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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1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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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과 조직 작성일 : 2012. 12. 2.(일) 새벽 작성자 : 류 수연 (주님께 집중하기 위해 마음과 정신을 모았고, 주님이 느껴 질 때 바로 붙잡고 여쭈었습니다. “모순이 무엇입 니까? 2012년 끝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단장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과 사람이 만나 쌓아 올린 바벨탑, 그것이 모순이지. 때가 되면 나 성자가 흩는다 하지 않았더냐. 모순과 모순이 모여 탑을 쌓았구나! 무너남은 분명하지만 무너나기까지 절대적인 조건이 필요하다. 그 조건 위에 역사함을 나타낼 수 있는 나 성자다. 지금은 은혜로만 갈 때가 아니라 진리의 뼈대로 조직해야 할 때다. 아무리 전문 사역자라도 조건 세우지 않고, 하고자 하지 않는 자, 세우지 않는다. 조건 없이 인성으로 흘러간다면 세울 수 없다. 은혜로 세웠다가 무너져 내린 그 수가 얼마이며 조건 없이 세웠다가 나 성자가 진 십자가 얼마이더냐. 진리 위에 꾸준한 자 중에 철저한 조건을 세우는 자 중에 하고자 하는 자가 나 성자 앞에는 전문 사역자다. 선생이 어디 전문 사역이었느냐. 철저한 조건 위에 사랑을 얻어 사랑의 전문가 되었고 철저한 조건 세워 그 조건 위에 진리 전문가 되지 않았더냐. 지금도 그가 조건 없이 값없이 얻으려 하는 것이 무엇이 있더냐. 꾸준한 희생의 조건 없이 사역할 수 있느냐. 반짝반짝 순간순간 얼마나 많은 자들이 세워지고 무너나고 하였더냐. 사람 보기에 좋은 사람 세우지 않는다. 신급 사명 크다고 세우지 않는다. 나는 철저한 조건의 성자이며 선생 또한 그러하다. 어느 것 하나 조건 없이 대가를 가질 수 없다. 조건 세우지 않고 성자의 마음 가지려 하는 자가 모순이다. 조건 없이 선생 사랑 가지려 하는 자가 모순이지. 철저한 하늘 중심 조건, 철저한 하늘 중심 사랑 조건 못 세우니 무너나는 것이다. 부서지는 것이다. 이러하지 못하니 사랑이라 이름하며 사람과의 대화만 즐겨하며 너무나 많은 인간 바벨탑을 쌓고 왔구나! 서로가 서로에게 돌 하나에 돌을 더해 올리며 나 성자 없이 높이도 쌓았구나! 그 탑이 더 이상 올라갈 곳 없는 목전에서 사람을 보냈다. 중심이 살아 있는 자, 정신이 살아 있는 자, 그의 몸가짐, 마음가짐, 행동 가짐을 보라. 나 성자의 심정에 합하다. 주의 이름으로 사람을 세우라. 근본의 조건을 보라. 여호와 앞에 진실로 나오는 그 사랑의 중심을 보고 세울 것이다. 사람 보기에 혀에 발린 자를 세우면 안 된다. 오랜 기간 지켜보고 나 성자에게 다시 확인하고 분체 통해 확인하여라. 거듭거듭 되묻고 사람보다 오랜 시간 그를 지켜본 나 성자가 그를 알고 있노라. 한 사역, 한 사역 세울 때마다 그리하여라. 시간이 걸리나 제대로 세우자. 새벽이 살아야 생명이 산다 하지 않았느냐. 지금은 은혜로 두루뭉술하게 가는 때가 아니다. 오직 진리의 뼈대가 삶으로 튼튼한 자를 세워야 한다. 이것이 조직의 핵심이다. 아예 처음부터 말씀의 뼈대로 철저히 삶을 잡아 기르지 않느냐. 새벽 조건 철저하지 않은 자, 큰 사역 못한다. 선생의 역사의 시간이 얼마나 흘렀더냐. 아직 체질이 그대로란 말이더냐. 오래된 자들이 지도자의 움직임 따라 들락거리면 되느냐. 나 성자가 하나하나 지켜보고 기록한 것이 남아 있노라. 때를 따라 들어왔다 필요에 따라 나갔다 하는 자 그들의 모든 행위를 아나니 회개와 근신이다. 너희들이 할 일은 새롭게 너의 조건부터 쌓는 일이다. 이것이 중요한 일이다. 다른 일을 하기 전에 중심부터 세우는 일을 하여라. 다시 축이 흔들릴까 염려하노라. 꾸준히 쉼 없이 여호와 앞에 나 성자 앞에 사람 상관없이 사랑과 조건의 기준을 쌓아온 자. 내가 그들을 표 나게 들어 쓸 것이다. 사람의 조직으로 조직하는 것이 모순이니 버리고 먼저 기도하여 나의 구상 생각을 받고, 선생에게 확인하여라. 사람 성향으로 조직하지 말아라. 나 성자 성향에 맞는 자 있노라. 삶의 점수가 높은 자가 있노라. 신급 따라 보이는 정도에 따라 조직하지 말고 자세히 세밀히 보라. 나 성자가 진정 원하는 사람인지를 분별하여라. 신령한 마음, 신령한 눈을 가지라. 깊이 기도하여 조직하라. 사명급 높다고 다 쓰지 않는다. 사명급 높다는 자들 삶의 급이 바닥인 자가 허다하구나! 삶의 급이 높아야 그가 나 성자 앞에는 큰 사명급이다. 지금 선생 혼체로 순회 중이다. 새벽부터 철저히 점검한다. 몸단장, 마음 단장하고 순회 맞는 자 다르다. 그들을 쓸 수밖에 없다. 이들에게 안심한다. 그러나 아직도 선생 혼체, 의식조차 하지 않는 자들이 허다하구나! 답답이로다. 답답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