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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1.13 (일)

130113 주일말씀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선포일
2013.01.1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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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113-주일말씀_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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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3일 주일말씀> 생방송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는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이 시대에 최고로 차원 높은 ‘휴거’에 대한 말씀을 한 차원 더 높게 전해 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44절을 보면, 밭에 감추인 보화를 귀하고 중히 여겨야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산다고 했습니다. 이 와 같이 어떤 것을 얻을 때도 그것을 밭에 감추인 보화처럼 얼마나 귀하 고 중하게 여기느냐에 따라서 얻기 위해 하고자 하는 것을 하느냐, 안 하 느냐가 결정됩니다. 보통으로 알면 보통으로밖에 못 하고, 천하게 알면 천 히 대하여 못 얻고, 귀하게 알면 귀히 여기고 얻게 됩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서 성자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 다. 오늘은 딱 한 가지 ‘휴거’에만 목적을 두고 말씀할 것입니다. 휴거 외의 나머지는 생활 가운데 깨닫고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말씀만 들으면 보람과 기쁨이 없습니다. 소망을 이룰 수 없 습니다. 말씀을 듣고 절대 실천해야 새 역사 섭리사로 온 보람과 기쁨을 누리고 소원을 성취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새벽기도를 하면서, 지금 이 시대 섭리인 모두가 가장 행해야 될 것을 가르쳐 달라고 성자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섭리사 전체를 보시고, 전체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한마 디 말씀을 해 주시며 “이와 같이 다른 것도 그러함을 알라고 전해 주어 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한마디이니, 먼저 그 말씀을 듣고 머리와 마음에 기록 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1)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1쪽 1번 초안 참고하여 설교 내용보다 길어도 좋으니, “휴거가 이렇게 귀하고 중했어?” 하고, 자막도 넣어 주고, 그 옆에 <휴거되지 않은 자 - 후회, 절망>이 라는 자막도 넣어 준다. 충분하게 화면 보여 준다.) <끝> 보화가 얼마나 귀하고 비싼지 모르는 자는 본값의 200분의 1만 주고 사 가라고 해도 모르니까 비싸다고 하며 안 사 갑니다. 아는 것이 재산입 니다. 오늘은 말씀을 듣고 정말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오늘은 꼭 절실히 말씀을 듣고 깨닫고 말씀대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을 알려 주셨습니다.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는 자는 행하기만 하면 충분히 휴거 될 수 있는데, 몰라서 행하지 않음으로 휴거되지 못합니다. 귀하고 비싼 옷이나 물건을 헐값에 팔아도, 자기에게 돈이 있어도, 그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면 눈으로 구경만 하고 맙니다. 사람이 몰라서 못 살고, 알아도 행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2)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압니까? 지구 세상을 다 가지고 있다면, 그 것을 다 주고서 빈 몸만 남아도 ‘휴거’와 바꾸는 것이 수십억만 배 더 낫습니다!!! (지구를 공 모양으로 만들어서 들고 있다가, 다 주는 제스처) (1-1쪽 2번 :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구를 다 주고, 육도 변화되고 영도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휴거를 얻는 모습) 지구 세상을 다 가지고 있어도 순간밖에 못 씁니다. 또 써도 수백억만 분의 1도 못 씁니다. 재벌이 자기 재산이 많다고 해서 하루에 식사를 100번이나 할 수는 없습니다. 재벌도 똑같이 하루 세 끼를 먹고, 좀 더 고급으로 먹을 뿐입니다. 부귀영화가 있어도 조금밖에 못 씁니다. 고로 잠 깐 쓰고 끝날 것을 다 주고서 희생하더라도 휴거돼야 합니다. (하루 식사 100 끼 못 하는 모습, 좀 더 고급으로 먹는 모습, 부귀영화도 조금밖에 못 쓰는 모습) 3) 휴거되면, 영이 천국에 갑니다. 지구 세상보다 수백억만 배 더 좋 은 천국에서 잠깐이 아닌, ‘영원히’ 삽니다. 그곳은 자살도 없고, 고통 도 없고, 아픔도 없고, 병도 없고, 문제도 없는 참기쁨과 참사랑의 이상세 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늙고 없어지는 육체 물질의 세계가 아닙니다. 땅 에서 인간이 상상도 못 하는 존재,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는 영체로 삽 니다. (천국의 아름다운 모습, 행복한 모습, 찬란한 모습, 영의 온전하고 아름다운 모습) <끝> 전능자 하나님은 종교 역사 6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믿는 자들의 영을 시대마다 차원을 높이며 변 화시키고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다 이제 전능하신 성자를 이 땅에 다시 보내셨습니다. 성자 주님 은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행하며 땅의 구원자와 일체 되어 살면, 우리 육 신은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주와 함께 살게 되고, 우리 영은 하늘나라 신 부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그러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시면, 주님은 신부의 영으로 변화된 영만 휴거시켜 영의 나라 천국에 데리고 가셔서 신부로서 살게 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영상 4) 육이 휴거된다는 말은 무지한 자들의 말입니다. (양손으로 자기 몸을 가리키다가, 양손을 위로 높이 올린다.) (1-1쪽 4번 도표와 그림 다시 그려서 보여 주기. 설교 내 용보다 길어도 좋으니 충분히 보여 주기.)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을 보면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 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했습니다. (성경 펴고 자막) 이 말은 ‘육이 홀연히 변화되어 하늘로 올라간다.’라는 말이 아닙니 다. (육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 ‘육을 통해 영이 홀연히 변화된다.’라는 말입 니다. (육을 통해 변화된 영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 → 이 말은 우리 육신이 하나님 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우리 혼과 영이 변화되고 우리 영은 신부의 형 체, 곧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는 말입니다. (육적 휴거 도표 자세히)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전능자 성자 본체가 신랑으로 재림하시 면, 이같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영만이 휴거되어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 게 됩니다(살전 4:16-17). (영적 휴거 도표 자세히) <끝> ‘휴거’를 모르는 종교인들은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합니다. 그 들은 성경의 주인공이 아니라서 휴거를 못 풉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인공 은 성경을 풉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육신을 가지고 땅에서 일을 해야 되기에, 모든 것을 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고로 역사의 주인 공은 모든 성경의 비밀을 100% 알아야 됩니다. 알고 하나님의 일을 행하 게 됩니다. 육신이 휴거된다고 가르치는 자들은 ‘영 휴거’를 못 합니다. 이는 마치 소나무에서 사과 열매가 열린다고 가르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소나무에 퇴비를 하고 정성스럽게 가꾼다고 해도 소나무에서 사과 열매가 열리겠습니까? 어린 소년이라도 사과나무 묘목에 퇴비를 하면서 “이 나무를 키우면 사과 열매가 열려요.” 한다면, 그 말이 맞으니, 그 말을 믿어야 됩니다. 육신이 공중으로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영 휴거’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육신이 땅에 서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신부로 변화 시켜 절대적으로 성자의 신부가 된 ‘영’만 휴거됩니다. 자기 육신의 행 위를 통해서 100% 신부로 완성된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5) <휴거>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막) 하나는 땅에서 육신 가지고 하는 <육적 휴거>가 있습니다. (도표) 또 하나는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영적 휴거>가 있습니다. (도 표) 땅에서 육신이 살 때, 성자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시대 말씀 을 듣고 주님을 신랑같이 사랑하며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새 역사에 와서 사는 자가 육이 땅에서 휴거된 자입니다. 곧 <육적 휴거>를 이룬 자 입니다. 이에 따라 그 영은 서서히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육적 휴거 도표를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하늘에서 재림하시면, 자기 육신을 통해서 100%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변화된 영만이 휴거되어 천 국에 갑니다. 이것이 곧 <영적 휴거>입니다. (영적 휴거 도표를 더 자세하고 구체적 으로 보여 준다.) <끝> ‘휴거’에 대해서 알고 행해야 휴거됩니다. 또한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수고하고 열심히 행하여 휴거될 수 있습니다. 고로 휴거는 무엇인지 충분히 알려 주고,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그 가 치도 충분히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 모두 ‘휴거’가 밭에 감추인 보화라 는 것을 알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사듯 하고, 마음과 뜻과 자기 시간을 다해서 말씀대로 행함으로 꼭 휴거되기 바랍니다. ‘월명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도, 섭리사 모두에게도, 나에게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 곳인지 알았습니다. 고로 월명동 땅을 사게 되었고,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여 성지 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 이 각자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말씀대로 행하여 휴거를 이 루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감동의 중요 영상 6) 월명동이 처음에는 얼마나 삭막하고 쓸모없는 땅이었습니까? 봐야 압니다. 화면으로 보듯이, 월명동은 정말 삭막하고 쓸모없는 땅이었습니 다. 50년 전에는 월명동 땅값과 서울 변두리 땅값이 같았습니다. 선생이 70년도에 서울에 갔을 때 서울 변두리 땅값이 평당 500원이었습니다. 그 런데 월명동도 땅값이 똑같았습니다. 그러니 누가 월명동 땅을 샀겠습니 까? 월명동은 볼 것도 없고, 쓸쓸하고, 사람의 살을 벗겨서 지옥 고통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니 누가 귀한 땅인지 알고 사려고 했겠습니까? (삭막하고 쓸모없는 월명동의 모습 자세히 보여 주기.)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알고 그 땅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선 생은 주님의 말씀대로 월명동 땅을 사기는 했지만, 사 놓고 한숨을 푹푹 쉬었습니다. 왜요? 귀한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월명동 땅 보며 한숨 쉬는 선생님)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대로 개발해 놓으니, 오늘날 이렇게 변화됐 습니다. 지금 서울 땅과 월명동을 바꾸겠습니까? 절대 안 바꿉니다. (오늘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월명동의 모습) <끝> 선생이 월명동 땅을 사 놓고 한숨을 푹푹 쉬었듯이, 섭리사에 왔는데 도 한숨을 푹푹 쉬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숨 쉬지 말아요. ‘휴 거’를 위해서 자기를 개발하고 육도 혼도 영도 변화시켜 놓으면, 세상의 어떤 재벌과 권세자와 명예자의 몸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 몸과 여러분 을 바꾸겠습니까? 월명동에 살았던 선생도 월명동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 곳인지 모르니 까 쓸모없는 땅, 볼 것 없는 땅, 희망도 없는 땅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러나 성자 주님께서 선생의 사고를 조금씩 깨 주시어 월명동의 가치를 알 게 되었습니다. 고로 첫째, 땅을 샀고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이 시키시는 대로 개발했습니다. 내가 월명동을 이상세계로 만든다고 하니, 동네 사람들도 섭리를 따르 는 지도자들도 “허황된 꿈이다. 망상이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휴 거’에 대해서도 말하면, 사람들은 “허황된 꿈이며 망상이 아니냐. 꿈에 불과한 말이 아니냐.” 했습니다. 혹자는 “기독교에서 휴거된다고 하더 니, 모두 헛말이다. 틀렸다.” 하며 믿지 않고, 실감하지도 않고, 귀하고 중히 여기지도 않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감동의 중요 영상 7) (먼저 월명동의 아름다운 모습이 나간다.) 이와 같이 월명동을 성지 땅으로 개발해 놓으니, 월명동을 이상세계로 만든다고 한 것이 허황된 꿈도 아니 고 망상도 아닌 현실이 되었고 실제가 되었습니다. / 이 시대에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전하시는 ‘휴거’도 꿈도 망상도 아닌 현실과 실제입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월명동에 모 여든 청중을 보여 준다.) 월명동에 모여든 청중을 보세요. 꿈이 아니지요? 망 상이 아니지요? 현실이며 실제입니다. 8)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데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고 하니 안 믿어지고, 하나님도 안 믿어지고, 허무하고 망상적인 말이 되 는 것입니다. 영으로 휴거되는 것은 망상이 아닙니다. 정상입니다. 실제입 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믿어라!!” 하십니다. (육이 하늘로 휴거되 는 모습 보여 주며, 자막 <망상>, 육을 통해 만들어진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모습 보여 주며, 자막 <정 상> <끝> 육이 땅에서 살면서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내신 사명자를 믿고 따르고, 그가 전하는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듣고 따르면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에 따라 영이 홀연히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그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그런데 왜 망상이고 꿈입니까? 쪼개서 알면 확실합니다! 아멘! ‘휴거가 귀하고 중한 것을 알아야 휴거된다.’ 하는 말을 깨달았습니 까? 수십 가지, 수백 가지 기타 모든 것들도 귀하고 중한 것을 알아야 그 것을 얻기 위해 행하여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9)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기도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바로 사탄이 채 갑니다. 그래도 육은 모릅니다. 자기 영이 사망 세계에 가서야 알게 되고, 지옥에 가서야 알게 됩니다. (설교 내용에 따라 실제 모습 제작)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말씀을 귀히 듣습니다.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면 건성으로 듣습니다. 그러다가 견고하지 못하여 넘어지고 맙니다. 또한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하지 못하여 사망으로 기울고 맙 니다. (설교 내용에 따라 실제 모습 제작) 10) 설교할 때 제스처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노력하고 행합니다. 모르면, 제대로 노력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습니다. 고로 말씀을 생명력 있 게 외치지 못하고, 주님의 심정을 제대로 나타낼 수가 없습니다. (한 화면에 왼쪽, 오른쪽에 비교 화면 (실제 모습) : 제스처를 잘하는 설교자와 못 하는 설교자) <끝> 그동안 선생은 수십 차례 주님과 함께 설교자들에게 제스처에 대해 코 치해 주었습니다. 이는 모두가 살아 있는 설교를 듣게 하기 위함이었습니 다. 고로 더 시간을 들이고 정성을 들여 주님과 함께 코치했습니다. 어떻 게 제스처를 하는지, 하나하나 일일이 그림으로 그려서 보내 줬습니다. 그 렇게 한 지, 벌써 4개월이 됐습니다. 그러나 설교자들 중에서 지금까지 자기 식대로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설교자는 핑계를 대면서 아예 제스처를 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이런 교역자들은 교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성자 주께서 보시 는데도 안 합니다. 전능자의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는 성자의 심정을 표현하는 제스처를 소극적으로 하고 제대로 안 하면서, 자기가 화나서 말할 때는 손을 확확 올리면서 잘합니다. 성자 주께서 심정 타는 말씀을 하시는데도 그것을 표 현해 주지 않으니, 어떻게 성자의 말씀을 대언할 수 있겠습니까? 얼마나 귀한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귀한지 모르면 못 하니 귀한 것을 아는 자에 게 운세가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조은 목사는 선생이 눈을 깜빡하는 제스처까지 깨닫고, 오늘날 영적인 높은 봉을 기어오르게 됐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의 지시대로 안 하니, 심부름을 보 낸 자들을 통해 설교자들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한숨이 쉬어지고 열불이 납니다. ‘그렇게도 주님의 심정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가?’ 생각할 때, 한숨이 푹푹 쉬어집니다. 악수하는 것도 하나의 제스처입니다. 허리를 구부려 인사하는 것도 하 나의 제스처입니다. 어른들이나 큰 사람에게 인사할 때, 그냥 빳빳이 서서 인사만 한다면 얼마나 실례입니까? 그런데 설교할 때 제스처를 안 하면, 주님의 심정을 전하지 못하니 주님께 얼마나 실례입니까? (설교 내용대로) 교역자들이 설교할 때 제스처를 안 하면, 다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은혜가 안 됩니다. 진지하게 심정으로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듣는 자들이 성령의 불을 못 받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전체가 은혜를 못 받습니다. 말씀은 성령의 뜨거운 불이 있는 생명의 말씀인데, 전하는 자가 제대로 전하지 못하니 뜨겁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이 애가 탑니다. 그동안 설교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제스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설교 의 강약을 소홀히 한 설교자들은 다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성자 주께서 강도(講道)권을 안 준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과 선생은 여러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 주고 말씀을 더 온전하게 전해 줘서 모두 온전하게 만들어 휴거되게 하려고 심정 타서 행하는데,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이 이를 소홀히 여기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설교할 때 제스처를 하더라도 일부는 하고 일부는 안 한 사람이든지, 소홀히 한 사람들은 오늘 말씀의 검에 해당되는 자들입니다. 그동안 노력 하고 연구하며 제스처를 잘한 사람들은 제스처라는 은혜의 검을 하나 더 받은 자들입니다. ‘말과 제스처’는 결혼할 때 남자와 여자같이 꼭 필요한 것으로서 절 대적입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말씨와 손짓과 표정과 말의 강약 조절에 따 라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11) 말에 해당되는 제스처는 마치 지휘자가 악보를 보고 지휘하듯 꼭 필요합니다. 고로 제스처를 안 하거나 틀리게 하면 설교자로서 자격 상실 입니다. 위대한 시대 말씀을 위대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지휘하는 모습 / 제스처를 안 하는 설교자의 모습) <끝> 성자 주께서 선생에게 주신 계시 중에서 무용하는 도표가 있습니다. 성자 주님의 계시도 어떤 사람은 ‘말’로 받고, 어떤 사람은 ‘뇌의 녹 화’로 받고, 어떤 사람은 ‘눈’으로 받습니다. 도표를 봐요. 선생이 40 년 전에 주님께 받은 것입니다. 제스처가 귀한 것을 모르고 안 하는 설교 자는 40년 전 사람입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제스처가 얼마나 귀한지 알았느 냐? 귀한 것을 모르면 안 한다. 알아도 얼마나 귀한지 제대로 모르면, 하 긴 하더라도 허수아비가 바람결에 흔들리듯 대충 한다. 제대로 알고 해야 된다. 이는 내 지시의 계시다. 제일 잘하는 자는 상을 줄 것이다.” 하셨 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성자의 말씀> 오늘 한마디 말씀은 이것이다.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휴거가 귀하고 중한 것을 제대로 알려면, 시대 말씀 중, 최고의 말씀인 휴거에 대한 말씀을 배워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12) <휴거의 말씀>은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주는 말씀으로서, 너 희 육과 영을 휴거되게 하는 확실한 말씀이다! (한 화면의 오른쪽에는 선생님 외치 시는 모습 보여 주고, 오른쪽에는 선생님 원고와 선생님 글 쓰는 모습 보여 준다.) 온 세상 어느 누구도 인생 육과 영을 온전히 휴거되게 하는 휴거의 말 씀을 확실히 아는 자가 없다. 오직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재림하는 나 성자만 안다. (확실히 아는 자가 없음을 표현) 그리고 이 시대 나의 재림을 가장 먼저 알고 맞은 자, 곧 세상에서 책 임을 하여 나의 분체가 된 자 한 명만 안다. 나 성자는 그의 입을 통해서 너희 육과 영이 어떻게 휴거되는지 말하며 휴거 역사를 펴 나간다. (선생님 굴에서, 산에서 기도하는 모습, 주님께 배우는 모습, 외치는 모습) <끝> 휴거는 두 가지다. 땅에서 육으로 이루는 <육적 휴거>, 혼과 영이 일 체 되어 나 성자 본체를 맞고 하늘 천국으로 가는 <영적 휴거>다. 나는 이미 선생을 통해 이 말씀을 너희에게 전해 주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 님과 나 성자는 그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그 시대 뜻을 이룬다. 구약 때는 모세에게 율법을 주고, 4000년 동안 구약 종권의 뜻을 이 루었다.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에게 신약 말씀을 주고 2000년 동안 신약 자녀권의 뜻을 이루었다. 신약역사는 새 역사가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을 때까지인 작년 2012년까지 이루어 왔다. 새 역사를 못 찾아오면 계속 구역사에서 살게 된다. <초림>은 2000 년 전에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왔을 때다. 곧 초림은 신약역사다. 초림 때는 재림 때가 아니고 휴거 때가 아니다. 새 역사는 재림과 휴거를 맞기 위한 역사다. 재림과 휴거 때가 돼야 재림과 휴거 역사를 편다. 농부가 곡식의 씨를 뿌리는 기간이 나사렛 예수를 통한 초림 때와 같 다. 농부가 씨 뿌린 것을 곡식으로 거두는 추수 기간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한 재림 때와 같다. 이때는 나 성자가 와서 알곡을 추수하듯, 온전히 신 부로 만들어진 영의 알곡들을 추수한다. 육신은 생명의 주관권인 새 역사 로 추수한다. ‘휴거’는 누구든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꼭 해야 된다. 그러나 휴 거는 새 시대를 깨닫고 휴거 말씀을 듣고서도 휴거를 귀히 여기고 중히 여기지 못하면 못 한다. 고로 휴거 역사에 왔어도 휴거를 귀히 여기지 못 하면, 그로 인해 행하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하니 참으로 억울한 자다. 봄 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곡식을 거둬들이지 못하면 그 운명이 어떻게 되겠 느냐. 너희 영혼도 그러하다. 육신을 가지고 영을 위해 행하여라. 육신이 행하지 못함으로 영이 휴거되지 못하면, 신부 차원으로 천국에 갈 수 없 다. 신랑으로 온 나 성자가 누구를 천국으로 데려가려고 다시 오겠느냐. 나를 절대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하고, 신부의 신앙을 한 자들이다. 혼인 잔치 때는 하객들도 오고, 식구들도 오고, 신부도 온다. 신랑은 혼인 잔치 를 하고 나서 신부만 데리고 간다. 이와 같이 나 성자는 내 분체를 중심 하여 성약권에서 <육적 혼인 잔치>를 하고, 그동안 육신의 행위를 통해서 신부로 온전히 변화된 영만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오직 100% 사랑이다. (기본 제스처 힘 있게!) 섭리사에 와서 신부 말씀을 듣고 그냥 믿기만 하면 신부의 자격자가 아니다. 너희 영을 휴거시켜 데 려갈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분체를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절대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 나를 사랑해야 육도 영도 변화되어 나의 신부가 된다. 육만 보고는 모른다. 영을 봐야 안다. 육이 절대적 사랑, 절대적 마 음, 절대적 심정, 절대적 말씀 위에서 100% 믿고 행하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13) 나의 육으로 쓰이는 자는 나의 분체로서 나의 겉이고, 나는 속이 다. (선생님 뒤에 크게 성자가 서 계시는 모습) 또한 나의 분체는 혼체와 같은 역할을 하여 육체와 같은 너희와 영체와 같은 나 성자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 다. (3-1쪽 13번 초안 다시 그리고, 우리들 밑에 ‘육체’, 선생님 밑에 ‘혼체’, 성자 밑에 ‘영체’라고 써 넣는다.) <끝> 나 성자는 전기이고, 나의 분체는 전기선이고, 너희는 전깃불과 같다. 전기선을 통해서 전깃불이 들어온다. (전기선을 통해서 전깃불이 들어오는 실제 모 습 : 실험하듯이 재연해서 보여 준다.) 이와 같이 나 성자는 내 분체를 땅의 구원자로 삼고 너희를 구원한다. 고로 매일 기도와 말씀과 생활과 편지와 온전한 마음으로 내 분체와 교통 해야 된다. 내 분체와의 교통으로 너희가 나 성자에게 오고, 나도 내 분체 와의 교통으로 너희에게 가는 것이다. 계시받는 자들도, 기도하는 자들도 나 성자와 교통하게 되는 것은 내 가 보낸 자, 분체가 있기에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는 것이다. 모세 때 모세와 떨어진 자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도 끊어졌다. 나사렛 예수 때 그와 일체 되지 않고 떨어진 자들은 하나님과 나 성자와의 관계 도 끊어졌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재림시대>에는 재림에 관한 말씀이 핵심이다. 휴거에 관한 말씀이 핵심이다. 성자 본체와 분체에 관한 말씀이 핵심이다. 또한 하나님의 창조 목적 말씀이 핵심이다. 고로 지도자들은 이 말씀들을 철저히 배우고 매일 공급해 줘야 된다. 만일 이 시대에 다른 말씀이나 가르친다면, 휴거에 해당되는 자가 되 겠느냐. 시험 볼 때는 꼭 시험에 나오는 것을 공부해야 합격한다. 이와 같 이 재림과 휴거를 앞두고 매일 휴거에 관한 말씀을 공급해야 휴거에 합격 된다. ‘시대에 맞는 말씀’이다. 30개론도 재림과 휴거 때문에 주었다. 그러나 30개론은 재림과 휴거 말씀의 전초 말씀에 불과하다. 재림과 휴거에 관한 말씀을 위해서 30개론 을 준 것이다. <재림과 휴거 말씀>이 이 시대 핵이다. 창조 목적의 핵심 도 역시 ‘재림과 휴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감동의 중요 영상 14) 하나님과 나 성자의 신부가 되는 것이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목적 을 이루는 것이다. 신부 역사를 펴려고 종교 역사 6000년을 거쳐서, 지 금!! 재림과 휴거 역사를 하고 있다. 때가 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하고 있다. 벌써 35년째다. (3-1쪽 14번 도표 다시) 15)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느냐. 그러면 휴거되지 못한다. 진리 위에 최고의 사랑으로 휴거된다. 휴거에 있어서 ‘사랑’은 절대적이다. 고로 사탄은 너희가 휴거되지 못하게 사랑을 무너뜨린다. 사랑을 복구하 지 않으면 나 성자와 일체 되지 않아서 휴거되지 못한다. 사탄은 변질되기 전, 천사장으로 있을 때부터 전능자가 하는 일을 방 해하다가 결국 천국에서 쫓겨나 사탄이 되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하나님 의 역사를 방해하고 있다. 지금 마지막 역사를 하니 더욱 방해한다. 지금 은 섭리사로 온 너희가 사랑을 회복함으로 사탄을 완전히 사망에 가둘 때 이며,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온전히 이룰 때다! (박진감 넘치고, 감동적인 영상 으로 중요하니, 설교 내용에 따라 잘 제작해 주세요!) <끝> 나 성자가 있으니, 절대 어떤 말에도 요동하지 말고 내 말을 행하여 라. 기도, 말씀, 분체, 성자, 계시, 성령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귀히 여기고 행하여 얻게 된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3> 16) 겨울철에는 특히 따뜻한 옷과 따뜻한 것이 귀하고 중하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는 휴거가 귀하고 중하다.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된다. 그래야 그에 해당되는 것을 행하여 휴거된다. → 오늘 이 한 마디를 깨달아라. 올해 핵심 말씀이다. 이와 같이 각 분야마다 거기에 해 당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행하기다! (4-1쪽 16번 참고 : 그림 말고 실제 영상으로 제작하고, 수많은 영들이 하늘로 휴거되는 웅장한 그림 등 휴거에 관한 영상들 보여 주면서, 웅장하게 마무리)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니라. 샬롬! (성자 인사 후, 주제를 자막으로 보여 주면서 마무리) <끝>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