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02 (수)
계시말씀 869672a5
- 선포일
- 2013.01.02 (수)
- 성경 본문
- 오전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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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2 계시말씀_869672a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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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재림의 실체
작성일 : 2012. 9. 5.(수) 오전 9:10
작성자 : 장정임
(몇 달 전부터 ‘성자 본체의 영 재림에 관한 실체’에 대해 감동으로 깨달아지는 말씀이 있었는데 저의 주관적
감동인 것 같아 쓰다 말기를 수차례 하였지만, 깊이 말씀을 묵상하거나 기도할 때마다 연속해서 같은 감동이
들었습니다. 이 날도 오전 기도를 하던 중 역시 이 부분에 대해 대화를 하다가 받게 된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영 재림에 대해 늘 궁금해 왔습니다. 그동안 제가 깨달은 바로는 본체의 영 재림은
곧 선생님의 영을 쓰시고 사랑하는 성자께서 천 년 성약 가운데 재림하여 역사를 펴심을 의미한다는 것입니
다. 이러한 저의 깨달음이 맞다면 이에 대한 근거를 주세요.”라고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는 “선생이 과거 기도
생활 할 때 선생 앞에 나타난 나를 보고 “성자 본체이십니까?”라고 물었고, 나는 “성자본체다.”라고 분명 말
하여 주었노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진짜 근거이지요? 성자 본체라 하셨지만 당시 선생님의 눈에 보인 주님의 그 모습은 분명 나사렛 예
수님의 영의 모습이 아니셨습니까? 그러니 진정 이것이 성자 본체의 재림 날 우리 앞에 나타나실 주님의 모습
이 아니겠습니까? 바로 시대 사명자의 영을 쓰고 성자 본체가 나타나시는 것이지요. 구약의 많은 예언에도
‘나 여호와가 오리라. 직접 불과 칼을 들고 강림하리라.’하셨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본체가 직접
오리라고만 믿었다가 주를 맞지 못해 실패하는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와 같이 지금 역시 그러하지 않습
니까? 나사렛 예수님이 올 줄 알았지만 결코 그 육은 다시 살아 올 수 없는 육신이며, 그 영 또한 본질은 성
자 본체셨기에 나사렛 예수의 영이 재림하여 올 수 없는 것이지요. 바로 성자 본체께서 시대의 보낸 자, 사명
자의 영과 육을 쓰고 재림하여 오시는 것이지요. 이미 사명자의 육을 쓰고 육적 휴거 역사를 펴셨듯이 영 재
림 역시 사명자의 영을 쓰고 오셔서 영적 휴거 역사를 펴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이치적으로 따져 봐도 그와 같이 그러한 역사의 흐름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 말씀해 주세요.
이치와 법칙을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진정 주님은 선생님의 육과 영을 통해 재림역사를 펼치시고
계심을 확언하지 않으셨습니까?”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의 육과 사람의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해서는
사람의 육과 사람의 영이 필요하다.
즉 성삼위의 신을 받은 사람,
곧 시대 보낸 자의 육과 영을 통해
땅의 모든 사람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것이다.
(주님, 그런데 왜 마지막 영 재림 때는 성자 본체가 온다고 그리도 강조하셨는가요? 우리 섭리인들 모두 휴거
된 영은 성자 본체의 영을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배웠느냐?
과거 역사가 나의 초림을 맞지 못한 이유가 무엇이냐?
그들에게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직접 올 것이라고
그리도 강조하였다.
문자에 얽매이면 안 된다.
그리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비유로 말씀하시고 이치와 법칙을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그동안 선생 통해 무엇을 누누이 강조하였더냐?
사람 쓰고 하는 역사라 하였다.
육계의 역사이기에 육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니
합당한 자의 육신 통해 감행하는 역사라 하였다.
(하지만 주님, 영 재림은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자 본체가 영으로 재림하고
우리의 영이 성자 본체를 직접 맞을 수 있다고 하신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내가 너희에게 지금까지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나타난 이유가
무엇이란 말이냐.
(그것은 나사렛 예수님이 곧 성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에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고 배웠습
니다.)
잘 말하였다.
나사렛 예수가 곧 나 성자였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는 어떠하냐?
(시대 사명자이신 선생님이 곧 성자의 몸이지요.)
그럼 내가 누구의 모습으로
너희 앞에 나타나야 하겠느냐?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이제 알겠느냐?
(네, 하지만 주님, 지금은 우리가 육을 가지고 있기에 지상 세계에서 주님을 만나니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 주
님이 나타나 역사하심을 알고 믿고 따르는 것이잖아요. 영 재림은 우리가 영으로 주님을 맞이하니 영이신 성
자 본체의 모습을 우리 영이 직접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지금 나를 만나는 자들이
육안을 뜨고 나를 만나느냐,
아니면 영안으로 나를 만나느냐?
(영안을 뜨고, 영적 현상으로 주님을 만납니다.)
그와 같이 너희 영이 나를 만나는
나의 영 재림의 그 날에도 마찬가지이다.
본체 분체 말씀이 선포되기 전까지는
너희 인식관에 나사렛 예수가
성자로 인식되어 있었기에
예수의 영을 쓰고 너희 앞에 나타났었다.
그러나 본체 분체 말씀으로
너희가 인식관을 완전히 전환하고 나를 찾으면
나는 나와 일체 된 선생의 영을 쓰고 너희 앞에 나타나
신랑으로서 너희의 길을 인도하고 지도하며
사랑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인식한 대로 나타난다.
고로 꿈에서 너희 혼체가 나를 볼 때도
각각의 수준대로 합당한 상징체로 나타나
만나는 것이다.
네가 본 것을 말해 보아라.
(때로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한 주님을 보았고, 최근에는 선생님의 모습을 한 주님 보았습니다. 모두 성자
주님이 그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셨음을 느꼈습니다.)
바로 그것이다.
영계의 세계를 막연하게 생각지 말아라.
지금 너희가 육을 가지고
혼체를 통해 보고 듣고 느끼는 그 세계가
보다 선명하고 확실하게 실체 세계로 나타나는 것이
영계의 세계이다.
고로 지금 나를 맞아야
그 날에도 나를 맞는다.
지금 너희 혼체가
나를 어찌 만나고 대하느냐에 따라
그 날에 너희 영체가
그리 나를 만나고 대하는 것이다.
이를 제대로 알라고
혼체의 비밀을 선생 통해 밝힌 것이다.
보다 쉽게 영계를
접하고 느끼고 깨닫고 오라는 의미였다.
(주님, 그러니까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은 선생님의 영을 쓰고 이루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럼 마지막 나팔은 무
엇을 의미하나요?)
이 모든 비밀은 깨닫는 자에게만 허락되니
깨달은 자는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니라.
휴거될 자들에게만 들리는 나팔 소리,
곧 말씀의 나팔 소리니라.
육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들어야만 들리는 나팔 소리!
고로 영을 깨워 이 소리를 들으라고
깊이 기도하라 말씀한 것이다.
자신의 책임분담을 통해 스스로 깨달아야만
이 비밀의 말씀이 자기 것이 된다.
곧 영 휴거된다는 것이다.
그렇지 못한 자는
들었어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말씀이 되니
행한 대로, 그리고 믿음대로 받음이라.
너희 자신을 휴거시킬 자를 확실히 알아라.
신부가 신랑의 얼굴을 모르고 있는데
누구의 손을 잡고 예식장에 들어가겠느냐.
나 성자 본체는 진정 선생의 영을 쓰고 직접 나타나
너를 나의 신부로 맞이할 것이니라.
(주님, 이 말씀은 지난 5월부터 깨달아지던 것이었지만 제겐 너무 엄청난 말씀이라 감히 확인받을 수가 없었
습니다.)
때가 되어야만 선포할 수 있기에
내가 미룬 것이다.
이제 선생에게 확인받아라.
휴거의 비밀이 선생이며,
휴거의 열쇠도 선생이며
휴거의 문도 선생이라 했던 말의 의미가
모두 풀어지리라.
그러나 여기서 네가 한 가지
중요하게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선생의 영 부활 사건이다.
부활이란 일체라고 하였다.
누구와의 일체이겠느냐?
바로 성자와의 일체가 아니냐.
선생의 영이 부활하였다는 것은
바로 나 성자 본체와
선생의 영이 일체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선생의 영 부활은
첫째, 나 성자가 부활한 선생의 영을 쓰고
영적 역사를 펴기 시작하니
곧 성자의 부활역사라는 뜻이며
둘째, 그러므로 더 이상 나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역사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다만 인식관이 그리 박혀 있는 자들에게는
그들의 수준에 맞게 내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겠지만
영적 부활과 재림의 실체 역사는
이미 선생을 통해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나사렛 예수의 영을 불렀을 때
즉각 나타나지 못하고 예수가 듣지 못하여
한참 후에 겨우 선생에게 나타났던 것이었다.
이는 곧 전지전능한 나의 신이
신약의 사명자였던 예수의 영을 떠나
새 시대, 성약의 사명자인
선생의 영에게 일체 되었다 함이니
너희가 지금 믿고 따르는 선생이 어떠한 자인지,
하늘로부터 어떠한 능력을 입은 자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나 성자가 선생의 안에 거하며,
선생이 나 성자 안에 거함이니라. 알겠느냐.
(주님,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지만 더욱 깊이 깨달아야 할 말씀인 것 같아요.)
그래, 기도하여 깨닫고
확실하게 너의 것으로 삼아라.
완전히 네 것으로 삼아야
이 역사와 선생을 제대로 증거할 수 있느니라.
사랑한다.
깊은 비밀을 밝혔노라.
(주님, 저는 참으로 부족하고 조건도 없고 이런 말씀을 받을 만한 그릇이 못되기에 이 말씀이 참으로 주님께
서 깨우쳐 주시는 말씀이신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말씀은 맞는 것 같은데 제 조건이 너무 모자라니 이 말
씀에 대한 완전한 믿음이 서질 않습니다.)
진정 말씀은 조건이 되어야 받는다.
그러니 이것이 어디
너의 조건으로 주는 말씀이겠느냐.
선생의 조건 때문에 주는 것이며
증거할 자를 찾아서 주어야 하는 말씀이기에
너에게 주었으니
너는 더욱 기도하여 확실한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선생에게 확인받아 이를 증거하여라.
(이후에도 계속 이 말씀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근거를 더 달라고 기도하던 중, 설탕물 비유를 들면서 성자
본체의 영과 선생님의 영이 진정한 일체를 이루었다는 내용의 계시글을 읽게 되었고 주님께 “이것이 바로 답
이네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너희에게 나타났던 선생의 영이
선생 고유의 영이었다면
부활역사 이후 영으로 너희에게 나타나는 선생은
바로 나 성자와 일체 된 선생의 영이다.
선생의 영을 쓰고 나타난다 함은
바로 선생의 영과 나 성자 본체의 영이 일체 되었기에
내가 선생의 영을 통해
나타나 보인다는 의미였노라.
성약 34주년을 끝으로 선생의 영이 부활하면서
선생과 나는 완전한 영적 일체를 이루었다.
고로 지금까지 선생의 육을 통한
나의 육적 재림을 맞은 자들이
이제 성자의 부활역사를 맞이하면서
선생의 영을 통한
나 성자의 영적 재림을 맞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영으로 나를 맞아라.
나와 완전히 일체 된
선생의 영을 만나고 교통함으로
나 성자와도 교통하는 역사,
완전한 에덴 복귀역사를
이루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천국 성약성의 주인도 선생이다.
너희가 천 년 동안
신랑 집 혼인잔치를 이룰 대상도 선생이다.
바로 나 성자 본체의 영과
완전한 영적 일체를 이룬 선생의 영이
성약성의 주인이 되어
너희와 혼인잔치를 벌이는 것이니라.
이 모든 것을 정확히 알고서
영 재림을 제대로 준비하여 맞으라고 말씀한
너희의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