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04 (금)
계시말씀 ef6c01a0
- 선포일
- 2013.01.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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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재림의 약속을 이룰 때,
지금이 정녕 마지막 기회다
그 핵심 선생이다
작성일 : 2012. 10. 15.(월)
작성자 : 정형호
(새벽에 기도를 하고, 성자 주님과 말씀을 놓고 대화를 하는 가운데 성자 본체, 분체, 혼체의 밝힘 속에 마지
막으로 선생님을 통해 선포하실 귀한 말씀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시며, 이제 재림의 때가 다 되어 간다는 감동
을 주셨습니다. 이 후, 계속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의 핵은 휴거요,
휴거의 핵에 사랑이 있고,
그 사랑의 핵에 혼체가 있고,
혼체의 핵에 시대 사명자가 있으니,
이 모든 것에 가장 큰 핵의 말씀이 기다리고 있다.
이는 나 성자의 재림의 때다.
현재는 역사의 흐름상 준비의 때와 같고,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나 성자의 재림의 때를 맞음으로
과정 중에 맞은 자들은
나 성자를 더욱 확실히 맞고 가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까지 재림의 현재 진행형이라 하며
과정이라 한 것은 1차 테스트와 같다.
성약 재림의 역사에 들어올
자격자를 구분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1차 수시이다.
곧 육적 부활이다.
지금까지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준 말씀을 통해
먼저 보낸 자와 확실히 일체 되고,
완전한 성약 신부로 만들어
역사의 때의 흐름 따라 본격화되는
완전한 성약 재림 주관권 역사로 들어오게 하여
나 성자와 직접적인 혼인잔치의 뜻을
이제 이루게 될 것이다.
그러니 육적 휴거를 이루어야
영적 휴거를 이룬다고 말하였던 것이다.
육적 휴거는 시대 보낸 자와 일체요,
이를 통해 나 성자와 일체되는
영적 휴거를 맞을 수 있음이다.
이제 선생 통해 마지막 핵의 말씀을 전해 줄
전초를 해 줄 터이니 잘 들어라.
역사의 진행 따라
한 때, 두 때, 반 때의 인봉을 풀어 줌으로
이제 섭리사는 영적 부활 속에
구약, 신약의 주관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성약 재림 주관권으로 향하고 있다.
이는 마지막으로 역사의 뜻을
이룰 때가 되었다는 말이다.
더 이상의 역사는 없다.
정녕 마지막 역사다.
1차원을 벗어나,
2차원의 뜻을 이루고,
2차원에서 벗어나
3차원적인 뜻을 이루는 것이다.
육적인 차원을 벗어나,
혼적인 완성을 이루고,
혼적인 완성을 통해,
영적인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본체와 분체를 밝히고,
혼체를 밝힘에는 이 혼체의 완성을 이루어야
영의 완성을 이루기 때문이라 하였다.
왜 이 말을 하였는지
그 근본적인 목적에 대해 말해 주겠다.
바로 마지막으로
혼적 단계의 완성을 이룸으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영적 성약역사에 완전히 올라타야
재림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곧, 선생 맞아야 나 성자 맞는다는 것이다.
선생과 완전한 사랑 이루어야
나 성자와 완전한 사랑 이룬다는 말이다.
또한 때가 다 되어 가니
그동안 정신과 마음, 혼에 대해 깊이 이야기하며
자신의 모순과 근성을 고치라 수도 없이 말했으며,
말씀을 통해 정신적인 모든 것을
이기라, 고치라 말하였다.
그 중심은 혼체를 밝히기 위한
전초였음을 정녕 알아야 한다.
나의 말씀을 지킨 자는 깨닫고
지금 혼체 말씀 이후,
분체에 대해 정확히 깨달아,
혼체의 완성을 향해 달려가며
나 성자와 통함으로
모든 죽어 있는 감각이 살아나고 있다.
곧 성약 재림역사로
들어올 자격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사랑아,
지금 이 때는 마지막으로
신약의 종지부를 찍고 성약으로 넘어 가기 위한
마지막 종착에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넘어가지 못하면
절대 성약성으로 가지 못하며,
신약권에 머물러 뜻을 이루지 못한다.
이것이 운명의 갈림이다.
현재 양과 염소의 갈림에는
신약권에 남을 자들과
성약권에 들어올 자들의
운명의 갈림을 말하는 것이다.
신약은 성약 신부에 비해 보다 염소와 같음을
비유로 말해 준다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사랑아,
올해 말씀의 핵심을
자세히 파악해 보아라.
모든 것이 마지막 성약 주관권으로
가게 하기 위한 연결고리와 같은 말씀이었다.
이제 남은 건,
휴거의 역사 속에
나 성자의 완전한 성약 재림의 때를 알리는
깊은 인봉의 말씀만 남았다.
그렇다고 언제 내가 오는지,
내가 재림하는지 그 날과
그 시를 밝히는 것이 아니다.
나 성자는 신약권에 재림하지 않는다.
나 성자가 옴은
구약 역사의 예언 속에
신약에 이루어졌듯
신약역사 예언의 재림은
성약에 이루어지는 것이 이치이다.
이제,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 속에
나 성자의 재림의 서막이 열린다.
지금 이때만이
완전히 나 성자의 재림 주관권으로 들어오는
마지막 기회이니,
성약의 태양이 떠오르기 전에
어서 빨리 준비하여 이 기회를 맞으라.
그래야 6000년 아니, 인류 창조 이래
이날을 기다린 삼위의 뜻 속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성약 재림의 역사의 때를 선포하는
귀한 말씀에 화답할 수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지금 밖에 기회가 없음이 보이지 않느냐.
내년이면 이미 성약역사의 시작 속에
성약신부들만 성약권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구시대 때도 구약의 사람들이
신약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신약권의 나사렛 예수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
들어올 수 있었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 구시대 사람들이
돌이킬 수 있도록 조건을 세워 주고
십자가의 짐을 진 것이
나사렛 예수의 희생이었다.
그 희생으로
신약 주관권으로 들어올 자들은
들어오게 되었고
나사렛 예수는
신약의 문이 되어
역사의 뜻을 이루었다.
이 시대도,
신약권에 있는 자들을 위해
선생은 십자가의 짐을 지고 희생함으로
조건을 세워 주었다.
그 조건으로 성약권으로 넘어올 수 있는
문이 열리었으니
이것이 마지막 기회다.
신약시대 때도 구약의 마지막 기회 속에
완전히 신약문이 열리고,
말씀을 선포했어도 그 기회를 놓친 자들은
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시대의 구원을 못 받았듯,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이제 구약, 신약 온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마지막 창조의 목적에
근본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밝아온다.
나 성자의 재림의 태양이
찬란히 비추는 때가 된 것이다.
나 성자가 다시 오리라 약속한
그 뜻을 이루는 때다.
나 성자는 시대 사명자 통해
새 역사 속에 찬란히 비추이며
너희와 더욱 강권적으로 뜻을 이룰 것이며,
더욱 완전한 신부로 만들어
성약 배에 탄 모두를 천국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 너무 중요한 것이다.
금년 성찬식 또한 모든 것이
지금 네게 말해 준 것에 초점이 있으니
섭리사 모두는 마지막으로 준
나 성자와 시대 사명자의 사랑에 화답하며
너희의 뿌리박힌 모든 죄와 근성, 모순을 고치고,
혼의 완성 속에 육과 영의 완성을 이루자.
사랑한다.
성약성에서 기다리고 있는 성자다. 샬롬.
사랑아, 모든 것이 한 맥이요,
모든 초점은 재림과 휴거와 연관되니
현재 선생에게 주는 모든 말씀을 경청하며
그 뜻을 기도 속에 정확히 깨달아야 변화를 이루며,
나 성자를 맞이할 수 있다.
현재의 말씀은
마지막 성약 재림의 역사로 들어가게 하기 위한,
마지막 단장을 시키는 생명의 말씀이다.
그래서 이 말씀은 마지막으로
죽어 있던 자까지도 살릴 수 있다.
바로 살아 있는 시대 사명자를 통한
육적 휴거를 완성시키는
휴거의 종결판과 같은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말씀의 핵심에 선생이 있는 것이다.
지금 마지막 선생이라는 기회의 관문 속에
인류역사를 통틀어
나 성자가 재림하는 역사를
맞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때다.
그래서 너희 뿐 아니라, 영계 각 위치에서
나 성자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도
선생의 말씀에 경청하며,
오직 시대 보낸 자인 선생에게 집중하며
그와 호흡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시대 관문을 통과함에는
너희뿐만이 아닌,
영계에서도 동일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이 때가 엄청난 때이며,
선생이 너무 중요하다.
그러니 사탄들도 선생을 가만두지 않는다.
너희들이 선생 보호하고, 선생 지켜야 한다.
천군, 천사들도 보호하고 지키지만,
상대체 되는 자들이 지키는 힘이 가장 큰 것이다.
선생 보호하고 지켜야
역사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더욱 선생 위해 기도하고, 그를 감싸고 그를 지켜라.
특히 지도자들은 이를 깨닫고,
더욱 자신과 생명, 선생을 위해 조건을 걸고,
자신의 운명이라 생각하며 간절히
목숨 걸고 기도하라.
말씀을 전해 줄 때는
선생의 가치성에 대해
꼭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
내가 네게 가르쳐 준,
선생의 가치와 사랑을
꼭 이야기해 줘야 해.
지금 선생 못 잡으면 나 못 잡는 것과 같다.
그런데 지도자들도 선생 모르니
선생을 제대로 못 잡고 있다.
일을 할 때도,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해야 하는데,
심정으로 사랑으로 일을 하는 자는
부흥강사외에 많지 않구나.
그래서 진심 어린 사랑의 말로
잡으라고, 가르쳐 주었건만,
그 속에 담긴 심정을 모르고,
아직도 그냥 말로 잡으려 하니 안타깝다.
말이라는 것은 심정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말이라는 것은 사랑에서 시작이 되어야 한다.
이를 기필코 깨닫고 잡아야 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