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07 (월)
계시말씀 1a56762c
- 선포일
- 2013.01.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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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깨닫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2. 8. 1. 새벽기도 중.
작성자 : 강윤규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주일 말씀을 예배 때 전하고 다음날 새벽에 기도하는 중 지금까지
하지 못한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성삼위가 137억 년 동안, 그리고 6천 년 동안 해 오신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강하게 와 닿았는지, 기도 내내 마치 마비된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조차 할 수 없이 큰 충격이
었습니다. 그리고 낮에 일하러 가서도 그 충격이 너무도 커서 일이 손에 안 잡혔습니다. 이렇게 며칠 동안 주
님 사랑에 취해서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여쭈어 봤습니다. “주님, 제가 섭
리에서 주님 사랑에 대해 많이 배우고 깨닫고 느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크고 강하게 와 닿았
고 충격이 큽니까?”)
* 성자 주님의 말씀 *
영으로 깨달아서 그렇다.
영은 육과 혼보다
비교가 안 되게 차원이 높다.
그래서 영으로 이해하고 깨닫는 것 역시
높은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네가 충격을 받은 것이다.
육 혼 영으로 깨닫는 차원이 다 다르다.
육으로 깨닫는 것은
머리에 지식으로만 남기 때문에
자신에게 변화가 없다.
혼으로 깨닫는 것은 더 차원이 높아서
마음과 정신의 변화가 있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다.
그러나 영으로 깨닫는 것은
가장 높은 차원에서 깨닫는 것이기에
그 깨달음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온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영의 세계는 한계가 없게 만들어졌으며,
영으로 하는 사랑도 한계가 없다.
성삼위의 사랑은 무한계의 사랑이다.
네가 이번에도
나의 사랑을 다 깨달았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마음 그대로 받으면 너는 죽는다.
그 사랑하는 마음 너무 강해서 네가 감당치 못해.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차원 낮은 이성 간의 사랑을 할 때에도
어느 때는 너무 사랑해서
죽고 싶을 정도라고 하지 않으냐?
그러니, 나는 내 사랑의 마음도
각자 수준만큼만 주는 것이다.
그릇만큼만 준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준다.
성삼위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 사랑 앞에 서면
그 어떤 것도 지극히 작아지지 않을 것이 없다.
이 세상의 그 어느 부와 명예와 권세도,
인간이 이룬 그 어느 거대한 업적도,
그 어느 아픔과 슬픔과 고통도,
그 어느 환난과 어려움도,
이 사랑이 너무나 크고 놀랍고 위대하기에
작아지고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지.
선생도 이 사랑을 찾게 되었으며
이 사랑 붙잡고 왔기에
그렇게도 많은 고통과 억울함을 당했어도
지금도 꿋꿋이 가고 있는 것이다.
네가 그 사랑을 영으로 느껴 보니 어떠했느냐?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느냐?
네가 아무리 힘들어도
내 앞에서 활짝 웃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느끼지 않았느냐?
버리지 못할 것이 아무것도 없고,
용서하지 못할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모든 것에 도전할 수 있다고 느끼지 않았느냐?
(주님, 영으로 깨닫는 것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몰랐습니다.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엄청납니다. 어떻게
하면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영으로 당신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영적인 것은 육의 기반 위에 임한다.
영으로 깨닫고 얻는 것은,
육의 조건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육의 조건이 있어야
영으로 깨닫고 얻는다는 말이다.
육이 조건을 세워 기반을 다져 놓아야 한다.
이 말은, 너희의 육이 끊임없이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듣고 배우고 생각하고 행하며
자신을 만들어 놓아야
그 조건 위에 영적인 깊은 깨달음이 오는 것이다.
육이 조건을 세우고
자기의 책임을 하면
‘영의 깨달음’이라는 선물을
내가 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의 육이 수고하고 노력하며
사랑으로 모든 것을 행하는 순간순간이
그리도 소중한 것이다.
육이 별로 사랑을 느끼지 못해도
말씀에 의지하며 사랑을 행할 때
그 과정을 통해 너의 영이 성장하며
결국에는 성삼위의 깊은 것들을
영으로 깨닫는 단계까지 가는 것이다.
이런 육의 기반이 없이 영의 큰 축복을 받으면
육이 감당치 못하기 때문에
결국 빼앗기고 오히려 손해 보는 것이다.
내가 진정 말하노니,
지금은 모든 것을 영으로 깨달아야 하는 때이다.
네가 나의 사랑을 영으로 깨닫고 충격 받아
주체할 수 없었던 것처럼,
모든 말씀을 영으로 깊이 깨달아서
뒤집어져야 한다.
휴거와 재림에 대한 것,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한 것,
때에 대한 것, 독립에 대한 것,
마지막 기회에 대한 것,
말씀 하나하나 다 영으로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충격 받고 뒤집어져서
하나하나 지켜야 하는 때이다.
그렇게 해야 비로소
자신을 온전히 변화시킬 수 있으며
육 휴거와 영 휴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온전한 영의 세계에서 나오는 말씀이니,
영으로만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그렇게도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한 것이다.
기도를 하게 되면
너희가 육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기도는 영적인 행위이기에
영적인 현상들이 일어난다.
그래서 평소 육으로
수십 번 듣고 알고 이해했던 것들도,
기도하면 육의 차원을 넘어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깊은 것들을
보고 깨닫고 이해하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행하는 차원도 달라지고
그 행함으로 자신의 육 혼 영도 완성되는 것이지.
그래서 기도는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특히 선생에 대해서
깊이 영으로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얼마나 위대한지
영으로 깨달아야 한다.
그의 억울함이 얼마나 크며
그의 심정이 얼마나 타오르는지
영으로 깨달아야 한다.
너희를 향한 그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영으로 깨달아야 한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이
자기의 선생의 심정을 영으로 깨달았기에
그렇게 주체하지 못하고 뛰쳐나가
목숨 걸고 외친 것이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너희가
너희의 선생의 심정을 영으로 깨달아
모든 자가 선생의 몸으로 쓰여야 하는 때이다.
그래야 세상을 이길 수 있다.
나와 선생이 하고자 하는 일들은,
제정신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이다.
영으로 깨닫고 충격 받아
나와 선생의 정신을 가져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금방 어려움과 환난에 넘어진다.
영으로 깨닫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영으로 깨닫는지 가르쳐 주었으니
모두 그렇게 하자.
‘나는 영적이지 않기 때문에 못 해.’라고 하지 말고,
육이 끊임없이 수고하고 노력하며 도전하면
다 영으로 깨달을 수 있다.
이것은 내가 말씀으로 약속해 놓은 것이니
반드시 이뤄진다.
섭리인들이여,
섭리사의 특기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선생의 특기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바로 영적인 것이다.
영으로 나와 통하고 영으로 하는 것이다.
이 세상 그 어느 종교도
어느 단체도 가지지 못한 유일한 것이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주어졌다.
그러니 그것을 잘 살려서
그 어느 누구도 오지 못한 곳에 오너라.
바로 성삼위가 있는 곳이며
너희 선생이 온 곳이다.
이 마지막 때 꼭 영으로
깨닫고 행하는 단계까지 올라와라.
영으로 모든 것을 행하는 너의 주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