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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04 (금)

130104 ~130105 새벽잠언

선포일
2013.01.04 (금)

첨부 파일

<2013년 1월 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육계에서 차원이 낮아서 안 잡히면, 영계에서 화면을 잡아라. 2.육계의 정신 생각 차원은 항상 낮다. 영계 차원으로 들어가라. 3.지혜가 크다. 그 중에서도 분별의 지혜가 크다. 4.영적 지혜, 육적 지혜다. 5.하나님께 속한 지혜가 있고, 땅에 속한 지혜가 있다. 하나님께 속한 지혜는 영적 지혜이며, 땅에 속한 지혜는 육적 지혜다. 6.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는 사람을 쓰고 순간 나타나신다. 7.성자 주는 꿈에나 생시에나 상징적으로 나타나신다. 사람이나, 사람의 영이나, 천사나, 만물을 통해 깨우치며 나타나신다. 8.성자 주는 재림 때도 하나님과 함께 사람을 쓰고 오신다. 9.구약 때는 아브라함, 노아, 모세, 엘리야, 에스겔, 이사야, 다니엘, 삼 손, 기드온, 다윗, 솔로몬 등을 쓰고 역사하셨다. 10.발은 신발을 쓰고 역사하듯, 하나님은 그때그때마다 합당한 사람을 쓰고 역사하신다. 11.뇌의 마음과 생각은 자기 육신을 쓰고 역사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 혹은 사 람의 영체나 혼체를 쓰고도 역사하시고, 만물이나 천사를 통해 역사 하기도 하신다. 12.삼위일체는 삼위일체와 일체 된 자를 쓰신다. 13.삼위일체가 자기를 쓴다는 것을 완전히 아는 자를 잘 쓰신다. 14.신은 말이 없으시다. ‘마음’으로 깨닫게 하신다. 15.신이 말을 해도 인간의 귀로는 안 들린다. 신의 말은 ‘마음’으로 깨달아야 들린다. 16.‘쪼개는 것’이 지혜다. 17.‘비유’가 지혜다. 18.‘비유’는 근본을 깨닫게 하는 중보자다. 19.해가 떠서 어디로 가는지 가만히 쳐다보는 것이 지혜다. 아는 척하 면서 “해가 저 산봉우리로 간다.” “아니다. 저쪽 산으로 간다.” 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미련한 행위다. 20.지식자와 지혜자는 계절을 따지면서 말한다. 21.산의 노루는 쫓으면 쫓는 반대편으로 달아나지만, 토끼는 쫓는 쪽으 로 한 바퀴 돌아서 쳐다보고 있다. 나는 이를 알고, 제자리에 못 오 게 하고 계속 쫓았다. 고로 토끼가 직진할 때 돌아가다가 잡았다. 22.호랑이는 쫓으면 뒤돌아서서 잡아먹으려고 달려든다. 23.비유는 지혜다. 고로 지혜로운 자는 비유로 말한다. 24.분별이 지혜다. 고로 지혜로운 자는 얻기 전에 분별하고, 얻은 후에 분별한다. 25.지혜자는 현실만 보고 행하지 않는다. 26.처음에는 꿀같이 달게 먹으나 후에는 토한다. 27.과일이나 곡식의 껍질은 먹을 때가 돼야 벗긴다. 이와 같이 생명의 알곡을 추수할 때가 되면, 거죽은 벗겨서 버린다. 28.먹기 전에 껍질을 벗겨 놓으면, 벌레가 와서 뜯어먹고 빨아먹는다. 29.벼는 추수 때 1차 거둬들이고 타작하여 곡간에 들인다. 그리고 건조 시킨 후에 2차 탈곡하여 껍데기를 쪼개낸다. 과일도 추수 때 1차 좋 은 것만 거둬들이고, 먹을 때 2차 껍질을 벗겨서 먹는다. 하늘의 생 명 알곡과 과일도 그러하다. 인생의 때가 돼야 창조주 하나님께서 거죽인 육신과 알곡인 영혼을 쪼개내시고, 그제야 알곡인 영혼을 취 하신다. 30.곡식이나 과일이나 먹고 난 후에 영양가는 몸에 흡수되어 살이 되고 뼈가 되어 윤택하게 한다. 찌꺼기는 배설물로 버린다. 31.하나님은 인간 영혼의 추수도 이와 같이 하신다. 하늘나라로 취하기 전에 땅에서 때가 되면 1차 쪼개내고, 인간의 육신이 죽고 영혼을 취할 때 2차로 거죽인 육신은 세상에 버리고 알곡인 영혼만 취하신 다. ‘육’은 ‘혼과 영’을 싸고 있던 지체라고 이해하면 된다. <2013년 1월 5일 토요일 새벽 잠언> 32.자기가 나쁜 생각을 하거나 하나님의 법을 범하는 생각을 하면, 즉 시 자기가 자기를 채찍질하고, 때리고, 명령하고, 성령의 검과 말씀 의 검으로 쳐내 버려야 된다. 그러한 생각이 자기 육신을 고생시킨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매질하시기 전에 자기가 해야 된다. 이런 자가 지혜로운 자요, 자기를 형통하게 다스리는 자다. 33.이성을 생각하면, 자기가 즉시 손으로 머리를 때려 버려야 된다. 그 러면 그런 생각이 달아난다. 34.선생은 나 자신을 만들 때, 내가 게으르면 국기봉을 한 바퀴 돌게 하면서 나 스스로 아주 무섭게 죗값을 주었다. 그리고 쐐기를 내 몸 에 대고 쏘았다. 죄지으면 이같이 고생하게 된다 생각하며 죗값을 주었다. 못된 생각은 내 원수요, 강도요, 도둑이요, 살인자라고 생각 하면서 나 자신을 만들었다. 35.다른 사람을 보며 투덜대고 원망하지 않고 혼자 원망하고 투덜대더 라도 몇 시간씩 나를 혼내고 밥을 굶기면서 엄한 형벌의 죗값을 주 었다. 이같이 하니 습관이 되고 체질에 배서 그런 짓을 나 자신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하는 것도 무서워서 안 하게 되었다. 36.인간은 마음의 나사를 풀어 놓고 살면, 자기가 자기를 괴로운 지옥 속에서 살게 만든다. 37.모질고 엄하게 자기 생각을 잡고 다스려야 된다. 그러면 사탄에게도 악한 사람들에게도 힐문당하지 않고, 사람들에게도 책잡히지 않고, 하나님께도 심판받지 않는다. 고로 나 스스로에게 모질고 엄하게 하 나님과 메시아의 법을 지키게 했다. 38.20대 때였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려는데 겨울이라 너무 추웠다. 그래서 몸을 사리며 씻지 않고 기도하려 했다. 그때 내가 나를 끌고 나가서 겨울철에 얼음을 깨고 목욕하고 새벽기도를 했다. 그렇게 하 니, 그 후로는 다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내가 내 육신을 고 생시킨다는 것을 알고, 내 마음도 내 육신도 확 잡아 놓고 끌고 다 니면서 길렀다. 39.지옥에 안 가려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주신 말씀대로 살아 라. 그렇게 못 하거든 때마다 지옥 채찍을 맞으며 감행하면 못된 버 릇을 고치게 된다. 고로 다시는 안 한다. 40.술과 담배는 자기 건강을 위해서 하지 않는 것이다. 그 하찮은 것도 끊을 정신과 생각이 없어서 못 끊는 자가 어떻게 지옥 줄을 끊느냐. 41.편하게만 살려고 다 찌그러지고 냄새나는 초가집에서 다리 뻗고 눕 느냐. 고생돼도 이때 혈기 부리는 것과 화내는 것을 다 뜯어 없애 버리고 새 집을 지어라. 모든 삶도 이리해야 된다. 42.자기 나쁜 생각 때문에 자기가 망하고, 자기 좋은 생각 때문에 자기 가 흥한다. 자기가 만들 것을 각본으로 만들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라. 43.이성과 각종 세상적인 것을 못 끊고 못 버리니, 결국 영원한 멸망의 세계를 가기 싫어도 가게 된다. 44.육신이 편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겠느냐. 육에 속한 것은 한계가 있 다. 마음이 안 편하고 영이 안 편한데, 육만 편하면 되겠느냐. 육이 편해도 마음과 영이 곤고하다. 45.체질을 고치면 남들은 불편하다고 하는데, 자기는 편하다. 46.국가나 사회의 종교계나, 경제계나, 정치계나, 예술계나, 학문계나 ‘육’은 간판이 좋고 번지르르하다. 그러나 그 생각과 행위는 썩고 부패되어, 부끄럽고 더럽고 야비하고 추접하고 가련한 각종 행위를 하며 살아간다. 세상의 명예가 뭐 그리 크냐. 이 모든 육적인 것들을 전능자께 낱낱이 고한다. 모두 회개하지 않고서는 못 견딜 것이다. 47.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만든 세상이 썩고 부패되고, 최고로 사랑했던 인간들이 그리 사니, 하나님과 성자는 사명자의 보고를 받으시고 그 동안에도 다 처리하셨고,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해도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러면 네가 한 일의 대가를 영원히 받아라.” 하신다. 48.자기도 고치고, 남도 고치기다. 49.하나님과 성자 주께 기도하기를 “온 세상의 야비하고 추악한 꼴을 더 보시겠나이니까?” 했다. 이에 성자 주는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정한 때가 되어 더 볼 시간이 없다.” 하셨다. 50.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머리 아파하고, 괴로워서 잠 못 자며 그 하는 일을 방해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행하시는 일인데 시기하 며 막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사자들을 보내셔서 그 못된 마음 과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51.권력 쓰며 행하다가 모두 시대 사명자의 눈에 걸렸다. 하나님께 걸 렸다. 52.마음이 억센 배추와 같은 자들에게는 소금을 한 됫박씩 뿌려 달라고 매일 간구한다. 53.마음이 억새같이 억센 자들은 소금 가지고 안 되니, 불을 질러 달라 고 매일 간구한다. 54.사람의 마음과 행위를 썩게 하는 누룩들에게는 모두 하늘의 사자들 을 보내어 거둬 달라고 매일 간구한다. 그들은 갈 데는 있지만, 올 데는 없다. 55.사기·횡령·폭력·불법 등 미친 짓을 하는 자들은 쇠밧줄로 꽁꽁 묶어 꽁꽁 언 얼음판에 갖다 놔야 된다고 매일 기도한다. 개인·민 족·세계를 한 집같이 보고 기도한다. 56.모두 이같이 기도하여 이 세상을 평화의 세계로 만들어 하나님의 세 상을 되찾자! 57.하루는 1년과 같다. 고로 매시간 사탄과 마귀를 지배하고 점검해야 된다. 사탄 마귀 없애기다! 사탄 마귀는 그냥은 못 행하니, 사람을 통해 꾀고 거짓말을 하면서 들어온다. 사탄 마귀는 ‘거짓’을 사탄 마귀의 나라에서는 ‘참’이라고 하며 사용한다. 58.내 평생 사탄 마귀를 봤는데, 그들은 항상 거짓말을 했고 항상 사람 을 망치기 위해 행했다. 59.사탄 마귀 굶겨 죽이기다! 사탄 마귀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그 사람의 죄를 먹고 힘을 내서 또 그 사람이 죄를 짓게 한다. 60.형제끼리 거짓말하지 말고 야비한 짓 하지 말아라. 결국 그 형제가 다 알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다 가르쳐 주신다. 61.오직 정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