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1.19 (토)

계시말씀(계시말씀

선포일
2013.01.19 (토)
성경 본문
새벽 03:20

첨부 파일

시대의 전환, 선생의 역사, 인식의 전환, 분체를 인식하라 작성일 : 2012. 9. 20.(목) 새벽 03:20 작성자 : 홍 별 (말씀을 받기 전날 사연입니다. 학교에서 물감을 잃어버렸습니다. 물감이 거의 다 없어졌고 그로 인해 그림을 못 그렸습니다. 처음에는 욱했지만 그 마음을 없애니 상실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과 대화중에 “왜 없어졌 을까요?” 하고 물었고 주님께서는 “생각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예배 후 집에 돌아와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내 분채는 누가 가져간 것일까? 어디에 간 것일까?’ 순간 물감의 이름이 분채라는 것이 생각나며 분채를 잃 어버린 것은 분체인 선생님을 잃어버린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한 번에 머릿속에 저의 모순이 큰 충격으로 깨달아지며 ‘내가 주님을 의식하며 살지만, 분체이신 선생님을 잃고 살았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다음날 새벽 이 사건을 두고 주께 묻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네가 나를 의식하는 것처럼, 내가 24시간 붙어 다닌다고 생각하고 살며 나와 대화하는 것처럼, 선생과도 그러해야 된다. 전환이다. 네가 분채를 잃어버린 것은 네가 깨닫게 하게 하기 위한 내 계획이었다. 잃었을 때 그림도 못 그리고 상실한 마음이 들었지. 지금 이 시대가 그러하다. 선생 잃으면 목적인 성약역사의 그림을 완성할 수 없고 그대로 상실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결국 그림에서 물감이 핵이듯, 신앙에서, 성약역사에서 선생이 핵이다. 너는 선생을 잃었다. 민감하고 상세하게 생각해 보아라. 나를 찾고 부를 때 선생 생각도 같이하느냐. 가끔이지 않냐. 이제는 완전히 전환하여야 한다. 네 사고, 인식, 네 주관, 모두 빼내야 한다. 나를 찾듯 선생을 찾아야 한다. 나와 선생을 완전히 일체 된 자, 나 성자가 곧 선생이고 선생이 곧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 인식 위에서 나를 찾아라. (주님과 선생님이 서 계신 도표가 보였는데 주님과 선생님이 하나의 몸으로 합쳐졌고 그때 주님을 부르자 선 생님이 같이 있는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인식하고 있는 것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이렇게 다르다. 네가 네 주관을 버리고 네 모순을 깨닫고 선생을 나로 인식하니 나를 부를 때 선생이 느껴지지 않느냐. 선생을 인식하여야 한다. (주님. 모두가 그러해야 하나요?) 표상이다. 표상 따라간다. 내가 너를 통하여 이르고 너부터도 변화되어 분체를 인식하게 했으니 결국엔 섭리 모두가 그러해야겠구나. 사랑아. 성약은 영의 세계다. 마음의 세계를 넘어선, 책임분담과 조건의 세계다. 표상 선생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가 조건 세워 준 발판 위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노라. 물감이 없으면 그림을 못 그리고 상실한 마음 가득하듯, 네 마음에서 선생을 부르짖고 나를 찾듯 하지 않으면 아무 역사도 못 이루고 그대로 상실이다. 이것이 무서운 것이다. 완전히 인식의 전환을 해야 한다. 나 성자가 올해 2012년까지는 너희를 마지막 기회까지 줘 가며 나의 신부로 최대한 단장시킨다. 내년에는 하는 만큼이다. 깨닫는 만큼이다. 내년에는 내 선생을 밝히 들어 보인다 하지 않았느냐. 지금 선생을 깨닫고 깊이 아는 만큼 내년에 선생과 나와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뛸 수 있는지가 결정되고 실상 세계이기에 진정 그러하게 된다. 너, 선생을 얼마나 안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나를 의식하는 것을 이제는 전환하여 선생을 의식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이 거의 모든 자들이 선생에 대해 모른다. 그리고 이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더 모른다. 마치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달리는 자들 같구나. 실제로 귀를 열고 눈을 뜨고 달리면 나 성자와 선생의 손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잡고, 날아갈 텐데 말이다. 2013년은 선생 역사다. 선생 중심 역사다. 나 성자가 보다 많은 일을 선생 통해 할 것이며 하늘의 법칙도 바뀔 것이다. 선생이 하는 모든 것들이 내가 하는 것이 될 것이요, 선생을 아는 만큼 나를 안다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들이다. 인식을 전환하고 지금부터 연습하고 훈련하여 바뀌어야 할 부분이다. 1. 네 마음속에 선생이 얼마나 자리하고 있는지 보아라. 관념적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 삶에서 그것이 얼마나 이루어지는가 점검하라. 선생의 뜻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실질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고 있고 선생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 성자의 생각은 어떠한지 물어라. 기도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기도도 선생을 사랑하면 선생을 위해 실질적으로 하고 이루어지는 일이니 이러한 것들과 여러 가지 개인에게 해당되는 마음들을 한 번 보아라. 얼마나 되더냐. 너희의 마음에 선생이 얼마나 자리하더냐. 선생의 자리를 넓혀라. 나를 의식하듯 선생을 의식하라. 이것이 앞으로의 방향이다. 2. 지금은 구약에서 신약으로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나 성자가 모든 법을 바꾸어 인생들을 아들 급으로 끌어내었듯 그같이 획기적인 역사의 때다. 구약의 역사와 신약의 역사는 완전히 다르듯 신약의 역사와 성약의 역사는 완전히 다르다. 그 때에 나사렛 예수를 믿으면 나 성자를 믿은 것이 되었듯 지금 네 선생을 믿으면 곧 나 성자를 믿는 것과 같구나. 역사의 전환의 때다. 너희의 마음에는 아직도 구약적인 생각, 신약적인 생각이 많구나. 세밀하게 느끼고 섬세하게 봐야 한다. 그것이 사실은 엄청난 것이다. 너희의 모든 신약적 마음과 행실을 다 버려라. 성약이다. 성약이 무엇이냐고? 새 역사다. 새 진리다. 새 법이다. 새 사람이다. 새 하늘이다. 새로운 시작이다. 이에 맞게 모든 마음을 바꾸어라. 너희 생활에서, 인식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구약적 삶을 살고 신약적 삶을 사는 부분이 있지 않은지 점검하고 고쳐라. 성약권에 사는 자들이 신약급 인식을 가진 것 자체가 모순이다. 3. 선생 중심하라. 그래, 나를 찾는 자들아. 나를 중심하는 자들아. 잘했다. 고맙구나. 그러나 이제는 역사의 판도가 바뀌었다. 선생 중심하라 함은, 내가 그를 통해서만 역사를 편다는 말이며 내가 그가 되어 역사한다는 말이다. 그가 시대 보낸 자, 나의 분체, 중심자라는 뜻이며 그가 아니면 성약역사 이룰 수 없다는 말이다. 너희의 존재도 마찬가지이다. 시대 분체가 없으면 너희는 어찌 존재하겠느냐. 존재 못해. 그가 없이 존재한다는 그런 법은 없다. 그가 있어야 너도 존재한다. 존재하여라. 그로 말미암아 성약에 존재하여라. 진정 선생을 중심하는 것이란 선생의 뜻을 알고 그 뜻에 맞게 행하는 것이다. 선생의 뜻조차 모르는 자들 많으니 이들이 신부급 차원에서 진정 신부로 산다 하겠느냐. 신부는 알아주어야 한다. 해 주어야 한다. 내가 보낸 자 속에 있으니 너희는 그의 신부다.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어라. 구시대적인 인식관을 다 바꾸어라. 그 후에 선생을 대하고 그를 중심하면 이전과 다를 것이다. 그것이 온전히 신부권에 들어온 삶이다. 내 너희의 고쳐야 할 인식관과 행해야 할 것들에 대해, 성약과 선생의 올바른 인식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미리 하라고 일렀다. 지금 해야 쉽다. 모두 자기의 모순을 발견하여라. 그럼 성약 때 선생이 누구인지, 선생이 역사하고 선생을 쓰고 내가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 볼까? 1. 그는 시대 보낸 자, 나의 육, 분체다. 2. 분체라 함은 생긴 모양이 다른 것이지, 본체의 모든 것을 그대로 받은, 본체의 모든 것을 가진, 육신의 껍질을 입은 성자 사람이다 함이다. 3. 선생은 나다. 4. 선생이 구원 책임자다. 그를 통한 구원이다. 5. 선생은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으로서 곧 신의 일을 한다. 6. 내가 완전히 쓰고 하는 역사, 내 역사가 곧 선생의 역사다. 7. 선생이 행하는 것이 내가 행하는 것이다. 8. 나의 성약역사는 그의 성약역사다. 내가 택했고 그가 조건 쌓아 나의 분체가 되어 주었기 때문이다. 9. 그의 조건 위에 역사다. 이를 진실로 깊이 아는 자 몇 없다. 이 말은, 그의 조건의 몸부림을 아는 자 없다는 것이다. 10. 그를 통해 내가 행한다. 그 안에서 나를 느껴라. 그 속에서 나를 생각하라. 그가 행함을 보고 나를 기억하라. (순간 선생님 글씨가 떠올랐고 그것도 성자 주님께서 쓰신 것이라는 것이 새롭게, 충격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내가 말한 대로 변화되면 너와 같은 현상이다. 보라. 이제 모든 것이 달리 보일 것이다. 네 인식이 한 번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한 번 전환으로 부족하다. 행하면서 두 번째 전환, 세 번째 전환, 네 번째 전환, 계속 전환이다. 이를 알고 행하는 자, 내가 2013년 쓰기 편하다. 이미 알고 그렇게 사니 마음 알고 진실을 알고 행하는 신부를 대하듯 대한다. 그의 행함을 보고 나 성자의 행함을 보아라. 깊은 말 전했다.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기도하여 내게 묻고 완전하게 하자. 올해 너희가 꼭 고쳐야 할 인식관이며 꼭 행해야 할 일이구나. 이제 내가 너희의 행함을 보겠다. 너무 알려 주고파 만물로 사람을 들어 계시했다. 깨닫게 했다. 깨달아라. 깨닫는 만큼 역사다. 내 말을 진정 땅에 떨어뜨리지 말아라. 너희를 믿고 이야기했다. 사랑한다. 안녕. (이후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선생 위해 기도해라. 마지막 때에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이 크다. 그가 곧 나이니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가 온 길을, 그가 갈 길을 영광으로 위로하여라. 경배하여라. 행함으로 하는 것이다. 이 시대에 이때에 해야 될 것을 꼭 하자. 너희는 역사 속에 있다. 기록되는 역사의 현장의 사도들이다. 내가 너희를 쓸 것이니 긴장하고 자신을 만들어라. 선생과 소통하라. 지금 하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 선생 위해 특히 더 기도하자. 기도하는 자에게 고맙구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