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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05 (토)

CTN 목요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선포일
2013.01.05 (토)
성경 본문
밤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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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N- 목요 - 주은혜20130105 부산주향기로운교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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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혼체, 사랑 실과 작성일 : 2013. 1. 5(토) 밤 12:45 작성자 : 주은혜(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며칠 전 예배를 드리기 전에 귤이 너무 먹고 싶어서 교회에 앉아 곰곰이 귤을 생각하며 ‘예배 끝나고 집에 가면 귤을 꼭 먹어야지!’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너는 이미 지금 생각으로 귤을 먹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주님, 저는 아직 귤을 먹지 않았어요. 먹는 것은 지극히 육적인 것인데 생각으로 어떻게 귤을 먹을 수가 있어요?’하고 말씀드리게 되었고 주님은 뇌의 반응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그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오늘 주 님께서 뇌와 혼체를 말씀해 주셔서 듣고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뇌의 오묘함을 깨달아 알아라. 뇌는 움직임을 지시하는 기관이기도 하지만 행하고, 움직이고, 생각하고, 살았던 것을 기록하는 기관이기도 하다. 고로 뇌에 기록된 것이 영에게 전달되어 영체를 형성하고 그 영체는 선과 악의 형상으로 결정되어 각각의 세계로 향하게 된다. 고로 뇌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기록의 기능이다. 너희가 생각하고 움직이는 모든 것을 기록한다. 육체의 움직임, 혼체의 움직임을 기록하여 영체에게 전달한다. 1분, 1초도 쉬지 않고 행해지는 이 작업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축복이자 심판이다. 뇌의 기록으로 너희가 행한 대로 받게 하시고, 결과를 책임지게 하시는 것이다. 혼체는 육과 뇌, 생각, 정신, 마음의 형상에 따라 존재하며, 모습을 갖추고 있다. 혼체의 형체는 뚜렷한 것 같으나 육으로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 같으나 뚜렷하다. 혼체는 어떤 단계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형상이 뚜렷이 보이기도 하고 흐리게 보이기도 한다. 너희의 행함과 생각이 깊은 단계에 오르는 열쇠가 되어 깊이 오르는 자는 오른 만큼의 정확하고 깊은 단계의 혼체의 모습을 보고, 오르지 못한 자는 오르지 못한 만큼의 단계에서 혼계와 혼체를 보게 된다. 혼체는 육과 영 모두에게 속한 것이니 그를 통해 육의 실상도 영의 실상도 볼 수가 있다. 혼체를 통해 너희의 뇌에 육신에 무엇이 기록되어 있고, 그 기록이 너희의 영체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정확히 알 수 있으니 신비하고 오묘한 혼체와 혼계의 세계임을 알아라. 모든 사람은, 혼체를 통해 생각과 마음으로 만날 수 있다. 이는 깊이 통하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 사람들은 서로 생각을 교류하고, 파장을 소통한다. 심통의 단계로, 영통의 단계보다는 낮지만 아주 높은 차원의 소통이라 할 수 있다. 마음이 통하려면 혼체를 통해 통해야지 정확히 통할 수 있다. 쉽게 예를 들어 선생이 너희가 섭리와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자. 심통한 자는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통하여 기도를 시작한다. 하지만 모르는 자는 선생이 편지를 주어도 무슨 뜻인지 모른다. 또, 꿈을 꿨는데 꿈에서 선생이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거나, 기도해 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자. 이런 자들도 선생과 혼체로 만나고, 마음으로 통한 자들이 되어 소통하게 된 것이다.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였지만, 심통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같은 방향을 두고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선생의 말씀을 듣고 너희의 삶의 방향을 잡는다. 하지만 심정으로 혼체로 하나 되어 행하는 자들은 심정으로 감동으로 느끼고 통하고, 알아서 선생의 마음이 움직이면 그것을 그 순간 알고 선생과 같은 방향에 서서,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결정을 할 수 있다.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해 보자. 마음 실과에 관한 이야기다. 뇌에는 사랑 실과가 정확하게 존재한다. 뇌는 행동을 지시하여 느끼고, 기록하는 기관인데 기억을 통해 반복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주님, 제가 귤 생각했더니, 귤의 모양이 생각났고 귤의 새콤 달콤한 맛이 생각나서 좋아하고 있었더니 주님께서 ‘너는 이미 귤을 먹었다.’ 하셨잖아요. 그 말씀을 해 주시 려는 건가요?) 맞다. 잘 보아라. 네가 귤을 먹었다고 하자. 맛을 느껴 보고 뇌로 전달되어 맛에 대한 반응을 일으킨다. 맞느냐? (네. 맞아요. 먹으면 맛이 나요.) 그런데 네가 생각으로 귤을 생각하니 그 맛의 기억들이 생각하게 되었고 네가 그 맛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그것 또한 맞느냐? (네. 생각하니 그 맛들이 떠오르고 새콤달콤한 맛들이 생생하 게 생각이 났어요.) 그러니 먹은 것과 똑같은 뇌의 작용을 한 것이다. 뇌가 귤을 먹었을 때 맛의 반응을 일으킨 것과, 귤을 생각했을 때 맛의 반응을 일으킨 것과 같으니 내가 너에게 ‘먹었다.’하고 말한 것이다. 이것은 생각으로 먹은 것이다. 뇌의 결과는 같기 때문이다. 뇌는 기억을 가지고 있기에 행하지 않아도 뇌 속에서 작용을 일으켜 흥분하게 할 수 있고, 자극할 수도 있고, 미워하게 할 수도 있고, 원망하게 할 수도 있다. 사랑하게도 하고, 슬퍼하게 만들기도 하고, 행복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기에 뇌가 중요한 것이다. 시대 차원이 높아지니 마음 법을 너희에게 말하지 않냐. 앞서 귤을 예를 들어 설명한 것과 같은 이치로 네가 형제와 싸우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를 미워한다면 싸워서 미워하여 뇌의 반응을 일으킨 것과, 마음으로 미워한 것과 뇌의 작용은 똑같다. 그를 미워한 뇌의 작용은 기록되어 영에게 전달된다. 또, 너희가 음란물을 보지 않았어도 음란한 생각을 하게 되면 음란물을 본 것과 같이 마음이 흥분되고, 음란한 마음을 품게 되어 뇌에서 반응을 일으키니 음란물을 본 것과 같이 되어 죄를 짓게 된다. 그 죄는 뇌에 기록되어 다시 영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너희가 육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뇌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 성자를 사랑하며 시대 보낸 자를 사랑하며 산다면 그것 또한 뇌의 작용을 일으키게 되어 직접 만나 사랑한 것과 같이 뇌에 기록되어 다시 영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고로 행하지 않아도 죄를 지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으니 자신의 뇌, 마음, 생각, 정신을 온전히 해야 한다. 겉으로는 온전한 자같이 보일지라도 속은 지옥으로 향하는 자일 수도 있고, 겉으로는 그 사랑을 측량할 수 없으나, 속은 뜨거운 사랑을 하고 있어서 휴거의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 항상 너희의 마음을 점검하여라. 뇌는 마음, 생각, 정신에 반응하여 육신을 반응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신비한 작품이다. 뇌에 있는 사랑 실과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면 하나님 사랑에 흥분되어 살게 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살면 육신의 사랑에 흥분되어 살도록 창조되었다. 사랑은 근본적으로 뇌의 감각으로 기억, 기록되어 있기에 처음 해 보아도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행할 수 있게 창조되었다. 고로 이 마음 실과인 사랑을 육적 쾌락에만 쓰며 살면 하체 사랑에 빠져서 살게 되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빠져 살면 하나님의 사랑에 흥분하고 기뻐하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은 뇌가 ‘먼저’ 반응하여 육이 반응하는 것이다. 너무 사랑하면 사랑 관계 하도록 사람을 창조하였다. 쉽게 흥분하여 이성 관계하는 것은 짐승이지 사람이 아니다. 지금 시대는 짐승같이 사는 자들도 많다. 하지만 사랑의 근본은, 먼저는 ‘뇌 사랑, 생각 사랑’이다. 그 결과로 육신이 반응하게끔 만들어졌다. 사랑하면 육이 먼저 반응하게 만들지 않았으니 너희가 성삼위를 사랑하면 사랑 실과가 반응하여 혼체로 사랑을 하고 삼위와 가까이 붙어 살 수 있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말이다. 하늘로 향한 사랑을 하면 실체로 사랑 실과로 사랑을 나누고, 혼체로 사랑을 나누게 된다. 이것을 체험해 보아라. 이 체험을 하면 하체 사랑, 육적 사랑은 시시해서 쳐다도 안 본다. 사랑 실과의 사랑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반응하며 사는 자는 선생과, 나와 심정이 통하여 살 수 있다. 혼체로 자주 만나니 방향을 알고 마음도 알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부부관계 육으로 만나 살아도 마음 알고, 심정 알고 살 수 있는데 혼으로 만나 차원 높은 사랑으로 만나면 말할 수 없는 심정의 세계도 알고 깊은 나의 마음도 알며 비밀 된 진리 또한 알 수 있지 않겠냐. 혼체의 또 하나의 비밀은, 혼체의 사랑, 사랑 실과를 통해 나를 온전히, 선생을 온전히 만난 자, 혼체로 사랑을 하고 반응하고 사는 자들은, 영체가 더욱 사랑의 결정체로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나의 말을 온전히 깨달아 알아서 깊은 사랑에 도전하고 또한 이 진리를 실천하여 심정이 통하고 영이 통하는 단계에 도달하여 사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