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08 (화)
새벽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1.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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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013010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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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거는 변화다
2. 새벽을 깨워 나를 붙잡아라
작성일 : 2012. 10. 22.(월) 02시
작성자 : 주희랑
(주님께서 오늘은 내 심정 전해 줄 테니 집중하자 하셨습니다. 이어 섭리인들의 영적 상황을 보여 주셨습니다.
섭리의 사람들이 사망권의 블랙홀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을 보았고 말씀 시간에 본 삽화 그림이 생각났습니다.
분명 세상 사람들의 모습이 아니라 섭리 사람들의 모습이라고 하셔서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망권으로 떨어지고 있음을 왜 그러한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더욱 집중하였습니
다. 정말 그림처럼 생명권으로 가는 자는 너무 적은 인원이었습니다. 그림에는 사망권과 생명권이 나뉘어 있
는 모습만 보았기에 주님께 더 구체적으로 보여 달라고 간구하며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 섭리 사람들이 사망
권으로 가고 있는지 꼭 알고 싶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이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은 이 모습을 보고 내 심
정 제발이나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해 주고 알리어 깨닫게 해 주고 생명권으로 속히 오도록 이끌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생명권과 사망권이 나누어지는 경계선을 좀 더 자세히 보니, 강줄기가 보였고 아주 빠르고 센 급
류였습니다.
“저 강은 무엇입니까?” 물으니 “세상 바다다.” 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호기심에 물가 근처로 가서
놀다가 조심하라는 말에도 조심치 않고 호기심에 빠져들어 가는 모습처럼 섭리 사람들이 하지 말라 하셨던 것
들을 끊지 못하여 급류 속에 빠져 흘러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섭리에 있지만 세상 것을 끊지 못하고 물에 빠졌는데 그 속에서 한 명이라도 건지려고 주님과 선생님이 손을
내밀고 있는데 주님 손을 잡는 자와 잡지 않는 자가 있었습니다. 잡는 자는 이 기간에 말씀을 듣고 생명의 기
도, 즉 새벽을 깨워 말로 주님을 붙잡는 자들이고 말씀 듣고 실천하며 변화된 자들이었습니다. 왜 기도를 하
는지, 변화되라 하는지 그것이 영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실감케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손을 내밀고 있는데도 주님 손잡지 않는 자들이 너무 안타깝고 애가 타는데도 그들은 의식을
잃어가는 모습으로 흘러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들은 섭리에 있다고는 하나 끊으라 하는 것들을 끊지 못한 자
들이며 기도, 말씀 실천 하지 않으니 주님 손을 잡지 않고 사망으로 흘러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사탄들은 사망으로 가는 섭리인의 모습을 보며 낄낄거리며 신나게 웃는 모습이었고, 주님은 애가 타는 모습으
로 쉴 새 없이 한 명이라도 더 주님을 붙잡기를 간절히 원하며 뻗은 팔을 쉬지 않고 내밀고 계셨습니다.
이 모습을 본 저도 너무 애타는 마음으로 발을 동동 구르며 있었고 주님께 너무나 죄송하였습니다. 너무 쉬운
데, 너무 간단한 영의 법인데 ‘하라!’ 와 ‘하지 말라!’ 만 잘 지키면 되는데 그것조차 하지 못하니 주님의 권위
를 사탄들이 보는 앞에서 떨어뜨리는 섭리인들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러웠습니다.
천성운 말씀을 들으면서 ‘휴거는 변화다.’말씀하신 것이 너무나 실감이 났고 왜 우리가 변화되어야 하는지 절
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기도하라 하시는지, 왜 변화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물에 빠져 있어도
정신 차리며 주님을 부르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는 그 순간 주님 손을 잡고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곳에 빠진 자는 새벽기도 하지 않는 자, 말씀 실천하지 않는 자, 세상 문화를 끊지 못한 자들이 대부분이
다.” 하셨습니다. 너무 쉬운데, 모두가 살아날 수 있는데 의지를 가지고 행하는 자가 드물었습니다. 말씀에 다
나와서 100% 믿고 행하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안타깝고 꼭 깨닫게 해 주겠다고 더욱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어 성자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오늘 너에게 보여 준 것을 통해
섭리인 모두가 절실히 깨닫고
깨어나 나를 붙들길 원하노라.
너희가 살아나도록
말씀을 주어 깨닫게 하였고,
말씀 속에 전해지는
나와 선생의 애간장 타는 심정을
모두가 깨닫고 깨어나길,
살아나길 원한다.
잠언을 통해 영의 법을 일러 주었고
말로 나를 붙잡으라 가르쳐 주었다.
너희가 마음먹으면, 결심하면
나를 붙들고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바다의 밀물과 썰물처럼
우수수 빠져나가고 있으니
나를 꼭 붙들고 있어야 한다.
우왕좌왕 하다가는 쓸려 나가는 것이다.
사랑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나에게 너희의 마음을
단단히 묶어 두어야 한다.
어렵지 않다.
마음먹으면 너희 영은
이미 행하고 있으니 얼마나 쉬우냐.
그래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함으로 마음을 먹고, 결심하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이끼리
제일 먼저 무엇을 하겠느냐.
그래. 대화다.
사랑의 대화다.
새벽을 깨워 기도함으로 사랑의 대화를 하고
나를 만나고 붙잡으라는 것이다.
사랑이 끊어진 자는
대화도 끊어지고 나를 붙잡지 않으니
세상 급류에 빠져 너무나 빠른 속도로
세상으로 흐르는구나.
숨 쉴 수 없이 고통스러우나
이마저도 죽어 가니
이제는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구나.
사랑하는 신부들아.
살아나라! 깨어나라!
나를 불러라! 나를 잡아라!
제발이다.
올해 마지막 생명의 기도를 하며
나를 사랑으로 붙잡고
말씀 100% 믿고 실천하길
간절히 원한다.
믿어라!
이것이 너희의 모습임을
충격적으로 깨닫고 돌이켜라! 움직여라!
사랑으로 변화되어 살아나고자 몸부림치는
너희이길 원한다.
난 오늘도 그 자리에서 너희를 기다린다.
내게 나아오길
눈물로 기다리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