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1.02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13.01.02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6-17
첨부 파일
- PDF
20130102 수요말씀.pdf
110.2 KB
<2013년 1월 2일 수요말씀> 생방송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 고린도후서 5장 16-17절
16절: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고린도후서 6장 1-10절
1절: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절: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3절: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절: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5절: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절: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절: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8절: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
나 참되고
9절: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
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절: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할렐루야! 2013년 성약부활과 독립의 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자신에게는 어떤 묵어있는 것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 하나님의 역사는 그와 같이 될 수 밖에 없죠. 하나님의 때는
왔습니다. 성약과 부활의 독립의 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도 다 쓸려 나가기를 바라고, 새로운
해 주님께 감사함으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올 해는 말씀과 전
도의 해입니다. 여러분, 지난 송구영신 말씀을 통해서 들었겠지만 깊은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생명을
구원하는 대망의 해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과 성자와의 교통입니다.
이 새로운 말씀들이 계속 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끊임없이 교통하고 있다는 증
거입니다. 올 한해 우리 섭리역사에는 최고의 희망인 말씀이 아주 무한하게 쏟아질 것입니다. 섭리사
말씀의 특징이 있죠. 그 특징은 그 내용이 같지 않다. 재탕하지 않는다. 재탕은 싫다. 우리들이 말씀 실
천력은 조금 부족해도 이 말씀만은 날마다 새롭게 진행되면서 날마다 새로운 말씀으로 우리의 차원을
높여주는 것, 날마다 새로운 말씀 똑같은 성경본문이어도 같은 적이 없었던 말씀이 우리 섭리역사 말씀
의 특징입니다. 왜 이 말씀은 똑같지 않고 늘 새로운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알고 있죠. 바로 성자 주님
께서 이 시대 세운 자를 통해서 직접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고, 성자 주님이시죠. 말씀이 끊이지 않는다
는 것은 주님의 역사가 끊이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이 섭리역사의 특징은 고인 물이 아니예요. 흐르
는 물입니다. 썩지 않아요. 냇물이 이렇게 흘러가면 강물이 되죠. 강물이 흘러가면 바닷물이 됩니다. 이
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는 한 맥을 가지고 흘러 흘러 이제 냇물같은 구약역사는 가고 강물같은 신약역사
는 갔습니다. 이제는 바닷물같은 성약역사,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재림의 역사가 이 땅 가운데 펼쳐지고
있습니다. 날마다 차원을 높이는 새로운 말씀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교통하는 가장 큰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을 받은 자와 같이 이 말씀을 여러분들이 그대로 알아듣고 주님을 느낀다
면 바로 하나님과 주님과 교통하는 가장 큰 증거를 오늘도 여러분들이 재산으로 가지고 가리라 믿습니
다.
이 말씀, 섭리사의 최고의 특징, 자랑, 힘이고, 능력이며, 권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섭리사에
가장 큰 위력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자 주님과 그가 보내신 자를 증거하는 가장 큰 무기
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생명을 살리는 보화입니다. 이 말씀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너무나 기쁜 일임
을 다시 한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새해 첫 말씀을 받습니다. 워낙 연말 말씀이 불
같이 쏟아졌기 때문에 오늘은 어떤 말씀이 나올까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 새해 첫말씀도 역시 성자
주님께서 그 몸된 보낸 자를 통해 전해줍니다. 저는 오늘 그 말씀을 대언합니다. 귀 있는 자. 양심이 살
아있는 자, 그리고 마음이 열려 있는 자. 정말로 주님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자들은 오늘
이 단상에서 전해지는 귀한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말
씀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밤 새해 첫 말씀을 듣게 됐습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기 전에 찬양 한 곡을 하고 싶습니다. 변화된 마음으로 ‘변화됐네’ 정말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오늘 새해가 되었는데 여전히 똑같아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자고 싶은 마음도
똑같고, 좀 똑같아요. 배고프면 배가 안 고플 줄 알았는데 옆 사람이 미운 짓 하니까 똑같이 밉기도 하
고 해가 동쪽에서 뜨고 바뀐 것이 없는데요. 여러분, 뭐가 바뀌었을까? 그리고 뭐가 바뀌어야 이 새역
사가 실감이 나는지 느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변화됐네’ 찬양 부르고 싶습니다.
- ‘변화됐네’ 찬양
무엇이 변화되었나 했더니만 새역사의 말씀을 들은 우리들의 마음과 우리들의 행실이 우리의 삶이
이전과는 많은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어떤 말씀을 전해주시면서 우리가 새롭게 변했다
는 것을 알게 해주실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궁금하시죠. 귀한 말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첫 말씀을 두고 기도하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해가 바뀌고
새해가 되면 뭐가 달라질까 기대하며 새로운 역사의 첫 번째 말씀부터 기대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뭐가
달라집니까?” 했습니다.
이때 주님의 첫 마디 말씀이...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하셨습니다.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이 말씀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해가 바뀌어도 해가 똑같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이와 같이 날은
지난날과 같은 날인데, 오늘은 다른 날이다. 구시대의 날은 잔치를 준비하는 날이고, 새 시대의 날은 혼
인 잔치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날이다. 날은 같은데, 혼인 잔칫날이라 다르듯 다르다.” 하셨습니
다. (아멘.) <끝>
이해되셨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깨달았습니까? 사람은 똑같애요. 그렇죠. 그런데 혼인잔
치를 준비하는 날과 혼인잔치 그 당일 날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날은 같은데 엄연하게 다른 날입니다.
주님은 다른 비유를 들어, 실체를 보여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이 비유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감옥에 갇혔던 자에게 있어 감옥에서 나가기 전의 날들과 나가서 사는 날
은, 날은 같다. 그러나 나가서 사는 날들은 마음과 행동과 환경이 전혀 다르다. 날은 같되, 마음과 행동
과 환경이 다르게 변화된다.” 하셨습니다. (아멘.) <끝>
그리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새 역사를 맞은 자들도 새 역사에 오면 똑같이 인생을 살아도 마
음과 행동이 다르게 된다. (이 새역사를 실감하는 자들이 어떤 자들이죠? 나는 똑같은데 마음이 달라지
고 행동이 변화되었어요. 그러면 새역사에 온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 이와 같이 날은 지난날과 같아도 오늘의 날은 다르니, 달리 마음먹고 달리 행해야 되지 않겠느
냐. / 하늘 아버지도 너희를 달리 대하시고, 나 성자도 너희를 달리 대하고, 내 분체도 너희를 달리 대
하니, 너희들이 할 수만 있다면 더욱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아멘.)
할 수 있겠습니까? 할 수만 있다면 더욱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여라. 주님은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이 비유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은 복권에 당첨되려고 복권을 산 날이고, 오늘의 새 역사의 날은 복
권에 당첨된 날이다. 고로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동도 달라지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아멘.)
<끝>
여러분, 복권에 당첨되었습니다. 그 날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과거에는 무덤 속에 있었고 새해 새 역사에는 살아나서 세상에 나왔으
니, 너희 생각과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 이제 묶여 있고 구속되어 있던 구시대에서 나왔으니,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자유롭게 행하여라. 생각도 크게, 행동도 크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생
각을 크게 행동을 크게 함으로 이 큰 역사를 여러분의 것으로 감당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밤에 자는 자들과, 낮이 와서 빛 가운데서 살면서 행하는 자들의 생각과 행위는 전혀 다릅니다.
낮이 왔는데도 밤에 잠자던 때와 같이 생각하고 행하면, 안 맞아서 곤고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가 되었는데 주님의 말씀을 들으러 오지 않았어요. 주님은 여전히 말씀을 하십니
다. 그런데 본인의 생각과 행동이 그 말씀의 때에 맞춰 행하지 않으니 곤고해요. 이제는 말씀을 들을
때가 아니라, 행할 때가 되었는데 행하지 않으니 곤고합니다. 곤고한 것은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본인이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옛 생활 바로 그 때에 맞게 생활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바뀜에 따라서 그 때에 따라서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이 달라져야만 곤고하지 않습니다. 믿습니
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어제의 날인 구역사 때는 애인을 만나기 위해 조건을 세우면서 애인을 기다리며 혼자 생각하고 행
하며 살았다면, 오늘의 날인 새 역사 때는 애인을 만났으니 생각과 행위가 전혀 달라집니다. / 이와 같
이 섭리인들도 14년 동안 조건을 세워 무덤 기간을 벗어나 성자 주님과 그 분체를 만났으니, 이전과는
다르게 멋있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아멘.) <끝>
지난 날인 어제는 성자 주님과 선생과 모든 섭리인들이 14년의 정한 기간 동안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한 것에 대한 조건을 세우면서 탕감을 받고 형벌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기간이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는 말로만 끝나고 기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완전히 끝났습니다.
이제 무덤에서 나와서 하나님의 때가 역사 자체가 아예 무덤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무덤에서 나왔으
니, 생각과 행동을 달리하고 새 역사 새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대통령으로 당선된 자의 몸은 선거 기간 때나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의 때나 같은 몸입니다. 그러
나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의 생각과 마음과 행동과 환경은 그 전과 달라집니다. / 새 역사의 부활의 때
를 맞은 우리들도 그와 같습니다. <끝>
몸은 같은데 달라졌어요. 역사가 달라졌습니다. 몸은 같은데 오전 때와 오후의 때가 달라졌습니다.
<어제의 과거 주관권>에서는 부모에게 매여 살았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신약역사와 겹쳐 있으
면서 구역사 속에서 살았습니다. 많은 천대와 무시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아직 성장을 못
했죠. 또한 옛 주관권의 논리·행정·영토·주권·백성 속에서 묶여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현재 새 역
사 주관권>에서는 옛 주관권에서 독립하여 행정·주권·백성·영토 등 이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행하면서,
전능하신 만왕의 왕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그 육이 되는 분체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고로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동도 달라졌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주님의 자녀라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신부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 또한 신부와 같이 행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우리이 삶
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제의 날, 그리고 오늘의 날은 같습니다. 해는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집니다.
겨울 때 5시가 조금 넘어가면 시간에 따라서 해가 없어지는 것도 똑같습니다. 날은 같애요.
어제의 날과 오늘의 날은 같지만 다른 날이라는 것을 깨닫고 살라고, 성자 주님께서 새해 첫 말씀
으로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라는 생명의 말씀을 해 주시며 “섭리사 모두에게 이 말씀을 전
해 주자.” 하셨습니다. 새 날이 왔는데 우리의 마음은 조금 더 무거워요. 그리고 아직 몸도 더 무겁습니
다. 왜 그럴까? 2013년 1월 2일입니다. 구 시대를 벗어난지 이틀 밖에 안 되었어요. 그러니까 이틀만에
태어난 아기는 눈도 못 뜨듯이 그런 현상이 있어요. 새가 있어요.
이 새를 오랫동안 묶어 놨다가 풀어 주면, 잘 날지 못합니다. 그런데 딱 풀어놓은 상태에서 새도
자꾸 날아 봐야 상공을 높이 날 수 있습니다. 말도 오랫 동안 가둬 놓고 기르면, 끌러 놔도 말의 특징
처럼 잘 달릴 거 같죠? 그렇지 않습니다. 멀리 못 가고 집 근방에서만 돌면서 삽니다. 그런데 자꾸 넓
은 대지에 놓으면 말의 성질에 따라 엄청 달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를 맞은 섭리인
모두도 그러합니다. 자꾸 점점 멀리 자유롭게 다니면서 활동해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 활동해야 합니다.
활동을 해야 해요. 위축되어 있던 몸과 마음과 혼과 영을 모두 활짝 펴고 날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마음을 활짝 펴세요. 위축되었던 마음과 혼과 영을 활짝 열고 아주 자유롭게 멀리 날기를 바라겠습니
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우리의 마음을 좀 더 새롭게
하고 그리고 감사함으로 주님을 이 마음의 단상으로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너희는 이제 새 역사 부활의 때를 맞아 차원을 높이며 삶을 살게 되었으니, 비행기가 서서히 이륙
하듯이 점점 더 높이 생각하고 행하면서 주어진 새 역사를 펴 나가자!
지난 해에 나 성자가 “해가 서산에 넘어간다. 2000년 구시대의 해가 마지막으로 넘어간다.”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왜 했는지, 이제 알았느냐.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해가 바뀌면, 그와 같이 나 성자의
상황도 바뀌고, 섭리역사 14년의 무덤 기간도 끝나 버리기 때문이다. 고로 구시대에서 할 일을 새 시대
에서는 못 하게 된다.
이제는 새 시대 부활의 해가 왔으니, 더 이상 구시대에서 할 일은 못 한다. 구시대가 끝나면서, 구
시대에서 할 일도 끝난 것이다. 이제는 너희가 만들어진 만큼 새 역사를 뛰며, 자기 힘과 능력과 수준
과 차원대로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생각하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공중에 떠서 가는데, 시장을 보고 음식 재료를 사거나 옷을 살 수 있겠느냐. 공중에 뜨기 전에 사
온 옷을 입고, 사 온 음식 재료로 요리하면서 먹는 격이다. 이는 너희가 2013년을 살면서 느낄 것이다.
이제 마지막 차원의 삶, 곧 부활의 삶이다! 더 강하게, 더 힘차게, 더 보람 있게, 더 신나게, 더 뛰
고 달리며 모든 것을 행하며 사는 최고봉의 삶이다! 믿습니까? 이제 마지막 차원의 삶, 곧 부활의 삶이
다! 더 강하게, 더 힘차게, 더 보람 있게, 더 신나게, 더 뛰고 달리며 모든 것을 행하며 사는 최고봉의
삶이다!
성약의 해가 떠서 섭리역사가 시작되고 무덤 기간을 지나 부활의 해가 오기까지 섭리역사는 많은
과정을 거치면서 왔다. 이 섭리세계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 세계인지 알아라. 모르면 귀하게 사용하지
못한다. 귀한 것을 모르니 스스로 등을 돌리고 나가버린다. 고로 빼앗긴다.
날은 같지만, 다른 날이다! 새 시대가 왔는데 계속해서 옛 시대 삶을 산다면, 그는 구시대를 벗어
나지 못한 채 새 시대로 온 것이다. 이를 어떻게 알겠느냐? 이륙할 때인데 이륙하여 날지 못 한다면,
그 동안 비행기를 만들지 못 하고 차만 만들어 놨다는 것이다.
이제 자유의 세계에 왔으니 너희 믿음대로, 너희 행위대로, 너희에게 힘과 능력이 있는 대로, 너희
몸과 마음과 혼과 영이 변화된 대로 마음껏 누리면서 살아라!
이제 어제의 구시대의 날과 오늘의 새 시대의 날이 다르니, 나 성자도 너희를 다르게 대한다. 너
희 삶의 환경도 달라질 것이다.
결혼식을 하기 전과 결혼식 날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듯이, 복권을 사기 전과 복권에 당첨됐을 때
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듯이, 대통령이 되기 전과 대통령이 됐을 때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듯이, 동쪽에
서 해가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은 같아도 구시대의 날과 새 시대의 날은 엄연히 다르다. 사람도 다르
다. 나 성자도 내 분체도 달리 대한다.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 되었으니,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새 역사 부활의
때를 봐야 한다. 새시대 부활의 때는 마음 정신 생각을 높인 자 그 차원을 높인 자가 새시대 차원이 높
아진 부활의 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행동도 차원을 높여야 어제의 날과 오늘의 날이 달라진 것
을 깨닫고 알고 역사를 이룬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 동안 잘 따라오셨습니다.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이
성령받고자 노력하며 잘 따라오셨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행동의 차원을 높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새 역사가 왔어도 “무엇이 새롭지 똑같은데?” 하면서 하고 좌절하면서
여러분을 다시 무덤에 가두게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이 시대 차원높은
부활의 역사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래 수준에 있으면 위의 수준에 있는 것을 절대 볼 수
없습니다. 내가 아래에 있으면 주님은 위에 계셔서 절대 주님을 보실 수가 없어요. 차원을 높여야 보인
다는 것입니다. 이 새 부활의 때 여러분의 행동과 차원을 구시대 차원에서 높여야지만, 이 기회와 축복
과 지혜와 넘치는 은혜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돌의 가치, 사람의 가치, 의의 가치, 분체의 가치를 모르고 대했을 때와, 알고 대했을 때는 마음과
생각과 태도와 행동이 달라지지 않느냐. 이와 같이 새 시대의 가치를 깨달으면, 날이 같아도 달리 보인
다는 것이다. 달리 보이니 달리 행하게 된다.
가령, 새 역사와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시대 말씀을 그냥 보고 대할 때와, 너희가 깊이 기도하고
성령의 은혜를 받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나의 마음을 보고 대할 때는 달라서 이전과는 달리 생각하고
달리 보고 달리 생활하게 되지 않느냐.
사람이 구속받고 있을 때 생각하고 보고 행하는 것과, 구속을 벗어나 자유롭게 되었을 때 생각하
고 보고 행하는 것은 다르다. 너희가 새 시대를 볼 때도 그러하다. <끝>
이 새시대의 부활의 때 또한 가치를 알고 보내는 자는 달리 이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새 시대 성약역사의 주인은 너희 뿐이다. 새 시대는 너희들의 집이다. 너희들의 보금자리다. 새 시
대 신부의 주권을 받아 시대를 다스리고 행하여라! 나 성자가 내 육과 항상 함께 하며 행한다. 자기 방
식으로 행하는 자는 마음과 행실과 혼이 죽은 자다. 오직 나의 심정과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만
내 분체와 함께 살아서 행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마지막 새 역사가 최고로 차원 높은 역사이며, 새 역사 기간 중에서도 최고로 차원 높고 좋은 때
는 나의 분체가 살아 있을 때의 기간이다. 그를 통해 나 성자의 말씀을 직접 듣고 나와 일체 되기 때문
이다.
시대 말씀도 1000년 성약역사 기간 동안 나의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의 말씀 차원을 못 따라간
다. 이때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전한 말씀을 가지고, 후손들이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편다.
나사렛 예수 때도 그러했다. 내 분체인 예수가 살아 있어 직접 말씀을 전하며 나 성자가 내 분체
를 통해서 보고 역사를 폈을 때의 위력과, 내 분체의 육이 죽고 제자들끼리만 역사를 폈을 때의 힘은
얼마나 차이가 있었느냐.
너희 선생이 있는 것과 없는 것도 천지 차이다. 지금 선생이 나와서 하면, 제자들이 하듯 하겠느
냐. 생각이 다르고 행실이 다르니 차원 높게 달리 역사를 펴 나간다.
지금은 너희 선생이 직접 못 하지만, 선생의 육이 살아 있으니 제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를 선생의
분체로 삼고 코치하면서 나 성자의 뜻대로 행한다.
월명동 일은 선생의 분체인 제자 범석 목사가 한다. 나 성자가 그 몸을 데리고 한다. 너희 선생이
살아 있기에 나 성자가 선생에게 구상해 주고 설계해 주면서 어떻게 하라고 한다. 날마다 돌을 어떻게
쌓았는지 선생에게 보여 주면, 선생이 내게 묻고 좋다고 하면 그대로 한다. 이와 같이 월명동 일은 범
석 목사가 제2의 선생이 되어서 하고 있다.
섭리사 전반의 신앙적인 일과 영적인 일은 선생의 분체인 조은 목사가 한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
에게 말씀의 구상을 주면, 선생이 그 말씀을 조은 목사에게 주고 코치한다. 조은 목사는 그 말씀을 외
친다. 역시 나 성자가 조은 목사를 제2의 분체로 삼고 행한다. 이같이 하니, 섭리세계 전체가 보고서 따
라 한다. <끝>
오직 삼위일체의 성자 주님께서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시되 살아있는 자의 몸을 쓰고 하신
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역사입니다.
나 성자는 선생을 통해서 못 할 때는 이같이 한다.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 하는 것이다. 그러나
생각해 보아라. 내 분체인 선생의 육신이 세상에 없고 제자들끼리만 하면, 판국이 달라지고 생각과 행
위도 모두 달라진다. → 고로 너희는 지금 이 때를 귀히 여기고, 내 분체를 귀히 여기고, 내 분체가 분
체로 쓰는 자들을 귀히 여기고, 열심히 기도해 주면서 표상을 따라서 하여라. 선생은 매일 자기 분체로
세운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날마다 내게 묻고 그들을 코치한다.
새 역사의 때에 맞춰 행하는 자들은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된 자들이다. 안 하는 자들은 변화되지
못한 채 사는 자들이다. 변화되었으면 새 역사의 때에 맞게 생각도 행위도 달리하며 행한다.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은 변화되었기에 매일 행한다. 살아 있기 때문이다. 365일 매일 밤 잠을 자는 것보다 끼니를
채워서 먹는 것보다 더 확실히 행한다.
너희는 너희 각자의 몸을 위해서도 안 하니 얼마나 큰 문제냐. 자기 십자가를 자기가 지고 따라가
야 하는 새 역사다. 과거 주관권은 옛 역사이니 나 성자와 내 분체가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십자가를
져 주면서 했지만, 이제 역사도 크고 너희도 그만큼 컸으니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야 된다. 고
로 새 역사의 주관권으로 바뀌기 전에 자기가 못 한 것은 자기가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된다. 이제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야 하는 때다. 그러니 너희의 생각과 행위를 달리 하여 옛주관권에 있을 때와
는 달리 해야 한다.
모두 깨닫고 행하자! 어제의 옛 역사는 가고 오늘의 새 역사가 왔으니, 그에 따라 너희 생각도 삶
도 행위도 달리하기를 축복한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마지막 시 한편을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날
동에서 해가 뜨고
서쪽으로 해가 지며
바람불며 비가 오고
사람들이 예전처럼
거리에 오고 가도
날은 같지만
새 시대를 맞은 자들에게는
다른 날이다.
그러므로 마음, 생각, 행동, 달리 하고
새롭게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9>
너희를 위해 올해도 나 성자가 함께하며 갈 테니, ‘말씀과 생명 전도의 해’에 전심을 다해 어서 7
만 생명을 이끌어 오며 새 역사를 달리자!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마지막 자막>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새 역사의 날이 왔으니 마음, 생각, 행동을 달리 하자! <끝>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해는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집니다. 날은 똑같습니다. 그러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성
령님 성자 주께서 행하시는 이 역사의 때는 새 역사의 때로 완전하게 접어 들었습니다. 이 시대의 말씀
을 듣지 않고 이 시대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새 역사를 느낄 수도 없고, 새 역사에서 살아갈
수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가 무덤기간을 벗어나 완전한 부활과 독립의 해를 맞이했음에도 불구
하고 마음과 정신과 행동을 달리 하지 않는다면 느낄 수도 없고, 그 혜택을 볼 수도 없습니다.
주님.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했더니 우리의 생각과 정신과 행동이 더 완전하게 더 멋지게 더 온전
하게 더 날아오르게 더 깊이있게 더 멀리 바뀌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위축되었던 그 모든 생각을 벗
어나서 날아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역사가 날아올라야 개인도, 우리의 가정도 날아오를 수 있
지 않겠습니까. 내가 아무리 부강하고, 우리 가정이 부강하여도 우리가 사는 이 섭리와 이 세계가 부강
하지 않다면 어떻게 날개를 펴며 날아다닐 수 있겠사옵나이까.
우리 개개인 홀로 기도하면서 홀로 많은 것들을 해온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새 역사 무덤을 벗어
나듯이 개인의 모든 무덤 또한 벗어날 줄 믿사오니 모든 것을 함께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전의 똑같
은 고민을 가지고 있더라도 마음과 행실이 달라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사오며, 우리의 모든 것을 수
준을 높여 행할 때 달라지는 역사 엄청난 역사를 우리의 것으로 삼으리라 믿습니다. 주님. 우리의 생각
과 마음을 달리 하겠사오니 우리에게 기회를 맞게 하여 주시옵시며,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
시며, 주님께서 말씀하신 7만 선교를 맞이하게 하시옵시며, 주님께서 말씀하신 역사라는 것을 증명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주님, 주께서 여호와 이레로 준비해 놓으신 생명들을 이 시대 가운데 불러옴으로 인
해서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최고의 사랑으 권세를 나타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주님께 사랑의 권세를 받아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우리 또한 그 사랑의 권세를
받아 가정의 역사 개인의 역사 더 나아가서 민족과 세계의 역사를 온전하게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기도하오니 “보라. 새 역사다. 이전의 모든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도다.” 하셨습니
다. 주님.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진실로 감사드리
오며, 무엇보다도 선생님이 살아계신 이 때에 살아가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얼굴을 직접
볼 수 없다면 낙심하는 자들이 있겠사옵나이까. 마음과 행동을 달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가 살아있기 때문에 그 펜끝을 통해서 직접 주님께서 전해 주시는 말씀을 여과없이 들을 수 있
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이 때를 기억하게 하시며, 지금이 최고의 황금기인 것을 깨달아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뛰고 달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전 역사와는 달리 이 당세 때 완전한
역사를 이루어, 천년 역사 후손들에게까지 이들에게 길이 온전하게 첩경을 평탄케 하는 길을 선물로 줘
야 되겠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그러한 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고생도 많고, 힘겨운 일도 많고, 고
통도 많았지만, 그 보람과 기쁨과 영광은 그에 비할 수 없습니다. 그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주인공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리오며,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큰 박수 보내 주세요. 네. 날은 같은 날인데 성약부활과 독립의 해가 오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마
음과 행동을 달리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처럼 더 멋진 생각과 큰 생각과 주님의 생각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행동으로 이 시대 완전히 주님께서 축복한 모든 것들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
습니다. 7만 생명 전도를 꼭 우리는 귀한 해 그런 초석을 다지는 완전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찬양 한
곡 더 부르고 마치고 싶습니다. 진리 피리를 부는 우리는 섭리를 뛰는 멋쟁이들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멋쟁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오늘 한 해를 시작하는 멋진 귀한 복된 날이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씀피리.
우리는 섭리를 뛰는 멋쟁이들입니다.
‘말씀피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