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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13 (일)

계시말씀 28c3b69b

선포일
2013.01.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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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사랑의 최고 전성기, 황금기다 작성일 : 2012. 11. 24.(토) 오전 8시 37분~ 작성자 : 정영혜 (이 시대 동등권의 사랑의 주권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깨달으라는 창원 천성운 말씀을 듣고, 깊이 기도하며 사랑에 대해 더 깨우쳐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님이 주신 감동의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사랑에 대해 다시 말하련다. 사랑은 진정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고,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가졌다. 지구에 사는 모든 인생들이 공기가 없으면 호흡하며 살 수 없고 공기는 인생들에게 떼려야 뗄 수 없듯, 인생들을 창조할 때 성삼위의 진정한 근본의 창조 에너지, 사랑을 너희 영혼육에 함께 불어넣어 주었다. 마치 너희 코에 생기를 불어넣듯 말이다.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생령이 되었다는 것은 사랑의 근본자, 성삼위의 형질을 닮은 사랑의 존재자, 살아 있는 생령이 되었다 함이다. (창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 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진정 너희 인생들의 근본자, 창조자는 성삼위인 것을 인정하여라. 성삼위는 사랑의 근본자요, 영원히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와 사랑의 신이다. 오직 인간만이 성삼위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에 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동물과 사람이 같은 형상의 비슷한 형질의 존재가 아니기에 아무리 사랑하여도 생명의 잉태가 되지 않듯, 성삼위의 근본과 형상을 닮은 상대체 인간이 아니면 성삼위의 진정한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너희는 성삼위를 본떠서 만들어진 육과 혼과 사랑의 생령을 가졌고, 성삼위의 형상을 닮은 유일한 존재임을 인식하여라. 그러나 많은 인생들은 육의 눈으로 확인되는 너희 육신만을 보고, 사랑의 상대체로 삼는구나. 나의 사랑들이여, 이제는 나의 영원한 첫 번째 신부, 선생을 통해 사랑의 인봉을 하나씩 밝히고 있으니, 진정 성삼위를 사랑하는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다오. 사랑으로 성삼위와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고 사랑으로 변화되고 휴거되며, 천리만리나 떨어진 너희와 내가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이 말하듯, 사랑으로 통하게 되는 때가 바로 이때이다. 선생이 살아서 너희를 내 앞에 중보하며 사랑으로 인도해 주는 이 때, 이때가 인류 창조 역사 이래 신과 인간의 사랑의 최고의 전성기, 곧 황금기인 것을 알아라. 선생의 펜 끝을 통해 전해지는 모든 나의 말씀은 성삼위의 근본과 사랑, 역사를 증거함으로 너희 인생들이 성삼위를 제대로 알게 한다. 비유를 들자면 마치 한 여자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주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신의 모습과 목소리를 직접 드러낸 적이 없었기에 여자는 전혀 그의 존재를 알 수도 없었고, 사랑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어느 한 사람을 통해 여자를 짝사랑했던 그 남자에 대해 진실로 배우고 알게 되고, 그의 진실된 사랑의 마음을 알게 되어, 여자가 남자에 대한 사랑의 불이 붙기 시작하고, 그를 직접 만나고 싶은 사랑의 열병을 앓게 되는 격이다. 선생은 이 시대 성삼위가 너희 심령의 밭에 심어 놓은 감추어진 보화와 같은 사랑을 다시 되찾게 해 주었고, 그 보화를 캐내어 어떻게 가공하여 진정한 너의 것으로 삼을 수 있는지 그 방법 또한 일러 주고 있다. 선생이 너무 귀하다. 아무리 귀하다고 얘기하여도 끝이 없는 귀한 나의 사랑의 신부이다. 그의 가치를 이 세상의 값진 모든 것을 다 합산하여 바꾸자 하여도 바꿀 수가 없구나. 영원한 존재자, 나의 사랑의 신부가 된 그는 영원한 사랑의 권세를 가진 인류 최초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오늘은 사랑의 존재체로 창조된 너희 인생과 사랑의 중보자 선생에 대해 얘기하였다. 더 깊이 간구하여라. 사랑의 인봉은 무한하다. 사랑을 얻고, 사랑을 깨닫는 자, 나의 정신이 임하고, 나의 능력이 함께 임한다. N극과 S극이 서로 달라도 하나 되듯, 너희의 사랑의 마음이 나의 마음과 딱 붙게 되는 비결이 되나니 더욱 사랑하자. 사랑의 한 우물을 파라. 이 시대 어느 누구도 캐내어 가지 못했던 진리의 밭에 감추어진 사랑의 보화를 캐내어 가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여. 선생을 통한 모든 나의 말씀에서 근본의 사랑의 보화를 캐내어 가거라. 진리 안에 숨겨진 사랑의 지혜, 사랑의 보화를 캐내어 가지 못한다면, 사랑의 곤고함이 오고, 이성 사랑, 육의 사랑, 세상사랑 등 다른 것이 네 마음을 지배한다. 사랑에 투자하여라. 성삼위를 향한 사랑에 갈급해하고, 사랑을 한시도 잊지 말며,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걸어라. 너희 앞에 사랑의 본체, 선생이 있지 않느냐? 선생은 나의 분체이지만, 너희 앞에는 사랑의 살아 있는 본체와 같으니 그를 더욱 연구하여 사랑의 깊은 인봉의 세계를 풀어 가길 원한다. 시대의 보낸 자, 그 시대의 구원자는 전 지구촌 인생들이 평생을 연구하여도 다 알 수 없을 만큼, 성삼위와의 깊은 사랑의 교통으로 만들어진 변화된 인생이다. 고로 더욱 그의 모든 것을 연구하여라. 모든 것이 성삼위와 연관되어 있고, 사랑의 정신이 그에게 녹아져 있을 것이다. 진정 사랑의 근본자, 성삼위를 가장 닮은 인류 창조 이래 유일한 사랑의 대상체이다. (주님, 선생님을 닮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임이 깨달아졌어요.) 그렇다. 사랑아, 선생은 인류의 표상이니 그의 정신과 생각, 행동과 일체 되며 그를 닮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 나를 사랑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