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03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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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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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약역사 선포의 해를 향해 달려라!
작성일: 2012년 12월 5일 새벽 1시 40분
작성자: 주랑별
(요즘 기도할 때마다 다른 기도보다 2013년과 선생님에 대해서 말씀을 해 달라고 성자 주님께 더 간절히 기
도하고 간구했습니다. 계시를 받는 것도 선생님의 조건을 통한 엄청난 축복이니 계시를 통해 선생님을 더욱더
증거하고 싶다고 고백하고 2013년부터의 성약역사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 봤을 때 감동으로 받은 말씀입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2013년은 너희 선생이 높임을 받으며
선생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는 해다.
나사렛 예수가 부활하여
그와 함께 제자들도 부활하기 전까지는
예수를 본격적으로 증거하지는 않았지만,
부활하고 나서 목숨 걸고 순교까지 하면서
시대의 주를 증거하며 외쳤던 것처럼
이제는 신약의 해가 지고,
성약의 해가 완전히 뜨는 때로
이와 같이 이러하다.
나사렛 예수의 해가 지고
너희 선생의 해, 즉 성약의 해가 뜰 것이니
어두움이 사라지고 그 영광이 찬란할 것이다.
그 권세가 나 성자의 권세이며 온 인류를 구원할 권세다.
너희들이 그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나의 증인이 되어라!
선생의 증인이 되어라!
사탄들이 온전히 멸망 받는 때다.
때가 그리 무서운 것이다.
잘 깨달아라!
신약 때도 본격적으로 부활되어 신약의 해가 떴을 때,
핍박, 환난,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었다.
핍박과 환난과 어려움들이 더 심했다.
너희들도 내 분체였던 나사렛 예수를 위해 순교한
그들의 모습을 보지 않았느냐.
셀 수 없는 어려움, 핍박, 반대를 당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나의 분체로 인한 권세가 있었다.
그것이 시대 구원의 권세였고,
내 아버지 앞에 자녀가 되는 권세였고,
낙원을 얻은 권세였다.
시대의 성령을 베푸는 권세였다.
시대 말씀의 권세였다!
그러니 반대했던 사람들의 수보다
믿고 따라오는 사람들의 수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아지면서
처음에는 소수의 사람들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그 수를 세지도 못했지 않았느냐.
나 너희들의 선생을 통해 이미 선포하였다.
앞으로는 수만 명, 수억 명, 수억 만 명씩 온다.
내 뜻이 이 땅에 정녕코 이뤄질 것이니
두려워 말고 너희들의 선생 본을 받고
내 몸이 되어 두려움 없이 굳건한 믿음으로
이 시대 나의 증인들이 되어라!
말씀의 권세를 잡아라.
즉, 너희 선생을 증거하는 말씀의 권세...
그것이 크고도 크도다.
이 시대는 구시대보다 훨씬 쉽다.
너희들의 선생이 모든 말씀을 기록하며,
사진으로 영상으로 역사를 기록하며,
그의 상징이 되는,
또한 성삼위의 마지막 신부 역사의 상징이 되는
월명동을 짓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가서 보여 주기만 하면 된다.
너희 선생이 다 행해 놓았다.
다 기록해 놓았다.
보여 주기만 하면 되니 담대하게 나오너라.
실력을 갖춰라!
이때부터는 신앙과 실력이다!
갖추기만 하면 된다.
2013년부터 역사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궁금하냐?
너희들의 마음의 변화에 달려 있다.
그래서 올해가 중요하다.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도 마지막 구약의 때를 맞이하여
다 같이 모여 말씀과 기도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그 때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마지막까지 2012년에 부어 주고 있는 성령을 받고
2013년, 성약역사의 선포의 해를 향해
온전히 부활하여 뛰고 달려라.
말씀의 권세를 잡은 자,
기도와 시대 성령의 권세를 잡은 자가
진정 나의 몸이 될 것이다.
긴장함으로, 기도와 신령함으로, 회개와 깨끗함으로,
그리고 온전한 사랑으로
마지막 모든 시간들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부터는 더 본격적으로 말씀과 전도하는 해로 삼았다.
(성자 주님, 올해도 전도와 관리하는 해인데 2013년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 건가요?)
부활된 자와 부활되지 못한 자가 다를 것이다.
때가 다를 것이다.
무덤 기간에서 완전히 벗어났으니
그 차이가 얼마나 크겠느냐.
무덤과 생명의 차이가 엄청나듯이
부활된 자들의 차이와 부활되지 못한 자들의 차이가
하늘과 땅같이 엄청날 것이다.
빛을 발할 때다.
새노래로 영광 돌리며,
오직 이 새 역사를 위해
기쁨과 희망으로 뛰어 날아갈 때다!
너희들의 선생이 육으로 함께할 것이니
얼마나 행복한 시대냐!
그를 통해 계속해서 나의 음성을 들을 것이니
진정 행복한 시대가 아니냐!
하늘도 기뻐하며 신부인 지구 땅도 기뻐하며
창조목적을 이루는 시대다.
천사들도 “할렐루야”기뻐 찬양 영광 돌린다.
천인들도 마찬가지다.
신약 때는 나의 육으로 쓰는 예수가 몸을 주고 떠났으니
그를 통한 나의 음성도 더 이상 들을 수가 없었으며
그의 몸을 통한 나의 역사도 더 이상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제자들이 나와 통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몸부림치며 피눈물로 고생을 했다.
지금은 신부 시대이니
그 혜택이 얼마나 큰지 깨달을지어다.
지금 이 마지막 때에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기도하여
자기를 온전케 하는 자들이 진정 행복한 자들이며,
진정 나의 신부로 삼을 자들이다.
오늘은 너희들의 선생의 영과 함께 와서
선생에 대해서 증거하려고 하는 너의 기도에
귀한 말을 전하고 가는
너의 영원한 사랑의 성자, 너의 신랑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