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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3.01.11 (금)

계시말씀 227aacbe

선포일
2013.01.11 (금)
성경 본문
새벽 3:20

첨부 파일

성령님이 이끄시는 천국성령운동 작성일 : 2012. 10. 31.(수) 새벽 3:20 작성자 : 주은혜 (동그랗게 뜬 달을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달이 너무 예뻐 달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달과 별과 해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면 서, 주님과 달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주님은 달은 성령님을 상징한다고 말씀하시며 성령님에 대해 말 씀해 주셨고, 성령집회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달은 밤의 주인공이다. 달은 어머니를 상징하지. 온유하고 따뜻하고 은은하게 너희의 마음을 만지고 키우는 어머니를 나타낸다. (주님, 하늘에 달이 두 개였다면 어떨까요? 더 예뻤을까요?) 달은 성령 어머니, 해는 여호와 하나님을 상징하니, 하나로 만들었다. 또, 해와 달이 여러 개가 있으면 지구와 달과 해의 균형이 깨어지니 하나씩 만든 것이다. 천국성령운동은 성령님이 움직이셔서 너희를 만지시고 키우시는 날이다. 마치 어머니가 너희에게 밥을 먹이시고, 키우시고 가르쳐 주시는 것과 같이 너희를 이끄시는 때이다.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말씀으로 성령으로 나타나시기도 하지만,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가 더 큰 때이다. 그러니 빠짐없이 참석하라고 늘 말씀한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령의 역사를 통해 어머니께서 부지런히 행하시며 너희를 이끄셨다. 너희의 아픔을 치유하시고, 깨달아야 하는 것을 알게 하시며 변화되게 하셨다. 내 사랑아. 눈에 보이는 변화만이 큰 것이 아니다. 변화는 마음에서부터 일어나는 것이니 너희의 예전의 삶과 성령님이 이끄시고 은혜를 주시며 변화시키신 지금의 너희의 마음과 삶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 보아라. 천국성령운동은 아버지의 계획이시고, 어머니의 이끎이셨다. 어머니의 은은하고, 아름다운, 하지만 강권적인 사랑으로 너희를 이끄셨다. 선생을 통해, 또 선생의 분체를 통해 성령님은 역사하셨다. 이를 확실히 믿고 아는 자는 더 큰 은혜가 있을 것이다. 달처럼 은은하지만, 어두움을 밝히고, 비 진리를 깨어 부수며 마음을 변화하게 하고 너희를 성장시킨 성령집회를 잊지 말아라. 또한 성령집회에 빠지지 말고 참석하여라. 성령집회를 빠진 자들은 밥을 못 먹은 자들처럼 영적으로 힘이 없고, 제대로 깨닫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가치를 알아야 한다. 어머니가 신경을 쓰는 자와 어머니 없이 자라는 자는 다르다. 섭리사의 어머니인 성령님이 선생과 그 분체를 통해 성령집회 시간에 나타나 너희를 기르고 함께하니 그 역사를 믿고 성령을 받기를, 성령님이 너희를 만져 주시기를 구하여라. 구하는 자에게 성령 어머니는 찾아가신다. 그를 보살피시고 아끼시며 사랑해 주신다. 어머니처럼 가르치시고 이끌어 주신다. 그러니 구하여라. 또한 성령님을 만나 뵙길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마음으로 감동으로 기도로, 영적인 현상으로 성령님을 만날 것이다. 마음에 불에 떨어지며,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성령은 불같고, 물 같으며, 뜨거우면서도 따뜻하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아름답고 웅장하다. 육으로 만질 수는 없으나 언제나 뚜렷하고 진리와 정확함으로 무장했다. 이러한 성령을 만나길 구하여라. 섭리사의 성령운동은 축복이 아니냐. 하지만 감사하며 참여하는 자가 적다. 선생이 구하여서 너희 모두 은혜를 받게 되었는데 정작 너희는 감사하지 않고 선생만 감사하며 기도하는구나. 너희 모두가 감사하며 감격하며 섭리사의 축복을 받아라. 가치를 아는 자에게 더 큰 성령의 불길이 갈 것이니 가치를 알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성령 어머니는 늘 너희와 함께하니 항상 불러라. 또한, 선생의 분체로 성령집회를 이끄는 부흥강사를 위해서도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그가 쉬운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주님, 달 이야기하다가 성령집회 이야기까지 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나는 달을 보면 항상 성령님이 생각난다. 상징체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너는 자연이 경이롭다 했지? 나는 하나님 만드신 작품 중 사람이 가장 오묘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자연은 나와 대화하지 않고, 내 마음을 움직이지 않지만, 인간은 내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하고, 기쁘게 하기 때문이다. 항상 나를 생각해 다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