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1.16 (수)
130116 수요말씀 어제와 오늘은 엄연히 다른 날이다
- 선포일
- 2013.01.16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4장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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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16-수요말씀_어제와 오늘은 엄연히 다른 날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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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6일 수요말씀> 모두가 중요하고 깊은 잠언이다.
어제와 오늘은 엄연히 다른 날이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마음, 생각, 행동이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본 문 에베소서 4장 21-24절
골로새서 3장 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3년은 첫째,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로서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가 구시대를 완전히 벗어난 해이며, 14년의 조건을 세우고 나와
빛을 발하는 해입니다. 둘째, <3차 부활을 이루는 해>로서 우리의 영을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해입니다. 셋째, <말씀과 전도의 해>로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더욱 교통하며 깊은 진리의 말씀으로 생명을 구원하는 해입
니다. 고로 ‘축복의 해’입니다.
새 역사로 온 여러분들이 이때를 실감하고 느껴야 올해 받을 축복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축복하시고, 도우시고, 함께
하십니다. 다만 그 역사하심을 받는 우리들이 얼마나 깨닫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됩니다.
이 귀한 때를 맞은 우리들 모두가 2013년 한 해 동안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날은 같은 날인데, 어제와 오늘은 다른 날
이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마음, 생각, 행동이 달라야 된다.’입니다. (파랑
글씨를 자막으로 띄워 주면서, 다 같이 한 번 더 읽기.) 모두 이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행
함으로 이 축복의 해를 여러분의 것으로 삼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수요말씀은 이에 해당되는 잠언의 말씀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1월 달은 ‘새해의 첫 시작의 달’입니다. 첫 시작부터 기도로 무장
하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더욱 굳건하게 함으로
2013년의 기틀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새해의 첫 시작에서 놓친 것이 있
다면, 오늘 잠언의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다시
한 번 바로잡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잠언은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직접 해 주신 말씀입니다.
1.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2.날이 다른 날이니, 달리 생각하고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3.날은 같은 날이라도 생일날이라면 다른 날이다.
4.날은 같은 날이라도 결혼 잔칫날은 다른 날이다. 그러니 달리 생각하
고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5.지난해에도 새해에도 똑같이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하지
만 새해는 새해다. 고로 잔칫날에는 달리 생각하고 행하듯이, 새해에
는 지난해와는 달리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6.어제는 구시대다. 오늘은 새 시대다. 어제는 구속되어 있던 날이다.
오늘은 구속에서 풀린 날이다. 그러니 오늘은 달리 행해야 되지 않겠
느냐.
7.어제는 죽은 해다. 곧 무덤 속에 있는 해다. 오늘은 나와서 살아 있는
해다. 그러니 오늘은 달리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8.어제는 밤의 해다. 오늘부터는 낮의 해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9.어제는 눈으로 못 보고 모르는 때였다. 오늘부터는 눈으로 보고 아는
해가 시작됐다. 눈으로 보니,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달라야 되지 않겠
느냐.
10.어제 구시대에는 성자를 기다렸고, 오늘 새 시대에는 사랑하는 성자
가 오셨다. 그러니 지금은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달라야 되지 않겠
느냐.
11.어제는 사랑하는 자를 기다렸고, 오늘은 기다리던 사랑하는 자가 왔
으니,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똑같은 날이 아
니다. 날은 같은데 다른 날이다.
12.어제는 광야 땅이었고, 오늘은 가나안 복지다. 그러니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13.어제와 오늘은 엄연히 다르다. 지난해와 새해는 엄연히 다르다.
14.어제인 지난해에는 안 주었고, 오늘인 새해에는 준다. 그러니 다르지
않느냐.
15.어제는 용서해 주지 않았고, 오늘은 용서해 준다. 그러니 너희 마음
도 생각도 행실도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16.2013년은 2012년에서 달력만 바뀌고,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것만
바뀌는 것이 아니다. 2013년부터는 성약 독립의 해라서 엄연히 다
르다. 어제는 구시대 집에서 살았지만, 오늘은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새집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게 된다. 그러니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새롭게 달라져야 되지 않겠느냐.
17.어제는 돈이 없었고, 오늘은 돈을 얻었다. 그러니 마음과 생각과 행
동이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18.“올해부터는 성약 독립의 해지? 그런데 어제와 오늘이 뭐가 다르
지?” 하지 말아라. 어제는 오르는 길이라면, 오늘부터는 내려가는
길이다. 그러니 마음, 생각, 행실, 발걸음이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달라지지 않으면 부활과 독립의 세계에 못 간다.
19.새 역사 독립의 세계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대하는
것도 다르고, 제도도 다르고, 삶도 다르다. 고로 마음도 생각도 행실
도 달라야 된다.
20.새 시대 독립의 때가 왔는데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이 구시대에 속
해 있을 때와 다르지 않으면, 새 시대를 감당하지 못하고 새 시대에
서 살지도 못한다.
21.사랑하는 자를 만나고 나서도 그 전과 같이 생각하고 살면, 사랑하
는 자와 같이 못 산다. 고로 자신이 스스로 벗어나게 된다.
22.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고 나서도 옛집에 있을 때처럼 생각하고 살
면, 새집에서는 못 산다. 고로 자신이 스스로 벗어나게 된다.
23.새 시대에 맞는 마음, 생각, 행실이다!
24.어제는 외양간의 송아지다. 오늘은 외양간에서 뛰쳐나온 송아지다.
25.구시대 주관권과 새 시대 주관권이 무엇이 다른지, 그 가치를 깨달
아라!
26.구시대는 싸우는 때이고, 새 시대는 싸움이 끝나고 땅을 차지하고
생각을 달리하고 할 일을 하며 사는 때다.
27.새 시대가 되면 생각과 행동을 싹 뒤바꾸고 새롭게 해야 된다.
28.성자 주님께 “새 역사 독립의 때가 되었으니, 새로운 이벤트를 만
들어 보이면서 새로운 것을 보여 줘요.” 했다. 그랬더니 주님은 말
씀하시기를 “이미 나 성자를 상징하는 돌을 갖다 놓지 않았느냐.
2012년 전체를 마지막 한 날로 보고 미리 갖다 놨다. 새로운 독립
의 해를 기념하는 것도 거기 다 포함되었다. 너희가 눈으로 봐야 더
욱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줬는데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
면 모른다.” 하셨다.
29.너희들이 새로운 부활의 독립의 세계로 오도록 14년 동안 묶인 것
을 끌러 놓고 해결해 주고 빚진 것들을 갚아 주며 조건을 세워 주었
다. 그러니 너희도 가볍고, 선생도 가볍다. 이제 너희가 죄를 지으
면, 자기가 자기 십자기를 지고 따라와야 된다. 그동안은 대신 십자
가를 져 주었다. 개인이 빚을 지면 개인이 갚아야 되듯이, 개인이 죄
를 지으면 이미 너를 위해 십자가를 져 준 하늘 편의 공로 위에 자
기가 십자기를 지고 따라오면서 해결해야 된다. 새 시대 독립의 때
가 왔으니, 법도 달라진다. 이제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의 영이
나오지 않았느냐. 그러니 때가 다르다.
30.어제의 구역사 주관권에는 새 역사에 속한 생명들이 안 왔지만 오늘
부터는 온다. 섭리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다! 고로 매였던 형제들
이 돌아온다!
31.모두 풀어 놓았으니 뛰어 보아라! 묶인 것이 있는지 보아라!
1월 달은 ‘새해의 첫 시작의 달’이라고 했지요. 새해 첫 시작부터
기도로 무장하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더욱 새롭게
하지 않으면 2013년의 기틀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의 잠언의 말씀
을 들어 보니, 새해의 첫 시작에서 놓친 것이 있습니까? 계속해서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바로잡는 시간
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32.귀한 것을 아는 만큼 귀하게 행하며 살게 된다.
33.‘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닫고 알아야 몸부림쳐 행하여
휴거된다.
34.논밭의 바위가 얼마나 귀하고 값있는지 아는 자가 가져간다. 이미
가져갈 자가 가져갔는데, 또 있겠느냐.
35.‘성자’도, ‘그 분체’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아는 자가 자기
것으로 삼는다.
36.‘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성자 주를 사랑한다.
37.돌도 나무도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를 때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그러나 귀한 것을 아는 자는 다 가지고 가서 이상세계를 만들어 놓
는다. ‘시대 진리’도, ‘하늘이 보낸 자’도 그러하다.
38.‘잠언’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전능자 여호와의 말이다. 성령님
의 감동의 말이다. 성자의 말이다. 너희를 구원하러 간 자의 말이다.
39.어떤 사람은 잠언 한 개를 읽고 사망길에서 돌아와 영원한 생명길을
가게 됐다. 그 사람은 10년, 20년 동안 믿으라고 했어도 거부했던
사람이다. 지옥으로 가던 자가 잠언 하나로 인해 돌이켜 천국으로
가게 됐으니, 그 잠언 하나가 그에게는 지구만 한 황금 덩이가 아니
냐.
40.보화만 보화가 아니다. 자기에게 쓰여지는 대로 보화다. 진리가 보화
다. 전능자의 말씀이 보화다. 그것이 사랑이 된다.
41.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모두 지혜로 행하여라.
42.한 가지 잠언이 100가지, 1000가지 지혜가 생각나게 한다.
43.답으로 쓴 잠언도 있고, 깨닫고 생각나게 쓴 잠언도 있다.
44.어떤 사람은 한 가지를 못 해서 휴거되지 못한다. 그 한 가지가 무
엇인지 깨달아라! 첫째, 깨닫고.. 둘째, 행해야 휴거된다.
45.열 처녀 중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기 위해 다 준비했는데, 기름 한
가지를 준비하지 못해서 못 맞았다.
46.이 시대도 ‘기름’이 무엇인지 못 풀어서 준비 못 하면, 신랑 되신
주님을 못 맞는다.
47.‘기름’을 못 풀어서 참기름, 들기름, 식용유, 윤활유를 준비하면
못 맞는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등불의 기름을 준비해야 맞는다.
48.희망으로 사는 자가 있고, 희망을 맞고 사는 자가 있다. 둘 중에 누
가 더 기쁘고 좋겠느냐. 이들은 각각 마음도 다르고, 행실도 다르다.
49.새로운 날이 오면 자신의 마음도 새롭게 되고 행실도 달라지지만,
전능자도 달리 대하고 환경도 달라지니, 새로운 세계의 삶을 알 수
밖에 없다.
50.물도 불에 올려놓고 시간을 줘야 펄펄 끓는다.
51.새 역사가 시작됐어도 시간을 줘야 표가 난다.
52.전능하신 성자가 사랑하기 시작했어도 인간인지라 시간을 줘야 표가
난다.
52. 복권이 당첨되기 전과 당첨된 후의 마음·생각·태도·행동이 달라
지듯이, 새로운 역사를 접하면 마음·생각·태도·행동이 당장 달라
진다.
53. 선물을 받기 전과 받은 후에는 마음과 생각과 태도와 행동이 달라지
듯, 새 역사를 접하면 마음·생각·태도·행동이 당장 달라진다.
54. 새 시대 새 말씀을 전해 줘라! 담대히 희망으로 전해라! 달라진다.
변화된다. (다만 시간을 줘야 표가 난다.)
55. 잔칫집에서 먹고 마시면 변화되듯, 2013년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때를 접하면, 마음과 행동이 홀연히 달라진다.
56. 새 차를 타면 마음과 행동이 금방 달라진다. 이와 같이 2013년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차를 타면 승차감부터 다르다. 새 역사 독립의
차는 쿠션이 어떤지 앉아서 굴러 보아라. 느낌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