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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12 (토)

ctn 장정임 부산주마음교회

선포일
2013.01.12 (토)
성경 본문
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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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석 작성일 : 2013. 01. 12(토) 오후 1:00 작성자 : 장정임(부산 주마음교회) (며칠 전, 월명동이 신비하고 웅장한 이유에 대해 가르쳐 주 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감탄했습니다. 주님께 “이에 더하여 월명동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입니 까?”라고 물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아름다움이란 조화다. 어울림이다. 월명동은 하늘과 땅이 만나 어울리고 돌과 나무, 산과 물이 만나 조화를 이룬 곳이며 신과 인간이 만나 하나가 되었기에 아름답다 칭하는 것이다. 또한 그 조화는 질서 속의 조화이니 흙이 있을 곳에 흙이 있고, 잔디가 있을 곳에 잔디가 있으며, 돌이 놓일 곳에 돌이 놓였고, 나무가 심길 곳에 나무가 심겼으며, 생명수가 나올 곳에 생명수가 나오게 함으로 그 경계를 따라 질서를 지켜 모든 것을 조화롭게 만들었느니라. 흙 자체로는 작품이 못 되나 돌은 작품이 된다. 흙이 돌로 변화되면 작품이 되는 것이다. 그처럼 인생은 육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 육이 영으로 변화되어야 작품이 된다. 아울러 돌 중에서도 형상석은 그 값어치가 어마어마하며 형상석 중에서도 나의 모양을 닮은 형상석은 최고의 값을 지닌다. 이처럼 인간도 삼위의 형상을 따라 지은 바 되었기에 삼위를 가장 닮은 자가 최고의 인생을 사는 자이다. 삼위의 형상을 닮았다 함은 육의 형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형상을 닮은 것을 근본으로 의미하나니, 그렇게 삼위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영은 최고의 가치를 지닌 작품이 된다. 곧 선생이다. 돌은 오랜 세월과 비바람이라는 정을 맞으며 만들어진다. 그렇게 만들어진 돌이 형상을 가질 때 그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너희도 오랜 시간, 너희 인생을 모두 투자하여서 말씀이라는 정을 맞으며 만들어라. 말씀의 정을 맞고 형상 중에서도 삼위의 형상으로 거듭날 때 너희의 가치 역시 값을 매길 수 없게 되리라. 흙 같은 인생 살지 말아라. 이리저리 바람 부는 대로 쓸려 다니고 손으로 움켜쥐어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 남아지는 것 하나 없는 인생, 살지 말라 함이다. 흙으로 시작하였으나 삼위로부터 받은 생기를 입어 돌같이 형상을 지닌, 분명한 정신과 생각의 소유자가 되어라. 바로 나 성자의 정신과 생각으로 단단해지라는 말이다. 성서에 하나님과 그리스도인 나 성자를 각종의 돌과 반석이라 표현하지 않았느냐. 또한 나의 육이 되었던 나사렛 예수를 돌로 비유함도 바로 땅에서 구원자 사명을 받은 자가 지닌 사상과 정신이 바로 나 성자의 사상과 정신으로 견고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 어떤 것에도 무너지지도 흔들리지도 깨지지도 않는 견고한 돌, 반석이 되었기에 그리 표현한 것이다. 너희는 무엇이 되어야 마땅하냐. 어떤 돌이 되어야 마땅하겠느냐. 그리스도의 정신과 생각으로 굳어진 단단한 돌, 반석이 되어 삼위의 형상으로 거듭난 형상석이 되기를 바라노라. (주님, 성서를 찾아보니 삼위 하나님을 반석으로 표현한 곳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것이 선생님께서 돌에 사랑과 애착을 가 지고 월명동을 개발하신 이유와 관련이 있는 것인지요?) 선생이 돌에 눈을 뜨지 못했을 때가 있었다 하였다. 허나 눈을 뜨고 나서부터는 돌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줄 깨달았기에 나의 성전 된 월명동에 최고의 야심작을 돌로 세운 것이니라. 돌은 사람을 비유하기도 하지만 성서를 통해 보았듯 근본으로는 삼위를 의미한다. 월명동은 성약 섭리역사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곳이다. 고로 삼위를 모시고 삼위를 닮은 자, 삼위가 만든 자를 세워 성약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니라. 이를 깨달으면 나무의 귀함 역시 깨달을 수 있겠지?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 월명동이 아니냐. 더욱 연구하고 깨달아 월명동에 대해 눈을 떠라. 돌에도 눈을 뜨고 나무에도 눈을 뜨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각종 만물에 대해 눈을 뜨고, 이 시대 새 역사와 새 인물에게도 확실히 눈을 떠서 알고 사는 자가 되길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