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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15 (화)

계시말씀 5a51bb2d

선포일
2013.01.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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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밧줄을 잡아라 작성일 : 2012. 8. 22(수) 작성자 : 정수영 (말씀과 선생님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섭리를 등지고 나간 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주님께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를 등지고 나간 자들은 그 뿌리를 보지 못하고 가지만을 본 자들이니라. 근본을 봐야 하는데 가지만을 보니 바람 불면 흔들리고 계절 따라 잎이 나고 잎이 떨어지고 변하듯 그들도 변한 것이니라. 선생의 근본이 무엇이냐. 바로 하늘의 역사다. 그 말의 뜻은 그가 성삼위의 역사라는 것이다. 성삼위가 그를 통해 행하고 있는데 그 근본을 보지 못한 것이다. 나 성자 본체의 말씀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은 신약 나사렛 예수라는 신약역사만을 본 것이다.(본다) 신약의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의 한 부분이요 그것이 처음과 나중이 아니니라. 근본을 봐야 한다. 구약의 역사부터 아니 그전부터 온 인류의 창조의 목적을 두고 역사한 성삼위의 근본의 역사를 보아야 하는 것이다. 내 네게 이 말을 이르는 것은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할 때 이러한 것도 온전히 알아야 전할 수 있는 것이다. 가지같이 흔들리는 자들처럼 섭리를 모르고 근본을 모르고 등진 자들에게 생명들이 요동되지 않도록 함도 가르쳐야 하기 때문이다. 나무가 하루 만에 병들어 죽지 않듯이 그 뿌리부터 서서히 병이 들어 죽어 가니 나중에 그 나무가 썩고 죽은 것이 겉으로 눈에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와 선생을 온전히 모르고 나간 자들도 그 근본이 이미 다른 것으로 변질되어 서서히 뿌리가 흔들리고 썩게 되는 것이니라. 그런데 사람들은 그 속을 알지 못하니 “저렇게 열심히 하던 자가 왜 저리 됐지?” 하고 의아해한다. 모든 심령골수를 꿰뚫는 전능자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절대 나간 자의 말은 듣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말은 이미 사망 주관권의 말로 온통 불신과 미움과 불평과 의심만 가득하다. 마치 더러운 세균같이 너희가 들음으로 너희 영혼과 정신에 병이 들게 된다.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며 나 성자에게 물어 보아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밝히 깨우쳐 주실 것이니라. 부분적으로만 알지 말고 전체를 온전히 알아야 한다. 깊이 근본을 보아야 한다. 선생이 십자가 지어 주고 너희들의 모든 죄까지도 짊어져 주니 교만하여져서 별소리들을 다 하는구나.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 아니하냐. 마지막 이때 한 명이라도 더 데려가려고 마지막 십자가까지 모두 지어 주는데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을 하니 여호와의 심판의 칼이 두렵지 아니하냐. 신부들아, 선생이 너희 위해 십자가 지어 주는 이때, 속히 모든 것을 깨끗이 하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그에게 매달려라. 너희가 구원의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절대 선생을 의지하라. 내 구원의 밧줄로 선생을 보냈으니 그를 붙잡아라. 내가 그의 손을 잡고 있으니 너희는 선생의 손을 잡아야 한다. 마지막 구원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속히 너희의 모든 죄를 회개하여라. 내 너희를 살리기 위해 선생 통해 용서의 은혜를 베풀리니 속히 회개하며 돌이켜라.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처럼 이때 속히 기름을 준비하여라. 난 선생을 통해서만이 이 성약시대 새 시대 새 진리를 선포했다. 무지한 자들은 교만하여져서 선생의 조건으로 말씀을 주는 선생의 근본을 보지 못하고 말씀만을 취하여 마치 자기가 깨달은 양 말씀만 취해 가려고 한다. 말씀의 주인이 구원시킴을 알아라. 말씀은 암행어사의 마패와 같다. 마패만 빼앗는다고 자신이 암행어사가 될 수 있느냐. 마패로 암행어사의 권한과 사명을 알아보는 것이다. 무지하니 근본을 보지 못하고 마패만 빼앗아 자신이 암행어사의 명예와 권세를 누리려 한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 무엇이냐. 엄한 형벌뿐이다. 급기야 죽음에 이른다. 너희도 절대 근본을 잃지 말고 중심과 하나 되어서 주인을 온전히 알아야 한다. 알겠지! 선생처럼 정말 순수해야 한다. 사명 욕심, 명예욕, 주권 부리는 모든 것 없어야 한다. 오직 사랑해서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말씀을 가르칠 때 근본을 꼭 심어 주어라. 말씀의 주인이 있기에 말씀이 선포되는 것임을 인식시켜 줘야 한다. 사랑하는 내 신부야, 오늘 말씀으로 교육했다. 너도 잘 깨닫고 또한 잘 전해 주어라. 선생과 함께다. 선생 속에 역사하는 성자가 이 새벽에 이르고 간다. 안녕. (감사하며 기도드릴 때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의 계시자들아, 너희는 말씀을 전할 때 선생에 대해 확실히 알고 전해야 한다. 계시를 주는 나 성자는 선생을 통해 이 땅 가운데 역사하니 너희가 나 성자만을 증거해서도 안 되고 꼭 선생을 통해 역사함을 증거해야 한다. 선생의 말씀이 핵이니 그 말씀을 중심하여서 외치고 가르쳐 주어라. 너희 스스로 받는 말씀이 아니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도 나를 만나는 것이다. 그것을 분명 알아야 돼. 질서의 세계다. 나 또한 반드시 선생 통해 먼저 역사하고 너희 가운데 각 사람의 수준에 따라 역사한다. 절대 선생을 중심하여서 모든 것을 행하여라. 또 선생이 보낸 자, 그 분체를 통해서도 중심 잡고 행하여라. 그래야 중심과 하나 되어 온전한 나의 뜻을 펼 수 있다. 특히 말씀의 군사가 되어 시대를 외쳐야 하니 더욱 중심과 일체되라. 부흥강사 통해서도 하나 되어 한 몸 같이 행해야 한다. 한 몸 되어 한 목소리로 이 시대를 외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