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12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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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몸부림
작성일 : 2012년 10월 31일 새벽 3시 50분경
작성자 : 정연빛
(그동안 열심히는 했는데 사랑이 충만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래서 지치기도 하고 더 즐겁지가 않았구나.’ 생각했습니다. 사랑을 목표로 몸부림쳐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말씀
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사랑의 몸부림이다.
사랑이 살아나야
모든 것이 살아난다 하지 않았느냐.
사랑으로 너희를 창조하였고
사랑으로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너희가 이 마지막 때,
말씀에 순종하며
최선을 다해 뛰고 있는 것을
내가 보고 있노라.
그 몸부림이 나에게 큰 힘이 되며
뿌듯하고 자랑스럽구나.
그러나 그 근본의 목적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주고 성령을 주고
함께 하며 역사해 주는 이유가 무엇이냐.
근본의 이유는
너희를, 너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너를 정말 사랑해서 그래.
그러니 너희가 내는 열심도
나를 진실로 사랑하기에
그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열심이면 좋겠구나.
열심히 한다는 것 자체에
만족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사랑에 자신감 없는 자들이 너무 많다.
열심히 하라고 하니까
말씀에 나오니까
섭리에서는 그렇게 해야 되니까
나는 이 정도 해야지 하는 자 있느냐.
사랑에 메말라
눈물 흘리고 한숨짓는 자들의 모습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이미 사랑을 포기해 버린 자들 많다.
사랑의 홍수인 이 곳 섭리에서
정작 본인은
사랑의 가뭄이 든 자들이 많다.
나는 안다.
전도, 강의, 관리하는 자들아!
지도자들아!
이제 온 신입생들아!
나와 사랑하자.
너의 모든 몸부림이
나와의 사랑을 위한 몸부림이 되게 하자.
중심을 잘 잡고 가자.
나를 목표로 달려와야지.
너 어디로 가느냐.
확인하자.
지금 생명들을 인도하기 전에
너부터 점검하여라.
나와의 사랑이 온전한지
사랑의 몸부림치고 있는지.
네가 사랑으로 충만하여 뛰게 되면
그 모든 것들은
최고의 차원으로 상달된다.
천국의 급이 다르다.
영이 사는 천국의 급도 다를 뿐 아니라
현재 육을 가지고 사는 이 지상에서도
차원이 다른 삶을 살게 된다.
사랑들아!
지금 현재 이곳에서도
사랑의 차원은 각각 다 다르다.
육을 가지고 있을 때
최고 차원 높은 사랑을 이루어야
지금도 행복, 영원한 행복이다.
나를 봐라.
다른 곳 보지 말고 나를 봐.
1:1의 사랑이다.
왜 옆을 보고 뒤를 돌아보느냐.
왜 다른 사람 어떻게 하나 기웃거리며
부러워하고 서운해 하느냐.
어떤 것도 의식하지 않고
오직 나밖에 안 보이는
사랑의 차원까지 올라오지 못했기에
자꾸 비교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에 열심을 내 다오.
너를 바라보는 나의 마음 알아 다오.
너의 사랑을 기다리는 나를 맞아 다오.
애가 탄다.
네가 섭리에 왔다고 다 이룬 것이 아니다.
계속 차원을 높여야 한다.
그것은 나를 위함이 아니라
너를 위해 말씀을 통해 이르는
나의 심정의 소리다.
억지로 하려니 힘이 들지.
사랑이 없는 상태에서 하려니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지.
너를 사랑으로 충만히 충전한 후
그 힘으로 열심히 하자.
사랑을 간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나와의 사랑을 진정 원하여라.
사랑의 차원을 높이기 위하여 몸부림쳐라.
진정 원하면 간구하게 되어 있다.
너와 나다.
네가 줄 수 있는 사랑 100%
나에게 주어라.
그러면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청중 속의 사랑, 분위기 속의 사랑이 아니다.
너와 나만의 사랑으로
상상하지 못한 역사가 일어난다.
나와의 사랑에 성공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리고 그 사랑을 만방에 전해 주어라.
사랑 뺏기지 말아라.
연말이 다가올수록
너의 사랑이 시험에 들 일이 많을 것이다.
사탄이 그 사랑,
뺏어 가려 할 것이니 사랑 지켜.
굳건하면 무너지지 않는다.
모두 온전히 하자.
함께하자.
사랑으로 나를 불러라.
100% 응답하리라.
사랑을 간구하는 기도하여라.
100% 내 사랑,
너에게 부어 주리.
사랑한다.
눈물 나게 사랑해.
사랑하니
오늘도 너의 사랑 원해서 말씀했노라.
안녕.
너의 진실한 사랑을 기다리는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