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14 (월)
130114 ~130119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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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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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4일 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주인공들은 일체 행하고, 구경꾼들은 자기 나름대로 상상해 보기도 하
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나름대로 행한다.
2.구시대는 구경꾼들이며, 새 시대는 주인공들이다.
3.기성인들은 성경에 예언한 말씀들인 ‘휴거’나, ‘천년왕국 혼인 잔
치’ 등을 자기들 나름대로 환상에 젖어 생각하고 가르친다.
4.하나님이 보내신 성자가 오셔서 사명자의 육을 통해서 주인공과 함께
성경을 이룬다.
5.실제로 성경에 예언한 말씀들이 이루어질 때는 사람들이 환상에 젖어
생각한 것과 다르게 이루어진다.
6.성경의 예언은 구시대에서 환상에 젖어 생각하고 있던 대로 이루어지
지 않으니, 하나님과 성자께서 실제 주인공인 사명자를 통해서 이루고
있는데도 마음에 와 닿지 않아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다.
7.‘<휴거>는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서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라고 믿
고 기다리는 자들은 성경을 환상으로 푸는 자들이다.
8.<육신 휴거>는 이렇게 이루어진다. 성자가 영으로 오셔서 땅의 사명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사람들이 그 말
씀을 듣고 믿고 행하게 하여 신부 입장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사
랑하며 삶을 살게 한다. 이것이 ‘휴거’다. 이것이 육과 영이 사망권
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육이 땅에서 휴거된 것이다.
9.하나님은 아담 이후 6000년 동안 이 땅에 휴거 역사를 시대별로 펴
오셨다. 구약에서 신약역사로 온 것은 하나의 휴거 역사였다.
10.신약 때 메시아가 왔어도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따라간 자들만
구약에서 대망하고 기다렸던 4000년의 꿈과 이상을 이룬 자들이다.
안 따라간 자들은 환상에 젖어서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이 하늘의 구
름을 타고 신의 형상으로 오실 줄 알았다.
11.성경의 문자대로 하나님이 신의 모습으로 직접 오실 줄 알았던 자들
앞에 시골 청년인 나사렛 예수가 나타나 “너희가 기다리는 자가 바
로 나로다!” 했으니, 모두 믿지 않았다.
12.예수님이 “지금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했어도 구
시대인들은 자기들이 환상으로 성경을 풀며 기다린 것과는 전혀 다
르니, 믿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을 자기 신앙의 차원으로 본 것이
다. 잘못된 주관으로 예수를 본 것이다.
13.성경에 하나님이 오셔서 불로 악인들을 심판한다고 했다. 예수님은
“‘말씀’이 곧 불이니, 그 말씀으로 지금 선과 악을 쪼개며 심판
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구시대인들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
고로 아예 구약 종교를 접하지 않았던 신앙이 없는 이방인들이 예수
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믿고 새 역사를 따랐다.
14.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인간인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지상에
계획하신 일을 하니, 별 표가 안 났다. 전능자가 사람을 중심해서 행
하시는데 믿어야 할 자들이 믿지 않으니, 이방인들을 한 명씩 데려
다가 역사를 펴 나갔다. 그러니 표가 나지 않았다.
15.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16.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하나님과 성자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
다. 성경에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뜻을 ‘사람’을 통해서 행하신
다.
17.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돌아다니면서 뜻을
펴는 일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지구 세상이 없어질 때까지
없다.
18.하나님과 성자는 세상 사람들 중에서 사명자를 뽑아서 그를 예비하
여, 그를 통해서 성경에 예언한 뜻을 펴신다. 재림역사도 성자가 이
땅에 와서 한 사람을 그의 몸으로 택하시고, 그를 쓰고 행하신다. 영
이 와서 육신 쓰고 행한다. 그 육신을 보고 성자를 믿고, 그의 행함
을 따라서 성자를 맞는 것이다.
19.이 땅에서 뜻을 펼 때는... 영은 육을 쓰고 뜻을 편다.
20.남자가 여자를 쓰고 아기를 낳듯이, 영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 뜻을
편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다.
21.하나님은 육신을 쓰고 세상에 뜻을 이루려고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
셨다.
22.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함은 그 육신을 쓰고 사랑을 이루려 함이
다.
23.아담과 하와 이후, 종교 역사가 진행된 6000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영이 직접 나타나 교회를 지어서 사람들에게 준 일도
없었고, 그 영이 직접 나타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 준 일도 없었다.
다 ‘사람’을 감동시키고 가르치고, ‘사람’에게 명령하시고 계시
하시어 ‘사람’을 통해 행하셨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도 성자도
그 사람의 육신을 통해서 행하셨다.
24.자기 영이 자기 육신을 통해서 행하듯이, 자기 뇌신경이 자기 마
음·정신·생각과 통하니 자기 육신을 통해서 행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절대 자기를 사랑하고 100% 순종하는 자를 통해
서 행하신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25.나무와 열매다.
26.주인과 물건이다.
27.(이와 같이) 육과 영이다. 땅과 하늘이다.
28.성삼위와 인간이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그리고 그 육이 되는 인간이다.
30.영은 육신을 쓰고 생명의 역사를 한다.
<2013년 1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는 잠언 분량에 따라서 선생님 영상 말씀을 수요일에 듣고, 오늘은
잠언 말씀에 집중한다. 오늘 잠언은 어제 잠언과 이어지는 잠언으로 어제 잠언
을 생각하면서 전한다.
31.하늘나라나 영계나 지구 세상이나 모두 법칙으로 존재한다. 그런데
인간들은 그 법칙을 모르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며 환상을 뇌에 꽉
채우고 살고 있다.
32.마치 꿈속을 헤매는 자들처럼 환각 작용에 의해 살고 있다.
33.마약을 하고, 술을 먹고, 흥분제를 먹는 자들은 자극을 받아 환각 작
용에 의해 살고 있다. 환상에서 깨어나면 허탈감에 못 견뎌 또 그것
을 접하고 또 그 속에서 헤맨다.
34.현재 구시대에서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은 마치 마약 주
사를 맞고 흥분제를 먹듯이 비원리적인 환상의 말씀을 듣고,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신다고 하는 말씀이나 주님의 재림을 생각하며
환상과 흥분에 취해 중독되어 살고 있다. → “예수님의 육신이 재
림하면, 인간의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 지상은 악이 없는 천국이
된다.”라고 한다. / 또 비원리적 종교인들은 계시록에 기록된 14만
4천 무리에 대해서 말하기를 “특별히 내가 14만 4천 무리에 뽑힌
자가 되었다.”라고 한다. / 모두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온전한 말씀
을 듣고 환상과 꿈에서 깨어나야 된다.
35.정신이 온전한 자들만 시대 보낸 사명자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
고 간다.
36.환각 작용에 의해 흥분하며 환상 속에 사는 자들은 모두 잘못된 말
씀을 듣고 사는 비정상인들이다.
37.신앙에 있어서 마음만 붕 떠서 흥분되어 환상에 젖어 사는 자들은
잘못된 구약과 신약의 약을 제조하여 먹었기 때문이다.
38.사랑하는 신랑을 보고서 사랑에 취하고 기쁨에 취해야 정상이지, 자
기 방에서 혼자 환상에 빠져 사랑에 미쳐서 흥분하는 것이 정상이
냐? 비원리적 말씀의 약을 먹은 자들은 자기 방에서 혼자 환상에 빠
져 사랑에 흥분하는 자와 같다.
39.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가 전하는 진리를 듣지 않은 자
들은 모두 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살고 있다.
40.세상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고 자기 환상에 취해
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며 살고 있다. 마치 마약과 흥분제
를 먹고 허공에서 기분을 내는 삶과 같다. 정상으로 살면서 기뻐해
야 꿈과 환상이 아닌 실존을 이루며 산다.
41.환상이나 흥분에 취해 사는 자는 마치 이미 죽은 애인의 사진을 보
고 안 죽은 것같이 착각하고 대하는 격이다. 그 환상에서 깨어나면
괴롭다. 꿈속에서 죽은 애인을 만나는 격이다. 꿈에서 깨어나면 허무
하니, 또 잠을 자는 자와 같다.
42.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시대 역사를 펴시는
성자와 함께 살아라! 이는 환상이 아니다. 실제다! 비정상이 아니
다. 정상이다!
43.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살고, 꿈속의 천국을 헤매는 자들아! 깨어나
라! 살아나라!
44.환상의 사고는 실체가 와야 없앨 수 있다.
45.성자도, 휴거도, 새 역사도, 천국도 환상이 아니다. 꿈속도 아니다.
실존이다! 오직 성자의 말씀대로 살아라. 그러면 실존이 되고, 현실
이 되고, 정상이 된다.
46.시대의 모든 젊은이들은 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산다.
47.육을 위해 사는 삶은 환상 속에서 사는 삶이다. 고로 환상은 사라지
듯이, 그 삶은 육체와 같이 사라지고 끝난다.
48.영을 위해 성자 주님과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살아라. 환상으로 살지
말고, 영원히 실존하며 살아라.
49.실존의 세계는 실존의 삶을 살아야 얻는다.
50.지난날을 생각해 봐라. 저마다 환상의 삶을 산 것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해 봐라.
51.조건을 세우지도 않고 대가를 받기 위해 희망으로 사는 자들은 성자
가 보실 때 다 환상에 젖어서 사는 자들이다.
52.수고 없이 안일하고 편하게만 살면서 희망에 차서 사는 자들은 환상
에 젖어서 흥분하며 사는 자들이다.
53.고생돼도 수고하며 충성으로 사는 자들은 환상이 실존이 되어 기쁨
으로 살게 된다.
54.안 될 것인데, 된다고 하며 희망에 차서 사는 자도 환상에 젖어 흥
분하며 사는 자다.
55.성자가 주지도 않는 환상의 꿈은 다 버려라! 그것 때문에 실제 제
갈 길을 못 간다.
56.환상은 실체가 오면 안개처럼 사라진다.
57.현대인들은 환상의 희망에 머리가 중독되어 그 환상으로 기뻐하며
흥분하며 산다.
58.꿈에서 깨라!
59.주를 온전히 좇아야 환상과 꿈을 깨게 된다.
60.환상에 사로잡혀 희망에 차 흥분되어 사는 자는 마치 한 여자를 짝
사랑하는 한 남자와 같다. 고로 남자는 이루어지지도 않을 사랑인데
혼자 좋아서 날뛰며, 낮마다 밤마다 혼자 사랑에 흥분되어 환각 작
용으로 혼자 희망에 차서 산다. 그 여자의 얼굴을 오랫동안 못 봐도
혼자서 기뻐한다. / 어느 날, 누가 “당신은 뭐가 그리 기쁩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그 남자는 “누구를 사랑하며 살 것을 생각하며
희망에 차서 살아요.” 했다. 이에 그 말을 들은 사람이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분의 결혼식을 갔다 온 지 오래됐는데요.” 하며, 결
혼식 사진을 보여 주었다. 그제야 그는 환상의 꿈을 깼다. / 예수의
육신 재림과 우리의 육신 휴거를 기다리는 자들도 그러하고, 육만을
위해 사는 자들도 그러하다.
61.성자와 자기와의 관계가 환상인지 확인하여라!
62.성자를 향한 자기의 삶이 환상인지 확인하여라!
63.성자 주님도 자기가 생각한 대로 그러하신지, 아닌지 보아라. 다르면
자기 주관적 환상이다.
64.짝사랑으로 혼자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기뻐 뛰지 말아라.
65.환상은 흥분제다. 먹는 자만 그 같은 쇼크가 일어난다.
66.악인의 삶은 환상의 삶이다. 고로 결국 사망길을 거치고, 심판의 장
소를 거치고, 지옥의 세계로 간다. 행여 좋은 길을 가는가 생각하지
말고, 어서 환상에서 깨어나 회개하고 돌이켜라!
67.악인의 계획은 환상이다. 신혼골수를 살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목전에서 그 사자들과 같이 불같이 행하신다.
68.상상의 삶은 자기중심의 삶이다.
69.오직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라! 그러
면 환상도 꿈도 아닌 실제가 되어 산다.
70.자기 혼자 좋아하며 자기중심으로 사는 삶은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사는 삶이다.
71.사탄은 우리가 환상에 사로잡혀 그것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그것에
빠져 살도록 유혹한다.
72.오직 성자 본체와 그 분체와 함께 사는 삶만이 고생돼도 실제로 다
이루어지는 실존 세계가 된다.
73.미친 자들이 환상에 묶여 흥분하며 산다. 어느 때는 귀신에게 끌려
가서 가시덤불로 들어가서는 “이곳이 궁궐이다! 꽃밭이다!” 한다.
그러다가 가시가 찌르면, 그제야 정신이 잠깐 돌아와 돌이킨다.
74.10대들아. 20대들아. 세상 삶의 환상에 빠져 흥분되어 살지 말아
라! 최고 황금기인 너희 때에 인생이 갈 길을 제대로 결정하여 진입
부터 환상이 아닌 실제 생명의 소망길로 들어갈 때다.
75.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행하며 자기 갈 길을 가지 말아라. 이는 환상
에 젖어 흥분하며 사는 삶이다.
76.이성에 빠져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살고, 게임에 빠져 환상에 젖어
흥분하며 산다. 이는 마약이나 흥분제를 먹은 것과 똑같다.
77.분에 넘치는 사고와 행위도 환상에 젖어서 흥분하며 사는 삶이다.
78.(너희가 어떤 일을 하면서 살든지 각자 자기 위치에서) 오직 하나님
과 성자와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오직 시대 말씀을 따라서 목적
을 두고 살면서 주의 손발이 되어 살아라!
<2013년 1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영계에서는 자기 빛이 있어야 성자 주님으로부터 빛을 받는다.
2.빛 중에서 ‘사랑의 빛’이 가장 강하다.
3.지구 세상에서도 태양이 비추어도 빛을 발하려면, 그 물체가 빛나야
태양빛을 받아 더욱 빛나듯이, 천국에서도 그러하다.
4.육도 영도 ‘변화의 기쁨’이다.
5.태양은 세상 물질계의 생명들을 존재하게 하듯이, 천국은 하나님과 성
자를 사랑하는 영들과 그 세계를 존재하게 한다.
6.천국에 자기 영의 그림자가 있다면, 자기가 빛나서 그 빛 때문에 반사
되는 그림자 형상이다. 세상에서 자기 육의 그림자는 그늘로 인해 발
생하는 현상이다.
7.자기 마음·정신·생각의 현상을 통해 성자 주님을 보기도 하고 영계
를 보기도 한다. 성자 주님의 것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고, 성자의 것
과 자기 수준과 차원의 현상과 겹쳐서 보는 것이다.
8.자기가 빛나지 못하면, 주님을 제대로 못 본다.
9.자기 죄를 쪼개 내야 성자 주님이 그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의 제물을
받으신다.
10.아브라함은 제물을 쪼개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안 받으셨다.
11.이 시대 말씀도 쪼개야 모순과 비진리가 모두 드러나 말씀의 불이
온전하게 붙는다.
12.쪼개지 않으면 말씀의 불이 안 붙는다.
13.엘리야는 큰일을 하고 승리하고도 자포자기했다. 승리 후에 환난이
또 오니, 그때 포기한 것이다.
14.환난과 핍박이 거듭 와도 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싸워 주신
다. 다 자기 몫이 아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몫도 있다. 자기 몫은 적
다. 악인의 결과는 예정돼 있다. 하나님은 아예 악인의 결과를 예정
해 놓으셨는데, 스스로 폭탄이 터지듯이 해 놓으셨다.
15.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완성된 상태는 아니었
다. 처음에는 육의 형상도, 그 지능과 지식도, 영의 형상도, 영의 생
각도 모두 형상만 사람이었다. 태 안의 생명이 점점 성장하여 완전
한 형체를 갖추는 것같이, 육도 영도 그렇게 성장해 왔다.
16.옛날 원시인들은 육과 영의 수준이 원시인급이었다. 그러니 하나님
이 그 뜻을 깨우쳐 줄 수가 없었다. 고로 수백만 년 동안 인간이 변
화되고, 문명이 발전되고, 지능이 높아진 후에야 하나님은 겨우 아담
과 하와를 택하여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고 가르치셨다.
17.하나님은 처음에 인간을 창조하실 때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성장 과정>을 통한 창조였다. 인간이 성장하면서 완성되게 하셨다.
18.인간은 처음에는 짐승 같은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役事)와 진리로 인해 인간의 육과 영이 변화되고 발전되었다.
결국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완성시켜 그 영이 천국까지 가도록
창조하셨다.
19.무능한 육과 영도 육계와 영계에서 계속 만들고 완성하면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완성된 영은 천국에 가게 된다.
20.땅의 흙도 수십만 년이 흘러오면서 고체 상태로 변화되면 ‘돌’이
되고, 귀한 ‘돌 보석’이 되어서 보석 취급을 받는다. 인간도 이와
같다.
21.인간의 영은 어느 기간을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발전된
다. 그러므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
발전과 변화를 이루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가는 영은 흑암으로 가게
된다.
22.성경을 보면 지옥과 악영계는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나와 있지 않다.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과 천국은 창조했으나, 지옥은 창조하지 않으
셨다. / 고로 <지옥>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라고 할 수 없다.
<지옥>은 타락한 영, 루시퍼로 인해 생긴 세계다. 세상에서 하나님
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들이 점점 많아져서 루시퍼의
대상이 되는 자들이 많아지니 지옥이 확장된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더욱 악한 자들을 처리하도록 지옥의 세계를 정하신 것이다.
23.루시퍼나 사탄 마귀들이나 악한 영들은 때가 되면 지옥에 갇힌다.
고로 악한 행위도 끝나고, 인간의 뇌에서도 사라지게 된다.
24.때가 되면 선과 악이 완전히 쪼개진다.
25.선한 영과 악한 영이 쪼개지면, 서로 기억을 하지 못하고 각자 자기
가 처한 세계에서 자기에게 처한 것만 생각하며 산다.
26.성자 주님만 간절하다고 해서 자기에게 그 마음이 와 닿지 않는다.
자기도 간절해야 주님의 마음이 와 닿는다.
27.성자는 영이시다. 고로 그 사랑도 마음도 역사도 마음으로 느낀다.
28.나무 품종이 좋아도 과일이 크게 안 열리면, 그에 해당되게 쪼개져
서 팔린다.
29.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자는 지옥문까지 가게 된다. 그러다가
순간 지옥으로 떨어진다.
30.영원히 처할 처소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31.기도를 하기는 하는데 인성의 기도, 육적인 기도만 하다가 만다. 성
령의 감동을 받고 속에서 깊이 하는 기도가 하나님에게까지 간다.
32.시대 진리를 알고 절대적인 역사도 알면서 하는 사랑이, 순간 감동
적인 사랑이 아니라 변함없는 사랑이다.
33.표상자를 따라서 행하는 사랑을 하여라.
34.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살려면 자기 책임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
다. 역사의 책임도 해야 된다. 이는 역사를 위해 세울 조건이다!
35.시대 구원을 받은 자는 성자 주님과 그 분체의 마음을 가지고, 시대
를 구원하는 삶도 살아야 된다.
36.시대 사명자가 성자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졌다고 해서 그것만 쳐다
보고 있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십자가로 인해 구원의 길을 열어 놨
으니, 이제 자기가 행해야 된다.
<2013년 1월 17일 목요일 새벽 잠언>
37.초림 때는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의 몸에 임하셔서 그를 자신의
몸으로 쓰시며 역사하셨다.
38.재림 때도 성자가 다시 오시되, 이 시대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에
게 임하셔서 그를 자신의 몸으로 쓰시며 역사를 펴신다.
39.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도 신이니 구원자로 택한 자의 몸을
쓰고 역사하셨다. 그 위에 하나님도 오셨다.
40.한 사람을 자신의 몸으로 택하여 그를 통해 역사하시니, 성자도 오
시고 하나님도 오신 것이다.
41.한 나라의 임금이 백성에게 간다고 약속하고, 자기 충신을 대신 보
내어 그 일을 했으면, 임금이 간 것과 같다.
42.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항상 “내가 가서 너희를 구원하고 도우
리라.” 하셨다. 하나님은 선지자들과 사사들을 보내셔서 그 일을 행
하셨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통해 하나님이 오신 것이다.
43.나사렛 예수를 따른 것은 전능하신 성자를 따른 것이다. 성자가 나
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나타나신 것이다.
44.이 시대 재림 때도 지난 초림 때같이 전능하신 성자께서 동시성으로
사람의 육을 쓰고 나타나신다. 하나님은 창세부터 이와 같이 행하셨
다. 다만 땅에서 쓰이는 사람의 사명이 선지자, 혹은 사사, 혹은 메
시아였다.
45.이 시대 재림 때도 성자는 보낸 사명자를 통해서 나타나시니, 그 사
명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성자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그 사명자는
성자 주님이 오시는 첩경을 평탄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보이는 자
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성자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시며 일하신다.
46.이 시대 사명자는 성자 본체가 아니다. 그를 태운 차와 같다. 분체
다. 시대 사명자는 오직 하나님과 성자를 증거하는 일을 한다.
47.시대 사명자도 먼저 시대 구원을 이루고, 성자를 모시고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편다.
48.시대 사명자의 말을 듣고 성자를 따르는 것이다. 성자는 늘 사명자
를 쓰고 나타나 말씀하신다. 근본의 구원자는 오직 성자다. 그는 본
체로서 영이니, 사람의 육을 통해 나타나신 것이다. 전화나 TV는
전파를 타고 나타난다.
49.성약역사에서 말씀을 주는 근본자는 성자이시다. 고로 시대 사명자
를 통해서 성자를 사랑함으로 구원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50.성자가 쓰시는 육신만 사랑하면 땅에서 끝나고 육에서 끝난다. 성자
본체를 사랑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창조 목적을 이루어 영원까
지 간다.
51.세상은 육의 세상이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본체인 영체로 강림하
여 일하지 않으시고, 항상 인간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여 일하신다.
큰 자는 크게 쓰시고, 작은 자는 작게 쓰신다.
52.과수원에서 과일을 딸 때 과일이 익는 대로 따 들인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휴거의 영으로 준비된 대로 거두신다. 과일을 거둬서 차
로 싣고 가듯이, 성자 주님도 천사장이 나팔 불면 본체 영으로 오셔
서 예비되어 거둬들인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53.휴거 날만 귀히 쳐다볼 것 없다. 지금 자기 영이 예비된 자들 속에
들어가서 성자께 취함을 받아야 된다.
54.과수원지기가 추수 때에 썩지 않고 익은 과일을 따듯이, 지금 하나
님도 성자 주님도 예비된 영들을 따서 모으고 있다. 거기에 속한 영
이 돼야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주님을 맞고 천국
으로 올라간다. 휴거의 날에 휴거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되지 않는
다. 지금 과정 가운데 결정된다. 고로 지금이 중하다. 지금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고르실 때가 중하다. 지금은 <영 휴거의 과정 중>이다.
(새 역사 부활의 때인 2013년부터는 섭리사 마지막 3차 부활의 때
로서 자기 영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때다.)
55.휴거 날, 그때 우리 영을 변화시키고 키우고 성장시켜서 천국으로
데려가지 않는다. 그 전에 결정된다.
56.결혼식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애하는 기간이 중요하다. 연애할
때 결혼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결정될 때가 중요하다.
57.영이 휴거될 자는 천사장이 나팔 불기 전에 과정 중에 결정된다.
5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지금 휴거될 자들을 저울에 달고 분
별하고 계신다.
59.휴거의 대상자들인 우리는 기도와 사랑과 믿음과 행실과 성령과 말
씀으로 마지막 변화를 이뤄야 된다.
60.영적으로 온전히 깨어 있어야 된다.
61.절대 성자와 일체 되고 영적으로 깨어 있도록 기도해야, 영이 근본
으로 깨어난다.
62.영이 깨어나야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잠에서 깨어나 나팔 소리를 듣
고 성자 본체를 맞게 된다. 잠자는 자는 누가 집에 왔다가도 모른다.
63.성자는 육의 눈으로는 안 보인다. 기도하여 혼과 영으로 봐야 된다.
64.영이 깨어 있는 자는 성자 주님과 통한다.
65.하나님과 성자와 통하지 않고서는 영이 휴거되지 않는다.
66.영 휴거 전에 하나님과 성자 주와 다 통해야 된다.
67.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이 자기에게 향하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
아야 된다.
68.기도에 투자하여라.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천국에는 방도 있고 침실도 있지만, 천국의 영들은 잠을 자지는 않는
다.
2.영들도 피곤하면 쉰다. 그러나 육이 아니기에 피곤해도 힘이 없지는
않다.
3.천국에는 각종 음식이 많다. 자기 취향대로 먹고 즐거워한다. 그러나
영이라 배설물이 없다.
4.천국의 날씨는 사시사철 화창하고 청명하다.
5.천국에서는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사랑하는 것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하고, 배고플 때 음식을 먹는 것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
고 좋아한다.
6.세상은 속과 겉이 다르지만, 천국은 속도 겉도 투명체같이 빛난다.
7.천국에서도 늘 마음을 닦으며 산다. 그 마음이 찬란하게 빛난다.
8.천국에 사는 영들은 ‘사랑’으로 빛난다. 사랑의 대상은 삼위일체다.
9.세상에서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 그 마음으로 인해 얼굴에 빛이 나듯
이, 천국에서도 삼위일체를 사랑하여 그 마음으로 인해 빛이 난다.
10.천국은 하나님 사랑, 공경, 존경이 연속되는 세계다.
11.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영은 더욱 빛이 난다.
12.세상에서 남녀의 육체 사랑을 가지고서는 천국의 사랑을 이해할 수
없다. 세상 사랑은 한계가 있고, 싫증이 나고, 아무리 팔방미인이라
도 자기가 좋아하며 사랑하던 사람이라도 권태가 찾아오고, 처음에
는 사랑이 불타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사랑이 식고 멀어지고 미워진
다. / 그러나 천국에서는 한 번 사랑하면 사랑의 시동이 걸려서 항
상 하나님과의 사랑이 불탄다.
13.영은 육과 전혀 다르다. <육>은 시, 분, 초를 두고 변화무쌍하지만,
<영>은 하나님과 성자와 교통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적 능력과 성
품과 생각이 작용하여 변함없다. 또한 영은 육체가 아니라서 피곤함
도 없고, 변질됨도 없다.
14.우리 영이 하나님과 성자와 사랑하면, 그 사랑은 태양과 같다. 마치
한 여자가 왕을 사랑하니, 일순간 왕과 일체 되어 인격과 성품이 변
화되어 왕의 수준까지 올라가 그 상대가 되듯이, 우리 영도 하나님
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인해 이같이 변화되어 존재한다.
15.세상의 사랑으로는 천국의 사랑을 이해시키지 못한다. 이해시키자면,
천국에서의 하나님과 우리 영의 사랑은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처음
에 서로 푹 빠져서 오직 사랑으로만 불탈 때와 같이 사랑이 불탄다.
천국에서는 휴거되어 천국에 온 모든 영들의 사랑의 대상은 삼위일
체다.
16.세상의 사랑은 성적 관계를 통한 육체적 느낌을 위한 단순한 사랑이
다. 천국의 사랑은 육적인 쾌감에서 오는 사랑이 아니다.
17.천국의 사랑은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사랑이다. 그
사랑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리 육과 영을 구원하기 위해 성자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우리가 사망으로 가지 않도록 수십만 번 도와
주고 지켜 주시고, 성자가 육신 쓰고 역사하시고 시대 말씀을 주시
어 우리 육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우리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게 해 주시고, 성자 본체와 그 분체로 인해 우리 영을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 하늘나라로 가서 영원히 살게 해 주시고, 이 땅에
서 우리 육신이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며 살게 해 준 것이다.
이를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자와의 사랑에 불이 붙어서 삶 자체를 사
랑의 삶으로 살아야 된다.
18.세상의 사랑은 자기를 창조하지도 않고 우주 만물을 만들어 주지도
않은 단순한 육체끼리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여 육체적 느낌을 느끼
며 순간 불타는 사랑이다.
19.세상의 사랑은 처음에 상대적인 사랑을 할 때 사랑이 불타다가도 한
식구가 되어서 같이 살면 가족이 된 연고로 자동적으로 식구 사랑,
형제 사랑으로 점점 수준이 떨어진다.
20.세상의 이성적 사랑의 근본은 ‘생육과 번성’을 위해 하나님이 허
락하신 것이다.
21.그러나 사람들은 성적 쾌락을 위해서 육체적 사랑을 쓰면서 사니,
타락되어 사랑의 방향이 타락의 세계로 흘러가 버렸다.
22.하나님은 인간에게 육체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의 쾌락을 누리며, 그
사랑이 뿌리를 내려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접붙여서 살라고 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지 않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
랑하며 살지 못했다. 그러므로 육체 사랑의 세계도 깨지게 되었고,
또 다른 쾌락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통해 비정상적으로 사랑을 누리
며 삶으로 이 세상은 이성 타락의 세계가 되어 버렸다.
23.하나님과의 천국 사랑은 번성을 위한 육체 사랑이 아니다. 오직 사
랑만을 위한 사랑이다. 고로 하체 육적 사랑이 아닌 상체 뇌의 사랑,
곧 마음·정신·생각의 혼적 사랑, 영적 사랑이다. 고로 번성을 목적
으로 한 육적 사랑처럼 순간 끝나고 마는 사랑이 아니다. 뇌로, 머리
로,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사랑하니 끝없는 사랑이다.
24.영들은 느낄 때, 육체가 극적으로 느끼듯이 느낀다. 아름다움, 좋은
감정, 즐거움, 기쁨, 행복 등을 육이 느끼는 것보다 수백 배 극적으
로 느낀다.
25.천국에서 사는 영들은 세상의 육같이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찌고 비만
이 되는 일은 없다. 먹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먹어도 살이 안 찐다.
영은 세상의 육과 다르다. 아무리 먹어도 항상 그 모습이다.
26.천국은 영체로서의 삶이다.
27.세상은 육체로서의 삶이다.
28.천국에는 두 종류의 천인들이 산다. 첫 번째는 육체를 거치지 않고
영체로만 창조된 천사들과 각종 천인들이 살고 있다. 두 번째는 휴
거되어 간 영들이 살게 된다.
29.천인도 남자와 여자가 있다. 지체를 가지고 남녀가 구분되고, 얼굴을
보면 남녀가 구분된다.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기회의 때’에 주어진 삶으로 인해 그 날 너의 방향이 결정된다.
2.100개의 조개 속에 한 개의 진주가 들어 있다. 한 개의 진주를 발견
하려면 100개의 조개를 다 까 봐야 된다. 90개만 까 보고 마는 자,
99개만 까 보고 마는 자도 있다. 100% 하는 자만 얻는다.
3.자기 행실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계속 그대로 간다. 세상
에서는 그대로 가지만, 그 혼과 영은 잘못된 대로 형성된다. 사과에
흠이 있으면 A급에서 가려내듯이, 흠이 있는 혼과 영은 쪼개짐을 받
아서 흠 있는 영의 세계로 가게 된다.
4.자기 잘못을 깨닫는 것이 그리 크다. 말씀으로 늘 이야기해도 모르고
깨닫지 못하니, 계속해서 잘못된 행위를 하다가 피해를 본다.
5.의사가 진찰할 때 죽음에 이르는 병을 못 찾아내면, 자기 몸이니 자기
가 아프면 자기가 느껴서 찾아내야 된다.
6.속으로는 커도 육신은 조금만 느낀다. 이와 같이 영적인 것은 커도 육
신은 조금만 느낀다.
7.육체의 행위 그대로 혼체의 모습에 반영되고, 육체의 행위 그대로 영
의 형체가 갖춰진다.
8.그릇이 생긴 형체대로 물을 담아서 얼리면, 그 그릇의 형상대로 얼음
이 형성된다. 그릇은 육과 같다. 그 안에 담아서 얼린 얼음은 영과 같
다. 영도 그와 같다고 생각하여라.
9.자기 혼과 영의 형체가 어떤지는 자기 육을 보면 알 수 있다.
10.얼마든지 자기가 몸부림쳐서 자기를 만들 수 있다. 월명동을 더 빛
내려고 돌 한 개를 더 세우고 돌 한 줄을 더 세웠다. 고로 전체가
빛이 났다. 이와 같이 자기를 빛내려면, 차원 높게 한 가지, 한 가지
를 꼭 더 해야 된다. 혼체를 통해서 보면 자기 육의 행실이 여실히
표가 난다.
11.지구는 여자와 같고, 태양은 남자와 같다.
* 12번 잠언부터 19번 잠언까지 11번 잠언에 대한 잠언입니다.
“지구는 여자와 같고, 태양은 남자와 같다.”
12.설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
13.설명을 어떻게 했는지 보아라.
14.어떤 입장을 두고 설명했는지 보아라. 먼저 어떤 의미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알아야 된다.
15.어디에 목적을 두고 설명을 했느냐가 중요하다.
16.설명하는 대로 좌우된다.
17.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것과 목적을 두고 설명하기 때문에 설명하는
대로 좌우된다.
18.어떤 뜻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파악하여라. 그래야 그 사람의 말을
온전히 알게 된다.
19.말만 듣고는 잘 모른다. 어떤 뜻에서 그같이 말했느냐를 알아야 근
본의 답을 알게 된다.
20.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지구는 여자와 같고, 태양은 남자와 같
다.”라고 말했는데, 어떤 뜻인지 모르면 “맞지 않는 말이다. 이해
가 안 된다.”라고 한다. 어떤 뜻과 목적을 두고 말했는지 설명을 들
어야 알 수 있다.
* 그럼 “지구는 여자와 같고, 태양은 남자와 같다.”라는 말을 어떤 뜻
과 목적을 두고 말했는지, 지금부터 그 설명을 들어 보겠습니다.
21.여자는 생명을 잉태하여 생명이 태어나게 한다. 남자는 생명이 태어
나게 하는 상대적 조건을 준다. ‘지구’는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세
계이고, ‘태양’은 빛으로 조건을 발생시키는 것임을 이해시키려는
목적을 두고 한 말이다.
22.지상의 인간은 여자와 같고, 삼위일체는 남자와 같다. 삼위일체는 인
간을 통해서 행하시며 구원역사를 낳고, 하늘의 생명들을 탄생시킨
다. 그런 뜻에서 지상의 인간은 여자와 같고, 삼위일체는 남자와 같
다고 말했다.
23.“너는 못 한다. 너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면, 어떤 뜻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알아야 된다.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실상 유능한 사람이었
다. 그런데 자기를 무시하고 못 한다, 안 된다고 하는 말인 줄 알고
기분 나빠하며 화를 냈다. 그 말을 한 자에게 물어보았다. 그는 말하
기를 “너는 유능하지만 거기에는 안 맞다. 그 팀은 소년 팀이고, 너
는 청년이니 청년 팀에 들어가야 될 사람이다.” 했다. 고로 말을 잘
해 줘야 된다.
24.성약 말씀을 들은 자들만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산다. 신약 자녀권
구원은 신약 말씀을 들은 자들만 받았다. 그런데 구약 말씀만 듣고
죽은 자들의 영도 천국에 가게 된다.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 등이
다. 그러나 그들이 거하는 천국은 구약 주관권 천국으로서 구원 급
도 다르고 천국의 차원도 다르다. 구원받은 자는 더 좋은 시대가 오
면 시대에 따라 더 좋게 될 수도 있다.
25.구원받지 못한 자는 좋은 시대가 와도 전환의 기회를 얻지 못한다.
26.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등 구약 인물들은 구약의
구원길을 거쳐서 구원받고, 그 영들은 구약에 해당되는 천국에 간다.
옛날 선조들은 옛날식 역사를 이루며 구원을 받았고, 현대인들은 현
대식 역사를 이루며 구원을 받는다.
27.영계에도 육계에도 각각 거하는 곳의 차원이 다르다. 고로 거하는
곳의 가짓수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어느 시대에서, 어떤 말씀을 듣
고, 누구를 따르며, 얼마나 행하면서 사는지에 따라서 거하는 곳이
달라지고, 그 차원이 달라진다.
28.성약역사가 말씀도 최고로 발달되었다. 성약역사로 온 자들은 성자
의 애인이며 신부라서 거의 할 말을 다 해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끝 역사라서 과일나무의 마지막에 과일이 열리듯, 역사의 최후에 애
인 열매, 신부 열매로 매듭짓는 천 년 역사다.
29.과거 역사와 현재 역사는 비교가 안 된다. 과거 역사는 마차라면, 현
재 역사는 승용차다. 과거 역사는 열차라면, 현재 역사는 비행기다.
30.옛날식 구원을 이루는 자들도 그 영이 생명권에 존재한다. 그러나
그 영들이 같은 천국에 가도 구원 급에 해당되는 차원대로 각각 거
하게 된다. 쪼개서 보면 형제 세계와 신부 세계는 따로 존재한다. 신
부로 변화된 영들은 여자라도 남자라도 항상 삼위일체 앞에 신부같
이 통한다. 이것이 천국의 성약성 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