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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3.01.14 (월)

계시말씀 e898a27a

선포일
2013.01.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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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책임분담을 다하라 작성일 : 2012. 12. 12.(수) 새벽 3시-4시 작성자 : 주 사랑빛 (서울 성령집회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마지막 성령집회에 핵심이신 선생님을 꼭 보내 주세요. 성자 본체와 분체가 오시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집회가 될 것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구원역사의 핵심이 없다면 구원의 의미가 없다. 나의 분체가 없다면 휴거는 한낱 신화에 불과하다. 휴거의 과정이란, 나 성자가 육신 쓴 나의 분체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다. 휴거란 신부 영체로의 변화다. 변화의 핵심은 성자 분체다. 학교에서도 가르치는 책임은 선생에게 있고 열심히 배워 행하는 책임은 학생에게 있다. 각자의 책임을 다 해야 성적이 오르고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다. 부자 사이에도 기르고 보호하며 사랑하는 책임은 부모에게 있고 부모의 말을 따르고 행하는 책임은 자녀에게 있다. 이 역시 각자의 책임을 다해야 이상적인 가정이 된다. 각자 책임을 다해야 한다. 재림하는 책임은 삼위에게 있고, 또한 삼위의 육신 된, 성자 분체에게 있다. 삼위는 세상을 창조하고 변함없이 인생들을 사랑해 주며 끊임없이 삶을 발전시켜 주고 있다. 시대마다 중심인물들을 뽑아 나의 뜻을 전하였다.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에 임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다. 마지막 성약 때는 나의 분체를 키워 지구촌에 세워 주었다. 나의 분체에게 임하여 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나의 사랑의 가장 큰 표현이다. 선생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영원성에 전념한다.’ 너희 인생들 중 이런 고백을 할 자가 누구랴.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나 성자를 직접 겪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고백이다. 선생은 그러하기에 어떠한 어려움, 고통 속에서도 건재하며 쓰러지지 않고 요동치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고통을 다스린다. 이러한 자를 지구촌에 세워 주지 않았느냐. 이것은 나의 책임분담이었다. 그를 통해 올해도 매주 빠지지 않고 나의 뜻을 전하였다. 선생은 섭리사 신부들 중, 가장 고통스러운 환경에 있지만 목숨 걸고 나의 뜻을 너희들에게 전하였다. 그는 일생을 사는 동안에 한순간도 나에 대한 사랑을 놓친 적이 없다. 섭리사 너희들을 외면한 적이 없다. 인류에 대한 사랑을 잊은 적이 없다. 그러한 너희 선생은 인생의 모든 삶을 나와 너희를 위해 투자해 왔다. 나의 분체로서 가장 위대한 일을 하는 자다. 인간 창조목적을 완벽히 이루는 자다. 이것은 그의 책임분담이었고, 그는 100% 완벽히 이루어 내고 있다. 보아라. 그는 나의 육신 된 분체로서 온전히 행하고 있고, 나 성자는 그에게 재림하여 행하니, 이로써 하늘의 책임분담을 다하고 있지 않느냐.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소리가 나면 나 성자가 영으로 재림하여 준비된 신부들을 데려갈 것이다. 이 책임분담도 다 할 것이다. 너희의 책임분담만 하면 되는 것이다. 신랑이 손을 내미니, 신부가 손 내밀어 잡으면 되는 것이다. 너희가 책임분담을 온전히 다 행하도록 나의 분체를 통해 보여 주기까지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휴거의 책임분담을 다하라. 어렵고 힘들지만 말씀을 행하라. 각자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뜻은 이루어진다. 한쪽 손으로 손뼉을 칠 수 있느냐? 양손이 움직여 서로 맞부딪쳐야 하지 않느냐. 혼자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느냐? 신랑이 오고 신부가 와야 하지 않느냐. 많은 구시대 사람들은 책임분담을 할 기회조차 없었다. 성자 분체를 알지 못해 재림을 맞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표상자가 없으니 휴거의 책임분담을 혼자 해낼 수 없었다. 나의 분체가 휴거의 핵심이다. 휴거의 지름길이다. 휴거의 답안지다. 휴거의 키다. 나의 분체가 없다면 휴거는 아예 불가능하다. 천국은 반드시 나의 분체를 통해 선포된, 성약 신부 말씀을 들어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그러니 나의 분체는 천국의 문이다. 사랑하는 자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지? 정탐꾼들이 가나안 땅에 정탐하러 갔을 때, 실상은 그들이 상상했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셨을까? 하나님과 함께 일구고 가꾸면 척박한 땅도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젖과 꿀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결과다. 하늘은 책임분담을 다하였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땅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하고 불평하였다. 그러니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신광야에서 다시 헛된 세월을 보내지 않았느냐. 가나안 천국을 이루지 못했다.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아무리 비옥한 땅도 젖과 꿀이 흐르지 않는다. 나와 함께하는 것이 천국이 아니냐. 성약 천국도 이와 같다. 나와 성자 분체와 함께해야 척박한 지구촌을 진리와 사랑의 젖과 꿀이 흐르는 지상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누구나 이상 세계를 꿈꾸며 살지 않느냐. 그러나 나와 함께하지도 않고, 책임분담 없이 이루어 낼 수 없다. 나와 함께하는 곳은 바로 이 섭리사뿐이다. 나는 이곳에 거하며 나의 신부들과 함께한다. 여호수아를 믿고 따라야 가나안 천국으로 갈 수 있었듯이, 나의 분체를 믿고 따라야 성약 천국으로 갈 수 있다. 믿고 따르는 책임분담을 다하라. 나와 함께 행하는 책임분담을 다하라. 나의 분체를 닮아 신부가 되는 책임분담을 다하라. 여호수아라는 중심자가 있었기에 그를 통해 나오는 진리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었다. 이와 같이 나의 분체가 있기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알고 행하라. 모두 책임분담 다하여 성약 천국에 오길 바란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책임분담의 세계를 깨달아라. 이는 진정 깊은 진리이니 이를 알고 선생과 같이 갖가지 휴거의 책임분담을 다하여 마지막 날 나를 만나길 원한다. 사랑의 책임분담, 기도의 책임분담, 말씀과 강의의 책임분담, 관리의 책임분담, 나를 찾고 부르는 책임분담, 회개의 책임분담, 나를 사랑하여 형제를 돌보는 책임분담, 선생을 위한 기도의 책임분담을 다하라. 이 외에도 각자 생각해 보고 적어 보라. 모두 휴거를 위한 과정임을 알아라. 신부로서 너희의 책임분담을 다할 때, 신랑과 하나 될 수 있다. 너희도 영원성에 전념하며 작은 한계에서 벗어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자. 어디까지? 바로 천상천국까지다. 분체의 가치성을 알아라. (주님, 오늘 새벽, 꿈에서 교회 앞에 축제가 벌어졌는데 새벽기도를 나오는 자들에게 백 일 동안 매일 새 옷 한 벌씩 선물을 준다고 했어요. 너무 신기한 꿈이었어요.) 내가 매일 잠언 말씀의 선물을 주지 않느냐. 조건 대 대가다. 인간이 책임분담을 다할 때 하늘은 무엇이든지 준다. 너의 소원을 무엇이든지 간구하라. 간구하면 준다. 간구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나도 주는 책임분담을 다한다. 이젠 너희가 먼저 해야 할 때가 왔다. 하늘은 가나안을 만들어 놓고 여호수아를 보내 주었다. 모두를 인도하였고 하나님과 함께 행하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된다고 약속해 주었다. 이것은 하늘의 책임분담을 다한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성약성을 만들어 놓고 나의 분체를 보내 주었다. 너희를 말씀으로 인도하고 있으며 나와 함께하자고 한다. 젖과 꿀이 흐르는 섭리사를 허락하였다. 나의 책임분담을 다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휴거의 책임분담을 반드시 하라. 사랑한다. 사랑의 책임분담을 다하여 먼저 사랑해 주길 원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