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06 (일)
계시말씀 99aa97ac
- 선포일
- 2013.01.06 (일)
- 성경 본문
- 오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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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역사를 일으키는 자들이 되어라
작성일: 2012. 9. 17. 오후 4:30
작성자: 김혜영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버클리에 전도 조건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전도를 하러 캠퍼스로 가니
자신이 없었습니다. 노방전도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사람인데도 이상하게 도저히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저를 지배했습니다. 학교에 오자마자 기도를 했었지만 다시 나무 밑에 앉아서 기도를 드리는데 그 때 들린 주
님의 음성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님을 보이리라.
이 역사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성자가 직접 이끄는 역사이듯이
전도도 선교도 사람이 아니라
하늘이 직접 강림하여 운행함을 내 밝히리라.
너의 부족함을 내가 들었다.
이 나라에서도 명문이라고 하는 대학에
외국에서 온 나이 든 여자가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겠냐고
그러나 너무도 간절히
이 학교를 주 앞에 드리고 싶으니
저를 통해 역사해 주시라는
그 간절한 외침을 내가 들었노라.
네 말대로 너는 영어도 서툴고 나이도 많고
가진 것도 없는 아줌마이니
너를 통해 역사하면
진정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하늘의 역사라는 것이 드러나지 않겠느냐.
젊고 영어도 잘하는 자가
미국의 명문 중에 하나인
이 대학교를 섭리에 우뚝 세웠다면
그 사람의 능력으로 인함이라 하겠지만
너같이 영어도 못 하고 나이도 많은 아줌마가
이 학교를 세운다면
정녕 성자의 역사라고 하며 믿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 너를 통해 역사하겠다.
사람의 능력에 있음이 아니라
성자가 함께하심에 따라
기적이 일어나고 역사가 세워질 수 있음을
내 친히 보이리라.
사람의 능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 본격적인 때가 되어
나와 절대적으로 하나 된 사람에게는
내가 그가 되어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감을 보이겠다.
때가 무섭다.
영으로 부활한 선생이 무섭고
그 선생과 하나 되어 일하는
신부들이 무섭게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너는 절대 믿고 절대 행하여라.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행하여라.
이제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으로
세상이 다스려지는 시대가 되었다.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세상이 심판되고 축복도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너희가 그 말씀을
세상에 선포하고 증거하며 가르칠 때
그 위력이 그 어느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빛나리라.
(그러나 주님 너무 죄송한 말씀인데 자꾸 제 자신의 육적 모습이 의식이 됩니다. 그리고 이곳 대학생들이 만
만치 않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어찌해야 되나요.)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다.
한술 밥에 배 부르려고 하지 말고
매일 생활하듯 해 나가라.
너희들 세상일도 매일 꾸준히 해 나가야
결과도 나오고 움직여지지 않느냐.
이같이 매일 꾸준히 실천하여라.
오늘 전도되지 않았다고 실망하지 말고
매일 전도하고 매일 기도하며
매일 가르치기에 힘써라.
오늘 가르칠 신입생이 없으면
오늘은 강의 준비할 시간이 주어졌다고 기뻐하며
더욱 힘써 말씀을 연구하여라.
그리고 네 자신을 매일 다독이고
매일 격려해 주어라.
네가 하는 것이 아님을 믿고
너와 함께하는
나 성자와 선생의 영에게 감사하여라.
성자 본체, 분체와 함께 일하는 자의
기쁨을 크게 누려라.
감사, 감격하여라.
아무나 성자 본체, 분체와 일할 수 있는 게 아님을
깊이 깨닫고 감격에 벅차하여라.
깊이 깨닫고 깊이 느끼고 크게 감격하는 만큼
성자 본체, 분체의 능력이
너를 통해 크게 나갈 것이다.
네가 조건을 세우면
그 위에 엄청난 역사가 이루어짐을 믿고
매일 희망차게 나가거라.
조건 대가의 법칙이다.
사랑으로 조건을 세우고 믿고
감사하는 자에게 함께하는
성자의 역사니라.
이 학교는 내가 직접 세울 것이니
아무 염려하지 말고 기뻐하고 감사하라.
기도는 크게 하고
행동은 꾸준히 하여라.
기도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성자의 역사는 그 위대함을 아는 자에게
더욱 크게 일어날 것이다.
본격적인 시대가 도래하였다.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예전과 변함이 없지만
나 성자를 그리고 그 분체를 절대 의지하는 자는
엄청난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는 그저 내 몸만 되어 주면 된다.
처음엔 서툴러도 계속 하다 보면
우리 사이에 호흡이 척척 맞을 것이다.
호흡만 맞으면 그 다음부터는 날게 된다.
‘붐(boom)’ 하고 폭발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때까지 매일 꾸준히다. 알겠지.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내일 또 오자.
내 손잡고 선생 손잡고.
사랑한다.
너도 기쁘지?
(네, 너무너무요.)
이렇게 사는 것이다.
앞으로 점점 더 큰 기쁨을 맞게 될 것이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