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1.06 (일)
130106 주일말씀 이전 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새 역사다
- 선포일
- 2013.01.06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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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06-주일말씀_이전 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새 역사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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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6일 주일말씀> 새해 중요 핵심 말씀 (생방송 원하는 곳 열어 줘라.)
이전 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새 역사다.
본 문 고린도후서 5장 1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2년으로 기나긴 구시대 신약역사가 끝나고, 새 역사 부활과 독립
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가 시작됐는데, 딱히 뭐 달라진 것이 있습니
까? 나이 한 살 더 먹은 것은 정말 실감이 가지요? 또 달력을 보니 년도
가 바뀌었지요? 2012년의 ‘2’가 ‘3’으로 바뀌어 2013년이 되었지
요? 바뀔 것만 바뀌었습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바뀌어도 ‘환경’은 똑같고, ‘해’
도 ‘달’도 ‘별’도 똑같습니다. 주변 환경은 똑같으니, 신약역사에서
분가한 섭리사의 부활과 독립이 아직 실감이 잘 안 날 것입니다. 새 역사
이야기를 해도 들을 때 머리로만 실감이 날 것입니다.
그래서 새 역사 독립의 때를 실감하도록 특별히 어떤 것을 만들어서
보여 주려고 했는데, 경비 때문에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도하며 성자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새 역사를 맞은 자들이 이
때를 실감해야 2013년을 새롭게 뛰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
고 걱정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여러분에
게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1>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새 역사를 시작한다고 해서 해를 남에서 뜨게 하고, 달과 별의 형상을
바꿔야 되겠느냐. 새 역사는 새 역사를 맞고 뛰는 자들에게만 해당되는데,
구역사에서 새 역사로 오지 않은 자들이 새 역사가 왔음을 알아보게 하기
위해서 해와 달과 별의 모습을 바꾸겠느냐.
지난 신약역사가 시작됐을 때도 삼위일체가 창조한 해·달·별은 그대
로 있었고, 지구의 운행도 그대로였고, 만물도 그대로였고, 환경도 그대로
였다. 다만 말씀과 사람만 바뀌었다. 모세와 구약 율법을 중심하여 구원역
사를 펴다가 예수와 신약 말씀을 중심하여 구원역사를 펴게 됐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 벗어나 새 역사가 시작되면 <말씀>만 ‘새 시대
말씀’으로 바뀌고, <사람>만 ‘새 시대 사람’으로 바뀐다. 그래야 구시
대 주관을 받지 않고, 구시대의 구속을 벗어나 자유롭게 된다. <끝>
오늘 성경 본문인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했다. 이는 집이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
니고, 해·달·별이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고, 교회가 새것으로 바
뀐다는 말도 아니다.
★ 신약의 메시아 예수로 말미암아 이제 ‘모세의 구약 율법’이 아니
고 ‘새 시대 신약 말씀’이라는 말이다. 날은 구시대와 같지만, 새 시대
는 다른 날이라는 말이다. <새 역사의 핵심>은 ‘하나님과 나 성자가 세
상의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는 새 말씀’이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이 구시대 신약역사에서 새 시대 성약역사 독립의 때가 왔
어도 환경도 똑같고, 해·달·별도 똑같고, 날도 똑같다. 그러나 다른 날
이다. <새 역사의 핵심>이 되는 ‘시대 말씀’이 나 성자가 보낸 땅의 구
원자를 통해 선포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올해는 말씀의 해라고 한 것이다.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해가 바뀌냐, 달이 바뀌냐, 별이 바뀌냐. 운
영하는 법이 달라질 뿐이다. 제도가 바뀔 뿐이다. 대통령이 되는 사람이
바뀔 뿐이다. 이전 대통령이 연임한다 해도 새롭게 시작했으니 바꿀 것은
바꾼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너희는 지금 누구를 따르고 있느냐. 나 성자를 따라서 내 분체를 통해
서 나의 말씀을 듣고 있지 않느냐. 예전에 구역사에 있었을 때는 예수를
통해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지 않았느냐. 새 역사로 온 너희들은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나 성자를 믿음으로 이 땅에서 육적으로 나의 재림을 맞
았고, 이제 영적으로 신랑 되는 나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지 않느냐.
새 역사로 온 너희들은 인식관을 새 역사의 인식관으로 온전히 바꿔야
된다. 그래야 다시 오는 나 성자를 맞고, 너희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너희
영은 하늘로 휴거된다.
섭리사는 이미 34년 전인 1978년에 새 역사를 시작했다. 너희는
2012년까지 각자 자기의 때를 따라 섭리역사에 왔다. 새 역사를 따라온
너희들만 성약 독립의 때를 맞은 것이다. 너희는 새 역사를 따라왔기에
너희에게만 구시대가 끝났다는 것이다.
똑같이 중학교를 다녀도 중학교를 졸업한 사람만 고등학교로 간다. 아
직 중학교 공부 중인 사람은 고등학교로 갈 수 없다. 중학교에서 고등학
교로 가면 학과목이 바뀐다. 고로 이에 해당되는 사람, 곧 중학교를 졸업
하여 고등학교에 간 사람들만 때가 바뀐 것을 실감한다.
이와 같이 너희도 그러하다. 구역사를 벗어나 새 역사로 온 사람들만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를 실감한다. 환경은 그대로 있어도, 자기 몸
은 바뀌지 않아도, 새 역사가 시작된 곳에서 새 말씀을 듣고 사는 것이
곧 ‘독립’이다.
어느 나라든지 독립되었다고 해서 해가 서쪽에서 뜨고 남쪽에서 뜬 일
이 있느냐. 다만 제도가 바뀌었고, 자기 나라를 구속했던 나라나 개인을
벗어나 자유롭게 된 것이 바뀐 것이다. 고로 독립에 해당되는 자만 자유
를 실감하게 된다.
자기를 구속했던 개인이나 나라를 벗어나 자유롭게 된 것이 새 역사
다! (‘구속’ : 왼손은 주먹을 쥐고, 오른손을 펴서 왼손 주먹을 잡는다. / ‘자유’ 주먹을 잡
은 오른손을 편다.) 너희는 시대 새 말씀을 듣고 구시대의 구속을 벗어난 자들
이다. 고로 환경이 바뀌지 않아도 새 시대를 실감하지 않느냐.
이제 구시대를 벗어났으니, 마지막으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3
차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며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자. (아멘.)
(* ‘3차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삶’이란 무엇일까요? 화면을 보면서
이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부활>은 크게 보면, 구약 1차 부활 - 신약 2차 부활 - 성약 3차
부활로 나눈다.
구약인들은 신약역사를 맞기 위해 종의 입장에서 점진적으로 조건을
세우면서 부활하는 신앙생활을 했다. 이것이 ‘구약 1차 부활’이다.
그리고 때가 되어 나 성자가 와서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그를 메시
아로 삼고 신약 아들의 말씀을 선포하며 2차 부활의 역사를 폈다. 이것이
‘신약 2차 부활’이다.
이제 때가 되어 성경의 예언대로 나 성자가 다시 와서 시대 사명자를
세우고, 그를 나의 육으로 삼고 성약 신부의 말씀을 선포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며 따라오게 했다. 이것이 ‘성약 3차 부활’
이다. 이 역사는 지구 세상 구원의 총 역사 중 마지막 역사로서 <천 년
혼인 잔치 부활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기간이 휴거 기간이며, 이 역사가 휴거 역사다.
2) 섭리 자체로도 크게 1차 부활 - 2차 부활 - 3차 부활로 나눈다.
먼저 ‘섭리사 1차 부활’을 보자.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육적 재림과 휴거>를 중심하여 기성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육적 독립과 부활의 말씀>을 선포해 왔다. 말씀을 듣고
따라온 자들만 ‘1차 부활’되고 ‘1차 석방’되고, ‘1차 독립’된 것
이다. ‘시대 복음’을 듣고 믿고 따라온 자들의 육과 영만 부활되고 석
방되고 독립되어 새 역사 생명권에서 사는 것이다. 1978년부터 21년 동
안 공적 역사를 편 기간이 바로 ‘1차 부활’이다.
다음은 ‘섭리사 2차 부활’을 보자.
1978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여 21년 공적 역사가 끝나고, 3년의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 기간이 끝나고, 2001년에 부활을 알리는 행사를 했
다. 이때 부활의 돌도 세웠다. 이때 섭리사는 ‘2차 부활’을 맞았다.
‘2차 부활 기간’은 정신적·혼적 부활 기간으로서, 이 기간을 포함하여
총 네 번의 무덤 기간을 보내며 시대 사명자는 총 14년의 조건을 세웠다.
다음은 ‘섭리사 3차 부활’을 보자.
2차 부활을 맞고서, 섭리사는 2012년까지 나머지 무덤 기간을 거치
면서 총 14년 동안 세계사 조건을 세웠다. 그리고 2013년을 맞았다. 이
제 구시대 신약역사가 끝나고, 새 시대 부활과 독립의 성약역사가 시작됨
으로 ‘3차 부활’을 맞게 됐다. ‘3차 부활 기간’은 <영 휴거 기간>으
로서 자기 영을 완전히 부활시키고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기간이다. <끝>
이제 ‘3차 부활’에 대해서 알겠느냐. (아멘.) 고로 이때는 자기 영
의 완전한 휴거를 위해 자기 영을 아직도 못 만든 자들이 완전히 만드는
기간이다. 새로운 역사다. 이제 본격적으로 새 역사를 펴기 시작한다.
“옛것은 지나갔다. 새것이다!” 함을 깨달아라. 너희는 성약시대 새
말씀인 <30개론>을 다 들었고, 성약의 핵심 말씀인 <재림과 휴거>, <성
자 본체 분체>, <혼에 대한 말씀>도 다 들었다.
★ 새 역사가 오면... 첫째, ‘말씀’이 바뀌고 둘째, ‘시대 인물인
사명자’가 바뀐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 모세 때가 가고 새 시대가 오니, 사명자가 여호수아로 바뀌지 않았
느냐. 이와 같이 성약이 오면, 첫 번째로 ‘인물’이 바뀐다. 신약역사의
인물에서 성약역사의 인물로 바뀐다. 사람들이 시대의 인물을 바꾸는 것
이 아니고, 전능자 삼위일체가 바꾼다.
★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이 바뀐다. 구역사 차원의 말씀으로는
더 이상적인 변화를 못 시키고 구원을 못 시키니, 말씀을 차원 높여 새롭
게 선포한다. 이제 <섭리사 3차 부활의 때>를 맞았으니, 영이 더욱 완전
히 부활되고 완성되는 말씀을 해 준다.
첫째, ‘시대 사명자’에 따라서 둘째, ‘말씀 내용’에 따라서 새 시
대로 전환되는 것이다. 구약 말씀을 들으면 구약인이고, 신약 말씀을 들으
면 신약인이고, 성약 말씀을 들으면 성약인이다. 이치가 그렇지 않느냐.
<전환> 새 시대가 왔어도 날은 같다. 그러나 날은 구시대와 같아도
다른 날이다. 누구를 따라가느냐에 따라서 구시대 사람과 새 시대 사람으
로 운명이 결정된다. 섭리 공적 역사 21년 이후, 너희 선생은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거치면서 조건을 세웠다. 그가 조건을 세운 것이 너희가 조
건을 세운 것이 되었다. 14년의 기간이 섭리사 최고 환난기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제 새 역사 독립의 때가 되었다. 달력이 바뀌고, 년도가 바뀌고, 시
대가 바뀌고, 역사도 바뀌었다. / 월명동 식당 건물이 새 건물로 뒤바뀌듯
이, 시대가 뒤바뀐 것이다. 옛날 식당을 찾아봐라. 옛것은 지나가고 없다.
점점 새 건물로 바뀌고 있다. 이와 같이 새 시대 모든 일들이 점진적으로
바뀌고 있다. <끝>
새 역사가 왔다고 이야기해 주면, 처음에는 마음으로만 실감한다. 그
러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옛날보다 점점 달리 대하
니, 시간이 가면서 더욱 실감할 것이다.
너희 영이 더욱 온전하게 부활되는 대로 대한다. 너희가 새 시대로 와
야 새 시대가 온 것을 실감하듯이, 너희 영이 더욱 온전하게 부활돼야 새
역사를 더욱 실감한다.
날은 같아도 옛 시대와는 다른 날이다. 나 성자도 내 분체도 달리 대
하니, 너희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달라져야 한다. 포탄이 터질 때는 포탄
이 터지기 전과는 마음과 행실이 달라진다. 이와 같이 새 역사가 왔으니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달리하여라.
말씀을 깊이 들어야 나 성자와 내 분체가 달리 대하는 것을 더욱 알게
된다. 말씀 따라 차원을 높이고, 말씀 따라 새 시대에 해당되게 변화시킨
다. 너희는 내가 내 분체를 통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어야 된다.
기성은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하니 변화되지 않는 것이다. 누구든지 이
시대 이 말씀을 듣지 않으면, 나 성자가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역사를 펴
나간다는 것을 모른다.
★ 고로 올해는 ‘말씀의 해’다. 시대 말씀을 전할 때, 이 시대에 해
당되는 사람들이 섭리사로 몰려온다. 시대는 갈수록 새로운 시대를 원하
고 찾는다. 고로 너희는 새로운 시대가 무엇인지 깨우쳐 주어라.
★ 나 성자가 말한 대로 ‘새로운 말씀’이다. 새 시대 새 말씀에 눈
을 못 뜨는 자는 역사적으로 새 시대가 시작됐어도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
한다. 마치 신약시대가 시작됐어도 구약인들이 계속 구약을 못 벗어나서
살듯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구약인들은 지금도 자기들이 기다리는 메시아가 안 왔다고 한다. 하지
만 하나님께서 이미 하나님의 마음인 ‘양심’으로 느끼게 해 주시어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이 온다고 말씀하신 예언을 이룬 자구나.’ 하고
안다. 알아도 신약역사로 오지 않는다. 그러나 역사는 따라야 된다.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로 가서 따라야 후손들도 따른다.
이 시대도 새 역사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을 너희들이 어떻게 알았느
냐. 전도되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오니 알게 되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과 같이 운동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즐겼어도 ‘시대
말씀’을 안 배운 자는 모르지 않았느냐. 그래서 말씀을 안 배워서 모르
는 자들은 너희 선생을 한 교파의 한 목사로만 봤다. 그리고 ‘선생’으
로 부르니, 그저 부담 없이 ‘선생’이라고 부른다고만 알았다.
그러나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달은 자들은 너희 선생이 이 시대
나 성자의 몸이 되어 너희를 구하러 온 자라는 것을 알았다. 이를 알고
선생이 증거하는 말을 듣고 “전능하신 성자가 구원의 근본자이시구나.”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전에 거울로 보듯 희미하게 생각하던 것을 실제
얼굴을 보듯 확실히 알게 되지 않았느냐.
너희가 기성에 있을 때는 땅의 구세주와 성자가 같은 줄 알았지. 섭리
사에 와서 지금까지 말씀을 듣고 따라와 보니 “땅의 구원자, 곧 시대의
사명자는 성자의 몸으로 쓰여지고, 전능하신 성자께서 근본자로서 모든
것을 다 하시는구나!” 알고 확신에 섰다. 그러므로 땅의 구원자의 육만
보고 낙심하지 않고, 전능한 나 성자를 찾고 더욱 확신하며 절대적 믿음
을 지킬 수 있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너희 선생은 10대부터 ‘예수는 전능자인데, 어떻게 인간 차원에서
사람들이 때리면 맞고 살았을까? 전능자가 왜 그리 약했을까?’ 생각했
다. “어떻게 약한 그를 믿고 인생을 맡깁니까? 누구를 믿습니까?” 하며
울었다. “하나님은 안 보이고, 보이는 메시아 예수님은 인간이라서 너무
약합니다.” 하고 탄식했다. <끝>
그러나 결국 성자 본체의 인봉을 떼고, 하늘의 삼위일체 근본자 성자
와, 육신을 가진 땅의 메시아 예수를 쪼개서 보고 확실히 알았다. ‘예수
는 창조자가 아니구나.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절대자이며 창
조자다.’ 하고 알았다.
이를 깨닫는 것이 크고도 크다. <성자 본체와 분체>를 모르면, 메시아
를 믿어도 흔들리고 약하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믿어야 된다. 메시아도 알고 믿어야 된다. 하늘의 성자와, 그 몸으로
쓰이는 땅의 구원자는 다르다. 쪼개서 봐야 된다. 나 성자는 전능자요, 나
의 몸으로 쓰이는 땅의 구원자는 인간으로서 나 성자의 몸이다.
고로 나사렛 예수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전능자를 믿어야 영생
을 얻는다.”라고 한 것이다. 이렇게 말했어도 모르는 자들은 예수를 받아
들이지 않고, 전능자 나 성자가 예수 옆에 있는 것을 모르고 안 믿었다.
내가 보낸 자와 절대 일체 돼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도
일체 되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영상
그리고 선생은 예수는 세계 4대 성인(聖人)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예수는 성인이 아니라 ‘구세주’라는 것을 알았다. 다른 성인들
은 예수 밑에 있는 자들임을 알았다. 말씀의 도끼로 쪼개 낸 것이다.
예수는 성인을 넘어선, 성인과 비교가 안 되는 자로서 하나님과 성령
님과 나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메시아다. 성인이 메시아냐? 석가가 메시
아냐? 공자가 메시아냐? 소크라테스가 메시아냐? 구원자는 지구에 유일
무이한 자로서 하나님이 절대 쓰시는 존재자다.
너희는 땅의 구원주가 얼마나 중하고 귀하고 큰 자인지 알고, 그 위에
역사하는 나 성자가 얼마나 엄청난 존재인지 알아라.
나 성자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크게 나누어 볼 때, 땅에서 상징적으
로 딱 두 번 나타났다고 본다. 한 번은 초림 때 예수를 쓰고 상징적으로
나타났고, 또 한 번은 재림 때, 즉 땅의 휴거 때 시대 사명자를 쓰고 상징
적으로 나타났다. 나 성자는 구원의 사명을 맡은 자의 몸을 쓰고 나타난
다. 또한 그를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을 쓰고 나타나기도 한다. <끝>
너희는 시대 말씀을 제대로 듣고 제대로 깨달아 새 역사 부활의 때에
는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이전과는 달리해야 된다.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
이 왔으니,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실도 달리하라는 말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비유컨대, 어떤 사람이 있는데 자기가 누구인지 안 알리고, 사람들이
자기를 대하는 대로 대해 줬다. 귀하게 대하면 귀하게 대해 주고, 천하게
대하면 천하게 대해 주었다. 사람들은 아무도 그가 누구인지 몰랐다. 오직
연구하고 깨달아야만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역사를 두고 오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낸 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달리 대해 주었다. 땅의 구원자가 축복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도 축복해 주었고, 땅의 구원자가 책망하면 하나님과 성
령님과 나 성자도 책망했다. 깨닫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끝>
(* 귀한 것을 두고 귀하다는 것을 알고 대하는 대로 운명이 좌우됩니
다. 귀한 자를 앞에 두고도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천하게 대하면, 자기 운
명 또한 천하게 됩니다.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비유로 알기 쉽게 전해 주
십니다. 그 비유의 한 이야기는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7) 어떤 나라의 한 사람이 땅에서 선조 때 쓰던 옛 물건들을 발굴했
다. 그중에서 그릇 하나가 색이 파랗고 광이 나서 알아보니 ‘고려청자’
였다.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사 가겠지? 고려청자라면 값이
비싸겠지?’ 하고 너무 좋아했다. 그러나 고려청자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
니, 수천만 원을 주면 팔려고 했다.
도자기를 좋아하는 한 사람이 소문을 듣고 찾아왔기에 도자기 주인은
“이 도자기를 사 가겠습니까?” 했다. 이에 도자기를 사려는 사람이
“옛날 청자기네요. 제가 얼마를 주면 팔겠습니까?” 했다. 그래서 “3천
만 원 이상 주면 팔 겁니다.” 했다. 도자기를 사려던 사람은 놀라면서
“2천이면 사고, 아니면 안 사겠습니다.” 했다. 결국 그 사람에게는 도자
기를 팔지 않았다. (3번 7번 참고 : 지루하지 않게 생생하게 표현) <끝>
파는 사람도, 사려고 하는 사람도 청자기가 귀하다는 것은 아는데, 그
도자기가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만큼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너희도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알기는 아는데, 그 가치만큼은
확실히 모르고 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사람이 아는 만큼만 유익이다. 모르는 만큼 손해다.
그 귀한 청자기도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가치를 제대로 모르니, 도
자기가 볼 때 답답하지 않겠느냐.
그러면 도대체 그 고려청자의 가치는 얼마나 하는지, 계속해서 이야기
를 들어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도자기 주인은 도자기를 3천만 원에 팔려고 했으나 일이 잘 안 되어,
아랫사람에게 심부름을 시켜서 도자기 전문가를 찾아가 보라고 했다.
찾아간 곳은 그 나라의 옛 도자기를 파는 곳이었다. 심부름하는 자는
고려청자를 보여 주면서 “얼마이면 사 가겠습니까?” 했다. 도자기 전문
가는 “제 실력으로 가치를 따져 보니, 1억쯤 나가겠네요.” 했다. 심부름
하는 자는 “그럼 이 도자기를 사겠습니까?” 했다. 도자기 전문가는 “9
천에 사겠습니다.” 했다.
이에 심부름하는 자가 생각하기를 ‘주인이 3천 이상이면 팔라고 했
는데, 오늘 대운세다!’ 하고, 9천만 원에 팔고서 기분이 좋아 훨훨 날아
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자기 주인에게 9천만 원을 정직하게 갖다 주
었다. 그러니 주인은 그를 신뢰했다. 고로 주인은 심부름꾼에게 더 큰일을
맡겼고 귀히 썼다. <끝>
역시 도자기 주인도, 심부름을 한 자도, 도자기를 산 자도 그 도자기
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몰랐다. / 계속 이야기를 들어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그 도자기를 9천만 원에 산 사람은 자기가 개발한 약품을 가지고 도
자기를 닦아서 도자기의 흠집을 다 제거하고 광택을 냈다. 흠집 때문에
도자기 값을 더 못 받는다 생각하고 흠집을 제거하고 광을 낸 것이다.
그리고 빛이 나는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보여 주었다.
그는 빛나는 도자기가 좋다고 했다. 도자기 새 주인은 “혹시 이 도자기
를 사고 싶습니까?” 했더니, 그는 “만일 판다면 사고 싶습니다. 얼마를
주면 팔겠습니까?” 했다. 도자기 새 주인은 “내가 정한 값을 주면 팔겠
습니다.” 했다. 그러니 그는 “9억 주겠습니다.” 했다. 도자기 새 주인
은 “제값을 주고 파는 것이니, 팔겠습니다.” 하고 팔았다.
도자기를 판 사람은 생각지도 않은 높은 값을 받아서 날아갈 듯 기뻤
다. 9억 원을 각각 아홉 개의 상자에 넣고, 돈이 든 상자를 방에 놓고 기
절할 듯 좋아했다.
도자기를 산 사람은 비싸게 주고 샀으니, 그냥 놔둘 수 없어서 그 도
자기 때문에 박물관을 지었다. 그리고 9억 원을 준 만큼 좋아하면서 봐야
된다고 하며 매일 보았다. 식구들은 그를 보고 도자기에 미쳤다고 하면서
비웃었고, 그것을 9억이나 줬냐며 비아냥댔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도 이같이 비싸고 귀한 도자기를 가지고 있는지 알
아보았다. 자기가 가진 것과 똑같은 도자기는 세상에 없었다. 그래서 국가
에 알아보니 국가에서 6번째 되는 정도의 국보였다. 값이 얼마나 되느냐
고 물으니 한화 90억 정도의 값이 나간다고 했다.
그동안 도자기를 사고 판 사람들은 그 도자기가 귀하다는 것은 알았으
나, 얼마나 귀한지 제대로 모르고 사고팔았던 것이다. 결국 맨 마지막에
도자기를 산 사람이 최고가를 주고 사서, 끝까지 그 도자기를 가지고 있
으면서 알아봤기에 도자기 본래의 가치를 알게 된 것이다. <끝>
★ <이 시대 말씀>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아는 자가 없다. <나 성
자가 보내서 내 육으로 쓰이는 자>도 귀하다는 것을 알기는 아는데, 얼마
나 귀하고 중한지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귀하다는 것을 모르면 믿지 못
한다. 따르지 못한다.
★ 나 성자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너희들은 그 가치를 아느냐. 마음
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 보고 섬겨 보고, 영계 천국에도 와 봐야 조금
알 것이다. / 내 분체도 그러하다. 내가 쓰는 자가 귀하다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너희에게 엄청난 유익이 있다. 도자기 가치를 제대로 알면, 누가
자기 것을 헐값에 팔겠느냐. 나 성자도, 시대 보낸 자도 그러하다.
★ <휴거>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너희 영
이 한 번 휴거되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된다. / 밭에 감춰진 보화가 얼
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자기 소유를 다 팔지 못하여 그 밭을 사지
못한다. 보화 값을 계산하고 아는 자만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보화가 감
춰진 밭을 살 수 있다. 휴거도 그러하다. 내 분체도 그러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나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시대 말씀도, 휴거도 사람들은 값을 모르
고 사고판다. 흠 없이 해서 시대를 증거하여라.
성지 땅 월명동도 너희 선생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를 때는 고 집
사가 이왕 살 바에야 다 사 가라고 말하며 평당 5000원씩 했어도 안 샀
다. 선생은 그만큼은 땅이 필요 없다고 하며 거절했다.
그때는 섭리사에 사람이 130~150명 정도밖에 없으니, 그 많은 땅이
다 필요 없고, 그저 길이 좁으니 두 사람이 다니게 길만 넓히려 하며, 길
쪽에 있는 밭 20평만 사겠다고 했다.
이에 고 집사는 땅을 안 팔 테니, 밭고랑만 그냥 쓰라고 했다. 그때는
한 평에 3000원 달라고 했던 때다. 그런데 너희 선생이 귀한 것을 모르
고 마다하니, 근본을 아는 나 성자가 얼마나 애간장을 태웠겠느냐. 앞날에
땅값이 비싸지면 못 사니, 헐할 때 사게 했던 것이다.
고로 앞날을 보고 행하고, 또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행해야 된다.
그 후 너희 선생은 월명동 땅이 얼마나 귀한지 조금 알고서 한 평당
7000원을 주고 샀다.
그리고 청기와집 쪽 산은 너희 선생이 40일 동안 기도하여, 나 성자
가 한마디 계시를 해 주어서 사게 됐다. 나의 말이 그렇게 크다. 내가 말
해 주지 않았으면 못 샀다.
나 성자가 선생에게 “네가 돈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냐?” 물으
니, 선생은 “땅이 필요한데 비쌉니다.” 했다. 그때 내가 말하기를 “목
적은 목적이다. 땅은 돈 주고 사야 된다.” 하여 샀다.
청기와집 쪽 산을 사고서, 선생은 너무 비싸게 주고 샀다고 했다. 그
래서 내가 “나를 따라와라.” 하고, 그날 그 산으로 데리고 가서 산에 있
는 작품 바위 하나를 보여 주었다. 그 바위 하나만으로도 땅값이 빠졌다.
그 후 그쪽에 성전 조경을 하고, 집을 짓게 했다. 그로 인해 고래바위
와 모자바위가 연결되기도 했다. 지금 얼마나 값있게 쓰고 있느냐.
→ 이와 같이 시대 구원자도 알고 대할수록 그로 인해 계속 연결되어
계속해서 귀한 것을 찾아내게 된다. <끝>
귀한 것은 처음에는 하늘도 그 비밀을 안 밝힌다. 귀한 것을 주면, 그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고 찾는 것은 자신들의 책임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동그래산에 있는 낙타바위도 동그래산보다 더 비싼 작품이다. 동그래
산은 4천만 원을 주고 샀다. 거기서 낙타바위를 발견했는데, 낙타바위 값
은 4천만 원의 열 배를 줘도 못 산다. 그런 바위는 한국에 없을 뿐더러,
있어도 못 옮긴다. 하나님은 귀한 자에게 귀한 것을 줘서 쓰게 한다.
<끝>
너희는 새 시대 말씀을 더욱 온전히 알고 행하여 완전한 부활을 이루
고 차원을 높여서 살아라. 새 시대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할 때 차원이
높아지고, 새 시대 말씀의 가치를 완전히 알고 살아야 완전한 부활을 이
룬다. (아멘.)
비싼 보물 그릇을 요강으로 사용하는 자들아! 값비싼 시대 말씀을 제
대로 알고 부활되어 제대로 써라! (아멘.) 너희 몸과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과 모든 것을 다해 섭리에서 끝까지 살아라. 기성은 시대 말씀을 찾고
다닌다. 나는 새 역사가 시작됐다고 그들에게 계속 암시할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주필승 목사도 나 성자가 새 시대가 왔음을 암시해 주었기에 광야 사
막에서 살다가 산을 넘고, 들을 넘고, 강을 건너 수년 간 새 역사를 찾다
가 섭리사로 왔다. <끝>
섭리사의 수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나 성자가 암시해 줬기에 삼위
가 행하는 새 역사를 찾아온 것이다.
너희는 새 역사를 찾던 자들이 “주께서 암시하신 대로 새 역사가 맞
아요! 새 역사를 찾았어요!” 하며 기도하도록 제대로 가르쳐 주어라.
‘시대 말씀’을 전할 때는 자기 말을 섞어 하지 말고, 진리를 제대로
증거해야 된다. 강의를 잘해야 생명들이 왔다가 그냥 가지 않는다. 한 번
왔다가 가면 다시 오기가 어렵다. 왔을 때 잘 가르쳐야 된다.
올해도 ‘나 성자와 함께, 내 분체와 함께’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씀을 제대로 못 전해 줘서 생명이 나가게 만든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사명을 제대로 못 하고 책임을 못 하여 세상을 사랑하다가 사망으로 가기
도 한다.
섭리사는 생명과 사망이 교차되는 세계다. 믿고 따르면 ‘생명’이고,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사망’이다.
전도하는 자들과 관리하는 자들과 강의하는 자들은 잘해야 된다. 나
성자가 가슴 졸인다. 유능하게 하여라. 처음에는 잘해 주다가 나중에 놓지
말아라. 1년, 2년 동안 계속 관리다. 어린아이를 1년만 관리하고 그냥 놓
으면 바로 큰일을 당한다. 3년 이상은 길러야 1차 마음이 놓인다.
생명을 기를 때는 혼적으로 기르고, 영적으로 기르고, 말씀과 성령으
로 길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새 시대 새 말씀과 새 생명의 역사다! 그리고 영과 육의 완전한 부활
이다! 휴거의 삶의 축복이다! 3차 부활을 완성하자!
나의 평강을 빈다. 2013년도에는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
면서 모두 하나 되어 뛰자! 많은 표적이 일어날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니라. 샬롬! <끝>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