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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20 (일)

계시말씀 cbe19864

선포일
2013.01.20 (일)
성경 본문
마가복음 16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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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믿고 따르는 표적 작성일 : 2012년 12월 1일 새벽 1시 53분 작성자 : 장정희 (낙타바위에서 찬양 후 월명동 기도굴에서 말씀이 사랑이니 말씀으로 선생님의 사랑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성 자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이 때 선생님의 영이 함께하심이 느껴졌고 마음으로 들린 성자 주님의 음성입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의 쓴 잔을 마실 줄 아는 자는 선생과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자다. 어찌 달콤한 것만 사랑이라 할 수 있겠느냐. 쓰디쓴 것도 사랑이니 이는 구원을 이루는 사랑이라 쓴 것이다. 인내하는 사랑이라 쓴 것이다. 희생하는 사랑이라 쓴 것이다. 그래서 입에는 쓰나 속에서는 달고 단 것이 선생의 사랑이니 선생은 구원의 완성인 휴거를 이루는 자이기 때문이다. 사랑인 선생에 대해 한마디 하고 가니 마가복음 16장 14절에서 20절이다.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 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 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이 시대 세례는 보낸 자를 깨닫는 것이다. 보낸 자를 깨닫는다는 것은 나 성자를 깨닫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 성자의 분체, 땅의 구원자 그를 알고 따르는 것은 나 성자를 믿고 따름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보낸 자를 증거하는 것이 나를 증거함을 확실히 깨닫고 이 시대 많은 자들이 이 시대 세례를 받도록 전도하라. 보낸 자를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피할 길이 없다. 이제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자에게 나타나는 표적에 대해 말하겠다. 첫째 표적, 나 성자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표적은 너희가 죄 가운데 역사하는 사탄과 귀신을 깨닫고 보낸 자를 믿고 따라 죄 짓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죄를 지어도 회개하는 것을 의미한다. 회개는 사랑으로 이 시대 보낸 자에게 회개하는 것이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가 사랑으로 회개하는 것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표적이다. 둘째 표적, 새 방언이 무엇이냐. 이 시대 복음 나팔이니 선생을 알면 외치지 않을 수 없다. 말씀이 나 성자와 보낸 자임으로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시대 말씀을 외친다. 선생은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하기에 기도하여 말씀 받아 너희에게 지금도 외친다. 고로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전도한다. 관리하며 강의하고 기도한다. 셋째 표적, 뱀은 사탄을 상징한다. 사탄을 집어 올린다는 것은 사탄을 드러낸다는 것이니 선생을 깨달은 자는 사탄을 분별하여 선에서 쪼개어 낸다. 곧 비 진리와 악평 글을 멀리하여 말씀을 분별하니 선생을 모르는 자는 말씀도 비 진리도 분별치 못하고 쪼개지 못하여 사탄의 먹잇감이 되고 만다. 넷째 표적, 무슨 독을 마실 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한다는 의미는 독과 같은 사탄이 주관하는 환경에 처해 있을지라도 너희가 아무런 사탄의 영향을 받지 않음을 의미하니 이는 선생을 깨달은 혼체는 환경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선생이 그곳에 있어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고 오히려 환경을 다스리고 주관하여 폭포수 같은 말씀이 쏟아져 나오게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러나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의 몸부림과 노력, 실천이다. 구원코자 하는 절대적 사명과 의리이다. 그것은 사랑이다. 이처럼 너희 안에 선생이라는 사랑만 있다면 너희도 선생처럼 환경에 제재 받지 않고 오히려 환경을 뛰어넘어 선생처럼 승리한다. 그러니 이것이 선생을 믿고 따르는 표적이 아니겠느냐. 다섯째 표적,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였으니 이는 시대 보낸 자를 확실히 깨달아 보낸 자를 확실히 믿고 따르는 부흥강사를 말한다. 본인부터 성령의 치유함을 받아 본인을 치유하고 다음으로 영적, 육적으로 병든 자 모두 치유하니 부흥강사의 능력은 선생을 절대 믿고 따르는 삶과 사랑에서 나오는 표적이다. 그리하여 그는 선생의 분체가 되어 선생처럼 표적을 일으키는 자가 되었다. 그러니 너희도 부흥강사처럼 선생을 절대 믿고 사랑하여 영적, 육적 병든 자를 치유케 하도록 전도하라. 전도하여 말씀 듣게 하는 것이 병든 자를 낫게 하는 것이다. 병든 자들은 먼저 영적으로 치유함을 받아야 육적인 병도 나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근본은 영이다. 낫게 한다는 것은 영적인 치유함이다. 영적 치유함이 육적 치유함을 낳게 한다. 영적인 말씀을 들으면 영이 먼저 치유함을 받고 육도 낫는 표적이 일어난다. 이 시대 분체, 선생을 믿고 따르는 너희에게 위의 표적들이 일어날 것이다. 이미 나 성자는 영 재림을 위하여 천국으로 떠났고 구원의 보좌에 앉아 있다. 고로 너희는 선생의 영과 육을 통해 나타나는 나 성자를 깨닫고 믿고 따라 표적을 일으켜라. 보낸 자를 증거하는 시대 말씀을 전파하면 나 성자가 선생의 영과 함께하여 구름같이 생명들이 따르는 표적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너희는 말씀의 표적인 전도의 표적으로 시대 보낸 자와 그의 영과 육을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를 담대히 증거하라. 구원받을 영혼들에게 보낸 자를 알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표적이다. 표적을 낳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선생의 사랑은 생명 곧 너희들로서 그리하여 선생은 생명으로 성약역사를 이루고 완성시킨다. 회개와 진리와 성령의 역사를 펴는 것도 생명인 너희를 낳기 위함이니 선생의 사랑의 완성은 너희 신부들이다. 고로 신부가 신부를 낳는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다. 그리하여 생명을 낳는 선생의 사랑은 고통이다. 선생도 고통이요 선생을 사랑하는 자도 고통이지만 영 휴거란 천국이란 영원한 생명을 낳기에 사랑이다. 마지막으로 나 성자가 권면하니 사도행전 6장 8절에서 15절이다.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이른 바 자유민들 즉 구레네인, 알렉산드라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 어나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할새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여 사람들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되 이 사람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이르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함을 우리가 들었노 라 하거늘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이처럼 선생을 이 시대 악인들과 사탄이 그곳에 있게 하였지만 너희는 선생이 지금도 너희를 말씀으로 구원하고 있음을 깨닫고 마음속 모든 의심을 버리고 절대 믿음과 천사와 같은 얼굴로 담대히 선생을 증거하라. 너희들의 절대 믿음과 절대 사랑을 위하여 권면하고 가는 주 성자다. 안녕!