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1.20 (일)
130120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1.20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60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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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0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새 역사의 빛을 발하여라
본 문 이사야 60장 1-3절
이 말씀은 하나님이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이래, 마지막으로 계획하신
새 역사 섭리역사를 맞고, 시대 새 말씀을 듣고, 신부의 조건을 세워서 신
약 자녀권 세계에서 벗어난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끝>
하나님은 섭리사로 온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새 시대 젊은이들
아!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네 빛이 가까이 왔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
에 임했다!”
시대 보낸 자가 성자 주님과 함께 성약 복음의 전반기 역사의 조건을
세워 주고, 14년 동안 몸부림쳐 극적인 조건을 세워 주고, 그동안 모두들
시대 말씀을 듣고 하늘 신부가 되어 하늘의 사명자를 모시고 살았기에 새
역사 부활의 때를 맞아 빛을 발하는 자유의 신세계로 나오게 됐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될 섭리역사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힘도 있고, 패기도 있고, 생각도 청청하니, 행동도
빠릅니다. 그러니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 특히 더욱 빛을 발해야 되
겠습니다. 젊은 지도자들과 교역자들도 더욱 빛을 발해야 될 이때입니다.
하루해를 보겠습니다. 저녁때가 되면, 태양이 서쪽으로 기울수록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태양이 점점 멀어져서 열이 약해집니다.
‘지는 해’를 보고 빛을 발하라고 한 말이 아닙니다. ‘뜨는 해’를
보고 빛을 발하라고 한 말입니다.
자기 인생도 태양과 같습니다. 자기가 오전의 태양 같은 인생인지, 오
후의 태양 같은 인생인지, 서산에 가까이 기운 태양 같은 인생인지, 산그
늘이 내린 태양 같은 인생인지 알고 뛰어야 됩니다.
오후 12~2시에 가장 뜨거운 빛을 발하게 됩니다. 인생으로 따지면
‘30대’입니다. 섭리사는 34년 되었으니, 지금 섭리사는 오후 12~2시
와 같이 뜨거운 빛을 발하는 때입니다. 곧 ‘뜨거운 말씀’으로 ‘생명의
빛’을 발해야 될 때입니다.
오후 12시가 되기 전 오전 시간은 더 황금 시간입니다. 새벽 시간은
오전 시간보다 더 황금 시간입니다. 빨리 시작할수록 더 찬란하게 빛을
발하게 됩니다.
선생은 아홉 살부터 열다섯 살 때까지 기독교를 다 겪고 나서, 구시대
를 뒤로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얼굴과 등을 돌리고, 열다섯 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섭리를 뛰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뛴 것입니다. 연단을 받으면
서 하늘의 길로 와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 10대들도 지금 이때
부지런히 배우고 뛰어야 됩니다.
20대에는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에 나와서 외쳤습니다. 이미 새
로운 역사를 알고, 역사를 뛰기 위해 실습해 보고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서른네 살 때는 성자 주님과 함께 ‘새 역사의 길’을 닦기 시작했습
니다. 고로 여러분 모두를 새로운 길로 이끌어 왔습니다. <끝>
★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구가 하늘 운동장을 90바퀴 도는
그 기간 안에 인생이 크고, 공부하고, 배우고, 성공하고, 출세하여 누리니
인생이 짧지 않느냐. 그러니 성공해도 누릴 시간이 없다. / 고로 세상은
육으로 공적을 세우며 일하는 장소이고, 그 육이 세상에서 세운 공적에
따라 영이 구원받고 하늘나라에 가서 누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구가 90바퀴 도는 기간에 인생이 크
고, 배우고, 공부하고, 성공하여 누리기까지 하려면 시간이 없다. 인간의
육신이 지구에서 태어나서 성장하고 학문을 배우면서, 하나님과 구세주에
대해서 배우고 구원받고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그 공적이 하늘나라
에 속한 공적이 되어서 육신이 죽어도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서 세상에
서 공적을 세운 대로 누리게 된다. / 만일 세상에서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지 않아 사망권에서 살았다면, 그 육신이 살면서 세운 공적은 모두 세
상에 속한 것이 되어 모두 세상에서 소모된다. / 누구든지 육신이 세상에
서 살 때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사망에서 나와서
생명권에서 공적을 세워야 그 영이 구원받고 그 육신의 공적을 하늘나라
에 가서 누리게 된다.” 하셨습니다. <끝>
새 역사 섭리사에 와서 살아도 자기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육이
세운 공적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자기 영이 누리는 것이 달라집니다. 하
늘에 속해서 행하는 것만 하늘에 속한 공적이 되어, 미래에 자기 영이 하
늘나라에 가서 얻고 누리게 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음으로 구원받지 못한 자들도 세상
에서 자기가 행한 대로 성공하여 재벌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과정 중
에 고생할 때 얻은 것을 못 누리면, 나이가 먹고 나서는 누릴 시간이 없
습니다. 결국 육신이 죽으면 그 엄청난 것을 세상에 그냥 놓고 육은 무덤
으로 가고, 영은 영원한 사망으로 가서 고통받으며 삽니다.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주를 위해서 행한 것과 누린 것은 그
공적이 하늘나라에 쌓여 있습니다. 또한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의 몸이 되
어 성자를 위해 산 것도 그 공적이 하늘나라에 쌓여 있습니다. 고로 후에
자기 영이 그 공적대로 하늘나라에 가서 누리게 됩니다.
선생도 지난날 젊었을 때 열심히 불나게 뛰었습니다. 그리고 나이 먹
은 후에는 젊었을 때 열심히 하여 끌어들인 것과 성공한 것들을 관리하고
길러 주면서 보람을 누립니다. 나이가 들었어도 역시 계속 행하면서 과정
가운데 보람을 누립니다. 수고하여 성공한 것들을 세상에서는 다 받고 누
릴 시간이 없습니다.
“월명동도 다 만들어 놓고서 내가 못 쓰니 정말 아쉽다. 누릴 시간이
없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걱정 마. 세상에서는 다 누릴 시간이 없
다. 그래서 하늘 천국에 와서 나와 함께 실컷 쓰게 만들어 놓았다. 내가
그보다 수십억만 배 더 좋은 것을 줄게. 네 육신이 세상에서 세운 공적은
네 영이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받는다. 그러니 나와 함께 영원히 쓰자. 나
도 세상에다 만들어 놓고 쓸 시간이 없다. 나 성자는 오직 구원하는 일만
하다 보니, ‘지구’는 구원하는 장소로만 쓸 뿐이다.” 하셨습니다.
월명동은 선생이 지금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듭니다. 안 만듭니다. 왜일
까요? 지금 만들기 시작하면, 만들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가서 캄캄해지기
때문입니다.
25년 전에 월명동의 땅들을 사며 만들 때, 그때 인생의 해가 쨍쨍했
습니다. 그래서 그때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선생도 지금 월명동을 개발하라고 하면, 늦어서 못 합니다.
그 자리에서 김밥 먹을 시간도 없다고 하며 안 합니다.
고로 성자 주님은 지난날 돌을 쌓을 때 말씀하셨습니다. “과정 중에
떡을 해 오라고 해서 먹고, 국수도 만들어 먹고, 노래도 하면서 쌓아라.
과정 중에 만들면서 사용해야지, 다 만들어 놓으면 그때는 다른 프로그램
으로 돌아가서 사용 못 한다.”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과정 중에 쉬면서 하라고 말씀하셨는데도, 그때는 절실히 깨
닫지 못하고 과정 중에 조금밖에 못 쉬었습니다.
1998년 12월까지 월명동 돌 조경을 다 쌓고, 마지막으로 행사하고,
하루도 못 쉬고 섭리역사 전반기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유럽으
로 떠나자.” 하여 떠났습니다.
원래 선생은 돌을 다 쌓은 다음에 모두 수고했다고 잔치하면서 한 달
정도 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못 쉬고 말았습니다. <끝>
돌을 쌓을 때, 주님은 내게 “너는 정신없이 돌만 쌓으며 급히 서두르
느냐. 눈을 보면 눈이 빨갛게 되어 돌만 본다. 그러면 일하는 자들이 모두
당황해. 어린 자들은 힘없이 하는데, 돌을 쌓으면서 먹고 마시고 노래하면
서 면담도 해 주면서 해야지.” 하고, 하도 많이 말씀하셔서 그 말씀을 좀
고려해서 했습니다.
(조은목사님 예화)
그때 한창 돌을 쌓을 때, 그 바쁜 때에 서울 명동에서 새로운 사람들
을 전도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바쁜데 갈까, 말까?” 생각했습니다. 더
구나 회골에서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성자 주님이 내 등을 떠밀어 주시고, 제자들이
잔디밭 위까지 골프차를 떠밀어 줘서 갔습니다.
회골에 갔더니 17세의 한 학생이 와 있었습니다. 청바지를 입은 소녀
였습니다. 조은 목사였습니다. 잠깐 인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 바
빠. 사과 하나씩 먹고 가.” 하며 사과 하나를 주고, 으름 하나를 따서 주
었습니다. 그때 안 갔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일하는 과정 중에 먹고, 마시고, 면담도 해 주고, 말씀도 전해 주고,
새로 온 자들도 인사해 주었습니다.
그때 선생이 일할 때 떡을 해다 주고, 밥해 주고, 국수 삶아 주고, 물
떠다 주고, 가죽 장갑도 사다 준 자들 너무 잘했습니다. 최고로 수고하고
잘했습니다. 박수! 그때 그렇게 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이었습니다. 그때
못 했으면 평생 못 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후에는 후회해도 어쩔 수 없습
니다. 과정 중이 즐길 때입니다.
그때 돌을 쌓으면서, 운동장 한쪽에서 축구도 했습니다. 월명동을 다
개발해 놓고 할 줄 알았는데, 이미 과정 중에 다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
생은 유럽에 가서 선교를 하기 위해 축구했습니다. / 이와 같이 세상에서
할 일을 하면서, 그 공적의 대가로 땅에서 사는 과정 가운데 먹고 즐기고,
나머지는 하늘나라에 가서 다 받고 누리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나이 먹으면 전도도, 강의도, 관리도, 배우는 것도 못 합
니다. 젊었을 때 해야 됩니다. 젊었을 때 빛을 발해야 됩니다. 나이 먹으
면 젊었을 때 해 놓은 것을 관리하고 살피며 사는 것입니다. <끝>
섭리사의 젊은이들은 이제 구시대에서 해방되고 석방되어 자유를 얻었
으니, 제발 오늘 말씀처럼 일어나 빛을 발하며 뛰기 바랍니다. ‘빛’은
달리는 대로 강하게 발하게 됩니다.
지구가 얼마나 빨리 돌고 있는지 알고, 인생 젊을 때 빛을 발해야 됩
니다. 10대에 빛을 발하고, 20대에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고, 30대에 노
련하게 빛을 발하고, 40~50대에는 “여봐라!” 하며 중후하고 유능한
빛을 발해야 됩니다. 50~70대에는 마지막 빛을 발해야 됩니다.
섭리인들은 구시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었으니, 독수리같이 날고
치타같이 빠르게 뛰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끝>
오늘은 특히 섭리사의 젊은이들은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10대부터 빨리 뛰어야 크면서 배우고 성공해서 자기가 누리고, 후손들에
게도 줍니다. 늦게 하면 열심히 하더라도 성공 직전에 인생이 끝나니, 후
손에게만 영광이 갑니다. (기본 제스처)
섭리사는 모두 빨리 크라고, 자기가 할 수만 있으면 30세 안에도 다
할 수 있도록 실권을 줬습니다. 얼마든지 자기가 날고 기는 대로 모두에
게 여건을 줬습니다. 섭리사에서는 누구나 설교를 잘하고 교회를 잘 다스
리면, 나이가 어리더라도 단상을 맡기고 교회를 맡깁니다.
기성은 어린 자에게는 유능하더라도 안 맡깁니다. 10대, 20대, 30대
젊은이들에게는 절대 안 맡깁니다. 어린 자가 나이 든 자보다 더 유능해
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섭리사는 어려도 유능하면, 주권을 주어 하
게 하니까 나무의 잔가지마다 빨리 크게 됩니다. 모두 이 축복의 역사에
참여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의 말씀>
이 시대에 구시대 묶인 데서 벗어나 자유롭게 된 자들이 누구냐. 섭리
역사에 온 너희들이다. 고로 시대 휴거의 빛을 발할 수 있고, 신부 세계
성약역사의 빛을 발할 수 있다. / 그렇다면 너희는 어떻게 빛을 발하게
되었느냐. 이 시대 말씀을 들었기에 빛을 발하게 되었다. 시대 말씀을 듣
고 구시대 사망권에서 나왔으니, 이제 저마다 빛을 발할 수 있다! <끝>
새 역사로 온 자들아! 너희는 이 시대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나 성
자가 준 사명대로 자기 개성대로 시대 말씀을 중심하여 외치고 가르치고
증거하며 생명을 구하는 데 빛을 발하여라!
젊은이들아! 하나님과 나 성자는 젊은이들을 힘 있게 쓴다. 젊은이들
을 젊은 세계로 보내어 쓴다. 젊은이들이 젊은이들이 있는 데로 가서 빛
을 발하는 것이다.
모든 만물도 최고의 전성기가 있듯이, 섭리사도 최고의 전성기가 있
다. 이제 섭리역사는 구시대에서 독립하여 나왔으니, 지금이 최고의 전성
기다. 이제 행하여라. 34년 동안 노력하고 충성하고 성장한 후의 전성기
다. 지금이 빛을 발할 때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모두 하나 되어 신광야의 구속에서 벗어나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듯
하여라. 신약역사는 과거 율법에서 벗어나서 사도들이 복음을 외치며 새
역사를 세계로 펴 나갔다. 이 시대는 신약 때보다 발전했으니 더욱 차원
이 높고 다르다. 섭리역사는 신부 역사이고, 재림을 앞둔 세계이고, 재림
에 해당되는 역사다. 신약 때 로마 박해와 같은 때는 없다.
너희는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사랑’으로 맞고, 땅
에서 육이 휴거되고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재림과 휴거의 빛’을 발하
여라! 이 역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역사상 최고의
소망과 축복을 이 땅에 베푸는 역사다. <끝>
2000년 동안 이 소망을 외치고 전하던 자들은 기다리다가 죽었고,
이 당세의 기성은 무지로 새 역사를 오해하고 배척하고 등을 돌렸다. 지
난 역사를 볼 때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기다리는 자가 오면, 항상 기다렸
던 자들이 그 이치를 모르고 배척했다. (양손을 내밀고 ‘어서 오십시오’ 하다가 손
등을 청중에게서 돌려서 등 돌려 외면하고 배척한 것을 표현한다.)
모세 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면서 자유를 기
다렸다. 하나님은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모세를 그들에게 보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한 번 구원받고, 가나안 복지로 가는 과정
인 신광야에서 모세를 불신했다. 고로 1세들은 가나안 복지로 못 가고,
그 후손들이 갔다.
나사렛 예수 때도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오기를 기다렸
다. 하나님께서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예수를 메시아로 보내셨는데,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가 사람이니 배척하고 핍박했다. 예수를 믿고 따른 소수
의 사람들만 시대의 뜻을 펴며 빛을 발하며 소망을 이뤘다.
이 시대도 예수를 믿는 자들은 재림을 기다렸다. 하나님과 나 성자가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시대 주인을 뽑아 새 역사를 폈다. 그러나 기성과
세상은 그를 불신하고 외면했다. 고로 기성의 후손들이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로 와서 역사를 폈다. 이제 섭리사를 따라온 자들도 나이를 먹어
50대, 40대가 되었다. 그들도 30년 전에는 20대, 10대였다. 그들이 새
역사를 좇고, 이 시대 젊은이들이 새 역사를 좇아 역사를 폈다.
그리고 1999년부터 2012년까지 14년 동안 시대가 책임을 못 함으
로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우면서, 그에 해당되는 탕감과 대가를 받으면서
왔다. 그리고 섭리역사는 올해 부활과 독립의 해를 맞았다.
결국 기성도 여기 와서 배우면 기다린 역사라는 것을 안다. 안 오면
모른다. 따라와서 아는 자만 새 역사를 펴면서 빛을 발하는 것이다. 계속
해서 짝사랑하게 하면서 마냥 미련하게 하는 자들은 내던지고, 더 유능한
자를 세워서 사랑의 뜻을 편다.
신약역사가 구약성경에 예언한 것들을 이루며 왔듯이, 성약 섭리역사
가 신약성경에 예언한 것을 다 이루면서 가게 된다. 이 역사는 재림과 휴
거 역사다. 나 성자가 이 시대 재림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을 데리고, 지
금 육적 휴거 역사부터 행하고 있다. 그리고 영적 휴거 역사도 이룬다. 나
성자가 너희를 데리고 재림과 휴거의 뜻을 정녕 이룬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모두 새 시대 빛을 발하여라. 주를 확실히 알고, 이 시대 복음을 확실히
알고, 복음의 빛을 발하여라.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2>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마지막으로 행하는 성약 재림 역사는
‘휴거’가 영원한 목표다.
성약 재림 역사는 6000년 구원역사의 뜻을 이루는 역사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는 역사다. 고로 너희는 휴거의 핵인 ‘사랑의
빛’을 발하여라! 휴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네 혼과 영이 변화
되도록 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빛을 발해야 된다.
늦게 하면, ‘목적’이 좋아도 못 한다.
늦게 하면, 영을 변화시킬 시간이 없으니 휴거도 못 한다.
영 휴거 때, 휴거 못 하면 1000년 동안 눈이 빠지게 기다린다. 그러
나 그때는 휴거가 없다. 육 휴거도 한 인생이 사는 동안에 한 번뿐이요,
육 휴거를 통해 이루는 영 휴거도 1000년 성약역사에서 한 번뿐이다.
지금은 더 늦기 전에 일어나 빛을 발할 때이니, 모두 일어나 영, 혼,
육의 빛을 발하여라! 사랑의 빛을 태양같이 발하여라! 전도의 빛, 관리의
빛, 강의의 빛을 발하여라!
너희의 사랑, 성자 주니라. 샬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