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18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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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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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완전한 부활의 역사
부활한 선생의 영육과 함께 뛰어라
작성일 : 2012. 12. 9.(일)
작성자 : 이선진
(올해 저의 부족으로 주님과 선생님과 일체 되지 못하였던 모든 죄들을 회개하고 또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면
서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신다면 지금부터 더 온전히 일체 되어 내년에 주님, 선생님과 더 함께하고 싶다고 간
구드렸습니다. 그러면서 내년 선생님의 영은 어떻게 더 움직이고 활동하실지 알고 싶다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내년은 선생이
시대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십자가에서
완전히 풀려나는 해,
그의 영 또한 활동을 달리할 것이다.
우선 신약의 중심자였던
나사렛 예수의 부활 전후의 양상을 보자.
그가 십자가에 묶여 있던 기간 동안
나는 그의 영을 쓰고 영옥에 다녀오는 등
영으로서도 죄의 대속을 위한
십자가의 조건을 세웠다.
영으로 육으로 십자가의 조건을 모두 진 후
나는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자유자재로
신약권의 사도나
백성, 생명들에게 나타났다.
그리하여 나의 심정도 알렸고
또 나를 배척하던 사울에게도 나타나
온전한 길로 인도하여 주었다.
마치 쇠사슬에 발이 묶여 있던 코끼리가 있었는데
때가 되자 주인이 발목의 쇠사슬을 풀어 주어
자유롭게 된 코끼리와 상황이 같다.
사랑아,
부활 전후,
중심자가 시대 죄를 대신할 조건을 다 세우기 전후의
영적 상황을 비교해 본다면
마치 칠흑 같은 어둠이 깔린 밤과
새롭게 동이 트는 새벽과도 같다.
이는 실제 시간의 간격은 작을지라도
‘끝’과 ‘시작’으로 완전한 전환이다.
고로 그동안 선생의 영의 활동 능력을
마치 늪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 비유를 한다면
내년부터 선생의 영의 활동 능력은
마치 평지를 걷는 사람이라 비유할 수 있겠구나.
중심자의 영이 완전한 부활을 입은 때부터
완전한 영적 시대가 도래하였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때부턴 온전한 마음 사랑, 영적 사랑의 시대이다.
이제는 더 이상 육과 육이 만남으로서 이루어지는
사랑 시대가 아니라
마음으로 영으로 만나
사랑을 이루는 시대라는 말이니라.
(주님, 그렇다면 아무리 선생님의 영이 완전한 부활을 이루어도 선생님의 영을 마음, 영으로 완전히 만나느냐
못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랑의 수준이 좌우되겠네요? 내년에는 완전한 영적 시대로 이와 같은 것으로 또 양과
염소가 갈라지겠네요?)
사랑아,
이미 성령 역사를 시작했을 때부터
섭리사는 본격적 영적 사랑의 시대로
돌입한 것이었다.
그때부터 육의 사랑보다
마음, 영의 사랑이 보다 중요해졌으며
이는 진정한 영적 사랑의 역사라 할 수 있는
나의 재림과 휴거의 역사의 전초전이었다.
이 같은 사랑의 형태로
재림과 휴거 전까지의 역사가 진행될 것이며
그 이후에도 동일한 사랑의 형태로
점점 더 차원 높여 흘러간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
창조 목적의 사랑이며 근본 사랑이다.
마음 선실과, 영 선실과의 사랑이며
이로 인해 아담 하와 타락 이전으로
온전히 복직되는 것이다.
고로 하와가 맨 처음
마음 선실과, 영 선실과를
루시퍼와 따먹기 전
온전한 사랑을 하나님께 드렸던 것과 같이
내년은 선생을 따라 온전한 사랑을
하나님과 나에게 줄 수 있는 자들의 시대이다.
완전함만이 빛을 발하는 시대이며
더 이상 연기는 없다.
말 그대로 육만 땅에 있지
영과 혼은 완전히 천국에 거한 천인,
신부만이 빛을 발한다.
이러한 자들과 함께 선생을 통해
내년 2013년의 섭리를 이끌어 갈 것이다.
이를 알아라.
영체와 혼체의 완성급에 의해 줄지어질 것이다.
고로 마지막이다.
연초부터 한 해를 시작하는 게 아니다.
연말부터 이미 내년도 출발선에 서 있어야만 한다.
섭리인들아,
마지막까지 와서
낙심과 불안으로 세월을 보내지 말고
그동안 노력과 시행착오들은
내년도 완전한 출발을 위한 연단이었으며
발전을 위한 밑거름들이었다 생각하여라.
지금은 낙심과 우울의 늪 속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라
내년도 더욱더 웅장하게 움직일
선생의 영과 육과 함께 뛰고 달리기 위한
준비 운동을 해야 할 때이다.
명심해라.
내년도 2013년 시작과 함께 선생은 출발한다.
그때 같이 출발하느냐
혹은 뒤처지느냐는
바로 ‘지금’에 달렸다.
힘내라!
그동안 너희가 한 모든 노력과 수고를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느냐
수포로 돌아가게 만드느냐는
오직 ‘지금’에 달렸다.
과거에 못했다 생각하는 만큼
현재에 잘하여라.
사랑한다.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