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04 (금)
계시말씀 954db5c5
- 선포일
- 2013.01.04 (금)
- 성경 본문
- 새벽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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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사랑하는 자
& 선생을 사랑하는 자
작성일 : 2012. 11. 26.(월) 새벽 3:50
작성자 : 장정임
(선생님 주위에는 실력가들, 유능한 자들, 세상적으로도 지위가 높고 큰 자들이 너무 많아 상대적 위축감이 들
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을 보면서‘보잘 것 없는 내가 과연 선생님께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하는 생
각으로 심란해 할 때 주님께서 “큰 자가 누구이냐? 나는 나를 가장 사랑하는 자를 가장 크게 본다.” 하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 가운데에는,
선생이 사랑하는 자가 있고
선생을 사랑하는 자가 있다.
무슨 뜻인 줄 아느냐?
전자는 자녀급 사랑의 대상체요,
후자는 신부급 사랑의 대상체라는 뜻이다.
나는 선생의 사랑에 감복하여
그에게 모든 사랑의 주권과
말씀의 붓을 주었다.
과연 선생은‘먼저 하는 사랑’을
인류 최초로 내게 준 자이다.
고로 그는 성약역사의 중심이 된 것이다.
세상에는 내가 사랑하는 자가 무수히 많다.
사랑으로 창조하였으니
온 인류를 내가 사랑함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니겠느냐.
나의 그러한 사랑을 받고서,
내가 사랑해 주는 이유를 깨닫고,
자신보다 더 자신을 사랑하는 나를 깨닫고,
자신이 무엇을 하든
사랑으로 함께하며 바라보는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해 주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선생이다.
그는 내가 저 기성과 전 역사에게 주어
누리게 한 물질과 명예들을 보면서도
그 어느 것 하나 시기 질투하지 않았다.
오직 사랑하니 좋다고,
저가 나를 사랑할 수 있으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최고 만족이라며
순수하고 아름다운 미소와
빛나는 사랑의 마음으로
나를 한결같이 뜨겁게 사랑했다.
과연 사랑의 주권자가 아니냐.
내가 하는 사랑을
받고만 앉아 있는 자가 아닌,
나를 사랑하여
내게 주는 사랑을 먼저 한 자라.
곧 시대 마지막 뜻을 이루는 사랑의 역사에서
‘완성시키는 사랑’을
최초로 해낸 장본인이다.
그로 인해 사랑의 완성 역사 문이 열리게 되었다.
이 시대 합당한 사랑을 하는 자란
바로 선생과 같은 사랑을 하는 자이다.
내가 그를 너희 앞에 나로 세웠으니
그가 내게 ‘먼저 하는 사랑’을 주었듯
너희도 선생을 그리 사랑하여라.
그러한 자가 이 시대에 합당한 진짜 신부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많은 자들은 선생이
그녀를 특별히 사랑하여
너희 앞에 세우고 말씀을 주어
선생의 대신자로, 선생의 분체로
쓰고 있다 생각한다.
아니다.
그녀는 선생과 같이,
선생이 내게 ‘먼저 하는 사랑’을 주었듯
선생을 ‘먼저 사랑하는’ 조건을 세운 자니라.
그로 인해 결국 선생의 분체로
세워지고 쓰임을 받는 것이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
사랑의 방식을 바꾸어서
받는 사랑에만 익숙해진
사랑의 틀을 깨라.
분명코 말하였나니
성약은 먼저 사랑하는 자의 것이다.
먼저 하는 사랑이 대세를 이루는 역사다.
시대에 합당한 사랑에 깨어나라.
선생은 앞으로도
주는 사랑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선생이 주는 사랑을
가만히 앉아 받는 것에만
만족하고 기뻐하며 안주하는 자는
결단코 그 사랑의 저울이 수평을 이루지 못함으로
최고 차원의 사랑 세계에 도달치 못할 것이다.
복이 화로 변치 않도록
받은 만큼,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어야
사랑의 축복을 한없이 누릴 수 있음을 깨달아
끝없이 사랑에 정진하고
몸부림치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오늘도 끊임없이 사랑을 전하고 가니
더 이상 내게
사랑의 빚만 지고 사는 자들이
되지 않길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