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01.20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1.20 (일)
- 성경 본문
-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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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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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 통한 본체의 만남이요,
혼체 통한 영적 세계의 경험이다
작성일 : 2013. 01. 01.(화)
작성자 : 주빛랑
01/01 화 새벽 1:30 ~ 2:20,
01/02 수 새벽 12:00 ~ 2:00
2012년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는데, 영적으로 자유로움을
느끼면서 ‘때가 정말 무섭구나!’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1월 1일 새벽, 섭리 독립 역사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계속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시작하여 주님께
“주님, 섭리사 핵심 말씀을 더 깊이 확실히 알고 깨달아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스승이 되어 직접
가르쳐 주세요. 깨닫고 외치겠습니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여호와께 영광 돌려라.
기쁨의 영광을 돌리는 만큼 축복이 좌우된다.
진리의 축복을 받으라.
지금부터 특훈이다.
매일 내게 배워라. 그럼 외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 먼저 2013년 부활역사에 대해
더 깊이 깨닫도록 저를 가르쳐 주세요.”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새 역사는 새 길이다.”하셨고
이 말씀을 순간 혼체를 통해 환상을 보이시며 이해시켜 주셨습니다.
이어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계시 *
새 역사는 새 길이다.
[이 말씀 후에 순간 세계 지도가 눈앞에 보였고
그 지도엔 수많은 길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제게
“지도에서 새 길을 찾아보아라.”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도를 가만히 보고 있는데
이상하게 마음속에 ‘다 가 본 길이라 새 길이 없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저는 가 보지 못한 나라가 정말 많은데
이상하게 다 가 본 나라 같고, 가 본 길 같아서
새 길을 찾을 수가 없어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마음속에서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해야지!’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순간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다음 장면에는 방금 보았던 2차원 세계 지도가 아니라
3차원 지구본이 보였습니다. 그 순간 주님이
“육지 길을 아무리 헤매고 다녀도
너희가 보고픈 태양을 만날 수는 없다.
고개를 들어 태양이 있는 하늘을 향해
하늘 길로 올라와야 하지 않겠느냐.
하늘 길은 아직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았으니
무한한 새 길이다.”하셨습니다.
이어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태양을 만나고 싶어
육지 길을 아무리 헤매어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것
보일 듯 보이지 않는 것이
태양이지 않더냐.
너희가 아무리 나 성자를 만나고 싶어
육의 눈으로 성서를 풀고 또 풀어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것
보일 듯 보이지 않는 것이
나 성자와 나의 분체니라.
영원함은 ‘무한한 발전’이라는
뜻을 함께 지닌다.
지구가 둥글다 하여
육지 길을 따라
아무리 가도 가도 끝이 없다 한들
그것이 여호와의 영원성을 닮았다 하겠느냐.
갔던 길을 가고 또 가는 것은
지루한 반복일 뿐,
무한히 발전하며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
웅장하고 신비하신
여호와의 영원함이니라.
육지 길에서 바닷길로
바닷길에서 하늘 길로
하늘 길에서 우주 길로
우주 길에서 영계 길로
차원을 달리하며
무한히 이어지는 신비한 세계가
바로 여호와의 구상이요
이것이 바로 구원 역사의 길이다.
차원성 안에서는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
존재하나, 차원을 달리하면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이다.
고로 구시대 차원성에 갇힌 자들은
나의 재림을 두고 말하길
‘주님이 재림하시면
말세다, 세상 끝이다.’했지만
차원을 달리하여
새 길과 새 역사를 발견한 자들은
‘끝은 곧 시작이다.
재림은 끝이 아닌 새 시작이다.’며
기뻐 외치는 것이다.
한 차원 더 깊이 내 말을 들어 보아라.
신약시대 지도자들은
마치 수평선 너머로 태양이 지니
‘저 바다의 끝을 향해 가면
태양을 만날 거야.’생각했고
서산 너머로 태양이 지니
‘저 산 끝에 올라가면
태양을 만날 거야.’생각하여
배를 만들고 차를 만들어
육지와 바다를 헤매었다.
그들은 지구를 2차원 평면 구조로 생각했기에
분명 태양이 하늘에 떠 있는 것을 보았음에도
육지 길, 바다 길 끝에서
지는 태양만 태양이라 여겨
그곳에 있을 거라 굳게 믿음으로
끊임없이 2차원 육지와 바다 길만
2천 년 간 돌고 돈 것이다.
그들의 세계관 속 태양은
하늘에도 있고 육지에도 있는 이상한 존재체였기에
답을 알 수 없는 항해가 지금도 계속된다.
성약시대 주인공 선생의 주장을 들어 보아라.
그는 지구를 3차원 입체 구조로 명확히 쪼개어
너희에게 가르쳤다.
우주는 3차원 공간으로
지구 역시 3차원 공간에
떠 있는 입체 구조라 말하였다.
고로 태양은
육지 끝, 바다 끝 2차원 육지 공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3차원 우주 공간에 떠 있기에
행성으로 존재하는 태양 본체를 만나려면
하늘로 떠올라
우주 공간으로 나가야 된다 말하였다.
그러나 그 본체는 불과 열로 존재하여
육적 물질 존재체가 가까이 가면
그 불과 열에 사라지고 마니,
지구 대기 공간을 통해 한 차원 걸러진
저 하늘의 태양이 곧 지구 인간에게 허락된
태양의 전부인 것을 깨닫고 알라 말하였다.
이것이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의 핵이다.
그러자 사람들은
‘하늘 너머에 우주가 존재한다고?
우주 공간을 내게 보여 봐라.
그럼 내가 믿겠다.
어찌 인간이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다는 말이냐.’
말하며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맞다.
어찌 2차원 육계 차원에 존재하도록
창조된 인간 육신이
하늘로 직접 날아올라 우주로 가겠느냐.
그러나 우주에 갈 수 있는 ‘우주선’을 만들어 타면
광활한 우주에 인간도 갈 수 있다 선생이 말한 것이다.
방법을 달리할 때
차원 다른 세계를 접할 수 있다.
여기서 우주는 영적 세계요
우주선은 혼체를 말한다.
혼체라는 우주선을 타고
영적 세계를 접하는 것이다.
이것이 육신 가진 너희에게 허락된
우주를 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여기에 아주 중요한 핵심이 있다.
육신 가진 인간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갈 수는 있으나
우주선을 벗어나 우주 공간으로 나가는 즉시
존재하지 못하고 사라진다.
우주 공간의 존재 법칙과
인간의 존재 법칙이 다르기 때문이다.
법칙이 맞지 않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
고로 육신 쓰고 있는 동안은
반드시 우주선을 통해서만
태양을 볼 수 있다.
다른 말로 혼체를 통해서만
태양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더 깊이 말하면
‘혼체’ 곧 시대 사명자요,
성자 본체의 분체를 통해서만이
태양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육신 가진 인간이 태양을 볼 수 있는
최고 극적인 방법이요,
다른 말로 더 깊이 말하면
육신 가진 인간에게 있어
‘태양 분체’가
곧 ‘태양 본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말을 알겠느냐.
[주님, 너무 합당한 말씀입니다.]
본체와 분체에 관해서는
내가 또 가르쳐 줄게.
오늘은 우선 시대의 때와 혼체에 대해 배워야 한다.
지금까지 34년 섭리역사는
바로 우주선을 만드는 기간이었다.
우주로 날아오를 우주선도
‘땅, 육지’에서 만들듯,
땅에서 선생 통한 시대 말씀 나팔로,
말씀이 육신이 된 선생과 함께
‘신부 집 혼인 잔치, 육적 휴거 역사’를 펼치며
‘신랑 집 혼인 잔치, 영적 휴거 역사’를 맞을
준비를 한 것이다.
그러나 이치를 깨달아라.
신랑 집 혼인 잔치 앞에 신부 집 혼인 잔치는
‘준비 기간’이지만,
신약 주관권에서 혼인 잔치를 기다렸던 자들에게 있어
‘신부집 혼인잔치’는 ‘혼인잔치’였다.
즉 영적 휴거 역사 앞에 육적 휴거 역사는
‘준비 기간’이라 하지만,
휴거 역사를 기다려 온 구시대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는
선생 통해 진행하고 있는 ‘육적 휴거 역사’
그 자체가 ‘휴거 역사’인 것이다.
이 이치를 깨달아야,
육적 휴거 역사와 영적 휴거 역사가
하나이면서도 둘이요,
둘이면서도 하나인 것을 알게 된다.
더 깊이 말하면 성자 본체, 분체가
둘이면서도 하나요,
하나이면서도 둘인 것이다.
이제 때가 되어
하늘이 출발 신호 휘슬을 불었으니
각자 시대 말씀으로 만든 우주선을 타고
하늘로 오르기 시작했다.
독립 후 역사는
독립 전 역사에 비해 ‘영의 역사’다.
이제 영계로의 수직 상승이다.
섭리라는 전체 우주선은
선생이 조종석에 나와 함께 앉았고,
이미 떠올라 날기 시작했다.
이제 섭리사 개개인도 준비한 대로 만든 대로
자유롭게 날아오르는 때다.
그러나 내 핵심 말을 들어라.
육지의 길은 너희 눈앞에 보이나
하늘의 길은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고로 자유롭다 하여
자기 마음대로 날아다니다
자칫 탈선하면 끝도 없는 우주 공간에
낙오자가 되고 만다.
자유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
원칙 안에서 자유다.
그러니 반드시 선생이 시대 말씀으로 내는
하늘 길을 따라 우주를 항해해야 한다.
시대 말씀이 원칙이요, 길이요,
너희에게 허락된 하늘이다.
그래서 내가 2013년 핵심을
‘말씀’이라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영계도 모르고 하늘도 모르니
지금보다 더 말씀이라는 ‘길’에 집중하여
선생 따라 조금씩 날아올라야 하는 것이다.
12월 31일, 왜 혼체라는 말씀을 핵심으로
다시금 전했겠느냐.
혼체 통해 육지 길에서 벗어나
하늘 길로 솟아오른 너희의 영적 실상을
지식이 아닌 실제로 경험하면서
영육 세계를 주관하고 다스리며
자유롭게 날아다니라는 것이다.
핵심은 이것이다.
재림과 휴거는
환상과 망상의 세계가 아니다.
실체 세계다.
고로 너희 인류에게 허락된
‘분체’를 통해 ‘본체’의 세계를 맛보고
‘혼체’를 통해 ‘영계’의 세계를 맛봐라.
그렇게 분체 통한 당세의 역사가 지나고
너희 육신 또한 죽음에 이르면,
영과 영계가 너희가 처한 실상이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너희가 날아올라 밟는 땅만큼
네가 거할 수 있는 영계 세계가 되니
보다 높이 보다 태양 가까이 나아와라.
태양을 닮은 우주선일수록
태양 가까이 갈 수 있겠지?
그와 같이 분체 통한 본체를 더 깊이 깨달을수록
너희의 혼체가 더욱 신의 형상으로 거듭날수록
나와 함께하리라.
사랑한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자.
수고했다.
배우면 강자가 되고,
강자가 되면 불을 일으킨다.
그러니 늘 배움에 힘써라. 깨달은 자의 외침에 내가 함께한다.
- 너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