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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1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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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작성일 : 2012. 11. 28(수) AM 3:30 작성자 : 홍별 (새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며 새 역사를 되뇌고 있을 때 주님께서 새 역사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고 하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새 역사, 섭리역사. 새 역사, 새 것. 새 역사, 시작이다. 새 역사란, 그냥 새로운 역사가 아니다. 완전히 새로운 것, 완전히 새로운 시작이다. 초등학생이 중학생이 되고 중학생이 고등학생이 되며 고등학생이 졸업하여 대학생이 되는 것처럼, 차원을 높여 완전히 새 주관권에 들어가는 것이다. 구약역사에 살던 자들의 새 역사란 움막에서 초가집으로 옮겨 사는 역사이며 신약역사에 살던 자들의 새 역사란 초가집에서 양옥집, 궁궐로 옮겨 사는 역사이다. 그 새 역사가 왔노라! 희망의 새 역사가 왔노라! 선생이 역사를 펼 때, 1978년, 정확하게 새 역사를 시작했지만, 그 전 선생의 역사도 새 역사의 준비 과정이었지만 새 역사이지 않았느냐. 이미 하나님의 때는 시작된 것이었다. 지금도 그러하다. 이 마지막 때, 신약권 역사에서 성약권 역사로 전환하는 완전히 새로운 때, 이때는 이미 시작되었다. 지금 진행 중이다. 새 역사는 이미 왔다. 재림의 때는 이미 되어 기존 정한 때가 지나가고 새로운 재림의 때가 왔듯이, 섭리역사 34년의 종지부, 이제 무덤기간이 끝나는 때가 되었노라. 지금부터 새 역사다. 항상 차원을 높여 가는 새 역사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차원 높여 행하시는 하나님이다. 지금은 어느 때이냐. 성약 때, 이제 독립하여 완전한 성약역사를 펴는 때이다. 이때는 차원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비워야 되는 때이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는다고 하였다. 새 부대를 준비하여야 한다. 그 새 부대는 먼저는 너의 마음이고, 섭리역사로는 생명이다. 1.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 한다. 정신이 새로워야 한다. 기존의 섭리사에 푹푹 썩어 있던 모든 인식관을 싹 비워야 한다. 선생이 없는 동안 쌓아 왔던 잘못된 인식들, 네 생각대로 생각하여 잘못 생각한 그 모든 것들을 회개함으로 싹 비워야 된다. 2. 마음에서 정신에서 습관이 나온다. 섭리의 잘못된 생각으로 인한 습관들, 특히 생명에 관한 모든 인식을 버려야 한다. 공의롭고 의로우신 하나님이다. 항상 생명의 판단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여라. 네 생각대로 판단하고 행하는 모든 것이 습관적인 것이며 네 것이며 옛 것이다. 3. 생명을 준비하여라. 인 구름 타고 나타나는 삼위이시다. 성약역사 이 땅에 올 때에 선생이라는 인 구름을 통해서 나타났으며 선생을 통해 섭리사에 생명들을 전도해 그들을 통해 나타난 성자다. 새로운 역사에는 반드시 새 생명이 있어야 한다. 새 구름이 있어야 한다. 오직 복음과 생명이다. 새로운 역사에는 새로운 인물을 쓴다. 새로운 인물이란 자신이 새롭게 거듭난 인물, 자신을 비우고 새롭게 한 인물, 자신을 준비시켜 새 역사에서 나 성자가 쓰기 합당하게 준비한 인물을 말한다. 그자가 누구냐. 이미 새 역사는 시작되었고 나 성자는 이에 합당한 자를 찾고 있노라. 마음을 완전히 비운 자가 누구냐. 인식관을 완전히 새롭게 한 자가 누구냐. 자신으로, 생명으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한 자가 누구냐. 새 역사, 역사의 전환점에 서 있는 너희는 감사하여라. 역사가 전환할 때 개인도 역사를 따라 전환하고 변화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이 전환의 때를 따라 너희 개인도 완전히 전환하자. 새롭게, 새 역사로, 선생을 따라 전환하여라.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하였다. 성약역사는 예비되고 준비되어 이미 시작되었고 나 성자도 이미 시작하여 역사를 진행하고 있노라. 다만, 몇 시간 후에 새 역사로 전환된다면 그 몇 시간이 안 되었을 뿐이다. 이미 그 날에 속한 그 때이다. 새 역사는 축복의 때, 선생의 때, 나 성자의 때이다. 내가 선생을 얼마나 드러내는지 한번 보아라. 이 역사의 주인이 누구인지,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누구를 쓰고 역사하는지 똑똑히 알려 줄 것이다. 지금은 새 역사가 되기 몇 시간 전에 양과 염소를 가르는 때이다. 섭리사 내부적 염소를 직접 가르고 있다. 사상에 문제가 있는 자, 이성에 문제가 있는 자, 선생의 관에 문제가 있는 자들은 새 역사에서 새 문제를 일으킬 자들로 이미 갈라 버리고 있다. 너희는 새 역사를 맞아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아라. 자신이 얼마나 준비되어 나 성자에게 어떻게 쓰이고 싶은지 생각하고 기도하기를 힘쓰라. 새 역사는 기도하는 자의 것이다. 조건자의 것이다. 합당한 자가 새 역사에 새 성자와 함께하며 새 선생과, 새 부흥강사와 함께하게 된다. 그들은 이미 새로워져 이 역사를 맞고 있으니 오직 너희가 더 새로워져라. 새 육신, 새 혼체, 새 영체가 되어 새로운 자가 되어라. 새 역사는 나 성자의 소망이다. 희망이다. 곧 너희 섭리사다. 곧 너임을 깨달아라. 새 역사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종결점이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최고의 결정적인 때이다. 이때에 속함을 감사하자. 영광 돌려라. 새 역사를 맞는 자는 새로워야 한다. 새 마음에 나 성자가 새롭게 임하듯, 너희의 모든 인식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새로운 생명으로 새 역사를 맞기를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