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17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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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를 넘었다
작성일 : 2012. 12. 11.(화) 밤 9시 30분
작성자 : 김슬기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은 이제 영의 입장이다.
단계를 넘었다.
혼의 입장에서 너희와 나 성자를
중보하는 역할을 했었지.
이제 너희가 혼,
선생이 영,
나 성자는 신이다.
너희의 단계가
육적 차원에 더 이상 머물러서는 안 된다.
때가 지났다.
너희는 혼적 차원에서 살며
새로운 자들과 영의 입장인 선생을
중보해 주는 일을 해야 한다.
크고 귀한 사명이다.
선생이 영 부활했다는 말씀을 들었을 것이다.
그것은 육신의 단계,
혼의 단계를 뛰어넘었다는 것이다.
온전한 영으로서의 일을 하고 있다.
천상 천국 성약급의 일을 하고 있다.
( 주님, 단계를 넘었다는 것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
시대적으로 보자.
구약은 육, 신약은 혼, 성약은 영이다.
신약의 때가 지나 성약이 왔으므로
그 단계를 넘었다.
구약은 육 부활 시대였고,
신약은 정신과 마음 부활 시대였고,
성약은 영 부활 시대이다.
신약 때 정신과 마음이 부활하여
나 성자의 육신을 깨달았을 때,
진정한 나 성자의 본체를 맞이할 수 있었다.
그와 같이 성약 또한
정신 부활 했을 때만이 선생을 맞고,
선생으로 인해 신으로 강림하는
나 성자를 맞는다는 것이다.
선생이 영 부활 했다는 것은
그가 이미 신약에 있지 않고
성약에 있다는 뜻이다.
이미 영 부활한 선생 통해
영적 돋움하지 않고서는
나 성자를 맞을 수 없다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는 날 때부터
나의 신이 임한 자였다.
그로 인해 새로운 부활의 역사를 펼친 때는
그 몸을 내어 주고
그 대가로 인생들을 살리고자
십자가에 못 박힌 후였다.
그 후 제자들은 회심하고 심령이 살아나
성령과 그로 인한 부활의 역사를 폈다.
그들 중 진정으로 마음과 정신이
부활한 자들만이 영 부활하여
신으로 존재하는
나 성자를 맞이할 수 있었다.
영 부활은 새 역사로의 전환이다.
선생은 모든 무덤기간의 조건을 세웠고
그 기간을 거쳐 진정 살아났다.
성약으로 살아난 자,
첫 번째 성약으로 산 자가 되었다.
또한 천국 성약성의 첫 입성자가 되었다.
시대적으로 봤을 때,
혼적 시대는 지났다.
신약의 역사가 혼적 차원의 역사였고,
너희는 신약의 마지막 기로에서
혼적 차원을 높였고 다졌다.
뛰어넘어야 될 때가 온 것이다.
선생의 실력이 부족하여
혼적 차원의 역사에 있었겠느냐.
너희의 죄 짐 때문에
너희와 함께 머물렀던 것이다.
이제는 그 기간이 끝났기에
선생은 미련 없이 갔다.
너희도 그 길을 따라야 한다.
육이 혼을 통해 영과 소통되듯이
혼이 영을 통해 신과 소통해야 되는 것이다.
이제는 그 차원의 때이다.
너희는 혼이요, 선생은 영이니
영만이 신과 통하고
영이 혼과의 중보 역할을 할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육적인 자들,
곧 영이 죽은 자들에게 가서
혼이 되어 주어
그들의 영을 살려 주어라.
그것이 너희의 영을 영영 살게 할 것이요,
너희의 영적 입장되는 선생을 살릴 것이니라.
나는 이제껏 한 차원 내려와
너희에게 영적 입장에 있었으나,
이제는 영이 아닌
신적 차원임을 알아라.
신적 차원은 천상천국
성삼위의 보좌를 뜻하니
너희가 성삼위의 보좌를 보려거든
혼적 차원을 넘어
영적 차원을 딛고 와야 한다.
선생이 구름판이다. (뜀틀 전 밟는 판)
이를 거치지 않고서는
뛰어오를 수가 없나니
이를 명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엄한 말로 오라 하는 것은
충격을 받고 다시 정신 차려야 할 자들과
기도하며 매달려야 할 자들이
많기 때문이니라.
너희에게 주어진 기회는
너희 스스로 외에는 뺏을 자가 없나니
스스로 지키고
스스로 기도하고
스스로 돌이켜라.
내가 말씀함은 항상 사랑 때문이라.
이 한 가지를 잊지 말기를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