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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1.0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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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선교의 시작은 소통이다 작성일 : 2012. 11. 2.(금) 02시 20분 작성자 : 주희랑 (교역자 성지 사역을 다녀왔습니다. 수련원장님을 통해서 지금은 선생님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선생님의 심정을 제대로 모르고 열심만으로 뛰었던 모습들이 회개 가 되었습니다. 주님께 소통을 잘할 수 있도록 감각을 배우고 싶다고 간구 드렸습니다. 소통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음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기에 목회자로서 너무 간절했습니다. 선교도 우리의 수준으로는 이삭 줍기식밖에 되지 않으니 분명 주님의 방법이 있을 것이고 소통하지 않으면 알 수 없기에 꼭 주님이 내어 주시 는 새길 따라 7만 선교를 이루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진정한 소통의 의미에 대해 간구하였기에 알려 주노라. 모두가 7만 선교를 이루고자 들뜬 마음들이구나. 반드시 선생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들이구나. 방법을 잘 배우고, 조직을 잘 짜야만이 생명 축복을 잘 감당할 수 있다. 배우려면, 조직을 짜려면... 어찌해야 하느냐? 먼저는 의논, 소통이다. 땅에서 1차 의논하며 다양한 선교의 방법을 개인, 교회에 맞게 구상하여라. 그런 다음 생명을 담을 그물망을 촘촘히 짜야만 생명이 새어 나가지 않는다. 준비가 되었다면 선생과 소통, 의논이다. 고기를 잡을 준비가 끝났다면 어디에 가서 그물을 던져야 할지 선생 통해 방향과 정확한 위치를 잡고 그곳에 그물을 던져 생명들을 튼튼히 낚아 올려야 한다. 너희끼리 의논, 너희끼리의 구상이 아니라 선생을 통해 내가 지시하는 방향대로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생명몰이는 내가 해 줄 것이니 각 교회, 부서, 개인은 생명을 튼튼한 조직 그물에 담을 준비가 되었는지 그물망을 정비하여라. 많은 생명을 몰아와도 담을 그물이 약하면 찢어지고 구멍으로 다시 새어 나가 놓치게 된다. 너희의 간구대로 반드시 섭리 가운데 많은 생명들을 보낼 것이다. 너희가 얼마나 말씀으로 무장하고 서로 소통과 의논하며 하나 되는지에 따라 생명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각자 막연히 생명을 달라고만 기도하지 말고 말씀으로 실력을 갖추어 나가고 개인 역량을 튼튼히 한 후에 형제들과, 지도자와, 목회자와, 선생과 세밀한 의논을 하며 조직을 잘 짜야 한다. 엄마와 아이는 탯줄로 연결되어 아이가 성장하듯이 선생과 너희가 그런 관계이니 절대 의논하며 하나 되어야 한다. 너희끼리 의논하고 추진하는 것은 너희의 수준밖에 도달하지 못하니 반드시 선생이 머리가 되어 움직일 수 있도록 선생과 소통이다! 선생을 붙잡고 행하라! 소통이란 무엇이냐... 비유를 들자. 각 개인, 각 교회라는 위치에서 출발하여 나오면 각 골목길을 통해 큰 길, 한길로 만나게 된다. 그처럼 각 개인, 각 교회에 맞는 선교로 생명들을 몰아서 선생이라는 증거의 길, 큰 길, 한길로 모두가 나와야 한다. 그 길은 새롭게 독립한, 새롭게 깔아 놓은 섭리의 길, 섭리의 고속도로다. 그 길의 방향은 이 시대 선생을 증거하고 그를 통해 신부의 역사를 이뤄 가는 성삼위의 역사를 증거하는 하나의 길이다. 이제 모두 골목길을 나와서 새 역사 독립의 길, 섭리 고속도로를 타야 한다. 새롭게 난 길을 따라 달려야 7만 선교로 모두가 향할 수 있다. 7만 선교의 길은 나 성자가 그 길을 내어야 모두가 그 길로 달릴 수 있으니 그 길 따라 나와 소통이 아니냐. 아직도 개인의 골목길, 교회의 골목길에서 헤매는 자 많구나. 어서 선생과 소통하며 모두가 내가 낸 새 길을 달리며 새 역사를 실감하길 원한다. 섭리역사 핍박 많다 하여도 나 성자가 낸 그 길로 가면서 많은 생명들이 빠른 속도로 몰려오고 있음을 실감하길 원한다. 소통하지 않은 자는 그 길이 어딘지도 모르고 아직도 천천히 달리는 골목길을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 모습이구나. 새롭게 난 7만 선교의 길을 나 성자가 개통하였으니 모두 이 길을 선생과 함께 멋지게 달리길 원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의 시장을 펼치는 것이 골목길이라면 그 길을 나와 선생을 증거, 시대를 증거하는 것이 한길, 새 길인 것이다. 이는 마치 동네 구멍가게와 대형 마트와도 같은 이치다. 너희의 선교 모습을 점검하며 이제 더 큰 역사를 나와 선생과 소통하며 이뤄 나가길 원하노라. 방법을 모르겠느냐? 묻는 것이 지혜다. 기도로 묻고, 선생 통해 물어라. 그 길이 어떠한 길인지 방향을 간구하라. 그러나 먼저는 너희 안에서 의논, 소통하며 1차 연구해야 한다. 큰 길이 나기까지는 작은 길과 반드시 연결돼야 하니 선교의 방법도 핵심은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지만 자연스럽게 이어지려면 각 교회에 맞는 선교 방법과 이어져야 한다. 새롭게 개통한 새 역사 새 길을 가며 모두가 7만 선교를 느끼며 실감하여라. 늘 수시로 나와 소통, 선생과 소통해야 빠른 속도로 청중 전도를 이루며 갈 수 있다. 모두가 독립역사를 기쁘게 달리길 원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