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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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 대부흥의 비밀,
바로 상대성의 법칙이다
작성일 : 2012. 11. 22(목) AM 00:40
작성자 : 김선명
(개통과 소통에 대한 선생님의 대작품 말씀을 듣고 너무나 큰 감동과 감명을 받았습니다. 섭리역사에서 대역
사를 이루기 위해 내가 가장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저에게
편지를 통해 코치하신 것들이 모두가 주님과 선생님과의 교통과 소통이었습니다. 깊이 선생님의 가르침을 다
시 묵상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선생에게 배운 개통과 교통의 말씀은
다른 것이 아니다.
혼자의 힘은 너무 미약하고 약하다.
고로 나 성자와 인생, 선생과 너희,
형제와 형제, 섭리와 세상이
서로 개통하고 교통하여 하나가 되어
위대하고 웅장한 능력과 힘으로
섭리사 부흥을 일으키기 위함이다.
개인이 행할 수 있는 능력은
너무나 작고 미약하다.
하지만 그 한 사람에 한 사람만 더 힘을 모아도
너희의 생각 이상으로 큰 능력이 나온다.
이론적으로 보면
한 사람의 힘이 50이면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
100이 나올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100을 넘어 200이 나올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상대성의 힘이다.
상대성의 법칙이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삼위의 큰 법칙 중 하나가
바로 상대성이다.
상대성이란 무엇이냐?
바로 모든 것이 그 자체로 독립적이지 않고,
다른 사물과 서로 의존적인 관계를 가지고
존재하는 성질이다.
성삼위께서는
이 땅을 창조하시고
이 땅을 구원하시며
항상 상대적인 원리로
사역을 펼쳐 나간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는 생명의 세계이기에
모든 만물과 인생과 또한 사건도
상대성에 의해 서로가 수수작용하여
새로운 결실을 창조하는 것이다.
너희가 보아라.
사람과 사람이 일체 되어
새로운 생명이 나고
삼위와 인생이 하나 되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또한 구시대와 신시대가 일체 되어
뜻의 역사가 일어나고
또한 증거자와 증거 받는 자가 일체 되어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바로 뜻에 맞는, 서로 다른 것이 일체되어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
이것이 바로 상대성의 힘이다.
지금 섭리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 상대성을 연구하여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전능하신 삼위께서는
이 세상을 상대성의 법칙으로 창조하셨기에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상대의 힘을 빌려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 지혜를 너희가 배워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쳐 준
개통과 소통이다.
예들 들어 보자.
인생들이 홀로 저 넓은 바다를 건널 수 있느냐?
인생들은 자연 만물과 개통하고 교통하여
만물의 힘을 빌려
인생들 홀로는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
바로 바다 위에 배를 띄우고
또한 계절마다 불어오는 바람을 읽어서
배위에 돛을 달아
그 바람으로 저 넓은 바다를 건넜다.
인생 홀로는 이루어 낼 수 없는 것을
다른 어떤 것을 통해
서로 상호작용하며 이루어 내는 것,
바로 상대성의 힘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상대성의 힘은
너무나 엄청나다.
사람이 자연 만물과만 개통하고 교통하여
상대의 힘을 이용해도
이처럼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지는데
사람이 온 천하 만물을 주관하고 근본 되시는
전능한 삼위와 교통하고 개통하여
삼위의 상대적인 힘을 빌려 쓴다면
그 어떤 일이 일어나겠느냐?
사람은 전능한 삼위를 제대로 알고 배우면
그 전능한 삼위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존재 세계의 근본인
전능한 삼위와 너희 인생들은
서로 상대체로 상대적인 법칙으로 존재하니
삼위와 교통하면 너희가 신이 되어
신의 능력을 부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삼위를 제대로 모르니
그 위대한 신과 인간의 상대성의 힘을 사용하지 못하고 그렇게 곤고해 하며 인생을 실패하고
한계에 맞닥뜨려져 쓰러지는 것이다.
너희가 각 처소, 각 교회에서
계속 실패하고 부흥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은
이 상대성의 법칙, 상대성의 힘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너희 스스로 그 약한 혼자의 힘으로만
해내려고 하느냐?
너희 뒤에 너희가 상상할 수도 없는
그 위대한 힘, 절대적인 힘이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위대하고 전능한
삼위의 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힘을 사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선생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전능한 삼위는 영이시니
이 땅 가운데 삼위를 드러내기 위해
한 사람을 택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선생이다.
너희는 선생을 어떤 존재로 여기고 있느냐?
그냥 너희와 같은 육신이며
너희에게 말씀만 전해 주는 존재로 여기고 있느냐?
아니다.
선생은 이 땅의 삼위의 상대체이다.
그리고 삼위의 힘을 드러내는 통로다.
고로 선생을 제대로 알고
선생을 통해 제대로 삼위를 배워야
너희가 삼위의 그 위대한 힘을 사용할 수 있다.
선생은 삼위께서
그냥 이 땅에 세워 놓은 것이 아니다.
선생을 너희가 그냥 보기 좋으라고
세워 놓은 것이 아니다.
삼위의 상대체
즉 이 땅의 삼위의 분체인 선생의 가치를
너희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선생의 가치를 비유로 말하면 이와 같다.
선생은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달과 같다.
너희는 밤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느냐?
너희는 저 달을 보고
그냥 아름답다고만 여기느냐?
단지 보기에 좋았더라고만 여기느냐?
항상 하늘에 달이 떠 있으니
그냥 이유 없이
하늘에 있어야 하는 존재로만 여기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저 달은 전능한 창조주께서
그냥 지으신 것이 아니다.
너희 인생, 이 육적 세계가 존재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기에
창조하여 저 위치에 놓았다.
만약 너희 눈에 보이는 달이 없어진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되겠느냐?
지구가 비스듬히 기울어진 채
자전을 할 수 있는 것은
달의 중력이 안정적으로
지구를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구가 이처럼 기울어진 채로 돌기 때문에
태양이 내뿜는 열기가 지구 곳곳에 고루 퍼지고
사계절이 생기는 것이다.
고로 달이 사라진다면
지구의 자전축이 바뀌게 되고,
지구는 극심한 기후로 몸살을 앓게 되고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될 것이다.
또한 달은 밀물과 썰물에 영향을 주는데
달이 사라지면 밀물과 썰물이 적게 일어나고
결국 사라지게 되고
지구의 온도 조절이 불가능하고
모든 생태계가 파괴되어
지구는 생명이 존재할 수 없는 곳이 될 것이다.
선생이라는 존재는 마치 이와 같다.
태양이 나 성자라면
선생은 태양의 상대되는 개념의 달이다.
그리고 이 지구는 바로 너희 인류다.
선생이라는 달이
너희 지구라는 인류를 온전히 붙들고
태양과 같은 구원자,
나 성자의 모든 태양빛이
너희에게 골고루 퍼져
유익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마치 달이 잘못되면
태양에 의해 지구가 말라 죽듯
이 땅에 선생이라는 분체가 없으면
너희 평범한 인생들은
강렬한 태양 앞에 말라죽는 지구처럼
구원을 이루지 못해 말라 죽는 것이다.
고로 선생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오직 달만이 지구가 일정한 각도로 기울어
자전할 수 있도록 잡아 줄 수 있다.
사람이 지구를 기울일 수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 없이
너희는 구원 이룰 수 없다.
사람 혼자 자체적으로 구원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선생이라는 삼위가 통하는 문이 있기에
그를 통해 삼위를 만나고
구원이 일어나는 것이다.
선생은 나 성자의 분체이기에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만나고
나 성자와 일체 될 수 있다.
고로 그를 통해 나 성자와 일체 되었을 때는
너희는 상상할 수도 없는
대 부흥, 대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것 모르면
대부흥 7만 선교 이룰 수 없다.
선생을 통해서만
전능한 삼위의 능력을 너희가 발휘할 수 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섭리인들이 알아야 할
두 번째는 바로
이 시대 선생의 분체 되는 증거자들이다.
선생이 시대가 악하여 복음에 묶인 바 되니
선생은 나와 의논하여
선생의 분체 되는 자들을 세웠다.
선생의 분체는 정말 많다.
섭리사 선생을
진정 사랑하고 믿고 뛰는 지도자들은
다 선생의 분체고 증거자들이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도
기준이 되고 상징이 되는 자들이 있으니
바로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이다.
부흥강사는 보다 영적인 증거자요,
수련원장은 보다 육적인 증거자다.
왜 두 명을 세웠겠느냐?
이유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다.
바로 상대성의 법칙 때문이다.
서로 너무 다르지만
그러기에 서로 조화를 이루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일체가 되어
진정한 상대성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밥을 먹을 때
숟가락 하나로만 먹는다고 해 보자.
얼마나 힘들고 구차하겠느냐?
그런데 하나는 힘드니
또 같은 숟가락 하나 더 가져와
숟가락 두 개로 먹는다고 해 보자.
숟가락 하나로 먹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숟가락과 젓가락을 한 쌍으로 하여
먹을 때를 보아라.
서로 다른 모양과
다른 쓰임새로 만들어졌지만
서로의 개성이 조화를 이루어
정말 편리하고 깨끗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밥맛도 좋다.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을
섭리사에 세워 놓은 것은
선생이 그냥 자리 채우려고 한 것이 아니다.
다 삼위의 영, 육의 법칙이 있으니
그 법칙에 맞게
섭리사에서 강력하게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선생이 나와 의논하여 배치한 것이다.
너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해도
그 두 명이 세워진 것은
영적인 상대성의 법칙과 이치에 의한 것이다.
둘 중에 한 명이라도 없으면 안 된다.
누구라도 잘못되면
섭리사가 큰 혼돈에 직면한다.
선생은 그 두 명을 통해
지금 이 시대에 나 성자의 심정을 전하고
또 성자가 원하는 일을 행하고 있다.
고로 너희 섭리인들은
나 성자와 일체 되기 위해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하고
선생과 일체 되기 위해서는
선생이 세운 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너희끼리 행하면
너희 수준밖에 안 된다.
선생이 부흥강사, 수련원장을 통해
교통하고 소통하며 행하니
너희가 그 계통대로 와야
나와 선생과 하나 되어 상대성의 힘을 얻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섭리사 지도자들은
선생이 세워 놓은 선생의 분체 된 자들과
서로 개통하고 교통하여
섭리 안에서 질서를 유지하며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목회자 홀로 교회를 이끌어서도 안 되고
또한 지도자 홀로 부서를 이끌어서도 안 되고
교단도 마찬가지다.
나와 선생이 세운 자를 무시하고
나와 선생과 개통하고 교통하여
섭리에서 역사를 이루겠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사탄의 꾐이다. 명심하여라.
이것을 제대로 알아라.
(문득 선생님이 며칠 전 주신 편지가 기억났습니다. “내가 세운 부흥강사, 수련원장 인정 안 하면 나도 그들
인정 안 한다.”라는 짧은 편지였습니다.)
그리고 삼위의 전능한 상대성의 힘을 사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세 번째다.
그것은 바로 형제끼리‘하나’되는 것이다.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제 섭리사는 혼자 잘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물론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개인의 능력과 소질과 개성을
섭리 안에 녹여서 하나가 되어 발휘해야 한다.
하나 된다는 것은 개성이 상실된
복제품 같은 동일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 된다는 것은
각각의 개성과 소질을 가지고
서로 조화를 이루며
이 시대 나의 분체인 선생을 중심하며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 되기 위해서는
바로 선생이 가르쳐 준
개통과 교통의 능력이 필요하다.
쉽게 표현하면 의사소통의 기술이다.
서로 교통으로 소통하여
마음을 모아야 한다.
한 교회나 부서가 사공이 많아
산으로 올라가는 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서로 박자를 맞추어
한 방향을 보고 힘을 모아 전진해야 한다.
서로 대화하며 소통하며
마음을 모으는 기술과 정성이 필요하다.
결단코 혼자 잘하는 신앙과 능력은 이제 필요 없다. 혼자서만 잘한다고
오히려 교회나 부서의 힘을 분산시키는 자는
이 시대의 낙오자들이다.
고로 지도자들, 목회자들이 너무 중요하다.
한 교회, 부서에서
교인들의 심정과 능력을 모아야 한다.
어디로 모아야 하느냐?
바로 나와 선생이 바라보는 곳으로
모아야 하는 것이다.
각 교회, 부서, 그리고 교단은 보아라.
모든 개개인은
생각도 또 특성도 소질도 다르다.
하지만 이것을 조화롭게 이루어 내어
최대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도자들이 갖추어야 할 가장 큰 덕목은
바로 대화의 기술, 의사소통의 기술이다.
선생이 가르쳐 준
개통과 교통의 기술이다.
지도자들의 생각과
따르는 자들의 생각이 다르다고
또한 성격이 다르다고
개성이 다르다고
마음의 문을 닫아서는 안 된다.
지도자나 목회자가
따르는 자들은 그냥 두고
혼자 기도 잘하고, 혼자 말씀 잘 읽고,
혼자 전도하러 다니고, 혼자 계획하고,
혼자서 실행하고, 혼자서 걱정하고,
혼자서 심정 타고 혼자서 하는 것은
이제 지도자 자격 박탈이다.
따르는 자들의 능력과 힘을 모으지 못하는 자는
조직을 이끌 리더 감이 아니니 교체한다.
지도자는 따르는 양들의
특성과 소질과 능력을 살펴서
그 힘을 모아
대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자여야 한다.
잘되는 교회는
모든 교인이 다 일을 하고 전도를 한다.
혼자서 20명 전도해도
모든 교인이 한 명만 전도하면
그 두 배, 세 배를 전도하는 것이다.
교회에, 부서에 또는 지역에
인재들이 넘쳐나는데
지도자들이 사람이 없다 한다.
아니 왜 사람이 없느냐?
지도자와 교역자의 시야가 좁아
보지 못할 뿐이다.
어떤 목회자는
사람 쓸 줄 모르고 혼자 고민하고
혼자 다 하려고 하면서
힘들다고 울고, 불고, 짜고 난리다.
내가 참 민망하다.
교회에 노는 사람 없게 하라.
모두 개성의, 사명의 빛을 발하게 하라.
각 개성이 조화를 이루어
한 목적을 바라보고 가게 하라.
서로 개통하고 교통하게 하라.
이것이 지도자들의 일이다.
이것이 진정 하늘의 리더다.
선생을 보면서 그 방법을 배워라.
선생은 백 명이면 백 명,
천 명이면 천 명, 한 명도 놀지 않게 다 쓴다.
그러니 이런 대 섭리 이루었다.
선생은 항상 사람을 두고 나 성자와 의논했고
또 그 사람과 깊은 대화, 면담을 통해
그 생명의 성향을 파악했고
또 그 생명에게 하나님과 나 성자를 가르쳐 주어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열심을 낼 수 있도록
그 마음을 감동시켰다.
무력으로 사명으로 밀어붙인 것이 아니다.
이것이 교통과 소통의 기술이다.
지도자, 목회자는
이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런 기술로 선생은
한 명의 기준자를 만들고
그 기준자가 또 다른 생명을 살리며
상상할 수 없는 상대적인 힘을 만들어 냈다.
선생 혼자서 어떻게 이런 역사를 이루었겠느냐?
바로 하늘의 말씀으로
인생들과 교통과 소통하며
상대성의 힘을 발휘한 것이다.
각 교회나 부서, 교단에서
지도자와 목회자가 따르는 자들에게
의지와 의욕을 일으켜 주지 못하면 안 된다.
따르는 자들의 마음에 불을 떨어뜨려야 한다.
섭리인들에게 무엇을 해야
그 마음에 불이 붙겠느냐?
바로 선생 이야기 해 주며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심어 주면
따르는 자들은 하지 말라고 해도
감사, 감격하여 섭리를 뛰고 달린다.
지도자가 선생 심정 전하지 못하고
꼭 자신을 위해 뛰기를 원하는 분위기를 풍기니
그들의 마음과 의욕이 꺾이고 주저 앉는 것이다.
잘되는 교회는 지도자가 자신을 버리고
선생의 심정을 교인들에게 전해 주니
그들이 열심히 하고 부흥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개인과 부서와 교회와 교단과 섭리 전체가
2013년 가져야 할 덕목,
바로 개통과 교통이다.
대화와 소통의 기술이다.
이로 인해 서로 상대성의 힘을 발휘해라.
서로 각각 개인, 개인으로 뛰던 자들이
하나가 되자.
나와 선생과 너희가 하나 되면
인생들은 상상할 수 없는
천주적인 전능한 힘이 발휘된다는 것을 알아라.
오늘 말씀 명심하고
혼자 하지 말고
부족한 것은 서로 채워 가며
2013년 섭리사 대 부흥을 일으키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