그 어떤 일을 해도 성자와 분체와 같이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성자와 분체와 떨어져 있으면, 5년 동안 일을 해도 허무하고 곤고하다. 54. 성자 분체라도 분체의 책임으로 종일 일만 하니까 역시 육적이었다. 일을 하는 만큼 성자와 사랑의 교통이 일어나야 된다. 즉 일을 많이 하는 만큼 성자와 사랑의 교통도 많이 일어나야 된다. 성자를 사랑함으로 일을 해야 된다. 왜 일하느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다. 사랑은 놔두고, 일 다 한 다음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일을 하면서, 일도 보고 성자도 보면서 행하는 것이다.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체계가 다르다. 영 체계다. 55. 끓이던 물도 계속 안 끓이면 바로 식어서 원위치로 돌아온다. 마음의 물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56. 사랑의 마음도 뜨겁게 끓다가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57. 꾸준히 행하여라.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다! 그래야 죽지 않는 사랑이 된다. 새벽잠언 2013.hwp155 58. 사랑도 매일 안 살피고 놔두면 바로 식는다. 화분의 꽃처럼 사랑을 그냥 놔두면 바로 마르고 시든다. 59. 밥 먹듯 성자 사랑이다. 옷 입듯 성자 사랑이다. 60. 사랑은 몸이든 정신이든 사랑할 때만 느낀다. 성자와의 사랑도 사랑할 때만 느낀다. 안 하면 못 느낀다. 생각을 안 하면 애인이 손으로 만져도 못 느끼듯, 생각을 안 하면 영이 와서 만지고 혼이 와서 사랑해도 못 느낀다. 생각하고 있어야 혼과 영이 와서 사랑하면 느낀다. 그것이 혼계, 영계다. 61. 우리 육신의 정신과 생각이 성자를 향해 깨어 있어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고 있을 때, 성자와 그 분체와 교통하면 느끼고 알게 된다. 전혀 생각하지 않을 때는 성자와 그 분체가 와서 사랑해도 못 느낀다. 62. 혼과 영이 깨어 있는 자만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다. 같이 한 목적지로 가더라도 목적지에 도착한 자만 목적지에 왔다는 것을 안다. 과정 중에 있는 자는 아직 모른다. 휴거도 그와 같다. 휴거된 자만 안다. 63. 가령 월명동에서 대둔산까지 여러 길로 자유롭게 걸어가고 있다 하자. 어떤 사람은 대둔산에 갔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산을 오르고 있다고 한다. 자기 차원대로다. 자기가 행한 대로다. 이와 같이 휴거된 자도 있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도 있다. 자기 차원대로다. 자기 행한 대로다. 64. 재촉하여라. 해가 넘어가면 끝난다. 더 못 간다. 휴거는 ‘한 기간’을 두고서 한다. 65. 극적으로 행한 자는 자기 영이 속히 변화되어 휴거 주관권에 진입하여 오르고 있고, 그렇지 않은 자는 멀리서 쳐다보면서 가고 있다. <2013년 6월 20일 목 새벽 잠언> 중요 66. ‘휴거’는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기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면 휴거된다. 목적지인 ‘휴거’는 성자와 사랑 일체 되는 것이다. 67. 자기 영이 성자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성자가 하늘로 떠나가면 따라간다. 68. <휴거>는 마치 결혼식을 하듯이, ‘땅에서 과정을 거쳐서’ 천국에 가는 것이다. 69. 천사장이 나팔 불면, 순간 무엇을 해치우듯 정신없이 천국으로 올라가며 휴거되겠느냐. 권위 있게 천사장이 나팔 불면 모든 순서를 진행하는데,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준비된 영들은 휴거된 위치와 차원으로 모여든다. <휴거>는 한 기간을 두고서 한다. 마치 여행 갈 때 충분히 차를 타는 시간을 주고 올 사람들이 다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 타면 떠나듯이, 휴거도 그런 과정의 기간이 있다. 육이 땅에서 휴거되는 것도 ‘한 기간’을 두고 했다. 순간 했느냐. 아기를 낳아서 다 길러서 결혼시키듯이, 육도 한 기간을 두고 땅에서 휴거를 이루면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킨다. 육은 깨닫는 데 너무 느리고 둔하기에 <육 휴거 기간>을 주고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최대한 키우고 만들게 한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의 모든 순서를 밟고 영들이 휴거된 위치와 차원에 따라서 하나둘씩 데리고 점점 천국으로 떠나간다. <성자의 1차 재림>은 성자가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 쓰고 오셔서 그를 분체로 삼고 그를 통해 펼치는 <지상 육 휴거 기간>이다. 이때 성자는 분체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육이 땅에서 휴거되게 하고, 그 과정 중에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게 한다. 먼저 이 과정을 거친 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는 <2차 재림>이 이루어지고, 그때 휴거의 영으로 준비된 영들이 성자를 따라서 천국으로 오른다. 그런데 무지한 자는 어느 한 날 천사장이 나팔 불면 몇 시간 만에, 혹은 오전이나 오후나 새벽에 순간 휴거되는 것으로 안다. 예수님 때 무지한 바리새인들은 천국이 당장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다. 천국이 당장 안 이루어지니,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한 것이다. 먼저는 메시아가 와서 시대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땅에서 육이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야 된다. 그러면서 ‘육’은 땅에서 천국을 이루고,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되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70.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듯이 ‘천국’이 순간 이루어지는 줄 알고, 운동장에서 운동회를 하듯이 ‘휴거’가 이루어지는 줄 안다. 아기를 낳아서 다 키운 다음에 신부로 삼듯이, 휴거도 그와 같이 과정을 밟아서 이루어진다. 성자가 육신을 쓰고 <1차 재림>을 하여 그 분체를 통해서 수십 년 동안 시대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이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여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키면서, 그 육의 행위로 영을 변화시키게 한다. 그렇게 땅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편다.그다음에 성자가 하늘나라로 갔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면 <2차 재림>을 하여 ‘한 기간’을 두고 하나하나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서 마치 해가 서산으로 가듯이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서 휴거가 이루어져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71. 사람들은 ‘휴거’를 총 쏘듯 ‘뿅’ 하는 식으로 알고 있다. ‘뿅’에는 과정이 있다. 과정이 있어야 만들어지고, 만들어져야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된다. 지금 육도 영도 휴거되고 있다.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진행하고 있다. 72. 휴거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휴거에 대해서 알겠느냐. 세상의 어떤 일이든지 ‘자기가 행한 만큼 그 차원만큼만’ 아는 것이다. 73. 농사를 안 짓는 자들이 씨 뿌리는 때를 알겠느냐. 여행을 가다가 황금벌판이나 쳐다보는 정도가 아니냐. 황금벌판이 한순간에 이루어졌겠느냐. 절기에 따라 수고하고 노력하여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것이다. 휴거도 이와 같다. 74.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은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그만큼 행해야 되는 일’이다. 75. 결혼하는 여자나 결혼을 앞두고 바쁘게 결혼 준비하는 것에 빠져 살지, 다른 자는 모른다. 76. 아는 자는 10대 때 알고 평생 살아가고, 모르는 자는 아는 자가 가르쳐 주지 않는 한 평생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77. “성자 주님 정말이에요?” “내게 거짓이 어디 있어. 정말이지.” “확인하려고 묻는 거예요.” “나인지 알고도 확인하느냐. 내 마음을 알고, 네가 내 말대로 기뻐하며 실천해 봐. 그러면 네 마음도 기쁘다. 내 말을 실천한 후에 뭐가 다른지 보아라. 나 성자다.” <2013년 6월 21일 금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3.hwp156 1. 구원해 주면 구원자와 같이 산다고 해야지, 안 그러면 구원자가 구원해 주겠느냐. 구원받고서 구원자와 같이 살지 않으면 구원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고로 구원받고서 구원자와 같이 살지 않으려면, 구원자가 몸부림치며 구원해 주는 수고를 안 한다. 2.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은 영원히 같이 사는 것이다. 고로 구원받을 자가 구원받고 구원자와 같이 살지 않는다면, 구원하지 않으신다. 혹시 구원해 줘도 자기 뜻대로 살면, 또 구원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3. 구원은 구원자와 같이 살아야 이루어진다. 이는 마치 물고기가 물과 같이 사는 격이다. 구원자는 물과 같고, 구원받을 사람들은 물고기와 같다. 4.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1차 목적은 ‘인간 구원’이고, 2차 목적은 ‘구원받은 자의 영과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 사는 것’이다. 고로 구원자와 같이 살지 않는 자는 아예 구원하지 않는다. 5. 한 남자가 일생 동안 ‘사랑’을 목적하고 많은 것을 투자하여 온 세상을 다니며 자기와 평생 같이 살 사랑하는 한 여자를 찾으러 다녔다. 그리고 여자를 만날 때마다 묻기를 “나의 나라에 데려가면 나와 같이 사랑하면서 살겠습니까?” 했다. 그때 같이 살겠다고 한 여자만 많은 거액을 들여 이동시켰다. 만일 “당신과는 살기 싫지만, 당신 나라에 가서는 살고 싶네요.” 하면, 안 데려간다. /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인간이 하늘의 신부가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지 않고, 천국에 와서 살고 싶다고만 한다면 구원하지 않는다. 6. 인간이 죄에서 고생한다고, 불쌍해서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니다. 7. 하나님께서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우주’를 창조하시고, 45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지구’를 창조하시고, 수백만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사람’을 창조하신 뜻은... 인간의 ‘영’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이는 곧 그 육을 통해서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그 영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함이다. 8. 농부가 과일나무를 기르는 목적은 ‘열매’를 보기 위함이다. 고로 1년 동안 과일나무를 사랑해 주고 퇴비하고 가꾸며 투자하는 것이다. 이때 과일나무가 잎과 꽃을 피우지 않고 열매를 열지 않으면, 농부가 과일나무에 퇴비를 하고 사랑해 주고 관리해 주면서 투자하겠느냐. /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인간이 구원만 받고 제 마음대로 산다면, 구원해 주지 않는다. 혹여 구원받았더라도 스스로 구원을 상실하게 된다. 9.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할 때, 그들은 하나님을 찾으면서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었다. 이에 하나님은 때에 따라 모세를 보내어 그들을 광야 땅으로 구원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땅에서 자기 삶으로 살았다. 고로 구원이 그 단계에서 멈췄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2세들만 어리더라도 광야의 다음 구원 단계인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게 하셨다. 그곳이 구원의 목적지였다. 10. 하나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사랑하면서 살 때까지만 구원을 받는다. 사랑하다가 말면 구원을 상실한다. 11. 존재는 존재할 때까지만이다. 12. 구원받을 자들이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할 때까지만 구원의 주관권에서 산다. 하다가 말면 점점 시들면서 구원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끝난다. 만사의 모든 일이 이와 같다. 13. 일할 때까지만 일이 되지, 일에서 손을 떼면 일이 안 된다. 구원도 그러하다. 주와 구원받을 자들의 사이도 그러하다. 14. 초가집 인생인데, 1억 천만금을 달라고 하면 누가 그 값을 주고 사겠느냐. 15. 자기를 황금같이 만들어 놔야 황금 값을 주고 사 간다. 16. 구원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구원해 가도록 자기를 황금같이 만들어라. 17. 좋은 환경에 별장을 지어 놓으면, 서로 사 가려고 몰려든다. 성자 앞에도 그러하다. 성자가 데리고 가도록 자기 인생을 값있게 만들어라. 18. 열매 없는 묘목은 과수원지기가 안 사 간다. 19. 주(主)는 마음의 열매를 열 인생인지 보고서 구원한다. 20. 토지를 제대로 못 보고 농사를 지으려고 땅을 산다면, 땅을 사도 농사를 못 짓고 다시 땅을 팔게 된다. 인생의 마음의 땅을 먼저 봐라. 마음의 땅을 먼저 만들어라. 21. 창조자 하나님의 창조의 오묘함과 신비함을 깨닫고, 창조자를 사랑하면서 창조자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목적을 위해 살아라. 22. 무엇을 만들 때는 만드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도 인간도 어떤 것을 만들고 그 ‘목적’을 못 이루면,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게 끝나 버린다. 23. 변화되는 모습에 기쁨과 희망이고, 변화된 것을 쓰는 데 기쁨과 희망이다. 24. 창조주는 <인간의 세상>을 기쁨과 희망과 사랑과 화평의 세계로 창조하셨다. 하지만 인간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살고 우상을 섬기면서 사니, 그 상실한 마음대로 고통과 염려와 근심과 불안과 불만으로 허무하게 살아간다. 25. 창조주가 <인간의 세상>을 아무리 ‘변화의 희망거리’로 창조해 놓고, 만물을 쓰면서 사는 것을 ‘기쁨과 사랑거리’로 창조해 놓고 살게 하셨어도...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이 원시인같이 되어 살아가니, 사랑하며 살아도 일시적인 육적 쾌락에서 살아가고, 변화를 보고도 못 느끼고, 행해도 오히려 고통을 받으며 산다. 26. 전능하신 창조자의 창조 목적대로 사는 자만 육도 혼도 영도 깨닫고 기뻐하면서 살게 하셨다. 27. 창조주가 창조한 만물들과 인생들을 보고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지 못하니, 변화를 보고 행해도 제대로 못 느낀다. 고로 자기 차원대로만 살면서, 일시적인 육적 예술과 문화를 꽃피우며 각종 허무한 행위들을 한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하나님을 떠난 자의 혼과 영이 일체 되어 그 행위대로 사망으로 간다. 28. 매일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두고서 100% 행하기다. 못 하는 만큼 죽은 것이라고 생각해라. 29. 누구든지 자기를 구원하려고 새벽잠언 2013.hwp157 마음먹고 하면 구원한다. 30. 하나님은 해와 달과 별을 주시고, 땅을 주시고, 만물을 주시고, 인간을 창조해 주셨다. 자료가 있으니, 이제 인간이 제대로 살기만 하면 된다. 제대로 살 능력이 없으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살면 된다. 이와 같이 신앙 세계도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시고 삼위가 역사하여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신다. 고로 자기가 하면 구원받고 휴거된다. 31. 안 하는 자는 모든 자료를 줬어도 못 하고, 그 영이 사망으로 가게 된다. <2013년 6월 21일 자체 기도회 말씀> 지금 이때는 ‘휴거 당세 기간’이다 1. 내가 답답하게 하면, 내 상대도 답답하게 하게 된다. 2. 내가 철저히 해야, 내 상대도 철저히 한다. 3. 내가 성자 앞에 답답하게 행하면, 내가 성자를 볼 때 성자까지도 답답하게 생각되는 것이다. 4. 항상 내 행위의 답이 오게 된다. 5. 내 행위가 문제이며, 그로 인해 답을 받는다. 6. 답답하게 편지가 온다고 생각했더니, 내가 답답하게 편지를 해서 답답하게 편지가 온 것이었다. 내가 자세히 분명하게 설명해 줘야 내 편지를 받는 자가 그것을 보고 속 시원하게 편지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7. ‘문제’가 답답하면 ‘답’도 답답하다. 8. 내가 온전할 때, 상대도 온전해진다. 9. 세상이 좋게 변해야, 하늘도 좋게 변한다. 10. 어느 시대든지 개인이나 민족이나 세계가 변화되지 않을 때는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11. 변화될 만큼 행해야 변화된다. 12. 행한 만큼 변화다. 13. 천국만큼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는 못 간다. 14. 나의 변화는 내가 목적한 만큼의 변화다. 15. 변화된 만큼 희망이 이루어진다. 꿈이 이루어진다. 16. 영계도 육계도 깊이 들어가지 못하면, 항상 겉돌면서 산다. 17. 지구 세상을 놓고 공중에서 겉돌면, 지구 세상에 뭐가 있는지 모른다. 영계도 그러하다. 겉돌면 못 들어가고 모른다. 18.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모르고 겉돌면서 신앙을 하면, 그 혼도 영도 영계에서 겉도는 삶을 산다. 19. 이생의 삶도 겉도는 삶을 사는 자들은 성공하지 못한다. 20. 집 안에서는 잔치하는데, 담장 밖에서 겉돌면 아무 소용없다.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니, 안에서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21.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겉도는 삶은 그 자리를 면치 못한다. 22. 겉도는 삶은 거죽의 삶이다. 23. 신앙생활도 겉도는 삶은 유익이 별로 없다. 이는 과일 껍데기만 먹고 사는 격이다. 이는 답 없이 문제만 안고 사는 삶이다. 24. ‘문제’는 겉이라면, ‘답’은 속이다. 25. 100% 행해야 답이 온다. 26. 행한 만큼 반응이다. 27. 내 반응은 상대의 반응이다. 28. 만물들도 내가 행하는 만큼 반응을 보인다. 29. 기도도 하는 만큼 반응을 보인다. 30. 알고 행하기다. 31. 행하지 않으면 관념으로, 지식으로만 알게 된다. 깨닫고 행하기다! 32. 온전하지 못한 상태에서 행하니, 답이 없는 것이다. 33. ‘구시대’는 겉이다. ‘새 시대’는 속이다. 34. ‘구시대’는 문제다. ‘새 시대’는 답이다. 35. ‘신약’은 문제다. ‘성약’은 답이다. 36. 문제 속에서 살면 답답하다. 답을 찾고 살아야 답답한 것이 풀린다. 37.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문제 속에 살고 있다. 그러니 자기 인생 문제가 풀리지 않고, 답답하게 살고 있다. 38. 답은 있는데 답을 못 찾는 이유가 있다. 이는 자기가 답에 해당되게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답은 있다. 39. 답에 합당하게 행해야 답이 온다. 답은 하나님이시다. 성자이시다. 너희를 구원하는 주다. 40. ‘답’은 성자 앞에 온전하게 행하기다. 41. 생활의 문제는 생활이 답이다. (행하면 답이 오는데, 자기가 행하지 않으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42. 바로 가면 답인데, 옆으로 가니 문제다. * 좀 더 정신을 집중하여 지금부터 전하는 잠언을 잘 새겨듣기 바랍니다. 43. 어떤 목적을 두고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설명’이 다르고, ‘답’도 다르다. 44. 어떤 입장으로 보고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설명 방법’이 다르고, ‘답’도 다르다. 45. 확대해서 설명하면 우주가 지구의 정원이고, 지구는 집이다. 축소해서 설명하면 지구는 정원이고, 자기 집이 집이다. 더 축소해서 설명하면 자기 집이 집이고, 자기 자신은 주인이다. 더 축소해서 설명하면 자기 육이 집이라면, 혼은 주인이다. 더 축소해서 설명하면 자기 혼은 집이고, 자기 영은 주인이다. 46. 확대해서 설명하면 하와, 곧 여자가 선악과다. 축소해서 핵만 설명하면, 여자의 금단의 지체만이 선악과다. 47. 휴거 기간을 확대해서 생각하면 <1000년 혼인 잔치 기간>이고, 축소해서 핵만 생각하면 <성자 본체가 재림하고 그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다. 새벽잠언 2013.hwp158 48. 결혼식 날만 혼인 잔칫날이다. 이는 즉 휴거 날과 같은 날이다. 결혼 후 나머지 기간은 결혼 생활의 삶이다. 결혼 생활을 결혼식 날로 볼 수 없다. / <휴거>도 성자가 세상에서 분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따르는 자들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는 기간만 ‘휴거 기간’이다. 이때는 성자가 분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세상에서 사는 기간이다. 곧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다. 나머지 기간은 휴거된 자들과 함께 결혼 생활을 하듯 같이 사는 ‘생활 휴거 기간’이다. 49. 휴거는 1000년 동안 안 한다. 즉 성약역사 1000년 기간 전체가 휴거 기간이 아니라는 말이다. <휴거>란, 성자 본체가 땅에 와서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에 시대 말씀을 듣고 온전히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을 데려가는 것을 말한다. 곧 ‘신부로 준비된 영들’이 하늘로 들려 올림을 받는 것을 말한다. 그 기간만 <휴거 기간>이다. 50. 1000년 성약역사 기간은 휴거를 맞고, 후손들이 ‘휴거 복음을 펴는 기간’이다. 51. 1년을 1000년으로 확대해서 본다면, 휴거 기간은 가을에 곡식을 추수하는 기간과 같다. 1년 내내 계속해서 과일과 곡식을 거둬들이지 못한다. 과일과 곡식은 1년에 한 번 거둬들인다. 이와 같이 1000년 성약역사 기간 동안 휴거는 딱 한 번 있다. 52.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시작한 후 구원역사 7000년 동안, 성자는 딱 한 번 다시 와서 땅에 분체를 세워 그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그 분체를 통해서 시대 복음을 전하여 사람들의 육과 영을 성자의 신부로 만들면서, 육은 땅에서 살 동안에 휴거의 삶을 살고, 그 영은 하늘 천국으로 휴거되게 하신다. 53. <결혼>은 일생에 한 번 한다. <휴거>도 성약 1000년 동안 딱 한 번 한다. 54.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려고 10대와 20대에 크면,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와 일생에 한 번 결혼한다. 이와 같이 과거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은 역사가 크는 과정이다. 그 후에 성약 때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땅의 신부로 준비된 자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분체로 세워 신부로 부활되는 말씀을 주어서 사람들의 육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킨다.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동안에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하고, 영은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서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휴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 한 번뿐이다. 55. <휴거 기간>에 땅에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준비시키면, 그 영은 각자 차원 급으로 휴거된다. 56. 결혼식을 하면, 나머지 기간은 결혼 생활을 하면서 자녀를 낳고 번성하는 기간이다. 이와 같이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에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이 천국으로 휴거된다. 나머지 성약 1000년 기간은 복음으로 성약역사가 번성하는 기간이다. 고로 이 기간은 <휴거 기간>이라고 하지 않는다. 57. <휴거 당세 기간>에 해당되는 자들만 휴거 이야기를 한다. <휴거 당세 기간>에도 구시대 사람들은 늙어서 휴거 이야기를 안 한다. 58. 휴거되는 자는 마치 어떤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 때 그 많은 대상자들 중에서 오라고 뽑힌 자와 같다. 59. 가르쳐 줘도 못 하고, 알아도 못 하는 자가 있다.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못 하는 것이다. 60. 후에는 휴거되고 싶어도 못 된다. <휴거>는 시대 혜택이다. 예수님 때도 그 당세에 태어난 자들만 메시아 예수님의 육신을 보았다. 그 후로는 아무도 그 육신을 못 봤다. <휴거>도 당세에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만 해당된다. 성자의 육신도 역시 당세 때만 볼 수 있다. 61. 성자가 쓰는 분체도 세상만사의 법칙과 똑같다. 62. 때가 되면 꽃이 지듯이,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의 인생도 진다. 때가 되면 해가 지듯이,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도 때가 되면 점점 사라져 세상을 떠난다. 분체는 이를 알고 할 수 있을 때 할 일을 다 해 버리고, 더 할 일이 없도록 매듭짓고 간다. 63. 결혼식은 하루면 족하다. 이틀이 필요 없다. 계속 결혼식을 하면 지겨워서 쓰러져서 못 한다. <휴거 기간>도 한때다. 곧 ‘분체의 일생 기간 동안’이다. 이 기간도 당세로서는 긴 기간이다. 분체가 죽은 후에 태어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 분체도 성자도 땅에서 100년, 200년, 300년, 500년 동안 살아야 된다. <휴거 당세 기간>은 ‘분체의 일생’이다. <휴거 당세 기간> 때 가장 큰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성자 본체가 그 육신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 말씀하면, 분체는 모든 자들에게 그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의 육도 영도 변화시켜 주고, ‘휴거의 영’으로 완성될 때까지 계속 휴거되게 해 주는 것이다. 남녀도 몸으로 사랑하는 때만 사랑하는 때이고, 나머지 시간은 그로 인해 사랑 생활을 하는 것이다. <휴거>도 성자가 세상에 분체를 보내어 그를 통해서 대화하고 말씀하고 사랑하는 때만 ‘휴거 때’다. 성약역사의 후손들은 사랑 생활을 하며 산다. 분체가 없으니 육으로는 대화를 못 한다. 예수님이 죽은 후에 예수님과 육으로 대화를 한 자가 있느냐. 분체가 살아 있을 때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육으로 대화를 할 수 있다. 64. 예수님 때 메시아 예수님이 죽으니, ‘시대 말씀’이 끊어졌다. 메시아급 차원의 성장은 그 차원에서 끝났다. 3년 동안 한 것이다. 65. 메시아가 살아 있을 때 제일 귀한 것은 ‘시대 말씀’이다. 육신이 죽으면 ‘말씀’이 끊어진다. 66. 메시아가 살아 있어도 개인의 신앙이 잠자든지 신앙을 파선하면 ‘말씀’이 끊어진다. 그러면 더 성장이 안 되고, 성장이 멈추고, 신앙이 아예 죽기도 한다. 67. 하나님은 말을 안 들으면 말씀을 끊는다고 하셨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고로 말씀을 안 주면, 영이 죽는다. 68. 시대적으로 ‘말씀’을 안 주던 때는 그 시대가 사망권에 있었던 때다. 69. 말씀을 줄 때 어서 성장하고 변화하여라! 70. 올해는 ‘말씀의 해’다. 이때 휴거되는 말씀을 주니, 육신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때 지나면 끝난다. 71.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는 마치 태양과 같다. 해가 지면 식물들이 자느라고 성장이 멈춘다. 72. ‘시대 말씀’을 듣고 어서 말씀을 지켜 행하여 네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밤이 오면 말씀이 없다. 지금은 낮이다. 그러나 낮이 깊었다. 새벽잠언 2013.hwp159 해가 기울고 있다 함이다. ‘말씀을 주는 기간이 조금 남았다.’ 함이다. 73. 누구든지 지구 세상에 살면서 ‘시대 말씀’을 안 들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휴거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74. 섭리사에 와서도 겉돌기 신앙을 하는 자는 휴거되지 않는다. 집에 들어갈 때는 ‘문’으로 들어간다. 집에 들어가서 또 ‘방문’을 열어야 방으로 들어간다. 방에 성자와 분체가 있다. 75.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이 세상에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모두 그 차원에서만 산다. ‘말씀’으로 창조하여 변화시킨다. 76. 가령 차 주인이 차를 빌려 주는데, 몇 시까지만 빌려 주고 그 이후에는 다시 가져간다 하자. 그러면 주인이 차를 빌려 주었을 때 그 시간에 악착같이 할 일을 해야 된다. 차로 1분이라도 더 가야 된다. 차로 가면 100배 빠르고, 또 오랫동안 갈 수 있다. 차가 있을 때 차를 타고서 빨리 가라. 차는 성자이며 분체다. 한 시간 동안 차로 갈 것을 못 가면, 걸어서 100시간 동안 가야 된다. 또한 돌 조각상을 만들려면 정과 쇠망치가 있을 때 해야 된다. 주인이 정과 쇠망치를 가져가면, 손과 손톱으로 돌을 쪼아 만들어야 된다. 정과 쇠망치는 성자이며 분체다. 이와 같이 분체가 있을 때 자기 혼과 영을 만드는 것이다! 77. 할 일이 없어서 앉아 있고, TV나 보고, 연속극이나 보고, 필요 없이 세상 문화나 세상 사랑에 기웃거리고 사느냐. 이때 네 영혼을 휴거의 영으로 못 만들면, 영원히 못 만든다. 78. 주는 이미 가능한 자가 누구인지 알고서 그들만 끌고 간다. 79. 제 갈 길 가는 자는 시간을 뺏기니 그냥 놔두고, 살려고 열심히 하는 자를 끌고서 화염 속을 빠져나온다. 뛰쳐나와 보니, 아직도 화염 속에서 TV를 보고 있고, 세상 사랑에 빠져 있고, 이성 향락에 빠져 있구나. 집이 불타고 무너지고, 철도 나무도 다 타 버렸다. 80. 호텔에 불이 났다고 나오라고 해도 이성 향락을 즐기며 술을 먹고, 춤을 추고, 서로 안고 사랑하고 있구나. 정전이 되어 전기가 나가 자동문이 안 열리니, 안에 있는 자들이 모두 죽고 말았다. 현시대인들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81. 모르면 죽음의 길도 춤을 추고 노래하면서 희망과 기쁨으로 간다. 아는 자는 질겁하고 뛰쳐나와 뒤도 안 돌아보고 한계선을 넘어와서 쳐다본다. 화염 속에서 고함 소리와 비명 소리만 들린다. 82.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한 자가 무슨 성공을 했다고 그리 큰소리치고 잘난 척하고 자랑하며 사느냐. 83. 영혼의 고통은 육신이 세상에서 극적으로 받는 고통의 100배, 1000배, 10000배도 넘는다. 영은 안 죽으니, 얼마든지 고통을 받는다. 육의 몸은 없어도 마음·정신·생각과 혼이 자기 영과 일체 되어 고통을 받으니, 육이 받는 것과 같다. 육의 몸은 죽으니까 한계 이상의 고통은 못 받는다. 84. 영은 육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 더 ‘기쁨’도 느끼고 ‘고통’도 느낀다. 고로 영은 기쁨이든지 고통이든지 육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는 더 느끼면서 받는다. 85. 영이 천국에 가면 영체로 가니, ‘사랑’도 100배, 1000배, 10000배 더 느낀다. 86. 지구 세상의 영광을 다 준다 해도 ‘육신’은 한계 이상은 못 누린다. 진수성찬 100만 인분(人分)을 줘도 역시 자기 양밖에 못 먹는다. ‘육’은 한계선이다. 영은 영광을 육보다 수천 배 더 누린다. 87. 지구 세상의 돈과 물질도 개인 한계밖에 못 누린다. 육은 늙어 가고 죽어 가니 쇠약해서 자기 개인의 한계밖에 못 누린다. 88. 지구 세상 육의 영광은 곧 사라지는 것이다. 그것을 누리면서 뭐가 그리 크다 하느냐. 세상에서 왕이 되어서 왕의 영광을 누려도 아이가 천국을 얻고 사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89. 양로원에 가 봐라. 인생의 결말은 모두 그러하다. 육신이 늙고 병들기 전에 자기 영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려라. 그리함으로 먼저 영원한 것을 차지하고, 나머지 인생을 살아라. 90.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인간 최고의 축복인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살면서, 그것이 행복이냐? 일순간 구름같이 스쳐가는 것들을 얻고 어린아이같이 좋아서 기뻐하고 웃는구나. 허무와 허탈이다. 91. 영원한 것을 얻지 못한 자는 인생의 해가 지면 육은 끝나고, 그 영은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그런 자가 성공한 자냐? 92. 이 세상에서 살면서 그 영들을 보면, 가련한 자들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누구든지 자기 영을 보고 살면, 지금처럼 살 자는 한 사람도 없다. 93. 그럴 줄 알았다면, 누가 그렇게 했겠느냐. 94. 육신은 나름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영은 지옥길로 가고 있다. 95. 육신도 천국길로 가고, 영도 천국길로 가면서 살기다. 96. 육이 짐승 같은 삶을 살면, 그 영이 짐승같이 되어 짐승 같은 영의 세계로 간다. 97.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변화되어 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 그 영이 짐승같이 되어 짐승 같은 영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모두 영계를 보아라. 98. 육계도 육으로 보면 다 보인다. 99. 몸이 썩고, 마음이 썩고, 혼이 썩고, 영이 썩는다. 100. 육은 빛이 나도 실상은 썩고 있다. 101. 금빛 나게 해 놓고 숭배해도 실상 그 육은 썩어 시체가 되었고, 그 영은 영원한 사망에 있다. 그에 속한 자들의 육도 영도 썩게 하고 있다. 102. 주의 사람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라. 103. 자기 것은 자기 사고, 자기 정신이다. 104.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105. 자기 몸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살면, 주는 그 몸을 돌보지 않으신다. 자기 몸도 주의 것으로 생각해야 돌보신다. 새벽잠언 2013.hwp160 106. 주의 것만 기른다. 107. 마음을 어디에 두고 크느냐에 따라서 주의 것이 된다. 108. 육은 입에 과자나 음식을 넣을 때 그 순간만 느낀다. 고로 ‘육’은 말씀을 들어도 그때만 좋아하고 만다. ‘영’은 한 번 말씀을 보고 듣고 느끼면, 영의 몸 전체가 말초신경과 같아서 긴 시간을 두고 온전히 느끼면서 행한다. 고로 영적인 자가 되어야 강하고, 튼튼하고, 오래 견디고, 표적을 일으킨다! 109. ‘육’은 성자의 사랑을 받든지,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을 받아도 사랑할 때 그때만 느낀다. ‘영’은 육보다 생각과 느낌의 차원이 1000배 이상 높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면 육보다 1000배 이상 강하게 사랑을 느끼고 오랫동안 느낀다. 110. ‘육’은 겨울철 두꺼운 옷을 입었을 때 애인이 만지듯 느끼고, ‘영’은 알몸일 때 만지듯이 느낀다. 고로 ‘영’으로 느끼고, ‘마음·정신·생각’으로 느끼고, ‘영적’으로 살아라. 그래야 육적인 자보다 비교가 안 되게 더욱더 기뻐하며 더 많이 행한다. 111. 꿈에 어떤 자와 사랑하는 꿈을 꿀 때가 있다. 이는 첫째, 자기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니 그런 꿈을 꾼 것이다. 둘째, 상대가 자기를 많이 좋아하니 그런 꿈을 꾼 것이다. 셋째, 서로 사랑해서 그런 꿈을 꾼 것이다. 각자 상황에 따라서 다르니 분별하여라. 112. 성자는 꿈에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보이면서, 거기에 합당한 것을 계시해 주신다. <2013년 6월 22일 토 새벽 잠언> 32. 사람들이 영계에 못 가니, 성자는 ‘상징’으로 보여 계시하신다. 어느 때는 ‘실체’를 보이기도 하신다. 33. 선생의 육이 보고 싶어도 못 보는 때에는 ‘상징자’를 통해서 보이기도 한다. 34. 성자도 본체를 못 보여 주니, 만물을 통해서 상징체로 보여 주시고 해당되는 사람을 통해서 상징체로 보여 주신다. 최고의 상징체로 쓰는 자는 ‘분체’다. 분체도 ‘본체’가 있고, ‘상징체’가 있다. 상징체로 조은 목사를 쓸 때도 있고, 범석 목사를 쓸 때도 있다. 어느 때는 생명을 관리하는 자를 상징체로 쓸 때가 있고, 어느 때는 말씀을 외치는 자를 상징체로 쓸 때가 있다. 성자도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상징체로 쓰신다. 혼계에서 보면 어느 때는 상징체로 아기도 쓰고, 청년도 쓰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쓴다. 어느 때는 자기 지도자를 쓰고 성자가 오셔서 말씀하신다. 어느 때는 귀뚜라미를 쓰고 와서 보이면서 성자를 나타내신다. 자기를 깨닫게 할 때는 자기 몸을 상징체로 쓰고 성자가 나타나기도 하신다. 35. 성자도 분체도 일을 맡긴 자를 ‘상징체’로 쓰고 나타난다. 36.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자기가 어떤 환경의 차원에 처하면, 그 실체로 그 차원의 것이 보이기도 하고, 혹은 그 환경의 차원에 처한 자를 성자가 상징체로 쓰고 나타나 보이기도 하신다. 성자는 이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면서 행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여라. 이는 영계를 분별하는 기본이요, 원리요, 이치다. 또한 영계를 분별하는 일억 천만금의 말씀이다. 37. 성자는 우리들과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지 않으셨는데도 인간의 영은 사망으로 간다. 이는 인간이 자기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다. 38. ‘자기 죄’ 때문에, 혹은 ‘자기 책임’을 못 해서 하나님과 구원자 믿기를 싫어하고, 그 말씀 행하기를 싫어하여 행하지 않음으로 지옥에 가는 영들이 구름같이 많다. 성자는 “그래도 어쩔 수 없다.” 하신다. 그러나 누가 “저 사람은 세상에서 너무 악한 일만 했으니, 저 사람의 영은 지옥에 보내야 됩니다.”라고 말하면, 성자는 “아무리 네게 잘못했어도 지옥만은 보내서는 안 된다. 지옥이 아니어도 보낼 곳이 많다.” 하신다. 39.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거나 자기 책임을 못 하여 자기 영을 지옥에 보내는 것을 가지고서는 성자는 아무 말씀 안 하신다. 그러나 누가 그 영을 지옥에 보낸다고 하면, 성자는 말리신다. 그만큼 지옥은 무섭고 고통스러운 곳이다. 누가 떠밀어서 보낼 곳도 아니고, 아무리 그 사람에게 잘못했더라도 다른 고통을 줄 테니 지옥만은 보내지 말라고 하신다. / 지옥의 고통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40. 전능자를 안 믿고, 세상에 보낸 구원자를 안 믿은 죄는 참으로 크고도 크다. 중한 죄다. 그로 인해 그 영은 지옥에 간다. 41. 왜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은 자의 영은 지옥으로 가겠느냐. 종교는 자유의지인데,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은 것이 무슨 죄가 되느냐. / 하나님과 구원자를 믿는 것, 그것이 ‘자유’다. 믿으면 사망에서 석방되어 자유를 얻고, 안 믿으면 사망에 갇혀 자유를 뺏긴다. 42. 전능자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는 것이 왜 죄가 되어 그 영이 지옥에 가는가?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참포도나무가 못 되니, 주인이 캐내서 모두 불 지르는 격이다. / 인생은 돌포도나무요, 구원자는 참포도나무다. 접붙여야 참포도 열매인 ‘구원받은 영혼’이 되어 심판을 면한다. 43.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는 것이란, 자기가 하나님과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그러면 그 영이 구원의 접붙임이 되어 참영이 되고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그러므로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그러면 그 영은 지옥과 상관없게 된다. 44.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는 것이 그렇게도 큰 죄다. 믿으면 평생 선하게 산다. 하나님과 구원자를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는 것은 엄청난 공적이다. 또 시대 말씀으로 전도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은 엄청난 공적이다. 그 공적으로 천국을 얻는다. 45.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는 자는 전혀 공적이 없다. 하나님 앞에 행한 일은 무(無)로서 아무것도 없다. 46. 단순하게 생각하면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은 것이 뭐 그리 큰 죄이지?’ 하지만, 따져 보면 믿는 것과 안 믿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 엄청난 차이가 난다. 47. 모두 성자의 뜻대로 살려고 최선을 다하여라. 그러면 자기 영혼을 구한다. 48. 성자는 분체가 오직 성자의 뜻대로 근본을 행하며 살기를 원하고 바라며, 이를 원칙으로 하신다. 하물며 구원받을 인생들이랴. 49. 성자를 닮지 않으면, 성자와 함께 천국에서 살지 못한다. 그래서 성자의 마음과 성품과 행위와 사랑으로 변화되어 성자를 닮으라고 하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3.hwp161 50.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도 자기 마음과 성격과 심정과 행위를 안 닮으면, 성격과 행동이 안 맞아서 거슬려서 같이 못 산다. <2013년 6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상대의 마음을 읽고 알고 투시하려면, 먼저 자기 마음을 제대로 알고 고쳐야 된다. 2. 자기 자신에 대해 눈을 뜨는 만큼 상대의 마음도 밝히 알고 다스린다. 3.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본다. 4. 자기 모순과 죄를 알고 그것을 먼저 없애라. 그래야 자신을 밝히 보고, 그제야 형제의 마음을 밝히 보게 된다. 5. 자기 자신을 아는 만큼 상대도 그 차원으로밖에 못 본다. 6. 소경은 자기도 못 보고, 상대도 못 본다. 7. 소경이 눈을 떠야 자기도 바로 보고, 상대도 바로 본다. 8. 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남의 것도 바로 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바로 본다. 삼위가 보낸 자도 바로 본다. 9. 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온전한 것과 온전하지 못한 것을 분별한다. 10. 구시대인들은 자기 마음과 행실이 온전하지 못하니, 자기 자신도 못 보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셔서 역사의 눈을 뜬 자를 통해서 새 역사를 행하셔도 모르는 것이다. 11. 네 자신을 제대로 보고서 남을 비판하지 말아라. 12. 먼저 네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그래야 형제의 것도 밝히 보고 판단한다. 13. 자기 마음 만들기다. 14. 잡초 밭과 가시나무 골짜기였던 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었듯이, 자기 마음도 만들기다. 15. 마음도 안 만들면 그대로다. 16.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휴거된다. 17. 마음의 들보는 세 가지 원인으로 생긴다. 첫째, 부모로부터 유전되어 이어받은 타고난 근성과 성품이 있다. 둘째,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아서 생긴 성격과 성질이 있다. 셋째, 자기 자신의 생각과 행위와 삶으로 생긴 성격과 성질이 있다. → 이러한 마음의 들보들을 빼내어라! 18.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기다.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휴거되지 않는다. 19. <마음의 들보>는 각자 다르다. 마음의 들보가 무엇인지 자기는 안다. 어떤 사람은 ‘성격’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성적 생각과 행위’가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 사랑’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중독된 것’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습관’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썩은 정신과 사고’가 들보다. 이러한 마음의 들보를 완전히 빼내어라. 안 빼내면 휴거되지 않고, 다음 단계로 휴거되지 않는다. 20. 이성(異性)의 들보는 꼭 분체에게 회개하여 성자에게 와야 된다. 21. 늦게 회개하면 휴거가 막힌다. 22. <휴거의 비밀> 중의 하나가 ‘자기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기’다. 23. 자기 마음에서 들보 같은 모순과 죄를 빼내야 <휴거의 최고 비밀>인 ‘성자 사랑’을 제대로 하게 된다. 24.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성자를 사랑하지 못한다. 25. 암이 생기면 부모로부터 유전되어 암이 생겼든지, 살면서 음식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암이 생겼든지, 자기 체질 때문에 암이 생겼든지 수술하여 암세포를 떼 내야 된다. / 이와 같이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적 성격과 모순이든지, 살면서 형제들과 부딪히며 생긴 성격과 모순이든지, 자신의 생각과 행위 때문에 생긴 성격과 모순이든지 모두 빼내고 없애야 된다. 26. 자기 마음의 들보를 싹 빼내고 고쳐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밝히 보고 따른다. 고로 분체가 누구인지, 분체가 왜 왔는지, 분체는 무슨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분체와 일체 된다. 자기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휴거의 핵심인 분체를 제대로 못 맞는다. 고로 성자를 못 맞는다. 고로 1차 휴거 100선을 못 넘고, 2차 휴거 200선을 못 넘고, 3차 휴거 300선을 못 넘는다. 27.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라. 그래야 자기를 밝히 보고, 시대를 밝히 보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밝히 보고, 성자를 밝히 보고, 시대 말씀을 밝히 보고 믿고 따르며 행한다. 고로 성자를 맞아 1차 휴거 100선을 넘고, 2차 휴거 200선을 넘고, 3차 휴거 300선을 넘어 천국의 신부 성인 성약성으로 가게 된다. 28. 자기 마음의 들보들을 100% 빼내야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100% 기능을 발휘하여 성자도 분체도 사랑하게 되고, 형제들도 사랑하게 된다. 또한 말씀을 제대로 행하게 된다. 고로 완성급 휴거를 이루게 된다. 29. 휴거의 최고 차원에 오르려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볼 때 흠이 없어야 된다. 자기를 흠 없게 만들 때 제일 어려운 것이 ‘마음을 모순 없이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 이성을 벗어나서 살고, 성령도 받고, 전도도 잘하고, 강의도 잘하고, 관리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고, 다 잘하는데 ‘아기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 그리도 어렵다. 30.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한 만큼 귀하고 가치 있게 쓰여진다. 31. 성자는 마음의 들보를 싹 빼내고 마음을 깨끗하게 한 자를 보시고 “이제 본인의 책임분담을 해서 천국 작품이 만들어졌구나!” 하고 기뻐하며 최고로 귀히 쓰신다. 32. 마음에 들보가 박힌 자는 성자까지, 구원자까지 자기 주관으로 보면서 “이것이 모순이다.” 하며 오해하고 생각한다. 고쳐라! <2013년 6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상대의 마음을 읽고 알고 투시하려면, 먼저 자기 마음을 제대로 알고 고쳐야 된다. 2. 자기 자신에 대해 눈을 뜨는 만큼 상대의 마음도 밝히 알고 다스린다. 3.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새벽잠언 2013.hwp162 본다. 4. 자기 모순과 죄를 알고 그것을 먼저 없애라. 그래야 자신을 밝히 보고, 그제야 형제의 마음을 밝히 보게 된다. 5. 자기 자신을 아는 만큼 상대도 그 차원으로밖에 못 본다. 6. 소경은 자기도 못 보고, 상대도 못 본다. 7. 소경이 눈을 떠야 자기도 바로 보고, 상대도 바로 본다. 8. 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남의 것도 바로 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바로 본다. 삼위가 보낸 자도 바로 본다. 9. 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온전한 것과 온전하지 못한 것을 분별한다. 10. 구시대인들은 자기 마음과 행실이 온전하지 못하니, 자기 자신도 못 보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셔서 역사의 눈을 뜬 자를 통해서 새 역사를 행하셔도 모르는 것이다. 11. 네 자신을 제대로 보고서 남을 비판하지 말아라. 12. 먼저 네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그래야 형제의 것도 밝히 보고 판단한다. 13. 자기 마음 만들기다. 14. 잡초 밭과 가시나무 골짜기였던 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었듯이, 자기 마음도 만들기다. 15. 마음도 안 만들면 그대로다. 16.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휴거된다. 17. 마음의 들보는 세 가지 원인으로 생긴다. 첫째, 부모로부터 유전되어 이어받은 타고난 근성과 성품이 있다. 둘째,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아서 생긴 성격과 성질이 있다. 셋째, 자기 자신의 생각과 행위와 삶으로 생긴 성격과 성질이 있다. → 이러한 마음의 들보들을 빼내어라! 18.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기다.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휴거되지 않는다. 19. <마음의 들보>는 각자 다르다. 마음의 들보가 무엇인지 자기는 안다. 어떤 사람은 ‘성격’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성적 생각과 행위’가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 사랑’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중독된 것’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습관’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썩은 정신과 사고’가 들보다. 이러한 마음의 들보를 완전히 빼내어라. 안 빼내면 휴거되지 않고, 다음 단계로 휴거되지 않는다. 20. 이성(異性)의 들보는 꼭 분체에게 회개하여 성자에게 와야 된다. 21. 늦게 회개하면 휴거가 막힌다. 22. <휴거의 비밀> 중의 하나가 ‘자기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기’다. 23. 자기 마음에서 들보 같은 모순과 죄를 빼내야 <휴거의 최고 비밀>인 ‘성자 사랑’을 제대로 하게 된다. 24.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성자를 사랑하지 못한다. 25. 암이 생기면 부모로부터 유전되어 암이 생겼든지, 살면서 음식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암이 생겼든지, 자기 체질 때문에 암이 생겼든지 수술하여 암세포를 떼 내야 된다. / 이와 같이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적 성격과 모순이든지, 살면서 형제들과 부딪히며 생긴 성격과 모순이든지, 자신의 생각과 행위 때문에 생긴 성격과 모순이든지 모두 빼내고 없애야 된다. 26. 자기 마음의 들보를 싹 빼내고 고쳐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밝히 보고 따른다. 고로 분체가 누구인지, 분체가 왜 왔는지, 분체는 무슨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분체와 일체 된다. 자기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휴거의 핵심인 분체를 제대로 못 맞는다. 고로 성자를 못 맞는다. 고로 1차 휴거 100선을 못 넘고, 2차 휴거 200선을 못 넘고, 3차 휴거 300선을 못 넘는다. 27.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라. 그래야 자기를 밝히 보고, 시대를 밝히 보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밝히 보고, 성자를 밝히 보고, 시대 말씀을 밝히 보고 믿고 따르며 행한다. 고로 성자를 맞아 1차 휴거 100선을 넘고, 2차 휴거 200선을 넘고, 3차 휴거 300선을 넘어 천국의 신부 성인 성약성으로 가게 된다. 28. 자기 마음의 들보들을 100% 빼내야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100% 기능을 발휘하여 성자도 분체도 사랑하게 되고, 형제들도 사랑하게 된다. 또한 말씀을 제대로 행하게 된다. 고로 완성급 휴거를 이루게 된다. 29. 휴거의 최고 차원에 오르려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볼 때 흠이 없어야 된다. 자기를 흠 없게 만들 때 제일 어려운 것이 ‘마음을 모순 없이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 이성을 벗어나서 살고, 성령도 받고, 전도도 잘하고, 강의도 잘하고, 관리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고, 다 잘하는데 ‘아기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 그리도 어렵다. 30.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한 만큼 귀하고 가치 있게 쓰여진다. 31. 성자는 마음의 들보를 싹 빼내고 마음을 깨끗하게 한 자를 보시고 “이제 본인의 책임분담을 해서 천국 작품이 만들어졌구나!” 하고 기뻐하며 최고로 귀히 쓰신다. 32. 마음에 들보가 박힌 자는 성자까지, 구원자까지 자기 주관으로 보면서 “이것이 모순이다.” 하며 오해하고 생각한다. 고쳐라! <2013년 6월 25일 화 새벽 잠언> 33. 성자는 ‘마음’을 보고, 하늘의 신부로 택한다. 34. ‘마음’ 때문에 섭리사를 따라오기도 하고, 떠나기도 했다. 35. ‘육’은 점점 늙고 변한다. 천국까지 못 가고 세상에서 끝난다. 36. ‘마음’은 혼과 영과 연결되어 있기에 영원히 간다. 37. ‘마음’을 티 없이 제대로 만들면, 그 마음을 가지고 행하니 ‘육’도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서 ‘혼’도 ‘영’도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고 신부로 만들어 온전히 휴거되게 한다. 38. 휴거되는 데 있어서 마음은 생명이다. 39. ‘온전하고 깨끗한 마음’ 때문에 휴거된다. 신랑 성자는 ‘마음’을 보고 하늘 신부로 택한다. 새벽잠언 2013.hwp163 40. 자기 육을 보고서 실망하지 말고 ‘마음’을 보고서 희망을 가지고 만들어라! 마음이 만들어지지 않은 자는 시대 말씀을 듣고 고치면 된다. 41. ‘마음이 핵’이니, ‘마음’ 보고 택한다. 그러니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을 온전히 고쳐라! 42. 성자도, 분체도 마음 안 맞으면 못 산다. 육이 멋지고 아름다운 것을 원하기보다 마음이 선하고 착하며, 그 마음에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솟아나는 자를 원한다. 43. 자기 마음의 들보와 모순을 빼내야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솟아난다. 44. 이 귀한 휴거 때에 마지막으로 제일 많이 걸리는 것이 ‘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일’이다. 45.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고 나서도 싸우고 이혼하고 헤어지는 이유는 마음이 안 맞기 때문이다. 마음의 들보가 있는 자는 아무리 육이 멋있어도 같이 못 산다. 46. 자기 마음, 성격, 혈기, 근성을 못 고치고 산 자들은 섭리사에 왔다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마음이 안 맞아서 세상으로 나갔다. 자기 마음을 온전히 고쳐야 ‘맞는 천국’이다. 47. 마음의 티와 들보를 안 빼낸 자는 가치가 없다. 마음에 보화가 묻혀 있다. 그 보화가 핵이다. 48. 마음이 좋은 자란, 마음이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자다. 그 마음에 ‘성자 사랑’이 폭발돼야 한다. 그러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진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49. 마음의 들보에 대해서 말해 주면, 자기가 알고 자기가 빼내야 된다. 말해 줘도 결국 자기가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못 해 준다. 50. 먼저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그 마음에서 나 성자를 100% 사랑하게 된다. 51. 마음의 들보는 호리라도 빼내기다. 그것을 빼내야 자기 기능을 다 발휘하여 의의 날개를 치면서 마지막으로 휴거 차원에 올라서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52. 이 휴거의 때에 섭리사 신부들이 지금 꼭 해야 할 일은 ‘마음의 들보를 빼내기’다! 53. 휴거되려는 마음만 간절히 갖지 말고, 자기 할 일을 하여라. 그래야 100선에 올라 휴거되고, 100선에 오른 자들은 200선에 오르고, 200선에 오른 자들은 300선에 오른다. 54. 들보 속에 이성 사랑, 동성 사랑, 세상 사랑, 자위행위 등이 다 들어 있다. 아직 이성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많다. 어느 날 심판의 말씀이 나간다. 지금이 회개할 기회의 때다. 55.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면, 사탄이 조건이 없으니 그 마음에는 못 들어간다. 56. 저마다 자기 마음의 들보가 무엇인지 깨닫고 빼내어라. <2013년 6월 26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의 ‘마음’은 마치 운동장에 갖다 놓은 작은 고무풍선 하나와 같다. 가만 놔두면, 온종일 바람이 부는 대로 이리저리 굴러다닌다. 다스려라! 손으로 잡고 원하는 대로 다스리라는 것이다. 2. 완전하게 하지 못한 것은 지난 후에 다시 보면 후회되고, 언제 봐도 모순이 보여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3. 옛것은 최선을 다해서 완전하게 했어도 후에 새 역사의 것에 비하면 차원이 낮다. 4. 신약의 말씀은 신약 차원에서 온전한 말씀이지만, 성약 말씀에 비해서는 차원이 낮다. 5. 미래를 내다보고 발달될 역사에 맞춰서 해 놓으면, 역사가 흘러 미래에 가서 봐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6. 사람은 현실에 만족하면 그것으로 족하여 더 행하지 않는다. 고로 미래까지 보고 더 차원 높여 행하지 않는다. 10년, 20년, 30년, 50년, 100년 후를 보고서 행해 놓고, 현실에서 미래까지 만족하며 살아야 된다. 7. ‘육신 만족’만을 위한 차원에서 살지 말아라. ‘영의 만족’까지를 위한 차원에서 살아야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 천국까지 간다. 8. 어린아이가 자기 선에서 최고 만족한 대로 만들고 살고 있어도 어른이 볼 때는 만족하지 못한다. 어린아이가 어른이 시킨 대로만 하면, 당세에도 만족하게 만들어 놓고 미래까지 내다보고 만들어 놓고 살기에 어린아이 선에서는 최고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어른, 우리 인생은 어린아이들이다. 9. 미래까지 내다보고 행하기다. 10. 현실에서 자기가 최대로 해도 자기 지능이 어느 정도 상태에서 행했느냐가 문제다. 11. 자기 지능과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만들고 행하여라. 인간의 머리는 아무리 좋아도 인간 차원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면, 평생 영원히 완전하다. 12.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고, 인간의 생각은 항상 땅을 면치 못한다. 13. 사람의 육적 생각과 영적 생각은 땅과 하늘 차이다. 14. 첫째, 미래까지 내다보고 행하기다. 둘째, 차원을 높이고 행하기다. 셋째, 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하기다. 그러면 ‘만족’, ‘완전’이다. 15. 차원 높이 생각해도 돈이 없고 자료가 없으면 못 한다. 16. 미래까지 내다보고 최고로 차원 높여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려면, 그만큼 힘들다. 17. 집을 지어도, 어떤 곳을 개발해도 사람들은 당세만 보고 한다. 돈, 자료, 인력 등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 그 차원을 못 벗어난다. 18. 하나님의 구상대로 최상으로 하면, 당세의 자료를 최대로 쓰니 세월이 가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19. 하루를 살아도 ‘하루’라는 때를 나눠서 보면, 새벽 - 오전 - 오후다. 새벽에 하루를 시작할 때 오후까지 내다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행하면 오전 시간이 지나서 봐도, 오후 시간이 지나서 봐도 만족하다. 확대하여 인생 일생도 그러하다. 20. 월명동은 하나님의 구상이다. 고로 100년이 가도, 1000년이 가도 잔디성전, 운동장, 돌 조경, 야심작, 새벽잠언 2013.hwp164 호수 등 그 위치는 영원하다. 성자바위도, 큰바위얼굴 바위도 영원하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구상으로 살아라. 일생을 하나님의 구상으로 살아라. 그러면 영원하다. 21. 기성은 어리니까 육적으로 산다. 말씀도 때가 지나면 이리저리 바꿔 댄다. 22. 섭리사 말씀은 성자가 그 분체를 통해서 전한 완전한 말씀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차원을 높이면서 간다. 고로 반세기가 가도 영원하다. 영 부활, 영 휴거는 영원하다.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다가 때가 되면 땅에서 끝나는 것도 영원하다. 1000년이 가도 변함없다. 23. 30개론 말씀과, 성경과, 현시대의 수백 가지 성경의 의문을 푼 모든 말씀은 1000년이 가도 변함없고, 영원히 변함없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이다. <2013년 6월 27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본다. 2.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구원자도 밝히 보고, 성자도 밝히 보고, 시대도 밝히 보고, 시대 말씀도 밝히 알고 따른다. 3.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휴거된다. 4. 하나님을 믿고,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그 분체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사는 목적은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면서 변화시켜 구원받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휴거되어 천국에 가기 위함이다. 5.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지 않고서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다. 6.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서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이 신앙생활을 할 때 최고의 희망과 기쁨이다. 7. 성자와 구원자가 사랑해 줘도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의 뜻으로 좋게 변화되지 못하면, 그 ‘육’도 세상에서 유익이 없고, 그 ‘영’도 구원에 참여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휴거되지 못한다. 8. 자기 행위로 자기를 만든다. 9. 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을 만든다. 10. 자기를 만드는 대로 차원 높인 자가 되어 거기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다. 11. 매일 자기 행위로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시켜야 된다. 12. 인생은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에 ‘시대 구원자를 만나서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최고로 할 일이다. 13. 육신이 육신만을 위해서 살아 봤자, 육신은 매일 늙고 죽어 간다. 고로 육신을 위해서 살아 줘도 육적으로만 살면, 그 희망이 서산에 넘어가는 해와 같다. 14. 영은 영원하다. 만드는 대로 끝이 없이 빛난다. 고로 자기 영을 위해 살면, 영이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아서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15.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은 만큼 영적으로 육적으로 큰 축복을 받는다. 16.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다. 17. <휴거>도 관념이 아니라 실제다. 18. 지금은 육과 영이 휴거되는 때다. 19. 자기 영의 변화 상태를 보아라. 20. 육이 휴거된다고 믿는 자들은 관념에 빠져 사는 자들이다. 고로 그들에게는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21. 실제로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의 삶을 살아야 ‘영’도 변화되어 휴거된다. 22.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변화의 삶을 살면, 영도 점점 삼위의 모습을 닮아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결국 휴거된다. 23. 꽃이 변해서 점점 과일이 되듯이, 영이 육신의 행위에 따라 변화되어 온전한 하늘나라 형체가 되어서 사는 삶 자체가 ‘휴거된 삶’이다. 24. 육신이 성장하거나 변화될 때도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듯이, 영도 순간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기간을 거치면서 점점 변화된다. 25.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행위를 따라서 정한 한 기간을 두고서 점진적으로 변화된다. 그러나 아무 때나 변화되지 않는다. <휴거 때>에 ‘휴거되기 위한 변화’를 한다. 26. ‘휴거 기간’은 바로 지금 이때다. 고로 이때에 늘 휴거 말씀을 주는 것이다. 27. 분체가 살아 있는 때가 휴거 때다. 고로 당세에 전해지는 이 시대 말씀은 모두 다 휴거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매일 계획적으로 이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육, 마음, 혼, 영을 변화시켜야 된다. 28. 익은 과일부터 따듯이 ‘온전히 준비된 영’부터 휴거된다. 지금 이때는 영들이 자기 육의 행위를 따라 변화되면서 점점 하늘을 향해 올라가고 있다. 29. 휴거되는 영들은 계속 높은 차원으로 간다. 100선에서 소생급 휴거를 이룬 영들은 200선 장성급 휴거를 향해서 가고, 마지막으로 300선 완성급 휴거를 향해서 간다. 그러다가 휴거 기간이 끝나면, 그 시점에 만들어진 대로 각각 해당되는 천국으로 가게 된다. 30. 지금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 31.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지 ‘계획적으로 몸을 부딪히면서 집중해서 해야’ 일이 된다. 이와 같이 <휴거>도 ‘매일 계획적으로 자기가 몸을 부딪히면서’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결국 ‘휴거의 영’이 된다. 32. 휴거는 ‘자기 때’가 있고, ‘휴거 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면 휴거되지 않기에 숨넘어가는 소리를 한다. 33. 화장실에 급히 갈 때만 급한 소리를 하며 뛰어간다. 화장실에 갔다 오고 나서는 급한 소리를 안 한다. 뛰어가지도 않는다. 34. 막차를 탈 때만 급한 소리를 하며 뛰어간다. 35. 하나님과 성자의 입장에서 볼 때 급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외칠 때는 ‘때’가 왔으니 빨리하라는 것이다. 36. 말씀을 전할 때 깨닫고 행하여라. 그때 안 하면, 네 영을 새벽잠언 2013.hwp165 뺏긴다. 37. 자기 마음속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리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라. 이는 남이 해 줄 일도 아니고, 성자와 분체가 해 줄 일도 아니다. 자기가 할 일이다. 38. 말씀을 듣는 데서 끝나지 말고, 마음의 들보에 대한 인봉을 떼 줬으니 마음의 들보를 빼내라. 39. ‘마음의 들보’는 각자 자기 모순들이다. 무지한 것, 혈기를 내는 것, 나쁘고 강하고 무서운 성격, 형제를 시기 질투하는 것, 서운함을 가지고 사는 것, 모여서 형제를 헐뜯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 기도 안 하는 것, 육적인 것, 속이는 것, 여자가 숨기고 남자를 사귀거나 남자가 숨기고 여자를 사귀는 것, 동성애, 전도 안 하는 것, 게으른 것,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 자기와 생명을 관리하지 않는 것 등이다.또한 전도하여 생명을 자기중심으로 키우고, 성자와 분체에게 연결하지 않아 변화되지 않게 하는 자들은 모두 자기 눈에 들보가 들어 있듯이 자기 마음에 자기중심의 들보가 있는 자들이다. 40. 자기 마음과 행실의 들보를 빼내지 않고서 휴거되는 영은 하나도 없다. 41. 시대 말씀을 배우고도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마음에 들보가 있는 자다. 42.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육도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어 지금의 자기 차원에서 한 차원 더 올라간다. 고로 어떤 영은 휴거의 영이 되어 휴거되고, 어떤 영은 100선을 넘어 200선에 오르고, 어떤 영은 200선을 넘어 300선에 올라 휴거를 최고로 완성시키게 된다. <2013년 6월 28일 금 새벽 잠언> 43. 매일 자기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최고로 할 일을 하면서 삶을 살아야 된다. ‘매일 회개’는 기본이다. 44. 변화되지 않는 자는 희망이 없는 자다. 45.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이 좋게 변화돼야 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신의 모습이 된다. 46. 변화되지 않은 영은 볼 것이 없다. 47. 육은 매일 허무하게 변해 간다. 고로 자기 영을 위해서 살아라. 그러면 그 영이 날마다 천국길로 간다. 48.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을 변화시키기가 최고로 어렵다. 나쁜 마음, 나쁜 성격, 혈기, 서운한 마음을 꼭 고쳐야 된다. 49. ‘자기 마음’이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을 결정한다. 마음먹는 대로 육신이 행하고, 마음먹은 대로 혼이 활동하고, 마음먹고 육이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마음’이 ‘자기 운명’을 결정한다고 하는 것이다. 50. 결국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자기가 자기를 흥하게 한다. 51. ‘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것’은 휴거되는 자로서 절대 할 일이다.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성령을 받아도 곤고하지 않고 성령의 감동이 지속된다. 52. 먼저 마음의 들보를 빼내고 성자와 분체를 사랑해야 참된 사랑을 인정받는다. 53. ‘사람의 마음’은 시시때때로 변한다. 잘하다가도 순간 불의한 시간을 보내며 자기를 낙심하게 한다. 그러니 성자의 마음을 절대 가져라. 그래야 매일 좋게만 변화된다. 54. <휴거>는 ‘마음·정신·생각’에서 좌우된다. 그러니 네 마음을 다스려라. 네 마음을 주관하고 지배하여라! 오직 성자와 분체의 마음을 가져라! 성령의 마음을 가져라! 55. 마음먹기에 따라서 마지막 휴거가 좌우된다. “꼭 휴거되겠다!” 결심하고 해야 된다. “나는 안 된다. 못 한다.” 하면, 마음에서 꺾여서 결국 아무것도 못 한다. 마음을 굳건하게 하기다! 56. 마음의 이성 문제와 행실의 이성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자기는 휴거된다 생각해도 실상은 안 된다. 57. 이성의 죄를 ‘용서하도록’ 성자의 육에게 죄를 고하여라. 말과 행실의 회개로 너희 마음에서 이성 사랑의 들보를 빼내라! 58. 육이 온전하게 행하여 그 영이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돼야 하니, 자기 몸을 정결하고 순결하게 지켜라. 59. 눈의 들보만큼이나 마음에 지옥의 고통을 주는 것이 ‘이성 타락’이다. 60. 마음의 티와 들보를 빼내고, 성자와 분체를 진정 사랑하기다! 61. 매일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정신·생각을 갖기다! 62. 사랑의 부활을 완전히 이루기다! 63. 변화다. 부활이다. ‘부활’은 육이 부활하는 것과 상관없다. 그러나 변화되면, 죽은 시체가 살아나듯 ‘영’이 사망에서 살아난다. 64. 날마다 의를 행하여 변화되어라. 변화되는 것이 휴거다. 변화의 차원을 높이면서, 차원별로 휴거되는 것이다. 65. 영이 휴거되다가 멈춘 자는 ‘육신 변화’가 멈춘 자다. 육이 행하지 않으면 영이 변화되지 못하고, 결국 휴거되지 못한다. 66. 구원자를 모르는 자는 마음에 ‘무지의 들보’가 있는 자다. 이 들보를 꼭 빼내야 된다. 67. 자기 영 하나를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하고 육신이 늙은 자들이 많다. ‘매일 자기를 변화시키기!’다. 68. 매일 계획하고 자기를 변화시키면서,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기도하여 혼체로도 보고, 신령한 마음으로도 깨닫고 살아라! 69. 휴거만 원하기보다 ‘변화’다! 70. <휴거>는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을 변화시키면서 이룬다. 자기 육이 이 시대 변화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온전한 신부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71. 좋게 변하면 ‘변화’다. 좋게 변하면 그 영이 날마다 생명길로 간다. 나쁘게 변하면 ‘변질’이다. 변질되면, 그 행위로 인해서 그 영이 심판을 받아 사망길로 간다. 72. 매일 좋게 변화되어라. 매일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말씀을 지키며, 사랑에 불타 행하면 혼도 영도 빛나게 빨리 변화되어 온전한 신부가 되고, 차원을 새벽잠언 2013.hwp166 높이면서 천국으로 간다. 73.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시간을 쓰면서 행해야 휴거가 이루어진다. 74. 때 지나면 휴거는 영영 끝난다. 휴거는 지구 세상에서 한 번뿐이다. 아담 이후 지금 이 시대까지 <휴거>는 6000년 만에 처음이다. 마치 일생 동안 한 번 결혼하려고 어린아이 때부터 20년 동안 성장해 왔듯이, <휴거>를 위해서 구약 4000년을 거쳐 신약 2000년 동안 성장해 온 것이다. 75. 성약 1000년 기간은 결혼하고 사는 기간과 같다. 성약 1000년 기간 중에서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은 결혼식 날과 같은 <휴거 때>다. 이때만 휴거 역사가 일어나고, 나머지 1000년 성약역사 기간은 휴거 복음을 전하는 기간이다. 76. <휴거 기간>은 섭리인 전체에게는 길어도 성자와 분체가 개인에게 주는 시간은 짧다. 고로 휴거 기간은 짧다. 77.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동안만 휴거 기간이고, 그 기간 중에서 자기에게 해당되는 휴거 기간이 따로 있다. 78. 휴거 당세 기간에서도 자기 휴거를 이루는 이때, ‘말씀과 성령’으로 역사하여 휴거를 이루게 해 주고 있다. 그 시간이 다 가고 있다. 고로 성자도 분체도 날마다 급하다고 소리 지르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한다. 79. 휴거 당세 기간 중에서도 자기 때에 성자가 역사해 주고 분체가 도우니, 이때 목숨 걸고 해야 된다. <2013년 6월 29일 토 새벽 잠언> 1. 자기에게 해를 주니 미워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던 자도 막상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픈 것이다. 인간은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2. 죽음같이 큰 형벌의 대가는 없다. 3. 전쟁터에서 자기를 죽이려고 하던 자도 죽여 놓고서는 눈물이 나온다. 죽음으로 영원히 다시 못 살고 끝나기 때문이다. 4. 죽음같이 큰 저주와 형벌은 없다. 5. ‘영혼의 죽음’은 ‘육의 죽음’에 비할 수 없는 영원한 형벌이다. 고로 지옥은 자기 행위로 인해서 자기 스스로 가는 곳이지, 누가 보낼 곳이 못 된다. 하나님과 성자께 누가 어떤 사람의 영을 지옥에 보내자고 하면, 원수라도 지옥에 보내자고 대답하지 않으신다. 지옥은 극적 형벌을 받는 곳이라서 누가 보내자고 한다고 해서 보내는 곳이 아니다. 지옥은 자기 행위로 가야 될 곳이다. 자기 행위의 대가로 무시무시한 고통을 영원히 받아야 될 곳이다. 고로 누구를 원망할 수 없다. 6. 죽지 않고 살면서 형벌을 받는 것은 ‘죽음’에 비해 작은 형벌이다. 7. ‘죽음’이 얼마나 두려운 것인지, 인생을 살면서도 모르고 살고 있다. 이는 죽음을 체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삶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 8. 어린아이는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이와 같이 생명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른다. 메시아만 안다. 전능자의 신이 임했기에, 또 역사를 펴면서 모든 것을 겪고 알기에 인간 중에서 생명의 가치를 최고로 잘 안다. 9. 죽음이 그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아느냐.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10. 인간 최고의 죄는 자기를 창조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지 않는 죄다. 그 죄로 인해 그 영혼은 죽음을 당하여 영원히 살지 못하는 형벌을 받게 된다. 11. 인간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구세주를 믿지 않기에 구원을 받지 못한다. 구세주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를 사랑하는 것이 ‘구원’이다. ‘복’이다. ‘축복’이다. 선택은 자기 자유다. 12. 세상에서 ‘육신이 죽는 것’이 최고 형벌이고 무서운 일이듯이, 영의 세계에서는 ‘영이 죽는 것’이 최고 무서운 형벌이고 사건이다. ‘영의 죽음’이란, 영이 천국 쪽에 못 가고 지옥 쪽, 악 쪽으로 가는 것을 말한다. 13. 영이 죽으면 영원히 ‘죽음’으로 끝난다. ‘영이 죽는다’라는 말은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음부, 무저갱, 지옥 쪽으로 가는 것을 말한다. 14. ‘육신’은 죽으면 땅에서 썩고 사라지지만, ‘영’은 육같이 죽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와 선의 세계에서 소멸된다. 그리고 영원히 지옥 쪽에서 고통을 받으면서 산다. 이를 보고 영이 죽었다고 한다. 15. ‘육’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가 보낸 구세주를 믿고, 그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고 지키고 순종해야 ‘영’이 구원받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서 존재한다. 그렇지 못한 영은 다 흑암으로 사라져 영원히 고통받는다. 16.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어야 된다. 그리고 시대마다 삼위는 땅의 구원자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통해 말씀을 주고 역사하시니, 땅의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해서 삼위를 믿고 사랑해야 된다. 그는 상징적으로 ‘보이는 성자이며 하나님’이라고도 한다. / 하나님과 성자는 계시하실 때 만물을 통해서 하신다. 계시하실 때 그것을 믿어야 죽음을 피한다. / 하물며 하나님과 성자가 뽑아서 보낸 구원자를 안 믿으면, 구원이 되겠느냐. 하나님과 성자는 땅에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 육신을 쓰고 계속해서 행할 것을 행하며 역사하신다. 17.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과 성자는 이 세상 인생들을 구원하실 때, 세상을 대표해서 땅의 인간 중에 한 사람을 뽑아 그를 통해 역사하시고 그를 통해 말씀을 주어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게 하신다. 첫 번째로 그를 믿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성자께 나아와 구원받게 된다. 18. 구원받으면, 그 영이 영원히 하나님 품 안에서 살게 된다. 19. 영이 영원히 죽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누리고 사는 것이 축복이다. 20. 영은 안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이다. 영이 살았다는 것은 영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말한다. 21. 세상에서도 육은 ‘삶과 죽음’이다. 육신이 사는 것이 축복이다. 육신이 죽으면 육은 소멸되어 끝난다. 영도 죽으면 소멸되어 끝난다. 22. 세상에서 인간이 최고로 할 일은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새벽잠언 2013.hwp167 사는 삶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10000배나 낫다. 23. 인간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누구든지 자기 부모와 애인을 사랑하듯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을 해야 된다. 육이 이것을 안 하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인이 되어 그 영혼은 자동적으로 사망으로 간다. 고로 그 영이 사망에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그래서 육이 태어나서 땅의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지 않으면,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만 배, 억 배 더 낫다는 것이다. / 하나님이 창조 목적을 두고 창조하신 세상에서 살기 때문이며, 자신도 창조 목적을 두고 하나님의 창조함을 받아서 순리에 의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2013년 7월 1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2. 타인이 자기를 기쁘게 해 줘도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으면, 기쁨도 흥분도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그러하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그렇게도 사랑해 주시고 기쁘게 해주시고 흥분이 일어나게 해 주셔도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4. 남녀가 사랑한다 하자. 남자가 아무리 여자를 기쁘게 해 주고 사랑해 줘도 여자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없으면 그 사랑을 못 느낀다.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야 상대의 사랑과 기쁨과 흥분을 흡수하여 느낀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5. 상대가 없어도 자기가 깨닫고 자체에서 시동이 걸려 혼자 기쁘고 흥분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다. 6. 성자 주님을 상대로 삼고 사랑하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난다.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아무리 역사하셔도 자기가 좋아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고 사랑하고 기뻐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다. 하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가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을 늘 사랑하시니, 인간만 사랑하면 된다. 8. 인간끼리는 혼자 기뻐하고 흥분하면 짝사랑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늘 인간을 누구나 사랑하신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든지, 안 하든지 인간이 자체적으로 혼자 기뻐하면서 언제든지 삼위를 사랑해도 그것은 짝사랑이 아니다. 9.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자기 자체에서 시동이 걸려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야 존재한다. 언제든지 스스로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는 것은 <A급 신앙>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셔서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는 것은 <B급 신앙>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며 시동을 걸어 주셔도 자기 스스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C급 신앙>이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실 때만 기다리다가는 신앙의 부도가 난다. 11. 자기가 미쳐서 기뻐하고 흥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하고 사랑하여라. 그 신앙은 형통한다. 12. 자기가 뭘 해 놓았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너를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느냐. 네가 전능자를 찾·아·가·는 신앙을 하여라. 13. 누구든지 사람의 뇌에는 기쁨과 흥분이 꽉 차 있다. 생각하고 행하면, 자체적으로 기쁨과 흥분이 폭포수처럼 넘쳐흐른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는 것은 항상 인간이 먼저 하는 것이다. 계획과 구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먼저 하는 것이다. 15. 자기 기쁨과 자기 흥분이 안 되는 이유는 ‘자기 문제’다. 기도하고, 말씀을 제대로 듣고, 찬양하고, 말씀을 행하면서 굳은 뇌를 풀어라. 16.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애인 사이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해 줘도 여자에게 기쁨과 희망이 없는 이유는 여자의 신경 문제, 정신 문제, 마음 문제, 생각 문제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사랑해 주고 기쁘게 해 줘도 인간이 마음에 기쁨이 없고 흥분이 없는 이유는 인간의 마음, 정신, 생각, 체질·사랑의 핵인 뇌가 문제이기 때문이다. 뇌가 굳었고,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중풍병자 뇌가 됐기 때문이다. 고로 기도하고, 회개하고, 말씀을 행하고, 삼위를 불타게 미쳐서 사랑하고, 하루에 300번 이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을 걸어라. 그러면 뇌가 굳고 마비된 것이 풀려서 삼위의 사랑을 느끼고, 삼위로부터 오는 말씀을 깨달아 마음에 기쁨이 오고 흥분이 된다. 이것을 계속하여라. 1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한 뇌가 굳어 있으면, 삼위의 사랑을 못 느끼고, 그로 인해 오는 기쁨과 흥분을 못 느낀다. 굳어진 뇌를 풀어라. 19. 하늘을 향한 반응이 약한 자들은 기쁨과 흥분이 약하여 그만큼 삶의 보람도 약하다. 20. 자기 개발이다. 개발한 만큼 느끼고, 깨닫고, 감동으로 행하게 된다. 2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못 느끼고, 하늘을 향한 기쁨과 흥분이 적은 자는 육적인 자다. 영이 무디고, 뇌가 무딘 자다. 감각이 죽은 자다. 정신과 영이 병든 자다. 22.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여 행하는 만큼 느껴진다. 23. 기도해야 굳은 뇌가 풀리고, 마음·정신·생각이 예리해져서 혼체가 제대로 활동한다. 고로 영적인 자가 된다. 24. 뇌가 무디고, 정신이 무디고, 감각이 무딘 자는 말씀을 들어도 기쁨도 없고 흥분되지도 않는다. 말씀을 들을 때 기쁘고 흥분돼야 그 힘과 능력으로 신앙생활도 승리하게 된다. 25.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의 책임 위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역사하신다. <2013년 7월 2일 화 새벽 잠언> 1. 식물이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죽는다. 사람이 이를 보고 살리려고 최선을 다한다. 이때 식물이 다시 살아나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하나님도 인간에게 신앙적으로 그리하신다. 2. 자기 생명은 자기가 전심을 다해 관리해야 된다. 신앙이든, 건강이든, 생활이든 자기가 다스리고 주관하며 새벽잠언 2013.hwp168 지켜야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살리려고 하신다. 3. 자기 생명, 자기 신앙, 자기 건강, 자기 생활은 ‘자기 자신’이 살리려고 하는 제1의 존재자다. 살리려고 하는 제2의 존재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다. 4. 자기 자체에서 기능을 못 하면,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기 지체가 아니니 돕는 것밖에 못 한다. 5. 자기 생명을 지키고, 어떤 목적을 지향하고,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자기 자체가 기능을 하면서 움직이며 행한다. 자기가 가장 먼저 움직이면서 행해야 된다. 자기가 못 하면, 공급을 받아도 소용없다. 왜냐하면 공급을 받아도 그것 역시 자기가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이루는 것도 그러하다. 구원자가 구원해 주지만, 자기가 구원자를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구원자의 공급을 받으며 구원을 이뤄야 된다. 6. 상호 존재하지만, 자기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7. 자기 스스로 자기를 존재시키면서, 또 공급도 받으면서 자기를 존재시킨다. 8. 자기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하면, 공급을 받아도 자기를 존재시키지 못한다. 구원을 이루는 데도, 휴거를 이루는 데도 그러하다. 9. 자기를 스스로 힘 있게 존재시키면서 행할 것을 행하면, 많은 도움을 받아도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해 성자의 뜻을 이룰 수 있다. 10. 자기 자생 능력대로 외부의 힘을 받을 수 있고, 그 힘을 받아도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11. 누구든지 신앙적으로 얼마나 자생 능력이 있느냐다. 12. 신앙적인 자생 능력에 따라서 성자와 구원자가 주는 힘을 받아서 그 힘을 소화시켜서 쓸 수 있다. 13. 나무뿌리가 흡수 능력이 약하면, 외부에서 주인이 퇴비를 해 줘도 흡수를 못 한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도 그러하다. 14. 사람이 자기 몸을 최고로 사랑해도 내과 기능이 약하면, 외부에서 먹고 영양을 넣어 줘도 소화를 못 한다.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 주면서 영양을 공급해 줘도 자기 몸의 소화 기능만큼만 소화시킨다. 이와 같이 인간이 말씀에 따라서 스스로 자기 책임을 하면서 기능을 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역사해 주고 함께해 주는 그 힘을 받는다. 15. 사람이 젊고 활발해도 ‘그 정신과 행위가 얼마나 하늘을 향해 있느냐. 얼마나 구원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려고 하느냐.’가 중하다. 이 정신과 행위만이 구원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생 능력이며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나머지 세상을 위해 쓴 정신과 행위는 하늘을 향한 것이 아니다. 16. 인간 스스로 숨을 못 쉬면 죽는다. 자생 능력이 없으면 죽는다. 이와 같이 ‘신앙’도 자생 능력이 없으면 죽는다. <2013년 7월 3일 수 새벽 잠언> 1.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아야 자기 마음이 흥분되고 좋다. 2. 타인이 아무리 기쁘게 해 주고 마음을 흥분시켜 줘도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일어나지 않고 마음이 흥분되지 않으면,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3.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라는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면 일생 동안 유익이 되고, 생명길을 가게 되고,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은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고, 자기 영을 천국까지 보내게 된다. 4. 자기 자체의 기쁨과 흥분, 그리고 상대가 주는 기쁨과 흥분이 하나 되어서 진정한 기쁨이 온다. 5. 절대 신이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들을 사랑해 주고 기쁘게 해 주고 마음이 흥분하게 해 줘도 인간 자신들이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고 흥분되지 않으면, 기쁨을 못 느낀다. 6. 남자가 바닷물을 들어다 온몸에 쏟아붓듯이 여자를 사랑해 줘도 여자의 마음과 신경이 죽어서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사랑을 못 느끼면, 여자는 아무것도 못 느낀다.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우주 전체를 들어다가 쏟아붓듯 사랑을 해 줘도 인간 자체에서 기쁨에 흥분되지 않으면, 그 사랑을 못 느끼고 기쁘지도 않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사랑을 안 해 줘서 그 사랑을 못 느끼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체가 하나님과 주를 찾고 사랑하지 않으니 기쁘지 않아서 못 느낀 것이고,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9.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강하게 사랑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면 하늘의 음성이 들리고, 하늘의 사랑이 느껴지고,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고, 영계를 보는 등 즉시 반응이 일어난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해가 떠서 지기까지 각 사람들에게 각종으로 합당하게 사랑을 퍼부어 주며 사랑으로 기쁘게 해 주시나, 인생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해 마음이 흥분되지 않고 제 할 일만 하면서 사는 이유는 자기 자체에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무서운 병을 고쳐야 된다. 11. 이 무서운 병을 고치려면 본인이 기도하고, 극적으로 말씀을 배우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결사적으로 간구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 봐야 된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에 보낸 자를 300번 이상 부르며 매달려야 된다. 1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에 시동이 걸려서 세상에서 최고로 기뻐하면서 삼위의 사랑에 미쳐 삼위를 사랑하는 자에게 성자께서 시대 말씀을 주셨다. 그러니 그 말씀을 배우고 믿고 행하면, 자기 자체 사랑의 기쁨과 흥분에 시동이 걸린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인간을 사랑하신다. 고로 자기만 삼위일체를 미치도록 사랑하면서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된다. 14. 자기는 마이너스극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플러스극이다. 둘이 일체 되어 사랑해야 뇌에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고, 마음에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일어난다. 고로 몸에도 반응이 일어나 뜨겁다. 15. ‘하늘과 땅이 같이 해야’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고 흥분이 된다. 자기와 상대가 같이 하면, 상대로부터 사랑이 오고, 둘이 같이 새벽잠언 2013.hwp169 행하여 일어나는 것도 있어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의 반응’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일어난다. 16. ‘왜 나는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지? 하나님과 주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건가? 나는 사랑받도록 예정되지 않았나?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교회에 잘 다니고 신앙생활도 잘하는데...’ 말하는 자들은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17. 자기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안 부르니 더욱 멀어지는 것이다. 자기 책임을 못 하니 사랑의 기쁨과 흥분의 반응이 오지 않는 것이다. 18. 하늘로부터 사랑과 기쁨과 흥분이 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자신에게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도록 마음과 뜻과 최선을 다해 믿으려 하고 사랑해야 된다. 자기가 안 하면, 아무리 하늘로부터 강한 사랑이 오고 기쁨이 와도 못 느낀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구하면 들어주시고, 우리가 원하면 해 주신다. 그러나 자기가 삼위의 사랑과 기쁨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의 아쉬운 것들이나 구원 문제나 각종 문제를 해결해 주셔도 자기 살기에 바쁘다. 20. 지금은 마지막 심판과 휴거의 때다. 고로 신혼골수를 꿰뚫어 살피시는 전능자는 다 해 주신다. 그러나 성자를 위로하고, 사랑하고, 그 심정을 알고 구해야 된다. 심정도 모르고 사랑하면 안 된다. 21. 자체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지 않으면, 신앙생활 하기 힘들다. 22. 자기가 구원받고 휴거되려고 자체 시동을 걸어야 된다. 23. 자기 자체가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기 위해 시동을 걸어야 된다. 24. 자기 자체가 6000년 만에 하나님이 처음으로 선포하시는 말씀, 지구 세상 어디에서도 모르는 이 말씀을 배우고 행하려고 자신의 마음에 시동을 걸어야 된다. 25. 자체 시동이 안 걸리는 자는 계속 행하여라. ‘지속적인 실천’은 자극을 일으킨다.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반복해야 시동이 걸린다. 26. 자기 자체의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으로 느끼게 되고, 사랑의 기쁨이 솟고, 신앙의 기쁨이 솟아 흥분되어 말씀을 깊이 듣고 지켜 행하여 ‘휴거’된다. 그러므로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도 100선이 되어 1차 휴거되고, 100선에 오른 자는 200선에 올라 장성급 휴거를 이루게 되고, 200선에 오른 자는 300선 완성급 휴거 단계에 능히 오를 수 있다. 27. 무조건 휴거 300선에 가겠다고 하지 말아라. 100선에서 할 것이 있고, 200선에서 할 것이 있다. 순서 있게, 질서 있게 하는 것이다. 28. 자기가 살아나야 산 자를 볼 수 있고, 이 시대 전능자와 성령님과 성자가 지구 세상의 인생들을 구원하여 휴거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구원자를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9. 이 시대의 사명자를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된다. 그를 제대로 모르면, 그가 절대로 휴거의 문에 통과시키지 않는다. 성자는 그를 통해서 휴거의 문을 열게 한다. 30. 모두 자체 시동이 강하게 걸려서 자체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는 것을 느껴라. 31. 자기 기쁨과 자체 흥분이 일어나는 만큼 ‘신의 존재’도 느끼고, ‘신의 사랑’도 느끼고, ‘자기를 향한 하늘의 뜻’도 느끼고, ‘말씀’도 느껴 감동받고 행하여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32. 구원해 달라고만 하지 말아라. 성자가 구원자를 보냈으니, 그를 알아야 도움이 된다. 구원자를 통해서 구원이 이루어지고, 휴거도 이루어진다. <2013년 7월 4일 목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땅의 구원자를 보내어 시대 구원을 시켜 주시고, 수백 가지를 도우셨다. (아멘.) 2. 하나님은 원수의 목전에서 의인들에게 상을 베풀어 주셨고, 악인들을 심판하여 모두 멸해 주셨다. (아멘.) 3. 하나님은 섭리사를 비방하는 자들을 행한 대로 매일 갚아 주신다. (아멘.) 4. 북한은 무력 도발을 하면서 핵무기를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 한국을 멸하려 하나, 하나님께서 악한 자를 심판하여 행하지 못하게 해 주셨다. 2011년 12월 17일에 악인을 멸하시고 의인에게 상을 베풀어 주셨다. (아멘.) 5. 북한이 원자폭탄을 터트려 전쟁을 일으킨다고 할 때, 세계 대국들도 한국 편만 들었지, 그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했다. 고로 한국은 공포에 떨면서 애간장 태우며 밤잠을 못 자고 있었다. 결국 하나님께서 시대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고 악인을 멸하여 해결해 주셨다. (아멘.) 6. 성자는 항상 “싸우지 말아라. 기도하여 먼저 사탄과 싸워 이겨라. 전능자께 고하여 해결하여라.” 하셨다. (아멘.) 7. 세상이 악함으로 인하여 시대 보낸 자의 영광의 길이 기울어져 고난의 길을 가게 되었다. 이에 성약역사도 고난의 길을 가게 되었다. 고로 하나님이 세상을 대하시는 것도 기울어졌다. 시대 사람들의 행위대로 고통, 재난, 재앙, 전쟁 등이 온다. 하나님이 인생들의 행위대로 결정하시기 전에 기도를 많이 하여 악인과 함께 고통받는 그 길에서 벗어나게 하여라. (아멘.) 악인을 심판하는 것이 결정되면, 노아 때같이 의인도 같이 그 영향으로 고통을 받으면서 보호받기에 그 고통이 너무 크다. 고로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의인들이 영향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악인만 따로 그 행위대로 심판받도록 기도해야 된다. 만일 악인들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태양을 어둡게 한다면, 의인들도 그 영향을 받게 된다. 악인들을 심판하기 위해 재난이 오게 한다면, 의인들도 그 영향을 받게 된다. 8. 성자는 “악인과 함께 심판을 받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하셨다. 9. 의인과 악인이 한 배를 타고 간다 하자. 악인이 배 안에서 의인에게 고통을 주고 괴롭혔다 하자. 하나님께서 악인을 심판하시려 배를 파선시키려 결정하시기 전에, 의인들이 먼저 그렇게 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것이다. (아멘.) 악인을 멸하려 배를 파선시키면 악인은 새벽잠언 2013.hwp170 죽지만, 그 영향을 받아 의인도 갖은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구원을 얻어도 고통 속에서 구원을 얻고, 더러는 죽기도 한다. 이와 같이 처지와 뜻을 알고 기도하여 이기고 행해야 된다. (아멘.) 10. 하나님의 심판에 의인들이 영향 받지 않도록 기도해야 피할 곳으로 가게 되어 심판을 피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자기가 있는 곳이 심판의 영향을 받지 않게 해 주신다. (아멘.)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내용은 말씀해 주지 않으시고, 기도하라는 감동만 주어 기도하게 하신다. 기도가 끝나고 그 일들이 닥치면, ‘이런 일 때문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고, 기도한 것이 이루어졌으니 기뻐하며 감사하게 된다. 기도하지 않은 자는 감사하지 못한다. 12. 민족과 섭리세계에 어떤 큰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일의 사명자에게 “기도하라!” 하고 감동을 주시어, 먼저 기도 조건을 세우게 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기도를 받으시고,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아멘.) 13. 그 일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한 자만이 그 일이 해결되면 성자와 함께 기뻐하며 잔치한다. 14. 그 일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하며 기도한 자가 그 일이 해결되면 가장 기뻐한다. 15. 민족을 사랑할 줄 모르면 기도를 안 한다. 16. 이와 같이 자신도, 구원자도, 섭리사도 사랑할 줄 모르면 기도를 안 한다. 17. 사생결단하고 살지 않으면, 섭리사에서 말씀을 많이 들어도 성자와 구원자의 사랑을 모른다. 기도해야 된다. (아멘.) 18. 해 준 것을 모르고, 심정을 모르고, 행한 것을 알아주지 않고 증거해 주지 않으면... 그 사람과는 말하기도 싫고, 대화도 끊어지고, 사랑도 멀어진다. 19.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해 준 것을 알아줘야 더 해 준다. 그리고 더 가까워지게 된다. 20. 하나님과 성자께 자기를 안 도와준다고만 하지 말아라. 도와줬기에 생명의 위급함을 피한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니, 심령이 깨끗하지 않고 신령하지 못하여 깨닫지 못하고 모르는 것이다. 21. 구원자가 잠도 못 자 가며 불안과 공포 속에서 기도하였기에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일을 해결해 주시어 해결됐는데도... 하나님과 성자께 그만큼 기도하여 감사하다고 하지 못하고 있다. 22. 삼위일체의 행함을 알아줄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를 더욱 잘 알게 되어 육도 영도 충만한 은혜를 받게 된다. 23. 해 준 것 몰라주는 자는 짝사랑하게 하는 자다. 고로 사랑해 주나 마나 한 자다. 24. 해 준 것을 알아주고 증거하며 사랑해 주는 자는 짝사랑하게 하는 자가 아니다. <2013년 7월 5일 금 새벽 잠언> 25. 성자는 행하실 일들을 은밀하게 보이시고 증거하게 하신다. 26. 엘리야 때 많은 과부가 있었지만, 하나님은 엘리야를 사르밧 과부에게 보내셨다. 섭리사에도 많은 계시자들이 있지만, 성자는 그 일에 합당한 자에게 계시하여 알리신다. 은밀하게 행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27. 하나님도 성자도 결국 ‘그 일의 사명자의 기도’로 심판하신다. 28. 꿈에 고릴라를 죽이는 계시는 독재자의 심판을 말한다. 독재자를 고릴라로 보이시며, 그 특성이 고릴라와 같다 함을 나타내신 것이다. 29. 고릴라를 잡아 죽이듯이, ‘기도’로 악인을 멸하게 했다는 것이다. 30. 고릴라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1번도 그리되었고, 2번도 그리되었다. 이제 3번의 심판이 남아 있다. (아멘.) 31.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는 총검으로, 무기로, 무력으로 싸우지 않는다. ‘기도’로 전능자 하나님께 간구하여 악과 싸워 악을 멸한다. (아멘.) 32. 큰 사람은 큰 악인을 맡아서 쳐야 된다. 호랑이와 치타는 큰 동물을 사냥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 사명자는 민족과 세계와 섭리사의 큰 악인들을 사냥하여 물이 피가 되게 한다. 전능자께 큰 악인들을 놓고 고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아멘.) 33.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 ‘기도’다. (아멘.) 34. 이 시대 사명자는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악한 자들을 멸하는 기도를 안 하든지, 또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막고 핍박하는 자들을 공의롭게 심판하는 기도를 안 하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