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1.13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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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따라
지금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11. 25.(일) 새벽 04시 00분
작성자 : 정 솔향
(2012년 11월 25일 주일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때와 인간의 때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의 때를 놓고 감사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 하나님은 만사에 때를 정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사랑하
며 살 수 있도록 허락된 때입니다. 이때를 만나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도록 허락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께서는 항상 이 땅에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셨듯이 지
금은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시는 마지막 성약 재림의 때입니다. 성자 주님의 육신 된
선생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살아 있는 성자 주님의 육신, 곧 선생님을 만
나는 것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를 만난 것이 곧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만
난 것입니다. 그의 심정을 아는 것이 곧 하늘의 심정을 아는 것이니 그를 더욱 깨닫고 싶습니다. 선생님과 더
욱 심정 깊이 소통하고 교통하며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깨닫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자야.
네 고백이 참으로 합당하다.
잘 깨달았구나.
내가 선생을 너희에게 보낸 목적이며
나의 심정이다.
그를 통해 나 여호와를 보며
성자를 보아라.
나는 시대마다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였다.
단 한 번도 나는
전능한 신의 본체의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없노라.
인간의 육신으로는
신의 본체를 보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
한 나라의 대통령도
아무 때나 나타나지 않고
함부로 그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하물며 온 천지와 우주를 창조하고
온 영계를 다스리는 나 여호와랴.
너희는 깨달아라.
이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하늘은 항상 이 땅 위에 육신을 쓰고 나타난다.
고로 선생이 곧 나 여호와의 모습이요,
성자의 모습이요,
이 시대 구원자의 모습이라.
그를 보아라.
그가 이 시대 앞에
영광의 주로 환영받으며 가고 있느냐.
아니다.
고난의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
결국 이 시대는 신약 때처럼
나 여호와를 고난의 길을 가게 하였다.
왜?
그들은 몰랐다.
지금 이 때가 나 여호와가 이 땅 위에
역사하고 있는 때라는 것을.
나 여호와가 성자를 보내어
선생을 쓰고 역사하는 때라는 것을 몰랐다.
모르는 것이 이토록 무섭다.
고로 배워라.
배우고 깨달아라.
나는 지금 새 시대에 역사를 펴고 있노라.
만사의 때가 있듯이
지금은 성약역사의 때가 왔다.
그리고 성자가 마지막으로 이 땅에 재림하여
준비된 영들을 데리고 가는 휴거의 때다.
기성인들의 생각처럼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는 때가 아니라
바로 너희가 육의 행실에 따라
변화되고 부활된 신부의 영만이
하늘로 올라가는 휴거의 때다.
마지막은 사랑의 역사요, 신부의 역사이니
사랑으로 온전하게 예비된
신부의 영만 데리고 가는
휴거의 때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준비하고 제대로 나를 맞게 된다.
하늘은 6000년을 기다려 온
마지막 역사의 때다.
이때를 기다리고 기다리며
지금껏 역사해 온 것이다.
너희는 이 심정을 알지 못할 것이다.
6000년이란 세월을 지내보지 못했으니
알지 못할 것이다.
지금 너희가 선생을 기다리는 이 짧은 시간도
그리도 애를 태우는데
나 여호와의 심정은 오죽하겠느냐.
나는 너희를 애가 타게 기다린다.
그러니 너희 선생,
저리도 고통의 길을 가건만
나는 그를 통해 쉬지 않고
말씀을 전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심정을 아느냐.
가장 사랑하는 자를 통해
가장 고통스럽고 억울하고 분통한 길을 가면서도
그를 부추기며
이 시대의 구원 길을 가는
이 심정을 깨닫길 바란다.
그는 눈물의 시간을 보낸다.
말 못할 심정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누가 그의 심정의 소리를 들어 주려느냐.
깊이 기도하여
나 여호와의 심정을 받은 자만이
깨닫게 될 것이다.
그는 육신 된 사람의 삶을 살지 않기에
너희가 육의 차원으로는
절대 그의 삶을 깨달을 수 없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그의 삶을 깨닫고
그를 통해
나 여호와의 사랑을 깨달아라.
그가 말씀으로 전하는 한 마디 한 마디는
그의 신음소리요,
그의 눈물의 고백인 것을 깨달아라.
깨닫지 못하고 들으면
그저 한 사람이 전하는 말로밖에는 안 들린다.
잘 들어 보아라.
그것은 깊이 있게
영적으로 들으라는 것이다.
그의 차원은 천주적 차원의 삶을 살기에
그 차원에서 들어야지만
깨달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선생을 위로하라.
너희는 선생을 위로하여라.
그것이 곧 나 여호와를 위로하는 것이요,
성자를 위로하는 것이다.
결국 신약 때
나사렛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인들처럼
이 시대 기성인들도 선생에게
이 시대 심정의 십자가의 못을 박았다.
선생은 살아서
십자가의 고통을 받는구나.
그는 살아서
이 모든 고통을 이겨 내고 있다.
하늘의 때를 기다리며
이를 악물고 너희를 구원하고 있다.
너희도 하늘의 때를 기다리며
이를 악물고 그를 위로하며
그의 입술이 되고
그의 몸이 되어 더욱 몸부림치자.
나는 진정 전하고 싶다.
나는 절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온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 시대가 그것을 모르니
결국 이 길을 가고 있다.
너희는 세상에 외쳐라.
나 여호와는, 성자 예수는
시대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온다는 것을 가르쳐라.
이제는 진정 마지막 때가 온다.
2013년이 되면
완전한 새 역사로 부활하는 때가 오고
이제 곧 성자의 재림의 때가 다가온다.
마지막 때다.
진정 많은 생명들을 깨워야 한다.
천 년에 한 번뿐인 때이다.
성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이때에 일어난다.
그가 살아 있을 때 이 당세에
성자의 재림이 진행된다.
그가 없으면
누가 하늘의 때를 알리겠느냐.
그가 살아 있는 때에
역사는 일어난다.
고로 너희는 어서 생명들을 깨워라.
마지막 기회의 때이니
어서 생명들을 불러와라.
그들에게 마지막 열차가
다가오고 있음을 전하여라.
마지막 열차를 놓치면
이제는 뒤에 준비된 열차가
없다는 것을 알려라.
마지막이다.
선생이 너희의 마지막 구원열차다.
그가 나와 너희를 연결해 주는
마지막 열차라는 것이다.
그러니 그를 붙잡고 나에게 나아오라.
이 깊은 심정의 말을 깨달아라.
마지막이다.
그는 나 여호와가
이 땅에 보내는 마지막 열차다.
그러니 제발 너희는
그의 가치를 더 깊이 깨달을지어다.
한 평 남짓한 곳에서
망부석처럼 깊은 하늘의 말씀을
받아 적는 그의 모습이
곧 나 여호와의 모습이요,
성자의 모습이다.
홀로 눈물을 훔치고,
뼈를 깎는 듯한 더위와 추위를 이겨 가며
글로 외치다 못해
손이 저려서 입으로 깨물어 가며
말씀을 전하는 그 심정,
그것이 나 여호와가 너희를 향한 심정이다.
그의 삶은 천주의 삶이다.
그가 고통을 받으면 함께 고통을 받고
그가 영광의 길을 가면
함께 영광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는 나의 몸이요,
나의 분체이기에 그러하다.
그를 1차원적으로 바라보지 말아라.
2차원, 3차원, 더 깊이 4차원의
깊은 영적인 수준으로 보라 함이다.
절대 육적인 차원에서는
그를 깨달을 수 없다.
깊이 영적인 차원에서 그를 깨닫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여라.
그러한 자에게 깨달음의 축복이 충만하며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 성자와 가까워지고
나 여호와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되리라.
이것이 참으로 깊고도 깊은 하늘의 도다.
깨달아라.
선생을 통해 하늘 앞에 나아오는 것을
깨닫고 깨달을지어다.
(선생님께서 그곳에 계신 것이 곧 하나님을 그곳에 계시게 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 뼈아픈 심정을 뭐라 위로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위로해 드려야 할까요.)
사랑하는 선생을 위로하며
그를 가까이 대하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곧 나 여호와를 위로하는 것이다.
그와 가까이 일체 되어 사는 것이
곧 나 여호와를 위로하는 것이다.
그를 통해 나 여호와를 부르고
성자를 부르는 것이
곧 나를 위로하는 것이다.
그는 이 땅 위에
내가 쓰고 역사하는 나의 육신이다.
곧 나는 영체로서 하늘의 본체이나
육신을 가진 그는
이 땅에서는 본체라는 것이다.
땅의 본체를 맞아
하늘의 본체 앞에 나아오는 것이
나를 위로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땅의 본체를 사랑하며
그를 위로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위로하는 것이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영체로서 본체가 존재하시나 이 땅 위에는 선생님의 육신을 쓰시고 역사하시니 그가 곧
하나님, 성자 주님의 분체가 되어 그가 곧 하나님이시오, 성자 주님이시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귀하고 귀한 때에 태어나게 해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를 위해 살겠습니다. 그것이 곧 천주를 위한
삶이요, 지상의 천국을 실현하며 사는 삶입니다. 이 귀한 때를 놓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이 때 선생님과 함
께 마지막 한때 두 때 반 때를 지나 영광의 날을 맞게 해 주시옵소서. 만사의 때가 있나니 지금의 때가 참으
로 귀한 때라는 것을 고백드립니다.)
그러하다.
만사에 때가 있도다.
고로 지금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항상 너희는 지금의 때,
지금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때를 놓치면 손해요, 실패하게 된다.
항상 긴장하여 자기의 때, 민족의 때,
세계의 때, 영계의 때를 깨닫고 살지어다.
때에 맞춰 살아가는 자처럼
지혜로운 자가 없도다.
그러니 항상 때를 알고 살아가라.
그와 같은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요,
하늘의 심정에 합당한 자라.
선생이 바로 그와 같은 자가 아니냐.
그를 통해 시대의 때를 배우고
자기의 때를 배워라.
고로 알고 행하여라.
다시 한 번 말하니
지금은 마지막 성자의 재림을 앞둔 때이다.
정말 마지막이다.
한 번뿐이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진정 깨달아라.
그리고 행하여라.
마지막 때, 이때를 놓치지 않는 방법이다.
이 말씀을 진정 깨닫고 행하여라.
지금은 시간이 없다.
부지런히 쉬지 말고 행하는 것이 길이다.
이런저런 것을 다 재 보고 갈 시간이 없다.
부지런함과 충성과 결단이다.
어서 앞을 보고 달려가야 한다.
아니 이제 날아가야 한다.
어서 힘을 내자.
지금 내가 이리도 돕고 함께하는 것도
다 때이기에 그러하다.
때가 지나면 마치 언제 그랬냐는 듯이
따뜻한 날씨가 지나고 매서운 추위가 오듯이
구원의 때도 그러하다. 알겠느냐.
전능자의 말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결코 변함없는 영원한 진리다.
고로 너희는 깨달아 행할지어다.
오늘도 너희를 사랑하여 참을 수가 없어
이때에 대해 급하게 전하는
나 여호와의 심정을 깨달아라.
아는 자에는 축복이요,
영원한 구원이 임하리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오늘도 외치고 또 외치는
영원한 천주의 주 여호와니라.
마지막 때, 이때를 깨달아라.
(때에 대한 기도를 몇 마디 했을 뿐인데 기뻐하시며 급히 달려오신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정
마음 그릇만 합당하게 준비되어 있으면 언제든 급히 찾아오셔서 말씀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
다.)
내가 말하였지.
지금은 때가 급하니
너희의 마음 그릇만 준비되면
언제든 이야기하고 간다.
급하다.
한시라도 빨리 나의 심정을 전하고 싶다.
그래야 너희가 깨닫게 되기에
한시라도 빨리 나는
나의 심정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말해야 된다.
말을 해서 가르쳐 줘야
배우게 되고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급히 너를 불렀다.
그리고 적으라고 한 것이다.
알겠느냐.
이것이 나의 심정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나는 늘 준비된 자,
심정에 합당한 자를 찾아 그에게 간다.
그를 통해 위로받고
그에게 속이야기를 하게 된다.
왜냐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들을 준비가 되어 있고
나를 위로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를 돌아볼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 자신만 보지 말아라.
항상 삼위를 신경 쓰고 선생을 신경 써야
그 주파수가 맞는다.
알겠느냐.
사랑은 주파수다.
파장이다.
심정이다.
마음이다.
사랑은 통하면 서로에게 전달된다.
사랑은 소통이다.
영원한 소통이다.
변함없는 소통이다.
그것이 하늘의 소통이다.
(아멘. 이 한낱 보잘 것 없는 인생이 사랑의 주권이 있기에 귀한 하늘의 말씀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통해 사랑의 주권을 받았으니 진실로 그가 살아 있음에 그를 만났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을
통해 이 모든 영광을 성부 하나님, 천모 성령님, 성자 주님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