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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1.09 (수)

계시말씀 00da9cea

선포일
2013.0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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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중심과 말씀의 능력 작성일 : 2012. 10. 11(목) 오후 4시 00분 작성자 : 심 유철 (며칠 전, 제가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온전히 집중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먼저 중심을 잡자. 중심을 잃으면 모든 것이 끝이다. 중심을 잃으면 제 삶에 빠져서 육적인 것에 치우치게 된다. 네 마음에 사랑의 중심을 잡자. 사랑의 중심을 잡자. 나를 중심한 사랑을 하지 않으면 반드시 흔들린다. 흔들바위 보았지? 아무리 무겁고 큰 바위도 그 중심이 흔들리면 작은 힘에도 흔들리게 된다. 너희 섭리사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나를 중심한 사랑. 즉, 영적인 사랑을 잃으면 너희 사랑도 바람에 휘날려 갈 사랑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중심 잡지 않고 일어서려 하면 일어날 수 없고, 금방 휘청거리지? 신앙이 힘들 때도 그냥 잘하려고 마음먹고 일어서려 하면 금방 지친다. 무엇이 너를 마음먹게 하는지 무엇이 너를 움직이게 하는지 그 중심을 확인하고 점검하여라. 중심이 그만큼 중하다. 그래서 섭리에 선생이 중하다는 것이다. 섭리에 선생 없었다면 섭리는 존재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요. 시간이란 흐름 속에서 변질되고 스스로 잊혀졌으리라. 또한 이미 전 세계는 영혼 멸망의 길로 들어섰으리라. 선생 통해 선포되는 말씀이 얼마나 능력 있는지 말해 주겠다. 영계, 혼계, 육계는 선생이 선포하는 말씀에 따라 움직인다. 마치 육계에서 태양의 비취는 각도와 거리에 따라 온도와 습도가 바뀌고, 풍향과 해류가 바뀌어 계절이 결정되듯 말씀이 어떻게 선포되느냐에 따라 영적인 모든 흐름과 육계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화 예술의 방향이 모두 바뀌게 된다. 이것뿐이겠느냐? 그 근본의 능력은 모든 영의 구원을 좌우하는 능력, 그 말씀은 생명력이 있고 날 선 검과 같아 선과 악을 정확히 쪼개 내는 능력이 있고, 축복의 능력, 심판의 능력, 자연 만물을 주관하는 능력, 치유의 능력이 있느니라. 주일, 수요, 잠언 말씀에 이 모든 능력이 들어가 있으니 모두 받길 축원하노라. 말씀이 선포되면 그것은 마치 한 계절이 오면 그 계절을 피해 갈 자가 없는 것 같이 말씀을 피해 갈 자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을 거스르는 자는 한 여름에 긴 팔 긴 옷을 입는 것과 같고 한 겨울에 반바지에 반팔을 입는 것과 같아 순리에 역행하며 스스로 고난의 길을 가는 것과 같다. 말씀을 듣고 인정은 하되 가만히 있는 자는 계절이 바뀌어도 같은 옷만 입고 있어 계절의 수많은 혜택 중에 한 계절에 해당되는 혜택만 받고 사는 자와 같다. 이런 자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옷이 해지고 닳아 금방 쓰러질 자들이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를 말씀을 따르는 자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자들은 한여름 뙤약볕에 나무 그늘에 쉬는 것과 같고 한겨울에 따뜻한 집에 거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4계절 때에 맞춰 행하여 그 모든 혜택을 누리며 사는 자와 같다. 말씀이 없다는 것, 그것은 마치 영원한 어둠 속에서 거하는 것과 같으며 죽은 것과 같다. 지구의 온도가 변하지 않고 해류가 멈춰 있으면 지구가 존재할 수 없고 온몸의 혈액이 멈춰 있으면 사람이 살 수 없는 것과 같다. 태양이 있어도 그 빛과 열기가 지구에 전해지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살 수 있으랴. 선생은 태양이며 선포되는 말씀은 태양의 빛과 열기와 같다. 선생은 소금의 짠 맛이요, 빛이다. 선생을 깨닫고 사는 자 인생이 맛있어지고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것이지. 선생과 영적인 사랑하여 서로 소통하고 교통하자. 이 세상에 신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자 누구냐. 신의 수준에 도달한 자 누구냐. (선생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너희들이 선생에 대해 아는 것은 전체의 1/10밖에 되지 않는구나. 나머지는 감추인 바가 되어 알고자 몸부림치는 자가 알게 될 것이요 노력하고 선생의 진정한 그 가치를 알고 귀하게 대하는 자들이 깨달으리라. 선생에 대해서 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의더냐. 선생 또한 선생의 감추인 것을 너희가 깨닫길 원하노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요, 선생은 사랑하여 알고자 하는 자의 것이다. 선생에 대해서 충분히 안다 하며 더 이상 관심 갖지 않는 자 많구나. 너희의 무지함이 어찌 그리도 크냐. 선생을 알고자 함이 단순히 그의 인생을 알고자 함이더냐. 그를 알고자 함은 곧 성삼위를 알고자 함이니 그 깨달음에는 끝이 없음이라. 선생을 사랑해도 육적으로 사랑하는 자들이구나. 아직도 선생과 나를 서로 떨어져서 생각하는 자들이구나. (죄송합니다. 주님 저 또한 그러했습니다. 진정 회개합니다.) 승리의 기도하자. 사랑의 승리. 기도의 승리하자. 승리의 여호와니라. 나와 같이 승리의 기도를 하자. 끝까지 너희를 승리로 이끄는 여호와니라. 포기한 자도 낙심한 자도 일어나 다시 시작하자. 나 여호와는 사랑의 근본체요, 선생은 사랑의 표상체요, 말씀은 사랑의 실체요, 너희는 사랑의 대상체다. 중심을 잡아야 한다. 네 삶의 중심이 어디 있는지 다시 점검하고 다시 바로잡아야 한다. 중심이 무엇인지부터 깨달아야 한다. 나는 준비되었다. 너희만 마음먹으면 나의 사랑에 흠뻑 젖게끔 느낄 수 있다. 나는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니 너희는 사랑의 자신감을 가지고 나에게 나아오라. 너희는 나의 상대체니라. 사무엘 선지자도 외모를 보고 사람을 택하려 했다. 그도 스스로는 중심을 볼 수 없었다. 내가 가르쳐 줘야만 알았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생명을 전도할 때도 너희가 처음 보는 생명을 언제 봤다고 중심을 볼 수 있겠느냐. 사람은 오랜 시간 겪어 보고 지켜본 뒤에야 그 사람 마음의 중심을 알 수 있다. 너희는 육이니 외형을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생명을 창조하여 태어난 때부터 지켜봐 온 나만이 중심을 볼 수 있다. 그러니 나에게 물어야지. 이것이 지혜다. 오늘은 말씀의 능력과 중심에 대해서 말하였다. 마지막 이때 섭리사 모두 중심을 바로 잡길 원하는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