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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10 (목)

계시말씀 4ae331a0

선포일
2013.01.10 (목)
성경 본문
오후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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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작성일 : 2012. 10. 15(화) 오후 1:30~3:00 작성자 : 김형수 (창원대에서 전도되는 생명들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와 나의 관계다. 네가 나를 열렬히 사랑하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부부가 사랑하면 그 결실로 자녀가 생기듯 너희와 나의 사랑으로 전도의 생명이 잉태되는 것이다. 나는 이미 사랑의 준비가 되었다. 신부야, 너희들은 어떠하냐? 나와 사랑하여 생명을 잉태할 준비가 되었느냐? 너와 나의 사랑이다. 타인의 강요에 의한 사랑도 아니고, 타인이 개입하는 사랑도 아니다. 오직 너와 나, 일대일의 사랑이다 사랑하면 마음에 감동이 일고 사랑하면 자신감이 생겨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낸다. 네가 나의 사랑으로 가득 차 있으면 그 틈을 비집고 어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다. 오직 너와 나만의 사랑이다. 그러니 너희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나를 의지하고, 환경에 위축되지 말고 나만 바라보며, 장래에 될 일에 불안해하지 말고, 나를 믿고, 의지하여라. 나는 네 남편이니 나는 사랑하는 아내를 버리지 않는다. 좀 고생은 되어도 나를 따라가자. 좀 힘은 들어도 내 말을 듣고 따라오라. 세상과 비교되어도 세상을 보지 말고 나를 보고, 나의 사랑을 믿어라. 너희가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어도 너희에 대한 세상의 관심은 1년도 가지 않는다. 유명인사라 해도 더 큰 자가 나오거나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연예인들의 세계를 보아라. 아무리 높은 인기를 누려도 시간 앞에서 결국 허무하게 사라지지 않더냐. 그 인생마다 나를 만나지 못한 채 허무의 계곡 깊숙한 곳에 사라지고, 망각되지 않더냐. 내 사랑아. 나는 너희를 잊지 않는다. 나는 너희와 영원히 같이 살려고 이미 너희와 함께할 천국을 예비해 놓았다. 너희 선생이 갖은 고난과 고통을 당하면서도 눈물로 쌓은 사랑의 조건으로 너희와 나는 만나고 통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마음으로 항상 나를 만나라. 마음으로 항상 나를 생각하여라. 네 마음이 나를 떠나지 않도록 선생이 전하는 말을 듣고 나를 생각하며, 나를 사랑하여라. 나에 대한 오해의 생각, 선생에 대한 오해의 생각, 섭리사에 대한 오해의 생각을 버려라. 오해하면 오해의 역사가 일어난다. 나는 사랑으로 이 세계를 창조하였으나 사탄이 주관하는 자들로 인해 오염되고 황폐하게 변하는 땅도 있다. 그것을 보고 너희는 나 성자와 섭리사를 오해하지 말라. 나는 말씀으로 너희를 평안과 화평으로 이끄니 너희는 오직 나만 보고 나를 따라야 오해가 없고, 죄에서 벗어날 수 있고, 멸망의 행악자들의 화를 받지 않는다.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와 나는 나의 분체를 통해 교통하니, 그와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여라. 나의 분체와 통해야 나와도 통한다. 나는 너희에게 이 땅에 살면서 서로 화평하고 형제들과 사랑하고 서로 권면의 말로 위로하고 서로 개성을 인정하고 섬기며 희락과 화평의 세계를 이루라 했다. 이 땅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행하여, 나의 나라에 오라. 선생과 함께 이 땅에 펼쳐 나가는 역사는 지상천국의 역사요, 영계에서 나와 함께할 역사는 천상천국의 역사인데, 땅에서 행하는 만큼 천상천국에서 이루어짐을 알고 선생과 함께 서로 사랑으로 역사를 이루어라. 너희 마음에 사랑의 마음이 가득하길 원한다. 사랑이 충만하되 분별력을 갖추어 사탄이 사랑을 이용하는지 분별하여라. 그들은 간악하여 너희를 멸망케 하는 자들로 나와의 사랑의 관계를 끊기 위해 계교를 부리는 자들이니 너희는 분별하고 그들과 통하지 말라. 너희를 사랑하는 나 신랑을 떠나 그들과 대면하고 통하면 사랑의 간음한 자가 되어 나 성자와의 관계가 끊어져 더 이상 너희와 함께할 수도, 사랑을 주고받을 수도 없게 된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은 내 사랑의 중심에 항상 서 있어라. 나는 너희를 나의 상대체로 택했으니 우리 서로 사랑하자. 마음 중에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자는 구하고 기도하라. 사랑은 관심과 정성이다. 나에 대해, 선생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라. 부모가 아이에게 눈 떼지 않듯 너희는 나에게나 선생에게서 눈 떼지 말고 너희가 무엇을 하든지 관심을 나에게로 두라. 나를 향한 너희 정성이 쌓이면 잔에 물이 넘치듯이 풍부하게 사랑이 흘러넘치리라. 너희의 쏟는 정성에 내가 감동하고 찾아가며 너희에게 은혜의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내가 어디서 나타나든지 나를 찾고, 나를 만나라. 욥처럼 고난 중에 나를 만나기도 할 것이고, 베드로처럼 자신의 생계를 위해 고기를 잡다 나를 만나기도 할 것이요, 안드레처럼 친구를 통해, 감동받은 자를 통해 나를 만날 것이요, 사마리아 여인처럼 우물가에서 우연처럼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 갈게다. 너희는 때를 놓치지 말고 나를 잡고, 나의 감동을 잡으라. 너희에게 은혜와 성령의 징표로 나타나리라. 사랑하는 자야. 나를 사랑하면 나의 말을 믿고 나의 말을 행하여라. 너희를 구원하는 나의 말이니, 나의 육인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전하니 나인 줄 알라. 나의 말이 너희 심중에 꽂히면 내 사랑이 너희 마음에 꽂힌 줄 알고 내가 동행함을 알라. 마음으로 느끼고 혼체로 깨달아라. 말씀을 깊이 깨달아 말씀 중에, 설교자의 설교 중에 나와 영으로, 혼체로 대화하자. 나는 말씀으로 너희 심중을 울리며, 네 생각에 말을 걸고, 너로 느끼게 할 테니, 끊임없이 우리 사랑의 대화를 나누자. 사랑하는 신부들아. 사랑해야 마음에 불이 붙고, 사랑해야 말에 불이 붙고, 사랑해야 행동에 불붙는다. 그러니 우리 사랑하자. 너희를 사랑하여 사랑의 역사를 일으키는 너희의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