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1.09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09 (수)

첨부 파일

나의 말을 잡고, 말로 나를 잡아라 작성일 : 2012. 10. 14(목) 새벽 4시 25분경 작성자 : 김슬기 ( ‘말’로 잡으라는 주일말씀을 깊이 상고하니, 주님께서 여러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또한 말씀이 육신화 되어 우리에게 살아 계신 선생님을 통해 성자 주님과 통하는 것이 핵임을 말씀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기도 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내가 네게 말씀하는 이유는 네가 나의 말을 잡았기 때문이다. 나 성자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다. 첫 번째, 사랑의 말로 나 성자를 잡는 것이다. 두 번째, 내 분체를 통한 나의 말을 확실히 잡는 것이다. 너의 말로 나를 잡고, 나의 말로 너를 잡는다면 이것이 곧 사랑의 교통이요, 사랑의 행위이다. 이것이 곧 완성을 향한 길이요 휴거의 문이니라. 말씀은 곧 나 성자이니, 나의 말을 잡는다는 것은 나 성자를 잡는다는 것이다. 또한 너의 사랑의 말로 인하여 나를 잡고, 그로 인해 나의 말을 들을 수 있으니 이것이 바로 사랑으로 교통하는 첫 길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바로 대화이며, 이것이 곧 사랑이니라. ( 주님, 역시 성자 분체를 통해서만이 주님을 더 깊게 만날 수 있고, 더 차원 높은 깨달음이 온다는 것을 다시 절감했습니다. ) 나 성자와 통하는 핵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나는 주일말씀을 통해 너희가 알기 쉽게 풀어서 말해 주었다. 핵심을 찾았지? (네, 성자 분체를 통한 주일, 수요, 잠언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더 깊이 만나서 주님의 말을 잡을 수 있었어 요. 이것이 핵임을 말씀을 상고하며 찾았어요. ) 말씀으로 나 성자와 통한다는 진리를 진부하게 생각하는 자 있다. ‘나는 직접 성자 주님과 통하고 싶어.’하며 생각하는 자가 섭리사에 많다. 물론 그것도 맞다.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순서를 알려 주었다. 무엇이 먼저인지, 어떤 것이 쉬운 방법인지 알려 준 것이다. 나 성자가 선생을 세운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그를 통해서 내게 나아오면 더 쉽기 때문이다. 선생이 너와 나 성자의 중심에 서서 중보 역할을 해 주는 혼의 역할을 하고 있기에 너희가 그를 통해 나를 만나는 길이 가장 좋은 길이다. 그 길이 생명길이다. 하지만 너희는 나의 분체를 통하지 않고서 나 성자와 바로 통하려 하며 내가 정한 법칙과 뜻을 거스르려 하고 있으니 나와 통하는 것이 쉽겠느냐. 나의 말에 확신이 들겠느냐. 혼을 거치지 않고, 육과 영이 교통할 수 있겠느냐. 법칙은 이치이다. 법칙에 따라서 행해야 이치에 맞게 순리적으로 일이 진행됨을 알아야 한다. 나의 분체를 통하지 않고 나 성자와 통하겠다 하는 것은 나 성자를 무시하는 행위이며 나의 분체를 기만하는 행위임을 알아라. 너희의 생각 속에 아직도 내가 세운 분체에 대해서 분체의 사명에 대해서 확실하게 깨닫지 못하는 자가 많다. 그의 사명을 망각하기에 그런 것이다. ( 주님, 사람들이 주님과 정말 간절히 통하고 싶다고 하는데 제 생각엔 통하고 있는데도 모르는 것 같았어요. 그것이 안타까웠어요. ) 그것이 큰 오류이다. 그런 오류들로 오해가 생기고 나와 멀어지는 것이다. 말씀을 정확히 봐야 한다. 선생을 통해 정확한 방향과 길을 제시하였으니, 나 성자가 전하는 핵을 꼭 알아야 한다. 너희가 이제껏 무엇으로 이 역사를 알았고 무엇으로 성삼위의 뜻을 알았느냐. '선생을 통한 나 성자의 말' 오직 그것이었다. 성경의 깊은 인봉들도 다 선생을 통해 풀었다. 내가 모든 것 선생 통해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알아야 한다. '나 성자의 분체인 선생을 통해서만' 한다. 이것이 가장 차원 높은 생명길임을 알아라. 나의 말을 확실히 잡아라. 그래야 나를 잡는 너의 말도 사랑의 말이 된다. 나의 말은 사랑의 말이기 때문이다. 상대체가 되는 사랑을 해야 만족이 있다. 만족하는 사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주었다. 사랑한다. 오늘도 오직 사랑하여 말한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