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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0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04 (금)
성경 본문
새벽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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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알아야 능력이 나가고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올 수 있다 작성일 : 2012. 10. 9.(화) 새벽 3:06 작성자 : 주희빈 (섭리인들이 2013년을 앞두고 변화되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기도할 때 기도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 네가 나에게 질문을 잘하였다. 이 섭리사가 완전 독립함에 있어서 새롭게 전환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구시대 옛 시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로 들어감에 있어서 변화되어야 할 것이 너무도 많음을 알아라. 2012년 이 섭리는 매우 급하게 역사가 진행되었다. 건물을 지을 때 마무리 공사를 하듯 시공 일정에 맞추어 분주하게 손을 보듯 이 섭리사 독립을 앞두고 너희를 완전히 변화시키고자 내 숨 가쁘게 뛰며 너희를 이끈 것을 알아라. 말씀이 곧 나라고 하였다. 말씀으로 너희 한 명, 한 명 변화시키기 위해 너희가 기도할 때마다 깊은 인봉의 말씀을 내어 놓으며 새로운 시대로 도약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모든 것이 너희의 조건이 아닌 선생의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의 조건이 있었기에 그리될 수 있었다. 선생이 올해 세운 조건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순종과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을 세웠기에 올해 깊은 인봉의 말씀들이 쏟아질 수 있었다. 새 역사는 새 말씀으로 차원을 높이며 이끄는 것을 알아라. 섭리역사 독립한다 하여 천지가 개벽하고 세상이 뒤바뀌는 일은 없다. 새 하늘 새 땅이 된다 하여 세상이 변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라. 먼저는 너희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너희의 생각, 사고가 뒤집어져야 한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 때를 보아라. 구약에서 신약으로 전환되어 새 역사가 진행될 때 무엇이 바뀌었더냐. 시대 주권자가 바뀌었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목숨 걸고 외치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시대가 바뀌는 것은 곧 시대 사명자가 바뀌었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를 중심으로 시대를 이끌어 가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다. 이 시대도 내가 섭리역사 독립을 앞두고 성자 본체와 분체를 밝힌 것은 섭리역사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그를 증거하라 함이다. 나사렛 예수가 아닌 이 시대는 선생이 이 시대 사명자라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증거하라는 것이다. 말씀을 외쳐도 섭리역사를 증거해도 시대 주인공이 누구인지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선생을 증거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시대 보낸 자를 외쳐야 불이 붙는다.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해야 능력이 나간다. 선생을 증거함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너희가 선생을 누구라 생각하며 증거하느냐다. 선생이 어떤 자인지 너희부터 정확히 인식을 해야 한다.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이 물음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한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었듯 이 시대도 선생에 대해 정확히 깨닫는 자에게 말씀의 주권을 주게 되어 있다. 깨닫는 만큼 말씀의 능력이 나가고 불이 나간다. 베드로, 사도바울도 목숨 걸고 외친 것이 무엇이냐. 나사렛 예수가 시대 보낸 자라는 것을 외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 시대를 구원할 자가 나사렛 예수라는 것을 정확히 깨달았기에 그들이 가는 곳마다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죽은 자를 살린 것도 나사렛 예수가 어떤 자인지 정확히 깨달았기에 목숨 걸고 담대히 예수를 증거하며 그의 이름으로 능력을 일으킨 것이다. 이 시대도 동일하다. 너희의 능력이 무엇으로 나오는 줄 아느냐. 먼저는 선생이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아야 능력이 나가게 되어 있다. 그리고 선생을 증거해야 능력이 나가게 되어 있다. 선생의 조건으로 구해야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무엇을 해야겠느냐. 이 시대 성자 분체인 선생에 대해 깊이, 진정 깊이 깨닫고 가야 한다. 능력이 나갈 수 있도록 목숨 걸고 선생을 깨닫고자 몸부림을 쳐라. 영으로 죽은 자, 심령이 죽은 자가 허다하다. 육으로 죽은 자를 살리는 것보다 이 시대는 영적으로 죽은 자를 살려야 할 때다. 너희가 능력을 일으켜 죽은 자를 살려라. 심령이 죽은 자를 일으켜 세워라.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능력을 부려 보아라. 2012년 올해 너희는 반드시 시대 보낸 자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성자 본체와 분체를 가르쳐 주었으니 선생에 대해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선생 알지 못하고는 새 시대로 전환할 수 없다. 선생을 깨닫지 않고는 성약역사 아무리 독립한다 하여도 너희는 구시대에 머무르고 만다.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가 무엇인 줄 아느냐. 선생을 깨닫고 가는 것이 육적 휴거다. 선생을 시대 보낸 자로 정확히 알고 가는 자에게만 육적 휴거가 일어난다. 또한 선생을 시대 보낸 자로 정확히 알고 가는 그자에게만 영적 휴거의 조건이 주어져 성자 본체인 내가 올 때 그들을 데리고 간다. 선생을 모르고 어찌 나를 맞을 수 있겠느냐. 나사렛 예수를 모르고 신약인이라 할 수 없듯 나사렛 예수를 구원자로 깨닫고 받아들인 자만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왔듯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선생을 알아야 한다. 선생을 알아야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넘어올 수 있음을 깊이 깨닫고 전심을 다해 선생 알기에 전념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