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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07 (월)

130107 ~130108 새벽잠언

선포일
2013.01.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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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7일 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기도하는 자는 오직 기도로 다 해결하겠다고 결심하고 기도해야 된다. 2.일 처리를 하는 자는 오직 일 처리를 잘해서 해결하겠다고 생각하며 일해야 된다. 3.각자 자기 센터마다 그것을 100% 하여 해결하겠다는 마음으로 해야 된다. 4.인간은 지혜와 지식의 그릇이 작아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께서 그 아시는 것들과 그 생각과 많은 것을 부어 주셔도 ‘인간의 수준만큼만’ 채워서 알고 누리며 산다. 5.사람이라도 차원을 높여서 생각하고 마음의 그릇을 키워서 전능자가 주시는 것들을 받으면, 높고 깊고 큰 것을 알고 받고 누리고 기뻐하며 산다. 6.인간의 머리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육체 생각 차원의 머리 다. 둘째, 혼체 생각 차원의 머리다. 셋째, 영체 생각 차원의 머리다. 어떤 머리로 생각하고 삼위가 주시는 것들을 받고 사느냐에 따라 차 원이 좌우된다. 7.<육적 머리>는 인간의 보편적 생각의 그릇이다. <혼적 머리>는 4차 원적 생각의 그릇이다. <영적 머리>는 신적 생각의 그릇이다. 8.<보편적 머리의 그릇>은 귀한 것과 큰 것을 줘도 보편적으로 받아 보 편적으로 알고 생각하고 누린다. <신적 머리의 그릇>은 귀한 것과 큰 것을 준 만큼 신적인 생각을 하며 크게 받고 누리고 기뻐한다. 9.어린아이에게 명소에다 별장을 지어서 줬더니 어린아이만큼만 알고 누리며 기뻐했다. 그 어린아이가 20대가 되니 지능이 발달되어 같은 별장인데도 더 크게 기뻐하고 좋아했다. 30대가 되니 더 생각의 그릇 이 커져서 같은 별장인데도 더 가치를 알고 미쳐 좋아하며 그만큼 귀 히 썼다. /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하다. 10.귀한 사명을 받아도, 귀한 시대를 만나도, 귀한 구원자를 만나도, 귀 하신 성자를 믿고 사랑해도 ‘자기 지혜와 지식과 지능의 그릇대로 만’ 알고 누리며 가치 있게 생각한다. 11.주가 예전에 그렇게도 가까이 붙어 도와주고, 사랑해 주고, 말씀을 주고, 같이 먹고 살았어도 그 큰 가치를 보통으로 알고 주를 대하더 니만, 10~20년 후에 그같이 안 해 주는데도 기뻐하고 좋아하며 크 게 생각하고 산다. 이는 자신이 그만큼 컸기에 그제야 큰 자를 만난 것을 알고 귀하게 대하며 좋아하는 것이다. 12.월명동 소나무나, ‘큰 바위 얼굴’바위나, 성자바위나, 월명동의 환 경이나 모두 ‘자기 지혜와 지식과 마음의 그릇이 큰 자만’ 그 가 치를 알고, ‘자기 지혜와 지식과 마음의 차원대로만’ 성삼위께 감 사하고 좋아하며 기쁨을 누리면서 쓴다. 13.부모가 10대, 20대, 30대, 40대 자녀에게 각각 1억씩을 줬다. 자 녀들은 즉시 자기 지능과 생각의 그릇대로 돈을 사용했다. 10대 자 녀는 옷을 사고, 맛있는 것을 사 먹고, 여기저기 자기가 좋아하는 곳 을 다니는 데 썼다. 20대 자녀는 공부하는 데 썼다. 30대 자녀는 새 집을 짓는 데 썼다. 40대 자녀는 그 돈으로 사업을 하여 더 큰돈 을 벌기 시작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인간 각자에게 ‘사명’을 주시고 ‘축복’을 주셔도 ‘각자 자기 지능과 생각과 마음의 그릇대로’ 쓴다. 14.월명동이 아무리 “가치 있다. 큰 것이다. 귀한 것이다.” 말해 줘도 어린아이나 어른을 막론하고 육적으로 알면 보통으로 쓰고, 생각의 차원이 높으신 주님과 같이 영적으로 알면 귀하게 쓰게 된다. 15.천국도 그러하다. 자기 지능과 지혜와 수고한 것 이상의 위치에 갖 다 놔도 자기 그릇이 그 가치를 담지 못하니 가치 있게 쓰지도 못한 다. 고로 <천국>은 ‘자기 지능과 지혜와 수고한 그릇대로’ 그 차 원의 위치에 가서 살게 된다. 16.하나님은 절대 낙원급 영을 천국급 세계에 가게 하지 않으신다. 낙 원급 영을 천국급 세계에 데려다 놔도 자기 그릇이 안 되니 그 가치 만큼 쓰지도 못하고, 그만큼 하나님께 영광도 못 돌린다. 고로 낙원 급 영에게는 절대 천국급 차원의 구원을 주지 않으신다. 17.상대가 자기 애인이 아니면, 낮이나 밤이나 절대 자기 방에 들어와 서 생활하지 못하게 한다. 상대가 자기 형제이면 형제 차원만큼만 허락하고, 상대가 타인이면 타인의 위치에서만 만나고 대화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도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대하시는 것과 천국의 위치를 정하시는 것이 절대적이다. 18.월명동 잔디밭 위치에만 잔디를 심고 가꾸고, 흙 위치에는 절대 잔 디를 안 심고 흙을 깔아 운동장을 만들었다. 물이 있는 연못에는 잔 디를 안 심었고, 운동장에는 물을 가두지 않고 흙만 깔았다. 돌 조경 에는 잔디를 안 심었고 물도 가두지 않고 돌만 세우고 쌓았다. 그리 고 소나무 심을 곳에는 절대 잔디를 안 심었고 소나무 외에 다른 나 무도 안 심었다. 각각 구분되어 있다. / 이와 같이 천국 - 낙원 - 선영계 - 음부 - 무저갱 - 지옥도 절대 구분되어 있다. 각각 그 위 치에 해당되는 자의 영들이 간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보낸 자를 통해 땅에서 뜻을 펴시는데, 그에 따라 영계의 어느 위치에 가느냐 결정된다. 1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전능하신 그 차원만큼 알고 느끼고 즐기며 존재하신다. 성삼위는 인간을 구원하여 신의 차원만큼 키워 지혜와 지식과 모든 것을 갖추게 하시고, 그 영을 삼위의 상대체로 삼으시고 영원히 사랑하며 사신다. 인간의 영이 삼위의 상대급만큼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 가더라도 그 차원에서 못 산다. 20.아무리 임금의 사랑하는 자라도 10대, 20대, 30대, 40대 나이에 따라서 누리고 살고, 깨닫고 아는 차원대로 누리고 산다. 21.금메달을 딴 자만 그 가치를 안다. 22.메시아도, 선지자들도, 사사들도, 왕들도 사명을 받아 그 사명을 하 고 사는 자만 그 가치가 크다는 것을 알지, 일반 사람들은 모른다. 다만 그 사명의 가치를 깨닫고 아는 자일수록 사명자가 가까이 쓴 다. 23.인간의 지능과 지혜의 그릇은 천층만층이다. ‘자기 차원대로’ 놀 고, 먹고, 누리고 산다. 24.‘주와 일체 되어 살수록’ 주의 가치를 알고 자기 차원이 어느 정 도인지 알게 되고, 그만큼 행함으로 자기 영을 변화시킨다. 고로 그 영은 차원 높은 천국에 가서 주의 상대가 되어 주와 사랑하며 살게 된다. 25.그 작품을 만든 작가만이 그 작품의 가치를 안다. 26.망원경도 성능대로 보인다. 어떤 망원경은 1000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이고, 어떤 것은 10000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이고, 어떤 것은 10만 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이고, 어떤 것은 100만 미터 거리에 있는 것이 보인다. 천체 망원경은 1광년 거리에 있는 것까지 보인다. / 사람도 그러하다. ‘영적 차원대로’ 능력이 좌우되어 그 차원을 내다보며 산다. 27.누구나 ‘육의 눈’으로 보면 육의 세계만 보인다. ‘영의 눈’으로 봐야 영의 세계가 보인다. ‘혼의 눈’으로 보면 혼적 영의 세계를 보게 되고, ‘영의 눈’으로 보면 차원대로 영의 세계를 보게 되고, 영의 세계 천국까지도 보게 된다. 28.어린아이가 부모를 몰라줘도 부모는 자녀를 키우는 기쁨과 자기가 자녀를 사랑하는 기쁨으로 자녀를 키우며 보람을 누리고 산다. ‘자 녀가 클수록’ 부모를 알아주니, 그것을 희망으로 삼고 산다. 29.자기 사랑하는 제자나 애인이 잘 몰라줘도 자기 대상이니 그것을 기 쁨으로 삼고 산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그러하시다. 30.그러나 사랑하는 주체와 같이 상대가 되는 애인이 온전히 알고 온전 한 상대가 되어 살 때, 더욱 만족하고 보람되고 그만큼 기쁜 것이다. 31.육적으로 받으면 육의 한계선까지밖에 못 받는다. 32.영적으로 받아야 많이 받고, 많이 느끼고, 많이 쓰고, 많이 깨닫고, 높은 차원에 이르게 된다. → 기도 많이 하여라. 자기 차원대로 누린다. 사명 줘도 자기 그릇이 작고 자기 차원이 낮으면 못 누린다. <2013년 1월 8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33.차원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34.‘몸’도 ‘환경’도 갖출 것을 갖춰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 다. ‘신앙’도 그러하다. 35.사람이 마음, 정신, 생각, 행실, 지혜, 지식 등 갖출 것을 갖추고 영 적으로 신령해져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36.마음·정신·생각의 형체는 ‘혼체’로서 육의 눈으로도 보이고 혼 의 눈으로도 보인다. 37.마음·정신·생각의 형체인 혼체는 육의 세계에서는 ‘육체’이고, 영의 세계에서는 ‘혼체’다. 38.‘육체’는 만져지고 느껴지고 완전히 존재해 있으니 실감 난다. 마 음·정신·생각의 형체인 ‘혼체’는 육체같이 똑같이 만져지고 느 껴지며 육체보다 더 실감 나게 존재한다. 육의 세계에서 육체가 활 동하듯이, 혼체도 할 것을 다 한다. 39.마음·정신·생각은 낮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활동하며 살고, 밤에 육이 잘 때 자기 육을 쓰고 ‘혼체’로 활동하며 혼적 세계에 서 모든 것을 다 하고 다닌다. 40.영계의 것은 아무리 좋고 즐거워도 혼체와 영체로 누려야지, 육체로 는 못 누린다. 영계는 혼체와 영체로 누리고 사는 세계다. 41.육계의 것은 육체로 누리지, 영체는 못 누린다. 42.육의 것은 육체가 누리고 살고, 혼의 것은 혼체가 누리고 살고, 영의 것은 영체가 누리고 사는 것이다. 43.마음·정신·생각은 <낮>에는 ‘육체’를 쓰고 누리고, <밤>에 육 이 잘 때는 영에 속한 영의 몸인 ‘혼체’를 쓰고 누리고 느낀다. / 마음·정신·생각이 육체를 쓰고 누리고 느끼는 것보다 영의 몸인 혼체를 쓰고 누리고 느낄 때 훨씬 더 차원이 높다. / 만일 혼체가 영체와 결합되어 영체로 누리고 느끼면, 육체로 누리고 혼체로 누리 는 것보다 훨씬 더 차원 높고 크게 누린다. * 구원을 받는 데도, 휴거를 이루는 데도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그 러나 그냥 쉽게 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차원 높 여 생각해야 쉬운 방법과 쉬운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잠언을 듣겠습니다. 44.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차원 높이 생각하면 아주 쉬운 길이 있다. 45.가령 바지가 긴데, 바지를 자르고 꿰매고 입으려면 어렵다. 쉬운 길 은 무엇인가? 한 번 접어서 입으면 5초면 된다. / 이와 같이 인생을 살면서 쉽게 할 일을 너무 어렵게 하니, 노력한 만큼 못 얻어 힘들 어서 지쳐 버린다. 46.전도하고 강의하는 것도 1시간에 할 것을 3시간, 5시간, 10시간씩 한다. 쉬운 길이 있다. 대화하면서 대화 중에 하기도 하고, 강의할 때 핵심만 딱 말해 주면 3시간 할 것도 20분, 30분에 한다. 이렇게 핵심을 딱 넣어 주니, 3시간 강의한 것보다 더 깊이 넣어 준다. 47.어떤 사람은 어떤 일을 돈으로 하려고 1000만 원, 1억씩 들였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돈을 1원도 안 쓰고 기도만 간절히 했다. 그런 데 그 일이 잘됐다. 또 어떤 사람은 직접 그에 해당되는 사람과 의 논해서 풀어서 해결했다. 48.일을 안 되는 쪽으로 하면 많은 돈을 들여도 안 되고 많은 수고를 해도 안 된다. 되는 쪽을 알고 하면 돈도 안 들이고, 수고도 많이 안 하고, 오히려 상대가 나타나 그 일을 해 준다. 49.매일 물을 먹으러 높은 산에 오르던 사람이 머리를 쓰고 노력하여 그 물이 자기 집으로 흘러 들어오게 해 놓고 매일 그 물을 먹었다. 물길을 내 주니 사시사철 물이 자기 집으로 흘러 들어왔다. <물>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돈’이 되기도 하고, ‘복’이 되기도 하 고, ‘자기 어려운 일의 해답’이 되기도 한다. 50.사람도 가르치고 감동시켜 놓으면 상대가 되어 해 준다. 그렇지 못 하면 매일 시켜야 되는 수동식 사람이 된다. 51.할 일만 하고 안 할 일은 안 하는 자가 일을 쉽게 하는 자다. (각자 자기 경험을 통해 이 깊은 것을 깨달아 내 심정까지 깨달아라.) 52.한 민족도 일을 안 할 것인데 하면, 수십억씩 손해가 가고, 국민들은 고통과 고생과 걱정에 온몸이 땀투성이가 된다. 그러고도 손해요, 유 익이 없다. 53.한 민족이 전쟁을 안 할 것인데 한다면 얼마나 엄청난 손해겠느냐. 54.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그러하고 신앙적으로 볼 때 개인도, 팀들도, 각 기관들과 부서들도, 교회들도, 지역들도 그러하다. 안 할 것인데 하여 고통받고 손해 보지 말고, 기도하여 성자 주님과 그 분체와 그 가지들의 말을 듣고 확인하고 하여라. 55.기도하지 않고 확인하면, 육의 눈으로 차원 낮게 확인하기에 안 좋 은 것도 좋게 판단하게 되고, 좋은 것도 안 좋게 판단하게 된다. 기 도하지 않고 확인하면 제대로 확인이 되지 않는다. 56.기도하고 확인하면, 차원 높은 단계에서 보고 판단하기에 그 일이 차원 높은 단계에서 최고 이상적으로 이루어진다. 57.어떤 사람은 돈 벌어서 보약을 먹고 보약을 먹은 만큼만 일부 건강 하게 만들었다. 어떤 사람은 그 시간에 뛰고 달리며 운동했다. 고로 온몸 전체가 건강하게 되었다. 쉽게 건강의 일을 했다. 그러다가 운 동선수가 되어 명예도 휘날리고 모두 우러러보게 했다. 58.‘육 휴거’도 ‘영 휴거’도 쉽게 해라. 차원을 높이라는 말이다. 쉬운 방법을 가르쳐 줘도 안 하니 더 이상 가르쳐 주지 않는다. →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쉽게 이루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생각해 보아라. 말해 보아라. 투자다. 성자 주님과 그 분체에게 ‘사랑 투자’다. 59.너희 육과 영을 최첨단으로 휴거시키는 자를 사랑하여라. 60.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는 데도 쉬운 방법이 있다. 가장 먼저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고, 외치는 자 그를 통해 성자 본체도 분체도 역사하 심을 믿어라. 그리고 첫째, 회개하여라. 둘째, 성자 분체를 인정하여 라. 셋째, 성령의 역사를 행하시는 성자 본체를 꽉 잡아라. 그리고 사랑을 고백하여라. 61.전도도 쉽게, 관리도 쉽게, 설교도 쉽게, 강의도 쉽게 하고, 주님 사 랑도 쉽게 하여라. 어떻게 하면 쉽게 할 수 있겠느냐? 연구하고 반 복해서 하면 ‘달인’이 되어 쉽게 하게 된다. 그 과정은 힘들고 어 렵지만, 과정 가운데 연구하고 반복하여 훈련되고 단련되면 모든 일 을 쉽게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