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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1.02 (수)

130102 수요말씀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선포일
2013.01.02 (수)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5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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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일 수요말씀> 생방송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본 문 고린도후서 5장 16-17절, 6장 1-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밤 새해 첫 말씀 을 듣게 됐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새해 첫 말씀을 두고 기도하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해가 바뀌고 새해가 되면 뭐가 달라질까 기대하며 새로운 역사의 첫 번째 말씀부터 기대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뭐가 달라집니까?” 했습니다. 이때 주님의 첫 마디 말씀이...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하셨습니다. ‘날은 같은 날 인데, 다른 날이다.’ 이 말씀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 상1>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해가 바뀌어도 해가 똑같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이와 같이 날은 지난날과 같은 날인데, 오늘은 다른 날이다. 구시대의 날은 잔치를 준비하는 날이고, 새 시대의 날은 혼인 잔치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날이다. 날은 같은데, 혼인 잔칫날이라 다르듯 다르다.” 하셨습 니다. (아멘.) <끝>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깨달았습니까? 주님은 다른 비유를 들어, 실체를 보여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이 비유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감옥에 갇혔던 자에게 있어 감옥에서 나가기 전의 날들과 나가서 사는 날 은, 날은 같다. 그러나 나가서 사는 날들은 마음과 행동과 환경이 전혀 다르다. 날은 같되, 마음과 행동 과 환경이 다르게 변화된다.” 하셨습니다. (아멘.) <끝> 그리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새 역사를 맞은 자들도 새 역사에 오면 똑같이 인생을 살아도 마음과 행동이 다르게 된다. / 이와 같이 날은 지난날과 같아도 오늘의 날은 다르니, 달리 마음먹고 달 리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 하늘 아버지도 너희를 달리 대하시고, 나 성자도 너희를 달리 대하고, 내 분체도 너희를 달리 대하니, 너희들이 할 수만 있다면 더욱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여라.” 하셨습니 다. (아멘.) 주님은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이 비유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 상3>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은 복권에 당첨되려고 복권을 산 날이고, 오늘의 새 역사의 날은 복 권에 당첨된 날이다. 고로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동도 달라지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아멘.) <끝>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과거에는 무덤 속에 있었고 새해 새 역사에는 살아나서 세상에 나왔으 니, 너희 생각과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 이제 묶여 있고 구속되어 있던 구시대에서 나왔으니,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자유롭게 행하여라. 생각도 크게, 행동도 크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밤에 자는 자들과, 낮이 와서 빛 가운데서 살면서 행하는 자들의 생각과 행위는 전혀 다릅니다. 낮이 왔는데도 밤에 잠자던 때와 같이 생각하고 행하면, 안 맞아서 곤고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아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어제의 날인 구역사 때는 애인을 만나기 위해 조건을 세우면서 애인을 기다리며 혼자 생각하고 행 하며 살았다면, 오늘의 날인 새 역사 때는 애인을 만났으니 생각과 행위가 전혀 달라집니다. / 이와 같 이 섭리인들도 14년 동안 조건을 세워 무덤 기간을 벗어나 성자 주님과 그 분체를 만났으니, 이전과는 다르게 멋있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아멘.) <끝> 지난날인 어제는 성자 주님과 선생과 모든 섭리인들이 14년의 정한 기간 동안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한 것에 대한 조건을 세우면서 탕감을 받고 형벌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기간이 모두 끝나고 무덤에서 나왔으니, 생각과 행동을 달리하고 새 역사 새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 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대통령으로 당선된 자의 몸은 선거 기간 때나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의 때나 같은 몸입니다. 그러 나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의 생각과 마음과 행동과 환경은 그 전과 달라집니다. / 새 역사의 부활의 때 를 맞은 우리들도 그와 같습니다. <끝> <어제의 과거 주관권>에서는 부모에게 매여 살았습니다. 또한 옛 주관권의 논리·행정·영토·주 권·백성 속에서 묶여 살았습니다. <오늘의 현재 새 역사 주관권>에서는 옛 주관권에서 독립하여 행 정·주권·백성·영토 등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행하면서, 전능하신 만왕의 왕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그 육이 되는 분체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고로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동도 달라졌습니 다. 어제의 날과 오늘의 날은 같지만 다른 날이라는 것을 깨닫고 살라고, 성자 주님께서 새해 첫 말씀 으로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라는 생명의 말씀을 해 주시며 “섭리사 모두에게 이 말씀을 전해 주자.” 하셨습니다. 새를 오랫동안 묶어 놨다가 풀어 주면, 잘 날지 못합니다. 새도 자꾸 날아 봐야 상공을 높이 날 수 있습니다. 말도 오랫동안 가둬 놓고 기르면, 끌러 놔도 멀리 못 가고 집 근방에서만 돌면서 삽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를 맞은 섭리인 모두도 그러합니다. 자꾸 점점 멀리 자유롭게 다니면서 활동해야 됩 니다. 위축되어 있던 몸과 마음과 혼과 영을 모두 활짝 펴고 날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너희는 이제 새 역사 부활의 때를 맞아 차원을 높이며 삶을 살게 되었으니, 비행기가 서서히 이륙 하듯이 점점 더 높이 생각하고 행하면서 주어진 새 역사를 펴 나가자! 지난해에 나 성자가 “해가 서산에 넘어간다. 2000년 구시대의 해가 마지막으로 넘어간다.” 하 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왜 했는지, 이제 알았느냐.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해가 바뀌면, 그와 같이 나 성 자의 상황도 바뀌고, 섭리역사 14년의 무덤 기간도 끝나 버리기 때문이다. 고로 구시대에서 할 일을 새 시대에서는 못 하게 된다. 이제는 새 시대 부활의 해가 왔으니, 더 이상 구시대에서 할 일은 못 한다. 구시대가 끝나면서, 구시대에서 할 일도 끝난 것이다. 이제는 너희가 만들어진 만큼 새 역사를 뛰며, 자기 힘과 능력과 수 준과 차원대로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생각하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공중에 떠서 가는데, 시장을 보고 음식 재료를 사거나 옷을 살 수 있겠느냐. 공중에 뜨기 전에 사 온 옷을 입고, 사 온 음식 재료로 요리하면서 먹는 격이다. 이는 너희가 2013년을 살면서 느낄 것이 다. 이제 마지막 차원의 삶, 곧 부활의 삶이다! 더 강하게, 더 힘차게, 더 보람 있게, 더 신나게, 더 뛰고 달리며 모든 것을 행하며 사는 최고봉의 삶이다! 성약의 해가 떠서 섭리역사가 시작되고 무덤 기간을 지나 부활의 해가 오기까지 섭리역사는 많은 과정을 거치면서 왔다. 이 섭리세계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 세계인지 알아라. 모르면 귀하게 사용하지 못한다. 날은 같지만, 다른 날이다! 새 시대가 왔는데 계속해서 옛 시대 삶을 산다면, 그는 구시대를 벗어 나지 못한 채 새 시대로 온 것이다. 이를 어떻게 알겠느냐? 이륙할 때인데 이륙하여 날지 못한다면, 그 동안 비행기를 만들지 못하고 차만 만들어 놨다는 것이다. 자유의 세계에 왔으니 너희 믿음대로, 너희 행위대로, 너희에게 힘과 능력이 있는 대로, 너희 몸 과 마음과 혼과 영이 변화된 대로 마음껏 누리면서 살아라! 이제 어제의 구시대의 날과 오늘의 새 시대의 날이 다르니, 나 성자도 다르게 대한다. 너희 삶의 환경도 달라질 것이다. 결혼식을 하기 전과 결혼식 날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듯이, 복권을 사기 전과 복권에 당첨됐을 때 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듯이, 대통령이 되기 전과 대통령이 됐을 때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듯이, 동쪽에 서 해가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은 같아도 구시대의 날과 새 시대의 날이 다르다. 사람도 다르다. 나 성 자도 내 분체도 달리 대한다.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 되었으니,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새 역사 부활의 때를 봐야 한다. 또한 행동도 차원을 높여야 어제의 날과 오늘의 날이 달라진 것을 깨닫고 알고 역사를 이룬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돌의 가치, 사람의 가치, 의의 가치, 분체의 가치를 모르고 대했을 때와, 알고 대했을 때는 마음과 생각과 태도와 행동이 달라지지 않느냐. 이와 같이 새 시대의 가치를 깨달으면, 날이 같아도 달리 보인 다는 것이다. 달리 보이니 달리 행하게 된다. 가령, 새 역사와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시대 말씀을 그냥 보고 대할 때와, 너희가 깊이 기도하고 성령의 은혜를 받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나의 마음을 보고 대할 때는 달라서 이전과는 달리 생각하고 달리 보고 달리 생활하게 되지 않느냐. 사람이 구속받고 있을 때 생각하고 보고 행하는 것과, 구속을 벗어나 자유롭게 되었을 때 생각하 고 보고 행하는 것은 다르다. 너희가 새 시대를 볼 때도 그러하다. <끝> 새 시대 성약역사의 주인은 너희뿐이다. 새 시대는 너희들의 집이다. 보금자리다. 새 시대 신부의 주권을 받아 시대를 다스리고 행하여라! 나 성자가 내 육과 항상 함께하며 행한다. 자기 방식으로 행하 는 자는 마음과 행실과 혼이 죽은 자다. 오직 나의 심정과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만 내 분체와 함께 살아서 행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마지막 새 역사가 최고로 차원 높은 역사이며, 새 역사 기간 중에서도 최고로 차원 높고 좋은 때 는 나의 분체가 살아 있을 때의 기간이다. 그를 통해 나 성자의 말씀을 직접 듣고 나와 일체 되기 때문 이다. 시대 말씀도 1000년 성약역사 기간 동안 나의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의 말씀 차원을 못 따라간 다. 이때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전한 말씀을 가지고, 후손들이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편다. 나사렛 예수 때도 그러했다. 내 분체인 예수가 살아 있어 직접 말씀을 전하며 나 성자가 내 분체 를 통해서 보고 역사를 폈을 때의 위력과, 내 분체의 육이 죽고 제자들끼리만 역사를 폈을 때의 힘은 얼마나 차이가 있었느냐. 너희 선생이 있는 것과 없는 것도 천지 차이다. 지금 선생이 나와서 하면, 제자들이 하듯 하겠느 냐. 생각이 다르고 행실이 다르니 차원 높게 달리 역사를 펴 나간다. 지금은 너희 선생이 직접 못 하지만, 선생의 육이 살아 있으니 제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를 선생의 분체로 삼고 코치하면서 나 성자의 뜻대로 행한다. 월명동 일은 선생의 분체인 제자 범석 목사가 한다. 나 성자가 그 몸을 데리고 한다. 너희 선생이 살아 있기에 나 성자가 선생에게 구상해 주고 설계해 주면서 어떻게 하라고 한다. 날마다 돌을 어떻게 쌓았는지 선생에게 보여 주면, 선생이 내게 묻고 좋다고 하면 그대로 한다. 이와 같이 월명동 일은 범 석 목사가 제2의 선생이 되어서 하고 있다. 섭리사 전반의 신앙적인 일과 영적인 일은 선생의 분체인 조은 목사가 한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 에게 말씀의 구상을 주면, 선생이 그 말씀을 조은 목사에게 주고 코치한다. 조은 목사는 그 말씀을 외 친다. 역시 나 성자가 조은 목사를 제2의 분체로 삼고 행한다. 이같이 하니, 섭리세계 전체가 보고서 따라한다. <끝> 나 성자는 선생을 통해서 못 할 때는 이같이 한다.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생각해 보아라. 내 분체인 선생의 육신이 세상에 없고 제자들끼리만 하면, 판국이 달라지고 생각과 행 위도 모두 달라진다. → 고로 너희는 지금 이때를 귀히 여기고, 내 분체를 귀히 여기고, 내 분체가 분 체로 쓰는 자들을 귀히 여기고, 열심히 기도해 주면서 표상을 따라서 하여라. 선생은 매일 자기 분체로 세운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날마다 내게 묻고 그들을 코치한다. 새 역사의 때에 맞춰 행하는 자들은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된 자들이다. 안 하는 자들은 변화되지 못한 채 사는 자들이다. 변화되었으면 새 역사의 때에 맞게 생각도 행위도 달리하며 행한다.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은 변화되었기에 매일 행한다. 살아 있기 때문이다. 365일 매일 밤 잠을 자는 것보다 더 확 실히 행한다. 너희는 너희 각자의 몸을 위해서도 안 하니 얼마나 큰 문제냐. 자기 십자가를 자기가 지고 따라가 야 하는 새 역사다. 과거 주관권은 옛 역사이니 나 성자와 내 분체가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십자가를 져 주면서 했지만, 이제 역사도 크고 너희도 그만큼 컸으니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야 된다. 고 로 새 역사의 주관권으로 바뀌기 전에 자기가 못 한 것은 앞으로 자기가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된다. 모두 깨닫고 행하자! 어제의 옛 역사는 가고 오늘의 새 역사가 왔으니, 그에 따라 너희 생각도 삶도 행위도 달리하기를 축복한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9> 너희를 위해 올해도 나 성자가 함께하며 갈 테니, ‘말씀과 생명 전도의 해’에 전심을 다해 어서 7만 생명을 이끌어 오며 새 역사를 달리자!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마지막 자막>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새 역사의 날이 왔으니 마음, 생각, 행동을 달리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