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1.06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1.06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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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6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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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6일 주일말씀> 새해 중요 핵심 말씀
이전 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새 역사다.
본 문
-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 다 같이 기쁜 마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늘도 전세계 생방송으로 오
늘 말씀이 전해집니다. 오늘 말씀이 또 기대되지 않습니까? 오늘 여러분의 마음을 완전하게 주님께로
맡기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주 전과 또 한 주 후,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새역사 2013년이 왔습
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달리 해서 한번 오늘은 더 깊이 주님의 말씀 속으로 빠져버리고
원래 더 깊이 말씀속에 빠져 들었다면 오늘은 아예 더 완전하게 깨닫고 완전하게 결심하는 그런 시간으
로 만들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참 귀하고 너무나도 중합니다. 주님과 함께 호흡하시고 또 박자를 맞추시기를 주님과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우리 현장이 매우 중요한 거 아시죠? 여러분, 저에게 반응하지 마시고, 주님께
반응하시고 또 뜨겁게 역사하시는 성령님께 반응하시고 또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또 축복 가운데 역사
하시는 하나님께 반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오늘 말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새 말씀 우리 귀
한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자, 이제 2012년으로 기나긴 구시대 신약역사가 끝났습니다. 여러분, 실감나세요? 기나긴 2012년
의 구시대 신약역사가 끝났습니다. 이제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바로 오늘 첫 번
째 주일입니다. 오늘 무엇이 가장 달라야 되느냐면, 우리 새해 첫 말씀처럼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이 달
라야 합니다.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가 시작됐는데, 딱히 뭐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있으세요? 딱히 뭐 달라
진 게. 제가 두 가지만 한 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나이 한 살 더 먹은 것은 정말 실감이 가지요? 또
달력을 보니 년도가 바뀌었지요? 2012년의 ‘2’가 ‘3’으로 바뀌어 2013년이 되었지요? 맞습니까? 자. 바
뀔 것만 바뀌었습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바뀌어도 ‘환경’은 똑같고, ‘해’도 ‘달’도 ‘별’도 똑같습니다. 유난
히 해가 더 찬란하게 빛나고, 달이 더 빛을 내고, 별이 더 빛을 낼 줄 알았는데 똑같은 거예요. 서울 시
내에서 여전히 안 보입니다. 주변 환경은 똑같으니, 신약역사에서 분가한 섭리사의 부활과 독립이 아직
실감이 잘 안 날 것입니다. 새 역사 이야기를 해도 들을 때 머리로만 실감이 날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평소 자기 삶이나 흘러 가는 것을 보면 실감이 안 나요. 이야기를 해야 머리로만 실감이 난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 역사 독립의 때를 실감하도록 특별히 어떤 것을 만들어서 보여 주려고 했는데, 경비 때
문에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도하며 선생님은 성자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새 역사를 맞은 자들이 이 때를 실감해야
2013년을 새롭게 뛰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고 걱정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해 주
신 말씀을 오늘 여러분에게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새역사를 맞은 자들이 이 때를 실감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어떻게 이 역사를 더 힘있게 희망있게 뛸 수 있을까? 이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
기대되지 않습니까? 오늘 성약독립의 말씀, 이 첫 말씀이 나갑니다.
오늘 말씀의 특징은 양파 같습니다. 일단 딱 벗기면 양파가 맞아요. 그런데 계속 벗기면 양파인
거예요. 끝까지 양파로 끝납니다. 오늘 말씀의 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늘 말씀의 핵
심이 계속해서 나오게 됩니다. 이 말씀 오늘 잘 들어야만 이 한 해의 방향과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 수
가 있습니다. 벗겨도 벗겨도 똑같아요. 어디서 깊은지를 몰라요. 말씀이 쭉 깊이있게 들어가잖아요. 그
게 아니라 처음부터 깊고 계속해서 깊다가 끝까지 깊고 끝납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처음부터 깊
이 먹을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깊은 말씀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말씀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새 역사를 맞은 자들이 이 때를
실감해야 2013년을 새롭게 뛰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물은 선생님의 질문에 답 그 답을 주님께
서 여러분의 머릿속에 가슴속에 확확 박히도록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모셔 볼까요?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영상1>
할렐루야. 새 역사를 맞은 자들이 실감할 수 있는 귀한 말씀, 그 주님의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새 역사를 시작한다고 해서 해를 남에서 뜨게 하고, 달과 별의 형상을 바꿔야 되겠느냐. 새 역사
는 새 역사를 맞고 뛰는 자들에게만 해당되는데, 구역사에서 새 역사로 오지 않은 자들이 새 역사가 왔
음을 알아보게 하기 위해서 해와 달과 별의 모습을 바꾸겠느냐.
지난 신약역사가 시작됐을 때도 삼위일체가 창조한 해·달·별은 그대로 있었고, 지구의 운행도 그
대로였고, 만물도 그대로였고, 환경도 그대로였다. 다만 말씀과 사람만 바뀌었다. 모세와 구약 율법을
중심하여 구원역사를 펴다가 예수와 신약 말씀을 중심하여 구원역사를 펴게 됐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 벗어나 새 역사가 시작되면 <말씀>만 ‘새 시대 말씀’으로 바뀌고, <사람>만
‘새 시대 사람’으로 바뀐다. 그래야 구시대 주관을 받지 않고, 구시대의 구속을 벗어나 자유롭게 된다.
<끝>
오늘 성경 본문인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했
다. 이는 집이 새 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고, 해·달·별이 새 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고, 교회가
새 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다.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전 것은 지났으니 새 것이 되었도다. 어떤
말일까?
★ 신약의 메시아 예수로 말미암아 이제 더 이상 ‘모세의 구약 율법’이 아니고 ‘새 시대 신약 말
씀’이라는 말이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의 메시야 예수로 말미암아 더 이상 모세 구약율법이 아
니고, 새 시대 신약말씀이라는 말이다. 고로 날은 구시대와 같지만, 새 시대는 다른 날이라는 말이다.
<새 역사의 핵심>은 ‘하나님과 나 성자가 세상의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는 새 말씀’ 이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이 구시대 신약역사에서 새 시대 성약역사 독립의 때가 왔어도 환경도 똑같고, 해·달·
별도 똑같고, 날도 똑같다. 그러나 다른 날이다. <새 역사의 핵심>이 되는 ‘시대 말씀’이 나 성자가 보
낸 땅의 구원자를 통해 선포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올해는 말씀의 해라고 한 것이다. 믿습니까? 말씀의
해, 시대 말씀의 핵심인 이 말씀 바로 성자께서 그 보낸 자를 통해 전해지는 그 말씀이 선포된 이 해가
성약 부활과 독립의 해라는 말입니다.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해가 바뀌냐, 달이 바뀌냐, 별이 바뀌냐. 운영하는 법이 달라질 뿐이다.
제도가 바뀔 뿐이다. 대통령이 되는 사람이 바뀔 뿐이다. 이전 대통령이 연임한다 해도 새롭게 시작했
으니 바꿀 것은 바꾼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너희는 지금 누구를 따르고 있느냐. 나 성자를 따라서 내 분체를 통해서 나의 말씀을 듣고 있지
않느냐. 예전에 구역사에 있었을 때는 예수를 통해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지 않았느냐. 새 역사로 온
너희들은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나 성자를 믿음으로 이 땅에서 육적으로 나의 재림을 맞았고, 이제
영적으로 신랑되는 나 성자 본체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지 않느냐.
새 역사로 온 너희들은 인식관을 새 역사의 인식관으로 온전히 바꿔야 된다. 그래야 다시 오는 나
성자를 맞고, 너희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너희 영은 하늘로 휴거된다.
섭리사는 이미 34년 전인 1978년에 새 역사를 시작했다. 너희는 2012년까지 각자 자기의 때를
따라 섭리역사에 왔다. 새 역사를 따라온 너희들만 성약 독립의 때를 맞은 것이다. 너희는 새 역사를
따라왔기에 너희에게만 구시대가 끝났다는 것이다. 뭐라구요? 우리에게만. 왜요? 새역사를 따라왔기 때
문에. 이 새 역사 성약 독립의 부활의 해, 이 역사는 이 시대를 따라온 여러분들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믿고 따른 자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역사입니다.
똑같이 중학교를 다녀도 중학교를 졸업한 사람만 고등학교로 간다. 아직 중학교 공부 중인 사람은
고등학교로 갈 수 없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가면 학과목이 바뀐다. 고로 이에 해당되는 사람, 곧 중
학교를 졸업하여 고등학교에 간 사람들만 때가 바뀐 것을 실감한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너희도 그러하다. 구역사를 벗어나 새 역사로 온 사람들만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
사를 실감한다. 다시 구역사를 벗어나서 새 역사로 온 사람들만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를 실감한
다. 환경은 그대로 있어도, 자기 몸은 바뀌지 않아도, 새 역사가 시작된 곳에서 새 말씀을 듣고 사는 것
이 곧 ‘독립’이다. 독립의 의미를 깨달았습니까?
어느 나라든지 독립되었다고 해서 해가 서쪽에서 뜨고 남쪽에서 뜬 일이 있느냐. 다만 제도가 바
뀌었고, 자기 나라를 구속했던 나라나 개인을 벗어나 자유롭게 된 것이 바뀐 것이다. 고로 독립에 해당
되는 자만 자유를 실감하게 된다. 믿습니까? 독립에 해당되는 자만 자유를 실감하게 됩니다. 지금 똑같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 시대 말씀을 완전하게 배우고 완전하게 인식하고 이 새 역
사를 완전하게 깨달은 사람들만 새시대 독립을 깨닫고, 자유를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자기를 구속했던 개인이나 나라를 벗어나 자유롭게 된 것이 새 역사다! (‘구속’ : 왼손은 주먹을
쥐고, 오른손을 펴서 왼손 주먹을 잡는다. / ‘자유’ 주먹을 잡은 오른손을 편다.) 너희는 시대 새 말씀
을 듣고 구시대의 구속을 벗어난 자들이다. 고로 환경이 바뀌지 않아도 새 시대를 실감하지 않느냐.
중요한 말씀이 나갑니다.
이제 구시대를 벗어났으니, 마지막으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3차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며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자. (아멘.)
(* ‘3차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삶’이란 무엇일까요? 이제 구시대를 벗어났으니 마지막으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3차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면서 많은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 올해의 방향
입니다. 자, 그러면 3차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삶이란 어떤 삶일까요? 오늘 이 말씀 제대로 들어야
여러분들이 3차 부활이 되는 과정의 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는 3차 부활이 안 됐는데 어떻게
하지?” 시대가 변화됨으로 자동적으로 3차 부활의 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잘 한 것은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아. 믿고 따라왔더니 1차 부활시기 지났어요.
그렇죠? 믿고 따라왔더니 2차 부활시기도 지나왔어요. 최근에 전도되었는데요. 1차 부활, 2차 부활은
자동적으로 받은 상태에서 3차 부활의 때에 온 것입니다. 자, 3차부활 역사적으로 3개로 나눕니다. 바
로 구약, 신약, 성약, 이게 바로 3차 부활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지금 3차 부활의 때에 왔죠. 바로 성약
시대에 왔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구약을 거치지 않고 신약을 거치지 않았어도 새역사로 온 자들은 3차
부활의 역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섭리사 안에서도 3차 부활이 나뉘어집니다. 1차 부활 ,1978년부터 21년 공적역사입니
다. 2차, 무덤기간을 보내면서 14년의 조건을 세우면서 우리의 혼과 정신을 변화시킨 기간입니다. 바로
99년부터 2012년까지죠. 이제 2013년 이 때가 바로 3차 부활의 때입니다. 이전에는 오지 않아도 이 쭉
따라온 여러분들은 이제 3차 부활의 때에 자동적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행하느
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의 휴거가 좌우되며, 여러분들의 구원이 좌우되는 줄 믿습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기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이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부활>은 크게 보면, 구약 1차 부활 - 신약 2차 부활 - 성약 3차 부활로 나눈다.
구약인들은 신약역사를 맞기 위해 종의 입장에서 점진적으로 조건을 세우면서 부활하는 신앙생활
을 했다. 이것이 ‘구약 1차 부활’이다.
그리고 때가 되어 나 성자가 와서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그를 메시아로 삼고 신약 아들의 말씀
을 선포하며 2차 부활의 역사를 폈다. 이것이 ‘신약 2차 부활’이다.
이제 때가 되어 성경의 예언대로 나 성자가 다시 와서 시대 사명자를 세우고, 그를 나의 육으로
삼고 성약 신부의 말씀을 선포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며 따라오게 했다. 이것이 ‘성
약 3차 부활’이다. 이 역사는 지구 세상 구원의 총 역사 중 마지막 역사로서 <천 년 혼인 잔치 부활 역
사>라 할 수 있다.
이 기간이 휴거 기간이며, 이 역사가 휴거 역사다.
2) 섭리 자체로도 크게 1차 부활 - 2차 부활 - 3차 부활로 나눈다.
먼저 ‘섭리사 1차 부활’을 보자.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육적 재림과 휴거>를 중심하여 기성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육적 독립
과 부활의 말씀>을 선포해 왔다. 말씀을 듣고 따라온 자들만 ‘1차 부활’되고 ‘1차 석방’되고, ‘1차 독립’
된 것이다. ‘시대 복음’을 듣고 믿고 따라온 자들의 육과 영만 부활되고 석방되고 독립되어 새 역사 생
명권에서 사는 것이다. 1978년부터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편 기간이 바로 ‘1차 부활’이다.
다음은 ‘섭리사 2차 부활’을 보자.
1978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여 21년 공적 역사가 끝나고, 3년의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 기간이
끝나고, 2001년에 부활을 알리는 행사를 했다. 이때 부활의 돌도 세웠다. 이때 섭리사는 ‘2차 부활’을
맞았다. ‘2차 부활 기간’은 정신적·혼적 부활 기간으로서, 이 기간을 포함하여 총 네 번의 무덤 기간을
보내며 시대 사명자는 총 14년의 조건을 세웠다.
다음은 ‘섭리사 3차 부활’을 보자.
2차 부활을 맞고서, 섭리사는 2012년까지 나머지 무덤 기간을 거치면서 총 14년 동안 세계사 조
건을 세웠다. 그리고 2013년을 맞았다. 이제 구시대 신약역사가 끝나고, 새 시대 부활과 독립의 성약역
사가 시작됨으로 ‘3차 부활’을 맞게 됐다. ‘3차 부활 기간’은 <영 휴거 기간>으로서 자기 영을 완전히
부활시키고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기간이다. <끝>
아멘. 짱이지요? 최고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정확하게 정확하게 흘러 갑니다. 이 3차 부활의 때를
여러분은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는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때이며, 축복의 때이고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모든 소원을 이루는 너무나 중요한 때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역사를 시작하셨고, 이제 우리들이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3차 부활의 때, 이 때가 왔어도 본인이 실감하지 못 하는 자들은
낙오되고 맙니다. 계속 해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3차 부활’에 대해서 알겠느냐. (아멘.) 고로 이 때는 자기 영의 완전한 휴거를 위해 자기 영
을 아직도 못 만든 자들이 완전히 만드는 기간이다. 새로운 역사다. 이제 본격적으로 새 역사를 펴기
시작한다.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함을 깨달아라. 너희는 성약시대 새 말씀인 <30개론>을 다
들었고, 성약의 핵심 말씀인 <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 <혼에 대한 말씀>도 다 들었다.
★ 새 역사가 오면... 첫째, ‘말씀’이 바뀌고 둘째, ‘시대 인물인 사명자’가 바뀐다는 것을 잊지 말
아라.
★ 모세 때가 가고 새 시대가 오니, 사명자가 여호수아로 바뀌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성약이 오
면, 첫 번째로 ‘인물’이 바뀐다. 신약역사의 인물에서 성약역사의 인물로 바뀐다. 사람들이 시대의 인물
을 바꾸는 것이 아니고, 바로 전능자 삼위일체가 바꾼다.
★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이 바뀐다. 구역사 차원의 말씀으로는 더 이상적인 변화를 못 시키고
구원을 못 시키니, 말씀을 차원 높여서 새롭게 선포한다. 이제 <섭리사 3차 부활의 때>를 맞았으니, 영
이 더욱 완전히 부활되고 완성되는 말씀을 해 준다. 믿습니까? 3차 부활의 때를 맞았으니 영이 더욱 완
전히 부활되고 완성되는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첫째, ‘시대 사명자’에 따라서 둘째, ‘말씀 내용’에 따라서 새 시대로 전환되는 것이다. 구약 말씀
을 들으면 구약인이고, 신약 말씀을 들으면 신약인이고, 성약 말씀을 들으면 성약인이다. 이치가 그렇지
않느냐.
<전환> 새 시대가 왔어도 날은 같다. 그러나 날은 구시대와 같아도 다른 날이다. 누구를 따라가느
냐에 따라서 구시대 사람과 새 시대 사람으로 운명이 결정된다. 섭리 공적 역사 21년 이후, 너희 선생
은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거치면서 조건을 세웠다. 그가 조건을 세운 것이 너희가 조건을 세운 것이
되었다. 14년의 기간이 섭리사 최고 환난기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제 새 역사 독립의 때가 되었다. 달력이 바뀌고, 년도가 바뀌고, 시대가 바뀌고, 역사도 바뀌었
다. / 월명동 식당 건물이 새 건물로 뒤바뀌듯이, 시대가 뒤바뀐 것이다. 옛날 식당을 찾아봐라. 옛것은
지나가고 없다. 점점 새 건물로 바뀌고 있다. 이와 같이 새 시대 모든 일들이 점진적으로 바뀌고 있다.
<끝>
아멘. 새 역사가 왔다고 이야기해 주면, 처음에는 마음으로만 실감한다. 그러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옛날보다 점점 달리 대하니, 시간이 가면서 더욱 실감할 것이다.
너희 영이 더욱 온전하게 부활되는 대로 대한다. 너희가 새 시대로 와야 새 시대가 온 것을 실감
하듯이, 너희 영이 더욱 온전하게 부활돼야 새 역사를 더욱 실감한다.
날은 같아도 옛 시대와는 다른 날이다. 나 성자도 내 분체도 달리 대하니, 너희 마음도 생각도 행
실도 달라져야 한다. 포탄이 터질 때는 포탄이 터지기 전과는 마음과 행실이 달라진다. 이와 같이 새
역사가 왔으니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달리 하여라.
말씀을 깊이 들어야 나 성자와 내 분체가 달리 대하는 것을 더욱 알게 된다. 말씀 따라 차원을 높
이고, 말씀 따라 새 시대에 해당되게 변화시킨다. 너희는 내가 내 분체를 통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
어야 된다.
기성은 시대 말씀을 듣지 못 하니 변화되지 않는 것이다. 누구든지 이 시대 이 말씀을 듣지 않으
면, 나 성자가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역사를 펴 나간다는 것을 모른다.
★ 고로 올해는 ‘말씀의 해’다. 시대 말씀을 전할 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섭리사로 몰려
온다. 시대는 갈수록 새로운 시대를 원하고 찾는다. 고로 너희는 새로운 시대가 무엇인지 깨우쳐 주어
라.
★ 나 성자가 말한 대로 ‘새로운 말씀’이다. 새 시대 새 말씀에 눈을 못 뜨는 자는 역사적으로 새
시대가 시작됐어도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 한다. 마치 신약시대가 시작됐어도 구약인들이 계속 구약을
못 벗어나서 살듯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구약인들은 지금도 자기들이 기다리는 메시아가 안 왔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하나님
의 마음인 ‘양심’으로 느끼게 해 주시어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이 온다고 말씀하신 예언을 이룬 자구
나.’ 하고 안다. 알아도 신약역사로 오지 않는다. 그러나 역사는 따라야 된다.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
사로 가서 따라야 후손들도 따른다.
이 시대도 새 역사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을 너희들이 어떻게 알았느냐. 전도되어 ‘시대 말씀’을 듣
고 따라오니 알게 되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과 같이 운동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즐겼어도 ‘시대 말씀’을 안 배운 자는 모르지
않았느냐. 그래서 말씀을 안 배워서 모르는 자들은 너희 선생을 한 교파의 한 목사로만 봤다. 그리고
‘선생’으로 부르니, 그저 부담 없이 ‘선생’이라고 부른다고만 알았다.
그러나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달은 자들은 너희 선생이 이 시대 나 성자의 몸이 되어 너희를 구
하러 온 자라는 것을 알았다. 이를 알고 선생이 증거하는 말을 듣고 “전능하신 성자가 구원의 근본자이
시구나.”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전에 거울로 보듯 희미하게 생각하던 것을 실제 얼굴을 보듯 확실히
알게 되지 않았느냐.
너희가 기성에 있을 때는 땅의 구세주와 성자가 같은 줄 알았지. 섭리사에 와서 지금까지 말씀을
듣고 따라와 보니 “땅의 구원자, 곧 시대의 사명자는 성자의 몸으로 쓰여지고, 전능하신 성자께서 근본
자로서 모든 것을 다 하시는구나!” 알고 확신에 섰다. 그러므로 땅의 구원자의 육만 보고 낙심하지 않
고, 전능한 나 성자를 찾고 더욱 확신하며 절대적 믿음을 지킬 수 있었다. 아멘.
이 시대 최고의 핵심 말씀입니다. 성자 본체와 분체를 쪼개어 보지 못 한다면 우리에게는 너무나
많은 시험꺼리가 있습니다. 이 시대 기성이 이것을 풀지 못하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시험꺼리가 믿으면
서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성자 본체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와 시대 몸으로 쓰이는 육으로 쓰이
는 자를 분별하게 됨으로 그의 사명도 깨닫고 전능하신 성자까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큰 박수 한 번 돌
려 드리겠습니다. 성자께서 전능하셔서 너무 좋고, 그러나 육신 쓰고 역사하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너희 선생은 10대부터 ‘예수는 전능자인데, 어떻게 인간 차원에서 사람들이 때리면 맞고 살았을
까? 전능자가 왜 그리 약했을까?’ 생각했다. “어떻게 약한 그를 믿고 인생을 맡깁니까? 누구를 믿습니
까?” 하며 울었다. “하나님은 안 보이고, 보이는 메시아 예수님은 인간이라서 너무 약합니다.” 하고 탄
식했다. <끝>
그러나 결국 성자 본체의 인봉을 떼고, 하늘의 삼위일체 근본자 성자와, 육신을 가진 땅의 메시아
예수를 쪼개서 보고 확실히 알았다. ‘예수는 창조자가 아니구나.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절대
자이며 창조자다.’ 하고 알았다.
이를 깨닫는 것이 크고도 크다. <성자 본체와 분체>를 모르면, 메시아를 믿어도 흔들리고 약하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믿어야 된다. 메시아도 알고 믿어야 된다. 하늘
의 성자와, 그 몸으로 쓰이는 땅의 구원자는 다르다. 쪼개서 봐야 된다. 나 성자는 전능자요, 나의 몸으
로 쓰이는 땅의 구원자는 인간으로서 나 성자의 몸이다.
고로 나사렛 예수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전능자를 믿어야 영생을 얻는다.”라고 한 것이다.
이렇게 말했어도 모르는 자들은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고, 전능자 나 성자가 예수 옆에 있는 것을 모르
고 안 믿었다. 내가 보낸 자와 절대 일체돼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도 일체 되는 것이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영상
그리고 선생은 예수는 세계 4대 성인(聖人)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예수는 성인이 아니
라 ‘구세주’라는 것을 알았다. 다른 성인들은 예수 밑에 있는 자들임을 알았다. 말씀의 도끼로 쪼개 낸
것이다.
예수는 성인을 넘어선, 성인과 비교가 안 되는 자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육으로 쓰이
는 메시아다. 성인이 메시아냐? 석가가 메시아냐? 공자가 메시아냐? 소크라테스가 메시아냐? 구원자는
지구에 유일무이한 자로서 하나님이 절대 쓰시는 존재자다.
너희는 땅의 구원주가 얼마나 중하고 귀하고 큰 자인지 알고, 그 위에 역사하는 나 성자가 얼마나
엄청난 존재인지 알아라.
나 성자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크게 나누어 볼 때, 땅에서 상징적으로 딱 두 번 나타났다고 본
다. 한 번은 초림 때 예수를 쓰고 상징적으로 나타났고, 또 한 번은 재림 때, 즉 땅의 휴거 때 시대 사
명자를 쓰고 상징적으로 나타났다. 나 성자는 구원의 사명을 맡은 자의 몸을 쓰고 나타난다. 또한 그를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을 쓰고 나타나기도 한다. <끝>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마음 즉 선한 마음, 양심을 가지고서 오늘 전하는 말씀 바로 성자 본체가 전
능자이시며, 그를 쓰고 나타나는 자 그가 땅의 구원자임을 인정하는 순간 그 전능한 능력이 여러분들에
게 올 줄 믿고, 그 구원하는 자의 힘과 능력이 그대로 반영되어서 여러분들은 구원을 이루리라 믿습니
다.
너희는 시대 말씀을 제대로 듣고 제대로 깨달아 새 역사 부활의 때에는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이
전과는 달리 해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비유컨대, 어떤 사람이 있는데 자기가 누구인지 안 알리고, 사람들이 자기를 대하는 대로 대해 줬
다. 귀하게 대하면 귀하게 대해 주고, 천하게 대하면 천하게 대해 주었다. 사람들은 아무도 그가 누구인
지 몰랐다. 오직 연구하고 깨달아야만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역사를 두고 오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낸 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달리 대
해 주었다. 땅의 구원자가 축복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도 축복해 주었고, 땅의 구원자가 책망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도 책망했다. 깨닫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끝>
지금 여러분들에게 전해지는 이 귀한 말씀은 어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직 구원의 근본자이
신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해지는 시대 귀한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얼마나 시대역
사가 그리고 시대 보낸 자가 귀한지 얼마나 역사가 귀한지를 깨달은 사람은 주님께서도 여러분을 귀히
대해 줄 것입니다.
(* 귀한 것을 두고 귀하다는 것을 알고 대하는 대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귀한 자를 앞에 두고도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천하게 대하면, 자기 운명 또한 천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바로
메시야의 사명이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귀한 것이 귀한 것이다 모르면 운명이 좌우된다.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비유로 알기 쉽게 전해 주십니다. 오늘 마지막 이 비유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도대체 우리가 귀
한 것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오늘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귀한 것을 귀히 대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 비유의 한 이야기는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7) 어떤 나라의 한 사람이 땅에서 선조 때 쓰던 옛 물건들을 발굴했다. 그중에서 그릇 하나가 색
이 파랗고 광이 나서 알아보니 ‘고려청자’였다.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사 가겠지? 고려청자
라면 값이 비싸겠지?’ 하고 너무 좋아했다. 그러나 고려청자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 수천만 원을 주면
팔려고 했다.
도자기를 좋아하는 한 사람이 소문을 듣고 찾아왔기에 도자기 주인은 “이 도자기를 사 가겠습니
까?” 했다. 이에 도자기를 사려는 사람이 “옛날 청자기네요. 제가 얼마를 주면 팔겠습니까?” 했다. 그래
서 “3천만 원 이상 주면 팔 겁니다.” 했다. 도자기를 사려던 사람은 놀라면서 “2천이면 사고, 아니면
안 사겠습니다.” 했다. 결국 그 사람에게는 도자기를 팔지 않았다. (3번 7번 참고 : 지루하지 않게 생생
하게 표현) <끝>
여기서 핵심은 이것입니다. 도자기를 파는 사람도 사려고 하는 사람도, 사려고 하는 사람도 청자
기가 귀하다는 것인지는 아는데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만큼은 정확히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파는 사람도, 사려고 하는 사람도 청자기가 귀하다는 것은 아는데, 그 도자기가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만큼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너희도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알기는 아는데, 그 가치만큼은 확실히 모르고 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사람이 아는 만큼만 유익이다. 모르는 만큼 손해다.
그 귀한 청자기도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가치를 제대로 모르니, 도자기가 볼 때 답답하지 않겠
느냐.
그러면 도대체 그 고려청자의 가치는 얼마나 하는지, 계속 해서 이야기를 들어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도자기 주인은 도자기를 3천만 원에 팔려고 했으나 일이 잘 안 되어, 아랫사람에게 심부름을 시켜
서 도자기 전문가를 찾아가 보라고 했다.
찾아간 곳은 그 나라의 옛 도자기를 파는 곳이었다. 심부름하는 자는 고려청자를 보여 주면서 “얼
마이면 사 가겠습니까?” 했다. 도자기 전문가는 “제 실력으로 가치를 따져 보니, 1억쯤 나가겠네요.”
했다. 심부름하는 자는 “그럼 이 도자기를 사겠습니까?” 했다. 도자기 전문가는 “9천에 사겠습니다.”
했다.
이에 심부름하는 자가 생각하기를 ‘주인이 3천 이상이면 팔라고 했는데, 오늘 대운세다!’ 하고, 9
천만 원에 팔고서 기분이 좋아 훨훨 날아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자기 주인에게 9천만 원을 정직하
게 갖다 주었다. 그러니 주인은 그를 신뢰했다. 고로 주인은 심부름꾼에게 더 큰일을 맡겼고 귀히 썼다.
<끝>
주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들어 볼까요?
역시 도자기 주인도, 심부름을 한 자도, 도자기를 산 자도 그 도자기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몰랐
다. / 계속 이야기를 들어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그 도자기를 9천만 원에 산 사람은 자기가 개발한 약품을 가지고 도자기를 닦아서 도자기의 흠집
을 다 제거하고 광택을 냈다. 흠집 때문에 도자기 값을 더 못 받는다 생각하고 흠집을 제거하고 광을
낸 것이다.
그리고 빛이 나는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보여 주었다. 그는 빛나는 도자기가 좋다고
했다. 도자기 새 주인은 “혹시 이 도자기를 사고 싶습니까?” 했더니, 그는 “만일 판다면 사고 싶습니다.
얼마를 주면 팔겠습니까?” 했다. 도자기 새 주인은 “내가 정한 값을 주면 팔겠습니다.” 했다. 그러니 그
는 “9억 주겠습니다.” 했다. 도자기 새 주인은 “제값을 주고 파는 것이니, 팔겠습니다.” 하고 팔았다.
도자기를 판 사람은 생각지도 않은 높은 값을 받아서 날아갈 듯 기뻤다. 9억 원을 각각 아홉 개의
상자에 넣고, 돈이 든 상자를 방에 놓고 기절할 듯 좋아했다.
도자기를 산 사람은 비싸게 주고 샀으니, 그냥 놔둘 수 없어서 그 도자기 때문에 박물관을 지었
다. 그리고 9억 원을 준 만큼 좋아하면서 봐야 된다고 하며 매일 보았다. 식구들은 그를 보고 도자기에
미쳤다고 하면서 비웃었고, 그것을 9억이나 줬냐며 비아냥댔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도 이같이 비싸고 귀한 도자기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자기가 가진 것과
똑같은 도자기는 세상에 없었다. 그래서 국가에 알아보니 국가에서 6번째 되는 정도의 국보였다. 값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으니 한화 90억 정도의 값이 나간다고 했다.
그동안 도자기를 사고 판 사람들은 그 도자기가 귀하다는 것은 알았으나, 얼마나 귀한지 제대로
모르고 사고팔았던 것이다. 결국 맨 마지막에 도자기를 산 사람이 최고가를 주고 사서, 끝까지 그 도자
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알아봤기에 도자기 본래의 가치를 알게 된 것이다. <끝>
이 이야기가 실화라면, 여러분 어떻겠습니까? 밭에서 땅에서 캔 그 주인이 끝까지 가지고 있었다
면 그 사람이 아주 수지를 맞았겠죠. 여러분 도대체 우리는 이 비유를 통해서 무엇을 깨달아야 되는지
여러분은 꼭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고려청자와 같은 것은 각각 생각하고 있는 시대의 보화입니다. 이
보화를 발견해서 얼마나 귀한지를 알아야 자기 소유를 다 주고도 팔아서 이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삼는
다는 것입니다. 지금 진행되는 시대의 보화와 같은 이 역사는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입니다. 망
상과 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늘 마지막 성자 주님의 말씀, 무엇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시려고 하
실까? 이 말씀은 1월 9일 수요말씀, 13일 주일말씀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
습니다.
★ <이 시대 말씀>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아는 자가 없다. <나 성자가 보내서 내 육으로 쓰이
는 자>도 귀하다는 것을 알기는 아는데,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귀하다는 것을
모르면 믿지 못 한다. 따르지 못 한다.
★ 나 성자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너희들은 그 가치를 아느냐.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
보고 섬겨 보고, 영계 천국에도 와 봐야 조금 알 것이다. / 내 분체도 그러하다. 내가 쓰는 자가 귀하다
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너희에게 엄청난 유익이 있다. 도자기 가치를 제대로 알면, 누가 자기 것을 헐
값에 팔겠느냐. 나 성자도, 시대 보낸 자도 시대의 말씀도 그러하다.
★ <휴거>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 한다. 너희 영이 한 번 휴거되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된다. / 밭에 감춰진 보화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자기 소유를 다 팔지 못 하
여 그 밭을 사지 못 한다. 보화 값을 계산하고 아는 자만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보화가 감춰진 밭을
살 수 있다. 휴거도 그러하다. 내 분체도 그러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나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시대 말씀도, 휴거도 사람들은 값을 모르고 사고판다. 흠 없이 해서 시
대를 증거하여라.
성지 땅 월명동도 너희 선생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를 때는 고 집사가 이왕 살 바에야 다 사
가라고 말하며 평당 5000원씩 했어도 안 샀다. 선생은 그만큼은 땅이 필요 없다고 하며 거절했다.
그때는 섭리사에 사람이 130~150명 정도밖에 없으니, 그 많은 땅이 다 필요 없고, 그저 길이 좁
으니 두 사람이 다니게 길만 넓히려 하며, 길 쪽에 있는 밭 20평만 사겠다고 했다.
이에 고 집사는 땅을 안 팔 테니, 밭고랑만 그냥 쓰라고 했다. 그때는 한 평에 3000원 달라고 했
던 때다. 그런데 너희 선생이 귀한 것을 모르고 마다하니, 근본을 아는 나 성자가 얼마나 애간장을 태
웠겠느냐. 앞날에 땅값이 비싸지면 못 사니, 헐할 때 사게 했던 것이다.
고로 앞날을 보고 행하고, 또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행해야 된다.
그 후 너희 선생은 월명동 땅이 얼마나 귀한지 조금 알고서 한 평당 7000원을 주고 샀다.
그리고 청기와집 쪽 산은 너희 선생이 40일 동안 기도하여, 나 성자가 한마디 계시를 해 주어서
사게 됐다. 나의 말이 그렇게 크다. 내가 말해 주지 않았으면 못 샀다.
나 성자가 선생에게 “네가 돈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냐?” 물으니, 선생은 “땅이 필요한데 비쌉
니다.” 했다. 그때 내가 말하기를 “목적은 목적이다. 땅은 돈 주고 사야 된다.” 하여 샀다.
청기와집 쪽 산을 사고서, 선생은 너무 비싸게 주고 샀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나를 따라와라.”
하고, 그날 그 산으로 데리고 가서 산에 있는 작품 바위 하나를 보여 주었다. 그 바위 하나만으로도 땅
값이 빠졌다.
그 후 그쪽에 성전 조경을 하고, 집을 짓게 했다. 그로 인해 고래바위와 모자바위가 연결되기도
했다. 지금 얼마나 값있게 쓰고 있느냐.
→ 이와 같이 시대 구원자도 알고 대할수록 그로 인해 계속 연결되어 계속해서 귀한 것을 찾아내
게 된다. <끝>
귀한 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얻게 되면 연결, 연결, 연결, 연결되어서 결국은 영혼의 휴거 그리고
천국 또한 영원한 기쁨과 사랑 또한 얻게 되리라 믿습니다.
귀한 것은 처음에는 하늘도 그 비밀을 안 밝힌다. 귀한 것을 주면, 그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고 찾
는 것은 자신들의 책임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동그래산에 있는 낙타바위도 동그래산보다 더 비싼 작품이다. 동그래산은 4천만 원을 주고 샀다.
거기서 낙타바위를 발견했는데, 낙타바위 값은 4천만 원의 열 배를 줘도 못 산다. 그런 바위는 한국에
없을 뿐더러, 있어도 못 옮긴다. 하나님은 귀한 자에게 귀한 것을 줘서 쓰게 한다. <끝>
너희는 새 시대 말씀을 더욱 온전히 알고 행하여 완전한 부활을 이루고 더 차원을 높여서 살아라.
새 시대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할 때에 차원이 높아지고, 새 시대 말씀의 가치를 완전히 알고 살아야
완전한 부활을 이룬다. (아멘.)
비싼 보물 그릇을 요강으로 사용하는 미련한 자들아! 값비싼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부활되어
제대로 써라! (아멘.) 너희 몸과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과 모든 것을 다해 섭리에서 끝까지 살아라. 기
성은 시대 말씀을 찾고 다닌다. 나는 새 역사가 시작됐다고 그들에게 계속 암시할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주필승 목사도 나 성자가 새 시대가 왔음을 암시해 주었기에 광야 사막에서 살다가 산을 넘고, 들
을 넘고, 강을 건너 수년 간 새 역사를 찾다가 섭리사로 왔다. <끝>
섭리사의 수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나 성자가 암시해 줬기에 삼위가 행하는 새 역사를 찾아온
것이다. 너희는 새 역사를 찾던 자들이 “주께서 암시하신 대로 새 역사가 맞아요! 새 역사를 찾았어요!”
하며 기도하도록 제대로 가르쳐 주어라. ‘시대 말씀’ 을 전할 때는 자기 말을 섞어 하지 말고, 진리를
제대로 증거해야 된다. 강의를 잘 해야 생명들이 왔다가 그냥 가지 않는다. 한 번 왔다가 가면 다시 오
기가 어렵다. 왔을 때 잘 가르쳐야 된다.
올해도 역시 ‘나 성자와 함께, 내 분체와 함께’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씀을 제대로 못 전해 줘
서 생명이 나가게 만든다. 혹은 어떤 사람은 자기가 사명을 제대로 못 하고 책임을 못 하여 세상을 사
랑하다가 사망으로 가기도 한다.
섭리사는 생명과 사망이 교차되는 세계다. 믿고 따르면 ‘생명’이고,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사
망’이다.
전도하는 자들과 관리하는 자들과 강의하는 자들은 잘 해야 된다. 나 성자가 가슴 졸인다. 유능하
게 하여라. 처음에는 잘해 주다가 나중에 놓지 말아라. 1년, 2년 동안 계속 관리다. 어린 아이를 1년만
관리하고 그냥 놓으면 바로 큰일을 당한다. 3년 이상은 길러야 1차 마음이 놓인다.
생명을 기를 때는 혼적으로 기르고, 영적으로 기르고, 말씀과 성령으로 길러라!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새 시대 새 말씀과 새 생명의 역사다! 그리고 영과 육의 완전한 부활이다! 휴거의 삶의 축복이다!
3차 부활을 완성하자!
나의 평강을 빈다. 2013년도에는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면서 모두 하나 되어 뛰자! 많
은 표적이 일어날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니라. 샬롬! <끝>
큰 박수로 주님께 감사 영광 돌리겠습니다.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이전 것은 지나가고 보라 새 것이 되었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귀한
것이 왜 귀한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시대 말씀을 듣고 왔기 때문에 3차 부활의 때를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모든 생명들도 이 3차 부활에 동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님. 이 역사는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이를 100% 확신하는 자는 어떤 핍박
과 환란이 있더라도 굳건히 이 역사를 지킬 수 밖에 없고 믿음과 사랑을 지킬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더욱 더 강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이 역사하심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주님이 역사하시는 새역
사가 왔음을 이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귀한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새역사 부활과 독립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시대 말씀과 그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를 점점 시대가 가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깨달아
점점 주님 앞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하실 줄 믿사오며 이 귀한 역사도 시대 보낸 자도 성자 주님도
뺏기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부족한 모든 것들 성령의 감동으로 뜨겁게 채워주시리라 믿
사오며 주님 진실로 감사와 영광 돌리오니 오직 시대 말씀을 증거할 때 말씀과 그 인물을 증거할 때에
주님 더욱 더 강하게 역사하시리라 믿사오며 주님 시대 보낸 자 주께서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에 양심
이 살아있으며 귀가 열린 모든 자들이 이 시대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우리 더욱 더 지도자들 교역자들 말씀을 가르치는 모든 자들 긴장하며 새시대 새역사가 왔으니 마
음과 생각을 달리 하며 이전에 부족했던 것들을 채워서 새롭게 도전하며 새롭게 주 앞에 나아가며 새롭
게 생명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
다. 오늘도 부인할 수 없는 성자 주님의 말씀을, 부인할 수 없는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해주심을 감사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모든 것 감사드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봉헌기도)
우리에게 태양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지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리오며 우리에게 영혼 또한 선물
로 주심에 진실로 감사합니다. 거기서 구원역사를 만나게 하시며 3차부활인 성약의 역사를 만나게 하심
을 감사를 드리며 또한 성약의 역사의 때를 맞이하여 3차 부활을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며, 우리의 진심을 드리며, 우리의 삶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삶과 우리의 시간을 투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말씀을 들으며 영광돌리
는 시간은 바로 우리의 모든 구원을 위해 하늘 앞에 투자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아깝지 않게 생각하리라 믿사오며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리며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주
께 드림이 아깝지 않게 하리라 믿습니다. 귀하게 주님 앞에 드린 예물이 있습니다. 주님. 부족하지만 너
무나 감사해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것을 주님 받아주시어서 섭리역사 귀한 생명을 위해 성전건축을
위해 역사를 위해 귀히 사용하여 주시옵시며 주님 더욱 더 기도하고 주께 간구할 것은 어렵게 꺼낸 이
모든 손길 가운데 축복의 축복을 더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진실로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의 모든 마음 모든 사랑 모든 시간들을 다 주께 드리니 온전하게 받아주심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살아
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봉헌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광고시간)
여러분들에게 전체 중요한 광고를 하나 할 겁니다. 오늘 말씀이랑도 일맥상통하는데요. 우리가 1
년 부활의 해를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 여러분들에게 그 메시지 잠깐 전해드리고 순서 마치려고 합니다.
요즘 ‘2013년에는 성령의 역사를 주님께서 어떻게 해주실까?’ 했더니 서울 성령집회 때부터 바뀌었어
요. 예전에는 선생님께서 글로 많이 코치를 해주셨는데요. 지금은 10분, 혹은 5분의 시간으로 선생님께
서 하시는 성령집회를 참여하고 옵니다. 그 시간은 5분이예요. 잘 만났다 하는 시간은 7분, 조금 더 길
면 10분 정도입니다. 너무 너무 불을 받고 와요. 서울 집회 때도 그 불을 받고 그 심정 그대로 받고 전
했거든요. 5분, 10분 한 3번 정도 코치를 해주셨더니만 한 2시간 정도의 말씀이 나오더라구요. 2013년
은 제가 먼저 선생님께 가서 성령집회하고 오구요. 그 심정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심정과 영적인 차원을 완전히 높여서 더욱 더 성령의 불을 뜨겁게 전해드릴텐데
요. 그 성령의 역사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년도에는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여 하나되어 뛰자고 했습니다. 오늘 두 가지 광고를 여러분들에게 전
해드리겠습니다.
지난 21일 자체기도회 때 조금 더 할 때 운명이 좌우된다고 했죠. 이 말씀이 다시 한번 더 너무
귀하기 때문에 주일말씀, 수요말씀으로 나갈 것입니다. 극적인 단계에서 조금 더 할 때 운명이 좌우됩
니다. 이게 2013년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극적인 단계까지 했을 때 조금 더 할 때 운명이 완
전 좌우되요. 어떻게? “이것은 바로 테크닉이다.” 했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100미터 달리기를 합니
다. 달리기를 할 때 어떻게 하죠? 끝에 테크닉은, 고개를 쭉 내밀거나 배를 쭉 내밀거나 아무튼 최대한
다리를 쭉 벌리거나 최대한 마지막 테크닉을 발하지 않습니까?
우리 한국 사람들은 이해가 잘 될 거예요.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을 할 때요. 어떻죠? 다리를
쭉, 한국 사람들이 제일 잘하는 테크닉이예요. 결승선에 왔을 때 다리를 쭉 내밀어서 1, 2위가 바뀌죠.
이 기술을 모두 배우고 있지 않습니까? 세계 최고 쇼트트랙은 한국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테크닉이예
요. 바로 극적이 단계까지 했는데 조금 더 하는 거, 우리가 이와 같이 2013년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
리고 제가 말씀을 또 전해주시는데 제가 적으려고 했어요. 제가 항상 가만히 멍 있으면 선생님께서 “뭐
해? 적어. 빨리 다 전해줘야지. 아까워.”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준비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적지마.” 말씀하시는 거예요. “적을 필요없어. 들어
봐.” 하시는데 첫마디가 나왔는데 안 적을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선생님을 보면서 적었더니 나중에 무
슨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봐서 집에 와서 생각하면서 다시 정리를 했거든요. 자, 여러분들에게 질문 하
나를 하겠습니다. “월명동에 돌조경은 왜 신비할까요?” 저 또한 여러분들처럼 가만히 있었습니다. 이미
선생님의 눈을 보는데 틀릴까봐 말을 못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처럼 가만히 있었어요.
왜 월명동의 돌조경은 신비할까? 제가 즉시 말하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
다. “이론을 내놓지 못 하면 이론을 내놓는 자들에게 진다.” 여러분, 뭘 깨닫는지 아십니까? 우리에게
무언가를 물어봐서 우리가 시대 말씀을 말했을 때 즉시 말하지 못하면 집니다. 어물쩡거리면 지게 되
요. 오늘 말씀처럼 알긴 아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즉시 이야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
엇이 신비한지, 이 이론을 내놔야 합니다. 성경도 바로 이것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월명동 돌조경이 왜
신비한지 모르면 다른 이론을 내놓는 자에게 진다는 것입니다. 성경도 이론을 내놓지 못하면 무신론을
내놓는다는 자에게 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요즘 이 시대는 성경에 대한 이론을 제대로 내놓지 못 하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에
게 지고,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지고, 신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지고, 온전치 못한 종교들에게 지
고 있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알기는 아는데 제대로 몰라.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시대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 이것을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라면 말을 못하는
거예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물쩡거리다가 집니다. 왜 월명동 돌조경이 신기한가? 여러분들
에게 답을 이야기해 줘야 되겠죠.
저는 이 날 선생님의 눈빛을 보면서요. 정말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이게 서울집회 때부터 이미
그전부터 그랬지만 정말 선생님이 답이시더라구요. 확실히. 새시대 부활역사가 오니까 예전에 있었던
모든 일들이 다 스쳐 지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머릿속에 다, 핍박받았던 거, 악평받았던 거, 선생님께
서 정말 많은 말을 들었잖아요. 사람으로서는 들을 수 없는 정말 많은 말들을 들으셨어요. 그 악평과
핍박받은 것이 선생님의 머릿속에서 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눈에서는 빛을 봤습니다.
그와 같은 역사, 그와 같이 나를 이단이라고 하면서 나를 몰아붙였지만 나는 절대 이 말씀 하나로
시대를 세우고 역사를 세우지 않았냐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불이 나는 거예요. 선생님의
눈빛속에 그 삶을 통해서 모든 것을 다 보여주는 겁니다. 끝까지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주님과
통하고 주님의 몸이라고 증명해 보인 그 삶을 통해서 그 말을 통해서 모든 것을 나타내시더라구요. 월
명동 왜 신비해요? 돌로 세웠으니 신비하다. 돌로 세웠으니 신비하다. 그것도 넘어지는 돌로 세웠습니
다. 네 번 넘어졌어요. 그냥 세울 수 있는 돌이 아니라 세우면 넘어지는 돌로 세웠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을 모르면 진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시대 말씀도 분체, 본체를 막 가르쳐 줘요. 그런데 말하는 게 감동이 없어요. 그러면 어때요? 진
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2013년 부활의 역사는 깨닫는 자만 갈 수 밖에 없어요. 안 그러면 낙오됩니
다. 그래서 어떤 기도를 해야 되느냐. 여러분, 제발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어떻
게요? 가슴에 불꽃이 터지도록. 그렇지 않으면 저 세상에 불꽃터지며 사는 자들을 절대 이길 수가 없어
요. 어때요? 마음 속에 불꽃이 터져야 해요. 와. 주님 정말 대단합니다. 이거 맞습니다. 그들보다 더 불
꽃이 터지게 전해야 시대 모든 자들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왜요? 4번 무너졌죠. 다 무너졌죠. 무너질만한 돌, 절대 세울 수 없는 신비한 돌로 쌓은 것은 이
세상 전체 어디를 가봐도 없어요. 여러분,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없어요. 저도 처음에는 월명동 돌조경
이 돌이 얼마나 귀한지 그곳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까요. 큰 건물보고 엄청 좋아했어요. 전세계 어디
를 가봐도 그 웅장한 돌로 몇 십톤, 몇 백톤 돌로 그렇게 웅장하게 쌓은 곳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믿
습니까? 바로 그 돌은 우리 사람들을 상징하죠. 그렇기 때문에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근본을 알고 이와 같이 성경도 외치고 시대 말씀도 외쳐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왜 월명
동 돌조경은 웅장한가? 제가 너무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얼굴을 못 쳐다보면서 “웅장하게 쌓아서요?
했어요. 제가 너무 답답한 거예요. 저두요. 첫째 큰 돌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둘째, 작은 돌들을 많이
세웠기 때문입니다. 그럼 말합니다. 어떤 이론을 세우는 사람들은 ”작은 게 뭐가 웅장하냐?“ 합니다. 그
러면 여기서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작다고 웅장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 이 새끼 손가락 웅장하
다.“ 왜? 어떤 사람은 어떤 사람은 새끼손가락 하나를 쥐고 물구나무를 섭니다. 이 새끼손가락은 웅장
한 손가락입니다. 이론을 내놓습니다.
선생님께서 쓰고 있는 펜을 들었어요. “이 펜은 작지만 웅장하다. 왜 웅장한지 아냐? 신의 음성을
받아 쓰기 때문이다.” 여러분, 한 마디 말이라도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작은 것도 웅장하다고
하는 것이다.” 하면서 이론을 내놔야 합니다. 불이 확확 오게 이론을 내놓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
는다면 이론에 넘어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섭리사가 내가 기성과 세상에 핍박을
받아온 것은 오직 말씀 뿐이다. 나 여기 말씀 때문에 여기에 온 것이다. 시대 말씀의 이론을 당당하고
확실하게 외쳤기 때문이다.”
사탄이 왜 부족한 사람들을 통해 핍박을 주겠어요? 무너뜨리려고요. 그런데 어떻죠? 시대말씀과
시대 보낸 자만 살아있으면 역사는 시작합니다. 그리고 진행이 됩니다. 시대 보낸 자 살아있죠. 그리고
말씀도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는 세워졌고, 3차 부활의 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따라왔더니 어느새 3차 부활의 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정말 잘해야 되겠죠. 말씀에 힘이
없죠. “말씀에 밀리면 힘이 없다. 말씀에 밀리니까 섭리사를 나가는 것이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까 섭
리사를 나가고 섭리사를 뺏기게 되는 것이다.”
겉으로 보면 섭리사를 나가는 것이지만요. 엄연히 말하면 하늘의 입장에서 본다면 섭리사를 뺏기
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를 알고 이 시대 역사를 온 자부심과 힘과 능력
을 가지고 뛰고 달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울집회 전에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100
장의 글보다 5분의 직접 코치를 선택한다. 나는 이걸 선택해. 5분 동안 내가 직접 얘기를 해야 불이 나
가니까.” 이번 주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여기서 1분 말하는 것이 낫지. 100분 동안 글써서
보내는 것보다. 앞으로 내가 이렇게 코치해 줄게. 이 말씀 그대로 가서 전하라.” 하셨습니다.
올 해는 이 불같은 말씀, 그 심정, 그 주인이 전하는 말씀을 따라갈 수 없어요. 그는요. 세상 모진
핍박 다 받았구요. 이꼴, 저꼴 다 보았습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 그래서 세워놓은 역사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저도 더욱 더 불같이 외칠테니까 여러분들도 이 역사를 뺏기지 않기 위해서 시대말씀의 이론 사
상 이념을 정확하게 알고 비진리와 싸워 이기고 또한 진리를 갈망하는 자를 이 역사로 불러 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와 같이 올해는 말씀을 확실히 알고 확실하게 배우고 확실하게 외치지 못한다면 힘이
없고 재미가 없고 소망도 없어서 알 수가 없어요.
올해 말씀의 해 새시대가 시작됨을 알리는 말씀 이 말씀으로 우리의 운명을 바꾸며 또한 섭리사가
더 큰 역사로 도약할 수 있는 때로 만들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올해도 역시 기도입니다. 여러분,
새해 첫 시작 우리 기도하고 싶지 않습니까? “2012년 280일 동안 기도했는데 아깝다. 첫 시작은 기도
안해요?” 이것이 기도하는 자의 말이겟죠. 그 기도를 주님께서 받으시고 다시 1월 7일부터 21일 동안
새해의 첫 시작을 선생님과 함께 우리 섭리사 모두가 기도합니다. 해야 되겠죠? 그렇죠.
때에 따라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성약부활의 역사입니다. 희생의 조건 위에 세워진 역사이죠. 주님
이 무엇을 주실까? 궁금하지 않아요? 저는 이미 마음 속에 답이 있어요. 그거 하나예요. 그거 하나면
다 되요. 그거 하나면 되면 그냥 됩니다. 저는 그걸 가지고 기도할 거예요. 21일 동안 새해 첫 기도의
제목은 ‘응답의 기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힌트 하나만 드릴께요. 우리가 원하는 것에 대한 작은 기도
가 아닙니다. 큰 것이 이루어지면, 작은 것을 풀리게 되어 있죠. 21일 새해 첫 기도는 바로 때에 따라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때에 따라서 진행되는 그 응답, 그 응답을 받길 원합니다. 도대체 무슨 소리
인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의 마음 속에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그리고 시대와 역사
를 위해서 여러분의 개인을 위해서도 기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월 7일부터 21일 동안 진행되는 응
답의 기도 더욱 더 주님을 가까이 만나고, 더욱 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사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축도)
하나님의 때에 따라 구약이 가고, 신약이 오고, 신약이 가고, 성약이 왔습니다. 이 성약역사 안에
서 하나님의 때에 따라 1차 부활의 때가 가고, 14년의 조건을 세우며 우리의 정신과 혼을 부활시킨 2
차 부활이 가고, 이제 성약 부활과 독립의 때인 3차 부활의 때가 왔습니다. 이 때는 완전한 말씀으로
하나님과 성자와의 교통을 더 확신하며 새말씀으로 새역사를 일으키는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육
을 통해 우리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전하게 변화시키는 때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 귀한 때에 시대
말씀과 하늘의 보낸 자와 하늘의 섭리역사와 성자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서 우리의 젊음과 마음과 몸
과 시간과 인생의 소유를 다 팔아 하늘의 보화를 자기 것으로 삼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육과 영을 부활시키고 휴거시키며 온전케 하
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새 시대 새말씀을 듣고 새역사로 온
자들로 충만하여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달리 하고 부활의 역사를 실감하며 더 완전하게 부활되
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