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1.09 (수)
130109 ~130112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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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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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9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 계시의 말씀은 목요일 말고, 수요일에 틀어 줄 것.
목요일 잠언의 말씀이 긴 날은 계시를 틀어 주는 날짜를 조절합니다.
1.육이 약하면 정신이 강해도 못 한다.
2.육이 강해도 정신이 약하면 못 한다.
3.‘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강건이다!
4.‘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관리다!
5.육과 마음과 혼과 영은 서로 연관되어 존재한다. 고로 영과 육이 일을
할 때는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연관되어 같이 행한다. 고로 육도 마
음도 혼도 영도 강건해야 된다.
6.마음은 원이로되 육에 문제가 있어서 못 하기도 하고, 육은 건강한데
마음과 혼과 영에 문제가 있어서 못 하기도 한다.
7.축구할 때 발도 몸도 건강하고 정상이어야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
에 있는 것을 실천한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8.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육과 영, 모두 전심을 다해야 된다.
9.<육>은 ‘땅’이라면, <마음, 혼, 영>은 ‘땅에 심은 나무나 곡식’
과 같다.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은 이같이 연관되어 있기에 육도 마음도
절대 좋아야 된다.
10.한 단계 높여서 보자. <육과 마음·정신·생각>은 ‘땅’과 같고,
<혼과 영>은 ‘땅에 심은 나무나 곡식’과 같다. 고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모두 문제가 없어야 모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
11.체질을 개선하고, 마음과 정신을 개선하고, 혼적으로 영적으로 개선
해야 된다.
12.100% 잘하려면 육, 마음, 혼, 영 다 정상이어야 된다.
13.꿈에 혼체만 원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길 원한다고 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육체가 육계에서 잘해야 혼이 혼계에서도 잘된다.
14.차도 좋고, 엔진도 좋고, 운전하는 자가 운전도 잘해야 카레이스에서
1등을 한다. 이와 같이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다 잘해야 된다는 것
이다.
15.어떤 농부가 농사를 실패했다고 한탄하고 있었다. 왜 농사를 실패했
는지 보니, 거름은 많이 했는데 씨앗을 잘못 골라 뿌린 것이었다. /
거름은 육이고, 마음은 씨앗이다. 육은 최고로 수고했는데 마음이 좋
지 않았기에 실패한 것이다.
16.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육신이 제대로 수고해야 된다.
17.신앙이나 삶이나 어느 때는 잘됐다가, 어느 때는 안 됐다가 한다. 안
될 때는 육이나, 마음이나, 혼이나, 영이나 한쪽이 문제가 있기 때문
이다.
18.육, 마음, 혼, 영 모두 문제가 없는지 먼저 파악하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수고해도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19.땅 편도 하늘 편도 문제가 없어야 된다.
20.항상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은 그 중에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21.육과 마음을 온전하게 하고, 혼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모두 온전하게
하고 행하여라.
22.육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다 하자. 마음과 혼과 영이 불이 붙어서
기도하고자 해도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고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모두 강건하고 갖춰야 한다.
23.육도 강건, 마음도 강건이다! 육도 강건, 혼도 강건이다! 혼도 강
건, 영도 강건이다! 육에 속하는 육과 마음 모두 강건이다. 영에 속
하는 혼과 영 모두 강건이다! 항상 이 두 가지를 갖추지 않아서 곤
고한 것이다.
24.두 가지 모두 강건하게 하고 행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25.항상 상대성 이치다.
26.남자와 여자가 모두 갖춰져야 사랑이 이루어지지, 혼자서 사랑이 이
루어지느냐.
27.자기 혼자 날고기며 기고만장해도 하늘의 성자가 갖춰져야 된다.
28.갖추기다.
<2013년 1월 10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반복> 갖추기다.
29.글씨 한 자라도 잘 쓰려면, 육신과 마음 모두 갖춰야 한다.
30.글을 쓰는 자가 급하게 써서 글씨를 못 알아보게 써 놓고서, 교정할
때 무슨 글씨인지 모르겠다며 화내고 괴로워한다.
<설명> : 선생님이 선생님 스스로에게 하는 말
(육과 마음 모두 갖추라는 잠언이 나오면서, 그 잠언을 받아쓰는 중에...)
내 글씨가 엉망이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글씨를 잘 써서 내 보내야 이
잠언을 정리하는 자가 제대로 알아보고 정리하는데, 또 급하다며 글씨를
엉망으로 쓰고 있다. 내 버릇을 내가 고치고 말 것이다. 도대체 무슨 글
씨인지 못 알아보겠네. 역사에 남기려면, 제발 글씨 제대로 써야 돼.
육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오늘부터 헌집 고치듯 다 때려 부수고 고치기
다! 내가 글씨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바깥에서 내 글을 보는 자들이 골
치가 아파. 내가 나를 고치고 가르친다.
매일 늦어서 빨리 써야 된다고 이유를 대면서 변명하지 마라. 변명도 죄
다. 앞으로 너 변명하면 질항하리 깨뜨리듯 그 사고를 깨 버린다. 변명하
지 말고, 잔소리하지 말고, 글씨 제대로 써! 내 버릇 내가 고치기다!
글씨를 천천히 잘 쓰면, 많이 써도 네 손가락이 얼얼하지 않지 않고 좋
다. 그리고 10장을 써도 제대로 써진다. 네가 글씨를 제대로 쓰지 않으
면, 보는 자들이 모두 고생이다.
섭리인들도 그러하다. 급하게 막 해 놓고 고생들 한다. 급한 자는 한 사
람도 기드온 300 용사에 못 들어간다.
시간에 쫓긴다 하지 말고, 보다 일찍 시작해. 내 마음과 내 버릇을 내가
고쳐야지, 누가 고쳐 줘? 글 쓰는 것만 봐도 성격을 알아.
오늘부터 ‘육과 마음의 계엄령’을 선포한다. 빨리 성자 주 앞에 회개
해. “주님, 앞으로 글을 예쁘게 쓰겠습니다. 제가 제 육과 마음의 모순
을 깨부수고 짓뭉갰습니다. 기분이 어떠세요?”
(주님 말씀) “잘했다. 네 마음이 너를 심판하니 깨끗하겠다. 자기가 해
야 된다. 이제 내가 주는 잠언을 계속해서 쓰자.”
31.고친 것과 안 고친 것은 그 차원이 하늘과 땅 차이다.
32.급하다고 글씨를 막 써 놓으면 써 놓은 자신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
교정할 때 시간이 2~3시간 더 들어가고, 글씨를 급히 썼기에 내용
도 좌우로 흔들려 있다.
33.천천히 3시간가량 쓴 글이면, 아예 글을 쓸 때 내용도 다 넣고 글씨
도 정자체로 써서 고칠 것도 없고 교정도 쉽다. 모든 일도 그렇게
해야 된다.
34.급하게 하면 매끄럽게 하지 못한다.
35.야심작이 4번이나 무너진 이유는 여러 가지다. 그 중의 한 가지 이
유가 급하게 했기 때문이다.
36.글은 ‘말’이다. 말을 빨리하면 듣는 자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화
가 난다.
37.‘말’도 급하게 빨리 하지 말아라. ‘글’도 급하게 흘림체로 막
쓰지 말아라. ‘일’도 소돔 땅이 멸망하기 전에 그곳에서 빠져나가
듯 급하게 하지 말아라.
38.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모두 갖추기다.
39.집을 지을 때도 모든 자료를 다 갖추고 지어야 제대로 멋있게 짓게
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짓게 된다.
40.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고픈 자들아. 육도, 마음·정신·생각
도, 혼도, 영도 갖추어라!
41.갖추지 않은 자의 영은 갖춰지지 않은 영계로 가게 된다.
42.이 시대 구원을 받을 자가 성자와 그 분체를 갖추지 않고 ‘구원받
는다. 휴거되겠다. 나는 신부다.’라고 할 수 없다.
43.신부가 신랑을 갖추지 않고서 혼인 잔치 할 수 있겠느냐.
44.과일나무는 열매를 갖춰야 과일나무라 할 수 있다.
45.음식 재료들을 잘 배합하여 음식을 만들었어도, 소금을 안 갖추면
맛없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들이 갖출 것을 하나만 안 갖춰도
제대로 안 된다.
46.상의만 입고 하의는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고 다니면 되겠느냐.
이와 같이 사람들은 갖출 것을 안 갖추고 다닌다.
47.100% 갖추고 100% 행하기다.
48.시간 갖추기다. 기도 갖추기다.
49.사랑 갖추기다. 열심 갖추기다.
50.실천 갖추기다. 본체와 분체 갖추기다.
51.모든 것을 갖추고 모든 일을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52.갖춰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53.갖추지 않은 자는 누가 봐도 표가 난다.
54.갖춰야 복이 온다.
55.성자는 갖춘 자에게 주신다.
56.성자는 갖춘 자를 찾으신다.
57.성자 주는 전지전능하사 그 어떤 것으로도 목적한 것을 깨닫고 느끼
게 해 주신다.
58.총을 깨닫게 하려 하는데 합당한 사물이 없을 때는 젓가락을 총으로
비유하여 깨닫게 하신다. 코끼리를 보이며 계시하려고 했는데 코끼
리가 없을 때는 개미가 지나가면 코끼리로 비유하여 깨닫고 느끼게
하신다.
59.성자 주는 ‘만물’을 가지고 가장 많이 계시하신다. <특별계시>는
‘사람’을 가지고 말씀하며 계시하신다.
60.한번은 새벽에 기도하려고 일어나서 씻고 있는데 소리가 나서 보니,
오랜만에 귀뚜라미가 나타나서 제자리에서 폴짝폴짝 뛰고 있었다.
“너 정말 오랜만에 나타났다. 오늘 무슨 일 있니? 좋은 일 있으면
더 뛰어라.” 했다. 그랬더니 귀뚜라미가 더 높이 껑충껑충 뛰면서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했다. 그래서 성자 주님을 부르면서 “주님, 오
늘 귀뚜라미를 통해서 주신 계시를 깨달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잘
지켜보겠습니다.” 했다. 이날 계시의 잠언이 바로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였다. 이날 사람을 통해 이야기를 듣
고 귀뚜라미를 통한 자연 계시를 풀었다. 기쁜 소식이 있으니 그 말
을 실행하라는 것이었다.
61.성자 주는 너의 마음을 통해서 계시하시니, 네 마음을 잘 살펴라. 그
러면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신다.
62.거짓말을 하는 자를 통해서 참말을 하는 자를 느끼게 하신다.
63.사탄에 속한 자는 원수요, 마귀다. 이들은 거짓말을 한다.
64.마음으로 느껴오는 계시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65.성자 주는 생시에 우리 육에게도, 혼의 세계인 꿈에서 우리 혼에게
도 ‘만물’을 보여 계시하신다.
66.새벽꿈에 콩떡과 팥떡 한 광주리가 있었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
었다. 그런데 내가 그 광주리 옆에서 시원하게 배설을 하고 있었다.
멀리서 떡을 먹으러 오던 여자들이 왔다가 배설한 것을 보고 돌아갔
다.
67.<떡>은 ‘오늘 새벽 잠언’이고, <시원하게 배설한 것>은 ‘내가
글씨를 제대로 못 쓴다고 책망하고 실토한 잠언’이다. 그리고 <떡
을 먹으러 왔다 간 여자들>은 ‘나와 겨루는 상대편’이다.
내 모순을 내가 스스로 책망하고 고치니, 나와 겨루는 자들이 내 떡
에 손을 못 대고 간 것이다.
떡은 ‘말씀’이다. 오늘 주님이 주신 잠언을 콩떡, 팥떡같이 천천히
받아서 쓴 것이다. 오늘 ‘갖춰라!’ 하는 잠언은 김이 모락모락 나
는 한 광주리의 콩떡, 팥떡과 같다. 이 떡을 ‘먹는 떡’으로 풀면
온종일 기다려도 떡 한쪽을 못 먹는다.
기성은 다니엘이 ‘인자는 구름타고 온다.’라고 한 계시를 보고, 구
름을 ‘하늘 구름’으로 푸니, 평생 기다려도 구름 타고 오시는 성
자 주를 못 맞는다. 구름은 ‘사람’이다. ‘성자는 사람 타고 오신
다.’라는 말이다. 과거 신약 때도 성자는 육신 가진 나사렛 예수님
을 분체로 삼고 그를 타고 오셨다. 나사렛 예수님도 청중 구름을 타
고 오셨다. 이 시대에도 성자는 그 분체를 타고 오신다. 성자의 육이
되는 분체도 청중 구름을 타고 온다.
68.하루는 화장실에 천장 구석 거미줄에 귀뚜라미 한 마리가 걸려서 죽
어 있었다. 자세히 보니,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는 귀뚜라미가 아니
고 다른 작은 귀뚜라미였다. 이때 “어린 생명들도 사탄과 악한 인
사탄의 거미줄에 얽혀 저러하다.” 깨닫고, 관리하는 자들에게 적극
적으로 관리하라고 말해 주고, 나도 말씀과 서신으로 관리했다. 그리
고 화장실의 다른 거미까지 모두 없애어,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는
귀뚜라미가 거미줄에 걸리지 않게 해 주었다. 그 후 왕거미가 또 거
미줄을 쳤다. 잡아 없앴다.
69.사탄은 섭리 인생들을 얽으려고 마치 거미가 거미줄을 늘리듯 한다.
게으르면 걸리고, 책임 안 하면 걸리고, 기도 안 하면 걸린다. ‘열
심’과 ‘책임 분담’과 ‘기도’로 사탄의 올무를 다 없애자!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1.하나님은 ‘섬겨 주는 자’보다 ‘사랑하는 자’를 더 좋아하며 기뻐
하신다.
2.<종>은 섬기고, <아들딸>은 공경하고, <애인>은 사랑한다.
3.시대 말씀을 주었을 때 자기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어 행하는 대로 종,
혹은 자녀, 혹은 애인으로 결정된다.
4.하나님은 점점 차원을 높이시며 종 시대(구약) - 자녀 시대(신약) -
애인 시대(성약)를 펴셨다. 그 시대에 따라 처한 대로 하나님을 섬기
거나, 공경하거나, 사랑하게 하신다.
5.하나님이 보실 때는 시대에 따라 하나님 앞에 인간이 종이요, 자녀요,
애인이다. 그러나 인간끼리 볼 때는 서로 형제들이다. 종의 형제들이
요, 혈통의 형제들이요, 애인의 형제들이다.
6.인간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다. 시대에 따라 <신약 때>는 종들을 사랑
하여 사랑하는 자녀로 삼으셨고, <성약 때>는 자녀들을 사랑하여 사
랑하는 신부로 삼으셨다.
7.신앙적 자녀를 사랑하여 사랑하는 신부로 삼으셨으니, ‘사랑’이 크
고도 크다. 시대 신부의 말씀으로 이같이 행하셨다.
8.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의 사랑은 종적 사랑 - 자녀적 사랑
- 애인적 사랑으로 구분된다. 성약시대는 가장 최고 위치의 사랑의
역사다. 고로 하나님은 섬기고 공경하는 것보다, 섬기고 공경하는 것
을 기본으로 하여 애인처럼 사랑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기뻐하신다.
9.가령,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다 하자. / 서로 자기를 종같이 섬겨 주
기만 하면 사랑의 만족이 없을 것이다. / 혹은 서로 자기를 부모같이
공경해 주기만 하면 사랑의 만족이 없을 것이다. / 서로 섬겨 주고 공
경해 주되, 사랑해 줘야 만족할 것이다.
1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그러하시다. 고로 사랑의 타락을 한
역사를 다시 근본으로 복직시키며 구원역사를 펴 오시다가, 이제 마
지막으로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시어 <사랑의 역사>를 근본으로 복
직시키셨다.
<구약역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해 왔고, <신약역사>는 하나
님을 공경하는 신앙을 해 왔다. / 때가 되어 시대의 보낸 자는 하나
님과 성자를 신부 입장에서 사랑하는 신앙을 했기에 하나님은 ‘성
약의 문’을 열어 주셨다. 고로 이 시대로 온 자들은 다시 오신 성
자를 맞고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를 펴 나가게 되었다. 이 역사가
<성약역사>다.
<성약역사>는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을 거쳐서 역사적으로 완
전히 복직된 역사다. 이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부로서 온전
히 사랑하며 그 말씀을 따라서 살면,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에덴
동산 역사를 이루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이 복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섭리
하셨다. 제1아담 이후, 제2아담과 제3아담을 통해서 역사가 근본으
로 돌아오게 하셨다. 근본자는 하나님이시다.
구약역사 이후 성자 주님이 제2아담을 통해 강림하시어 신약 2000
년 동안 역사를 이루시다가, 때가 되어 다시 강림하시어 땅에 세운
제3아담을 중심 표상자로 세우시고 행하셨다. 하나님이 행하지 않으
셨다면 안 되는 역사다.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시어 땅에 세운 제3아
담을 통해 행하지 않으셨다면 안 되는 역사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루려던 사랑의 역사를 구약 4000년을 거치
고 신약 2000년을 거쳐서 이제야 완전히 복직하여 성약 1000년 동
안 하게 되는 것이다.
11.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 역사적으로 두 번의 역사를 거쳐서 세
번째로 진행하는 역사가 곧 성약역사다. <첫 번째>로 구약에서
4000년 동안 정화시키며 구원역사를 펴셨다. <두 번째>로 하나님이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2000년 동안 자녀로
정화시키며 구원역사를 펴셨다. <세 번째>로 하나님이 다시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신랑으로 재림하여 땅에서 그의 대상인 신부를 세
워 1000년 동안 마지막 사랑의 구원역사를 펴신다.
12.1000년 성약역사는 과거 4000년 구약역사와 2000년 신약역사와
는 다른 역사다. 신구약 6000년 기간은 형벌 기간이며 회개 기간이
었다. 다른 말로 성장 기간이라고도 한다.
13.<구약>은 0대까지의 기간이었고, <신약>은 10대까지의 기간이었고,
<성약>은 20대의 기간과 같다. 고로 결혼하고 사는 기간과 같다.
14.성약역사 기간은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같이 사는 기간이다. 고로
과거 신구약의 형벌 기간, 회개 기간, 성장 기간, 준비 기간과는 다
르다. 성약 때는 다 길러 놓고 다 회개시켜 놓고, 1000년 동안 신
부로서 혼인 잔치 하게 하고, 그 후에는 취해서 하늘나라에서 살게
하신다.
15.성자가 이 땅에 재림하셨을 때부터 먼저 땅에서 우리 육신에게 사랑
의 역사가 시작됐다. 이는 성삼위가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역사다. 땅에서 육으로 이루는 역사에 이어서 하늘에서 영으로 이루
는 신령한 역사로 이어진다. 지금은 신령한 영 휴거 역사를 시작하
려고 땅에서 육 휴거 역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16.과일의 때가 왔어도 그 과일을 키우는 자만 알고, 먹는 자만 안다.
땅에서 성약역사가 시작된 지, 이미 오래되었다.
17.계절의 때가 왔을 때 그 계절에 피는 꽃을 보거나, 단풍을 보거나,
그 계절의 곡식과 과일을 보거나 먹는 자들만 때가 왔다는 것을 안
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가 와도 새로운 역사에 참여한 자들만
이 지상에 마지막 성약역사가 왔다는 것을 안다. 아는 자에게만 해
당되는 역사다.
18.잔칫집에 가서 잔칫상을 받고 놀고 먹고 즐기는 자만 혼인 잔치가
시작됐다는 것을 안다. / 이와 같이 시대 혼인 잔치 역사에 부름 받
은 자들만 와서 먹고 마시며, 이 땅에 하늘의 혼인 잔치 역사가 이
루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
19.해당되는 자의 세계다. 참여하는 자의 역사다.
20.불교에 어떤 대행사가 있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알겠느냐.
관심도 없고, 알아도 갈 필요도 없고 상관도 없다. 그러니 불교에서
어떤 일을 했어도 그 일이 10년 전에 지나갔는지, 100년 전에 지나
갔는지 모른다. / 이와 같이 이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의 새 역사와
는 상관없이 살아가고 관심 없이 살아가니,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
작된 지 이미 오래되었어도 모른다. 자신들이 기다렸던 역사가 왔어
도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기다렸던 역사가 왔다는 것을 알고 같이
먹고 즐긴다.
21.가령, 한 집안에서 가정 잔치를 한다 하자. 가족들에게만 알리고 하
지, 타인에게 알리고 하겠느냐. 가족들끼리만 하고 끝나는 것이다.
하늘의 역사도 그러하다.
22.어떤 마을에 한 여자가 머나먼 타 지역으로 가서 결혼하여 살게 되
었다. 그 전에는 철마다 농사를 지었다. 그러다가 배우자가 생겨서
3년 동안 결혼 준비를 하면서 바쁘게 뛰어 다녔다. 고로 그동안 열
심히 하던 농사 일도 안 하고 결혼 준비로 뛰어 다녔다. / 이를 보
고 동네 사람들은 “저 여자는 일도 안 하고 건달이 되었네.” 하며
입방아를 찧어댔다.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 갖은 욕
을 퍼 부었다. “미친년같이 매일 어디를 가는 거야?” 했다. / 그
러나 어느 날부터 여자는 그 마을에 보이지 않았다. 결혼 준비가 끝
나서 사랑하는 자를 따라 다른 지역으로 간 것이다. 이를 누가 알겠
느냐. 그 여자의 심정을 알고, 그 여자를 따라다닌 자만 알 것이다.
동네 사람들 중에서는 후에 아는 사람들만 알게 될 것이다. / 이 시
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도 역사가 지나간 후에 아는 자만 알게 될
것이다.
23.주님은 신약 자녀권 역사를 애인으로 취하여 성약역사를 시작하시
고, 성약역사로 온 자들의 육과 영을 각각 휴거시키신다. 그러므로
최고 사랑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
24.<구약 때>는 타락한 타인 같은 자들을 종으로 취하시고 종권 구원역
사를 이루셨다. <신약 때>는 구약의 종들을 자녀로 취하시고 자녀권
구원역사를 이루셨다. <성약 때>는 신약의 자녀들을 애인으로 취하
시고 신부권 구원역사, 곧 최고 이상적인 사랑의 역사를 이루신다.
25.<구약 때>는 종과 결혼한 격이고, <신약 때>는 형제와 결혼한 격이
고, <성약 때>는 자기가 사랑으로 낳고 기른 자와 결혼한 격이니 낳
은 정, 기른 정, 사랑의 정이 최고다!
26.하나님 안에서는 모두 한 형제자매다.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한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와 같다. 나무는 같은데 가지만 다르다. 그러
나 접붙이기를 할 때는 다른 데서 뻗은 가지를 가져다 접붙인다.
27.종교의 조상은 한 사람이다. 그러나 가지가 다르다.
28.<구약>이라는 종의 나무를 베고, <신약>이라는 자녀의 나무를 접붙
여서 신약의 큰 나무가 되었다. 신약을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종 열매가 열리고, 신약을 접붙인 나무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린다. /
때가 되니 <신약>이라는 자녀의 나무를 베고, <성약>이라는 신부의
나무를 접붙여서 현재 성약의 나무가 크고 있다. 성약을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리고, 성약을 접붙인 나무에서는 신
부 열매가 열린다.
<2013년 1월 12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1.하나님도 성자도 섬기는 사랑을 하면서 믿지 말아라.
2.종들이나 섬기는 삶을 살았다.
3.아들급 신앙인들은 섬기는 신앙을 벗어났다.
4.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섬기는 사랑을 하지 말아라.
5.신부 시대는 섬김의 시대가 아니다. 사랑도 신앙도 그러하다.
6.신부로서 ‘사랑’으로 대하고, 만물보다 뛰어나게 ‘상대’가 되어
살아야 된다.
7.‘진정한 사랑’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 사는 자만 섬
김의 굴레를 벗어나서 살게 된다.
8.종이 주인을 섬기고 사랑하다가 양자가 되어 살게 되었다. 이때는 섬
김을 벗어나 아들로서 사랑을 하게 된다.
9.남녀가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할 때, ‘섬김의 사랑’을 벗어나
‘상대적 사랑’을 하게 된다.
10.하나님은 섬겨 주는 사랑보다 사랑이 동등한 입장에서 성장된 사랑,
상대적 사랑을 하도록 하셨다. 이것을 최고의 목적으로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지금 이 시대가 그 목적을 이루는 시대다.
11.<구약>은 0대 때와 같고, <신약>은 10대 때와 같고, <성약>은 20
대 때와 같다.
12.‘말씀’도 <구약>은 태 안의 어린 생명같이 형성되었고, <신약>은
유치원생 정도같이 형성되었고, <성약>은 10~20대같이 형성되었
다.
13.<신약>은 신부 시대가 아니다. 신부 이야기와 사랑 이야기만 하고
살았지, 신부와 사랑에 대해서는 모른다. <성약>은 마치 성장된 남
녀가 만나서 사랑 이야기를 하고 사랑하며 살듯 역사를 펴 나간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신부급 사랑을 선포하시고, 우리를
신부로 대하시며 ‘성장된 역사’를 펴고 계신다.
14.<신약>은 ‘자료 시대’이며, <성약>은 ‘그 자료를 가지고 만드는
시대’다. 곧 <성약>은 자료를 가지고 집을 짓고, 나무를 심고 돌을
세워 정원을 만드는 겪이다.
15.‘성장된 사랑, 곧 상대적 사랑’을 안 하고, ‘섬기는 사랑’만 하
면 사랑의 만족도 없고 피곤하다.
16.계시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고 주신다.
17.살은 먹어서 찌는 살이 있고, 운동해서 찌는 살이 있다. 은혜의 살도
이와 같다. 은혜의 살도 말씀을 듣고 찌는 살이 있고,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뛰고 행하며 사명을 하면서 찌는 살이 있다. 뛰고 사명을
해서 찐 은혜의 살이 더 탄력 있고 건강하다.
18.말씀의 양식을 먹고 뛰고 달려, 탄력 있는 은혜의 몸으로 만들어라.
19.‘섬기는 사랑’에서 ‘성장된 상대적 동등권의 사랑’을 하여라.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그것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20.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되어 동등권의 사랑의 권리를 가지고 사
랑하면 최고 사랑의 세계다.
21.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된 사랑을 주셨다. 우리가 그 사랑을 받고, 그
수준의 사랑을 하는 것이 동등권 사랑이다.
22.어린아이는 사랑을 해 줘도 ‘섬기는 사랑’을 한다.
23.성장돼야 ‘상대적 사랑’을 하게 된다.
24.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를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도 늘 섬겨 주고
도와주고 위해 주며 만족 없는 사랑을 하게 된다. <신약시대>는 어
려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에게 이러한 사랑을 주셨다. <성약
시대>가 왔는데도 지금도 성자 주님께서 성장하지 않은 어린 자들을
사랑하듯 하면, 늘 떠받들어 주고 섬겨 주는 사랑을 해야 하므로 만
족이 없다.
25.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혼도, 영도 성장된 사랑을 해야 성
자 본체도 그 분체도 만족한다. ‘섬기는 사랑’이 아닌 ‘성장된
상대적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