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1.09 (수)
130109 수요말씀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 선포일
- 2013.01.09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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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9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본 문 마태복음 16장 26절
요한복음 5장 24절
* ‘휴거’에 대한 중요한 말씀은 오늘 1월 9일 수요말씀과
1월 13일 주일말씀 두 번에 걸쳐서 전해집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이 시대에 최고로 차원 높은 ‘휴거’에 대한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
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휴거의 가장 핵심이 되는 중요한 말씀부터 하겠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중요 영상
전능하신 삼위일체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 이상적인 목적을 정해 놓으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최고 이상적인 창조 목적>은 우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성령 안에서
행하여 구원받고, 육신의 행위로 인해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성자를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 <휴거>를 위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시대에 따라
점점 발전시키시고 말씀과 역사의 차원을 높이시며 인간의 육과 영이 점점 하나님의 형상을 닮도록 변
화시켜 오셨습니다.
지금까지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제 성자가 다시 오시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때는 마치 성장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의 때가 되어 결혼하듯이, 인간의 육과 영이
시대에 따라 성장되고 변화되었으니 혼인 잔치를 하는 때입니다.
‘육’으로는 땅에서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을 변화시키며 휴거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육적 혼인 잔치 역사>입니다. ‘영’으로는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그 영만 성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이것이 <영적 혼인 잔치
역사>입니다. (육으로 이루는 휴거 도표 나오며, 자막 <육적 혼인 잔치 역사> / 영으로 이루는 휴거 도
표 나오며, 자막 <영적 혼인 잔치 역사>) <끝>
여기까지 그동안 모두 배웠으니, 잘 이해가 되지요?
주님의 신부로 변화된 영이 천국에 가는 <영적 휴거>를 위해서, 지금 땅에서 육으로 시대 보낸
자를 믿고, 그를 보내신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육적 휴거>를 먼저 하고
있습니다. ‘휴거’는 먼저는 육으로 땅에서 하고, 그다음에 영으로 천국에서 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먼저는 ‘육’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성자가 보낸 시대 사명자를 만나서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
씀>을 듣고 땅에서 그 말씀을 행합니다. 그러면 그 혼체도 영체도 온전하게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됩니
다. 이것이 <육적 휴거>입니다(고전 15:51-53).
그러다가 때가 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전능하신 성자의 영체가 재림하시면,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 영들만’ 신부로서 신랑 되신 성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그리고 그 영들은 천국에
가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이것이 <영적 휴거>
입니다(살전 4:16-17). <끝>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휴거됩니다. 휴거가 귀하다는 것을 알려면 휴거에 대해서
배·워·야 됩니다. 배워도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표현을 잘해야 하는 영상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도 천국에서 사는 위치와 차원이 각각 다릅니다. 육이 땅에서 살 때, 마
지막 새 역사인 성약 재림역사를 맞고, 성자가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땅에서 육도
휴거의 삶을 살고, 그에 따라 영이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어 성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왔느냐, 아니
면 신약권에서 구원받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천국에서 사는 위치와 차원이 다릅니다.
천국은 한 덩어리의 대(大)세계이면서, 차원대로 나눠진 세계입니다. 차원대로 나눠진 세계 하나
만 해도 지구보다 수십 배나 큽니다. <끝>
신부로서 휴거된 영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계획하신 천국의 성약성, 신부급 세계로 갑
니다. 신부로 휴거되지 않고 자녀급으로 휴거된 영들은 그에 해당되는 천국의 다른 차원의 세계로 갑니
다. / 천국을 이같이 쪼개 놓지 않으면 혼돈되어서 못 살고, 질서가 없어서 존재하지 못합니다.
육이 세상에서 성약 재림역사에서 살고,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낸 사명자를 믿고, 성약 말씀을 듣
고 행함으로 그 영이 신부 차원으로 휴거되어 천국에 갔어도, 한 성약성 주관권 안에서도 각각 집도 다
르고, 위치도 다릅니다. 각자의 행위대로 휴거되어 그에 따른 천국의 위치에 거하게 됩니다. 육신이 세
상에서 살 때 영이 변화를 이루어 휴거되니, 영이 거하는 위치가 세상에서 살 때 거의 다 결정됩니다.
이것을 미리 알아야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더 성자를 사랑하고 더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더 이상
적인 좋은 휴거를 이루어 성약성 천국에서도 더 좋은 위치에 거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닫고 알아야,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휴거됩니다.
이 시대는 재림과 휴거 시대입니다. 2000년 전에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셨을 때
는 초림 시대입니다. 성자가 다시 오시는 이때가 재림 시대이며, 휴거 시대입니다.
‘휴거’는 어떻게 합니까?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합니다. 고로 이 시대는 재림
과 휴거 시대로서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가장 귀하고 중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누가 전합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전능하신 성자께서 재림 시대에 보낸 분체를 통해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을 전
하게 하십니다.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휴거를 이루게 하십니다. <끝>
‘휴거’에 있어서 <휴거의 말씀>이 절대적이듯이, 휴거의 근본이 되시며 휴거의 말씀을 주시는
성자 주님이 얼마나 귀한지, 또 그 말씀을 전해 주는 그 분체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야 됩니다.
(* ‘휴거’에 있어서 성자와 그 분체가 얼마나 귀한지, 비유를 들어 말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
습니다.) <영상5>
참감을 따려면,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꼭 접붙여야 합니다. 이와 같이 휴거되려면, 자기를 성자
와 그 분체에 꼭 접붙여 일체 돼야 합니다.
아기를 낳으려면, 여자에게 남자가 꼭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휴거되려면, 성자와 그 분체가 꼭
필요합니다.
이 시대 섭리인들에게나 이 세상 모든 자들에게는 성자도, 그 분체도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최
고의 천국인 성약성에 가려면, 절대적으로 먼저 성자의 분체를 맞고, 그를 통해 성자를 맞아야 됩니다.
<끝>
‘휴거’는 영에게 영원한 삶을 줍니다. 영이 천국에서 성자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해 줍니다.
고로 누구든지 이 시대 휴거 말씀을 듣고 꼭 휴거돼야 합니다. 만일 이 시대에 성자가 원하시는
휴거를 못 하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이후 최고의 목적을 두고 만들어 놓으신 영원한 천국에 못
가게 되고, 인간은 삼위의 사랑을 영원히 받지 못하고 끝납니다.
성자의 분체를 따라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그의 신부가 되어
서 사랑하며 살다가 주를 맞고 휴거되게 하는 목적은... 영원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아
픔도, 병도, 슬픔도, 미움도 없는 사랑의 세계 천국에서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후, 인류를 성장시키시고, 때가 되어 아담과 하
와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시어 지금까지 6000년 동안 점점 차원을 높여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제 한 소년과 한 소녀가 다 성장하여 결혼하는 것같이, 성자께서 그 보낸 분체를 통해 이 시대
휴거의 말씀을 주시어 휴거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우리 육신’은 땅에서
신부의 삶을 살면서 휴거를 이루고 있고, 그 영도 신부로 변화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영’은 신랑 되신 성자 본체를 맞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때가 되어 휴거의 말씀을 주고 휴거에 대해서 알려 줬는데도,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
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월명동도 그러합니다. 만일 선생이 월명동이 이 시대 모두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귀한지 몰랐다면,
월명동 땅을 사지 않았을 것이고 이같이 개발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알려 주시어 그 가치를 알고, 제자들과 같이 하나님과 주님의 구상대로 만들었
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가르쳐 주셨고, 지금까지 그 말씀을
전하며 휴거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끝>
그런데 섭리사에 왔어도 아직도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그저 교회만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역자들과 강사들 또한 <재림과 휴거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명심하지 않고 전해 주지 않
습니다. <재림과 휴거 말씀>은 섭리사에서 날마다 늘 전해야 하는 말씀입니다. 고로 오늘 성자 주께서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휴거되려면,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분체, 곧 심부름꾼이 누구인지 100% 알아야 됩니다. 그를
모르면 절대 휴거는 못 합니다. 성자는 자신의 심부름을 하는 자, 곧 그 분체에게 휴거의 말씀을 주시
어 어떻게 휴거되는지 가르쳐 주십니다. 고로 그 심부름꾼이 전하는 말을 믿고 순종해야 됩니다. <끝>
요한복음 5장 24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했습니다.
근본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성자이십니다. 그가 보내신 자는 심부름꾼으로서 오직 하나님과 성
자가 원하시는 일만 합니다. 그의 심부름만 합니다. 그래서 그의 분체입니다.
전능하신 성자는 보이는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을 자신의 몸으로 택하시고, 그를 통해서 세상 사람
들에게 나타나시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성경 역사를 보면,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중심인물들이
나, 선지자들이나, 왕들이나, 사사들과 메시아를 믿어 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직통으로 통한다고 하
면서,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불신했습니다. 그런 자들 중에서 시대권의 구원을 받은 자는 단 한 사람
도 없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직접 하나님께 나아가며
믿은 자들은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못 받았습니다.
선생도 이 재림 시대에 전능하신 성자의 심부름꾼입니다. 고로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만을 전합니
다. 그 말씀은 휴거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거됩니다. 고로 선생을 받
아들이지 않으면, 성자가 전하시는 말씀을 못 전해 주니, 듣지 못하여 딴 길로 가고 맙니다.
“나는 성자께 직접 나아간다. 나는 하나님과 직접 통한다.”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만일 직접
통한다 해도 자기 수준과 차원만큼밖에 못 통합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오기 전 상태와 똑같습니다. 고
로 새 시대 구원을 못 받습니다.
땅에서도 또 분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분체의 뜻을 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이 나의 심부름꾼인 조은 목사에게 성자가 주신 말씀을 주면서, 그 말씀을 전하라고 시켰습니
다. 내가 못 하니 심부름꾼에게 시킨 것입니다. 혹은 내가 할 일이 아니고 시켜서 할 일이니, 질서와
체계 때문에 심부름꾼에게 시킨 것입니다. 뇌는 직접 행하지 않습니다. 뇌는 각 지체들을 심부름꾼으로
씁니다. 이것이 질서요, 체계입니다.
그런데 “나는 선생님과 직접 통하니, 필요 없어.” 하면서, 선생 심부름꾼의 말을 안 듣고, 그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고, 선생과 직접 통하려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는 자기 차원만큼만 알고
말하고 행하니, 결국 그 사람만 선생이 조은 목사에게 말한 그 장소에 못 왔습니다.
선생의 심부름꾼이 그렇게도 귀하고 중합니다. 이는 선생이 심부름꾼에게는 ‘전체의 것’을 대표
로 다 이야기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를 통해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선생의 심부름꾼은 선생
의 대행자입니다. 선생의 심부름꾼이 귀한지 모르면 선생과 성자가 그를 통해 주는 것을 못 받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말을 해 줘도 ‘전체의 것’은 안 줍니다. 개인이 물어보는 ‘개인의 것’만 말해
줍니다. 개인의 것을 가지고서는 임시 자기 개인 문제만 풀릴 정도입니다. ‘전체의 것’을 가져야 뜻
을 펼 수 있습니다. <끝>
유대 종교인들이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는 필요 없다.” 했습니다. 고로 새 시대 구원을 못
받았습니다.
지금 기성인들도 그러합니다. 그들은 선생을 보고 “너는 필요 없다.” 합니다. 결국 성자가 전하
시는 말씀을 듣지 못하고 배척함으로 새 시대 구원을 받지 못하고 맙니다.
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선생님과 통해. 그러니 다른 사람은 필요 없어.” 하는 자
들이 있습니다. 선생이 그 사람에게 말을 해 줘도 그 말은 ‘전체의 것’이 아닙니다. ‘개체의 것’입
니다. 자기 센터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전체의 것을 듣지 못하면 자기만 손해입니다. 그로 인해 구원에
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자 주님은 ‘이 시대 전체의 것’은 오직 선생에게만 주십니다. 왜요? 심부름하라고
주십니다. 심부름할 만한 조건을 세웠으니 주십니다. 나는 오직 그 일만 합니다. 만일 다른 사람들이
성자와 통한다 해도 그들에게는 ‘개체의 것, 개인의 것’만 주십니다. 그것을 가지고서는 이 시대 뜻
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분체를 통해서 본체와 통하면 ‘근본 문제’가 해결됩니다. 분체가 본체를 제일 많이 압니다. 고
로 성자 분체가 성자 본체에 대해서 말해 줍니다. 분체를 통해서 본체와 일체 되는 것입니다. 깨달았습
니까?
세상에서 “우리도 휴거된다. 우리도 육체 휴거가 아니고 영적 휴거를 믿는다. 하나님과 성자와
통해서 다 알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분체는 딱 한 사람입니다. 성자는 신
부인 분체에게 전체의 모든 것을 다 알려 주시고 외치게 하십니다. 오직 그를 통해 성자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중요 영상
선생이 휴거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는 모두 “인간의 육이 공중으로 휴거된다. 나사렛 예수의 육신
이 공중에서 눈에 보이게 다시 온다.” 했습니다. 이는 모두 ‘망상’입니다. ‘꿈의 불고기’ 같은 말
입니다. ‘그림의 떡’ 같은 말입니다. 육이 휴거된다고 한 자들은 모두 망상으로 환상으로 끝났습니
다. 예수의 육이 재림한다고 한 자들의 이론과 가르침도 망상과 환상으로 끝나고, 그림의 떡으로 끝났
습니다. 그런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실제이며 현실이며 정상은 이것입니다! ‘육’은 땅에서 시대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성자를 믿
고, 그 말씀을 듣고, 사랑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신부로서 사는 삶을 사는 것이 <육적 휴
거>입니다. 그러면 그 영이 신부로서 변화되어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집니다. 바로 ‘그 영’이 천사장
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이것이 <영적 휴거>입니다.
성자는 신랑으로 오시되, ‘영체’로 오십니다. 사람들의 육에게는 신약시대 때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 강림하셨듯이 그렇게 오십니다. 때가 되면 영에게는 신령한 영체 그대로 오십니다. <끝>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성자 본체를 알고, 그 분체를 알아야 휴거됩니다.
이것만큼은 꼭 알고, 강의해 주고, 배워야 휴거 못 할 자도 귀하다는 것을 알고 행하여 육도 영도 확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은 전체 다 중요한 핵심 말씀입니다. 마지막으로 짧게 말씀하고 마치니, 귀를 기
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10>
<성자의 말씀>
- 전체가 중요 -
(* 전체를 천천히 또박또박 심정을 담아서 읽어 줄 것!)
이제 구시대에 얹혀사는 해는 넘어갔다. 이제 재림 휴거 시대다! 고로 이 시대 새 역사는 오직
한 가지 ‘휴거’에 도전이다! ‘휴거’가 목적이다! 꼭 휴거돼야 한다.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한마디로 말해 줄게. 잘 듣자. 영원한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히 사는
것같이, 휴거가 귀하고 중하다. 한 번 휴거되면, 너희 영이 ‘최고’급 천국에서 나 성자와 함께 영원
히 살고, ‘최고’급 위치에서 산다. 그러니 꼭 휴거돼야 한다.
씨를 뿌리는 이유는 씨를 얻기 위함이 아니다. 곡식을 얻기 위함이다. 추수하기 위함이다. 육신만
을 위해 사는 자는 씨를 뿌리고 추수하지 못하는 자와 같다. 세상의 부귀영화와 사랑과 돈과 명예는 모
두 반딧불과 같다. 이는 마치 지진이 날 곳에다 집을 짓고 거기를 개발하는 격이다.
씨를 뿌리고 곡식을 얻듯이, 너희 육신의 삶으로 뿌리고 영으로 거두어라! 너희 인생과 사랑과
시간과 젊음을 나 성자에게 투자하여라. 그리하면 영으로 거두고, 휴거로 거둔다.
영으로 거두면, 세상이 뒤엎어져도 육신이 죽어도 전혀 상관없다. 영이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육이 행한 것을 영이 받아 영이 변화되어 있으니 괜찮다. 영은 안 뺏긴다. 이는 마치 돈을 가지고 가면
뺏기지만, 저금해서 통장으로 보내 버리면 뺏기지 않는 격이다. 너희 육이 행한 것은 너희 영이 가지고
있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상관없다 함이다.
육으로 뿌리고 육으로 거두는 자는 새가 산불이 나는 가을 잡초 밭에다 집을 짓는 격이다. 고로
육을 중심하여 육만을 위해 행하는 자는 집을 지어 놓기가 바쁘게 다 탄다. 지금 너희는 그런 때에 살
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 성자가 말씀했으니, 이 말씀을 명심하고 배우고, 외치고, 가르치고, 행하기 바
란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1>
4차원 휴거가 귀한지 알고 행한 자들의 영
3차원 휴거가 귀한지 알았으나, 행하지 못한 자들의 영
2차원 휴거에 대해 배우고 분체를 알았으나, 제대로 모르는 자들의 영
1차원 말씀만 듣고 분체를 조금 아는 자들의 영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휴거된다.
휴거의 말씀과 성자와 그 분체를 100% 알고 행해야 휴거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