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03 (목)
계시말씀 f39a65a1
- 선포일
- 2013.01.03 (목)
- 성경 본문
- 새벽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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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계시말씀_f39a65a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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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실체 -사연과 기억
작성일 : 2012. 12. 1.(토) 새벽 3:25
작성자 : 홍별
(12월이 되어 주님께 어떤 것을 행했으면 좋겠는지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예전부터 지금까지의 죄를 회
개하라.”하셨고 이후 기도 중에 머릿속에 이상이 그려졌습니다. 머릿속에 핸드폰의 사진첩과 같은 사진들이
펼쳐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찍은 적이 없는 사진들이었습니다. 그 사진들은 제가 방금까지 가지고 있던 생각
들, 어제, 그제 순간순간 생각했던 것들, 스쳐 지나간 생각들과 상황들이 사진으로 파노라마처럼 찍혀 있었습
니다. 저는 너무 놀라 자세히 보았습니다. 주님 사진이 중간 중간 같은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곳은 네 머릿속 안이다.”하셨고 저는 주님께 “주님, 저와 주님의 사연은 다 어디에 있나요? 기
도할 때의 사연, 생활 속의 사연은 이 사진첩에 없습니다.”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폴더 같은 곳에서 다른 사진
첩이 펼쳐졌는데, 오직 영적으로 주님과 대화하며 쌓은 사연들이 좀 전과 같이 사진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간
구했던 것들, 생각하고 대화했던 것들이 실체로 찍혀 존재했습니다. 동영상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게 강한
기억이나 중요한 기억 같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육적인 뇌와 영적인 뇌다.”하셨습니다.
또 다른 이상이 보였는데, 작은 책상이 있고 그 위로 문서가 두 분류로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장면
이 보였는데, 그것은 제가 매일 기도한 것, 대화한 것, 간구한 것과 제가 주님께 얻어간 것으로 분류되어 있는
것으로 깨달아졌고, 그 앞 책상에 몇몇 물건이 놓여 있었는데, 그 날의 주님과 저의 사연이 있는 물건들이었
습니다. 이어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곳이 어딘 줄 아느냐.
영계의 현상도 아니요, 육계의 현상도 아니요,
네 머릿속 실체다.
실제로, 실체로 존재하고 있는
뇌의 기억의 현상이다.
첫 번째로 네가 본 것은 육적 뇌이며
보다 육적인 것들을 저장한다.
두 번째로 본 것은 영적 뇌이며 영적인 것들을 저장한다.
그러나 둘 사이의 경계는
정확하게 나누어져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진정 영적으로 사는 자들은
육적 뇌에도 영적인 부분이 흡수되어
영적 뇌로 육적 뇌를 다스리며 사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네가 본 것은 네 기도의 기록, 기억이다.
네가 기도한 것은 성삼위가 완전히 기억하지만
네 뇌도 기억하고 있다.
또한 나 성자에게 받아간 것도 기록되어 존재하고 있다.
사연의 물건들, 사연이 있는 것들은 말할 필요도 없지.
이렇게 너의 머릿속엔
네가 최근 며칠 동안 행한 것을 중심으로
기억의 저장소가 존재한다.
옛 기억은 옛 기억의 뇌가 따로 존재한다.
네가 여기서 생각해 봐야 한다.
육적 뇌에서 너는 며칠 동안 겪었던 사연들과 함께
중간 중간에 있는 나의 사진을 보았지?
그것이 육적인 일을 할 때
네가 나를 생각한대로 기록된 것이다.
드문드문 이다.
네가 항상 나를 잊지 않고 살았다면
아예 사진 속에 내가 존재할 것이다.
너는 나를 생각했다가 다른 것을 했다가,
다시 나를 생각했다가 다른 것을 했다가
이렇게 삶을 살았구나.
(“주님, 정말 죄송해요. 주님을 의식하고 생각한다고 하며 사는데, 실상 실체를 보니 제 일을 할 때는 저는 일
만 했네요. 그런데 육적 뇌에 저장된 것들인데 사진에 어떻게 영이신 주님이 존재합니까?”)
생각하는 대로 기록된다.
생각하고 사고하는 대로
뇌가 사진으로, 문서로 기록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네가 일을 할 때 내 생각을 하며 일을 하면
분명히 육적인 일이라도 내가 함께 기록되겠지.
그것을 현상으로 보면
내가 함께 사진에 찍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육적 뇌라서 그것이 가능하다.
영적인 뇌에는 아예 육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두 뇌는 유기적이고 상호적인 관계라서
서로 넘나들며 기억을 공유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나뉘어져 있다.
이 기록들을 생각하여라.
올해의 네 기억들을 생각하여라.
생각하고 회개할 것을 깨끗하게 회개하여야 한다.
뇌는 특별히 회개한 것이 아니면
더러운 것, 깨끗한 것을 걸러서 기록하지 않기에
다 존재한다.
네가 네 뇌를 점검하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한다.
연말에는, 연초에는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한다.
오직 성삼위의 생각으로 채워야 한다.
영적인 뇌를 보자.
빛부터가 다르지?
사진의 형태부터가 다르지?
(훨씬 더 깔끔하고 깨끗한 모습이었습니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주님과의 사연들이기에 한 장 한 장 모두 절
대 버릴 수 없는 사진들이었습니다.)
올해에 나와 사연이 많은 자들은
사진, 곧 기록과 기억이 많을 것이다.
영적인 뇌는 육적인 뇌처럼
활동하는 대로 찍어 기록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힘써 나와 통하고 네가 몸부림쳐 기도하며
나와의 사연을 만든 것,
그것만을 기록하기 때문이다.
나와 사연이 없는 자는 사진도 없다.
기록도 없다.
사연도 없다.
재미도 없다.
너와 나의 사연을 보아라.
너와 나의 진정한 마음이 담겨 있는 사연들을 보아라.
이 사연으로 사는 것이다.
이 사연의 힘으로 기도하며,
힘써 새해를 맞아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다.
내게 네가 기도한 것과
네가 내게 기도로 얻어간 것이 기록되어 있다.
이것을 기억하여라.
이것은 네가 구한 것이니,
쓰고 부족하면 다시 내게 구하여라.
기도도 한 만큼 기록된다.
네가 내게 기도한 것들,
위로, 사연, 사랑, 간구 등 모든 것이 내게 전달되어
네게 줄 것을 다 주었으니 확인해 보아라.
자신이 무엇을 받았는지 모르고,
쓰면서도 무엇을 받아서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자는
네 뇌를 점검해 보아라.
일 년의 기록을 점검해 보아라.
반드시 점검하고, 회개하고, 정리하고, 감사하며
받을 것을 더 받아가야 한다.
연말과 연초가 중하다.
내가 아까 사연의 힘으로 살아간다고 했지?
선생도 그러하다.
이때는 최고의 사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의 때다.
나와 사연을 만들자.
빛나는 기억을 만들자.
그래서 이 기억으로 삶의 힘을 얻어 살아가자.
선생의 뇌의 기록은 온통 나 성자다.
육적 뇌? 말씀과 성자다.
영적 뇌는 그가 기도한 것과 이루어진 것,
기도해 놓은 것, 나 성자가 예비한 것으로 가득하다.
모두 깨달아라.
기도하는 만큼 얻어간다.
생활 속에서 몸부림쳐
나 성자를 만나려 하는 만큼 만나고 얻어 쓰면서 산다.
인생은 실체다.
기록이다.
네 뇌가 증명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행동도 조심하고, 말도 조심하고,
생각을 하고 살라고 그리 이르지 않았느냐.
오늘 네가 충격적으로 깨달으라고
네 뇌의 저장소의 일부분을 보여 주었다.
이렇게 다 네 뇌에 기록되고
그것으로 뇌는 다시 그것을 기록하여 반복하며
좋은 기억과 안 좋은 기억을 저장하여
그것으로 네 행동이 결정되니
한 가지 기억도 헛되게 저장하지 말며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음으로
깨끗한 뇌를 만들어라.
회개하여라.
지금은 그럴 때다.
나를 만나는 기억의 기록이
최고치에 달해야 하는 때이다.
나를 만나라.
그리고 기억하고, 그것으로 인생의 힘을 얻어 살아라.
인생은 기억, 힘, 행동이다.
사랑을 담아 네 기억에 깊게 기억되고 싶은 성자다.
(“주님, 저는 주님의 뇌에 기록되고 싶습니다. 기억되고 싶어요. 주님이 저의 기억으로 힘을 받아서 살아가셨
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아, 나는 전능하여
각 사람의 기록이 모두 존재한다.
나는 너를 정녕 기억한다.
내 뇌는 모두 너라고 생각해.
사연을 많이 만들자.
깊고 높은 사연이 재산이고, 힘이고, 인생이다.
사랑의 사연이다.
이것이 기억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