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1.02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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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세에 태어난 축복에 감사하라
작성일 : 2012. 5. 11.(금) 낮 12시
작성자 : 장정임
[ 수요말씀을 읽던 중 그동안 성자의 말씀을 직접 듣고 있었으나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임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던 저의 미련함을 자책하며,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영체로 직접 이 땅에 오셨다 해도 목숨 다해 한결같이
귀히 모시지 못했을 저의 무지와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땅에서 선생을 통해 육적 휴거 역사를 펴는 동안
나는 너희가 진정 내 나라에 합당한 하늘 신부로서의 삶을
온전히 살 수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하늘나라는 영원한 세계이다.
한두 달, 일이 년 사랑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랑을 나누며 사는 곳이다.
비록 육신의 삶은 짧은 기간으로 끝나지만
이 땅에서 어떠한 삶을 살며
어떤 체질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영원한 세계에서도 그리 살 것이라고 판결하는 것이다.
또한 영원한 세계를 알고 진정 삼위를 사모함으로
하늘신부가 되어 살고자 열망하며 뜻대로 사는 자들은
그 영이 그 육신의 행한 조건에 의해
하늘나라에 합당한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기에
열매가 된 그 영을 나의 재림 때 거두어 가서
그 사모했던 소망을 이루며 살게 하는 것이다.
육은 껍질과 같다.
태가 하는 역할이 무엇이냐.
오직 생명을 잉태하여
탄생하게 하는 것이 그 목적이듯
육은 오직 영을 하늘나라에 합당한 영으로
열매 맺게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태가 생명 잉태와 탄생의 소임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자신의 핵심 역할을 다 이행한 것이 되듯
육도 자신의 영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시키는 것으로써
그 핵심의 역할을 다한 것이다.
다만 태를 품은 어미가 아이를 낳은 후
잘 성장하기까지 돌보아 주는 소임이 남아 있을 뿐이듯
육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된 자신의 영이
더욱 찬란히 빛나도록 도와줄 소임만 남아 있는 것이다.
허나 태와 육의 가장 근본 목적은
육과 영이라는 생명의 탄생이기에
이로써 가장 핵심적인 소임은 다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혹여 자신의 영이 휴거된 이후
육이 육성으로 말미암아
예전 같은 삶을 살지 못한다 하여도
그 영이 영향을 받지 않고 천국에 계속 존재할 수 있음은
마치 태에서 나온 어린아이가
출산 후에 일어나는 어미의 흡연과 음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음과도 같은 것이다.
다만 성장 과정에서 좋은 영향을 받지 못하기에
더 멋지게 성장하는 데 도움을 못 받는 아쉬움이 있을 뿐,
태속에 있음으로 받게 되는
직접적 영향과는 무관한 것이다.
고로 너희는 한평생을 살면서,
그것도 나의 재림을 목전에 두고 사는 이 귀한 시점에서
진정 육신의 삶을 통해
네 영혼을 온전한 신부의 열매로 변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이러한 세계를 육신 가졌을 때 듣고 보고 배우며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돕고 이끌어 주는 선생이
너희와 함께 살아 있음을 진정 감사하여야 한다.
수많은 선지자들과 신앙의 조상들이
이러한 사명자의 출현을 고대하고 기다렸으나
육으로는 결코 만날 수가 없었다.
지금 이 때,
너희가 지상에서 육으로 살아 호흡하는 이때에
육과 영의 비밀을 밝히 가르치며
영생의 방법을 일러 주고
나아가 신부로서 하늘나라의 최고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도록 코치해 주는 선생과 동시대를 사는 너희가
얼마나 축복받은 자들인지를 깊이 깨달아라.
보고자 하여도 볼 수 없었고
듣고자 하여도 들을 수 없었느니라.
이를 진정으로 깨닫는 자는
더할 나위 없이 복 있는 자라.
세상은 로또가 당첨되는 대박 인생을 희망하며 살지만
너희는 로또와 비교할 수 없는 행운을 거머쥔 자들이다.
영 휴거가 보낸 자의 당세 때 단 한 번 일어나는 것과
육이 신부가 되어야
영도 신부가 된다는 말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시대에
태어난 행운을 너희가 거저 얻었음을 깨닫는다면
진정 기뻐서 죽는 날까지
춤을 추며 살아도 모자랄 것이다.
인류 역사 이래로 이 같은 역사가 어디 있었더냐.
인간이 아무리 원하였어도 얻을 수 없는 것이었으며
아무리 몸부림을 친다 하여도 바랄 수 없는 것이었다.
너희는 삼위가 태초부터
이때를 위해 예비하여 온 자들이다.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휴거될 수 있는 축복을 주기 위해
구원자의 당세에 태어나게 한 자들이니라.
남녀노소 말할 것 없이
선생과 함께 당세를 누리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축복인 줄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축복도 감당 못하면 오히려 화가 될 터!
가르치지 않았다면 기대하지도 않을 것이나
많은 것을 가르쳤기에
가르친 만큼 기대하게 되는 것이 이치이다.
이 모든 것을 온전히 감당한다면
육계와 영계를 통틀어서 가장 축복된 인생이 될 것이요
그렇지 못한다면 가장 불쌍한 인생,
가장 후회스러운 인생이 될 것이다.
처음부터 기회가 없었던 자들과
기회가 왔음에도 이를 놓친 자의 처량함이 같겠느냐.
나는 진정 너희 모두가
이 모든 축복에 온전히 참예하기를 바란다.
선생이 자신이 받은 사명의 이름을 내걸고
너희가 이 축복을 감당하기를
밤낮으로 삼위 앞에 간구하고 있느니라.
이것이 또한 삼위의 간절한 염원이기에
오늘도 물과 성령으로 너희를 변화시키고 있다.
깨닫고 주어진 책임분담을 다함으로
삼위와 선생 앞에 기쁨이 되는
복 있는 자들이 되어 주길 진정 바라노라.
너희에게 허락한 축복을 차고 넘치게 누리길 원하노라.
삼위의 신, 성자니라.
(너무 감사해서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났습니다. 무릎을 꿇고 감사감격함의 기도를 드리니 이를 받으시는 주
님의 마음이 전해져 왔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너의 감사함의 눈물이 나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구나.
그 누구도 자신이 어떠한 축복을 받았는지 온전히 몰라
축복을 주는 나에게
온전한 감사감격을 표하는 자가 드물었다.
깨닫고 감사하여라.
더욱 깊이 깨닫고 더욱 감사하여라.
늘 주기만 하는 삼위 앞에
받아서 기뻐 감사하여 눈물 흘리는 너희의 모습을
날마다 보고 싶구나.
이것이 주고받는 사랑이다.
깨닫고 알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여호와의 축복을 깨달은 자, 진정 감사할지어다.
귀한 것을 받았음을 깨달았으니
이제는 그 축복이 네 것이 되도록 하자.
눈앞에 주어진 선물을
사탄이 채어 가지 못하도록 꽉 거머쥐어라.
그리고 완전한 네 것이 되도록 만들어라.
구하는 자에게 주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 주며,
찾는 자에게 더욱 있게 하리라.
인류를 향해 삼위가 주는 나의 선물을
온전히 받고 감당하길 원하노라.
(너무 감사해서 찬송가를 개사해서 반복하여 불렀습니다.
♬ 감사하는 소리 있어 주님 기뻐하도다.
하늘 아버지의 뜻은 거룩 거룩하도다.
섭리신부 감사하자 복을 주신 하나님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너희에게 시대를 허락하고
시대 인물을 허락한 삼위 앞에
감사의 찬양이 끊어지지 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