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1.18 (금)
130118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01.18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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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8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말씀>
자기 육의 마음과 행위와 삶이 자기 영을 만든다
본 문 마태복음 16장 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깊은 잠언을 통해서 여러분을 깨우쳐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잠언 하나하나를 들을 때마다 그다음 잠언으로 연결되면
서, 여러분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1.자기 생활의 행위로 자기를 좋은 사람이나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이
와 같이 자기 생활의 행위로 자기 영을 좋은 영계나 나쁜 영계에 가
게 만든다.
2.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나쁜 자의 영을 성자 주님이 좋은 영계에 데
려다 놓으셔도 모르고 자기와 안 맞으니 거기서 존재하지 못하고 나
온다.
3.자기 육의 행위와 생활과 삶을 보고, 자기 영이 거하는 영의 세계가
어느 곳인지 알게 된다.
4.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주의 말씀을 행하는 것을 보고, 영계를 배우는
것이다.
5.<육신>은 눈에 보이는 제2의 영이다. <이 세상>도 눈에 보이는 제2
의 육의 영계다.
6.어려운 영계에만 가려고 하지 말아라. 지상에서 자기 육이 주의 말씀
에 순종하며 사는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이 영계에서도 그 급에서 살
게 된다. 자기 육의 마음과 행실을 보면 자기 영을 알 수 있다. 육을
보면 영을 안다.
7.자기 육이 육계에서 사는 행위의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도 그 차원의
영계로 간다.
8.자기 육이 온종일 온전하게 살면, 자기 영도 온전한 영계에 처한다.
9.영계에 가서 자기 영을 확인하지 않아도 ‘자기 육의 삶이 온전한가,
온전하지 않은가?’를 보면 된다.
* 여기까지 전한 잠언의 말씀은 자기 육신의 마음과 행위와 생활과 삶이
자기 영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
잠언들을 들어 보겠습니다.
10.자기가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자기가 일어날 때까지 그 자리에 엎어
져 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잘못된 길을 가거나 잘못된 행위를 하면,
자기가 온전한 행위를 할 때까지 그 위치와 그 길에 머물게 된다.
11.자기가 죄를 지었거나, 게으르거나, 주의 말씀을 행하지 않았을 때는
자기가 즉시 회개하고 일어나서 본래 가던 길을 가면 된다.
12.사람들은 한 번 생활의 리듬이 깨지면, 리듬이 깨진 상태로 오래간
다. 리듬이 깨지면 바로 일어나서 리듬을 타야 된다. 시간이 늦었어
도 더 늦지 않게 일어나서 가야 된다. 뺏긴 시간이 다음 시간까지
연장되면 안 된다.
13.자기 육은 자기가 얼마든지 일으킬 수 있다.
14.자기가 넘어졌으면 어린아이가 벌떡 일어나듯 벌떡 일어나서 갈 길
을 가야 된다.
15.지치면 넘어진다. 피곤하면 넘어진다. 게을러도 넘어진다. 행하지 않
아도 넘어진다.
16.금 시간은 변하면 은 시간이 되고, 은 같은 시간도 기어오르면 금
같은 시간이 된다. 육의 세계에서 자기가 이리저리 운행할 수 있듯
이, 영의 세계도 자기가 이리저리 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운전대’는 자기 육의 마음과 행위에 있다.
17.능력이 있는 자는 자기 마음과 행위가 넘어져도 일순간에 일으키고
간다.
18.<차>는 ‘운전대’로 조종하고, <사람>은 ‘자기 마음과 행위’로
조종한다.
* 지금까지 전해 준 잠언의 말씀처럼 자기 영의 운명은 자기 육의 마음
과 행위와 삶으로 인해 결정됩니다. 고로 자기가 잘못했어도 즉시 일어나
서 회개하고 제대로 하면 됩니다.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을 때 즉시 마음과
행위의 운전대를 돌려서 빠져나오면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려면, 알아야 됩니다. 알면, 벗어납니다. 모르면, 문
제가 있어도 벗어나지 않고 문제를 안고서 그 자리에서 계속 살게 됩니
다. 계속해서 아는 자와 무지한 자에 대한 잠언들을 들어 보겠습니다.
19.<아는 자>는 떠나갔고, <모르는 자>는 문제를 안고 그 자리에서 살
고 있다.
20.<새 역사>는 살아서 달리며 아는 자와 함께 떠나갔고, <기성>은 죽
어서 무지자와 잠을 자고 있다.
21.무지자에게는 무지가 자존심이다.
22.<아는 자>는 아니까 더 이상 기웃거릴 것 없이 말없이 떠나고, <모
르는 자>는 큰소리치며 서로 귀청만 찢어지게 한다.
23.지상에서 그런 자는 그 영이 영계에 가서도 그러하다.
24.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주인이며 기술자다. 자료는 성자 주님이 주신
다.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밤낮 자기를 만들어라! 잘못 만들었으면
부수고 다시 만들어라. ‘매일 자기를 만드는 삶’이다.
25.자기를 빨리 만드는 자는 그 만든 것으로 험한 세상을 다스리면서
능히 잘 살아가게 된다. 고로 그 영도 영계에서 엄한 영의 세상을
잘 다스리면서 살게 된다.
* 지금부터 한 차원 더 깊은 단계로 쭉~ 말씀해 주겠습니다.
* 여기서부터 설교자들은 잠언 하나하나를 전할 때마다 심정을 담아서 외쳐라.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지 말아라. 목소리 크기로도 조절하지만, 목소리 톤을 조
절하면서 진실한 눈빛과 말씨로 전해라.
26.돌에 박힌 연철이 금같이 번쩍거리니,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좋아
하며 희망으로 산다. 금에 대해 아는 전문가가 금이 아니라고 하니,
실망하며 결국 그 돌을 버렸다.
27.성경 말씀을 무지하게 해석하고, 연철과 같은 비진리를 희망으로 쥐
고 살고 있는 자들에게 그것은 진리가 아니라 비진리라고 하니, 결
국은 버렸다.
28.모르는 자들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육이 휴거되려고 육을 단장한다.
29.‘육’이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것이나, ‘지구’가 하늘나라로 휴거
되는 것이나 같은 이론이다.
30.‘육’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이 ‘지구’가 휴거되어 천국으
로 가는 것만큼 힘들다.
31.모르면 모르는 대로 자기에게는 아는 지식이다.
32.알 때, 그제야 비진리를 저주하고 자기의 무지를 개탄하며 한숨을
쉬면서, 알고 떠난 자의 길을 찾아서 떠난다. 그러나 그때는 인생 해
그늘이다.
33.‘무지’가 얼마나 인간을 쇠고랑으로 묶는지 아느냐.
34.지구가 떠나가도록 자기 무지를 가지고 큰소리치며 살다가 점점 어
둠과 고통의 지옥 문전에 이르니, 어쩌냐? 자기 무지를 두고, 누가
한탄해 줄 자가 없다. 자기가 한탄하고 슬피 울며 곡해야 된다.
35.행악자들이 그렇게도 알고 사는 의인들을 괴롭히며 갖은 욕을 하고
막더니, 그 영들이 지옥 문턱에 앉아서 탄식하고 있다. 자기들이 악
평했던 의인들이 볼까 봐 부끄러워서 눈을 감는다.
36.행악자들의 영들이 지옥 문턱에 간 것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 육신들이 세상에서 살 때 입이 부르트도록 의인들을 악
평하고 욕하고 몸부림치며 의인들을 괴롭히면서 악을 행함으로 인해
서 그같이 되었다.
37.의인들은 그 육신들이 세상에서 살 때 몸부림쳐 혀가 닳도록 진리의
말씀을 외치며 삶으로 그 영들이 천국 문턱에 가서 희망에 차서 천
국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38.성약 말씀을 큰소리쳐 외치니, 구시대 어두운 하늘과 땅이 사라지고,
새 시대 새 하늘과 새 땅이 왔다!
39.새 시대 새 말씀이 인생 체질을 녹여 버렸다. 보라! 새 하늘과 새
땅이다!
40.무지자들은 무지를 큰소리쳐 외침으로 무지의 옛 하늘과 옛 땅이 그
들을 덮어 버렸고, 스스로 음부와 지옥을 만들고서 지하 깊은 곳에
서 살아간다.
41.차원 높여 날아와 새 시대에서 사는 자들은 천국을 대망하고 산다.
42.‘인생의 해’도 ‘시대의 해’도 넘어갔지만 알지는 못하지, 길은
많지... 그렇게도 큰소리를 치면서 아는 자를 무시하고 가더니만, 빛
가운데서 쳐다보니 잘 보인다. 빛 쪽에서 너희들을 보고 있는 줄은
모를 것이다.
43.무지자들이 그렇게도 갖은 악평을 하며 괴롭게 할 적에, 오직 하나
님과 성자 주님만 쳐다보면서 그 갖은 모욕 다 들으며 모진 환난과
핍박을 다 참고 왔더니만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지난날에 서로
위로하며 한뜻을 가지고 오던 자들의 얼굴에 사연들이 쌓여 새 빛이
나고, 기뻐하며 반가워한다.
44.때 지나니 갈림길에서 갈려 가서, 음부와 지옥으로 간 자들을 이제
는 만나려야 만날 수가 없다.
45.아는 자가 지난날에 그렇게도 큰소리치며 따라오라 하지 않았느냐.
그 말이 모두 맞지 않느냐.
46.성자 주님이 내게 주신 그 말씀이, 기어이 새 날을 만들지 않았느냐.
47.지난날을 생각하면서 현실이 분명한 것을 깨닫고, 더욱 굳건하여 미
련 없이 몸도 마음도 날려서 미래의 날을 살아가라! (아멘!)
48.때가 되면 <무지>는 썩어서 눈과 같이 녹아서 땅으로 흘러가고, <진
리>는 깨끗하게 증발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49.<무지>는 음부와 지옥의 주소이며 길이다.
* 구원의 근본자이신 성자 주님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듣
고, 시대를 더욱 깨닫고 마음도, 믿음도, 주를 향한 사랑도 굳건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미련 없이 미래의 날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 계속해서 눈을 뜨지 못한 ‘소경’들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무지
하여 시대의 눈을 뜨지 못한 소경들은 어떠한지, 또 시대의 눈을 뜬 우리
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50.만왕의 왕 성자 주님 앞에서 큰소리치며, 그 말씀을 웃기게 보고, 무
시하고, 일방적으로 불신하고, 무지의 채찍질을 하던 자들의 그 만행
은 만 가지 악행이었다. 수천 년이 흘렀어도 그 신앙의 자손들이 이
시대에 선조들과 똑같은 짓을 한다.
51.조상이 화전민이니, 그 자손들도 2000년이 넘도록 무슨 벼슬이나
하는 듯 화전 생활을 하며 살고 있다.
52.조상이 산적이니, 그 자손들도 그 전통을 이어 받아서 2000년이 넘
도록 무슨 벼슬이나 되는 듯 산적 짓을 하고 있다. / 새 시대 사람
들은 그들을 보고 마치 원시인 마을을 구경하고 관광하듯 한다. 그
러나 무지자들은 천 리 길을 찾아와서 자기들을 부러워하며 구경하
는 줄 알고 자부심을 가지고 보람을 느끼면서 산다. / 모두 무지를
파헤쳐 주어라! 행여 거기서 시대의 눈을 뜨고 나오는 자가 있을까
하노라.
53.시대의 눈을 뜬 자들아! 이 시대에 소경들이 판을 친다고 해서 피하
고 숨어 살지 말아라! (아멘!)
54.길 가다가 잠깐만 눈을 감아도 부딪히고 넘어질까 봐 불안하고 두려
운데, 시대의 소경들은 한 시대를 소경으로 살아 놓고서 자기 인생
의 해가 지도록 자기만족으로 살아간다.
55.겸손히 배우고 안다면 그 자리에서 눈을 뜨건만, 네가 눈을 뜬 것으
로 생각하느냐. 그것이 네 운명이라 생각하느냐.
56.시대의 눈을 뜬 자들아! 귀찮아도 시간을 내서 소경들을 가르쳐 주
어라. 성자 주님이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소경이 눈을 뜨게
하고, 귀머거리가 듣게 하고, 앉은뱅이가 걷게 해 준다고 전해 주어
라. 그들을 이 역사로 데리고 와서, 때가 되어 선생이 나가면 그때는
지난날처럼 같이 보고 듣고 뛰게 해 주어라.
57.인생이 무덤으로 내려가기 전에 심령의 눈을 뜨고 아는 눈을 떠야
된다. 그래야 인생이 무덤에 내려갔을지라도 무덤에서 기어 나온다.
58.사리의 눈을 떠라. 진리의 눈을 떠라. 이치의 눈을 떠라.
* 시대의 눈을 떠서 새 역사로 와서 사는 사람들도 자기 할 일을 못 함
으로 자기를 제대로 존재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그러한지
다음 잠언들을 들어 보겠습니다.
59.시대의 눈을 떴어도 심령의 눈을 떠야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를
존재시킨다.
60.자기 할 일이 무엇인지, 자기 주변과 환경에서 마음의 눈을 떠라. 그
래야 할 일이 보인다. 마음의 눈을 떠서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보고 즉시 행하기다.
61.자기가 눈을 떴는지 보아라.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눈을 못 뜬 자다.
62.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자는 눈을 뜬 자다. 눈을 뜬 자에
게는 할 일이 보인다.
63.잠자는 자는 눈을 감아서 할 일이 안 보이듯, 마음과 생각의 눈을
감은 소경은 할 일이 안 보인다.
64.마음의 눈을 뜨면 할 일이 많이 보인다. 보고 즉시 실천이다!
65.신앙만으로는 할 일을 못 한다. 또 발을 잘못 디뎌서 넘어진다. 마음
의 소경은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 마음의 눈을 떠야 자기
가 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발을 잘못 디디지 않는다.
66.마음의 눈을 뜨면 넘어지는 것도 알고, 일어나는 것도 안다.
* 소경은 고침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못 보고 그 세계에
서 끝납니다. 자기가 소경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가르쳐 줘야 알고 눈을
뜨게 됩니다.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67.눈을 뜬 자들은 소경들을 인도하며 눈을 뜨게 해 주어라. 그래야 눈
을 뜬 자로서 더욱 보람차다.
68.성경을 보면, 앞을 못 보는 소경이 나사렛 예수님이 자기 앞을 지나
갈 때 기다리다가 눈 뜨기를 간구하여 눈을 뜨게 되었다. / 너희도
그리하여라. 심령의 소경, 마음의 소경, 삶의 소경들아! 성자 주께서
사명자와 함께 네 앞을 지나가는 이때에 눈을 뜨게 해 달라고 간구
하여 꼭 눈을 떠라! 온전한 주의 말씀을 들을 때, 자기가 심령의 소
경인지, 지식의 소경인지, 시대의 소경인지 알게 된다.
69.자기가 소경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느냐. 눈 뜬 자가 말해 줘야 알
게 된다.
70.(소경이 누구냐?)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 악인은 선의 소경이다. 악
평자는 옳은 것의 소경이다. 메시아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배우지
않고, 따르지 않고, 믿지 않는 자는 소경이다.
71.소경은 소경으로 끝나지 않는다. 소경들이 꼭 가는 곳이 있고, 소경
들에게 꼭 보이는 곳이 있다. 그 날에는 그곳에 가서 너무 뜨겁고
괴로워서 눈을 뜨게 된다. 그제야 “내가 소경이 되어 이곳에 영원
히 빠졌구나!” 하고 알게 된다.
72.주는 소경과 함께 살지 않으신다. 고침을 받아야 같이 사신다.
73.신약시대 때 나사렛 예수님이 말씀했을 때 믿고 따른 자들은 고침을
받고 주와 같이 먹고 즐기면서 살았다. 그 자손들도 아벨의 자손들
이 되었다. / 믿고 따르지 않은 자들은 소경이 되어 살았고, 그 자손
들도 소경이 되어 지금도 소경으로 살고 있다.
74.소경 자식은 불쌍하다.
75.<육>은 팔방미인인데, <심령>이 소경이다.
76.<육>이 팔방미인이라도 <심령>이 소경이면, 그 미(美)를 제대로 쓰
지 못하고 사니 정말 안타깝다.
77.육의 눈을 뜬 자는 육의 것을 수십만 가지 보듯이,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음’으로 육의 것부터 영의 것까지 수억만 가지를 보고 느
낀다.
78.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음의 소경을 눈뜨게 할 수 있는 능력자다.
마음의 눈을 뜬 자들아! 소경들을 눈뜨게 해 주어라. 주께서 “내가
함께하니, 그들의 눈을 뜨게 하자.” 하신다. 소경들이 눈뜨면 주님
이 좋아하시고 같이 행하신다.
79.이 시대에 심령의 소경들이 너무 많아서 가다가 부딪힌다. 고로 눈
을 뜨고도 제대로 갈 길을 못 간다.
80.전에는 소경이었다가 눈을 뜨니, 심령의 소경이 얼마나 불쌍하고 안
타까운지 알았다.
81.‘육의 눈’이 소경인 자보다 ‘마음의 눈’이 소경인 자가 훨씬 더
답답하다.
82.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육의 세계에서부터 영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소경이다. 고로 두 세상을 모두 못 보는 불쌍한 소경이다.
83.눈을 못 뜬 자는 금 같은 시간에 허송세월하고, 할 일을 못 하고, 가
치 없이 다른 데 시간을 쓴다.
84.자기 나름대로 개성대로 하나하나 눈을 떠야 된다.
85.육신의 눈을 떠서 세상만사를 다 보더라도 그 가치에 그 이상에 한
가지, 한 가지씩 눈을 떠야 된다. / 가령 육의 눈을 떠서 돌을 보더
라도 수석, 자연석, 괴석에 눈을 못 뜨면 몇 억짜리 돌이 눈앞에 있
어도 못 주워 간다. / 육의 눈을 떠서 사람을 보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 마음의 눈을 제대로 떠야 인간 보화임을 알고 대하여 유익이
된다. / 이와 같이 시대의 눈을 떴더라도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하나
님과 성자 주님이 주신 축복을 받으려면, ‘마음의 눈’을 떠서 행
해야 된다. 그래야 인간 보화도 제대로 보고 값비싼 수석처럼 찾아
서 쓰게 되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것과 자기가 할 일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여 얻게 된다.
* 육의 눈을 떴어도 마음의 눈을 떠야 하고, 시대의 눈을 떴어도 마음의
눈을 떠야 자기가 할 일을 제대로 깨닫게 되고, 귀한 것을 깨닫고 그것을
찾아서 가치 있게 쓰게 됩니다. 또한 육신의 눈과, 시대의 눈과, 마음의
눈을 다 떴어도 성장해야 됩니다. 다음 잠언을 듣겠습니다.
86.<새>도 눈은 일찍 떴는데 아직 몸과 날개가 안 커서 날지 못하니,
클 때까지 어미의 도움을 받고 커야 된다. <들짐승>도 눈은 일찍 떴
는데 몸이 안 커서 활동하지 못하니, 클 때까지 어미의 도움을 받고
커야 된다. / <사람>도 눈은 일찍 떴는데 아직 몸과 정신이 약해서
행동하지 못하니, 클 때까지 부모와 주변의 도움을 받고 커야 된다.
87.시대의 눈과 심령의 눈은 일찍 떴어도 성장하지 못하면 행하지 못하
여 제자리다. 고로 넘어졌으면 일어나고, 일어났으면 걸어가면서 성
장해야 된다. 낳은 자가 길러 주고, 먼저 큰 자들이 잡아 주고 끌어
주고 키워 줘야 된다. 그래야 독수리처럼 상공을 날고, 치타처럼 번
개같이 지상을 뛴다. 그 때 같이 날게 되니 기른 자도 보람을 얻고,
지난날의 고생을 벗어나게 된다.
88.넘어져도 순간 일어나면 그 차를 타고 가지만, 늦게 일어나면 그 차
는 놓친다.
89.나무도 커야 폼이 나듯이 인생도 그러하다.
* 이제 매듭짓겠습니다. 자기 육의 행위대로 영의 운명은 결정됩니다. 육
을 보고 영을 알 수 있습니다. 영은 육보다 뛰어납니다. 고로 영을 중심
하여 살아야 합니다. 영을 중심하여 살려면, 자기 영이 얼마나 귀한지 알
고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서 살아 줘야 됩니다. 이에 대한 잠언 10개
를 마지막으로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90.세상에서 ‘빛’이 제일 빠르다. 빛보다 더 빠른 것이 있으니, 바로
‘영’이다.
91.<영>은 ‘빛’보다 빠르다. 하지만 빠른 영이라도 가만히 있고 행동
하지 않으면 ‘거북이’보다 느리다.
92.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으로 갈 때 ‘빛’으로 가면 150억 년이 걸
린다. ‘영’으로 가면 20분 걸린다. 고로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더 빠르다.
93.‘빛’은 시공 속에 있고, ‘영’은 시공을 벗어나서 존재하니 영의
빠르기는 계산할 수도 없다.
94.이같이 빠른 영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다. 고로 누구든지 시대
의 눈을 뜨고, 마음의 눈을 뜨고, 성자가 보낸 자에 대해서 눈을 떠
서 시대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해 성자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구
원받음으로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서 그 귀한 영을 제대로 써야
된다. 자기 육신은 자기 영을 이상적으로 만드는 존재다. 자기 육이
주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 영을 만든다. 육신
의 행위로 영을 다 만들어 놓으면, 자기 영을 귀하고 위대하게 쓰게
된다.
95.영보다 더 빠른 것이 있으니, 곧 ‘영의 마음과 생각과 파장’이다.
육계에서는 ‘육의 마음과 생각과 파장’이다.
96.‘영’으로 하고 ‘마음’으로 하면 일순간에 번뜩 한다.
97.육신이 영의 마음에 따라서 행하면 10년, 100년 앞지르게 된다.
98.한 시대에서 살아도 진리를 깨닫는 대로 10년, 30년, 50년 앞질러
서 깨닫고 실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