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06 (일)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1.06 (일)
- 성경 본문
- 오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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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주님과 통하는 방법
작성일 : 2012. 9. 6.(목) 오전 06:10
작성자 : 홍 별
(새벽 기도 중 주님께 1시 기도를 하면
어떤지 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지 말
라고 안 한다. 선생과 통하자. 나 성자와
통하자. 네 방법 말고 내 방법대로 하
자.”하셨고 이후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의 방법은 이와 같다. 너의 마음 비우
는 것, 나를 만남도 죄 없이 깨끗하게 간
절함으로 만나자. 그래야 나와 네가 만나
고 완전하게 파장을 맞추어 대화한다.
1. 정신을 똑바로 하고 집중하여라.
나 성자가 앞에 있으면 아무것도 생각지
말아라. 오직 내 생각이다. 내 마음이다.
내가 너희에게 감은 만나고자 함이니
믿고 기도하여라. 집중이다. 나에게 집중
하는 것이 너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이
니라.
집중을 어떻게 하냐고? 너희 학교 시험
볼 때 생각해 보아라. 시험 볼 땐 시험
문제밖에 안 보이고 시험만 생각하며
시험만을 위해 공부하며 살지 않느냐.
그같이 나 성자에게 집중한 채로 살아야
한다. 너희는 인간이니까 육성 때문에 힘
든 것 안다. 그러나 내가 있는데 또 힘들
다 할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든 내게 고
하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해결하는 것이
다. 집중하는 것, 첫 번째다. 가장 중요하
다. 기억하라.
2. 나 성자에게 묻기다. 물어 보고
대화하는 삶을 살자. 그런 기도를 하자.
내가 반드시 대답해 주리라 했으니, 간절
함으로 합당하게 삶 속에서, 네 인생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내게 고하여라. 또한 해
결할 문제들을 내게 고하여라. 내 친히
해결해 주리라.
3. 네 마음과 정신을 비워라. 빈 마음
과 정신만이 나를 만날 수 있나니 너희의
정신과 마음을 비우고 내게 집중하여 묻
고 대화다. 네 생각이 있으면, 네 마음이
있으면 내가 역사하여 들어가지 못하나니
먼저 네 생각과 마음을 깨끗이 비우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비워진 마음 가운데 내
가 역사할 것이다.
4. 진정 회개하고 내게 약속하여라.
자, 너와 내가 신랑 신부다. 신부가 신랑
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먼저 이야기하
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하여 신랑의
마음을 푸는 것이다. 아주 깊은 말이니
잘 들어라. 실체 사랑을 해야 한다.
나 성자와 통하려면, 생각만으로 너와 내
가 신랑 신부라고 생각지 말고 실체로 너
와 내가 신랑, 신부라고 생각하여라.
그러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 그렇게 생각
하니 회개와 약속이 당연하지 않느냐.
네가 약속하면 내가 지켜보고, 합당하면
그 약속 위에 축복하고 함께한다. 기억하
여라. 나와 통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
다. 잊으면 안 된다.
5. 나와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통하는 것이다. 나와 끊임없이 계
속 이야기하자. 그것이 통하는 것이다.
삶에서 통해야 새벽에도 통한다. 내가 네
마음속에 항상 거하면 나의 말이 들려오
리니 나와 심정이 맞고 마음이 맞고 생각
이 같아서 아주 잘 통한다. ☆☆☆
신랑 신부니까 할 이야기가 끊임이 없어
야 한다. 내게 할 이야기 없는 자, 기도
가 1시간 이상 안 되는 자, 잘 생각해 보
아라. 자신이 진정 나 성자를 어떻게 생
각하고 대하고 있는지 생각하라. 부부는
평생 대화다. 낮에도 밤에도다. 너와 나
꼭 그리해야겠구나.
6. 마지막으로 선생과 통하여라. 선생을
통해서 나와 통하여라. 이 시대 분체, 나
의 사명자, 나의 첫 신부, 너희의 구원자
와 통해야 나와 통한다. 선생과 통하고
싶다고 내게도 기도하고, 선생과도 편지
하여라. 그의 육이 갇힌 바 되었으니 편
지로 통하고 기도로 영으로 통하자.
나 성자와 잘 통하는 자는 선생과도 잘
통한다. 선생과 잘 통하는 자는 나와도
잘 통한다. 선생과 나 성자는 일체 된 몸
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이 시대 분
체, 나의 육을 세운 이유는 그를 통해 나
와 통하자 함이라. 그를 통해 내게 나아
오라. 인생도, 사랑도, 구원도 그를 통해
내게 와야 나와 더 잘 통하고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한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그와 통하기를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오늘 네게 나와 통하는 나의 방법에
대해 일렀다. 개개인의 것은 개인이 기도
하여 내게 묻고 답을 받아라. 아주 기본
적이나 핵심적인 원리를 알려 주었으니
확실히 알고 깨닫고 기도하자.
너희와 정말 통하기를 원하고 너희와 함
께하기를 원해서 간절히 애타게 너희 앞
에서 기다리며 나를 부르기를 기다리며
말씀을 주고 가는 성자다.
요즘 나와 통하고자 하는 자, 진정으로
통하고 싶어 하는 자 많구나. 그러나 목
적을 분명히 하여라. 계시를 받아 계시자
로 살고 싶은 것이냐. 진정 나와 통하고
싶은 것이냐. 나를 만나는 그 마음 하나
냐.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간구하되,
네게 혹시나 보이지 않는 합당치 않은 마
음이 있는지 점검하여라.
나도 너희와 진정 통하기 원한다. 그러니
이리도 외치며 나와 대화하자, 통하자 이
야기한다. 수도 없다. 내가 이리 원하니
할 수 있다.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내게
나아오라. 알려 주었으니 기다리련다.
안녕.
I♡성삼위!!
성자의 역사를 일으키는
자들이 되어라
작성일: 2012. 9. 17. 오후 4:30
작성자: 김혜영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버클리에 전도
조건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전도를 하러 캠퍼스로 가니 자신이 없었
습니다. 노방전도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
는 사람인데도 이상하게 도저히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저를 지배했습니다. 학교
에 오자마자 기도를 했었지만 다시 나무
밑에 앉아서 기도를 드리는데 그 때 들린
주님의 음성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님을 보이리라.
이 역사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성
자가 직접 이끄는 역사이듯이 전도도 선
교도 사람이 아니라 하늘이 직접 강림하
여 운행함을 내 밝히리라.
너의 부족함을 내가 들었다. 이 나라에서
도 명문이라고 하는 대학에 외국에서 온
나이 든 여자가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
겠냐고 그러나 너무도 간절히 이 학교를
주 앞에 드리고 싶으니 저를 통해 역사해
주시라는 그 간절한 외침을 내가 들었노
라. 네 말대로 너는 영어도 서툴고 나이
도 많고 가진 것도 없는 아줌마이니
너를 통해 역사하면 진정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하늘의 역사라는 것이 드러나지
않겠느냐.
젊고 영어도 잘하는 자가 미국의 명문 중
에 하나인 이 대학교를 섭리에 우뚝 세웠
다면 그 사람의 능력으로 인함이라 하겠
지만 너같이 영어도 못 하고 나이도 많은
아줌마가 이 학교를 세운다면정녕 성자의
역사라고 하며 믿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 너를 통해 역사하겠다. 사람의
능력에 있음이 아니라 성자가 함께하심에
따라 기적이 일어나고 역사가 세워질 수
있음을 내 친히 보이리라.사람의 능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 본격적인
때가 되어 나와 절대적으로 하나 된 사람
에게는 내가 그가 되어 놀라운 역사를 이
루어 감을 보이겠다. 때가 무섭다.
영으로 부활한 선생이 무섭고 그 선생과
하나 되어 일하는 신부들이 무섭게 일어
날 것이다. 그러니 너는 절대 믿고 절대
행하여라.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행하여라.
이제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으로
세상이 다스려지는 시대가 되었다. 단상
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세상이 심판
되고 축복도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너희
가 그 말씀을 세상에 선포하고 증거하며
가르칠 때 그 위력이 그 어느 때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빛나리라.
(그러나 주님 너무 죄송한 말씀인데 자꾸
제 자신의 육적 모습이 의식이 됩니다.
그리고 이곳 대학생들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어찌해야 되나요.)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다. 한술 밥에 배
부르려고 하지 말고 매일 생활하듯 해 나
가라. 너희들 세상일도 매일 꾸준히 해
나가야 결과도 나오고 움직여지지 않느
냐. 이같이 매일 꾸준히 실천하여라.
오늘 전도되지 않았다고 실망하지 말고
매일 전도하고 매일 기도하며 매일 가르
치기에 힘써라.
오늘 가르칠 신입생이 없으면 오늘은 강
의 준비할 시간이 주어졌다고 기뻐하며
더욱 힘써 말씀을 연구하여라.
그리고 네 자신을 매일 다독이고 매일 격
려해 주어라. 네가 하는 것이 아님을 믿
고 너와 함께하는 나 성자와 선생의 영에
게 감사하여라. 성자 본체, 분체와 함께
일하는 자의 기쁨을 크게 누려라.
감사, 감격하여라. 아무나 성자 본체, 분
체와 일할 수 있는 게 아님을 깊이 깨닫
고 감격에 벅차하여라.
깊이 깨닫고 깊이 느끼고 크게 감격하는
만큼 성자 본체, 분체의 능력이
너를 통해 크게 나갈 것이다.
네가 조건을 세우면 그 위에 엄청난 역사
가 이루어짐을 믿고 매일 희망차게 나가
거라. 조건 대가의 법칙이다. 사랑으로
조건을 세우고 믿고 감사하는 자에게 함
께하는 성자의 역사니라.
이 학교는 내가 직접 세울 것이니 아무
염려하지 말고 기뻐하고 감사하라.
기도는 크게 하고 행동은 꾸준히 하여라.
기도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성자의 역사는 그 위대함을 아는 자에게
더욱 크게 일어날 것이다. 본격적인 시대
가 도래하였다.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예
0전과 변함이 없지만 나 성자를 그리고
그 분체를 절대 의지하는 자는 엄청난 역
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는 그저 내 몸만 되어 주면 된다. 처음
엔 서툴러도 계속 하다 보면 우리 사이에
호흡이 척척 맞을 것이다. 호흡만 맞으면
그 다음부터는 날게 된다. ‘붐(boom)’ 하
고 폭발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때까지
매일 꾸준히다. 알겠지.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내일 또 오자. 내 손잡고 선생 손잡고.
사랑한다. 너도 기쁘지?(네, 너무너무요.)
이렇게 사는 것이다. 앞으로 점점 더 큰
기쁨을 맞게 될 것이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