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1.11 (금)
금요 자체기도회 말씀
- 선포일
- 2013.01.11 (금)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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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잠언>
새 역사는 시작하는 날이 있지만, 미리부터 준비하면서 시작된다
휴거도 휴거되는 날이 있지만, 미리부터 준비하면서 시작된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26-52절
오늘은 깊은 잠언을 통해서 이 시대의 핵심이 되는 ‘휴거’에 대해서 말
씀해 주겠습니다.
이 시대는 재림 시대입니다.
곧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때입니다.
바로 땅에서 육을 가지고 <육적 휴거>를 이루는 때이지요. 그로 인해 천사
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는 때를 기다리며 <영적 휴거>를 위해
우리 영을 100% 온전히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때입니다.
섭리역사 21년 공적 역사를 펴면서 우리 육과 영을 생명권으로 옮기는
<1차 부활기>를 보내고, 그 후 14년 동안 책임 분담을 못 한 탕감을 받고
회개하고 조건을 세우면서 정신과 혼이 살아나는 <2차 부활기>를 보내고,
이제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아 우리 영을 온전히 만드는 <3차 부
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3차 부활기>는 우리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만드는 기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 역사와, 시대 말씀과, 그 말씀을 전하는 성자 분체와, 그
말씀을 근본으로 전해 주시며 우리 육과 영을 휴거시키는 성자 본체가 얼마나
귀한지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국보급 도자기도 자기가 가치를 모를 때는 헐값에 팔아 버립니다.
이와 같이 자기 육과 영을 휴거시킬 <성자 분체와 본체>도 첫째, 모르거나
둘째, 알아도 제대로 그 가치를 모를 때는 헐값에 팔아 버리고 맙니다.
그러니 <시대 말씀>도 귀히 여기지 못하여 자기 육과 영을 귀히 만들지
못하고 끝나 버립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지 못하니 <휴거>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지 못하여
행하지 못하고, 결국 3차 부활의 때마저 기회를 잃고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
로 만들지 못하고 맙니다.
<부활의 때>에는 새 역사와 시대 말씀과 성자 본체와 분체의 가치를 제대
로 아는 만큼 성자도 그 분체도 역사하고 대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고로 제대로 휴거의 역사를 이루려면, 시대 말씀을 깊이 들어야 합니다.
깊이 듣는 만큼 깨달아지고, 깨닫는 만큼 귀한 것을 알고, 아는 만큼 행하게
되고, 행하는 만큼 변화를 이루고 뜻을 이루고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
멘!)
고로 오늘도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말씀인 ‘휴거’를 중심으로 하여, 잠
언을 가지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핵심 방향은‘새 역사는 시작하는 날이 있지만, 미리부터 준비하면서 시작
된다. 휴거도 휴거되는 날이 있지만, 미리부터 준비하면서 시작된다.’입니다.
어떤 말씀인지 지금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1.새 역사의 날은 새 역사를 시작하는 날에 시작되지만, 상황은 미리부터 시
작된다.
2.결혼식 날은 결혼식을 하는 날에 시작되지만, 이에 대한 상황은 미리부터
시작된다.
3.아기는 아기를 낳는 날에 낳지만, 임신되어 태 안에서 아기가 자라나는 것
은 미리부터 시작된다. / 이와 같이 <영 휴거>도 휴거의 날에 시작되지만,
그 전에 미리부터 자기 육을 통해서 주를 만나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여
휴거의 영으로 성장되고 만들어진다.
4.외국에 가는 자가 비행기 타는 날은 정한 날이다. 그러나 외국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은 그 전부터 하게 된다. / 이와 같이 <영 휴거>도 휴거의 날
에 시작되지만, 육을 통해서 그 전부터 미리 준비하여 휴거의 영으로 만든
다.
5.<영 휴거>를 하려면, 우리 육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다시 오신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영이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천
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하늘로 휴거된다.
6.‘육’은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게 한 다음에 땅에서 휴거된 몸으
로 살게 된다. 그리고 육신이 생을 다할 때까지 천국에 간 자기 영과 교통
하면서 살게 된다.
7.육이 땅에서 휴거되었지만 영이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이는 마치
결혼을 했어도 이상이 있어서 아기를 못 낳는 자와 같다.
8.생명 탄생의 법과 이치가 있듯이, 휴거되는 법과 이치가 있다.
* 휴거의 법과 이치가 무엇인지, 들어 보겠습니다. (핵심)
9.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는 땅에서 난 사람으로서 눈에 보인다. 고로 그를 통
해 전능하신 삼위일체인 성자를 맞고, 그 말을 듣고 순종하고 사랑하며, 마
치 결혼하는 한 여자같이 신앙의 신부가 되어 성자를 맞고 그와 일체 되어,
육도 영도 변화를 받아 하늘에 속한 자가 돼야 한다. 그 영이 하늘나라 형
상, 곧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정한 날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성자를 맞고 휴거된다.
10.<영 휴거>는 정한 날에 시작되지만, 그 전에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을
100% 완전히 변화시켜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놔야 된다.
11.<육 휴거>를 생각해 봐라. 어떻게 되었느냐. 전능하신 성자를 그 분체와
함께 맞고, 재림 말씀을 듣고, 주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휴거의 삶을 살
았기에 새 역사에 와서 육 휴거를 이루었다.
12.<결혼>은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으로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육 휴
거>는 우리 육이 전능하신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땅에서 맞고 그를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자, 곧 재림하시는 성자를 신랑으로 맞는 것이다.
성자는 영체이시니 보이는 사명자, 곧 인간의 육신을 통해서 성자의 말씀
을 듣고 그를 통해서 성자를 맞는 것이다.
13.중보자를 통해 성자를 맞으니, 중보자를 몰라서 성자를 맞기 전에 먼저
중보자를 못 맞으면 근본자 성자도 못 맞는다.
14.사명자는 구원자로서 성자의 육이다. 성자는 자신의 육을 통해 자기를 나
타내신다.
15.자기 신랑을 통해서 신부의 몸으로 제2세 생명을 탄생시키듯이, 성자가
구원을 위해 보낸 자를 통해서 자기 몸으로 제2세인 ‘영’을 하늘에 속
한 휴거의 영으로 탄생시킨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시대에 성자가 보내
신 성자의 몸인 구원자를 ‘주체’로 알고 맞아야 된다. 먼저 그를 맞고,
그로 말미암아 성자를 맞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아야 된다. ‘육’으로는
<육을 가진 땅의 구원자>를 맞고, ‘영’으로는 ‘영이시며 구원의 근본
자이신 성자 본체’를 맞는 것이다.
16.그 시대 선지자를 맞지 못한 자들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맞지 못했다.
17.그 시대 메시아를 맞지 못한 자들은 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지 못했다.
18.하나님이 보냈다고 하는 자는 구약에 속한 자이고, 나사렛 예수가 보냈다
고 하는 자는 신약에 속한 자이고, 성자가 보냈다고 하는 자는 성약에 속
한 자다.
19.누가 보냈느냐에 따라서 사명이 좌우된다. 고로 시대의 뜻과 재림의 역사
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좌우된다.
20.성자는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말한다. 그가 보낸 자를 시대 구원자로 맞는
자가 <성약권 구원>을 받은 자로서 시대의 휴거를 이룬 자다. 구약 모세
를 맞은 자는 <구약권 구원>을 받고, 나사렛 예수님을 맞은 자는 <신약
권 구원>을 받고, 이 시대에 성자가 보낸 자를 맞은 자가 <성약권 구원>
을 얻게 된다.
21.선생이 보낸 자들 중에서도 누구를 맞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선생이 보낸
표상자를 맞느냐, 혹은 표상자가 아닌 자를 맞느냐에 따라서 생각과 행실
과 차원과 운명이 좌우된다.
22.자기 몸에 있는 지체는 모두 다 자기 지체이지만, 표상 지체가 따로 있
다. 이와 같이 모두 다 자기가 하는 일이지만, 목적을 두고 하는 일이 따
로 있다. 목적을 두고 하는 그 일이 ‘표상의 일’이다. 거기를 중심하는
자가 표상이 된다. / 이와 같이 성자가 보낸 표상자도 성자가 목적을 두
고 하는 표상의 일을 하고, 선생이 보낸 표상자도 선생이 목적을 두고 하
는 표상의 일을 한다.
23.중심자에게 중심의 일을 맡기고, 나머지에게는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나
눠서 맡긴다.
24.중심자와 절대 일체 된 자만이 중심의 일을 전달받게 된다.
25.이 시대도 성자는 시대 중심자, 곧 땅의 구원자에게 모든 말씀을 다 주시
고 중심의 말씀과 목적을 이루는 말씀을 다 주신다. 그리고 다른 자들에
게는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준다.
26.몸에서 머리가 핵이요, 나머지는 지체다.
27.중심자는 핵으로서 머리요,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28.결혼식 날은 ‘핵’이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날들은 ‘분체의 날’이다.
분체의 날을 통해서 핵인 결혼식 날에 들어간다.
29.항상 분체를 통해서 본체에게 나아가야 된다.
30.분체는 본체로 가는 문이며 길이다.
31.분체 없이는 본체를 알 수도 없고 본체에게 갈 수도 없다.
32.분체 없이 휴거가 되는 자는 없다.
33.<분체>는 석유관이라면, <본체>는 석유다.
34.<분체>는 우주선의 모선(母船)이라면, <본체>는 착륙선이다.
(해당 영상 보여 주면서 설명 : 해당 영상 준비해 주기)
35.<분체>는 건물이라면, <본체>는 집안이고 방이다.
(해당 영상 보여 주면서 설명 : 해당 영상 준비해 주기)
36.분체와 본체는 한 몸으로서 신부와 신랑이 되어 부부같이 산다. 고로 분
체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휴거는 그와 동행이
다.
37.<분체>는 땅이다. <휴거될 자들>은 곡식의 씨다. 곡식의 씨가 땅에 뿌리
를 내리지 않고서는 성장할 수도 없고, 열매를 열 수도 없다.
38.포도나무와 가지는 하나 돼야 한다.
39.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참감이 열리게 하듯이, 자기라는 나무에
말씀과 사랑과 믿음과 행실과 의를 일체 시켜 삶으로 의의 열매를 열어야
된다.
* 전환 (아주 잠깐 쉬었다가 다음 잠언을 전한다.)
40.(그러나) 어떤 사람은 주의 이름만 사용하고 자기중심으로 산다. 이런 자
는 자기 행위가 자기를 그릇되게 가게 함으로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는 꼴
이 된다.
41.그릇되게 행한 자는 다른 사람들이 그 행위를 몰랐어도 스스로 자멸된다.
42.지금도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자들의 영혼이 사탄에게 잡혀 몸부림을 치고
있다.
43.분체는 레이더망에 잡힌 화면을 보기 때문에 섭리사의 육과 영의 모습을
본다.
44.자기 영은 영을 위해서 살라고 애원해도 자기 육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날개를 치며 산다. 육과 영이 갈 곳이 다르기 때문이다.
45.주를 좇지 않는 자들은 자기 행위로 인해서 스스로 부끄러움에 처하여 스
스로 숨게 된다.
46.지구 세상 넓지만 자기가 사는 곳은 좁다. 고로 전체를 보고 사시는 성자
께 묻고 행하여라.
47.전능자는 하늘 보좌에서 살면서 땅에 발을 딛고 사신다. 고로 땅과 하늘
을 다 보고 지배하고 다스리신다.
48.사람이 자기 뜻대로 희망으로 살았다 하나 그 열매는 사망이요, 음부다.
49.자기중심에다 주의 뜻을 넣고 살지 말고, 주를 중심하면서 성자의 용광로
에 자기중심을 넣고 살아라.
50.스스로 잘못을 돌이켜야 큰 자다.
* 전환 (잠시 쉬었다가 다음 잠언을 전한다.)
* 새 역사의 날이 시작됐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기 때문에 새 역사의 날
이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승리의 역사>입니다.
성삼위가 정녕코 행하시기에 승리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과정’이 있습
니다.
새 역사 부활과 승리와 독립의 때가 시작되었으나, 이미 이전부터 부활하
고 승리하고 독립하기 위해 역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 기간은 새 역사를 차지하기 위해 탕감을 받고, 조건을 세우고, 회개하
고, 의를 세우며,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다음 잠언을 들어 보겠습니다.
51.적과 원수들에게 쫓길 때는.. 산과 암벽과 외딴집과 골짜기와 삭막한 곳
들이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의 보금자리였다. 때가 되어 내가 승리하고
주권을 잡았을 때는.. 하나님의 성전과 주의 보좌와 성자의 궁과 젖과 꿀
이 흐르는 거룩한 나의 조국 나의 고향을 차지했다!
52.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로운 땅이다!
53.내가 성자 주님과 함께 악한 자들과 의의 싸움을 하며 복음을 전한 곳들
이 결국 복음의 땅이 되었다.
54.중국은 애굽이었다. 그곳으로 피하여 섭리사를 지휘하고 조건을 세웠다.
55.선이 악으로부터 환난을 당하지만 조건을 세우고 악을 이기고 승리하면,
사탄과 함께 악을 1000년 동안 가둬 놓고 하나님의 뜻을 다 펴고 하늘에
오른다. 그 후에 악을 잠깐 풀어 놓는다.
<참고> (계 20:1-3)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
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
라』
56.1000년 역사 후에 사탄을 잠깐 풀어 놓는 기간은 1000년 동안 구원받
을 새 시대 구원의 기회를 주었고, 그 당세의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었
지만 구원받지 못했기에 사탄이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괴롭히는 기간이
다. 하나의 형벌 기간이다. 주가 할 일을 다 하고 가셨으니, 사탄들이 잠
깐 나와서 활보하는 것이다.
57.곡식을 다 거둬들이고 주인이 밭에 없으니, 들쥐들이 나와서 밭을 휘젓고
다니는 기간과 같다.
* 오늘 첫 잠언에 “새 역사의 날은 새 역사를 시작하는 날에 시작되지만,
상황은 미리부터 시작된다.” 했습니다.
또 “아기는 아기를 낳는 날에 낳지만, 임신되어 태 안에서 아기가 자라나
는 것은 미리부터 시작된다. / 외국에 가는 자가 비행기 타는 날은 정한 날이
다. 그러나 외국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은 그 전부터 하게 된다.” 했습니
다.
“이와 같이 <영 휴거>도 휴거의 날 시작되지만, 그 전에 미리부터 자기
육을 통해서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여 휴거의 영으로 성장되고 만들어진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에 해당되는 잠언을 전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여기부터 끝까지 불같이 외치고 마친다.)
58.추수 날에 곡식을 추수한다. 그러나 가을에 추수하기 전에 그 해의 시작
인 봄에 씨를 뿌리는 것이다.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 내내 가꾸는 ‘과
정’을 거쳐서 가을을 맞는다. / 이와 같이 육과 영의 휴거 역사도 시작
한 지 오래되었다.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인 봄 같은 때부터 육과 영의 휴
거 역사가 시작됐다. 그 과정을 거쳐서 추수 때와 같은 <영 휴거의 날>을
맞게 된다.
59.새로 교회에 나오는 자들도 ‘시작’부터 휴거의 일을 하여 육도 영도 점
진적으로 성장하게 하여라. /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여 생명을 잉태하고 아기를 낳듯이, 이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그와 마음과 뜻을 일체 시켜 살고, 성자와도 일체 되
어 살아라. 그러면 날마다 네 영이 새롭게 탄생되어 새롭게 거듭나고 성
장하다가 ‘영 휴거의 날’에 성자 본체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
육은 보낸 자의 육으로 말미암아 휴거되고, 영은 영이신 성자 본체로 말
미암아 휴거된다. (다시 말하면... 육은 보낸 자의 육을 맞아 그를 통해 성자를 맞고 땅에
서 휴거되고, 영은 육을 통해 성장시키고 온전히 만들어 영이신 성자 본체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말이다.)
60.흔히 사람들은 ‘휴거’ 하면 휴거 날만 기다린다. 그러면 절대 휴거되지
않는다. 휴거 날 전에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사람 중에 한 명을 뽑아서
그를 키우고 그가 조건을 세우게 하신 후에 그를 통해서 이 시대 말씀을
주신다. 그 말씀을 믿고 행하고 따라오면서 구원을 이루고 휴거 준비를
하게 된다. / 성자가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해야 육
도 영도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의 영으
로 만들어진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 어서 자기 영을 하늘에 속한
영으로 만들어야 된다. <구원>은 주를 믿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자기
육도 영도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이다.
61.땅 속에서 철을 캐내서 용광로에 녹여서 가공하여 차로 만들어야 차가 된
다. / 이와 같이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된다. 어떻게 만들겠느냐? / 성자가
뽑고 연단시켜 자신의 몸으로 만들어서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니,
먼저 그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그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그
삶 속에서 성자와도 일체 되어 자기 영이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진다. /
그러다가 정한 날, 영 휴거의 날이 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온전히 만들어진 영이 성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 성
자 본체가 오시면 온전히 준비된 영만 성자를 맞지, 온전히 준비되지 않
은 영은 쳐다만 보고 맞지는 못한다.
62.<차>도 ‘과정’에서 만들어지듯이, <휴거>도 ‘과정’에서 육과 영이
만들어지면서 그 날에 이룬다.
63.세상의 무엇이든지 만들어야 변화된다.
64.세상의 물건도, 사람도 만들어야 완성된다. 육 만들기, 영 만들기다.
65.태 안에서 육신을 만들어서 태어나듯이, 육신이 세상으로 나온 후에는 다
시 하늘에 속한 육과 영으로 만들기다!
66.과정에서 다 결정되니, 과정이 정말 중하다.
67.100미터 경주를 하는 자는 ‘뛰는 과정’에서 승패가 결정되고, 우승이
결정된다.
68.개인 역사도, 민족 역사도, 섭리역사도 ‘과정’에서 좌우된다.
69.과정 없이 휴거의 날만 기다리는 자들은 봄에 씨도 안 뿌리고 가을에 추
수하기만을 기다리는 자와 같다.
70.인생 하루를 살아 봐도 저녁 때 그날의 승패가 좌우되느냐. 시작인 아침
부터 양단의 어떤 레일을 타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된다.
71.처음과 나중, 그 사이에 승패가 좌우된다.
72.국가 대표 선수가 경기를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경기 중에 승패가 좌우된
다. 고로 끝을 보기 전에 과정에서 점수를 계산해 보고, 지금은 누가 승
리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이와 같이 과정 중에 결론이 결정된다.
73.점수를 주는 자만 쳐다보지 말고, 어서 월등하게 싸워라. 점수는 혼자 안
준다. 여러 명이 주니까 월등히 잘하면 된다. / 이와 같이 성자만, 그 분
체만, 분체가 보낸 자들만 쳐다보지 말고 어서 월등히 살아라! 그러면 눈
에 다 띈다. 휴거의 육과 영이 된다.
74.자기 행위의 의는 자기 몸에 있으니, 의를 달아 보면 정확히 나온다. 저
울을 보고서 잘 부탁한다고 하지 말고, 더 뛰고, 더 행하고, 더 전도하고,
더 증거하고, 더 사랑하고, 더 기도하고, 더 의를 쌓아라. 그러면 저울은
못 속인다.
<3차 부활의 때>를 맞은 주인공은... 바로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르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사는 여러분입니다.
시작은 믿고 따름으로 성공했습니다.
이제 끝으로 가는 과정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이 과정 중에 육 휴거와 영 휴거의 완전한 성공을 이루는 여러분이 되기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