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19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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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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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과 그 실체
작성일 : 2012. 11. 22.(월)
작성자 : 주혜인
(요즘 유행하는 세상 문화들을 대하며 이것들을 만들어 내고 지배하고 있는 실체 세력인 프*메**과 일루***
(프*메**과 결합하여 한 조직이 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1800년대부터 유럽에서 기독교 파괴를 목표로
조직되어 현재 각종 문화와 경제, 정치적 세력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찾다가 놀
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묻고 기도하며 전체적인 눈으로 역사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주님, 이 땅의 사탄의 실제 세력이 존재하나요? 이들은 어떤 목적으로 생겨났으며 그 뿌리는 무엇입니까? 찾
다가 프*메**의 시조가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들은 결국 메시야를 받아들이지
못하므로 육신을 쓰고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반대하는 악의 세력의 육신 되고 말았습니다. 너무 끔직한 일입니
다.”
사랑하는 자여.
너희는 두려워 말아라.
프*메**은
너희가 두려워할 것이 아니니라.
너희는 만왕의 왕이며
심판할 권세 있는 자를 두려워하며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두려워하여라.
그러하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주님, 그럼 저에게 이들에 대해 연구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들의 실체를 알려 주시
고자 함이 아닙니까? )
너희가 음식을 먹고 마시듯
이 시대 생명들은
문화를 통해 그 사상을 받아들이며
먹고 마시며 취하지 않느냐?
사탄의 그 더러운 것이
어디로 들어오느냐?
먹고 마시는 것이더냐.
아니다.
너희가 듣고 보고 즐기는
모든 세상 문화 가운데
타락한 그들의 사상이
인생들의 뇌와 마음을 오염시키고 있다.
그것은 사탄의 계략이며
사탄은 그의 육이 되는 자를 통해
오랫동안 역사해 오고 있는 것이다.
프*메**이라 불리는 세력은
나의 신약의 분체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을 통해 생겨났다.
그들은 바로 유대인으로
유대인들은 성자의 몸 된 메시야를
인정치 않음으로
결국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사탄의 육이 되어
대대손손 고통을 겪는다
선생을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그것이 바로 이 실체 세력에 대해 말하고 있음을
진정 깨달아라.
프*메**이 바로
이 유대인들의 조종을 받고 있음을 깨달아라.
이들은 의도적으로
나 성자의 신약 분체인
예수의 십자가를 모독하고
그를 잊게 하는 모든 문화를
이미 오래전부터 퍼뜨려 왔다.
그 주체가 되는 세력이 되어
정치와 경제 모든 전반적인 인류의 문화를
지배하는 세력이 되어
나의 길을 막고 방해하는 역사를 펴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그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창조 목적의 근본도
이미 신약권에 선포한
나의 말씀도 부인하고 부정하므로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
사탄의 육신이 되어 쓰이고 있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성약의 신부들이여.
너희가 어찌 나를 죽인 자들이 만든 잔을 마시고
그들의 음식을 취하느냐?
그들의 사상과 그들의 문화를 취하지 말지어다.
정녕 너희의 원수, 나의 원수가 아니더냐.
미국은 그들의 전략적 요충지가 되어
이미 모든 실권을 장악하고
그 모든 세계를 자신의 발아래 두려 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두려워 말라.
그들은 너희의 발꿈치에 머리를 밟히리니
이미 승리한 선생이
모든 조건을 세운 시대의 말씀으로
그들을 밟으리라.
(주님, 프*메**은 중세 시대 시민 혁명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고 기독교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의 문화 혁명
을 주도하고 사상적으로도 ‘신은 죽었다.’라고 표현한 니체와 같은 사상가를 배출해 인류의 역사를 몇 천 년
퇴보시켜 주님의 역사를 막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유물론 창시자 마르크스와 레닌, 스탈린을 배출하여
이들을 통해 무신론을 바탕으로 하는 공산국가가 생겨나 몇백 년 동안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믿지 못하는 제
도적 억압 속에 가두었습니다. 이를 깨달으니 너무나 억울하고 억울합니다. )
사랑하는 자여.
정녕 네가 깨달은 것은
내가 네게 준 것이니라.
선생의 조건으로 이 실체를 드러내노니
이는 모두가 사탄의 육신들이다.
그러나 사랑아.
결국 사탄의 육신으로 쓰인 자들은
지옥으로 가는 심판을 받고
육의 세계에서도 무너지고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선생이 이미 깨닫고
그들 독재자들과
공산 정권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했다.
이미 그 해골들이
여럿 무너지고 심판을 받지 않았느냐.
그러나 나의 심판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너희의 영혼을 잠식하고
나 성자와 너희의 소통을 끊고 있는 많은 것들이
대부분 무엇인지 너희는 생각하여라.
정권은 무너져도
이것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으니,
이는 너희가 완전히 나의 말씀에 서고
그 말씀대로 나의 몸이 되어 살면
정녕 이들은 발붙일 곳이 없어 사라지게 된다.
너희와 나의 소통을
가로막는 많은 것이 무엇이냐.
TV와 매체 여러 세상 것에
너희의 눈과 귀가 현혹되지 않느냐?
이 문화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진정 선생을 통한 말씀뿐이다.
그 외는 그 무엇도 이들을 이길 수 없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그 실체를 알아라.
이 시대 가운데 너희가 먹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취하지 말아야 할 세상 문화가
왜 존재하게 되었는지 생각하라.
왜 선생이 그것들을 멀리하도록
너희에게 외치고 있는지 깨달아라.
( 주님, 깨닫고 나니 제가 학교에서 배운 사상들이 다 프*메**의 인본주의에서 나온 사상이었어요. 신이 없이
도 인간 스스로 존재할 수 있다는 다윈의 진화론, 헤겔의 변증법도 여기서 나온 것이었고, 제가 학교에서 배
운 철학, 사상, 과학 학문까지도 모두 그 근본을 인본적 관점에 두고 있는 것은 바로 이들의 의도임을 깨달았
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께 학문의 세계를 많이 접하지 않게 하신 것이 바로 이 때문임이 깨달아져요. 저희가
학교에서 배운 것의 대부분이 기독교 파괴를 목표로 한 프*메**의 영향을 받은, 인본주의 사상임이 깨달아지
니 너무 소름이 돋고 끔찍합니다. 구교의 핍박을 피해 독립을 이룬 청교도의 나라, 미국도 프*메** 지도자들
의 영향을 받아 결국 신권을 버리고 인권을 택하므로 지금의 산지옥과 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요. 주님...
진정 저희들이 기도하길 원합니다. )
사랑아.
나는 너희가 선생과 같이
기도하길 바라노라.
선생처럼 너희가 이 모든 일을 깨닫고
진정 나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가 되어라.
너희는 알면서도 기도치 않으나,
선생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 모든 것을 두고 기도하여 왔다.
그 실체도 모른 채 무분별하게
사탄의 문화,
사탄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말고,
너희는 내 분체 선생을 통한 사상과
그 문화를 받아들여
이 땅의 어둠을 몰아내고
그 사탄의 역사를
질그릇같이 깨뜨릴 시대 사도들이다.
선생의 분체들은
선생과 같이 목숨 걸고
하늘 문화를 전파하고
그 역사를 위해 몸부림쳐 왔다.
이 시대 성전 월명동은 너희의 숨통이다.
지키고 모두 목숨 걸고
자기 것같이 가꾸어라.
쓰고 누리려고만 하지 말고
하나하나 선생 손길 닿아 만들었듯
너희도 그리 행하여라.
지금 그의 분체가 행하듯
너희도 하나하나 너희의 손으로 짓고
나를 찬양하는 전으로 만들어라.
그곳이 이 시대 육으로 존재하는
온전한 공간적 표상이요 상징이다.
이 세상 어느 곳에 나 여호와를 생각나게 하고
찬양하게 하는 그런 공간이 존재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세상에 묻혀 살며 일분일초도 나를 떠올리며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할 공간이 있더냐.
월명동을 마음에서 뺏기면
너희 육으로도 뺏기니
그 가치를 절대 뺏기지 말며
그곳을 절대 먹고 마시는 곳으로 생각지 말라.
선생이 언제 그같이 행하였느냐?
그리고 시대 문화권의 천국,
부흥강사를 통해 일으키는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를 귀히 여겨라.
너희가 먹고 마실 시대 문화권의 축복이요,
그를 통해 너희의 생명의 양식을
준비하고 예비하노니
이는 세상과 구별된
내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먹일 양식이요,
오염되지 않은 하늘 문화이니라.
그 가치를 알며 너희는 즐겨 내 앞에
그 성령의 문화와 말씀의 문화,
새 역사 새노래의 찬양의 문화를 통해 나아오라.
그것이 내가 너희를 위해 준비한
시대의 양식이니라.
(주님,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 가수들과 연예인들 그 기획사 대부분이 다 그 주관권이라는 것을 알고 나니 너
무 끔찍하고 의식 없이 세상 것을 즐기고 좋아했던 저의 무지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깨달아졌습니다. )
오늘 사랑하여
너희에게 이에 대해 밝히 이르렀다.
그 실체를 이제 알았으면
세상을 끊고 나의 재림을 맞으라 한
선생의 말을 너희가 모두 깨닫고,
이 시대 가운데 싸워 승리하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